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당부채와 우발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20년 1회차
충당부채와 우발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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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당부채는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있는 자원을 유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야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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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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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당부채와 우발부채는 동일하게 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주석으로 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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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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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우발부채로 처리하였다면 미래 경제적 효익의 유출 가능성이 높아진 경우에도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없다.
해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 말 현재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여야 한다.
- 충당부채 인식을 위한 자원 유출 가능성 기준은 '매우 높음'이 아니라 '높음(발생 가능성이 50%를 초과)'이다.
-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없다.
- 우발부채는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주석으로만 공시하므로 충당부채와 동일하게 인식되지 않는다.
- 과거 우발부채로 처리했더라도 이후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아지면 충당부채로 재분류하여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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