[변리사 1차] 15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실시할 수 없었던 기간에 대한 존속기간 연장은 3년이 아니라 5년의 기간까지만 한 차례 인정된다.
- 특허권이 공유인 경우 존속기간 연장등록출원은 각 공유자가 단독으로 할 수 없고 공유자 전원이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
- 허가등에 따른 연장등록출원은 허가를 받은 날부터 6개월이 아니라 3개월 이내에 하여야 한다.
- 실시할 수 없었던 기간을 초과하는 연장등록출원은 반려 사유가 아니라 거절이유에 해당한다.
- ㄱ. 진보성은 인용발명의 기술적 구성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므로 상업적성공에 의한 모방품의 발생사실 등은 진보성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 ㄴ. 진보성 판단 시 미완성발명은 선행기술로 인용할 수 없다.
- ㄷ. 결합발명의 진보성을 판단함에 있어서 청구항에 기재된 발명의 구성요소 각각이 공지 또는 인용발명으로부터 자명하다고 하여 청구항에 기재된 발명의 진보성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 ㄹ. 진보성의 판단대상이 되는 발명의 명세서에 개시되어 있는 기술을 알고 있음을 전제로 하여 사후적으로 통상의 기술자가 그 발명을 쉽게 발명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 상업적 성공이나 모방품 발생 사실은 그 자체로 진보성을 인정하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보성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참작될 수 있으므로,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선행기술로 인용되는 발명은 반드시 완성된 발명일 필요가 없어, 미완성발명이라도 기술내용이 공개되어 있으면 인용할 수 있다.
- ㄱ. 특허청장은 출원공개 전에 출원심사청구가 있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그 취지를 특허공보에 게재해야 한다.
- ㄴ. 특허출원인은 특허법 제65조(출원공개의 효과)에 따른 경고를 받은 자에게 그 경고를 받았을 때부터 특허결정등본을 송달받은 날까지의 기간에 대해서만 보상금지급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 ㄷ. 국제특허출원의 경우 국제공개에 의해서도 보상금청구권 발생이 가능하다.
- 출원공개 전에 출원심사청구가 있으면 특허청장은 출원공개 시에 그 취지를 특허공보에 게재하고, 지체 없이 게재하는 것은 출원공개 후에 심사청구가 있는 경우이다.
- 보상금지급청구권이 미치는 기간의 끝은 특허권의 설정등록을 할 때까지이며, 특허결정등본을 송달받은 날까지로 좁힌 서술은 옳지 않다.
- ㄱ. 공지된 발명과 비교하여 한정된 수치범위 내외에서 현저한 효과의 차이가 생기는 경우에는, 그 수치범위가 공지된 발명에 구체적으로 개시되어 있다고 할 수 없다.
- ㄴ. 특허등록된 발명이 그 출원 전에 공지된 발명이 가지는 구성요소의 범위를 수치로써 한정하여 표현한 경우에 있어, 그 특허발명의 과제 및 효과가 공지된 발명의 연장선상에 있고 수치한정의 유무에서만 차이가 있는 경우에는, 그 한정된 수치범위 내외에서 현저한 효과의 차이가 생기지 않는다면 진보성이 부정된다.
- ㄷ. 성질 또는 특성 등에 의해 물(物)을 특정하려고 하는 기재를 포함하는 특허발명과, 이와 다른 성질 또는 특성 등에 의해 물(物)을 특정하고 있는 인용발명을 대비할 때, 특허발명의 청구범위에 기재된 성질 또는 특성을 다른 시험·측정방법에 의한 것으로 환산해 본 결과 인용발명의 대응되는 것과 동일·유사한 경우에는,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 발명은 실질적으로 동일·유사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 ㄹ. 수치한정을 제외한 양 발명의 구성이 동일한 경우 그 수치한정이 공지된 발명과는 상이한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수단으로서의 의의를 가지고 그 효과가 이질적인 경우라면, 수치한정의 임계적 의의가 없다고 하여 특허발명의 진보성이 부정되지 않는다.
- ㄱ. 무권리자가 발명자의 발명의 구성을 일부 변경함으로써 그 기술적 구성이 발명자가 한 발명과 상이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그 변경이 그 기술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사람이 보통으로 채용하는 정도의 기술적 구성의 부가·삭제·변경에 지나지 아니하고 그로 인하여 발명의 작용효과에 특별한 차이를 일으키지 아니하는 등 기술적 사상의 창작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지 않은 경우에는 그 특허발명은 무권리자의 특허출원에 해당하여 그 등록이 무효이다.
- ㄴ. 화학발명에서 예측가능성 내지 실현가능성이 현저히 부족하여 실험데이터가 제시된 실험예가 없으면 완성된 발명으로 보기 어려운 경우에는 실제 실험을 통하여 발명을 구체화하고 완성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였는지 여부의 관점에서 발명자인지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 ㄷ. 양도인이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양수인에게 양도하고, 그에 따라 양수인이 특허권의 설정등록을 받았으나 그 양도계약이 무효나 취소 등의 사유로 효력을 상실하게 된 경우에, 그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설정 등록이 이루어진 특허권이 동일한 발명에 관한 것이라도, 양도인은 양수인에 대하여 특허권에 관하여 이전등록을 청구할 수 없다.
- ㄹ. 정당한 권리자로부터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승계받은 바 없는 무권리자가 특허출원하여 특허권의 설정등록이 이루어졌더라도, 특허법이 정한 절차에 의하여 구제받을 수 있는 정당한 권리자로서는 특허법상의 구제절차에 따르지 아니하고 무권리자에 대하여 직접 특허권의 이전 등록을 구할 수는 없다.
- 무권리자의 변경이 통상의 기술자가 보통 채용하는 정도의 부가·삭제·변경에 그치고 작용효과에도 특별한 차이가 없다면 기술적 사상의 창작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이 아니어서 무권리자 출원으로 등록이 무효가 된다.
- 예측가능성이 현저히 부족한 화학발명에서는 실제 실험으로 발명을 구체화·완성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했는지를 기준으로 발명자를 가린다.
- 출제 당시 판례에 따르면 정당한 권리자는 특허법이 정한 구제절차를 따라야 하고 무권리자에게 직접 이전등록을 구할 수는 없었다(그 뒤 특허법에 정당한 권리자의 특허권 이전청구 규정이 신설되었다).
- ㄱ. 특허발명에 대한 정정무효심판청구가 기각되고 난 후 해당 기각 심결의 취소를 구하는 소송이 계속되던 중 그 특허발명에 대한 무효심결이 확정되었을 경우, 위 정정무효심판의 기각 심결에 관한 소는 부적법하다.
- ㄴ. 출원공개된 출원서에 첨부한 명세서 또는 도면에 기재된 사항이 그 후 정정심결이 확정되어 정정되었다면, 그 정정내용이 신규성·진보성 판단에 제공되는 선행기술로서의 발명의 내용에 영향을 미친다.
- ㄷ. 피고인의 행위가 특허권 침해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정정 후의 청구범위를 침해대상 특허발명으로 삼는 것이 피고인에게 불리한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라도 정정의 소급적 효력은 당연히 인정된다.
- ㄹ. 정정청구의 적법 여부를 판단하는 특허무효심판이나 그 심결취소소송에서 주된 취지에 있어서 정정의견제출통지서에 기재된 사유와 실질적으로 동일한 사유로 정정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심결을 하거나 그 심결에 대한 취소청구를 기각하는 것은 허용된다.
- ㅁ. 특허무효심판절차에서 정정청구가 있는 경우, 정정청구 부분은 따로 확정되지 아니하고 무효심판의 심결이 확정되는 때에 함께 확정된다.
- 출원공개된 명세서·도면의 기재는 다른 발명의 신규성·진보성을 판단하는 선행기술로서 공개 당시의 내용대로 쓰이므로, 뒤에 정정심결이 확정되더라도 선행기술로서의 발명의 내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정정의 소급효를 그대로 관철해 침해죄 판단에서 피고인에게 불리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까지 당연히 인정된다고 볼 수는 없다.
- ㄱ. 상표권자는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등록상표와 유사한 상표를 그 지정 상품과 동일한 상품에 사용하여 자기의 상표권을 고의나 과실로 침해한 자에 대하여 상표법 제66조의2(손해배상의 청구)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대신 5천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상당한 금액을 손해액으로 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ㄴ. 상표권 침해를 이유로 소가 제기된 경우 법원은 공소 제기가 없더라도 고소인의 신청에 따라 임시로 침해행위의 금지, 침해행위에 사용된 물건 등의 압류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법원은 고소인에게 담보를 제공하게 할 수 있다.
- ㄷ. 전용사용권자는 자기의 전용사용권을 고의는 물론 과실로 침해한 자에 대하여도 그 침해에 의하여 자기가 받은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때 권리를 침해한 자가 그 침해행위에 의하여 이익을 받은 때에는 그 이익의 액을 전용사용권자가 받은 손해액으로 추정한다.
- ㄹ. 상표권 침해행위로 인하여 영업상의 이익이 침해되었음을 이유로 상표법 제67조(손해액의 추정등)제2항과 제5항의 규정에 따라 영업상 손해의 배상을 구하는 상표권자로서는 스스로 업으로 등록상표를 사용하고 있음을 주장·입증할 필요가 있으며, 이때 등록상표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란 등록상표를 지정상품 그 자체 또는 거래사회의 통념상 이와 동일하게 볼 수 있는 상품에 현실로 사용한 때를 말하고, 지정상품과 유사한 상품에 사용한 것만으로는 등록상표를 사용하였다고 볼 수 없다.
- 법정손해배상은 등록상표와 같은 상표를 같은 지정상품에 사용한 침해에만 인정되므로, 유사한 상표를 사용한 경우까지 포함시킨 서술은 옳지 않다.
- 공소 제기 전의 임시조치는 고소가 있는 경우를 전제로 한 것이어서, 민사상 소가 제기된 경우를 요건으로 든 서술은 옳지 않다(뒤에 '고소인의 신청'을 든 점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 진정상품의 병행수입에 해당한다는 주장은 확인대상표장이 등록상표의 권리범위에 속하는지가 아니라 개별적인 사용태양에 따라 침해가 성립하는지를 다투는 것이어서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판단할 사항이 아니다.
- 상표권자로부터 허락받은 통상사용권이 있다는 주장이나 선사용권이 있다는 주장은 당사자 사이의 대인적 권리관계를 다투는 것이어서 역시 권리범위확인심판의 판단대상이 되지 않는다.
- 등록상표에 명백한 무효사유가 있어 권리행사가 권리남용이라는 주장도 등록의 유효 여부를 전제로 하는 것이어서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판단할 사항이 아니므로 각하 대상이 된다.
- ㄱ. 디자인보호법에서의 심미성이란 반드시 미학적으로 높은 수준의 우아하고 고상한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 ㄴ. 디자인이 주는 의미나 내용 등이 일반인의 통상적인 도덕관념이나 선량한 풍속에 어긋나거나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있는 디자인에 대하여는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없다.
- ㄷ. 타인의 업무와 관련된 물품과 혼동을 가져올 우려가 있는 디자인에 대하여는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없다.
- ㄹ. 타인의 디자인권 또는 전용실시권을 침해한 자는 그 침해행위에 대하여 과실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 선량한 풍속과 나란히 규정된 부등록사유는 공공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는 디자인이며, 이를 공중의 위생으로 바꾼 서술은 조문과 다르다.
- 디자인권·전용실시권 침해자의 과실은 추정될 뿐 간주되지 않아, 침해자가 반증으로 과실 없음을 밝힐 여지가 남는다.
- ㄱ. 전세권자와 인접 토지소유자 사이에는 상린관계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 ㄴ. 현실적으로 전세금을 지급하지 않고 기존 채권으로 전세금에 갈음한 경우, 설사 전세권설정등기가 되어 있고 전세권자로 등기된 자가 사용·수익을 하고 있더라도 전세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 ㄷ. 전세권자가 목적물을 타인에게 임대한 경우, 임대하지 않았으면 면할 수 있었던 불가항력으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도 책임을 부담한다.
- ㄹ. 전세기간 만료 후 전세권양도계약 및 전세권이전의 부기등기가 이루어졌으나 전세금반환채권의 양도에 관하여 대항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양수인은 전세금반환채권의 압류채권자에게 전세금반환채권의 취득을 대항할 수 없다.
- ㅁ. 대지와 건물이 동일한 소유자에 속한 경우에 건물에 전세권을 설정한 때에는 그 대지소유권의 특별승계인은 전세권자에 대하여 지상권을 설정한 것으로 본다.
- 상린관계 규정은 전세권자 상호간이나 전세권자와 인지소유자 사이에도 준용되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전세금은 반드시 현실로 수수될 필요가 없고 기존 채권으로 갈음할 수도 있어, 그 경우에도 전세권은 유효하게 성립한다.
- 대지와 건물이 동일인 소유일 때 건물에 전세권을 설정하면 대지소유권의 특별승계인은 전세권설정자에 대하여 지상권을 설정한 것으로 보며, 전세권자에 대하여가 아니다.
- 주채무자가 시효이익을 포기하더라도 그 효과는 보증인에게 미치지 않으므로, 보증인은 여전히 주채무의 소멸시효 완성을 원용할 수 있다.
- 주채무에 위약금 약정이 없더라도 보증인은 채권자와의 계약으로 보증채무 자체에 관한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액을 따로 예정할 수 있다.
- 보증채무 자체의 이행지체로 인한 지연손해금은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주채무에 관하여 정한 연체이율이 아니라 법정이율에 따르는 것이 원칙이다.
- 예정배상액을 청구하려면 채무불이행 사실만 증명하면 충분하고, 손해발생 사실까지 증명할 필요는 없다.
- 예정액이 부당하게 과다한지는 채무불이행시가 아니라 사실심 변론종결 당시의 여러 사정을 참작하여 판단한다.
- 약관조항이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무효인 경우에는 그 무효인 약정을 유효함을 전제로 감액할 여지가 없다.
- 채무자가 자신에게 귀책사유가 없음을 증명하면 예정배상액의 지급책임을 면할 수 있다.
- ㄱ. 丙이 乙의 甲에 대한 채무를 이행인수하기로 한 계약에 따라 가지는 乙의 丙에 대한 청구권
- ㄴ. 토지소유자 乙이 甲에게 임대한 토지 전부를 丙이 불법점유하고 있는 경우, 乙의 丙에 대한 소유권에 기한 소유물반환청구권
- ㄷ. 丙이 乙에게 자신의 부동산을 매도하고 乙이 그 부동산을 甲에게 전매한 경우, 乙의 丙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 ㄹ. 임차인 丙으로부터 건물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을 양수한 甲이 그 이행을 청구하기 위하여 丙의 건물명도가 선 이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 임대인 乙의 丙에 대한 명도청구권
- 전기음성도는 같은 주기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커지므로 O가 C보다 크다.
- Na+와 F-는 전자 수가 같은 등전자 이온이며, 핵전하가 더 큰 Na+가 전자구름을 더 세게 당겨 반지름이 오히려 더 작다.
- 제1차 이온화 에너지는 의 반충만 배치가 안정한 N이 O보다 크다(같은 주기 증가 경향의 대표적 예외).
- 유효 핵전하는 같은 주기에서 원자번호가 클수록 커지므로 Cl이 Al보다 크다.
- 전자는 Zn 전극에서 도선과 전구를 거쳐 Cu 전극으로 흐르고, 염다리는 이온이 오가며 전하 균형을 맞추는 통로다.
- 전지를 사용하면 Cu2+가 환원되어 소모되므로 (나) 용액의 파랑색은 옅어진다.
- 전자 2 mol당 Zn 65 g이 녹고 Cu 64 g이 석출되므로 두 전극 질량의 합은 1 g만큼 줄어든다.
- (가) 사염화백금 포타슘(K2PtCl4) 수용액에 적당량의 암모니아수를 첨가하여 시스 이성질체인 배위 화합물 A를 합성한다.
- (나) A 수용액에 충분한 양의 암모니아수를 첨가하여 배위 화합물 B를 합성한다.
- (다) B 수용액에 적당량의 HCl(aq)를 첨가하여 트랜스 이성질체인 배위 화합물 C를 합성한다.
- ㄱ. 배위 화합물 A는 항암 효과가 있다.
- ㄴ. 배위 화합물 B의 구조는 정사면체이다.
- ㄷ. 배위 화합물 C는 K2[Pt(NH3)3Cl] 이다.
- Pt(II)는 d8 전자 배치여서 배위수 4인 착물이 평면사각형을 이룬다. 정사면체라면 시스·트랜스 이성질체 자체가 존재할 수 없으므로 B가 정사면체라는 진술은 옳지 않다.
- (다)에서 B에 HCl을 적당량 넣어 얻는 C는 중성 착물인 트랜스-[Pt(NH3)2Cl2]이며, K2[Pt(NH3)3Cl]는 전하도 맞지 않는 화학식이다.
- 평형 상수는 인데 T1, T2 모두 kr > kf이므로 K < 1이고, 두 곡선의 간격이 T2에서 더 벌어지므로 K는 T1에서가 더 크다.
- 아레니우스 식에 로그를 취하면 이므로 1/T에 대한 직선의 기울기는 이다.
- 에서 K가 1보다 작고 T2에서 더 작아지므로 정반응의 표준 깁스 자유 에너지 변화는 T2에서 더 큰(더 양의) 값이 된다.
- ㄱ. 세포막을 통한 물의 확산 현상이다.
- ㄴ. 용질이 세포막을 통과하면서 일어난다.
- ㄷ. 삼투에 의해 용질의 농도기울기가 커진다.
- ㄹ. 막의 선택적 투과성과 용질의 농도기울기 때문에 생긴다.
- 용질이 막을 통과하며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용질이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물이 대신 이동하는 현상이다.
- 물이 농도가 높은 쪽으로 옮겨 가면 그쪽 용액이 묽어지므로 용질의 농도 기울기는 오히려 작아진다.
- 티록신이 과다 분비되면 그림의 ⊖ 화살표대로 시상하부와 뇌하수체가 억제되어 TSH 분비는 오히려 줄어든다.
- 갑상선 비대(갑상선종)는 티록신이 부족해 되먹임 억제가 풀리고 TSH가 과다하게 갑상선을 자극할 때 생기는 것으로, 티록신 과다가 원인이 아니다.
- ㄱ. 핵산과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 ㄴ.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에 대한 정보는 유전자에 담겨 있다.
- ㄷ. 단백질 합성을 하는 번역(translation) 과정에 직접 관여한다.
- 유전자의 구성 성분은 핵산뿐이다. 히스톤 같은 단백질과 결합해 염색체를 이루는 것은 DNA가 포장되는 방식일 뿐 유전자의 구성 성분이 아니다.
- 번역은 세포질의 리보솜에서 mRNA를 주형으로 일어나므로, 핵 속의 유전자가 번역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는다.
- ㄱ. ey 유전자는 초파리 눈 형성의 핵심 조절 유전자이다.
- ㄴ. 초파리에서 눈 형성 세포군과 다리 형성 세포군의 유전체는 서로 다르다.
- ㄷ. 배 발생 과정에서 유전자의 비정상적인 발현에 의해 형질의 변이가 일어날 수 있다.
- ㄱ. 유전 물질이다.
- ㄴ. 반보존적 복제가 가능하다.
- ㄷ. 복제는 스스로 일어날 수 있다.
- ㄹ. 퓨린과 피리미딘 염기는 상보적으로 결합한다.
- DNA가 유전 물질이라는 사실은 그리피스·에이버리·허시-체이스의 실험으로 이미 밝혀져 있던 전제이지 이 구조 모델이 새로 제안한 특징이 아니다.
- 복제는 DNA 중합효소를 비롯한 여러 효소가 관여해야 진행되며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 곰의 겨울잠, 상록수가 겨울에 잎의 삼투압을 높여 어는 것을 막는 것, 추운 지방 포유류의 말단이 작아지는 것(알렌의 법칙)은 모두 온도에 대한 적응이다.
- 보리를 가을에 파종해야 이듬해 수확할 수 있는 것도 저온을 겪어야 꽃눈이 형성되는 춘화 현상으로 역시 온도가 요인이다.
- ㄱ. 초대륙인 판게아(Pangaea)의 분리가 시작되었다.
- ㄴ. 한반도에 대규모의 석탄층이 형성되었다.
- ㄷ. 아프리카로부터 아라비아가 분리되면서 홍해가 형성되었다.
- ㄹ. 한반도에서는 대보조산운동이 일어났다.
- ㅁ. 한반도에서 백두산, 제주도, 철원-전곡 일대에 화산활동이 있었다.
- 초대륙 판게아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에서 쥐라기에 걸친 사건이다.
- 한반도의 대규모 석탄층(평안누층군)은 고생대 석탄기~페름기에 형성되었고, 대보조산운동은 중생대 쥐라기의 지각 변동이다.
- ㄱ. 고생대 지층에 해당한다.
- ㄴ. 석회암은 시멘트의 원료로 많이 사용된다.
- ㄷ. 석회암층 생성 당시 이 지역은 수심 4~5 km 이상의 깊은 바다 환경이었다.
- 표의 분출암(유문암·안산암·현무암)은 지표에서 빠르게 식어 세립질이 되고, 관입암(화강암·섬록암·반려암)이 지하에서 천천히 식어 조립질이 된다.
- 염기성암에서 산성암으로 갈수록 SiO2와 Na2O·K2O는 늘지만 CaO·FeO·MgO는 줄어든다.
- 중간권은 기온이 다시 낮아지는 약 50~80 km 구간이므로, 기온이 상승하는 (가)를 중간권의 초입으로 볼 수 없다.
- 기압은 어느 층에서든 고도가 높아질수록 낮아진다 — 위에 남은 공기 기둥의 무게가 줄기 때문이다.
특허법 제2조(정의)제3호에 규정된 실시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특허발명이 시계라는 물건의 발명인 경우, 그 시계를 판매하기 위하여 전시하는 행위
특허발명이 살충제를 제조하는 방법의 발명인 경우, 농부가 그 제조방법으로 제조한 살충제를 자신의 농장에서 사용하는 행위
특허발명이 영상녹화방법의 발명인 경우, 그 영상녹화방법에만 사용하는 영상녹화장치를 제조하는 행위
특허발명이 의약품의 발명인 경우, 약사법에 따른 의약품의 품목허가를 위한 시험ㆍ연구에 그 의약품을 사용하는 행위
특허발명이 화합물의 발명인 경우, 발명의 설명에 기재된 그 화합물의 제조방법과 다른 제조방법으로 생산된 동일한 화합물을 판매하는 행위
특정 방법의 발명에만 사용되는 물건(장치)을 생산하는 행위는 그 방법발명 자체의 실시(사용)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이는 특허법상 별도의 간접침해 문제가 될 수 있을 뿐이다.
물건발명의 판매를 위한 전시, 방법을 사용해 생산한 물건을 다시 사용하는 행위, 품목허가를 위한 시험ㆍ연구 목적의 사용, 명세서에 기재된 것과 다른 제조방법으로 만든 동일 물건의 판매는 모두 특허법 제2조제3호가 정한 실시 행위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법 제30조(공지 등이 되지 아니한 발명으로 보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지 등이 있는 날로부터 12개월 이내에 공지예외적용 신청을 수반하여 선출원을 한 경우, 해당 선출원을 기초로 한 국내우선권 주장출원을 위 공지 등이 있는 날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하여야 특허법 제30조를 적용 받을 수 있다.
특허법 제30조제1항제1호의 규정을 적용 받으려면 출원서에 그 취지를 적어야 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출원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특허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특허법 제30조는 발명이 출원 전에 공지되었다 하더라도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신규성이나 진보성에 관한 규정을 적용할 때 그 발명을 선행기술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규정이지 출원일이 소급되는 것은 아니다.
甲의 발명이 공개된 후 12개월 이내에 동일 발명을 출원(A)하여 공지예외규정을 적용 받았고, 상기 출원일과 같은 날에 동일 발명에 대하여 乙이 출원(B)을 한 경우, 특허법 제36조(선출원)를 적용하지 않더라도 乙은 특허를 받을 수 없다.
우리나라에 출원된 것으로 보는 국제출원(국제특허출원)은 국제출원일에 공지예외 적용과 관련된 절차를 밟지 않았더라도 기준일 경과 후 30일 내에 공지예외주장 취지를 기재한 서면과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특허법 제30조를 적용 받을 수 있다.
공지된 날부터 12개월 이내에 공지예외 주장을 수반하여 선출원을 해 두었다면, 그 선출원을 기초로 한 국내우선권 주장출원은 공지일부터 12개월이 지난 뒤에 하더라도 공지예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우선권주장출원이 반드시 공지일부터 12개월 이내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국내우선권 주장이 인정되면 그 발명은 선출원 시에 출원한 것으로 보아 신규성ㆍ진보성을 판단하므로, 공지예외 요건도 이미 적법하게 요건을 갖춘 선출원을 기준으로 충족된 것으로 취급되기 때문이다.
공지예외 적용을 받으려면 출원서에 그 취지를 적고 증명서류를 출원일부터 30일 이내에 제출하여야 하고, 이 규정은 출원일을 소급시키는 것이 아니라 해당 발명을 선행기술로 삼지 않도록 하는 것일 뿐이며, 국제특허출원은 국제출원일에 그 절차를 밟지 않았더라도 기준일 경과 후 30일 내에 취지 기재 서면과 증명서류를 내면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이미 공개된 발명과 동일한 발명을 같은 날 타인이 출원한 경우, 그 타인은 공지예외 적용을 받을 수 없으므로 선출원 규정을 따지기 전에 신규성 흠결로 특허를 받을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법상 정정심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특허권자는 청구범위를 감축하는 경우에는 특허발명의 명세서 또는 도면에 대하여 정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지만, 청구범위를 실질적으로 확장하거나 변경하는 정정은 허용되지 않는다.
정정심판은 특허권의 설정등록 후부터 특허권이 소멸할 때까지만 청구할 수 있고, 특허를 무효로 한다는 심결이 확정된 후에는 청구할 수 없다.
청구범위의 감축 및 잘못된 기재의 정정은 정정 후 청구범위에 기재되어 있는 사항이 특허출원을 하였을 때에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청구인에게 심리종결 통지가 있기 전에 한하여 심판청구서에 첨부된 정정 명세서 또는 도면에 대하여 보정을 할 수 있고, 정정 명세서 또는 도면은 청구 취지의 일부를 이루는 것이므로 보정을 함에 있어서 그 요지를 변경할 수 없다.
무효심판이 특허심판원에 계속되고 있는 때에는 정정심판을 청구할 수 없지만, 무효심판의 심결에 대한 취소소송이 특허법원에 제기된 후에는 원칙적으로 정정 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정정심판은 특허권이 소멸된 후에도 청구할 수 있고, 다만 특허를 무효로 한다는 심결이 확정된 후에는 청구할 수 없다(특허법 제136조). 따라서 '특허권이 소멸할 때까지만' 청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정의 범위는 청구범위의 감축, 잘못 기재된 사항의 정정, 분명하지 아니한 기재의 석명에 한정되고 청구범위를 실질적으로 확장ㆍ변경하는 정정은 허용되지 않으며, 청구범위를 감축하거나 잘못된 기재를 정정하는 경우 정정 후의 청구범위에 적힌 사항이 특허출원을 하였을 때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심리종결 통지가 있기 전까지는 심판청구서에 첨부된 정정 명세서ㆍ도면을 보정할 수 있으나 그 요지를 변경할 수는 없고, 무효심판이 특허심판원에 계속 중일 때에는 정정심판을 청구할 수 없지만 그 심결에 대한 취소소송이 특허법원에 제기된 후에는 원칙적으로 정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은 두통약 A의 제조방법을 비밀로 관리하면서 2013년 1월부터 A를 제조ㆍ판매하고 있다. 乙이 甲의 제조방법과 동일한 제조방법 및 그 제조방법에 의하여 생산되는 A를 각각 2013년 2월 우리나라에 특허출원을 한 경우,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甲의 제조방법은 공지되지 않은 것으로 보며, 설문에 주어진 상황 외에는 고려하지 않는다.)
甲이 乙의 출원발명과 동일한 제조방법으로 두통약 A를 제조ㆍ판매하고 있으므로, 乙의 제조방법은 신규성이 없어서 특허를 받을 수 없다.
甲의 제조방법과 동일한 제조방법으로 생산된 두통약 A가 이미 판매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제조방법이 공지되지 아니하였으므로 乙의 두통약 A는 신규성이 부정되지 않는다.
두통약 A와 그 제조방법은 동일한 카테고리의 발명이므로 乙의 제조방법도 신규성이 부정되어 특허를 받을 수 없다.
甲의 두통약 A가 판매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당해 두통약 A의 제조방법은 공지되지 않았으므로 乙의 제조방법은 신규성이 부정되지 않는다.
乙이 두통약 A의 제조방법에 대하여 특허를 받은 경우 그 제조방법에 의하여 제조된 두통약 A에도 특허권의 효력이 미치므로, 乙의 특허출원 전에 판매된 甲의 두통약 A에 대하여 특허권을 행사할 수 있다.
甲의 두통약 A가 판매되고 있었더라도 그 제조방법 자체는 공지되지 않았으므로, 동일한 제조방법을 출원한 乙의 발명은 신규성이 부정되지 않는다.
제조방법의 발명과 그 방법으로 만들어진 물건의 발명은 서로 다른 카테고리이므로, 물건이 판매되어 공지되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제조방법의 신규성이 부정되지는 않는다.
다만 두통약 A라는 물건 자체는 甲의 판매로 이미 공지된 상태이므로 乙이 같은 물건에 대해 낸 출원은 신규성이 부정되고, 乙의 출원 전에 이미 판매된 甲의 두통약 A에 대해서는 乙이 특허권을 행사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법상 대리인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내에 주소 또는 영업소가 있는 자(이하 “재내자”라 한다)로부터 특허에 관한 절차를 밟을 것을 위임받은 대리인은 특별히 권한을 위임받아야만 특허출원의 변경ㆍ포기ㆍ취하를 할 수 있다.
복수의 당사자 중 일부만 대리인을 선임한 경우 그 대리인은 전원을 대표하여 특허에 관한 절차를 밟을 수 있고, 특허법 제11조(복수당사자의 대표)제1항 각호에 규정된 절차에 관하여도 전원을 대표하여 절차를 밟을 수 있다.
재내자와 재외자가 공동으로 출원한 경우 특허법 제11조제1항 각호에 규정된 절차를 제외하고 재내자는 단독으로 특허에 관한 절차를 밟을 수 있지만, 재외자는 국내에 체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특허관리인을 선임하지 않고서는 특허에 관한 절차를 밟을 수 없다.
특허법 제3조(미성년자 등의 행위능력)제1항의 법정대리인은 후견감독인의 동의없이 상대방이 청구한 심판에 대하여 절차를 밟을 수 있다.
재외자인 국제특허출원의 출원인은 기준일까지는 특허법 제5조(재외자의 특허관리인)제1항에도 불구하고 특허관리인에 의하지 않고 특허에 관한 절차를 밟을 수 있으나, 특허법 제201조(국제특허출원의 국어번역문)제1항에 따라 국어번역문을 제출한 재외자는 기준일부터 2개월 내에 특허관리인을 선임하여 특허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복수 당사자 중 일부만 선임한 대리인이라도, 특허출원의 변경ㆍ포기ㆍ취하 등 특허법 제11조제1항 각호에 정한 중요한 절차에 관하여는 당사자 전원이 함께 하지 않으면 효력이 없으므로, 그 대리인이 전원을 대표하여 단독으로 그러한 절차를 밟을 수는 없다.
재내자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은 특별히 권한을 위임받아야만 출원의 변경ㆍ포기ㆍ취하를 할 수 있고, 재외자는 국내 체류 등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특허관리인 없이는 절차를 밟을 수 없으며, 미성년자 등의 법정대리인은 후견감독인의 동의 없이도 상대방이 청구한 심판에 대응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권의 존속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특허발명을 실시하기 위하여 다른 법령에 따라 허가를 받아야 하고, 그 허가를 위하여 필요한 유효성ㆍ안전성 등의 시험으로 인하여 장기간이 소요되는 경우에는 그 실시할 수 없었던 기간에 대하여 3년의 기간까지 그 특허권의 존속기간을 한 차례만 연장할 수 있다.
특허권이 공유인 경우 각 공유자는 단독으로도 특허권의 존속기간의 연장등록출원을 할 수 있다.
허가등에 따른 특허권의 존속기간의 연장등록출원은 의약품발명을 실시하기 위하여 약사법의 규정에 의한 허가를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출원하여야 한다.
특허권의 존속기간의 연장등록출원에 대하여 연장등록거절사유를 발견할 수 없어 심사관이 연장등록결정을 한 경우 특허청장은 존속기간의 연장을 특허원부에 등록하여야 한다.
허가등에 따른 특허권의 존속기간의 연장등록출원이 다른 법령의 규정에 의한 허가를 위하여 그 특허발명을 실시할 수 없었던 기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출원에 대하여 존속기간의 연장등록출원을 반려하여야 한다.
심사관이 연장등록거절사유를 발견하지 못하고 존속기간 연장등록결정을 한 경우, 특허청장은 그 존속기간의 연장을 특허원부에 등록하여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법 제29조(특허요건)제3항부터 제7항(이른바 '확대된 선출원')과 제36조(선출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특허법 제36조제4항 또는 제5항에 따라 출원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보는 경우는 고려하지 않고, 선출원은 후출원 후 공개된 것으로 보며, 선출원과 후출원은 모두 심사청구된 것으로 본다.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선출원과 후출원의 발명자가 동일하고 청구범위가 동일한 경우에는 선출원 규정에 따라 후출원은 특허를 받을 수 없다.
선출원과 후출원의 출원인 및 발명자가 다르고 청구범위가 동일한 경우에는 확대된 선출원 규정 및 선출원 규정에 따라 후출원은 특허를 받을 수 없다.
선출원이 공개되지 않아도, 후출원의 청구범위가 선출원의 청구범위와 동일한 경우에는 선출원 규정에 따라 후출원은 특허를 받을 수 없다.
선출원과 후출원의 청구범위에 기재된 발명의 구성에 상이점이 있어도 그 기술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보통으로 채용하는 정도의 변경에 지나지 아니하고 발명의 목적과 작용효과에 특별한 차이를 일으키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선출원 규정에 따라 후출원은 특허를 받을 수 없다.
후출원의 청구범위가 선출원의 청구범위와 다르지만 선출원 명세서의 발명의 설명 및 도면에 기재된 사항과 완전히 동일한 경우에는 선출원 규정에 따라 후출원은 특허를 받을 수 없다.
후출원의 청구범위가 선출원의 청구범위와 다르지만 선출원 명세서의 발명의 설명이나 도면에 기재된 사항과 동일한 경우에는, 선출원(특허법 제36조) 규정이 아니라 청구범위와 선출원 명세서 전체를 비교하는 확대된 선출원(제29조제3항부터제7항) 규정이 적용되는 문제이다.
선출원 규정은 선ㆍ후출원의 청구범위끼리 동일한지를 비교하는 것이므로, 애초에 청구범위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그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발명자가 동일해도 청구범위가 동일하면 선출원 규정이 적용되고, 선출원이 공개되지 않았더라도 청구범위가 동일하면 선출원 규정은 그대로 적용되며, 구성에 사소한 차이가 있어도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쉽게 채용할 정도에 지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동일한 발명으로 취급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국제특허출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제특허출원의 출원인은 국내서면제출기간에 출원인의 성명 및 주소, 발명의 명칭 등을 기재한 서면을 특허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하는데, 그 서면을 국내서면제출기간에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특허청장은 보정기간을 정하여 보정을 명하여야 한다.
특허법 제201조(국제특허출원의 국어번역문)제1항에 따라 국어번역문을 제출한 출원인은 국내서면제출기간(제201조제1항 단서에 따라 취지를 적은 서면이 제출된 경우에는 연장된 국어번역문 제출기간을 말한다)에 그 국어번역문을 갈음하여 새로운 국어번역문을 제출할 수 있으나 출원인이 출원심사의 청구를 한 후에는 허용되지 않는다.
국제특허출원을 외국어로 출원한 출원인이 국내서면제출기간(제201조제1항 단서에 따라 취지를 적은 서면이 제출된 경우에는 연장된 국어번역문 제출기간을 말한다)에 발명의 설명 및 청구범위의 국어번역문을 제출하지 아니하면 그 국제특허출원을 취하한 것으로 본다.
미국 기업이 미국 특허청을 수리관청으로 국제특허출원하고, 한국을 지정국으로 한 경우, 한국 출원일은 한국 특허청에 발명의 설명ㆍ청구범위ㆍ도면의 국어번역문을 제출한 날로 본다.
국제특허출원을 외국어로 출원한 출원인이 특허협력조약 제19조(1)의 규정에 따라 청구범위에 관한 보정을 한 경우에는 국제출원일까지 제출한 청구범위에 대한 국어번역문을 보정 후의 청구범위에 대한 국어번역문으로 대체하여 제출할 수 있다.
외국의 수리관청에 접수된 국제출원이 한국을 지정국으로 한 경우, 그 한국에서의 출원일은 국어번역문 제출일이 아니라 국제출원일 그 자체로 인정된다.
국내서면제출기간에 필요한 서면을 내지 않으면 특허청장이 보정을 명하여야 하고, 국어번역문은 출원심사 청구 전까지는 새 번역문으로 갈음해 제출할 수 있으며, 그 기간 내에 발명의 설명ㆍ청구범위 번역문을 내지 않으면 취하한 것으로 본다. 청구범위 보정을 한 경우 그 보정된 청구범위에 대한 국어번역문으로 대체 제출할 수도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법상 권리범위 확인심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소극적 권리범위 확인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 이해관계인은 권리범위에 속하는지 여부에 관하여 분쟁이 생길 염려가 있는 대상물을 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자에 한하지 않는다.
권리범위 확인심판 청구는 특허권이 존속하는 동안에만 가능하다.
권리범위 확인심판의 심판청구서에 확인대상발명을 첨부하지 아니한 경우 심판장은 기간을 정하여 그 흠결을 보정할 것을 명하고, 지정된 기간 이내에 보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결정으로 심판청구를 각하하여야 한다.
권리범위 확인심판에서는 특허발명의 진보성이 부정된다는 이유로 그 권리범위를 부정하여서는 안 된다.
피청구인이 실시하지 않고 있는 물품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 권리범위 확인심판 청구는 확인의 이익이 없어 기각되어야 한다.
피청구인이 실제로 실시하고 있지 않은 물품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 청구는 확인의 이익이 없어 각하되어야 하는 것이지, 본안 판단을 거쳐 기각할 사항이 아니다.
확인의 이익 흠결은 심판청구의 적법요건에 관한 문제이므로, 본안심리에 들어가지 않고 부적법한 청구로서 각하하는 것이 원칙이다.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할 수 있는 이해관계인은 대상물을 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자에 한정되지 않고, 권리범위확인심판은 특허권이 존속하는 동안에만 청구할 수 있으며, 확인대상발명 미첨부시 보정명령을 거쳐 결정으로 각하할 수 있고, 특허발명의 진보성이 부정된다는 이유만으로 그 권리범위를 부정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심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권리범위 확인심판청구의 대상이 되는 확인대상발명이 이른바 자유실시기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심판청구인이 특정한 확인대상발명의 구성 전체를 가지고 그 해당 여부를 판단하여야 한다.
확인대상발명이 적법하게 특정되었는지 여부는 특허심판의 적법요건으로서 특허심판원이나 법원의 직권조사사항이다.
심판청구서의 보정의 정도가 확인대상발명에 관하여 심판청구서에 첨부된 설명서 및 도면에 표현된 구조의 불명확한 부분을 구체화한 것에 지나지 아니하여 심판청구의 전체 취지에 비추어 볼 때 그 발명의 동일성이 유지된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요지의 변경에 해당하지 않는다.
권리범위 확인심판청구의 대상이 되는 확인대상발명은 청구범위에 대응하여 구체적으로 구성을 기재한 확인대상발명의 설명 부분을 기준으로 파악하여야 하고, 확인대상발명의 설명서에 첨부된 도면에 의하여 위 설명 부분을 변경하여 파악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전에 확정된 심결의 증거를 그 심결에서 판단하지 아니하였던 사항에 관한 증거로 들어 판단하거나, 이전에 확정된 심결에서 증거로 들었던 선행기술을 확정된 심결의 결론을 번복할 만한 유력한 증거의 선행기술에 추가적, 보충적으로 결합하여 판단하는 경우, 일사부재리 원칙에 반한다.
이전에 확정된 심결에서 판단하지 않았던 사항에 대한 증거로 사용하거나, 확정된 심결의 결론을 뒤집을 만한 새로운 유력한 증거를 기존 선행기술에 추가ㆍ보충하여 결합한 경우에는 동일 증거에 의한 재심판청구로 볼 수 없어 일사부재리 원칙에 반하지 않는다.
자유실시기술 해당 여부는 심판청구인이 특정한 확인대상발명의 구성 전체를 가지고 판단하여야 하고, 확인대상발명이 적법하게 특정되었는지는 특허심판의 적법요건으로서 직권조사사항이며, 심판청구서 보정이 불명확한 부분을 구체화한 것에 지나지 않아 발명의 동일성이 유지되면 요지변경이 아니다. 확인대상발명은 청구범위에 대응하여 구체적으로 구성을 기재한 설명 부분을 기준으로 파악하고, 첨부 도면으로 그 설명 부분을 변경하여 파악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은 자신이 특허 받은 제품을 매년 25,000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시설을 완공하여 2014년 1년간 10,000개를 제조ㆍ판매하였다. 甲의 제품 한 개당 판매가격은 11,000원이며, 한 개당 이익액은 1,000원이다. 乙은 甲의 특허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2014년 1년간 15,000개를 제조ㆍ판매하였다. 乙의 제품 한 개당 판매가격은 10,000원이며, 한 개당 이익액은 2,000원이다. 한편, 甲의 특허제품의 실시에 대하여 통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매출액의 5%이다. 특허법 제128조(손해액의 추정 등)에 따른 甲의 2014년 1년간 손해액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乙의 제조ㆍ판매 행위가 甲의 특허권을 침해한 것으로 보며, 특허권자 甲이 침해행위 외의 사유로 판매할 수 없었던 사정은 없는 것으로 본다.)
특허법 제128조 제1항 및 제2항에 따를 경우 乙의 판매수량 15,000개에 甲의 제품한 개당 이익액 1,000원을 곱한 1,500만원을 甲의 손해액으로 할 수 있다.
만일 甲공장의 생산능력이 연간 20,000개라면, 특허법 제128조 제1항 및 제2항에 따를 경우 1,000만원을 甲의 손해액으로 할 수 있다.
만일 甲공장의 생산능력이 연간 30,000개라면, 특허법 제128조 제1항 및 제2항에 따를 경우 2,000만원을 甲의 손해액으로 할 수 있다.
특허법 제128조 제3항에 따를 경우 乙의 이익액인 3,000만원을 甲의 손해액으로 추정한다.
특허법 제128조 제4항에 따를 경우 乙의 매출액 1억 5천만원의 5%인 750만원을 甲의 손해액으로 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甲공장의 생산능력이 30,000개라도, 乙의 침해 판매수량 15,000개가 甲의 잔여 실시능력(30,000개에서 甲 자신의 판매량 10,000개를 뺀 20,000개) 범위 안에 있으므로 특허법 제128조제1항ㆍ제2항에 따른 손해액은 그대로 이고, 甲공장의 생산능력이 늘어난다고 해서 손해액이 2,000만원으로 커지는 것은 아니다.
생산능력(실시능력)은 손해액 산정의 상한으로 작용할 뿐이므로, 침해자의 판매수량이 그 한도 안에 들어오는 이상 생산능력 수치 자체가 손해액 계산에 곱해지는 것은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진보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결합발명의 구성요소 분해 판단 금지와 사후적 고찰 금지를 밝힌 두 설명이 옳다.
결합발명은 개개 구성요소가 아니라 유기적으로 결합된 전체로서 판단해야 하므로, 각 구성요소가 따로 공지이거나 인용발명으로부터 자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청구항 발명의 진보성을 부정할 수 없다. 또한 명세서에 적힌 해결수단을 미리 알고 난 뒤의 시각으로 쉬웠다고 판단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무권리자인 甲은 2012년 5월 10일에 발명 A를 출원하였고, 그 출원은 2013년 12월 10일에 출원공개되었으며, 2014년 5월 10일에 무권리자에 의한 출원이라는 이유로 거절결정이 확정되었다. 한편 무권리자인 乙은 2010년 6월 10일에 발명 B를 출원하였고, 그 출원은 2012년 1월 10일에 출원공개되었으며, 2012년 10월 5일에 등록공고되었으나, 무효심판이 제기되어 무권리자라는 이유로 2014년 9월 20일에 무효심결이 확정되었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발명 A의 정당한 권리자 丙이 2014년 6월 1일에 자신의 발명 A를 특허출원하였다면, 丙의 출원은 2012년 5월 10일에 출원된 것으로 간주된다.
발명 A의 정당한 권리자 丙이 2014년 7월 1일에 자신의 발명 A를 특허출원하였다면, 丙출원의 출원일은 2012년 5월 10일로 소급되지 않는다.
발명 B의 정당한 권리자 丁이 2014년 10월 1일에 자신의 발명 B를 특허출원하였다면, 丁의 출원은 2010년 6월 10일에 출원된 것으로 간주된다.
발명 B의 정당한 권리자 丁이 2014년 10월 20일이 경과한 후 자신의 발명 B를 특허출원하면, 丁의 출원은 취하된 것으로 간주된다.
발명 B의 정당한 권리자 丁이 2014년 10월 30일에 자신의 발명 B를 특허출원하였다면, 출원일 소급이 인정되지 않는다.
정당한 권리자 丁이 무효심결 확정일로부터 30일이 지난 뒤에 발명 B를 출원하면, 그 출원은 무권리자 출원시로 소급하는 효과를 받지 못할 뿐이고 취하된 것으로 간주되는 것은 아니다.
정당한 권리자의 출원이 정해진 기간을 넘긴 경우에도 그 출원 자체는 유효하게 성립하되, 다만 무권리자의 출원일로 소급하는 특혜를 받지 못하고 자신이 실제로 출원한 날을 기준으로 취급될 뿐이다.
반면 발명 A의 정당한 권리자 丙이 거절결정 확정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출원한 경우에는 무권리자의 출원일로 소급되고, 그 기간이 지나면 소급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법상 실시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재정에 의한 통상실시권은 실시사업과 함께 이전하는 경우 외에도 이전할 수 있다.
설정계약으로 전용실시권의 범위에 관하여 특별한 제한을 두고도 이를 등록하지 않으면, 전용실시권자가 등록되어 있지 않은 제한을 넘어 특허발명을 실시하더라도, 특허권 침해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비상업적으로 특허발명을 실시하려는 경우 그 특허발명의 특허권자 또는 전용실시권자와의 협의 없이는 재정을 청구할 수 없다.
전용실시권의 설정ㆍ이전ㆍ상속ㆍ변경ㆍ소멸ㆍ혼동은 등록하여야만 효력이 발생한다.
특허권이 공유인 경우 각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그 특허권에 대하여 통상실시권을 허락할 수 있다.
전용실시권의 범위에 관해 설정계약으로 특별한 제한을 두었더라도 이를 등록하지 않았다면, 전용실시권자가 그 제한을 넘어 특허발명을 실시하더라도 그것만으로 특허권 침해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등록되지 않은 범위 제한은 당사자 사이의 계약상 구속력에 그치므로, 이를 넘는 실시는 채무불이행 문제가 될 뿐이기 때문이다.
재정에 의한 통상실시권은 실시사업과 함께 이전하는 경우 외에는 이전할 수 없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비상업적 실시의 재정청구는 협의 없이 가능한 예외가 있으며, 전용실시권의 상속ㆍ혼동으로 인한 소멸은 등록 없이도 효력이 발생하고, 특허권이 공유인 경우 통상실시권 허락에는 다른 공유자 전원의 동의가 필요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법상 출원공개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ㄷ
ㄱ, ㄷ
ㄱ, ㄴ, ㄷ
국제특허출원에서 국제공개에 의해서도 보상금청구권이 발생한다는 설명만 옳다.
국제특허출원은 국어로 출원된 경우 국제공개가 있은 후에, 외국어로 출원된 경우 국내 번역문을 제출한 후에 서면으로 경고할 수 있고, 그에 따라 국내 출원공개에 준하는 보상금청구권이 인정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수치한정발명에 관련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ㄴ
ㄴ, ㄷ
ㄷ, ㄹ
ㄱ, ㄴ, ㄷ
ㄱ, ㄴ, ㄷ, ㄹ
제시된 네 설명은 모두 수치한정발명의 신규성·진보성 판단에 관한 판례 법리에 부합한다.
한정된 수치범위 내외에서 현저한 효과의 차이가 있으면 그 수치범위가 공지발명에 구체적으로 개시되어 있다고 볼 수 없어 신규성이 부정되지 않는다. 반대로 과제와 효과가 공지발명의 연장선상에 있고 수치한정 유무에서만 차이가 있는데 내외에서 효과 차이도 없다면, 임계적 의의가 없어 진보성이 부정된다.
성질·특성으로 물을 특정한 발명끼리 대비할 때에는 청구범위의 성질·특성을 다른 시험·측정방법으로 환산해 인용발명의 대응 부분과 같거나 유사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 발명을 실질적으로 동일·유사한 것으로 본다.
다만 수치한정이 공지발명과 상이한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수단으로서의 의의를 가지고 그 효과가 이질적이라면, 임계적 의의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진보성을 부정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실용신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고안이 완성되었는지의 판단은 실용신안등록출원의 명세서에 기재된 고안의 목적, 구성 및 작용효과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하여 고안의 완성 여부 심사 당시의 기술수준에 입각하여 하여야 한다.
동일인에 의해 같은 날 특허출원 및 실용신안등록출원된 발명과 고안이 동일함에도 각각 특허권과 실용신안권으로 등록된 경우, 등록된 실용신안권에 대하여 사후에 권리자가 그 권리를 포기하더라도 특허권의 경우 특허법 제36조(선출원) 제3항에 따른 경합출원으로 인한 하자는 치유되지 않는다.
실용신안권 침해소송을 담당하는 법원은 실용신안권자의 침해금지 또는 손해배상 등의 청구가 권리남용에 해당한다는 항변이 있는 경우 그 당부를 살피기 위한 전제로서 등록실용신안의 진보성 여부에 대하여 심리ㆍ판단할 수 있다.
실용신안법 제4조(실용신안 등록의 요건)제2항에서의 진보성 판단에 관한 '그 고안이 속하는 기술분야'란 원칙적으로 당해 등록고안이 이용되는 산업분야를 말한다.
비교대상고안의 기술적 구성이 특정 산업분야에만 적용될 수 있는 구성이 아니고 등록고안의 산업분야에서 통상의 기술을 가진 자가 등록고안의 당면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별다른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구성이라면, 이를 등록고안의 진보성을 부정하는 선행기술로 삼을 수 있다.
고안이 완성되었는지는 명세서에 기재된 목적ㆍ구성ㆍ작용효과 등을 전체적으로 고려하여 출원 당시의 기술수준에 입각해 판단해야 하는 것이지, 심사가 이루어지는 시점의 기술수준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날 출원된 동일한 발명과 고안이 각각 특허권과 실용신안권으로 등록된 경우 실용신안권을 사후에 포기하더라도 특허권의 경합출원 하자는 치유되지 않고, 침해소송에서 법원은 권리남용 항변을 판단하기 위해 등록실용신안의 진보성을 심리할 수 있다. 진보성 판단시 '고안이 속하는 기술분야'는 원칙적으로 그 등록고안이 이용되는 산업분야를 말하며, 특정 산업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통상의 기술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구성이라면 진보성을 부정하는 선행기술로 삼을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특허출원의 보정에 대한 각하결정 후 '보정 전의 특허출원'에 대하여 거절결정이 있었고, 위 보정각하결정 및 거절결정이 적법하다는 기각 심결이 있은 후 그 심결에 대한 취소소송이 제기된 경우, 법원은 보정각하결정이 위법하다면 그것만을 이유로 곧바로 심결을 취소해야 한다.
출원발명에 대해 우선권 주장의 불인정으로 인하여 거절이유가 생긴 경우, 우선권 주장이 인정되지 아니한다는 취지 및 그 이유가 포함된 거절이유를 통지하지 않고 우선권 주장의 불인정으로 인하여 생긴 거절이유를 들어 특허거절결정을 할 수 있다.
특허청 심사관이 '발명이 명확하고 간결하게 기재되지 아니하여 기재불비가 있다'는 거절이유를 통지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보정이 이루어졌고 해당 보정에서 청구항이 신설되거나 이에 준하는 정도로 변경되지 않았는데 보정 이후 발명에 대한 심사 결과 신규성이나 진보성 부정의 거절이유가 발견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심사관은 그 보정에 대해 각하결정을 해야 한다.
거절결정불복심판청구 기각심결의 취소소송절차에서 특허청장이 비로소 주장하는 사유는 심사 또는 심판 단계에서 의견제출기회를 부여한 거절이유와 주요한 취지가 부합하여 이미 통지된 거절이유를 보충하는 경우라도 이를 심결의 당부를 판단하는 근거로 할 수 없다.
특허무효심판에 대한 심결취소소송의 경우 특허무효심판 단계에서 주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청구항에 대한 무효를 주장하는 것이 허용된다.
보정에 대한 각하결정 후 이루어진 거절결정에 대하여 그 적법성을 인정한 심결의 취소소송에서, 법원이 심리한 결과 보정각하결정 자체가 위법하다고 판단되면 나아가 거절결정의 당부까지 따질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 곧바로 심결을 취소하여야 한다.
보정각하결정이 위법한 이상 그 보정 전 출원을 대상으로 한 거절결정이나 그에 대한 심결도 함께 그 절차적 정당성을 잃기 때문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를 받을 수 있는 자 또는 무권리자의 특허출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ㄴ, ㄷ
ㄱ, ㄴ, ㄷ
ㄱ, ㄴ, ㄹ
ㄱ, ㄷ, ㄹ
ㄱ, ㄴ, ㄷ, ㄹ
무권리자 출원의 판단, 화학발명의 발명자 확정, 정당한 권리자의 구제방법에 관한 세 설명이 옳고, 양도계약이 실효된 경우 양도인의 이전등록청구를 부정한 설명이 틀리다.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의 양도계약이 무효·취소로 효력을 잃으면 그 권리는 양도인에게 되돌아가므로, 양도인은 양수인 명의로 설정등록된 특허권에 대하여 이전등록을 청구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특허법 제133조의2(특허무효심판절차에서의 특허의 정정), 특허법 제136조(정정심판) 및 특허법 제137조(정정의 무효심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ㅁ
ㄷ, ㄹ
ㄱ, ㄹ, ㅁ
ㄱ, ㄴ, ㄷ, ㅁ
ㄱ, ㄴ, ㄹ, ㅁ
무효심결 확정 후 소의 이익 소멸, 정정의견제출통지서와 실질적으로 동일한 사유에 의한 판단, 정정청구의 확정시기에 관한 세 설명이 옳다.
특허를 무효로 하는 심결이 확정되면 그 특허권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되므로 정정무효심판 기각 심결의 취소를 구할 이익이 사라져 그 소는 부적법하다. 또 무효심판절차에서의 정정청구는 독립하여 확정되지 않고 무효심판의 심결이 확정될 때 함께 확정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상표등록요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보통명칭의 경우 일반소비자들이 지정상품의 보통명칭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거래계에서 그 명칭이 특정 상품의 일반명칭으로서 현실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야 한다.
자기의 성명ㆍ명칭 등을 상표로 출원하는 경우에도 저명한 동일명칭 소유주가 따로 있으면 그 타인의 승낙을 필요로 한다.
기존의 상표사용자가 그 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제3자의 상표가 이미 등록되어 있는 사실을 알면서 기존의 상표를 사용하여 특정인의 출처표시로 인식된 경우에는 상표법 제7조(상표등록을 받을 수 없는 상표)제1항제11호 적용 시의 인용상표가 될 수 없다.
상품과 서비스업간에 동종성이 인정되어 수요자로 하여금 출처의 오인, 혼동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상표와 서비스표 간에도 상표법 제7조(상표등록을 받을 수 없는 상표)제1항제7호가 적용될 수 있다.
상품의 형상이 사용에 의하여 식별력을 취득한 경우라 하더라도 '품질오인의 우려'가 있거나 그 '상품의 기능을 확보하는데 불가결한 입체적 형상만'으로 된 경우에는 상표등록을 받을 수 없다.
기존 상표사용자가 자신이 사용하는 상표와 동일ㆍ유사한 제3자의 등록상표가 존재함을 알면서도 계속 사용하여 그것이 특정인의 출처표시로 인식되기에 이르렀다면, 그 상표는 여전히 상표법 제7조제1항제11호(수요자기만의 우려) 적용 시의 인용상표가 될 수 있다.
보통명칭 해당 여부는 실제 거래계에서 그 명칭이 현실적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자신의 성명을 상표로 출원하더라도 저명한 동일명칭의 소유자가 따로 있으면 그의 승낙이 필요하다.
상품과 서비스업 사이에 동종성이 인정되어 출처의 오인ㆍ혼동 우려가 있으면 상표와 서비스표 사이에도 상표법 제7조제1항제7호가 적용될 수 있고, 사용에 의해 식별력을 취득한 입체적 형상이라도 품질오인의 우려가 있거나 상품의 기능 확보에 불가결한 형상만으로 된 경우에는 등록받을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상표의 사용에 의한 식별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사용에 의한 식별력 취득여부의 판단 시기는 원칙적으로 '상표등록여부 결정시'이지만, 권리범위 확인심판절차에서 상표의 요부 해당 여부 판단 시에는 '심결시'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
상표법 제6조(상표등록의 요건)제1항제7호의 기타 식별력이 없는 상표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용에 의한 식별력을 취득하더라도 등록받을 수 없다.
사용에 의하여 식별력을 취득한 상표는 실제로 상표가 사용된 상품뿐만 아니라 그와 동일성이 있거나 유사한 상품에 대해서도 그 등록이 허용된다.
상표등록여부 결정시를 기준으로 본질적으로 식별력이 없는 상표가 과오로 등록된 후 사용에 의하여 식별력을 취득하면 그 무효사유의 하자가 치유되어 무효심판을 청구할 수 없다.
등록상표의 구성에서 식별력이 없는 부분은 등록 후 사용에 의해 비로소 식별력을 취득하더라도 중심적 식별력을 인정할 수 없어 요부가 될 수 없다.
사용에 의한 식별력 취득 여부의 판단 시점은 원칙적으로 상표등록여부결정시이지만,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상표의 요부 해당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예외적으로 심결시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등록 여부 자체를 다투는 절차와, 등록 후 실제 사용실태·수요자 인식을 반영해야 하는 권리범위확인 절차는 성격이 다르므로 후자에서는 판단 기준시가 뒤로 늦춰질 수 있다. 그 결과 등록상표의 구성 중 식별력이 없던 부분이라도 등록 후 사용에 의하여 식별력을 취득하였다면 요부가 될 수 있다.
한편 사용에 의하여 식별력을 취득한 상표의 보호범위는 실제 사용된 상품과 동일성이 인정되는 상품으로 한정되며, 단순히 유사한 상품에까지 당연히 확장되어 등록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상표법 제24조의2(손실보상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손실보상청구권은 제3자에게 공시의 의미를 갖는 출원공고가 있은 후에 반드시 서면에 의한 경고를 하여야 발생하며, 출원공고가 있기 전에는 발생할 수 없다.
출원인은 서면에 의한 경고 후 상표등록 결정등본을 송달받은 날까지의 기간에 대해서만 당해 상표의 사용에 관한 업무상 손실에 상당하는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등록이 된 후에 그 등록단체표장을 구성하는 지리적 표시가 원산지 국가에서 보호가 중단된 것을 이유로 그 등록을 무효로 한다는 심결이 확정된 경우에 손실보상청구권은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본다.
손실보상청구권은 상표권의 설정등록일로부터 3년간 행사하지 아니하거나 제3자가 출원상표를 사용한 날로부터 10년을 경과한 때에는 시효로 인하여 소멸한다.
손실보상청구권은 손해배상청구권 및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의 성격을 가진 정지 조건부의 준물권적 권리로서 상표권 설정등록이 있은 후가 아니면 행사할 수 없다.
손실보상청구권은 상표권의 설정등록일부터 3년간 행사하지 아니하거나 제3자가 출원상표를 사용한 날부터 10년이 지나면 시효로 소멸한다. 손실보상청구권의 행사에는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를 정한 민법 제766조가 준용되는데, 이때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을 '해당 상표권의 설정등록일'로 보기 때문이다.
경고는 출원공고 후에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출원공고 전이라도 상표등록출원의 사본을 제시하고 할 수 있으므로, 출원공고 전에는 손실보상청구권이 발생할 수 없다고 볼 수 없다.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도 경고를 받거나 서면을 제시받은 후 상표권의 설정등록시까지이지, 상표등록결정 등본을 송달받은 날까지가 아니다.
또한 등록된 지리적 표시가 원산지 국가에서 보호가 중단되었다는 사유는 등록 후에 발생한 무효사유이므로 그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권리가 없었던 것으로 볼 뿐 처음부터 손실보상청구권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지는 않으며, 손실보상청구권은 준물권적 권리가 아니라 상표권의 설정등록을 조건으로 행사할 수 있는 채권적 청구권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상표 또는 서비스표의 동일ㆍ유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상표법 제66조(침해로 보는 행위)제1항제1호에 규정된 '등록상표와 유사한 상표'에는 그 등록상표와 유사한 상표로서 색채를 등록상표와 동일하게 하면 등록상표와 동일한 상표라고 인정되는 상표는 포함되지 않는다.
등록상표를 그 지정상품에 사용한다고 함은 등록상표와 물리적으로 동일한 상표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거래사회의 통념상 이와 동일하게 볼 수 있는 형태의 사용도 포함된다.
서비스표의 구성 부분이 식별력이 없거나 미약한지 여부는 그 구성 부분이 지니고 있는 관념, 지정서비스업과의 관계 및 거래사회의 실정 등을 감안하여 객관적으로 결정하여야 하는바, 사회통념상 자타서비스업의 식별력을 인정하기 곤란하거나 공익상으로 보아 특정인에게 독점시키는 것이 적당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별력 있는 요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외국어로 이루어진 상표의 호칭은 우리나라의 거래자나 일반수요자의 대부분이 실제로 그 외국어 상표를 특정한 발음으로 널리 호칭ㆍ인식하고 있다는 등의 구체적ㆍ개별적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고려하여 외국어 상표의 호칭을 정할 수 있으며, 그와 같은 구체적ㆍ개별적 사정은 증거에 의해 명확하게 인정받을 필요까지는 없다.
일반적ㆍ추상적ㆍ정형적으로는 양 상표가 서로 유사해 보인다 하더라도 거래실정과 상표의 주지 정도 및 당해 상품과의 관계 등을 종합적ㆍ전체적으로 고려하여 거래사회에서 수요자들이 구체적ㆍ개별적으로 상품의 출처에 관하여 오인ㆍ혼동할 염려가 없을 경우에는 그 등록된 상표를 무효라고 할 수 없다.
외국어로 이루어진 상표의 호칭을 정할 때 거래자·수요자 대부분이 실제로 특정한 발음으로 널리 호칭·인식하고 있다는 구체적·개별적 사정을 고려할 수 있지만, 그러한 사정은 증거에 의하여 명확하게 인정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참작하여야 한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따라서 그러한 사정을 증거로 명확히 인정받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보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한편 색채를 등록상표와 동일하게 하면 등록상표와 동일한 상표라고 인정되는 상표는 침해 규정에서 '등록상표'와 같이 취급되므로 '등록상표와 유사한 상표'에는 포함되지 않고, 등록상표의 사용은 물리적으로 완전히 동일한 형태의 사용에 한정되지 않으며 거래사회 통념상 동일하게 볼 수 있는 형태의 사용도 포함된다는 점은 각각 타당한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상표권 또는 전용사용권의 침해에 대한 구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ㄷ
ㄱ, ㄹ
ㄴ, ㄷ
ㄴ, ㄹ
ㄷ, ㄹ
전용사용권자의 손해배상청구와 이익액 추정, 그리고 손해액 추정 규정을 원용하는 상표권자의 현실 사용 주장·입증에 관한 두 설명이 옳다.
전용사용권자도 고의뿐 아니라 과실로 침해한 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침해자가 침해행위로 얻은 이익의 액은 전용사용권자가 받은 손해액으로 추정된다. 또한 손해액 추정 규정에 기대어 배상을 구하려면 지정상품 그 자체나 거래통념상 이와 동일하게 볼 수 있는 상품에 현실로 사용했어야 하므로 유사상품에의 사용만으로는 부족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상표권자의 허락에 의한 사용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통상사용권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을 상속하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그 취지를 특허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통상사용권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을 설정한 경우 질권자는 당해 등록상표를 사용할 수 있다.
전용사용권자는 반드시 그 상품에 자기의 성명이나 명칭을 표시하여야 하지만 통상사용권자는 그 상품에 자기의 성명이나 명칭을 표시할 의무가 없다.
전용사용권의 설정등록은 제3자에 대한 대항요건으로서 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효력이 발생하므로 등록을 하지 않은 전용사용권자는 그 후 상표권을 새롭게 양수받은 양수인에 대하여도 그 효력을 주장할 수 있다.
전용사용권자로부터 통상사용권 허락을 받은 통상사용권자는 전용사용권자의 동의를 얻으면 상표권자의 동의를 얻지 않더라도 그 통상사용권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을 설정할 수 있다.
통상사용권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을 상속하는 등 일반승계가 있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취지를 특허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일반승계는 등록 없이도 효력이 생기는 대신, 권리관계의 변동을 특허청이 파악·관리할 수 있도록 신고의무를 부과한 것이다.
반면 통상사용권을 목적으로 한 질권이 설정되었다고 하여 질권자 자신이 당해 등록상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질권은 담보권일 뿐 사용권 자체를 질권자에게 부여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의 등록상표의 사용이 그 사용상태에 따라 甲의 상표등록출원일 전에 출원되어 등록된 乙의 디자인권과 저촉되거나 선 발생한 丙의 저작권 등 타인의 선행 권리 또는 법적 지위와 저촉되는 경우,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甲은 선행권리자의 동의를 얻지 못하면 자기의 등록상표라도 사용할 수 없으며, 동의 없이 사용하면 乙의 디자인권과 丙의 저작권 등 선행권리의 침해가 성립하며, 동의 없는 사용은 상표법 제73조(상표등록의 취소심판)제4항의 정당한 사용에 해당하지 아니하므로 결국 불사용을 이유로 취소된다.
甲으로부터 상표사용허락을 받은 통상사용권자 丁도 乙과 丙등 타 선행권리자의 동의 없이 상표사용을 할 수 없으며, 이들이 동의를 해 주지 않는 경우 통상사용 권허여심판을 청구하여 동의를 강제할 수 있다.
丙의 저작권 존속기간이 만료된 경우 丙은 존속기간 만료 후에도 부정경쟁의 목적이 없는 한, 원 저작권의 범위 내에서 등록상표와 동일, 유사한 상표를 계속하여 사용할 수 있다.
丙등 선행권리자에게 인정되는 존속기간 만료 후에 상표를 사용하는 권리는 법정사용권에 해당하므로 상표권자인 甲의 동의를 받지 않고도 타인에게 그 상표를 사용할 권리를 이전할 수 있다.
乙등의 선행권리와 甲의 등록상표와의 저촉은 상표등록 무효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甲의 등록상표의 사용이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의 일반조항을 위반하는 경우 상표등록취소사유가 될 수 있다.
선행 디자인권·저작권과 저촉되는 상표라도 그 저촉관계 자체는 상표등록의 무효사유가 되지 않는다.
다만 상표권자가 그 등록상표를 사용하는 것이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의 부정경쟁행위 일반조항을 위반하는 경우에는 이를 이유로 한 상표등록취소사유가 될 수 있다.
상표권자가 선행권리자의 동의 없이는 자기의 등록상표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맞지만, 그 사용이 불사용취소심판에서 말하는 정당한 사용이 아니게 되어 결국 불사용으로 취소된다고 볼 수는 없다. 또 선행권리자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여 심판으로 그 동의를 강제할 수 있는 제도가 상표법에 마련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존속기간 만료 후에도 상표를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권리는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의 존속기간 만료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어서 저작권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볼 수 없고, 그러한 법정 사용권을 타인에게 이전하려면 원칙적으로 상표권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의 상표권 침해주장에 대해 乙은 아래와 같은 사유로 특허심판원에 소극적권리범위 확인심판을 청구하려고 한다. 乙의 심판청구가 부적법 각하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乙의 상표사용이 진정상품의 병행수입에 해당하여 등록상표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주장
乙의 상표사용이 상표법 제51조(상표권의 효력이 미치지 아니하는 범위)제1항제 3호의 상표권의 효력이 제한되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등록상표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주장
乙의 상표사용이 甲의 허락에 의한 통상사용권에 기초하고 있어 등록상표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주장
乙은 상표법 제57조의3(선사용에 따른 상표를 계속 사용할 권리)에서 규정하고 있는 선사용권이 있어 등록상표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주장
甲의 등록상표에 명백한 무효사유가 있어 그 상표권 행사가 권리남용에 해당하므로 종국적으로 등록상표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주장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상대방이 주장하는 사유가 상표권의 효력이 미치지 아니하는 범위(상표법 제51조 제1항 제3호)에 해당하여 등록상표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등록상표의 효력이 미치는 객관적 범위 자체에 관한 판단이므로 적법한 심판대상이 되어 각하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상표법 제73조(상표등록의 취소심판)제4항에서 불사용 등록상표의 정당한 사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등록상표의 지정상품이 국내에서 정상적으로 유통되고 있거나 유통될 것을 예정하고 있지 않더라도 그 지정상품에 관하여 명목상 광고한 사실이 있다면 등록상표의 정당한 사용에 해당한다.
'등록상표의 사용' 여부 판단에서는 상표권자 또는 사용권자가 자타상품의 식별표지로서 사용하려는 의사에 터 잡아 등록상표를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가 문제될 뿐 일반 수요자나 거래자가 이를 상품의 출처표시로서 인식할 수 있는지는 등록상표의 사용 여부 판단을 좌우할 사유가 되지 못한다.
지정상품이 의약품인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의 품목별 허가를 받지 않았다 하더라도 신문지상을 통하여 1년에 한 차례씩 그 상표를 광고하였거나 국내의 일부 특정지역에서 그 등록상표를 부착한 지정상품이 판매되었다면 상표의 정당한 사용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상표권자가 등록상표 “A”를 www.A.co.kr과 같은 인터넷 주소로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등록상표가 표시된 지정상품을 광고하였다고 볼 수 있으므로 정당한 사용에 해당한다.
등록서비스표는 독자적으로 사용되어야 등록서비스표의 사용에 해당하므로 다른 서비스표와 함께 등록서비스표가 표시된 경우에는 등록서비스표의 사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불사용으로 인한 상표등록취소를 면하기 위한 '등록상표의 사용'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상표권자 또는 사용권자가 자타상품의 식별표지로 사용하려는 의사에 기하여 등록상표를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가 문제될 뿐이다.
일반 수요자나 거래자가 이를 상품의 출처표시로 인식할 수 있는지는 사용 여부 판단을 좌우하는 사유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따라서 지정상품이 국내에서 유통되거나 유통될 예정도 없이 명목상 광고만 있었던 경우, 허가받지 않은 의약품에 대한 형식적 광고나 일부 지역의 판매만 있었던 경우, 인터넷 도메인 이름으로 웹사이트를 개설해 둔 것만으로는 정당한 사용을 인정하기 어렵다. 반면 등록서비스표가 다른 서비스표와 함께 표시되었다고 하여 그것만으로 등록서비스표의 사용이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마드리드 의정서에 의한 국제출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마드리드 의정서에 의한 국제출원은 대한민국 특허청을 경유하여 국제출원하거나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국제사무국에 직접 국제출원할 수 있다.
마드리드 의정서에 의한 국제출원은 본인의 상표등록출원 또는 본인의 상표등록을 기초로 하여 국제출원할 수 있지만 본인의 상표등록출원 및 상표등록을 동시에 그 기초로 하여 국제출원할 수는 없다.
국제등록명의인 또는 그 승계인은 국제등록명의를 변경할 수 있으며, 국제등록의 명의변경등록신청서는 특허청장에게 제출할 수도 있고, 국제사무국에 직접 제출할 수도 있다.
국제등록명의인은 국제등록된 지정상품의 전부에 대해서만 사후지정을 할 수 있고, 일부에 대해서는 사후지정을 할 수 없다.
사후지정은 국제출원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대한민국 특허청을 경유하여야 하고, WIPO 국제사무국에 직접 신청할 수는 없다.
국제등록명의인 또는 그 승계인은 국제등록명의를 변경할 수 있고, 그 명의변경등록신청서는 특허청장에게 제출할 수도 있고 국제사무국에 직접 제출할 수도 있다.
이에 비해 마드리드 의정서에 의한 국제출원 자체는 반드시 본국관청인 대한민국 특허청을 경유하여야 하며 국제사무국에 직접 출원할 수는 없고, 본인의 상표등록출원과 상표등록을 동시에 기초로 하여 국제출원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사후지정은 국제등록된 지정상품의 전부뿐 아니라 일부에 대해서도 할 수 있으며, 그 신청은 특허청을 경유하지 않고 국제사무국에 직접 할 수도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디자인보호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물품 중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둘 이상의 부분에 관한 디자인이더라도 그들 사이에 형태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일체성이 있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전체가 일체로서 시각을 통한 미감을 일으키게 한다면, 그 디자인은 디자인보호법에서 규정한 '1디자인'에 해당하므로, 1디자인등록출원으로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있다.
공유인 디자인권의 디자인권자에 대하여 심판을 청구할 때에는 공유자 모두를 피청구인으로 하여야 한다.
등록디자인의 등록을 무효로 하는 특허심판원의 심결에 대한 심결취소소송에서 당사자가 주장하지도 않은 사유에 기초하여 등록디자인이 비교대상디자인과 유사한 디자인에 해당하여 등록무효사유가 있다고 판단하더라도 변론주의 원칙에 위배되지는 않는다.
복수디자인등록출원된 디자인등록에 대하여는 각 디자인마다 권리범위 확인심판을 청구하여야 한다.
디자인권 또는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의 공유자가 그 공유인 권리에 관하여 심판을 청구할 때에는 공유자 모두가 공동으로 청구하여야 한다.
등록디자인의 등록을 무효로 하는 심결에 대한 심결취소소송에서, 법원이 당사자가 주장하지 않은 사유에 기초하여 비교대상디자인과 유사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변론주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따라서 그러한 판단이 변론주의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물리적으로 분리된 부분들이라도 형태적·기능적 일체성이 있어 전체가 하나의 미감을 일으키면 1디자인으로 인정될 수 있고, 공유인 디자인권에 대하여 심판을 청구할 때에는 공유자 모두를 피청구인으로 하여야 하며 권리자 측이 청구인이 되는 경우에는 공유자 전원이 공동으로 청구하여야 한다는 점, 복수디자인등록출원된 등록에 대한 권리범위확인심판은 각 디자인마다 청구하여야 한다는 점은 각각 타당한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디자인의 유사 판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등록디자인이 신규성이 있는 부분과 함께 공지의 형상과 모양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 그 공지 부분에까지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권리를 인정할 수는 없으므로 디자인권의 권리범위를 정함에 있어서는 공지 부분의 중요도를 낮게 평가하여야 한다.
양 디자인의 공통되는 부분이 그 물품으로서 당연히 있어야 할 부분 내지 디자인의 기본적 또는 기능적 형태인 경우에는 그 중요도를 낮게 평가하여야 하므로 이러한 부분들이 유사하다는 사정만으로는 곧바로 양 디자인이 서로 유사하다고 할 수는 없다.
옛날부터 흔히 사용됐고 단순하며 여러 디자인이 다양하게 창작되었던 디자인이나 구조적으로 그 디자인을 크게 변화시킬 수 없는 것 등은 디자인의 유사 범위를 비교적 좁게 보아야 한다.
디자인의 유사 여부는 이를 구성하는 각 요소를 분리하여 개별적으로 대비할 것이 아니라 그 외관을 전체적으로 대비 관찰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이한 심미감을 느끼게 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판단하여야 하고, 이 경우 그 디자인이 표현된 물품을 사용할 때의 외관이 아니라 거래할 때의 외관에 의한 심미감을 고려하여야 한다.
디자인의 구성 중 물품의 기능에 관련된 부분에 대하여 그 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선택가능한 대체적인 형상이 그 외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그 부분의 형상은 물품의 기능을 확보하는 데에 불가결한 형상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그 부분이 공지의 형상에 해당된다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디자인의 유사 여부 판단에 있어서 그 중요도를 낮게 평가하여야 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디자인의 유사 여부는 각 구성요소를 개별적으로 대비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관찰하여 상이한 심미감을 일으키는지로 판단하되, 그 물품을 사용할 때의 외관에 의한 심미감을 고려하여야 한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사용시의 외관을 배제하고 거래할 때의 외관만을 기준으로 심미감을 판단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지 부분이나 물품의 기본적·기능적 형태 부분은 중요도를 낮게 평가해야 한다는 점, 예로부터 흔히 사용되어 변화의 폭이 작은 디자인은 유사 범위를 비교적 좁게 보아야 한다는 점, 기능 확보를 위한 대체 형상이 존재한다는 사정만으로 그 부분의 중요도를 낮게 평가해야 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점은 각각 타당한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디자인의 창작성 판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해당 디자인 분야에서 흔한 창작수법이나 표현방법에 의해 이를 변경ㆍ조합하거나 전용하였음에 불과한 디자인 등과 같이 창작수준이 낮은 디자인은 그 디자인이 속하는 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용이하게 창작할 수 있는 것이어서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없다.
부분적으로는 창작성이 인정된다고 하여도 전체적으로 보아서 과거 및 현재의 디자인들과 다른 미감적 가치가 인정되지 아니한다면 그것은 단지 공지된 디자인의 상업적, 기능적 변형에 불과하여 창작성을 인정할 수 없다.
디자인의 창작용이성의 판단시점은 신규성 판단과 마찬가지로 출원시를 기준으로 한다.
디자인등록출원 전에 그 디자인이 속하는 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사람이 디자인보호법 제33조(디자인등록의 요건)제1항제1호ㆍ제2호에 해당하는 디자인 또는 이들의 결합에 따라 쉽게 창작할 수 있는 디자인은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없다.
디자인보호법이 요구하는 객관적 창작성이란 고도의 창작성, 즉 과거 또는 현존의 모든 것과 유사하지 아니한 독특함이 인정되어야 한다.
디자인보호법이 요구하는 객관적 창작성은 특허·실용신안에서 요구하는 것과 같은 고도의 창작성을 의미하지 않으며, 과거·현존의 모든 것과 유사하지 않은 독특함까지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고도의 창작성이 요구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흔한 창작수법으로 변경·조합·전용한 데 불과한 낮은 수준의 창작이나, 공지 디자인의 상업적·기능적 변형에 그쳐 새로운 미감적 가치가 인정되지 않는 디자인은 창작용이성이 인정되어 등록을 받을 수 없고, 그 판단시점은 신규성과 마찬가지로 출원시를 기준으로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디자인보호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디자인권은 디자인보호법 제90조(디자인권의 설정등록)제1항에 따라 설정등록한 날부터 발생하여 디자인등록출원일 후 20년이 되는 날까지 존속한다.
산업디자인의 국제등록에 관한 헤이그협정에 따른 국제등록을 위하여 출원을 하려는 자는 특허청을 통하여 국제출원을 할 수 있다.
기본디자인의 디자인권이 취소, 포기 또는 무효심결 등으로 소멸한 경우 그 기본디자인에 관한 2 이상의 관련디자인의 디자인권을 이전하려면 같은 자에게 함께 이전하여야 한다.
디자인등록 무효심판의 경우 복수디자인등록출원된 디자인등록에 대하여는 각 디자인마다 청구하여야 한다.
신규성상실의 예외규정을 적용하는 경우 출원시에만 그 취지를 기재한 서면 및 증명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신규성 상실의 예외를 적용받으려는 취지를 기재한 서면 및 증명서류는 출원시뿐 아니라 그 이후 일정한 시기에도 제출할 수 있다.
따라서 출원시에만 제출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디자인권은 설정등록한 날부터 발생하여 출원일 후 20년이 되는 날까지 존속하고, 헤이그협정에 따른 국제출원은 특허청을 통하여 할 수 있으며, 기본디자인권이 소멸한 경우 2 이상의 관련디자인권은 같은 자에게 함께 이전하여야 하고, 복수디자인등록출원된 등록에 대한 무효심판은 각 디자인마다 청구하여야 한다는 점은 각각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복수디자인등록출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디자인등록출원을 하려는 자는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물품류 구분에서 같은 물품류에 속하는 물품에 대하여는 100 이내의 디자인을 1디자인등록출원으로 할 수 있다.
복수디자인등록출원제도는 일부심사등록출원 대상이 되는 디자인에 대해서만 인정된다.
비밀디자인 지정청구의 경우 복수디자인등록출원된 디자인에 대하여는 출원된 디자인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청구할 수 있다.
복수디자인등록출원에 대하여 디자인등록거절결정을 할 경우 일부 디자인에만 거절이유가 있으면 그 일부 디자인에 대하여만 디자인등록거절결정을 할 수 있다.
복수디자인등록출원을 한 자는 디자인등록출원의 일부를 1 이상의 새로운 디자인등록출원으로 분할하여 디자인등록출원을 할 수 있다.
복수디자인등록출원 제도는 일부심사등록출원 대상 디자인에 한정되지 않고, 심사등록출원 대상 디자인에 대해서도 인정된다.
따라서 일부심사등록출원 대상 디자인에 대해서만 인정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같은 물품류에 속하는 물품에 대해 100 이내의 디자인을 1디자인등록출원으로 할 수 있고, 비밀디자인 지정청구는 복수디자인등록출원된 디자인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할 수 있으며, 일부 디자인에만 거절이유가 있으면 그 일부 디자인에 대해서만 거절결정을 할 수 있고, 출원의 일부를 새로운 출원으로 분할할 수 있다는 점은 각각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관련디자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련디자인에 대하여는 그 기본디자인의 디자인등록출원일부터 2년 이내에 디자인등록출원된 경우에 한하여 관련디자인으로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있다.
디자인등록을 받은 관련디자인 또는 디자인등록출원된 관련디자인과만 유사한 디자인의 경우에도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있다.
기본디자인의 디자인권에 디자인보호법 제97조(전용실시권)에 따른 전용실시권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 그 기본디자인에 관한 관련디자인에 대하여도 디자인등록을 받을 수 있다.
관련디자인으로 등록된 디자인권의 존속기간 만료일은 그 기본디자인의 디자인권존속기간 만료일로 한다.
기본디자인의 디자인권과 관련디자인의 디자인권은 각각 다른 자에게 이전할 수 있다.
관련디자인으로 등록된 디자인권의 존속기간 만료일은 그 기본디자인의 디자인권 존속기간 만료일과 같다.
이는 관련디자인 제도가 기본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변형 디자인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별도의 독립적인 존속기간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본디자인의 디자인권에 전용실시권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기본디자인에 관한 관련디자인 등록을 받을 수 없고, 관련디자인과만 유사한 디자인은 관련디자인으로 등록받을 수 없으며, 기본디자인권과 관련디자인권은 같은 자에게 함께 이전하여야 하므로 각각 다른 자에게 이전할 수는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디자인보호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ㄷ
ㄱ, ㄹ
ㄴ, ㄹ
ㄴ, ㄷ, ㄹ
ㄱ, ㄴ, ㄷ, ㄹ
심미성의 수준에 관한 설명과 타인의 업무 관련 물품과의 혼동을 부등록사유로 든 설명이 옳다.
디자인의 심미성은 미적 취미감을 일으키는 정도이면 충분하고 미학적으로 높은 수준의 우아함까지 요구하지 않는다. 또 타인의 업무와 관련된 물품과 혼동을 가져올 우려가 있는 디자인은 수요자의 오인·혼동을 막기 위해 등록을 받을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디자인보호법상 신규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해당 디자인과 동일한 형상 모양의 물품을 그 출원일 이전에 동종업자에게 납품한 사실이 있다면 그 디자인은 일반사람의 눈에 띔으로써 바로 알려져 모방할 수 있는 것이므로 그의 신규성 내지 비밀성을 잃어 공지로 된다.
비교대상디자인이 게재된 카탈로그가 제작되었다면 카탈로그의 배부범위, 비치장소 등에 관하여 구체적인 증거가 없다고 하더라도 그 카탈로그가 반포, 배부되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甲(디자인권자)에게 등록디자인의 창작을 의뢰한 乙회사 및 그 직원은 신의칙상등록디자인이 표현된 카세트테이프 수납케이스 완제품 샘플에 관하여 비밀로 할 의무가 있지만, 양 당사자 사이에 카세트테이프 수납케이스 제품의 개발에 관하여 경쟁관계가 있었다면 비밀유지의무가 없으므로 등록디자인이 출원 전에 공지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등록디자인의 등록이 무효로 될 수 있는 유일한 증거자료인 비교대상디자인이 게재된 카탈로그의 진정성립을 인정하기 어려울 때는 비교대상디자인은 등록디자인의 출원 전에 공지되었다고 볼 수 없다.
디자인은 그 등록일 이후에는 불특정 다수인이 해당 디자인의 내용을 인식할 수 있는 상태에 놓여지게 되어 공지되었다고 봄이 상당하고 디자인공보가 발행되어야만 비로소 그 디자인이 공지되었다고 볼 수는 없다.
디자인 창작을 의뢰받은 자와 그 직원은 신의칙상 비밀유지의무를 부담하며, 이러한 의무는 당사자 사이에 제품 개발에 관한 경쟁관계가 존재한다는 사정만으로 당연히 소멸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경쟁관계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비밀유지의무가 없어 등록디자인이 출원 전에 공지되었다고 보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출원일 이전에 동종업자에게 동일한 물품을 납품하였다면 공지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점, 카탈로그가 제작되었다면 배부범위 등에 관한 구체적 증거가 없더라도 반포·배부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는 점, 카탈로그의 진정성립을 인정하기 어렵다면 거기에 게재된 디자인이 출원 전에 공지되었다고 볼 수 없다는 점, 등록일 이후에는 디자인공보 발행 여부와 무관하게 불특정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에 놓여 공지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은 각각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디자인보호법상 이전 및 공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디자인권이 공유인 경우에 민법상 공유물분할청구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고 현물 분할이 허용된다.
디자인권이 공유인 경우에는 각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면 그 지분을 이전하거나 그 지분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을 설정할 수 없다.
디자인권이 공유인 경우에는 각 공유자는 계약으로 특별히 약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그 등록디자인 또는 이와 유사한 디자인을 단독으로 실시할 수 있다.
디자인권이 공유인 경우에는 각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면 그 디자인권에 대하여 전용실시권을 설정하거나 통상실시권을 허락할 수 없다.
법원은 디자인권의 공유자의 분할청구를 받아들여, 대상디자인에 대하여 경매에 의한 대금분할을 명할 수 있다.
디자인권과 같은 무체재산권이 공유인 경우, 민법상 공유물분할청구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기는 하지만 그 분할방법으로 현물분할은 허용되지 않고 경매에 의한 대금분할만 가능하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따라서 현물분할까지 허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 없이 지분을 이전하거나 지분에 질권을 설정할 수 없는 반면,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다른 공유자의 동의 없이도 등록디자인을 단독으로 실시할 수 있고, 전용실시권 설정이나 통상실시권 허락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등록디자인의 권리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디자인이 선 등록디자인을 이용하는 관계란 후 디자인이 전체로서는 타인의 선 등록디자인과 유사하지 않지만, 선 등록디자인의 요지를 전부 포함하고 선 등록디자인의 본질적 특징을 손상시키지 않은 채 그대로 자신의 디자인 내에 도입하고 있어, 후디자인을 실시하면 필연적으로 선 등록디자인을 실시하는 관계에 있는 경우를 말한다.
등록된 디자인에 신규성 있는 창작이 가미되어 있지 아니하여 공지된 디자인이나 그 출원 전에 반포된 간행물에 기재된 디자인과 동일ㆍ유사한 경우에는 그 등록 무효심판의 유무와 관계없이 그 권리범위를 인정할 수 없다.
등록디자인과 대비되는 디자인이 등록디자인의 디자인등록출원 전에 그 디자인이 속하는 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국내에서 널리 알려진 형상ㆍ모양ㆍ색채 또는 이들의 결합에 의하여 용이하게 창작할 수 있는 것인 때에는 등록디자인과 대비할 것도 없이 그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게 된다.
디자인권자ㆍ전용실시권자 또는 통상실시권자는 등록디자인 또는 이와 유사한 디자인이 그 디자인등록출원일 전에 등록되지 않은 타인의 저작물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 아니하더라도 자기의 등록디자인 또는 이와 유사한 디자인을 업으로서 실시할 수 있다.
등록디자인과 그에 대비되는 디자인이 서로 공지부분에서 동일ㆍ유사하다고 하더라도 등록디자인에서 공지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특징적인 부분과 이에 대비되는 디자인의 해당 부분이 서로 유사하지 않다면 대비되는 디자인은 등록디자인의 권리범위에 속한다고 할 수 없다.
등록디자인이 그 출원 전에 등록되지 않은 타인의 저작물을 이용하는 경우라도, 저작권은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창작과 동시에 발생하므로 디자인권자 등은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자기의 등록디자인을 업으로서 실시할 수 있다.
따라서 허락을 받지 않더라도 실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 등록디자인의 요지를 그대로 포함하여 후 디자인을 실시하면 필연적으로 선 등록디자인을 실시하게 되는 관계가 이용관계라는 점, 신규성 있는 창작이 가미되지 않은 등록디자인은 무효심판 유무와 관계없이 권리범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점,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용이하게 창작할 수 있는 디자인은 등록디자인과 대비할 것도 없이 권리범위에서 제외된다는 점, 공지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특징적 부분이 유사하지 않으면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점은 각각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법률행위의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甲의 대리인 乙이 대리행위를 하면서 甲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 乙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甲이 乙에게 재산관리에 관한 대리권을 수여하였지만 그 대리권의 범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 乙은 甲의 주택을 수선하기 위한 공사계약을 체결할 수는 있지만, 甲의 예금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는 없다.
乙이 甲으로부터 예금인출의 대리권을 부여받았는데, 乙의 甲에 대한 금전채권의 기한이 도래한 경우, 乙은 甲의 예금을 인출하여 자신의 채권변제에 충당할 수 있다.
甲이 乙을 대리인으로 선임한 경우, 乙은 甲의 승낙이 없더라도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甲이 乙을 대리인으로 선임하였는데 乙이 파산선고를 받을 경우, 乙의 대리권은 소멸한다.
대리인이 대리행위를 하면서 본인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 그 의사표시는 대리인 자신을 위한 것으로 보므로 대리인이 착오를 이유로 이를 취소할 수는 없다.
따라서 현명을 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대리인이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리권의 범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 보존행위와 재산의 성질이 변하지 않는 범위의 이용·개량행위만 할 수 있으므로 주택 수선계약은 가능하나 예금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는 없고, 이미 이행기가 도래한 채무의 이행은 자기계약 금지의 예외에 해당하며,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본인의 승낙 없이도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고, 대리인이 파산선고를 받으면 대리권은 소멸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乙은 甲의 X건물에 대하여 甲의 대리인으로서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는데, 乙에게는 대리권이 없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丙이 甲의 요구에 따라 매매대금 전부를 지급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丙은 甲에게 X건물의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甲이 乙의 대리행위에 대하여 乙에게 추인의 의사표시를 한 경우, 甲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 丙에게 그 추인의 효력을 주장하지 못한다.
乙과 丙사이에 매매계약이 체결된 후, 甲이 X건물을 丁에게 매도하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甲이 乙의 대리행위를 추인하더라도 丁은 유효하게 소유권을 취득한다.
丙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甲에게 추인여부의 확답을 최고하였음에도 甲이 그 기간 내에 확답을 발하지 않은 경우, 甲은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본다.
丙은 乙과의 매매계약 체결 당시에 乙에게 대리권 없음을 안 경우에도 甲의 추인이 있을 때까지 乙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무권대리의 상대방이 계약 체결 당시 대리인에게 대리권이 없음을 안 경우에는 본인의 추인이 있기 전이라도 철회권을 행사할 수 없다.
철회권은 선의의 상대방에게만 인정되는 권리이므로, 악의의 상대방도 철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본인이 매매대금 전부를 요구하여 지급받은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상대방은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고, 본인이 무권대리인에게만 추인의 의사표시를 하면 이를 알지 못한 상대방에게는 그 효력을 주장할 수 없으며, 상대방의 최고에 대하여 본인이 기간 내에 확답을 발하지 않으면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보고, 본인이 목적물을 제3자에게 처분하여 이전등기까지 마친 경우 추인의 소급효는 그 제3자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미성년자의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신용구매계약을 체결한 미성년자가 그 동의 없음을 이유로 계약을 취소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
미성년자가 법정대리인으로부터 허락을 얻은 특정한 영업에 관하여는 성년자와 동일한 행위능력을 갖는다.
미성년자가 법정대리인으로부터 재산처분의 허락을 받았지만 그 재산을 처분하기 전이라면, 법정대리인은 그 허락을 취소할 수 있다.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었다는 점에 대한 증명책임은 그 법률행위의 유효를 주장하는 자에게 있다.
법정대리인은 미성년자에게 한 특정한 영업의 허락을 제한할 수 있으나, 이러한 제한을 가지고 미성년자와 거래한 선의의 상대방에게 대항할 수 없다.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신용구매계약을 체결한 미성년자가 그 동의 없음을 이유로 계약을 취소하는 것은, 미성년자 보호제도의 취지에 비추어 신의칙에 반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따라서 그러한 취소권 행사가 신의칙에 반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법정대리인으로부터 허락받은 특정 영업에 관하여는 성년자와 동일한 행위능력을 가지고, 재산처분 허락은 처분 전이라면 법정대리인이 취소할 수 있으며, 동의가 있었다는 사실의 증명책임은 법률행위의 유효를 주장하는 자에게 있고, 영업 허락의 제한은 선의의 거래상대방에게 대항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척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점유를 침탈당한 자의 침탈자에 대한 점유물회수청구권의 행사기간 1년은 제척기간이다.
법률행위의 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 내에 재판상으로 행사를 하여야 한다.
제척기간 내에 권리자의 권리주장 또는 의무자의 승인이 있으면 제척기간은 중단된다.
제척기간의 경우 그 기간이 경과하면 그 기산일에 소급하여 권리소멸의 효력이 생긴다.
하자담보책임에 기한 매수인의 손해배상청구권에는 민법 제582조의 제척기간 규정으로 인하여 소멸시효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점유를 침탈당한 자가 침탈자를 상대로 행사하는 점유물회수청구권의 행사기간 1년은 제척기간에 해당하며, 판례는 이를 반드시 소로써 행사하여야 하는 출소기간으로 본다.
제척기간에는 소멸시효와 달리 중단이 인정되지 않고, 기간이 지나면 장래를 향하여 권리가 소멸할 뿐 기산일로 소급하지 않으며, 형성권인 취소권은 재판상뿐 아니라 재판 외에서 의사표시만으로도 행사할 수 있다.
또한 하자담보책임에 기한 매수인의 손해배상청구권에는 제척기간 규정이 적용되는 외에 소멸시효 규정도 함께 적용된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지조건부 화해계약 당시 이미 그 조건이 성취되었다면, 이는 조건이 없는 화해계약이다.
정지조건부 채권양도에서 정지조건이 성취되었다는 사실은 채권양도의 효력을 주장하는 자에게 그 증명책임이 있다.
조건의 성취로 이익을 받게 되는 당사자가 신의성실에 반하여 조건을 성취시킨 경우, 상대방은 그 조건의 불성취를 주장할 수 있다.
기한의 이익은 상대방의 이익을 해하지 않는 한 포기할 수 있으므로, 그 포기의 효과는 소급효를 갖는다.
채무자가 담보제공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기한의 이익을 주장할 수 없다.
기한의 이익은 상대방의 이익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포기할 수 있지만, 그 포기의 효과는 소급효가 없고 포기한 때부터 장래를 향하여 발생한다.
따라서 포기의 효과에 소급효가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지조건부 화해계약 당시 이미 조건이 성취되었다면 이는 조건 없는 계약이 되고, 정지조건 성취 사실의 증명책임은 그 효력을 주장하는 자에게 있으며, 신의성실에 반하여 조건을 성취시킨 경우 상대방은 불성취를 주장할 수 있고, 담보제공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채무자는 기한의 이익을 주장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피성년후견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질병, 장애, 노령, 그 밖의 사유로 인한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된 자를 피성년후견인이라 한다.
가정법원은 취소할 수 없는 피성년후견인의 법률행위의 범위를 정한 경우에도 본인의 청구에 의해 그 범위를 변경할 수 있다.
피성년후견인이 성년후견인의 동의를 얻어 재산상의 법률행위를 한 경우, 성년후견인은 이를 취소할 수 없다.
가정법원이 한정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에는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와 달리 본인의 의사를 고려하지 않는다.
가정법원이 피한정후견인에 대하여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에는 종전의 한정후견의 종료 심판을 할 필요가 없다.
가정법원은 성년후견개시 심판시 취소할 수 없는 법률행위의 범위를 정할 수 있고, 이후 본인 등의 청구에 의해 그 범위를 변경할 수 있다.
피성년후견인은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처리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되었다는 사정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법원의 성년후견개시 심판이 있어야 비로소 인정되고, 성년후견인의 동의를 얻어 한 법률행위라도 원칙적으로 취소할 수 있으며, 한정후견개시 심판을 할 때에도 본인의 의사를 고려하여야 하고, 피한정후견인에 대해 성년후견개시 심판을 하는 경우 가정법원은 종전의 한정후견 종료 심판을 함께 하여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실종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실종선고를 받은 자가 생존하여 새로운 주소에서 체결한 부동산 매매계약은 실종선고가 취소되지 않았더라도 유효하다.
가정법원은 실종선고를 취소하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 공고를 하여야 한다.
2013년 4월 16일 제주도행 여객선이 침몰하여 행방불명된 甲에 대하여 2015년 2월 11일 실종선고가 내려진 경우, 甲은 2014년 4월 16일 24시에 사망한 것으로 간주된다.
해녀인 甲이 해산물을 채취하다가 행방불명되었다면, 이는 특별실종선고를 위한 '사망의 원인이 될 위난'이라고 할 수 없다.
실종선고가 취소된 경우, 실종선고를 직접원인으로 하여 재산을 취득한 자가 선의인 경우에는 그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반환할 의무가 있다.
실종선고를 취소하는 데에는 실종선고를 할 때와 같은 공시최고(공고) 절차가 요구되지 않으며, 실종자가 생존한 사실 등 취소사유가 증명되면 취소된다.
따라서 취소를 위해 6개월 이상 공고를 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실종선고가 취소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실종선고의 효력은 종래의 주소를 중심으로 한 법률관계에만 미치므로 생존자가 새로운 주소에서 체결한 매매계약은 유효하고, 사망으로 간주되는 시기는 실종기간이 만료한 때이며, 해녀가 해산물을 채취하다가 행방불명된 것은 특별실종의 위난에 해당하지 않고, 실종선고를 직접 원인으로 재산을 취득한 자가 선의인 경우에는 현존이익의 한도에서 반환할 의무를 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사람의 유체ㆍ유골은 매장ㆍ관리ㆍ제사ㆍ공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유체물에 해당한다.
관공서의 건물과 같이 국가나 공공단체의 소유로서 공적 목적에 사용되는 공용물은 불융통물의 일종이다.
1필의 토지 일부는 분필을 하지 않는 한 그 일부의 토지 위에 용익물권을 설정할 수 없다.
「입목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소유권보존등기를 한 수목의 집단 위에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어느 건물이 주된 건물의 종물이기 위해서는 주된 건물의 경제적 효용을 보조하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이바지하는 관계가 있어야 한다.
1필의 토지 일부에 대해서도 분필 없이 지상권·지역권·전세권과 같은 용익물권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따라서 분필하지 않으면 토지 일부에 용익물권을 설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사람의 유체·유골은 매장·관리·제사·공양의 대상이 되는 유체물에 해당하고, 국가·공공단체 소유의 공용물은 불융통물에 해당하며, 입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유권보존등기를 한 수목의 집단에는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고, 종물은 주물의 경제적 효용을 계속적으로 보조하는 관계에 있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착오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대리인의 표시 내용과 본인의 의사가 다른 경우, 본인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하면 그 법률행위는 소급하여 무효로 된다.
착오의 존재여부는 의사표시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장래의 불확실한 사실은 착오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시(市)의 개발사업을 위한 토지매수협의를 진행하면서 토지 전부가 대상에 편입된다는 시 공무원의 말을 믿고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동기의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부동산매매에서 목적물의 시가에 관한 착오는 법률행위의 중요부분에 관한 착오에 해당하지 않는다.
착오의 대상은 원칙적으로 의사표시 당시의 사실에 관한 것이지만, 장래의 불확실한 사실이라도 그것이 현재의 사실과 동일시할 수 있는 사정이 있다면 착오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따라서 장래의 불확실한 사실은 착오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리행위에서 착오의 유무는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본인은 자기 의사와 다르다는 이유로 취소할 수 없고, 착오취소는 법률행위를 소급하여 무효로 하며, 개발사업 대상 편입 여부에 관한 공무원의 말을 믿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동기의 착오로 취소할 수 있고, 목적물의 시가에 관한 착오는 중요부분의 착오에 해당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매매계약은 처음부터 그 허가를 배제하는 내용이더라도 유동적 무효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매매계약의 당사자는 상대방의 허가신청 협력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거래계약 그 자체를 해제할 수 있다.
무효인 법률행위의 당사자가 그 무효임을 알면서 추인한 경우에는 소급하여 유효한 법률행위로 된다.
법률행위의 취소를 전제로 한 소송상의 이행청구나 이를 전제로 한 이행거절에는 취소의 의사표시가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매매계약을 체결한 미성년자는 성년이 되지 않았더라도 단독으로 그 계약을 추인할 수 있다.
법률행위의 취소를 전제로 한 소송상의 이행청구나 이를 전제로 한 이행거절에는 취소의 의사표시가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매매계약이 처음부터 허가를 배제하는 내용이라면 유동적 무효가 아니라 확정적 무효이고, 협력의무 불이행만으로는 거래계약 자체를 해제할 수 없으며, 무효행위를 무효임을 알고 추인하더라도 원칙적으로 소급효 없이 새로운 법률행위를 한 것으로 보고, 미성년자는 성년이 된 후에야 단독으로 계약을 추인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된 권리의 소멸시효가 완성한 때에는 종속된 권리에 그 효력이 미친다.
파산절차참가는 채권자가 이를 취소하거나 그 청구가 각하된 때에는 시효중단의 효력이 없다.
변리사에 대하여 직무상 보관한 서류의 반환을 청구하는 채권은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부부 중 한쪽이 다른 쪽에 대하여 가지는 권리는 혼인관계가 종료된 때부터 6개월 내에는 소멸시효가 완성되지 않는다.
천재 기타 사변으로 인하여 소멸시효를 중단할 수 없을 때에는 그 사유가 종료한 때로부터 6개월 내에는 시효가 완성하지 않는다.
천재 기타 사변으로 소멸시효를 중단할 수 없을 때에는 그 사유가 종료한 때부터 1개월 내에는 시효가 완성하지 않는다.
제시된 설명은 이 기간을 6개월로 잘못 서술하고 있어 옳지 않다.
주된 권리의 소멸시효 완성 효력은 종속된 권리에도 미치고, 파산절차참가는 채권자가 취소하거나 그 청구가 각하되면 시효중단의 효력이 없으며, 변리사가 직무상 보관한 서류의 반환청구권은 3년의 단기소멸시효에 걸리고, 부부 사이의 권리는 혼인관계가 종료된 때부터 6개월 내에는 시효가 완성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민법상 법인의 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감사는 재단법인에서는 필요기관이지만 사단법인에서는 임의기관이다.
정관으로 정한 이사의 수가 여럿인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공동으로 법인을 대표한다.
이사의 성명과 주소는 등기사항이지만, 그 변경등기가 경료되기 전이라도 신임이사가 한 직무행위는 법인에 대하여 유효하다.
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되는 경우, 법원은 이해관계인이나 검사의 청구에 의하여 임시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정관에 달리 정함이 없으면 총사원 10분의 1이 회의의 목적사항을 제시하여 청구한 경우, 이사는 임시총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이사의 성명·주소는 등기사항이지만, 변경등기가 경료되기 전이라도 적법하게 선임된 신임이사가 한 직무행위는 법인에 대하여 유효하다.
등기는 제3자에 대한 대항요건일 뿐이므로 등기 지연이 이사의 자격이나 그 직무행위의 효력을 좌우하지 않는다.
감사는 재단법인·사단법인 모두에서 임의기관이고, 이사가 여럿이면 정관에 다른 정함이 없는 한 각자 법인을 대표하며, 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되는 경우에는 임시이사가 아니라 특별대리인을 선임하고, 정관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총사원 5분의 1 이상의 청구가 있어야 이사는 임시총회를 소집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등기 없이 물권변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아닌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단독건물을 완공하였으나 소유권보존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
부동산 소유자가 사망하여 그 부동산이 상속된 경우
민사집행법에 의한 경매에서 부동산을 매수하고 매각대금을 완납한 경우
채무의 담보로 자신의 토지에 저당권을 설정해 준 채무자가 그 채무를 모두 변제한 경우
잔금을 지급한 부동산 매수인이 매도인을 상대로 매매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 이전등기청구소송을 제기하여 승소의 확정판결을 받은 경우
부동산 매수인이 매도인을 상대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을 제기하여 승소의 확정판결을 받았더라도, 그 판결은 등기 없이 물권변동을 일으키는 형성판결이 아니라 이행판결이므로 실제로 등기를 마쳐야 소유권이전의 효력이 발생한다.
따라서 이 경우는 등기 없이 물권변동이 일어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
건물 완공에 따른 소유권 원시취득, 상속으로 인한 부동산 취득, 경매에서 매각대금을 완납한 경우의 소유권 취득, 채무 변제로 인한 저당권 소멸은 모두 등기 없이도 물권변동이 발생하는 경우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乙은 甲으로부터 X토지를 매수하고 중도금까지 지급한 후 소유권이전등기 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가등기를 하였다. 그 후 甲은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었다. 乙이 잔금을 제공하면서 이전등기를 요구했으나 甲이 응하지 않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乙은 가등기만으로 丙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구할 수 없다.
乙의 본등기청구권은 甲을 상대로 하여 행사하여야 한다.
乙의 가등기에 기하여 본등기가 이루어진 경우, 丙은 乙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
乙의 가등기에 기하여 본등기가 이루어진 경우, 乙은 가등기를 한 때로부터 소유권을 취득한 것으로 본다.
乙의 가등기에 기하여 본등기가 이루어진 경우, 丙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는 등기관에 의해 직권말소된다.
가등기는 장차 이루어질 본등기의 순위를 보전하는 효력만 가질 뿐, 가등기 자체에 물권변동의 효력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가등기에 기하여 본등기가 이루어진 경우 소유권은 본등기시에 취득되는 것이지, 가등기를 한 때로 소급하여 취득되는 것이 아니다.
가등기만으로는 제3자 명의 등기의 말소를 구할 수 없고, 본등기청구권은 등기의무자인 매도인을 상대로 행사하여야 하며, 본등기가 이루어지면 그 순위가 가등기시로 소급하여 제3자 명의 등기에 우선하므로 그 등기는 등기관에 의해 직권말소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선의의 점유자는 과실을 취득한 경우에도 점유물을 보존하기 위하여 지출한 통상의 필요비를 상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과실수취권이 인정되는 선의의 점유자란 과실수취권을 포함하는 권원이 있다고 오신한 점유자를 말하고, 그와 같은 오신을 함에는 오신할 만한 정당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
권원 없이 타인 소유 토지의 상공에 송전선을 설치하여 그 토지를 사용ㆍ수익한 악의의 점유자는 받은 이익에 이자를 붙여 반환하여야 하며, 이자의 이행지체로 인한 지연손해금도 지급하여야 한다.
악의의 점유자는 수취한 과실을 반환하여야 하며 소비하였거나 과실로 인하여 훼손 또는 수취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 과실의 대가를 보상하여야 한다.
점유자가 물건에 유익비를 지출할 당시 계약관계 등 적법한 점유의 권원을 가지고 있었다면, 계약관계 등의 상대방이 아닌 점유회복 당시의 소유자에 대하여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따른 유익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선의의 점유자라도 과실을 취득한 경우에는 점유물을 보존하기 위하여 지출한 통상의 필요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과실을 수취하여 이미 이익을 얻은 점유자에게 통상의 관리비용까지 별도로 청구하게 하는 것은 이중의 이득을 주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과실수취권이 인정되는 선의의 점유자는 그 오신에 정당한 근거가 있어야 하고, 악의의 점유자는 받은 이익에 이자를 붙여 반환하고 이자의 이행지체로 인한 지연손해금도 지급하여야 하며, 소비·훼손하였거나 수취하지 못한 과실에 대하여는 그 대가를 보상하여야 하고, 유익비 지출 당시 적법한 점유권원이 있었다면 계약관계의 상대방이 아닌 점유회복 당시의 소유자에게는 그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공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가 분할로 인하여 취득한 물건에 대하여 그 지분의 비율로 매도인과 동일한 담보책임이 있다.
공유자가 그 지분을 포기하거나 상속인 없이 사망한 때에는 법률에 다른 규정이 없으면 그 지분은 다른 공유자에게 각 지분의 비율로 귀속한다.
공유물 분할협의가 성립한 후에 공유자 일부가 분할에 따른 이전등기에 협력하지 않으면, 재판상 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
토지의 1/2 지분권자가 나머지 1/2 지분권자와 협의 없이 토지를 배타적으로 독점 사용하는 경우, 나머지 지분권자가 공유물의 보존행위로서 그 배타적 사용의 배제를 청구할 수 있다.
공유자는 법률에 다른 규정이 없으면 5년 내의 기간으로 공유물분할금지 약정을 할 수 있고, 갱신한 때에는 그 기간은 갱신일로부터 5년을 넘지 못한다.
공유물 분할협의가 이미 성립한 경우에는 재판상 분할을 청구할 수 없고, 일부 공유자가 협의에 따른 이전등기에 협력하지 않으면 그 협력의무의 이행을 소구하여야 한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이다.
따라서 협의 성립 후에도 재판상 분할을 청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가 분할로 취득한 물건에 대해 지분비율로 매도인과 동일한 담보책임을 지고, 지분 포기나 상속인 없는 사망시 그 지분은 다른 공유자에게 지분 비율로 귀속하며, 배타적 독점 사용에 대해서는 다른 지분권자가 공유물 보존행위로 그 배제를 청구할 수 있고, 공유물분할금지 약정은 5년 내의 기간으로 할 수 있으며 갱신시에도 그 기간은 갱신일로부터 5년을 넘지 못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소유의 X토지를 乙이 소유의 의사로 평온ㆍ공연하게 점유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乙의 취득시효가 완성된 경우, 甲은 乙에 대하여 X토지에 대한 불법점유임을 이유로 X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없다.
乙이 X토지를 시효취득했더라도, 乙이 시효취득 전에 X토지를 사용하여 얻은 이익은 甲에게 반환하여야 한다.
乙이 취득시효 완성 후 등기하기 전에 甲이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丙에 대하여 시효취득을 이유로 등기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乙이 취득시효 완성 후 등기하기 전에 甲이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乙은 시효기간의 기산점을 임의로 선택할 수 없다.
乙의 취득시효가 진행되는 중에 甲이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다음 시효가 완성된 경우, 乙은 丙에 대하여 시효취득 완성을 주장할 수 있다.
점유취득시효로 인한 소유권 취득의 효력은 점유를 개시한 때로 소급하므로, 시효완성 전의 점유·사용은 적법한 권원에 의한 것으로 다루어져 그로 인한 이익을 종전 소유자에게 반환할 의무가 없다.
따라서 시효취득 전에 얻은 사용이익을 반환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취득시효가 완성되면 소유자는 더 이상 불법점유를 이유로 인도를 청구할 수 없고, 시효완성 후 등기 전에 소유자가 제3자에게 처분·등기를 마친 경우 점유자는 그 제3자에게 시효취득을 주장할 수 없으며 시효기간의 기산점도 임의로 선택할 수 없으나, 시효 진행 중에 소유자가 변경된 후 시효가 완성되면 점유자는 새로운 소유자에게 시효취득을 주장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토지에 관하여 저당권을 취득함과 아울러 그 저당권이 실행될 때까지 목적 토지의 담보가치를 하락시키는 침해행위를 배제할 목적으로 지상권을 설정할 수 있다.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을 취득한 자가 대지소유자와 사이에 대지에 관하여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을 포기한 것으로 된다.
지상권이 존속기간의 만료로 소멸한 경우, 건물 기타 공작물이나 수목이 현존하는 때에는 지상권자는 계약의 갱신을 청구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가 지상권자의 지료연체를 이유로 지상권소멸청구를 하여 지상권이 소멸된 경우에도, 지상권자는 토지소유자를 상대로 현존하는 건물 기타 공작물이나 수목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다.
법정지상권에 관한 지료가 결정된 바 없다면, 법정지상권자가 2년 이상의 지료를 지급하지 아니하였더라도 토지소유자는 지료지급 연체를 이유로 지상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없다.
토지소유자가 지료연체를 이유로 지상권소멸청구를 하여 지상권이 소멸한 경우에는, 그 소멸이 지상권자의 귀책사유에 기인하므로 지상권자에게 지상물매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지상권자가 매수청구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저당권자가 담보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지상권을 설정할 수 있고,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자가 대지소유자와 별도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지상권을 포기한 것으로 보며, 존속기간 만료로 지상권이 소멸한 경우에는 지상물이 현존하면 계약갱신을 청구할 수 있고, 지료가 결정된 바 없다면 2년 이상 지료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는 지료지급 연체를 이유로 지상권소멸청구를 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ㄴ
ㄷ, ㄹ
ㄷ, ㅁ
ㄱ, ㄴ, ㅁ
ㄷ, ㄹ, ㅁ
목적물을 임대한 전세권자의 불가항력 손해에 대한 책임 가중과 전세금반환채권 양도의 대항요건에 관한 두 설명이 옳다.
전세권자가 목적물을 타인에게 임대하면 임대하지 않았더라면 면할 수 있었던 불가항력으로 인한 손해까지 책임진다. 또 전세기간이 만료되면 전세권의 용익적 성질은 소멸하고 담보물권적 성질만 남으므로, 전세권이전의 부기등기만으로는 부족하고 전세금반환채권 양도의 대항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압류채권자에게 취득을 대항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은 자신의 X노트북을 乙에게 빌려주었는데, 乙은 丙에게 노트북 수리를 맡겼다. 丙이 수리를 마쳤지만 아직 수리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丙의 乙에 대한 수리대금채권은 민법상 3년의 단기소멸시효에 걸린다.
乙과 丙이 유치권의 성립을 배제하는 특약을 하였다면, 그 특약은 유효하다.
X노트북을 점유하고 있는 丙은 甲에 대하여 유치권을 주장할 수 있다.
丙이 乙에게 노트북을 반환하였다면, 丙은 수리대금채권에 관하여 甲에게 유치권을 주장할 수 없다.
甲과 乙사이에 수리비는 乙이 부담하기로 사전에 약정하였다면, X노트북을 점유하고 있는 丙은 甲에게 유치권을 주장할 수 없다.
유치권은 타인의 물건을 점유한 자가 그 물건에 관하여 생긴 채권을 가진 경우에 성립하는 법정담보물권이고, 물권이므로 유치권자는 채무자뿐 아니라 물건의 소유자에 대해서도 이를 주장할 수 있다.
甲과 乙 사이에서 수리비를 누가 부담할 것인지에 관한 내부 약정은 甲·乙 사이의 채권적 관계에 불과하고, 제3자인 丙의 유치권 성립 여부나 소유자 甲에 대한 대항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그러한 사전 약정이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노트북을 점유하는 丙이 甲에게 유치권을 주장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민법상 동산질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질권은 다른 약정이 없는 한 원본, 이자, 위약금, 질권실행의 비용, 질물보존의 비용 및 채무불이행 또는 질물의 하자로 인한 손해배상의 채권을 담보한다.
질권자는 그 권리의 범위 내에서 자기의 책임으로 질물을 전질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전질을 하지 아니하였으면 면할 수 있는 불가항력으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도 책임을 부담한다.
책임전질의 경우에 질권자가 채무자에게 전질의 사실을 통지하거나 채무자가 이를 승낙하지 않으면 전질로써 채무자, 보증인, 질권설정자 및 그 승계인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질권자가 질물에 대해 우선변제권을 행사할 수 있으려면 채무자가 이행지체에 빠져야 한다.
질권자는 정당한 이유가 있는 때에는 미리 채무자 및 질권설정자에게 통지함이 없이 감정인의 평가에 의하여 질물로 직접 변제에 충당할 것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다.
민법 제338조 제2항에 의하면 정당한 이유가 있는 때 질권자는 감정인의 평가에 의하여 질물로 직접 변제에 충당할 것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질권자는 미리 채무자 및 질권설정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통지 없이 법원에 청구할 수 있다고 서술하는 것은 이 통지의무를 누락한 것으로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저당권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저당권설정행위에서 저당권의 효력은 종물에 미치지 않는다고 약정한 경우, 이를 등기하여야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건물의 증축부분이 기존 건물에 부합하여 기존 건물과 분리하여서는 별개의 독립물로서 효용을 갖지 못하는 경우, 기존 건물에 대한 저당권은 부합된 증축부분에도 그 효력이 미친다.
지상권자가 축조하여 소유하고 있는 건물에는 토지저당권의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
저당부동산에 대한 압류가 있기 전에 저당권설정자가 그 부동산으로부터 수취한 과실에도 저당권의 효력이 미친다.
건물 소유를 목적으로 한 토지임차인이 그 토지 위에 소유하는 건물에 저당권을 설정한 때에는, 저당권의 효력이 건물뿐만 아니라 건물 소유를 목적으로 한 토지의 임차권에도 미친다.
민법 제359조에 따르면 저당권의 효력은 저당부동산에 대한 압류가 있은 후에 저당권설정자가 그 부동산으로부터 수취한 과실에 미친다.
압류가 있기 전에 저당권설정자가 수취한 과실에는 저당권의 효력이 미치지 않으므로, 압류 전 과실에까지 저당권의 효력이 미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저당권의 처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저당권은 그 담보한 채권과 분리하여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다른 채권의 담보로 하지 못한다.
피담보채권을 저당권과 함께 양수한 자는 저당권이전의 부기등기를 마치고 저당권 실행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한, 채권양도의 대항요건을 갖추고 있지 않더라도 경매신청을 할 수 있다.
저당권의 양도에 있어서 물권적 합의는 저당권의 양도인과 양수인 사이뿐만 아니라 채무자 사이에까지 있어야 한다.
저당권부 채권을 양도하는 경우, 피담보채권 양도의 시기와 저당권이전등기의 시기가 반드시 일치할 필요는 없으므로, 일시적으로 피담보채권과 저당권의 귀속이 달라진다고 하여 저당권이 무효로 되는 것은 아니다.
저당권으로 담보한 채권을 질권의 목적으로 한 때에는 저당권등기에 질권의 부기등기를 하여야 그 효력이 저당권에 미친다.
저당권의 양도에 필요한 물권적 합의는 저당권의 양도인과 양수인 사이에 있으면 충분하고, 채무자는 그 물권적 합의의 당사자가 될 필요가 없다.
채무자는 저당권 이전에 따른 대항요건이 문제될 수 있는 지위에 있을 뿐 물권적 합의 자체의 당사자는 아니므로, 채무자 사이에까지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채권자가 담보권을 실행하여 담보목적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그 채권의 변제기 후에 청산금의 평가액을 채무자 등에게 통지하고, 그 통지가 채무자 등에게 도달한 날부터 2개월이 지나야 한다.
담보권 실행의 통지시 담보목적 부동산의 평가액이 채권액에 미달하여 청산금이 없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그 뜻을 통지하여야 한다.
채권자는 담보목적 부동산에 관하여 이미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에는 청산기간이 지난 후 청산금을 채무자 등에게 지급한 때에 담보목적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한다.
가등기담보권자인 채권자가 청산기간이 경과하기 전에 채무자에게 청산금을 지급한 경우, 후순위권리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담보가등기를 마친 부동산에 대하여 강제경매 등이 행하여진 경우, 담보가등기권리는 그 부동산의 매각에 의하여 소멸한다.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제4조 제3항에 의하면 청산기간이 지나기 전에 채무자 등에게 청산금을 지급하더라도, 이로써 후순위권리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따라서 청산기간 경과 전에 청산금을 지급하면 후순위권리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의 乙에 대한 금전채무에 대하여 丙이 乙과 보증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甲이 시효이익을 포기하면 丙은 보증채무의 소멸을 乙에게 주장할 수 없다.
甲과 乙사이에 금전채무에 관하여 위약금 약정이 없는 경우, 乙과 丙은 보증채무에 관하여 위약금을 정할 수는 없다.
甲이 乙에게 변제를 한 경우, 丙에게 사전에 통지하지 않으면 甲은 자기의 면책행위의 유효를 丙에게 주장할 수 없다.
丙이 甲의 의사에 반하여 乙과 보증계약을 체결하고 乙에게 보증채무를 이행한 경우, 丙은 甲의 현존이익의 한도에서 甲에 대하여 구상할 수 있다.
丙이 보증채무의 이행을 지체한 경우, 丙은 특별한 약정이 없으면 법정이율이 아니라 甲과 乙사이에 약정된 연체이율에 따라 보증채무 자체의 이행지체로 인한 지연손해금을 부담한다.
주채무자의 의사에 반하여 보증인이 된 자가 자기의 출재로 주채무를 소멸시킨 경우, 주채무자는 현존이익의 한도에서 이를 배상하면 된다(민법 제444조 제2항).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채권의 목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집행법원이 경매절차에서 외화채권자에 대하여 배당할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외화채권 성립 당시의 외국환시세를 우리나라 통화로 환산하는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토지소유자가 수필의 토지 중 일정 면적을 상대방에게 매도한 경우, 양도할 토지의 위치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상대방의 채권은 종류 채권에 해당한다.
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가 이행지체에 빠진 이후의 지연손해금률에 관하여 약정이 있는 경우, 그 지연손해금률이 법정이율보다 낮더라도 약정에 따른 지연 손해금률이 적용된다.
선택권 없는 당사자의 과실로 인하여 수개의 급부 중 일부가 이행불능이 된 때에는 채권의 목적은 잔존한 것에 존재한다.
이자제한법의 최고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에 대하여 당사자가 준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하면, 그 초과부분은 유효하다.
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가 이행지체에 빠진 후의 지연손해금률에 관하여 당사자 사이에 약정이 있는 경우, 그 약정 이율이 법정이율보다 낮더라도 약정에 따른 지연손해금률이 적용된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지연손해금의 비율을 당사자가 미리 정하여 둔 이상 그 약정이 우선하는 것이며, 법정이율보다 낮다는 이유만으로 약정을 배제하고 법정이율을 적용할 것은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이행불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는 쌍방의 채무 중 어느 한 채무가 이행불능이 됨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배상채무도 여전히 다른 채무와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다.
매매목적물에 관하여 매도인의 다른 채권자가 강제경매를 신청하여 그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사유만으로 매도인의 채무가 이행불능이 되는 것은 아니다.
甲이 자신의 토지를 乙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후 그 토지가 수용된 경우, 乙이 대상청구권을 행사하면 甲의 수용보상금청구권 자체가 乙에게 귀속한다.
甲과 乙사이에 토지 교환계약이 체결된 후 甲이 그 소유 교환목적 토지에 대하여 친구 丙과의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丙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의 소유권이전등기의무가 이행불능이 되는 것은 아니다.
甲이 자신의 토지를 乙에게 매도한 후 그 토지를 丙에게 채무담보를 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甲이 채무를 변제할 자력이 없으면 甲의 乙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의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행불능이 된다.
대상청구권은 채무자가 이행불능으로 취득한 대상물이나 그에 갈음하는 청구권 자체의 양도를 구할 수 있는 채권적 권리에 그치고, 대상청구권을 행사한다고 하여 채무자의 청구권이 채권자에게 당연히 귀속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乙이 대상청구권을 행사하더라도 甲의 수용보상금청구권 자체가 곧바로 乙에게 귀속한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고, 甲에게 그 청구권의 이전을 구할 수 있음에 그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채권자는 채무불이행 사실 및 손해발생 사실을 증명하여야 예정배상액을 청구할 수 있다.
법원은 손해배상의 예정액이 부당하게 과다한지 여부는 채무불이행시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관한 약관조항이「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무효인 경우에도 그것이 유효함을 전제로 손해배상의 예정액을 적당한 한도로 감액할 수 있다.
채무자는 채무불이행에 대하여 자신의 귀책사유가 없음을 주장ㆍ증명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예정배상액의 지급책임을 면할 수 없다.
법원이 손해배상의 예정액이 부당하게 과다하다고 하여 감액을 한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관한 약정 중 감액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은 처음부터 무효이다.
법원이 부당하게 과다한 손해배상 예정액을 감액한 경우, 그 감액된 부분에 해당하는 손해배상액 예정 약정 부분은 처음부터 무효인 것으로 보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채권자 甲이 乙에 대한 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대위행사할 수 있는 권리(피대위권리)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ㄷ
ㄴ, ㄷ
ㄴ, ㄹ
ㄱ, ㄴ, ㄹ
ㄱ, ㄴ, ㄷ, ㄹ
제시된 네 권리는 모두 채무자 乙이 제3채무자 丙에 대하여 가지는 권리여서 甲이 대위행사할 수 있는 피대위권리가 된다.
이행인수에서 인수인은 채무자에게 이행할 의무를 지므로, 채권자는 채무자가 인수인에 대하여 가지는 이행청구권을 대위행사할 수 있다. 또 임차인은 자신의 임차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임대인이 불법점유자에게 가지는 소유물반환청구권을 대위행사할 수 있다.
순차매매에서 최종 매수인은 자신의 등기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중간자가 최초 매도인에게 가지는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대위행사할 수 있고, 이런 특정채권 보전형 대위에서는 채무자의 무자력이 요건이 아니다.
보증금반환채권을 양수한 자도 그 채권의 이행을 받으려면 임차인의 건물명도가 선이행되어야 하는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가지는 건물명도청구권을 대위행사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2013년 10월 10일 甲은 乙로부터 1억원을 변제기는 2014년 10월 10일, 이자는 월 1%로 하여 차용하였으며, 이 채무에 대하여 丙이 연대보증하였다. 2014년 3월 10일 乙은 위 1억원의 원본채권을 丁에게 양도하였고, 甲은 乙에게 그 동안의 이자를 지급하지 않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乙이 丙에게 채권양도 사실을 별도로 통지하지 않으면, 甲에 대한 대항요건을 갖춘 것만으로 丁은 丙에게 대항할 수 없다.
채권을 양도하기 전에 이미 변제한 甲이 채권양도를 이의 없이 승낙했더라도 甲은 丁의 이행청구를 거절할 수 있다.
이자채권도 양도한다는 의사표시가 없는 한 대항요건을 구비한 丁은 丙에 대하여 1억원의 원본채권을 양도받을 때까지 발생한 이자를 청구할 수 없다.
丁이 채권을 취득한 후 丙에 대하여 그 채무의 일부를 면제한 경우, 그 면제의 효력은 甲에게 미친다.
甲과 乙사이에 양도금지특약이 있는 경우, 丁이 중과실로 그 사실을 알지 못하더라도 丁은 양도에 의해 채권을 취득할 수 있다.
원본채권만 양도하고 이자채권을 양도한다는 의사표시가 없는 한, 이미 발생하여 독립성을 가진 이자채권은 원본채권의 양도에 당연히 수반되어 이전되지 않는다.
따라서 대항요건을 갖춘 양수인 丁이라도 원본채권을 양수하기 전까지 이미 발생한 이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양도 의사표시가 없는 한 이를 취득하지 못하며, 주채무자는 물론 연대보증인 丙에 대해서도 그 이자를 청구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채무인수 또는 이행인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채무자와 인수인이 면책적 채무인수를 약정하더라도 채권자의 승낙이 없으면 채무자는 채무를 면하지 못한다.
채권자와 인수인의 합의에 의한 중첩적 채무인수는 면책적 채무인수와 달리 채무자의 의사에 반하여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
면책적 채무인수는 소멸시효의 중단사유인 채무승인에 해당하여 인수채무의 소멸시효기간은 채무인수일로부터 새로이 진행한다.
부동산 매수인이 매매목적물에 관한 채무를 인수하고 그 채무액을 매매대금에서 공제하기로 약정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행인수에 해당한다.
물상보증인이 저당부동산을 제3취득자에게 매도하고 제3취득자가 피담보채무의 이행을 인수한 경우, 저당권이 실행되더라도 물상보증인은 저당채무자에 대한 구상권을 행사할 수 없다.
이행인수는 인수인과 채무자(또는 물상보증인) 사이의 대내적 약정에 불과하여 채권자나 원래의 채무관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물상보증인이 저당부동산을 매도하면서 제3취득자가 피담보채무의 이행을 인수하였더라도, 이는 물상보증인과 제3취득자 사이의 내부관계일 뿐이므로 저당권이 실행되면 물상보증인은 여전히 저당채무자에 대한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변제공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탁자는 공탁으로 인하여 질권이 소멸하더라도 공탁물을 회수할 수 있다.
변제자가 과실 없이 채권자를 알 수 없는 경우, 채권자를 위하여 변제의 목적물을 공탁할 수 있다.
공탁소에 관하여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법원은 변제자의 청구에 의하여 공탁소를 지정하고 공탁물보관자를 선임하여야 한다.
변제의 목적물이 공탁에 적당하지 않은 경우, 변제자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 그 물건을 경매하여 대금을 공탁할 수 있다.
채무자가 채권자의 상대의무이행과 동시에 변제할 경우, 채권자는 그 의무이행을 하지 않으면 공탁물을 수령하지 못한다.
민법 제489조 제2항에 의하면 질권이나 저당권이 공탁으로 인하여 소멸한 때에는 공탁자는 공탁물을 회수하지 못한다.
따라서 공탁으로 질권이 소멸하였음에도 공탁자가 공탁물을 회수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은 乙소유 건물을 丙에게 매도하였으나, 그 소유권을 취득하여 丙에게 이전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丙이 계약을 해제하려면 계약체결일로부터 1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계약체결 당시 丙이 악의인 경우에도 丙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甲이 선의였다면, 甲과 丙의 계약은 원시적 불능으로서 무효이다.
甲의 귀책사유로 건물이 소실되었더라도, 丙은 채무불이행의 일반규정에 의하여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는 없다.
丙이 甲의 기망에 의하여 乙의 건물을 甲소유로 알고 매수의 의사표시를 한 경우, 丙은 乙의 건물인 줄 알았더라면 매수하지 아니하였을 때에도 사기를 이유로 그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
민법 제570조에 따르면 타인의 권리를 매매한 자가 그 권리를 취득하여 매수인에게 이전할 수 없게 된 경우, 매수인은 계약 당시 그 권리가 매도인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알았던 경우(악의)라도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다만 손해배상청구권은 선의의 매수인에게만 인정되므로, 해제권과 손해배상청구권의 인정 범위는 서로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은 건축업자 乙에게 단독주택 신축을 도급하였고, 乙은 계약에서 정한 완공기한을 1개월 넘겨 완공하였다. 그 계약에는 지체상금약정이 있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지체상금이 부당하게 과다한 경우, 법원은 직권으로 감액할 수 있다.
완공된 건물의 하자로 인해 확대손해가 발생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의 손해배상채무는 甲의 공사대금채무와 동시이행관계에 있지 않다.
완공된 건물에 하자가 있는 경우, 甲은 이를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乙이 단순 장마로 인하여 공사를 지체한 경우, 지체상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지체상금채권과 공사대금채권은 동시이행관계에 있으나 동시이행항변권이 붙어 있는 채권을 자동채권으로 하여 상계하는 것은 금지되므로 甲과 乙은 상계할 수 없다.
지체상금 약정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해당하므로 민법 제398조 제2항이 적용되어, 그 액이 부당하게 과다한 경우 법원은 이를 감액할 수 있다.
이때의 감액은 당사자의 주장이 없더라도 법원이 제반 사정을 참작하여 직권으로 그 여부와 정도를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손해배상액 예정 법리의 특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은 자기 소유 주택을 乙에게 매도하고 계약금을 받았다. 그리고 1개월 후 중도금, 3개월 후 잔금을 지급받고, 잔금지급과 동시에 이전등기를 해 주기로 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계약금은 이를 위약금으로 하기로 하는 특약이 없는 이상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으로서의 성질을 갖는 것이 아니다.
甲이 해제권을 행사하는 경우, 甲이 계약금의 배액을 乙에게 제공하기 전이라도 해제의 의사표시가 乙에게 도달한 때 해제의 효과가 발생한다.
乙이 중도금을 지급한 경우, 甲이 매매계약의 이행에 착수한 바가 없더라도 乙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乙이 중도금 지급기일을 지키지 않자 甲이 상당한 기간을 정해 최고하였음에도 그 기간 내에 지급하지 않은 경우, 甲은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乙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이 해제되는 경우, 특약이 없는 이상 甲은 채무불이행으로 입은 실제 손해만을 배상받을 수 있을 뿐,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甲에게 귀속되는 것은 아니다.
매도인이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계약을 해제하려면 배액의 이행 제공이 있어야 하고, 단순히 해제의 의사표시가 상대방에게 도달한 것만으로는 해제의 효과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甲이 계약금의 배액을 乙에게 제공하기 전에 해제의 의사표시만 도달하였다면 아직 해제의 효력이 발생하였다고 볼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매도인의 담보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건축을 목적으로 매매된 토지에 대하여 법률상 건축허가를 받을 수 없어 건축이 불가능한 경우, 이는 매매목적물의 하자에 해당하고, 그 하자의 존부는 매매계약 성립시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타인의 권리를 매도한 자가 권리이전을 할 수 없게 된 때에는 매도인은 선의의 매수인에 대하여 계약체결 당시의 시가를 표준으로 그 계약이 완전히 이행된 것과 동일한 경제적 이익을 배상할 의무가 있다.
매매목적물의 하자로 인하여 확대손해 내지 2차 손해가 발생하였다는 이유로 매도인에게 그 확대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매도인에게 귀책사유가 인정될 수 있어야만 한다.
하자담보책임에 따른 손해배상에 있어서 하자 발생 및 그 확대에 가공한 매수인의 잘못을 참작하여 손해배상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매매의 목적이 된 부동산에 설정된 저당권 또는 전세권의 행사로 인하여 매수인이 그 소유권을 취득할 수 없거나 취득한 소유권을 잃은 때에는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타인의 권리를 매도한 자가 권리이전을 할 수 없게 된 경우, 선의의 매수인에게 배상할 손해액은 이행불능 당시의 시가를 기준으로 그 계약이 완전히 이행된 것과 동일한 경제적 이익을 산정하여야 하고, 계약체결 당시의 시가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계약체결 당시의 시가를 기준으로 배상액을 산정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은 건물을 신축할 목적으로 乙로부터 토지를 임차하면서, 임대차 종료시 건물 기타 지상시설 일체를 대가 없이 포기하고, 만약 지상건물을 철거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그 소유권을 乙에게 이전하기로 약정하였다. 임대차가 기간 만료로 종료되자 乙은 甲을 상대로 토지인도 및 건물철거 청구소송을 제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임대차 종료시 대가 없이 건물 기타 지상시설 일체를 포기하겠다는 약정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에게 불리한 것이어서 무효이다.
甲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이 해지된 경우에도 甲은 건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甲이 그 지상건물에 대하여 적법하게 매수청구권을 행사하더라도 지상건물의 점유ㆍ사용을 통하여 그 부지를 계속하여 점유ㆍ사용하는 한, 부지의 임료 상당액을 부당이득으로서 반환할 의무가 있다.
건물철거소송 과정에서 甲이 건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었는데도 이를 행사하지 않았고, 甲의 패소판결이 확정되었더라도, 건물철거가 집행되기 전이라면 건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만약 임대차의 존속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乙의 해지통고에 의하여 임대차가 종료되었더라도 甲은 계약갱신청구의 유무에 관계없이 건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건물매수청구권은 임대차가 기간 만료로 종료되거나 임대인이 갱신을 거절하는 등의 경우에 인정되는 것이고, 임차인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임대차계약이 해지된 경우에는 임차인을 보호할 필요가 없으므로 매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따라서 甲의 채무불이행으로 계약이 해지된 경우에도 甲이 건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위임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보수 약정이 있는 경우, 수임인의 귀책사유 없이 위임이 종료했더라도, 수임인은 이미 행해진 이행의 비율에 따라 보수의 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
위임사무의 처리에 비용을 요하는 때에는 위임인은 수임인의 청구에 의하여 이를 선급하여야 한다.
수임인이 위임사무의 처리에 관하여 필요비를 지출한 때에는 위임인에 대하여 지출한 날 이후의 이자를 청구할 수 있다.
수임인이 위임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과실 없이 손해를 입은 때에는 위임인의 과실 유무와 관계없이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변리사는 의뢰받은 사무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범위 안에서는 비록 별도의 위임이 없다 하여도 의뢰인의 이익을 도모하고 손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의뢰인에게 설명하고 조언할 의무가 있다.
민법 제686조 제3항에 따르면 수임인의 귀책사유 없이 위임이 중도에 종료된 경우, 수임인은 이미 처리한 사무처리의 비율에 따른 보수를 위임인에게 청구할 수 있다.
따라서 보수 약정이 있음에도 수임인이 이미 행한 이행의 비율에 따른 보수조차 전혀 청구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甲은 乙에 대해 금전채권을 가지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乙이 변제기가 되지 않았음을 모르고 甲에게 변제한 경우, 乙은 甲에게 그로 인한 이익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乙이 보관하던 丙소유의 동산을 乙의 소유로 잘못 알고 甲이 강제경매에 의해 매각대금을 배당받은 경우, 丙은 甲을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丙이 자신의 채무라고 오인하여 甲에게 변제한 경우, 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甲이 乙의 토지에 저당권을 설정 받은 후 그 토지가 수용되었고, 甲이 물상대위권 행사로 乙의 수용보상금을 압류하기 전에 乙이 수령한 경우, 甲은 乙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甲이 자신의 물건을 乙에게 매도하고 乙이 그 물건을 丙에게 전매하였고, 丙이 乙의 지시에 따라 甲에게 직접 매매대금을 지급하였지만 甲과 乙사이의 계약이 무효인 경우, 丙은 甲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저당목적물이 수용되면 저당권은 소멸하고 저당권자는 그 보상금에 대하여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보상금이 지급되기 전에 압류하여야 한다.
저당권자가 압류하기 전에 저당권설정자 본인이 보상금을 수령해 버린 경우, 저당권자는 담보가치를 상실하는 손해를 입고 설정자는 그만큼의 이익을 법률상 원인 없이 보유하게 되므로, 저당권자는 설정자를 상대로 부당이득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보상금이 제3자에게 지급된 경우와 구별된다).
따라서 甲이 乙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공동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피해자가 공동불법행위자 중 1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경우, 그에 따른 시효중단 효과는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도 미친다.
피해자가 공동불법행위자 중 1인에 대하여 손해배상에 관한 권리를 포기하거나 채무를 면제하는 의사표시를 하였다 하더라도 다른 불법행위자에 대하여 그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
가해자 甲이 다른 가해자 乙에 비하여 불법행위에 가공한 정도가 경미하더라도 피해자 丙에 대한 관계에서 甲의 책임범위를 손해배상액의 일부로 제한할 수 없다.
불법행위를 방지할 작위의무 있는 사람이 그것을 방지하여야 할 제반조치를 취하지 아니하는 부작위로 인하여 불법행위자의 실행행위를 용이하게 하는 경우, 공동불법행위책임을 질 수 있다.
공동불법행위자 1인이 공동면책행위를 한 경우,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 대한 구상권은 공동면책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공동불법행위자들이 피해자에 대해 부담하는 손해배상채무는 부진정연대채무이므로, 그중 1인에 대한 이행청구로 발생한 소멸시효 중단의 효력은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 미치지 않는다.
부진정연대채무는 채무자들 사이에 주관적 공동관계가 없어 연대채무에 관한 절대적 효력 규정이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동일한 물체 A, B, C가 그림과 같이 줄로 도르래를 통해 연결되어 일정한 속력으로 움직인다. 물체와 수평면 사이의 운동마찰계수는 일정하다. 어느 순간 물체 A와 B사이의 줄이 끊겨, 물체 B와 C만 연결되어 운동한다. 줄이 끊어진 후 물체 C의 가속도 크기는? (단, 줄의 질량, 공기 저항, 도르래의 관성모멘트와 회전 마찰력은 무시한다. 중력가속도는이다.)
줄이 끊어진 뒤 물체 C의 가속도 크기는 이다.
그림에서 수평면 위에 놓인 것은 A와 B 두 개이고, B가 모서리의 도르래를 거쳐 매달린 C와 연결되어 있다. 끊어지기 전 세 물체가 일정한 속력으로 움직였으므로 알짜힘이 0이어서 , 즉 운동마찰계수 가 정해진다.
줄이 끊어진 뒤 함께 움직이는 것은 B와 C뿐이므로 가속되는 질량은 이고, 구동력은 C의 무게에서 B가 받는 마찰력을 뺀 값이다.
A가 떨어져 나가면서 마찰력은 절반으로 줄지만 가속되는 질량도 3m에서 2m으로 줄기 때문에, g/2나 g/5가 아닌 g/4가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반지름 R = 0.6m이고 관성모멘트 I = 3kg⋅m2인 원통형 도르래에 그림과 같이 줄이 감겨있고, 줄의 끝에 질량 m = 5kg 인 물체가 매달려 있다. 정지해 있던 물체가 자유낙하하여 도르래를 회전시킬 때, 도르래가 10회 회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초)은? (단, 줄은 늘어나지 않고, 줄의 질량 및 굵기, 공기 저항, 도르래의 회전 마찰력은 무시한다. 중력가속도 크기 g는 10 m/s2이다.)
√2
√π
π
2√π
2π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과 같이 반지름이 R인 원형 고리에 막대기로 된 정삼각형이 내접한 모양의 구조물이 있다. 이 구조물이 원형 고리의 중심을 지나는 수직 축에 대하여 각속도로 회전하고 있을 때 회전축에 대한 각운동량의 크기는? (단, 원형 고리와 막대기의 폭과 두께는 무시할 정도로 얇고, 원형 고리와 막대기의 선질량밀도는 μ로 균질하다.)
회전축에 대한 각운동량은 이다.
그림의 회전축은 원형 고리의 중심을 지나 고리면에 수직한 축이다. 고리는 질량 가 모두 축에서 R만큼 떨어져 있으므로 이다.
반지름 R인 원에 내접한 정삼각형의 한 변은 , 막대 하나의 질량은 , 중심에서 변까지 거리는 이다. 평행축 정리를 쓰면
막대가 셋이므로 삼각형 몫은 이다.두 몫을 더한 에 를 곱해 를 얻는다. 축이 고리면에 수직이므로 고리 몫이 (계수 2π)이며, 지름 축으로 착각해 (계수 π)을 쓰면 안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과 같이 저항 R이 연결되어 있는 폭 l인 평행한 두 금속 레일 위에 질량이 m인 금속막대가 오른쪽으로 미끄러져 간다. 자기장()은 금속막대와 레일이 놓여 있는 지면에 수직하게 들어가는 방향으로 균일하게 지난다. 금속 막대의 속력은 t=0 초에서 3 m/s, t=3 초에서 1 m/s이다. 자기장의 세기 B는? (단, 막대와 레일 사이의 마찰과 접촉 저항은 무시한다.)
자기장의 세기는 이다.
그림처럼 지면 안으로 들어가는 균일 자기장 속에서 막대가 속력 v로 미끄러지면 유도 기전력 가 생기고 회로에 가 흐른다. 이 전류가 받는 자기력 는 렌츠 법칙에 따라 운동을 방해하는 방향이다.
마찰이 없으므로 운동 방정식은 이고, 속력은 지수함수적으로 감소한다.
t=0에서 3 m/s, t=3초에서 1 m/s이므로 , 양변에 자연로그를 취하면 이다.
따라서 근호 안 분자에 ln 3, 분모에 3l²가 오는 형태가 답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과 같이 내부 전극의 반지름이 r1, 외부 전극의 반지름이 r3인 이상적 금속으로 이루어진 동심원 구형 축전기가 있다. 두 전극 사이에 유전율이 ε1인 유전체 A와 유전율이 ε2인 유전체 B가 각각 채워져 있다. 이 축전기의 전기용량 C는?
전기용량은 이다.
그림에서 안쪽 전극(반지름 )과 사이는 유전율 인 유전체 A가, 와 바깥 전극() 사이는 유전율 인 유전체 B가 채우고 있다. 두 층은 같은 전하 Q를 공유하고 전위차가 더해지므로 직렬 연결이다.
반지름 a, b인 두 구면 사이의 전기용량 를 각 층에 적용하면 , 이다.
통분하면 두 유전율의 자리가 엇갈려 남는다. 즉 항에는 안쪽 반지름 과 바깥 층 두께 가, 항에는 바깥 반지름 과 안쪽 층 두께 가 짝을 이루어 가 된다. 이 엇갈림이 비슷한 식들과의 구별 기준이며, 두 유전율을 맞바꾼 형태는 직렬 합성과 맞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같은 저항값 R을 갖는 두 저항기를 병렬로 연결한 회로 양단에 내부 저항이 0.05Ω이고 전압이 15 V인 전지를 연결하면 저항기 1개에 흐르는 전류가 Ip이다. 또한, 이들 저항기를 직렬로 연결한 회로 양단에 같은 전지를 연결하면 저항기 1개에 흐르는 전류가 Is이다. 일 때 R값은?
Ω
Ω
1Ω
2Ω
5Ω
내부 저항 0.05 Ω까지 넣어 두 전류의 비가 가 되도록 하면 이 나온다.
병렬로 연결하면 외부 합성 저항이 이므로 전지에서 나오는 전체 전류는 이고, 같은 저항 두 개에 반씩 갈라지므로 저항기 1개에는
가 흐른다.직렬로 연결하면 회로 전체가 한 줄이므로 저항기 1개에 흐르는 전류가 곧 전체 전류다.
두 식의 비를 정리하면 이고, 에서 R=0.2 Ω이다. 내부 저항을 무시하면 이 비가 항상 2가 되어 R을 정할 수 없으므로, 내부 저항 0.05 Ω을 반드시 포함해 세우는 것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늘어나지 않는 길이가 L인 줄의 양끝이 고정되어 있다. 줄의 장력이 T1일 때의 제2조화 진동수는 장력을 T2로 하였을 때 제1조화 진동수와 같다면, 장력 T1과 T2관계식은?
T2 = T1 / 4
T2 = T1 / 2
T2 = T1
T2 = 2T1
T2 = 4T1
줄의 n차 조화진동수는 로 주어지며, 장력이 일 때의 제2조화 진동수와 장력이 일 때의 제1조화 진동수가 같다는 조건을 세운다.
를 정리하면 이므로 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1몰 단원자 이상기체 상태가 압력-부피(P-V) 그림의 a에서 b까지 직선 경로를 따라 변할 때, 기체의 엔트로피(entropy) 변화량은? (단, 이상기체 상수는 R이다.)
3R⋅ln3
4R⋅ln2
4R⋅ln3
4R⋅ln4
4R⋅ln5
엔트로피 변화량은 이다.
그림에서 a는 , b는 이므로 부피와 압력이 모두 3배가 된다. 1몰 이상기체는 이므로 온도는 배, 즉 다.
엔트로피는 상태함수여서 경로와 무관하게 처음·나중 상태만으로 계산할 수 있고, 1몰 이상기체에서는
단원자 이상기체이므로 이다.대입하면 이다. 으로 묶는 과정을 빠뜨리면 3R·ln3 같은 값이 나오므로 주의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폭이 L인 일차원 무한 퍼텐셜우물 내에 있는 질량 m인 입자가 갖는 바닥 상태 에너지(ground-state energy)는 E1이다. 우물의 폭과 입자의 질량이 각각 2배로 증가한다면 이 입자가 갖는 바닥 상태의 에너지는? (단, 입자는 비상 대론적으로 취급하며, 우물 내의 퍼텐셜 에너지는 0이다.)
E1 / 16
E1 / 8
E1 / 4
E1 / 2
E1
일차원 무한 퍼텐셜우물의 바닥 상태 에너지는 로 주어진다.
우물의 폭이 , 입자의 질량이 으로 각각 2배가 되면, 새로운 바닥 상태 에너지는 이다.
따라서 바닥 상태 에너지는 원래 값의 8분의 1로 줄어든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비상대론적으로 움직이는 질량 mA, 속력 vA인 입자 A와 질량 mB, 속력 vB인 입자 B가 있다. A, B입자의 드브로이(de Broglie) 파장을 각각 λA, λB라 하고, 질량의 비 는 km으로, 속력의 비 는 kv하면 의 관계식은?
kmkv2
kmkv
두 파장의 비는 이다.
비상대론적 입자의 드브로이 파장은 운동량에 반비례하므로 이다.
따라서 가 된다.
질량비와 속력비가 모두 1차로 분모에 들어간다는 점이 핵심이며, 속력비가 제곱으로 붙거나 전체에 제곱근이 씌워진 형태는 과 맞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은 분자식이 C3H6인 단량체가 반응하여 생성된 고분자의 구조 일부를 나타낸 것이다.
이 고분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ㄷ
ㄱ, ㄴ
ㄴ, ㄷ
ㄱ, ㄴ, ㄷ
그림의 고분자는 단위가 반복되는 폴리프로필렌이므로, 첨가 중합으로 만들어진다는 설명과 단량체가 프로필렌이라는 설명만 옳다.
구조식을 보면 주사슬은 탄소만으로 이어지고 건너뛴 탄소마다 메틸기가 곁가지로 달려 있어, 반복 단위의 조성이 단량체와 똑같은 C₃H₆이다. 물 같은 작은 분자가 빠져나오는 축합 중합이라면 반복 단위가 단량체와 달라지므로, 조성이 그대로인 이 고분자는 이중 결합이 열리며 이어 붙는 첨가(부가) 중합의 산물이다.
그 단량체가 바로 인 프로필렌이며, 분자식 C₃H₆도 발문과 일치한다.
반면 폴리프로필렌은 사슬 사이가 공유결합 그물로 얽혀 있지 않아 가열하면 물러졌다가 식으면 다시 굳는 열가소성 수지다. 따라서 열경화성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가지 유기산의 구조이다. 이 유기산의 산성도 세기를 비교한 것으로 옳은 것은?
(가) > (나) > (다)
(가) > (다) > (나)
(나) > (가) > (다)
(나) > (다) > (가)
(다) > (가) > (나)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의 25℃ 수용액 중에서 이온화 백분율(%)이 가장 작은 것은? (단, 25℃ 수용액에서 CH3COOH과 HCOOH의 산 이온화 상수(Ka)는 각각 1.8 × 10-5, 1.7 × 10-4 이다.)
0.01 M HCl
0.01 M HCOOH
0.01 M CH3COOH
0.10 M HCOOH
0.10 M CH3COOH
약산의 이온화 백분율은 로 근사되며, 이온화 상수가 작을수록·초기 농도가 클수록 이온화 백분율은 작아진다.
HCl은 강산으로 완전히 이온화되어 이온화율이 가장 크고, 약산 중에서는 가 더 작은 가 보다 이온화율이 작으며, 같은 산이라도 농도가 높을수록 이온화율은 더 작아진다.
따라서 이온화 상수가 가장 작고 농도도 가장 높은 수용액의 이온화 백분율이 가장 작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은 주기율표의 일부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 H | He | ||||||||||||||||
| Li | Be | B | C | N | O | F | Ne | ||||||||||
| Na | Mg | Al | Si | P | S | Cl | Ar | ||||||||||
| K | Ca | Cr | Mn | Kr |
전기음성도는 C가 O 보다 크다.
이온 반지름은 Na+이 F-보다 크다.
제1차 이온화 에너지는 O가 N 보다 크다.
최외각 전자가 느끼는 유효 핵전하는 Al이 Cl보다 크다.
바닥 상태 원자에서 홀전자의 수는 Cr이 Mn보다 크다.
바닥 상태에서 홀전자 수가 Cr(6개)이 Mn(5개)보다 많다는 설명이 옳다.
Cr은 반쯤 채워진 d 오비탈이 안정하기 때문에 배치를 취해 3d 다섯 개와 4s 하나가 모두 홀전자여서 6개이고, Mn은 로 4s가 짝을 이루어 홀전자가 5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은 어떤 온도에서 벤젠의 몰분율(X벤젠)에 따른 용액의 증기 압력을 나타낸 것이다. (가)는 톨루엔의 증기 압력을, (나)는 벤젠과 톨루엔의 혼합 용액의 전체 증기 압력(P벤젠 + P톨루엔)을 나타낸 것이다. 벤젠과 톨루엔의 혼합 용액은 이상 용액이다.
벤젠의 몰분율(X벤젠)이 0.6인 혼합 용액에서 벤젠의 부분 증기 압력(mmHg)은?
180
300
360
480
540
벤젠의 부분 증기 압력은 480 mmHg이다.
그림에서 X벤젠=0(순수 톨루엔)일 때 전체 압력이 300 mmHg이므로 이고, 눈금선으로 표시된 X벤젠=0.6에서 전체 압력은 600 mmHg로 읽힌다.
이상 용액이므로 라울 법칙에 따라 전체 압력이 몰분율에 대해 직선으로 변한다.
→따라서 이다. 전체 압력 600에서 톨루엔 몫 을 빼도 같은 값이 나오며, 전체 압력 600을 그대로 벤젠 몫으로 읽으면 안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자료는 Cl2와 H2S가 반응하여 S과 HCl가 형성될 때 제안된 반응 메카니즘과 전체 반응의 반응 속도 법칙(v)이다. 그림은 반응 진행에 따른 에너지를 나타낸 것이며, Ea1, Ea2, Ea3는 각각 단계 Ⅰ, Ⅱ, Ⅲ의 활성화 에너지이다.
전체 반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ㄷ
ㄱ, ㄴ
ㄴ, ㄷ
ㄱ, ㄴ, ㄷ
제시된 메커니즘과 에너지 그림에 비추어 중간체 2종, 속도 결정 단계 Ⅲ, H₂S에 대한 차수 1이 모두 옳다.
Cl은 단계 Ⅰ에서 생겨 단계 Ⅱ·Ⅲ에서 소모되고 HS는 단계 Ⅱ에서 생겨 단계 Ⅲ에서 소모되어, 둘 다 전체 반응식에는 남지 않는다. 따라서 중간체는 Cl과 HS 두 종류다.
에너지 그림의 봉우리 셋 가운데 가 가장 높다. 활성화 에너지가 가장 큰 단계가 가장 느리게 진행되므로 속도 결정 단계는 단계 Ⅲ이다.
주어진 속도 법칙 에서 H₂S의 지수가 1이므로 H₂S에 대한 반응 차수는 1(전체 차수는 2)이다. 반응 차수는 화학 반응식의 계수가 아니라 실험으로 얻은 속도 법칙에서 읽어야 한다는 점이 이 문항의 요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은 C, H, O로 구성된 어떤 화합물(분자량 = 88 g/mol)의 1H-NMR 스펙트럼을 나타낸 것이다. 스펙트럼 봉우리의 면적비는 A : B : C = 2 : 3 : 3 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ㄱ, ㄴ
ㄴ, ㄷ
ㄱ, ㄴ, ㄹ
ㄴ, ㄷ, ㄹ
분자량 88 g/mol, 수소 개수비 A : B : C = 2 : 3 : 3, 그리고 4.1 ppm 부근의 사중선(A)·2.0 ppm 부근의 단일선(B)·1.2 ppm 부근의 삼중선(C)이라는 봉우리 모양은 에틸 아세테이트 CH3COOCH2CH3를 가리키므로 ㄱ·ㄴ·ㄹ이 옳다.
A는 산소에 붙어 가장 낮은 자기장(높은 ppm)으로 밀려난 2H짜리 −OCH2−이고, C는 그 옆의 3H짜리 −CH3이다. 두 기는 서로 이웃하므로 A와 C의 수소는 서로 커플링되어, n+1 규칙에 따라 A는 이웃한 3H 때문에 3+1=4, 곧 사중선으로, C는 이웃한 2H 때문에 2+1=3, 곧 삼중선으로 갈라진다.
B는 갈라지지 않은 단일선인 아세틸기 CH3C(=O)−의 수소로, 이 메틸기가 결합한 탄소의 이웃은 수소가 없는 카보닐 탄소여서 커플링 상대가 없다. 또 CH3COOCH2CH3는 C4H8O2 = 88 g/mol로 주어진 분자량과 정확히 맞는다.
반면 봉우리가 셋으로 갈라진 사실은 이웃 탄소에 수소가 2개 있다는 뜻일 뿐이어서, 그것만으로 그 봉우리가 CH3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C가 CH3인 근거는 갈라짐이 아니라 면적비 3(수소 3개)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은전지를 나타낸 것이고, 자료는 이 전지와 관련된 반응의 표준 환원 전위(Eo)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Cu와 Zn의 원자량은 각각 64와 65이다.)
이 전지의 초기 전압은 1.10 V보다 작다.
(가)의 Zn 전극의 전자는 염다리를 통하여 이동한다.
(나)의 용액에 0.50 M EDTA를 소량 첨가하면 전지 전압이 감소한다.
전지를 사용하면 (나)의 용액 색은 파랑색이 진해진다.
전지를 사용하면 두 금속 전극의 질량의 합은 증가한다.
(나) 반쪽전지에 EDTA를 넣으면 Cu2+가 킬레이트 착물로 붙잡혀 자유 Cu2+ 농도가 줄고, 그만큼 전지 전압이 감소한다.
표준 기전력은 이고, 네른스트 식은 이다.
주어진 농도를 넣으면 로, 초기 전압은 오히려 1.10 V보다 크다. Cu2+가 줄면 이 로그항이 커져 E가 작아지므로 EDTA 첨가는 전압을 낮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백금 배위 화합물의 합성 과정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보기>
ㄱ
ㄴ
ㄱ, ㄷ
ㄴ, ㄷ
ㄱ, ㄴ, ㄷ
K2PtCl4에서 출발해 시스 이성질체를 얻는 이 과정의 A는 시스-[Pt(NH3)2Cl2], 곧 항암제 시스플라틴이므로 ㄱ만 옳다.
(가)에서 [PtCl4]2−의 Cl− 두 개가 NH3로 치환되어 A가 되고, (나)에서 암모니아를 충분히 넣으면 남은 Cl−까지 치환되어 B는 [Pt(NH3)4]2+가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떤 평형 반응식과 아레니우스(Arrhenius) 식이다.
그림은 아레니우스 식을 이용하여 절대 온도(T)에 따른 kf와 kr를 나타낸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T1에서 평형 상수는 1보다 작다.
평형 상수는 T1에서가 T2에서보다 크다.
활성화 에너지는 정반응이 역반응보다 크다.
1/T(x축)에 따른 lnkf(y축)을 도시하였을 때 직선의 기울기값은 -Ea정반응/R 이다.
정반응의 표준 깁스 자유 에너지 변화(△Go)는 T2에서가 T1에서보다 크다.
그래프에서 온도가 오를수록 역반응 상수 kr가 정반응 상수 kf보다 훨씬 가파르게 커지므로 활성화 에너지는 역반응이 더 크다 — 정반응이 더 크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아레니우스 식 에서 활성화 에너지가 클수록 온도에 대한 민감도가 커져 곡선이 급하게 치솟는다. 그림의 kr 곡선이 그런 모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세포에서 일어나는 삼투현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보기>
ㄱ, ㄷ
ㄱ, ㄹ
ㄴ, ㄹ
ㄱ, ㄴ, ㄷ
ㄴ, ㄷ, ㄹ
삼투는 선택적 투과성 막을 사이에 둔 물(용매)의 확산이며 용질의 농도 기울기 때문에 일어나므로 ㄱ과 ㄹ이 옳다.
세포막은 물은 통과시키지만 대부분의 용질은 그대로 통과시키지 못한다. 그래서 용질이 이동해 농도를 맞추는 대신 물이 용질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이동하며, 이 과정은 에너지를 쓰지 않는 확산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진핵세포의 세포호흡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최종 전자수용체는 O2이다.
O2 공급이 중단되면 ATP 생산이 감소한다.
시트르산의 농도가 높아지면 해당작용이 억제된다.
해당과정에서 나온 ATP는 산화적 인산화에 의해서 생성된 것이다.
포도당에 들어있는 에너지의 일부는 ATP에 저장되고, 나머지는 열로 발산된다.
해당과정에서 생성되는 ATP는 기질수준 인산화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지, 산화적 인산화에 의한 것이 아니다.
산화적 인산화는 미토콘드리아 내막의 전자전달계와 화학삼투를 통해 일어나는 과정으로, 세포질에서 일어나는 해당과정과는 구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호르몬 수용체(receptor)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백질 분자이다.
호르몬과 결합하면 세포 내에서 특정 화학 반응이 유도된다.
어떤 호르몬 수용체는 세포질에 존재한다.
호르몬의 크기와 형태를 인식하여 결합한다.
세포막에서 호르몬을 세포 안으로 수송한다.
호르몬 수용체는 호르몬과 결합하여 세포 내 신호전달을 유도하는 단백질일 뿐, 호르몬을 세포 안으로 수송하는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니다.
세포막 수용체에 결합한 호르몬은 대부분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도 2차 신호전달체계를 통해 세포 내 반응을 유발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 조절 과정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ㄷ
ㄱ, ㄹ
ㄴ, ㄷ
ㄴ, ㄹ
ㄷ, ㄹ
그림은 시상하부(TRH) → 뇌하수체(TSH) → 갑상선(티록신) → 표적 기관(심장·신장·간·근육)으로 이어지고, 티록신이 앞 두 단계를 ⊖로 억제하는 음성 되먹임 조절 경로이므로 ㄱ과 ㄷ이 옳다.
체온이 떨어지면 시상하부가 이를 감지해 TRH 분비를 늘리고, 이어 TSH와 티록신이 증가한다. 티록신은 세포의 물질대사를 촉진하는 호르몬이므로 TSH가 늘면 결국 물질대사가 활발해져 열 발생이 증가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무거운 질소(15N)로 표지된 이중나선 DNA 1분자(15N-15N)를 보통질소(14N)조건에서 5회 연속 복제를 시켰다. 복제된 32분자의 DNA 중 15N-14N 인 DNA 분자 수는?
2
4
8
16
32
15N-15N DNA 1분자는 원래의 무거운 가닥 2개를 가지며, 14N 배지에서 반보존적으로 복제되는 동안 이 원래의 무거운 가닥 2개는 각각 서로 다른 분자에 편입되어 항상 15N-14N 잡종 이중나선을 이룬다.
복제 횟수와 관계없이 무거운 원래 가닥의 개수는 2개로 고정되므로, 5회 복제 후 32분자 중 15N-14N 분자 수는 2개이고, 나머지 30분자는 모두 14N-14N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유전자(gene)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보기>
ㄱ
ㄴ
ㄱ, ㄴ
ㄴ, ㄷ
ㄱ, ㄴ, ㄷ
유전자는 단백질의 아미노산 서열 정보를 담고 있는 DNA(일부 바이러스는 RNA)의 특정 구간이므로 ㄴ만 옳다.
유전자의 염기 서열이 전사되어 mRNA의 코돈이 되고, 코돈 하나가 아미노산 하나를 지정해 단백질의 1차 구조가 결정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초파리에서 다리가 될 운명의 세포군에 ey(eyeless) 유전자를 배아단계부터 인위적으로 발현시켰더니 성체의 다리에 눈 구조가 만들어졌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보기>
ㄱ
ㄷ
ㄱ, ㄷ
ㄴ, ㄷ
ㄱ, ㄴ, ㄷ
다리가 될 세포에서 ey를 켜자 눈 구조가 통째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ey가 눈 형성 프로그램 전체를 작동시키는 핵심 조절(마스터) 유전자임을 뜻하므로 ㄱ과 ㄷ이 옳다.
한 개체의 모든 체세포는 수정란이 체세포 분열로 나뉜 것이어서 동일한 유전체를 공유한다. 눈이 되느냐 다리가 되느냐는 어떤 유전자가 켜지는지, 즉 선택적 발현의 차이일 뿐이므로 두 세포군의 유전체가 다르다는 진술은 옳지 않다.
이 실험 자체가 보여 주듯 배 발생 과정에서 조절 유전자가 제 위치·시기가 아닌 곳에서 발현되면 형질의 변이(다리에 생긴 눈)가 나타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왓슨과 크릭이 DNA 이중나선 구조 모델에서 제안한 DNA의 특징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보기>
ㄱ, ㄷ
ㄱ, ㄹ
ㄴ, ㄹ
ㄱ, ㄴ, ㄷ
ㄴ, ㄷ, ㄹ
1953년 이중나선 모델이 구조 자체로부터 제안한 것은 퓨린과 피리미딘의 상보적 염기쌍과 그로부터 곧바로 따라 나오는 반보존적 복제 가능성이므로 ㄴ과 ㄹ이 옳다.
두 가닥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꼬여 있고 A는 T와, G는 C와 수소 결합으로 짝을 이룬다. 한 가닥의 서열이 정해지면 다른 가닥이 자동으로 결정되므로 가닥을 풀어 각각을 주형으로 삼는 복제 방식을 제안할 수 있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적응의 예이다.
온대 지방의 낙엽수는 가을이 되면 낙엽을 만든다.
위의 환경적응 원리와 다른 것은?
곰은 겨울잠을 잔다.
사철 푸른 상록수는 겨울에 잎의 삼투압을 증가시킨다.
보리는 가을에 씨를 뿌려야 이듬해 봄에 수확할 수 있다.
붓꽃은 늦은 봄에 꽃이 피고, 국화는 가을에 꽃이 핀다.
추운 지방에 사는 포유류는 몸집에 비해 상대적으로 말단부위가 작다.
낙엽수가 가을에 잎을 떨어뜨리는 것은 겨울의 낮은 온도에 견디기 위한 적응인 반면, 붓꽃과 국화의 개화 시기가 다른 것은 일조 시간(광주기)에 대한 적응이어서 원리가 다르다.
온대 낙엽수는 기온이 내려가면 잎을 떨어뜨려 증산과 동결 피해를 줄이고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난다.
그러나 붓꽃이 낮이 길어지는 늦봄에, 국화가 밤이 길어지는 가을에 꽃을 피우는 것은 밤낮 길이에 반응하는 광주기성, 곧 빛이라는 다른 환경 요인에 대한 적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은 동물 계통수의 일부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ㄷ
ㄱ, ㄴ
ㄴ, ㄷ
ㄱ, ㄴ, ㄷ
계통수에서 (가)는 촉수담륜동물·탈피동물·후구동물의 공통 조상 마디이므로 좌우대칭동물에 해당하며, ㄱ·ㄴ·ㄷ이 모두 옳다.
가장 먼저 갈라져 나온 해면동물은 세포가 모여 있을 뿐 진정한 조직과 기관이 없는 몸 구조를 가지며, 그다음에 갈라진 자포동물부터 조직 수준의 몸이 나타난다.
유연관계는 공통 조상이 얼마나 최근인가로 따진다. 자포동물과 탈피동물은 진정후생동물이라는 비교적 최근의 공통 조상에서 갈라지는 반면, 해면동물과 자포동물의 공통 조상은 계통수에서 가장 먼저 갈라진 뿌리 쪽 분기점이므로 자포동물-탈피동물 쪽이 더 가깝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해양판과 대륙판이 만나는 수렴경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천발지진은 발생하지 않는다.
해구가 생성된다.
맨틀의 부분용융에 의해 화산활동이 일어난다.
나츠카판과 남미판의 관계가 그 예에 해당한다.
화산호(volcanic arc)가 발달한다.
해양판과 대륙판이 만나는 수렴경계(섭입대)에서는 섭입하는 판을 따라 얕은 곳부터 깊은 곳까지 지진이 발생하는 베니오프대가 형성되므로, 천발지진도 활발하게 발생한다.
따라서 수렴경계에서 천발지진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신생대에 일어난 지질학적 사건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보기>
ㄱ, ㄴ
ㄴ, ㄷ
ㄷ, ㄹ
ㄷ, ㅁ
ㄹ, ㅁ
신생대에 일어난 사건은 아프리카에서 아라비아가 갈라지며 홍해가 만들어진 일과 백두산·제주도·철원-전곡 일대의 화산활동이므로 ㄷ과 ㅁ이 옳다.
홍해는 신생대에 동아프리카 열곡대가 벌어지면서 생긴 새로운 해양의 초기 단계이고, 한반도의 신생대 화산활동은 백두산·제주도·울릉도의 화산체와 철원-전곡의 현무암 대지를 남겼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강원도 지역에 대규모로 분포하는 석회암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ㄴ
ㄱ, ㄴ
ㄴ, ㄷ
ㄱ, ㄴ, ㄷ
강원도 일대의 석회암층은 고생대 조선누층군에 속하고 시멘트의 주원료로 채굴되므로, 고생대 지층이라는 설명과 시멘트 원료로 쓰인다는 설명 두 가지가 옳다.
석회암은 탄산칼슘 껍데기를 가진 생물의 유해나 탄산염의 화학적 침전으로 만들어지는데, 이런 퇴적은 광합성이 활발하고 탄산염이 과포화되는 따뜻하고 얕은 바다에서 일어난다.
따라서 '수심 4~5 km 이상의 깊은 바다'라는 서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그 정도 깊이는 탄산염 보상심도보다 깊어 탄산칼슘이 오히려 녹아 없어지는 환경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구 내부의 구조 및 구성 물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대륙지각은 해양지각보다 젊다.
맨틀은 초염기성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핵은 높은 온도에도 불구하고 높은 압력 때문에 고체 상태로 존재한다.
상부맨틀에는 지진파의 속도가 느려지는 저속도층(low velocity layer)이 존재한다.
암석권(lithosphere)은 지각과 상부맨틀의 최상부층으로 딱딱한 부분이다.
대륙지각은 형성된 이후 섭입되지 않고 오랫동안 보존되어 나이가 매우 많으며(수십억 년에 달하는 경우도 있음), 반면 해양지각은 해령에서 계속 생성되고 섭입대에서 소멸되므로 가장 오래된 것도 2억 년을 넘지 않는다.
따라서 대륙지각이 해양지각보다 젊다는 서술은 옳지 않고, 실제로는 대륙지각이 훨씬 더 오래되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화성암 분류 모델을 간단히 나타낸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산성암 | 중성암 | 염기성암 | |
|---|---|---|---|
| 관입암 | 화강암 | 섬록암 | 반려암 |
| 분출암 | 유문암 | 안산암 | 현무암 |
분출암은 관입암보다 천천히 냉각되었다.
염기성마그마는 산성마그마보다 점성이 높다.
염기성마그마는 산성마그마보다 온도가 높다.
염기성암에서 산성암으로 갈수록 SiO2, Na2O 및 CaO 함량은 증가한다.
염기성암에서 산성암으로 갈수록 FeO와 MgO 함량은 증가한다.
염기성 마그마는 산성 마그마보다 온도가 높다 — 현무암질(염기성) 마그마는 약 1,000~1,200℃에서, 유문암질(산성) 마그마는 약 700~900℃에서 만들어진다.
마그마의 점성은 SiO2 함량이 좌우하므로, SiO2가 적은 염기성 마그마는 점성이 오히려 낮아 멀리까지 잘 흐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기온이 30℃, 이슬점이 20℃인 공기덩어리가 500 m 수직 상승했을 때, 이 공기 덩어리의 기온과 이슬점은? (순서대로 기온(℃), 이슬점(℃))
20, 15
21, 15
22, 19
24, 19
25, 19
이슬점 도달 고도까지는 공기덩어리가 건조단열적으로 상승하므로 기온은 , 이슬점은 의 비율로 감소한다.
초기 기온과 이슬점의 차이가 이므로 응결고도(LCL)는 약 로, 상승은 아직 응결고도에 이르지 않아 계속 건조단열 상태이다.
따라서 상승 후 기온은 , 이슬점은 가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은 기권의 수직구조를 나타낸 모식도이다.
(가)와 (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기온이 올라가는 (가) 구간은 성층권 안의 오존층이고 (나)는 대류권이므로, 오존층의 자외선 흡수로 기온이 오른다는 설명과 대류권계면의 높이가 위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만 옳다.
그래프에서 (가)는 고도 약 23~30 km 구간으로, 이 부근을 지나며 기온이 −52℃ 부근에서 위로 갈수록 올라가 약 50 km에서 0℃에 가까워진다. (나)는 지표(약 11℃)에서 약 14 km까지 기온이 계속 떨어지는 구간이며, 대류권계면은 적도에서 높고 극에서 낮아 위도에 따라 높이가 달라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 (가)는 오리온자리의 천체 사진이고, (나)는 별 A(베텔게우스)와 별 B(리겔)의 단위 면적에서 단위 시간당 방출되는 파장별 빛의 세기를 나타낸 것이다.
별 A가 별 B보다 큰 값을 갖는 물리량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ㄴ
ㄷ
ㄱ, ㄴ
ㄱ, ㄷ
ㄱ, ㄴ, ㄷ
별 A는 최대 에너지 파장이 긴 저온의 붉은 별이므로, A가 B보다 큰 값을 갖는 물리량은 색지수와 최대 에너지를 방출하는 파장이다.
그래프에서 A의 곡선은 봉우리가 낮고 오른쪽(장파장)에 있으며 B의 곡선은 봉우리가 훨씬 높고 왼쪽(단파장)에 있다. 빈의 변위 법칙 에 따르면 최대 파장이 긴 A의 표면 온도가 더 낮다.
표면 온도가 낮은 별일수록 파란 빛보다 붉은 빛을 많이 내므로 색지수(B−V)는 커진다. 결국 표면 온도만 별 B가 크고, 나머지 두 물리량은 별 A가 크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절대등급이 5등급인 별 10,000개로 이루어진 구상성단이 있다. 이 성단까지의 거리가 100 pc일 때, 이 성단의 겉보기 등급은? (단, 성간물질에 의한 흡수 효과는 무시한다.)
-1등급
0등급
1등급
5등급
10등급
거리 에서는 거리지수 공식 에 의해 이므로, 별 1개의 겉보기등급은 이다.
별 개가 모인 성단의 총 광량은 별 1개의 배이므로, 등급은 등급만큼 더 밝아진다.
따라서 성단의 겉보기등급은 등급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 (가)는 황도 12궁과 공전 궤도상 지구의 위치를, (나)는 동짓날 자정의 쌍둥이자리와 달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ㄱ
ㄴ
ㄱ, ㄴ
ㄴ, ㄷ
ㄱ, ㄴ, ㄷ
동짓날 자정에 쌍둥이자리가 남중해 있다는 그림에서 쌍둥이자리의 적경이 약 6h임을 알 수 있고, 한 달 뒤 자정에는 그 동쪽의 게자리가 남중하게 되므로 이 두 설명이 옳다.
동지에 태양은 궁수자리 방향(적경 약 18h)에 놓이므로 자정에 남중하는 하늘은 그 정반대편인 적경 약 6h 방향이다. 지구가 한 달에 약 30° 공전하면서 자정에 남중하는 별자리는 황도를 따라 동쪽으로 한 궁씩 옮겨 가고, 궤도 그림의 순서상 쌍둥이자리 다음은 게자리다.
한편 그림의 달은 남중해 있는 쌍둥이자리에서 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높은 하늘에 있어 남중을 갓 지난 상태이므로, 남중 시각이 자정에 가까운 보름 무렵의 달이다. 자정이면 서쪽 지평선으로 지고 있어야 할 상현달로는 볼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변리사 1차] 15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
전 회차를 한 권으로 — 변리사 1차 기출문제 PDF 전자책(문제집·정답해설집) →
[변리사 1차] 15년 1회차 정답과 해설은 무료인가요?
이 페이지의 120문항 정답과 해설은 로그인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무제한 풀이·실전 모의고사·PDF 출력·전자책 다운로드는 베이직 플랜에 포함됩니다.
이 회차를 CBT 로 직접 풀어볼 수 있나요?
변리사 1차 기출문제 암기장에서 이 회차를 회차별·랜덤으로 풀고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변리사 1차 기출문제 풀러 가기 →
시험지 PDF 나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나요?
이 회차의 인쇄용 시험지 PDF 와, 전 회차를 문제집·정답해설집으로 묶은 PDF 전자책을 제공합니다. 변리사 1차 기출문제 PDF 전자책 보기 →




























Ω
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