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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액셀러레이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액셀러레이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파산선고를 받은 자는 복권되어도 액셀러레이터의 임원이 될 수 없다.
2
「상법」에 따른 회사가 액셀러레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납입자본금이 1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3
액셀러레이터는 지원할 초기창업자를 선발하여 1천만원 이상을 투자하여야 한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창업보육센터가 액셀러레이터로 전환할 경우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5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는 액셀러레이터의 임원이 될 수 없다.
해설

파산선고를 받은 자라도 복권되면 액셀러레이터의 임원이 될 수 있다. 임원 결격사유는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에 한정되므로, 복권 여부와 관계없이 임원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옳다: 상법상 회사가 액셀러레이터가 되려면 납입자본금 1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선발한 초기창업자에게 1천만원 이상을 투자하여야 하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창업보육센터의 액셀러레이터 전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고,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 기간 중인 자는 임원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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