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의 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재무제표의 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미래의 사건으로 기업이 통제할 수 있게 될 경제적 자원도 자산이 될 수 있다.
2
본인이 통제하고 대리인이 관리하는 경제적 자원은 대리인의 자산이다.
3
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미래의무이다.
4
자본은 자산이나 부채의 정의와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정의된다.
5
기업이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실제 능력이 없어야만 부채로 기록한다.
해설
부채로 인식하려면 기업이 의무 이행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실제 능력이 없어야 하며, 이는 개념체계상 의무(obligation)의 성립 요건이다.
- 자산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 통제하고 있는 자원이어야 하므로, 미래에 통제하게 될 자원은 자산이 아니다.
- 본인이 통제하고 대리인이 관리하는 자원은 본인(위탁자)의 자산이지 대리인의 자산이 아니다.
- 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이며, 미래의무는 부채에 해당하지 않는다.
-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잔여지분으로 정의되므로 자산·부채 정의와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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