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기능사 필기] 2024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살모넬라나 노로바이러스처럼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은 생물학적 위해요소로 굽기·유탕 같은 가열 공정에서 제어한다.
- 금속 조각과 포장재 조각, 머리카락과 노끈 같은 이물은 물리적 위해요소로 금속검출기·여과망·복장 관리로 막는다.
- 관찰 결과 한계기준을 이탈했을 때 취하는 조치는 개선조치이다.
- 관리계획의 유효성과 실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활동은 검증이다.
- 위해요소를 예방·제어하거나 허용 수준 이하로 줄일 수 있는 단계·과정·공정은 중요관리점이다.
- n은 검사에 쓰는 시료의 수다.
- c는 m을 넘고 M 이하인 결과가 나온 시료를 허용하는 최대 수다.
- m은 이 값 이하이면 적합으로 보는 미생물 허용기준치다.
- 제품 고유의 품질이 유지될 수 있는 기한은 품질유지기한이다.
-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뜻하던 표시는 유통기한으로, 현재는 소비기한 표시로 바뀌었다.
- 제조·가공을 끝낸 시점을 적은 것은 제조연월일이다.
- 다슬기를 거쳐 민물게·가재로 이어지는 것은 폐흡충이다.
- 물벼룩을 거쳐 연어·송어로 이어지는 것은 광절열두조충이다.
- 돼지와 소는 각각 유구조충과 무구조충의 중간숙주로, 중간숙주가 하나뿐이다.
- 니트로사민은 아질산염과 아민이 결합해 생기며 주로 육가공품에서 문제가 된다.
- 벤조피렌은 유기물이 불완전연소할 때 생겨 직화 구이나 훈제 식품에서 검출된다.
- 다이옥신은 소각 과정에서 생겨 환경을 거쳐 식품을 오염시키는 물질이다.
- 살모넬라균과 장염비브리오균은 균이 장에서 증식해 일으키는 감염형 식중독의 원인이다.
- 보툴리누스균은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소를 만드는 독소형 식중독균이다.
- 페스트는 쥐에 기생하는 벼룩을 통해 사람에게 옮는다.
- 일본뇌염은 모기가 매개한다.
- 쯔쯔가무시증은 들쥐에 붙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걸린다.
- 독미나리의 독성분은 시큐톡신이다.
- 피마자의 독성분은 리신이고, 무스카린은 독버섯의 독성분이다.
- 청매의 독성분은 아미그달린이다.
- 파리는 오물에 앉았다가 식품에 앉아 장티푸스·이질 같은 소화기계 감염병을 옮긴다.
- 바퀴는 밤에 활동하며 배설물로 살모넬라 등을 퍼뜨린다.
- 쥐는 원료를 갉아 손실을 내고 렙토스피라증·유행성출혈열을 옮긴다.
- 세균은 몸이 둘로 갈라지는 이분법으로 증식하고 크기는 곰팡이나 효모보다 작다.
- 곰팡이는 포자로 번식하는 진균류로 광합성 능력이 없다.
- 바이러스는 살아 있는 세포 안에서만 증식하므로 인공 배지에서는 스스로 늘어나지 못한다.
- 정향은 뿌리가 아니라 꽃봉오리를 말려 만든다.
- 계피는 녹나무과 나무의 껍질을 벗겨 만든다.
- 바닐라는 덩굴성 난초의 열매(꼬투리)를 발효·건조해 얻는다.
- 아밀로그래프는 밀가루 현탁액을 데우며 점도 변화를 기록해 아밀레이스의 활성 정도를 본다.
- 익스텐소그래프는 반죽을 끊어질 때까지 늘려 신장성과 신장에 대한 저항을 본다.
- 믹소그래프는 반죽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글루텐이 발달하는 정도를 기록한다.
- 설탕이 많으면 물을 빼앗아 오히려 응고를 방해한다.
- 생파인애플이나 키위에 든 단백질 분해효소는 젤라틴을 분해해 응고력을 떨어뜨린다.
- 젤라틴은 농도가 높을수록 빨리 굳는다.
- 제빵 적성을 좌우하는 것은 단백질 함량이며, 회분은 등급을 가르는 기준이다.
- 제분율을 높여 껍질 쪽까지 많이 빻을수록 회분 함량은 오히려 올라간다.
- 회분은 배유 중심부보다 껍질과 배아에 훨씬 많이 들어 있다.
- 강력분은 단백질이 11~14%인 경질 소맥 제품으로 제빵용이다.
- 중력분은 단백질이 9~11%로 제면과 다목적용으로 쓴다.
- 밀가루의 숙성을 돕는 산화제 등을 모아 놓은 것은 밀가루 개량제이다.
- 향과 색을 내려고 물이나 알코올에 녹여 둔 것은 액상 향료이다.
- 반죽을 얼려 두었다가 굽는 것은 냉동 반죽으로 프리믹스와는 다르다.
- 달걀흰자가 가열로 굳는 것은 열 변성의 대표적인 예다.
- 변성된 단백질은 용해도가 낮아지고 점도가 달라진다.
- 설탕은 포도당과 과당이 결합한 이당류이다.
- 맥아당은 포도당 두 분자가 결합한 이당류이다.
- 전분은 포도당이 수없이 이어진 다당류이므로 이당류처럼 두 개의 단당류로 나타낼 수 없다.
- 지방은 1g당 9kcal를 내어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열량이 높다.
- 리놀레산 같은 필수지방산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식품으로 얻어야 한다.
- 동물성 지방을 늘리면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가 함께 늘어난다.
- 열과 공기에 쉽게 파괴되어 조리·보관 중 손실이 크다.
- 철의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 터널식 냉각은 공기가 흐르는 통로를 지나며 식히므로 자연 냉각보다 빠르다.
- 공기조절식 냉각은 20~25℃의 공기를 불어넣는 방법이며 얼리듯 급속히 식히지 않는다.
- 냉각 중 수분이 빠져나가 평균 2%의 냉각 손실이 생긴다.
- 머핀은 베이킹파우더가 내는 가스로 부푸는 화학적 팽창 제품이다.
- 쇼트브레드 쿠키는 팽창제를 거의 쓰지 않는 무팽창에 가까운 제품이다.
- 옐로 레이어 케이크는 크림화로 넣은 공기와 화학 팽창제로 부푼다.
- 고온 단시간은 수분과 당이 적은 저율 배합에 맞는 방법이다.
- 공기 혼입이 이미 많으므로 화학 팽창제는 오히려 적게 쓴다.
- 굽는 온도를 낮추면 반죽이 흐르는 시간이 길어져 퍼짐이 더 커진다.
- 입자가 굵은 설탕과 알칼리성 반죽은 모두 퍼짐을 키우는 조건이다.
- 머랭 쿠키는 달걀흰자와 설탕만으로 거품을 올려 만드는 거품형 쿠키이다.
- 스냅 쿠키는 달걀과 액체 재료가 적은 반죽형 쿠키로 밀어 펴서 정형한다.
- 쇼트브레드 쿠키는 유지가 많은 반죽형 쿠키로 바삭하면서 잘 부서진다.
- 설탕과 소금을 녹이는 데에는 찬물이 오히려 불리하다.
- 글루텐이 지나치게 발전하면 껍질이 질겨져 파이에는 바람직하지 않다.
식품위생법상 조리사 면허가 취소된 사람은 취소된 날부터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지 아니하면 다시 조리사 면허를 받을 수 없는가?
6개월
1년
2년
3년
조리사 면허의 취소처분을 받은 사람은 취소된 날부터 1년이 지나지 않으면 다시 조리사 면허를 받을 수 없다.
이와 함께 정신질환자, 감염병환자, 마약이나 그 밖의 약물 중독자도 조리사 면허를 받을 수 없는 결격사유에 해당한다.
근거: 식품위생법 제54조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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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법령상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와 그 종업원이 해마다 받아야 하는 식품위생교육 시간은?
3시간
4시간
6시간
8시간
영업자와 그 종업원이 해마다 받아야 하는 정기 식품위생교육 시간은 3시간이다.
영업을 새로 하려는 자가 미리 받는 교육은 이보다 길어서 식품제조·가공업과 식품첨가물제조업은 8시간, 즉석판매제조·가공업과 식품접객업은 6시간, 식품운반업·식품소분판매업 등은 4시간이다.
근거: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52조제1항·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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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 제품 제조공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위해요소 중 화학적 위해요소로만 묶인 것은?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잔류농약, 중금속
금속 조각, 포장재 비닐 조각
머리카락, 노끈
원료에 남아 있는 잔류농약과 중금속은 화학적 위해요소이며, 원료 입고 단계에서 시험성적서 확인 등으로 적합 여부를 판단해 관리한다.
근거: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제2조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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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 용어 중 한계기준(CL)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중요관리점에서 위해요소 관리가 허용범위 이내로 이루어지는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나 기준치
관찰 결과 기준을 벗어났을 때 취하는 일련의 조치
관리계획의 유효성과 실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활동
위해요소를 예방·제어하거나 허용 수준 이하로 감소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공정
한계기준은 중요관리점에서 위해요소 관리가 허용범위 이내로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나 기준치이다.
근거: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제2조제4호부터 제10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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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전의 미생물 규격에 쓰이는 기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n은 검사에 사용하는 시료의 수를 뜻한다.
c는 결과가 m을 넘고 M 이하인 시료를 허용하는 최대 시료 수다.
m은 그 값 이하이면 적합으로 판정하는 미생물 허용기준치다.
M은 시료들의 평균값이 넘지 않으면 되는 기준이므로 개별 시료는 넘어도 된다.
M은 어느 시료도 넘어서는 안 되는 최대허용한계치여서 한 시료라도 이 값을 넘으면 부적합이므로, 평균으로 따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근거: 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품공전) — 미생물 규격 표시(n, c, m,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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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소비기한의 뜻으로 옳은 것은?
제품 고유의 품질이 가장 좋게 유지되는 기한
식품등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지켰을 때 섭취하여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
제조한 날부터 소매점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한 기한
제조·가공을 끝낸 날짜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표시
소비기한은 식품등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하여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을 말한다.
근거: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2조제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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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흡충(간디스토마)의 제1중간숙주와 제2중간숙주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다슬기 – 민물게
물벼룩 – 연어
왜우렁이 – 붕어
돼지 – 소
간흡충은 제1중간숙주가 왜우렁이, 제2중간숙주가 붕어·잉어 같은 민물고기이며 민물고기를 날로 먹을 때 감염된다.
근거: 식품위생 — 기생충의 중간숙주와 감염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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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반죽 속의 환원당과 아미노산(아스파라긴)이 굽기 과정의 높은 온도에서 반응하여 생기는 발암 의심 물질은?
니트로사민
벤조피렌
아크릴아마이드
다이옥신
전분질 식품을 120℃가 넘는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환원당과 아스파라긴이 반응하여 아크릴아마이드가 생성된다.
근거: 식품위생 — 조리·가공 중 생성되는 유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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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과 곡류에 잘 생기는 아플라톡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질의 수분 함량이 16% 이상일 때 잘 생성된다.
상대습도가 80% 이상인 환경에서 잘 생성된다.
온도가 25~30℃일 때 잘 생성된다.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소로 호흡곤란을 주된 증상으로 한다.
아플라톡신은 아스페르길루스 플라버스가 만드는 곰팡이독으로 신경독이 아니라 간장독이어서 간 손상과 간암을 일으킨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곡류와 땅콩에서 수분 16% 이상, 상대습도 80% 이상, 온도 25~30℃일 때 잘 생성되므로 원료를 잘 건조해 서늘하게 보관하여 예방한다.
근거: 식품위생 — 마이코톡신(아플라톡신)의 생성 조건과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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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살 생선에 히스타민을 만들어 알레르기성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균은?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모르가니균
보툴리누스균
알레르기성 식중독은 모르가니균이 붉은살 생선의 히스티딘을 분해해 만든 히스타민 때문에 일어난다.
먹은 뒤 얼굴이 붉어지고 두드러기가 나며 항히스타민제로 비교적 빨리 회복된다.
근거: 식품위생학 — 알레르기성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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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감염병 중 위생동물이 옮기는 것이 아닌 것은?
페스트
일본뇌염
쯔쯔가무시증
파상풍
파상풍은 흙이나 녹슨 금속에 있던 균이 상처를 통해 들어와 생기므로 위생동물이 옮기는 감염병이 아니다.
근거: 식품위생학 — 위생동물 매개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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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독 식중독의 원인 식품과 독성분의 연결이 옳은 것은?
섭조개 – 삭시톡신
독미나리 – 아미그달린
피마자 – 무스카린
청매 – 시큐톡신
섭조개와 대합조개가 지닌 마비성 조개독의 원인 물질은 삭시톡신이다.
근거: 식품위생 — 동물성·식물성 자연독의 원인 식품과 독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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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식중독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염형은 균이 장에서 증식하여 발병하고, 독소형은 식품에서 만들어진 독소가 원인이 된다.
독소형은 감염형보다 잠복기가 짧은 편이다.
소화기계 감염병보다 많은 양의 균이 있어야 발병한다.
한 번 앓고 나면 그 균에 대한 면역이 확실하게 형성된다.
세균성 식중독은 앓고 난 뒤에도 면역이 형성되지 않아 같은 균에 다시 걸릴 수 있다.
감염형은 살모넬라·장염비브리오처럼 균이 장에서 증식해 발병하고, 독소형은 황색포도상구균처럼 식품에서 이미 만들어진 독소가 원인이어서 잠복기가 짧다. 또 소화기계 감염병보다 많은 양의 균이 필요하고 2차 감염은 거의 없다.
근거: 식품위생 — 세균성 식중독의 분류와 일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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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 작업장에서 문제가 되는 위생해충·쥐와 그 피해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파리 — 몸에 묻은 오물로 식품을 오염시켜 장티푸스·이질을 옮긴다.
바퀴 — 밤에 활동하며 배설물로 식품과 기구에 살모넬라 등을 옮긴다.
모기 — 사람의 몸에 붙어 살면서 발진티푸스를 옮긴다.
쥐 — 원료를 갉아 손실을 내고 렙토스피라증·유행성출혈열을 옮긴다.
모기가 옮기는 것은 말라리아·일본뇌염 같은 질병이고 발진티푸스를 옮기는 것은 사람 몸에 기생하는 이이므로 연결이 옳지 않다.
근거: 식품위생 — 위생해충·쥐의 피해와 방충·방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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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 염소 농도가 5%인 차아염소산나트륨 원액으로 물 6L에 100ppm의 기구 소독액을 만들려고 한다. 필요한 원액의 양은?(단, 1% = 10,000ppm으로 계산한다)
6mL
12mL
24mL
30mL
필요한 원액의 양은 12mL이다.
희석 농도(ppm) = 원액의 양 ÷ 물의 양 × 유효 염소 농도(%) × 10,000 이므로
100 = x ÷ 6,000 × 5 × 10,000
x = 100 × 6,000 ÷ 50,000 = 12(mL)근거: 소독액 희석 계산 — 유효 염소 농도의 ppm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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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증식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효모는 주로 출아법으로 증식하며 빵을 부풀리거나 술을 빚는 데 이용된다.
세균은 주로 포자를 만들어 번식하며 미생물 중 크기가 가장 크다.
곰팡이는 출아법으로 증식하며 광합성으로 스스로 양분을 만든다.
바이러스는 인공 배지 위에서 스스로 증식하여 수를 늘린다.
효모는 주로 출아법으로 수를 늘리며 빵을 부풀리거나 술을 빚는 데 이용된다.
근거: 식품위생 — 미생물의 분류와 증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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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 작업에 쓰이는 기기와 그 용도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파이롤러 – 퍼프 페이스트리 반죽을 얇게 밀어 펴기
데포지터 – 쿠키 반죽을 일정한 양으로 팬에 짜 놓기
컨벡션 오븐 – 열풍을 강제로 순환시켜 굽기 편차를 줄이기
라운더 – 반죽의 비중을 자동으로 측정하기
라운더는 분할한 반죽을 둥글리는 기계이므로 비중을 측정하는 기기가 아니다. 반죽의 비중은 비중컵에 담은 반죽과 물의 무게를 견주어 계산한다.
파이롤러는 퍼프 페이스트리처럼 밀어 펴기가 필요한 반죽에 쓰고, 데포지터는 쿠키 반죽을 일정량씩 짜 주며, 컨벡션 오븐은 팬으로 열풍을 강제 순환시켜 굽기 편차를 줄인다.
근거: 제과 이론 — 제과·제빵 기기의 종류와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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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제과점에서 케이크 한 판을 만드는 데 재료비 5,000원, 노무비 3,000원, 제조경비 2,000원이 들었다. 판매관리비가 제조원가의 20%일 때 이 제품의 총원가는?
10,000원
11,000원
12,000원
13,000원
이 제품의 총원가는 12,000원이다.
제조원가 = 재료비 5,000 + 노무비 3,000 + 제조경비 2,000 = 10,000(원)
판매관리비 = 10,000 × 0.2 = 2,000(원)
총원가 = 10,000 + 2,000 = 12,000(원)근거: 제과 경영 — 원가의 구성(제조원가와 총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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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 배합표 작성에 쓰이는 트루 퍼센트(True %)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밀가루의 양을 100%로 놓고 나머지 재료를 견주어 나타낸 것이다.
전체 재료의 합을 100%로 놓고 각 재료가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물의 양을 100%로 놓고 나머지 재료를 견주어 나타낸 것이다.
완제품 한 개의 무게를 100%로 놓고 재료를 나눈 것이다.
트루 퍼센트는 전체 재료의 합을 100%로 놓고 각 재료가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이와 달리 베이커스 퍼센트는 밀가루의 양을 100%로 놓고 나머지 재료를 밀가루에 견주어 표시하므로, 모든 재료를 더하면 100%를 넘게 된다.
근거: 제과 이론 — 배합표 작성(베이커스 퍼센트와 트루 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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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의 채취 부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넛메그와 메이스는 같은 열매에서 얻으며, 씨앗 알맹이가 넛메그이고 이를 감싼 붉은 껍질이 메이스이다.
정향은 나무의 뿌리를 캐어 말린 향신료이다.
계피는 열매 속의 씨를 곱게 갈아 만든 향신료이다.
바닐라는 잎을 건조하여 얻는 향신료로 케이크 반죽에 넣는다.
넛메그와 메이스는 같은 열매에서 얻는 향신료로, 씨앗의 알맹이가 넛메그이고 그 씨앗을 감싼 붉은 껍질이 메이스이다.
근거: 제과 이론 — 향신료의 채취 부위와 사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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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의 되기가 500 B.U.에 이르는 데 필요한 물의 양으로 흡수율을 재고, 믹싱 시간과 믹싱에 견디는 힘을 함께 살펴보는 기기는?
익스텐소그래프
아밀로그래프
패리노그래프
믹소그래프
흡수율과 믹싱 시간, 믹싱 내구성을 500 B.U. 기준으로 살펴보는 기기는 패리노그래프이다.
근거: 재료학 — 밀가루 반죽 물성 시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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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에 쓰는 젤라틴의 응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설탕을 많이 넣을수록 더 단단하게 굳는다.
생파인애플이나 키위의 즙을 넣으면 더 잘 굳는다.
젤라틴의 농도가 낮을수록 빨리 굳는다.
염류를 넣으면 수분 흡수가 억제되어 단단하게 굳는다.
염류는 젤라틴이 물을 빨아들이는 것을 막아 단단하게 굳게 한다.
근거: 제과 이론 — 안정제·응고제(젤라틴)의 응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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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의 회분 함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껍질 부위에 많으므로 회분이 적을수록 밀가루의 등급이 높다.
밀가루의 단백질 함량을 나타내는 지표로 제빵 적성을 결정한다.
제분율을 높일수록 회분 함량은 낮아진다.
회분은 밀알의 배유 중심부에 가장 많이 들어 있다.
회분은 껍질(밀기울) 부위에 많으므로, 회분 함량이 낮을수록 껍질이 적게 섞인 것이어서 밀가루의 등급이 높다.
근거: 제과 이론 — 밀알의 구조와 제분(회분과 밀가루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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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합표에 정해진 양보다 소금을 많이 넣어 반죽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삼투압 작용으로 반죽의 흡수율이 낮아진다.
구운 뒤 껍질 색이 평소보다 연하게 난다.
글루텐이 단단해져 반죽 시간이 길어진다.
잡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커진다.
소금을 정해진 양보다 많이 넣으면 껍질 색이 연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하게 난다.
또 삼투압 때문에 흡수율이 낮아지고, 글루텐이 단단해져 반죽 시간이 길어지며, 방부 효과가 커져 잡균의 번식이 억제된다. 반대로 소금이 모자라면 맛이 밋밋해지고 반죽이 물러진다.
근거: 제과 이론 — 소금의 기능과 과다·부족 시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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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가 반죽에서 하는 일로 볼 수 없는 것은?
탄산가스를 만들어 반죽을 부풀린다
알코올과 유기산을 만들어 특유의 향을 낸다
반죽 속의 지방을 분해해 유화력을 높인다
발효로 반죽을 숙성시켜 다루기 쉽게 만든다
이스트는 당을 먹이로 삼아 발효하는 미생물이며, 지방을 분해해 유화력을 높이는 일은 하지 않는다.
발효 과정에서 만들어진 탄산가스가 반죽을 부풀리고, 함께 생긴 알코올과 유기산이 향을 낸다.
또한 발효가 진행되는 동안 반죽이 숙성되어 신장성이 좋아지고 다루기 쉬워진다.
근거: 제과 이론 — 이스트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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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의 종류와 단백질 함량, 주된 용도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강력분 – 7~9% – 케이크용
중력분 – 11~14% – 제빵용
박력분 – 9~11% – 제면용
박력분 – 7~9% – 제과용
박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7~9%인 연질 소맥으로 제분하며 케이크와 쿠키 같은 제과용으로 쓴다.
근거: 제과 이론 — 밀가루의 종류별 단백질 함량과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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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제과점에서 머핀용 프리믹스를 들여오려고 한다. 프리믹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제품 특성에 맞는 배합률로 밀가루·팽창제·유지 등을 미리 균일하게 섞어 둔 원료이다.
밀가루의 숙성을 돕는 산화제만을 모아 놓은 첨가물이다.
향과 색을 내기 위해 물이나 알코올에 녹여 둔 액상 재료이다.
반죽을 얼려 두었다가 필요할 때 굽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다.
프리믹스는 제품 특성에 맞는 배합률로 밀가루·팽창제·유지 등 건조 재료를 미리 균일하게 혼합해 둔 원료로, 계량 실수를 줄이고 품질을 고르게 하는 데 쓴다.
근거: 제과 이론 — 프리믹스의 정의와 사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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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의 변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열·산·알칼리·중금속 등에 의해 일어난다.
변성된 단백질은 소화효소의 작용을 받기 어려워 소화율이 떨어진다.
달걀흰자가 가열로 굳는 것은 대표적인 열 변성이다.
변성되면 용해도가 낮아지고 점도가 달라진다.
단백질이 변성되면 접혀 있던 구조가 풀려 효소가 달라붙기 쉬워지므로 소화율은 오히려 높아진다.
변성은 열·산·알칼리·중금속·물리적 충격 등으로 고차 구조가 풀리는 현상이며 펩타이드 결합 자체가 끊어지는 것은 아니다.
근거: 기초재료과학 — 단백질의 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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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와 그것을 이루는 단당류의 연결이 옳은 것은?
설탕 = 포도당 + 갈락토스
맥아당 = 포도당 + 과당
유당 = 포도당 + 갈락토스
전분 = 과당 + 갈락토스
유당(젖당)은 포도당과 갈락토스가 결합한 이당류로 우유에 들어 있으며 식물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근거: 제과 이론 — 탄수화물의 분류와 구성 단당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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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와 그 효소가 분해하는 물질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인버테이스 – 설탕
말테이스 – 맥아당
라이페이스 – 지방
프로테이스 – 전분
프로테이스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이므로 전분과 짝지을 수 없다.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는 아밀레이스이다.
인버테이스는 설탕을 포도당과 과당으로, 말테이스는 맥아당을 포도당 두 분자로, 라이페이스는 지방을 지방산과 글리세린으로 분해한다.
근거: 제과 이론 — 효소의 기질 특이성과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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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줄이려고 지방을 거의 먹지 않는 사람에게 해 줄 조언으로 옳은 것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적정량의 지방은 먹어야 한다.
지방은 1g당 4kcal를 내므로 열량 걱정 없이 마음껏 먹어도 된다.
필수지방산은 몸에서 넉넉히 만들어지므로 굳이 챙길 필요가 없다.
콜레스테롤을 줄이려면 채소 대신 동물성 지방을 늘리는 것이 좋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 A·D·E·K를 녹여 흡수를 돕기 때문에 지방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이들 비타민이 모자라기 쉽다.
근거: 영양학 — 지질의 기능과 필수지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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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의 영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몸 안에서 1g당 약 4kcal의 열량을 낸다.
필수아미노산은 몸 안에서 넉넉히 합성되므로 식품으로 얻지 않아도 된다.
달걀과 우유처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단백질을 완전 단백질이라 한다.
질병에 맞서는 항체를 만드는 재료가 된다.
필수아미노산은 몸 안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필요한 양만큼 만들어지지 않아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1g당 약 4kcal의 열량을 내고, 달걀·우유처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것을 완전 단백질이라 하며, 체조직과 효소·호르몬·항체를 만드는 데도 쓰인다.
근거: 영양학 — 단백질의 기능과 필수아미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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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부족하면 잇몸에서 피가 난다
열과 공기에 약해 조리나 보관 중 손실이 크다
지용성이어서 몸에 저장되므로 자주 먹지 않아도 된다
철의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C는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이어서 몸에 쌓이지 않고 남는 양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므로 날마다 꾸준히 먹어야 한다.
결핍되면 결합조직이 약해져 잇몸 출혈을 동반한 괴혈병이 나타난다.
근거: 영양학 — 비타민 C의 성질과 결핍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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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설명의 ( 가 )와 ( 나 )에 들어갈 말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단백질이 많은 식품이 미생물의 작용으로 분해되어 악취와 유해물질이 생기는 현상을 ( 가 )(이)라 하고, 유지가 공기·빛·열의 영향으로 산화되어 맛과 냄새가 나빠지는 현상을 ( 나 )(이)라 한다.
(가) 발효 – (나) 변패
(가) 변패 – (나) 발효
(가) 부패 – (나) 발효
(가) 부패 – (나) 산패
단백질 식품이 미생물의 작용으로 분해되어 악취와 유해물질이 생기는 것은 부패이고, 유지가 산화되어 맛과 냄새가 나빠지는 것은 산패이다.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미생물 때문에 못 먹게 되는 것은 변패이고, 미생물의 분해가 사람에게 이롭게 일어나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되면 발효라고 한다. 부패 판정에는 휘발성 염기질소나 트라이메틸아민 측정 같은 화학적 방법을 쓴다.
근거: 식품위생 — 변질의 종류와 부패 판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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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 낸 제품의 냉각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자연 냉각은 실온에 그대로 두어 식히는 방법으로 3시간쯤 걸리며 수분 손실이 가장 적다.
터널식 냉각은 공기를 불어넣어 식히는 방법이어서 자연 냉각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
공기조절식 냉각은 0℃ 이하의 찬바람을 불어넣어 단숨에 식히는 방법이다.
냉각하는 동안에는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으므로 냉각 손실은 따로 보지 않는다.
자연 냉각은 실온에 그대로 두어 식히는 방법으로 3시간쯤 걸리지만 바람을 쐬지 않아 수분 손실이 가장 적다.
근거: 제과 이론 — 냉각 방법과 냉각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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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속 수분이 굽는 동안 수증기로 바뀌면서 생긴 증기압으로 속이 크게 비면서 부푸는 제품은?
슈
머핀
쇼트브레드 쿠키
옐로 레이어 케이크
슈는 밀가루를 미리 호화시킨 되직한 반죽이 굽는 동안 수증기압으로 부풀어 속이 비는 제품이다.
근거: 제과이론 — 팽창 방식별 제품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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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생산 현장에서 설탕을 미리 물에 녹인 액당으로 반죽형 케이크 반죽을 만들 때의 이점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계량이 정확하고 액체 상태여서 운반과 투입이 편하다
유지를 크림 상태로 만드는 과정이 없어져 공기 혼입량이 가장 많아진다
녹지 않은 설탕 입자 때문에 껍질에 반점이 생기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속결이 고운 제품을 얻기 쉽다
액당을 쓰더라도 유지를 크림 상태로 만드는 과정은 그대로 남으며, 공기 혼입이 가장 많은 제법은 크림법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액당은 설탕이 이미 녹아 있어 계량과 운반이 쉽고, 남은 설탕 입자가 만드는 껍질 반점을 줄여 속결이 고운 제품을 얻는 데 유리하다.
근거: 제과이론 — 반죽형 반죽법(설탕물법)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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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형 케이크 반죽을 믹싱할 때의 속도 조절 순서로 가장 알맞은 것은?
저속 → 중속 → 고속 → 저속
고속 → 중속 → 저속 → 고속
중속 → 저속 → 고속 → 중속
저속 → 고속 → 중속 → 고속
거품형 반죽은 저속에서 시작해 속도를 올렸다가 다시 저속으로 마무리한다.
처음에는 낮은 속도로 재료를 고르게 풀고 속도를 높여 기포를 충분히 만든 뒤, 마지막에 속도를 낮춰 큰 기포를 정리해야 기공이 고른 반죽이 된다.
근거: 제과이론 — 거품형 반죽의 믹싱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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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보다 설탕을 많이 쓰고 액체 재료의 양도 많은 케이크 반죽을 구울 때 알맞은 방법은?
오븐 온도를 높여 짧은 시간에 굽는다
화학 팽창제를 늘려 모자란 부피를 채운다
오븐 온도를 낮추고 굽는 시간을 길게 한다
반죽의 비중을 높여 공기 혼입을 줄인다
설탕과 액체 재료가 밀가루보다 많은 배합은 고율 배합이므로, 낮은 온도에서 오래 굽는 방법이 알맞다.
고율 배합은 믹싱 중 공기 혼입이 많아 비중이 낮고 수분이 많아, 높은 온도로 급히 구우면 속이 익기 전에 껍질부터 굳는다.
근거: 제과이론 — 고율 배합과 저율 배합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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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레이어 케이크에서 전란을 60% 쓰던 배합을 같은 비율의 화이트 레이어 케이크로 바꿀 때 흰자 사용량은?
66%
78%
84%
90%
화이트 레이어 케이크의 흰자는 전란 × 1.3으로 잡으므로 78%가 알맞다.
흰자 = 60 × 1.3 = 78(%)
노른자를 빼면 구조를 잡아 줄 고형분과 수분이 모자라므로 흰자를 그만큼 늘려 균형을 맞춘다.근거: 제과이론 — 레이어 케이크의 배합률 조정(흰자 = 전란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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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컵으로 과자 반죽의 비중을 구할 때 필요한 무게가 아닌 것은?
빈 비중컵의 무게
물을 가득 담은 비중컵의 무게
반죽을 가득 담은 비중컵의 무게
밀가루를 가득 담은 비중컵의 무게
비중은 반죽과 같은 부피의 물을 견주어 구하므로 밀가루를 담은 무게는 쓰이지 않는다.
빈 컵의 무게를 먼저 재고, 같은 컵에 물과 반죽을 각각 가득 담아 잰 뒤 두 값에서 컵 무게를 빼고 나눈다.
근거: 제과이론 — 비중컵을 이용한 비중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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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류 반죽의 온도가 희망 온도보다 낮게 나왔을 때 완제품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기공이 조밀해지고 부피가 작아진다
오븐에서 익히는 시간이 다소 길어진다
큰 기포가 많이 생겨 조직이 거칠어지고 노화가 빨라진다
껍질이 먼저 굳은 뒤 증기압에 밀려 윗면이 터질 수 있다
큰 기포가 생겨 조직이 거칠어지고 노화가 빨라지는 것은 반죽 온도가 높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온도가 낮을 때의 결과로 보기 어렵다.
반죽 온도가 낮으면 유지의 크림성과 공기 혼입이 떨어져 기공이 조밀해지고 부피가 작아지며, 증기압이 늦게 형성되어 굽는 시간이 길어지고 굳은 껍질이 밀려 윗면이 터지기도 한다.
근거: 제과이론 — 반죽 온도가 제품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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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류 반죽 작업 중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설탕 사용량이 많으면 두세 차례 나누어 넣는다
달걀은 실온 상태로 조금씩 넣어 유지와 분리되지 않게 한다
믹싱 볼의 옆면과 바닥을 긁어 재료가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밀가루를 넣은 뒤 글루텐이 충분히 생기도록 고속으로 오래 믹싱한다
과자류 반죽은 글루텐이 많이 생기면 질기고 단단한 제품이 되므로, 밀가루를 넣은 뒤에는 가볍게 단시간 섞는 것이 옳다.
설탕이 많을 때 나누어 넣고 달걀을 조금씩 넣는 것은 분리를 막기 위한 조치이며, 볼의 옆면과 바닥을 긁는 작업은 벽에 붙은 재료까지 고르게 섞기 위한 것이다.
근거: 제과이론 — 과자류 반죽 관리와 믹싱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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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배합으로 만든 쿠키를 구웠더니 퍼짐이 지나치게 커져 옆의 제품과 서로 붙었다. 다음 작업에서 취할 조치로 가장 알맞은 것은?
믹싱을 늘려 반죽을 되게 하고 설탕 사용량을 줄인다
굽는 온도를 더 낮추어 천천히 익힌다
입자가 굵은 설탕으로 바꾸어 사용한다
중조를 더 넣어 반죽을 알칼리 쪽으로 맞춘다
퍼짐이 지나칠 때는 믹싱을 늘려 반죽을 되게 하고 설탕을 줄이는 것이 알맞다.
쿠키의 퍼짐은 굽는 동안 설탕이 녹아 반죽이 흐르면서 커지므로, 설탕이 많거나 반죽이 묽으면 커지고 믹싱으로 글루텐이 발전하면 작아진다.
근거: 제과이론 — 쿠키의 퍼짐 원인과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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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자 반죽을 밤 모양으로 성형한 뒤 이어지는 공정의 순서로 옳은 것은?
표면에 물 분무 → 물기 건조 → 노른자에 캐러멜 색소를 섞어 칠하기 → 굽기
노른자에 캐러멜 색소를 섞어 칠하기 → 표면에 물 분무 → 물기 건조 → 굽기
물기 건조 → 굽기 → 표면에 물 분무 → 노른자에 캐러멜 색소를 섞어 칠하기
굽기 → 표면에 물 분무 → 물기 건조 → 노른자에 캐러멜 색소를 섞어 칠하기
성형한 밤과자는 물을 분무해 덧가루를 씻어 낸 뒤 표면 물기가 마르면 색소를 섞은 노른자를 칠하고 굽는다.
물 분무는 남은 덧가루를 없애고 껍질색을 고르게 하며 굽는 중 터지는 것을 막는다. 노른자 칠은 한 차례 바른 뒤 조금 마르면 다시 발라야 얼룩 없이 색이 고르게 난다.
근거: 제과이론 — 밤과자 성형·굽기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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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수 지름이 20cm, 높이가 4cm인 원형 팬에 비용적 2.96cm³/g인 레이어 케이크 반죽을 채우려 한다. 알맞은 분할량은?(원주율은 3.14로 계산한다)
약 318g
약 424g
약 530g
약 636g
알맞은 분할량은 약 424g이다.
팬 용적 = 반지름 × 반지름 × 3.14 × 높이 = 10 × 10 × 3.14 × 4 = 1,256cm³
분할량 = 팬 용적 ÷ 비용적 = 1,256 ÷ 2.96 ≒ 424(g)비용적은 반죽 1g이 차지하는 팬 부피이므로, 팬 용적을 비용적으로 나누면 알맞은 반죽 무게가 나온다.
근거: 제과이론 — 팬 용적과 비용적을 이용한 팬닝량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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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류 반죽을 팬닝할 때 팬과 틀의 온도로 가장 알맞은 것은?
32℃
5℃
55℃
75℃
팬닝할 때 팬과 틀의 온도는 30~35℃, 평균 32℃ 정도가 알맞다.
팬이 너무 차가우면 반죽이 굳어 퍼짐과 부피가 나빠지고, 지나치게 뜨거우면 닿는 면이 먼저 익어 껍질이 두꺼워진다.
근거: 제과이론 — 팬닝 시 팬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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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도넛에 묻힌 설탕이 녹아 표면이 젖는 현상이 되풀이된다.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도넛에 묻히는 설탕의 양을 늘린다
튀김 시간을 늘려 제품에 남는 수분을 줄인다
점착력이 좋은 튀김 기름을 쓴다
아직 따뜻할 때 설탕을 묻혀 잘 달라붙게 한다
설탕이 녹아 표면이 젖는 발한은 제품에 남은 수분과 온기 때문에 생기므로, 따뜻할 때 설탕을 묻히면 오히려 심해진다.
환기를 시키며 충분히 냉각한 뒤 설탕을 묻히고, 묻히는 양을 늘리며 튀김 시간을 늘려 수분을 줄이고 점착력이 좋은 기름을 쓰는 것이 대책이다.
근거: 제과이론 — 도넛의 발한 현상과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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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파운드 케이크를 구웠더니 과일이 바닥으로 가라앉았다. 원인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믹싱이 지나쳐 반죽에 큰 공기 방울이 남았다
과일을 넣기 전에 밀가루에 가볍게 버무려 넣었다
시럽에 절인 과일의 시럽을 빼지 않고 그대로 넣었다
팽창제를 기준보다 많이 사용했다
과일을 밀가루에 버무려 넣는 것은 과일이 반죽에 걸려 가라앉지 않게 하는 조치이므로 원인이 아니다.
반죽이 과일을 붙들지 못할 때 침강이 생기며, 지나친 믹싱으로 생긴 큰 기포, 배수하지 않은 시럽 절임 과일, 팽창제 과다 사용, 힘이 약한 밀가루가 그 조건이다.
근거: 제과이론 — 과일 케이크의 과일 침강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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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롤 케이크를 말 때마다 겉면이 갈라져 터진다.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시트를 완전히 차갑게 식힌 뒤 말아 준다
설탕의 일부를 물엿으로 바꾸어 보습성을 높인다
팽창이 지나쳤다면 팽창제 사용량을 줄인다
노른자 비율을 낮추고 전란 사용량을 늘린다
시트를 완전히 식힌 뒤 말면 표면이 건조해져 더 잘 터지므로 옳지 않다.
온기가 남아 있을 때 면포를 대고 말아야 표면이 갈라지지 않는다. 물엿이나 덱스트린으로 보습성과 점착성을 높이고, 팽창이 과하면 팽창제를 줄이며, 노른자를 줄이고 전란을 늘려 반죽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 대책이다.
근거: 제과이론 — 롤 케이크 말기 시 표면 터짐과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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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란을 거품 내어 만드는 거품형 쿠키로, 짤주머니로 짜서 성형하며 레이디 핑거가 대표 제품인 것은?
머랭 쿠키
스펀지 쿠키
스냅 쿠키
쇼트브레드 쿠키
전란으로 거품을 올려 만들고 짜서 성형하는 거품형 쿠키는 스펀지 쿠키이다.
근거: 제과이론 — 거품형 쿠키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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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베이킹으로 구운 제품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옳은 것은?
윗면 가운데가 볼록하게 솟고 갈라진다
중심부가 덜 익어 식은 뒤 주저앉기 쉽다
수분이 남아 껍질이 쭈글쭈글해진다
수분 손실이 커서 노화가 빨라진다
오버 베이킹은 낮은 온도에서 오래 굽는 방법이므로 수분 손실이 커져 노화가 빨라진다.
윗면이 솟아 갈라지거나 중심이 덜 익어 주저앉고 껍질이 쭈글쭈글해지는 것은, 높은 온도에서 짧게 굽는 언더 베이킹에서 나타나는 결과다.
근거: 제과이론 — 오버 베이킹과 언더 베이킹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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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반죽을 만들 때 찬물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설탕이 빨리 녹게 하려고
소금이 고루 퍼지게 하려고
글루텐을 빨리 발전시키려고
유지가 녹지 않고 입자 상태로 남게 하려고
파이 반죽에 찬물을 쓰는 것은 유지가 녹지 않고 입자 상태로 남아 굽는 동안 결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다.
물이 미지근하면 유지가 반죽에 스며들어 층이 사라지므로 반죽 온도는 18℃ 안팎으로 낮게 관리한다.
근거: 제과이론 — 파이 반죽의 물 온도와 유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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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수증기)을 이용한 과자류 제품과 팽창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압하지 않은 찜기 안의 온도는 100℃를 넘지 않는다
찜류에는 반응이 천천히 일어나는 지효성 팽창제가 알맞다
열은 주로 수증기의 대류로 전달된다
이스파타는 팽창력이 크고 제품의 속색을 희게 한다
찜류는 낮은 온도에서 비교적 짧게 익히므로 반응이 빨리 일어나는 속효성 팽창제가 알맞다.
가압하지 않은 찜기 내부는 물이 끓는 100℃를 넘지 못하고 열은 수증기의 대류로 전달되며, 찜류에 주로 쓰는 이스파타는 팽창력이 크고 속색을 희게 만든다.
근거: 제과이론 — 찜류 제품의 익히기와 팽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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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반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는 처음부터 함께 계량해 한꺼번에 넣는다
굽기 전 표면에 물을 분무하면 껍질이 얇아지고 팽창이 커진다
반죽에 설탕이 많으면 표면이 갈라지지 않고 속에 빈 공간이 잘 생기지 않는다
굽는 도중 오븐 문을 자주 여닫으면 팽창이 나빠져 주저앉는다
슈는 물과 유지를 끓여 밀가루를 먼저 호화시키고 베이킹파우더는 달걀과 함께 나중에 넣으므로, 두 재료를 처음부터 함께 계량해 넣는 것은 옳지 않다.
굽기 전 물을 분무하면 껍질 형성이 늦어져 껍질이 얇아지고 팽창이 커지며 모양이 고르게 나온다. 설탕이 많으면 표면 균열과 속 공간 형성이 나빠지고, 굽는 중 문을 자주 열면 찬 공기가 들어와 주저앉는다.
근거: 제과이론 — 슈 반죽의 계량·굽기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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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폰 케이크를 만들 때의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팬에 유지 대신 물을 가볍게 뿌려 반죽이 팬 벽을 타고 오르게 한다
물을 지나치게 뿌리면 굽는 동안 속에 큰 구멍이 생긴다
구운 뒤에는 팬을 뒤집어 식힌 다음 분리한다
냉각 전에 팬에서 떨어져 내렸다면 밀가루를 너무 많이 쓴 탓이다
냉각 전에 팬에서 떨어지는 결점은 반죽의 구조가 약할 때 생기므로, 밀가루가 적었을 때가 원인이다.
굽는 시간이 짧거나 오븐 온도가 낮아 덜 익은 경우, 반죽에 수분이 많은 경우에도 같은 결점이 나온다. 시폰 팬은 유지 대신 물을 이형제로 쓰고, 구운 뒤 뒤집어 식혀야 주저앉지 않는다.
근거: 제과이론 — 시폰·엔젤푸드 케이크의 팬 처리와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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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장식에 쓰는 휘핑 생크림을 다루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지방 함량이 35~45% 정도인 크림을 고른다
휘핑과 보관은 3~7℃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한다
오버런 100%는 거품을 낸 뒤 부피가 원래의 절반으로 줄었다는 뜻이다
거품을 지나치게 내면 지방이 뭉쳐 표면이 거칠어지고 분리된다
오버런은 거품을 내면서 들어간 공기로 부피가 늘어난 비율이므로, 오버런 100%는 부피가 두 배가 된 상태를 말한다.
휘핑용으로는 유지방이 35~45%인 진한 크림을 쓰고, 지방이 녹지 않도록 낮은 온도에서 다루며, 지나치게 거품을 내면 지방이 뭉쳐 표면이 거칠어지고 분리된다.
근거: 제과이론 — 생크림의 휘핑·보관과 오버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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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장식에 쓰는 재료와 도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분당은 설탕을 곱게 갈아 만들며 덩어리지는 것을 막기 위해 옥수수 전분을 3% 정도 섞는다
설탕 공예용 당액에는 설탕이 다시 결정으로 굳는 것을 막기 위해 주석산이나 물엿을 넣는다
마지팬은 밀가루와 달걀흰자를 되직하게 반죽해 만든 성형용 재료다
녹인 초콜릿에 재료를 담가 입힐 때는 디핑 포크를 쓴다
마지팬은 아몬드와 설탕을 곱게 갈아 반죽한 성형용 재료이므로, 밀가루와 흰자로 만든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흰자와 분당을 섞어 굳히는 것은 로열 아이싱이다. 분당은 굳는 것을 막으려고 옥수수 전분 3% 정도를 섞고, 설탕 공예용 당액에는 재결정을 막는 주석산이나 물엿을 넣으며, 초콜릿을 입힐 때는 디핑 포크를 쓴다.
근거: 제과이론 — 장식 재료(분당·마지팬·설탕 공예)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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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시럽을 끓인 뒤 식히면서 저어 희고 뿌옇게 만드는 퐁당의 제조 조건으로 옳은 것은?
시럽을 100℃ 부근까지만 끓인 뒤 젓지 않고 그대로 굳힌다
시럽을 114~118℃까지 끓인 뒤 38~44℃로 식히면서 젓는다
시럽을 130~136℃까지 끓인 뒤 80℃ 부근에서 젓는다
시럽을 150℃ 이상 끓여 캐러멜화한 뒤 식히면서 젓는다
퐁당은 설탕 시럽을 114~118℃까지 끓인 뒤 38~44℃로 식히면서 저어 미세한 결정을 만든다.
온도가 이보다 낮으면 결정이 생기지 않아 묽고, 지나치게 높으면 캐러멜화가 일어나 색과 맛이 달라진다. 물엿이나 전화당 시럽을 넣으면 수분 보유력이 높아져 부드러워진다.
근거: 제과이론 — 퐁당(폰던트)의 제조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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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의 종류와 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냉제 머랭은 흰자와 설탕을 43℃ 부근까지 데운 뒤 거품을 낸다
이탈리안 머랭은 거품 낸 흰자에 차게 식힌 설탕물을 부어 만든다
온제 머랭은 흰자와 설탕을 중탕으로 43℃ 부근까지 데운 뒤 거품을 낸다
스위스 머랭은 설탕을 넣지 않고 흰자만 단단하게 거품 낸 것이다
온제 머랭은 흰자와 설탕을 중탕으로 43℃ 부근까지 데운 뒤 거품을 내어 만든 머랭이다.
냉제 머랭은 데우지 않은 상온의 흰자로 만들고, 이탈리안 머랭은 뜨겁게 끓인 설탕 시럽을 부어 흰자 일부를 익혀 기포를 단단하게 하며, 스위스 머랭은 흰자와 설탕을 중탕한 뒤 거품을 내어 되직하게 만든다.
근거: 제과이론 — 머랭의 종류와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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