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과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과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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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 직전에 식품을 충분히 끓이면 이미 만들어진 독소까지 모두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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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독소인 엔테로톡신은 100℃에서 30분간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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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가 평균 3시간 안팎으로 세균성 식중독 가운데 짧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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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농성 질환이 있는 조리자의 손을 통해 식품이 오염되기 쉽다
해설
이미 만들어진 엔테로톡신은 내열성이 커서 조리에 쓰는 정도의 가열로는 없앨 수 없으므로, 끓이면 독소까지 사라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따라서 예방은 독소가 생기기 전 단계에 집중해야 한다. 화농성 질환이 있는 사람을 조리에서 제외하고 조리 후 식품을 저온에 두어 균의 증식을 막는 것이 핵심이다.
잠복기는 평균 3시간 안팎으로 세균성 식중독 가운데 짧은 편에 속한다.
근거: 식품위생학 — 독소형 세균성 식중독(황색포도상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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