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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도개발 시 척도점의 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척도개발 시 척도점의 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척도점의 수가 많을수록 분산은 커진다.
2
홀수점 척도에서 가운데 점에 응답한 응답자가 많으면 자료의 가치가 떨어진다.
3
척도점의 수를 늘려 측정의 정밀성을 높일 수 있다.
4
짝수점 척도는 의도와 다른 응답을 강요할 수 있다.
5
중립적 응답이 필요한 경우 척도점의 수를 늘린 짝수점 척도를 사용한다.
해설

중립적 응답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운데 응답 항목이 존재하는 홀수점 척도를 사용해야 하며, 짝수점 척도는 오히려 중립 응답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응답자에게 한쪽으로 치우친 응답을 강요할 수 있다.

따라서 "중립적 응답이 필요하면 짝수점 척도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척도점 수가 많아질수록 응답의 분산이 커지고 측정의 정밀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 홀수점 척도에서 중간점에 응답이 몰리면 무성의한 응답으로 자료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짝수점 척도가 의도와 다른 응답을 강요할 수 있다는 설명 역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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