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붕산은 몸에 쌓이는 성질이 있어 금지된 유해 보존료다.
- 롱갈리트는 폼알데하이드가 남는 유해 표백제다.
- 아우라민은 단무지 등에 쓰였던 유해 착색료다.
- 기구에서 떨어져 나온 플라스틱 조각은 금속 조각·비닐과 함께 물리적 위해요소로 본다.
- 달걀에서 증식한 살모넬라와 손 상처에서 옮은 황색포도상구균은 생물학적 위해요소이다.
- 무구조충은 민촌충이라고도 하며 소고기를 덜 익혀 먹었을 때 감염된다.
- 광절열두조충은 물벼룩을 거쳐 연어·송어에서 사람으로 옮는다.
- 아니사키스는 고래회충으로 오징어·고등어 같은 바다 생선이 매개가 된다.
- 아크릴아마이드는 저온 보관이 아니라 감자·곡류처럼 전분이 많은 식품을 고온에서 가열할 때 생긴다.
- 니트로사민은 아질산염과 아민이 반응해 생기는 물질로 유지의 반복 사용과는 관계가 없다.
- 메틸알코올은 과실주 발효나 불량 주류에서 문제가 되며 튀김 공정의 생성물이 아니다.
- 시트리닌은 쌀에 생기는 황변미의 독소로 신장을 해친다.
- 아플라톡신은 땅콩·옥수수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농산물에서 생긴다.
- 맥각독은 보리·호밀의 이삭에 기생하는 맥각균이 만든다.
- 잡식성이어서 식품 부스러기와 쓰레기를 가리지 않는다.
- 몸과 다리에 병원체를 묻혀 옮기는 기계적 전파를 한다.
- 틈새를 메우고 먹이를 없애는 환경 관리가 방제의 기본이다.
- 어패류는 중심 온도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감염력이 사라진다.
- 증상이 있는 조리 종사자는 회복된 뒤에도 한동안 조리 업무에서 제외한다.
- 무스카린은 독버섯의 독성분이다.
- 중독되면 입술과 혀가 저리다가 호흡근이 마비되어 위험해진다.
- 영양소는 균체를 만들고 에너지를 얻는 데 쓰인다.
- 수분은 수분활성도로 나타내며 값이 낮아지면 증식이 억제된다.
- 온도가 알맞지 않으면 증식 속도가 크게 떨어진다.
- 천장은 물기를 빨아들이지 않는 재질이라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 창문 턱은 물건을 올려 두지 못하도록 안쪽으로 경사를 주어 먼지가 쌓이지 않게 한다.
- 바닥은 물이 스며들지 않고 미끄럽지 않은 재질이라야 한다.
- 원료 입고구와 완제품 출고구를 겸하면 동선이 겹쳐 교차오염 위험이 커진다.
- 냉각은 열을 빼는 공정이므로 오븐 같은 발열 설비와는 떨어뜨려 배치한다.
- 포장실은 청결 구역이기 때문에 오히려 손 세척·소독 설비를 갖추고 들어가야 한다.
- 버터는 우유 지방으로 만들며 수분을 17~18% 함유한다.
- 마가린은 동물성·식물성 유지를 원료로 하는 버터 대용품이다.
- 쇼트닝은 수분이 거의 없는 지방으로 크림성이 좋다.
- 저온 장시간 살균법은 60~65℃에서 30분간 가열한다.
- 고온 단시간 살균법은 70~75℃에서 15초간 가열한다.
- 초고온 순간 살균법은 130~150℃에서 2~3초간 가열한다.
- 신선한 달걀은 6~10% 소금물에 넣으면 가라앉고, 오래된 것이 위로 뜬다.
- 난황계수는 노른자의 높이를 지름으로 나눈 값이므로 클수록 신선하다.
- 신선한 달걀은 껍질이 거칠고 광택이 없다.
- 퐁당은 설탕 시럽을 끓여 식히면서 저어 재결정시킨 흰 덩어리다.
- 프랄린은 견과에 설탕을 캐러멜화해 입힌 뒤 갈아 만든 것이다.
- 커버추어 초콜릿은 카카오 버터가 많아 템퍼링해 쓰는 코팅용 초콜릿이다.
- 뜨거운 기름을 뚜껑 없이 두면 열과 산소가 함께 작용해 산패가 빨라진다.
- 구리 용기는 산화를 촉진하는 금속이어서 보관 용기로 맞지 않다.
- 튀김 온도를 200℃ 이상으로 올리면 중합과 산화가 심해져 점도가 커지고 발연점이 더 빨리 낮아진다.
- 침 속의 프티알린은 전분을 덱스트린과 맥아당으로 분해한다.
- 위액의 펩신은 산성 환경에서 단백질에 작용한다.
- 이자액에는 트립신과 라이페이스가 함께 들어 있다.
- 탄 부분을 잘라 정상품에 섞는 것은 불량품 관리 기준에 어긋난다.
- 관능 평가는 공정 중간과 완제품 모두에서 하며, 원인을 찾지 않으면 같은 불량이 반복된다.
- 온도를 더 올리면 껍질이 더 타고 속은 여전히 덜 익는다.
- 부피를 가장 크게 얻으려면 유지와 설탕을 먼저 크림으로 만드는 방법을 써야 한다.
- 액체 설탕을 전제로 하는 것은 대량 생산 현장에서 쓰는 설탕물 방식이다.
- 믹싱 중 공기 혼입이 많은 쪽은 설탕과 유지를 넉넉히 쓰는 고율 배합이다.
- 낮은 온도에서 오래 굽는 방식은 수분이 많은 고율 배합 제품에 쓴다.
- 기공이 크게 열려 조직이 거칠어지는 것은 반죽 온도가 높을 때의 현상이다.
- 노화가 빨라지는 것도 온도가 높아 조직이 거칠어진 반죽에서 나타난다.
- 밀가루를 묻히거나 팬을 데워 두는 것은 속에 구멍이 생기는 원인과 거리가 멀다.
- 시폰 팬에는 위생지를 깔지 않으며, 깐다고 해서 터널이 생기지도 않는다.
- 물을 더해 되기를 묽게 하면 퍼짐이 더 심해진다.
- 유지를 늘리고 믹싱을 줄이는 것도 퍼짐을 키우는 방향이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의 준비 5단계를 진행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HACCP팀 구성 → 제품설명서 작성 → 용도 확인 → 공정흐름도 작성 → 공정흐름도 현장 확인
제품설명서 작성 → HACCP팀 구성 → 공정흐름도 작성 → 용도 확인 → 공정흐름도 현장 확인
HACCP팀 구성 → 용도 확인 → 공정흐름도 현장 확인 → 제품설명서 작성 → 공정흐름도 작성
제품설명서 작성 → 용도 확인 → HACCP팀 구성 → 공정흐름도 현장 확인 → 공정흐름도 작성
준비 단계는 HACCP팀 구성에서 출발해 제품설명서 작성, 용도 확인, 공정흐름도 작성을 거쳐 공정흐름도 현장 확인으로 마무리된다.
팀을 먼저 꾸려야 제품과 공정을 기술할 주체가 정해지고, 서류로 그린 공정흐름도는 반드시 현장에서 실제와 같은지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준비 단계가 끝나면 원칙의 첫 항목인 위해요소 분석이 이어진다.
근거: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제6조제3항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물질 중 식품첨가물로 사용이 허용된 것은?
붕산
롱갈리트
아우라민
소브산(소르빈산)
소브산은 곰팡이와 효모의 증식을 억제하는 보존료로, 사용 기준을 지키면 식품에 쓸 수 있는 허용 첨가물이다.
나머지는 값싸고 효과가 좋다는 이유로 쓰이다 독성이 확인되어 금지된 물질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 허용 식품첨가물과 유해 첨가물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식품위생법령상 식품을 직접 제조·가공·조리하는 영업자와 종업원이 받아야 하는 정기 건강진단의 주기는?
6개월마다 1회
1년마다 1회
2년마다 1회
3년마다 1회
식품을 직접 다루는 영업자와 종업원은 1년마다 1회 건강진단을 받아야 한다.
건강진단은 영업을 시작하거나 종사하기 전에 미리 받아야 하며, 검사 항목은 장티푸스·파라티푸스·폐결핵이다.
다만 완전히 포장된 식품을 운반하거나 판매하는 일만 하는 사람은 건강진단 대상에서 제외된다.
근거: 식품위생법 제40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49조 및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의 건강진단 규칙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식품위생법령상 조리사를 두지 않아도 되는 산업체 집단급식소의 1회 급식인원 기준은?
50명 미만
100명 미만
200명 미만
300명 미만
산업체 집단급식소는 1회 급식인원이 100명 미만이면 조리사를 두지 않아도 된다.
이 밖에 운영자 자신이 조리사로서 직접 조리하는 경우와 영양사가 조리사 면허를 함께 가진 경우에도 조리사 고용 의무가 면제된다.
근거: 식품위생법 제51조제1항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과 작업장에서 확인된 다음 사항 중 화학적 위해요소로 분류되는 것은?
반죽 혼합기 스크레이퍼에서 떨어져 나온 플라스틱 조각
보관 온도를 지키지 못한 달걀에서 증식한 살모넬라
세척 후 헹굼이 부족해 팬 표면에 남은 세척제 잔류물
조리자의 손 상처에서 제품으로 옮은 황색포도상구균
세척제나 소독제의 잔류물은 기구 표면을 통해 제품으로 옮겨지는 대표적인 화학적 위해요소이다.
화학적 위해요소에는 이 밖에 중금속, 잔류농약, 곰팡이독소 등이 있으며 원료 입고 시 시험성적서 확인과 세척 후 충분한 헹굼으로 관리한다.
근거: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제2조제2호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원료 관리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의 위해요소를 미리 확인·평가해 관리하는 체계이다
완제품을 무작위로 골라 검사하는 방식보다 안전성 확보에 효과적이다
위해요소란 인체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생물학적·화학적·물리적 인자나 조건을 말한다
중요관리점이란 위생 사고가 일어난 뒤 원인을 찾아 처리하는 사후 조치 단계를 말한다
중요관리점은 사고가 난 뒤의 처리 단계가 아니라 위해요소를 예방·제거하거나 허용 수준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공정을 미리 정해 둔 것이므로, 사후 조치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HACCP은 원료 관리와 제조·가공·조리·소분·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해 중점 관리하는 사전 예방형 체계이며, 완제품 표본검사에 의존하는 방식보다 안전성 확보에 유리하다.
근거: 식품위생법 제48조제1항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섭취 직전에 식품을 충분히 끓이면 이미 만들어진 독소까지 모두 없앨 수 있다
원인 독소인 엔테로톡신은 100℃에서 30분간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잠복기가 평균 3시간 안팎으로 세균성 식중독 가운데 짧은 편이다
화농성 질환이 있는 조리자의 손을 통해 식품이 오염되기 쉽다
이미 만들어진 엔테로톡신은 내열성이 커서 조리에 쓰는 정도의 가열로는 없앨 수 없으므로, 끓이면 독소까지 사라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따라서 예방은 독소가 생기기 전 단계에 집중해야 한다. 화농성 질환이 있는 사람을 조리에서 제외하고 조리 후 식품을 저온에 두어 균의 증식을 막는 것이 핵심이다.
잠복기는 평균 3시간 안팎으로 세균성 식중독 가운데 짧은 편에 속한다.
근거: 식품위생학 — 독소형 세균성 식중독(황색포도상구균)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덜 익힌 돼지고기를 먹었을 때 감염될 수 있는 기생충은?
무구조충
유구조충
광절열두조충
아니사키스
돼지를 중간숙주로 하는 기생충은 갈고리촌충이라고도 하는 유구조충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 육류·어패류 매개 기생충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식품의 조리·가공 과정에서 생기는 유해물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아크릴아마이드는 단백질 식품을 저온에서 오래 보관할 때 생성된다
니트로사민은 튀김기름을 반복 사용할 때 산소가 부족해 생성된다
벤조피렌은 식품을 직화로 굽거나 훈연할 때 불완전 연소로 생성된다
메틸알코올은 곡류를 고온에서 튀길 때 전분이 분해되어 생성된다
벤조피렌은 유기물이 불완전 연소할 때 만들어지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로, 직화 구이나 훈연 과정에서 식품에 옮겨 붙는다.
근거: 식품위생학 — 조리·가공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곰팡이독과 그 독소가 문제가 되는 식품의 연결이 옳은 것은?
시트리닌 – 땅콩
아플라톡신 – 호밀
맥각독 – 옥수수
파툴린 – 사과주스
상한 사과에 생긴 곰팡이가 만들어 내는 파툴린은 사과주스에서 문제가 되는 곰팡이독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 곰팡이독의 종류와 원인 식품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바퀴의 습성과 방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빛을 좋아해 밝은 곳에 모이므로 조명을 밝히면 사라진다
잡식성이어서 식품 부스러기와 쓰레기를 가리지 않고 먹는다
몸과 다리에 병원체를 묻혀 식품을 오염시키는 기계적 전파를 한다
틈새를 메우고 먹이가 될 만한 것을 없애는 것이 방제의 기본이다
바퀴는 빛을 싫어하는 야행성이어서 어두운 틈에 숨어 지내므로 밝은 곳에 모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낮에는 벽이나 설비의 틈에 숨어 있다가 밤에 나와 먹이를 찾는다.
근거: 식품위생학 — 위생해충의 습성과 방제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로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환자의 구토물은 염소계 소독제로 닦아 낸다
알코올 손소독제만 쓰면 손에 남은 바이러스가 모두 없어진다
어패류는 중심 온도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한다
조리 종사자가 설사 증상을 보이면 일정 기간 조리 업무에서 뺀다
노로바이러스는 겉에 지질막이 없어 알코올 소독제에 잘 죽지 않으므로 손소독제만으로 없앨 수 있다는 조치는 옳지 않다.
손은 비누와 흐르는 물로 문질러 씻어 내는 것이 가장 확실하며, 오염된 곳은 염소계 소독제로 닦는다.
근거: 식품위생학 — 노로바이러스의 예방과 소독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복어 중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독성분은 무스카린이며 열에 약하다
독은 살코기에 가장 많이 들어 있다
독성분은 테트로도톡신이며 산란기인 5~6월에 독성이 가장 강하다
오래 끓이면 독이 쉽게 파괴되므로 삶으면 안전하다
복어의 독은 테트로도톡신이며 산란기인 5~6월에 독성이 가장 강해진다.
독은 난소·간·내장·껍질에 많고 살코기에는 적으며, 열에 안정해 끓여도 파괴되지 않는다.
근거: 식품위생학 — 동물성 자연독(복어독)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미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3대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영양소
수분
온도
광선
미생물 증식의 3대 조건은 영양소·수분·온도이며 광선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오히려 자외선은 미생물을 죽이는 데 쓰이고, pH·산소·삼투압은 증식에 영향을 주는 부수적인 요인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 미생물의 증식 조건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과 작업장의 시설 기준으로 옳은 것은?
벽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해 이물이 끼지 않게 한다
천장은 습기를 잘 빨아들이는 재료로 마감한다
창문 턱은 넓고 평평하게 만들어 물건을 올려 두기 좋게 한다
바닥은 광택이 나도록 물이 스며드는 재질로 마감한다
벽과 바닥이 만나는 부분을 둥글게 처리하면 모서리에 이물이 끼지 않아 청소와 소독이 쉬워진다.
근거: 위생안전관리 — 작업장 시설 기준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석탄산의 희석배수가 40배인 조건에서 어떤 소독약의 석탄산계수가 2.5로 측정되었다. 이 소독약의 희석배수는?
16배
80배
100배
250배
석탄산계수는 소독약의 희석배수를 석탄산의 희석배수로 나눈 값이므로, 소독약의 희석배수는 석탄산계수에 석탄산의 희석배수를 곱해 구한다.
석탄산계수 = 소독약의 희석배수 ÷ 석탄산의 희석배수
소독약의 희석배수 = 2.5 × 40배 = 100배이 값이 클수록 살균력이 강하다는 뜻이며, 석탄산은 살균력을 견주는 기준 약제로 쓰인다.
근거: 식품위생학 — 석탄산계수의 정의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과 작업장의 공정 흐름과 작업 구역 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원료 입고와 완제품 출고를 같은 출입구에서 처리해 동선을 줄인다
원료 보관에서 계량·반죽·굽기·냉각을 거쳐 포장에 이르도록 한 방향으로 배치한다
냉각실은 오븐 바로 옆에 두어 열원을 한곳에서 관리한다
포장실은 청결 구역이므로 세척·소독 설비를 따로 두지 않는다
공정은 원료에서 완제품 쪽으로 한 방향으로 흐르게 배치해야 이미 처리된 제품이 원료 쪽 오염원과 다시 만나지 않는다.
근거: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제6조제3항 — 작업장 평면도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과 기계·기구를 세척하고 소독하는 순서로 옳은 것은?
이물 제거 → 세제 세척 → 헹굼 → 소독 → 건조
세제 세척 → 이물 제거 → 헹굼 → 소독 → 건조
소독 → 이물 제거 → 세제 세척 → 헹굼 → 건조
헹굼 → 소독 → 세제 세척 → 이물 제거 → 건조
세척과 소독은 이물 제거 → 세제 세척 → 헹굼 → 소독 → 건조의 차례로 한다.
큰 찌꺼기를 먼저 걷어 내야 세제가 제 몫을 하고, 세제가 남으면 소독 효과가 떨어지므로 충분히 헹군 뒤 소독한다.
소독한 기구는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미생물이 다시 자라지 않으므로 건조가 마지막 단계가 된다.
근거: 위생안전관리 — 기계·기구의 세척·소독 절차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물엿처럼 점도가 높은 액상 당류를 계량하는 방법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설탕을 먼저 담고 그 위에 덜어 내면 그릇에 남는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 무게를 잰다
얇은 갱지를 깔고 그 위에 부어 잰 다음 반죽에 넣는다
살짝 데워 잘 흐르는 상태로 만든 뒤 잰다
물엿을 얇은 갱지 위에 부으면 종이에 눌어붙어 그대로 옮기기 어렵고 손실도 커지므로 알맞지 않다.
점도가 높은 액상 당류는 설탕 위에 덜어 내면 그릇에 묻는 양을 줄일 수 있고, 살짝 데우면 잘 흘러 계량이 수월해진다.
근거: 제과이론 — 액상 당류의 계량 방법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과에 쓰이는 유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버터는 우유 지방으로 만들며 수분을 17~18% 함유한다
마가린은 동물성·식물성 유지를 원료로 한 버터 대용품이다
쇼트닝은 수분이 거의 없는 지방으로 크림성과 쇼트닝성이 좋다
라드는 식물성 유지를 경화해 만든 것으로 수분 함량이 버터와 같다
라드는 돼지의 지방을 정제해 얻는 동물성 유지이므로, 식물성 유지를 경화한 것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수분도 거의 없어 버터와 같다고 볼 수 없으며, 쇼트닝성이 좋아 파이류에 주로 쓰인다.
근거: 제과 재료학 — 유지의 종류와 특성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유화제의 친수성·친유성 균형(HLB) 값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값이 9 이상이면 친수성이 강해 수중유적형 유화에 알맞다
값이 클수록 기름에 잘 녹아 유중수적형 유화에 알맞다
값은 유화제의 분자량을 그대로 나타낸 것이다
값이 작을수록 물에 잘 분산되어 아이싱에 적합하다
HLB 값이 9 이상이면 친수성이 강해 물에 분산되며, 기름이 물속에 퍼지는 수중유적형 유화에 알맞다.
값이 9보다 작으면 친유성이 강해 기름에 녹고 물이 기름 속에 퍼지는 유중수적형에 쓰인다. 값은 분자량이 아니라 친수기와 친유기의 균형 정도를 나타낸다.
제과에서는 모노-디글리세라이드와 레시틴이 대표적인 유화제이며, 수분 분포를 고르게 해 노화를 늦춘다.
근거: 제과 재료학 — 유화제와 HLB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쿠키 반죽에 설탕을 배합표보다 지나치게 많이 넣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반죽이 되직해져 굽는 동안 퍼짐이 작아진다
굽는 동안 퍼짐이 커지고 껍질색이 진해진다
수분 보유력이 떨어져 노화가 빨라진다
껍질색이 연해지고 단맛이 약해진다
설탕이 많으면 굽는 동안 녹아 반죽을 묽게 만들어 퍼짐이 커지고, 캐러멜화와 메일라드 반응이 활발해져 껍질색이 진해진다.
설탕은 이 밖에 수분을 붙잡아 노화를 늦추고 밀가루 단백질을 연화시키므로, 지나치게 많이 쓰면 구조가 약해져 제품이 주저앉기도 한다.
근거: 제과이론 — 감미제의 기능과 사용량의 영향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우유의 살균 방법과 그 조건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저온 장시간 살균법 – 60~65℃에서 30분간 가열
고온 단시간 살균법 – 70~75℃에서 15초간 가열
고온 장시간 살균법 – 95℃에서 5초간 가열
초고온 순간 살균법 – 130~150℃에서 2~3초간 가열
고온 장시간 살균법은 95~120℃에서 30~60분 가열하는 방법이므로, 5초라는 조건은 옳지 않다.
가열 온도가 높아질수록 처리 시간은 짧아진다는 관계를 알아 두면 조건을 혼동하지 않는다.
근거: 식품 재료학 — 우유의 가열 살균법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배합에 코코아 30%가 필요한 제품을 비터 초콜릿으로 대신하려고 한다. 비터 초콜릿의 사용량은?
비터 초콜릿은 코코아 5/8과 코코아버터 3/8으로 이루어진다.
30%
36%
42%
48%
비터 초콜릿에서 코코아가 차지하는 비율이 5/8이므로, 필요한 코코아 양을 이 비율로 나누면 초콜릿 사용량이 된다.
초콜릿 사용량 = 30% ÷ 5/8
= 30% × 8/5 = 48%이때 함께 들어오는 코코아버터는 48% × 3/8 = 18%이며, 그 절반인 9%만큼 배합의 유지를 줄여 조절한다.
근거: 제과이론 — 초콜릿의 코코아·코코아버터 구성비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달걀의 신선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저장 기간이 길어지면 기실이 커지고 흰자의 점도가 낮아진다
6~10% 소금물에 넣었을 때 위로 뜨는 것이 신선하다
난황계수는 값이 작을수록 신선하다
껍질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있을수록 신선하다
달걀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증발해 기실이 커지고, 흰자의 점도가 떨어져 퍼지게 된다.
근거: 제과 재료학 — 달걀의 신선도 감별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밀가루 반죽에 쓰이는 첨가물의 작용을 설명한 것이다. ㉠과 ㉡에 들어갈 말로 옳은 것은?
( ㉠ )는 밀가루 단백질의 -SH기를 S-S 결합으로 바꾸어 반죽을 강하게 하고, ( ㉡ )는 반대로 그 결합을 끊어 반죽을 부드럽게 해 믹싱 시간을 줄인다.
㉠ 환원제, ㉡ 산화제
㉠ 산화제, ㉡ 환원제
㉠ 유화제, ㉡ 환원제
㉠ 표백제, ㉡ 산화제
단백질의 -SH기를 S-S 결합으로 바꾸어 글루텐 구조를 촘촘하게 만드는 것은 산화제이고, 그 결합을 끊어 반죽을 부드럽게 하는 것은 환원제이다.
산화제를 쓰면 반죽이 강해져 가스 보유력과 부피가 늘고, 환원제를 쓰면 반죽이 잘 늘어나 믹싱 시간이 짧아진다.
산화제로는 비타민 C와 브롬산칼륨, 환원제로는 L-시스테인과 글루타티온이 대표적이다.
근거: 제과 재료학 — 산화제·환원제의 작용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아몬드와 설탕을 대략 2 : 1의 비율로 곱게 갈아 만든 반죽으로, 케이크 표면을 씌우거나 장식물을 빚는 데 쓰는 것은?
퐁당
프랄린
로우 마지팬
커버추어 초콜릿
아몬드와 설탕을 2 : 1로 배합해 곱게 간 반죽은 로우 마지팬으로, 케이크를 씌우거나 장식물을 빚는 데 쓴다.
근거: 제과 재료학 — 아몬드 가공품(마지팬)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방산의 포화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탄소 사이에 이중 결합이 없는 것을 포화지방산이라고 한다
이중 결합이 많을수록 녹는점이 낮아진다
불포화지방산은 콩기름·올리브유 같은 식물성 기름에 많다
포화지방산이 많이 든 유지는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있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유지는 녹는점이 높아 상온에서 고체이므로 액체로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탄소 사이에 이중 결합이 없는 것이 포화지방산이고, 이중 결합이 많을수록 녹는점이 낮아져 상온에서 액체인 불포화지방산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은 콩기름이나 올리브유 같은 식물성 기름에 많다.
근거: 영양학 — 지질의 구조와 분류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전분의 호화(α화)를 촉진하는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열하는 온도를 높인다
반죽에 설탕을 많이 넣는다
가열할 때 넣는 물의 양을 늘린다
가열하기 전에 물에 담가 두는 시간을 길게 한다
설탕을 많이 넣으면 설탕이 물을 붙잡아 전분이 흡수할 수분이 줄어 호화가 오히려 지연되므로 촉진 조건이 아니다.
호화는 전분에 물과 열이 가해져 입자가 팽윤·붕괴되며 점성이 커지는 변화로, 가열 온도가 높을수록·물이 많을수록·미리 물에 담가 둘수록 잘 일어난다.
아이오딘 반응에서 사슬 모양의 아밀로스는 청색을, 가지 모양의 아밀로펙틴은 적자색을 나타낸다.
근거: 기초재료과학 — 전분의 구조와 호화 조건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도넛을 튀기고 남은 기름을 다음 작업에도 쓰려고 한다. 산패를 늦추기 위한 관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뜨거운 상태 그대로 뚜껑을 열어 조리대 위에 둔다
구리 재질의 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한다
튀김 온도를 200℃ 이상으로 올려 튀기는 시간을 줄인다
튀김 부스러기를 걸러 낸 뒤 식혀서 밀폐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둔다
부스러기를 걸러 내고 식힌 뒤 밀폐해 서늘하고 빛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산패를 늦추는 관리이다.
유지의 산패는 산소·열·빛·수분·금속(구리, 철)·이물질이 촉진하므로 이 요인들을 차단하는 방향으로 보관한다.
근거: 기초재료과학 — 유지의 산패 요인과 튀김 기름 관리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마들렌 1개(40g)에 탄수화물 20g, 단백질 3g, 지방 10g, 수분과 무기질 7g이 들어 있다. 이 마들렌 3개를 먹었을 때 얻는 열량은?
546kcal
630kcal
396kcal
182kcal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1g당 4kcal, 지방은 1g당 9kcal를 내므로 세 개의 열량은 546kcal이다.
한 개: (20g + 3g) × 4kcal/g + 10g × 9kcal/g = 92kcal + 90kcal = 182kcal
세 개: 182kcal × 3 = 546kcal수분과 무기질은 열량을 내지 않으므로 계산에서 제외한다.
근거: 영양학 — 에너지 영양소의 열량가와 열량 계산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소화액과 그 작용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침 - 프티알린이 전분을 덱스트린과 맥아당으로 분해한다
위액 - 펩신이 산성 환경에서 단백질을 분해한다
쓸개즙 -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지방을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한다
이자액 - 트립신이 단백질을, 라이페이스가 지방을 분해한다
쓸개즙에는 소화효소가 들어 있지 않고 지방을 잘게 나누는 유화 작용만 하므로 연결이 옳지 않다.
지방을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하는 효소는 이자에서 나오는 라이페이스이며, 쓸개즙은 지방을 잘게 흩어 그 효소가 잘 작용하도록 돕는다.
근거: 영양학 — 소화기관별 소화액과 소화효소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에서 만들어지고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도우며, 부족하면 구루병을 일으키는 비타민은?
비타민 D
비타민 A
비타민 E
비타민 K
햇빛의 자외선으로 피부에서 합성되고 칼슘·인의 흡수를 도우며 결핍 시 구루병을 부르는 것은 비타민 D이다.
지용성 비타민은 기름의 도움으로 흡수·운반되며, 비타민 A는 야맹증, 비타민 E는 항산화 작용과 노화 억제,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와 관련된다.
근거: 영양학 — 지용성 비타민의 기능과 결핍증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구워 낸 제품을 냉각할 때 일반적으로 목표로 하는 제품 온도와 수분 함량으로 옳은 것은?
20~25℃, 수분 28%
35~40℃, 수분 38%
45~50℃, 수분 45%
55~60℃, 수분 50%
냉각은 구워 낸 제품의 온도를 35~40℃, 수분 함량을 38% 수준까지 내리는 공정이다.
굽기 직후에는 껍질 12~15%, 속 40~45%로 수분이 치우쳐 있으나 식는 동안 속의 수분이 껍질 쪽으로 옮겨 가 전체가 38% 부근에서 균형을 이룬다.
이보다 덜 식힌 채 포장하면 포장 안에 물방울이 맺혀 곰팡이가 생기기 쉽고, 지나치게 오래 식히면 수분이 더 날아가 노화와 절단 부스러짐이 심해진다.
근거: 제품저장관리 — 냉각의 목적과 냉각 조건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구워 낸 파운드케이크에서 껍질은 심하게 타고 속은 덜 익은 제품이 여러 개 나왔다. 작업자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탄 부분만 잘라 내고 정상품과 함께 포장해 판매한다
관능 평가는 완제품에만 하는 것이므로 원인을 찾지 않고 다음 작업을 이어 간다
오븐 온도가 낮았던 것으로 보고 다음 굽기에서 온도를 더 올린다
해당 제품을 정상품과 분리해 폐기하고 오븐 온도를 낮추고 굽는 시간을 늘려 다시 굽는다
불량품은 정상품과 분리해 폐기하고, 원인인 과도한 오븐 온도를 낮추면서 굽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옳은 조치이다.
겉만 빨리 색이 나고 속까지 열이 들어가지 못한 상태이므로, 온도를 내려 열이 천천히 고르게 전달되도록 해야 속까지 익는다.
근거: 제품저장관리 — 관능 평가 항목과 불량품 관리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과자류 제품과 그 제품을 부풀리는 주된 팽창 방식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퍼프 페이스트리 – 유지층에 의한 팽창
스펀지 케이크 – 달걀 단백질의 기포성에 의한 팽창
슈 – 반죽 속 수분의 수증기압에 의한 팽창
케이크 도넛 – 이스트 발효에 의한 팽창
퍼프 페이스트리는 밀어 편 유지층에 의한 팽창, 스펀지 케이크는 달걀 단백질의 기포성에 의한 팽창, 슈는 반죽 속 수분이 만드는 수증기압에 의한 팽창을 이용한다.
케이크 도넛은 이스트를 쓰지 않고 베이킹파우더 같은 화학 팽창제로 부풀리므로, 발효 팽창으로 연결한 설명이 옳지 않다.
근거: 제과이론 — 팽창 방식에 따른 과자류 제품 분류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소규모 제과점에서 머핀 반죽을 만들면서 작업 시간을 줄이려고 모든 재료를 한 번에 믹서에 넣고 섞었다. 이 반죽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유지의 크림화가 가장 충분해 부피를 크게 얻을 수 있다
공기 혼입이 적으므로 화학 팽창제를 함께 쓰는 것이 좋다
믹싱 볼 옆면과 바닥을 긁어 주는 작업이 전혀 필요 없다
액체 상태의 설탕을 써야만 성립하는 방법이다
모든 재료를 한 번에 넣어 섞는 1단계법은 크림화와 거품 올리기 단계가 없어 반죽에 들어가는 공기가 적으므로, 화학 팽창제를 함께 써서 부피를 확보한다.
작업 시간과 인력을 줄일 수 있어 단순한 배합에 쓰이지만, 재료가 고르게 퍼지도록 볼 옆면과 바닥을 긁어 주는 작업은 그대로 필요하다.
근거: 제과이론 — 반죽형 반죽법의 종류와 특징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거품형 반죽법과 그 설명을 짝지은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립법 —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거품 내어 나중에 합친다
별립법 — 노른자 반죽과 머랭을 각각 만들어 나누어 섞는다
머랭법 — 흰자에 설탕을 넣어 올린 머랭을 바탕으로 만든다
시퐁법 — 노른자는 거품 내지 않고 흰자만 머랭으로 올려 합친다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거품 내어 합치는 것은 별립법이고, 공립법은 전란에 설탕을 넣어 함께 거품을 내므로 짝이 옳지 않다.
머랭법은 흰자로 올린 머랭을 바탕으로 만들고, 시퐁법은 거품 내지 않은 노른자 반죽에 머랭을 합쳐 만든다.
근거: 제과이론 — 거품형 반죽법의 분류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저율 배합 제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믹싱 중 반죽에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 고율 배합보다 많다
반죽의 비중이 고율 배합보다 낮게 나온다
화학 팽창제를 고율 배합보다 많이 사용한다
낮은 온도에서 오래 굽는 방식이 알맞다
저율 배합은 설탕과 액체가 적어 반죽에 공기가 적게 들어가므로, 모자란 팽창을 메우기 위해 화학 팽창제를 많이 쓴다.
공기가 적은 만큼 반죽의 비중은 높아지고, 수분이 적어 높은 온도에서 짧게 굽는 편이 알맞다.
근거: 제과이론 — 고율 배합과 저율 배합의 비교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면서 설탕 100%, 코코아 16%, 전란 60%를 사용하려고 한다. 배합률 조정 원칙에 따른 우유 사용량은?
94%
104%
114%
124%
초콜릿 케이크의 우유 사용량은 설탕 + 30 + (코코아 × 1.5) − 전란으로 구하므로 94%가 된다.
우유 = 100 + 30 + (16 × 1.5) − 60
= 100 + 30 + 24 − 60
= 94(%)코코아는 수분을 빨아들이므로 사용량의 1.5배만큼 액체를 늘려 주고, 달걀에 들어 있는 수분은 액체량에서 빼 준다.
근거: 제과이론 — 초콜릿 케이크의 배합률 조정 공식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같은 비중컵으로 두 반죽의 무게를 다음과 같이 재었다. 반죽 A와 B의 비중을 옳게 짝지은 것은?
빈 비중컵 50g · 물을 가득 담은 비중컵 250g · 반죽 A를 가득 담은 비중컵 170g · 반죽 B를 가득 담은 비중컵 210g
A 0.50, B 0.70
A 0.60, B 0.80
A 0.68, B 0.84
A 0.70, B 0.90
두 반죽 모두 컵 무게를 뺀 값끼리 나누면 A는 0.60, B는 0.80이다.
같은 부피 물의 무게 = 250 − 50 = 200g
A의 비중 = (170 − 50) ÷ 200 = 0.60
B의 비중 = (210 − 50) ÷ 200 = 0.80근거: 제과이론 — 비중컵을 이용한 비중 계산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스펀지 케이크 반죽의 온도가 적정 범위보다 낮게 나왔을 때 완제품에 나타나는 현상은?
기공이 크게 열려 조직이 거칠어진다
노화가 빨라져 저장성이 크게 떨어진다
굽는 시간이 평소보다 짧아진다
부피가 작아지고 속결이 조밀해진다
반죽 온도가 낮으면 공기 방울이 잘게 갇혀 기공이 조밀해지고 부피가 작아지며 식감이 나빠진다.
증기압이 늦게 만들어져 굽는 시간은 오히려 길어지고, 껍질이 먼저 굳은 뒤 팽창이 일어나 윗면이 터지기도 한다.
근거: 제과이론 — 과자류 반죽 온도가 제품에 미치는 영향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과 작업장에서 반죽형 케이크 반죽을 만들 때의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함께 체로 쳐서 덩어리를 없앤다
설탕 사용량이 많을 때는 두세 번에 나누어 넣는다
달걀은 냉장고에서 꺼낸 차가운 상태로 한 번에 모두 넣는다
크림화 도중 볼 옆면과 바닥을 긁어 재료가 고르게 섞이게 한다
달걀을 차가운 상태로 한꺼번에 넣으면 크림 상태의 유지가 굳어 반죽이 분리되므로, 실온에 두었다가 여러 번에 나누어 넣어야 한다.
가루 재료를 함께 체 치는 것, 설탕이 많을 때 나누어 넣는 것, 크림화 도중 볼 옆면과 바닥을 긁어 주는 것은 모두 균일한 반죽을 얻기 위한 기본 조치다.
근거: 제과이론 — 과자류 반죽 시 재료 온도와 투입 관리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슈 반죽으로 만드는 제품이 아닌 것은?
에클레어
파리 브레스트
를리지외즈
다쿠와즈
다쿠와즈는 아몬드 분말과 머랭으로 만드는 제품이므로 슈 반죽으로 만드는 제품이 아니다.
슈 반죽은 물과 유지를 끓여 밀가루를 호화시킨 뒤 달걀로 되기를 맞춘 반죽으로, 슈 크림을 비롯해 에클레어·파리 브레스트·를리지외즈 등을 만든다.
근거: 제과이론 — 슈 반죽 제품의 종류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시폰 케이크를 구웠더니 속에 큰 구멍과 터널이 여러 곳 생겼다. 팬 준비 단계에서 찾을 수 있는 원인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팬에 뿌린 물의 양이 지나치게 많았다
팬에 물 대신 밀가루를 얇게 묻혔다
팬을 미리 오븐에 넣어 데워 두었다
팬에 위생지를 깔고 반죽을 채웠다
시폰 팬에 뿌린 물의 양이 과하면 굽는 동안 수증기가 한곳에 몰려 케이크 속에 큰 구멍과 터널이 생긴다.
물 뿌리기는 다 구운 제품을 팬에서 쉽게 떼어 내려는 공정이므로 분무기로 얇고 고르게 뿌리고, 고인 물은 팬을 기울여 털어 낸 뒤 반죽을 채운다.
근거: 제과이론 — 시폰 케이크 팬 물 뿌리기 공정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도넛을 튀길 때의 기름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발연점이 높은 기름을 골라 쓴다
튀김 기름의 깊이는 12~15cm 정도가 알맞다
기름의 양이 적을수록 온도가 안정되어 튀김색이 고르게 난다
열·수분·공기·이물질은 기름의 산패를 앞당기는 요인이다
기름의 양이 적으면 반죽을 넣는 순간 온도가 크게 떨어지고 회복도 늦어 튀김색이 고르지 않으며 뒤집기도 어려워진다.
도넛용 기름은 발연점이 높은 것을 골라 12~15cm 정도의 깊이로 유지하고, 열과 수분·공기·이물질은 산패를 앞당기므로 따로 관리한다.
근거: 제과이론 — 튀김 조건과 튀김유 관리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밀어 펴기 작업에 쓰는 덧가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반죽에 잘 스며드는 박력분을 넉넉히 뿌려 쓴다
흡수가 적고 잘 털리는 강력분을 얇게 뿌려 쓴다
덧가루 대신 설탕을 뿌리면 반죽이 붙지 않아 더 좋다
남은 덧가루는 굽는 동안 모두 날아가므로 털지 않아도 된다
덧가루로는 반죽에 잘 스며들지 않고 잘 털리는 강력분을 얇게 뿌려 쓴다.
덧가루가 많이 남으면 구운 제품에서 생가루 냄새가 나고 표면에 줄무늬가 생기므로 정형이 끝나면 붓으로 털어 내며, 설탕을 뿌리면 녹아 눌어붙어 덧가루로 쓸 수 없다.
근거: 제과이론 — 정형 시 덧가루의 선택과 사용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스펀지 케이크를 구우면서 오븐 온도를 필요 이상으로 높이고 굽는 시간을 줄였다. 완제품에 나타나기 쉬운 현상은?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제품이 잘 부서진다
윗면이 평평해지고 껍질이 얇아진다
껍질색이 진하고 윗면이 갈라지며 속이 덜 익어 주저앉는다
굽기 손실이 커져 완제품 무게가 크게 줄어든다
높은 온도에서 짧게 구우면 겉면만 빨리 익어 껍질색이 진해지고 윗면이 갈라지며, 속이 덜 익어 오븐에서 꺼낸 뒤 주저앉기 쉽다.
반대로 낮은 온도에서 오래 구우면 수분이 많이 빠져 굽기 손실이 커지고 윗면이 평평해지며 제품이 잘 부서진다.
근거: 제과이론 — 과자류 굽기 온도·시간과 제품의 변화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파이 껍질이 질기고 단단하게 구워졌다. 그 원인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박력분 대신 강력분을 사용했다
반죽을 필요 이상으로 오래 믹싱했다
자투리 반죽을 많이 섞어 다시 밀어 폈다
밀어 펴기 횟수를 기준보다 적게 했다
파이 껍질이 질겨지는 것은 글루텐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므로, 밀어 펴기를 적게 한 것은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강력분을 쓰거나 믹싱을 오래 하거나 자투리 반죽을 거듭 밀어 펴면 글루텐이 발달해 껍질이 질기고 단단해지며, 밀어 펴기를 지나치게 많이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
근거: 제과이론 — 파이 껍질의 결함과 원인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굽지 않고 차게 굳혀 완성하는 냉과류에 속하는 제품은?
시퐁 케이크
바바루아
카스텔라
젤리 롤 케이크
바바루아는 우유·설탕·달걀에 젤라틴을 넣고 거품 낸 생크림을 섞어 차게 굳힌 냉과다.
무스와 젤리도 같은 냉과류에 속하며, 시퐁 케이크와 카스텔라, 젤리 롤 케이크는 오븐에 구워 완성하는 제품이다.
근거: 제과이론 — 냉과류의 분류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구워 낸 쿠키의 퍼짐이 지나치게 커서 옆 제품과 붙어 버렸다. 다음 작업에서 취할 조치로 알맞은 것은?
설탕을 입자가 고운 것으로 바꾸고 굽는 온도를 조금 올린다
반죽에 물을 더 넣어 되기를 묽게 한다
팽창제를 늘려 반죽을 더 알칼리성으로 만든다
유지 사용량을 늘리고 믹싱 시간을 줄인다
퍼짐을 줄이려면 입자가 고운 설탕을 쓰고 굽는 온도를 높여 반죽이 흐르기 전에 형태가 굳도록 해야 한다.
퍼짐이 커지는 조건은 설탕과 유지가 많고, 반죽이 묽으며, 믹싱이 부족하고, 반죽이 알칼리성이며, 굽는 온도가 낮을 때다.
근거: 제과이론 — 쿠키 퍼짐의 원인과 조절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밤과자 반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강력분을 써서 글루텐을 충분히 만들어야 모양이 잡힌다
믹싱이 끝나면 휴지 없이 곧바로 성형해야 한다
차게 휴지시킨 반죽으로 앙금을 싸서 밤 모양으로 성형한다
이스트를 넣어 발효시켜 부피를 키운 뒤 성형한다
밤과자는 차게 휴지시킨 반죽으로 앙금을 싸서 밤 모양으로 성형한 뒤 물을 뿌리고 색을 내어 굽는다.
반죽은 박력분에 달걀노른자·설탕·물엿 등을 섞어 만들며, 글루텐이 많으면 질겨져 모양이 곱게 나오지 않는다. 부풀리는 일은 베이킹파우더가 맡으므로 발효 공정이 없다.
근거: 제과이론 — 밤과자 반죽과 성형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안치수 지름이 20cm, 높이가 6cm인 원형 팬에 비용적 2.4cm³/g인 파운드 케이크 반죽을 채우려고 한다. 알맞은 반죽량은?(단, 원주율은 3.14로 하고 g 단위에서 반올림한다)
628g
706g
754g
785g
반죽량은 팬의 용적을 비용적으로 나누어 구하므로 785g이 알맞다.
팬 용적 = 10 × 10 × 3.14 × 6 = 1,884(cm³)
반죽량 = 1,884 ÷ 2.4 ≒ 785(g)비용적은 반죽 1g이 차지하는 팬의 부피이므로, 비용적이 큰 제품일수록 같은 팬에 넣는 반죽량이 줄어든다.
근거: 제과이론 — 팬 용적과 비용적에 따른 팬닝량 계산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품과 팬닝 방법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카스텔라 — 건조를 막기 위해 나무틀에 넣어 굽는다
파운드 케이크 — 틀 높이의 95%까지 반죽을 채워 굽는다
커스터드 푸딩 — 더운물을 부은 팬에 컵을 넣어 중탕으로 굽는다
슈 — 크게 부푸는 것을 감안해 간격을 넉넉히 두고 짠다
파운드 케이크는 굽는 동안 부푸는 정도를 감안해 틀 높이의 70% 정도까지만 채우므로 연결이 옳지 않다.
카스텔라는 수분이 달아나지 않도록 나무틀에 넣어 굽고, 커스터드 푸딩은 더운물을 부은 팬에 넣어 중탕으로 구우며, 슈는 크게 부풀어 간격을 넉넉히 두어야 한다.
근거: 제과이론 — 제품별 팬닝 방법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설탕을 묻힌 도넛을 진열해 두었더니 표면의 설탕이 녹아 축축해졌다. 이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옳은 것은?
튀김 시간을 늘리고 냉각 중 환기를 충분히 한다
도넛에 묻히는 설탕의 양을 줄인다
튀긴 직후 따뜻할 때 설탕을 묻혀 바로 포장한다
점착력이 없는 튀김기름으로 바꾼다
도넛에 묻은 설탕이 수분을 빨아들여 녹는 발한은 제품에 남은 수분이 많을수록 심해지므로, 튀김 시간을 늘려 수분을 줄이고 냉각 중 환기를 충분히 해 주어야 한다.
설탕은 오히려 넉넉히 묻히고 완전히 식힌 뒤에 묻히며, 점착력이 좋은 튀김기름을 쓰는 것도 발한을 줄이는 방법이다.
근거: 제과이론 — 도넛의 발한 현상과 대책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파운드 케이크를 구웠더니 윗면이 크게 갈라져 터졌다. 원인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반죽에 녹지 않은 설탕 입자가 남아 있었다
팬닝한 뒤 오븐에 넣기까지 오래 두어 표면이 말랐다
오븐 온도가 낮아 껍질이 늦게 만들어졌다
반죽의 수분이 부족했다
오븐 온도가 낮아 껍질이 늦게 생기면 반죽이 천천히 부풀어 윗면이 오히려 매끈하게 마무리되므로, 터짐의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파운드 케이크의 윗면이 갈라지는 것은 반죽의 수분이 부족하거나 녹지 않은 설탕 입자가 남았을 때, 팬닝 뒤 오래 두어 표면이 말랐을 때, 오븐 온도가 높아 껍질이 너무 빨리 생겼을 때 나타난다.
근거: 제과이론 — 파운드 케이크의 윗면 터짐 원인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퐁당(fondant)을 만드는 조건으로 옳은 것은?
설탕 시럽을 90℃까지만 끓인 뒤 그대로 식혀 굳힌다
끓인 시럽을 60℃ 이상의 뜨거운 상태에서 저어 결정을 만든다
물엿이나 전화당 시럽을 넣으면 수분 보유력이 떨어진다
설탕 시럽을 114~118℃까지 끓인 뒤 38~44℃로 식히면서 젓는다
퐁당은 설탕에 물을 넣어 114~118℃까지 끓인 시럽을 38~44℃로 식히면서 저어 희고 뿌연 결정으로 만든 것이다.
너무 뜨거울 때 저으면 결정이 거칠어지고, 물엿이나 전화당 시럽을 조금 넣으면 수분 보유력이 높아져 부드러워진다.
근거: 제과이론 — 퐁당의 제법과 시럽 온도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머랭을 올릴 때 흰자에 주석산 크림을 넣는 목적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거품을 튼튼하게 하여 잘 꺼지지 않게 한다
머랭에 단맛을 더해 풍미를 좋게 한다
흰자의 알칼리성을 중화한다
머랭의 색을 더 희게 한다
주석산 크림은 산이어서 맛을 내려고 넣는 재료가 아니므로 단맛을 더한다는 것은 목적으로 볼 수 없다.
흰자에 산을 넣으면 알칼리성이 중화되어 pH가 낮아지고, 거품이 튼튼해져 잘 꺼지지 않으며 색도 더 희어진다.
근거: 제과이론 — 머랭 제조 시 주석산 크림의 역할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과에 쓰이는 크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나슈는 끓인 생크림에 초콜릿을 넣어 녹여 만든다
커스터드 크림은 생크림을 주재료로 하여 끓이지 않고 만든다
디플로마 크림은 버터크림에 초콜릿을 섞은 것이다
커스터드 크림에서 달걀은 팽창제 역할을 한다
가나슈는 끓인 생크림에 잘게 자른 초콜릿을 넣어 녹여 만든 크림으로, 다크 초콜릿과 생크림을 1 대 1 정도로 쓰는 것이 기본이다.
커스터드 크림은 우유·달걀·설탕에 전분이나 밀가루를 넣고 끓여 만들며, 달걀은 열로 굳으면서 농후화제 구실을 한다. 여기에 휘핑한 생크림을 섞은 것이 디플로마 크림이다.
근거: 제과이론 — 커스터드·디플로마·가나슈 크림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 템퍼링할 때의 작업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중탕 그릇을 초콜릿 그릇보다 작게 하여 수증기가 새어 들지 않게 한다
중탕물의 온도는 60℃ 정도로 맞춘다
녹인 초콜릿의 온도는 40~45℃ 범위에서 관리한다
빨리 녹이려고 더운물을 조금 부어 함께 저어 준다
초콜릿에 물이 들어가면 덩어리져 굳어 되살릴 수 없으므로 더운물을 부어 젓는 것은 옳지 않다.
중탕 그릇이 초콜릿 그릇보다 넓으면 틈으로 수증기가 새어 들기 쉬우므로 작은 그릇을 쓰고, 중탕물은 60℃ 정도, 녹인 초콜릿은 40~45℃ 범위에서 다룬다.
근거: 제과이론 — 초콜릿 중탕과 템퍼링 작업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제과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