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9년 1회차
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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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판에 계류 중인 소송에 대해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재무제표 본문에 부채로 보고하지 않으며, 주석으로도 공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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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보증에 관한 애프터서비스의 경우 앞으로 언제, 얼마의 비용이 발생할지 확정할 수 없으므로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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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유출가능성에 상관없이, 예상되는 손실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으면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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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차입금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하고 그 원금을 차입일로부터 1년 이후의 일정시점에 상환하게 되어 있는 채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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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당부채란 당기 수익에 대응하는 비용으로서 장래에 지출될 것이 확실하나 그 금액이나 지출시기 혹은 지출대상이 확정되어 있지 않은 부채이다.
해설
충당부채는 당기 수익에 대응하는 비용으로서 장래에 지출될 것이 확실하지만 그 금액이나 지출시기 또는 지출대상이 확정되지 않은 부채라는 설명이 타당하다.
- 계류 중인 소송은 자원 유출가능성이 높지 않더라도 그 내용을 주석으로 공시해야 한다.
- 제품보증에 따른 애프터서비스 비용은 과거 경험 등으로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어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 충당부채는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한해 인식하며, 가능성과 무관하게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장기차입금은 보고기간말을 기준으로 상환기한이 1년을 초과하는 채무를 말하며, 단순히 차입일로부터 1년 이후 상환된다는 서술만으로는 유동·비유동 분류 기준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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