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정책심의회는 위원장 1명을 제외하고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2
    정부는 중소기업 사이의 협력에 필요한 시책을 실시하여야 한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위촉한 중소기업정책심의회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한 차례만 연임할 수 있다.
    4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업무에 관한 활동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매년 1월말까지 규제개혁위원회와 국무회의 및 국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행하는 중소기업 보호 및 육성에 관한 업무를 총괄ㆍ조정한다.
    해설

    중소기업정책심의회의 위원 구성에 관한 설명이 옳지 않다. 심의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을 제외하고 30명 이내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정부의 중소기업 간 협력 시책 실시 의무, 위촉위원의 2년 임기 및 1회 연임 제한, 중소기업 옴부즈만의 매년 1월말까지 활동 결과보고 의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총괄·조정 역할은 모두 법령의 내용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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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정부의 역할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부는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2
    정부는 소기업에 대하여 그 경영의 개선과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실시하여야 한다.
    3
    정부는 중소기업시책을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조세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세제상의 지원을 할 수 있다.
    4
    정부는 중소기업의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의 법인 전환 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실시하여야 한다.
    5
    정부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의 수립 주기가 옳지 않다. 정부는 종합계획을 5년마다가 아니라 3년마다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중소기업기본법이 정한 정부의 역할과 일치한다: 소기업의 경영 개선·발전을 위한 시책 실시, 조세 관련 법률에 따른 세제상 지원, 법인 전환 등 중소기업 구조 고도화 시책,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투자의 지속적 확대 노력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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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정책심의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 보호ㆍ육성과 관련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이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조정하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에 중소기업정책심의회를 둔다.
    2
    중소기업정책심의회는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이 관련된 주요 중소기업 보호ㆍ육성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조정한다.
    3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한다.
    4
    중소기업정책심의회는 중소기업 육성과 관련된 제도 및 법령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조정한다.
    5
    실무조정회의는 소관 사항을 전문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분과별 전문위원회를 둘 수 있다.
    해설

    중소기업정책심의회의 위원장은 위원들이 서로 뽑는 호선(互選)이 아니라, 법령에서 정한 당연직(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맡는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심의회는 중소기업 보호·육성 관련 주요 정책·계획의 심의·조정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설치되고,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이 관련된 사항과 중소기업 육성 관련 제도·법령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며, 실무조정회의는 분과별 전문위원회를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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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부는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생산 시설의 현대화와 정보화의 촉진 등 필요한 시책을 실시하여야 한다.
    2
    정부는 매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추진할 중소기업시책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여 관련 예산과 함께 10월까지 국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3
    정부는 중소기업자의 사업영역이 중소기업 규모로 경영하는 것이 적정한 분야에서 원활히 확보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실시하여야 한다.
    4
    중소기업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구분기준에 따라 소기업과 중기업으로 구분한다.
    5
    정부는 중소기업시책을 실시하기 위하여 필요한 법제 및 재정 조치를 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시책에 관한 계획의 국회 제출 시한이 옳지 않다. 정부는 매년 중소기업시책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여 관련 예산과 함께 정기국회 개회 전까지 국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10월까지"로 정해져 있지 않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생산 시설의 현대화·정보화 촉진 등 생산성 향상 시책, 중소기업 규모로 경영하는 것이 적정한 분야에서의 사업영역 확보 시책,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에 따른 소기업·중기업의 구분, 중소기업시책 실시를 위한 법제 및 재정 조치 의무는 모두 법령의 내용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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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액셀러레이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파산선고를 받은 자는 복권되어도 액셀러레이터의 임원이 될 수 없다.
    2
    「상법」에 따른 회사가 액셀러레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납입자본금이 1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3
    액셀러레이터는 지원할 초기창업자를 선발하여 1천만원 이상을 투자하여야 한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창업보육센터가 액셀러레이터로 전환할 경우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5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는 액셀러레이터의 임원이 될 수 없다.
    해설

    파산선고를 받은 자라도 복권되면 액셀러레이터의 임원이 될 수 있다. 임원 결격사유는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에 한정되므로, 복권 여부와 관계없이 임원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옳다: 상법상 회사가 액셀러레이터가 되려면 납입자본금 1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선발한 초기창업자에게 1천만원 이상을 투자하여야 하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창업보육센터의 액셀러레이터 전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고,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 기간 중인 자는 임원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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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조합원은 조합 규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출자금액의 전액을 한꺼번에 출자하거나 나누어 출자할 수 있다.
    • ㄴ.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은 업무집행조합원과 유한책임조합원으로 구성한다.
    • ㄷ.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 전원이 탈퇴하는 경우 해당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은 해산한다.
    • ㄹ. 유한책임조합원은 조합계약에도 불구하고 다른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면 그 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에게 양도하지 못한다.
    1
    ㄱ, ㄷ
    2
    ㄴ, ㄹ
    3
    ㄱ, ㄴ, ㄷ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제시된 넷 중 유한책임조합원의 지분 양도를 설명한 진술만 옳지 않다.

    조합원은 조합 규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출자금액 전액을 한꺼번에 내거나 나누어 출자할 수 있고, 창업투자조합은 운영을 맡는 업무집행조합원과 유한책임조합원으로 구성된다. 자금을 대는 유한책임조합원이 전원 탈퇴하면 조합의 존립 기반이 사라지므로 해산사유가 된다.

    반면 유한책임조합원은 조합계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양도할 수 있다. 다른 조합원 전원의 동의를 받아야 지분을 넘길 수 있는 쪽은 조합 업무를 집행하는 업무집행조합원이므로, 조합계약에도 불구하고 전원 동의가 없으면 양도하지 못한다는 서술은 주체가 뒤바뀐 것이다.

    참고로 창업투자조합에 관한 이 규정들은 현재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로 옮겨져 벤처투자조합 규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유한책임조합원의 지분 양도가 조합계약에 따라 가능하다는 골격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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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업무집행조합원은 조합원 전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에서 탈퇴할 수 있다.
    2
    조합의 업무는 업무집행조합원이 집행한다.
    3
    업무집행조합원은 제삼자의 이익을 위하여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재산을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4
    업무집행조합원은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업무를 집행할 때 자금차입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5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해산 당시에 출자금액을 초과하는 채무가 있으면 모든 조합원이 그 채무를 변제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이 해산할 때 출자금액을 초과하는 채무가 있는 경우, 이를 변제할 책임은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있으며 모든 조합원이 부담하는 것이 아니다. 출자자인 일반 조합원은 원칙적으로 자신의 출자금액 범위 내에서만 책임을 지는 유한책임 구조이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업무집행조합원은 조합원 전원의 동의가 있으면 탈퇴할 수 있고, 조합의 업무를 집행하며, 제삼자의 이익을 위해 조합재산을 쓰거나 업무집행 중 자금을 차입하는 것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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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란 창업자에게 투자하는 것을 주된 업무로 하는 회사로서 이 법에 따라 등록한 회사를 말한다.
    2
    미성년자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임원이 될 수 없다.
    3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창업투자회사와 투자자 간, 특정 투자자와 다른 투자자 간의 이해 상충을 방지하기 위한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4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그 영업을 양도하면 그 영업을 양수한 자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서의 지위를 승계한다.
    5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자본금과 적립금 총액의 20배의 범위에서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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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회계연도마다 결산서를 금융감독원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2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대주주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이익에 반하여 대주주 자신의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반대급부의 제공을 조건으로 다른 주주와 담합하여 경영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3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없다.
    4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그 사업 수행을 위하여 필요하더라도 국제기구로부터 자금을 차입할수 없다.
    5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재무에 관한 사항을 공시하지 않을 수 있다.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대주주가 반대급부 제공을 조건으로 다른 주주와 담합하여 경영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이는 대주주의 불건전한 경영 개입을 막기 위한 규제이다.

    • 결산서는 금융감독원장이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있으며, 이는 본연의 업무에 해당한다.
    • 사업 수행에 필요하면 국제기구로부터도 자금을 차입할 수 있다.
    • 재무에 관한 사항은 공시하여야 하며 임의로 생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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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은 창업자 甲이 사업을 개시한 날부터 7년동안 면제받을 수 있는 부담금은?
    1
    「지방자치법」에 따른 분담금
    2
    「농지법」에 따른 농지보전부담금
    3
    「지하수법」에 따른 지하수이용부담금
    4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른 교통유발부담금
    5
    「전기사업법」에 따른 부담금
    해설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은 창업자는 사업을 개시한 날부터 7년 동안 「농지법」에 따른 농지보전부담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이는 창업 초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이 면제 대상으로 열거한 부담금이다.

    「지방자치법」에 따른 분담금, 「지하수법」에 따른 지하수이용부담금,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른 교통유발부담금, 「전기사업법」에 따른 부담금은 이 면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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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신기술창업전문회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대학은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
    2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하는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 하지만 이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다.
    3
    신기술창업전문회사는 대학ㆍ연구기관 또는 전문회사가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 업무를 영위한다.
    4
    신기술창업전문회사는「상법」상 주식회사이어야 한다.
    5
    대학이나 연구기관은 해당 기관이 설립한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이상을 보유하여야 한다.
    해설

    신기술창업전문회사는 설립뿐 아니라 등록사항을 변경할 때에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 한다. 변경 시에는 등록이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대학이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있고, 이 회사는 대학·연구기관·전문회사가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 업무를 수행하며, 상법상 주식회사 형태여야 하고, 대학·연구기관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 이상을 보유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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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벤처기업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에게 내줄 목적으로 자기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2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정관의 규정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기간이 포함되어야 한다.
    3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사망한 때에는 그 상속인이 이를 부여받은 것으로 본다.
    4
    주식회사인 벤처기업은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총회의 특별결의가 있으면 주식매수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5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정관의 규정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자격 요건이 포함되어야 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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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한국벤처투자조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한국벤처투자조합은 조합 규약에도 불구하고 업무집행조합원에게 투자수익에 따른 성과보수를 지급할 수 없다.
    2
    한국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한 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3
    업무집행조합원은 선량한 관리자로서 출자자의 이익을 위하여 한국벤처투자조합의 자산을 관리하여야 한다.
    4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한국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있다.
    5
    업무집행조합원은 한국벤처투자조합의 업무를 집행할 때 지급보증을 할 수 없다.
    해설

    한국벤처투자조합에서 업무집행조합원에게 투자수익에 따른 성과보수를 지급하는 것은 조합 규약으로 정할 수 있는 통상적인 보수 체계이며, 규약에도 불구하고 지급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조합을 결성한 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하고, 업무집행조합원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출자자의 이익을 위해 조합자산을 관리하며,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도 한국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있고, 업무집행조합원은 조합 업무를 집행할 때 지급보증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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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략적제휴란 벤처기업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기술ㆍ시설ㆍ정보ㆍ인력 또는 자본 등의 분야에서 다른 기업의 주주 또는 다른 벤처기업과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5년마다 벤처기업 육성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육성계획의 수립과 시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 대하여 자료의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벤처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매년 벤처기업의 활동현황 및 실태 등에 대해 조사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벤처기업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할 수 있다.
    해설

    벤처기업 육성계획의 수립 주기가 옳지 않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육성계획을 5년마다가 아니라 3년마다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전략적제휴의 정의(기술·시설·정보·인력·자본 분야에서 다른 기업의 주주 또는 다른 벤처기업과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것), 육성계획 수립·시행을 위한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 대한 자료 제출 요청, 매년 실시하는 벤처기업 활동현황·실태 조사, 종합관리시스템의 구축·운영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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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투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주식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인수하는 행위
    2
    주식회사가 발행한 무담보전환사채를 인수하는 행위
    3
    유한회사의 출자를 인수하는 행위
    4
    주식회사가 발행한 무담보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하는 행위
    5
    주식회사가 발행한 무담보교환사채를 인수하는 행위
    해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투자로 열거된 것은 주식회사가 발행한 주식의 인수, 무담보전환사채의 인수, 유한회사 출자의 인수, 무담보신주인수권부사채의 인수 등이며, 무담보교환사채를 인수하는 행위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는 그 발행회사의 신주 취득으로 이어져 해당 기업에 대한 자본 투자의 성격을 갖지만, 교환사채는 발행회사가 보유한 다른 회사의 주식 등과 교환되는 사채여서 열거 대상에서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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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정부출연연구기관은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없다.
    2
    벤처기업에 대한 현물출자 대상에는 디자인권이 포함되지 않는다.
    3
    연구기관은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할 때나 그 전문회사가 신주를 발행할 때에 현금을 출자할 수 없다.
    4
    주식교환을 하려는 벤처기업은 주식교환에 필요한 주식에 대하여는 자기의 계산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수 없다.
    5
    유한회사인 벤처기업은 정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원총회의 결의로 이익배당에 관한 기준을 따로 정할 수 있다.
    해설

    유한회사인 벤처기업은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원총회의 결의로 이익배당에 관한 기준을 따로 정할 수 있다. 이는 벤처기업의 자금조달과 투자유치를 유연하게 하기 위한 특례이다.

    • 정부출연연구기관도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
    • 벤처기업에 대한 현물출자 대상에는 디자인권도 포함된다.
    • 연구기관은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설립·신주 발행 시 현금으로도 출자할 수 있다.
    • 주식교환을 하려는 벤처기업은 교환에 필요한 주식에 대하여 자기의 계산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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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협업지원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기술개발자금 출연
    2
    판로개척 지원
    3
    공동 법인 설립 등에 관한 자문
    4
    가업승계지원
    5
    인력 양성
    해설

    협업지원사업은 중소기업 간 공동으로 기술·생산·판로 등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술개발자금 출연, 판로개척 지원, 공동 법인 설립 등에 관한 자문, 인력 양성이 이에 해당한다.

    가업승계지원은 개별 기업의 대를 이은 경영권 승계를 돕는 별도의 제도로, 기업 간 협력을 전제로 하는 협업지원사업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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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채권 발행을 승인하려면 미리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하여야 한다.
    2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발행한 채권의 소멸시효는 상환일부터 기산하여 원금은 5년, 이자는 2년으로 완성된다.
    3
    명문장수기업의 확인을 받지 않고 명문장수기업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자에게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4
    금융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명문장수기업이 될 수 없다.
    5
    이권(利券)있는 무기명식의 채권을 상환하는 경우 이권이 흠결되면 그 이권에 해당하는 금액을 상환액에서 공제한다.
    해설

    명문장수기업 확인을 받지 않고 그 명칭을 사용한 자에게는 벌금이 아니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명칭 도용에 대한 제재는 형사처벌이 아닌 행정질서벌의 형태로 규정되어 있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채권 발행을 승인하려면 미리 기획재정부장관과 협의하여야 하고, 발행 채권의 소멸시효는 상환일부터 기산하여 원금 5년·이자 2년이며, 금융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명문장수기업이 될 수 없고, 이권이 흠결된 무기명식 채권은 그 이권에 해당하는 금액을 상환액에서 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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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지역협동기술지원센터의 활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지역협동기술향상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조
    2
    지방중소기업의 생산현장에서의 기술적 애로사항 파악
    3
    국공립 연구기관의 지역협동기술향상활동에 대한 지원능력의 파악
    4
    지역협동기술향상활동을 하려는 지방중소기업과「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과의 상호 연계
    5
    지방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기술기금 설치와 운영
    해설

    지역협동기술지원센터의 활동은 지방중소기업의 생산현장 기술 애로사항 파악,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조, 국공립 연구기관의 지원능력 파악, 대학과의 상호 연계 등 지역 내 협동기술향상활동을 촉진·조정하는 역할로 규정되어 있다.

    지방중소기업과 대기업이 기술기금을 설치·운영하는 것은 이러한 협동기술지원센터의 활동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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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협업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사업계획의 목표
    • ㄴ. 사업내용과 실시기간
    • ㄷ. 협업 추진기업이 제공한 설비·기술·임금
    • ㄹ. 자금조달 방법
    1
    ㄱ, ㄷ
    2
    ㄴ, ㄹ
    3
    ㄱ, ㄴ, ㄹ
    4
    ㄱ,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협업계획의 기재사항이 아닌 것은 협업 추진기업이 제공한 설비·기술·임금을 든 항목뿐이다.

    협업계획은 여러 중소기업이 함께 벌이는 사업을 승인받기 위한 문서이므로 사업계획의 목표, 사업내용과 실시기간, 그 사업을 뒷받침할 자금조달 방법이 들어간다. 무엇을 목표로, 어떤 내용을 언제까지, 어떤 재원으로 수행하는지가 승인 판단의 기본 자료가 되기 때문이다.

    참여기업이 협업에 내놓는 자원은 설비·기술·인력처럼 사업 수행에 직접 투입되는 요소를 가리키며, 개별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임금은 협업계획에 적어 넣도록 요구되는 항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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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경영지도사 또는 기술지도사가 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자는?
    1
    금고의 실형을 선고받은 후 그 집행이 끝나고 1년 6개월이 지난 A
    2
    피성년후견인인 B
    3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C
    4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D
    5
    지도사등록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하여 지도사의 등록이 취소된 날부터 2년 1개월이 지난 E
    해설

    지도사등록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하여 등록이 취소된 경우, 결격사유가 유지되는 기간은 취소된 날부터 2년이다. E는 취소된 날부터 2년 1개월이 지나 이 기간을 이미 경과하였으므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모두 결격사유에 해당한다: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뒤 법정 결격기간이 지나지 않은 자, 피성년후견인,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있는 자는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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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경영지도사의 업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회계의 진단ㆍ지도
    2
    사무관리의 진단ㆍ지도
    3
    공정개선기술의 진단ㆍ지도
    4
    유통관리의 진단ㆍ지도
    5
    수출입 업무의 진단ㆍ지도
    해설

    경영지도사의 업무는 재무관리·인사관리·회계·사무관리·유통관리·수출입업무 등 경영 전반의 진단·지도로 규정되어 있다.

    공정개선기술의 진단·지도는 생산공정·기술 분야에 관한 것으로 경영지도사가 아니라 기술지도사의 업무 영역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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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자는 중소기업자에 해당한다.
    2
    지방자치단체는 관할구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해당 구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할 수 있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계획을 매년 수립하여야 한다.
    4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조정하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에 중소기업기술혁신 추진위원회를 둔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 촉진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미리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계획의 수립 주기가 옳지 않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촉진계획을 매년이 아니라 5년마다 수립·시행하여야 한다(매년 수립하는 것은 시행계획에 해당한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자는 중소기업자에 해당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관할구역 특성을 고려한 기술혁신 촉진 시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으며, 기술혁신 촉진 사항의 심의·조정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중소기업기술혁신 추진위원회를 두고, 지원사업 추진에 필요하면 미리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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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자ㆍ개인 또는 단체가 출연하여 설립한다.
    2
    법인으로 하며,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3
    중소기업 기술혁신 기반조성의 사업을 한다.
    4
    기술정보진흥원에 관하여는「상법」중 주식회사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5
    정부는 기술정보진흥원의 설립ㆍ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출연할 수 있다.
    해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기업자·개인·단체의 출연으로 설립되는 법인으로, 이 법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에 관하여는 「상법」상 주식회사가 아니라 「민법」중 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진흥원은 중소기업자·개인·단체의 출연으로 설립되며,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하고, 중소기업 기술혁신 기반조성 사업을 수행하며, 정부는 설립·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출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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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연구개발을 성실하게 수행한 사실이 인정되는 때에 참여 제한기간을 감면할 수 있는 경우는?
    1
    정당한 사유 없이 기술료의 납부를 게을리 한 경우
    2
    정당한 사유 없이 연구개발 결과물인 지식재산권을 소속 임직원의 명의로 출원한 경우
    3
    거짓으로 연구개발에 참여한 경우
    4
    연구개발의 결과가 극히 불량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실시하는 평가에 따라 실패한 사업으로 결정된 경우
    5
    정당한 절차 없이 연구개발 내용을 유출한 경우
    해설

    연구개발을 성실하게 수행한 사실이 인정되어 참여 제한기간을 감면할 수 있는 경우는, 연구개발의 결과가 극히 불량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실시하는 평가에 따라 실패한 사업으로 결정된 경우이다. 이른바 성실수행 인정(성실실패) 제도로, 도전적 연구개발의 실패를 제재하지 않기 위한 장치이다.

    기술료 납부 해태, 연구개발 결과물인 지식재산권을 소속 임직원 명의로 출원한 행위, 거짓으로 연구개발에 참여한 행위, 정당한 절차 없이 연구개발 내용을 유출한 행위는 모두 고의·부정에 해당하여 성실수행 인정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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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중소기업 기술연구회를 구성하려는 중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인가를 받아야 한다.
    2
    중소기업 기술혁신 추진위원회의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지명한다.
    3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중소기업자의 기술혁신과 정보화 지원 관련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재정 지원, 신용보증 지원 등 필요한 시책을 실시할 수 있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단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5
    중소기업 기술혁신 추진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한 30명 이상 5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해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중소기업자의 기술혁신과 정보화 지원 관련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재정 지원·신용보증 지원 등 필요한 시책을 실시할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중소기업 기술연구회 구성은 인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 아니라 신고 사항이다.
    • 중소기업 기술혁신 추진위원회의 위원장은 별도로 지명되는 것이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된다.
    • 기술혁신 촉진계획 수립 시 심의를 거쳐야 하는 기구는 기술혁신 지원단이 아니라 중소기업기술혁신 추진위원회이다.
    • 추진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일정 인원 이내로 구성되며, 최소 인원 이상을 두도록 정한 방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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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공공기관이 여성기업에 불합리한 차별적 관행이나 제도를 시행할 경우 그 시정을 요청할 수 있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여성기업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매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여야 한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여성기업의 활동 현황 및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2년마다 실태 조사를 하여야 한다.
    4
    공공기관의 장은 여성경제인이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물품구매총액의 3퍼센트 이상을 구매하여야 한다.
    5
    지방자치단체는 기업에 대한 자금을 지원할 때 여성기업의 활동과 창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여성기업을 우대하여야 한다.
    해설

    공공기관의 장이 여성경제인이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구매하여야 하는 목표 비율은 물품구매총액의 5퍼센트 이상이며, 3퍼센트가 아니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차별 관행·제도에 대해 시정을 요청할 수 있고, 여성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매년 수립·추진하며, 여성기업의 활동 현황·실태를 2년마다 조사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자금 지원 시 여성기업을 우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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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상 여성기업 지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른 중소기업 창업지원계획에 여성의 창업촉진을 위한 계획을 포함시켜야 한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여성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하여「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른 창업보육센터사업자를 지정할 때에는 여성을 위한 창업보육센터사업자를 우선 지정할 수 있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여야 한다.
    4
    여성기업이 아닌 자로서 거짓으로 이 법에 따른 지원을 받은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여성기업의 근로자에 대하여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수를 실시할 수 있다.
    해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 관한 규정은 "설치하여야 한다"는 의무 규정이 아니라 설치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이므로, 반드시 설치하여야 한다고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중소기업 창업지원계획에 여성의 창업촉진을 위한 계획을 포함시켜야 하고, 창업보육센터사업자 지정 시 여성을 위한 사업자를 우선 지정할 수 있으며, 여성기업이 아닌 자로서 거짓으로 지원을 받은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여성기업 근로자의 기술수준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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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공단은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2
    정부는 공단의 사업 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출연할 수 있다.
    3
    공단은 지역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하며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부, 연수원 또는 부설기관을 설치할 수 있다.
    4
    공단에 관하여 이 법에서 규정한 것 외에는「민법」중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공단의 업무를 지도ㆍ감독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사업에 관한 지시나 명령을 할 수 있다.
    해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관하여 이 법에서 규정한 것 외에는 「민법」중 사단법인이 아니라 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출연으로 설립되어 재산이 실체를 이루는 법인이기 때문이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공단은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하고, 정부는 공단의 사업 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출연할 수 있으며, 지역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부·연수원·부설기관을 둘 수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공단의 업무를 지도·감독하며 필요한 경우 지시나 명령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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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5년마다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2
    소상공인의 날은 매년 11월 5일이다.
    3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회를 둘 수 있다.
    4
    정부는 폐업하려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하여 재창업지원에 관한 사업을 할 수 있다.
    5
    시ㆍ도지사는 지역별 소상공인 지원 시행계획의 추진실적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해설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의 수립 주기가 옳지 않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본계획을 5년마다가 아니라 3년마다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나머지 선택지는 옳다: 소상공인의 날은 매년 11월 5일이고, 소상공인연합회는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회를 둘 수 있으며, 정부는 폐업하려는 소상공인을 위한 재창업지원 사업을 할 수 있고, 시·도지사는 지역별 시행계획의 추진실적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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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사업전환촉진계획의 수립과 성과관리 등을 위하여 2년마다 중소기업자의 사업전환에 관한 실태조사를 하여야 하며,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수시로 할 수 있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자의 사업전환에 관한 실태조사를 한 때에는 그 결과를 공표하여야 한다.
    3
    주식회사인 승인기업은 사업전환을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여 다른 주식회사 또는 다른 주식회사의 주요주주의 주식과 교환할 수 있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사업전환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자에게 판로ㆍ기술 및 진출업종 등 사업전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5
    중소기업사업전환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단체는 공공기관 혹은 공법인 중에서 지정되어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은 사업전환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자를 돕기 위해 사업전환지원센터를 두도록 하고 있으며, 센터는 사업전환 지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중소기업 관련 기관·단체 중에서 지정한다.

    따라서 센터를 운영하는 단체를 공공기관이나 공법인으로만 한정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 밖에 사업전환에 관한 실태조사와 그 결과의 공표, 주식교환을 통한 사업전환 지원, 판로·기술·진출업종 등 정보제공은 모두 이 법이 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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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사업전환이란 중소기업자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의 규모를 늘리면서 추가된 업종의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를 말한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승인기업이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전환계획을 추진하지 않으면 그 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취소하려면 관계 기관과 먼저 협의를 거쳐야 한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취소하려면 청문을 하여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승인기업이 거짓으로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경우 그 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
    해설

    사업전환계획의 승인 취소는 승인기업의 지위를 박탈하는 침익적 처분이므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이를 취소하려면 사전에 당사자에게 의견진술 기회를 주는 청문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한편 사업전환이란 중소기업자가 영위하던 업종의 사업을 다른 업종의 사업으로 전환하거나 다른 업종의 사업을 추가하는 것을 말하므로, 단순히 사업의 규모를 늘리는 것으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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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사업전환계획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업전환을 하려는 중소기업자는 사업전환계획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제출하여 승인을 받을 수 있다.
    2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자가 사업전환계획을 중단하려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3
    사업전환계획에는 사업전환에 필요한 재원과 그 조달계획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자의 사업전환계획의 이행 여부와 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조사하여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조사 결과 사업전환계획의 이행이 어렵다고 판단하면 해당 승인기업에 그 계획의 변경이나 중단을 권고할 수 있다.
    해설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은 지원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자가 자율적으로 신청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미 승인받은 계획을 중단하는 데까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규정은 없다.

    반면 사업전환계획에 재원과 조달계획을 포함시키는 것, 승인기업의 이행 여부·실적을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것, 조사 결과 이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계획의 변경이나 중단을 권고하는 것은 모두 이 법이 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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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간이합병의 특례에 대한 조문의 일부이다. ( )에 알맞은 것은?

    주식회사인 승인기업이 다른 주식회사와 합병을 할 때 「상법」 제527조의2 제1항에도 불구하고 합병 후 존속하는 회사가 합병으로 인하여 소멸하는 회사의 (    )를 보유하는 경우에는 합병으로 인하여 소멸하는 회사의 주주총회의 승인을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할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 중 의결권 있는 주식의 100분의 90 이상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90 이상
    3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2 이상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 이상
    5
    발행주식총수 중 의결권 있는 주식의 3분의 2 이상
    해설

    괄호에는 발행주식총수 중 의결권 있는 주식의 100분의 90 이상이 들어간다.

    상법의 간이합병은 소멸회사 총주주의 동의가 있거나 존속회사가 소멸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90 이상을 보유할 때에만 소멸회사 주주총회 승인을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하게 한다. 분모가 의결권 없는 주식까지 포함한 발행주식총수여서 요건을 채우기가 까다롭다.

    사업전환 승인기업에 대해서는 그 분모를 의결권 있는 주식으로 좁혀 준다. 의결권 없는 주식이 섞여 있어도 의결권 있는 주식만 90% 이상 확보하면 되므로 사업전환에 따르는 합병 절차가 그만큼 빨라진다.

    지분율 자체를 3분의 2나 100분의 50으로 낮추면 소멸회사 소수주주의 의결권 보호가 지나치게 약해지므로, 특례에서도 90% 기준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이 구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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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실시하는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무교육과 현장연수를 받게 한 후 중소기업에 채용 알선
    2
    15세 이상 34세 이하인 미취업자의 중소기업 취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이들을 고용하는 중소기업에 고용장려금 지급
    3
    중소기업체험사업을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사업에 참가하는 학생에게 정보 제공 등의 지원
    4
    인력채용 연계사업에 참여하는 미취업자에 대한 실무교육 및 현장연수 수당 등 지원
    5
    중소기업의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을 촉진하기 위하여 중소기업과「초ㆍ중등교육법」에 따른 각급 학교를 연계하여 재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실시
    해설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실시하도록 정한 사업은 미취업자에 대한 실무교육·현장연수와 채용 알선, 중소기업체험사업 참가 학생 지원, 인력채용 연계사업 참여자에 대한 수당 지원, 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 등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이다.

    미취업 청년을 고용하는 중소기업에 고용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은 이 법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사업으로 열거된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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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성과보상기금의 재원으로 될 수 없는 것은?
    1
    중소기업이 부담하는 기여금
    2
    중소기업 핵심인력이 납부하는 공제납입금
    3
    성과보상기금의 관리 및 운용에 필요한 차입금
    4
    지방자치단체의 교육세 수입금
    5
    성과보상기금의 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해설

    성과보상기금의 재원은 참여 중소기업이 부담하는 기여금, 핵심인력이 납부하는 공제납입금, 기금의 관리·운용에 필요한 차입금, 기금 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세 수입금은 성과보상기금의 재원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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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부동산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2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의 유효기간은 지정을 받은 날부터 3년으로 한다.
    3
    20세인 미취업자는 인력채용 연계사업의 대상자이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여야 한다.
    5
    인력구조 고도화사업이란 중소기업 관련 단체 및 협동조합등이 고급인력의 확보, 인력관리의 개선, 근로시간의 단축 등을 목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실시하는 사업을 말한다.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 인력지원 시책의 방향을 담은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여야 하므로, 3년마다 수립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면 부동산업 등 일부 업종에 대한 적용 제외,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의 유효기간 3년, 인력채용 연계사업 대상자, 인력구조 고도화사업의 정의는 모두 이 법이 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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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성과보상기금의 사용 용도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 핵심인력에 대한 복지사업
    2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3
    성과보상기금의 관리 및 운용
    4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전직지원사업
    5
    중소기업 핵심인력에 대한 성과보상공제사업
    해설

    성과보상기금은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성과보상공제사업과,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인력 복지사업·직무역량 교육사업, 기금의 관리 및 운용에 사용된다.

    핵심인력의 전직(이직)을 지원하는 사업은 오히려 장기 재직을 유도하려는 기금의 취지에 반하므로, 성과보상기금의 사용 용도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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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상 한국장애경제인협회가 수행하는 업무가 아닌 것은?
    1
    장애인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
    2
    장애인 창업에 대한 지원 및 촉진 활동
    3
    장애인기업활동촉진에 관한 기본계획의 심의
    4
    공동구매 및 판매사업 지원
    5
    장애인기업의 외국인투자 유치 지원
    해설

    한국장애경제인협회는 장애인기업에 대한 정보제공, 장애인 창업 지원 및 촉진, 공동구매·판매사업 지원, 외국인투자 유치 지원 등 실무적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단체이다.

    장애인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기본계획을 심의하는 기능은 협회가 아니라 별도로 설치되는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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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의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된다.
    2
    장애인기업으로 확인받았더라도 폐업 등의 사유로 기업활동을 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에는 그 확인이 취소될 수 있다.
    3
    장애인기업의 확인을 취소하려면 청문을 하여야 한다.
    4
    지방자치단체는 중소기업에 대하여 자금을 지원하는 경우 장애인기업을 우대하여야 한다.
    5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른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장애인기업의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해설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소속으로 두지만, 위원장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맡도록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

    반면 폐업 등으로 기업활동을 하지 않게 된 경우의 장애인기업 확인 취소, 확인 취소 시 청문 실시, 자금 지원 시 장애인기업 우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 개발 촉진 노력은 모두 이 법이 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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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매슬로우(A. Maslow)의 욕구단계이론과 알더퍼(C. Alderfer)의 ERG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욕구단계이론과 ERG이론은 하위욕구가 충족되면 상위욕구를 추구한다고 보는 공통점이 있다.
    2
    ERG이론에서는 욕구의 좌절 -퇴행 과정도 일어난다.
    3
    욕구단계이론에서 자아실현의 욕구는 ERG이론에서 성장욕구에 해당한다.
    4
    욕구단계이론에서는 한 시점에 낮은 단계와 높은 단계의 욕구가 동시에 발생한다.
    5
    욕구단계이론에서 생리적 욕구는 ERG이론에서 존재욕구에 해당한다.
    해설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이론은 하위 욕구가 충족되어야 다음 단계인 상위 욕구로 순차적으로 나아간다고 보아, 한 시점에는 하나의 욕구만이 지배적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반면 한 시점에 낮은 단계와 높은 단계의 욕구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알더퍼의 ERG이론의 특징이며, 이 이론은 좌절-퇴행 과정도 함께 설명한다.

    따라서 이 특징을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이론에 적용한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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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호손(Hawthorne) 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인간이 조직에서 중요한 요소의 하나라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2
    개인과 집단의 사회적ㆍ심리적 요소가 조직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인식하였다.
    3
    비공식조직이 조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4
    작업의 과학화, 객관화, 분업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5
    매슬로우(A. Maslow) 등이 주도한 인간관계운동의 출현을 가져왔다.
    해설

    호손 연구는 작업 조건보다 개인과 집단의 사회적·심리적 요인이 생산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비공식조직의 존재와 그 영향력을 밝혀 이후 인간관계운동의 출발점이 되었다.

    작업의 과학화·객관화·분업화를 강조한 것은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이며, 이는 호손 연구가 비판적으로 극복하고자 한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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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버나드(C. Barnard)와 사이먼(H. Simon)이 주장한 이론은?
    1
    과학적 관리법
    2
    관료제
    3
    상황이론
    4
    의사결정이론
    5
    경영과학
    해설

    버나드는 조직을 협동체계로 보고 권한수용설 등 의사결정의 수용 과정을 강조하였고, 이를 이어받은 사이먼은 제한된 합리성 개념을 바탕으로 조직 내 의사결정 과정을 체계화하여 의사결정이론을 확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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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조직화 과정의 올바른 순서는?

    • ㄱ. 과업들을 유사한 것끼리 그룹화
    • ㄴ. 조직구조가 생성되면 개인과 부문의 직무를 조정
    • ㄷ. 조직의 사명과 목표를 설정
    • ㄹ. 직무를 개인에게 할당
    • ㅁ. 조직의 사명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작업활동들을 과업들로 세분화
    1
    ㄱ→ㄷ→ㅁ→ㄴ→ㄹ
    2
    ㄷ→ㅁ→ㄴ→ㄱ→ㄹ
    3
    ㄷ →ㅁ→ ㄹ→ㄴ→ㄱ
    4
    ㅁ→ㄷ→ㄱ→ㄹ→ㄴ
    5
    ㅁ→ㄷ→ㄴ→ㄹ→ㄱ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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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균형성과표(BSC)의 네 가지 관점이 아닌 것은?
    1
    내부 프로세스 관점
    2
    외부 프로세스 관점
    3
    고객관점
    4
    학습 및 성장 관점
    5
    재무관점
    해설

    균형성과표(BSC)는 재무관점, 고객관점, 내부 프로세스 관점, 학습 및 성장 관점의 네 가지 관점으로 조직의 성과를 균형 있게 평가한다.

    '외부 프로세스 관점'은 BSC의 네 가지 관점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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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하우스(R. House)의 경로 - 목표 이론에서 정의한 리더십 행동 유형이 아닌 것은?
    1
    혁신적(innovational) 리더
    2
    성취지향적(achievement oriented) 리더
    3
    지시적(instrumental) 리더
    4
    지원적(supportive) 리더
    5
    참여적(participative) 리더
    해설

    하우스의 경로-목표이론은 리더십 행동 유형을 지시적, 지원적, 참여적, 성취지향적 리더의 네 가지로 구분한다.

    '혁신적 리더'는 이 이론에서 제시하는 리더십 행동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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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사용자가 노동조합원이 아닌 자도 고용할 수 있지만, 일단 고용된 근로자는 일정 기간 내 노동조합에 가입해야 하는 제도는?
    1
    플렉스 숍(flex shop)
    2
    레이버 숍(labor shop)
    3
    오픈 숍(open shop)
    4
    클로즈드 숍(closed shop)
    5
    유니온 숍(union shop)
    해설

    노조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고용할 수 있으나 고용된 이후 일정 기간 내 노동조합에 가입하도록 하는 제도는 유니온 숍이다.

    이는 고용 시점부터 노조원 자격을 요구하는 클로즈드 숍이나, 노조 가입 여부를 전혀 문제삼지 않는 오픈 숍과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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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모티베이션 이론 중 과정이론으로만 묶인 것은?
    1
    욕구단계론, 성취동기이론
    2
    공정성이론, 목표설정이론
    3
    ERG이론, 기대이론
    4
    ERG이론, 2요인이론
    5
    성취동기이론, 욕구단계론
    해설

    과정이론은 동기가 유발되는 심리적 과정 자체를 설명하는 이론으로, 공정성이론과 목표설정이론이 이에 해당한다.

    • 욕구단계론, ERG이론, 2요인이론, 성취동기이론은 무엇이 동기를 유발하는지를 설명하는 내용이론이다.
    • 기대이론은 과정이론에 속하지만 내용이론인 ERG이론과 함께 묶여 있으므로, 과정이론으로만 묶인 것이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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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제도 운영에서 실시되지 않았던 것은?
    1
    업종별 차등 적용
    2
    지역별 차등 적용
    3
    직무별 차등 적용
    4
    사업체 규모별 차등 적용
    5
    근로자 연령별 차등 적용
    해설

    우리나라 최저임금제도는 1988년 시행 첫해에 업종별 차등 적용을 실시한 사례가 있고, 이후에도 연령·수습 여부·사업체 성격 등에 따른 구분 적용이 이루어진 바 있다.

    반면 최저임금을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정하는 지역별 차등 적용은 논의만 있었을 뿐 실제로 시행된 적이 없으며, 최저임금은 전국 단일 기준으로 결정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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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직무수행에 요구되는 지식, 기능, 행동, 능력 등을 기술한 문서는?
    1
    고용계약서
    2
    역량평가서
    3
    직무평정서
    4
    직무기술서
    5
    직무명세서
    해설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기능, 행동, 능력 등 사람에게 요구되는 요건을 중심으로 기술한 문서는 직무명세서이다.

    직무 자체의 내용과 수행 방법, 책임 범위를 기술하는 직무기술서와 구분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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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세분시장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요인이 아닌 것은?
    1
    수익 및 성장의 잠재력
    2
    세분시장 내 욕구의 동질성 정도와 세분시장 간 욕구의 상이성 정도
    3
    세분시장에 대한 접근가능성의 정도
    4
    시장세분화에 소요되는 비용
    5
    세분시장의 인지부조화
    해설

    세분시장을 결정할 때는 세분시장 내 욕구의 동질성과 세분시장 간 욕구의 상이성, 세분시장에 대한 접근가능성, 세분화에 소요되는 비용, 수익 및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세분시장의 인지부조화'는 소비자 개인의 구매 후 심리 상태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세분시장 결정 시 고려요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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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사업별 조직구조의 강점이 아닌 것은?
    1
    분권화된 의사결정
    2
    기능부서 간 원활한 조정
    3
    불안정한 환경에서 신속한 변화에 적합
    4
    명확한 책임 소재를 통한 고객만족 향상
    5
    제품 라인 간 통합과 표준화 강화
    해설

    사업별(사업부제) 조직구조는 사업부별로 의사결정 권한을 위임하여 분권화된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사업부 내에 기능부서가 함께 배치되어 조정이 원활하며, 불안정한 환경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고, 책임 소재가 명확해 고객만족을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반면 사업부가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제품 라인 간 통합과 표준화는 오히려 약화되기 쉬우며, 이는 사업별 조직구조의 강점이 아니라 한계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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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분석 기법을 설명하는 용어는?

    • 프로젝트 내 각 활동들의 시간 추정에 확률적 모형을 사용하며, 단계보다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시스템
    • 프로젝트 완료를 위한 활동순서를 표시하고, 각 활동과 관련하여 시간과 비용을 나타내는 흐름도표
    1
    Markov chain analysis
    2
    Gantt chart
    3
    LP(linear programming)
    4
    PERT(program evaluation & review technique)
    5
    VE(value engineering)
    해설

    설명하는 기법은 PERT이다.

    PERT는 활동 소요시간을 하나로 못 박지 않고 낙관치·최빈치·비관치 세 값으로 추정해 기대시간을 구하는 확률적 모형을 쓰며, 프로젝트를 끝내는 데 필요한 활동의 선후 순서를 네트워크 흐름도표로 나타내 일정과 비용을 함께 관리한다.

    나머지 기법들은 성격이 뚜렷이 다르다.

    • 간트차트는 활동별 일정을 막대로 늘어놓을 뿐 활동 간 선후관계나 확률적 시간추정을 담지 못한다.
    • 마르코프 연쇄분석은 상태 간 전이확률로 미래 상태를 예측하는 기법이고, 선형계획법은 제약조건 아래 목적함수를 최적화하는 기법이다.
    • 가치공학은 요구되는 기능을 최소 원가로 달성하도록 제품·공정의 기능 대비 원가를 따지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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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의 환경경영체제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국제환경규격은?
    1
    ISO 9000
    2
    ISO 14000
    3
    ISO 26000
    4
    ISO 27000
    5
    ISO 31000
    해설

    기업의 환경경영체제를 평가·인증하는 국제환경규격은 ISO 14000이다.

    품질경영체제를 다루는 ISO 9000, 사회적 책임을 다루는 ISO 26000, 정보보안을 다루는 ISO 27000, 리스크관리를 다루는 ISO 31000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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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A 기업이 현금 1,000 만원을 투자하여 1년 후 2,000 만원의 현금유입이 발생하였다. 투자안의 순현재가치(NPV)는 약 얼마인가? (단, 요구수익률은 10%이다.)
    1
    618만원
    2
    668만원
    3
    718만원
    4
    768 만원
    5
    818만원
    해설

    순현재가치(NPV)는 미래 현금유입의 현재가치에서 초기 투자액을 차감하여 구한다.

    NPV=2,0001+0.1−1,000NPV = \dfrac{2{,}000}{1+0.1} - 1{,}000

    NPV=1,818.18−1,000=818.18NPV = 1{,}818.18 - 1{,}000 = 818.18만원으로, 약 81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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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투자안의 경제성 평가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회수기간법은 시간적 가치를 고려한다.
    2
    순현가법은 투자를 하여 얻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초기 투자금액을 비교하여 투자의 적정성을 평가한다.
    3
    내부수익률은 미래의 현금흐름의 순현가를 1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4
    회계적이익률법에서 회계적이익률은 연평균투자액을 연평균순이익으로 나눈 것이다.
    5
    수익성지수법에서 수익성지수는 투자비를 현금유출액으로 나눈 것이다.
    해설

    순현가법(NPV법)은 투자로 발생하는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초기 투자금액을 비교하여 투자안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 회수기간법은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 방법이다.
    • 내부수익률(IRR)은 현금흐름의 순현가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 회계적이익률은 연평균순이익을 연평균투자액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 수익성지수는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투자비(현금유출의 현재가치)로 나눈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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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근로자대표와 합의하에 실시할 경우 단위기간 한도는?
    1
    2주
    2
    1개월
    3
    3개월
    4
    6개월
    5
    1년
    해설

    근로기준법상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사용자가 근로자대표와 서면합의로 도입할 경우, 단위기간의 한도는 3개월 이내로 정해진다.

    이는 취업규칙으로 정할 수 있는 2주 이내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와 구분되는, 근로자대표와의 합의를 요건으로 하는 유형이다. (다만 이후 법 개정으로 3개월을 초과해 6개월 이내로 정하는 별도의 탄력적 근로시간제도 신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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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해크만과 올드햄(R. Hackman & G. Oldham)의 직무특성모형에서 5가지 핵심 직무특성이 아닌 것은?
    1
    기능 다양성
    2
    과업 정체성
    3
    과업 중요성
    4
    과업 전문성
    5
    자율성
    해설

    해크만과 올드햄의 직무특성모형이 제시하는 핵심 직무특성은 기능(기술) 다양성, 과업 정체성, 과업 중요성, 자율성, 피드백의 다섯 가지이다.

    '과업 전문성'은 이 모형에서 제시하는 핵심 직무특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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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현대적 직무설계방안이 아닌 것은?
    1
    직무순환
    2
    직무확대
    3
    직무전문화
    4
    직무충실화
    5
    준자율적 작업집단
    해설

    직무순환, 직무확대, 직무충실화, 준자율적 작업집단은 직무에 다양성과 자율성, 책임을 더하는 현대적 직무설계 방안에 해당한다.

    반면 직무전문화는 하나의 직무를 세분화·단순화하여 효율을 높이는 전통적(고전적) 직무설계 방식으로, 현대적 직무설계방안과는 방향이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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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프렌치와 레이븐(J. French & B. Raven)이 제시한 조직 내 권력의 원천 5가지가 아닌 것은?
    1
    구조적 권력(structural power)
    2
    보상적 권력(reward power)
    3
    강압적 권력(coercive power)
    4
    합법적 권력(legitimate power)
    5
    전문적 권력(expert power)
    해설

    프렌치와 레이븐이 제시한 조직 내 권력의 원천 다섯 가지는 보상적 권력, 강압적 권력, 합법적 권력, 전문적 권력, 준거적 권력이다.

    '구조적 권력'은 이들이 제시한 다섯 가지 권력 원천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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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경영의사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합리적 의사결정모형은 완전한 정보를 가진 가장 합리적인 의사결정행동을 모형화하고 있다.
    2
    경영자가 하는 대부분의 의사결정은 최선의 대안보다는 만족할만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3
    브레인스토밍은 타인의 의견에 대한 비판을 통해 대안을 찾는 방법이다.
    4
    집단응집력을 낮춤으로써 의사결정과정에서의 집단사고 경향을 낮출 수 있다.
    5
    명목집단법은 문제의 답에 대한 익명성을 보장하고, 반대논쟁을 극소화하는 방식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하는 방법이다.
    해설

    브레인스토밍은 자유로운 발상을 통해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기 위한 기법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한 비판을 금지하는 것을 핵심 원칙으로 한다.

    따라서 타인의 의견에 대한 비판을 통해 대안을 찾는다는 설명은 브레인스토밍의 취지와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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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델파이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모든 토의 구성원에게 문제를 분명히 알린다.
    2
    전문가들에게 대안을 수집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3
    전문가들로부터 개진된 의견을 취합하여 다시 모든 구성원과 공유한다.
    4
    시간적ㆍ지리적 제약이 있는 경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5
    합의된 의사결정대안의 도출까지 진행과정을 반복한다.
    해설

    델파이법은 전문가들에게 익명으로 의견을 수집하고, 이를 취합해 다시 구성원과 공유한 뒤 합의에 이를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하는 절차를 거친다.

    이러한 반복적 절차 때문에 델파이법은 의사결정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방법이며,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기법이라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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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제품포트폴리오관리(PP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영자원의 포괄적 파악과 적절한 배분에 유용한 프레임워크이다.
    2
    기업활동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분석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3
    최고경영자는 기업전체수준에서 사업평가와 자원할당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4
    제품포트폴리오관리는 시장세분화와 시장성숙도에 기초하여 기업전략을 수립한다.
    5
    기업의 전체사업들을 고려함으로써 잠재적인 사업 확보와 철수를 고려하는 유용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해설

    제품포트폴리오관리(PPM)는 시장성장률과 상대적 시장점유율 등을 기준으로 각 사업(제품)의 위치를 파악하여, 경영자원의 배분과 사업의 확보·철수를 판단하는 데 활용하는 분석기법이다.

    '시장세분화와 시장성숙도'에 기초하여 기업전략을 수립한다는 설명은 PPM이 실제로 사용하는 분석 기준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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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BCG매트릭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개(dogs)는 시장의 성장률이 높고 점유율이 낮은 사업을 말한다.
    • ㄴ. 별(stars)은 시장의 성장률이 높고 점유율이 높은 사업을 말한다.
    • ㄷ. 현금젖소(cash cows)는 시장의 성장률은 낮지만 점유율은 높은 사업을 말한다.
    1
    ㄱ
    2
    ㄴ
    3
    ㄱ, ㄷ
    4
    ㄴ, ㄷ
    5
    ㄱ, ㄴ, ㄷ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개(dogs)를 설명한 진술 하나뿐이다.

    BCG 매트릭스는 세로축 시장성장률과 가로축 상대적 시장점유율의 높고 낮음으로 네 칸을 나눈다. 개는 성장률도 낮고 점유율도 낮아 철수·수확 대상이 되는 사업이며, 성장률은 높은데 점유율만 낮은 사업은 물음표(question marks) 칸에 해당한다.

    나머지 둘은 정의 그대로다. 별은 고성장·고점유로 성장 유지에 계속 투자가 필요한 사업이고, 현금젖소는 저성장·고점유여서 추가 투자 부담이 적고 현금을 창출해 다른 사업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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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SWOT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교섭력 분석기법
    2
    사업포트폴리오 분석기법
    3
    안정성 평가기법
    4
    기업환경의 기회, 위협, 강점, 약점을 분석하는 기법
    5
    수익성, 성장성, 효과성을 분석하는 최신기법
    해설

    SWOT분석은 기업 내부의 강점(Strength)과 약점(Weakness), 외부 환경의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을 분석하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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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과거의 목표설정과 관리방식을 유지하면서 주요 정책이나 방침에 변화를 주지 않는 전략은?
    1
    안정전략
    2
    확장전략
    3
    축소전략
    4
    결합전략
    5
    차별화전략
    해설

    과거의 목표설정과 관리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요 정책이나 방침에 큰 변화를 주지 않는 전략은 안정전략이다.

    사업 영역을 넓히는 확장전략, 축소하는 축소전략과 대비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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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포터(M. Porter)의 산업구조분석모형(five forces model)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잠재경쟁자의 진입위험이 높으면 산업의 전반적인 수익률은 낮아진다.
    2
    산업 내 기존기업 간의 경쟁정도가 높으면 산업의 전반적인 수익률은 높아진다.
    3
    구매자의 교섭력이 낮으면 산업의 전반적인 수익률은 낮아진다.
    4
    공급자의 교섭력이 높으면 산업의 전반적인 수익률은 높아진다.
    5
    산업의 제품에 대한 대체재의 출현가능성이 낮으면 산업의 전반적인 수익률은 낮아진다.
    해설

    포터의 산업구조분석모형에서는 잠재적 경쟁자의 진입위험이 높을수록 경쟁이 심화되어 산업의 전반적인 수익률은 낮아진다고 본다.

    • 기존기업 간 경쟁정도가 높으면 산업의 수익률은 오히려 낮아진다.
    • 구매자의 교섭력이 낮으면 산업의 수익률은 높아진다.
    • 공급자의 교섭력이 높으면 산업의 수익률은 낮아진다.
    • 대체재의 출현가능성이 낮으면 산업의 수익률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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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의 수직적 통합(vertical integration)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후방통합(backward integration)은 부품과 원료 등의 투입요소에 대한 소유와 통제를 갖는다.
    2
    전방통합(forward integration)을 통하여 판매 및 분배경로를 통합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
    3
    기업의 효율적인 생산규모와 전체적인 생산능력의 균형을 관리ㆍ유지하기가 쉽다.
    4
    통합된 기업 중 어느 한 기업의 비효율성이 나타나는 경우 기업 전체의 비효율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5
    부품생산에서의 비용구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질 수 있다.
    해설

    수직적 통합은 후방통합을 통해 원료·부품 등 투입요소에 대한 소유와 통제력을 확보하고, 전방통합을 통해 판매·분배경로를 통합하여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여러 생산 단계를 하나의 기업이 모두 소유·운영하게 되므로, 단계별로 효율적인 생산규모가 서로 다를 경우 전체적인 생산능력의 균형을 관리·유지하기가 오히려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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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 간 전자상거래를 의미하는 용어는?
    1
    B2B
    2
    B2C
    3
    B2G
    4
    G2C
    5
    C2C
    해설

    기업과 기업 간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를 가리키는 용어는 B2B(Business to Business)이다.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는 B2C, 기업과 정부 간 거래는 B2G, 정부와 소비자 간 거래는 G2C, 소비자 간 거래는 C2C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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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고객관계관리(CRM)의 성공 전제조건이 아닌 것은?
    1
    고객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마이닝 도구가 필요하다.
    2
    고객관계관리를 위하여 인적네트워크가 필수적이다.
    3
    대용량 데이터분석을 위한 대용량 컴퓨터가 필요하다.
    4
    전략실행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채널과 연계되어야 한다.
    5
    고객통합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야 한다.
    해설

    CRM은 고객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활용해 고객과의 관계를 관리하는 정보시스템 중심의 활동이므로, 인적 네트워크 자체는 성공의 필수 전제조건으로 보지 않는다.

    CRM이 성립하려면 대용량 고객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인프라와 이를 실행에 옮길 채널이 갖추어져야 한다.

    •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이터마이닝 도구는 CRM의 핵심 기반이다.
    •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할 컴퓨팅 자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 분석 결과를 실행할 다양한 마케팅채널과의 연계가 필요하다.
    • 흩어진 고객 정보를 하나로 모은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전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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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허쉬와 블랜차드(P. Hersey & K. Blanchard)의 상황적 리더십 이론에서 설명한 4가지 리더십 스타일이 아닌 것은?
    1
    설명형
    2
    설득형
    3
    관료형
    4
    참여형
    5
    위임형
    해설

    허쉬와 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 이론은 부하의 성숙도(준비도)에 따라 지시(설명)형, 설득형, 참여형, 위임형의 네 가지 리더십 스타일을 제시하며, 관료제적 성격의 스타일은 포함하지 않는다.

    이 이론은 리더의 과업행동과 관계행동을 축으로 부하의 능력·의욕 수준에 맞춰 스타일을 달리 적용해야 한다고 본다.

    • 설명형은 부하의 성숙도가 낮을 때 구체적 지시와 감독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다.
    • 설득형은 지시와 함께 쌍방향 의사소통을 병행하는 스타일이다.
    • 참여형은 리더와 부하가 의사결정을 함께 하는 스타일이다.
    • 위임형은 부하의 성숙도가 높을 때 권한과 책임을 대폭 이양하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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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시장지배를 목적으로 동일한 생산단계에 속한 기업들이 하나의 자본에 결합하는 기업집중형태는?
    1
    카르텔(cartel)
    2
    콤비나트(combinat)
    3
    콘체른(concern)
    4
    조인트벤처(joint venture)
    5
    트러스트(trust)
    해설

    시장지배를 목적으로 동일한 생산단계에 있는 기업들이 개별 독립성을 완전히 포기하고 하나의 자본으로 결합하는 형태는 트러스트이다.

    이는 수평적 결합이면서 참가 기업의 법률적·경제적 독립성이 소멸된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집중 형태와 구별된다.

    • 카르텔은 독립성을 유지한 채 협정으로 경쟁을 제한하는 결합이다.
    • 콤비나트는 기술적 연관성을 가진 여러 업종이 지역적으로 결합한 형태이다.
    • 콘체른은 자본 참가를 통해 법률적 독립성은 유지하면서 지배·종속 관계를 형성하는 결합이다.
    • 조인트벤처는 둘 이상의 기업이 공동출자로 새 사업체를 설립하는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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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목표관리(MBO)의 일반적 요소가 아닌 것은?
    1
    목표의 구체성(goal specificity)
    2
    명확한 기간(explicit time period)
    3
    성과 피드백(performance feedback)
    4
    참여적 의사결정(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5
    조직구조(organizational structure)
    해설

    목표관리(MBO)의 일반적 구성요소는 목표의 구체성, 참여적 의사결정, 명확한 기간, 성과 피드백이며, 조직구조 자체는 MBO의 구성요소로 다루지 않는다.

    MBO는 상하급자가 함께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정해진 기간 동안 성과를 추적해 피드백하는 관리기법이다.

    • 목표의 구체성은 측정 가능한 명확한 목표 설정을 의미한다.
    • 참여적 의사결정은 목표 설정 과정에 부하가 함께 참여함을 의미한다.
    • 명확한 기간은 목표 달성 기한을 분명히 정하는 것이다.
    • 성과 피드백은 달성 정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통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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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세계 각국의 근로조건을 국제적으로 표준화할 목적으로 추진되는 다자간 무역협상을 설명하는 용어는?
    1
    Blue Round
    2
    Green Round
    3
    Technology Round
    4
    Competition Round
    5
    Ethics Round
    해설

    세계 각국의 근로조건(노동기준)을 국제적으로 표준화하려는 목적의 다자간 무역협상은 Blue Round라고 부른다.

    이는 저임금·저기준 국가의 노동조건이 무역상 불공정 경쟁을 유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노동기준을 무역과 연계하려는 논의이다.

    Green Round는 환경, Technology Round는 기술, Competition Round는 경쟁정책, Ethics Round는 기업윤리·부패방지를 무역과 연계하려는 논의로 근로조건 표준화와는 다른 주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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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혁신을 위한 환경요소가 아닌 것은?
    1
    유기적 조직구조
    2
    세밀하고 철저한 일정관리
    3
    긍정적 피드백
    4
    갈등에 대한 포용
    5
    낮은 외부 통제
    해설

    혁신을 촉진하는 환경요소는 유기적 조직구조, 긍정적 피드백, 갈등에 대한 포용, 낮은 외부 통제 등이며, 세밀하고 철저한 일정관리처럼 경직된 통제는 오히려 혁신을 저해한다.

    혁신은 예측하기 어려운 시행착오를 전제로 하므로 지나치게 촘촘한 일정과 규정에 얽매이면 새로운 시도가 위축된다.

    • 유기적 조직구조는 유연한 의사소통과 역할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
    • 긍정적 피드백은 구성원의 새로운 시도를 격려한다.
    • 갈등에 대한 포용은 다양한 아이디어의 충돌을 수용한다.
    • 낮은 외부 통제는 자율성을 보장해 창의적 시도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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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공급사슬 내에서 소비자로부터 생산자로 갈수록 그 주문 변동 폭이 확대되는 것은?
    1
    크로스도킹시스템(cross docking system)
    2
    동기화(synchronization)
    3
    e-커머스(e-commerce)
    4
    채찍효과(bullwhip effect)
    5
    자동발주시스템(computer assisted ordering)
    해설

    소비자로부터 생산자 방향으로 갈수록 주문(수요) 변동 폭이 점점 확대되는 현상을 채찍효과(bullwhip effect)라고 한다.

    이는 공급사슬 각 단계에서 수요예측 오차와 안전재고 확보가 누적되면서 상류로 갈수록 정보가 왜곡·증폭되기 때문에 발생한다.

    크로스도킹시스템은 물류센터를 거치지 않고 바로 환적하는 방식이고, 동기화·e커머스·자동발주시스템은 오히려 채찍효과를 완화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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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에서 공통으로 설명하는 경영개념은?

    • 원재료 유입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완제품 전달까지 각 단계에서 가치를 부가하는 일련의 조직적 작업 활동이다.
    • 기업의 원가 또는 차별화 우위를 형성할 수 있는 요소들을 파악하며 경쟁우위 원천을 찾을 수 있다.
    1
    benchmarking
    2
    division of labor
    3
    just in time
    4
    reengineering
    5
    value chain
    해설

    공통으로 가리키는 개념은 가치사슬(value chain)이다.

    가치사슬은 원재료 투입부터 완제품이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을 단계마다 가치를 더하는 활동의 사슬로 보고 기업을 쪼개 분석하는 틀이며, 활동별로 원가와 차별화 요소를 따져 원가우위 또는 차별화우위의 원천이 어디에서 생기는지 짚어낸다.

    다른 개념들과는 이렇게 갈린다.

    • 벤치마킹은 우수 기업의 성과나 프로세스를 기준으로 삼아 자사를 개선하는 활동이다.
    • 분업은 작업을 나누어 전문화하는 조직 원리이고, 적시생산은 필요한 때 필요한 양만 만들어 재고를 줄이는 생산방식이다.
    • 리엔지니어링은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부터 재설계해 급진적 성과 향상을 노리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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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모험적으로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계층은?
    1
    혁신자(innovator)
    2
    조기수용자(early adopter)
    3
    조기다수자(early majority)
    4
    후기다수자(late majority)
    5
    지각수용자(laggard)
    해설

    위험을 적극적으로 감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장 먼저 받아들이는 계층은 로저스의 혁신수용이론에서 혁신자(innovator)라고 부른다.

    혁신자는 전체 수용자 중 가장 이른 시점에 신제품을 채택하는 소수 집단으로, 모험을 감수하는 성향이 강하다.

    조기수용자부터 지각수용자까지는 순서대로 혁신자보다 늦게 신제품을 받아들이며, 위험 감수 성향도 점차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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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정보 사일로(information silo)의 의미는?
    1
    2개 이상의 독립적인 기업이 특정 시스템을 공유하는 것
    2
    다양한 업무부서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3
    서로 다른 정보시스템에서 데이터가 고립되어 상호작용이 어려운 관리시스템
    4
    고객과의 상호작용 업무와 관련된 모든 시스템을 연결한 통합관리 시스템
    5
    고유프로세스,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를 단일한 플랫폼으로 연결한 집합체
    해설

    정보 사일로(information silo)는 서로 다른 정보시스템에 데이터가 각각 고립되어 저장됨으로써 시스템 간 상호작용과 정보 공유가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부서별·시스템별로 데이터가 단절되어 있어 조직 전체 관점의 통합적 분석이나 의사결정에 제약이 생기는 것이 핵심 문제이다.

    이는 여러 기업이 시스템을 공유하거나, 여러 부서 업무를 지원하거나,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연결하는 것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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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에서 공통으로 설명하는 개념은?

    • MRP, MRP II를 거치면서 등장하였으며, 전체 기업 내부의 운영효율화를 위해 정보시스템을 활용한다.
    • 기업 내 구매, 생산, 물류, 판매, 회계영역의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통합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한다.
    1
    business intelligence
    2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3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4
    supplier relationship management
    5
    supply chain management
    해설

    공통으로 설명하는 개념은 전사적 자원관리(ERP)이다.

    ERP는 자재소요계획(MRP)에서 제조자원계획(MRP II)으로 확장돼 온 흐름의 끝에 등장했고, 생산 부문에 머무르던 계획 기능을 기업 내부 전체의 운영 효율화로 넓힌 정보시스템이다.

    핵심은 구매·생산·물류·판매·회계처럼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자료를 하나의 통합 데이터베이스로 묶어, 한 번 입력한 자료가 전 부문에 실시간으로 반영되게 하는 데 있다.

    • 공급사슬관리와 공급자관계관리는 사내가 아니라 협력업체·물류까지 아우르는 기업 간 흐름을 대상으로 한다.
    • 고객관계관리는 고객 접점과 고객 데이터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축적된 데이터의 분석과 의사결정 지원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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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내용 중 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산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고 있고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원이다.
    2
    특정 항목이 자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를 판단할 때에 단순한 법률적 형식이 아닌 거래의 실질과 경제적 현실을 고려하여야 한다.
    3
    자산이 갖는 미래경제적효익이란 직접으로 또는 간접으로 미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기업에의 유입에 기여하게 될 잠재력을 말한다.
    4
    유형자산을 포함한 많은 종류의 자산이 물리적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자산의 존재를 판단하기 위해서 물리적 형태가 필수적이다.
    5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래나 사건 자체만으로는 자산이 창출되지 아니한다.
    해설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상 자산의 존재를 판단하는 데 물리적 형태는 필수 요건이 아니므로, 이를 필수적이라고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다.

    유형자산처럼 물리적 실체를 가진 자산이 많지만, 특허권이나 저작권처럼 물리적 형태가 없어도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면 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다.

    • 자산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고 미래경제적효익의 유입이 기대되는 자원이라는 정의는 옳다.
    • 자산 판단 시 법률적 형식이 아닌 거래의 실질과 경제적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도 옳다.
    • 미래경제적효익이 미래 현금 유입에 기여할 잠재력을 뜻한다는 설명도 옳다.
    • 미래에 예상되는 거래나 사건만으로는 자산이 창출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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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부채의 본질적 특성인 기업의 현재의무를 이행하는 것에 해당하는 것은?
    1
    자산을 다른 자산과 교환하다.
    2
    재화를 외상으로 구입하다.
    3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다.
    4
    부채를 다른 부채로 대체하다.
    5
    의무불이행에 따른 위약금이 발생하다.
    해설

    개념체계에서 부채의 현재의무 이행은 이미 발생한 의무를 소멸시키는 행위를 뜻하며, 기존 부채를 다른 부채로 대체하는 것도 의무 이행 방식의 하나로 예시된다.

    반면 자산 교환, 재화의 외상 구입, 대출 실행, 위약금 발생은 모두 새로운 의무가 생기거나 자산 구성이 바뀌는 거래로, 기존 의무의 이행이 아니라 의무의 발생 또는 자산 변동에 해당한다.

    • 자산과 자산의 교환은 부채와 무관한 자산 구성의 변화이다.
    • 재화를 외상으로 구입하는 것은 새로운 부채가 발생하는 거래이다.
    • 대출을 받는 것 역시 새로운 부채가 발생하는 거래이다.
    •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도 새로운 의무가 생기는 것이지 기존 의무의 이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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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20×1년 기초순자산은 ₩50,000이고, 기말순자산은 ₩70,000이다. (주)대한은 20×1년 중 ₩5,000의 유상증자를 하였고, 중간배당으로 현금 ₩2,000을 주주에게 지급하였다. 명목화폐단위 재무자본유지개념에 따른 손익은?
    1
    손실 ₩20,000
    2
    이익 ₩15,000
    3
    이익 ₩17,000
    4
    이익 ₩20,000
    5
    이익 ₩23,000
    해설

    명목화폐단위 재무자본유지개념에서 손익은 기말순자산에서 기초순자산을 차감한 뒤, 소유주와의 거래인 유상증자와 배당을 조정하여 계산하므로 이익 ₩17,000이 산출된다.

    손익=(기말순자산−기초순자산)−유상증자+배당\text{손익} = (\text{기말순자산} - \text{기초순자산}) - \text{유상증자} + \text{배당}

    =(70,000−50,000)−5,000+2,000=17,000= (70{,}000 - 50{,}000) - 5{,}000 + 2{,}000 = 17{,}000

    유상증자는 소유주 출자이므로 순자산 증가분에서 차감하고, 배당은 소유주에 대한 분배이므로 다시 더해 주어야 순수한 경영성과인 손익이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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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현금흐름표에서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1
    단기차입금의 상환에 따른 현금유출
    2
    단기차입금의 차입에 따른 현금유입
    3
    유상감자로 인한 현금유출
    4
    사채의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
    5
    유형자산의 처분에 따른 현금유입
    해설

    유형자산의 처분에 따른 현금유입은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 해당하며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자본과 차입금 등 기업의 자금조달 구조 변동과 관련된 현금흐름을 말한다.

    • 단기차입금의 상환과 차입은 모두 재무활동 현금흐름이다.
    • 유상감자로 인한 현금유출도 재무활동 현금흐름이다.
    • 사채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도 재무활동 현금흐름이다.

    반면 유형자산 처분은 영업용 자산의 취득·처분에 관한 것이므로 투자활동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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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재무제표 어느 곳에도 표시되지 않지만 재무제표를 이해하는데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
    2
    기업의 현금및현금성자산 창출능력과 기업의 현금흐름 사용 필요성에 대한 평가의 기초를 재무제표이용자에게 제공한다.
    3
    특정 필요에 따른 특수보고서의 작성을 기업에 요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아니한 재무제표이용자의 정보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작성되는 재무제표를 말한다.
    4
    기업의 재무상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한 경우 재무상태표에 항목, 제목 및 중간합계를 추가하여 표시한 것이다.
    5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은 수익과 비용항목을 말한다.
    해설

    주석은 재무제표 본문 어디에도 표시되지 않지만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데 목적적합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재무제표의 구성요소이다.

    주석에는 재무제표 작성 근거와 구체적 회계정책, 본문에 표시되지 않은 정보에 대한 설명 등이 포함된다.

    • 현금및현금성자산 창출능력 평가의 기초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현금흐름표의 목적에 관한 것이다.
    • 특수보고서 작성을 요구할 수 없는 이용자를 위해 작성된다는 설명은 일반목적재무제표 자체의 정의이다.
    • 재무상태표에 항목·제목·중간합계를 추가 표시하는 것은 재무상태표 표시 방식에 관한 설명이다.
    • 다른 기준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은 항목을 설명하는 것은 기타포괄손익의 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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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20×1년 말 자산과 부채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말 자본은?

    상 품₩150토 지₩450
    매입채무250장기차입금350
    매출채권200비 품350
    1
    ₩400
    2
    ₩450
    3
    ₩500
    4
    ₩550
    5
    ₩600
    해설

    20×1년 말 자본은 ₩550이다.

    먼저 항목을 자산과 부채로 갈라야 한다. 상품 ₩150, 매출채권 ₩200, 토지 ₩450, 비품 ₩350은 자산이고, 매입채무 ₩250과 장기차입금 ₩350은 부채다.
    자산 합계 = 150 + 200 + 450 + 350 = ₩1,150
    부채 합계 = 250 + 350 = ₩600

    자본 = 자산 − 부채
    = ₩1,150 − ₩600 = ₩550

    토지·비품처럼 판매 목적이 아닌 유형자산도 자산에 그대로 합산해야 하고, 장기차입금은 상환기일이 멀 뿐 부채라는 점을 놓치면 금액이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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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재무제표의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여 표시한다.
    2
    재무제표는 매 회계연도 말 청산을 가정하여 작성된다.
    3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한 경우 예외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
    4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
    5
    재무제표는 적어도 매 분기마다 작성한다.
    해설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다른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이 재무제표 표시의 일반원칙이다.

    중요성이 낮은 개별 항목까지 모두 구분 표시하면 오히려 재무제표의 이해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수익과 비용은 원칙적으로 상계하지 않고 총액으로 표시한다.
    • 재무제표는 청산을 가정하지 않고 계속기업을 가정하여 작성한다.
    •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으로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되지 않는다.
    • 재무제표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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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20×1년 말 단기차입금 ₩1,000을 현금으로 상환하였다. 다음 중 영향을 받지 않는 재무비율은? (단, (주)대한의 20×1년 말의 유동자산은 유동부채보다 더 많고, 부채비율을 계산할 때 분모로 자기자본을 이용한다.)
    1
    총자산이익률
    2
    부채비율
    3
    유동비율
    4
    총자산회전율
    5
    자본이익률
    해설

    단기차입금을 현금으로 상환하면 자산과 부채가 같은 금액만큼 감소할 뿐 자기자본과 당기순이익은 변동하지 않으므로,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누는 자본이익률(자기자본이익률)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면 총자산이 감소하면 총자산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은 분모 감소로 비율이 높아지고,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보다 많은 상태에서 유동자산·유동부채가 같은 금액만큼 줄면 유동비율은 상승하며, 부채가 줄고 자기자본은 그대로이므로 부채비율은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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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20×1년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00과 ₩500이며, 이자비용은 ₩100, 법인세비용은 ₩200이다. 20×1년 지급된 현금이자는 ₩50일 때, (주)대한의 20×1년도 이자보상비율은?
    1
    5
    2
    8
    3
    10
    4
    13
    5
    16
    해설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누어 계산하며, 이 문제에서는 이자보상비율이 8로 산출된다.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800100=8\text{이자보상비율} = \dfrac{\text{영업이익}}{\text{이자비용}} = \dfrac{800}{100} = 8

    당기순이익, 법인세비용, 실제 지급된 현금이자 금액은 이자보상비율 계산에 직접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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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수정분개 중 결과적으로 자산감소와 자본감소를 초래하는 것은?
    1
    선수임대료 중 실현된 부분을 인식하기 위한 수정분개
    2
    미지급급여 발생액을 인식하기 위한 수정분개
    3
    실현되었지만 현금으로 수취되지 않은 수익을 인식하기 위한 수정분개
    4
    선급보험료 중 기간경과로 소멸된 부분을 인식하기 위한 수정분개
    5
    비용으로 처리한 거래를 자산으로 인식하기 위한 수정분개
    해설

    선급보험료 중 기간 경과로 소멸된 부분을 인식하는 수정분개는 보험료비용을 인식하며 자산인 선급보험료를 줄이는 분개이므로, 자산 감소와 함께 비용 증가로 인한 자본 감소가 동시에 나타난다.

    • 선수임대료 중 실현분을 인식하는 분개는 부채가 줄고 수익이 늘어 자본이 증가한다.
    • 미지급급여 발생액을 인식하는 분개는 비용 증가로 자본이 줄지만 자산이 아닌 부채가 늘어난다.
    • 현금으로 받지 않은 실현 수익을 인식하는 분개는 자산이 늘고 자본도 증가한다.
    • 비용 처리한 거래를 자산으로 재인식하는 분개는 오히려 자산과 자본이 함께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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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20×1년 중 소모품을 ₩850에 구매하고 자산으로 기록하였다. 20×1년 말 ₩340의 소모품이 사용되지 않고 남아있을 때, (주)대한의 기말 수정분개로 옳은 것은? (단, 20×1년 초 소모품은 없다.)
    1
    (차) 소모품비 510 (대) 소 모 품 510
    2
    (차) 선급비용 510 (대) 소 모 품 510
    3
    (차) 소모품비 340 (대) 소 모 품 340
    4
    (차) 소 모 품 510 (대) 소모품비 510
    5
    (차) 소모품비 410 (대) 선급비용 410
    해설

    당기 중 구입한 소모품 ₩850을 자산으로 기록했다가 기말에 ₩340이 남아있으므로, 사용된 소모품 ₩510을 비용으로 대체하는 수정분개가 필요하다.

    사용액=850−340=510\text{사용액} = 850 - 340 = 510

    이 거래는 자산 계정인 소모품을 감소시키고 동액의 소모품비를 인식하는 분개, 즉 (차)소모품비 510510 (대)소모품 510510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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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회계추정의 변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회계추정의 변경은 새로운 정보의 획득, 새로운 상황의 전개 등에 따라 지금까지 사용해오던 회계적 추정치를 바꾸는 것으로 오류수정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2
    회계추정의 변경은 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ㆍ표시하기 위하여 적용하는 구체적인 원칙, 근거, 관습, 규칙 및 관행을 바꿈으로써 발생한다.
    3
    측정기준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이 아니라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한다.
    4
    회계정책의 변경과 회계추정의 변경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본다.
    5
    대손과 재고자산 진부화는 추정이 필요할 수 있는 항목에 해당한다.
    해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원칙·근거·관습·규칙 및 관행을 바꾸어 발생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이지 회계추정의 변경이 아니므로, 이를 회계추정의 변경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회계추정의 변경은 새로운 정보나 상황 전개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수정하는 것으로, 오류수정과 구별되며 회계정책의 변경과도 성격이 다르다.

    • 새로운 정보 획득에 따라 추정치를 바꾸는 것이 오류수정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측정기준의 변경이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한다는 설명도 옳다.
    • 정책 변경과 추정 변경을 구분하기 어려우면 추정의 변경으로 본다는 설명도 옳다.
    • 대손과 재고자산 진부화가 추정이 필요한 항목이라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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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감사인이 감사절차 진행 후 상황이 다음과 같을 때 표명할 적정한 감사의견은?

    감사인과 경영자 간의 의견불일치(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기준의 위배)로 인한 영향이 매우 중요하고 전반적인 경우

    1
    적정의견
    2
    한정의견
    3
    의견보류
    4
    의견거절
    5
    부적정의견
    해설

    이 상황에서 표명할 의견은 부적정의견이다.

    감사의견은 문제의 성격(의견불일치인지 감사범위 제한인지)과 그 영향의 크기라는 두 축으로 갈린다. 회계처리기준 위배처럼 감사인과 경영자 간 의견불일치가 있을 때, 영향이 중요하지만 재무제표 전반에 미치지는 않으면 한정의견을, 영향이 매우 중요하고 전반적이면 재무제표가 전체적으로 왜곡됐다는 뜻이므로 부적정의견을 낸다.

    감사범위 제한으로 충분한 증거를 얻지 못한 경우라면 그 영향이 중요하고 전반적일 때 의견거절을 표명하지만, 여기서는 위배 사실 자체가 확인된 상황이므로 구분된다. 적정의견은 왜곡표시가 없을 때만 가능하고, '의견보류'는 감사기준상 존재하지 않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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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20×1년 초에 설립된 (주)대한의 당기 재고자산 거래내역이 다음과 같고, 재고자산 가격결정방법으로 선입선출법을 적용할 경우, 계속기록법에 의한 매출원가와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한 기말재고액은? (단, 기말재고수량은 120개이다.) (순서대로 매출원가, 기말재고액)
    1
    ₩13,600, ₩12,960
    2
    ₩13,600, ₩13,400
    3
    ₩14,600, ₩13,400
    4
    ₩16,000, ₩11,000
    5
    ₩26,000, ₩11,000
    해설

    정답은 매출원가 ₩13,600, 기말재고액 ₩13,400이다.

    선입선출법은 먼저 매입한 재고가 먼저 판매된다고 가정하므로, 판매 시점마다 원가를 기록하는 계속기록법과 기말에 한꺼번에 실사하여 원가를 배분하는 실지재고조사법 중 어느 쪽을 적용해도 매출원가와 기말재고액이 동일하게 산출된다.

    기말에 남는 재고는 항상 가장 최근에 매입한 단가로 구성되므로, 기말재고수량 120개를 최근 매입분 단가로 평가하면 기말재고액 ₩13,400이 되고, 판매가능재고액에서 이를 차감한 ₩13,600이 매출원가가 된다.

    참고로 이동평균법(계속기록법)과 총평균법(실지재고조사법)처럼 평균법을 적용하는 경우에는 두 방법의 결과가 서로 달라진다는 점이 선입선출법과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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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회계연도 말 단기차익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다른 상장회사 주식의 공정가치가 장부금액을 초과할 경우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장부금액을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한다.
    2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공정가치를 당기순손익으로 인식한다.
    3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공정가치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4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공정가치는 총포괄손익에 포함되지 않는다.
    5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공정가치는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되지 않는다.
    해설

    단기매매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는 상장주식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되므로,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공정가치 상승분은 당기순손익으로 인식한다.

    이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대상이 아니며,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것은 별도로 지정한 지분상품 등 다른 분류에 해당하는 처리 방식이다.

    따라서 공정가치 상승분은 총포괄손익에도 포함되고 포괄손익계산서에도 보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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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금융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금융자산은 보유기간에 따라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한다.
    2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서 상각후원가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 재분류일의 장부금액이 새로운 총장부금액이 된다.
    3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취득 시점 이후라도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다.
    4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한다.
    5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보고기간 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한다.
    해설

    K-IFRS의 기대신용손실모형에서는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면 보고기간 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한다.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측정 범위가 확대된다는 점에서 위 단계별 접근과 구분된다.

    • 금융자산의 분류는 보유기간이 아니라 사업모형과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 결정된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서 상각후원가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는 재분류일의 공정가치가 새로운 총장부금액이 된다.
    •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기 위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지정은 최초 인식시점에만 가능하며, 취득 이후에는 지정할 수 없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관련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지 않고 당기비용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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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부채계정 중 재무상태표에 계상될 수 없는 것은?
    1
    미지급법인세
    2
    예수금
    3
    선수수익
    4
    가수금
    5
    선수금
    해설

    가수금은 원인이나 계정과목이 확정되지 않은 채 일시적으로 받은 금액을 처리하는 임시계정이므로, 결산 시점까지 원인을 규명하여 적절한 계정으로 대체해야 하며 그대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할 수 없다.

    미지급법인세, 예수금, 선수수익, 선수금은 모두 발생 원인과 성격이 분명한 확정된 부채 항목으로 재무상태표에 계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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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20×1년 매출총이익률은 50%이고, 재고자산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을 때, 당기매출원가는?

    총매출액₩180총매입액₩120
    기초상품재고25매출환입및에누리20
    매입할인5매입환출및에누리4
    1
    ₩75
    2
    ₩80
    3
    ₩90
    4
    ₩95
    5
    ₩110
    해설

    당기매출원가는 ₩80이다.

    매출총이익률은 총매출액이 아니라 순매출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총매출액에서 매출환입및에누리를 먼저 차감한다.
    순매출액 = ₩180 − ₩20 = ₩160

    매출총이익률이 50%면 매출원가가 순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50%다.
    매출원가 = ₩160 × (1 − 0.5) = ₩80

    기초상품재고 ₩25와 순매입액 ₩111(= 120 − 5 − 4)은 기말재고를 역산할 때 쓰는 자료일 뿐이며, 매출원가 자체는 순매출액과 매출총이익률만으로 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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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20×1년 초 기계장치를 구입(취득원가 ₩8,500, 잔존가치 ₩500, 내용연수 4년)하고 감가상각방법으로 연수합계법을 적용하였다. (주)대한이 해당 기계장치를 20×2년 말 ₩2,500에 처분하였을 때, 처분손익은?
    1
    손실 ₩400
    2
    손실 ₩300
    3
    손실 ₩200
    4
    이익 ₩300
    5
    이익 ₩400
    해설

    연수합계법으로 2년간 상각한 뒤 처분하면 장부금액이 처분가액보다 커서 처분손실 ₩400이 발생한다.

    감가상각대상액은 8,500−500=8,0008{,}500 - 500 = 8{,}000이고 내용연수 합계는 4+3+2+1=104+3+2+1=10이다.

    1차년도 상각비는 8,000×410=3,2008{,}000 \times \dfrac{4}{10} = 3{,}200, 2차년도 상각비는 8,000×310=2,4008{,}000 \times \dfrac{3}{10} = 2{,}400이므로, 20×2년 말 장부금액은 8,500−3,200−2,400=2,9008{,}500 - 3{,}200 - 2{,}400 = 2{,}900이다.

    처분가액 ₩2,500에서 장부금액 ₩2,900을 차감하면 2,500−2,900=−4002{,}500 - 2{,}900 = -400, 즉 손실 ₩400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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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액면가액이 ₩5,000인 보통주 1주를 주당 ₩6,000에 발행하였을 때,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1
    자산총액 ₩5,000 증가
    2
    자본총액 ₩5,000 증가
    3
    자본금 ₩5,000 증가
    4
    당기순이익 ₩1,000 증가
    5
    이익잉여금 ₩1,000 증가
    해설

    보통주 발행 시 자본금은 발행가액이 아니라 액면가액을 기준으로 증가하므로, 액면 ₩5,000짜리 주식을 발행하면 자본금은 ₩5,000 증가한다.

    발행가액 ₩6,000 중 액면을 초과하는 ₩1,000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자본잉여금에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이나 이익잉여금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한편 이 거래로 유입되는 현금 전액인 ₩6,000만큼 자산총액과 자본총액이 함께 증가하므로, 자산총액·자본총액이 ₩5,000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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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을 말한다.
    2
    무형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은 제품의 매출, 용역수익, 원가절감 또는 자산의 사용에 따른 기타 효익의 형태로 발생할 수 있다.
    3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한다.
    4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5
    무형자산을 최초로 인식할 때에는 원가와 시가 중 적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해설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시 원가로 측정하며, 원가와 시가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무형자산은 재고자산처럼 저가법을 적용하는 자산이 아니라 취득에 소요된 원가를 기준으로 최초 인식된다.

    • 물리적 실체가 없는 식별 가능한 비화폐성자산이라는 정의는 옳다.
    • 미래경제적효익이 매출·용역수익·원가절감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을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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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20×1년 1월 1일 다음과 같은 조건에 따라 ₩950,244에 사채를 할인 발행하였을 때, 20×1년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단, 계산 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

    • 만기일: 20×3년 12월 31일
    • 액면가액: ₩1,000,000
    • 표시이자율: 8%, 시장이자율: 10%
    • 이자지급일: 매년 12월 31일
    1
    ₩7,602
    2
    ₩15,024
    3
    ₩40,000
    4
    ₩76,020
    5
    ₩95,024
    해설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유효이자에서 표시이자를 뺀 차액이므로 ₩15,024이다.

    발행금액이 ₩950,244이고 시장이자율(유효이자율)이 10%이므로 20×1년 유효이자는 950,244×0.1=95,024.4950{,}244 \times 0.1 = 95{,}024.4이다.

    표시이자는 액면가액 ₩1,000,000에 표시이자율 8%를 곱한 1,000,000×0.08=80,0001{,}000{,}000 \times 0.08 = 80{,}000이다.
    상각액 =95,024.4−80,000=15,024.4≈15,024= 95{,}024.4 - 80{,}000 = 15{,}024.4 \approx 15{,}024

    유효이자 총액 ₩95,024나 현금으로 지급하는 표시이자 ₩80,000을 그대로 답으로 잡으면 안 되고, 두 금액의 차액만이 할인차금 상각액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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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수익과 비용의 인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수익의 인식은 자산의 증가나 부채의 감소에 대한 인식과 동시에 이루어진다.
    2
    일반적으로 수익은 현금을 수취한 때에 인식한다.
    3
    비용의 인식은 부채의 증가나 자산의 감소에 대한 인식과 동시에 이루어진다.
    4
    비용은 발생된 원가와 특정 수익항목의 가득 간에 존재하는 직접적인 관련성을 기준으로 인식한다.
    5
    감가상각비는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배분절차를 기준으로 인식한다.
    해설

    수익은 일반적으로 현금을 수취한 때가 아니라 재화나 용역이 이전되어 수행의무가 이행된 시점에 발생주의에 따라 인식하므로, 현금 수취 시점 기준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발생주의 회계에서는 현금의 유출입 시점과 무관하게 경제적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는 것이 원칙이다.

    • 수익 인식이 자산 증가나 부채 감소 인식과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비용 인식이 부채 증가나 자산 감소 인식과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설명도 옳다.
    • 비용을 수익과의 직접적 대응관계를 기준으로 인식한다는 설명도 옳다.
    • 감가상각비를 체계적·합리적 배분절차로 인식한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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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핸드폰을 판매하고 2년간 품질보증을 해주고 있다. 과거 경험에 비추어볼 때, 매출액의 5%가 보증비용으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20×1년과 20×2년의 매출액과 실제 발생한 보증비용은 다음과 같다. 20×2년 말 제품보증충당부채는?

    연 도매출액실제 발생 보증비용
    20×1년₩2,000₩80
    20×2년4,000190
    1
    ₩10
    2
    ₩20
    3
    ₩30
    4
    ₩80
    5
    ₩190
    해설

    제품보증충당부채 잔액은 누적 설정액에서 누적 실제 지출액을 차감한 금액이므로 20×2년 말 잔액은 ₩30이다.

    매출액의 5%를 보증비용으로 추정하므로 설정액은 20×1년 2,000×0.05=1002{,}000 \times 0.05 = 100, 20×2년 4,000×0.05=2004{,}000 \times 0.05 = 200이다.

    실제 발생액 20×1년 ₩80, 20×2년 ₩190은 충당부채에서 차감된다.
    20×1년 말 잔액 =100−80=20= 100 - 80 = 20
    20×2년 말 잔액 =20+200−190=30= 20 + 200 - 190 = 30

    보증기간이 2년이므로 20×1년에 쓰이지 않은 잔액 ₩20이 소멸하지 않고 다음 해로 이월·누적된다는 점이 함정이며, 당해 연도만 계산하면 ₩10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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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인식과정 중 ‘수행의무의 식별’ 이전 단계에 해당하는 것은?
    1
    고객과의 계약 식별
    2
    거래가격의 배분
    3
    계약이행 가능성 확인
    4
    거래가격의 산정
    5
    수익의 인식
    해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인식 5단계 중 수행의무의 식별 바로 이전 단계는 고객과의 계약 식별이다.

    수익인식은 계약 식별 → 수행의무 식별 → 거래가격 산정 → 거래가격 배분 → 수익 인식의 순서로 진행되므로, 거래가격의 산정·배분과 수익의 인식은 모두 수행의무 식별보다 뒤에 오는 단계이다.

    계약이행 가능성 확인은 5단계로 별도 열거되는 단계가 아니라 계약을 식별할 때 검토하는 요건의 하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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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현재 재판에 계류 중인 소송에 대해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재무제표 본문에 부채로 보고하지 않으며, 주석으로도 공시하지 않는다.
    2
    제품보증에 관한 애프터서비스의 경우 앞으로 언제, 얼마의 비용이 발생할지 확정할 수 없으므로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3
    자원의 유출가능성에 상관없이, 예상되는 손실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으면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다.
    4
    장기차입금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하고 그 원금을 차입일로부터 1년 이후의 일정시점에 상환하게 되어 있는 채무를 말한다.
    5
    충당부채란 당기 수익에 대응하는 비용으로서 장래에 지출될 것이 확실하나 그 금액이나 지출시기 혹은 지출대상이 확정되어 있지 않은 부채이다.
    해설

    충당부채는 당기 수익에 대응하는 비용으로서 장래에 지출될 것이 확실하지만 그 금액이나 지출시기 또는 지출대상이 확정되지 않은 부채라는 설명이 타당하다.

    • 계류 중인 소송은 자원 유출가능성이 높지 않더라도 그 내용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한다.
    • 제품보증에 따른 애프터서비스 비용은 과거 경험 등으로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어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 충당부채는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한해 인식하며, 가능성과 무관하게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장기차입금은 보고기간말을 기준으로 상환기한이 1년을 초과하는 채무를 말하며, 단순히 차입일로부터 1년 이후 상환된다는 서술만으로는 유동·비유동 분류 기준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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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공장건물 신축을 위해 20×1년 초부터 2년간 ₩100,000을 차입하였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율은 연 12%인데, 동 차입금 중 ₩40,000을 5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은행에 예입하여 ₩1,500의 이자수익이 발생하였다. 공장건물의 신축은 20×1년 5월 초에 시작하여 20×1년 10월 말에 종료되었다. 공장건물은 적격자산에 해당된다. 20×1년 (주)대한이 공장건물의 취득원가에 가산할 차입원가는? (단, 기간은 월단위로 계산한다.)
    1
    ₩4,500
    2
    ₩6,000
    3
    ₩8,000
    4
    ₩10,500
    5
    ₩12,000
    해설

    특정목적차입금에서 발생한 이자비용에서 일시 예치로 얻은 이자수익을 차감한 ₩4,500이 공장건물 취득원가에 가산할 차입원가이다.

    공사기간인 5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 동안의 차입원가는 100,000×12%×612=6,000100{,}000 \times 12\% \times \dfrac{6}{12} = 6{,}000이다.

    이 중 40,000을 5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예치하여 얻은 일시투자수익 ₩1,500은 자본화할 차입원가에서 차감하므로, 6,000−1,500=4,5006{,}000 - 1{,}500 = 4{,}500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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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20×1년 말의 자본과 20×2년 중 발생한 거래내역이 다음과 같을 때, 20×2년말 자본총액은?

    • 20×1년 말 잔액: 자본금 ₩10, 자본잉여금 ₩1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 이익잉여금 ₩98
    • 20×2년 중 세부 거래내역
      • 중간배당 ₩10 지급
      • 자기주식 ₩15 취득
      • 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19 발생
      • 주식 10주(주당 액면가액 ₩5, 주당 발행가액 ₩8) 유상증자
    • 20×2년 당기순이익: ₩18
    1
    ₩125
    2
    ₩135
    3
    ₩179
    4
    ₩189
    5
    ₩209
    해설

    자본총액은 기초 자본에 자본거래와 손익거래로 인한 순증감을 가감해 구하며, 20×2년 말 자본총액은 ₩179이다.

    20×1년 말 자본총액은 자본금 ₩10 + 자본잉여금 ₩12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 + 이익잉여금 ₩98 = ₩125이다.

    여기에 중간배당 ₩10과 자기주식 취득 ₩15는 자본을 줄이고, 평가손실 ₩19는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줄이며, 유상증자는 10×8=8010 \times 8 = 80만큼, 당기순이익은 ₩18만큼 자본을 늘린다.
    125−10−15−19+80+18=179125 - 10 - 15 - 19 + 80 + 18 = 179

    유상증자는 액면가액 ₩5가 아니라 주당 발행가액 ₩8을 곱한 총 유입액 ₩80이 자본총액 증가액이며, 액면 초과분 ₩30은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나뉠 뿐 총액에는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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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20×1년 초부터 3년간 교량을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총계약수익은 ₩400, 추정총계약원가는 ₩320이다. 연도별 계약원가 발생액은 20×1년, 20×2년, 20×3년에 각각 ₩128, ₩96, ₩96이다. 동 공사로 인한 20×2년 계약이익은? (단, 추정총계약원가는 변동이 없다.)
    1
    ₩24
    2
    ₩32
    3
    ₩120
    4
    ₩184
    5
    ₩280
    해설

    진행기준에 따라 계산하면 20×2년의 계약이익은 ₩24이다.

    누적진행률은 20×1년 말 128/320=40%128/320=40\%, 20×2년 말 (128+96)/320=70%(128+96)/320=70\%이다.

    누적계약이익은 20×1년 말 400×40%−128=32400\times40\% - 128 = 32, 20×2년 말 400×70%−224=56400\times70\% - 224 = 56이며, 두 누적이익의 차이인 56−32=2456-32=24가 20×2년도 계약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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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20×1년 기초 자본현황과 20×1년도 자기주식 거래 및 당기순이익에 대한 정보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말 자본총계는?

    • 기초 자본현황: 자본금 ₩500, 자본잉여금 ₩100, 이익잉여금 ₩300
    • 2월 1일: 자기주식 20주를 주당 ₩8에 취득
    • 5월 1일: 자기주식 10주를 주당 ₩10에 재발행
    • 8월 1일: 자기주식 10주를 주당 ₩7에 재발행
    • 당기순이익: ₩100
    1
    ₩840
    2
    ₩1,000
    3
    ₩1,010
    4
    ₩1,020
    5
    ₩1,030
    해설

    자기주식 거래는 자본총계를 현금 유출입액만큼만 변동시키므로 20×1년 말 자본총계는 ₩1,010이다.

    기초 자본총계는 자본금 ₩500 + 자본잉여금 ₩100 + 이익잉여금 ₩300 = ₩900이다.

    자기주식 취득은 20×8=16020 \times 8 = 160 감소, 5월 재발행은 10×10=10010 \times 10 = 100 증가, 8월 재발행은 10×7=7010 \times 7 = 70 증가이고 당기순이익 ₩100이 더해진다.
    900−160+100+70+100=1,010900 - 160 + 100 + 70 + 100 = 1{,}010

    재발행에서 생기는 자기주식처분이익(주당 ₩10−₩8)이나 처분손실(주당 ₩8−₩7)은 자본 항목 간 대체일 뿐이어서 총계를 따로 조정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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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건물을 신축할 목적으로 토지를 ₩3,000에 매입하였다. 토지 매입과 관련하여 등록세 등 수수료가 ₩300이 발생했으며, 토지 매입을 위해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는 국채를 ₩180에 구입하였다. 매입 당시 국채의 공정가치는 ₩150일 때, 재무상태표 상 토지는?
    1
    ₩3,000
    2
    ₩3,300
    3
    ₩3,330
    4
    ₩3,450
    5
    ₩3,480
    해설

    재무상태표 상 토지 금액은 매입가액에 취득 관련 부대비용과 의무매입 국채의 매입가액과 공정가치 차액을 더한 ₩3,330이다.

    토지 매입가 ₩3,000에 등록세 등 수수료 ₩300을 더하면 ₩3,300이다.

    의무적으로 매입한 국채는 공정가치 ₩150만큼은 금융자산으로 별도 계상하고, 매입가 ₩180과 공정가치 ₩150의 차액인 ₩30은 토지 취득을 위해 불가피하게 부담한 원가이므로 토지원가에 가산하여 3,300+30=3,3303{,}300+30=3{,}330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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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20×1년 말 재무제표에 포함된 내용이다. 20×1년 말 자본잉여금은?

    감자차익₩300자기주식₩250
    주식발행초과금180자기주식처분손실50
    임의적립금140재평가잉여금90
    1
    ₩300
    2
    ₩340
    3
    ₩350
    4
    ₩390
    5
    ₩480
    해설

    자본잉여금은 주주와의 자본거래에서 생긴 잉여금만 모은 항목이므로, 감자차익과 주식발행초과금을 더한 ₩480이다.

    300+180=480300 + 180 = 480

    나머지 항목은 자본잉여금이 아니라 다른 자본 구성요소로 분류된다.

    • 임의적립금 ₩140: 이익의 유보이므로 이익잉여금
    • 재평가잉여금 ₩9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자기주식 ₩250, 자기주식처분손실 ₩50: 자본에서 차감하는 자본조정

    특히 자기주식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이지만 자기주식처분손실은 자본조정이라는 비대칭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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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원재료를 이용해서 결합생산공정으로부터 제품A와 제품B를 제조하며, 결합원 가는 순실현가치법을 이용하여 배부한다. 제품B에 배부된 결합원가가 ₩750이라면, 다음 자료를 이용할 때 배부 전 결합원가 총액은?

    제 품생산량단위당 추가가공원가단위당 최종판매가격
    제품A4개-₩40
    제품B6개₩10₩90
    1
    ₩200
    2
    ₩400
    3
    ₩600
    4
    ₩800
    5
    ₩1,000
    해설

    순실현가치법은 최종판매가치에서 추가가공원가를 뺀 순실현가치의 비율로 결합원가를 나누므로, 배부 전 결합원가 총액은 ₩1,000이다.

    제품A는 추가가공이 없으므로 4×40=1604 \times 40 = 160, 제품B는 6×(90−10)=4806 \times (90 - 10) = 480이 순실현가치이고 합계는 ₩640이다.

    제품B의 배부비율은 480640=0.75\dfrac{480}{640} = 0.75이므로
    750=0.75×결합원가 총액750 = 0.75 \times \text{결합원가 총액}
    ∴결합원가 총액=7500.75=1,000\therefore \text{결합원가 총액} = \dfrac{750}{0.75} = 1{,}000

    생산량 비율(4:6)이나 최종판매가치 비율로 나누면 안 되며, 추가가공원가를 차감한 뒤 비율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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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월 5단위의 부품A를 자가제조하고 있으며, 단위당 제조원가는 다음과 같다.

    직접재료원가₩120
    직접노무원가175
    변동제조간접원가80
    고정제조간접원가250
    계₩625

    (주)대한은 부품A 5단위를 단위당 ₩575에 외부구입이 가능하다. 외부구입할 경우 유휴시설을 임대하여 월 ₩625의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부품A에 배부된 고정제조간접원가를 단위당 ₩100만큼 회피가능하다. 외부구입시 (주)대한의 월간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
    ₩125 감소
    2
    ₩100 감소
    3
    ₩100 증가
    4
    ₩125 증가
    5
    ₩150 증가
    해설

    자가제조를 중단할 때 실제로 없어지는 회피가능원가와 유휴시설 임대수익을 외부구입대금과 비교하면 월간 이익은 ₩125 증가한다.

    단위당 회피가능원가는 변동원가 전액과 회피가능한 고정제조간접원가만 포함한다.
    120+175+80+100=475120 + 175 + 80 + 100 = 475
    5단위 기준 475×5=2,375475 \times 5 = 2{,}375

    외부구입대금은 575×5=2,875575 \times 5 = 2{,}875이고 유휴시설 임대수익 ₩625가 추가로 생기므로
    2,375+625−2,875=+1252{,}375 + 625 - 2{,}875 = +125

    단위당 제조원가 합계 ₩625를 그대로 쓰면 안 되고, 고정제조간접원가 ₩250 중 회피가능한 ₩100만 의사결정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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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직접노무원가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직접노무원가 유리한 능률차이는?

    실제 직접노동시간20시간
    표준 직접노동시간21시간
    직접노무원가 임률차이(불리)₩300
    직접노무원가 실제발생액₩10,000
    1
    ₩300
    2
    ₩485
    3
    ₩500
    4
    ₩515
    5
    ₩600
    해설

    능률차이는 (실제시간 − 표준시간) × 표준임률이므로, 표준임률을 먼저 구하면 유리한 능률차이는 ₩485이다.

    임률차이가 불리 ₩300이라는 것은 실제발생액이 '실제시간 × 표준임률'보다 ₩300 크다는 뜻이다.
    10,000−(20×SP)=30010{,}000 - (20 \times SP) = 300
    SP=9,70020=485SP = \dfrac{9{,}700}{20} = 485

    실제 20시간이 표준 21시간보다 1시간 적게 투입되었으므로
    (20−21)×485=−485(20 - 21) \times 485 = -485
    즉 ₩485 유리한 능률차이가 된다.

    실제임률 10,00020=500\dfrac{10{,}000}{20} = 500을 그대로 곱해 ₩500이나 ₩515로 계산하면 틀리며, 능률차이에는 반드시 표준임률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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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단일의 제품을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연간 생산 및 판매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옳지 않은 것은?

    연간 생산ㆍ판매량500단위
    단위당 판매가격₩100
    단위당 변동원가₩30
    연간 고정원가 총액₩14,000
    1
    총원가 ₩28,000
    2
    총변동원가 ₩15,000
    3
    단위당 공헌이익 ₩70
    4
    영업이익 ₩21,000
    5
    손익분기점 판매량 200단위
    해설

    총원가를 ₩28,000으로 본 설명이 틀렸다. 실제 총원가는 변동원가와 고정원가의 합인 ₩29,000이다.

    500×30+14,000=15,000+14,000=29,000500 \times 30 + 14{,}000 = 15{,}000 + 14{,}000 = 29{,}000

    나머지 값은 자료와 일치한다.

    • 총변동원가: 500×30=15,000500 \times 30 = 15{,}000
    • 단위당 공헌이익: 100−30=70100 - 30 = 70
    • 영업이익: 500×70−14,000=21,000500 \times 70 - 14{,}000 = 21{,}000
    • 손익분기점 판매량: 14,00070=200\dfrac{14{,}000}{70} = 200단위

    고정원가 ₩14,000을 빠뜨리거나 판매량을 곱하지 않은 채 더하면 총원가를 과소계상하게 되므로 변동원가는 총액으로 환산해 합산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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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의 20×1년 발생한 원가가 다음과 같을 때 옳은 것은?

    직접재료원가₩260
    소모품비(변동판매관리비)200
    직접노무원가300
    급여(고정판매관리비)150
    세금과공과(고정판매관리비)20
    고정제조간접원가180
    변동제조간접원가140
    판매수수료(변동판매관리비)100
    1
    재고가능원가 ₩560
    2
    기초원가(prime costs) ₩400
    3
    변동원가계산하의 제조원가 ₩700
    4
    전부원가계산하의 제조원가 ₩620
    5
    전환원가(conversion costs) ₩560
    해설

    변동원가계산에서는 고정제조간접원가를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변동원가계산하의 제조원가는 ₩700이라는 설명만 옳다.

    260+300+140=700260 + 300 + 140 = 700 (직접재료원가 + 직접노무원가 + 변동제조간접원가)

    나머지 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되어 제시된 값과 다르다.

    • 기초원가 = 260+300=560260 + 300 = 560 (₩400 아님)
    • 전환원가 = 300+180+140=620300 + 180 + 140 = 620 (₩560 아님)
    • 전부원가계산하의 제조원가 = 260+300+180+140=880260 + 300 + 180 + 140 = 880 (₩620 아님)
    • 재고가능원가는 전부원가계산 제조원가와 같은 880880 (₩560 아님)

    소모품비ㆍ급여ㆍ세금과공과ㆍ판매수수료는 모두 판매관리비이므로 제조원가 계산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점이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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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선입선출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을 채택하고 있다. 직접재료는 공정초에 전량 투입되며, 전환원가는 공정 전체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기초재공품은 30단위(전환원가 완성도: 20%), 당기완성품은 180단위, 기말재공품은 20단위(전환원가 완성도: 40%)이다. 당기 직접재료원가와 전환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순서대로 직접재료원가, 전환원가)
    1
    170단위, 164단위
    2
    170단위, 182단위
    3
    200단위, 168단위
    4
    200단위, 182단위
    5
    200단위, 188단위
    해설

    선입선출법에 따라 계산하면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70단위, 전환원가 완성품환산량은 182단위이다.

    직접재료는 공정 초에 전량 투입되므로 기초재공품은 당기에 추가 투입되는 재료가 없다. 따라서 당기완성품 180단위에서 기초재공품 30단위를 빼고 기말재공품 20단위를 더하면 180−30+20=170180-30+20=170단위이다.

    전환원가는 완성도를 반영해 기초재공품의 당기 투입분 30×(1−20%)=2430\times(1-20\%)=24단위, 당기착수완성분 180−30=150180-30=150단위, 기말재공품 투입분 20×40%=820\times40\%=8단위를 더하면 24+150+8=18224+150+8=182단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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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원가 및 원가행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관련범위 내에서 단위당 고정원가는 각 생산량의 수준에서 일정하다.
    2
    관련범위 내에서 단위당 변동원가는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한다.
    3
    제품의 생산과 관련하여 비정상적으로 발생한 경제적 자원의 소비는 제조원가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4
    제조기업의 제품배달용 트럭의 감가상각비는 재고가능원가이다.
    5
    서비스기업의 본사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전기료는 재고가능원가이다.
    해설

    제품 생산과 관련해 비정상적으로 발생한 경제적 자원의 소비는 정상적인 제조과정에서 생긴 원가가 아니므로 제조원가에 포함하지 않고 기간비용으로 처리한다.

    • 관련범위 내에서 일정한 것은 단위당 고정원가가 아니라 총고정원가이며, 단위당 고정원가는 생산량이 늘수록 감소한다.
    • 단위당 변동원가는 관련범위 내에서 생산량과 무관하게 일정하게 유지된다.
    • 제품배달용 트럭의 감가상각비는 제조원가가 아닌 판매관리비이므로 재고가능원가가 아니다.
    • 서비스기업은 판매할 재고자산 자체가 없으므로 본사 전기료 같은 비용은 재고가능원가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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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대한은 개별원가계산제도를 사용한다. 전기 말 현재 작업 #101(총제조원가 ₩510)이 미완성이었으며, 당기 중 작업 #102, #103, #104가 새로 시작되었고, #101, #102는 완성되어 판매되었다. 당기 중 작업별 직접원가 발생액이 다음과 같고, 당기 제조간접원가 실제 발생액 ₩816을 직접노무원가 기준으로 배부한다고 할 때 당기 매출원가는?

    항목#101#102#103#104합계
    직접재료원가-₩400₩150₩700₩1,250
    직접노무원가₩2025090320680
    계₩20₩650₩240₩1,020₩1,930
    1
    ₩950
    2
    ₩994
    3
    ₩1,404
    4
    ₩1,504
    5
    ₩1,852
    해설

    매출원가는 완성ㆍ판매된 #101과 #102의 총제조원가 합계이므로 ₩1,504이다.

    제조간접원가 배부율은 직접노무원가 총액 기준으로
    816680=1.2\dfrac{816}{680} = 1.2 (직접노무원가 ₩1당 ₩1.2)

    작업별 원가는 다음과 같이 집계된다.
    #101 =510+20+(20×1.2)=510+20+24=554= 510 + 20 + (20 \times 1.2) = 510 + 20 + 24 = 554
    #102 =650+(250×1.2)=650+300=950= 650 + (250 \times 1.2) = 650 + 300 = 950
    554+950=1,504554 + 950 = 1{,}504

    미완성 상태로 이월된 기초재공품 ₩510을 반드시 #101에 더해야 하며, 이를 빼면 ₩994가 되어 오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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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재무비율 중 동태비율에 해당하는 것은?
    1
    현금ㆍ예금비율
    2
    당좌비율
    3
    자기자본회전율
    4
    부채비율
    5
    유동비율
    해설

    동태비율은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 항목을 결합해 일정 기간의 자금 흐름을 측정하는 비율로, 자기자본회전율처럼 매출액을 자산·자본 항목으로 나눈 회전율 지표가 이에 해당한다.

    반면 현금·예금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유동비율은 모두 재무상태표 항목 간의 비율로 일정시점의 재무구조를 나타내는 정태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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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내부주체인 경영자가 경영분석을 수행하는 목적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내부의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업무계획 수립
    2
    경영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정보 수집
    3
    경쟁기업 분석을 위한 정보 수집
    4
    자금조달 방법을 위한 정보 수집
    5
    조세부담의 능력평가 및 거시경제 정책수립
    해설

    내부주체인 경영자의 경영분석은 기업 내부의 계획·전략 수립과 자원 조달을 위한 것이며, 조세부담 능력평가와 거시경제 정책수립은 세무당국이나 정부와 같은 외부주체의 목적에 해당한다.

    • 업무계획 수립,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정보 수집은 경영자 자신의 관리 목적이다.
    • 경쟁기업 분석과 자금조달 방법 모색 역시 내부 의사결정을 위한 경영분석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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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을 진단하는 컨설턴트의 자세로 옳지 않은 것은?
    1
    핵심 문제를 중심으로 해결책을 설정하고 집중 분석한다.
    2
    임직원과의 소통에 힘쓴다.
    3
    인터뷰를 통해서도 자료를 수집한다.
    4
    최소한의 정량적 진단기법을 활용한다.
    5
    기업체의 경영 및 기술 측면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책을 권고한다.
    해설

    기업진단을 수행하는 컨설턴트는 신뢰성 있는 진단을 위해 다양하고 충분한 정량적 진단기법을 적극 활용해야 하며, 이를 최소한으로 그치는 태도는 옳지 않다.

    핵심 문제 중심의 집중 분석, 임직원과의 소통, 인터뷰를 통한 자료 수집, 경영·기술 측면의 문제점 발굴과 개선책 권고는 모두 바람직한 컨설턴트의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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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활동성 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얼마나 능률적으로 운영하였는지 측정하는 것이다.
    2
    매출액을 형성하기 위하여 투자된 각종 자산들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3
    기업의 영업활동에 대한 효율성을 평가하는 비율이다.
    4
    회전율이 높을수록 유동부채에 대한 매출액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5
    총자산회전율은 매출액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해설

    활동성비율은 매출액을 총자산·재고자산 등 각종 자산 항목으로 나누어 자산의 운용 효율성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따라서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된 자산이 매출액 창출에 효율적으로 활용되었다는 뜻이며, 이를 유동부채에 대한 매출액의 크기로 설명하는 것은 활동성비율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

    기업이 보유 자산을 능률적으로 운영했는지, 매출액 형성에 투자된 자산의 효율성을 평가한다는 설명과 총자산회전율이 매출액을 총자산으로 나눈 값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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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체질삼각형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매출액, 총자산회전율, 투자수익률(ROI)을 삼각형의 3변에 각각 표시하여 삼각형 면적의 변동을 평가한다.
    2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체질 상태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할 수 있다.
    3
    비교시점의 삼각형 크기가 더 큰 면적일수록 양호한 것으로 평가한다.
    4
    삼각형의 하단 수평변에는 일반적으로 매출액을 표시한다.
    5
    경영의 질을 종합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다.
    해설

    기업체질삼각형 분석은 매출액·총자본(총자산)·순이익과 같은 금액 항목을 삼각형의 세 변에 표시하고, 그 변들의 관계에서 도출되는 총자산회전율(매출액÷총자산)·매출액순이익률(순이익÷매출액)·총자본순이익률(ROI)로 경영체질을 평가하는 기법이다.

    즉 삼각형의 변에 표시되는 것은 금액 항목이며, 총자산회전율이나 투자수익률(ROI) 같은 비율 자체를 세 변에 표시한다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하단 수평변에 일반적으로 매출액을 표시한다는 점,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삼각형을 비교해 체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점, 삼각형의 면적이 클수록 양호한 것으로 판단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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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손익분기점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손익분기점이 높을수록 경영 위험은 낮다고 판단한다.
    2
    기업의 생산 및 판매활동에서 일정기간의 매출액과 영업비용이 일치하여 손익 제로(zero)상태를 의미한다.
    3
    판매단가와 단위당 변동비가 일정하다고 할 때, 수익과 비용간의 선형관계를 의미한다.
    4
    비용ㆍ매출액ㆍ이익간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으로 CVP분석이라고도 한다.
    5
    기업의 설비투자 등으로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는 경우 매출액 변동에 따라 이익수준의 변동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분석할 수 있다.
    해설

    손익분기점(BEP)이 높다는 것은 이익을 내기 위해 더 많은 매출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미이므로, 손익분기점이 높을수록 경영 위험은 커진다고 판단해야 하며, 위험이 낮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손익분기점은 매출액과 영업비용이 일치해 손익이 0이 되는 지점을 의미하며, 판매단가와 단위당 변동비가 일정하다는 가정 아래 수익과 비용의 선형관계를 분석하는 CVP분석이라고도 불린다.

    고정비 부담이 커지면 매출액 변동에 따른 이익 변동폭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손익분기점 분석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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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의 영업활동에 의한 잉여현금흐름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모형이다.
    2
    기업이 활용하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현금흐름을 적절한 할인율로 계산한 현재가치로 기업가치를 평가한다.
    3
    할인율은 자본 출자자 관점에서 기업의 최대수익률이 되며, 기업의 관점에서 보면 자본조달의 대가인 자본수익이 된다.
    4
    영업현금유입액에서 영업현금유출액을 차감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구한다.
    5
    현재가치 측정에 적용되는 할인율은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사용한다.
    해설

    현금흐름할인모형에서 사용하는 할인율은 자본 출자자(투자자) 관점에서 요구하는 최소요구수익률이며, 기업 입장에서는 그 대가로 지불하는 자본조달비용이 되므로, 이를 최대수익률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잉여현금흐름을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해 현재가치를 구해 기업가치를 평가하며, 그 할인율로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사용한다는 점과 영업현금유입에서 유출을 차감해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구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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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제품수명주기 중 성장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신제품을 개발하는 단계로 경쟁사도 적고 매출 증가율이 극히 저조하다.
    2
    시장수요가 포화상태에 이르며 매출성장이 둔화되고 판촉비 등의 증가를 통해 극심한 경쟁을 하게 된다.
    3
    매출액이 급증하기 시작하고 대량생산에 따른 원가하락으로 수익성이 양호하고 사업 위험성이 적다.
    4
    수익성이 감소하기 시작하고 유휴설비가 발생하여 경쟁력이 약화된 기업은 서서히 사업 위험성이 커지기 시작한다.
    5
    판매량과 수익성이 급속히 감소하기 시작한다.
    해설

    제품수명주기의 성장기는 매출액이 급증하기 시작하며 대량생산에 따른 원가하락으로 수익성이 양호해지고 사업 위험성이 낮아지는 단계이다.

    신제품 개발 후 매출 증가율이 극히 저조한 단계는 도입기, 시장이 포화되어 매출성장이 둔화되고 판촉 경쟁이 치열해지는 단계는 성숙기, 수익성이 감소하고 유휴설비가 발생하는 단계와 판매량·수익성이 급속히 감소하는 단계는 쇠퇴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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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산단은 기업의 부실을 판별 예측할 수 있는 재무비율을 발견하기 위하여 일정한 기간 동안 부실기업과 건전기업의 재무비율이 어떻게 변화하는가의 추세를 도표로 작성하려고 한다. 이때 분석해야 하는 기법은?
    1
    판별분석
    2
    프로파일(profile) 분석
    3
    채권평가모형분석
    4
    추세분석법
    5
    다변량분석
    해설

    부실기업과 건전기업의 재무비율이 일정 기간 동안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 추세를 도표로 작성해 시각적으로 비교하는 기법은 프로파일(profile) 분석이다.

    판별분석이나 다변량분석은 여러 재무비율을 결합해 통계적으로 부실 여부를 판별하는 기법이고, 채권평가모형분석은 채권의 가치·위험을 평가하는 기법이며, 추세분석법은 개별 항목의 시계열 변화를 살펴보는 기법으로 도표를 통한 두 집단 간 비교에 특화된 프로파일 분석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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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산단의 매출관련 자료이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 총 판매량: 3,000개
    • 단위당 판매가: 3,000원
    • 단위당 변동비: 1,500원
    • 고정비: 300만원
    1
    1,000개
    2
    1,500개
    3
    2,000개
    4
    2,500개
    5
    3,000개
    해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눈 값이므로 2,000개이다.

    단위당 공헌이익 =3,000−1,500=1,500원= 3{,}000 - 1{,}500 = 1{,}500\text{원}

    BEP 판매량=3,000,0001,500=2,000개\text{BEP 판매량} = \dfrac{3{,}000{,}000}{1{,}500} = 2{,}000\text{개}

    실제 판매량 3,000개보다 1,000개 적은 지점에서 손익이 갈리므로 안전한계 판매량은 1,000개가 되며, 고정비를 판매가격으로 나누는 실수(1,000개)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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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포괄손익계산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비현금성 항목이 포함된다.
    2
    매출원가, 판매비와 일반관리비가 포함된다.
    3
    회계적 이익은 분석대상 기업의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4
    영업이익이 많으면 기업의 경영성과가 양호함을 의미한다.
    5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경상이익, 이월이익잉여금, 당기순이익 등이 포함된다.
    해설

    포괄손익계산서는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 일정기간의 경영성과 항목으로 구성되며, 이월이익잉여금은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나 재무상태표의 자본 항목에 해당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 구성 항목으로 나열하는 것은 옳지 않다.

    비현금성 항목이 포함되어 회계적 이익이 곧 현금흐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 매출원가·판매비와관리비가 포함된다는 점, 영업이익이 많을수록 경영성과가 양호함을 뜻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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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비율분석을 이용한 경영분석에서 각 재무비율 자체만으로 기업의 재무상태나 경영성과에 대한 양호ㆍ불량의 객관적 판단이 어려워 상호 비교할 수 있는 표준비율이 필요하다. 다음 중 표준비율의 종류에 해당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산업표준(평균)비율
    • ㄴ. 과거평균비율
    • ㄷ. 이상적표준비율
    • ㄹ. 경쟁사 재무비율
    1
    ㄱ, ㄴ
    2
    ㄴ,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표준비율은 비교 기준치를 어디서 가져오느냐에 따라 나뉘며, 제시된 산업표준(평균)비율·과거평균비율·이상적표준비율·경쟁사 재무비율 네 가지가 모두 표준비율에 해당한다.

    산업표준(평균)비율은 동종 산업 전체의 평균치를 기준으로 삼는 외부비교 기준이고, 과거평균비율은 같은 기업의 여러 과거 기간 비율을 평균한 시계열 자기비교 기준이다.

    이상적표준비율은 이론적·경험적으로 가장 바람직하다고 인정되는 목표치(예: 유동비율 200%)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고, 경쟁사 재무비율은 특정 경쟁기업의 비율을 직접 겨냥해 비교하는 기준이다.

    따라서 네 항목을 모두 포함한 조합이 정답이며, 일부만 고르면 나머지 표준비율 유형을 누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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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나무는 2019년 4월 창업하였다. 기업활동을 통해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기업가치의 극대화
    2
    기업성장의 극대화
    3
    이윤 극대화
    4
    부채 의존도 극대화
    5
    시장점유율 극대화
    해설

    기업활동의 목표로는 기업가치·이윤·성장·시장점유율의 극대화가 제시될 수 있으나, 부채 의존도의 극대화는 재무위험을 키워 기업가치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으므로 기업이 추구할 목표로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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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의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개인기업은 소유와 경영이 일치한다.
    2
    합명회사는 2인 이상의 유한책임사원으로만 구성된다.
    3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을 지는 출자자와 유한책임을 지는 출자자로 구성된다.
    4
    유한회사는 기업채무에 대한 유한책임을 지는 출자자로 구성된다.
    5
    주식회사는 주주의 유한 책임제도와 주식으로 자본의 증권화를 통하여 자본과 경영이 분리 운영되는 다수공동기업의 형태이다.
    해설

    합명회사는 2인 이상의 무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는 회사이므로, 이를 유한책임사원으로만 구성된다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개인기업은 소유와 경영이 일치하고,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으로 함께 구성되며, 유한회사는 유한책임을 지는 출자자로 구성되고, 주식회사는 주주의 유한책임제도와 주식을 통한 자본의 증권화로 자본과 경영이 분리된 다수공동기업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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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 신용위험의 결정요인 5C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경영자 인격(Character)
    2
    상환능력(Capacity)
    3
    담보력(Collateral)
    4
    콜 옵션(Call option)
    5
    경제 여건(Conditions)
    해설

    기업 신용위험을 평가하는 전통적인 5C 원칙은 경영자 인격(Character), 상환능력(Capacity), 자본(Capital), 담보력(Collateral), 경제 여건(Conditions)으로 구성되며, 콜 옵션(Call option)은 채권의 중도상환 관련 개념일 뿐 신용위험 5C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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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영업레버리지도(DOL)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영업레버리지도가 높다는 것은 기업의 영업이익이 높거나 경영상태가 양호함을 의미한다.
    2
    고정 영업비용이 없으면 영업레버리지는 발생하지 않는다.
    3
    영업레버리지는 고정비가 크고 변동비용이 작을수록 크게 작용한다.
    4
    고정영업비용이 일정할 때에 매출액이 늘어나면 영업레버리지도가 낮아진다.
    5
    경기가 불황일 때 영업레버리지도가 큰 기업일수록 매출액의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하락 폭이 크다.
    해설

    영업레버리지도(DOL)는 매출액 변화에 따른 영업이익 변화의 민감도를 나타내는 지표일 뿐, 그 값이 높다고 해서 영업이익 수준이 높거나 경영상태가 양호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고정영업비용이 없으면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하지 않고, 고정비 비중이 크고 변동비 비중이 작을수록 레버리지 효과가 커지며, 고정영업비용이 일정할 때 매출액이 늘어나면 DOL은 낮아진다.

    불황기에 DOL이 큰 기업일수록 매출액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하락폭이 크다는 설명 역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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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현금흐름표의 기능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분석 대상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2
    기업의 부채상환능력과 배당금 지급능력을 알 수 있다.
    3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순현금흐름과 당기순이익의 차이 및 그 이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4
    현금흐름을 포괄적으로 표시해서 기업 자금흐름을 대략적으로만 볼 수 있다.
    5
    기업의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을 검토함으로써 일정기간 동안 자산이나 부채의 증감 이유를 파악할 수 있다.
    해설

    현금흐름표는 현금흐름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함으로써 기업의 자금흐름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보고서이며, 이를 포괄적으로만 표시해 대략적으로만 볼 수 있다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미래 현금흐름 정보 제공, 부채상환능력과 배당금 지급능력 파악, 영업활동 순현금흐름과 당기순이익의 차이 원인 제공, 투자·재무활동 현금흐름을 통한 자산·부채 증감 이유 파악은 모두 현금흐름표의 실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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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재무적 부실징후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의 자산 가치가 부채 가치보다 감소
    2
    과다한 금용비용 발생
    3
    재고자산의 감소
    4
    자본잠식의 심화
    5
    현금ㆍ예금의 지속적 감소
    해설

    일반적으로 재고자산의 누적(증가)이 판매 부진을 나타내는 재무적 부실징후로 꼽히며, 재고자산이 감소하는 것은 그 자체로 부실의 징후라고 보기 어렵다.

    자산가치가 부채가치보다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것, 과다한 금융비용 발생, 자본잠식의 심화, 현금·예금의 지속적 감소는 모두 대표적인 재무적 부실징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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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의 자본조달비용을 의미하는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산출 시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자기자본
    2
    자기자본의 비용
    3
    타인자본의 비용
    4
    법인세율
    5
    유형자산
    해설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의 구성 비중에 각각의 자본비용을 가중평균하여 산출하며, 이때 타인자본 비용은 이자비용의 절세효과를 반영하기 위해 법인세율을 함께 고려한다.

    따라서 자기자본, 자기자본의 비용, 타인자본의 비용, 법인세율은 WACC 산출에 필요한 요소이지만, 유형자산은 자본조달비용 산출과 직접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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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경영분석의 수행 주체와 분석 목적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금융기관: 제품의 품질과 사후 서비스 분석
    2
    투자자: 주식이나 채권의 내재가치 또는 위험특성 분석
    3
    세무당국: 담세능력이나 수익성 분석
    4
    신용평가기관: 채권등급 평정
    5
    주주: 수익성과 위험분석
    해설

    금융기관은 대출한 자금의 회수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기업의 지급능력(안전성)과 수익성을 분석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며, 제품의 품질과 사후 서비스 분석은 소비자 관점의 분석이지 금융기관의 경영분석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투자자의 주식·채권 내재가치 및 위험특성 분석, 세무당국의 담세능력·수익성 분석, 신용평가기관의 채권등급 평정, 주주의 수익성·위험 분석은 모두 각 주체와 목적이 올바르게 연결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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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경영분석의 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실수분석은 계산한 재무비율을 표준비율과 비교하여 분석한다.
    2
    증감분석법은 기간 중에 특정 재무제표 항목이 어느 정도 변동하였는지를 분석한다.
    3
    지수법은 재무제표상 두 항목의 균형이 이루어져 있는가를 분석한다.
    4
    균형분석법은 가중평균지수를 계산하여 종합적인 분석을 한다.
    5
    비율분석은 몇 개의 중요한 비율을 결합하여 종합적인 하나의 지표로 분석한다.
    해설

    증감분석법은 일정 기간 동안 재무제표 특정 항목이 얼마나 변동하였는지, 그 증감액과 증감률을 분석하는 기법으로 옳은 설명이다.

    나머지는 기법의 이름과 설명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 실수분석은 재무제표의 절대금액(실수) 자체를 살펴보는 기법이며, 계산한 재무비율을 표준비율과 비교하는 것은 비율분석에 대한 설명이다.
    • 지수법은 중요한 재무비율에 가중치를 부여해 가중평균지수라는 하나의 종합지표를 산출하는 기법이다.
    • 재무제표상 두 항목의 균형 여부를 살펴보는 것은 균형분석법에 대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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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총자본순이익률(ROI)분석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미국 듀퐁사에서 개발하였다.
    2
    매출액순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을 곱하여 계산한다.
    3
    장단기 지급능력 등에 대한 분석도 포함한 유용한 분석법이다.
    4
    수익성을 결정하는 질적 요소나 전략적 요소를 간과할 수 있다.
    5
    기업의 단기 경영목표를 총자산순이익률의 극대화로 보고 이 목표를 통제하기 위한 분석이다.
    해설

    총자본순이익률(ROI, 듀퐁)분석법은 매출액순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을 결합해 수익성과 활동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법이지만, 장단기 지급능력(유동성·안전성) 분석까지 포함하지는 않으므로 이를 포함한 유용한 분석법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미국 듀퐁사가 개발한 종합적 평가기법이라는 점, 매출액순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을 곱해 계산한다는 점, 질적·전략적 요소를 간과할 수 있다는 한계, 총자산순이익률의 극대화를 단기 경영목표로 삼아 통제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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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중기에서 재무분석을 통하여 기업의 재무상태를 판단하고자 할 때 분석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수익성 분석
    2
    유동성 분석
    3
    안전성 분석
    4
    유연성 분석
    5
    성장성 분석
    해설

    재무분석에서 기업의 재무상태를 판단할 때는 일반적으로 수익성·유동성·안전성·성장성 분석을 활용하며, '유연성 분석'은 재무분석의 표준적인 분석 영역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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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업의 유동성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기업이 장기채무를 변제할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측정하는 비율이다.
    2
    현금비율은 유동성비율 중에서 가장 보수적인 비율이다.
    3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대체로 낮을수록 좋다.
    4
    유동성 분석을 위한 항목에는 유동비율, 당좌비율, 총자산회전율 등이 존재한다.
    5
    순운전자본비율은 순운전자본을 유형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해설

    현금비율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만으로 단기 지급능력을 측정하므로 유동성비율 가운데 가장 보수적인 비율이다.

    • 유동성 분석은 단기채무 변제능력을 측정하는 것이지 장기채무 변제능력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대체로 높을수록 좋다.
    • 총자산회전율은 활동성비율이지 유동성 분석 항목이 아니다.
    • 순운전자본비율은 순운전자본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지 유형자산으로 나눈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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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재무상태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일정시점의 기업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보고서이다.
    2
    재무상태표의 대변은 부채와 자본으로 구성된다.
    3
    재무상태표상의 장부가치와 경제적 실질가치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4
    재무상태표의 차변은 자본의 조달상황, 대변은 자본의 운용상황을 나타낸다.
    5
    재무상태표에는 질적 정보와 비계량적 정보가 반영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해설

    재무상태표의 차변(자산)은 조달된 자본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를 나타내고, 대변(부채와 자본)은 그 자본이 어떤 원천에서 조달되었는지를 나타내므로, 차변을 조달상황·대변을 운용상황으로 설명한 것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재무상태표가 일정시점의 재무상태를 나타낸다는 점, 대변이 부채와 자본으로 구성된다는 점, 장부가치와 경제적 실질가치 사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질적·비계량적 정보가 반영되지 않는다는 한계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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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기업의 단기채무지급능력을 평가하는데 유용한 지표는?
    1
    당좌비율
    2
    유동비율
    3
    순운전자본비율
    4
    현금비율
    5
    부채비율
    해설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은 재고자산을 제외하고 단기채무 지급능력을 평가하는 당좌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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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토빈의 q 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주식의 시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2
    주식의 시가를 주당장부가치로 나눈 값이다.
    3
    배당금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4
    주당 배당액에서 주식가격을 나눈 값이다.
    5
    자산의 시장가치를 자산의 대체원가로 나눈 값이다.
    해설

    토빈의 q 비율은 자산의 시장가치를 자산의 대체원가로 나눈 값으로, 그 값이 1보다 크면 기업의 시장가치가 자산을 새로 취득하는 데 드는 비용보다 높게 평가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나머지는 모두 다른 지표에 대한 설명이다. 주식의 시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PER, 주당장부가치로 나눈 값은 PBR이며, 배당금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은 배당성향, 주당배당액을 주가로 나눈 값은 배당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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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자기자본과 비유동부채가 비유동자산에 어느 정도 투입되어 운용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는?
    1
    유동비율
    2
    비유동비율
    3
    자기자본비율
    4
    이자보상비율
    5
    비유동장기적합률
    해설

    자기자본과 비유동부채가 비유동자산에 어느 정도 투입되어 운용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는 비유동장기적합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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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재무상태표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은?
    1
    자산
    2
    이자비용
    3
    자본금
    4
    이익잉여금
    5
    매입채무
    해설

    이자비용은 일정기간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포괄손익계산서 항목이며, 일정시점의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재무상태표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자산, 자본금, 이익잉여금, 매입채무는 모두 재무상태표를 구성하는 자산·부채·자본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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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재무제표를 이용한 비율분석의 한계점이 아닌 것은?
    1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경우에는 분석의 한계가 있다.
    2
    비교기업 간의 회계처리방법이 다른 경우에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
    3
    계절적 변동에 따른 영향이 큰 산업은 비율분석이 왜곡될 수 있다.
    4
    비교기준이 되는 표준비율로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5
    분석목적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비율분석이 어렵고, 제3자가 용이하게 얻을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다.
    해설

    비율분석은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초로 계산하므로 제3자도 비교적 용이하게 자료를 얻어 다양한 비율분석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오히려 비율분석의 장점이지 한계점이 아니다.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분석의 한계, 회계처리방법 차이에 따른 왜곡, 계절적 변동의 영향, 표준비율 선택에 따른 평가 차이는 모두 비율분석의 실제 한계점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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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레버리지비율로 조달한 자본 중 타인자본에 대한 의존 정도를 나타내는 것은?
    1
    매출수익율
    2
    자산회전율
    3
    부채비율
    4
    당좌비율
    5
    자기자본회전율
    해설

    조달한 자본 중 타인자본에 대한 의존 정도를 나타내는 레버리지비율은 부채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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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경영분석 자료 중 회계자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은 회계기준에 근거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여야 한다.
    2
    재무상태표는 일정시점의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의 내용을 나타내는 재무제표이다.
    3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기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이익 처분에 관련한 보고서이다.
    4
    현금흐름표는 기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영업, 투자, 재무활동으로 분류한 보고서이다.
    5
    포괄손익계산서는 기업활동에서 일정시점의 경영노력의 결과를 수익, 비용, 이익의 관계로 체계적으로 제시한 보고서이다.
    해설

    포괄손익계산서는 재무상태표와 달리 일정기간 동안의 수익·비용·이익 관계를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보고서이며, 이를 '일정시점'의 결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재무제표가 회계기준에 근거해 작성된다는 점, 재무상태표가 일정시점의 자산·부채·자본을 나타낸다는 점,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와 현금흐름표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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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경영분석에서 활용하는 비회계적 자료가 아닌 것은?
    1
    인력현황
    2
    포괄손익계산서
    3
    시장점유율
    4
    노사관계
    5
    주식가격과 거래량
    해설

    포괄손익계산서는 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회계자료이며, 인력현황·시장점유율·노사관계·주가와 거래량처럼 재무제표 밖에서 수집되는 비회계적 자료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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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가현금흐름비율(PCR)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주가현금흐름비율이 낮은 주식이 일반적으로 투자대상으로 적절하다.
    2
    1주당 매출액의 몇 배가 주가로 평가되는지를 보여준다.
    3
    주가현금흐름비율이 높을수록 보유한 현금에 비해 주가가 낮은 것으로 해석된다.
    4
    대체적으로 주가가 일정하다면 주가현금흐름비율이 주가수익비율보다 높게 나타난다.
    5
    기업의 당기순이익 중 배당금으로 지급되는 부분의 비율을 말한다.
    해설

    주가현금흐름비율(PCR)이 낮다는 것은 기업이 창출하는 현금흐름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음을 의미하므로, PCR이 낮은 주식이 일반적으로 투자대상으로 적절하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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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경제적 부가가치(EVA)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EVA의 측정은 영업이익에서 총자본비용을 차감한 것이다.
    2
    EVA가 양(+)의 값이면 효과적인 경영을 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3
    수익성이 높은 부문에 투자를 유도하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4
    EVA를 강조할 경우 경영자들은 단기성과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5
    EVA를 증가시키려면 자본비용을 낮추어야 하고 적절한 재무구조를 유지하여야 한다.
    해설

    EVA(경제적 부가가치)는 세후순영업이익(NOPAT)에서 투하자본에 대한 총자본비용을 차감하여 산출하며, 단순히 영업이익에서 총자본비용을 차감한 것으로 설명하는 것은 세후 조정을 누락한 것으로 옳지 않다.

    EVA가 양(+)의 값이면 자본비용을 초과하는 효과적 경영 성과를 냈다는 의미이고, 수익성 높은 부문에 투자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으며, EVA 중심 경영이 단기성과 위주의 의사결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 자본비용을 낮추고 재무구조를 적절히 유지해야 EVA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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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가를 주당순자산(장부가치)으로 나눈 비율은?
    1
    PBR
    2
    PER
    3
    PSR
    4
    ROE
    5
    ROA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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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물가상승이 재무비율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유동비율은 실제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다.
    • ㄴ. 부채비율은 실제 타인자본의존도보다 과장되게 나타날 수 있다.
    • ㄷ. 자기자본회전율은 실제 회전율보다 확대되어 나타날 수 있다.
    • ㄹ. 매출액증가율은 실제 비율보다 확대되어 나타날 수 있다.
    1
    ㄱ, ㄴ
    2
    ㄷ, ㄹ
    3
    ㄱ, ㄴ,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물가상승기에는 자산이 취득원가(역사적 원가)로 기록되는 반면 매출액 등 손익 항목은 현행가격으로 계상되므로, 제시된 네 가지 설명이 모두 옳다.

    유동비율은 재고자산 등 유동자산이 과거의 낮은 가격으로 평가되어 분자가 과소계상되므로 실제보다 낮게 나타날 수 있고, 자기자본이 역사적 원가에 묶여 과소평가되면 부채비율은 실제 타인자본의존도보다 과장되어 나타난다.

    자기자본회전율은 분자인 매출액이 현행가격으로 부풀려지는 데 비해 분모인 자기자본은 과거 원가 그대로여서 실제 회전율보다 확대되며, 매출액증가율 역시 물가상승분이 그대로 섞여 들어가 실질 성장보다 확대되어 보인다.

    즉 물가상승은 재무비율 전반을 왜곡하므로, 비율분석 시에는 물가효과를 제거한 실질 기준으로 다시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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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중기의 2018년도 영업이익은 200억원, 당기순이익은 100억원이다. 총자산영업이익률(ROA)이 0.1이고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이 0.2일 때, (주)중기의 타인자본은 얼마인가?
    1
    400억원
    2
    500억원
    3
    800억원
    4
    1,500억원
    5
    2,000억원
    해설

    총자산영업이익률(ROA)과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의 정의를 이용해 총자산과 자기자본을 각각 구한 뒤 그 차이로 타인자본을 계산한다.

    총자산=영업이익ROA=200억원0.1=2,000억원\text{총자산} = \dfrac{\text{영업이익}}{\text{ROA}} = \dfrac{200억원}{0.1} = 2{,}000억원

    자기자본=당기순이익ROE=100억원0.2=500억원\text{자기자본} = \dfrac{\text{당기순이익}}{\text{ROE}} = \dfrac{100억원}{0.2} = 500억원

    타인자본=총자산−자기자본=2,000억원−500억원=1,500억원\text{타인자본} = \text{총자산} - \text{자기자본} = 2{,}000억원 - 500억원 = 1{,}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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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중기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한류의 확산으로 (주)중기의 화장품 판매매출이 10% 증가하게 되고, 이에 따른 영업이익이 30%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중기의 영업레버리지도(DOL)는?
    1
    1
    2
    2
    3
    3
    4
    4
    5
    5
    해설

    영업레버리지도(DOL)는 매출액 증가율에 대한 영업이익 증가율의 비율로 계산한다.

    %ΔEBIT%ΔSales=30%10%=3\dfrac{\%\Delta EBIT}{\%\Delta Sales} = \dfrac{30\%}{10\%} = 3

    매출이 10% 증가할 때 영업이익이 30% 증가한다는 것은 DOL이 3이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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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주)중기의 회계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노동생산성은?

    • 매출액: 1,000,000원
    • 순이익: 200,000원
    • 감가상각비: 100,000원
    • 부가가치: 400,000원
    • 평균종업원 수: 2,000명
    • 금융비용: 10,000원
    1
    100원
    2
    200원
    3
    250원
    4
    400원
    5
    500원
    해설

    노동생산성은 부가가치를 종업원 수로 나눈 값이므로 200원이다.

    제시된 자료는 매출액 1,000,000원, 순이익 200,000원, 감가상각비 100,000원, 부가가치 400,000원, 평균종업원 수 2,000명, 금융비용 10,000원이다.

    노동생산성=부가가치평균종업원 수\text{노동생산성} = \dfrac{\text{부가가치}}{\text{평균종업원 수}}
    =400,0002,000=200 원= \dfrac{400{,}000}{2{,}000} = 200\ \text{원}

    분자에 매출액이나 순이익을 넣으면 각각 1인당 매출액 500원·1인당 순이익 100원이 되어 전혀 다른 지표가 되므로, 분자에 부가가치를 두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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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자료수집방법 중 실험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원인으로 추정된 변수를 조작함
    • ㄴ. 응답자의 태도, 의도 등을 조사할 수 있음
    • ㄷ. 외생변수를 통제하여야 함
    • ㄹ. 가설의 도출이나 탐색조사를 위해 주로 사용됨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ㄷ, ㄹ
    해설

    실험법의 핵심은 원인으로 추정되는 변수를 연구자가 직접 조작하고 외생변수를 통제하는 데 있으므로 이 두 설명이 옳다.

    실험법은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방법이어서 독립변수를 인위적으로 변화시키며, 그 밖의 영향 요인을 통제하지 않으면 종속변수의 변화를 독립변수 탓으로 돌릴 수 없어 내적 타당성이 무너진다.

    • 응답자의 태도·의도 등을 물어 파악하는 것은 서베이(질문법)의 역할이며, 실험법은 조작에 따른 반응을 관찰·측정한다.
    • 가설 도출이나 탐색조사에 주로 쓰이는 것은 문헌조사·사례조사 같은 탐색적 조사이고, 실험법은 이미 세운 가설을 검증하는 인과조사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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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연구의 과정이나 방법이 분명하게 정리되어, 동일한 절차를 반복하면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과학적 연구의 특징은?
    1
    객관성
    2
    재현가능성
    3
    검증가능성
    4
    경험성
    5
    비주관성
    해설

    동일한 절차를 반복했을 때 동일한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은 재현가능성(reproducibility)의 정의다.

    연구과정과 방법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다른 연구자가 같은 절차를 따르면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야 과학적 연구로 인정받는다.

    • 객관성은 연구자의 주관 배제에 초점을 둔다.
    • 검증가능성은 주장이 경험적 자료로 검증될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 경험성은 관찰과 실험에 기초해야 함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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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면접조사 과정 중 프로빙(probing)을 구사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간단한 찬성적인 응답
    2
    무언의 암시에 의한 자극
    3
    명확한 대답의 요구
    4
    비지시적 질문의 사용
    5
    의견이나 행동의 이유를 질문
    해설

    프로빙(probing)은 응답자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호할 때 답변의 내용을 유도하지 않으면서 더 상세한 응답을 끌어내는 면접 기법이다.

    따라서 응답자에게 의견이나 행동의 이유를 직접 캐묻는 질문은 응답자를 방어적으로 만들고 사후에 꾸며낸 합리화를 유도할 수 있어 프로빙 기법으로 보지 않는다.

    • "네", "그렇군요" 같은 간단한 찬성적 응답은 응답을 계속하도록 격려하는 대표적 프로빙이다.
    • 잠시 말을 멈추고 기다리는 무언의 암시도 추가 응답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다.
    • 모호한 답변에 대해 명확한 대답을 요구하는 것도 표준적인 프로빙이다.
    • 비지시적 질문은 특정 답을 암시하지 않으면서 응답을 확장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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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서베이 자료수집 방법들의 특성을 상대적으로 비교한 표이다. ( ㄱ ) ∼ ( ㄹ )에 들어갈 단어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구분인터넷조사대인조사우편조사전화조사
    정보수집 시간빠름( ㄴ )느림빠름
    수집정보의 양( ㄱ )우수보통제한
    조사의 유연성우수우수나쁨( ㄹ )
    정보수집 비용낮음높음( ㄷ )낮음
    1
    ㄱ: 보통, ㄴ: 느림, ㄷ: 낮음, ㄹ: 낮음
    2
    ㄱ: 우수, ㄴ: 느림, ㄷ: 낮음, ㄹ: 보통
    3
    ㄱ: 우수, ㄴ: 빠름, ㄷ: 보통, ㄹ: 낮음
    4
    ㄱ: 보통, ㄴ: 느림, ㄷ: 보통, ㄹ: 보통
    5
    ㄱ: 우수, ㄴ: 빠름, ㄷ: 낮음, ㄹ: 낮음
    해설

    표의 빈칸에는 순서대로 보통·느림·보통·보통이 들어간다.

    인터넷조사는 비용이 낮고 속도가 빠른 대신 수집되는 정보의 양은 대인조사(우수)에 미치지 못해 보통 수준이고, 대인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면접해야 하므로 정보수집 시간이 느림이다.

    우편조사의 정보수집 비용은 인터넷·전화조사(낮음)보다는 크고 대인조사(높음)보다는 작아 보통이며, 전화조사의 유연성은 대면조사(우수)만큼 자유롭지는 않으나 우편조사(나쁨)처럼 경직되지도 않아 보통이다.

    결국 비용과 속도는 인터넷·전화조사가 유리하고, 정보의 양과 유연성은 대인조사가 가장 우수하다는 축으로 표를 읽으면 빈칸이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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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모두 해당하는 실험설계 방법은?

    • 독립변수에 조작이 가해지기 전에 종속변수에 대한 사전 측정
    • 외생변수의 영향이 통제되지 않기 때문에 내적 타당성의 문제가 발생됨
    1
    집단비교설계
    2
    단일집단 사후 측정설계
    3
    솔로몬 4집단 설계
    4
    통제집단 사후 측정설계
    5
    단일집단 사전사후 측정설계
    해설

    사전측정을 실시하되 비교(통제)집단이 없어 외생변수 통제가 되지 않는 설계는 단일집단 사전사후 측정설계이다.

    제시된 설명은 독립변수를 조작하기 전에 종속변수를 미리 측정한다는 점(사전측정 있음)과, 외생변수의 영향이 통제되지 않아 내적 타당성 문제가 생긴다는 점(비교집단 없음)을 동시에 요구한다.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것은 한 집단에 사전측정 → 처치 → 사후측정만 실시하는 이 설계뿐이며, 사전·사후의 차이를 처치 효과로 볼 근거가 없어 역사·성숙 등의 요인이 그대로 섞여 든다.

    • 단일집단 사후 측정설계는 처치 후 한 번만 측정하므로 사전측정 자체가 없어 첫 번째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집단비교설계(정태적 집단비교)는 비교집단을 두기는 하나 사전측정이 없고 무작위 배정도 하지 않아 역시 첫 번째 설명에 어긋난다.
    • 통제집단 사후 측정설계는 무작위 배정한 두 집단을 처치 후에만 측정하는 설계로, 사전측정이 없고 무작위화로 외생변수가 통제되어 두 설명 모두와 맞지 않는다.
    • 솔로몬 4집단 설계는 사전측정 실시 집단과 미실시 집단을 모두 두어 외생변수는 물론 검사효과까지 통제하는 가장 엄격한 설계이므로 두 번째 설명과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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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패널조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실제 구매행동이 아닌 구매의도에 관한 자료이다.
    2
    패널 구성원들이 표본 대표성을 결여할 수 있다.
    3
    패널 구성원들이 이사 혹은 기타 이유로 패널에서 이탈할 수 있다.
    4
    원래 정해진 응답자가 아닌 다른 응답자가 응답할 수 있다.
    5
    사실대로 응답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방식으로 응답할 수 있다.
    해설

    패널조사는 동일한 응답자 집단을 반복 조사하는 방법으로, 구매의도가 아니라 실제 구매행동 자료(예: 구매기록)를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따라서 "실제 구매행동이 아닌 구매의도에 관한 자료"라는 설명은 패널조사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 패널 구성원이 대표성을 잃거나 이사·이탈 등으로 패널에서 빠질 수 있다는 것은 실제 한계다.
    • 원래 응답자가 아닌 다른 가족 구성원이 응답하는 대리응답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 반복 조사를 의식해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방향으로 응답하는 편향도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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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두 변수 간의 사실적 관계를 통제하여 밝힐 수 있는 변수로서 진짜 관계가 무차수준에서 나타나는 것을 방해하는 검증변수는?
    1
    억제변수
    2
    조절변수
    3
    왜곡변수
    4
    잠재변수
    5
    매개변수
    해설

    억제변수(suppressor variable)는 두 변수 사이에 실제로 존재하는 관계를 통제 전에는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다가, 통제하면 진짜 관계가 드러나게 하는 검증변수다.

    즉 억제변수를 고려하지 않으면 원래 있는 관계가 무관계로 잘못 나타나는데, 이를 막기 위해 검증 과정에서 억제변수를 통제해야 한다.

    • 왜곡변수는 두 변수의 관계를 실제와 반대 방향으로 나타나게 하는 변수다.
    • 조절변수는 두 변수 간 관계의 강도·방향을 상황에 따라 달라지게 하는 변수다.
    • 매개변수는 독립변수의 영향이 종속변수로 전달되는 경로 중간의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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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탐색적 조사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표적집단면접법
    2
    전문가의견조사
    3
    문헌연구
    4
    사례조사
    5
    패널조사
    해설

    패널조사는 동일 표본을 반복 관찰하는 기술조사(記述調査)의 일종으로, 문제를 규명하기 위한 탐색적 조사에 해당하지 않는다.

    • 표적집단면접법(FGI)은 소수 인원의 심층 토의로 아이디어를 얻는 대표적 탐색조사 기법이다.
    • 전문가의견조사와 문헌연구는 기존 지식·경험을 활용해 문제를 구체화하는 탐색조사다.
    • 사례조사도 유사 상황을 분석해 통찰을 얻는 탐색조사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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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A사는 최근 마케팅 부서에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20여명의 신규직원을 추가로 마케팅 부서에 충원하였다. 한편, 고객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은품 증정프로모션을 함께 실시하였다. 이 때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의 변수 유형은?
    1
    억제변수
    2
    왜곡변수
    3
    이산변수
    4
    외생변수
    5
    조절변수
    해설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은 연구자가 관심을 둔 독립변수(신규직원 충원)와 별개로 동시에 발생하여 종속변수(고객서비스 만족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 요인이므로 외생변수에 해당한다.

    외생변수를 통제하지 않으면 만족도 향상이 신규직원 충원 때문인지 사은품 프로모션 때문인지 구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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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실험설계의 종류에 관한 다음 표의 (ㄱ) ∼ (ㄷ)에 들어갈 단어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실험설계(ㄴ)실험설계(ㄷ)실험설계
    실험변수 노출시점 및 대상의 통제없음있음없음
    실험결과 측정시점 및 대상의 통제있음있음없음
    대상선정의 무작위화없음있음없음
    1
    ㄱ: 원시, ㄴ: 순수, ㄷ: 유사
    2
    ㄱ: 순수, ㄴ: 원시, ㄷ: 유사
    3
    ㄱ: 유사, ㄴ: 순수, ㄷ: 원시
    4
    ㄱ: 유사, ㄴ: 원시, ㄷ: 순수
    5
    ㄱ: 원시, ㄴ: 유사, ㄷ: 순수
    해설

    표의 빈칸에는 순서대로 유사·순수·원시 실험설계가 들어간다.

    (ㄴ)열은 실험변수 노출시점 통제, 실험결과 측정시점 통제, 대상선정의 무작위화가 모두 '있음'이므로 세 조건을 다 갖춘 순수(진)실험설계이고, (ㄷ)열은 세 항목이 모두 '없음'이므로 통제장치가 거의 없는 원시(전)실험설계이다.

    (ㄱ)열은 실험결과 측정시점 및 대상의 통제만 '있음'이고 실험변수 노출 통제와 무작위 배정이 '없음'인 중간 형태이므로 유사(준)실험설계에 해당한다.

    결국 무작위화 여부가 순수실험설계와 나머지를 가르는 결정적 기준이며, 통제장치가 전무하면 원시실험설계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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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비표준화면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면접조사 도구 없이 진행된다.
    • ㄴ. 응답자마다 동일한 순서로 진행된다.
    • ㄷ. 면접자는 면접과정에서 질문을 추가 및 삭제할 수 있다.
    • ㄹ. 준비된 질문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 ㅁ. 면접질문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다.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ㄹ, ㅁ
    해설

    비표준화면접의 특징은 정해진 면접조사 도구 없이 진행된다는 점과 면접 도중 질문을 추가·삭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비표준화(비구조화)면접은 조사 주제만 정해 두고 응답자의 반응에 따라 질문의 내용과 순서를 자유롭게 바꾸므로 융통성이 크고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신, 응답 결과의 비교·수량화가 어렵다.

    • 응답자마다 동일한 순서로 진행하는 것은 질문지를 고정해 두는 표준화(구조화)면접의 특징이다.
    • 준비된 질문을 상황에 따라 골라 쓰는 것은 질문 목록을 미리 갖춘 반표준화면접에 가깝다.
    • 면접질문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다는 것도 질문 문항이 고정된 표준화면접 쪽 서술로, 비표준화면접에서는 오히려 부연설명과 추가질문이 수시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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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타당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측정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구체적이고 정확한 조작적 정의를 하고, 이에 맞는 측정항목을 개발한다.
    2
    신뢰성이 높은 측정문항을 사용한다.
    3
    선행연구를 통해 실효성이 검증된 측정도구를 사용한다.
    4
    한 가지 방법보다는 두 개 이상의 방법으로 측정한다.
    5
    측정개념을 위한 용어를 정확하게 사용하고 응답자들에게 용어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시킨다.
    해설

    신뢰성이 높다고 해서 타당도가 함께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신뢰도는 측정의 일관성을, 타당도는 측정하려는 개념을 실제로 측정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별개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신뢰도가 높은 문항이라도 측정하려는 개념 자체를 잘못 겨냥하고 있다면 타당도는 낮을 수 있다.

    • 정확한 조작적 정의와 그에 맞는 측정항목 개발은 타당도를 높이는 직접적 방법이다.
    • 검증된 측정도구 사용이나 두 가지 이상의 방법으로 측정(다각적 측정)하는 것도 타당도 제고에 도움이 된다.
    • 용어 개념을 응답자에게 정확히 이해시키는 것 역시 타당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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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상관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상관계수의 절댓값의 크기는 변수들 간의 선형관계 정도를 나타낸다.
    2
    상관계수는 -1에서 +1사이의 값을 가진다.
    3
    상관계수의 값이 0.8 이상이거나 -0.8 이하이면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4
    두 변수의 값에 양의 상수를 곱하면 상관계수가 변한다.
    5
    산포도에서 한 변수가 증가함에 따라 다른 한 변수의 값이 감소하면 상관계수가 음의 상관관계이다.
    해설

    두 변수에 같은 양(+)의 상수를 곱하는 선형변환을 해도 상관계수는 변하지 않는다. 상관계수는 척도(단위)의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 값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의 상수를 곱하면 상관계수가 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상관계수의 절댓값은 두 변수 간 선형관계의 강도를 나타낸다.
    • 상관계수는 −1≤r≤1-1 \le r \le 1 범위의 값을 가진다.
    • ∣r∣|r|이 0.8 이상이면 매우 높은 상관관계로 해석한다.
    • 한 변수가 증가할 때 다른 변수가 감소하면 음의 상관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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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조사의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체계적 오차를 제거한다.
    2
    측정항목의 모호성을 제거한다.
    3
    측정항목의 수를 늘린다.
    4
    응답자가 모르는 내용은 측정하지 않는다.
    5
    검증된 측정방법을 사용한다.
    해설

    체계적 오차(systematic error)는 타당도를 저해하는 오차로, 신뢰성(무작위 오차와 관련)을 높이는 방법과 직접 관련이 없다.

    신뢰성은 반복 측정 시 결과가 얼마나 일관되게 나타나는지의 문제이므로 무작위 오차를 줄이는 방법이 신뢰성 제고와 직결된다.

    • 측정항목의 모호성 제거와 항목 수 증가는 무작위 오차를 줄여 신뢰성을 높인다.
    • 응답자가 모르는 내용을 측정하지 않는 것과 검증된 측정방법 사용도 신뢰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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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신뢰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유사양식법
    2
    대체법
    3
    반분법
    4
    내적일관성
    5
    상호배타성
    해설

    상호배타성은 명목척도의 범주가 서로 겹치지 않아야 한다는 척도 구성 원칙이지, 신뢰도를 측정하는 방법이 아니다.

    • 유사양식법과 대체법은 동일한 개념을 측정하는 유사한 형태의 두 척도로 측정해 결과를 비교하는 방법이다.
    • 반분법은 측정항목을 절반으로 나누어 상관관계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 내적일관성(예: 크론바흐 알파)은 항목들 간 일관성을 통해 신뢰도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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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측정의 타당도는 낮은 반면에 신뢰도는 높은 경우에 해당하는 측정오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체계적 오차는 작은 반면에 무작위 오차는 크다.
    2
    체계적 오차와 무작위 오차 모두 작다.
    3
    체계적 오차와 무작위 오차 모두 크다.
    4
    체계적 오차는 큰 반면에 무작위 오차는 작다.
    5
    체계적 오차와 무작위 오차의 크고 작음을 판단할 수 없다.
    해설

    타당도가 낮다는 것은 측정값이 실제 측정하려는 값에서 체계적으로 벗어나 있음(체계적 오차가 큼)을 뜻하고, 신뢰도가 높다는 것은 반복 측정 시 결과가 일관되어 무작위 오차는 작음을 뜻한다.

    즉 매번 비슷한 값이 나오지만(신뢰도 높음) 그 값 자체가 참값에서 일정하게 치우쳐 있는(타당도 낮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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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n개 항목의 내적 일관성을 구하는 크론바흐 알파(Cronbach’s alpha)를 계산하는 공식이다. (ㄱ)에 해당하는 것은??

    α=(ㄱ)×(1−∑i=1nVar(Xi)Var(X1+X2+⋯+Xn))\alpha = (\text{ㄱ}) \times \left( 1 - \dfrac{\sum_{i=1}^{n} \mathrm{Var}(X_i)}{\mathrm{Var}(X_1 + X_2 + \cdots + X_n)} \right)

    (Xi = i번째 문항)
    (Var(Xi) = i번째 문항의 분산)
    (n = 항목수)

    1
    2
    3
    4
    5
    해설

    (ㄱ)에는 항목 수를 보정하는 계수 nn−1\dfrac{n}{n-1}이 들어간다.

    크론바흐 알파는 α=nn−1(1−∑i=1nVar(Xi)Var(X1+X2+⋯+Xn))\alpha = \dfrac{n}{n-1}\left(1 - \dfrac{\sum_{i=1}^{n}\mathrm{Var}(X_i)}{\mathrm{Var}(X_1+X_2+\cdots+X_n)}\right) 로 정의되며, 괄호 안은 개별 문항 분산의 합을 총점 분산으로 나눈 비율을 1에서 뺀 값이다.

    문항들이 서로 강하게 상관될수록 총점 분산 Var(X1+⋯+Xn)\mathrm{Var}(X_1+\cdots+X_n) 이 개별 분산의 합보다 훨씬 커져 괄호 안 값이 1에 가까워지고, 앞의 nn−1\dfrac{n}{n-1} 은 항목 수가 적을 때 신뢰도가 과소 추정되는 것을 보정한다.

    반면 n−1n\dfrac{n-1}{n} 이나 nn+1\dfrac{n}{n+1} 처럼 1보다 작은 계수를 곱하면 신뢰도가 체계적으로 축소되어 정의식과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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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시장조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조사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지정된 통계 목적 이외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2
    소비자 실험 시 기업의 실무자들이 면접의 진행과정을 일방거울을 통해 지켜본다면 이 경우 반드시 참석자들에게 해당사실에 대해 알려주어야 한다.
    3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제품테스트를 진행하는 경우 응답자들에게 발생가능한 문제점을 반드시 설명해 주어야 한다.
    4
    조사회사는 한 업종에서 한 업체의 조사만을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나 두 개의 업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면 특정부서가 전담하도록 해야 한다.
    5
    시장조사를 의뢰하는 경우 계약 이외의 것을 요구하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해설

    동일 업종에서 경쟁하는 두 업체의 조사를 특정 부서가 전담하게 하면 양사의 기밀 정보가 한곳에 모이게 되어 비밀유지·이해상충 문제가 오히려 커진다.

    조사회사는 한 업종에서 한 업체의 조사만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두 업체 조사를 하되 특정 부서가 전담하면 된다"는 설명은 시장조사 윤리 기준에 맞지 않는다.

    • 조사내용을 통계 목적 이외에 사용하지 못하게 한 규정은 실제 윤리·법적 기준이다.
    • 일방거울을 통한 관찰 사실을 참석자에게 고지하는 것, 제품테스트의 위험성을 설명하는 것도 지켜야 할 윤리 원칙이다.
    • 의뢰인이 계약 범위를 벗어난 요구를 하는 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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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보고서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특정조사 업무 내용 및 결과를 의사결정자에게 보고하기 위한 문서이다.
    2
    응답자로부터 수집된 자료에 대해 분석과 해석을 통해 문제해결 관련 정보를 제시하여야 한다.
    3
    보고서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가능한 조사과정에서 발생된 세부사항들을 모두 포함시켜야 한다.
    4
    조사의 전반적 과정과 결과를 명확하게 제시하여야 한다.
    5
    현황분석을 통하여 연구자의 주장을 직ㆍ간접적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해설

    보고서는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며, 조사과정의 모든 세부사항을 빠짐없이 담는 것이 신뢰성을 높이는 방법은 아니다.

    불필요하게 방대한 세부사항은 오히려 핵심 결론의 전달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 보고서는 조사 업무 내용과 결과를 의사결정자에게 전달하는 문서다.
    • 수집된 자료를 분석·해석해 문제해결 관련 정보를 제시해야 한다.
    • 조사의 전반적 과정과 결과를 명확히 제시하고, 현황분석을 통해 연구자의 주장을 뒷받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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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A사의 마케팅 담당자는 자사 제품의 디자인만족도가 고객충성도에 미치는 영향이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상이한 효과가 있는지 실증분석하고자 한다. 이 때 브랜드 인지도의 변수 유형은?
    1
    매개변수
    2
    억제변수
    3
    왜곡변수
    4
    외생변수
    5
    조절변수
    해설

    디자인만족도가 고객충성도에 미치는 영향이 브랜드 인지도 수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은 브랜드 인지도가 두 변수 간 관계의 강도나 방향을 바꾸는 조절변수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 매개변수는 독립변수의 영향을 종속변수로 전달하는 경로 중간의 변수라는 점에서 다르다.
    • 외생변수는 연구에서 통제되지 않은 채 결과에 영향을 주는 제3의 변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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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가설 설정 시 좋은 가설이 갖춰야 할 조건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가설은 두 개 이상의 변수 간 관계에 관한 경험적으로 검증된 설명이어야 한다.
    • ㄴ. 가설은 다른 가설이나 이론과 독립적이어야 한다.
    • ㄷ. 명백하게 입증 가능해야 한다.
    • ㄹ.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ㄷ, ㄹ
    5
    ㄴ, ㄷ, ㄹ
    해설

    좋은 가설의 조건으로 옳은 것은 명백하게 입증(검증) 가능해야 한다는 것과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설은 경험적 자료로 참·거짓을 가릴 수 있어야 하므로 검증 가능성이 필수이고, 동시에 현실에서 성립할 법한 개연성을 갖춰야 검증할 가치가 생긴다.

    • 가설은 두 개 이상의 변수 간 관계에 관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잠정적 진술이다. 이미 '경험적으로 검증된' 설명이라면 그것은 가설이 아니라 이론이나 사실이다.
    • 가설은 기존 이론이나 다른 가설과 논리적으로 연결되어 이론체계 안에 자리 잡아야 하므로, 독립적이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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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K 프랜차이즈 본부에서 가맹점의 매출 성과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실적이 우수한 가맹점과 저조한 가맹점을 각각 3개씩 선정하여 가맹점주와 면담, 매장 관찰, 매출 자료 분석을 하였다. 이에 해당하는 조사방법은?
    1
    표적집단면접조사
    2
    사례조사
    3
    전문가조사
    4
    종단조사
    5
    델파이조사
    해설

    실적이 우수한 가맹점과 저조한 가맹점을 소수 선정하여 면담, 관찰, 자료분석을 종합적·심층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은 사례조사(case study)의 전형적인 형태다.

    • 표적집단면접조사는 소수 참가자를 한자리에 모아 집단 토의를 진행하는 방법으로, 개별 사례를 심층 분석하는 이 상황과는 다르다.
    • 전문가조사·델파이조사는 전문가 의견 수렴에 초점을 둔다.
    • 종단조사는 동일 대상을 시간을 두고 반복 관찰하는 방법으로, 우수·저조 사례를 비교 분석하는 이 사례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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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A그룹은 다음 올림픽경기에 공식 후원업체로 참여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그룹 마케팅 부서에서는 올림픽경기 공식후원이 기업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올림픽 개최 전에 기업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올림픽 경기가 종료된 후 기업선호도 조사를 다시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에 적합한 방법은?
    1
    문헌조사
    2
    순수실험연구
    3
    사례조사
    4
    횡단연구
    5
    종단연구
    해설

    동일한 조사(기업선호도)를 올림픽 개최 전과 후로 시점을 달리하여 반복 실시하고 그 변화를 비교하는 방법은 종단연구에 해당한다.

    • 횡단연구는 한 시점에서 여러 대상을 비교하는 조사로,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보는 이 설계와는 다르다.
    • 순수실험연구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무작위로 배정해 처치 효과를 비교하는 설계로, 여기서는 통제집단 없이 동일 대상의 시점 전후만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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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설문지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두 가지 내용을 하나의 질문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2
    특정 상황을 조사자 임의로 가정하지 않는다.
    3
    전문용어를 사용함으로써 질문의 의도가 분명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한다.
    4
    유도적인 표현은 피한다.
    5
    선택형 질문의 경우 가능한 모든 응답을 제시한다.
    해설

    설문 문항은 응답자가 이해하기 쉬운 일상적 언어로 작성해야 하며, 전문용어를 사용하면 오히려 질문의 의도가 응답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전문용어를 사용해 의도를 분명히 전달한다"는 설명은 설문지 작성 원칙과 맞지 않는다.

    • 한 질문에 두 가지 내용을 담지 않는 것(이중질문 금지)은 올바른 원칙이다.
    • 임의로 특정 상황을 가정하지 않는 것도 올바른 원칙이다.
    • 유도적 표현을 피하고 선택형 문항에서 가능한 응답을 모두 제시하는 것도 올바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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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척도개발 시 척도점의 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척도점의 수가 많을수록 분산은 커진다.
    2
    홀수점 척도에서 가운데 점에 응답한 응답자가 많으면 자료의 가치가 떨어진다.
    3
    척도점의 수를 늘려 측정의 정밀성을 높일 수 있다.
    4
    짝수점 척도는 의도와 다른 응답을 강요할 수 있다.
    5
    중립적 응답이 필요한 경우 척도점의 수를 늘린 짝수점 척도를 사용한다.
    해설

    중립적 응답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운데 응답 항목이 존재하는 홀수점 척도를 사용해야 하며, 짝수점 척도는 오히려 중립 응답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응답자에게 한쪽으로 치우친 응답을 강요할 수 있다.

    따라서 "중립적 응답이 필요하면 짝수점 척도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척도점 수가 많아질수록 응답의 분산이 커지고 측정의 정밀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 홀수점 척도에서 중간점에 응답이 몰리면 무성의한 응답으로 자료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짝수점 척도가 의도와 다른 응답을 강요할 수 있다는 설명 역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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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어의차이(semantic differential) 척도의 형태는?
    1
    이분형
    2
    개방형
    3
    평정형
    4
    체크리스트형
    5
    다항선택형
    해설

    어의차이(semantic differential) 척도는 서로 상반되는 형용사 쌍을 양 끝에 배치하고 그 사이의 여러 단계 중 하나를 고르게 하는 평정형(rating) 척도의 한 형태다.

    이분형·개방형·체크리스트형·다항선택형과 달리, 응답자가 두 극단 사이의 정도를 평가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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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계란을 측정한 척도의 종류로 옳게 짝지어진 것은?

    • ㄱ. 계란의 무게는? ( ) g
    • ㄴ. 계란의 크기는? ① 소형 ② 중형 ③ 대형
    1
    ㄱ: 등간척도, ㄴ: 서열척도
    2
    ㄱ: 서열척도, ㄴ: 등간척도
    3
    ㄱ: 비율척도, ㄴ: 등간척도
    4
    ㄱ: 비율척도, ㄴ: 서열척도
    5
    ㄱ: 등간척도, ㄴ: 명목척도
    해설

    계란의 무게는 비율척도, 계란의 크기 구분은 서열척도로 측정된 것이다.

    무게를 g 단위 숫자로 직접 적게 하는 질문은 절대영점(0g)이 존재하고 사칙연산과 배수 비교가 모두 가능하므로 측정 수준이 가장 높은 비율척도에 해당한다.

    소형·중형·대형으로 답하게 하는 질문은 크고 작음의 순서는 알려 주지만 각 단계 사이의 간격이 같다고 볼 근거가 없으므로 서열척도이며, 간격의 동일성을 전제하는 등간척도로는 볼 수 없다.

    또 이 구분은 단순한 이름 붙이기가 아니라 대소 순서 정보를 담고 있으므로 명목척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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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층화표본추출(stratified sampling)과 할당표본추출(quota sampl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층화표본추출과 할당표본추출 모두 확률표본추출에 해당한다.
    2
    층화표본추출은 연구자가 이미 가지고 있는 모집단에 대한 정보에 따라 소집단의 크기에 비례하여 편의 표본추출한다.
    3
    할당표본추출은 집단별로 골고루 표본을 추출하므로 단순 무작위 표본보다 대표성과 일반화 가능성이 크다.
    4
    표본크기가 동일할 경우 층화표본추출이 비층화표본추출에 비해 정확한 추정량을 얻을 수 있다.
    5
    대규모 조사연구에서는 층화표본추출을 사용하면 군집표본추출을 사용할 때 보다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해설

    층화표본추출은 모집단을 동질적인 소집단(층)으로 나눈 뒤 각 층에서 무작위로 표본을 추출하는 확률표본추출 방법으로, 층 내 동질성이 높을수록 표본크기가 같아도 비층화표본추출보다 정확한 추정량을 얻을 수 있다.

    • 할당표본추출은 층별 인원수만 정해두고 표본은 조사자가 편의로 선택하는 비확률표본추출이므로, 층화표본추출과 함께 확률표본추출이라고 할 수 없다.
    • 층화표본추출은 무작위 추출을 전제로 하므로 "편의 표본추출"이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할당표본추출은 표본 선택이 조사자의 판단에 좌우되므로 단순 무작위 표본보다 대표성이 크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층화표본추출은 층별로 표본을 나누어 추출·관리하므로 오히려 군집표본추출보다 시간·비용이 더 드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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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A지역의 정치성향을 알기 위한 조사연구를 실행하고자 한다. 표본추출과정 중 ( ㄱ )단계에서 발생하는 의사결정의 예로 적절한 것은?

    모집단 확정 → ( ㄱ ) → 표본추출방법결정 → ( ) → 표본추출

    1
    어떤 연령대를 대상으로 선정할 것인지 결정한다.
    2
    지역 주민센터의 주민등록명부를 활용하여 표본추출틀을 결정한다.
    3
    전수조사가 어려우니 연령별 할당표본추출법을 사용하기로 결정한다.
    4
    신뢰도와 표본의 수를 결정한다.
    5
    설문지 내용을 결정하고 설문을 시행한다.
    해설

    (ㄱ)은 표본추출틀(표본프레임) 결정 단계이므로, 주민등록명부를 활용해 표본추출틀을 정하는 것이 그 단계의 의사결정 예가 된다.

    표본추출은 모집단 확정 → 표본추출틀 결정 → 표본추출방법 결정 → 표본크기 결정 → 표본추출 순으로 진행되며, 제시된 흐름에서 모집단 확정 바로 다음 자리가 (ㄱ)이다.

    • 대상 연령대를 정하는 것은 조사대상의 범위를 규정하는 모집단 확정 단계의 일이다.
    • 할당표본추출법을 쓰기로 정하는 것은 (ㄱ) 다음의 표본추출방법 결정 단계이고, 신뢰도와 표본 수를 정하는 것은 그 뒤의 표본크기 결정 단계다.
    • 설문지 내용을 확정하고 설문을 시행하는 것은 표본추출 절차가 아니라 자료수집 실행 단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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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이주 노동자들의 생활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그들이 자주 찾는 식료품 가게를 찾아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응답자들에게 동료 이주 노동자들을 소개 받아 조사를 할 때 사용한 표본추출방법은?
    1
    할당표본추출법
    2
    단순무작위표본추출법
    3
    눈덩이표본추출법
    4
    판단표본추출법
    5
    층화표본추출법
    해설

    초기 응답자를 통해 그와 연결된 다른 응답자를 소개받아 표본을 확장해 나가는 방식은 눈덩이표본추출법(snowball sampling)의 전형적인 절차다.

    이주노동자처럼 명단을 확보하기 어려운 특수 모집단을 조사할 때 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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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95 % 신뢰구간에서 오차 ± 5 % 이내로 연구를 하고자 한다. 과거 조사결과에 따르면 모집단의 표준편차는 15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때 필요한 최소 표본의 수는? (단, 95 % 신뢰구간의 Z값은 1.96임)
    1
    34
    2
    35
    3
    36
    4
    37
    5
    38
    해설

    표본크기는 n=(Z⋅σe)2n = \left(\dfrac{Z \cdot \sigma}{e}\right)^2 로 구한다.

    n=(1.96×155)2=(5.88)2=34.57n = \left(\dfrac{1.96 \times 15}{5}\right)^2 = (5.88)^2 = 34.57

    표본수는 정수이면서 요구되는 오차범위를 만족해야 하므로 소수점을 올림하여 최소 35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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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표본오차 추정이 불가능하고 표본분석 결과의 일반화에 제약이 따르는 표본추출방법은?
    1
    군집표본추출법
    2
    층화표본추출법
    3
    할당표본추출법
    4
    체계적표본추출법
    5
    단순무작위표본추출법
    해설

    할당표본추출법은 조사자의 판단으로 표본을 채우는 비확률표본추출이므로 표본오차를 통계적으로 추정할 수 없고, 그 결과를 모집단 전체로 일반화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군집표본추출법·층화표본추출법·체계적표본추출법·단순무작위표본추출법은 모두 무작위 추출을 전제로 하는 확률표본추출법이어서 표본오차 추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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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표본추출방법은?

    • 모집단을 여러 개의 서로 상이한 소집단으로 나눈다.
    • 이들 중에서 하나 혹은 일정한 수의 소집단을 무작위로 추출한다.
    • 추출된 소집단의 모든 구성원을 조사하거나 일부 구성원을 무작위로 조사한다.
    1
    군집표본추출법
    2
    할당표본추출법
    3
    판단표본추출법
    4
    편의표본추출법
    5
    체계적표본추출법
    해설

    모집단을 여러 개의 소집단으로 나눈 뒤 개별 구성원이 아니라 소집단(집락) 자체를 무작위로 뽑아 조사하는 방식은 군집표본추출법이다.

    제시된 절차는 먼저 모집단을 서로 상이한 소집단으로 분할하고, 다음으로 그중 하나 또는 일정한 수의 소집단을 무작위로 추출하며, 끝으로 추출된 소집단의 모든 구성원을 조사하거나 일부를 무작위로 조사한다는 것이다. 표본추출 단위가 집단이고 뽑히지 않은 소집단은 조사에서 아예 빠진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층화표본추출과 혼동하기 쉬운데, 층화는 모든 층을 남겨 두고 각 층 안에서 표본을 뽑는 반면 여기서는 소집단 자체가 뽑히고 안 뽑히고가 갈린다.

    • 할당표본추출법: 성별·연령 등 특성별 할당량만 정해 두고 조사자가 임의로 채우는 비확률표본추출이다.
    • 판단표본추출법: 연구자가 대표성이 있다고 판단한 대상을 주관적으로 고른다.
    • 편의표본추출법: 접근하기 쉬운 대상을 그대로 표본으로 삼는다.
    • 체계적표본추출법: 표본틀에서 무작위 시작점을 정한 뒤 매 k번째 요소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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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은 가설검증에 관한 설명이다. ( ㄱ ) ∼ ( ㄷ ) 에 들어갈 단어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 ㄱ ) 가설은 기존에 인정되어 온 내용으로 연구문제를 부정하는 논리적 서술이다.
    • ( ㄴ ) 오류는 ( ㄷ ) 가설이 실제로 참이지만, 이를 기각하는 오류이다. 이 오류의 최대치를 유의수준이라 한다.
    1
    ㄱ: 귀무, ㄴ: 제1종, ㄷ: 귀무
    2
    ㄱ: 귀무, ㄴ: 제2종, ㄷ: 대립
    3
    ㄱ: 대립, ㄴ: 제1종, ㄷ: 대립
    4
    ㄱ: 대립, ㄴ: 제1종, ㄷ: 귀무
    5
    ㄱ: 귀무, ㄴ: 제2종, ㄷ: 귀무
    해설

    기존에 인정되어 온 내용으로 연구문제를 부정하는 진술은 귀무가설이고, 참인 귀무가설을 기각해 버리는 잘못은 제1종 오류이므로 ㄱ은 귀무, ㄴ은 제1종, ㄷ은 귀무가 들어간다.

    귀무가설은 '차이가 없다·효과가 없다'처럼 현상 유지를 주장하는 가설로, 연구자가 입증하려는 대립가설과 정반대 방향의 논리적 서술이다.

    제1종 오류는 참인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오류이며 그 확률의 최대 허용치를 유의수준 α\alpha라 한다. 반대로 거짓인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하는 잘못이 제2종 오류 β\beta인데, 제시문이 '유의수준'을 최대치로 못박았으므로 ㄴ에 제2종이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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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로봇 청소기를 판매하는 A사는 최근 미세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는 시제품 X를 개발하였다. A사가 X제품의 판매결정을 하기 위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믹스 프로그램을 활용한 마케팅 조사를 실시하여 얻을 수 있는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지불가격의 적정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파악할 수 있다.
    2
    소비자들이 구매에 소요하는 시간과 구매 편의성에 부여하는 가치를 파악할 수 있다.
    3
    광고 목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소비자의 구매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5
    타겟소비자가 제품으로부터 기대하는 편익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해설

    이 조사는 신제품 X에 대한 가격, 구매 편의성, 판촉(광고), 제품 편익 등 마케팅믹스(4P) 요소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구매패턴 파악은 심리묘사적(psychographic) 세분화나 소비자행동 연구의 영역으로, 특정 신제품의 마케팅믹스 프로그램 조사로 얻는 결과와는 성격이 다르다.

    • 지불가격의 적정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파악할 수 있다.
    • 구매에 소요되는 시간과 구매 편의성에 부여하는 가치를 파악할 수 있다.
    • 광고 목표 결정에 도움이 되고, 타겟소비자가 제품에서 기대하는 편익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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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대학생들의 핵심역량을 연구하기 위해 신입생 표본을 미리 선정하여 졸업 시까지 매년 반복하여 조사를 하는 방법은?
    1
    패널조사
    2
    코호트조사
    3
    추세조사
    4
    횡단조사
    5
    인과조사
    해설

    동일한 표본(신입생 집단)을 미리 선정하여 동일한 대상에게 매년 반복적으로 조사하는 방식은 패널조사의 정의에 해당한다.

    • 코호트조사는 특정 시기에 동일한 경험을 공유한 집단(예: 같은 해 입학생)을 대상으로 하되, 매회 응답자가 반드시 동일할 필요는 없다는 점에서 패널조사와 구분된다.
    • 추세조사는 매번 다른 표본을 반복 추출해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는 방법이다.
    • 횡단조사는 한 시점에서 여러 대상을 비교하는 방법으로 반복조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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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구대상을 분류하는 명목척도는 상호 배타적 특성을 갖는다.
    2
    서열척도는 연구대상의 차이 정도를 수치로 할당한다.
    3
    등간척도는 사칙연산 중 일부 연산이 가능하고, 상대적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4
    비율척도에서 0은 ‘존재하지 않음’의 의미를 갖는다.
    5
    비율척도는 절대적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해설

    서열척도는 대상 간의 순위·순서만을 나타낼 뿐, 그 차이의 정도(크기)를 수치로 나타내지는 못한다. 차이의 정도까지 수치로 나타내는 것은 등간척도 이상의 역할이다.

    • 명목척도가 상호 배타적 범주로 대상을 분류한다는 설명은 옳다.
    • 등간척도가 일부 사칙연산(덧셈·뺄셈)과 상대적 크기 비교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 비율척도의 0이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며 절대적 크기 비교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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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측정개념의 속성들에 대한 형용사적 표현을 중심으로 양측에 양(+)의 부호와 음(-)의 부호의 숫자로 느낌의 정도를 표시하도록 하는 척도는?
    1
    스타펠(stapel) 척도
    2
    어의차이(semantic differential) 척도
    3
    고정총합(constant sum) 척도
    4
    서스톤(thurstone) 척도
    5
    거트만(guttman) 척도
    해설

    기준이 되는 하나의 형용사(속성 표현)를 두고 그 양쪽에 +와 -의 숫자로 느낌의 정도를 표시하게 하는 척도는 스타펠(stapel) 척도다.

    어의차이척도처럼 반대되는 형용사 쌍을 양 끝에 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형용사에 대해 플러스·마이너스 방향으로 강도를 평가한다는 점이 스타펠 척도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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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심극한정리(Central Limit Theore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모집단의 분포가 정규분포이면, 평균의 표본분포 역시 정규분포를 이룬다.
    2
    평균의 표본분포의 표준편차는 모집단의 표준편차를 표본크기의 제곱근으로 나눈다.
    3
    표본분포의 평균은 모집단 평균이다.
    4
    모집단이 정규분포가 아니더라도 표본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평균의 표본분포는 정규분포를 이룬다.
    5
    모집단의 분포가 연속확률 분포인 경우에만 표본크기가 커질수록 표본분포가 정규분포를 이룬다.
    해설

    중심극한정리는 모집단의 분포가 연속형이든 이산형이든 관계없이, 표본크기가 충분히 커지면 표본평균의 분포가 정규분포에 근사한다는 정리다.

    따라서 "연속확률분포인 경우에만" 성립한다는 설명은 중심극한정리의 적용 범위를 잘못 제한한 것이다.

    • 모집단이 정규분포이면 표본평균의 분포도 정규분포를 이룬다는 설명은 옳다.
    • 표본평균 분포의 표준편차(표준오차)가 모표준편차를 표본크기의 제곱근으로 나눈 값이라는 설명은 옳다.
    • 표본분포의 평균이 모집단 평균과 같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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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통계분석 방법은?

    • 여러 경쟁브랜드에 대한 속성이나 소비자 평가를 공간상의 거리로 시각화 해주는 기법
    • 소비자가 상품을 인지할 때 사용하는 평가차원의 수와 속성의 종류를 파악할 수 있음
    • 크루스칼의 스트레스값을 이용하여 적합성을 검증함
    1
    컨조인트분석
    2
    판별분석
    3
    요인분석
    4
    다차원척도법
    5
    군집분석
    해설

    브랜드에 대한 속성·평가 자료를 공간상의 거리로 옮겨 지각도(포지셔닝 맵)를 그려 주는 기법은 다차원척도법이다.

    제시문의 '평가차원의 수와 속성의 종류를 파악할 수 있음'은 지각도의 축(차원)을 찾아내는 다차원척도법의 목적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크루스칼(Kruskal)의 스트레스값은 원래의 유사성 순위와 지도상 거리가 얼마나 잘 맞는지를 재는 이 기법 고유의 적합도 지표다. 스트레스값이 작을수록 적합도가 좋다.

    • 컨조인트분석: 속성 조합으로 만든 프로파일의 선호 순위에서 속성별 부분가치를 추정한다.
    • 판별분석: 이미 나뉜 집단을 가장 잘 구분하는 판별식을 구해 소속 집단을 예측한다.
    • 요인분석: 많은 변수를 상관이 높은 소수의 공통요인으로 축약한다.
    • 군집분석: 유사한 대상끼리 묶어 동질적 집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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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thletes should not use performance-enhancing drugs to ________ their athletic performance.

    1
    boost
    2
    hamper
    3
    postpone
    4
    embark
    5
    conceal
    해설

    운동선수는 경기력을 끌어올리려고 약물을 써서는 안 된다는 뜻이므로 빈칸에는 boost(북돋우다·향상시키다)가 들어간다.

    지문은 "Athletes should not use performance-enhancing drugs to ________ their athletic performance."이다. 목적어가 athletic performance이고 앞에 이미 performance-enhancing(경기력을 높이는)이라는 단서가 있으므로 빈칸 동사도 '높이다' 계열이어야 한다.

    • hamper: 방해하다 — 향상시킨다는 문맥과 정반대다.
    • postpone: 연기하다 — 경기력을 목적어로 삼을 수 없다.
    • embark: 착수하다 — embark on 형태로 쓰여 목적어를 바로 취하지 못한다.
    • conceal: 감추다 — 약물 복용의 목적으로 문맥이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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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Transient birds show regular seasonal movements, often north and south along a flyway, between breeding and wintering grounds.

    1
    Extinct
    2
    Migratory
    3
    Endangered
    4
    Exotic
    5
    Predatory
    해설

    밑줄 친 Transient는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옮겨 다닌다는 뜻이므로 Migratory(이동성의·철새의)와 가장 가깝다.

    지문은 "Transient birds show regular seasonal movements, often north and south along a flyway, between breeding and wintering grounds."로, 번식지와 월동지 사이를 계절마다 정기적으로 오간다는 서술 자체가 철새의 정의다.

    • Extinct: 멸종한 — 이동 습성과 무관하다.
    • Endangered: 멸종위기의 — 개체수 상태를 가리킨다.
    • Exotic: 외래의·이국적인.
    • Predatory: 포식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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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A political opposition figure was shot and killed and people demanded a prompt investigation.

    1
    called for
    2
    turned out
    3
    took up
    4
    put forth
    5
    drew up
    해설

    밑줄 친 demanded는 '요구했다'는 뜻이므로 called for와 의미가 가장 가깝다.

    지문은 "A political opposition figure was shot and killed and people demanded a prompt investigation."으로, 야당 인사가 피살되자 사람들이 신속한 수사를 요구했다는 맥락이다. call for는 '~을 요구하다·촉구하다'로 demand를 대신하는 대표적 구동사다.

    • turned out: ~으로 판명되다.
    • took up: (일을) 시작하다, (자리·시간을) 차지하다.
    • put forth: (의견을) 제시하다, (싹을) 내다.
    • drew up: (문서를) 작성하다, (차가) 멈춰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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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Hello, I just called to see if everything is ______.

    1
    all right
    2
    fine
    3
    feeling good
    4
    okay
    5
    going well
    해설

    안부를 묻는 "everything is ~" 자리에는 상황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이 와야 하므로, 사람이 느끼는 기분을 뜻하는 feeling good은 들어갈 수 없다.

    지문은 "Hello, I just called to see if everything is ______."으로 주어가 사물·상황을 가리키는 everything이다. feel good은 사람이 기분이 좋다는 의미여서 상황을 주어로 삼으면 어색하다.

    나머지는 모두 상황을 주어로 자연스럽게 결합한다. all right·fine·okay는 '별일 없다'는 뜻의 형용사 보어이고, going well은 '잘 되어 가고 있다'는 진행형 서술로 everything과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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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His character was largely destroyed by the report and his career as a distinguished voluntary public servant was brought to a disgraceful end.

    1
    disreputable
    2
    disheartening
    3
    dissident
    4
    distinctive
    5
    discriminatory
    해설

    밑줄 친 disgraceful은 '수치스러운·불명예스러운'이라는 뜻이므로 disreputable(평판이 나쁜·불명예스러운)과 의미가 가장 가깝다.

    지문은 "His character was largely destroyed by the report and his career as a distinguished voluntary public servant was brought to a disgraceful end."로, 보고서로 인격이 무너지고 존경받던 경력이 불명예스럽게 끝났다는 맥락이다. 앞의 destroyed와 distinguished(훌륭한)의 대비가 부정적 결말임을 못박는다.

    • disheartening: 낙담시키는 — 감정을 꺾는다는 뜻이라 불명예와 다르다.
    • dissident: 반체제의.
    • distinctive: 독특한·특징적인 — 오히려 긍정적 평가다.
    • discriminatory: 차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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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직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An accountant controls the financial situation of people and companies.
    2
    A carpenter makes things from wood or repairs things made of wood.
    3
    A plumber repairs pipes or water tanks.
    4
    A veterinarian builds walls with bricks.
    5
    A personnel manager is responsible for personnel staff.
    해설

    수의사(veterinarian)는 동물을 진료하는 직업이지 벽돌로 벽을 쌓는 일을 하지 않는다.

    "A veterinarian builds walls with bricks."는 벽돌공(bricklayer)의 업무를 수의사의 설명으로 잘못 서술한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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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Everyone accepts that crime can never ① be wiped out entirely. The question lawmakers ② must answer is, "Which system of criminal punishment ③ works best for society" There are ④ several ideas behind the punishment of criminals, ⑤ none of them has proven 100 percent effective.

    1
    be wiped out
    2
    must answer is
    3
    works best
    4
    several ideas behind
    5
    none of them
    해설

    "There are several ideas behind the punishment of criminals, none of them has proven 100 percent effective."에서 접속사 없이 쉼표만으로 두 절을 이었으므로, none of them을 관계대명사를 쓴 none of which로 고쳐야 한다.

    them은 대명사일 뿐 절과 절을 연결하지 못해 무종지문(comma splice)이 된다. "none of which has proven…"처럼 관계대명사로 잇거나 "but none of them has proven…"처럼 접속사를 넣어야 문장이 성립한다.

    • be wiped out: 주어 crime이 근절되는 대상이므로 can never 뒤의 수동태 원형으로 옳다.
    • must answer is: The question (which) lawmakers must answer가 주어이고 is가 본동사인 구조다.
    • works best: 단수 주어 Which system에 맞춘 단수 동사다.
    • several ideas behind: There are 뒤의 복수 주어와 이를 수식하는 전치사구로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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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이 어법상 옳은 것은?
    1
    My school is standing on a hill.
    2
    Honesty is a best policy.
    3
    You’d better not to go there.
    4
    I offended by the police officer.
    5
    What a beautiful girl she is!
    해설

    "What a beautiful girl she is!"는 감탄문(What+a+형용사+명사+주어+동사) 어순이 올바르게 쓰인 문장이다.

    • "My school is standing on a hill"의 stand는 위치·상태를 나타내는 동사라 진행형이 어색하므로 "My school stands on a hill"이 자연스럽다.
    • "a best policy"는 최상급 앞에 정관사가 필요하므로 "the best policy"가 되어야 한다.
    • "You'd better not to go"는 had better 뒤에 원형부정사를 써야 하므로 "not go"가 되어야 한다.
    • "I offended by the police officer"는 수동태이므로 be동사가 필요해 "I was offended by"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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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She ______ a home run in her school baseball game last week.

    1
    hits
    2
    is hitting
    3
    hitting
    4
    to hit
    5
    hit
    해설

    과거 시점을 못박는 last week이 있으므로 빈칸에는 과거형 hit이 들어간다.

    지문은 "She ______ a home run in her school baseball game last week."이다. hit은 hit-hit-hit으로 활용하는 불규칙동사여서 과거형도 형태가 원형과 같다.

    • hits: 현재시제라 last week과 충돌한다.
    • is hitting: 현재진행형이어서 과거 시점 부사구와 함께 쓸 수 없다.
    • hitting: 정동사가 아니어서 단독으로 술어가 되지 못한다.
    • to hit: to부정사 역시 문장의 본동사 자리를 채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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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I found him lying on the sofa.
    2
    Look at that horse jumping.
    3
    I can’t make you going there.
    4
    I heard someone slamming the door.
    5
    I found the seat taken.
    해설

    사역동사 make는 목적격 보어로 원형부정사(동사원형)를 취하므로 "make you going there"가 아니라 "make you go there"가 되어야 한다.

    나머지 문장들은 지각·인지동사(find, look at, hear) 뒤에 목적어와 현재분사 또는 과거분사가 오는 구조로 모두 올바르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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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① Those who claim to bring about change should realize that real change comes ② through hard work and determination. In addition, if you want ③ to change reality, start with yourself first and ④ attends to your own personal development. In ⑤ doing so, problems give way to solutions.

    1
    Those who claim
    2
    through hard work
    3
    to change reality
    4
    attends to your own
    5
    doing so
    해설

    명령문 "start with yourself first and ~"에 이어지는 자리이므로 attends가 아니라 동사원형 attend여야 한다.

    if절 뒤의 주절이 "start with yourself first and attend to your own personal development"라는 명령문 병렬 구조다. 등위접속사 and는 같은 형태끼리 연결하므로 3인칭 단수 -s가 붙을 이유가 없다.

    • Those who claim: 복수 선행사 Those에 맞춘 관계대명사 who와 복수동사 claim으로 옳다.
    • through hard work: comes를 수식하는 전치사구로 자연스럽다.
    • to change reality: want의 목적어로 쓰인 to부정사다.
    • doing so: 전치사 In의 목적어 자리라 동명사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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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You shouldn't imitate everything ______ your close friends do.

    1
    that
    2
    what
    3
    who
    4
    why
    5
    how
    해설

    선행사 everything을 받아 do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관계대명사가 필요하므로 빈칸에는 that이 들어간다.

    지문은 "You shouldn't imitate everything ______ your close friends do."로, 문장 끝 do에 목적어가 비어 있다. everything·anything·all처럼 every·all이 들어간 말이 선행사일 때는 관용적으로 which보다 that을 쓴다.

    • what: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여서 앞의 everything과 역할이 겹친다.
    • who: 사람을 선행사로 받는다.
    • why·how: 관계부사여서 do의 목적어 자리를 채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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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If it ① had not been for the knowledge he ② gained from Thompson's expeditions, James ③ would probably ④ had been ⑤ far less successful in his explorations of the American coast.

    1
    had not been
    2
    gained from
    3
    would
    4
    had been
    5
    far less successful
    해설

    가정법 과거완료의 주절은 「would + have + 과거분사」 형태여야 하므로, had been 은 have been 으로 고쳐야 한다.

    조건절이 If it had not been for ~(~이 없었더라면)로 과거 사실의 반대를 가정하고 있으므로, 주절은 James would probably have been far less successful 이 되어야 한다.

    나머지 밑줄은 어법상 문제가 없다.

    • had not been for: If it had not been for ~ 는 But for·Without ~ 에 해당하는 가정법 과거완료 표현으로 적절하다.
    • gained from: 앞의 the knowledge 를 수식하는 절(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의 동사로 시제가 맞다.
    • would: 주절의 조동사 자리로 옳다.
    • far less successful: 비교급 less 를 강조하는 부사 far 의 쓰임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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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The president of my company promised ______ the employees' salary by 7%.

    1
    rising
    2
    to rise
    3
    raising
    4
    to raise
    5
    rose
    해설

    promise 는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이고 빈칸 뒤에 목적어 the employees' salary 가 있으므로, to raise 가 들어가야 한다.

    문장은 "우리 회사 사장은 직원들의 급여를 7% 인상하겠다고 약속했다"는 뜻으로, promised 뒤에는 동명사가 아니라 to부정사가 온다.

    rise 는 "오르다"라는 자동사여서 salary 를 목적어로 받을 수 없으므로 rising·to rise 가 모두 불가능하고, raising 은 promise 의 목적어가 될 수 없으며, 과거형 rose 는 이미 본동사 promised 가 있어 들어갈 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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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______ is important in modern society is freedom of speech.

    1
    When
    2
    How
    3
    What
    4
    Where
    5
    Which
    해설

    빈칸 뒤 is important in modern society 에는 주어가 없고 그 덩어리가 문장 전체의 주어 자리이므로, 선행사를 포함한 관계대명사 What 이 와야 한다.

    What is important in modern society is freedom of speech. 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표현의 자유다"라는 뜻으로, what 이 the thing which 역할을 하며 명사절 주어를 만든다.

    When·How·Where 같은 의문사는 뒤에 완전한 절이 와야 하는데 여기서는 주어가 빠진 불완전한 절이고, Which 는 앞에 선행사가 있어야 하므로 문두의 주어절을 이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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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It goes without saying that health is above wealth.
    2
    How about taking a walk along the bank?
    3
    Comparing with his brother, Tom is not so handsome.
    4
    Night coming on, the travellers began to feel hungry.
    5
    I had my purse stolen in the crowded subway.
    해설

    주절의 주어(Tom)가 비교의 대상이 되는 쪽이므로 분사구문은 능동의 "Comparing"이 아니라 수동의 "Compared with his brother"가 되어야 한다.

    동생과 '비교되는' 대상이 Tom이므로 수동 분사구문이 문법적으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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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Hi, Pete.
    B: Hi, Sarah. You're coming to David's party tomorrow night, ______
    A: Yes, I am. What should I bring to the party?
    B: I guess some soda cans will be much appreciated.

    1
    don't you?
    2
    aren't you?
    3
    won't you?
    4
    haven't you?
    5
    can't you?
    해설

    앞 문장이 be동사 현재형의 긍정문(You're coming) 이므로 부가의문문은 aren't you? 가 된다.

    부가의문문은 앞 문장의 동사와 시제를 그대로 받아, 긍정문 뒤에는 부정형을 붙인다. 바로 뒤에서 상대가 "Yes, I am." 이라고 be동사로 답하는 것도 be동사 부가의문문이었음을 확인해 준다.

    일반동사를 받는 don't you, 미래 will 을 받는 won't you, 완료시제를 받는 haven't you, 조동사 can 을 받는 can't you 는 모두 앞 문장의 동사와 짝이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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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 Do you mind if I smoke here?
    B: ______
    A: Then, I'll just go outside and smoke.

    1
    So do I.
    2
    Not at all.
    3
    No, I don't.
    4
    By no means.
    5
    I'm afraid I do.
    해설

    상대가 "Then, I'll just go outside and smoke."라며 밖으로 나가겠다고 했으므로, 빈칸에는 흡연을 거절한 대답인 I'm afraid I do.(유감이지만 저는 꺼려집니다)가 들어간다.

    Do you mind if ~? 는 "~해도 괜찮겠습니까"로 옮기지만 직역하면 "~하면 꺼려집니까"이므로, I do 계열이 거절, No 계열이 허락이 된다.

    Not at all.·By no means.·No, I don't. 는 모두 "전혀 꺼리지 않는다", 즉 허락이어서 밖으로 나가겠다는 반응과 어긋나고, So do I. 는 상대의 긍정 진술에 동조할 때 쓰는 표현이라 의문문의 답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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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Do you need a hand? 
    B: No, thanks. I can do it by myself.
    2
    A: What is your new boss like? 
    B: She likes shopping in her free time.
    3
    A: In what currency should we make payment? 
    B: In US dollar.
    4
    A: What do you do for a living? 
    B: I’m a doctor.
    5
    A: How did the meeting go? 
    B: It went very well.
    해설

    "What is your new boss like?"는 새 상사의 성격·인품을 묻는 질문인데, "She likes shopping in her free time."이라는 답은 취미를 답하고 있어 질문과 응답이 맞지 않는다.

    "What is ~ like?"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답은 성격이나 특징을 서술하는 내용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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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의 의미로 적절한 것은?

    A: Have you finished the assignment, yet?
    B: It's taking longer than expected.
    A: Don't drag it out any longer.
    B: I'll get it to you, soon.

    1
    Take a deep breath.
    2
    Don't mention it.
    3
    Don't be shy.
    4
    Take your time.
    5
    Finish it quickly.
    해설

    밑줄 친 Don't drag it out any longer. 는 "더 이상 질질 끌지 말라", 곧 빨리 끝내라(Finish it quickly.)는 뜻이다.

    drag out 은 "(일·시간을) 필요 이상으로 오래 끌다"라는 뜻으로, 과제가 예상보다 오래 걸린다(It's taking longer than expected.)는 말에 대한 재촉이다. 뒤이어 "곧 갖다 주겠다(I'll get it to you, soon.)"고 답하는 것도 재촉으로 받아들였음을 보여 준다.

    Take your time.(천천히 하세요)은 정반대 의미이고, Take a deep breath.(심호흡해)·Don't mention it.(천만에요)·Don't be shy.(부끄러워하지 마)는 재촉과 무관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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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대화문의 ( )에 들어갈 단어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A: Good morning. May I help you?
    B: Yes, I'm looking ( A ) the Planning Department. I was told that it's ( B ) this floor.
    A: I'm sorry, but the Planning Department moved ( C ) the 2nd floor.
    B: Oh, I see. Are there any stairs nearby?
    A: Yes, just ( D ) the corner.
    B: Thank you.

    1
    to - on - to - around
    2
    to - in - on - round
    3
    for - in - to - round
    4
    for - on - to - around
    5
    for - in - on - round
    해설

    순서대로 for - on - to - around 가 들어간다.

    (A) 무엇을 찾는다고 말할 때는 look for 를 쓰고, (B) 건물의 층을 가리키는 전치사는 on 이어서 on this floor(이 층에)가 된다.

    (C) 이동의 도착점을 나타내므로 moved to the 2nd floor(2층으로 옮겼다)가 맞고, (D) around the corner 는 "모퉁이만 돌면 바로"라는 굳어진 표현이다. round 도 영국식으로 쓰이지만 이 조합에서는 나머지 세 자리가 함께 맞아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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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May I help you? 
    B: Yes, please. These shoes are the wrong size.
    2
    A: Hi, I need to return this camera. 
    B: O.K. Do you have the receipt?
    3
    A: Do you have a green thumb? 
    B: No, I don't. My favorite color is yellow.
    4
    A: What time does the bank close? 
    B: I’m not sure. At four, I guess.
    5
    A: Hi, James. This is Hannah speaking. Can you talk? 
    B: Well, I’m fixing a door right now. Can I call you back?
    해설

    "Do you have a green thumb?"는 원예에 소질이 있는지를 묻는 관용 표현인데, "My favorite color is yellow."라는 답은 이를 글자 그대로 색깔에 대한 질문으로 오해한 응답이라 문맥상 어색하다.

    따라서 이 대화는 관용 표현의 의미와 응답이 맞지 않는 부자연스러운 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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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 May I have your name, please?
    B: David.
    A: ______
    B: Yes, it is.
    A: And what's your family name?
    B: Alfred.
    A: Thank you, Mr. Alfred.

    1
    How are you?
    2
    Is that your first name
    3
    Do you like to travel?
    4
    Can I see your passport, please
    5
    Can I have your phone number, please
    해설

    빈칸 뒤에서 상대가 "Yes, it is." 라고 be동사로 답하고, 이어서 성(family name)을 따로 묻고 있으므로, 빈칸은 앞서 말한 David 가 이름인지 확인하는 Is that your first name? 이다.

    대화는 이름을 묻자 David 라고 답 → 그것이 first name 인지 확인 → family name 이 Alfred 임을 듣고 Mr. Alfred 라고 부르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안부 인사나 여행 취향을 묻는 말은 대화 흐름과 무관하고, 여권이나 전화번호를 요구하는 질문은 Yes, it is. 라는 응답과 호응하지 않는다(각각 Here it is. 나 번호를 말하는 대답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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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How much is this skirt? 
    B: It’s only $20. It really goes well with you.
    2
    A: Will that be cash or check? 
    B: Great! I’ll take it.
    3
    A: Do you have change for five dollars? 
    B: Let me check. Yes, I do.
    4
    A: Hi, John. What’s up? 
    B: Not much.
    5
    A: Are you okay? You don't look good. 
    B: I feel dizzy. Thanks for your concern.
    해설

    결제 방법을 묻는 질문에 상품 구매 의사를 밝히는 엉뚱한 대답이 이어지는 대화가 자연스럽지 않다.

    현금으로 할지 수표로 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좋아요! 그걸로 살게요"라는 대답은 질문과 맞지 않는 반응이다.

    나머지 대화들은 가격 문의, 잔돈 확인, 안부 인사, 건강 상태 확인 등 질문과 응답이 자연스럽게 호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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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밑줄 친 단어를 우리말로 바르게 옮긴 것은?

    Tea and Coffee Making Facilities

    Complimentary tea and coffee making facilities are provided in the hotel lobby. On request fresh milk and additional supplies are also available.

    1
    특산품의
    2
    일반적인
    3
    전통적인
    4
    무료의
    5
    고급의
    해설

    밑줄 친 complimentary 는 여기서 "무료로 제공되는" 이라는 뜻이다.

    지문은 "Tea and Coffee Making Facilities"라는 호텔 안내문으로, 차·커피 설비가 로비에 무료로 비치되어 있고 요청하면 신선한 우유와 추가 용품도 제공된다는 내용이다. complimentary breakfast(무료 조식), complimentary drink(무료 음료)처럼 호텔·항공 안내문에서 free of charge 의 의미로 굳어져 쓰인다.

    complimentary 에는 "칭찬하는"이라는 뜻도 있으나 비품 안내라는 문맥에서는 성립하지 않으며, 특산품의(local·specialty)·일반적인(general)·전통적인(traditional)·고급의(luxurious)는 모두 다른 단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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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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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 Did you hear about Dan's father?
    B: Yes, he ______.
    A: It's so sad. His funeral is tomorrow.

    1
    distinguished himself as a father
    2
    didn't apply himself
    3
    made it himself
    4
    was on cloud nine
    5
    passed away yesterday
    해설

    마지막 발화에서 "It's so sad. His funeral is tomorrow." 라며 장례식을 언급하므로, 빈칸에는 부고를 전하는 passed away yesterday(어제 돌아가셨다)가 들어간다.

    pass away 는 die 의 완곡한 표현으로, Dan 의 아버지 소식을 들었느냐는 물음의 답으로 자연스럽고 뒤 문장의 funeral 과 직접 이어진다.

    아버지로서 두각을 나타냈다·열심히 하지 않았다·직접 만들었다·매우 기뻤다(be on cloud nine)는 모두 슬픈 소식과 장례식이라는 문맥과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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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영어를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The sooner, the better. 
    빠를수록 좋아요.
    2
    First come, first served. 
    선착순
    3
    Thanks for the heads-up. 
    귀띔해줘서 고마워요.
    4
    Do you have an appointment? 
    전할 말씀이 있으신가요
    5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 
    세관 신고할 것 있어요
    해설

    "Do you have an appointment?"는 사전 약속(예약)이 있는지 묻는 표현이므로 "전할 말씀이 있으신가요?"라는 번역은 적절하지 않다.

    이 표현은 병원이나 사무실 방문 시 예약 여부를 확인할 때 쓰이며, 올바르게 옮기면 "예약하셨나요?" 또는 "약속이 있으신가요?"가 된다.

    나머지 관용 표현과 번역은 서로 정확하게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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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문장을 영어로 옮긴 것으로 옳은 것은?

    그는 정말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1
    Not a word did he say.
    2
    He didn’t say nothing.
    3
    He said anything.
    4
    Not a word he never said.
    5
    He did say not a word anything.
    해설

    부정어구 Not a word 를 문두에 두면 뒤는 반드시 「조동사 + 주어 + 동사」로 도치되므로 Not a word did he say. 가 옳다.

    원래 문장 He did not say a word. 에서 부정어를 포함한 목적어 Not a word 를 앞으로 보내고 do동사를 주어 앞에 놓은 강조 구문으로,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는 뜻을 살린다.

    나머지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성립하지 않는다.

    • didn't say nothing: 부정어가 둘 겹친 이중부정이라 표준 어법에 어긋난다.
    • He said anything.: 부정어가 없어 뜻이 정반대가 된다.
    • Not a word he never said.: 문두 부정어구 뒤 도치가 없고 never 까지 겹쳐 이중부정이 된다.
    • He did say not a word anything.: not a word 와 anything 이 중복되어 문장이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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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 He was my senior ______ two years.
    • Salt is sold ______ the pound.
    • He ought to have arrived ______ this time.
    • My sister rented the apartment ______ the month.
    1
    in
    2
    at
    3
    for
    4
    by
    5
    with
    해설

    네 문장 모두 전치사 by 가 공통으로 들어간다.

    차이의 정도를 나타내는 He was my senior by two years(그는 나보다 두 살 위였다), 기한을 나타내는 He ought to have arrived by this time(지금쯤이면 도착했어야 한다)이 각각 by 의 대표 용법이다.

    단위·기준을 나타내는 용법도 by 이다. Salt is sold by the pound(소금은 파운드 단위로 판다), rented the apartment by the month(월 단위로 임차했다)처럼 「by + the + 단위」로 정관사와 함께 쓰는 것이 특징이며, in·at·for·with 로는 네 문장을 모두 채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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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영어를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They painted the town red all night. 
    그들은 밤새 법석을 떨면서 다녔다.
    2
    I feel blue. 
    나는 우울해요.
    3
    I hung on her every word. 
    나는 그녀 말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귀를 기울였다.
    4
    He visited me once in a blue moon. 
    그는 한 달에 한 번씩 나를 방문했다.
    5
    You look under the weather today. 
    너 오늘 좀 안 좋아 보여.
    해설

    "once in a blue moon"은 매우 드물게 일어나는 일을 뜻하는 관용 표현이므로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했다"는 번역은 적절하지 않다.

    올바르게 옮기면 "아주 가끔 나를 방문했다" 정도이며, 매달 정기적으로 방문했다는 의미는 담고 있지 않다.

    나머지 관용 표현들은 각각 법석을 떨다, 우울하다,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귀 기울이다,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뜻에 맞게 번역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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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글의 요지로 적절한 것은?

    Cattle raising is a significant factor in global warming. The burning of tropical forests to clear land for pasture releases millions of tons of carbon dioxide into the atmosphere each year. In addition, it is estimated that the earth's 1.28 billion cattle and other cud-chewing animals are responsible for 12 percent of the methane emitted into the atmosphere.

    1
    Cattle are important animals in our lives.
    2
    Raising cattle contributes to global warming.
    3
    The atmosphere is a significant factor in raising cattle.
    4
    Cattle raising is a good way of dealing with global warming.
    5
    Global warming is caused by increased carbon dioxide and methane.
    해설

    이 글의 요지는 소 사육이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이다.

    첫 문장이 곧 주제문으로, 'Cattle raising is a significant factor in global warming'이라고 못 박은 뒤 두 가지 근거를 잇는다. 목초지를 만들려고 열대림을 태우면서 해마다 수백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대기로 방출되고, 지구의 소와 되새김질하는 가축 12억 8천만 마리가 대기 중 메탄 배출량의 12%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즉 이산화탄소와 메탄이라는 두 온실가스 배출 경로가 모두 축산으로 이어진다는 인과 구조이므로, 글의 초점은 온난화의 원인으로서의 소 사육에 놓인다.

    • 소가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동물이라는 진술은 글에 나오지 않는 일반론이다.
    • 대기가 소 사육의 중요한 요인이라는 진술은 인과 방향을 거꾸로 뒤집은 것이다.
    • 소 사육이 온난화 대처의 좋은 방법이라는 진술은 글의 주장과 정반대이며, 온난화가 이산화탄소·메탄 증가로 생긴다는 진술은 근거의 일부일 뿐 글 전체의 요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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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글을 통해 알 수 없는 것은?

    Putting graphic pictorial health warnings on cigarette packages was required by a law passed in 2009, but a tobacco company convinced a federal appellate court to delay implementation, claiming there was no evidence that pictures helped people quit. However, a recent study found that the pictorial warnings were significantly effective for both sexes and across races, ethnicities and socioeconomic levels. Professor Omage, who conducted the study, said, "It's time for this country to adopt pictorial warnings. Delaying is causing people to continue smoking and die as a result."

    1
    담뱃갑 경고 그림에 관한 법이 2009년에 통과되었다.
    2
    담뱃갑 경고 그림에 관한 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담배 판매량은 감소하지 않았다.
    3
    한 담배 회사는 담뱃갑 경고 그림이 금연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4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담뱃갑 경고 그림이 남녀에게 모두 효과가 있었다.
    5
    Omage 교수는 담뱃갑 경고 그림과 관련한 연구를 수행했고 경고 그림 시행을 지지하는 입장이다.
    해설

    글에는 담배 판매량의 증감에 관한 서술이 전혀 없으므로, 경고 그림 시행에도 판매량이 줄지 않았다는 내용은 이 글로 알 수 없다.

    글은 시행 지연의 경위와 최근 연구 결과만 다룬다. 애초에 담배회사가 법원을 설득해 시행을 미뤄 놓은 상태이므로 시행 후 판매량이라는 자료 자체가 나올 수 없는 구조다.

    • 경고 그림을 의무화한 법이 2009년에 통과되었다는 사실은 첫 문장에 그대로 나온다.
    • 담배회사가 '그림이 금연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없다(no evidence that pictures helped people quit)'고 주장했다는 것도 명시되어 있다.
    • 최근 연구에서 경고 그림이 남녀 모두(for both sexes)와 인종·민족·사회경제적 계층을 가리지 않고 유의하게 효과적이었다고 밝혔고, 그 연구를 수행한 Omage 교수가 "이제 경고 그림을 채택할 때"라며 시행을 지지하는 발언을 한 것도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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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글의 흐름으로 보아, 주어진 문장이 들어가기에 적절한 곳은?

    Rather, focus on other interests, such as music and academics.

    A recent study found that obesity increases the risk that young children will become socially isolated by their grade-school years. ( A ) If your child is overweight or obese, it's important to get involved. ( B ) Aim to help your child by encouraging physical activity and serving nutritious meals. ( C ) Also, seek out community activities where your child can bond with his or her peers and gain social support. ( D ) While physical activity is crucial, competitive sports may leave your overweight child feeling stigmatized and with a sense of failure. ( E ) Those are things that can be encouraged that may provide positive social benefits that they may not be able to get from sports.

    1
    A
    2
    B
    3
    C
    4
    D
    5
    E
    해설

    주어진 문장은 경쟁적인 스포츠의 부작용을 지적한 문장 바로 뒤, 즉 마지막 빈칸 자리에 들어가야 한다.

    앞 문장은 신체활동은 중요하지만 경쟁 스포츠가 과체중 아동에게 낙인감과 실패감을 남길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 대비의 접속부사 Rather로 시작해 "대신 음악이나 학업 같은 다른 관심사에 집중하라"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결정적 단서는 뒤 문장의 지시어다. 'Those are things ... that they may not be able to get from sports'의 Those가 가리킬 복수 대상은 앞에 놓인 music and academics뿐이며, 이 문장이 '스포츠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이라고 못 박아 대비를 완성한다.

    앞쪽 빈칸들은 아직 스포츠의 부작용이 언급되기 전이어서 대안을 뜻하는 Rather가 받을 대상이 없고, Those가 가리킬 선행 명사도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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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Locus of control refers to how a person perceives the cause of life events. Different people credit different forces for such life events. Someone with an internal locus of control would generally perceive himself as responsible for certain occurrences, while a person with an external locus of control would most often blame (or thank) fate, destiny, luck, society or some other force beyond his control. For example, if a struggling actor does audition after audition only to be rejected time and time again, he might ________. In this case, his locus of control for his failures would be internal.

    1
    blame his own lack of ability
    2
    blame his circumstances
    3
    complain that he has a bad luck
    4
    believe that he hasn't been supported by his family
    5
    think that the audition system has something wrong
    해설

    빈칸에는 배우가 자신의 능력 부족을 탓한다는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

    글은 통제 소재(locus of control)를 둘로 나눈다. 내적 통제 소재를 가진 사람은 어떤 일이 벌어진 책임을 자기 자신에게 돌리고, 외적 통제 소재를 가진 사람은 운명·운·사회 등 자기가 통제할 수 없는 힘을 탓하거나 그 덕으로 돌린다.

    빈칸 바로 뒤 문장이 "이 경우 실패에 대한 그의 통제 소재는 internal일 것이다"라고 답을 확정해 준다. 따라서 오디션에서 거듭 떨어진 배우가 원인을 자기 내부, 곧 실력 부족에서 찾는 표현이어야 한다.

    • 자신의 처지·환경을 탓하거나 운이 나쁘다고 불평하는 것은 자기 밖의 요인을 지목하는 전형적인 외적 통제 소재다.
    • 가족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여기거나 오디션 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 역시 원인을 타인과 제도에 돌리는 것이어서 마지막 문장의 internal과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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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글의 주제로 적절한 것은?

    Hello, everybody! Today, I'm going to begin my talk by making a statement, which I'll then try to defend. My opening statement is: The English language is a thief. It steals words from other languages and this is one reason why it has the largest lexicon of all languages. English is thriving because it takes words from many sources, including ketchup from Chinese and shampoo from the Hindi language of India. An example of Tagalog words used unchanged in English is gaga. In English, it means odd behaviors resulting from the declining mental capacity of an old person.

    1
    영어가 세계어가 될 수 있었던 이유
    2
    영어에 차용어가 많은 이유
    3
    영어의 어휘수가 많은 이유
    4
    영어가 다른 언어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이유
    5
    영어가 다른 언어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이유
    해설

    글의 주제는 영어가 어떻게 해서 가장 많은 어휘를 갖게 되었는가이다.

    화자는 "영어는 도둑"이라는 도발적 명제를 던진 뒤 곧바로 그 뜻을 밝힌다. 다른 언어에서 단어를 훔쳐 오며, 바로 그것이 영어가 모든 언어 중 가장 큰 어휘 목록(the largest lexicon)을 갖게 된 이유라는 것이다.

    이어지는 중국어에서 온 ketchup, 힌디어에서 온 shampoo, 타갈로그어에서 그대로 쓰이는 gaga는 모두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차용 사례일 뿐이며, 결론은 그 차용 덕분에 영어의 어휘가 방대해지고 번성했다는 데 있다.

    • 영어가 세계어가 된 이유는 글에서 다루지 않는다. 화자는 세력 확산이 아니라 어휘 규모를 설명한다.
    • 차용어가 많은 이유나 다른 언어의 영향을 받은 이유로 좁히면 '가장 큰 어휘'라는 결론이 빠져 논지의 귀결점을 놓치게 되고, 영어가 다른 언어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방향이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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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Whether life really does exist on Venus is quite a different matter, which at first glance seems wholly unanswerable because no one has ever seen its surface. ________, certain information concerning the presence of living cells on Venus can be obtained from a spectroscopic analysis of its atmosphere. The presence of any type of vegetation on a planet's surface would necessarily lead to a noticeable concentration of oxygen in its atmosphere, inasmuch as it is the main physiological function of plants to decompose the carbon dioxide of the air.

    1
    However
    2
    In addition
    3
    Therefore
    4
    For example
    5
    Similarly
    해설

    빈칸에는 역접의 연결어인 However가 들어가야 한다.

    빈칸 앞은 금성 표면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생명 존재 여부가 언뜻 보기에는 전혀 답할 수 없는(wholly unanswerable) 문제라고 말한다. 반면 빈칸 뒤는 대기의 분광 분석을 통해 살아 있는 세포의 존재에 관한 일정한 정보는 얻을 수 있다고 뒤집는다.

    앞 문장의 'at first glance(언뜻 보기에)'가 이미 반전을 예고하는 장치이므로, 두 문장을 잇는 말은 대조를 나타내야 한다.

    • 덧붙임(In addition)이나 유사(Similarly)는 앞뒤가 같은 방향일 때 쓰는데, 여기서는 불가능과 가능이 맞서 있어 성립하지 않는다.
    • 결과(Therefore)는 '볼 수 없다'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가 따라 나온다는 뜻이 되어 논리가 어긋나고, 예시(For example)로 보기에는 뒤 문장이 앞 문장의 사례가 아니라 반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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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Citizens of modern societies must be good readers to be successful. Reading skills do not guarantee success for anyone, but success is much harder to come by without __________. The advent of the computer and the Internet does nothing to change this fact about reading. If anything, electronic communication in modern societies only increases the need for effective reading skills and strategies as we try to cope with the large quantities of information made available to us.

    1
    communication skills
    2
    effective computer skills
    3
    being a skilled reader
    4
    understanding modern societies
    5
    having writing skills
    해설

    빈칸에는 능숙한 독자가 되는 것(being a skilled reader)이 들어가야 한다.

    첫 문장이 현대 사회의 시민은 성공하려면 좋은 독자여야 한다고 논지를 세우고, 빈칸이 있는 문장은 읽기 능력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그것 없이는 성공하기 훨씬 어렵다고 같은 말을 뒤집어 되풀이한다. 빈칸은 앞 문장의 good readers를 그대로 받는 자리다.

    이어지는 문장이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도 "읽기에 관한 이 사실(this fact about reading)"을 바꾸지 못한다고 하며, 전자적 의사소통이 오히려 효과적인 읽기 기술과 전략의 필요를 키운다고 못 박아 빈칸의 내용을 읽기로 확정한다.

    • 의사소통 능력이나 글쓰기 능력은 이 글이 다루는 범위보다 넓거나 다른 기능이어서 'this fact about reading'과 연결되지 않는다.
    • 효과적인 컴퓨터 활용 능력은 오히려 글이 '읽기의 중요성을 바꾸지 못한다'며 물리치는 대상이고,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글의 결론이 아니라 전제로 깔린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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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다음 글에서 ‘살기 좋은 도시’의 기준으로 직접 언급되지 않는 것은?

    EIU/Mercer reveals the list of the top 50 places in the world to live in 2015. The 'best cities to live' are those that offer the best quality of life. Although most studies on the quality of life indeed do take into account indicators of economic success such as income per capita, wealth and employment, they also go beyond those measures to include the environment, physical and mental health, education, leisure time, infrastructure and safety. Also often included are concepts such as freedom, human rights, human flourishing, social belonging and happiness.

    1
    1인당 소득
    2
    여가시간
    3
    기대수명
    4
    사회적 연대감
    5
    인권
    해설

    글이 열거한 삶의 질 지표 가운데 기대수명은 등장하지 않는다.

    글은 지표를 두 묶음으로 나눠 제시한다. 먼저 경제적 성공 지표로 1인당 소득(income per capita), 부, 고용을 들고, 이어 그 너머로 환경, 신체적·정신적 건강, 교육, 여가시간(leisure time), 사회기반시설, 안전을 든다.

    마지막 문장은 자유, 인권(human rights), 인간적 번영, 사회적 소속감(social belonging), 행복 같은 개념도 자주 포함된다고 덧붙인다. 즉 보기로 제시된 1인당 소득·여가시간·인권·사회적 연대감은 모두 원문에 대응하는 표현이 그대로 있다.

    건강이 physical and mental health로 언급되기는 하지만 이는 건강 상태를 뜻할 뿐, 수명의 길이를 나타내는 지표와는 다른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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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Foreign ways of life are most difficult to ______ oneself to when they are concerned with unfounded belief. For example, Indonesians are trained from earliest childhood to give and receive things with the right hand only: the left hand is considered unclean. When a foreigner offers an Indonesian something with his left hand or holds out his left hand to receive something, he gets himself disliked.

    1
    adopt
    2
    adapt
    3
    adept
    4
    allow
    5
    separate
    해설

    빈칸에는 '~에 적응하다'라는 뜻의 adapt가 들어가야 한다.

    빈칸은 '____ oneself to'라는 틀 안에 놓여 있다. adapt oneself to는 '자신을 ~에 맞추다, 적응하다'라는 굳어진 표현이며, 문장은 근거 없는 믿음과 얽힌 외국의 생활방식일수록 적응하기가 가장 어렵다는 뜻이 된다.

    뒤이어 인도네시아에서 물건은 오른손으로만 주고받도록 어릴 때부터 훈련받고 왼손은 부정하다고 여긴다는 사례, 그리고 왼손을 내민 외국인이 미움을 산다는 결말이 이어진다. 외국인이 그 관습에 자신을 맞추기 어렵다는 흐름과 정확히 맞물린다.

    • adopt는 '채택하다'로 목적어를 직접 취하며 oneself to와 결합해 '적응하다'라는 뜻을 만들지 못한다.
    • adept는 '숙련된'이라는 형용사여서 to 부정사의 동사 자리에 올 수 없고, allow나 separate는 이 문장에서 의미가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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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Green Mountain Tea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Try our new Green Mountain Tea. Traditionally grown and hand-picked by the folks who have developed tea for centuries, Green Mountain Tea gives you a taste of history. It's delicious, and it's good for health, too. Especially, it is good for colds, headaches, and even stomachaches. It contains more vitamins than any other tea on the market. One box of fifty tea bags is only $5.

    1
    It is rich in vitamins, compared to other products.
    2
    It is grown and picked in a traditional way.
    3
    It is good for a pain in the stomach.
    4
    It is good to drink when you have a cold.
    5
    It is cheaper than other products on the market.
    해설

    이 광고문은 가격을 제시할 뿐 다른 제품보다 싸다는 비교는 하지 않았다.

    가격에 관한 언급은 "50개들이 한 상자가 단돈 5달러"라는 한 문장뿐이다. only가 저렴함을 암시하기는 하지만, 시장의 다른 차와 값을 견주는 진술은 어디에도 없다.

    반면 비교급이 실제로 쓰인 곳은 성분 대목이다. "It contains more vitamins than any other tea on the market"라고 하여 비타민 함량에서만 타 제품과의 우위를 주장한다.

    • 수백 년간 차를 가꿔 온 사람들이 전통 방식으로 재배하고 손으로 딴다(Traditionally grown and hand-picked)는 설명이 그대로 있다.
    • 감기·두통은 물론 복통(stomachaches)에도 좋다고 명시되어 있어, 복통과 감기에 좋다는 설명은 본문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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