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임기는 3년으로 하되, 한 번만 연임할 수 있다.
    2
    업무에 관한 활동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매년 12월 말까지 규제개혁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및 국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3
    중소기업 및 규제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많은 자 중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위촉한다.
    4
    판사의 직에 5년 이상 있었던 사람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될 자격이 있다.
    5
    중소기업 옴부즈만에게 의견을 제출한 자가 그것을 이유로 차별을 받은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고충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
    해설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옴부즈만의 임기는 3년이며, 한 번만 연임할 수 있다.

    옴부즈만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단독으로 위촉하는 것이 아니라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협의하여 위촉하므로 위촉 주체에 관한 설명은 옳지 않다.

    활동 결과보고서의 제출 시기, 옴부즈만의 자격 요건, 고충민원 신청 절차에 관한 나머지 설명도 실제 규정 내용과 차이가 있어 옳은 설명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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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다른 국내기업의 주식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그 다른 국내기업과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관계로 볼 수 있는 자에 해당하는 것은?
    1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2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업자
    3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
    4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신기술창업전문회사
    5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업자,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가 다른 국내기업의 주식 등을 소유한 경우에는 그 다른 기업과 지배기업·종속기업 관계로 보지 않는 특례가 적용된다.

    반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는 이러한 예외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다른 국내기업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면 일반 기준에 따라 지배기업·종속기업 관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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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ㆍ운용하기 위하여 중앙행정기관의 장등에게 요청할 수 있는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주민등록법」에 따른 주민등록번호
    2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정보
    3
    중소기업시책에 참여하는 기업의 지원효과 분석을 위하여 법령 등에 의한 해당 기업의 인증ㆍ확인 정보
    4
    당사자의 동의를 받은「소득세법」에 따른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의 근로소득 간이세액 인원
    5
    「상업등기법」에 따른 회사 등기사항
    해설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용을 위해 요청할 수 있는 자료는 주민등록번호, 신용정보, 중소기업시책 참여기업의 인증·확인 정보, 당사자 동의를 받은 원천징수 근로소득 자료 등으로 정해져 있다.

    「상업등기법」에 따른 회사 등기사항은 이 요청 대상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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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중소기업시책에 참여하려는 중소기업자에 해당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국세청장에게 과세정보의 제출을 요청할 경우 그 요청 서면의 명시 사항이 아닌 것은?
    1
    상시근로자 수
    2
    매출액
    3
    주요 거래처
    4
    자산총액
    5
    주주현황 및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현황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국세청장에게 과세정보 제출을 요청할 때 서면에 명시하는 사항은 상시근로자 수, 매출액, 자산총액, 주주현황 및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현황 등 중소기업 해당 여부를 확인하는 데 필요한 항목들이다.

    주요 거래처는 이러한 명시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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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창업 또는 재창업에 해당하는 것은?
    1
    타인으로부터 사업 전부를 승계하여 승계 전의 사업과 같은 종류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2
    개인사업자인 중소기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하여 변경 전의 사업과 같은 종류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3
    부도 또는 파산 등으로 중소기업을 폐업하고 새로 중소기업을 설립하는 경우
    4
    법인의 조직변경 등 기업형태를 변경하여 변경 전의 사업과 같은 종류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5
    폐업 후 사업을 개시하여 폐업 전의 사업과 같은 종류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해설

    사업 전부의 승계, 법인 전환, 조직변경, 폐업 후 같은 종류의 사업 재개처럼 종전과 같은 종류의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는 창업(재창업)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반면 부도나 파산 등으로 중소기업을 폐업하고 새로 중소기업을 설립하는 경우는 재창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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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대주주의 행위로 허용되는 것은?
    1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경영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대주주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매입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처분하는 행위
    2
    「상법」에 따른 권리의 행사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하여 외부에 공개되지 아니한 자료 또는 정보의 제공을 요구하는 행위
    3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하여금 위법행위를 하도록 요구하는 행위
    4
    금리, 수수료, 담보 등에 있어서 통상적인 거래조건과 비교하여 해당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에 현저하게 불리한 조건으로 제3자와의 거래를 요구하는 행위
    5
    경제적 이익 등 반대급부의 제공을 조건으로 다른 주주와 담합하여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투자활동 등 경영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
    해설

    경영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를 위해 대주주 스스로 보유 주식을 매입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처분하는 행위는 대주주 자신이 손실을 감수하는 것으로 회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므로 금지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자료 요구, 위법행위 요구, 불리한 거래조건 강요, 다른 주주와의 담합에 의한 부당한 영향력 행사는 모두 대주주에게 금지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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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사업계획의 승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제조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창업자는 사업계획을 작성하여 시장ㆍ군수 또는 자치구청장의 승인을 받아 사업을 할 수 있다.
    2
    시장ㆍ군수 또는 자치구청장은 창업자로부터 사업계획의 승인신청을 받은 날부터 20일 내 승인여부를 알려야 하며, 이 기간 내 알리지 아니한 경우 20일이 지난 다음 날 거부한 것으로 본다.
    3
    이미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은 공장건축면적의 20퍼센트 범위에서 증가는 시장ㆍ군수 또는 자치구청장의 변경 승인이 필요 없다.
    4
    창업자는 사업계획의 승인을 신청하기 전 시장ㆍ군수 또는 자치구청장에게 사업계획의 승인 가능성 등에 대하여 사전 협의를 요청할 수 있다.
    5
    기준공장면적률에 적합한 범위에서의 부대시설면적의 변경은 시장ㆍ군수 또는 자치구청장의 변경승인이 필요 없다.
    해설

    시장·군수 또는 자치구청장이 사업계획 승인신청을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알리지 않으면, 그 기간이 지난 날의 다음 날에 승인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승인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승인여부를 알리지 않은 경우 거부한 것으로 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제조업 사업계획 승인 절차, 사전 협의 요청 가능성, 공장건축면적 20% 범위 내 증가나 기준공장면적률 범위 내 부대시설면적 변경에 대한 변경승인 불요 규정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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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갖추어야 할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상법」에 따른 주식회사로서 납입자본금이 20억원 이상이고, 차입금이 납입자본금의 100분의 20 미만일 것
    2
    임원이 파산 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에 해당하지 않을 것
    3
    대표이사 또는 임원이 금융거래 등 상거래에서 약정한 날짜 이내에 채무를 갚지 아니한 자로서, 변제 기일 3개월을 지난 채무가 1천만원을 초과하는 자가 아닐 것
    4
    창업투자회사와 투자자 간, 특정 투자자와 다른 투자자 간의 이해상충을 방지하기 위한 체계를 갖출 것
    5
    대주주가 최근 3년간 채무불이행 등으로 건전한 신용질서를 해친 사실이 없을 것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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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금융 관련 법령을 위반하여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등록하려는 회사의 임원이 될 수 없다. 이 때 금융 관련 법령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보험업법」
    2
    「상호저축은행법」
    3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
    4
    「전자금융거래법」
    5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해설

    여기서 말하는 금융 관련 법령은 보험업법, 상호저축은행법,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처럼 금융기관의 인허가·건전성이나 금융거래 신용질서를 규율하는 법령들을 가리킨다.

    전자적 지급결제 절차를 규율하는 「전자금융거래법」은 이러한 금융기관 규율 성격의 법령 범위와는 성격이 달라 해당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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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이 그 조합에서 탈퇴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등록이 취소된 경우
    • 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파산한 경우
    • ㄷ.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대표이사가 사망한 경우
    • ㄹ.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이 수익을 창출하지 못한 경우
    • ㅁ.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가 있는 경우
    1
    ㄱ, ㄴ
    2
    ㄴ, ㄷ
    3
    ㄹ, ㅁ
    4
    ㄱ, ㄴ, ㄷ
    5
    ㄷ, ㄹ, ㅁ
    해설

    탈퇴할 수 있는 경우는 ㄱ과 ㄴ이다. 창업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조합 운영의 안정을 위해 원칙적으로 탈퇴가 금지되고, 법이 정한 예외에서만 탈퇴가 허용된다.

    허용되는 예외는 업무집행조합원인 창업투자회사의 등록이 취소된 경우와 파산한 경우처럼, 그 회사가 더 이상 조합 업무를 집행할 자격이나 능력을 갖추지 못하게 된 사정에 한정된다.

    나머지는 탈퇴 사유가 아니다.

    • 대표이사의 사망은 개인의 사정일 뿐, 법인인 창업투자회사의 존속이나 자격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조합이 수익을 내지 못한 것은 투자 성과의 문제이지 업무집행 자격의 상실이 아니다.
    •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만으로 업무집행조합원이 빠져나갈 수 있게 하면 출자자 보호와 조합 운영의 계속성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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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의 등록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신기술창업전문회사에 대한 등록 취소권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다.
    2
    신기술창업전문회사가 거짓의 방법으로 등록한 경우에는 반드시 등록을 취소하여야 한다.
    3
    신기술창업전문회사가 유한책임회사로 조직변경을 한 경우 등록이 취소될 수 있다.
    4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여 출자자나 투자자를 모집하는 행위를 한 경우 등록이 취소될 수 있다.
    5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의 대표이사가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경우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
    해설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의 대표이사가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경우는 등록을 취소할 수 있는 임의적 취소사유에 해당하며,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사유는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등록 취소권자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라는 점, 거짓의 방법으로 등록한 경우 반드시 취소해야 한다는 점, 유한책임회사로의 조직변경이나 유사수신행위 위반이 등록 취소 사유가 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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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의 주주총회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는?
    1
    주식교환
    2
    소규모합병
    3
    신주발행에 의한 주식교환
    4
    간이합병
    5
    간이영업양도
    해설

    벤처기업의 소규모합병에는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을 인정하지 않는 특례가 적용된다.

    일반 상법상으로도 소규모합병은 존속회사 주주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보아 주주총회 결의를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하며 그에 연동해 주식매수청구권도 배제되는 반면, 주식교환·신주발행에 의한 주식교환·간이합병·간이영업양도의 경우에는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이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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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신기술창업전문회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부출연연구기관은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
    2
    국공립연구기관이 설립한 신기술창업전문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만 기술사업화를 위한 자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
    3
    신기술창업전문회사와 그 회사가 설립한 자회사 사이에서는 인수ㆍ합병의 경우에도 상호 담보 제공을 할 수 없다.
    4
    신기술창업전문회사는「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여 출자자나 투자자를 모집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5
    국공립연구기관은 신기술창업전문회사에 대한 투자나 출자로 발생한 수익금 등을 연구기관의 고유목적사업이나 연구개발 등의 용도로 사용하여야 한다.
    해설

    신기술창업전문회사와 그 회사가 설립한 자회사 사이의 상호 담보 제공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지만, 인수·합병 등 정당한 목적이 있는 거래는 예외로 허용된다.

    따라서 인수·합병의 경우에도 담보 제공을 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설립 권한, 유사수신행위 금지, 국공립연구기관의 수익금 용도 제한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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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집적시설에 대하여 면제되는 부담금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부담금
    • ㄴ. 「산지관리법」에 따른 대체산림자원조성비
    • ㄷ.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른 교통유발부담금
    • ㄹ. 「초지법」에 따른 대체초지조성비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ㄴ,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제시된 네 가지 부담금 모두 면제 대상이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벤처기업집적시설에 대해 개발·입지에 따르는 부담금을 폭넓게 면제한다.

    면제되는 것은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의 개발부담금, 산지관리법의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의 교통유발부담금, 초지법의 대체초지조성비이며, 이 밖에 농지법의 농지보전부담금 등도 함께 면제된다.

    제도의 취지는 집적시설을 지정·조성할 때 드는 부대비용을 덜어 벤처기업의 집적을 유도하는 데 있다. 따라서 개발·입지에 수반되는 부담금은 일부만 골라 면제하는 것이 아니라 일괄 면제된다고 정리해 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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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에 대한 특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벤처기업 당시 이루어진 산업재산권등의 출자행위는 해당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에도 계속하여 유효한 것으로 본다.
    2
    벤처기업집적시설에 입주하였던 벤처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에는 계속하여 벤처기업집적시설에 입주할 수 없다.
    3
    대한민국에 6개월 이상 주소 또는 거소를 두지 아니한 외국인에 의한 벤처기업의 주식취득에 대하여는 해당 벤처기업의 정관에 의하여 이를 제한할 수 있다.
    4
    주식회사인 벤처기업이 정관의 정함에 따라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쳐 일정 요건을 구비한 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행위는 해당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에도 계속하여 유효한 것으로 본다.
    5
    주식회사인 벤처기업이 다른 주식회사와 합병을 하는 경우 합병 후 존속하는 회사가 소멸회사의 발행주식총수 중 의결권 있는 주식의 100분의 80 이상을 보유하는 경우에는 그 소멸하는 회사의 주주총회의 승인은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할 수 있다.
    해설

    벤처기업집적시설에 입주했던 기업이 이후 벤처기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더라도, 법은 그 기업이 계속하여 입주할 수 있도록 특례를 인정한다.

    따라서 계속하여 입주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벤처기업 당시 이루어진 산업재산권 출자행위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효력이 계속 유지된다는 점, 외국인 주식취득 제한, 소규모합병에서의 이사회 승인 갈음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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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전담회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담회사는 사채를 발행할 수 없다.
    2
    전담회사는 정부로부터 자금을 차입할 수 없다.
    3
    전담회사에 관하여 이 법에 규정한 것 외에는「상법」중 유한책임회사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4
    해외벤처투자자금의 유치 지원 업무는 전담회사의 영위 업무에 해당한다.
    5
    전담회사의 정관 변경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인가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해설

    전담회사의 영위 업무에는 해외벤처투자자금의 유치 지원 업무가 포함된다.

    전담회사는 사채 발행이나 정부로부터의 자금 차입이 가능하고, 상법상 유한책임회사가 아니라 주식회사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며, 정관 변경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인가 사항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나머지 선택지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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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경영지도사 또는 기술지도사의 등록 취소사유에 해당하지않는 것은?
    1
    최초 등록 후 5년이 경과한 뒤 갱신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2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경우
    3
    지도와 관련하여 알게 된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누설한 경우
    4
    지도사등록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한 경우
    5
    지도와 관련하여 중대한 과실로 다른 사람에게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
    해설

    최초 등록 후 5년이 지난 뒤 갱신등록을 하지 않은 지도사는 그 업무를 할 수 없게 될 뿐이며, 이는 등록의 효력이 정지·상실되는 것이지 별도의 등록취소 처분 사유는 아니다.

    금고 이상 형의 집행유예 기간 중인 경우, 지도 관련 비밀 누설, 등록증 대여, 중대한 과실로 인한 중대한 손해 발생은 모두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의 등록취소 사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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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 협동화 사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자의 집단화와 시설공동화 등을 위한 중소기업 협동화기준을 정하고 고시하여야 한다.
    2
    협동화기준에 따라 협동화실천계획을 세워 시행하려는 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3
    중소기업자등이 국외에 조성된 공업용지를 장기 임차하여 협동화사업을 실시하려는 경우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된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협동화실천계획의 승인을 받은 자가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없거나 지원자금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경우 그 승인을 취소하고 지원자금의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다.
    5
    중소기업자등은 단지조성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타인의 토지를 일시 사용할 수 있다.
    해설

    중소기업자등이 국외에 조성된 공업용지를 취득하거나 장기 임차하여 협동화사업을 실시하려는 경우에도 실시계획을 작성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승인이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협동화기준의 제정·고시, 협동화실천계획에 대한 승인, 승인 취소 및 지원자금 원리금 회수, 단지조성사업을 위한 타인 토지의 일시 사용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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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가업승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해당 중소기업의 동일성이 유지되는 한 친족 이외의 자가 증여를 통하여 그 기업의 소유권을 취득하는 경우도 가업승계에 해당한다.
    2
    가업승계를 한 자는 해당 기업의 사업을 10년 이상 계속하여 유지하여야 한다.
    3
    기업유지기간 중 가업승계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총 1년 이내의 기간 동안 휴업한 경우에는 사업을 계속한 것으로 본다.
    4
    가업승계를 한 자는 5년 동안 평균 상시종업원 수를 승계 전 5년간 평균 상시종업원 수의 100분의 70 이상으로 유지하여야 한다.
    5
    가업승계를 한 자가 기존 업종에 다른 업종을 추가하여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추가된 업종의 매출액이 총매출액의 100분의 50 미만인 경우에만 같은 업종에 종사한 것으로 본다.
    해설

    가업승계는 해당 중소기업의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그 기업의 소유권 또는 경영권을 친족에게 상속·증여 등의 방법으로 이전하는 경우를 말한다.

    따라서 친족이 아닌 자가 증여를 통하여 소유권을 취득하는 경우는 가업승계의 개념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나머지 요건들(10년 이상 사업 계속 유지, 책임 없는 사유로 총 1년 이내 휴업 시 계속 유지로 인정, 5년 동안 평균 상시종업원 수를 승계 전 5년간 평균의 100분의 70 이상 유지, 추가 업종 매출액이 총매출액의 100분의 50 미만이면 같은 업종에 종사한 것으로 인정)은 모두 가업승계 관련 규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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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의 자동화지원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중소기업의 자동화 촉진을 위한 설비 보급
    2
    중소기업의 자동화 촉진을 위한 회사지배구조의 지정
    3
    중소기업의 자동화를 촉진하기 위한 자금 지원
    4
    중소기업의 자동화를 위한 시범사업과 표준화
    5
    중소기업의 자동화에 관한 전문인력의 양성
    해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자동화지원사업은 설비 보급, 자금 지원, 시범사업·표준화, 전문인력 양성 등 중소기업의 생산 자동화 촉진에 관한 사업으로 구성된다.

    회사의 지배구조를 지정하는 것은 자동화 촉진과 무관한 사항으로 자동화지원사업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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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자의 원활한 협업 수행을 위하여 정부가 할 수 있는 협업지원사업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협업자금 지원
    • ㄴ. 인력 양성
    • ㄷ. 기술개발자금 출연
    • ㄹ. 수출 및 판로개척 지원
    • ㅁ. 공동 법인 설립 등에 관한 자문
    1
    ㄱ, ㄴ, ㄷ
    2
    ㄱ, ㄷ, ㄹ
    3
    ㄴ, ㄷ, ㅁ
    4
    ㄴ, ㄷ, ㄹ, ㅁ
    5
    ㄱ, ㄴ, ㄷ, ㄹ, ㅁ
    해설

    제시된 다섯 가지 모두 협업지원사업에 해당한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은 중소기업자의 원활한 협업을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지원을 자금·인력·기술·판로·자문에 걸쳐 폭넓게 열거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협업자금 지원, 인력 양성, 기술개발자금 출연, 수출 및 판로개척 지원, 공동 법인 설립 등에 관한 자문이 규정되어 있다.

    협업은 여러 중소기업이 기획·생산·판매를 나누어 맡는 방식이므로, 자금만이 아니라 공동 사업체 구성과 판로 확보까지 사업화 전 과정을 묶어 지원하도록 설계돼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 일부만 고르는 함정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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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계정(이하 '계정'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계정을 조성하는 재원으로는 정부,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 계약자 및 그 외의 자의 출연금 등이 있다.
    2
    계정은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금의 지급 등을 위한 용도로 운용한다.
    3
    계정의 여유금으로 상장회사의 주식을 취득할 수 있다.
    4
    신용보증기금은 계정의 회계를 다른 회계와 구분하여 회계 처리하여야 한다.
    5
    계정의 결산상 이익금이 생겼을 때에는 전액 적립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계정의 여유금은 안정성이 확보되는 방법으로 운용하여야 하며, 상장회사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 취득은 허용되지 않는다.

    계정의 재원(정부·계약자 등의 출연금), 계정의 용도(보험금 지급 등), 신용보증기금의 구분 회계 처리, 결산상 이익금의 전액 적립은 모두 법상 인정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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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영위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위한 정책연구 및 중장기 기획
    2
    중소기업 정보화 촉진 관련 정보기술의 보급 및 평가
    3
    정보화경영 표준모델의 개발ㆍ보급ㆍ확산 및 표준모델과의 부합화 지원
    4
    중소기업 재직자의 작업능력 향상을 위한 공동교육훈련
    5
    중소기업 정보화 기반조성 및 수준평가
    해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위한 정책연구·중장기 기획, 정보화 촉진, 정보화경영 표준모델 개발·보급, 정보화 기반조성 및 수준평가 등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작업능력 향상 공동교육훈련은 인력지원 관련 사업으로, 기술정보진흥원의 영위 사업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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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기술혁신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속 국장급 공무원 중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임명한다.
    2
    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한 20명 이상 3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3
    위원회 위원 중 공무원이 아닌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4
    위원회의 사무처리를 위하여 위원회에 간사 1인을 두되, 간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속 공무원중에서 위원장이 지명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위원회의 민간위원이 직무와 관련된 비위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위원을 해촉할 수 있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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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수립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계획의 심의기구에 해당하는 것은?
    1
    한국벤처투자조합
    2
    중소기업기술연구회
    3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4
    중소기업기술진흥전문기관
    5
    신기술창업전문회사
    해설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계획의 심의기구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이다.

    한국벤처투자조합, 중소기업기술연구회, 중소기업기술진흥전문기관, 신기술창업전문회사는 투자·연구·사업 집행을 담당하는 기관 또는 사업 수행 주체일 뿐, 촉진계획을 심의하는 법정 심의기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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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기술혁신 촉진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 제한사유에 해당하지않는 것은?
    1
    연구개발의 결과가 극히 불량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실시하는 평가에 따라 실패한 사업으로 결정된 경우
    2
    출연금을 사용용도 외의 용도에 사용하였거나 사용명세를 거짓으로 보고한 경우
    3
    정당한 사유없이 연구개발 결과물인 지식재산권을 소속 임직원 또는 소속 외의 연구책임자ㆍ연구원 명의로 출원하거나 등록한 경우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얻지 않고「과학기술기본법」에 따른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에 참여한 경우
    5
    연구개발 자료나 결과를 위조 또는 변조하거나 표절하는 등의 연구부정행위를 한 경우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 없이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에 참여한 것은 법이 정한 참여 제한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반면 연구개발 결과가 극히 불량하여 실패한 사업으로 결정된 경우, 출연금의 목적 외 사용·사용명세 거짓 보고, 정당한 사유 없는 지식재산권의 임의 출원·등록, 연구자료의 위조·변조·표절 등 연구부정행위는 모두 참여 제한사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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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상 차별적 관행 시정에 관한 설명이다. ( )에 들어갈 숫자로 옳은 것은?

    차별시정을 요청받은 공공기관 등은 요청을 받은 날부터 ( ㄱ )일 이내에 그 시정 요청사항의 이행계획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하며, 이행계획을 통보한 공공기관 등은 이행계획에 따라 시정 요청사항을 이행하고, 이행을 완료한 날부터 ( ㄴ )일 이내에 그 이행결과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1
    ㄱ: 30, ㄴ: 30
    2
    ㄱ: 30, ㄴ: 60
    3
    ㄱ: 60, ㄴ: 60
    4
    ㄱ: 60, ㄴ: 90
    5
    ㄱ: 90, ㄴ: 90
    해설

    두 빈칸에 들어갈 숫자는 모두 90이다. 시정을 요청받은 공공기관 등은 요청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이행계획을 통보하고, 이행을 완료한 날부터 다시 90일 이내에 이행결과를 통보해야 한다.

    차별적 관행 시정 절차는 이행계획 통보 → 계획에 따른 이행 → 이행결과 통보의 순서로 이어진다. 두 통보 기한이 서로 다른 숫자가 아니라 똑같이 90일이라는 점이 이 조문에서 묻는 핵심이다.

    통보를 받는 상대방이 두 단계 모두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라는 점도 함께 묶어 정리해 두면 변형 출제에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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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상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이 여성기업으로 인정받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요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협동조합은 사회적 협동조합이 아님)
    1
    총 조합원 수의 과반수가 여성일 것
    2
    총 출자좌수의 과반수를 여성인 조합원이 출자하였을 것
    3
    여성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할 것
    4
    이사장이 여성인 조합원일 것
    5
    이사장을 포함한 총 이사의 과반수가 여성인 조합원일 것
    해설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서비스·일자리 제공은 사회적 협동조합의 설립 목적에 해당하는 요건으로, 이 문제에서 전제한 사회적 협동조합이 아닌 일반 협동조합이 여성기업으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총 조합원 수 및 총 출자좌수의 과반수가 여성일 것, 이사장이 여성 조합원일 것, 이사장을 포함한 총 이사의 과반수가 여성 조합원일 것은 여성기업 인정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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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상시근로자에 포함되는 근로자는?
    1
    임원
    2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른 일용근로자
    3
    3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근로하는 근로자
    4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정받은 기업부설연구소의 연구전담요원
    5
    「근로기준법」에 따른 단시간근로자로서 1개월 동안의 소정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인 사람
    해설

    근로기준법상 단시간근로자는 1개월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경우에만 상시근로자 산정에서 제외되므로,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인 단시간근로자는 상시근로자에 포함된다.

    • 임원은 상시근로자 산정에서 제외된다.
    • 일용근로자는 상시근로자 산정에서 제외된다.
    • 3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근로하는 근로자는 상시근로자 산정에서 제외된다.
    • 기업부설연구소의 연구전담요원은 상시근로자 산정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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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부는「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감염병의 발생으로 영업에 심대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하여 생계비 등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재난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복구를 위하여 임대인에게 임대료를 지원할 수 있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소상공인의 입지 및 업종 선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상권정보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할 수 있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 상품권의 발행 및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을 할 수 있다.
    5
    정부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 대하여 고용보험료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해설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은 소상공인 본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원칙이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임대인에게 직접 임대료를 지원한다는 내용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규정된 지원 방식이 아니다.

    감염병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생계비 등 지원, 상권정보시스템 구축·운영, 모바일 상품권 발행·유통 지원, 고용보험료 일부 지원은 법상 인정되는 지원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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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주식회사인 승인기업에 대하여 상법 규정이 준용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 ㄱ. 주식교환계약서를 작성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경우 그 승인결의에 관한 상법 제434조(정관변경의 특별결의)
    • ㄴ. 주식교환에 반대하는 주주가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주식매수가액결정에 관한 상법 제374조의2(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제3항부터 제5항
    • ㄷ. 신주를 발행하여 다른 회사의 주식과 교환한 경우 그 주식교환에 대한 무효의 소에 관한 상법 제360조의14(주식교환무효의 소)
    1
    ㄱ
    2
    ㄷ
    3
    ㄱ, ㄴ
    4
    ㄴ, ㄷ
    5
    ㄱ, ㄴ, ㄷ
    해설

    제시된 세 가지 상법 규정이 모두 준용된다.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은 승인기업의 주식교환을 원활히 하기 위한 특례를 두면서, 특례로 직접 규율하지 않은 부분은 상법을 끌어와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주식교환계약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결의에는 정관변경의 특별결의를 정한 상법 제434조가 준용된다.

    주식교환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가액 결정에는 상법 제374조의2(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제3항부터 제5항이, 신주를 발행해 다른 회사 주식과 교환한 경우의 다툼에는 상법 제360조의14(주식교환무효의 소)가 각각 준용된다.

    즉 승인결의·주식매수가액 결정·무효의 소라는 세 국면 모두에서 상법이 준용되므로 어느 하나도 제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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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사업전환계획 승인 취소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경우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 없이 사업전환계획을 변경한 경우
    3
    휴업ㆍ폐업 또는 파산 등으로 6개월 이상 기업활동을 하지 아니하는 경우
    4
    승인기업이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정당한 이유없이 사업전환계획을 추진하지 아니하는 경우
    5
    승인기업의 간이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가 서면으로 합병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
    해설

    간이합병에 반대하는 주주가 서면으로 반대 의사를 통지하는 것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절차에 관한 사항일 뿐, 사업전환계획 승인 취소사유가 아니다.

    거짓·부정한 방법에 의한 승인, 무단 계획 변경, 6개월 이상 기업활동 중단, 승인일로부터 6개월 이내 정당한 사유 없는 미추진은 모두 승인 취소사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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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중소기업사업전환촉진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이 법의 적용대상이 되는 중소기업자의 업종ㆍ규모 등에 관한 사항
    2
    중소기업 사업전환정책의 추진방향에 관한 사항
    3
    사업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에 관한 사항
    4
    사업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5
    기술평가 및 기술금융지원에 관한 사항
    해설

    기술평가 및 기술금융지원에 관한 사항은 개별 기업 단위의 지원 수단에 가까운 내용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수립하는 중소기업사업전환촉진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적용대상 업종·규모, 사업전환정책의 추진방향, 사업전환 지원방안,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은 촉진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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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주식교환 시 주식교환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이 아닌 것은?
    1
    사업전환의 내용
    2
    자기주식의 취득 방법ㆍ가격 및 시기
    3
    교환할 주식의 가액의 총액ㆍ평가ㆍ종류 및 수량
    4
    주식교환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시기
    5
    주식교환을 할 날
    해설

    주식교환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시기는 반대주주의 별도 권리행사 절차에 관한 사항으로, 주식교환계약서 자체에 기재되어야 하는 사항이 아니다.

    사업전환의 내용, 자기주식의 취득 방법·가격·시기, 교환할 주식의 가액 총액·평가·종류·수량, 주식교환을 할 날은 주식교환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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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수립하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산업구조의 변화를 반영한 중소기업의 인력활용에 관한 사항
    • ㄴ. 중소기업 사이의 협력 증진에 관한 사항
    • ㄷ.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
    • ㄹ.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의 육성에 관한 사항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ㄱ,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기본계획에 포함되는 것은 산업구조의 변화를 반영한 중소기업의 인력활용에 관한 사항과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이다.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기본계획은 인력지원 정책의 기본방향, 산업구조 변화를 반영한 인력 활용, 인력 수급의 원활화, 근로자의 능력개발과 복지증진, 근무환경 개선, 인력지원 관련 기관·단체의 육성처럼 인력이라는 축에 모이는 항목들로 구성된다.

    • 중소기업 사이의 협력 증진은 기업 간 상생협력을 다루는 별개 법령의 영역으로, 인력지원 기본계획의 법정 기재사항으로 열거되어 있지 않다.
    •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의 육성도 지역 산업정책 차원의 과제일 뿐 이 기본계획이 담아야 할 사항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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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인력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업종은? (단, 업종의 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를 기준으로 함)
    1
    부동산업
    2
    무도장 운영업
    3
    무도유흥 주점업
    4
    일반유흥 주점업
    5
    골프연습장 운영업
    해설

    골프연습장 운영업은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인력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업종에 해당하지 않아 인력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업종이다.

    • 부동산업은 인력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업종에 해당한다.
    • 무도장 운영업은 인력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업종에 해당한다.
    • 무도유흥 주점업은 인력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업종에 해당한다.
    • 일반유흥 주점업은 인력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업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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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해당 직종과 관련된 분야에서 신기술에 기반한 창업을 하려는 경우 자금 등의 우선 지원 대상이 아닌 사람은?
    1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 따른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
    2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고 같은 분야의 중소기업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
    3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른 대한민국명장으로서 선정 당시와 같은 분야의 중소기업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
    4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른 국내기능경기대회 및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로서 같은 분야의 중소기업에 5년 이상 종사한 사람
    5
    중소기업에서 같은 분야 및 직종의 생산업무에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
    해설

    신기술에 기반한 창업 시 자금 등을 우선 지원받는 대상은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대한민국명장, 기능경기대회·기능올림픽 입상자, 같은 분야 생산업무 장기 종사자 등 해당 분야의 기술적 숙련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일정 기간 중소기업에 종사한 사람이다.

    반면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에 종사한 경력은 기업에 대한 지정 제도에 따른 것일 뿐 개인의 기술적 숙련을 인정하는 요건이 아니므로, 우선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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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에 관한 설명이다. ( )에 들어갈 숫자로 옳은 것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란 중소기업의 대표자가 사업상 필요하여 신규채용하는 근로자로서 채용 시점의 연령이 ( ㄱ )세 이상 ( ㄴ )세 이하인 근로자를 말한다.

    1
    ㄱ: 15, ㄴ: 30
    2
    ㄱ: 15, ㄴ: 34
    3
    ㄱ: 18, ㄴ: 30
    4
    ㄱ: 18, ㄴ: 34
    5
    ㄱ: 20, ㄴ: 40
    해설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는 채용 시점의 연령이 15세 이상 34세 이하인 신규채용 근로자를 말한다.

    이 정의는 대표자가 사업상 필요하여 신규채용하는 근로자를 전제로 하므로 이미 재직 중인 근로자는 대상이 아니며, 연령 판정 시점도 현재가 아니라 채용 시점이라는 점이 함정으로 자주 쓰인다.

    하한 15세는 근로기준법상 취업이 허용되는 최저연령과 맞춘 것이고, 상한 34세는 청년 지원 정책 전반에서 통용되는 청년의 상한 연령과 같다. 따라서 괄호에는 각각 15과 34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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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상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주체는?
    1
    보건복지부
    2
    지방자치단체
    3
    중소벤처기업부
    4
    한국장애경제인협회
    5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
    해설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상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주체는 장애경제인 관련 법정단체인 한국장애경제인협회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센터에 대한 승인·지원·감독을 하는 행정기관일 뿐 설치 주체가 아니며,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도 설치 주체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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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상 장애인기업의 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장애인기업의 확인을 받은 경우 장애인기업의 확인을 취소할 수 있다.
    2
    폐업 등의 사유로 기업활동을 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장애인기업 확인을 취소하여야 한다.
    3
    장애인기업 확인의 유효기간은 장애인기업 확인서의 발급일부터 3년으로 한다.
    4
    장애인기업의 확인이 취소된 자는 장애인기업의 확인이 취소된 날부터 1년 내에는 장애인기업 확인의 신청을 할 수 없다.
    5
    장애인기업 확인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자료제출 요구 시 장애인기업의 확인을 받은 자가 거짓된 자료를 제출한 경우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해설

    장애인기업의 확인이 취소된 자는 취소된 날부터 1년 내에는 다시 장애인기업 확인을 신청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옳지 않다.

    •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확인을 받은 경우는 확인을 취소하여야 하는 필수적 취소사유이다.
    • 폐업 등으로 기업활동을 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는 확인을 취소할 수 있는 재량사항이다.
    • 확인의 유효기간과 거짓 자료 제출에 대한 제재 수준은 보기에 제시된 내용과 법령의 규정이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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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경영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시스템이론은 인간행동의 영향 요소 간 복잡한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
    상황적합이론은 경영에 유일 최선의 방법은 없고 모든 조직에 일률적으로 보편적 경영원칙을 적용할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3
    욕구단계설에서 사람이 충족시키고자 하는 욕구는 낮은 수준에서 높은 수준으로 올라간다.
    4
    계량경영은 경영의사결정에 계량적 기법의 적용을 강조한다.
    5
    관료적 조직론에 의하면 생산성은 작업자들의 사회적, 심리적 조건이나 감독방식에 의존한다.
    해설

    생산성이 작업자의 사회적·심리적 조건과 감독방식에 좌우된다는 것은 인간관계론(호손 연구)의 주장이며, 관료적 조직론은 공식적 규칙과 위계, 문서화된 절차에 따른 합리적 운영을 강조하는 이론이다.

    시스템이론의 상호작용 강조, 상황적합이론의 보편원칙 부정, 욕구단계설의 욕구 상승, 계량경영의 계량기법 강조는 각 이론의 내용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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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호손(Hawthorne)연구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생산성과 표준화된 작업조건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2
    작업자들의 행동이 관찰되거나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은 생산성과 관련이 없다.
    3
    임금, 노동시간 등 근로조건의 기술적, 경제적 측면에 초점을 두었다.
    4
    비공식 조직을 지배하는 감정의 논리가 생산성에 영향을 미친다.
    5
    공식조직의 업무체계 강화는 생산성의 향상으로 이어진다.
    해설

    호손 연구는 표준화된 작업조건이나 임금·노동시간 같은 물리적·경제적 요인보다 비공식 조직을 지배하는 감정의 논리와 사회적 관계가 생산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밝혀낸 연구이다.

    나머지 보기는 오히려 과학적 관리법 등 고전적 관리이론의 관점에 가까운 내용으로 호손 연구의 결론과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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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포드(H. Ford)는 기업의 목적을 사회 대중에 대한 봉사로 보고 포디즘(Fordism)을 주장하였는데 포디즘의 기본원리로 옳은 것은?
    1
    고가격 고임금
    2
    저가격 고임금
    3
    고가격 저임금
    4
    저가격 최저임금
    5
    고가격 최저임금
    해설

    포드의 포디즘은 대량생산을 통해 원가를 낮추어 저가격으로 대중에게 제품을 공급하면서도 근로자에게는 고임금을 지급하여 소비력을 높이는 것을 기본원리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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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바나드(C. Barnard)가 주장한 조직이론에 해당하는 설명이 아닌 것은?
    1
    조직은 여러 하부ㆍ상부시스템들과 연결된 복합시스템이다.
    2
    조직의 구성원은 경제적 보상을 최대화하기 위하여 생산을 극대화시킨다.
    3
    조직은 외부환경(투자자, 협력업체, 소비자)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4
    조직의 명령은 구성원이 수용할 때 공헌으로 이어진다.
    5
    조직 구성원들은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협동한다.
    해설

    구성원이 경제적 보상 극대화를 위해 생산을 극대화한다는 설명은 경제적 인간관에 기초한 고전적 관리이론(과학적 관리법)의 관점이다.

    바나드는 조직을 복합시스템으로 보고, 조직이 외부환경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구성원의 수용이 있어야 명령이 공헌으로 이어지고, 구성원 간 상호작용과 협동을 강조하는 협동체계이론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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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페이욜(H. Fayol)이 관리이론에서 주장한 경영관리의 14개 기본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업무의 분화
    2
    명령의 일원화
    3
    방향의 단일화
    4
    기술적 훈련, 역량 그리고 전문성에 근거한 선발
    5
    개인보다 조직 이해의 우선
    해설

    기술적 훈련·역량·전문성에 근거한 선발은 과학적 관리법에서 강조하는 근로자 선발 방식에 가까운 내용으로, 페이욜의 경영관리 14개 기본원칙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업무의 분화, 명령의 일원화, 방향의 단일화, 개인보다 조직 이해의 우선은 페이욜이 제시한 기본원칙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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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테일러(F. Taylor)의 과학적 관리법(Scientific Managemen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작업방식의 과학적 연구
    2
    과학적인 근로자 선발 및 훈련
    3
    관리활동의 통합
    4
    차별적 성과급제
    5
    합리적 경제인을 가정
    해설

    관리활동의 통합은 페이욜의 일반관리이론에서 강조하는 내용에 가까우며,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은 오히려 계획과 실행을 분리하는 기능식 조직과 직무의 세분화를 특징으로 한다.

    작업방식의 과학적 연구, 과학적 선발·훈련, 차별적 성과급제, 합리적 경제인 가정은 과학적 관리법의 내용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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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사이먼(H. Simon)이 주장한 의사결정의 제한된 합리성 모델(bounded rationality model)의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규범적 모델
    2
    단순화 전략의 사용
    3
    불완전하고 부정확한 정보사용
    4
    만족해(satisficing solution)를 선택
    5
    모든 가능한 대안을 고려하지 못함
    해설

    규범적 모델은 완전한 정보와 합리성을 전제로 최적해를 추구하는 고전적 의사결정모델의 특징으로, 사이먼의 제한된 합리성 모델은 이러한 규범적 접근을 벗어나 실제 의사결정의 한계를 설명하는 기술적(descriptive) 모델이다.

    단순화 전략 사용, 불완전한 정보 활용, 만족해 선택, 모든 대안을 고려하지 못하는 한계는 제한된 합리성 모델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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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허즈버그(F. Herzberg)의 2요인이론에서 위생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1
    성취
    2
    인정
    3
    책임감
    4
    성장과 발전
    5
    감독자
    해설

    허즈버그의 2요인이론에서 감독자는 임금, 근무조건 등과 함께 불만족을 예방하는 데 관여하는 위생요인에 해당한다.

    성취, 인정, 책임감, 성장과 발전은 만족과 동기를 유발하는 동기요인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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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식회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다수의 출자자로부터 대규모 자본조달이 용이하다.
    2
    소유와 경영의 인적 통합이 이루어진다.
    3
    주주총회는 최고의사결정기구이다.
    4
    주주의 유한책임을 전제로 한다.
    5
    자본의 증권화 제도를 통하여 자유롭게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
    해설

    주식회사는 대규모 자본조달과 소유권의 자유로운 이전을 위해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소유와 경영이 인적으로 통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규모 자본조달의 용이성, 최고의사결정기구로서의 주주총회, 주주의 유한책임, 자본의 증권화를 통한 자유로운 소유권 이전은 주식회사의 특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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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의 외부환경을 일반환경과 과업환경으로 구분할 때 과업환경에 해당하는 것은?
    1
    경제적 환경
    2
    정치적ㆍ법적 환경
    3
    인구통계적 환경
    4
    사회ㆍ문화적 환경
    5
    경쟁자 환경
    해설

    경쟁자 환경은 기업과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과업환경에 해당한다.

    경제적·정치적/법적·인구통계적·사회문화적 환경은 기업 전반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일반환경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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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상호관련이 없는 이종 기업의 주식을 집중 매입하여 합병함으로써 기업 규모를 확대시켜 대기업의 이점을 추구하려는 다각적 합병은?
    1
    콤비나트(combinat)
    2
    다국적 기업(multinational corporation)
    3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4
    콘글로머리트(conglomerate)
    5
    카르텔(cartel)
    해설

    서로 관련이 없는 이종 기업의 주식을 매입·합병하여 규모를 확대하는 다각적 합병은 콘글로머리트이다.

    콤비나트는 여러 생산부문의 유기적 결합체, 다국적 기업은 해외에 자회사를 둔 기업, 조인트벤처는 공동출자 사업체, 카르텔은 동종기업 간의 협정으로 콘글로머리트와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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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구체적인 활동이나 방법을 규제하는 통제의 유형은?
    1
    운영적 통제
    2
    전략적 통제
    3
    전술적 통제
    4
    관료적 통제
    5
    시장 통제
    해설

    제품과 서비스 생산에 사용되는 구체적인 활동·방법을 규제하는 통제는 운영적 통제이다.

    전략적 통제는 조직 전체의 목표·방향을, 전술적 통제는 중간관리 수준의 실행계획을 대상으로 하며, 관료적 통제와 시장 통제는 규칙·위계 또는 가격·경쟁이라는 통제 수단에 따른 분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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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윤리적 의사결정 기준 중 공리주의 접근법에 관한 설명이 아닌 것은?
    1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지향한다.
    2
    금전적 측정이 곤란한 경우에는 비용-효익 분석을 적용할 수 없다.
    3
    다수집단에 속한 사람들의 권리가 소수집단에 속한 사람들의 권리에 우선한다.
    4
    이익극대화, 능률성 추구를 정당한 것으로 본다.
    5
    결정 또는 행동이 정당성, 공정성, 공평성의 원칙을 전제로 한다.
    해설

    결정이나 행동이 정당성·공정성·공평성의 원칙을 전제로 한다는 설명은 결과가 아닌 절차·권리를 중시하는 정의론적 접근에 가까운 내용으로, 공리주의의 특징이 아니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지향, 금전적 측정 곤란 시 비용-효익 분석 미적용, 다수의 권리를 소수보다 우선, 이익극대화와 능률성 추구의 정당화는 공리주의 접근법의 특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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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맥킨지(McKinsey)가 제시한 조직문화 7S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공유가치(shared value)
    2
    정신(spirit)
    3
    구조(structure)
    4
    전략(strategy)
    5
    구성원(staff)
    해설

    맥킨지 7S 모델은 공유가치, 전략, 구조, 시스템, 구성원, 스타일, 스킬의 7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정신(spirit)은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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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분권적 권한(decentralized authority)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종업원들에게 더 많은 권한위임이 발생한다.
    2
    의사결정이 신속하다.
    3
    소비자에 대한 반응이 늦다.
    4
    분배과정이 복잡하다.
    5
    최고경영진의 통제가 약하다.
    해설

    분권화된 조직은 현장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여 오히려 소비자에 대한 반응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므로, 반응이 늦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종업원에 대한 권한위임 확대, 신속한 의사결정, 분배과정의 복잡성 증가, 최고경영진 통제의 약화는 분권적 권한의 특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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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조직 내의 각 사업부가 각기 다른 전략을 동시에 채용하는 전략유형은?
    1
    확장전략
    2
    성장전략
    3
    축소전략
    4
    안정전략
    5
    결합전략
    해설

    여러 사업부가 각기 다른 전략(성장·안정·축소 등)을 동시에 채택하는 기업 수준의 전략유형은 결합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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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집단의사결정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구성원으로부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다각도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
    3
    구성원의 수용도와 응집력이 높아진다.
    4
    의사결정에 참여한 구성원들의 교육효과가 높게 나타난다.
    5
    집단사고의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배제된다.
    해설

    집단의사결정은 오히려 집단사고(groupthink)의 함정에 빠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며, 이러한 위험이 배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양한 정보 획득, 다각도의 문제 접근, 구성원의 수용도·응집력 향상, 참여 구성원의 교육효과는 집단의사결정의 장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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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매출채권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단기자금조달 방법은?
    1
    신용거래(trade credit)
    2
    회전신용약정(revolving credit agreement)
    3
    팩토링(factoring)
    4
    상업어음(commercial paper)
    5
    무담보대출(unsecured loan)
    해설

    보유하고 있는 매출채권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팩토링이다.

    신용거래는 외상매입, 회전신용약정은 한도 내 반복 차입약정, 상업어음은 기업이 발행하는 단기 무담보 채무증서, 무담보대출은 담보 없는 차입으로 매출채권 매도와는 다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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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포터(M. Porter)의 경쟁우위의 유형과 경쟁의 범위를 기준으로 한 본원적 전략(generic strategy)에 해당하는 유형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비용우위 전략
    • ㄴ. 안정 전략
    • ㄷ. 차별화 전략
    • ㄹ. 집중화 전략
    • ㅁ. 방어 전략
    1
    ㄱ, ㄴ, ㄷ
    2
    ㄱ, ㄴ, ㅁ
    3
    ㄱ, ㄷ, ㄹ
    4
    ㄴ, ㄷ, ㄹ
    5
    ㄴ, ㄹ, ㅁ
    해설

    포터의 본원적 전략은 비용우위 전략·차별화 전략·집중화 전략 세 가지다.

    이 분류는 경쟁우위의 원천(원가 우위인가 차별화인가)과 경쟁의 범위(산업 전체인가 특정 세분시장인가)라는 두 축을 교차시켜 얻어진다. 넓은 범위에서 원가로 승부하면 비용우위, 넓은 범위에서 고객이 인정하는 독특함으로 승부하면 차별화, 좁은 세분시장에 자원을 모으면 집중화가 된다.

    • 안정 전략은 성장·안정·축소로 나누는 기업 수준 전략의 방향 분류에 속하는 개념이어서 경쟁우위 유형과는 층위가 다르다.
    • 방어 전략은 마일즈와 스노우의 적응 유형(공격형·방어형·분석형·반응형)에서 쓰는 용어이지 포터의 본원적 전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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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동기부여에 관한 연구자와 그 이론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맥클리랜드(D. McClelland) - 성취동기이론
    2
    브룸(V. Vroom) - Z이론
    3
    아담스(J. Adams) - 공정성이론
    4
    알더퍼(C. Alderfer) - ERG이론
    5
    맥그리거(D. McGregor) - XY이론
    해설

    브룸(V. Vroom)은 기대이론(expectancy theory)을 제시한 학자이며, Z이론과는 관련이 없어 연결이 옳지 않다.

    Z이론은 윌리엄 오우치(William Ouchi)가 미국식 경영과 일본식 경영을 절충하여 제시한 이론이다.

    • 맥클리랜드는 성취동기이론을 제시했다.
    • 아담스는 공정성이론을 제시했다.
    • 알더퍼는 ERG이론을 제시했다.
    • 맥그리거는 XY이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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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고성과 작업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한 조건이 아닌 것은?
    1
    분권화된 의사결정을 배제한다.
    2
    종업원들이 선발에 참여한다.
    3
    종업원 보상은 조직의 재무성과와 연동된다.
    4
    종업원들이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무가 설계된다.
    5
    지속적인 교육훈련이 이루어진다.
    해설

    고성과 작업시스템이 성공하려면 오히려 분권화된 의사결정을 확대해야 하므로, 이를 배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고성과 작업시스템은 종업원의 참여와 자율성을 전제로 하며, 선발 참여·성과-보상 연동·다기능 업무설계·지속적 교육훈련이 함께 이루어질 때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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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조직 내에는 꼭 필요한 핵심 기능을 보유하고 그 외의 기능들은 상황에 따라 다른 조직을 활용함으로써 조직의 유연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조직구조는?
    1
    매트릭스 조직
    2
    라인-스태프 조직
    3
    사업부제 조직
    4
    네트워크 조직
    5
    라인 조직
    해설

    핵심 기능만 내부에 보유하고 나머지는 외부 조직과의 계약·제휴를 통해 유연하게 활용하는 조직구조는 네트워크 조직이다.

    •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조직과 사업부조직을 결합한 이중보고 구조이다.
    • 라인-스태프 조직은 명령계통(라인)에 조언기능(스태프)을 결합한 구조이다.
    • 사업부제 조직은 제품·지역별로 독립된 사업단위를 두는 구조이다.
    • 라인 조직은 상하 명령체계만으로 이루어진 가장 단순한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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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계획화(planning)의 단점이 아닌 것은?
    1
    시간과 비용의 수반
    2
    의사결정의 지연
    3
    미래 지향적 사고
    4
    경직성 유발
    5
    동태적 환경에서의 한계
    해설

    미래 지향적 사고는 계획화의 장점이지 단점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단점에 해당하지 않는다.

    계획화는 수립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이 들고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며, 일단 수립된 계획이 경직성을 유발해 동태적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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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경영관리 과정상 통제(controlling)의 목적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기회의 발견
    • ㄴ. 오류와 실수의 발견
    • ㄷ. 비용감소와 생산성 향상
    • ㄹ. 환경의 변화와 불확실성에의 대처
    1
    ㄱ, ㄴ
    2
    ㄷ,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제시된 네 가지가 모두 통제의 목적에 해당한다.

    통제는 계획한 성과와 실제 성과를 견주어 차이를 찾아내고 시정하는 관리 활동이다. 그 과정에서 오류와 실수를 발견해 바로잡고, 낭비 요인을 제거해 비용감소와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낸다.

    통제의 기능은 잘못을 적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성과 차이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미처 보지 못한 기회를 발견하게 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환경 변화와 불확실성에 대처할 수 있게 해 준다.

    사후 적발 성격의 항목과 사전 대응 성격의 항목이 섞여 제시되어도 모두 통제의 목적으로 인정된다는 점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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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사업부별 조직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오늘날 대부분의 다국적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다.
    2
    각 사업부는 독립적인 수익단위 및 비용단위로 운영된다.
    3
    성과에 대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다.
    4
    시장변화 또는 소비자 욕구변화에 비교적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5
    사업부문별로 권한과 책임이 부여된다.
    해설

    사업부제 조직은 사업부문별로 독립적인 수익-비용 단위로 운영되며 권한과 책임이 명확히 부여되므로, 성과에 대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오히려 사업부제는 책임소재가 명확하다는 점이 특징이며, 오늘날 다국적 기업 다수가 채택하고 시장·소비자 변화에도 비교적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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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생산에 필요한 요소를 제때에 투입함으로써 재고가 없도록 하는 생산 방식은?
    1
    유연생산시스템(FMS: flexible manufacturing system)
    2
    컴퓨터 통합생산(CIM: computer integrated manufacturing)
    3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4
    무결점운동(zero defects program)
    5
    적시생산(JIT: just in time)
    해설

    필요한 만큼만 필요한 시점에 투입하여 재고를 최소화하는 생산방식은 적시생산(JIT)이다.

    • 유연생산시스템(FMS)은 다품종 소량생산에 대응하는 자동화 생산체계이다.
    • 컴퓨터통합생산(CIM)은 설계부터 생산까지 컴퓨터로 통합 관리하는 체계이다.
    • 스마트 팩토리는 ICT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공장이다.
    • 무결점운동(ZD)은 불량을 애초에 없애자는 품질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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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마케팅의 4P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가격
    2
    제품
    3
    유통
    4
    소비자
    5
    촉진
    해설

    마케팅믹스 4P는 제품(Product)·가격(Price)·유통(Place)·촉진(Promotion)이며, 소비자는 4P에 포함되지 않는다.

    4P가 판매자 관점의 구성요소인 데 비해, 소비자(고객)는 이를 고객 관점에서 재구성한 4C(고객가치·고객이 부담하는 비용·편의성·소통)의 출발점에 해당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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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이란?
    1
    고정비와 변동비가 일치하는 점
    2
    부채와 자본이 일치하는 점
    3
    부채와 자산이 일치하는 점
    4
    총비용과 총수익이 일치하는 점
    5
    총비용과 총이익이 일치하는 점
    해설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은 일정 기간의 총비용과 총수익이 일치하여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 매출 수준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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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생산관리에서 수요예측 방법 중 양적 기법(quantitative method)이 아닌 것은?
    1
    이동평균법(moving average)
    2
    델파이(Delphi) 기법
    3
    지수평활법(exponential average)
    4
    회귀모형(regression model)
    5
    시계열분해법(decomposition of a time series)
    해설

    델파이 기법은 전문가 패널의 의견을 반복 수렴하는 정성적(질적) 기법이므로 양적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동평균법·지수평활법·회귀모형·시계열분해법은 모두 과거 수치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양적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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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많은 개별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제품들을 맞춤화하여 생산하는 것은?
    1
    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
    2
    가치 공학(value engineering)
    3
    린 생산(lean production)
    4
    매스 커스터마이제이션(mass customization)
    5
    대량 생산(mass production)
    해설

    다수의 개별 고객 요구에 맞추어 제품을 맞춤화하여 생산하는 방식은 매스 커스터마이제이션(mass customization)이다.

    • 서비타이제이션은 제품에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하는 전략이다.
    • 가치공학은 기능은 유지하면서 원가를 낮추는 기법이다.
    • 린 생산은 낭비를 최소화하는 생산방식이다.
    • 대량생산은 표준화된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식으로 맞춤화와는 상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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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경지사의 연간 수요는 10,000단위, 회당 주문비용은 200원, 연간 단위당 재고유지비용은 400원일 경우 경제적 주문량(EOQ)은? (단, 주어진 조건 외에 다른 조건은 고려하지 않음)
    1
    100단위
    2
    200단위
    3
    300단위
    4
    400단위
    5
    500단위
    해설

    경제적 주문량(EOQ)은 EOQ=2DSHEOQ=\sqrt{\dfrac{2DS}{H}}로 구하며, 여기서 DD는 연간수요, SS는 회당 주문비용, HH는 단위당 연간 재고유지비용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EOQ=2×10,000×200400=10,000=100EOQ=\sqrt{\dfrac{2\times10{,}000\times200}{400}}=\sqrt{10{,}000}=100단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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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직무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능력, 숙련도, 책임 등과 같은 직무상의 요건을 체계적으로 결정하는 과정을 직무분석(job analysis)이라 한다.
    2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는 책임과 의무, 근로조건, 다른 직무와의 관계 등을 정리한 것이다.
    3
    직무명세서(job specification)는 특정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식, 기술, 능력 등을 요약한 것이다.
    4
    직무순환(job rotation)은 여러 기능의 습득을 위해 종업원들에게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도록 한다.
    5
    직무충실화(job enrichment)에서는 종업원이 수행하는 과업의 숫자는 증가하나 의사결정 권한이나 책임은 별로 증가하지 않는다.
    해설

    직무충실화(job enrichment)는 과업의 수를 늘리는 것뿐 아니라 의사결정 권한과 책임까지 함께 확대하는 수직적 직무설계이므로, 권한·책임이 별로 증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과업 수만 늘고 권한·책임은 그대로인 것은 직무확대(job enlargement)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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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직무급(job-based pay)에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1
    직무의 상대적 가치
    2
    기업의 매출 성과
    3
    근속연수
    4
    최저생계비
    5
    직무수행 능력
    해설

    직무급은 근속연수나 개인 능력이 아니라 직무 자체의 상대적 가치(난이도·책임·요구역량 등)를 평가하여 임금을 결정하는 임금체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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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조직 구성원이 리더의 새로운 이상에 의해 태도와 동기가 변화하고 자발적으로 자신과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는 리더십은?
    1
    거래적 리더십(transactional leadership)
    2
    수퍼리더십(super-leadership)
    3
    변혁적 리더십(transformational leadership)
    4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
    5
    진성 리더십(authentic leadership)
    해설

    리더가 제시하는 새로운 비전을 통해 구성원의 태도와 동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자발적인 조직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은 변혁적 리더십(transformational leadership)이다.

    • 거래적 리더십은 성과와 보상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동기를 부여한다.
    • 수퍼리더십은 구성원이 스스로를 이끄는 셀프리더가 되도록 육성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서번트 리더십은 구성원에 대한 봉사와 지원을 중시한다.
    • 진성 리더십은 리더 자신의 진정성과 자기인식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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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회사와 비교ㆍ분석하여 창조적 모방을 통해 개선하고자 하는 경영혁신 기법은?
    1
    동료그룹(peer group)평가
    2
    벤치마킹(benchmarking)
    3
    구조조정(restructuring)
    4
    6시그마(six sigma)
    5
    종합적 품질경영(TQM: total quality management)
    해설

    우수한 성과를 내는 기업과 비교·분석하여 그 방식을 창조적으로 모방·개선하는 경영혁신 기법은 벤치마킹(benchmark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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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직접적인 대면 접촉에 의한 전통적인 구전(word of mouth)과 비교할 때, 인터넷을 매개로 하는 온라인 구전의 특성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불특정 다수에게 정보의 전달이 가능
    • ㄴ. 더 많은 대상에게 정보의 전달이 가능
    • ㄷ.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대상에게도 정보의 전달이 가능
    1
    ㄱ
    2
    ㄱ, ㄴ
    3
    ㄱ, ㄷ
    4
    ㄴ, ㄷ
    5
    ㄱ, ㄴ, ㄷ
    해설

    제시된 세 가지 특성이 모두 온라인 구전의 특성이다.

    전통적 구전은 얼굴을 맞대는 관계 안에서만 오가므로 도달 범위가 아는 사람으로 제한되고 확산 속도도 느리다. 반면 온라인 구전은 게시글·리뷰·댓글의 형태로 남아 있어 불특정 다수가 언제든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를 타고 퍼지므로 훨씬 많은 대상에게 도달하고, 발신자와 아무런 인적 관계가 없는 연관성이 낮은 대상에게까지 정보가 전달된다. 이 점이 전통적 구전과 결정적으로 갈리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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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지식을 형식지와 암묵지로 구분할 때 암묵지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언어로 표현 가능한 객관적 지식
    2
    경험을 통해 몸에 밴 지식
    3
    은유를 통한 전달
    4
    다른 사람에게 전이하기가 어려움
    5
    노하우, 이미지, 숙련된 기능
    해설

    암묵지는 경험을 통해 몸에 밴 지식으로 말이나 문서로 표현하기 어려워 다른 사람에게 전이하기 힘들다는 특징을 가지므로, 언어로 표현 가능한 객관적 지식이라는 설명은 암묵지가 아니라 형식지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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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내 판매, 생산, 회계, 인사 등 여러 부문의 데이터를 일원화하여 관리함으로써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법은?
    1
    전사적 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2
    공급사슬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3
    자재소요계획(MRP: 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
    4
    PERT(program evaluation and review technique)
    5
    컴퓨터지원생산(CAM: computer-aided manufacturing)
    해설

    판매·생산·회계·인사 등 기업 내 여러 부문의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관리하여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도록 하는 기법은 전사적 자원관리(ER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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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판매자가 비용을 지불하거나 통제하지 않고 개인, 제품, 조직에 대한 정보를 언론 매체가 일반 보도로 다루도록 함으로써 무료 광고 효과를 얻는 것은?
    1
    PPL(product placement) 광고
    2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
    3
    블로깅(blogging)
    4
    퍼블리시티(publicity)
    5
    팟캐스팅(podcasting)
    해설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언론매체의 보도 형태로 정보를 노출시켜 무료 광고 효과를 얻는 것은 퍼블리시티(publicit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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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정보를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인터넷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들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기술은?
    1
    매시업(mashup) 서비스
    2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3
    사물인터넷(IoT)
    4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5
    정보 사일로(information silo)
    해설

    자신의 컴퓨터가 아니라 인터넷으로 연결된 다른 컴퓨터의 자원을 이용해 정보를 처리하는 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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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재무정보가 유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적합해야 하고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충실하게 표현해야 한다.
    2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이다.
    3
    재무정보가 예측가치를 갖기 위해서 그 자체가 예측치 또는 예상치이어야 한다.
    4
    때로는 하나의 보강적 질적특성이 다른 질적특성의 극대화를 위해 감소되어야 할 수도 있다.
    5
    원가는 재무보고로 제공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포괄적 제약요인이다.
    해설

    재무정보가 예측가치를 가지려면 그 정보가 다른 정보를 예측하는 데 활용될 수 있으면 충분하며, 정보 자체가 예측치나 예상치일 필요는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재무정보의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이며, 원가는 재무보고에 포괄적 제약요인으로 작용하고, 보강적 질적특성끼리는 서로 상충되어 일부가 감소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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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재무제표의 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미래의 사건으로 기업이 통제할 수 있게 될 경제적 자원도 자산이 될 수 있다.
    2
    본인이 통제하고 대리인이 관리하는 경제적 자원은 대리인의 자산이다.
    3
    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미래의무이다.
    4
    자본은 자산이나 부채의 정의와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정의된다.
    5
    기업이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실제 능력이 없어야만 부채로 기록한다.
    해설

    부채로 인식하려면 기업이 의무 이행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실제 능력이 없어야 하며, 이는 개념체계상 의무(obligation)의 성립 요건이다.

    • 자산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 통제하고 있는 자원이어야 하므로, 미래에 통제하게 될 자원은 자산이 아니다.
    • 본인이 통제하고 대리인이 관리하는 자원은 본인(위탁자)의 자산이지 대리인의 자산이 아니다.
    • 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이며, 미래의무는 부채에 해당하지 않는다.
    •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잔여지분으로 정의되므로 자산·부채 정의와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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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내용과 관련된 재무제표 요소의 측정기준은?

    • 다른 측정기준보다 더 단순하고 비용이 적게 든다.
    • 일반적으로 잘 이해되며 대부분 검증가능하다.
    1
    공정가치
    2
    현행원가
    3
    자산의 사용가치
    4
    역사적 원가
    5
    부채의 이행가치
    해설

    단순하고 비용이 적게 들며 이해와 검증이 쉬운 측정기준은 역사적 원가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을 취득하거나 부채를 부담할 당시 실제로 지급하거나 수취한 거래가격을 그대로 사용한다. 이미 발생한 거래의 증빙이 존재하므로 별도의 추정 절차 없이 금액을 확정할 수 있고, 그래서 검증가능성이 높고 측정에 드는 원가가 낮다.

    • 공정가치, 자산의 사용가치, 부채의 이행가치는 모두 측정일 현재의 시장가격이나 미래현금흐름 추정에 의존하는 현행가치 측정기준이어서 판단이 개입하고 측정 원가가 크다.
    • 현행원가 역시 측정일에 동등한 자산을 취득할 때 지급할 대가를 새로 산정해야 하므로 단순하거나 저렴한 측정기준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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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재무상태표 일부는 다음과 같다. 20×2년도 상품에 대한 매출원가가 ₩1,000인 경우 (주)한국이 공급자에게 지급한 현금유출액은?

    20×1년 말20×2년 말
    상품₩100₩200
    매입채무130150
    1
    ₩880
    2
    ₩920
    3
    ₩1,000
    4
    ₩1,080
    5
    ₩1,120
    해설

    공급자에게 지급한 현금유출액은 ₩1,080이다.

    먼저 매출원가에서 당기 매입액을 역산한다. 기초상품 ₩100, 기말상품 ₩200이다.
    매출원가 = 기초상품 + 매입액 − 기말상품
    1,000 = 100 + 매입액 − 200
    매입액 = ₩1,100

    다음으로 매입액에서 매입채무 증가액을 차감한다. 매입채무가 늘었다는 것은 매입한 금액 중 그만큼을 아직 갚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현금유출이 줄어든다.
    매입채무 증가 = 150 − 130 = ₩20
    현금유출액 = 1,100 − 20 = ₩1,080

    재고 증가는 현금유출을 늘리고 매입채무 증가는 현금유출을 줄인다는 방향만 잡아 두면, 발생주의 금액에서 현금주의 금액으로 바꾸는 이 유형은 한 줄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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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정보로 옳은 것은?
    1
    금융원가
    2
    충당부채
    3
    금융자산
    4
    매출채권
    5
    납입자본
    해설

    금융원가는 K-IFRS상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최소 항목 중 하나이다.

    충당부채·금융자산·매출채권·납입자본은 모두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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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중 유동부채로 분류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ㄴ.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 ㄷ.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 ㄹ.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다.
    1
    ㄱ, ㄷ
    2
    ㄴ, ㄹ
    3
    ㄷ, ㄹ
    4
    ㄱ, ㄴ, ㄷ
    5
    ㄱ, ㄴ, ㄷ, ㄹ
    해설

    유동부채로 분류되는 것은 정상영업주기 내 결제 예상, 단기매매 목적 보유,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 결제 세 가지다.

    기준서는 이 세 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거나,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가 없는 경우에 부채를 유동부채로 분류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12개월 이상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항목은 유동 분류 요건이 아니라, 오히려 그 부채를 비유동부채로 남겨 두게 만드는 사유이므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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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유동자산은 ₩2,500이고 유동부채는 ₩1,000이며 당좌자산은 ₩2,000이다. 다음과 같은 거래가 발생하였을 경우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단, 상품에 대해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한다.)(순서대로 유동비율, 당좌비율)

    • 상품을 ₩300에 판매하고 현금 ₩200을 수취하였다.
    • 은행으로부터 3개월 후 상환하는 조건으로 ₩200을 차입하였다.
    1
    감소, 증가
    2
    증가, 불변
    3
    불변, 불변
    4
    불변, 증가
    5
    증가, 감소
    해설

    유동비율은 불변, 당좌비율은 증가한다.

    거래 전에는 유동자산 ₩2,500, 유동부채 ₩1,000, 당좌자산 ₩2,000이므로 유동비율 250%, 당좌비율 200%다.
    상품을 ₩300에 팔고 현금 ₩200을 받았으므로 현금 ₩200과 매출채권 ₩100이 늘고, 실지재고조사법이어서 판매 시점에는 재고자산 감소를 기록하지 않는다.
    3개월 후 상환 조건의 차입 ₩200은 현금과 단기차입금을 함께 ₩200씩 늘린다.

    거래 후 유동자산 = 2,500 + 300 + 200 = ₩3,000, 당좌자산 = 2,000 + 300 + 200 = ₩2,500, 유동부채 = 1,000 + 200 = ₩1,200이다.
    유동비율 =3,0001,200=250%= \dfrac{3{,}000}{1{,}200} = 250\% 로 변화 없음
    당좌비율 =2,5001,200≈208.3%= \dfrac{2{,}500}{1{,}200} \approx 208.3\% 로 200%에서 상승

    판매대가 ₩300이 전액 현금과 매출채권이라는 당좌자산으로 들어온 반면 재고자산 감소는 기말에 가서야 반영되므로, 분자에서 재고를 빼는 당좌비율만 올라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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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9월 1일 1년분 보험료 ₩12,000을 지급하면서 비용으로 기록하였다. 보험료에 대한 기말 수정분개로 인한 영향으로 옳은 것은?
    1
    유동자산 ₩4,000이 증가한다.
    2
    당기순이익 ₩8,000이 감소한다.
    3
    부채비율이 하락한다.
    4
    유동비율이 하락한다.
    5
    비용 ₩4,000이 감소한다.
    해설

    보험료를 전액 비용으로 기록했으므로, 기말 수정분개에서는 아직 경과하지 않은 기간에 대한 선급보험료를 자산으로 인식하며 그만큼 비용을 줄이고 당기순이익을 늘리게 된다.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이 경과했으므로 선급액은 12,000×812=8,00012{,}000\times\dfrac{8}{12}=8{,}000이며, 이 금액만큼 자산이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8,000 증가한다.

    당기순이익 증가는 이익잉여금(자본) 증가로 이어지므로 부채는 그대로인 채 자본만 늘어 부채비율(부채/자본)은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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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수정전시산표를 통한 당기순이익은 ₩9,500이다. (주)한국의 기말 수정사항이 다음과 같을 때 수정후시산표상 당기순이익은?

    • 대여금으로부터 발생한 이자 미수액 ₩750
    • 비용으로 기록한 보험료 중 미경과분 600
    • 수익으로 기록한 임대료 중 미경과분 450
    1
    ₩9,800
    2
    ₩10,100
    3
    ₩10,250
    4
    ₩10,400
    5
    ₩10,850
    해설

    수정후시산표상 당기순이익은 ₩10,400이다.

    이자 미수액 ₩750은 당기에 발생했으나 아직 기록하지 않은 수익이므로 이익을 그만큼 늘린다.
    비용으로 기록한 보험료 중 미경과분 ₩600은 차기에 속하므로 선급비용으로 대체되고, 당기 비용이 줄어 이익이 늘어난다.
    수익으로 기록한 임대료 중 미경과분 ₩450은 차기에 속하므로 선수수익으로 대체되고, 당기 수익이 줄어 이익이 감소한다.

    수정후 당기순이익 = 9,500 + 750 + 600 − 450 = ₩10,400

    '미경과분'이라는 말이 나오면 이미 계상한 금액에서 차기에 속하는 부분을 떼어낸다는 뜻이므로, 원래 기록이 비용이면 이익이 늘고 수익이면 이익이 준다는 방향만 잡으면 빠르게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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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말 수정후시산표상 임차료는 ₩10,000이고 선급임차료는 ₩4,000이었다. 20×1년 초 선급임차료가 ₩2,000인 경우 (주)한국이 20×1년도에 현금으로 지급한 임차료는?
    1
    ₩10,000
    2
    ₩11,000
    3
    ₩12,000
    4
    ₩13,000
    5
    ₩14,000
    해설

    현금으로 지급한 임차료는 손익계산서상 임차료비용에 선급임차료 증가분을 더해서 구한다.

    10,000+4,000−2,000=12,00010{,}000+4{,}000-2{,}000=12{,}000이므로 현금지급액은 ₩12,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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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를 ₩45,000에 취득하였다. 취득당시 기계장치의 내용연수는 5년이었으며 잔존가치는 ₩3,000으로 추정되었다. (주)한국은 기계장치를 취득 후 연수합계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을 해왔으나, 20×3년 초 정액법으로 변경하였으며 잔존가치는 없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주)한국이 20×3년도에 인식할 감가상각비는?
    1
    ₩5,600
    2
    ₩6,600
    3
    ₩8,400
    4
    ₩9,000
    5
    ₩9,400
    해설

    연수합계법으로 상각해 오다가 20×3년 초 정액법으로 변경했으므로, 변경 시점의 장부금액을 잔여내용연수로 나누어 새 감가상각비를 구한다.

    연수합계는 5+4+3+2+1=155+4+3+2+1=15이며, 20×1년 감가상각비는 (45,000−3,000)×515=14,000(45{,}000-3{,}000)\times\dfrac{5}{15}=14{,}000, 20×2년은 42,000×415=11,20042{,}000\times\dfrac{4}{15}=11{,}200이다.

    20×3년 초 장부금액은 45,000−14,000−11,200=19,80045{,}000-14{,}000-11{,}200=19{,}800이고, 잔존가치 없이 잔여내용연수 3년으로 정액상각하면 19,800÷3=6,60019{,}800\div3=6{,}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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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20×1년도 시산표상의 차변합계액은 ₩70,000이고 대변합계액은 ₩79,500이었다. 다음의 오류사항을 반영한 후 시산표상 차변합계액은?

    • 매입채무 ₩4,500을 차변에 잘못 기록하였다.
    • 당해 연도 중 급여로 지급된 ₩5,000을 광고비 계정으로 기입하였다.
    • 미수금 잔액 ₩18,500을 누락하였다.
    1
    ₩65,500
    2
    ₩70,500
    3
    ₩79,500
    4
    ₩84,000
    5
    ₩84,500
    해설

    오류를 반영한 후 시산표상 차변합계액은 ₩84,000이다.

    매입채무 ₩4,500은 부채이므로 대변에 있어야 하는데 차변에 기록되었다. 차변에서 4,500을 빼고 대변에 4,500을 더해야 한다.
    차변 70,000 − 4,500 = ₩65,500

    급여 ₩5,000을 광고비로 기입한 것은 차변 비용계정끼리의 계정과목 오류여서 차변합계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미수금 ₩18,500은 자산이므로 누락된 금액을 차변에 더한다.
    차변 65,500 + 18,500 = ₩84,000

    대변도 79,500 + 4,500 = ₩84,000이 되어 차변과 대변이 일치하므로 계산이 맞다. 계정과목만 잘못 쓴 오류는 시산표 합계로 걸러지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짚어 둘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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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초 컴퓨터 판매를 시작하였다. 판매한 컴퓨터의 무상 수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출의 5%를 판매보증충당부채로 설정하고 있다. 20×1년도에 판매한 컴퓨터는 ₩30,000이며 판매보증비는 발생하지 않았다. 20×2년 5월 1일 판매보증비용으로 ₩1,800이 처음 지출되었을 경우 인식해야 할 판매보증비는?
    1
    ₩0
    2
    ₩300
    3
    ₩800
    4
    ₩1,500
    5
    ₩1,800
    해설

    20×1년 매출 30,000의 5%인 1,5001{,}500을 판매보증충당부채로 이미 설정해 두었으므로, 실제 수리비 지출 1,800 중 1,500은 기존 충당부채와 상계되고 초과분만 당기 비용으로 인식한다.

    1,800−1,500=3001{,}800-1{,}500=300이 20×2년에 추가로 인식할 판매보증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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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초 건물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한 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총 계약수익은 ₩9,000이고 3년 후 건물 완공시까지 추정총계약원가는 ₩6,000이다. 20×1년도에 발생한 계약원가는 ₩1,200이며 공사대금으로 ₩1,500을 수취하였다. 20×1년도에 인식할 계약이익은? (단, 공사계약의 수익인식은 진행기준을 따르며 진행률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추정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을 사용한다.)
    1
    ₩300
    2
    ₩600
    3
    ₩850
    4
    ₩1,000
    5
    ₩1,800
    해설

    진행률은 누적발생원가를 추정총원가로 나눈 값이므로 1,2006,000=20%\dfrac{1{,}200}{6{,}000}=20\%이다.

    총계약이익은 9,000−6,000=3,0009{,}000-6{,}000=3{,}000이며, 당기 인식 계약이익은 총계약이익에 진행률을 곱한 3,000×20%=6003{,}000\times20\%=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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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내용과 관련된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인식 단계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검토하여 고객에게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 또는 재화나 용역의 묶음을 이전하기로 한 약속

    1
    고객과의 계약의 식별
    2
    수행의무의 식별
    3
    거래가격의 산정
    4
    거래가격의 배분
    5
    수행의무 이행과 수익의 인식
    해설

    제시된 문장은 계약에 담긴 약속을 검토해 고객에게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또는 그 묶음)을 이전하기로 한 약속을 가려내는 절차이므로 수행의무의 식별 단계에 해당한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계약의 식별 → 수행의무의 식별 → 거래가격의 산정 → 거래가격의 배분 →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의 순서로 처리하며, 지문의 '구별되는'이라는 표현이 곧 수행의무를 나누는 기준이다.

    • 계약의 식별은 당사자의 승인·권리·지급조건·상업적 실질·회수가능성을 따져 계약 자체가 성립하는지 판단하는 단계로, 약속의 구별 여부는 아직 다루지 않는다.
    • 거래가격의 산정과 배분은 변동대가·유의적 금융요소 등을 반영해 대가를 정하고 이를 개별 판매가격 비율로 나누는 단계이며, 수행의무가 이미 확정된 뒤에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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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4월 1일 기계장치 취득 시 수선비로 잘못 기록하였으며, 20×2년도 장부마감 전에 오류를 발견하였다. 기계장치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오류수정분개의 영향으로 옳은 것은? (단, 감가상각은 월할계산한다.)

    • 취득원가 ₩30,000
    • 잔존가치 ₩0
    • 정률법 상각
    • 상각률 40%
    1
    기계장치의 장부금액 ₩21,000이 증가한다.
    2
    수선비 ₩30,000이 감소한다.
    3
    감가상각비 ₩8,400이 증가한다.
    4
    감가상각누계액 ₩9,000이 증가한다.
    5
    당기순이익 ₩17,400이 감소한다.
    해설

    오류수정분개에서 당기(20×2년) 감가상각비 ₩8,400이 새로 계상되므로 감가상각비가 그만큼 증가한다.

    취득원가 ₩30,000·잔존가치 ₩0·정률법 상각률 40%이므로 4월 1일 취득분의 20×1년 상각액은 30,000×0.4×912=9,00030{,}000 \times 0.4 \times \dfrac{9}{12} = 9{,}000이고, 20×2년 상각액은 기초 장부금액 30,000−9,000=21,00030{,}000-9{,}000=21{,}000에 40%를 곱한 21,000×0.4=8,40021{,}000 \times 0.4 = 8{,}400이다.

    따라서 수정분개는 (차) 기계장치 30,000 · 감가상각비 8,400 / (대) 감가상각누계액 17,400 · 이익잉여금 21,000이 된다.

    • 기계장치 장부금액은 30,000−17,400=12,60030{,}000-17{,}400=12{,}600만 증가하고, 감가상각누계액은 두 해분 합계인 ₩17,400이 증가한다.
    • 잘못 기록한 수선비 ₩30,000은 전기 비용이므로 당기 수선비가 아니라 이익잉여금으로 수정되며, 당기순이익 감소액도 당기 상각비 ₩8,400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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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20×2년 중 ₩13,000의 매출채권을 대손처리하였고, 20×2년 말 매출채권 잔액의 5%를 기대신용손실로 추정하였다. (주)한국의 매출채권 잔액이 다음과 같을 경우, 20×2년도에 인식할 대손상각비는?

    구분20×1년 말20×2년 말
    매출채권₩800,000₩900,000
    대손충당금35,000?
    1
    ₩13,000
    2
    ₩22,000
    3
    ₩23,000
    4
    ₩35,000
    5
    ₩45,000
    해설

    20×2년에 인식할 대손상각비는 ₩23,000이다.

    20×1년 말 대손충당금이 ₩35,000이었고 20×2년 중 ₩13,000을 대손처리했으므로 기말 설정 직전 충당금 잔액은 35,000−13,000=22,00035{,}000-13{,}000=22{,}000이다.

    20×2년 말 매출채권 ₩900,000의 5%가 기대신용손실이므로 필요한 충당금은 900,000×0.05=45,000900{,}000 \times 0.05 = 45{,}000이고,
    추가로 설정할 금액은 45,000−22,000=23,00045{,}000-22{,}000=23{,}000이다.

    기말 목표 충당금 ₩45,000 전액이나 대손처리액 ₩13,000 자체를 비용으로 보면 안 되며, 기말 필요액에서 설정 전 잔액을 뺀 차액만 당기 비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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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20×1년 말 (주)한국의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90,000으로 은행으로부터 수령한 (주)한국의 은행조회서상 예금잔액과 일치하지 않았다. 불일치에 대한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정확한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 (주)한국이 은행에 입금한 ₩10,000을 은행 측이 아직 입금으로 기록하지 않았다.
    • 자동이체를 신청한 전기요금 ₩15,000이 차감되었지만 (주)한국은 모르고 있었다.
    • 부도수표 ₩20,000이 발생하였지만 (주)한국은 통보받지 못하였다.
    1
    ₩45,000
    2
    ₩55,000
    3
    ₩60,000
    4
    ₩75,000
    5
    ₩80,000
    해설

    정확한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55,000이다.

    회사 장부에는 회사가 아직 모르고 있던 사실만 반영한다. 자동이체된 전기요금 ₩15,000과 통보받지 못한 부도수표 ₩20,000이 여기에 해당한다.
    90,000−15,000−20,000=55,00090{,}000 - 15{,}000 - 20{,}000 = 55{,}000

    회사가 입금했으나 은행이 아직 기록하지 않은 ₩10,000은 은행 측 잔액에 가산할 미기입예금이므로 회사 장부 잔액에는 손대지 않는다. 이 금액까지 회사 쪽에서 조정하면 같은 항목을 두 번 반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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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말 재고자산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장기로 할부판매한 상품
    2
    위탁판매를 위하여 발송한 상품 중 수탁자가 창고에 보관중인 적송품
    3
    고객이 매입의사를 표시하지 않은 시용판매 상품
    4
    선적지인도조건으로 매입한 상품 중 기말 현재 운송중인 상품
    5
    도착지인도조건으로 매출한 상품 중 기말 현재 운송중인 상품
    해설

    장기 할부판매한 상품은 인도 시점에 이미 수익(매출)을 인식하여 소유권이 매수인에게 넘어간 것으로 보므로 판매자의 기말 재고자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 수탁자가 보관 중인 적송품은 아직 팔리지 않았으므로 위탁자(발송인)의 재고자산이다.
    • 고객이 매입의사를 표시하지 않은 시용판매 상품은 판매자의 재고자산이다.
    • 선적지인도조건 매입품은 선적 시점에 소유권이 이전되므로 운송 중이어도 매입자의 재고자산이다.
    • 도착지인도조건 매출품은 도착 시점에 소유권이 이전되므로 운송 중에는 매도자의 재고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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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말 상품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말 상품의 장부금액은?

    • 장부수량: 50개
    • 실지재고수량: 48개
    • 단위당 취득원가: ₩100
    •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 ₩90
    • 감모분 중 50%는 정상감모
    1
    ₩4,320
    2
    ₩4,410
    3
    ₩4,500
    4
    ₩4,800
    5
    ₩5,000
    해설

    20×1년 말 상품의 장부금액은 ₩4,320이다.

    재무상태표에 남기는 재고는 실사로 확인된 수량 기준이므로 48개를 쓰고, 단가는 취득원가 ₩100과 순실현가능가치 ₩90 중 낮은 금액인 ₩90을 적용한다.
    48×90=4,32048 \times 90 = 4{,}320

    감모수량 2개 중 50%가 정상감모라는 조건은 감모손실을 매출원가에 넣을지 별도 비용으로 볼지를 가르는 분류 기준일 뿐, 이미 없어진 재고이므로 기말 장부금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장부수량 50개로 계산하거나 취득원가 ₩100을 그대로 적용하면 실사 결과와 저가법을 반영하지 못한 금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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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계장치와 관련된 지출 중 성격이 다른 것은?
    1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보조장치의 부착
    2
    정상적인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윤활유의 교체
    3
    불량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기존부품을 첨단부품으로 교체
    4
    성능을 증가시키는 핵심부품의 교체
    5
    내용연수를 연장시키기 위한 기존부품의 교체
    해설

    정상적인 성능 유지를 위한 윤활유 교체는 원상회복을 위한 지출로 당기 비용으로 처리하는 수익적 지출이며, 나머지는 자산의 가치나 내용연수를 늘리는 자본적 지출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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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주)대한이 보유하고 있는 토지(장부금액 ₩200,000, 공정가치 ₩300,000)를 취득하는 대가로 (주)대한에게 주식 50주(주당 액면금액 ₩5,000)를 발행하였다. 토지 취득시 취득세로 ₩5,000을 지출하였을 경우, 토지의 취득원가는?
    1
    ₩200,000
    2
    ₩205,000
    3
    ₩255,000
    4
    ₩300,000
    5
    ₩305,000
    해설

    지분상품(주식)을 발행하여 토지와 같은 비화폐성자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제공받은 자산(토지)의 공정가치를 취득원가로 하고, 취득에 직접 관련된 부대비용(취득세)을 가산한다.

    토지의 공정가치 300,000에 취득세 5,000을 더하면 300,000+5,000=305,000300{,}000+5{,}000=305{,}000이 취득원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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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하여야 하지만,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 사용되는 상각방법은?
    1
    생산량비례법
    2
    연수합계법
    3
    이중체감법
    4
    정률법
    5
    정액법
    해설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되는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정액법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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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1,000)를 ₩11,000에 취득하여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다. 20×2년 말 이 기계장치에 대해서 손상이 발생하였고, 회수가능액은 ₩4,000으로 추정되었다. (주)한국이 20×2년 말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1
    ₩2,000
    2
    ₩2,600
    3
    ₩3,000
    4
    ₩5,000
    5
    ₩6,000
    해설

    정액법 연간 감가상각비는 11,000−1,0005=2,000\dfrac{11{,}000-1{,}000}{5}=2{,}000이며, 20×2년 말(2년 경과) 장부금액은 11,000−2,000×2=7,00011{,}000-2{,}000\times2=7{,}000이다.

    손상차손은 장부금액에서 회수가능액을 차감한 값이므로 7,000−4,000=3,0007{,}000-4{,}000=3{,}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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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사채는 연초에 발행하고, 이자는 매년 말 지급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1
    사채를 할인발행한 경우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시간이 흐를수록 매년 감소한다.
    2
    사채를 할증발행한 경우 사채할증발행차금 상각액은 시간이 흐를수록 매년 증가한다.
    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사채할인(할증)발행차금을 유효이자율법 외에 정액법으로 상각하는 것도 허용한다.
    4
    사채를 할인발행한 경우 이자비용은 시간이 흐를수록 매년 감소한다.
    5
    사채를 할증발행한 경우 이자비용은 시간이 흐를수록 매년 증가한다.
    해설

    할증발행의 경우 매년 상각 후 사채 장부금액이 감소하므로 유효이자(장부금액×유효이자율)도 매년 감소하고, 액면이자는 일정하므로 그 차액인 할증발행차금 상각액은 매년 증가한다.

    • 할인발행 시에는 장부금액이 매년 증가하므로 유효이자(이자비용)도 매년 증가하고, 그에 따라 할인발행차금 상각액 역시 매년 증가한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사채발행차금을 원칙적으로 유효이자율법으로만 상각하도록 하며 정액법은 일반적으로 허용하지 않는다.
    • 할증발행 시 이자비용은 장부금액 감소에 따라 매년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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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12월분 총급여액은 ₩50,000이다. 총급여액에는 원천징수할 소득세 ₩4,000이 포함되어 있다. (주)한국의 12월분 총급여와 관련한 기말 수정분개로 옳은 것은? (단, 급여는 다음 달 10일에 지급된다.)
    1
    (차) 급여 46,000 (대) 미지급비용 46,000
    2
    3
    (차) 급여 50,000 (대) 미지급비용 50,000
    4
    (차) 급여 50,000 (대) 미지급금 50,000
    5
    해설

    총급여 ₩50,000 전액을 당기 비용으로 계상하고, 원천징수할 소득세 ₩4,000은 예수금으로, 실제 지급할 ₩46,000은 미지급비용으로 처리하는 분개가 옳다.

    급여는 12월분 근무에 대한 대가이므로 지급일이 다음 달 10일이더라도 발생주의에 따라 총액 ₩50,000을 12월 비용으로 인식한다. 차변을 ₩46,000으로 줄이면 회사가 부담한 인건비가 과소계상된다.

    • 원천징수세액은 회사가 종업원 대신 일시 보관했다가 국가에 납부할 금액이므로 예수금이며, 회사 자신의 확정채무를 뜻하는 미지급금으로 잡을 수 없다.
    • ₩50,000 전액을 미지급비용이나 미지급금 하나로 묶으면 원천징수분까지 종업원에게 지급할 금액처럼 표시되어 부채의 성격 구분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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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충당부채와 우발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충당부채는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을 유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야 인식한다.
    2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다.
    3
    충당부채와 우발부채는 동일하게 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주석으로 공시한다.
    4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한다.
    5
    과거에 우발부채로 처리하였다면 미래 경제적 효익의 유출 가능성이 높아진 경우에도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없다.
    해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 말 현재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여야 한다.

    • 충당부채 인식을 위한 자원 유출 가능성 기준은 '매우 높음'이 아니라 '높음(발생 가능성이 50%를 초과)'이다.
    •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없다.
    • 우발부채는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주석으로만 공시하므로 충당부채와 동일하게 인식되지 않는다.
    • 과거 우발부채로 처리했더라도 이후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아지면 충당부채로 재분류하여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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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유형자산을 취득하고 다음과 같이 대금을 지급하였다. 유효이 자율이 연 10%일 경우, (주)한국이 20×2년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연금현가계수는 2.4868(3년, 연 10%)이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20×1년 말20×2년 말20×3년 말
    대금지급액₩1,000,000₩1,000,000₩1,000,000
    1
    ₩90,909
    2
    ₩100,000
    3
    ₩173,548
    4
    ₩190,909
    5
    ₩248,680
    해설

    20×2년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173,548이다.

    대금을 20×1년 말부터 3년간 매년 ₩1,000,000씩 지급하므로 취득원가이자 장기미지급금의 현재가치는 1,000,000×2.4868=2,486,8001{,}000{,}000 \times 2.4868 = 2{,}486{,}800이다.

    20×1년 이자비용 = 2,486,800×0.1=248,6802{,}486{,}800 \times 0.1 = 248{,}680
    20×1년 말 지급 후 장부금액 = 2,486,800+248,680−1,000,000=1,735,4802{,}486{,}800 + 248{,}680 - 1{,}000{,}000 = 1{,}735{,}480
    20×2년 이자비용 = 1,735,480×0.1=173,5481{,}735{,}480 \times 0.1 = 173{,}548

    ₩248,680은 첫해 이자비용이므로 20×2년분으로 쓸 수 없다. 유효이자율법에서는 원금이 상환되면서 장부금액이 줄어들어 이자비용도 해마다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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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초 자산총액은 ₩1,000,000이고, 부채총액은 ₩600,000이며, 20×1년도 총포괄이익은 ₩50,000이다. 20×1년 중 자본과 관련된 거래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말 자본총액은?

    • 자기주식(주당 취득원가 ₩2,100) 10주를 주당 ₩1,900에 재발행
    • 미처분이익잉여금 처분내역:
      이익준비금 적립 ₩1,000 현금배당 ₩10,000
      주식배당 ₩2,000
    1
    ₩449,000
    2
    ₩456,000
    3
    ₩457,000
    4
    ₩459,000
    5
    ₩479,000
    해설

    20×1년 말 자본총액은 ₩459,000이다.

    기초 자본은 자산 ₩1,000,000에서 부채 ₩600,000을 뺀 400,000400{,}000이며, 여기에 총포괄이익 ₩50,000이 더해진다.

    자기주식 10주를 주당 ₩1,900에 재발행하면 유입된 현금 10×1,900=19,00010 \times 1{,}900 = 19{,}000만큼 자본이 늘어난다. 취득원가 ₩2,100과의 차액 ₩2,000은 자기주식처분손실로 자본 내부에서 상계될 뿐 총액을 더 줄이지 않는다.
    기말 자본 = 400,000+50,000+19,000−10,000=459,000400{,}000 + 50{,}000 + 19{,}000 - 10{,}000 = 459{,}000

    • 현금배당 ₩10,000만 사외유출이므로 자본총액을 감소시킨다.
    • 이익준비금 적립 ₩1,000과 주식배당 ₩2,000은 이익잉여금이 다른 자본항목으로 옮겨가는 자본 내 대체여서 총액에 변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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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보통주 10주(주당 액면금액 ₩5,000, 주당 발행가액 ₩6,000)를 ₩45,000에 매입 소각하였다. (주)한국이 보통주 매입 소각과 관련하여 손익계산서에 인식할 손익은?
    1
    손실 ₩15,000
    2
    손실 ₩5,000
    3
    ₩0
    4
    이익 ₩5,000
    5
    이익 ₩15,000
    해설

    자기주식의 취득과 소각은 주주와의 자본거래이므로 그 차액은 손익계산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자본항목(감자차손익)으로 처리된다.

    따라서 매입가액과 액면·발행가액의 차이와 무관하게 손익계산서에 인식할 손익은 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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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이익잉여금의 변동을 가져오지 않는 것은?
    1
    주식배당
    2
    현금배당
    3
    중대한 전기오류수정손익
    4
    회계정책변경으로 인한 누적효과
    5
    자기주식 취득
    해설

    자기주식 취득은 자본조정 항목으로 처리되어 이익잉여금 자체는 변동하지 않는다.

    •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여 이익잉여금을 감소시킨다.
    • 현금배당은 이익잉여금의 처분으로 이익잉여금을 직접 감소시킨다.
    • 중대한 전기오류수정손익은 이익잉여금에 직접 반영되어 변동을 일으킨다.
    • 회계정책변경으로 인한 누적효과도 이익잉여금에 반영되어 변동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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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초 유통보통주식수는 15,000주이며, 우선주는 없다. 5월 1일과 9월 1일에 각각 보통주 5,000주를 공정가치로 유상증자하였다. (주)한국의 20×1년 당기순이익이 ₩5,000,000일 경우 기본주당이익은? (단,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월할계산한다.)
    1
    ₩125
    2
    ₩200
    3
    ₩225
    4
    ₩250
    5
    ₩333
    해설

    기본주당이익은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월할계산하여 구한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5,000+5,000×812+5,000×412=20,000주15{,}000 + 5{,}000\times\dfrac{8}{12} + 5{,}000\times\dfrac{4}{12} = 20{,}000\text{주}

    기본주당이익: 5,000,00020,000=250\dfrac{5{,}000{,}000}{20{,}000} = 250, 즉 ₩2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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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적용하고 있다. 20×1년 3월 직접재료의 단위당 구입가격과 제품생산에 실제 투입된 수량은 각각 ₩10.3과 4,000 kg이다. 동 기간 동안 실제 제품생산량은 1,000단위이다. 직접재료원가의 가격차이는 ₩400(유리)이고, 수량차이는 ₩2,080(불리)이었다. 제품 단위당 직접재료의 표준투입량(수량표준)은? (단, 재고는 없다.)
    1
    3.8 kg
    2
    4.0 kg
    3
    4.2 kg
    4
    4.4 kg
    5
    4.6 kg
    해설

    가격차이(유리)로부터 (10.3−SP)×4,000=−400(10.3-SP)\times4{,}000=-400이므로 표준가격은 SP=10.4SP=10.4이다.

    수량차이(불리)로부터 (4,000−SQ)×10.4=2,080(4{,}000-SQ)\times10.4=2{,}080이므로 SQ=3,800 kgSQ=3{,}800\ \mathrm{kg}이다.

    실제 생산량이 1,000단위이므로 제품 단위당 표준투입량은 3,8001,000=3.8 kg\dfrac{3{,}800}{1{,}000}=3.8\ \mathrm{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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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재고자산은 다음과 같다. 당기 매출원가와 전환원가(가공원가)는 각각 ₩100,000과 ₩60,000이다. 당기 직접재료 매입액은?

    기초재고액기말재고액
    직접재료₩30,000₩20,000
    재공품20,00010,000
    제품30,00040,000
    1
    ₩20,000
    2
    ₩30,000
    3
    ₩40,000
    4
    ₩50,000
    5
    ₩60,000
    해설

    당기 직접재료 매입액은 ₩30,000이다.

    제품계정에서 당기제품제조원가 = 100,000+40,000−30,000=110,000100{,}000 + 40{,}000 - 30{,}000 = 110{,}000
    재공품계정에서 당기총제조원가 = 110,000+10,000−20,000=100,000110{,}000 + 10{,}000 - 20{,}000 = 100{,}000

    당기총제조원가에서 전환원가 ₩60,000을 빼면 직접재료원가 사용액 ₩40,000이 남는다.
    매입액 = 40,000+20,000−30,000=30,00040{,}000 + 20{,}000 - 30{,}000 = 30{,}000

    직접재료 기초재고가 기말재고보다 ₩10,000 많으므로 사용액보다 매입액이 그만큼 적다는 점이 계산의 핵심이며, 사용액 ₩40,000을 그대로 매입액으로 답하면 재고 변동을 빠뜨린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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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보조부문A, B의 원가를 배부하기 위하여 단계배부법을 사용한다. 각 부문 간의 용역수수관계와 부문원가가 다음과 같을 때, 제조부문Y에 배부되는 보조부문A, B 원가 총액은? (단, 보조부문B의 원가를 먼저 배부한다.)

    보조부문제조부문
    ABXY
    부문원가₩400,000₩330,000--
    보조부문A-0.20.20.6
    보조부문B0.1-0.50.4
    1
    ₩391,800
    2
    ₩413,700
    3
    ₩436,250
    4
    ₩448,600
    5
    ₩456,750
    해설

    제조부문Y에 배부되는 보조부문 원가 총액은 ₩456,750이다.

    먼저 배부하는 보조부문B의 원가 ₩330,000을 용역제공비율 A 0.1, X 0.5, Y 0.4로 나누면 A에 33,00033{,}000, Y에 330,000×0.4=132,000330{,}000 \times 0.4 = 132{,}000이 배부된다.

    보조부문A가 배부할 원가는 400,000+33,000=433,000400{,}000 + 33{,}000 = 433{,}000이고, 단계배부법에서는 배부를 마친 B로 되돌려 보내지 않으므로 X 0.2와 Y 0.6만 남겨 비율을 다시 계산한다.
    Y 배부액 = 433,000×0.60.8=324,750433{,}000 \times \dfrac{0.6}{0.8} = 324{,}750

    따라서 Y 합계는 132,000+324,750=456,750132{,}000 + 324{,}750 = 456{,}750이다. A가 B에 제공한 20%를 그대로 B에 배부하면 그만큼 원가가 제조부문에 도달하지 못해 총액이 과소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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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배부하는 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다. 20×1년 3월 작업A에 대해 예상한 직접노무시간이 160시간이고, 실제 발생한 직접노무시간은 170시간이다. 20×1년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3월 정상원가계산과 실제원가계산 간에 작업A의 제조원가차이는?

    제조간접원가직접노무시간
    연간 예산₩1,200,0005,000시간
    3월 실제 발생100,000400
    1
    ₩1,600
    2
    ₩1,700
    3
    ₩3,200
    4
    ₩3,800
    5
    ₩4,100
    해설

    작업A의 제조원가 차이는 ₩1,700이다.

    정상원가계산은 연간 예산으로 구한 예정배부율을 쓴다.
    예정배부율 = 1,200,0005,000=240\dfrac{1{,}200{,}000}{5{,}000} = 240원/시간
    배부액 = 240×170=40,800240 \times 170 = 40{,}800

    실제원가계산은 3월에 실제로 발생한 자료로 배부율을 구한다.
    실제배부율 = 100,000400=250\dfrac{100{,}000}{400} = 250원/시간
    배부액 = 250×170=42,500250 \times 170 = 42{,}500

    두 방법의 차이는 배부율 차이 ₩10에 실제 조업도 170시간을 곱한 ₩1,700이다. 예상 직접노무시간 160시간은 두 계산 어디에도 쓰이지 않는 자료이므로 배부 기준으로 삼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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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제품A를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월간 최대 생산량은 5,000단위이다. 20×1년 3월 (주)대한으로부터 제품A를 1,000단위 공급해달라는 특별주문을 받았다. 현재 월 4,500단위를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단위당 시장판매가격은 ₩8,000이다. 제품A의 단위당 변동제조원가와 변동판매비와관리비는 각각 ₩2,500과 ₩1,000이며, 월 고정원가는 총 ₩7,000,000이다. (주)대한의 주문에 따른 변동제조원가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변동판매비와 관리비는 기존의 10%만 발생한다. (주)한국이 동 주문을 수락하기 위해 필요한 부족수량은 기존 시장의 판매량에서 충당하여야 한다. (주)대한의 주문을 수락하기 위한 단위당 최소판매가격은?
    1
    ₩4,850
    2
    ₩5,300
    3
    ₩5,880
    4
    ₩6,500
    5
    ₩7,100
    해설

    유휴생산능력은 5,000−4,500=5005{,}000-4{,}500=500단위이므로, 주문 1,000단위 중 500단위는 유휴능력으로 충당하고 나머지 500단위는 기존 판매를 희생해야 한다.

    특별주문의 단위당 변동원가는 변동제조원가 ₩2,500에 변동판관비의 10%인 ₩100을 더한 ₩2,600이다.

    기존 판매를 희생하는 수량에는 상실되는 단위당 공헌이익(8,000−2,500−1,000=4,5008{,}000-2{,}500-1{,}000=4{,}500)만큼을 추가로 회수해야 하므로, 그 수량의 최소가격은 2,600+4,500=7,1002{,}600+4{,}500=7{,}100이다.

    따라서 1,000단위 전체의 평균 최소판매가격은 500×2,600+500×7,1001,000=4,850\dfrac{500\times2{,}600+500\times7{,}100}{1{,}000}=4{,}850, 즉 ₩4,8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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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책임회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책임회계단위의 성과평가시 예산과 실제 성과를 비교할 때, 고정예산은 고정원가 항목에 대한 예산이며, 변동예산은 변동원가 항목에 대한 예산을 말한다.
    2
    책임회계단위의 성과평가는 원칙적으로 통제가능성을 따라야 한다.
    3
    투자수익률로 투자중심점의 성과를 평가할 경우 회사전체의 이익극대화와 상충될 수 있다.
    4
    인사부문과 같은 지원부서는 원가중심점으로 분류된다.
    5
    경제적 부가가치에는 자기자본에 대한 자본비용도 포함된다.
    해설

    고정예산과 변동예산의 구분은 원가 항목의 성격이 아니라 조업도 수준에 따른 예산 편성 방식의 차이이다.

    고정예산은 특정 조업도 하나만을 기준으로 편성한 예산이고, 변동예산은 실제 조업도 수준에 맞추어 조정되는 예산을 의미하므로, 이를 고정원가·변동원가 항목의 구분으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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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하나의 설비로 두 가지 마스크, KF80과 KF94를 생산할 수 있다. 각 마스크에 대한 수요는 무한하지만 설비의 총 가동시간에 제약이 따른다. 두 제품의 원가 및 관련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어떤 생산배합에서 이익이 극대화되는가?

    KF80KF94
    단위당 판매가격₩1,000₩1,500
    단위당 변동제조원가500800
    단위당 변동판매비와 관리비200100
    설비 가동시간당 생산량200단위150단위
    총고정제조원가₩1,000,000
    1
    KF80과 KF94를 4:6 생산
    2
    KF80과 KF94를 5:5 생산
    3
    KF80과 KF94를 6:4 생산
    4
    KF80만 생산
    5
    KF94만 생산
    해설

    설비 가동시간당 공헌이익이 더 큰 KF94만 생산할 때 이익이 극대화된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판매가격에서 변동제조원가와 변동판매비와 관리비를 뺀 값이다.
    KF80 = 1,000−500−200=3001{,}000-500-200=300원, KF94 = 1,500−800−100=6001{,}500-800-100=600원

    그러나 제약자원이 설비 가동시간이므로 제약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비교해야 한다.
    KF80 = 300×200=60,000300 \times 200 = 60{,}000원/시간, KF94 = 600×150=90,000600 \times 150 = 90{,}000원/시간

    수요가 무한해 가동시간 전부를 KF94에 투입할 수 있고 총고정제조원가 ₩1,000,000은 배합과 무관하게 일정하므로, 두 제품을 섞어 생산하면 KF80에 넘긴 시간마다 시간당 ₩30,000의 공헌이익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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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변동원가계산과 전부원가계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부원가계산에서는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제품원가에 포함되며, 변동원가계산에서는 변동판매비와 관리비가 제품원가에 포함된다.
    2
    기초재고자산이 없고 당기 생산량과 판매량이 동일하다면 변동원가계산과 전부원가계산 하에서의 이익은 동일하다.
    3
    변동원가계산에서는 제조원가뿐만 아니라 판매비와관리비도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로 분리하여야 한다.
    4
    변동원가계산은 외부공시용 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사용될 수 없다.
    5
    변동원가계산이 전부원가계산보다 단기의사결정과 성과평가에 더 유용하다.
    해설

    변동원가계산에서 변동판매비와관리비는 제품원가가 아니라 발생 즉시 비용처리되는 기간비용이다.

    전부원가계산에서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제품원가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지만, 변동원가계산에서 변동판관비까지 제품원가에 포함시킨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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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경영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현대적 경영분석은 회계자료와 비회계자료를 포함하여 이용 가능한 모든 자료를 사용한다.
    2
    현대적 경영분석은 경영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의 이해관계자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3
    정부 및 감독기관을 제외한 금융기관, 투자자, 외부감사인 등은 경영분석을 필요로 한다.
    4
    경영자는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기업의 인수합병 등 주요 의사결정에 경영분석을 이용할 수 있다.
    5
    전통적 경영분석은 재무제표를 기초로 하여 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해설

    정부 및 감독기관도 산업정책 수립, 세제 및 금융지원, 감독 목적 등을 위해 경영분석을 필요로 하므로, 이를 제외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현대적 경영분석은 회계자료뿐 아니라 비회계자료까지 활용하며, 경영자 외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의사결정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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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긍정의견
    2
    적정의견
    3
    한정의견
    4
    부적정의견
    5
    의견거절
    해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은 적정의견, 한정의견, 부적정의견, 의견거절의 네 가지로 구분된다.

    ‘긍정의견’이라는 명칭의 감사의견 종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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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분석대상 기업의 재무비율이 시점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를 분석하는 방법은?
    1
    비율분석
    2
    추세분석
    3
    단일분석
    4
    지수분석
    5
    상호비교분석
    해설

    분석대상 기업의 재무비율이 시점에 따라 변화하는 흐름을 분석하는 방법은 추세분석이다.

    추세분석은 특정 시점의 비율 수준보다 여러 기간에 걸친 변화의 방향과 폭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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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손익계산서의 구성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판매비
    2
    매출액
    3
    외상매입금
    4
    이자비용
    5
    매출원가
    해설

    외상매입금은 재무상태표의 부채 항목이며, 손익계산서의 구성 항목이 아니다.

    판매비, 매출액, 이자비용, 매출원가는 모두 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수익·비용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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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손익계산서의 한계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회계이익이 기업의 현금결제 능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2
    수익은 판매가격에 의하여 측정되는 반면에 비용은 역사적 원가에 의하여 측정된다.
    3
    회계처리 방법에 따라 회계이익이 달라질 수 있다.
    4
    손익계산서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지만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질적인 요소가 많이 있다.
    5
    모든 기업이 회계기준에 근거하여 하나의 회계처리 방법을 사용하므로 기업간 비교는 물론 기간별 비교가 용이하다.
    해설

    기업마다 채택할 수 있는 회계처리 방법이 다양하므로, 모든 기업이 하나의 방법만 사용해 비교가 용이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회계처리 방법의 선택에 따라 회계이익이 달라질 수 있고, 이 때문에 오히려 기업 간·기간별 비교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것이 손익계산서의 한계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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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재무상태표의 유동자산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현금
    2
    투자자산
    3
    재고자산
    4
    매출채권
    5
    단기금융자산
    해설

    투자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되며, 유동자산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현금, 재고자산, 매출채권, 단기금융자산은 모두 1년 이내에 현금화가 예상되는 유동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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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현금흐름표의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 해당하는 것은?
    1
    신주의 발행
    2
    유상증자
    3
    차입금 상환
    4
    기계설비 처분
    5
    재화와 용역의 구입
    해설

    기계설비 처분은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 해당한다.

    • 신주의 발행과 유상증자는 재무활동 현금흐름이다.
    • 차입금 상환은 재무활동 현금흐름이다.
    • 재화와 용역의 구입은 영업활동 현금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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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재무제표 항목 중 기업이 조달한 자금의 운용내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토지
    2
    기계장치
    3
    재고자산
    4
    단기금융자산
    5
    자본잉여금
    해설

    자본잉여금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한 원천(자금의 원천)에 해당하며, 조달한 자금이 사용된 운용내역이 아니다.

    토지, 기계장치, 재고자산, 단기금융자산은 모두 조달된 자금이 투입되어 보유하게 된 자산, 즉 자금의 운용내역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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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비회계자료를 이용한 경영분석에 해당하는 것은?
    1
    비율분석
    2
    경쟁도 분석
    3
    공통형 재무제표 분석
    4
    실수분석
    5
    현금흐름 분석
    해설

    경쟁도 분석은 시장 내 경쟁 상황이라는 비회계자료를 활용하는 질적 분석 방법이다.

    비율분석, 공통형 재무제표 분석, 실수분석, 현금흐름 분석은 모두 재무제표라는 회계자료를 기초로 수행되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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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외상매출 누락의 영향을 받는 재무비율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총자산이익률
    2
    매출채권회전율
    3
    유동비율
    4
    현금비율
    5
    매출총이익률
    해설

    외상매출 누락은 매출액과 매출채권을 과소계상시키지만, 현금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현금비율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총자산이익률은 총자산(매출채권 등)이 축소되어 영향을 받는다.
    • 매출채권회전율은 매출채권과 매출액이 모두 관련되어 영향을 받는다.
    •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인 매출채권이 축소되어 영향을 받는다.
    •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액이 축소되어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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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산단의 영업레버리지도가 2, 재무레버리지도가 2.5로 측정되었다. (주)산단의 매출액이 10 % 증가한다면 주당순이익의 변화율은?
    1
    20 % 증가
    2
    25 % 증가
    3
    30 % 감소
    4
    45 % 감소
    5
    50 % 증가
    해설

    결합레버리지도는 영업레버리지도와 재무레버리지도의 곱으로 계산된다.

    DCL=DOL×DFL=2×2.5=5DCL = DOL\times DFL = 2\times2.5 = 5

    매출액이 10% 증가하면 주당순이익은 5×10%=50%5\times10\%=50\%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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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재무비율 중 레버리지 비율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부채비율
    2
    당좌비율
    3
    자기자본비율
    4
    이자보상비율
    5
    비유동장기적합률
    해설

    당좌비율은 단기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유동성 비율로, 레버리지 비율에 해당하지 않는다.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 이자보상비율, 비유동장기적합률은 모두 타인자본 의존도나 그 부담 능력을 측정하는 레버리지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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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재무비율 중 효율성(활동성) 비율에 속하는 것으로 옳게 나열한 것은?
    1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
    2
    이자보상비율, 매출채권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총자산회전율
    3
    매출채권회전율, 매출채권회수기간, 재고자산회전율, 총자산회전율
    4
    재고자산회전율, 총자산회전율, 총자산순이익률, 총자산증가율
    5
    자기자본순이익률, 총자산순이익률, 총자산증가율, 순이익증가율
    해설

    효율성(활동성) 비율은 자산이 매출 창출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되는지를 측정하는 비율이다.

    매출채권회전율, 매출채권회수기간, 재고자산회전율, 총자산회전율이 이에 해당하며, 유동성 비율이나 수익성 비율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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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2019년도 (주)산단의 재무상태표가 다음과 같을 때 당좌비율은?

    현금500매입채무500
    매출채권1,500단기차입금2,000
    재고자산3,000장기차입금3,300
    비유동자산3,500자본2,700
    자산 총계8,500부채와 자본 총계8,500
    1
    55 %
    2
    60 %
    3
    80 %
    4
    120 %
    5
    140 %
    해설

    당좌비율은 재고자산을 뺀 유동자산(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이 회사는 80 %이다.

    유동자산은 현금 500 + 매출채권 1,500 + 재고자산 3,000 = 5,000이고, 여기서 즉시 현금화가 어려운 재고자산 3,000을 빼면 당좌자산은 2,000이 된다.
    유동부채는 매입채무 500 + 단기차입금 2,000 = 2,500이며, 장기차입금 3,300은 비유동부채이므로 분모에 넣지 않는다.

    당좌비율=2,0002,500×100=80%\text{당좌비율}=\dfrac{2{,}000}{2{,}500}\times 100=80\%

    같은 자료로 유동비율을 구하면 5,0002,500×100=200%\dfrac{5{,}000}{2{,}500}\times100=200\%이므로, 재고자산을 빼느냐 마느냐와 장기차입금을 유동부채에 넣지 않는 것이 이 문제의 갈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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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서로 다른 재무제표에 있는 항목을 대응시켜 산출하는 혼합비율에 해당하는 재무비율은?
    1
    유동비율
    2
    매출액증가율
    3
    자기자본비율
    4
    매출액순이익률
    5
    재고자산회전율
    해설

    혼합비율은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등 서로 다른 재무제표의 항목을 대응시켜 산출하는 비율을 말한다.

    재고자산회전율은 손익계산서 항목인 매출원가를 재무상태표 항목인 재고자산으로 나누어 구하므로 혼합비율에 해당한다.

    유동비율과 자기자본비율은 재무상태표 항목끼리, 매출액순이익률은 손익계산서 항목끼리 대응시키는 비율이며, 매출액증가율은 동일 항목의 기간별 비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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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재무비율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의 연간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계산되는 재무비율 분석은 회계기간 동안의 계절적인 변화를 나타낼 수 있다.
    2
    과거자료를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한다는 한계점이 있다.
    3
    기업 간 회계처리 방법이 다를 경우 재무비율들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의사결정 자료로 충분하지 않다.
    4
    동일 산업에 속한 기업들 간에도 경영방침이나 기업의 성격에 따라 재무비율에 큰 차이가 생길 수 있다.
    5
    재무비율 분석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상호비교분석, 추세분석, 지수형 재무제표 등을 활용할 수 있다.
    해설

    연간 재무제표를 이용한 재무비율 분석은 1년 단위로 집계된 수치를 사용하므로, 회계기간 중의 계절적 변화를 나타낼 수 없다.

    과거자료에 근거해 미래를 예측한다는 한계, 회계처리 방법 차이로 인한 단순 비교의 한계, 동일 산업 내에서도 경영방침에 따라 비율 차이가 클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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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산단의 2019년도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산출한 결과 매출액순이익률이 6 %, 자기자본순이익률이 20 %, 자기자본비율이 30 %로 측정되었다. (주)산단의 총자산회전율은?
    1
    0.5회
    2
    1회
    3
    2회
    4
    3회
    5
    4회
    해설

    듀퐁분석에 따르면 자기자본순이익률 =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 (1 ÷ 자기자본비율)이다.

    총자산회전율을 xx라 하면 0.20=0.06×x×10.30.20 = 0.06\times x\times\dfrac{1}{0.3}

    따라서 x=0.20×0.30.06=1x = \dfrac{0.20\times0.3}{0.06} = 1이므로, 총자산회전율은 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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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산단은 2019년 7월에 장기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출자전환하였다. 이 경우 연말 재무 비율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부채비율의 감소
    • ㄴ. 총자산회전율의 증가
    • ㄷ. 비유동장기적합률의 감소
    • ㄹ. 이자보상비율의 증가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해설

    장기차입금을 자기자본으로 바꾸는 출자전환은 부채를 줄이고 자본을 늘리므로 부채비율은 낮아지고 이자보상비율은 높아진다.

    부채비율은 타인자본÷자기자본이므로 분자가 줄고 분모가 늘어 확실히 감소하고,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이자비용인데 차입금이 사라져 이자비용이 줄므로 증가한다.

    • 총자산회전율(매출액÷총자산): 부채가 자본으로 자리만 바꿀 뿐 총자산 총액도 매출액도 변하지 않으므로 그대로다.
    • 비유동장기적합률(비유동자산÷(자기자본+비유동부채)): 비유동부채인 장기차입금이 준 만큼 자기자본이 늘어 분모가 불변이고 비유동자산도 그대로여서 변하지 않는다.

    출자전환은 자산 총액을 건드리지 않고 대변 안에서 부채와 자본의 구성만 바꾸는 거래라는 점을 기준으로 각 비율의 분자·분모가 실제로 움직이는지 따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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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이 단기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채무의 지급능력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재무비율에 해당하는 것은?
    1
    활동성 비율
    2
    수익성 비율
    3
    레버리지 비율
    4
    유동성 비율
    5
    생산성 비율
    해설

    기업이 단기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채무의 지급능력을 측정하는 재무비율은 유동성 비율이다.

    활동성 비율은 자산의 효율적 이용도를, 수익성 비율은 이익창출 능력을, 레버리지 비율은 장기적인 타인자본 의존도를, 생산성 비율은 부가가치 창출 능력을 측정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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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산단이 발행한 채권의 신용등급이 투자적격에서 투자부적격 등급으로 하락하였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주)산단의 재무적 영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추가적인 부채 조달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2
    신규 차입금의 평균 이자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3
    영업이익이 일정한 경우, 고정재무비 보상비율이 더 높아질 것이다.
    4
    영업이익이 일정한 경우, 이자비용이 증가하여 이자보상비율이 더 낮아질 것이다.
    5
    영업이익과 이자수익이 일정한 경우, 순이자보상비율이 더 낮아질 것이다.
    해설

    신용등급이 하락하면 이자율이 상승해 이자비용이 증가하므로, 고정재무비 보상비율(EBIT를 이자비용 등 고정재무비로 나눈 값)은 분모가 커져 오히려 낮아진다.

    따라서 고정재무비 보상비율이 더 높아질 것이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

    신용등급 하락 시 추가 부채조달의 어려움, 신규 차입금리 상승, 이자보상비율과 순이자보상비율의 하락은 모두 타당한 재무적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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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진단 방법 중 질적 분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제품포트폴리오 분석
    2
    노동생산성 분석
    3
    SWOT 분석
    4
    노사관계 분석
    5
    핵심역량 분석
    해설

    노동생산성 분석은 인원당 부가가치 등 수치로 측정되는 양적(정량적) 분석이며, 질적 분석에 해당하지 않는다.

    제품포트폴리오 분석, SWOT 분석, 노사관계 분석, 핵심역량 분석은 계량화하기 어려운 요소를 다루는 질적 분석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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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제품수명주기(Product Life Cycle) 이론에서 쇠퇴기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철수기업이 증가하고 대체상품이 나타나며, 유휴설비가 늘어난다.
    2
    매출이 급상승하고 후발기업이 시장에 나타나며, 수익성이 좋아진다.
    3
    경쟁의 심화와 수요의 포화상태로 인하여 매출성장이 둔화되고 이익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4
    매출이 점차 증가하지만 그 동안 투자한 연구개발비, 판매촉진비 등으로 인하여 손실 또는 낮은 수준의 이익이 발생한다.
    5
    치열한 경쟁에 대처하기 위하여 제품의 품질이나 스타일을 개선한다.
    해설

    제품수명주기의 쇠퇴기에는 수요 감소로 철수기업이 늘고 대체상품이 등장하며 생산설비의 유휴화가 진행된다.

    매출 급상승과 후발기업 진입, 연구개발비·판촉비로 인한 낮은 이익, 경쟁 심화로 인한 매출성장 둔화, 품질·스타일 개선을 통한 경쟁 대응은 각각 도입기·성장기·성숙기 등 다른 단계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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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신용평점시스템(Credit Scoring Syste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신용평가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양적 및 질적 요소를 선정하여 평가한다.
    2
    기업의 채무상환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를 고려하여 선정된 각 평가요소의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한다.
    3
    해당 기업의 재무상태, 거래 신뢰도는 반영하지만 사업성, 경영능력 등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4
    종합평점의 기준이 되는 절사점이 과거 자료와 경험 등에 근거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의 적용 시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5
    신용분석자의 주관적 판단에만 의존하는 경우에 비하여 종합평점에 의한 평가는 객관성과 일관성을 갖고 있다.
    해설

    신용평점시스템은 재무상태나 거래 신뢰도 같은 양적 요소뿐 아니라 사업성, 경영능력 등 질적 요소도 함께 평가에 반영한다.

    따라서 질적 요소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평가요소별 가중치 부여, 절사점 설정에 따른 오차 가능성, 주관적 판단에 비해 객관성과 일관성을 갖는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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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에 사용되는 지수법의 작성 순서를 바르게 나열한 것은?

    • ㄱ. 주요 재무비율의 선정
    • ㄴ. 상대적 관계비율의 산정
    • ㄷ. 각 비율별 가중치의 부여
    • ㄹ. 주요 비율별 평점의 산정
    • ㅁ. 종합평점의 산정
    1
    ㄱ - ㄴ - ㄷ - ㄹ – ㅁ
    2
    ㄱ - ㄷ - ㄴ - ㄹ – ㅁ
    3
    ㄴ - ㄱ - ㄷ - ㄹ - ㅁ
    4
    ㄷ - ㄱ - ㄹ - ㄴ – ㅁ
    5
    ㄹ - ㄴ - ㄷ - ㅁ - ㄱ
    해설

    지수법은 주요 재무비율을 고르고 가중치를 준 뒤, 관계비율을 구해 평점을 매기고 합산하는 순서로 작성하므로 주요 재무비율의 선정 → 각 비율별 가중치의 부여 → 상대적 관계비율의 산정 → 주요 비율별 평점의 산정 → 종합평점의 산정이 된다.

    먼저 진단 목적에 맞는 주요 재무비율을 선정하고, 각 비율이 기업 전체 평가에서 차지하는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를 배분한다(가중치 합계는 보통 100).

    이어 실제비율을 표준비율로 나눈 상대적 관계비율을 산정하고, 여기에 가중치를 곱해 비율별 평점을 구한 다음, 이를 모두 합해 종합평점을 얻어 기업의 재무상태를 종합 판단한다.

    가중치는 개별 비율의 평점을 계산하기 위한 배점 틀이므로 관계비율 산정보다 앞에 놓이는 것이 핵심이며, 종합평점은 언제나 마지막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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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의 생산성을 평가하기 위한 재무비율에 해당하는 것은?
    1
    부가가치율
    2
    매출액이익률
    3
    당좌비율
    4
    비유동장기적합률
    5
    총자산회전율
    해설

    기업의 생산성을 평가하는 대표적 재무비율은 부가가치율이다.

    매출액이익률, 당좌비율, 비유동장기적합률, 총자산회전율은 각각 수익성, 유동성, 레버리지, 활동성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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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질적 경영분석의 고려사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역사가 오래된 기업이라도 코로나19와 같은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는 도산할 수 있다.
    2
    기업의 경영실적을 예상할 때 국내는 물론 해외의 경제환경과 영향요인 등을 고려해야 한다.
    3
    제품 경쟁력, CEO의 능력, 노사관계 등이 분석자료가 될 수 있다.
    4
    제품수명주기는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로 사이클이 이루어지며, 각 시기별 기간이 대체로 비슷하여 특정 시기가 확장되는 경우는 없다.
    5
    산업분석 시에는 해당 산업의 경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해설

    제품수명주기의 각 단계별 기간은 산업이나 제품의 특성에 따라 다르며, 특정 단계가 상대적으로 길게 확장되는 경우도 흔히 나타난다.

    따라서 각 시기별 기간이 대체로 비슷하고 특정 시기가 확장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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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의 합병 동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규모의 경제, 생산 기술상의 수직적 협력 등을 통해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
    피인수기업의 이월결손금이 있는 경우, 합병 후 세금공제 효과에 따른 현금유출을 줄일 수 있다.
    3
    토빈의 q비율이 1보다 큰 경우, 이 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방법으로 증권시장을 통한 합병이 가장 바람직하다.
    4
    합병은 주주의 이익이 아닌 경영자의 효용을 높이는 방법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
    5
    마케팅 효율화, 전략적 우위 등으로 수익증대의 효과가 있을 수 있다.
    해설

    토빈의 q비율이 1보다 작을 때 시장을 통해 기존 자산을 인수하는 것이 신규로 설비를 투자하는 것보다 저렴하므로 합병이 유리해진다.

    따라서 q비율이 1보다 큰 경우 증권시장을 통한 합병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으며, 이 경우 오히려 직접적인 신규 투자가 더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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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식시장에 상장된 A기업은 또 다른 상장회사 B기업을 합병하고자 해당 기업 경영진의 동의없이 주식을 매집한 후, 나머지 주주들에게 직접 공개매수를 제의하였다. 이와 같은 인수합병(M&A) 방식에 해당하는 것은?
    1
    수평적(horizontal) 인수합병
    2
    수직적(vertical) 인수합병
    3
    다각적(conglomerate) 인수합병
    4
    우호적(friendly) 인수합병
    5
    적대적(hostile) 인수합병
    해설

    피인수기업 경영진의 동의 없이 주식을 매집한 후 나머지 주주에게 직접 공개매수를 제의하는 방식은 적대적 인수합병에 해당한다.

    경영진과의 사전 합의 없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우호적 인수합병과 구분되며, 결합 형태(수평적·수직적·다각적)와는 별개의 분류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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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의 재무적 부실징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단기차입금 급증
    2
    매출의 지속적 감소
    3
    불경기 상황에서 재고자산 증가
    4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고갈
    5
    핵심인력의 퇴사
    해설

    핵심인력의 퇴사는 재무제표 수치로 직접 나타나는 재무적 부실징후가 아니라 비재무적(질적) 위험요인이다.

    단기차입금 급증, 매출의 지속적 감소, 불경기 상황에서의 재고자산 증가, 현금성 자산의 고갈은 모두 재무제표를 통해 확인되는 부실징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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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비율분석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지수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월(A. Wall), 트랜트(J. Trant) 등에 의하여 제시된 방법이다.
    2
    여러 개의 재무비율을 사용하여 지수화한다.
    3
    실제비율을 표준비율로 나누어 관계비율을 구한다.
    4
    재무비율 상호간의 상관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5
    재무비율의 선정과 가중치 부여가 객관적이다.
    해설

    지수법은 여러 재무비율에 가중치를 부여해 지수화하는 방법이지만, 비율의 선정과 가중치 부여 과정이 자의적(주관적)이라는 한계를 가진다.

    따라서 이를 객관적이라고 서술하는 것은 옳지 않다.

    월(A. Wall)과 트랜트(J. Trant)가 제시했다는 점, 여러 비율을 지수화하고 실제비율을 표준비율로 나눈 관계비율을 사용한다는 점, 비율 상호간 상관관계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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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포터(M. Porter)가 특정 산업의 경쟁수준을 파악하기 위하여 제시한 산업구조분석모형의 다섯 가지 요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주주가치의 극대화
    2
    산업 내 기존 기업 간의 경쟁
    3
    상품이나 서비스의 대체위협
    4
    공급자의 교섭력
    5
    새로운 진입 기업의 위협
    해설

    포터의 산업구조분석모형(5 forces)은 산업 내 기존 기업 간의 경쟁, 대체재의 위협, 공급자의 교섭력, 구매자의 교섭력, 신규 진입기업의 위협 다섯 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

    주주가치의 극대화는 산업의 경쟁 강도를 설명하는 요인이 아니라 기업 재무관리의 목표에 해당하므로 다섯 요인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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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레버리지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결합레버리지 분석은 매출액의 변화에 따른 영업이익의 변화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2
    레버리지효과는 매출액이 지렛대가 되어 주주에게 귀속되는 손익을 확대시키는 효과를 의미한다.
    3
    레버리지 분석은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의 이익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4
    레버리지도가 높아지면 그만큼 위험이 작아진다.
    5
    재무레버리지도가 높다는 것은 타인자본 의존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설

    레버리지 분석은 매출액 변화, 고정비 구조, 이자비용 등 경영환경의 변화가 기업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결합레버리지 분석은 매출액 변화가 영업이익이 아니라 주당순이익(EPS)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 레버리지효과는 매출액이 아니라 타인자본(부채)이 지렛대가 되어 주주 귀속 손익을 확대시키는 효과를 의미한다.
    • 레버리지도가 높아지면 이익 변동성이 커져 오히려 위험이 커진다.
    • 재무레버리지도가 높다는 것은 타인자본 의존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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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산단에서 주력제품으로 판매하고 있는 A상품의 단위당 판매가격이 20,000원, 단위당 변동비용이 12,000원이다. (주)산단의 고정비용이 20,000,000원이라면 손익분기점(BEP) 매출액은?
    1
    10,000,000원
    2
    20,000,000원
    3
    40,000,000원
    4
    50,000,000원
    5
    60,000,000원
    해설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50,000,000원이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고정비단위당 공헌이익=20,000,00020,000−12,000=2,500개\dfrac{\text{고정비}}{\text{단위당 공헌이익}}=\dfrac{20,000,000}{20,000-12,000}=2,500\text{개}로 계산된다.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2,500개×20,000원=50,000,000원2,500\text{개}\times 20,000\text{원}=50,000,000\text{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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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주)산단의 2019년 말 자기자본비율은 40 %, 타인자본비율은 60 %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세후 타인자본비용은 8 %, 자기자본비용은 10 %라고 할 때, (주)산단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1
    7.0 %
    2
    7.6 %
    3
    8.0 %
    4
    8.8 %
    5
    9.2 %
    해설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8.8%이다.

    자기자본과 타인자본 비중에 각각의 자본비용을 곱해 합산하면 WACC=0.4×10%+0.6×8%=4.0%+4.8%=8.8%WACC = 0.4\times 10\%+0.6\times 8\%=4.0\%+4.8\%=8.8\%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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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의 경영성과 평가에 활용하는 균형성과표(BSC)의 4가지 평가관점과 측정지표 간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1
    재무적 관점 – 투하자본수익률
    2
    고객 관점 – 시장점유율
    3
    내부프로세스 관점 – 원가
    4
    내부프로세스 관점 - 종업원 만족도
    5
    학습과 혁신 관점 - 종업원 유지율
    해설

    내부프로세스 관점의 측정지표로 종업원 만족도를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종업원 만족도·역량 개발·정보시스템 활용도 등은 학습과 성장(혁신) 관점의 지표이며, 내부프로세스 관점은 원가·품질·처리시간 등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측정하는 지표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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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부실 예측에 사용되는 판별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제1종 오류란 건전기업을 부실기업으로 잘못 분류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2
    동일기준으로 여러 기업을 동시에 평가하기 때문에 평가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3
    관찰치들의 특성을 나타내는 변수에 기초하여 관찰집단을 두 개 이상의 그룹으로 분류하는데 사용되는 통계적 분석기법이다.
    4
    사전에 기업 부실화의 가능성을 예측하기 위하여 다양한 통계기법을 이용한 판별모형이 개발되고 있다.
    5
    비회계적 질적 자료를 반영하지 못하며 기업간 서로 다른 회계처리 방법의 사용에 따라 예측력이 감소될 수 있다.
    해설

    제1종 오류는 실제 부실기업을 건전기업으로 잘못 분류하는 경우를 의미하므로, 건전기업을 부실기업으로 잘못 분류하는 경우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일반적으로 부실을 놓치는 제1종 오류가 건전기업을 부실로 오분류하는 제2종 오류보다 손실이 더 커서 더 중대하게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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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가치평가에 사용되는 주가이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주가이익비율의 구성요소인 주당순이익 계산에 사용되는 주식 수에는 자기주식을 포함한다.
    2
    주가순자산비율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증가한다.
    3
    주가가 일정하다면, 주당순이익이 경기순환에 민감하게 변동하는 기업의 주가이익비율은 경기저점에서는 낮게 나타나고 고점에서는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4
    주가가 일정하다면, 인플레이션 하에서 주가순자산비율은 자산을 역사적 원가로 측정할 경우에 비해 공정가치로 측정할 때 더 높게 나타난다.
    5
    주가이익비율의 구성요소인 주당순이익 계산에 사용되는 주식 수는 결산일 현재의 총발행주식수를 의미한다.
    해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커진다.

    PBR은 PER과 ROE의 곱으로 분해할 수 있어 PBR=PER×ROEPBR = PER \times ROE 관계가 성립하므로, PER이 일정하다면 ROE가 높을수록 PBR도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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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한국은행에서 발간하는 ≪기업경영분석≫ 자료에서 제시하는 것으로 널리 사용되는 표준 비율은?
    1
    산업분석비율
    2
    산업빈도비율
    3
    기업가치비율
    4
    기업수익비율
    5
    산업평균비율
    해설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에서 제시하는 표준비율은 산업평균비율이다.

    이는 업종별로 산출한 재무비율의 평균값으로, 개별 기업의 경영분석 시 비교 기준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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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업의 부실징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영진이 빈번하게 교체되거나 갑작스럽게 교체된다.
    2
    영업활동에서 유입되는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3
    주력 제품의 시장점유율 및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하락한다.
    4
    주요 자산의 양도 및 매각을 통해 단기성 자금을 마련한다.
    5
    자금조달의 주요 원천이 단기차입금에서 장기차입금으로 전환된다.
    해설

    부실징후 기업은 대체로 장기차입금에서 단기차입금으로 자금조달 원천이 옮겨가므로, 반대로 서술한 내용은 옳지 않다.

    장기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상대적으로 조달이 쉬운 단기차입에 의존하는 현상이 부실의 전형적인 징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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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자본변동표의 자본조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당기순손익
    2
    주식선택권
    3
    감자차손
    4
    자기주식처분손실
    5
    주식할인발행차금
    해설

    자본조정 항목에는 자기주식, 자기주식처분손실, 감자차손, 주식할인발행차금, 주식선택권 등이 포함되며, 당기순손익은 이익잉여금 항목이므로 자본조정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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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은 무엇에 관한 설명인가?

    연구자 A는 영국 도시 가운데 흑인 인구가 많은 도시가 흑인 인구가 적은 도시에 비해 범죄율이 높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흑인들이 다른 인종에 비해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을 내렸다.

    1
    패러다임(paradigm)
    2
    반증주의(falsificationism)
    3
    생태학적 오류(ecological fallacy)
    4
    환원주의적(reductionism) 오류
    5
    공약불가능성(incommensurability)
    해설

    집단 수준에서 관찰된 관계를 개인 수준의 결론으로 옮긴 것이므로 생태학적 오류에 해당한다.

    자료의 분석단위는 '도시'로, 흑인 인구 비중이 높은 도시일수록 범죄율이 높다는 사실만 말해 줄 뿐이다. 그런데 결론은 '흑인 개인이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개인 단위 진술이어서, 관찰단위보다 낮은 단위로 결론을 확대한 것이 된다.

    • 개인 수준의 자료로 집단·사회 전체를 설명하려는 것은 반대 방향의 환원주의적 오류이다.
    • 패러다임·반증주의·공약불가능성은 과학철학에서 이론의 성격과 검증 방식을 다루는 개념으로, 분석단위의 불일치와는 무관하다.

    도시별 범죄율이 높은 이유는 빈곤·실업 등 그 도시의 구조적 특성일 수 있으므로, 집단 자료만으로 개인의 행동 성향을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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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과학적 방법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논리성
    2
    인과성
    3
    구체성
    4
    경험적 검증가능성
    5
    선택성
    해설

    과학적 방법의 특징으로는 논리성, 인과성, 구체성, 경험적 검증가능성 등이 꼽히며, 선택성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과학적 방법은 오히려 편향된 선택 없이 체계적이고 일반화 가능한 설명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선택적 태도와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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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사회과학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반실증적 방법의 사용이 가능하다.
    2
    보편적인 확실성이 법칙으로 제시된다.
    3
    사회현상에 대해 일반화가 가능한 설명을 제공한다.
    4
    연구자의 관심과 가치가 개입된다.
    5
    인간의 행위를 계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해설

    사회과학이론은 확률적·개연적 설명을 제공할 뿐, 보편적인 확실성을 지닌 법칙으로 제시되지는 않는다.

    연구자의 관심과 가치가 개입되고 반실증적 방법도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연과학의 결정론적 법칙과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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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수집된 자료에서 나타난 차이 또는 관계가 진정한 것이 아니라, 우연의 법칙(laws of chance)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진술하는 가설은?
    1
    기술적(descriptive) 가설
    2
    설명적(explanatory) 가설
    3
    단순(simple) 가설
    4
    귀무(null) 가설
    5
    무작위(random) 가설
    해설

    자료의 차이나 관계가 우연의 법칙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진술하는 가설은 귀무가설(null hypothesis)이다.

    연구자가 실제로 입증하고자 하는 관계는 대립가설로 설정하고, 귀무가설은 이를 기각하기 위한 영가설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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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최근 학술지에 “친환경 상품 구매의사 결정요인: 17개 시/도 근로소득자를 대상으로” 라는 논문이 게재되었다. 논문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종속변수
    • ㄴ. 독립변수
    • ㄷ. 관찰단위
    • ㄹ. 표집방식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ㄷ, ㄹ
    해설

    제목에서 확인되는 것은 종속변수와 관찰단위이다.

    ‘친환경 상품 구매의사’가 설명하려는 대상, 즉 종속변수이고, 자료를 수집해 관찰하는 대상이 ‘근로소득자’이므로 관찰단위는 개인임을 알 수 있다.

    • 독립변수는 ‘결정요인’이라고만 적혀 있을 뿐 소득·환경의식·가격 등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드러나 있지 않다.
    • ‘17개 시/도’는 조사 범위를 밝힌 것일 뿐, 확률표집인지 비확률표집인지 등 표집방식은 알 수 없다.

    논문 제목만으로 판단할 때는 명시된 개념과 대상만 인정하고, 추측으로 채워 넣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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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각각의 연구 방법이 옳게 연결된 것은?

    • ㄱ. 시간에 따른 모집단의 변화를 연구하고자 한다.
    • ㄴ. 시간이 지남에 따른 특정 하위집단의 변화를 연구하고자 한다.
    • ㄷ. 어느 한 시점에서 사람이나 상황의 표본을 관찰하고자 한다.
    1
    ㄱ: 추세연구, ㄴ: 횡단연구, ㄷ: 코호트연구
    2
    ㄱ: 추세연구, ㄴ: 코호트연구, ㄷ: 횡단연구
    3
    ㄱ: 패널연구, ㄴ: 횡단연구, ㄷ: 추세연구
    4
    ㄱ: 패널연구, ㄴ: 코호트연구, ㄷ: 추세연구
    5
    ㄱ: 코호트연구, ㄴ: 추세연구, ㄷ: 패널연구
    해설

    시간에 따른 모집단의 변화는 추세연구, 특정 하위집단의 시간적 변화는 코호트연구, 한 시점의 표본 관찰은 횡단연구에 해당한다.

    추세연구는 조사 시점마다 표본을 새로 뽑아 모집단 전체의 변화 추이를 본다. 코호트연구는 같은 시기에 같은 경험을 공유한 특정 집단을 정해 놓고 그 집단의 변화를 시간에 걸쳐 추적한다.

    횡단연구는 어느 한 시점에서 자료를 한 번 수집해 그 시점의 상태를 단면으로 파악하는 방식이다.

    흔히 혼동되는 패널연구는 동일한 응답자를 반복해서 조사하는 것으로, 대상 집단만 고정하고 표본은 매번 새로 뽑는 코호트연구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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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탐색조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가설을 개발함
    • ㄴ. 원인변수와 결과변수의 관계를 설정함
    • ㄷ. 후속 조사를 위해 문제의 우선순위를 정함
    • ㄹ. 시장의 특성이나 기능을 설명함
    • ㅁ. 문제를 공식화하거나 보다 명확하게 정의함
    1
    ㄱ, ㄴ, ㄹ
    2
    ㄱ, ㄷ, ㅁ
    3
    ㄴ, ㄷ, ㅁ
    4
    ㄱ, ㄴ, ㄷ, ㄹ
    5
    ㄴ, ㄷ, ㄹ, ㅁ
    해설

    탐색조사는 문제를 명확히 규정하고 가설을 만들어 후속 조사의 방향을 잡는 단계이므로 가설 개발, 문제의 우선순위 결정, 문제의 공식화·명확한 정의가 이에 해당한다.

    연구 초기에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뚜렷하지 않을 때 문헌조사·전문가 면접·사례조사 등을 통해 모호한 문제를 조사 가능한 형태로 좁히는 것이 탐색조사의 역할이다.

    • 원인변수와 결과변수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은 실험 등을 통해 인과성을 검증하는 인과조사의 목적이다.
    • 시장의 특성이나 기능을 설명하는 것은 현상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는 기술조사의 목적이다.

    세 유형은 탐색 → 기술 → 인과 순으로 문제의 구체화 정도가 높아진다고 보면 구분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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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자녀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자녀의 교육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경우 자녀의 교육에 해당하는 변수는?
    1
    종속변수
    2
    매개변수
    3
    독립변수
    4
    통제변수
    5
    왜곡변수
    해설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자녀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미치는 영향을 자녀의 교육이 매개하고 있으므로, 자녀의 교육은 매개변수에 해당한다.

    매개변수는 독립변수와 종속변수 사이에 위치하여 독립변수의 영향을 종속변수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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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술적(descriptive) 조사를 위한 전통적 델파이 기법의 적용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익명성
    2
    통제된 환류
    3
    응답의 통계처리
    4
    반복
    5
    구성된 갈등
    해설

    전통적 델파이 기법의 적용 원칙은 익명성, 통제된 환류, 응답의 통계처리, 반복이며, 구성된 갈등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델파이 기법은 오히려 전문가 간 대면 토론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동조압력을 피하기 위해 익명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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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외생변수 통제방법은?

    외생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들을 사전에 알고 있을 경우, 해당 외생변수의 영향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도록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선정하는 방법이다.

    1
    제거(elimination)
    2
    균형화(matching)
    3
    상쇄(counter balancing)
    4
    무작위화(randomization)
    5
    일반화(generalization)
    해설

    외생변수를 미리 파악한 상태에서 두 집단이 그 영향을 똑같이 받도록 짝을 맞춰 구성하는 방법은 균형화(matching)이다.

    예컨대 연령이 외생변수라면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연령 구성을 같게 맞춰 두 집단을 선정한다. 그러면 실험 결과의 차이를 연령 탓으로 돌릴 수 없게 되어 독립변수의 효과만 남는다.

    • 제거는 외생변수가 개입할 여지 자체를 없애는 것이고, 상쇄는 실험 순서를 서로 바꿔 순서 효과를 서로 없애는 방법이다.
    • 무작위화는 외생변수를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위 배정으로 영향을 고르게 흩뜨리는 방법이어서, 외생변수를 사전에 안다는 지문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일반화는 표본의 결과를 모집단에 적용하는 외적 타당도 개념으로, 외생변수 통제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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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조사연구 유형은?

    흡연이 폐암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하여, 비슷한 특성을 가진 흡연자 그룹(100명)과 비흡연자 그룹(100명)을 대상으로 2008년 ~ 2018년까지 폐암여부를 조사하였다.

    1
    코호트연구
    2
    집단연구
    3
    횡단연구
    4
    사례연구
    5
    기술연구
    해설

    흡연 여부라는 공통 특성으로 나눈 두 집단을 10년간 추적해 폐암 발생을 관찰했으므로 코호트연구이다.

    코호트연구는 같은 속성이나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을 정해 놓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반복 조사하여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종단적 설계다. 지문의 2008년 ~ 2018년이라는 관찰 기간과 흡연자 100명·비흡연자 100명이라는 집단 구분이 그 특징을 그대로 보여 준다.

    • 횡단연구는 어느 한 시점의 자료만 수집하므로 10년에 걸친 추적 관찰과 맞지 않는다.
    • 사례연구는 소수의 사례를 깊이 있게 분석하는 질적 접근이고, 기술연구는 조사의 목적을 가리키는 분류여서 이 설계를 지칭하는 이름이 아니다.

    비슷한 특성을 가진 두 집단을 비교했다는 점에서 흡연 외의 요인을 통제하려 한 의도도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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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명목측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임의의 숫자나 번호로 표현가능하다.
    2
    측정대상을 상호배타적인 집단으로 구분하는데 이용된다.
    3
    각 범주는 아무런 계량적인 의미가 없다.
    4
    소비자의 태도, 선호도 등이 그 예이다.
    5
    측정대상의 특성을 분류하거나 확인할 목적으로 숫자를 부여하는 과정이다.
    해설

    소비자의 태도나 선호도는 보통 서열척도나 등간척도로 측정되므로, 이를 명목측정의 예로 든 것은 옳지 않다.

    명목측정은 성별, 출신지역처럼 대상을 상호배타적인 범주로 분류·확인하는 데 쓰이며 범주 자체에는 계량적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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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등간척도로 측정된 변수는 절대영점(absolute zero)을 가진다.
    2
    비율척도로 측정된 변수는 서열척도로 전환할 수 있다.
    3
    명목척도로 측정된 변수의 평균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
    4
    서열척도는 범주간의 상호배타성과는 무관하게 서열의 비교에만 목적을 둔다.
    5
    회귀분석은 명목수준의 독립변수와 서열수준의 종속변수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기 위한 통계방법이다.
    해설

    비율척도로 측정된 변수는 정보 손실을 감수하면 서열척도나 명목척도로 전환할 수 있다.

    비율척도는 절대영점과 등간성을 모두 갖춘 최상위 수준의 척도이므로 하위 척도가 가진 정보를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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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1에서 100까지 번호가 부여된 100명으로 구성된 모집단에서 4번, 14번, 24번, ㆍㆍㆍ, 94번으로 뽑는 표본추출방법은?
    1
    편의표본추출법
    2
    할당표본추출법
    3
    층화표본추출법
    4
    체계적표본추출법
    5
    판단표본추출법
    해설

    모집단에 일련번호를 부여한 뒤 일정한 간격으로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은 체계적표본추출법(계통추출법)이다.

    여기서는 무작위로 정한 4번을 시작점으로 하여 10씩 더한 번호를 순서대로 뽑고 있으므로 등간격 추출 방식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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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서열척도 또는 비율척도를 이용한 비교척도법이 아닌 것은?
    1
    리커트형척도법
    2
    순위법
    3
    쌍대비교법
    4
    항목순위법
    5
    비율분할법
    해설

    비교척도법은 대상들을 상대적으로 비교하여 평가하는 방법으로 순위법, 쌍대비교법, 항목순위법, 비율분할법 등이 있다.

    리커트형척도법은 각 항목을 다른 대상과 비교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평가하는 비비교척도법이므로 비교척도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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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레스토랑의 서비스 수준(A/B/C 등급)과 고객의 불만여부(O/X) 간의 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려고 한다. 이들 변수들의 척도를 고려한 분석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컨조인트분석
    2
    판별분석
    3
    요인분석
    4
    피어슨 상관관계 분석
    5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
    해설

    서비스 등급과 불만여부는 모두 명목(또는 순위) 수준의 범주형 변수이므로, 두 변수 간의 연관성을 검정하는 데는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이 적합하다.

    피어슨 상관분석이나 회귀분석은 등간·비율척도 변수를 전제로 하므로 이 경우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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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최근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섭씨 기온이 영하인 날이 많은 지역일수록 화재신고 건수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제시된 두 변수는 정(+)의 관계이다.
    • ㄴ. 분석단위는 날짜이다.
    • ㄷ. 두 변수 간에는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 ㄹ. 두 변수의 측정수준은 모두 비율척도이다.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ㄷ, ㄹ
    해설

    영하인 날이 많을수록 화재신고가 많다는 조사 결과이므로 두 변수는 정(+)의 관계이고, 두 변수 모두 비율척도로 측정된다.

    한 변수가 커질 때 다른 변수도 함께 커지는 관계이므로 정(+)의 상관이며, ‘영하인 날의 수’와 ‘화재신고 건수’는 모두 0이 절대영점인 개수 자료여서 사칙연산과 비율 비교가 가능한 비율척도다. 섭씨 온도 자체는 등간척도이지만, 여기서 다루는 변수는 온도값이 아니라 ‘영하인 날의 수’라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 비교되는 대상이 ‘지역’이므로 분석단위는 날짜가 아니라 지역이다.
    • 두 변수가 함께 움직인다는 조사 결과 자체가 상관관계의 존재를 뜻하므로, 상관관계가 없다는 서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다만 상관이 곧 인과는 아니어서, 추운 지역일수록 난방기구 사용이 많다는 제3의 요인이 개입했을 가능성은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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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학술 연구보고서의 본문을 구성하는 연구방법론의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자료수집방법
    2
    표본추출방법
    3
    변수측정방법
    4
    자료의 통계적 분석방법
    5
    연구의 이론적ㆍ정책적ㆍ방법론적 함의
    해설

    연구방법론에는 자료수집방법, 표본추출방법, 변수측정방법, 통계적 분석방법 등이 포함되며, 연구의 이론적·정책적·방법론적 함의는 결론 및 논의 부분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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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연구자가 조사대상자와 관련하여 지켜야할 윤리규범이 아닌 것은?
    1
    익명성
    2
    비밀성
    3
    자발적 참여
    4
    사후 동의
    5
    참여자에 대한 무해(無害)
    해설

    조사대상자에 대한 윤리규범으로는 익명성, 비밀성, 자발적 참여, 참여자에 대한 무해성 등이 있으며, 동의는 조사가 시작되기 전에 얻는 사전 동의가 원칙이므로 사후 동의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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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에 나타난 표본추출기법은?

    A대학 재학생 표본을 얻기 위하여 먼저 전체 재학생을 학년별로 나눈 후 각 학년이 모집단에서 차지하는 상대적 구성비에 기초하여 학년별로 학생들을 추출할 수 있다. 만약 전체 재학생의 성별 및 학점대별 상대적 분포까지 알고 있다면, 학년뿐만 아니라 성별이나 학점대별로도 상대적 구성비에 기초하여 모집단을 적절하게 반영하는 표본의 추출이 가능하다.

    1
    체계적 표집
    2
    단순 무작위 표집
    3
    유의 표집
    4
    편의 표집
    5
    층화 표집
    해설

    모집단을 학년·성별·학점대 같은 기준으로 하위집단으로 나눈 뒤 각 집단의 구성비에 맞춰 뽑는 방식이므로 층화 표집이다.

    층화 표집은 모집단을 내부적으로 동질적인 층(strata)으로 나누고 각 층에서 표본을 추출한다. 지문처럼 각 학년이 모집단에서 차지하는 상대적 구성비에 비례해 배분하면 비례층화 표집이 되어, 표본이 모집단 구성을 그대로 축소해 반영하게 된다.

    • 단순 무작위 표집과 체계적 표집은 모집단을 나누지 않고 전체 명부에서 뽑으므로 층별 구성비를 맞출 수 없다.
    • 유의 표집과 편의 표집은 조사자의 판단이나 접근 편의로 대상을 고르는 비확률 표집이어서 구성비 반영과 무관하다.

    모집단의 층별 분포를 미리 알고 있어야 쓸 수 있다는 점이 이 기법의 전제이며, 지문이 ‘상대적 분포까지 알고 있다면’이라고 밝힌 부분이 바로 그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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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표본의 크기가 동일하고 충분히 클 때, 단순무작위표본추출, 층화표본추출, 집락표본추출의 표본오차 크기를 바르게 나타낸 것은?
    1
    집락표본추출>단순무작위표본추출>층화표본추출
    2
    단순무작위표본추출>집락표본추출>층화표본추출
    3
    층화표본추출>단순무작위표본추출>집락표본추출
    4
    집락표본추출>층화표본추출>단순무작위표본추출
    5
    층화표본추출>집락표본추출>단순무작위표본추출
    해설

    표본크기가 동일할 때 표본오차는 집락표본추출이 가장 크고 단순무작위표본추출이 그 다음이며, 층화표본추출이 가장 작다.

    층화표본추출은 모집단을 동질적인 층으로 나누어 각 층에서 추출하므로 표본의 대표성이 높아 오차가 줄어들고, 집락표본추출은 군집 내 동질성·군집 간 이질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오차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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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확률표본추출의 표본의 크기를 결정할 때 고려하여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시간과 비용
    2
    모집단의 이질성 여부
    3
    사전지식에 토대를 둔 모집단 범주별 할당량
    4
    통계분석의 기법
    5
    허용오차의 크기
    해설

    확률표본추출에서 표본크기를 결정할 때는 시간과 비용, 모집단의 이질성, 통계분석 기법, 허용오차의 크기 등을 고려한다.

    반면 사전지식에 토대를 둔 모집단 범주별 할당량은 비확률표본추출인 할당표본추출법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므로 확률표본추출의 표본크기 결정 고려사항으로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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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학년비율이 동일한 A대학 대학생들의 평균 일일 모바일 사용시간을 측정하고자 하는데, 표본을 잘못 추출하여 추출된 표본의 85 %가 1학년이 포함되어서 잘못된 결과를 초래한 경우, 이를 어떤 오류라고 하는가?
    1
    불포함오류
    2
    조사현장의 오류
    3
    무응답오류
    4
    비표본오류
    5
    표본오류
    해설

    학년 비율이 실제 모집단과 다르게 특정 학년에 편중되어 표본이 추출된 것은 표본추출 과정 자체에서 발생한 표본오류에 해당한다.

    이는 무응답이나 조사현장에서 발생하는 비표본오류와 달리, 표본이 모집단을 제대로 대표하지 못해 생기는 오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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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표본크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모집단의 구성요소가 이질적인 경우 동질적인 경우에 비해 표본크기가 작아야 한다.
    2
    요구되는 신뢰수준이 높을수록 표본크기는 작아야 한다.
    3
    표본크기가 클수록 표본오차는 증가한다.
    4
    표본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표본평균의 분포가 정규분포에 근접하게 된다.
    5
    표본크기가 클수록 무응답오류는 감소한다.
    해설

    표본크기가 커질수록 표본평균의 분포는 정규분포에 근접하게 된다.

    이는 표본크기가 충분히 크면 모집단의 분포 형태와 무관하게 표본평균의 분포가 정규분포를 따르게 된다는 중심극한정리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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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표본오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허용오차가 낮을수록 표본오차는 감소한다.
    2
    모분산이 클수록 표본오차는 증가한다.
    3
    신뢰수준이 높을수록 표본오차는 증가한다.
    4
    표본의 수가 많아질수록 표본오차는 감소한다.
    5
    표준오차가 커질수록 표본오차도 증가한다.
    해설

    허용오차는 연구자가 사전에 설정하는 오차의 기준값일 뿐, 허용오차를 낮게 잡는다고 해서 실제 표본에서 발생하는 표본오차가 저절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표본오차를 줄이려면 표본의 수를 늘리는 등 표본설계 자체를 바꿔야 하며, 모분산이 클수록·신뢰수준이 높을수록·표준오차가 클수록 표본오차는 커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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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에 나타난 내적 타당도를 저해하는 요인은?

    연구자 A는 규칙적인 운동이 체중감소에 효과적이라는 가설을 세운 후, 10명의 실험참가자를 무작위로 선발하여 체중을 측정한 후, 하루에 1시간씩 동일한 속도의 자전거 운동을 하게 하였다. 1개월 후 다시 체중을 측정하였더니 10명 모두에서 체중이 감소한 것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실험참가자 가운데 5명은 실험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실험 기간 동안 식사량도 줄인 것이 발견되어 실험 결과는 모두 폐기되었다.

    1
    검사
    2
    회귀
    3
    성숙
    4
    역사
    5
    선정오차
    해설

    사전 측정을 받은 참가자가 실험 의도를 알아차려 스스로 행동을 바꾼 사례이므로 검사(사전검사) 효과에 해당한다.

    실험 전에 체중을 재는 절차 자체가 참가자에게 무엇을 보려는 실험인지 알려 주는 단서가 되었고, 그 결과 5명이 식사량을 줄이는 반응을 보였다. 이렇게 되면 체중 감소가 자전거 운동 때문인지 식사량 감소 때문인지 가릴 수 없어 인과관계 해석이 무너진다.

    • 성숙은 시간 경과에 따른 참가자의 자연적 변화, 역사는 실험 기간 중 발생한 외부 사건의 영향을 말한다.
    • 회귀는 극단값을 가진 대상이 평균 쪽으로 되돌아가는 현상인데, 이 실험은 무작위로 선발했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정오차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애초에 다르게 구성해 생기는 문제로, 통제집단 없이 사전·사후 측정만 한 이 설계와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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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2차 자료의 원천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직접 수행한 심층면접자료
    2
    민간부문 문서
    3
    공문서와 공식기록
    4
    대중매체
    5
    기존의 축적된 사회과학 분야 수집자료
    해설

    연구자가 직접 수행한 심층면접자료는 연구 목적을 위해 새로 수집한 1차 자료이므로 2차 자료의 원천에 해당하지 않는다.

    공문서, 민간부문 문서, 대중매체, 기존에 축적된 사회과학 자료 등은 이미 다른 목적으로 생성·수집되어 있는 2차 자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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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전화조사 및 면접조사와 비교할 때, 우편조사의 특징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속도 및 응답률 - 가장 낮음
    • ㄴ. 구체적 응답자 지정 - 불가능
    • ㄷ. 추가질문(probe) 가능성 - 없음
    • ㄹ. 응답자의 읽기능력 - 필요
    1
    ㄱ, ㄴ
    2
    ㄱ, ㄷ
    3
    ㄱ, ㄴ,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제시된 네 항목은 모두 우편조사(자기기입식 조사)의 특징이므로 ㄱ·ㄴ·ㄷ·ㄹ을 빠짐없이 골라야 한다.

    • 속도 및 응답률이 가장 낮음 — 발송과 회수에 시일이 걸리고 독촉 수단도 제한적이어서 세 방식 중 회수 속도와 응답률이 가장 저조하다.
    • 구체적 응답자 지정이 불가능 — 조사원이 현장에 없으므로 표본으로 뽑힌 당사자가 실제로 작성했는지 확인하거나 통제할 수 없다.
    • 추가질문(probe) 가능성이 없음 — 응답이 모호하거나 불충분해도 되묻거나 심층적으로 캐물을 기회가 없다.
    • 응답자의 읽기능력이 필요 — 응답자가 스스로 문항을 읽고 기입해야 하므로 일정 수준의 문해력이 전제된다.

    이는 조사원이 개입하는 두 방식과 정반대 지점이다. 전화조사는 자료 수집 속도가 가장 빠르고, 면접조사는 조사원이 응답자 본인을 확인하고 탐색질문까지 하면서 문맹자에게도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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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시간의 흐름에 따른 조사대상의 특성 변화를 반복해서 측정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1
    횡단조사
    2
    추세조사
    3
    패널조사
    4
    코호트조사
    5
    종단조사
    해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사대상의 특성 변화를 반복 측정하는 조사는 종단조사이며, 추세조사·패널조사·코호트조사가 그 유형에 속한다.

    횡단조사는 한 시점에서 여러 대상을 한 번만 조사하는 방법이므로 반복측정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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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관찰조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관찰조사는 종종 관측된 행위의 이유를 파악하기 어렵다.
    2
    관찰조사는 설문조사에 비해 일반적으로 조사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3
    관찰조사는 설문조사에 비해 소비자의 평가에 관한 자료수집이 어렵다.
    4
    구조화된 관찰조사는 소비자에게 묻지 않고 실제 행위를 측정하기 때문에 취득 정보의 왜곡(bias) 가능성이 높다.
    5
    관찰조사는 연구자의 의도에 따라 결과해석이 왜곡될 가능성이 높다.
    해설

    구조화된 관찰조사는 소비자에게 직접 묻지 않고 실제 행위를 있는 그대로 측정하기 때문에, 오히려 응답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왜곡 가능성을 줄여주는 방법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왜곡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한 것은 관찰조사의 장점을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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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A사에서는 3개의 광고대안을 개발하였고, 남녀 간에도 광고에 대한 태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가정한 후, 3개의 광고대안과 남녀를 구분하고 6개의 조합에 무작위로 할당하여 광고에 대한 태도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수행할 적합한 조사방법은?
    1
    서베이조사
    2
    심층면접조사
    3
    실험조사
    4
    관찰조사
    5
    FGI 조사
    해설

    광고대안과 성별이라는 두 요인을 조합하여 각 집단에 무작위로 할당하고 그 효과 차이를 비교하는 방법은 실험조사이다.

    변수를 인위적으로 조작하고 무작위 할당을 통해 다른 조건을 통제한다는 점에서 서베이조사나 관찰조사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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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설문지에서 폐쇄형 질문의 응답범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조사자의 응답을 구조화할 수 있다.
    2
    조사자의 선입견이나 편견이 반영될 수 있다.
    3
    중립적인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범주가 반드시 필요하다.
    4
    가능한 기대되는 모든 응답을 포함해야 하며 상호 배타적이어야 한다.
    5
    통계적 분석을 위한 처리가 용이하다.
    해설

    폐쇄형 질문의 응답범주는 예상되는 모든 응답을 포함하고 상호배타적이어야 하지만, 중립적인 의견을 반영할 범주를 넣을지는 조사 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사항이지 반드시 필요한 요건은 아니다.

    중립 범주를 일부러 두지 않는 강제선택형 설계도 존재하므로, 이를 필수 요건으로 단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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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의 글에서 '청년 창업 지원교육'의 실시 이후, 창업 경험자가 1.5배로 늘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내적타당도를 저해하는 요인들끼리 묶인 것은?

    A시는 소규모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 지원교육 공고를 내고 신청자 253명에게 24개월 간 교육을 실시하였다. 24개월의 교육을 마친 교육생은 98명이었다. 이들 98명 중 창업한 사람은 총 9명이고 이 중 교육을 받기 전 창업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은 6명이다.

    1
    성숙, 상실, 회귀
    2
    검사, 상실, 회귀
    3
    역사, 성숙, 상실
    4
    역사, 성숙, 검사
    5
    역사, 검사, 회귀
    해설

    24개월이라는 긴 실시 기간, 253명에서 98명으로의 대량 탈락,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만 자발적으로 모인 표본이라는 세 조건이 각각 성숙·상실·통계적 회귀를 불러온다.

    • 성숙 — 교육이 24개월간 이어지는 동안 참가 청년들은 나이가 들고 경력·자금·인적 관계가 자연히 축적된다. 창업이 늘어난 것이 교육 덕분인지 단순한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인지 갈라낼 수 없다.
    • 상실 — 신청자 253명 가운데 98명만 수료해 60% 넘게 중도 탈락했다. 끝까지 남은 사람은 애초에 창업 의지가 강한 집단이므로 이들의 창업률이 높게 나오는 것은 교육 효과가 아니라 탈락에 따른 표본 변질의 결과일 수 있다.
    • 통계적 회귀 — 대상이 '소규모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으로 자기선택된 극단적 집단이므로, 사후 측정치가 평균 쪽으로 되돌아가는 변동이 프로그램 효과로 오인될 수 있다.

    사전검사를 실시한 적이 없으므로 검사(주시험) 효과는 애초에 성립하지 않고, 지문에도 결과를 뒤흔들 만한 외부 사건이 제시되지 않아 역사 요인은 근거가 없다.

    덧붙여 '1.5배'라는 수치는 교육 전 창업 경험자 6명이 수료 후 창업자 9명으로 늘었다는 데서 나온 것이다. 9명 중 6명은 이미 창업 경험이 있던 사람이므로 새로 창업한 인원은 3명뿐이어서, 성과 자체가 부풀려 읽힌 것임을 함께 짚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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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S은행에서 신입사원들에 대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그들의 회사생활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A지점의 신입사원들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B지점의 신입사원들을 통제집단으로 비교하려 한다면, 이는 어떤 실험설계에 해당하는가?
    1
    순수실험설계
    2
    중다실험집단설계
    3
    시계열설계
    4
    비균등 통제집단설계
    5
    다중시계열설계
    해설

    이미 구성되어 있는 두 지점을 무작위 할당 없이 각각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삼아 비교하는 설계는 비균등 통제집단설계에 해당한다.

    순수실험설계와 달리 두 집단이 사전에 동질적이라는 보장이 없어 내적 타당도가 상대적으로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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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대학입학시험의 타당도는 입학시험의 성적이 입학 후 학생들의 학업수행능력을 얼마나 잘 예측하는지에 달려 있다' 라는 진술에 나타난 타당도 유형은?
    1
    구성 타당도
    2
    액면 타당도
    3
    기준 타당도
    4
    내용 타당도
    5
    수렴 타당도
    해설

    입학시험 성적으로 입학 후 학업수행능력이라는 외적 기준을 얼마나 잘 예측하는지를 보는 것은 기준타당도(예측타당도)에 해당한다.

    측정도구의 점수와 별도로 존재하는 준거변수 간의 상관관계로 타당도를 판단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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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측정의 신뢰성(reliability)과 타당성(validity)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크론바하 α값은 측정도구의 신뢰성을 측정하는 통계적 방법으로 자주 이용된다.
    2
    신뢰성이 높은 측정도구는 타당성도 높다.
    3
    측정 문항 간 상관관계가 높은 경우 측정 항목의 수를 늘리면 측정도구의 신뢰성은 높아진다.
    4
    내용타당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가 의견이 중요하다.
    5
    측정도구의 신뢰성은 타당성의 필요조건이며 타당성보다는 갖추기 쉽다.
    해설

    신뢰성은 타당성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은 아니므로, 신뢰성이 높다고 해서 타당성도 반드시 높다고 할 수는 없다.

    측정이 안정적으로 반복되더라도 측정하려는 개념 자체를 제대로 측정하지 못한다면 타당성은 낮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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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은행의 여신 담당 직원이 대출신청을 한 고객의 모든 과거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때 그 고객의 대출여부를 결정하는데 적합한 분석기법은?
    1
    군집분석
    2
    판별분석
    3
    상관분석
    4
    분산분석
    5
    요인분석
    해설

    고객의 과거 정보를 바탕으로 대출 여부와 같은 두 개 이상의 범주로 대상을 분류하는 데는 판별분석이 적합하다.

    판별분석은 여러 설명변수를 이용해 관찰치를 미리 정의된 집단 중 하나로 분류하는 통계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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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완전확률화계획법의 실험에 의한 분산분석표(ANOVA)의 일부가 다음과 같다. ( )의 값으로 옳은 것은?

    요인제곱합(SS)자유도(d.f.)MSF
    처리(treatment)603( ㄷ )( ㅁ )
    잔차(error)( ㄱ )( ㄴ )( ㄹ )
    계906
    1
    ㄱ= 20, ㄴ= 2, ㄷ= 30, ㄹ= 20, ㅁ= 1
    2
    ㄱ= 20, ㄴ= 2, ㄷ= 30, ㄹ= 20, ㅁ= 2
    3
    ㄱ= 30, ㄴ= 3, ㄷ= 20, ㄹ= 10, ㅁ= 1
    4
    ㄱ= 30, ㄴ= 3, ㄷ= 20, ㄹ= 10, ㅁ= 2
    5
    ㄱ= 30, ㄴ= 3, ㄷ= 20, ㄹ= 20, ㅁ= 1
    해설

    제곱합과 자유도는 모두 가법적이므로 합계에서 처리분을 빼서 잔차를 채우면 ㄱ=30, ㄴ=3, ㄷ=20, ㄹ=10, ㅁ=2가 된다.

    먼저 잔차 제곱합은 SSe=90−60=30SS_{e}=90-60=30(ㄱ), 잔차 자유도는 dfe=6−3=3df_{e}=6-3=3(ㄴ)이다.

    평균제곱은 제곱합을 자유도로 나눈 값이다.
    MS처리=603=20MS_{\text{처리}}=\dfrac{60}{3}=20 (ㄷ)
    MS잔차=303=10MS_{\text{잔차}}=\dfrac{30}{3}=10 (ㄹ)

    검정통계량 F는 두 평균제곱의 비이므로 F=MS처리MS잔차=2010=2F=\dfrac{MS_{\text{처리}}}{MS_{\text{잔차}}}=\dfrac{20}{10}=2 (ㅁ)이다. 처리 평균제곱이 오차 평균제곱의 2배라는 뜻으로, 이 값을 자유도 (3, 3)의 F분포 기각값과 비교해 처리효과를 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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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임의의 10개 데이터 (x1, y1), …, (x10, y10) 을 이용하여 얻어진 회귀분석 결과표는 다음과 같다. 이를 이용하여 추정회귀식 y^=α^+β^x\hat{y}=\hat{\alpha}+\hat{\beta}x 를 구하고자 한다. 최소제곱법을 이용하여 계산한 α^, β^\hat{\alpha},\ \hat{\beta} 으로 옳은 것은?

    xˉ\bar{x}10
    yˉ\bar{y}40
    ∑i=110(xi−xˉ)2\sum_{i=1}^{10}(x_i-\bar{x})^230
    ∑i=110(xi−xˉ)(yi−yˉ)\sum_{i=1}^{10}(x_i-\bar{x})(y_i-\bar{y})60
    1
    2
    3
    4
    5
    해설

    최소제곱법으로 구하면 기울기는 2, 절편은 20이 되어 추정회귀식은 y^=20+2x\hat{y}=20+2x이다.

    표에서 주어진 값은 xˉ=10\bar{x}=10, yˉ=40\bar{y}=40, ∑(xi−xˉ)2=30\sum(x_i-\bar{x})^2=30, ∑(xi−xˉ)(yi−yˉ)=60\sum(x_i-\bar{x})(y_i-\bar{y})=60이다. 기울기는 편차곱합을 x의 편차제곱합으로 나눈 값이므로
    β^=∑(xi−xˉ)(yi−yˉ)∑(xi−xˉ)2=6030=2\hat{\beta}=\dfrac{\sum(x_i-\bar{x})(y_i-\bar{y})}{\sum(x_i-\bar{x})^2}=\dfrac{60}{30}=2

    절편은 회귀직선이 반드시 평균점 (xˉ, yˉ)(\bar{x},\ \bar{y})를 지난다는 성질에서 나온다.
    α^=yˉ−β^xˉ=40−2×10=20\hat{\alpha}=\bar{y}-\hat{\beta}\bar{x}=40-2\times 10=20

    따라서 절편 20, 기울기 2이며, x가 1만큼 커질 때 y의 추정값이 2만큼 증가한다는 뜻이다. 표에 주어진 값이 이미 편차의 합(제곱합·곱합)이므로 표본크기 10으로 따로 나눌 필요가 없다는 점에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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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C사는 SNS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기 위하여 온라인 댓글의 양과 온라인 댓글의 평점이 매출증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이 때 유용한 분석기법은?
    1
    분산분석
    2
    단순회귀분석
    3
    다중회귀분석
    4
    로지스틱 회귀분석
    5
    요인분석
    해설

    댓글의 양과 평점이라는 두 개의 독립변수가 매출증가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분석해야 하므로 다중회귀분석이 적합하다.

    독립변수가 하나뿐인 단순회귀분석과 달리, 다중회귀분석은 여러 설명변수의 영향을 동시에 통제하며 추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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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로 옳은 것은?

    • He (     ) all the money from his savings account.
    • As soon as the government (     ) its troops from the area, it was attacked by guerilla fighters.
    1
    checked
    2
    restored
    3
    retreated
    4
    withdrew
    5
    cooperated
    해설

    두 문장 모두 '(돈을) 인출하다'와 '(군대를) 철수시키다'를 함께 뜻하는 withdraw의 과거형 withdrew가 들어간다.

    첫 문장은 '그는 예금계좌에서 모든 돈을 인출했다'는 뜻으로, withdraw money from an account가 굳어진 결합이다. 둘째 문장은 '정부가 그 지역에서 병력을 철수시키자마자 게릴라의 공격을 받았다'는 뜻으로, withdraw troops 역시 정형화된 표현이다.

    나머지 후보는 한쪽에서조차 성립하지 않는다. check(저지하다)·restore(회복시키다)·cooperate(협력하다)는 돈을 빼낸다는 의미가 없고, retreat는 '후퇴하다'라는 자동사여서 troops를 목적어로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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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로 옳은 것은?

    • I must find a (     ) to help him.
    • Can you find your (     ) back to my house?
    • I found a (     ) out.
    1
    direction
    2
    way
    3
    map
    4
    method
    5
    road
    해설

    세 문장 모두 동사 find와 짝을 이루어 관용구를 만드는 way가 공통으로 들어간다.

    각각 find a way to do는 '~할 방법을 찾다', find one's way back은 '되돌아오는 길을 찾다', find a way out은 '빠져나갈 길, 곧 해결책을 찾다'라는 뜻이다. 하나의 단어가 '방법'과 '길'이라는 두 의미를 함께 갖는다는 점이 공통 빈칸의 열쇠다.

    direction·map·method·road도 '방향·길·방법'과 닿아 있지만 세 문장에 동시에 넣으면 무너진다. find a method to help him은 어색하고, find your map back이나 a road out은 관용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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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같은 것은?

    Much of this began, of course, because schools were forced to cope with a generation of students connected with their parents like never before.

    1
    handle
    2
    be against
    3
    please
    4
    separate
    5
    research
    해설

    밑줄 친 cope with는 '(어려운 상황을) 감당하다·대처하다'라는 뜻이므로 handle과 바꿔 쓸 수 있다.

    문장은 '학교가 유례없이 부모와 밀착된 세대의 학생들을 감당해야만 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의 상당 부분이 시작되었다'는 내용이다. 앞의 were forced to가 원치 않는 상황을 떠안았다는 뉘앙스를 주므로, 그 뒤에는 '처리·대응'을 뜻하는 동사가 와야 한다.

    be against(반대하다)·please(기쁘게 하다)·separate(분리하다)·research(연구하다)는 모두 '어려움을 감당해 처리한다'는 핵심 의미와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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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다른 것은?

    Britain didn't like it, but that was beside the point.

    1
    irrelevant
    2
    extraneous
    3
    immaterial
    4
    inappropriate
    5
    offensive
    해설

    밑줄 친 beside the point는 '요점에서 벗어난, 논점과 무관한'이라는 뜻이므로, '불쾌감을 주는'을 뜻하는 offensive만 의미가 다르다.

    문장은 '영국은 그것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논점과 무관했다'는 내용으로, 호오(好惡)와 상관없이 그 사실이 쟁점이 되지 않았다는 말이다.

    irrelevant(무관한)·extraneous(본질과 관계없는)·immaterial(중요하지 않은)은 모두 '관련성이 없다'는 같은 갈래이고, inappropriate 역시 '그 자리에 맞지 않는'으로 적합성 결여를 가리킨다. 반면 offensive는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는 뜻이어서 관련성 여부와는 다른 축의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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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공통으로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Just as a child has (     ) in its limbs, so an industry may have (     ) when it has difficulties in getting itself established on a profitable basis.

    1
    growing pains
    2
    an itchy spot
    3
    chills
    4
    fits and starts
    5
    old sores
    해설

    아이의 팔다리에 생기는 것과 산업이 자리 잡는 과정에서 겪는 것을 한 단어로 잇는 표현은 growing pains(성장통)이다.

    문장은 '아이가 팔다리에 ( )을 겪듯이, 산업도 수익을 내는 기반 위에 자리 잡는 데 어려움을 겪을 때 ( )을 겪을 수 있다'는 Just as A, so B 구문의 비유다. 신체의 성장통과 조직·산업이 커 가며 치르는 진통을 같은 말로 포갤 수 있어야 한다.

    an itchy spot(가려운 곳)·chills(오한)·old sores(오래된 상처)는 신체 증상일 뿐 성장이라는 의미를 담지 못하고, fits and starts(단속적으로 진행됨)는 진행 방식을 뜻해 '~을 가지다(has/have)'의 목적어로도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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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A), (B)와 의미가 같은 것은?

    Piccadilly Circus is (A) renowned for its neon advertising displays, and the displays are said to (B) mark the entrance to the city's entertainment district.

    1
    (A): well-known, (B): signal
    2
    (A): reviled, (B): celebrate
    3
    (A): noted, (B): block
    4
    (A): famous, (B): obscure
    5
    (A): shunned, (B): point to
    해설

    (A) renowned는 '유명한'이므로 well-known, (B) mark는 '나타내다·표시하다'이므로 signal과 바꿔 쓸 수 있다.

    문장은 '피카딜리 서커스는 네온 광고판으로 유명하며, 그 광고판들이 그 도시 유흥가 입구를 알려 준다고 한다'는 내용이다. be renowned for는 '~로 명성이 있다', mark the entrance는 '입구임을 나타내는 표지가 되다'라는 뜻으로 읽힌다.

    (A)만 놓고 보면 noted·famous도 renowned와 통하지만, 이들과 짝지어진 (B)의 block(막다)·obscure(가리다·흐리게 하다)가 '입구임을 나타낸다'는 mark의 뜻과 정면으로 어긋나 함께 무너진다. 결국 승부는 (B)에서 갈린다. reviled(비난받는)·shunned(기피되는)는 (A)에서부터 renowned와 반대 방향이고, celebrate(기념하다)도 표지·신호의 의미와는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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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 Helen will be (     ) work until 6:00.
    • The street lights go on (     ) dusk.
    • What are you frowning (     ) me for?
    • Can you meet me (     ) the airport?
    1
    in
    2
    at
    3
    by
    4
    for
    5
    into
    해설

    네 문장의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전치사는 at이다.

    at은 넓이가 아니라 한 지점으로 파악되는 장소·시점과 동작이 향하는 대상을 함께 표시한다. be at work(직장에서 일하는 중이다), at dusk(해질 무렵에), frown at(~을 향해 얼굴을 찌푸리다), meet at the airport(공항에서 만나다)가 각각 그 용법이다.

    다른 전치사로는 네 문장을 한꺼번에 감당할 수 없다. in은 내부 공간, by는 수단이나 기한, for는 목적이나 기간, into는 안으로 들어가는 이동을 나타낸다. 특히 세 번째 문장의 빈칸은 찡그린 표정이 향하는 대상을 가리키므로 at 외에는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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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I always look forward to visiting my grandparents.
    2
    We are all busy preparing for an entrance exam.
    3
    He is used to eating alone every evening.
    4
    The weather here is gorgeous, not mentioning the wonderful food.
    5
    There is no denying that it was I who was to blame.
    해설

    "not mentioning"은 어법상 옳지 않다. "~은 물론이고"라는 뜻을 나타낼 때는 현재분사가 아니라 굳어진 관용표현 not to mention을 쓴다.

    따라서 "not mentioning the wonderful food"는 "not to mention the wonderful food"로 고쳐야 자연스럽다.

    • look forward to 뒤에 동명사 visiting을 쓴 것은 올바르다.
    • busy 뒤에 동명사 preparing을 쓴 것은 올바르다.
    • be used to 뒤에 동명사 eating을 쓴 것은 올바르다.
    • it was I who ~ 구문에서 주격 대명사 I를 쓴 것은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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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If I hadn't eaten breakfast, I (     ) hungry now.

    1
    am
    2
    would have been
    3
    will be
    4
    have been
    5
    would be
    해설

    조건절이 과거완료(hadn't eaten)인데 주절에 now가 붙어 있으므로 혼합가정법이고, 주절은 'would + 동사원형' 형태인 would be가 되어야 한다.

    혼합가정법은 과거 사실의 반대를 조건으로 삼되 그 결과는 현재 시점에 걸리는 구문이다. '아침을 먹지 않았더라면(과거) 지금 배가 고플 텐데(현재)'라는 뜻이므로, 조건절은 가정법 과거완료 형태 had + p.p.를, 주절은 가정법 과거 형태 would + 동사원형을 취한다.

    would have been은 결과까지 과거로 못박아 now와 충돌하고, am·will be·have been은 직설법 형태여서 가정법 주절에 쓰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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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중 어법상 옳은 것은?
    1
    Paris is one of the most beautiful city in the world.
    2
    He loves Lisa, and so am I.
    3
    Can you guess what is this basket made of?
    4
    Amanda and Paul are getting married next month.
    5
    Most of skyscrapers in New York were built in the 1920s.
    해설

    "Amanda and Paul are getting married next month."가 어법상 올바른 문장이다.

    • "one of the most beautiful city"는 city가 아니라 복수형 cities가 되어야 한다.
    • "so am I"는 앞 동사가 loves(일반동사)이므로 so do I가 되어야 한다.
    • "what is this basket made of"는 간접의문문이므로 어순이 what this basket is made of가 되어야 한다.
    • "Most of skyscrapers"는 most of 뒤에 정관사를 넣어 most of the skyscrapers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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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What was up with you yesterday? You looked really miserable.
    B: When you saw me, (     ).

    1
    I had lost my lucky pen
    2
    I lost my lucky pen
    3
    I have lost my lucky pen
    4
    I have been lost my lucky pen
    5
    I had been lost my lucky pen
    해설

    과거의 어느 시점(상대가 나를 본 때)보다 더 앞서 일어난 일을 말하므로 과거완료 had lost가 들어가야 한다.

    A는 "어제 왜 그랬어? 정말 비참해 보였어"라고 묻고, B는 When you saw me라는 과거 기준 시점을 세운 뒤 그 이유를 말한다. 펜을 잃어버린 일은 그 시점 이전에 이미 벌어져 있었으므로 대과거를 쓴다.

    • 단순과거 lost는 "네가 본 바로 그때 잃어버렸다"가 되어 앞선 시점을 나타내지 못한다.
    • 현재완료 have lost는 when이 이끄는 명확한 과거 시점과 함께 쓸 수 없다.
    • have been lost·had been lost는 수동태인데 그 뒤에 my lucky pen이라는 목적어가 그대로 남아 있어 문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잃어버린 주체는 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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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The most serious problems ① surrounding the world hunger situation ② are that food production gains in the developing world have been consumed by ③ rapid population growth; that efficient methods of distribution ④ have not developed to transport food to areas of greatest need; that millions of people cannot afford substance food even when ⑤ it is available.

    1
    surrounding
    2
    are
    3
    rapid
    4
    have not developed
    5
    it
    해설

    주어인 efficient methods of distribution은 개발되는 대상이므로 능동형 have not developed가 아니라 have not been developed(수동태)가 되어야 한다.

    문장은 "The most serious problems … are that …; that efficient methods of distribution ( ) to transport food …; that …"처럼 that절 세 개가 나란히 보어로 이어지는 구조다. 능동으로 쓰면 "유통 방법이 스스로 발전하지 않았다"는 어색한 의미가 된다.

    • surrounding은 problems를 뒤에서 꾸미는 현재분사로 "~를 둘러싼 문제"라는 능동 의미가 맞다.
    • are는 주어가 복수 problems이므로 수 일치에 문제가 없다.
    • rapid는 명사 population growth를 꾸미는 형용사로 적절하다.
    • it은 앞의 food를 받는 단수 대명사로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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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When you graduate next year, how well (     ) for that kind of job you are opting for?

    1
    prepared will you be
    2
    you will prepare
    3
    prepared will it be
    4
    will it prepare
    5
    will you to be prepared
    해설

    how well prepared가 문두로 나간 의문문이므로 뒤는 조동사+주어 어순으로 도치되어 prepared will you be가 옳다.

    be prepared for는 "~에 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고, 평서문 어순은 You will be well prepared for that kind of job이다. 의문사 how가 well prepared를 데리고 앞으로 나가면 남은 자리에 will you be가 온다.

    • 도치 없이 you will prepare로 쓰면 의문문 어순이 아니고 prepare의 목적어도 없다.
    • 졸업해서 구직에 나서는 주체가 you이므로 it을 주어로 세우면 지칭 대상이 맞지 않는다.
    • 조동사 will 뒤에 to be처럼 to부정사를 이어 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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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We've all heard the dangers of helicopter parenting. (     ) too involved in a kid's life, especially throughout college, can lead to depression, lack of self-reliance and feelings of entitlement.

    1
    Remains
    2
    Remained
    3
    Remaining
    4
    For remaining
    5
    Remain
    해설

    빈칸은 뒤에 나오는 동사 can lead의 주어 자리이므로 명사구를 만드는 동명사 Remaining이 옳다.

    "( ) too involved in a kid's life … can lead to depression"에서 주어·동사를 갖춘 절은 하나뿐이라, 빈칸에 정동사를 넣으면 동사가 둘이 되어 문장이 깨진다. remain은 remain + 형용사·분사 보어 구조로 "계속 ~한 상태로 있다"는 뜻이므로 remaining too involved는 "아이의 삶에 지나치게 개입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된다.

    • Remains·Remain·Remained는 모두 정동사여서 주어가 될 수 없고 can lead와 충돌한다.
    • For remaining은 전치사구라 문장의 주어 자리를 채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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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The minibus ① was being driven ② at an alarming speed and ③ in such a way that ④ caused me question the safety standards of the tour company I ⑤ had entrusted myself to for the next two days.

    1
    was being driven
    2
    at an alarming speed
    3
    in such a way that
    4
    caused me question
    5
    had entrusted myself to
    해설

    cause는 cause + 목적어 + to부정사 형태를 취하므로 caused me question은 caused me to question이 되어야 한다.

    내용은 미니버스가 위험하게 운행되어 "내가 그 여행사의 안전 기준을 의심하게 만들었다"는 뜻이다. 사역의 의미라도 cause는 make·have와 달리 원형부정사를 쓰지 않는다.

    • was being driven은 버스가 운전되는 대상이므로 과거진행 수동태로 자연스럽다.
    • at an alarming speed는 "놀랄 만한 속도로"라는 전치사구로 문제없다.
    • in such a way that은 "~할 정도의 방식으로"라는 관용 구문이다.
    • had entrusted myself to는 앞선 시점에 "내 몸을 맡겼던"이라는 대과거이고, 전치사 to의 목적어는 선행사 the tour compan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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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Last night we went to Helen's party, (     ) we enjoyed very much.

    1
    who
    2
    that
    3
    which
    4
    what
    5
    how
    해설

    콤마 뒤에서 앞의 Helen's party를 받아 enjoyed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which가 옳다.

    "we enjoyed very much"에서 enjoyed 뒤 목적어가 비어 있으므로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필요하고, 선행사가 사물이므로 which를 쓴다.

    • that은 콤마가 붙는 계속적 용법에 쓸 수 없다.
    •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라 앞에 party가 이미 있으면 선행사가 중복된다.
    • who는 사람 선행사에 쓰고, how는 관계부사여서 비어 있는 목적어 자리를 채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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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대화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적절한 것은?

    A: I've put on a lot of weight lately. This aerobic dance class looks perfect for me.
    B: Right! It's great for getting yourself in shape.
    A: What do you do to keep in shape?
    B: I do weightlifting for two hours every day here.

    1
    At a book store
    2
    At a clinic
    3
    At a fitness center
    4
    At a dance party
    5
    At a factory
    해설

    두 사람이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시설에서 나누는 대화이므로 장소는 헬스클럽(피트니스 센터)이다.

    A는 "요즘 살이 많이 쪘다, 이 에어로빅 댄스 강좌가 딱 맞겠다"고 하고 B는 "몸매를 만드는 데 좋다"고 답한다. 이어 B가 "나는 여기서 매일 두 시간씩 웨이트트레이닝을 한다"고 말해, 대화 장소가 곧 운동 시설임을 직접 드러낸다.

    서점·병원(clinic)·댄스파티·공장은 강좌 등록과 웨이트트레이닝이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진다는 here의 단서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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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Do you think we get started soon?
    B: Yes, most people are here now.
    2
    A: Did you enjoy the opera last night?
    B: Yes, it was wonderful.
    3
    A: Can you come to dinner on Saturday?
    B: I'd like to, but I am working in night shift this week.
    4
    A: How many siblings do you have?
    B: I happen to be an only child.
    5
    A: We've been working on this all day. Why don't we call it a day?
    B: No way! I don't have time to call you.
    해설

    "Why don't we call it a day?"에 대한 응답이 어색하다. call it a day는 "하루 일을 마무리하다, 그만하다"라는 뜻의 관용표현인데, B는 이를 문자 그대로 "당신에게 전화하다(call you)"라는 의미로 잘못 받아들여 "전화할 시간이 없다"고 답하고 있다.

    일을 그만하자는 제안에 전화 이야기로 답하는 것은 대화의 흐름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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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 I'm wondering who the girl is in the picture.
    B: Oh, that's Sara, my best friend. We've been friends since we met in college.
    A: Are you guys very similar?
    B: (     ) I'm pretty reserved, but she's so outgoing.

    1
    Yes, we are.
    2
    No, not really.
    3
    Definitely, yes.
    4
    I guess so.
    5
    How did you know it?
    해설

    빈칸 뒤가 "나는 꽤 내성적인데 그녀는 아주 외향적이다"라는 성격 대조이므로, 닮았느냐는 질문에는 완곡한 부정으로 답해야 한다.

    A가 "너희 둘 많이 닮았니(Are you guys very similar?)"라고 물었고 B는 곧바로 서로 반대되는 성격을 설명한다. 따라서 "그렇지는 않다"는 응답이 자연스럽다.

    "Yes, we are."·"Definitely, yes."·"I guess so."는 모두 닮았다는 긍정이라 뒤의 but 대조와 모순되고, "How did you know it?"은 상대가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전제가 되어 질문에 대한 답이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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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 Excuse me. Can you help me?
       Is there a public rest room around here?
    B: Well, there's a rest room in the department store on Main Street.
    A: Where is Main Street?
    B: It's right across from the park. (     )
    A: Thanks a lot.

    1
    I'm sorry. I don't think so.
    2
    You can't miss it.
    3
    So, what's up?
    4
    I'm sorry, but I can't.
    5
    We had a great time!
    해설

    공원 바로 맞은편이라는 위치를 알려 준 뒤 덧붙이는 말이므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뜻의 You can't miss it.이 적절하다.

    A는 공중화장실을 찾고 있고 B는 메인 스트리트의 백화점, 그리고 그 거리가 공원 바로 건너편(right across from the park)이라고 안내한다. 빈칸 뒤에서 A가 "정말 고맙다"고 하므로 안내를 매듭짓는 표현이 와야 한다.

    "I'm sorry, but I can't."·"I'm sorry. I don't think so."는 이미 길을 알려 준 흐름과 어긋나는 거절이고, "So, what's up?"이나 "We had a great time!"은 길 안내 상황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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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How do you like your new apartment?
    B: I love it. It's downtown, so it's very convenient.
    2
    A: When did you get your smartwatch?
    B: I bought it through online market.
    3
    A: Who came to the party?
    B: Most of my friends came.
    4
    A: How often do I take the medicines?
    B: Take two pills in the morning, and another two at night.
    5
    A: Is there much noise in your neighborhood?
    B: Not at all. It's pretty quiet.
    해설

    스마트워치에 관한 대화가 어색하다. A는 "When did you get your smartwatch?"라고 시점을 물었는데, B는 "온라인 마켓을 통해 샀다"며 구입 경로를 답하고 있어 질문과 응답이 어긋난다.

    시점을 묻는 질문에는 시점을 답해야 자연스러운 대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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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A, B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Would you break a dollar into two quarters and five dimes, please?
       I have to ( A ).
    B: I'm sorry. I don't have any ( B ).
       You can get some at the bank.
    A: Okay.

    1
    A: make a phone call, B: card
    2
    A: do phone calls, B: changes
    3
    A: make a phone cal,l B: change
    4
    A: make phone calls, B: cards
    5
    A: do a phone call, B: coins
    해설

    A에는 "전화를 걸다"라는 뜻의 make a phone call이, B에는 잔돈을 뜻하는 불가산명사 change가 들어가야 한다.

    A는 1달러를 25센트 동전 두 개와 10센트 동전 다섯 개로 바꿔 달라고 하면서 그 이유로 전화를 걸어야 한다고 말한다. B는 "잔돈이 하나도 없다, 은행에서 구할 수 있다"고 답하는데, 잔돈을 뜻하는 change는 셀 수 없는 명사라 any change로 쓰고 changes처럼 복수형으로 만들지 않는다.

    • 전화를 거는 행위는 do가 아니라 make와 결합해 make a phone call로 쓴다. 따라서 A 자리에 do phone calls·do a phone call을 넣은 선택지는 B가 무엇이든 탈락하며, B에 coins를 둔 선택지도 이 이유로 성립하지 않는다.
    • 카드(card·cards)는 동전으로 바꿔 달라는 요청이나 은행에서 얻는다는 답과 이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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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 Hi, Ray. Long time no see! Oh! Are you married? Congratulations!
    B: Yes, since last year. Thanks.
    A: But you should have told me earlier!
    B: Sorry. I (     ) you, but I lost your email address.

    1
    would have told
    2
    shouldn't have told
    3
    wouldn't have recognized
    4
    should have remembered
    5
    would have ignored
    해설

    이메일 주소를 잃어버려 실제로는 알리지 못했다는 뜻이므로, 과거에 실현되지 못한 일을 나타내는 would have told가 들어간다.

    A가 "더 일찍 말해 줬어야지"라고 하자 B는 사과하면서 "(알릴 수 있었다면) 말했을 텐데, 네 이메일 주소를 잃어버렸다"고 사정을 밝힌다. would have p.p.는 이런 미실현 사실을 나타내 but 이하의 이유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shouldn't have told는 "말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뜻이라 사과의 맥락과 정반대다.
    • wouldn't have recognized(알아보지 못했을 것)와 would have ignored(무시했을 것)는 소식을 전하지 못한 사정과 무관하다.
    • should have remembered는 자책일 뿐, you를 목적어로 삼아 알리지 못한 이유를 대는 흐름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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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 Well, my first flight was late. After everyone had gotten on the plane, we sat on the runway for three hours.
    B: Oh, that's terrible. So, did you miss your connecting flight?
    A: (     ), it hadn't left yet.
    B: Good. Where is your bag?
    A: I think the airline lost it. I'm getting pessimistic.

    1
    Yes, surprisingly
    2
    Awfully
    3
    No, amazingly
    4
    Unfortunately
    5
    Actually, yes
    해설

    빈칸 뒤에 "비행기가 아직 출발하지 않았다"는 말이 이어지므로, 연결편을 놓치지 않았다는 부정의 대답이 들어가야 한다.

    B가 "그래서 연결편을 놓쳤느냐"고 물었고 A는 it hadn't left yet이라고 답한다. 즉 놓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No로 답하면서 놀랍게도(amazingly)라는 말을 덧붙이는 것이 자연스럽고, 이어지는 B의 "Good."도 부정 응답임을 뒷받침한다.

    "Yes, surprisingly"나 "Actually, yes"는 놓쳤다는 긍정이라 뒷문장과 모순되고, Awfully·Unfortunately는 비행기가 아직 떠나지 않아 다행인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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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A: Would you mind giving me a ride home?
    B: (      )
    A: I owe you.

    1
    Are you kidding?
    2
    Yes, please.
    3
    Certainly.
    4
    Not at all.
    5
    Just let it go.
    해설

    Would you mind ~?에 대한 승낙은 부정 표현으로 한다. 직역이 '~하는 것을 꺼리십니까?'이므로 '전혀 꺼리지 않는다'는 뜻의 Not at all.이 곧 수락의 응답이 된다.

    대화에서 A가 'Would you mind giving me a ride home?'(집까지 태워 주시겠어요?)이라고 부탁하고, 빈칸 뒤에서 A가 'I owe you.'(신세 졌네요)라고 말한다. 즉 빈칸에는 부탁을 들어주는 승낙 표현이 와야 한다.

    • 'Are you kidding?'과 'Just let it go.'는 핀잔이나 거절이어서 뒤의 감사 표현과 이어지지 않는다.
    • 'Yes, please.'는 상대의 제안을 받아들일 때 쓰며, mind 의문문에 Yes로 답하면 오히려 거절이 된다.
    • 'Certainly.'는 Can you ~? 류의 요청에 쓰는 승낙으로, mind 의문문에는 부정형 응답이 관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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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Where can I reach you?
    B: At my office. Here's my name card.
    2
    A: Why don't we go to the beach?
    B: Good idea! We haven't been for a while.
    3
    A: You have a phone call.
    B: Coming.
    4
    A: How long has your stomach been hurting?
    B: It just started.
    5
    A: I'm afraid I have to cancel our reservation with your restaurant.
    B: Don't worry. We can go Dutch.
    해설

    식당 예약 취소에 관한 대화가 어색하다. A가 예약을 취소해야겠다고 통보했는데, B는 "go Dutch"(비용을 각자 부담하다)라는 관용표현으로 답하고 있어 예약 취소라는 상황과 전혀 관련이 없다.

    더치페이는 함께 식사한 후 비용을 나눠 낼 때 쓰는 표현이므로 예약 취소 통보에 대한 응답으로는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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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영어를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I heard it straight from the horse's mouth.
    확실한 소식통으로부터 직접 들었어.
    2
    I'll sleep on it and give you my answer.
    일단 잠을 자고나서, 답을 드릴게요.
    3
    I feel like I'm losing it.
    아무래도 내가 정신줄을 놓는가봐.
    4
    It's time you made it up with your friend.
    네 친구와 화해할 때가 되었어.
    5
    I tossed and turned all night.
    밤새 엎치락뒤치락하다 잠을 못 잤어요.
    해설

    "I'll sleep on it and give you my answer."의 번역이 옳지 않다. "sleep on it"은 문자 그대로 잠을 잔다는 뜻이 아니라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룻밤 자며 곰곰이 생각해 보다"라는 관용표현이다.

    따라서 "일단 잠을 자고나서, 답을 드릴게요"가 아니라 "곰곰이 생각해 보고 답을 드릴게요"로 옮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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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것으로 옳은 것은?
    1
    나는 심하게 부서진 창문 때문에 돈이 많이 들었다.
    The badly damaging windows cost me a lot of money.
    2
    그 학교는 그 마을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The school locates in the south of the town.
    3
    건강에 대해서는 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지나치지 않다.
    You cannot be too careful when it comes to health.
    4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날도 멀지 않았다.
    Korea will not take long to play a key role in an international society.
    5
    한국의 장래를 건설해야 할 사람들은 바로 우리 대학생들이다.
    It is our university students that we should build up the future of Korea.
    해설

    "You cannot be too careful when it comes to health."가 올바른 번역이다.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뜻은 cannot ~ too 구문으로 표현하며, "~에 관해서는"은 when it comes to로 옮긴다.

    나머지는 모두 번역에 오류가 있다.

    • "심하게 부서진 창문"은 수동의 의미이므로 badly damaged windows여야 하는데, 능동의 현재분사 badly damaging을 썼다.
    • "위치하고 있다"는 The school is located in ~ 또는 lies in ~으로 써야 하며, locate를 자동사처럼 쓴 The school locates in ~은 틀린 표현이다.
    • "~할 날도 멀지 않았다"는 It will not be long before Korea plays a key role ~로 옮겨야 하며, Korea will not take long to ~는 한국이 시간을 오래 끌지 않는다는 다른 뜻이 된다.
    • "~해야 할 사람들은 바로 우리 대학생들이다"는 It is our university students that should build up the future of Korea가 되어야 하는데, that절에 we should build up을 넣어 강조 대상과 문장 구조가 어긋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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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문장을 영어로 옮긴 것으로 옳은 것은?

    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꼭 갈 겁니다.

    1
    I will go and do my best.
    2
    I wouldn't miss it for anything.
    3
    I will go for it forever.
    4
    I should have gone there.
    5
    I will manage that.
    해설

    '어떤 일이 있어도 꼭 ~하겠다'는 강한 의지는 영어에서 I wouldn't miss it for anything.으로 옮긴다. 직역하면 '무엇을 준다 해도 그것을 놓치지 않겠다'로,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가겠다·참석하겠다는 뜻의 관용 표현이다.

    여기서 for anything은 부정문과 함께 쓰여 '무슨 일이 있어도 (~하지 않겠다)'를 뜻한다. 강조해서 I wouldn't miss it for anything in the world.로도 쓴다.

    • 'I will go and do my best.'는 '가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라는 뜻이 빠져 있다.
    • 'I will go for it forever.'는 go for it(한번 해 보다)에 forever가 붙어 의미가 성립하지 않는다.
    • 'I should have gone there.'는 '거기에 갔어야 했는데'라는 과거의 후회여서, 앞으로 가겠다는 의지와 정반대다.
    • 'I will manage that.'은 '그 일은 내가 알아서 처리하겠다'는 뜻이어서 참석 의지를 나타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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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John Dewey, a famous twentieth-century philosopher, believed that the only worthwhile knowledge was information that could be used. He considered it (      ) to make students memorize useless facts that they would quickly forget.

    1
    imperative
    2
    futile
    3
    pointless
    4
    nonsensical
    5
    unproductive
    해설

    빈칸에는 '쓸모없다'는 뜻의 형용사가 들어가야 하므로, '반드시 해야 하는·필수적인'을 뜻하는 imperative는 문맥에 맞지 않는다.

    지문에서 John Dewey는 활용할 수 있는 정보만이 가치 있는 지식이라고 보았다. 이어 그가 '학생들이 곧 잊어버릴 쓸모없는 사실(useless facts)을 외우게 하는 일'을 어떻게 여겼는지가 빈칸이므로, 그의 관점상 빈칸은 부정적 평가여야 한다.

    나머지 어휘는 모두 무익하거나 말이 되지 않는다는 부정적 평가여서 문맥에 들어맞는다: futile(헛된), pointless(무의미한), nonsensical(터무니없는), unproductive(비생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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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글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Often people who hold higher positions in a given group overestimate their performance, while people in the lowest levels of the group underestimate theirs. While this may not always be true, it does indicate that the actual position in the group has much to do with the feeling of personal confidence a person may have. Thus, members who hold higher positions in a group or feel that they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group will have more confidence in their own performance.

    1
    People holding low positions in a group often overestimate their confidence.
    2
    People in higher positions in a group are as productive as those in lower positions.
    3
    People in positions of power in a group feel that they work better than they actually do.
    4
    People with more confidence tend to harmonize with those with a higher status.
    5
    People in the higher levels of a group often have less confidence than those in the lower levels.
    해설

    지문의 요지는 집단에서 지위가 높은 사람일수록 자기 수행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한다는 것이다.

    첫 문장이 'Often people who hold higher positions in a given group overestimate their performance, while people in the lowest levels of the group underestimate theirs'라고 못 박고, 마지막에서 높은 지위에 있거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느끼는 구성원이 자기 수행에 더 큰 자신감을 갖는다고 정리한다.

    • 낮은 지위의 사람은 과대평가가 아니라 과소평가한다고 했다.
    • 지위가 높은 사람의 생산성이 낮은 사람과 같다거나, 자신감이 더 낮다는 언급은 없다.
    • 자신감이 큰 사람이 높은 지위의 사람과 어울린다는 내용도 지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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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글의 목적으로 옳은 것은?

    Thank you for contacting Lauren.com customer assistance. We'd be happy to process a price adjustment for your order. You'll receive an email with the credit amount once it is issued to your original method of payment. After you receive notification of the credit, please allow up to 5 business days for it to be posted to your account. We inform you any items that are out of stock cannot be adjusted. If you need further assistance, please don't hesitate to contact us.
    Sincerely,
    Brian S.

    1
    구매물품의 반품 절차 안내
    2
    구매물품의 전액 환불 안내
    3
    품절로 인한 환불 불가 안내
    4
    상품 재구입 불가 안내
    5
    구매물품 대금의 일부 환불 안내
    해설

    이 글은 주문 건의 가격 조정(price adjustment) 금액을 원래 결제 수단으로 되돌려 주겠다는 안내, 즉 구매 대금의 일부 환불 통지다.

    본문은 'We'd be happy to process a price adjustment for your order'라고 밝히고, 크레딧 금액이 원결제수단으로 발행되면 이메일로 알리며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계좌에 반영된다고 안내한다. 반품 절차나 전액 환불에 관한 언급은 없다.

    • 재고가 없는 상품은 가격 조정을 받을 수 없다고 했을 뿐, 그 때문에 환불이 전면 불가하다는 안내가 아니다.
    • 상품을 다시 구입할 수 없다는 내용도 담겨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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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온라인 시험의 장점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There are several important advantages in being able to offer examinations online. By offering flexibility in location and in timing, their market is considerably expanded and convenient to the customers. With computer-based testing, the mechanic of marking and feedback can be automated to a much greater extent, and the results are provided to candidates more quickly than with a paper-based exam. Marking is also much more reliable by computer than by hand. The long-term costs of developing and running online exams are also considerably lower than those of face-to face exams.

    1
    응시 장소와 시간의 융통성
    2
    자동채점 방식
    3
    신뢰할 수 있는 시험 결과
    4
    개발과 운영의 비용 절감
    5
    짧은 시험출제 기간
    해설

    지문은 온라인 시험의 장점으로 장소·시간의 융통성, 자동 채점과 빠른 결과 제공, 손 채점보다 높은 채점 신뢰도, 낮은 장기 비용을 들 뿐, 문제를 만드는 기간이 짧아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본문 근거는 'By offering flexibility in location and in timing, their market is considerably expanded', 'the mechanic of marking and feedback can be automated ... results are provided to candidates more quickly', 'Marking is also much more reliable by computer than by hand', 'The long-term costs of developing and running online exams are also considerably lower'이다.

    개발(developing)에 대해서는 장기 비용이 낮다고만 했을 뿐 출제에 걸리는 기간은 전혀 다루지 않았으므로, 이것이 언급되지 않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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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글의 요지로 적절한 것은?

    Many researchers have assumed that the biological reason for the difference in ultimate language outcomes was that children's brains are still plastic while adults' brains have hardened and cannot change. This is commonly reflected in the phrase "children's brains are like sponges" that accompanies the idea that children are able to learn information much more quickly than adults. However, the recent studies found that adults' brains can change so quickly in response to learning. It shows that our brains are set up to learn and grow at any age.

    1
    언어학습은 성별과 관련이 있다.
    2
    언어학습은 뇌 발달 속도와 관련이 있다.
    3
    언어학습은 생물학적 요인과 관련이 있다.
    4
    언어학습은 나이에 상관없이 가능하다.
    5
    언어학습은 결정적인 시기가 있다.
    해설

    글의 요지는 뇌는 나이와 무관하게 배우고 성장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 즉 언어학습이 나이에 상관없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앞부분은 아이의 뇌만 유연하고 어른의 뇌는 굳어 변하지 않는다는 기존 가정과 'children's brains are like sponges'라는 통념을 소개한다. 그러나 However 뒤에서 최근 연구가 어른의 뇌도 학습에 반응해 매우 빠르게 변한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뒤집는다.

    마지막 문장 'It shows that our brains are set up to learn and grow at any age'가 결론이므로, 생물학적 요인이나 결정적 시기를 요지로 잡는 것은 글이 반박하는 통념을 요지로 착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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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It can be difficult to drive in another country because driving rules and laws differ from country to country. So here are some tips on driving abroad. First, obtain an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DP). Most countries accept this permit. It's easy to get an IDP. Just enter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n any Internet search engine and you will get the information you need. Once you have the IDP, carry your own driver's license with you any time you drive outside your own country. If possible, get a copy of the foreign country's rules before you begin driving in that country. An excellent source of information is a car rental company in the foreign country. Also be aware that in general, the color red on an international road sign signals negative information, such as a warning or prohibition, whereas blue is positive.

    1
    An IDP is easy for people to get to drive in another country.
    2
    The information on an IDP is accessible online.
    3
    A foreign country's driving rules are obtainable at its car rental companies.
    4
    People need to carry their driver's license with an IDP when driving overseas.
    5
    The meaning of the same color on a road sign usually varies from one country to another.
    해설

    지문은 국제 도로 표지에서 빨강은 경고·금지 같은 부정적 정보를, 파랑은 긍정적 정보를 뜻한다고 일반화한다. 따라서 같은 색의 의미가 나라마다 달라진다는 진술이 글과 어긋난다.

    주의할 점은 운전 규칙과 법규는 나라마다 다르다는 첫 문장과 색 신호는 대체로 공통이라는 마지막 문장을 구분하는 것이다. 다른 것은 규칙이지 색의 의미가 아니다.

    • 'It's easy to get an IDP'라고 하여 국제운전면허증 취득이 쉽다고 했다.
    • 검색엔진에 'International Driving Permit'을 입력하면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고 하여 온라인 접근이 가능하다.
    • 현지 렌터카 회사가 그 나라 운전 규칙의 훌륭한 정보원이라고 했다.
    • IDP를 받은 뒤에도 해외 운전 시 자국 운전면허증을 함께 소지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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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글의 흐름으로 보아 A, B, C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The employer offers a good opportunity to new college graduates with a diploma in IT field but only if they are willing to work in the beginning as trainees with fifty-two hours, and five-day a week. If they make it through this initiation, their chances for promotion are ( A ) and their raise in salary may be ( B ). If they don't, the company has ( C ) sympathy and once again our young graduates will be looking for another job.

    1
    A: high, B: small, C: a little
    2
    A: low, B: small, C: little
    3
    A: high, B: big, C: little
    4
    A: low, B: big, C: much
    5
    A: high, B: big, C: much
    해설

    수습을 통과하면 승진 가능성이 높고(high) 임금 인상 폭이 크며(big), 통과하지 못하면 회사는 동정심이 거의 없다(little)는 흐름이다.

    'If they make it through this initiation'은 주 52시간·주 5일의 수습을 견뎌 낸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 낸다. 따라서 chances for promotion에는 high가, raise in salary에는 big이 어울린다. A에 low를, B에 small을 넣으면 조건절의 긍정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이어지는 'If they don't'는 정반대 상황이고 곧 다른 일자리를 찾게 된다고 하므로 sympathy 앞에는 '거의 없는'을 뜻하는 little이 와야 한다. sympathy는 불가산명사여서 a little·little·much가 모두 결합할 수 있지만, a little(약간 있는)이나 much는 부정적 결말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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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적절한 것은?

    Cyril Burt, a British psychologist, defined intelligence as "innate general cognitive capacity." The last two words of this definition would meet with broad agreement; that is, intelligence refers to the ability of an organism to think, understand, and know. (      ), the extent to which this ability is genetically transmitted and how far it may be affected by experience of the environment is arguable, and it may also be argued whether or not intelligence is a "general" ability or the combination of certain specific skills.

    1
    In addition
    2
    For example
    3
    However
    4
    Similarly
    5
    As a result
    해설

    빈칸 앞뒤가 합의되는 부분과 논쟁이 되는 부분으로 갈리므로 역접의 However가 들어가야 한다.

    앞 문장은 Cyril Burt의 정의 가운데 마지막 두 단어(cognitive capacity)가 폭넓은 동의를 얻는다(broad agreement), 즉 지능이 생각하고 이해하고 아는 능력을 가리킨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는 내용이다.

    반면 빈칸 뒤는 그 능력이 얼마나 유전으로 전달되는지, 환경 경험에 얼마나 좌우되는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arguable)고 하여 앞과 대립한다. 따라서 첨가(In addition)·예시(For example)·유사(Similarly)·결과(As a result)의 연결어는 모두 흐름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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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Sarah Fielding에 관한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In November 1753, the British author Sarah Fielding accepted half of the publisher's payment for her novel The Cry. She asked that the other half, when due, go to her or "to whomever I shall appoint," perhaps indicating that the remaining share was intended for someone else. Indeed, many think that the novel was a collaborative venture between Fielding and Jane Collier. This particular collaboration was likely enough, as the two were close friends with common interests. They wrote jointly authored letters, were both published authors with a lively interest in each other's work, and were enthusiastic supporters of didacticism and innovation in fiction – central concern of The Cry.

    1
    1753년에 태어난 영국 소설가이다.
    2
    The Cry의 원고료 절반을 출판사에 양도했다.
    3
    Jane Collier의 존경받는 스승이었다.
    4
    Jane Collier와 공동 관심사를 가지고 있었다.
    5
    The Cry를 통해 소설에서의 혁신을 추구하지 않았다.
    해설

    Sarah Fielding과 Jane Collier는 공통의 관심사를 지닌 가까운 친구였다는 것이 지문과 일치한다.

    근거는 'the two were close friends with common interests'이며, 두 사람이 편지를 공동 집필했고 서로의 작품에 큰 관심을 가진 기성 작가였으며 소설의 교훈성과 혁신을 열렬히 지지했다고 이어진다.

    • 1753년 11월은 그녀가 출판사 지급액의 절반을 받은 시점이지 출생 연도가 아니다.
    • 나머지 절반은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하는 사람에게 주도록 요청했으므로 출판사에 양도한 것이 아니다.
    • Jane Collier는 스승이 아니라 친구이자 공동 작업 상대로 서술된다.
    • 혁신은 The Cry의 중심 관심사였다고 했으므로 혁신을 추구하지 않았다는 진술도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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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A, B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The theory that women are more verbally skilled than men ( A ) anthropological history. This theory also gives credence to why men might have better spatial analysis skills. In traditional hunter-gatherer groups, the men used spatial skills to figure out puzzling tasks, such as how to catch their food. They needed to remain silent during their hunts to avoid scaring off the prey. On the other hand, women spent their days doing ( B ) tasks, such as picking berries, while talking to other women and socializing their young.

    1
    A: is supported by, B: complicated
    2
    A: is supported by, B: simpler
    3
    A: has no basis in, B: easier
    4
    A: has no basis in, B: simpler
    5
    A: is disputed by, B: simpler
    해설

    여성이 남성보다 언어 능력이 뛰어나다는 이론은 인류학적 역사에 의해 뒷받침되고(is supported by), 여성은 열매 따기처럼 더 단순한(simpler) 일을 하며 대화했다는 흐름이다.

    빈칸 A 뒤로 지문 전체가 전통적 수렵채집 사회의 사례를 들어 이 이론을 설명하고 지지한다. 남성이 사냥에서 먹잇감을 놀라게 하지 않으려 침묵을 지키며 공간 지각 능력을 썼다는 대비가 곧 그 근거이므로, '근거가 없다(has no basis in)'거나 '반박된다(is disputed by)'는 표현은 뒤 내용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빈칸 B는 남성의 puzzling tasks(까다로운 과제)와 짝을 이루는 대비 자리이고, 열매 따기는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면서도 할 수 있는 일이므로 비교급 simpler가 알맞다. complicated는 대비 구조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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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   ) because shoppers hate to pay for certain services—even those that they value, such as speedy and reliable delivery. This demonstrates the economic principle known as "pain of paying," and this psychological discomfort keeps people from completing purchases. Certain factors seem to sharpen the pain. Using cash rather than credit cards typically hurts more. Higher charges for convenience, such as the jacked-up price for a soda in a hotel minibar or closer parking at a sporting event, usually rankle consumers. Similarly, paying for shipping is a two-for-one pain deal: not only are you confronted with the actual cost of your convenience, but you're being asked to pay "extra" for items you've already laid out.

    1
    Free shipping is enticing
    2
    The cost of delivery is increasing
    3
    Inexpensive packaging is necessary
    4
    Internet shopping is convenient
    5
    Prompt shipping is a priority
    해설

    빈칸에는 무료 배송이 소비자를 끌어당긴다는 취지의 문장이 들어간다.

    지문은 소비자가 빠르고 믿을 만한 배송처럼 스스로 가치를 인정하는 서비스에조차 돈 내기를 싫어한다고 하면서, 그 원인을 지불의 고통(pain of paying)이라는 경제 원리로 설명한다.

    특히 배송비는 편의에 드는 실제 비용을 눈앞에서 확인시키는 동시에 이미 값을 치른 물건에 '추가로' 더 내라고 요구하는 이중의 고통이라고 했으므로, 그 고통을 없애 주는 무료 배송이 강력한 유인이 된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배송비가 오르고 있다거나 저렴한 포장이 필요하다거나 인터넷 쇼핑이 편리하다는 진술, 신속 배송이 우선이라는 진술은 '지불의 고통 때문에 구매가 중단된다'는 지문 전체의 논지를 이어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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