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정부가 실시해야 하는 중소기업시책으로 명시된 내용이 아닌 것은?
    1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 시설의 현대화
    2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販路) 확대를 위한 유통구조의 현대화
    3
    중소기업의 국제화 촉진을 위한 중소기업의 수출입 진흥
    4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수준 향상
    5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 및 투명한 경영
    해설

    정부가 실시하는 중소기업시책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시설 현대화, 판로 확대를 위한 유통구조 현대화, 수출입 진흥을 통한 국제화 촉진,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수준 향상처럼 구체적인 지원 분야로 열거되어 있다.

    이에 비해 "투명한 경영"과 같은 지배구조·윤리경영에 관한 사항은 기술개발·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결합된 시책 항목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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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청장이 중소기업 시책에 참여하려는 중소기업자가 동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국세청장에게 과세정보의 제출을 문서로 요청할 경우, 이에 명시해야 할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매출액
    2
    상시 근로자 수
    3
    자기자본(자산총액-부채총액)
    4
    법인설립등기일 또는 사업자등록을 한 날
    5
    주주현황 및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현황
    해설

    중소기업청장이 국세청장에게 과세정보 제출을 문서로 요청할 때 명시해야 하는 사항은 매출액, 상시 근로자 수, 자기자본(자산총액-부채총액), 주주현황 및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현황 등 중소기업 해당 여부를 판단할 재무·인적 지표이다.

    법인설립등기일 또는 사업자등록을 한 날은 기업의 존속 기간을 나타낼 뿐 이러한 확인 지표에 해당하지 않아 명시 사항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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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독립하여 수행하는 업무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불합리한 규제 등에 따른 중소기업의 고충처리
    2
    중소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의 발굴 및 개선
    3
    중소기업 사회적책임경영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4
    중소기업 관련 규제와 애로사항의 조사ㆍ분석
    5
    중소기업에 영향을 주는 기존 규제의 정비와 애로사항 해결 등에 관한 보고서 작성 및 보고
    해설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독립하여 수행하는 업무는 불합리한 규제 등에 따른 고충처리, 중소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의 발굴·개선, 관련 규제와 애로사항의 조사·분석, 그 정비·해결에 관한 보고서 작성 및 보고로 구성된다.

    중소기업 사회적책임경영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은 규제·애로 대응이 아닌 별도의 인력양성 사업 영역이므로 옴부즈만의 업무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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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자가 아닌 자로서 중소기업 확인자료를 거짓으로 제출하여 중소기업시책에 참여한 자에게 부과하는 벌칙으로 옳은 것은?
    1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2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3
    500만원 이하의 벌금
    4
    1천만원 이하의 벌금
    5
    1천만원 이하의 과징금
    해설

    중소기업자가 아닌 자가 확인자료를 거짓으로 제출하여 중소기업시책에 참여한 경우에는 형사처벌인 벌금이 아니라 행정질서벌인 과태료가 부과되며, 그 상한은 500만원이다.

    1천만원 단위의 금액이나 벌금·과징금 형태로 규정된 선택지들은 실제 벌칙 규정과 금액·처벌 형식이 달라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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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업무는 업무집행조합원이 집행한다.
    2
    업무집행조합원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조합의 업무를 집행하여야 한다.
    3
    업무집행조합원은 해당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규약을 사무소에 갖추어 두고 누구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4
    업무집행조합원은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업무를 집행할 때 자금차입, 지급보증 또는 담보제공을 할 수 있다.
    5
    업무집행조합원은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등록이 취소된 경우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에서 탈퇴할 수 있다.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조합의 업무를 집행할 때 자금차입, 지급보증 또는 담보제공을 할 수 없다.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구성되는 조합 재산의 건전성을 지키기 위한 제한이다.

    업무집행조합원이 조합의 업무를 집행하고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부담하며 조합 규약을 사무소에 갖추어 두고 열람하게 하는 것, 그리고 창업투자회사의 등록이 취소된 경우 조합에서 탈퇴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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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그 사업의 수행을 위하여 필요할 경우 자금을 차입할 수 있는 곳이 아닌 것은?
    1
    정부가 설치한 기금
    2
    국내외 금융기관
    3
    중소기업상담회사
    4
    외국정부
    5
    국제기구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사업 수행을 위해 자금을 차입할 수 있는 곳은 정부, 정부가 설치한 기금, 국내외 금융기관, 외국정부, 국제기구로 한정되어 있다.

    중소기업상담회사는 창업·경영 컨설팅을 수행하는 별개의 기관일 뿐 법이 정한 자금 차입처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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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등록하려는 자가 등록신청서 제출시 첨부하여야 할 서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정관
    2
    사업계획서
    3
    주주의 명부
    4
    임원의 이력서
    5
    회계법인의 감사의견서가 첨부된 결산서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등록하려는 자가 등록신청서에 첨부해야 하는 서류는 정관, 사업계획서, 주주의 명부, 임원의 이력서처럼 신설되는 회사의 지배구조와 사업 방향을 확인하기 위한 등록 시점 서류이다.

    회계법인의 감사의견서가 첨부된 결산서는 이미 영업실적이 존재하는 기존 법인에서 나올 수 있는 서류이므로, 신규 등록신청서의 첨부서류로는 요구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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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특정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른 지원을 받으려는 자는 등록요건을 갖추어 중소기업청장에게 중소기업상담회사로 등록하여야 한다. 그 사업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창업 절차의 대행
    • ㄴ. 중소기업의 사업성 평가
    • ㄷ. 창업보육센터의 설립·운영에 대한 자문
    • ㄹ. 중소기업의 경영 및 기술 향상을 위한 용역
    1
    ㄱ, ㄴ, ㄷ
    2
    ㄱ, ㄴ,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제시된 ㄱ, ㄴ, ㄷ, ㄹ이 모두 중소기업상담회사의 등록 대상 사업에 해당한다.

    출제 당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은 중소기업상담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사업성 평가, 중소기업의 경영 및 기술 향상을 위한 용역, 중소기업에 대한 사업의 알선,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운용에 대한 자문 및 대행, 창업 절차의 대행, 창업보육센터의 설립·운영에 대한 자문과 이에 부수되는 사업을 열거했다.

    즉 창업 단계의 절차 대행과 보육센터 자문부터 사업성 평가, 경영·기술 향상 용역까지 창업과 중소기업 경영을 폭넓게 지원하는 자문·용역 업무가 모두 포함되므로 네 항목 중 제외되는 것이 없다.

    참고로 문제에 나오는 '중소기업청장'은 출제 당시의 소관 관청 표현이며, 2017년 정부조직 개편으로 중소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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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청장은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등록을 취소할 수 있는 사유에 해당하여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건전한 운영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그 임직원에 대하여 문책의 요구를 할 수 있다. 그 문책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감봉
    2
    강등
    3
    경고
    4
    면직 또는 해임
    5
    6개월 이내의 직무정지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임직원에 대한 문책 요구의 종류는 감봉, 경고, 면직 또는 해임, 6개월 이내의 직무정지처럼 회사와 임직원 사이의 고용관계를 전제로 한 제재로 열거되어 있다.

    강등은 직급을 낮추는 공무원 징계에서 쓰이는 종류로, 이 법이 정한 문책 요구의 종류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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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해산 사유로 옳지 않은 것은?
    1
    존속기간의 만료
    2
    유한책임조합원 과반수의 탈퇴
    3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인 업무집행조합원 전원의 탈퇴
    4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인 업무집행조합원 전원의 등록의 말소
    5
    업무집행조합원인 창업투자회사의 등록이 취소되거나 파산 등으로 인하여 업무수행을 계속하기가 곤란한 경우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해산 사유는 유한책임조합원 전원이 탈퇴하는 경우로 규정되어 있다.

    일부인 과반수만 탈퇴한 상태로는 조합의 존속 요건을 갖추고 있어 해산 사유가 되지 않으며, 존속기간의 만료나 업무집행조합원 전원의 탈퇴·등록 말소, 업무수행이 곤란해진 경우가 실제 해산 사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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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지도사(경영 또는 기술지도사를 말함)가 경영 및 기술 진단에 수반되는 증명업무를 행하지 못하는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과거 1년 이내에 배우자가 사용인이었던 자
    2
    배우자가 임원에 준하는 직위에 있는 회사
    3
    해당 지도사와 1억원 이상의 채권 또는 채무관계에 있는 자
    4
    해당 지도사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상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
    5
    해당 지도사에게 통상의 거래가격보다 현저히 낮은 대가로 지도사 사무실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
    해설

    지도사가 증명업무를 하지 못하는 대상에는 배우자가 임원이거나 그에 준하는 직위에 있는 회사, 해당 지도사와 일정 금액 이상의 채권·채무 관계에 있는 자, 해당 지도사가 일정 비율 이상 주식을 소유한 회사, 사무실을 현저히 낮은 대가로 제공하고 있는 회사 등이 규정되어 있다.

    배우자에 관해서는 이처럼 현재 임원 등의 지위에 있는 경우가 제한 사유일 뿐이어서, 과거 1년 이내에 배우자가 사용인이었다는 지나간 사정만으로는 증명업무 제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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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정부가 중소기업자의 원활한 협업 수행을 위하여 지원사업을 할 수 있는 사항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협업자금 지원
    2
    기술개발자금 출연
    3
    수출 및 판로개척 지원
    4
    공동 법인 설립 등에 관한 자문
    5
    정보 및 기술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의 파견
    해설

    정부가 중소기업자의 원활한 협업 수행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지원사업은 협업자금 지원, 기술개발자금 출연, 수출 및 판로개척 지원, 공동 법인 설립 등에 관한 자문처럼 자금·판로·제도 자문에 관한 사항으로 열거되어 있다.

    정보 및 기술 교류의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의 파견은 인력을 직접 보내는 형태의 지원으로, 위 협업 지원사업 항목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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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이하 “기금”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금의 재원에는「공공자금관리기금법」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의 예수금(豫受金)이 포함된다.
    2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중소기업청장의 승인을 받아 기금의 부담으로 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3
    채권의 발행액은 적립된 기금의 20배를 초과할 수 없다.
    4
    채권의 소멸시효는 상환일부터 기산하여 원금은 10년, 이자는 5년으로 완성된다.
    5
    중소기업진흥공단은「국가재정법」제73조에 따른 기금결산보고서를 작성하여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매 회계연도가 지난 후 2개월 이내에 중소기업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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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가업 승계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라 함)의 지정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지원센터의 지정기준, 지정절차 및 운영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2
    정부는 지원센터의 운영에 사용되는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3
    법인이 아니더라도 지원센터의 지정을 받을 수 있다.
    4
    지원센터로 지정받은 자는 해당 연도의 사업 계획과 전년도의 사업추진 실적을 매년 1월 31일까지 중소기업청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5
    지원센터의 업무에는 외국 사례 등 가업승계 원활화를 위한 선진제도 발굴에 관한 사항도 포함된다.
    해설

    중소기업가업 승계지원센터는 법인일 것을 지정 요건으로 하므로, 법인이 아니어도 지정을 받을 수 있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지정기준·절차·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정부가 운영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것, 지정받은 자가 해당 연도 사업계획과 전년도 사업추진 실적을 매년 정해진 기한까지 보고하도록 한 것, 외국 사례 등 선진제도 발굴이 업무에 포함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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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경영 또는 기술지도사의 자격시험(이하 “자격시험”이라함)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청장이 실시하는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는 지도사(경영지도사 또는 기술지도사를 말함)의 자격을 가진다.
    2
    시ㆍ도지사는 자격시험 합격자에게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지도사자격증을 내주어야 한다.
    3
    자격시험의 응시 자격, 시험 과목, 시험 방법 및 시험실시기관의 업무 범위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4
    자격시험에서 부정한 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 합격 결정 취소처분을 한 경우 그 취소처분을 한 날부터 5년간 지도사자격시험 응시 자격을 정지한다.
    5
    시험실시기관은 자격시험을 치려는 사람이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일의 다음 날부터 시험시행 20일 전까지 접수를 취소한 경우 낸 응시수수료의 100분의 60에 해당하는 금액을 돌려주어야 한다.
    해설

    지도사 자격시험은 중소기업청장이 실시하고, 그 합격자에게 지도사자격증을 내주는 것도 시험을 실시한 중소기업청장의 권한이다.

    시·도지사가 자격시험 합격자에게 지도사자격증을 발급한다는 서술은 자격증 발급 주체를 지방자치단체장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어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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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협동화실천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사업내용
    • ㄴ. 실시기간
    • ㄷ. 참가업체
    • ㄹ. 재원조달계획
    • ㅁ. 협동화실천계획의 목표
    1
    ㄱ, ㄷ, ㄹ
    2
    ㄱ, ㄹ, ㅁ
    3
    ㄴ, ㄷ, ㅁ
    4
    ㄱ, ㄴ, ㄹ, ㅁ
    5
    ㄱ, ㄴ, ㄷ, ㄹ, ㅁ
    해설

    제시된 다섯 항목이 모두 협동화실천계획에 담겨야 하는 사항이다.

    협동화실천계획은 여러 중소기업이 시설·기술·자금을 공동으로 묶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사업계획서이므로, 무엇을 위해(협동화실천계획의 목표) 누가(참가업체) 무엇을(사업내용) 언제까지(실시기간) 어떤 돈으로(재원조달계획) 하는지가 빠짐없이 기재되어야 한다.

    따라서 목표·사업내용·참가업체·실시기간·재원조달계획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빠뜨린 조합은 답이 될 수 없고, 다섯 가지 전부를 고른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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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청장이 추진하여야 하는 지원사업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기술혁신에 필요한 자금지원
    2
    기술혁신 성과의 사업화
    3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
    4
    기술혁신 과제의 사업타당성 조사
    5
    중소기업의 우수한 혁신기술의 성과에 대한 전시ㆍ홍보
    해설

    중소기업청장이 추진하여야 하는 기술혁신 지원사업은 기술혁신에 필요한 자금지원, 기술혁신 성과의 사업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 기술혁신 과제의 사업타당성 조사처럼 기술개발과 그 사업화 과정을 직접 뒷받침하는 사항으로 열거되어 있다.

    우수한 혁신기술의 성과에 대한 전시·홍보는 이미 나온 성과를 알리는 활동으로, 이 지원사업 항목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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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 기술혁신 추진위원회(이하 “기술혁신 추진위원회”라 함)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술혁신 추진위원회는 촉진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경우 그 결과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2
    기술혁신 추진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한 20명 이상 3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3
    기술혁신 추진위원회의 위원장은 민간위원이 아닌 자 중에서 호선(互選)한다.
    4
    기술혁신 추진위원회의 위원중 공무원이 아닌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5
    기술혁신 추진위원회의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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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품질인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청장은 품질인증 신청을 받은 경우에는 품질인증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의 공장에 대한 심사를 하고, 인증기준에 적합하면 유효기간을 정하여 품질인증을 하여야 한다.
    2
    품질인증의 인증기준에 적합하려면 제품의 품질 불량률이 1백만분의 1천 이하이어야 한다.
    3
    중소기업청장은 품질인증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으로부터 품질인증과 관련하여 필요한 비용을 받을 수 있다.
    4
    품질인증의 유효기간은 품질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으로 한다.
    5
    중소기업청장은 품질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 인증기준에 미치지 못하게 된 경우 품질인증을 취소하여야 한다.
    해설

    품질인증의 유효기간이 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이고, 인증기준상 품질 불량률 기준이 있으며, 청장이 인증 관련 비용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 인증기준에 미치지 못하게 된 경우의 취소는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기속 사항이 아니라 재량으로 취소할 수 있는 사항이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처럼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사유와는 취소의 성격이 다르므로, "취소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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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술정보진흥원”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기업자ㆍ개인 또는 단체가 출연하여 설립한다.
    2
    기술정보진흥원은 법인으로 하며,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3
    공공기관ㆍ중소기업자ㆍ개인 또는 단체는 기술정보진흥원이 중소기업 기술혁신 기반조성사업을 하는 경우에 그 사업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
    4
    기술정보진흥원에 관하여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서 규정한 것을 제외하고는「민법」중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5
    정부는 기술정보진흥원의 설립ㆍ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출연할 수 있다.
    해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기업자·개인 또는 단체가 출연하여 설립하는 법인이므로, 이 법에 규정된 것을 제외하고는 「민법」 중 재단법인에 관한 규정이 준용된다.

    사원을 구성요소로 하는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으며, 법인으로서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는 점, 사업수행 경비 지원과 정부의 출연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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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주식회사인 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는 주식의 총 한도는 해당 벤처기업이 발행한 주식총수의 100분의 50으로 한다.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려는 벤처기업은 주주총회의 특별결의가 있으면 별도의 신고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3
    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으므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사망하는 때에는 그 상속인이 이를 부여받을 수 없다.
    4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주주총회 결의가 있는 날부터 이를 행사할 수 있다.
    5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행사가격이 시가보다 낮은 경우의 차액을 말함)을 현금이나 자기주식으로 주는 방법으로 할 수 없다.
    해설

    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한도는 해당 벤처기업이 발행한 주식총수의 100분의 50까지 인정되어, 일반 상장회사보다 넓게 허용된다.

    •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려는 벤처기업은 별도의 신고의무를 부담한다.
    • 주식매수선택권은 원칙적으로 양도할 수 없으나, 부여받은 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상속이 인정된다.
    • 행사는 주주총회 결의일이 아니라 일정 재직·재임 기간 등 행사요건을 충족한 이후에 가능하다.
    • 행사가격과 시가의 차액은 현금이나 자기주식으로 지급하는 방법도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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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용어의 정의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투자"란 주식회사가 발행한 주식, 사채, 선물 및 파생상품을 인수하거나, 유한회사에 대한 출자를 인수하는 것을 말한다.
    • ㄴ. "전략적제휴"란 벤처기업이 생산성향상과 경쟁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기술·시설·정보·인력 또는 자본 등의 분야에서 다른 기업의 주주 또는 다른 벤처기업과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 ㄷ. "신기술창업전문회사"란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사업화와 이를 통한 창업 촉진을 주된 업무로 하는 회사로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1조의2에 따라 등록된 회사를 말한다.
    1
    ㄴ
    2
    ㄱ, ㄴ
    3
    ㄱ, ㄷ
    4
    ㄴ, ㄷ
    5
    ㄱ, ㄴ, ㄷ
    해설

    제시문 가운데 전략적제휴와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의 정의만 법률과 일치한다.

    같은 법에서 "투자"는 주식회사가 발행한 주식과 무담보전환사채·무담보교환사채·무담보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인수하거나 유한회사의 출자를 인수하는 것을 뜻한다. 인수 대상에 선물 및 파생상품을 올려놓은 서술은 법의 정의에 없는 내용이므로 옳지 않다.

    • 전략적제휴: 벤처기업이 생산성향상과 경쟁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기술·시설·정보·인력 또는 자본 분야에서 다른 기업의 주주 또는 다른 벤처기업과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것 — 법의 정의 그대로다.
    • 신기술창업전문회사: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와 창업 촉진을 주된 업무로 하며 같은 법 제11조의2에 따라 등록된 회사 — 법의 정의 그대로다.

    따라서 옳은 것은 전략적제휴와 신기술창업전문회사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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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한국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있는 자는?
    1
    중소기업협동조합
    2
    신기술사업금융업자
    3
    중소기업창업자문회사
    4
    상시 근로자 수가 5명인 소기업
    5
    출자금 총액이 조합 결성금액의 0.5퍼센트인 「상법」상 유한회사
    해설

    한국벤처투자조합은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문인력을 갖춘 유한회사, 국제적 신인도를 갖춘 외국투자회사 등 법이 정한 자만 결성할 수 있다.

    신기술사업금융업자는 이러한 결성 가능 주체에 해당하는 반면,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소기업창업자문회사, 소규모 소기업, 소액만 출자한 유한회사는 결성 주체 요건을 갖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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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한국벤처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에게 금지된 행위가 아닌 것은?
    1
    자금차입ㆍ지급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하는 행위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의 주식을 취득하거나 소유하는 행위
    3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에 투자하는 행위
    4
    담보권의 실행으로 비업무용부동산을 취득하는 행위
    5
    자기나 제삼자의 이익을 위하여 한국벤처투자조합의 재산을 사용하는 행위
    해설

    한국벤처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에게는 자금차입·지급보증·담보제공, 특정 금융기관 주식의 취득·소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회사에 대한 투자, 자기나 제삼자의 이익을 위한 조합 재산 사용이 금지된다.

    다만 담보권의 실행으로 비업무용부동산을 취득하는 것은 채권 회수를 위한 불가피한 절차이므로 이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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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한국벤처투자조합의 해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한국벤처투자조합은 결성목적이 달성되었다고 조합원 전원이 동의하는 경우에도 해산할 수 없다.
    2
    한국벤처투자조합은 유한책임조합원 전원이 탈퇴하면 해산한다.
    3
    한국벤처투자조합은 업무집행조합원 중 1인이라도 탈퇴할 경우 해산한다.
    4
    한국벤처투자조합이 해산하면 유한책임조합원 전원이 청산인이 된다.
    5
    한국벤처투자조합의 해산 당시의 출자금액을 초과하는 채무가 있으면 유한책임조합원 전원이 그 채무를 변제하여야 한다.
    해설

    한국벤처투자조합은 유한책임조합원 전원이 탈퇴하면 해산한다.

    • 조합원 전원이 동의하면 결성목적 달성을 이유로도 해산할 수 있다.
    • 업무집행조합원 1인이 탈퇴한 것만으로 해산하는 것이 아니라, 그 탈퇴 등으로 조합의 업무수행을 계속하기 곤란해진 경우가 해산 사유와 관련된다.
    • 해산 시 청산인이 되는 것은 유한책임조합원이 아니라 업무집행조합원이다.
    • 출자금액을 초과하는 채무가 있을 때 이를 변제할 책임도 유한책임조합원이 아니라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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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에 포함되지 아니하는 업종으로 분류되지 않은 것은?
    1
    피부미용업
    2
    비알콜 음료점업
    3
    노래연습장 운영업
    4
    음반 및 비디오물 임대업
    5
    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업
    해설

    벤처기업에 포함되지 아니하는 업종으로는 피부미용업, 비알콜 음료점업, 노래연습장 운영업, 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업처럼 기술혁신형 사업과 거리가 있는 생활 서비스업이나 부동산 공급업 등이 분류되어 있다.

    음반 및 비디오물 임대업은 이러한 제외 업종 목록에 들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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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중소기업청장은 공공기관이 여성기업에 불합리한 차별적 관행이나 제도를 시행할 경우 그 시정을 요청하여야 한다.
    2
    중소기업청장은 여성기업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2년마다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여야 한다.
    3
    중소기업청장은 여성기업의 활동 현황 및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매년 실태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여야 한다.
    4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사업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국유재산과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협회에 대부하여야 한다.
    5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기업에 대한 자금을 지원할 때 여성기업의 활동과 창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여성기업을 우대하여야 한다.
    해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기업에 자금을 지원할 때 여성기업의 활동과 창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여성기업을 우대하여야 한다. 자금지원에서의 우대는 의무로 규정된 사항이다.

    이에 비해 공공기관의 차별적 관행에 대한 시정 요청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 대한 국유·공유재산의 무상 대부는 반드시 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사항이고, 기본계획의 수립 주기와 실태조사의 실시 주기도 법이 정한 주기와 다르게 서술되어 있어 나머지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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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상 여성기업에 대한 지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청장은「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른 중소기업 창업지원계획에 여성의 창업촉진을 위한 계획을 포함시켜야 한다.
    2
    공공기관의 장은「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자인 여성기업이 직접 생산하고 제공하는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여야 한다.
    3
    중소기업청장은 여성기업의 기술혁신 지원계획을 원활하게 수립ㆍ시행하기 위하여 여성기업 기술혁신 지원단을 설치ㆍ운영하여야 한다.
    4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른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여성기업의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5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촉진하기 위하여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할 수 있다.
    해설

    여성기업 기술혁신 지원단의 설치·운영은 반드시 하여야 하는 의무로 규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를 설치·운영하여야 한다고 단정한 서술은 옳지 않다.

    중소기업 창업지원계획에 여성의 창업촉진 계획을 포함시키는 것, 공공기관의 장이 여성기업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는 것,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여성기업의 디자인 개발을 촉진하도록 노력하는 것,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법에 규정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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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연합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소상공인연합회를 설립하려는 법인ㆍ조합 및 단체는 그 회원의 100분의 50 이상이 소상공인일 것을 요건으로 한다.
    2
    소상공인연합회의 대표자는 반드시 소상공인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3
    소상공인연합회를 설립하려는 자는 정관과 그 밖에 법령이 요구하는 서류를 시ㆍ도지사에게 제출하여 설립허가를 받아야 한다.
    4
    소상공인연합회는 법인으로 한다.
    5
    소상공인 연합회는 지역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지회(支會)를 두어야 한다.
    해설

    소상공인연합회는 법률에 따라 법인으로 한다.

    연합회를 설립하려는 법인·조합 및 단체는 회원의 상당 비율 이상이 소상공인일 것을 요건으로 하는데, 그 비율은 100분의 50이 아니라 이보다 훨씬 높게 정해져 있다.

    또한 설립허가 신청은 시·도지사가 아니라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하도록 되어 있고, 연합회의 대표자는 소상공인이어야 하며, 지회는 둘 수 있는 것이지 반드시 두어야 하는 것이 아니므로 나머지 서술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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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부는 폐업하려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하여 취업훈련의 실시 및 취업 알선에 관한 사업을 할 수 있다.
    2
    소상공인의 사업전환에 따라 사업장을 이전하면서 농지 전용(轉用)이 수반된 경우 농지보전부담금을 면제한다.
    3
    정부는 소상공인의 구조개선 및 경영합리화 등의 구조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소상공인 해외 창업의 지원에 관한 사업을 할 수 있다.
    4
    중소기업청장은 소상공인의 조직화 및 협업화를 위하여 상표 및 디자인의 공동 개발에 관한 지원사업을 할 수 있다.
    5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소상공인에 대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 법률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소득세, 재산세 및 등록면허세 등을 감면할 수 있다.
    해설

    소상공인 지원 규정에는 폐업하려는 소상공인에 대한 취업훈련·취업알선, 해외 창업 지원, 상표 및 디자인 공동 개발 지원, 관계 법률에 따른 소득세·재산세·등록면허세 등의 감면처럼 사업·경영 지원과 조세 감면에 관한 사항이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사업전환에 따라 사업장을 이전하면서 농지 전용이 수반된 경우 농지보전부담금을 면제한다는 내용은 이 법의 소상공인 지원 규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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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중소기업청장이 중소기업사업전환촉진계획을 수립ㆍ시행할 때 그 계획에 포함시켜야 할 사항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 사업전환정책의 추진방향에 관한 사항
    2
    사업전환 지원체계의 구축과 운영에 관한 사항
    3
    사업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에 관한 사항
    4
    사업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5
    중소기업의 인력구성 및 인력수요의 변화에 관한 사항
    해설

    중소기업사업전환촉진계획에는 사업전환정책의 추진방향, 사업전환 지원체계의 구축과 운영, 사업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 사업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개선처럼 사업전환을 어떻게 뒷받침할 것인지에 관한 사항이 포함된다.

    중소기업의 인력구성 및 인력수요의 변화는 인력지원 정책에서 다루는 사항으로, 사업전환촉진계획의 포함사항으로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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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중소기업청장이 설치ㆍ운영할 수 있는 중소기업사업전환지원센터의 업무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사업전환계획의 수립 지원에 관한 사항
    2
    사업전환을 위한 정보의 제공과 컨설팅 지원에 관한 사항
    3
    사업전환에 따른 부담금의 부과ㆍ징수에 관한 사항
    4
    자금의 융자 주선과 인수ㆍ합병의 연계 지원에 관한 사항
    5
    유휴설비(遊休設備) 유통정보의 제공과 거래 주선에 관한 사항
    해설

    중소기업사업전환지원센터는 사업전환계획의 수립 지원, 정보 제공과 컨설팅 지원, 자금의 융자 주선과 인수·합병의 연계 지원, 유휴설비 유통정보의 제공과 거래 주선처럼 사업전환을 돕는 지원·컨설팅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부담금의 부과·징수는 규제·징수 성격의 행정 작용으로 지원센터가 수행하는 지원 업무와는 성격이 달라, 명시된 업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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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주식교환을 하려는 승인기업이 작성하는 주식교환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단, 승인기업 중「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권상 장법인은 제외함)
    1
    사업전환의 내용
    2
    주식교환을 할 날
    3
    자기주식의 취득 방법ㆍ가격 및 시기
    4
    사업전환에 필요한 재원과 그 조달계획
    5
    교환할 주식의 가액의 총액ㆍ평가ㆍ종류 및 수량
    해설

    주식교환계약서에는 사업전환의 내용, 주식교환을 할 날, 자기주식의 취득 방법·가격 및 시기, 교환할 주식의 가액 총액·평가·종류 및 수량처럼 주식교환 자체의 조건을 확정하는 사항이 담긴다.

    사업전환에 필요한 재원과 그 조달계획은 승인을 받는 사업전환계획에 담기는 사항이므로, 주식교환계약서의 기재사항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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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사업전환계획 승인의 취소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사업전환계획의 이행실적조사 결과 사업전환계획의 이행이 어렵다고 판단된 경우
    2
    중소기업청장의 변경 승인 없이 사업전환계획을 변경한 경우
    3
    승인기업이 휴업으로 6개월 동안 기업활동을 하지 아니하는 경우
    4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경우
    5
    승인기업이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전환계획을 추진하지 아니하는 경우
    해설

    사업전환계획 승인의 취소 사유는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승인을 받은 경우, 중소기업청장의 변경 승인 없이 계획을 변경한 경우, 정당한 이유 없이 계획을 추진하지 않거나 장기간 휴업한 경우처럼 승인기업의 귀책이 분명한 사유를 중심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행실적조사 결과 계획의 이행이 어렵다고 판단된 것만으로는 곧바로 승인이 취소되지 않으며, 이는 취소 사유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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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 수립 등을 위하여 중소기업청장이 실시하는 중소기업 인력 및 인식개선 실태조사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의「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실태에 관한 사항
    2
    중소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에 관한 사항
    3
    중소기업의 지역별ㆍ업종별ㆍ직종별 인력의 실태 및 특성에 관한 사항
    4
    중소기업의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에 관한 사항
    5
    중소기업의 대학생 현장체험학습 강화에 관한 사항
    해설

    중소기업 인력 및 인식개선 실태조사에는 중소기업의 지역별·업종별·직종별 인력의 실태 및 특성, 정확한 정보제공,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대학생 현장체험학습 강화에 관한 사항이 포함된다.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실태와 같은 법 위반 단속 사항은 인력 수급과 이미지 개선을 위한 이 실태조사의 포함 항목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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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기업청장이 발굴하여 포상, 홍보하는 등 인식개선사업을 실시하여야 하는 우수 중소기업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우수한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2
    산(産)ㆍ학(學)ㆍ연(硏) 협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중소기업
    3
    고용노동부장관이 고시로 정하는 전문 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
    4
    근로환경ㆍ직업능력개발 및 복리후생,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 등 인력관리체제를 모범적으로 개선한 중소기업
    5
    중소기업청장이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이바지한다고 인정하는 중소기업
    해설

    중소기업청장이 발굴하여 포상·홍보하는 우수 중소기업은 우수한 혁신기술 보유, 산·학·연 협동의 성공적 수행, 인력관리체제의 모범적 개선, 중소기업 인식개선에 대한 기여처럼 해당 중소기업 자체의 실적과 특성을 기준으로 한다.

    고용노동부장관이 고시로 정하는 전문 인력의 채용 여부는 이 인식개선사업의 우수 중소기업 선정 기준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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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한 지원 내용이다. ( )에 들어갈 숫자가 순서대로 옳은 것은?

    • 정부는 중소기업, 협동조합등 또는 중소기업 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아 같은 중소기업에 (   )년 이상 장기근속한 사람으로서 업무수행 능력이 우수한 근로자를 선발하여 국내 및 국외 연수를 실시할 수 있다.
    • 정부는 중소기업에 (   )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를 「주택법」 제2조제3호에 따른 국민주택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우선하여 입주하게 할 수 있다.
    1
    5, 1
    2
    7, 1
    3
    7, 5
    4
    10, 3
    5
    10, 5
    해설

    빈칸에는 순서대로 10과 5가 들어간다.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은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국내외 연수 대상을, 같은 중소기업에 10년 이상 장기근속하고 업무수행 능력이 우수한 근로자로 정하고 있다.

    반면 주택 우선 입주 지원은 근속 요건이 이보다 낮아, 중소기업에 5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를 「주택법」상 국민주택 등에 우선 입주하게 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즉 같은 법의 근로자 지원이라도 연수는 10년, 주택은 5년으로 요구 근속연수가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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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특례규정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겸임 또는 겸직에 대한 특례
    • ㄴ. 중소기업 지정에 대한 특례
    • ㄷ.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에 대한 특례
    • ㄹ.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의 사용에 관한 특례
    1
    ㄱ, ㄴ, ㄷ
    2
    ㄱ, ㄴ,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같은 법이 특례로 명시한 것은 겸임 또는 겸직,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의 사용에 관한 세 가지다.

    • 겸임 또는 겸직에 대한 특례: 공무원·교원·연구원 등이 중소기업의 업무를 겸할 수 있게 열어 주어 외부 전문인력이 중소기업으로 흘러들도록 한 규정이다.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에 대한 특례: 연구시설·연구전담인력 등 설립 요건을 완화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 확보를 돕는 규정이다.
    •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의 사용에 관한 특례: 인력지원 사업에도 기금을 쓸 수 있도록 용도를 넓혀 재원을 마련한 규정이다.

    이에 비해 중소기업 지정은 중소기업 여부를 가리는 범위 문제로 인력지원 특별법의 특례 대상이 아니므로, 이를 포함한 조합은 답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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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상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장애인기업에 대한 보증추천
    2
    장애인의 가족에 대한 창업지원
    3
    장애인기업에 대한 정보 및 자료 제공
    4
    장애인기업의 경영활동 및 판로지원
    5
    장애경제인에 대한 교육ㆍ훈련 및 연수
    해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수행하는 사업은 장애인기업에 대한 보증추천, 정보 및 자료 제공, 경영활동 및 판로지원, 장애경제인에 대한 교육·훈련 및 연수처럼 장애인기업과 장애경제인 본인을 대상으로 한다.

    장애인의 가족에 대한 창업지원은 지원 대상이 장애인 본인이 아니므로 지원센터의 사업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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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장애인이 소유하거나 경영하는「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기업이 “장애인기업”이 되려면 고용된 상시근로자 총수 중 장애인의 비율이 100분의 50 이상일 것을 요한다.
    2
    공공기관의 장은 장애인기업이 생산하는 물품의 구매를 촉진하여야 한다.
    3
    중소기업청장은 매년 초에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장애인기업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여야 한다.
    4
    중소기업청장은 창업보육센터사업자를 지정할 때에는 장애인창업자에게 창업에 필요한 시설ㆍ장소 등의 지원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창업보육센터사업자를 우선 지정할 수 있다.
    5
    중소기업청장은 장애경제인 및 장애인기업의 근로자에 대하여 경영능력과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수ㆍ지도사업 및 경영컨설팅 지원사업 등을 실시할 수 있다.
    해설

    장애인이 소유하거나 경영하는 기업이 장애인기업이 되기 위한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 비율 요건은 100분의 50이 아니라 이보다 낮은 비율로 정해져 있다. 따라서 소기업에 대해 100분의 50 이상을 요구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공공기관의 장이 장애인기업 물품의 구매를 촉진하는 것, 중소기업청장이 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추진하는 것, 장애인창업자 지원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창업보육센터사업자를 우선 지정할 수 있는 것, 장애경제인과 근로자에 대한 연수·지도 및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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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유동자산 20억원, 유동부채 10억원, 재고자산 5억원인 경우 당좌비율은?
    1
    50 %
    2
    80 %
    3
    100 %
    4
    150 %
    5
    200 %
    해설

    당좌비율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이며, 당좌자산은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뺀 값이다. 따라서 당좌비율은 150%이다.

    당좌자산 = 유동자산 20억원 - 재고자산 5억원 = 15억원

    20−510×100=150%\dfrac{20-5}{10}\times1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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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는 이유로 옳지 않은 것은?
    1
    외부경제효과
    2
    시장의 불완전성
    3
    환경요인간의 상호의존성 심화
    4
    기업영향력의 증대
    5
    공유가치 창출의 필요성
    해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는 근거로는 시장의 불완전성, 환경요인간 상호의존성 심화, 기업영향력의 증대, 공유가치 창출의 필요성 등이 꼽히지만, 외부경제효과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외부경제효과는 사적 편익보다 사회적 편익이 큰 긍정적 외부효과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기업이 사회에 해를 끼쳐 책임을 요구받는 근거인 부정적 외부효과(외부불경제)와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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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동종 또는 유사기업간의 수평적ㆍ수직적 결합이 아닌 이종기업간의 결합을 통해 이점을 추구하는 기업집중은?
    1
    카르텔(cartel)
    2
    트러스트(trust)
    3
    콘체른(konzern)
    4
    콩글로머리트(conglomerate)
    5
    조인트벤처(joint venture)
    해설

    동종·유사업종의 수평적·수직적 결합이 아닌 이종업종 간의 결합으로 이점을 추구하는 기업집중 형태는 콩글로머리트(conglomerate)이다.

    • 카르텔은 동종업종 기업들이 경쟁을 제한하기 위해 맺는 기업연합이다.
    • 트러스트는 동종업종 기업들이 법률적 독립성을 잃고 하나로 결합하는 기업합동이다.
    • 콘체른은 법률적으로 독립된 여러 기업이 자본적으로 결합하는 기업집단이다.
    • 조인트벤처는 둘 이상의 기업이 공동출자로 새로운 사업체를 설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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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식회사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자본의 증권화로 소유권 이전이 불가능하다.
    2
    주주는 무한책임을 진다.
    3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불가능하다.
    4
    인적결합 형태로 법적 규제가 약하다.
    5
    자본조달이 용이하고, 과세대상 이익에 대해서는 법인세를 납부한다.
    해설

    주식회사는 자본조달이 용이하고 과세대상 이익에 대해 법인세를 납부하는 특징을 가진다.

    • 자본이 주식으로 증권화되어 있어 소유권 이전이 자유롭다.
    • 주주는 출자액 한도 내에서만 책임을 지는 유한책임을 진다.
    • 소유와 경영이 분리될 수 있는 대표적인 물적회사 형태이다.
    • 물적결합 형태로서 상법상 법적 규제를 비교적 강하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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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공급사슬관리(SCM)가 중요해지는 이유에 해당하는 것은?
    1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증가
    2
    물류비용의 감소
    3
    채찍효과로 인한 예측의 불확실성 감소
    4
    기업의 경쟁강도 약화
    5
    리드타임의 영향력 감소
    해설

    공급사슬관리(SCM)가 중요해지는 이유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수요예측과 재고관리의 어려움이 커졌기 때문이다.

    • 물류비용은 감소가 아니라 증가하는 추세다.
    • 채찍효과로 인해 수요예측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확대된다.
    • 글로벌화로 기업 간 경쟁강도는 약화가 아니라 심화된다.
    • 리드타임이 미치는 영향력은 감소가 아니라 증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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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경영과 관련하여 윤리적 이슈에 해당 하지 않는 것은?
    1
    횡령
    2
    불공정 행위
    3
    환경파괴
    4
    수익성 제고
    5
    안전불감
    해설

    횡령, 불공정 행위, 환경파괴, 안전불감 등은 기업윤리와 직결된 이슈이지만 수익성 제고는 경영성과에 관한 목표일 뿐 윤리적 이슈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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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일본의 지식 경영학자인 노나까(I. Nonaka)의 지식변환 과정에서 형식지에서 암묵지로의 전환은?
    1
    자본화(capitalization)
    2
    연결화(combination)
    3
    외부화(externalization)
    4
    내면화(internalization)
    5
    사회화(socialization)
    해설

    노나카의 지식변환 모형(SECI)에서 형식지에서 암묵지로 전환되는 과정은 내면화(internalization)이다.

    • 사회화는 암묵지가 암묵지로 전달되는 과정이다.
    • 외부화는 암묵지가 형식지로 표출되는 과정이다.
    • 연결화(종합화)는 형식지와 형식지가 결합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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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은 어떤 생산시스템에 관한 설명인가?

    • 원재료·부품·반제품 등과 같은 종속적 수요의 재고에 대한 주문 및 생산계획을 처리하도록 만들어진 정보시스템
    • 재고관리, 일정계획과 통제의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법
    1
    공급사슬관리(SCM)
    2
    자재소요계획(MRP)
    3
    적시생산시스템(JIT)
    4
    컴퓨터통합생산(CIM)
    5
    유연제조시스템(FMS)
    해설

    종속수요 품목의 주문과 생산계획을 다루는 자재소요계획(MRP)에 관한 설명이다.

    원재료·부품·반제품처럼 완제품 생산량이 정해지면 필요량이 따라서 결정되는 종속적 수요는 예측이 아니라 계산의 대상이며, MRP는 주생산일정에 자재명세서와 재고기록을 결합해 무엇을 언제 얼마나 주문·생산할지 산출하는 정보시스템이다.

    또한 필요한 양을 필요한 시점에 맞춰 전개하므로 재고관리와 일정계획·통제라는 두 기능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동시에 수행한다는 점이 제시문의 두 번째 설명과 그대로 맞아떨어진다.

    반면 공급업체부터 고객까지의 흐름 전체를 조정하는 SCM, 낭비 제거와 당김생산을 핵심으로 하는 JIT, 설계·생산·경영정보를 전산으로 통합하는 CIM, 다품종 소량생산에 대응하는 FMS는 모두 종속수요 자재의 소요량 전개를 목적으로 하는 기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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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인터넷 쇼핑몰, 인터넷 뱅킹, 공연이나 여행관련 예약 등 기업과 소비자 간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의 형태는?
    1
    B2B
    2
    C2C
    3
    B2C
    4
    B2G
    5
    G2C
    해설

    인터넷 쇼핑몰, 인터넷 뱅킹, 예약 서비스 등 기업이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 형태는 B2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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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E-비즈니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E-비즈니스는 전자상거래와 인터넷 비즈니스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2
    인터넷 비즈니스는 네트워크의 규모가 클수록 새로운 참여자에 대한 가치가 커지는 무어의 법칙(Moore's Law)이 존재한다.
    3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이란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인터넷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의미한다.
    4
    E-비즈니스에서 정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은 경쟁우위의 확보와 직결된다.
    5
    E-비즈니스 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초고속정보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학습조직화 되어야 한다.
    해설

    네트워크 규모가 클수록 참여자에게 돌아가는 가치가 커진다는 법칙은 무어의 법칙이 아니라 멧칼프의 법칙(Metcalfe's Law)이다.

    무어의 법칙은 반도체 집적회로의 성능이 일정 주기마다 두 배로 증가한다는 법칙으로, 네트워크 효과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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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의-측정-분석-개선-관리(DMAIC)의 과정을 통하여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경영혁신기법은?
    1
    IRS
    2
    CRM
    3
    TQM
    4
    DSS
    5
    6-sigma
    해설

    정의-측정-분석-개선-관리(DMAIC) 절차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영혁신기법은 6-시그마(6-sigm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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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동기부여이론 중 과정이론에 해당하는 것은?
    1
    브룸(V. Vroom)의 기대이론
    2
    매슬로우(A. Maslow)의 욕구단계이론
    3
    아지리스(C. Argyris)의 성숙ㆍ미성숙이론
    4
    허즈버그(F. Herzberg)의 2요인이론
    5
    맥그리거(D. McGregor)의 XㆍY이론
    해설

    동기부여이론 중 과정이론에 해당하는 것은 브룸(V. Vroom)의 기대이론이다.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이론, 허즈버그의 2요인이론, 맥그리거의 XㆍY이론, 아지리스의 성숙ㆍ미성숙이론은 모두 무엇이 동기를 유발하는지에 초점을 둔 내용이론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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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아웃소싱(outsourc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이 생산ㆍ유통ㆍ포장ㆍ용역 등 업무의 일부분을 기업외부에 위탁하는 것이다.
    2
    기업을 혁신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중단기간에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3
    성장과 경쟁력 및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4
    독립 가능한 사업부와 조직 단위를 개개의 조직 단위로 나누어 소형화하는 것이다.
    5
    기업은 고유업무에 집중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해설

    조직단위를 나누어 소형화하는 것은 분사화(spin-off)에 관한 설명으로, 업무의 일부를 외부에 위탁하는 아웃소싱과는 개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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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은 무엇에 관한 설명인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적 자산뿐만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지식이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발굴하여 조직내부의 보편적인 지식으로 공유하고, 공유지식의 활용을 통해 조직전체의 문제해결 능력과 기업가치를 향상시키는 경영방식

    1
    Knowledge Management
    2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3
    Value Engineering
    4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5
    Executive Information Systems
    해설

    지식경영(Knowledge Management)에 관한 설명이다.

    조직이 이미 보유한 지적 자산에 더해 구성원 개개인에게 흩어져 있는 지식·노하우, 곧 암묵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조직 전체가 쓸 수 있는 형식지로 바꾸어 공유하는 것이 지식경영의 출발점이다.

    그렇게 공유된 지식을 실제 업무에 활용해 조직의 문제해결 능력과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라는 점에서, 전사 자원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관리하는 ERP, 원가 대비 기능의 가치를 높이는 VE,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부터 재설계하는 BPR, 최고경영층의 의사결정용 요약정보를 제공하는 EIS와 뚜렷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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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리더십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리더십 이론은 특성론적 접근, 행위론적 접근, 상황론적 접근으로 구분할 수 있다.
    2
    블레이크(R. Blake)와 모우튼(J. Mouton)의 관리격자이론에 의하면 (9.9)형이 이상적인 리더십 유형이다.
    3
    허쉬(R. Hersey)와 블랜차드(K. Blanchard)는 부하들의 성숙도에 따른 효과적인 리더십행동을 분석하였다.
    4
    피들러(F. Fiedler)는 상황변수로서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 과업구조, 리더의 지휘권한 정도를 고려하였다.
    5
    하우스(R. House)의 경로-목표이론에 의하면 상황이 리더에게 아주 유리하거나 불리할 때는 과업지향적인 리더십이 효과적이다.
    해설

    상황이 리더에게 매우 유리하거나 불리할 때 과업지향적 리더십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피들러(F. Fiedler)의 상황이론의 내용이며, 하우스(R. House)의 경로-목표이론과는 다른 이론이다.

    경로-목표이론은 부하의 특성과 과업환경에 따라 지시적ㆍ지원적ㆍ참여적ㆍ성취지향적 리더십을 구분한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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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의사소통(communication) 과정이 옳은 것은?

    • ㄱ. 발신자
    • ㄴ. 메시지
    • ㄷ. 매체
    • ㄹ. 수신자
    • ㅁ. 피드백
    1
    ㄱ → ㄴ → ㄷ → ㄹ → ㅁ
    2
    ㄱ → ㄷ → ㄴ → ㄹ → ㅁ
    3
    ㄱ → ㄹ → ㄴ → ㄷ → ㅁ
    4
    ㄴ → ㄱ → ㄷ → ㅁ → ㄹ
    5
    ㄴ → ㄷ → ㄱ → ㅁ → ㄹ
    해설

    의사소통은 발신자 → 메시지 → 매체 → 수신자 → 피드백의 순서로 진행된다.

    전달할 내용을 가진 발신자가 생각을 부호화해 메시지로 만들고, 그 메시지는 대면 대화·문서·전화 같은 매체(경로)를 타고 상대에게 전달된다.

    메시지를 받은 수신자가 이를 해독해 의미를 이해한 뒤 그 반응을 발신자에게 되돌려 주는 피드백으로 한 순환이 끝나며, 피드백이 있어야 일방적 전달이 아닌 쌍방향 과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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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명령통일의 원칙이 무시되며 개인이 두 상급자의 지시를 받고 보고를 하는 조직으로 동태적이고 복잡한 환경에 적합한 조직구조는?
    1
    사업부제 조직
    2
    팀 조직
    3
    네트워크 조직
    4
    매트릭스 조직
    5
    기능식조직
    해설

    명령통일의 원칙이 무시되고 개인이 두 상급자의 지시를 동시에 받는, 동태적이고 복잡한 환경에 적합한 조직구조는 매트릭스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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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전통적 조직형태에 해당하는 것은?
    1
    사내벤처분사 조직
    2
    역피라미드형 조직
    3
    라인스텝조직
    4
    가상조직
    5
    글로벌 네트워크 조직
    해설

    사내벤처분사조직, 역피라미드형 조직, 가상조직, 글로벌 네트워크 조직은 모두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조직형태인 반면, 라인스텝조직은 명령계통(라인)과 지원기능(스텝)으로 구성된 전통적 조직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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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카플란(R. Kaplan)과 노턴(D. Norton)이 제시한 균형성과표(balanced scorecard)의 4가지 관점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고객(시장)
    2
    주주
    3
    학습과 성장
    4
    내부프로세스
    5
    재무
    해설

    카플란과 노턴의 균형성과표(BSC)는 재무, 고객, 내부프로세스, 학습과 성장의 4가지 관점으로 구성되며, 주주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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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소비자보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소비자보호운동은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야기되는 소비자의 불만에 대한 시민과 정부의 대응행동이다.
    2
    소비자보호운동은 판매자와 소비자 간의 거래관계에서 힘의 균형이 소비자에게 기울어지게 됨에 따라 이를 균등화시키기 위한 노력이다.
    3
    소비자보호 관련 법은 소비자 권리, 제품안전규제의 강화 및 개인정보 보호 등을 포함하고 있다.
    4
    소비자보호에는 안전, 피해보상,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 등이 있다.
    5
    소비자보호운동은 기업이 경제와 사회에 해악을 미칠 수도 있다고 보는 시각에서 비롯 되었다.
    해설

    소비자보호운동은 판매자와 소비자 간 거래관계에서 판매자에게 유리하게 기울어진 힘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며, 힘의 균형이 소비자에게 기울어졌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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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동기부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매슬로우(A. Maslow)의 욕구단계이론에 의하면 자아실현이 최상위의 욕구이다.
    2
    허즈버그(F. Herzberg)의 2요인이론에 의하면 금전적 보상은 위생요인에 속한다.
    3
    알더퍼(C. Alderfer)의 ERG이론은 존재욕구, 관계욕구, 성장욕구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4
    아담스(J. Adams)의 공정성이론은 내용이론에 속한다.
    5
    맥클레랜드(D. McClelland)는 성취욕구, 권력욕구, 친교욕구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해설

    아담스(J. Adams)의 공정성이론은 과정이론에 속하며, 내용이론이 아니다.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이론, 허즈버그의 2요인이론, 알더퍼의 ERG이론, 맥클레랜드의 성취동기이론은 모두 무엇이 동기를 유발하는가에 초점을 둔 내용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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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해크먼(R. Hackman)과 올드햄(G. Oldham)의 직무특성모형에서 직무가 다른 사람의 작업이나 생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것은?
    1
    기술다양성
    2
    과업정체성
    3
    과업중요성
    4
    자율성
    5
    피드백
    해설

    직무가 다른 사람의 작업이나 생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도를 의미하는 직무특성모형의 핵심차원은 과업중요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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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직무분석의 방법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면접법
    2
    중요사건법
    3
    요소비교법
    4
    관찰법
    5
    질문지법
    해설

    면접법, 관찰법, 질문지법, 중요사건법은 모두 직무분석 방법에 해당하지만, 요소비교법은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평가하는 직무평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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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평가자의 사람에 대한 경직된 고정관념이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인사고과의 오류는?
    1
    관대화 경향(leniency tendency)
    2
    중심화 경향(central tendency)
    3
    주관의 객관화(projection)
    4
    최근효과(recency tendency)
    5
    상동적 태도(stereotyping)
    해설

    평가자가 사람에 대해 가진 경직된 고정관념이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인사고과 오류는 상동적 태도(stereotyp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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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마이클 포터(M. Porter)가 산업환경분석을 위해 사용한 5가지 경쟁요인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대체재의 위협
    2
    신규진입 위협
    3
    구매자의 교섭력
    4
    공급자의 교섭력
    5
    노조와의 교섭력
    해설

    마이클 포터의 산업구조분석 모형에서 5가지 경쟁요인은 신규진입 위협, 대체재의 위협, 구매자의 교섭력, 공급자의 교섭력, 기존기업 간의 경쟁이며, 노조와의 교섭력은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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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경영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과학적 관리이론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강조하였다.
    2
    자원기반이론은 기업의 활용 가능한 핵심자원에 초점을 두었다.
    3
    인간관계이론은 행동과학이론의 주장을 반박하며 인간을 다양한 욕구를 가진 존재로서 파악하였다.
    4
    시스템이론은 전체 시스템의 관점에서 조직을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5
    상황이론은 조직구조 및 경영기법이 환경에 따라 변해야 한다고 하였다.
    해설

    인간관계이론은 행동과학이론을 반박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행동과학이론이 인간관계이론의 한계를 보완하며 발전한 것이다.

    인간관계이론은 인간을 사회적 욕구를 가진 존재로 본 반면, 행동과학이론은 인간의 다양한 욕구와 행동을 더 폭넓게 연구하여 이를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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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막스 베버(M. Weber)가 제시한 관료제의 특성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상위직급과 하위직급 간의 수평적 의사소통
    2
    문서로 정해진 규칙과 절차에 따른 과업의 수행
    3
    기능적 전문화에 기초한 체계적인 업무의 분화
    4
    직무는 전문화되고, 훈련받은 자에 의한 직무의 수행
    5
    안정적이고 명확한 권한계층
    해설

    막스 베버의 관료제는 수직적 권한계층과 명령체계를 특징으로 하며, 상위직급과 하위직급 간의 수평적 의사소통은 관료제의 특성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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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경영마인드(business min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영마인드에는 고객중심, 가치극대화, 경쟁우위 마인드를 포함한다.
    2
    고객중심 마인드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일체의 물리적ㆍ심리적 행동이 최상의 고객만족을 가져다주는 것을 추구한다.
    3
    가치극대화 마인드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자원을 투입하여 최대의 산출이 발생하도록 추구한다.
    4
    경쟁우위 마인드는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기술력이나 경영능력을 갖추는 것을 중시한다.
    5
    경영마인드는 형평성과 일관성을 추구한다.
    해설

    경영마인드는 고객중심, 가치극대화, 경쟁우위 마인드로 구성되며, 형평성과 일관성 추구는 경영마인드의 구성요소로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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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공장 내 설비 배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공정별 배치는 비슷한 작업을 수행하는 기계, 활동들을 그룹별로 모아 놓은 것으로 개별주문생산시스템에 적합하다.
    2
    제품별 배치는 공정의 순서에 따라 배치하는 것으로 연속적인 대량생산에 적합하고, 재공품과 물류비 감소 및 생산 통제가 용이하다.
    3
    위치고정형 배치는 대단위 제품들을 한 곳에 모아 놓고 조립하는 형태로 프로젝트 기법을 활용하여 생산계획과 통제를 한다.
    4
    혼합형 배치는 공정과 제품요소를 동시에 혼합하는 것으로 소품종 대량생산의 경우에 적합하다.
    5
    프로세스별 배치는 특정제품을 생산하는 일련의 고정된 순서에 의해 배치하는 것으로 주로 특수화된 공구와 장치 생산에 적합하다.
    해설

    혼합형 배치는 그룹테크놀로지(GT)를 활용해 공정별 배치와 제품별 배치의 요소를 혼합한 것으로, 소품종 대량생산이 아니라 유사한 부품·제품군을 묶어 가공하는 중품종 중(中)량생산에 적합하다.

    소품종을 대량으로 생산할 때 적합한 것은 제품별 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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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은 어떤 생산공정에 관한 설명인가?

    • 고객의 주문에 따라 일정기간 동안에 정해진 제품만을 생산한다.
    • 이 공정의 예로는 건축, 선박제조, 신제품 개발 등이 있다.
    1
    프로젝트공정
    2
    대량생산공정
    3
    유연생산공정
    4
    자동생산공정
    5
    연속생산공정
    해설

    주문에 맞춰 정해진 산출물을 한시적으로 만들어 내는 프로젝트공정에 관한 설명이다.

    프로젝트공정은 제품이 한 자리에 고정되고 인력·장비·자재가 그 현장으로 모여드는 형태여서, 주문마다 산출물이 달라지고 일정기간 동안 그 제품만 만든 뒤 종료된다. 그 결과 생산량은 적고 유연성은 매우 크며 단위당 원가는 높다.

    제시문이 든 건축·선박제조·신제품 개발이 전형적인 예이며, 표준품을 반복해서 찍어 내는 대량생산공정이나 설비를 멈추지 않고 흘려 보내는 연속생산공정과는 성격이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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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테일러(F. Taylor)의 과학적 관리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차별적 성과급제 적용
    2
    시간 및 동작연구를 통해 과업 결정
    3
    조명 및 계전기조립실험 실시
    4
    수행활동의 기능별 분업
    5
    근로자를 과학적으로 선발하여 교육
    해설

    조명 실험과 계전기 조립실험은 호손실험(Hawthorne studies)으로 엘톤 메이요의 인간관계론과 관련된 것이며, 테일러(F. Taylor)의 과학적 관리법과는 무관하다.

    과학적 관리법은 시간ㆍ동작연구를 통한 과업 설정, 차별적 성과급제, 기능별 분업, 근로자의 과학적 선발과 훈련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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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의 세후 타인자본비용 5 %, 자기자본비용 10 %, 타인자본의 시장가치 20억원, 자기자본의 시장가치 80억원인 경우 가중평균자본비용은?
    1
    5 %
    2
    7 %
    3
    9 %
    4
    11 %
    5
    13 %
    해설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9%이다.

    WACC=20100×5%+80100×10%=1%+8%=9%WACC=\dfrac{20}{100}\times5\%+\dfrac{80}{100}\times1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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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BCG매트릭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별(star)에 해당하는 사업은 성장전략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개(dog)에 해당하는 사업은 철수전략이나 회수전략이 바람직하다.
    3
    현금젖소(cash cow)에 해당하는 사업은 현재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
    4
    물음표(question mark)에 해당하는 사업이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다고 판단되면 성장전략과 과감한 투자가 바람직하다.
    5
    사업 포트폴리오의 성공적인 순환경로는 현금 젖소 → 별 → 물음표 → 개다.
    해설

    사업 포트폴리오의 성공적인 순환경로는 현금젖소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물음표 → 별 → 현금젖소 → 개의 순서로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음표 사업에 현금젖소가 창출한 자금을 투자하여 별로 육성하고, 별이 성숙하면 현금젖소가 되어 다시 자금을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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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의 경영의사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영의사결정은 미래의 상황을 예견하고 행동방안을 선택 또는 결정하는 행위이다.
    2
    전략적 의사결정은 기업의 내부자원을 조직화하기 위한 의사결정이다.
    3
    업무적 의사결정의 특징은 의사결정 내용이 단순하고 반복적, 분권적이다.
    4
    비정형적 의사결정은 경영자의 창의력이나 직관에 의존한다.
    5
    정형적 의사결정은 반복하여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적용하는 것으로 표준화된 절차에 따른다.
    해설

    전략적 의사결정은 기업과 외부환경 간의 관계를 다루는 의사결정이며, 기업의 내부자원을 조직화하는 것은 관리적 의사결정에 해당한다.

    업무적 의사결정은 반복적이고 분권적인 일상 업무에 관한 것이고, 정형적 의사결정은 표준화된 절차에 따르며, 비정형적 의사결정은 경영자의 창의력과 직관에 의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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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인간은 인지능력의 한계로 제한된 합리성을 가지게 된다고 주장한 학자는?
    1
    마이클 포터(M. Porter)
    2
    허버트 사이먼(H. Simon)
    3
    헨리 페이욜(H. Fayol)
    4
    존 내쉬(J. Nash)
    5
    엘톤 메이요(E. Mayo)
    해설

    인간이 인지능력의 한계로 인해 제한된 합리성을 가진다고 주장한 학자는 허버트 사이먼(H. Sim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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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앤소프(H. Ansoff)가 주창한 성장전략 중 신제품을 통해 신시장에 진출하는 전략은?
    1
    저원가 전략
    2
    다각화 전략
    3
    시장개발전략
    4
    제품개발전략
    5
    시장침투전략
    해설

    앤소프의 성장전략 매트릭스에서 신제품으로 신시장에 진출하는 전략은 다각화 전략이다.

    기존제품으로 기존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시장침투전략, 신제품으로 기존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제품개발전략, 기존제품으로 신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시장개발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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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STP전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인구통계적 세분화는 나이, 성별, 가족규모, 소득, 직업, 교육수준 등을 바탕으로 시장을 나누는 것이다.
    2
    행동적 세분화는 추구하는 편익, 사용량 등을 바탕으로 시장을 나누는 것이다.
    3
    사회심리적 세분화는 제품사용경험, 제품에 대한 태도, 충성도, 종교 등을 바탕으로 시장을 나누는 것이다.
    4
    시장표적화는 세분화된 시장의 좋은 점을 분석한 후 진입할 세분시장을 선택하는 것이다.
    5
    시장포지셔닝은 시장 내에서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도록 고객을 위한 제품ㆍ서비스 및 마케팅 믹스를 개발하는 것이다.
    해설

    사회심리적(psychographic) 세분화는 라이프스타일, 성격, 가치관, 사회계층 등을 기준으로 시장을 나누는 것이다.

    제품사용경험ㆍ제품에 대한 태도ㆍ충성도는 행동적 세분화, 종교는 인구통계적 세분화의 기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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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집단의사결정의 특징이 아닌 것은?
    1
    개인의사결정에 비해 보다 정확한 경향이 있다.
    2
    개인의사결정에 비해 책임소재가 더 명확하다.
    3
    개인의사결정에 비해 더 많은 대안을 생성할 수 있다.
    4
    의사결정 시 다양한 경험과 관점을 반영할 수 있다.
    5
    소수의 아이디어를 무시하는 경향이 일어날 수 있다.
    해설

    집단의사결정은 여러 사람이 참여하기 때문에 개인의사결정에 비해 오히려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지는 특징이 있어, 책임소재가 더 명확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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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투자안의 경제성 평가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회수기간법은 회수기간 이후의 현금흐름을 고려한다.
    2
    회계적이익률법은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한다.
    3
    수익성지수법에 의하면 수익성지수는 투자비/현금유입액의 현재가치이다.
    4
    순현재가치법에 의하면 순현재가치는 현금유입액의 현재가치에다 투자비를 더한 것이다.
    5
    내부수익률법에 의하면 개별 투자안의 경우 내부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커야 경제성이 있다.
    해설

    내부수익률법은 개별 투자안의 내부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커야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방법이다.

    • 회수기간법은 회수기간 이후의 현금흐름을 고려하지 않는다.
    • 회계적이익률법은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다.
    • 수익성지수는 현금유입액의 현재가치를 투자비로 나눈 값이다.
    • 순현재가치는 현금유입액의 현재가치에서 투자비를 차감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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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관계마케팅의 등장이유로 옳지 않은 것은?
    1
    SNS 등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다양화
    2
    고객욕구의 다양화
    3
    시장규제 강화에 따른 경쟁자의 감소
    4
    표적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메시지 전달 필요
    5
    판매자에서 소비자 중심시장으로 전환
    해설

    관계마케팅은 시장경쟁이 심화되고 고객요구가 다양해지면서 기업이 개별 고객과의 장기적 관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커져 등장한 개념이다.

    따라서 시장규제 강화에 따른 경쟁자의 감소는 관계마케팅 등장 배경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오히려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고객 유지와 차별화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이 커진다.

    정보통신기술의 발전, 고객욕구의 다양화, 표적고객별 차별화된 메시지 전달 필요성, 판매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 시장으로의 전환은 모두 관계마케팅이 등장한 실제 배경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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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제표를 표시하는 일반사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을 청산하거나 경영활동을 중단할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청산 또는 경영활동의 중단 외에 다른 현실적 대안이 없는 경우가 아니면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2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3
    유사한 항목은 중요성 분류에 따라 재무제표에 구분하여 표시한다. 다만 중요하지 않은 항목은 성격이나 기능이 유사한 항목과 통합하여 표시할 수 있다.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준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은 그러한 준수 사실을 주석에 명시적이고 제한없이 기재한다.
    5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자료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정당화될 수 있다.
    해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그 내용을 공시하거나 주석 또는 보충자료로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르면 계속기업 가정, 발생기준 회계, 중요성에 따른 유사항목의 통합·구분 표시, 기준 준수 사실의 주석 명시는 재무제표 작성의 일반원칙으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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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 중 다음에서 설명하는 것은?

    이것은 정보가 나타내고자 하는 경제적 현상을 충실히 표현하는지를 정보이용자가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은 합리적인 판단력이 있고 독립적인 서로 다른 관찰자가 어떤 서술이 충실한 표현이라는 데, 비록 완전히 일치하지는 못하더라도 대체로 의견이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1
    목적적합성
    2
    충실한 표현
    3
    비교가능성
    4
    검증가능성
    5
    이해가능성
    해설

    서로 다른 관찰자가 대체로 합의에 이를 수 있음을 뜻하는 검증가능성에 관한 설명이다.

    검증가능성은 정보가 경제적 현상을 충실하게 표현했는지를 이용자가 확인하도록 돕는 보강적 질적특성으로, 합리적 판단력을 갖춘 독립적 관찰자들이 완전히 같은 값에 이르지는 못하더라도 대체로 의견이 일치할 수 있다는 성질을 말한다.

    • 목적적합성과 충실한 표현은 정보의 유용성을 결정하는 근본적 질적특성이며, 제시문은 그 충실한 표현을 이용자가 확인하도록 돕는 성질을 설명하고 있어 이들과 다르다.
    • 비교가능성은 항목 간·기간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게 하는 성질, 이해가능성은 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분류·표시해 이용자가 파악하게 하는 성질로 제시문의 서술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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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제표 요소의 측정기준 중 공정가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공정가치란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 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받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을 의미한다.
    2
    활성시장의 공시가격을 이용할 수 없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평가를 할 수 없다.
    3
    공정가치는 취득원가에 비하여 신뢰성은 낮으나 목적적합성이 높다.
    4
    재고자산의 저가법은 부분적으로 공정가치평가의 개념이 적용되고 있다.
    5
    금융자산은 성격에 따라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에 반영하기도 하고 기타포괄손익에 반영하기도 한다.
    해설

    활성시장의 공시가격이 없더라도 평가기법 등을 이용하여 공정가치를 추정할 수 있으므로, 공정가치 평가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정가치는 취득원가보다 신뢰성은 낮지만 목적적합성이 높고, 재고자산 저가법이나 금융자산의 평가손익 처리(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에도 공정가치 개념이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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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일반적으로 자산의 역사적원가가 현행원가에 비하여 목적적합성이 더 높다.
    2
    정보이용자가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 특성을 이해가능성이라고 한다.
    3
    보강적 질적 특성은 근본적 질적 특성간 상충관계가 발생할 때 어느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4
    일반적으로 연차재무제표는 중간재무제표에 비하여 적시성이 더 높은 정보이다.
    5
    회계정보가 기업실체의 재무상태, 성과, 순현금흐름 또는 자본변동에 대한 정보이용자의 당초 기대치 또는 예측치를 확인하거나 수정함으로써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을 예측가치라고 한다.
    해설

    보강적 질적특성은 근본적 질적특성(목적적합성, 표현충실성) 간에 상충이 발생할 때 어떤 방법을 선택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역사적원가보다 현행원가가 일반적으로 목적적합성이 더 높다.
    • 이해가능성이 아니라 비교가능성이 항목 간 유사점·차이점 식별을 돕는 질적특성이다.
    • 중간재무제표가 연차재무제표보다 적시성이 더 높다.
    • 기대치·예측치를 확인·수정하는 능력은 예측가치가 아니라 확인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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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의 20×6년도 재무상태표의 기초자산이 ₩500,000이고 기말자산이 ₩900,000이며 기말부채는 ₩300,000이다. 한편 (주)한국의 20×6년도 손익계산서상의 총수익은 ₩250,000이며 총비용이 ₩180,000이다. 20×6년 중 ₩100,000의 유상증자가 있었을 경우 20×6년도의 기초부채금액은?
    1
    ₩50,000
    2
    ₩60,000
    3
    ₩70,000
    4
    ₩80,000
    5
    ₩90,000
    해설

    20×6년 기초부채는 ₩70,000이다.

    당기순이익은 총수익 ₩250,000에서 총비용 ₩180,000을 차감한 ₩70,000\text{₩}70{,}000이다.

    기말자본은 기말자산 ₩900,000에서 기말부채 ₩300,000을 차감한 ₩600,000\text{₩}600{,}000이며, 기초자본은 기말자본에서 당기순이익과 유상증자액을 차감하여 ₩600,000−₩70,000−₩100,000=₩430,000\text{₩}600{,}000-\text{₩}70{,}000-\text{₩}100{,}000=\text{₩}430{,}000이다.

    따라서 기초부채는 기초자산 ₩500,000에서 기초자본 ₩430,000을 차감한 ₩70,000\text{₩}7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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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상태표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의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2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3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인 경우에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4
    매입채무 그리고 종업원 및 그 밖의 영업원가에 대한 미지급비용은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결제일이 도래한다면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5
    기업이 기존의 대출계약조건에 따라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 부채를 차환하거나 연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그런 재량권이 있다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한다 하더라도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해설

    매입채무와 종업원 등에 대한 미지급비용은 기업의 정상영업주기 내에서 사용되는 운전자본의 일부이므로, 결제일이 보고기간 후 12개월을 초과하더라도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유동자산 분류 기준(정상영업주기 내 실현·판매·소비 예정, 단기매매 목적 보유), 사용제한기간이 12개월 이상인 현금성자산의 비유동자산 분류, 차환·연장 재량권이 있는 경우의 비유동부채 분류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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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의 20×6년도 보통주 당기순이익은 ₩100,000이고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는 500주이다. 만약 (주)한국의 주가수익비율(Price Earning Ratio)이 10이라고 한다면, (주)한국의 20×6년도 기말현재 주가는?
    1
    ₩1,000
    2
    ₩2,000
    3
    ₩3,000
    4
    ₩4,000
    5
    ₩5,000
    해설

    20×6년 말 현재 주가는 ₩2,000이다.

    주당순이익은 ₩100,000500주=₩200\dfrac{\text{₩}100{,}000}{500\text{주}}=\text{₩}200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므로 주가는 10×₩200=₩2,00010\times\text{₩}200=\text{₩}2{,}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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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20×6년 5월 1일 임차건물에 대한 1년치 임차료 ₩3,456,000을 일시에 지급하면서 차변항목을 “임차료”로 분개하였다. 20×6년 12월 31일 결산시점에 필요한 수정분개는?
    1
    (차) 선급임차료 ₩1,152,000
    (대) 임차료 ₩1,152,000
    2
    (차) 선급임차료 ₩1,440,000
    (대) 임차료 ₩1,440,000
    3
    (차) 선급임차료 ₩2,304,000
    (대) 임차료 ₩2,304,000
    4
    (차) 임차료 ₩1,152,000
    (대) 선급임차료 ₩1,152,000
    5
    (차) 임차료 ₩1,440,000
    (대) 선급임차료 ₩1,440,000
    해설

    결산 수정분개는 선급임차료 ₩1,152,000을 자산으로 계상하고 임차료 ₩1,152,000을 차감하는 것이다.

    1년치 임차료 ₩3,456,000 중 월할 금액은 ₩3,456,00012=₩288,000\dfrac{\text{₩}3{,}456{,}000}{12}=\text{₩}288{,}000이며, 5월 1일부터 다음 회계연도 4월 30일까지 중 결산일(12월 31일) 이후 미경과기간은 4개월이다.

    따라서 선급분은 ₩288,000×4=₩1,152,000\text{₩}288{,}000\times4=\text{₩}1{,}152{,}000이며, 전액을 임차료로 처리했으므로 그 금액만큼 선급임차료(자산)로 대체하고 임차료를 감소시키는 수정분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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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의 20×6년도 발생기준 당기순이익은 ₩440,000이다. 현금흐름표 작성에 필요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6년도 (주)한국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단, 간접법을 적용한다)

    • 매출채권의 감소 ₩70,000
    • 선급보험료 증가 15,000
    • 미지급임차료 감소 20,000
    • 매입채무 증가 80,000
    • 감가상각비 25,000
    • 유형자산처분이익 50,000
    1
    ₩510,000
    2
    ₩520,000
    3
    ₩530,000
    4
    ₩540,000
    5
    ₩550,000
    해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530,000이다.

    간접법은 발생기준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해 현금유출입이 없는 손익과 영업 관련 자산·부채의 증감을 조정한다. 자산이 줄거나 부채가 늘면 현금이 남으므로 가산하고, 자산이 늘거나 부채가 줄면 현금이 빠져나가므로 차감한다.

    당기순이익 ₩440,000
    + 매출채권 감소 ₩70,000 (영업자산 감소)
    - 선급보험료 증가 ₩15,000 (영업자산 증가)
    - 미지급임차료 감소 ₩20,000 (영업부채 감소)
    + 매입채무 증가 ₩80,000 (영업부채 증가)
    + 감가상각비 ₩25,000 (현금유출 없는 비용)
    - 유형자산처분이익 ₩50,000 (투자활동 손익)

    계산하면 440,000+70,000−15,000−20,000+80,000+25,000−50,000=530,000440{,}000+70{,}000-15{,}000-20{,}000+80{,}000+25{,}000-50{,}000=530{,}000 이므로 ₩530,000이 된다. 감가상각비는 가산, 유형자산처분이익은 차감이라는 부호 방향이 이 문항의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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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에서 수행한 다음의 기중거래와 이에 대한 기말 수정분개를 반영한 후, (주)한국의 20×6년도 포괄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20×6년 3월 1일: 1년분 임대료 ₩12,000을 수취하고 전액 수익으로 인식하였다.
    • 20×6년 6월 1일: 1년분 보험료 ₩12,000을 지급하고 전액 비용으로 인식하였다.
    • 20×6년 9월 1일: 2년분 임차료 ₩12,000을 지급하고 전액 비용으로 인식하였다.
    1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선수임대료는 ₩2,000이다.
    2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임대료는 ₩10,000이다.
    3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선급임차료는 ₩10,000이다.
    4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임차료는 ₩2,000이다.
    5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선급보험료는 ₩6,000이다.
    해설

    기말 재무상태표에 표시될 선급보험료는 ₩5,000이므로, 이를 ₩6,000이라고 한 서술이 옳지 않다.

    보험료는 20×6년 6월 1일에 1년분 ₩12,000을 지급했으므로 월 ₩1,000이다. 결산일까지 경과한 6월~12월 7개월분 ₩7,000만 당기 비용이고, 남은 5개월분 ₩5,000이 선급보험료로 이연된다.

    나머지 서술은 모두 옳다.

    • 임대료: 3월 1일 1년분 ₩12,000 수취로 월 ₩1,000 → 경과 10개월분 임대료수익 ₩10,000, 미경과 2개월분 선수임대료 ₩2,000.
    • 임차료: 9월 1일 2년분 ₩12,000 지급으로 월 ₩500 → 경과 4개월분 임차료 ₩2,000, 미경과 20개월분 선급임차료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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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20×3년 초에 유형자산(취득원가 ₩300,000, 잔존가치 ₩50,000, 내용연수 5년)을 취득하고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여 왔다. 만약 (주)한국이 20×6년 초에 해당 유형자산의 내용연수 8년, 잔존가치 ₩0으로 변경하였다면 20×6년 말에 기록될 감가상각비는?
    1
    ₩15,000
    2
    ₩20,000
    3
    ₩25,000
    4
    ₩30,000
    5
    ₩35,000
    해설

    20×6년 말에 기록될 감가상각비는 ₩30,000이다.

    취득 시 연간 감가상각비는 ₩300,000−₩50,0005=₩50,000\dfrac{\text{₩}300{,}000-\text{₩}50{,}000}{5}=\text{₩}50{,}000이며, 20×3년부터 20×5년까지 3년간 상각한 결과 20×6년 초 장부금액은 ₩300,000−₩50,000×3=₩150,000\text{₩}300{,}000-\text{₩}50{,}000\times3=\text{₩}150{,}000이다.

    내용연수가 총 8년(잔여 5년)으로, 잔존가치가 ₩0으로 변경되었으므로 20×6년 감가상각비는 ₩150,000−₩05=₩30,000\dfrac{\text{₩}150{,}000-\text{₩}0}{5}=\text{₩}3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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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의 당좌예금 장부상 잔액은 ₩20,000이고 거래은행에서 보내온 거래명세서 상의 잔액은 ₩24,000으로 일치하지 않는다. 차이의 원인을 규명하던 중 다음과 같은 사실들이 확인되었다. 당좌예금의 잔액으로 옳은 것은?

    • 기중에 발행한 수표 ₩15,000이 아직 은행에서 인출되지 않았다.
    • 은행측에서 당좌거래 수수료 ₩2,000을 부과하고 이를 당좌예금계좌에서 차감하였는데, 회사에서는 아직 미정리상태이다.
    • 거래처로부터 받아 예금한 수표 ₩9,000이 부도되었으나 회사장부에는 아직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
    1
    ₩9,000
    2
    ₩10,000
    3
    ₩19,000
    4
    ₩20,000
    5
    ₩24,000
    해설

    은행계정조정 후 정확한 당좌예금 잔액은 ₩9,000이다.

    은행 측 잔액 ₩24,000에서는 회사가 이미 발행했지만 아직 지급제시되지 않은 기발행미인출수표 ₩15,000을 차감한다.
    24,000−15,000=9,00024{,}000-15{,}000=9{,}000

    회사 측 잔액 ₩20,000에서는 회사가 아직 장부에 반영하지 못한 당좌거래 수수료 ₩2,000과 부도수표 ₩9,000을 차감한다.
    20,000−2,000−9,000=9,00020{,}000-2{,}000-9{,}000=9{,}000

    양쪽 조정 잔액이 ₩9,000으로 일치하므로 이 금액이 재무상태표에 실릴 당좌예금이다. 미인출수표는 은행 측 조정항목, 수수료와 부도수표는 회사 측 조정항목이라는 구분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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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취득원가에 20 %의 이윤을 가산하여 상품을 전액 외상판매하고 있다. (주)한국의 기초상품재고액 ₩300,000, 당기 상품 매입액 ₩2,700,000, 기말상품재고액 ₩500,000으로 파악되었다. 기초외상매출금 잔액이 ₩1,200,000이고, 당기 현금회수액이 ₩3,500,000이라면 기말의 외상매출금 잔액은?
    1
    ₩300,000
    2
    ₩400,000
    3
    ₩500,000
    4
    ₩600,000
    5
    ₩700,000
    해설

    기말 외상매출금 잔액은 ₩700,000이다.

    매출원가는 ₩300,000+₩2,700,000−₩500,000=₩2,500,000\text{₩}300{,}000+\text{₩}2{,}700{,}000-\text{₩}500{,}000=\text{₩}2{,}500{,}000이며, 원가에 20%의 이윤을 가산하므로 매출액은 ₩2,500,000×1.2=₩3,000,000\text{₩}2{,}500{,}000\times1.2=\text{₩}3{,}000{,}000이다.

    따라서 기말 외상매출금은 ₩1,200,000+₩3,000,000−₩3,500,000=₩700,000\text{₩}1{,}200{,}000+\text{₩}3{,}000{,}000-\text{₩}3{,}500{,}000=\text{₩}70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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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고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재고자산의 평가에 저가법을 적용함으로써 발생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영업외비용으로 인식하고,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직접 차감하여 표시한다.
    2
    재고자산을 후불조건으로 취득하는 경우, 계약이 실질적으로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면 해당 금융요소는 금융이 이루어지는 기간동안 이자비용으로 인식한다.
    3
    시송품은 상품에 대한 점유가 이미 이전되었으므로, 매입자의 매입의사표시 여부와 상관없이 판매된 것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에 판매자의 재고자산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4
    선적지인도조건의 미착상품에 대한 운송비, 보험료 등을 매입자가 부담한 경우, 이를 매입자의 손익계산서에 판매비와 관리비로 보고한다.
    5
    도착지인도조건인 경우에는 상품이 선적된 시점에 소유권이 매입자에게 이전되기 때문에 미착상품은 매입자의 재고자산에 포함시킨다.
    해설

    재고자산을 후불조건으로 취득하는 경우 계약에 실질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어 있다면, 그 금융요소는 금융이 이루어지는 기간 동안 이자비용으로 인식한다.

    • 저가법 적용에 따른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재고자산 장부금액에서 직접 차감하는 것은 맞지만, 영업외비용이 아니라 매출원가로 인식한다.
    • 시송품은 매입자의 매입의사표시가 있어야 판매된 것으로 보므로, 의사표시가 없으면 여전히 판매자의 재고자산에 포함된다.
    • 선적지인도조건에서는 매입자가 부담한 운송비 등을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가산하는 것이지 판매비와관리비로 보고하지 않는다.
    • 도착지인도조건은 상품이 도착한 시점에 소유권이 이전되므로, 선적 시점의 미착상품은 여전히 판매자의 재고자산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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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은 (주)한국의 20×6년 6월 중 상품거래를 요약한 자료이다. (주)한국은 6월 15일과 6월 25일에 각각 25개의 상품을 판매하였다. 계속기록법으로 기록할 때 선입선출법에 의한 6월 25일 판매의 매출원가는?

    일자구분수량단가금액
    6월1일전월이월20개₩120₩2,400
    6월10일매입20개1252,500
    6월20일매입20개1302,600
    계60개7,500
    1
    ₩3,075
    2
    ₩3,175
    3
    ₩3,185
    4
    ₩3,205
    5
    ₩3,275
    해설

    계속기록법·선입선출법을 적용한 6월 25일 판매분의 매출원가는 ₩3,175이다.

    재고 유입은 6월 1일 전월이월 20개 @₩120, 6월 10일 매입 20개 @₩125, 6월 20일 매입 20개 @₩130이다.

    6월 15일 25개 판매 시 먼저 입고된 것부터 출고되므로 전월이월 20개와 6월 10일 매입분 5개가 나가고, 남은 재고는 6월 10일분 15개 @₩125이다.
    여기에 6월 20일 매입 20개 @₩130이 더해져 25일 판매 직전 재고는 15개 @₩125 + 20개 @₩130이 된다.

    따라서 6월 25일 25개 판매분 원가는 15개×₩125 = ₩1,875, 10개×₩130 = ₩1,300으로 합계 ₩3,1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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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유형자산 감가상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감가상각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시작한다.
    2
    감가상각방법은 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하여 정액법, 체감잔액법 및 생산량비례법을 적용한다.
    3
    감가상각이 필요한 이유는 자산이 창출한 수익에 비용을 대응시키기 위해서이다.
    4
    감가상각을 통하여 상각자산의 기말 공정가치 감소분을 계산할 수 있다.
    5
    유형자산의 내용연수는 자산으로부터 기대되는 효용에 따라 결정된다.
    해설

    감가상각은 자산의 취득원가를 내용연수에 걸쳐 체계적으로 배분하는 절차일 뿐, 자산의 공정가치 감소분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감가상각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시작한다는 점, 미래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를 반영해 정액법·체감잔액법·생산량비례법을 적용한다는 점, 수익비용대응을 위한 것이라는 점, 내용연수가 기대효용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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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20×5년 1월 1일 기계장치를 ₩3,456,000에 취득하여 정률법(상각률 0.25)으로 감가상각하고 있다. 이 기계를 20×6년 7월 1일에 ₩2,345,000에 처분하였다면, 유형자산처분손익은?
    1
    처분이익 ₩31,000
    2
    처분손실 ₩31,000
    3
    처분이익 ₩77,000
    4
    처분손실 ₩77,000
    5
    처분이익 ₩131,000
    해설

    유형자산처분손익은 처분이익 ₩77,000이다.

    정률법 상각액은 20×5년 ₩3,456,000×0.25=₩864,000\text{₩}3{,}456{,}000\times0.25=\text{₩}864{,}000이며, 20×5년 말 장부금액은 ₩2,592,000\text{₩}2{,}592{,}000이다.

    20×6년은 처분 시점(7월 1일)까지 6개월분만 상각하므로 ₩2,592,000×0.25×612=₩324,000\text{₩}2{,}592{,}000\times0.25\times\dfrac{6}{12}=\text{₩}324{,}000이 반영되어, 처분 시점 장부금액은 ₩2,268,000\text{₩}2{,}268{,}000이다.

    처분가액 ₩2,345,000에서 장부금액을 차감하면 ₩2,345,000−₩2,268,000=₩77,000\text{₩}2{,}345{,}000-\text{₩}2{,}268{,}000=\text{₩}77{,}000의 처분이익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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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20×6년도에 자동차, 기존건물이 있는 토지, 기계장치를 취득하였다. 자동차의 구입가격은 ₩20,000,000인데, 여기서 ₩800,000을 할인받았다. 건물신축을 위해 구입한 토지의 매입가격은 ₩40,000,000인데, 기존건물 철거비용 ₩1,000,000과 철거과정에서 부산물 판매수익 ₩200,000이 발생하였다. 한편, 장기후불조건으로 취득한 기계장치의 취득시점 현금구입가격은 ₩5,500,000이며, 대금지급기간 동안 실제로 기계장치 취득과 관련하여 지급한 총금액은 ₩6,500,000이다. (주)한국이 20×6년도에 구입한 3가지 유형자산의 총취득원가는?
    1
    ₩65,500,000
    2
    ₩66,000,000
    3
    ₩70,500,000
    4
    ₩71,000,000
    5
    ₩72,000,000
    해설

    세 유형자산의 총취득원가는 ₩65,500,000이다.

    자동차는 할인받은 금액을 차감한 ₩20,000,000−₩800,000=₩19,200,000\text{₩}20{,}000{,}000-\text{₩}800{,}000=\text{₩}19{,}200{,}000이 취득원가이다.

    토지는 매입가격에 기존건물 철거비용을 더하고 부산물 판매수익을 차감한 ₩40,000,000+₩1,000,000−₩200,000=₩40,800,000\text{₩}40{,}000{,}000+\text{₩}1{,}000{,}000-\text{₩}200{,}000=\text{₩}40{,}800{,}000이다.

    기계장치는 장기후불조건이므로 취득시점 현금구입가격인 ₩5,500,000이 취득원가이며 차액 ₩1,000,000은 이자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총취득원가는 ₩19,200,000+₩40,800,000+₩5,500,000=₩65,500,000\text{₩}19{,}200{,}000+\text{₩}40{,}800{,}000+\text{₩}5{,}500{,}000=\text{₩}65{,}50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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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미래의 사건이나 거래의 발생여부에 따라 부채의 존재여부, 금액 및 지급시기 등이 확정되어야만 부채로 인식할 수 있다.
    2
    부채는 기업으로 하여금 현재의 의무를 가지게 하는 과거사건, 즉 의무발생사건의 결과로 발생한 것이므로 이러한 의무의 이행은 반드시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법적의무여야 한다.
    3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다면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4
    금융부채의 경우, 주로 단기간 내에 매각하거나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하거나 부담하였다면 단기 매매항목으로 분류한다.
    5
    일반적으로 금융부채란 거래상대방에게 확정된 현금 등의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한 계약상의 의무를 말하며, 외상매입금, 지급어음, 선수금, 선수수익 등을 포함한다.
    해설

    단기간 내 매각하거나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부담한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한다.

    • 부채는 금액이나 지급시기가 다소 불확실하더라도 현재의무이고 자원유출가능성이 높으며 신뢰성 있게 추정 가능하면 인식하므로, 반드시 확정되어야만 인식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의무의 이행이 반드시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의제의무도 부채로 인식될 수 있다.
    •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가 있다면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 선수금·선수수익은 재화·용역 제공의무이지 현금 등 금융자산 인도의무가 아니므로 금융부채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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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는 (주)한국은 20×6년 1월 1일에 액면금액 ₩10,000의 사채(표시이자율 9 %, 매년 12월 31일 이자지급, 만기 3년)를 ₩9,750에 발행하였다. 발행일의 유효이자율은 10%이며 (주)한국의 보고기간 말은 12월 31일이다. 해당 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만기일까지 부담하는 총 이자비용은 ₩2,700이다.
    2
    20×6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되는 이자비용은 ₩900이다.
    3
    20×6년도 재무상태표에 보고되는 사채의 장부금액은 ₩9,810이다.
    4
    사채의 발행으로 인한 현금유입액은 ₩9,750 이며, 현금유출액은 ₩10,000이다.
    5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되는 이자비용은 매년 증가한다.
    해설

    사채가 할인발행되었으므로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되는 이자비용은 장부금액 증가에 따라 매년 커진다.

    20×6년 이자비용은 발행가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9,750×10%=₩975\text{₩}9{,}750\times10\%=\text{₩}975이고, 표시이자 ₩10,000×9%=₩900\text{₩}10{,}000\times9\%=\text{₩}900과의 차액 ₩75만큼 사채 장부금액이 매년 늘어나므로, 유효이자율을 적용한 이자비용도 매년 증가한다.

    • 발행일부터 만기까지 총이자비용은 표시이자 총액과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의 합인 ₩2,700+₩250=₩2,950\text{₩}2{,}700+\text{₩}250=\text{₩}2{,}950이지 ₩2,700이 아니다.
    • 20×6년도 이자비용은 ₩900이 아니라 유효이자율을 적용한 ₩975이다.
    • 20×6년 말 사채 장부금액은 ₩9,750+₩75=₩9,825\text{₩}9{,}750+\text{₩}75=\text{₩}9{,}825이지 ₩9,810이 아니다.
    • 사채와 관련한 현금유출액에는 만기상환액뿐 아니라 매년 지급하는 표시이자도 포함되므로, 현금유출액을 상환액 ₩10,000만으로 한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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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사채의 표면에 기록된 금액은 액면금액이라고 하며, 이 금액은 사채만기일에 상환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2
    채권자에게 지급하는 현금이자는 유효이자율에 따라 결정된다.
    3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경우 사채를 할증발행하게 된다.
    4
    사채를 할증발행한 경우 사채의 장부가액은 시간이 흐를수록 증가한다.
    5
    사채로 조달한 현금액이 사채의 발행가액이며, 관련 사채발행비는 비용으로 인식한다.
    해설

    사채의 액면금액은 사채 표면에 기록된 금액으로, 만기일에 상환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 채권자에게 지급하는 현금이자는 유효이자율이 아니라 액면(표시)이자율에 따라 결정된다.
    • 액면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낮으면 사채는 할인발행된다.
    • 할증발행된 사채의 장부가액은 시간이 흐를수록 감소한다.
    • 사채발행비는 발행가액에서 차감하여 사채의 최초 장부금액을 낮추는 것이지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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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충당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자원유출가능성이 높고 신뢰성 있게 금액을 추정할 수 있는 충당부채는 주석으로 공시한다.
    2
    충당부채는 지급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부채의 인식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3
    충당부채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과거사건으로 인한 의무가 기업의 미래행위와 독립적이어야 한다.
    4
    충당부채의 변동은 변동이 확실한 경우에 한하여 잔액을 검토하고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한다.
    5
    충당부채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뿐만 아니라 관련되지 않은 사건일지라도 모두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설

    충당부채로 인식되려면 과거사건으로 생긴 의무가 기업의 미래행위와 독립적이어야 한다.

    • 자원유출가능성이 높고 신뢰성 있게 추정 가능한 의무는 주석 공시가 아니라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 충당부채는 금액과 시기가 불확실하더라도 부채의 인식기준을 충족하면 인식되는 부채이다.
    • 충당부채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잔액을 검토하고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변동이 확실한 경우로 한정되지 않는다.
    •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만 고려하며, 관련되지 않은 사건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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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123,000에 매입하여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을 ₩135,000에 재발행하였다. 이 거래가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자기주식의 회계처리는 우리나라 상법을 준수한다)
    1
    재발행하여 유입된 현금만큼 자산이 증가한다.
    2
    자기주식이 감소하므로 자본이 감소한다.
    3
    기타 자본잉여금이 증가한다.
    4
    유통주식수가 증가한다.
    5
    재무활동현금흐름이 증가한다.
    해설

    자기주식이 감소하면 자본은 증가한다. 자기주식은 자본의 차감항목이므로, 자기주식이 줄어드는 재발행은 자본을 증가시키지 감소시키지 않는다.

    재발행으로 유입된 현금만큼 자산이 증가하고, 취득원가를 초과한 재발행가액만큼 기타자본잉여금(자기주식처분이익)이 증가하며, 유통주식수와 재무활동현금흐름도 증가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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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자본조정 계정에 속하지 않는 구성요소는?
    1
    주식할인발행차금
    2
    자기주식
    3
    주식선택권
    4
    감자차익
    5
    자기주식처분손실
    해설

    감자차익은 자본조정이 아니라 자본잉여금 항목이다.

    주식할인발행차금, 자기주식, 주식선택권, 자기주식처분손실은 모두 자본에서 가산 또는 차감되는 임시적 성격의 자본조정 항목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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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식배당과 무상증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식배당의 재원은 미처분이익잉여금이다.
    2
    주식배당은 실질적 증자에 해당하나, 무상증자는 형식적 증자에 해당한다.
    3
    주식배당과 무상증자 후 모두 발행주식수가 증가한다.
    4
    주식배당과 무상증자 후 모두 자본금이 증가한다.
    5
    주식배당과 무상증자 후 모두 순자산은 불변이다.
    해설

    주식배당과 무상증자는 둘 다 순자산의 유입 없이 자본 항목 간 대체만 이루어지는 형식적 증자에 해당하므로, 주식배당만 실질적 증자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주식배당의 재원이 미처분이익잉여금이라는 점, 두 경우 모두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이 증가하고 순자산은 변동하지 않는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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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회사를 설립하면서 보통주 10주(액면금액: 주당₩500)를 ₩6,000에 발행하였다. 주식 발행과 관련하여 주당 ₩10의 주식발행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였을 경우,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주식발행으로 자본총액은 ₩6,000이 증가한다.
    2
    주식발행비용 ₩100은 당기비용으로 인식한다.
    3
    주식발행으로 인한 자본잉여금의 순증가는 ₩900이다.
    4
    주식발행으로 인한 자본금의 순증가는 ₩5,900이다.
    5
    주식발행으로 인하여 주식할인발행차금이 발생한다.
    해설

    주식발행으로 인한 자본잉여금의 순증가는 ₩900이다.

    액면총액은 10주×₩500=₩5,00010\text{주}\times\text{₩}500=\text{₩}5{,}000이고, 발행가액 총액은 ₩6,000이며 주당 ₩10씩 발생한 발행비용 총액은 ₩100이다.

    주식발행비용은 당기비용이 아니라 발행가액에서 차감하므로 순수령액은 ₩6,000−₩100=₩5,900\text{₩}6{,}000-\text{₩}100=\text{₩}5{,}900이고, 이 중 액면금액 ₩5,000은 자본금으로, 나머지 ₩5,900−₩5,000=₩900\text{₩}5{,}900-\text{₩}5{,}000=\text{₩}900은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으로 계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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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수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수익은 거래와 관련한 미래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고 해당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2
    재화를 판매하는 기업의 경우 인도시에 재화의 법률적 소유권과 함께 그 재화와 관련된 위험과 효익도 이전되는 경우라면 상품이 고객에 인도될 때 수익을 인식한다.
    3
    로열티 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예측한다.
    4
    이미 수익을 인식한 후에 회수가능성이 불확실해지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미 인식한 수익금액을 수정한다.
    5
    진행기준은 수익창출활동이 여러 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 회계기간의 경영성과를 더 충실하게 나타내는 방법이다.
    해설

    이미 인식한 수익금액은 그 후 회수가능성이 불확실해지더라도 수정하지 않고, 회수불확실액을 별도의 비용(대손상각비)으로 인식한다.

    수익 인식요건(효익 유입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 재화 판매 시 위험과 효익이 함께 이전되는 인도시점의 수익인식, 로열티 수익의 발생기준 인식, 진행기준이 여러 기간에 걸친 수익창출활동의 경영성과를 더 충실히 나타낸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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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20×6년 1월 1일에 (주)한국은 ㈜민국의 유통보통주식 5,000주 중 40 %에 해당하는 주식을 주당 ₩1,000에 취득함으로써 (주)민국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20×6년 6월 30일 (주)민국은 ₩200,000의 현금배당을 선언하고 지급하였다. 그리고 (주)민국은 20×6년도의 당기순이익으로 ₩1,000,000을 보고하였다. (주)한국이 투자주식을 지분법으로 회계처리하는 경우, 관계기업투자지분의 보고기간 말 잔액은? (단, 두 기업 모두 결산일은 12월 31일이다)
    1
    ₩1,680,000
    2
    ₩2,000,000
    3
    ₩2,320,000
    4
    ₩2,480,000
    5
    ₩2,800,000
    해설

    관계기업투자지분의 보고기간 말 잔액은 ₩2,320,000이다.

    취득원가는 5,000주×40%×₩1,000=₩2,000,0005{,}000\text{주}\times40\%\times\text{₩}1{,}000=\text{₩}2{,}000{,}000이다.

    당기순이익 중 지분 해당액 ₩1,000,000×40%=₩400,000\text{₩}1{,}000{,}000\times40\%=\text{₩}400{,}000을 가산하고, 현금배당 중 지분 해당액 ₩200,000×40%=₩80,000\text{₩}200{,}000\times40\%=\text{₩}80{,}000을 차감하면 ₩2,000,000+₩400,000−₩80,000=₩2,320,000\text{₩}2{,}000{,}000+\text{₩}400{,}000-\text{₩}80{,}000=\text{₩}2{,}32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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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의 20×6년도 당기순이익은 ₩1,234,000이고 20×6년 말 현재 유통보통주식수는 1,200주이다. 이 중 300주는 20×6년 5월 1일에 추가로 유상증자한 것이다. 20×6년도 기본주당이익은? (단,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한다)
    1
    ₩1,008
    2
    ₩1,018
    3
    ₩1,022
    4
    ₩1,028
    5
    ₩1,122
    해설

    20×6년도 기본주당이익은 ₩1,122이다.

    기존 900주(1,200주-300주)는 1년 내내 유통되었고, 5월 1일 유상증자한 300주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유통되었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900+300×812=1,100주900+300\times\dfrac{8}{12}=1{,}100\text{주}이며, 기본주당이익은 ₩1,234,0001,100주≈₩1,122\dfrac{\text{₩}1{,}234{,}000}{1{,}100\text{주}}\approx\text{₩}1{,}12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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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회계감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회계감사는 독립된 전문가인 공인회계사가 기업이 작성한 재무제표에 대하여 객관적인 검증기능을 수행하여 회계정보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감사의견을 표명하기 위해서 이루어진다.
    2
    회계감사의 주된 목적은 공인회계사가 감사대상기업의 부정이나 오류를 적발하고, 경영자에게 내부통제제도의 개선책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3
    회계감사기준은 기업이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기준이다.
    4
    회계감사는 주주 등의 외부이해관계자들에 대한 경영자의 재무보고책임을 대신하기 위해서 이루어진다.
    5
    우리나라는「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식회사 형태의 모든 기업은 공인회계사에 의한 외부감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해설

    회계감사는 독립된 전문가인 공인회계사가 기업이 작성한 재무제표를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회계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감사의견을 표명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 회계감사의 주된 목적은 부정·오류 적발 자체가 아니라 재무제표에 대한 의견표명이며, 내부통제 개선책 제시는 부수적 산물일 뿐이다.
    • 회계감사기준은 감사인이 감사를 수행하는 절차에 관한 기준이지, 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절차에 관한 기준이 아니다.
    • 회계감사는 경영자의 재무보고책임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책임 이행 여부를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 외부감사법상 외부감사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주식회사에 한정되며, 모든 주식회사가 대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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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20×6년 1월 1일 취득원가 ₩1,000,000,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인 기계장치를 취득한 후 정액법으로 감가상각을 해 오던 중 20×7년 12월 31일 손상검사를 통해 회수가능액이 ₩360,000으로 추정되어 손상차손을 인식하였다. 원가 모형을 채택하고 있는 (주)한국의 20×8년 12월 31일 감액된 유형자산의 회수가능액이 ₩420,000으로 회복된 경우 손상차손환입액은?
    1
    ₩120,000
    2
    ₩140,000
    3
    ₩160,000
    4
    ₩180,000
    5
    ₩200,000
    해설

    손상차손환입액은 ₩160,000이다.

    손상 전 정액법 상각액은 연 ₩200,000이므로 20×7년 말 장부금액은 ₩1,000,000−₩200,000×2=₩600,000\text{₩}1{,}000{,}000-\text{₩}200{,}000\times2=\text{₩}600{,}000이며, 회수가능액 ₩360,000과의 차액인 ₩240,000이 손상차손으로 인식된다.

    20×8년에는 잔여내용연수 3년에 걸쳐 ₩360,0003=₩120,000\dfrac{\text{₩}360{,}000}{3}=\text{₩}120{,}000씩 상각하므로, 20×8년 말 손상후 장부금액은 ₩240,000이다.

    손상되지 않았다고 가정할 때의 20×8년 말 장부금액은 ₩1,000,000−₩200,000×3=₩400,000\text{₩}1{,}000{,}000-\text{₩}200{,}000\times3=\text{₩}400{,}000이며, 이 금액을 한도로 회수가능액 ₩420,000까지 환입하므로 환입액은 ₩400,000−₩240,000=₩160,000\text{₩}400{,}000-\text{₩}240{,}000=\text{₩}16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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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정상개별원가계산에서 연초에 정한 예정배부율을 사용하여 배부된 연간 총제조간접원가 배부액이 연말까지의 실제 총제조간접원가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배부차이를 정확히 조정하려면 배부차이액을 재료재고, 재공품재고, 제품재고의 세 계정에서 모두 조정하여야 하는데, 이를 배부차이의 안분이라 한다.
    2
    과소배부액은 실제원가가 배부액보다 크면 발생한다.
    3
    배부차이액이 크지 않다면 간단하게 매출원가에서만 전액 조정하는 방법이 있다.
    4
    예정배부율은 예상 총제조간접원가를 예상총배부기준량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5
    제조간접원가의 예정원가는 실제 배부기준량에 예정배부율을 곱하여 계산한다.
    해설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를 정확히 조정하는 비례배분법은 재공품, 제품, 매출원가의 세 계정에서 조정하는 것이지, 재료재고 계정은 조정 대상이 아니다.

    과소배부액이 실제원가가 예정배부액보다 클 때 발생한다는 점, 배부차이가 크지 않으면 매출원가에서 전액 조정할 수 있다는 점, 예정배부율이 예상 총제조간접원가를 예상총배부기준량으로 나누어 계산된다는 점, 예정원가가 실제 배부기준량에 예정배부율을 곱해 계산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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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원가 발생을 원가 대상에 추적하여 인식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른 원가 분류는?
    1
    차액원가, 관련원가
    2
    판매비와 관리비, 매출원가
    3
    변동원가, 고정원가
    4
    직접원가, 간접원가
    5
    재료원가, 노무원가, 경비
    해설

    원가 발생을 원가대상에 추적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른 분류는 직접원가와 간접원가이다.

    직접원가는 특정 원가대상에 직접 추적할 수 있는 원가이고, 간접원가는 여러 원가대상에 공통으로 발생하여 합리적인 배부기준을 통해 배분해야 하는 원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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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전자시계를 생산하는 (주)한국의 20×6년 1월에서 5월까지의 생산 및 원가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6월 생산량이 750개일 때, 고저점법에 의해 추정된 6월의 총노무원가액은?

    월생산량총노무원가
    1550개₩650,000
    2600개700,000
    3700개925,000
    4500개600,000
    5900개1,050,000
    1
    ₩850,000
    2
    ₩881,250
    3
    ₩896,250
    4
    ₩931,250
    5
    ₩946,250
    해설

    고저점법으로 추정한 6월의 총노무원가는 ₩881,250이다.

    고저점법은 최고조업도와 최저조업도 두 점만 사용한다. 자료에서 최고는 5월 900개·₩1,050,000, 최저는 4월 500개·₩600,000이다.

    단위당 변동노무원가 = 1,050,000−600,000900−500=1,125\dfrac{1{,}050{,}000-600{,}000}{900-500}=1{,}125원
    고정노무원가 = ₩600,000 − 500개 × ₩1,125 = ₩37,500

    6월 생산량 750개를 대입하면 ₩37,500 + 750개 × ₩1,125 = ₩37,500 + ₩843,750 = ₩881,2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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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종합원가계산을 사용하여 제품원가계산을 하고 있다. 기초재공품 수량은 100개(직접재료원가 완성도 100 %, 가공원가 완성도 40 %), 직접재료원가는 ₩23,000이며, 가공원가는 ₩25,000이다. 당기 완성품 수량은 750개이며, 기말재공품 수량은 50개(직접재료원가 완성도 100 %, 가공원가 완성도 20 %)이다. 당기 투입원가는 직접재료원가 ₩105,000, 가공원가 ₩450,000이다. 가공원가는 공정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하고 직접재료는 공정초기에 모두 투입된다. 선입선출법에 의해 계산된 ㈜한국의 기말재공품원가는? (단, 공손 및 감손은 발생하지 않았다)
    1
    ₩13,750
    2
    ₩13,950
    3
    ₩14,250
    4
    ₩14,950
    5
    ₩15,350
    해설

    선입선출법에 의한 기말재공품원가는 ₩13,750이다.

    당기 완성품환산량은 직접재료원가 750−100+50=700개750-100+50=700\text{개}, 가공원가 750−100×40%+50×20%=720개750-100\times40\%+50\times20\%=720\text{개}이다.

    당기 단위원가는 직접재료원가 ₩105,000700=₩150\dfrac{\text{₩}105{,}000}{700}=\text{₩}150, 가공원가 ₩450,000720=₩625\dfrac{\text{₩}450{,}000}{720}=\text{₩}625이다.

    기말재공품원가는 50×₩150+50×20%×₩625=₩7,500+₩6,250=₩13,75050\times\text{₩}150+50\times20\%\times\text{₩}625=\text{₩}7{,}500+\text{₩}6{,}250=\text{₩}13{,}7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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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전기다리미를 생산하는 제조기업이다. 올해 전기다리미의 실제생산량은 185개인데, 이의 생산을 위해 직접재료인 강철을 kg당 ₩300에 구입하여 모두 사용하였다. 전기다리미 1개 생산을 위한 강철의 표준투입량은 4 kg이며, 강철의 kg당 표준가격은 ₩200이다. 전기다리미 생산에 사용되는 강철에서 불리한 가격차이 ₩70,000이 발생하였다. (주)한국에서 직접재료인 강철의 수량차이는?
    1
    ₩8,000 유리
    2
    ₩8,200 불리
    3
    ₩8,400 유리
    4
    ₩8,600 불리
    5
    ₩8,800 불리
    해설

    직접재료 강철의 수량차이는 ₩8,000 유리이다.

    표준수량은 185개×4kg=740kg185\text{개}\times4\mathrm{kg}=740\mathrm{kg}이며, 가격차이 ₩70,000(불리)이 실제구입가격 ₩300과 표준가격 ₩200의 차이에서 발생하므로 실제사용량은 ₩70,000₩300−₩200=700kg\dfrac{\text{₩}70{,}000}{\text{₩}300-\text{₩}200}=700\mathrm{kg}이다.

    수량차이는 (700kg−740kg)×₩200=−₩8,000(700\mathrm{kg}-740\mathrm{kg})\times\text{₩}200=-\text{₩}8{,}000으로, 실제사용량이 표준수량보다 적으므로 ₩8,000 유리한 차이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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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결합공정을 통해 3가지 문구제품을 생산하는데, 각 제품은 분리점에서 판매하거나 추가가공하여 판매할 수 있다. 추가가공 시 특별한 설비는 필요 없으며, 추가가공원가는 추적가능하고, 모두 변동원가이다. 추가가공시 생산량 변화는 없으며, 분리점까지의 결합원가 ₩30,000은 분리점 상대적 판매가치에 비례하여 배분된다. 각 제품에 대한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이익극대화 관점에서 ㈜한국이 추가가공해야 할 제품은?
    문제 이미지
    1
    볼펜
    2
    연필
    3
    볼펜과 싸인펜
    4
    싸인펜
    5
    연필과 볼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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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은 동일한 생산설비를 이용하여 3가지 제품 A, B, C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각 제품의 판매 및 원가자료는 다음과 같다. 제품 A, B, C의 매출구성(판매량)이 4 : 2 : 1로 일정하고 총고정원가가 ₩500,000일 때 손익분기점 판매액은?

    제품판매단가단위당 변동원가
    A₩900₩700
    B1,000600
    C900500
    1
    ₩1,625,000
    2
    ₩1,875,000
    3
    ₩2,500,000
    4
    ₩3,050,000
    5
    ₩4,500,000
    해설

    매출배합을 반영한 손익분기점 판매액은 ₩1,625,000이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A가 ₩900 − ₩700 = ₩200, B가 ₩1,000 − ₩600 = ₩400, C가 ₩900 − ₩500 = ₩400이다.

    판매량 배합 4 : 2 : 1을 한 묶음으로 묶으면
    묶음당 공헌이익 = 4×₩200 + 2×₩400 + 1×₩400 = ₩2,000
    묶음당 매출액 = 4×₩900 + 2×₩1,000 + 1×₩900 = ₩6,500

    손익분기 묶음 수 = 500,0002,000=250\dfrac{500{,}000}{2{,}000}=250묶음이므로 판매액은 250 × ₩6,500 = ₩1,625,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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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예산 편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종합예산은 기업의 판매, 생산, 구매, 재무 등의 모든 측면들을 요약해서 전체 계획으로 표현한 것이다.
    2
    종합예산은 영업예산과 재무예산으로 구성된다.
    3
    종합예산에서 판매예산의 편성은 예산계획의 출발점이며, 예산의 중요한 기초를 이룬다.
    4
    예산편성 시 종업원의 참가 여부에 따라 권위적 예산편성, 참가적 예산편성으로 나눌 수있다.
    5
    자본예산은 고정자산 취득과 관련되는 설비의 확장 투자 등에 대한 예산으로 예산손익계산서에 총괄된다.
    해설

    자본예산은 설비확장 등 고정자산 취득에 대한 장기투자의사결정 예산으로, 예산손익계산서가 아니라 예산재무상태표(자본조달·운용) 등에 반영되므로 예산손익계산서에 총괄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종합예산이 판매·생산·구매·재무 등을 총괄하는 전체계획이라는 점, 영업예산과 재무예산으로 구성된다는 점, 판매예산이 예산편성의 출발점이라는 점, 종업원 참가 여부에 따라 권위적·참가적 예산편성으로 나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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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한국의 당기 제품판매수량 750개, 제품의 단위당 판매가격 ₩50, 단위당 변동제조원가 ₩25, 단위당 변동판매비와 관리비 ₩10이며, 당기 총고정제조간접원가는 ₩900,000이다. 전부원가계산상의 영업이익이 변동원가계산상의 영업이익보다 ₩750,000 많다면, 당기의 제품생산수량은? (단, 기초재공품 및 제품과 기말재공품은 없다)
    1
    3,000개
    2
    3,250개
    3
    3,750개
    4
    4,000개
    5
    4,500개
    해설

    당기 제품생산수량은 4,500개이다.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만큼 발생하며, 기초재고가 없으므로 (Q−750)×₩900,000Q=₩750,000(Q-750)\times\dfrac{\text{₩}900{,}000}{Q}=\text{₩}750{,}000이 성립한다.

    이를 정리하면 900,000(Q−750)=750,000Q900{,}000(Q-750)=750{,}000Q, 150,000Q=675,000,000150{,}000Q=675{,}000{,}000이므로 Q=4,500개Q=4{,}500\text{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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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경영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통적 경영분석은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기업실체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다.
    2
    현대적 경영분석은 재무제표뿐만 아니라 비재무자료까지 분석자료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3
    경영분석을 위한 양적자료들에는 경쟁 상태, 환경, 제품의 품질, 경영자의 능력 등이 있다.
    4
    현대적 경영분석은 다양한 의사결정 목적에 용한 계량적 분석방법이 활용되고 있다.
    5
    현대적 경영분석은 기업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처리시스템 차원에서 활용되고 있다.
    해설

    경쟁 상태, 환경, 제품의 품질, 경영자의 능력 등은 수치로 측정하기 어려운 질적자료이지, 양적자료가 아니다.

    전통적 경영분석이 재무제표 중심이라는 점, 현대적 경영분석이 비재무자료까지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 계량적 분석방법이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된다는 점, 정보처리시스템 차원에서 활용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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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재무비율은?
    1
    수익성비율
    2
    레버리지비율
    3
    성장성비율
    4
    유동성비율
    5
    활동성비율
    해설

    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를 평가하는 재무비율은 활동성비율이다.

    활동성비율은 매출액 대비 총자산·재고자산·매출채권 등의 회전율을 통해 자산이용의 효율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수익성·레버리지·성장성·유동성비율과는 평가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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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경영분석을 수행하는 이해관계자와 분석목적의 연결이 올바르지 않은 것은?
    1
    경영자 - 기업의 강점 및 약점 분석
    2
    투자자 - 내재가치 측정 및 위험 특성 분석
    3
    신용평가기관 - 주식 투자등급 평정
    4
    금융기관 - 기업의 유동성 및 안정성 분석
    5
    기업인수합병 관련자 - 주식교환비율 분석
    해설

    신용평가기관은 회사채 등 채권의 신용도를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기관이므로, 주식 투자등급 평정을 신용평가기관의 분석목적으로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 경영자는 자사의 강점·약점 분석을 위해 경영분석을 활용한다.
    • 투자자는 내재가치 측정과 위험 특성 분석을 위해 경영분석을 이용한다.
    • 금융기관은 여신심사를 위해 기업의 유동성·안정성을 분석한다.
    • M&A 관련자는 주식교환비율 산정을 위해 경영분석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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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경영분석의 한계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로 기업의 과거자료에 근거하여 분석하기 때문에 기업의 미래가치를 예측하기 위한 기초자료가 될 뿐이지 절대적인 평가기준이 될 수는 없다.
    2
    단순히 회계처리 결과에 따른 수치만으로 기업 간의 정확한 비교와 우열판단이 곤란한 경우도 있다.
    3
    비율분석 시 어떠한 표준비율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분석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4
    재무제표에 근거한 분석은 물가변동에 따른 기업가치의 변화를 적절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점이 있다.
    5
    전문적 회계지식 없이는 경영분석의 결과를 활용하여 기업을 분석 및 평가할 수 없다.
    해설

    경영분석은 산출된 재무비율과 그 해석을 통해 전문적 회계지식이 없는 이용자도 기업을 분석·평가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다. 따라서 전문적 회계지식 없이는 경영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없다는 서술은 경영분석의 한계점으로 볼 수 없다.

    과거자료에 근거한다는 점, 회계처리방법에 따라 기업 간 비교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 표준비율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 물가변동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은 실제 경영분석의 대표적 한계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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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공통형재무제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공통형재무제표는 기준시점의 각 재무제표 항목값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값을 지수로 표시한 재무제표를 말한다.
    2
    재무제표를 구성하는 개별 항목의 크기와 상관없이 하나의 공통된 양식으로 나타내어 기업간 상호비교에 유용하다.
    3
    자금조달의 원천으로서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자기자본이 어떤 비율로 구성되어 있는가를 파악할 때 유용하다.
    4
    전체 자산 중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이 어떤 비율로 구성되어 있는가를 파악할 때 유용하다.
    5
    경영성과의 변동원인을 규명하는 데 유용하다.
    해설

    공통형재무제표는 총계(예: 총자산·매출액)를 100으로 하여 개별 항목을 백분율로 표시하는 재무제표이며, 기준시점 값을 100으로 하고 비교시점 값을 지수로 나타내는 것은 지수형(추세)재무제표에 해당한다.

    자금조달원천의 구성비, 자산 구성비, 경영성과 변동원인 파악에 유용하다는 설명은 공통형재무제표의 실제 용도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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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회계자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본변동표는 일정기간 동안 발생한 소유지분의 변동 내역을 보여준다.
    2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순이익을 보여준다.
    3
    현금흐름표는 일정기간 동안 현금의 수취 및 지급으로 인한 현금의 증감 및 기말의 현금을 보여준다.
    4
    재무상태표는 특정시점에서 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재무보고서이다.
    5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손익계산서와 자본변동표를 연결시키는 중요한 재무제표이다.
    해설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현행 재무제표 체계에서 자본변동표로 대체되어 정식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손익계산서와 자본변동표를 연결하는 재무제표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자본변동표는 소유지분 변동내역을, 손익계산서는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순이익을, 현금흐름표는 현금의 증감을, 재무상태표는 특정시점의 자산·부채·자본을 보여준다는 설명은 각 재무제표의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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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손익계산서 자료 이용 시 유의점으로서 옳지 않은 것은?
    1
    회계처리 방법의 선택에 따라서 비용이 과대 또는 과소 계상되어 결과적으로 이익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2
    회계적이익은 그 기업의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3
    손익계산서 항목 중 비현금성 항목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4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은 단순히 참고만 할 뿐 고려하지 않는다.
    5
    당기순이익을 많이 올렸다는 것이 반드시 자금사정이 넉넉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해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은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손익계산서 자료를 이용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며, 단순 참고사항으로 치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

    회계처리방법 선택에 따른 이익 왜곡 가능성, 회계적이익과 현금흐름의 괴리, 비현금성 항목에 대한 유의, 순이익과 자금사정의 불일치 가능성은 모두 손익계산서 이용 시 실제로 유의해야 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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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유동성비율과 관련이 없는 것은?
    1
    원자재의 현금구매
    2
    재고품의 신용판매
    3
    재고품의 현금판매
    4
    매출채권의 회수
    5
    설비자산투자의 증가
    해설

    설비자산투자의 증가는 비유동자산의 변동이므로 유동성비율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원자재의 현금구매, 재고품의 신용판매·현금판매, 매출채권의 회수는 모두 유동자산·유동부채의 증감을 수반하는 거래로 유동성비율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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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가이익비율(PER)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순이익이 동일할 때, PER가 낮은 기업은 시장가격이 저평가 된 상태임을 나타낸다.
    2
    PER는 기업의 성과에 대한 투자자의 평가가 반영된 시장가치 비율이다.
    3
    일반적으로 PER가 높은 기업은 장래 성장성이 높은 기업으로 간주한다.
    4
    PER가 음(-)의 값을 가질 경우, 절대값으로 변환하여 사용한다.
    5
    PER가 16인 경우, 전기주당순이익이 1,000이면 주가는 16,000에 거래됨을 나타낸다.
    해설

    PER가 음(-)의 값을 가지는 경우는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상황으로, 절대값으로 변환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비교 의미가 없어 통상 분석에서 제외한다.

    순이익이 동일할 때 PER가 낮으면 저평가로 보고, PER가 높은 기업을 성장성이 높다고 간주하며, PER가 시장가치 비율이라는 점, PER 16과 주당순이익 1,000원일 때 주가가 16,000원이라는 계산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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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자본구조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본구조비율은 기업의 장기부채상환능력을 평가하는데 유용하다.
    2
    채권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많은 이자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안전하다고 평가한다.
    3
    주주 입장에서 보면 부채의존도가 높을수록 적은 자본으로 기업을 지배할 수 있다.
    4
    투자수익률이 타인자본비용을 초과할 때에는 주주들의 몫이 확대되는 레버리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
    타인자본의 비중이 증가할수록 채권자가 부담하는 기업경영에 따르는 위험은 증가한다.
    해설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채권자 입장에서는 원리금 회수 위험이 커지므로 안전하다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하다고 평가한다.

    자본구조비율이 장기부채상환능력 평가에 유용하다는 점, 부채의존도가 높을수록 적은 자기자본으로 기업을 지배할 수 있다는 점, 투자수익률이 타인자본비용을 초과할 때 레버리지효과가 발생한다는 점, 타인자본 비중 증가가 채권자의 위험을 높인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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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자료를 이용한 주가이익비율(PER)은?

    • 매출액: 20,000,000원
    • 매출액순이익률: 20 %
    • 발행주식수: 50,000주
    • 주당주가: 3,200원
    • 액면가: 1,000원
    1
    10배
    2
    20배
    3
    30배
    4
    40배
    5
    50배
    해설

    주어진 자료로 계산한 주가이익비율(PER)은 40배이다.

    먼저 당기순이익 = 매출액 20,000,000원 × 매출액순이익률 20% = 4,000,000원이고, 주당순이익(EPS) = 4,000,00050,000=80\dfrac{4{,}000{,}000}{50{,}000}=80원이다.

    PER는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므로 PER=3,20080=40\text{PER}=\dfrac{3{,}200}{80}=40배가 된다.

    액면가 1,000원은 주당순이익이나 주가와 무관한 자료여서 PER 계산에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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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채권자 입장에서 원금과 이자에 대한 안전도를 나타내는 정태비율은?
    1
    당좌자산/유동부채
    2
    자기자본/총자본
    3
    투자자산/총자산
    4
    영업이익/이자비용
    5
    비유동자산/자기자본
    해설

    자기자본/총자본(자기자본비율)은 재무상태표 항목만으로 산출되는 정태비율로, 자기자본이 두터울수록 채권자에게 원금과 이자 모두에 대한 안전판 역할을 하므로 채권자 입장의 상환 안전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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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유동자산 20억원, 비유동자산 60억원, 유동부채 20억원, 비유동부채 30억원, 자기자본이 30억원일 때, 비유동장기적합률은?
    1
    100 %
    2
    150 %
    3
    200 %
    4
    250 %
    5
    300 %
    해설

    비유동장기적합률은 비유동자산을 자기자본과 비유동부채의 합으로 나누어 산출한다.

    6030+30×100=100%\dfrac{60}{30+30} \times 100 = 100\%

    비유동자산 60억원을 자기자본 30억원과 비유동부채 30억원의 합 60억원으로 나누면 100%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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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의 투자수익과 자본비용의 관계를 나타내는 비율은?
    1
    매출액순이익률
    2
    자기자본이익률
    3
    부채비율
    4
    자기자본비율
    5
    이자보상비율
    해설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영업활동으로 얻은 투자수익이 타인자본 사용에 따른 자본비용(이자비용)을 얼마나 충당하는지를 나타내므로, 투자수익과 자본비용의 관계를 보여주는 비율이다.

    매출액순이익률·자기자본이익률은 수익성비율, 부채비율·자기자본비율은 자본구조(안정성)비율로 투자수익과 자본비용의 관계를 직접 나타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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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비율분석의 유용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재무비율분석은 저렴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산출할 수 있다.
    2
    재무비율분석은 한계점이나 문제점이 없어서 이를 이용한 의사결정 시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3
    재무비율은 재무제표로부터 논리적 연관성이 있는 두 항목 간의 비율로서 계산이 용이하여 기술적으로 정보화하기 쉽다.
    4
    적은 수의 재무비율들로도 기업경영의 주요내용을 평가할 수 있다.
    5
    재무비율분석은 여러 형태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설

    재무비율분석도 표준비율 선택, 과거자료 의존, 업종 간 비교의 어려움 등 여러 한계와 문제점을 가지므로, 한계점이 없어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무제표를 이용해 저렴하고 손쉽게 산출할 수 있다는 점, 계산이 용이하여 정보화하기 쉽다는 점, 적은 수의 비율로도 경영 내용을 평가할 수 있다는 점, 다양한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은 재무비율분석의 실제 유용성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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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차감한 자산으로 유동성을 측정하는 재무비율은?
    1
    당좌비율
    2
    유동비율
    3
    차입금의존도
    4
    순운전자본비율
    5
    총자산회전율
    해설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차감한 당좌자산을 유동부채와 대비하여 유동성을 측정하는 비율이 당좌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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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비율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순운전자본비율은 유동자산을 총자산으로 나누어 구한다.
    2
    현금비율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이다.
    3
    고정재무비보상비율은 매출액을 이자비용과 고정재무비의 합으로 나눈 비율이다.
    4
    비유동장기적합률은 자기자본 외에 비유동부채까지 확대하여 자본의 수익성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5
    비유동비율은 비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이다.
    해설

    현금비율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가장 보수적인 유동성 지표로 사용된다.

    • 순운전자본비율은 (유동자산-유동부채)를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지, 유동자산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 아니다.
    • 고정재무비보상비율은 매출액이 아니라 영업이익 등 이익 항목을 이자비용과 고정재무비의 합으로 나눈 비율이다.
    • 비유동장기적합률은 자본의 수익성이 아니라 장기지급능력(안정성)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 비유동비율은 비유동자산을 유동부채가 아닌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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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유동성을 보여주는 재무비율이 아닌 것은?
    1
    유동비율
    2
    당좌비율
    3
    현금비율
    4
    자기자본비율
    5
    순운전자본비율
    해설

    자기자본비율은 자본구조(레버리지)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비율로, 단기 지급능력인 유동성을 직접 보여주는 지표가 아니다.

    유동비율·당좌비율·현금비율·순운전자본비율은 모두 유동성을 나타내는 대표적 재무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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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손익분기점(BEP)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BEP분석은 매출액과 비용 및 이익간의 관계에 대한 분석으로 비용-매출액-이익 분석이라고도 한다.
    2
    BEP분석은 고정금융비용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무레버리지 분석에 속한다.
    3
    BEP분석은 기업의 재무계획수립과 비용구조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에도 이용되고 있다.
    4
    만약 모든 영업비용이 변동비라면, BEP분석은 의미가 없게 된다.
    5
    BEP분석은 비용을 변동비와 고정비로 구분할 수 있는 경우를 기본전제로 한다.
    해설

    BEP(손익분기점)분석은 비용을 변동비와 고정비로 나누어 매출액-비용-이익의 관계를 살펴보는 영업레버리지 분석에 해당하며, 고정금융비용(이자비용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재무레버리지 분석과는 구분된다.

    매출-비용-이익 관계 분석이라는 점, 재무계획 수립과 비용구조 이해에 이용된다는 점, 비용의 전부가 변동비이면 고정비가 없어 분석의 의미가 사라진다는 점, 변동비와 고정비 구분을 전제로 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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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매출액순이익률 7 %, 총자산회전율 0.8회, 자기자본은 총자본의 50 %이다. 이 때 총 자산순이익률(ㄱ)과 자기자본순이익률(ㄴ)은?
    1
    ㄱ: 3.6 %, ㄴ: 7.2 %
    2
    ㄱ: 3.6 %, ㄴ: 9.2 %
    3
    ㄱ: 5.6 %, ㄴ: 11.2 %
    4
    ㄱ: 5.6 %, ㄴ: 13.2 %
    5
    ㄱ: 7.6 %, ㄴ: 15.2 %
    해설

    총자산순이익률(ROA)은 매출액순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의 곱으로 구한다.

    ROA=7%×0.8=5.6%ROA = 7\% \times 0.8 = 5.6\%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자기자본비율이 50%이므로 ROA를 자기자본비율로 나누어 구한다.

    ROE=5.6%0.5=11.2%ROE = \dfrac{5.6\%}{0.5}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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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아닌 것은?
    1
    유가증권의 처분
    2
    어음 및 사채의 발행
    3
    차입금의 상환
    4
    유상감자
    5
    배당금의 지급
    해설

    유가증권의 처분은 투자활동(투자자산의 취득·처분)에 속하는 현금흐름이지,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아니다.

    어음 및 사채의 발행, 차입금의 상환, 유상감자, 배당금의 지급은 모두 자금조달 및 상환과 관련된 재무활동 현금흐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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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투자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순이익이 0보다 작은 경우,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대안으로 사용될 수 있다.
    • ㄴ. PBR에서 자산의 장부가치는 사용년수가 늘어남에 따라 감소한다.
    • ㄷ. PBR은 증권시장에서 평가된 주가와 주당장부가치를 비교하는 비율이다.
    • ㄹ. PBR이 낮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기업이 보유한 잉여금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1
    ㄱ, ㄷ
    2
    ㄴ, ㄷ
    3
    ㄱ, ㄴ,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제시된 네 진술이 모두 옳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장부가치)으로 나눈 비율로, 이익이 아니라 자산을 기준으로 주가 수준을 평가한다.

    • 순이익이 음(−)이면 PER를 산출할 수 없으므로 PBR이 대안 지표가 된다.
    • 자산의 장부가치는 감가상각이 누적되므로 사용년수가 늘수록 감소한다.
    • PBR은 시장에서 형성된 주가를 주당장부가치와 견주는 비율이다.
    • PBR이 낮다는 것은 기업이 쌓아 둔 잉여금 등 순자산 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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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비율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태비율(static ratio) 분석은 재무상태표에 나타난 자료를 대상으로 한 비율분석이다.
    2
    동태비율(dynamic ratio) 분석은 손익계산서에 나타난 자료를 대상으로 한 비율분석이다.
    3
    혼합비율(mixed ratio) 분석은 재무상태표 항목과 손익계산서 항목을 동시에 비교하는 비율분석이다.
    4
    구성비율(component ratio) 분석은 영업이익 또는 비유동자산에 대한 각 항목의 구성비를 표시하는 비율분석이다.
    5
    관계비율(relative ratio) 분석은 재무제표의 두 항목을 대응시켜 계산한 재무비율이다.
    해설

    구성비율(component ratio) 분석은 재무상태표의 총자산이나 손익계산서의 매출액을 기준(100)으로 하여 각 항목의 구성비를 표시하는 분석이며, 영업이익이나 비유동자산을 기준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태비율은 재무상태표 자료를, 동태비율은 손익계산서 자료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 혼합비율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항목을 동시에 대응시킨다는 점, 관계비율이 재무제표 두 항목을 대응시킨 비율이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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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비율 중 혼합비율이 아닌 것은?
    1
    총자산순이익률
    2
    자기자본이익률
    3
    재고자산회전율
    4
    이자보상비율
    5
    총자본회전율
    해설

    재고자산회전율(매출액/재고자산)은 손익계산서의 매출액과 재무상태표의 재고자산을 대응시킨 비율이므로 혼합비율에 해당한다. 반면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영업이익과 이자비용 모두 손익계산서 항목이므로 동태비율에 해당하고 혼합비율이 아니다.

    총자산순이익률·자기자본이익률·총자본회전율은 손익계산서 항목(순이익, 매출액)을 재무상태표 항목(총자산, 자기자본, 총자본)으로 나눈 것이므로 모두 혼합비율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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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매출액 130억원, 매출액순이익률 5 %, 총자본 65억원일 때, 총자본순이익률(ROI)은?
    1
    8 %
    2
    9 %
    3
    10 %
    4
    11 %
    5
    20 %
    해설

    매출액순이익률이 5%이므로 순이익은 매출액 130억원의 5%인 6.5억원이다.

    총자본순이익률(ROI)은 순이익을 총자본으로 나누어 구한다.

    ROI=6.565×100=10%ROI = \dfrac{6.5}{65} \times 10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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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활동의 결과로 나타난 일정기간 동안의 경영성과를 측정하는 비율은?
    1
    수익성비율
    2
    유동비율
    3
    당좌비율
    4
    부채비율
    5
    순운전자본비율
    해설

    일정기간 동안의 경영성과, 즉 수익창출 능력을 측정하는 비율은 수익성비율이다.

    유동비율·당좌비율·순운전자본비율은 특정시점의 단기지급능력(유동성)을, 부채비율은 자본구조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비율로 경영성과 자체를 측정하는 지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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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레버리지비율로 활용될 수 없는 것은?
    1
    자기자본비율
    2
    순운전자본비율
    3
    이자보상비율
    4
    EBITDA/이자비용비율
    5
    차입금의존도
    해설

    순운전자본비율은 (유동자산-유동부채)를 총자산으로 나눈 유동성비율이지, 타인자본 의존도를 나타내는 레버리지비율이 아니다.

    자기자본비율, 이자보상비율, EBITDA/이자비용비율, 차입금의존도는 모두 부채 사용 정도나 이자지급능력을 나타내는 레버리지(자본구조)비율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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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재무비율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재무비율은 경제상황, 경영정책 등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2
    재무비율분석은 비율분석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재무비율을 구성하는 항목의 미래값을 사용한다.
    3
    재무비율의 해석에는 표준비율이 활용될 수 있다.
    4
    재무제표의 각 항목 분석에 있어 논리적, 경제적 관계가 분명한 항목을 연결시켜 분석에 활용된다.
    5
    필요한 경우 재무비율 구성항목 값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다.
    해설

    재무비율분석은 과거의 실제 재무자료를 이용하여 산출하는 것이며, 재무비율 구성항목의 미래값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무비율이 경제상황·경영정책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 표준비율이 해석에 활용될 수 있다는 점, 논리적·경제적 관계가 분명한 항목을 연결한다는 점, 필요시 구성항목 값을 조정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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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 부실화의 유형이 아닌 것은?
    1
    자금부족형
    2
    연쇄도산형
    3
    방만경영형
    4
    환경적응실패형
    5
    가족중심경영형
    해설

    가족중심경영형은 일반적으로 분류되는 기업 부실화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자금부족형, 연쇄도산형, 방만경영형, 환경적응실패형은 기업 부실화의 대표적인 유형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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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부실의 징후가 아닌 것은?
    1
    자본잠식의 심화
    2
    재고자산의 감소
    3
    매출액의 지속적 감소
    4
    차입조건이나 금리면에서 불리한 신규차입금 급증
    5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의 부족 지속
    해설

    기업이 부실화되는 과정에서는 통상 재고자산이 증가하는 징후가 나타나므로, 재고자산의 감소는 기업부실의 징후로 볼 수 없다.

    자본잠식의 심화, 매출액의 지속적 감소, 불리한 조건의 신규차입금 급증, 영업활동 현금흐름 부족의 지속은 모두 대표적인 기업부실 징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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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신용분석의 5C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영자의 인격(character)은 대출에 따른 원리금 상환에 대한 기업의 의지를 평가하는 요소로서 경영자의 과거 신용기록, 경영자의 인격에 대한 사회적 평판 등을 평가한다.
    2
    상환능력(capacity)은 기업이 유동부채에 비해 유동자산을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가를 평가하여 단기부채상환능력을 평가하는데 이용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3
    자본력(capital)은 기업의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을 통하여 측정하며, 이를 통해서 원리금을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자본력을 확보하고 있는가를 평가한다.
    4
    담보력(collateral)은 차입자가 대출에 대하여 담보로 제공하는 자산의 규모와 질에 의해 평가할 수 있다.
    5
    경제상황(condition)은 불황, 금융긴축, 금리변동 등이 차입자의 채무상환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해설

    상환능력(capacity)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하는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채무상환능력을 평가하는 요소이며, 단순히 유동자산과 유동부채의 비율만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한정하는 설명은 옳지 않다.

    경영자의 인격(character), 자본력(capital), 담보력(collateral), 경제상황(condition)에 대한 설명은 신용분석 5C의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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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가치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가치는 기업이 보유한 모든 자산에 대한 청구권의 가치를 의미한다.
    2
    기업가치는 투자결정과 자금조달결정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3
    기업가치는 미래의 기대현금흐름을 위험을 고려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라고 할 수있다.
    4
    주식과 채권을 발행하여 자본을 조달하는 기업은 가중평균자본비용보다는 자기자본비용을 이용하여 기업가치를 산출한다.
    5
    경제적부가가치(EVA)는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하여 얻은 이익에서 자본비용을 차감하여 산출한다.
    해설

    주식과 채권(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모두 발행하여 자본을 조달하는 기업은 각 자본의 비중을 반영한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이용하여 기업가치를 산출해야 하며, 자기자본비용만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업가치가 모든 자산에 대한 청구권의 가치라는 점, 투자결정과 자금조달결정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 미래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라는 점, 경제적부가가치(EVA)가 영업이익에서 자본비용을 차감하여 산출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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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신용평점제도(credit scoring syste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신용평점으로 신용위험을 계량화하여 평가할 수 있다.
    2
    사후관리를 통해 조기경보체제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3
    채무상환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평가요소를 선정하고 각 요소의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여 신용평점을 산출한다.
    4
    신용평점 산출 시 평가요소의 선정, 가중치부여 및 등급에 따른 점수산출 등에서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없다.
    5
    최종판정을 내리기 위한 예비적 분석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해설

    신용평점제도는 평가요소의 선정과 가중치 부여, 등급별 점수산출 과정에서 평가자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있다는 한계를 가지므로,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신용위험의 계량화, 조기경보체제 활용, 주요 평가요소에 대한 가중치 부여, 최종판정을 위한 예비적 분석수단으로서의 활용은 신용평점제도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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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알트만의 Z-score 산출시 이용되는 재무비율이 아닌 것은?
    1
    성장성비율
    2
    유동성비율
    3
    수익성비율
    4
    레버리지비율
    5
    지급능력비율
    해설

    알트만의 Z-score는 유동성·수익성·레버리지(지급능력)·활동성 관련 재무비율을 결합하여 산출하며, 성장성비율은 산출에 이용되는 재무비율에 포함되지 않는다.

    구체적으로 순운전자본/총자산(유동성), 이익잉여금/총자산 및 영업이익/총자산(수익성), 자기자본가치/총부채(레버리지·지급능력), 매출액/총자산(활동성)이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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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인수합병(M&A)의 주요 기대효과가 아닌 것은?
    1
    매출수익의 증대
    2
    비용과 원가의 절감
    3
    신규고용의 창출
    4
    투자소요액의 절감
    5
    위험과 자본비용의 감소
    해설

    M&A는 통상 중복 인력과 조직을 정리하는 구조조정을 수반하므로, 신규고용의 창출은 M&A의 주요 기대효과로 보기 어렵다.

    매출수익의 증대, 비용과 원가의 절감, 투자소요액의 절감, 위험과 자본비용의 감소는 M&A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너지 효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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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채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만기수익률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은 경우, 채권은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2
    채권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시장가치를 동일하게 만들어주는 수익률을 무위험수익률이라고 한다.
    3
    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 채권가격의 하락확률은 낮아진다.
    4
    채권평가기관은 채권자와 주주를 보호하려는 측면에서 등급을 평정한다.
    5
    채권수익률의 기간구조는 채권의 듀레이션과 채권수익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그래프이다.
    해설

    만기수익률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은 경우, 채권의 현재가치는 액면가보다 낮아지므로 채권은 할인채로 거래된다.

    채권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시장가치를 일치시키는 수익률은 무위험수익률이 아니라 만기수익률(내부수익률)이며, 물가상승이 예상되면 시장금리 상승으로 채권가격 하락 확률이 높아지고, 채권평가기관의 등급 평정은 주식투자자가 아니라 채권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이루어지며, 수익률의 기간구조는 만기와 수익률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듀레이션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그래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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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분석을 위한 평가항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제품포트폴리오관리는 시장성장률과 제품수명주기를 이용하여 제품을 평가한다.
    2
    제품의 시장지위는 제품포트폴리오관리에 의해 설명이 불가능하다.
    3
    제품구성(product mix)의 평가를 통하여 주력제품을 선별하고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되는 제품을 구별한다.
    4
    제품라이프사이클의 분석을 통하여 각 제품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판단할 수 없다.
    5
    제품수명주기가 성숙기에 있는 경우, 마케팅 믹스의 수정이 필요하지 않다.
    해설

    제품구성(product mix)의 평가를 통해 주력제품을 선별하고 시장성이 낮은 제품을 구별하는 것은 기업분석의 대표적인 평가항목이다.

    • 제품포트폴리오관리(PPM)는 시장성장률과 상대적 시장점유율을 축으로 제품을 평가하며, 제품수명주기를 축으로 삼는 기법이 아니다.
    • 제품의 시장지위는 오히려 제품포트폴리오관리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 제품수명주기(PLC) 분석을 통해 각 제품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판단할 수 있다.
    • 성숙기에는 경쟁이 심화되므로 마케팅믹스의 수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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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업부실예측모형 중 판별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판별분석은 기업에 따라 다른 재무자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관이 개입할 여지가 있다.
    2
    판별분석은 경영환경 변화가 많은 경우에 모형의 예측력이 높다.
    3
    판별분석은 여러 개의 재무비율을 선정하여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부실화의 가능성을 예측하는 분석방법이다.
    4
    알트만의 Z-score모형은 단일변량 분석모형이다.
    5
    판별분석은 분석대상 기업의 재무변수를 개별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이다.
    해설

    판별분석은 여러 재무비율을 동시에 선정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부실화 가능성을 예측하는 다변량 분석기법이다.

    판별분석은 여러 기업에 동일한 재무비율을 적용해 객관적으로 비교하며, 경영환경 변화가 클수록 과거 자료에 기반한 모형의 예측력은 오히려 떨어지고, 알트만의 Z-score모형도 단일변량이 아닌 다변량 판별분석모형이며, 개별 재무변수를 따로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변수를 종합하여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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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여신건전성이 높은 것에서부터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1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2
    정상, 고정, 요주의, 회수의문, 추정손실
    3
    정상, 요주의, 회수의문, 고정, 추정손실
    4
    정상, 요주의, 고정, 추정손실, 회수의문
    5
    정상, 회수의문, 고정, 요주의, 추정손실
    해설

    여신건전성은 통상 정상 → 요주의 → 고정 → 회수의문 → 추정손실의 순서로 분류되며, 이 순서대로 건전성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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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영업레버리지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영업레버리지도는 매출액이 변동할 때 영업이익이 어느 정도 변동할 것인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2
    영업레버리지도는 고정영업비와 변동영업비의 상대적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3
    총자산 중에서 비유동자산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영업레버리지도가 낮아진다.
    4
    영업레버리지도는 고정영업비가 클수록 높아진다.
    5
    영업레버리지도는 공헌이익이 클수록 높아진다.
    해설

    영업레버리지도(DOL)는 비유동자산 비중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높아진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므로, 낮아진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비유동자산 비중이 크다는 것은 감가상각비 등 고정영업비 비중이 크다는 뜻이며, 고정비 비중이 클수록 매출액 변화에 대한 영업이익의 변동폭이 커져 영업레버리지도가 커진다.

    영업레버리지도는 매출액 변동에 따른 영업이익 변동의 민감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고정영업비와 변동영업비의 상대적 크기에 따라 그 값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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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은 무엇에 관한 설명인가?

    연구자와 연구동기가 다르더라도 동일한 방법과 과정을 통해서 검증할 경우 동일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한다.

    1
    수정가능성
    2
    상호주관성
    3
    일반성
    4
    검증가능성
    5
    인과성
    해설

    연구자와 연구동기가 달라도 같은 방법·과정을 거치면 같은 결론에 이르러야 한다는 요건은 과학적 지식의 상호주관성(간주관성)이다.

    이는 연구 결과가 개인의 주관이나 동기에 좌우되지 않고 여러 연구자 사이에서 공유·동의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로, 과학적 방법이 공개되고 표준화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수정가능성은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기존 지식을 고칠 수 있어야 한다는 성질이다.
    • 검증가능성은 경험적 자료로 참·거짓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성질로, 연구자 간 결론 일치를 직접 요구하지는 않는다.
    • 일반성은 개별 사례를 넘어 일반화된 설명을 지향한다는 성질, 인과성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밝힌다는 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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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연역적 접근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탐색적 연구방법이다.
    2
    이론적 전제가 필요하다.
    3
    이론적 결론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4
    가설과 함께 수리적 분석이 필요하다.
    5
    조작 및 경험적 검증이 필요하다.
    해설

    연역적 접근법은 기존 이론에서 가설을 이끌어내어 자료로 검증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사실을 찾아나서는 탐색적 연구방법과는 반대되는 접근이다.

    탐색적 연구는 이론이나 가설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발견해가는 귀납적 성격의 조사이므로, 이를 연역적 접근법의 특징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연역적 접근은 이론적 전제에서 출발해 논리적으로 결론(가설)을 유도하고, 이를 수리적·경험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를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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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사회현상의 여러 측면을 설명하기 위한 상호 연관된 진술로서 연구자가 관찰한 것을 일반화하기 위한 것은?
    1
    이론
    2
    개념
    3
    가설
    4
    법칙
    5
    명제
    해설

    사회현상의 여러 측면을 설명하기 위해 상호 연관된 진술들을 체계화하여 관찰 내용을 일반화한 것은 이론(theory)이다.

    이론은 개념들 간의 관계를 논리적으로 연결한 진술체계로서, 현상을 설명·예측하고 개별 관찰결과를 보다 포괄적인 명제로 일반화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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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원인과 결과의 인과관계에 기반하여 이론을 구성할 때 필요한 조건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상호관련성
    • ㄴ. 대안적 원인의 제거
    • ㄷ. 확정적 관계
    • ㄹ. 시간적 순서
    1
    ㄱ, ㄷ
    2
    ㄱ, ㄴ, ㄷ
    3
    ㄱ, ㄴ,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인과관계를 주장하려면 상호관련성(공변관계)·시간적 순서·대안적 원인의 제거 세 가지가 갖추어져야 한다.

    즉 원인과 결과가 함께 변해야 하고(상호관련성), 원인이 결과보다 시간적으로 앞서야 하며(시간적 순서), 제3의 변수 때문에 생긴 허위관계가 아님을 보여야 한다(대안적 원인의 제거).

    반면 확정적 관계는 조건이 아니다. 사회과학의 인과관계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예외 없이 반드시 나타나는 결정론적 관계가 아니라 확률적 관계로 진술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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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종교는 사회적 통합에 영향을 주고 사회적 통합은 자살률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가설에서 '사회적 통합'이라는 변수의 성격은?
    1
    매개변수
    2
    외적변수
    3
    선행변수
    4
    억제변수
    5
    왜곡변수
    해설

    “종교 → 사회적 통합 → 자살률”의 관계에서 사회적 통합은 원인변수(종교)와 결과변수(자살률) 사이에 위치하여 그 영향을 전달하는 매개변수에 해당한다.

    매개변수는 독립변수가 종속변수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중간에서 설명해주는 변수로, 독립변수의 결과이면서 동시에 종속변수의 원인이 되는 위치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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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외생변수는 결과변수에 영향을 주기때문에 독립변수로 해석될 수 있다.
    • ㄴ. 사망, 이사 등으로 실험대상이 실험에서 이탈되는 것은 균형화의 오류이다.
    • ㄷ. 시험효과는 실험기간 중에 변화된 실험집단의 특성 때문에 나타난다.
    • ㄹ. 외생변수는 측정방법의 변화에 의해서 발생될 수 있다.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외생변수가 독립변수로 해석될 수 있다는 진술과 측정방법의 변화가 외생변수를 만든다는 진술이다.

    외생변수는 연구자가 통제하지 못한 채 결과변수에 영향을 주므로 사실상 또 하나의 독립변수처럼 작용하고, 측정도구나 측정방식이 실험 전후로 달라지면 도구효과라는 외생변수가 발생한다.

    • 사망·이사 등으로 실험대상이 빠져나가는 것은 균형화의 오류가 아니라 상실(탈락)효과다.
    • 실험기간 중 대상의 특성이 저절로 변해 생기는 것은 성숙효과이며, 시험효과는 사전검사를 경험한 것이 사후검사 반응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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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가설이 아닌 것은?
    1
    부모의 학력이 높을수록 자녀의 학력도 높아진다.
    2
    자녀학업을 위한 가족분리는 바람직하지 않다.
    3
    민주적 조직보다 독재적 조직의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진다.
    4
    고객만족도가 높은 기업의 재무적 성과가 더 높아진다.
    5
    리더십형태에 따라 직원의 직무만족도가 달라진다.
    해설

    가설은 둘 이상의 변수 간 관계에 대한 검증 가능한 잠정적 진술이어야 하는데, “자녀학업을 위한 가족분리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변수 간 관계가 아니라 가치판단(당위)을 나타내는 진술이므로 가설이 될 수 없다.

    • 부모 학력과 자녀 학력의 관계를 진술한 것은 검증 가능한 가설이다.
    • 조직 형태와 의사결정 속도의 관계를 진술한 것도 가설이다.
    • 고객만족도와 재무적 성과의 관계, 리더십형태와 직무만족도의 관계를 진술한 것 역시 가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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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중 연구문제의 진행과정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연구문제의 선정
    2
    선행연구의 고찰
    3
    연구가설의 설정
    4
    연구문제의 해결
    5
    연구문제의 코딩
    해설

    연구문제의 진행과정은 일반적으로 연구문제 선정 → 선행연구 고찰 → 연구가설 설정 → 연구문제 해결의 순서로 이루어지며, 연구문제의 코딩은 이 과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코딩은 수집된 자료를 분석 가능한 형태(숫자)로 변환하는 자료처리 단계의 작업으로, 연구문제 자체를 다루는 절차와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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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탐색조사에 관한 내용이 아닌 것은?
    1
    기존의 2차 자료를 검토한다.
    2
    관찰도구의 활용을 통해 관찰을 실시한다.
    3
    집중적 분석을 통하여 해결책을 모색한다.
    4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면접한다.
    5
    변수들 간에 인과관계가 존재하는지 파악한다.
    해설

    탐색조사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2차 자료 검토, 관찰, 전문가 면접, 사례에 대한 집중적 분석 등을 활용하는 예비적 조사이다.

    “변수들 간에 인과관계가 존재하는지 파악”하는 것은 인과조사(실험조사)의 목적에 해당하므로 탐색조사의 내용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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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두 변수 간의 인과관계를 추론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조건이 아닌 것은?
    1
    원인변수가 변화한 후에 결과변수의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2
    외생변수 통제를 하지 않아도 된다.
    3
    두 변수는 동반해서 순차적으로 발생하여야 한다.
    4
    대체 가능한 설명변수가 없어야 한다.
    5
    결과변수를 설명할 수 있는 다른 원인변수가 없어야 한다.
    해설

    두 변수 간 인과관계를 추론하려면 원인변수의 변화가 결과변수 변화에 선행해야 하고, 두 변수가 동반하여 순차적으로 발생해야 하며, 다른 설명변수(외생변수)가 배제되어야 한다.

    따라서 “외생변수 통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서술은 인과관계 추론의 필요조건과 반대되는 내용으로 옳지 않다. 외생변수를 통제해야만 원인변수와 결과변수 사이의 순수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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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흡연과 폐암의 인과관계를 증명하고자 할 때 사용하며, 외생변수의 통제를 강조하는 조사방법은?
    1
    관찰조사
    2
    사례조사
    3
    델파이조사
    4
    실험조사
    5
    패널조사
    해설

    흡연과 폐암의 인과관계처럼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엄밀히 검증하고 외생변수의 통제를 강조하는 조사방법은 실험조사이다.

    실험조사는 독립변수를 인위적으로 조작하고 다른 변수들의 영향을 통제한 상태에서 종속변수의 변화를 관찰함으로써, 관찰조사나 사례조사보다 인과관계를 명확히 규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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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지난 10년간 광고비와 매출액 자료를 활용하여, 두 변수 관계의 변화를 추적하기 위해 사용하는 조사방식은?
    1
    서베이
    2
    패널조사
    3
    종단조사
    4
    판별분석
    5
    구조방정식모형
    해설

    지난 10년간의 광고비와 매출액 자료를 이용해 두 변수 관계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추적하는 조사방식은 종단조사이다.

    종단조사는 동일한 대상 또는 동일한 모집단을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적으로 조사하여 변화의 추이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한 시점의 단면만을 보는 횡단조사(서베이)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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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투사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극이 조직화되어 객관성이 높다.
    2
    자극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3
    비체계적-비공개적 의사소통방법이다.
    4
    응답자가 명백하게 자신의 감정이나 태도를 드러내지 않을 경우에 활용한다.
    5
    보조물의 유형에 따라 단어연상법, 문장완성법, 스토리텔링기법 등으로 나눠진다.
    해설

    투사법은 응답자에게 비구조화된 자극을 제시하고 자유롭게 반응하게 하여 내면의 태도나 감정을 간접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이므로, “자극이 조직화되어 객관성이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투사법은 자극이 애매하고 비체계적일수록 응답자의 무의식적 태도가 잘 드러나는 것을 이용하는 기법으로, 오히려 객관성보다는 주관적 해석의 개입 가능성이 크다.

    단어연상법, 문장완성법, 스토리텔링기법 등 다양한 보조물을 활용하며, 응답자가 자신의 감정을 직접 드러내기 꺼릴 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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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척도의 유형이 같은 것끼리 연결한 것은?

    • ㄱ. 성별
    • ㄴ. 만 나이
    • ㄷ. 소득액
    • ㄹ. 선착순 번호
    • ㅁ. 여행선호국가
    • ㅂ. 섭씨온도
    • ㅅ. 주가지수
    1
    ㄱ, ㄴ
    2
    ㄴ, ㅅ
    3
    ㄷ, ㄹ
    4
    ㅁ, ㅂ
    5
    ㅂ, ㅅ
    해설

    척도 유형이 같은 것끼리 묶이는 것은 섭씨온도와 주가지수로, 둘 다 등간척도다.

    등간척도는 눈금 간격이 일정해 차이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지만 절대영점이 없어 배수 비교가 불가능하다. 섭씨 0℃가 온도의 부재를 뜻하지 않듯 주가지수의 기준값도 임의로 정한 기준점이다.

    • 성별과 여행선호국가는 분류만 하는 명목척도다.
    • 선착순 번호는 순위만 나타내고 간격은 의미가 없는 서열척도다.
    • 만 나이와 소득액은 절대영점이 있어 배수 비교가 가능한 비율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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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설문지 작성순서 중 질문순서의 결정 이후에 실시하는 절차는?
    1
    필요한 정보의 결정
    2
    자료수집 방법의 결정
    3
    설문지의 코딩
    4
    개별항목의 내용결정
    5
    개별항목의 완성
    해설

    설문지 작성은 필요한 정보의 결정, 자료수집 방법의 결정, 개별항목의 내용 결정과 완성을 거쳐 질문순서를 정하는 단계까지 진행된 뒤, 그다음으로 완성된 문항들을 분석에 사용할 수 있도록 코딩하는 절차로 이어진다.

    따라서 필요한 정보의 결정, 자료수집 방법의 결정, 개별항목의 내용결정과 완성은 모두 질문순서 결정보다 앞서 이루어지는 단계이며, 질문순서가 정해진 이후에 이어지는 절차는 설문지의 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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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등간척도를 이용한 측정방법이 아닌 것은?
    1
    등급법
    2
    어의차이 척도법
    3
    고정총합 척도법
    4
    스타펠 척도법
    5
    리커트형 척도법
    해설

    고정총합척도법은 응답자에게 정해진 총점(예: 100점)을 여러 항목에 배분하게 하는 방법으로, 등간척도가 아니라 비율척도적 성격을 갖는 측정방법이다.

    등급법, 어의차이 척도법, 스타펠 척도법, 리커트형 척도법은 모두 응답 간격이 동일하다고 가정하는 등간척도 방식의 측정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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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질문지를 작성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단순·직선적이며 핵심적인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 ㄴ. 질문의 표현방식이 애매모호하지 않아야 한다.
    • ㄷ. 응답에 필요한 배경과 질문의 의도를 알려주기 위해 질문 속에 설명을 첨부한다.
    • ㄹ. 복합질문 또는 이중질문을 사용하여야 한다.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ㄴ, ㄹ
    5
    ㄴ, ㄷ, ㄹ
    해설

    질문지 작성 원칙으로 옳은 것은 단순·직선적이며 핵심적인 단어를 사용할 것과 표현이 애매모호하지 않을 것이다.

    응답자가 한 번 읽고 모두 같은 뜻으로 이해해야 응답의 신뢰도와 타당도가 확보되기 때문이다.

    • 질문 속에 배경이나 의도 설명을 덧붙이면 응답자를 특정 방향으로 이끄는 유도질문이 되기 쉬워 피해야 한다.
    • 두 가지를 한 문항에서 묻는 복합질문(이중질문)은 응답이 어느 쪽에 대한 것인지 알 수 없으므로 반드시 나누어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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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설문지를 설계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응답이 곤란한 질문이나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질문해야 한다.
    2
    응답자들이 전문용어를 이해할 것으로 가정해서는 안 된다.
    3
    응답항목들 간에 내용상 중복이 있어서는 안된다.
    4
    선택형 질문은 가능한 모든 응답을 제시해 줄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한다.
    5
    조사자가 임의로 가정하고 설문지 내용을 변경하게 해서는 안 된다.
    해설

    민감한 주제나 응답이 곤란한 질문은 응답 거부나 왜곡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최소화하거나 신중하게 다뤄야 하며, “깊이 있게 질문해야 한다”는 서술은 설문지 설계의 바람직한 고려사항이 아니다.

    • 응답자가 전문용어를 이해할 것으로 가정해서는 안 된다.
    • 응답항목 간 내용상 중복이 없어야 한다.
    • 선택형 질문은 가능한 응답을 빠짐없이 제시해야 한다.
    • 조사자가 임의로 설문지 내용을 변경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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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설문결과를 코딩지에 기록할 때 유의사항이 아닌 것은?
    1
    항목을 분석 가능한 숫자로 표현한다.
    2
    한 칸에는 단지 하나의 숫자가 기록되어야 한다.
    3
    취득하지 못한 자료를 처리할 경우에는 A, B와 같은 알파벳을 이용하여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4
    응답의 세분화된 수를 고려하여 항목별 칸의 수를 결정하여야 한다.
    5
    숫자로 응답된 자료를 처리할 때 단위가 가장 큰 수치를 고려하여 칸을 배정하여야 한다.
    해설

    코딩은 응답 항목을 분석 가능한 숫자로 표현하는 작업이므로, 취득하지 못한 자료(무응답 등)도 별도의 숫자 코드를 부여해 처리해야 하며, 알파벳으로 구분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한 칸에는 하나의 숫자만 기록되어야 하고, 응답의 세분화 정도와 숫자의 자릿수를 고려하여 항목별 칸 수를 정해야 한다는 것은 코딩지 작성의 일반적 유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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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전수조사와 표본조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수조사는 표본조사에 비해 비표본오차가 크다.
    2
    표본조사는 전수조사에 비해 표본오차가 크다.
    3
    조사과정에서 조사대상이 파괴될 수 있는 확률이 높을 경우, 전수조사보다는 표본조사가 필요하다.
    4
    올바른 모수추정이 어려운 경우 전수조사가 필요하다.
    5
    조사기간 동안 조사대상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회현상의 변화가 있는 경우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해설

    조사기간 동안 조사대상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현상의 변화가 있는 경우에는 조사기간이 짧게 끝나는 표본조사가 더 적합하므로, “전수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전수조사는 표본조사에 비해 조사 범위가 넓어 비표본오차가 크고, 표본조사는 상대적으로 표본오차가 크다는 한계가 있다. 조사대상이 파괴될 우려가 있거나 모수추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표본조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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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표본의 추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수조사는 표본조사보다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표본조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2
    전수조사는 표본오류를 잘 통제하면 표본조사보다 더 정확한 모수값을 얻을 수 있다.
    3
    확률표본추출은 표본프레임이 있는 경우에 가능하다.
    4
    확률표본추출로 추정된 모수값보다 비확률표본추출에서 추정된 모수값이 더 정확할 수도 있다.
    5
    대규모 상업조사는 비확률표본추출 활용에 적합하다.
    해설

    전수조사는 애초에 표본을 추출하지 않으므로 표본오류가 존재하지 않으며, 대신 조사 범위가 넓어 발생하는 비표본오차가 크다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표본오류를 잘 통제하면 표본조사보다 정확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전수조사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 표본조사가 흔히 활용되며, 표본프레임이 있어야 확률표본추출이 가능하다. 경우에 따라 비확률표본추출로 얻은 추정치가 확률표본추출보다 더 정확할 수도 있고, 대규모 상업조사에서는 비확률표본추출이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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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은 어떤 표본추출방법의 절차인가?

    • 절차 1) 조사대상 모집단을 상호 독립적이고 포괄적인 소집단으로 나눈다.
    • 절차 2) 각 소집단의 크기와 분산도를 모두 고려하여 소집단별로 표본수를 결정한다.
    • 절차 3) 소집단별로 단순무작위표본추출을 사용해 표본을 추출한다.
    1
    비례층화추출
    2
    할당표본추출
    3
    군집표본추출
    4
    불비례층화추출
    5
    단순무작위표본추출
    해설

    모집단을 층으로 나눈 뒤 층의 크기뿐 아니라 분산도까지 고려해 층별 표본수를 배분하는 절차는 불비례층화추출이다.

    층화추출에서 각 층의 구성비대로만 표본을 나누면 비례층화추출이고, 이질성(분산)이 큰 층에 표본을 더 많이 배분하는 식으로 구성비와 다르게 나누면 불비례층화추출이 된다. 마지막에 층별로 단순무작위추출을 하는 점은 두 방식이 같다.

    • 군집표본추출은 소집단(군집) 자체를 추출단위로 뽑아 조사하므로 모든 층에서 표본을 뽑는 층화와 다르다.
    • 할당표본추출은 범주를 나눈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무작위가 아니라 조사자 임의로 표본을 채우는 비확률표본추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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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대학생의 학교생활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해 전국에서 몇 개의 대학을 선정하고, 이 대학들로부터 몇 개의 학과와 학년을 선정한 후 해당되는 대학생들을 모두 조사하려고 한다. 이 경우에 사용되는 표본추출방법은?
    1
    단순무작위 표본추출
    2
    계통표본추출
    3
    층화표본추출
    4
    군집표본추출
    5
    할당표본추출
    해설

    대학을 먼저 선정한 뒤 그 안에서 학과·학년을 선정하고 해당 집단에 속한 학생 전체를 조사하는 방식은 군집표본추출이다.

    군집표본추출은 모집단을 여러 집단(군집)으로 나눈 뒤 일부 집단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그 집단 구성원 전체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지리적으로 분산된 대규모 모집단을 조사할 때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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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추출된 표본이 인구통계학적 특성에서 어느 한 부분으로 편중되지 않고 모집단의 특성이 잘 반영되도록 모집단의 특성에 비례하여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은?
    1
    계통표본추출
    2
    단순무작위표본추출
    3
    군집표본추출
    4
    할당표본추출
    5
    판단표본추출
    해설

    모집단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비율에 맞추어 표본을 배분해 추출함으로써 모집단 특성이 표본에 잘 반영되도록 하는 방법은 할당표본추출이다.

    할당표본추출은 성별·연령 등 특성별 구성비를 미리 정한 뒤 그 비율에 맞게 응답자를 채워나가는 비확률표본추출 방법으로, 표본이 특정 집단에 편중되는 것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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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서베이 조사의 문제점이 아닌 것은?
    1
    소비자들이 제품지식을 갖지 못하는 경우에는 의사결정에 유용한 마케팅정보를 찾아내기 어렵다.
    2
    보조물이 제공되어야 하는 서베이 조사는 효율적인 조사 진행을 어렵게 한다.
    3
    면접조사원이 이용되는 경우 면접조사원의 자료수집과정에 대한 통제가 쉽지 않다.
    4
    조사를 반복적으로 실시할수록 조사대상자의 탈락 때문에 표본이 점차 작아져 버리는 특성이 있다.
    5
    응답자별 조사시간의 제한 등으로 수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에 한계가 있다.
    해설

    “조사를 반복할수록 조사대상자의 탈락으로 표본이 점차 작아지는 특성”은 동일 대상을 여러 시점에 걸쳐 추적하는 패널조사(종단조사)에서 나타나는 문제이지, 서베이 조사 일반의 문제점이라고 보기 어렵다.

    서베이 조사는 소비자의 제품지식 부족, 보조물 필요에 따른 진행의 어려움, 면접조사원 통제의 어려움, 조사시간 제약에 따른 정보량의 한계 등이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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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조사를 위한 표본을 추출하는 방식 중 성격이 다른 것은?
    1
    층화무작위표본추출
    2
    단순무작위표본추출
    3
    군집표본추출
    4
    체계적 무작위표본추출
    5
    할당표본추출
    해설

    층화무작위표본추출, 단순무작위표본추출, 군집표본추출, 체계적(계통) 무작위표본추출은 모두 확률표본추출 방법인 반면, 할당표본추출은 조사자의 판단으로 특성별 비율을 채우는 비확률표본추출 방법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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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실험설계의 경우 외생변수의 영향을 철저하게 통제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 것은?
    1
    제거 (elimination)
    2
    균형화(matching)
    3
    상쇄(counter balancing)
    4
    무작위화(randomization)
    5
    재검사법(retest method)
    해설

    재검사법(retest method)은 동일한 측정도구로 시간차를 두고 두 번 측정하여 결과 간 상관관계를 확인하는 신뢰도 측정 방법이지, 외생변수를 통제·제거하는 실험설계 기법이 아니다.

    제거, 균형화, 상쇄, 무작위화는 모두 실험설계에서 외생변수의 영향을 배제하기 위해 실제로 사용되는 통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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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연구조사방법은?

    • 탐색적 연구방법 중의 하나이다.
    • 전문지식을 보유한 연구조사자가 진행자로 참여한다.
    • 동질의 소수 응답자 집단을 대상으로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토론한다.
    • 진행자의 자질과 능력에 의해서 조사결과가 영향을 받는다.
    1
    패널조사
    2
    사례조사
    3
    표적집단면접법
    4
    서베이
    5
    투사법
    해설

    동질적인 소수 응답자를 한자리에 모아 훈련된 진행자가 특정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토론하게 하는 정성적 탐색조사는 표적집단면접법(FGI, Focus Group Interview)이다.

    제시된 조건이 그대로 이 기법의 정의를 이룬다. 즉 탐색적 조사 단계에서 쓰이고, 전문지식을 갖춘 조사자가 진행자(moderator)로 개입하며, 6~12명 수준의 동질적 소수 집단이 특정 주제를 자유토론한다. 그래서 자료의 질이 진행자의 자질과 능력에 크게 좌우된다는 한계가 늘 함께 지적된다.

    • 동일한 표본(패널)을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 측정하는 조사는 집단 토론이 아니라 반복 관찰이 핵심이어서 조건과 맞지 않는다.
    • 특정 대상 하나를 여러 자료를 동원해 깊이 있게 분석하는 사례조사는 진행자가 이끄는 집단 토론 구조가 아니다.
    • 구조화된 설문지로 다수 표본에게 자료를 얻는 서베이는 소수 집단의 자유토론과 정반대의 계량적 기법이다.
    • 모호한 자극에 반응하게 해 잠재된 동기를 끌어내는 간접적 기법은 개인의 무의식 탐색이 목적이어서 집단 토론 구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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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측정을 위해 개발한 도구가 측정하고자 하는 대상의 정확한 속성값을 얼마나 포괄적으로 포함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타당도는?
    1
    내용타당도
    2
    기준타당도
    3
    예측타당도
    4
    외적타당도
    5
    수렴타당도
    해설

    측정도구가 측정하고자 하는 대상의 속성값을 얼마나 포괄적으로 포함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타당도는 내용타당도이다.

    내용타당도는 측정문항들이 측정하고자 하는 개념의 모든 내용 영역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지를 전문가의 논리적 판단으로 평가하는 타당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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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갱서베이(Gang Survey) 조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응답자가 실제상황 하에서 제품을 장기간 사용하도록 한 후,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는 방법이다.
    2
    일부 지역에 먼저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반응을 검토하는 시장조사방법이다.
    3
    응답자들을 본인이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여러 장소에 나누어서 모이게 한 후, 자료를 수집하는 조사방법이다.
    4
    소비자가 실제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이나 사용하는 과정을 관찰하고, 내용을 정리하면서 시사점을 찾아내는 방법이다.
    5
    응답자들을 정해진 시점에 일정한 장소에 모두 모이게 한 후, 조사 담당자가 응답자들로부터 자료를 수집하는 조사방법이다.
    해설

    갱서베이(Gang Survey)는 응답자들을 정해진 시점에 일정한 장소에 모두 모이게 한 후, 조사 담당자가 그 자리에서 일괄적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조사방법이다.

    이는 다수의 응답자를 동시에 한 장소에 집합시켜 조사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응답자가 자유롭게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참여하는 방식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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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자료의 수집방법 중 관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질문지를 사용하여 응답자가 스스로 그 질문에 기재해 넣는 방법이다.
    2
    조사원이 면접을 통하여 기재해 넣는 방법이다.
    3
    행동패턴을 기록하고 분석하여 조사대상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이다.
    4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다수의 응답자들로부터 풍부한 자료를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이다.
    5
    자료 수집과정에서 시간이 절약되고 분석이 즉시 이뤄지는 장점이 있다.
    해설

    관찰법은 조사자가 응답자의 행동패턴을 직접 기록·분석하여 조사대상에 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자료수집 방법이다.

    질문지에 스스로 기재하게 하거나 면접을 통해 응답을 받는 방식과 달리, 관찰법은 응답자의 언어적 진술 없이 행동 그 자체를 통해 자료를 얻는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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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혼란변수(confounding variable)의 통제방법이 아닌 것은?
    1
    무작위화(randomization)
    2
    균형화(matching)
    3
    공분산분석(ANCOVA)에 의한 보정
    4
    부트스트랩(bootstrap)
    5
    실험설계에 의한 통제
    해설

    부트스트랩(bootstrap)은 표본자료를 반복 재추출하여 통계량의 분포를 추정하는 통계적 추정 기법으로, 혼란변수를 통제하는 방법이 아니다.

    무작위화, 균형화, 공분산분석(ANCOVA)에 의한 보정, 실험설계에 의한 통제는 모두 혼란변수의 영향을 배제하기 위해 실제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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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측정을 할 때 개입되는 오류의 원천이 아닌 것은?
    1
    측정하고자 하는 현상과 측정의 숫자체계 간의 직접 연결
    2
    측정방법이나 측정도구의 불완전성
    3
    측정된 자료의 분류와 처리과정에서의 오류
    4
    측정자와 측정대상 간의 상호작용
    5
    측정도구와 측정대상 간의 상호작용
    해설

    측정하고자 하는 현상과 측정에 사용된 숫자체계가 직접적으로 정확히 연결되는 것은 오류가 없는 이상적인 측정 상태를 의미하므로, 이를 오류의 원천이라고 볼 수 없다.

    측정도구나 측정방법의 불완전성, 자료의 분류·처리 과정에서의 오류, 측정자와 측정대상 간의 상호작용, 측정도구와 측정대상 간의 상호작용은 모두 측정 오류를 발생시키는 대표적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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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2010년도에 A의과 대학교를 졸업한 동기생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태도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매년 일정한 시점에 조사하는 방법은?
    1
    사례조사
    2
    코호트조사
    3
    집단조사
    4
    회원조사
    5
    탐색조사
    해설

    동일한 시기(2010년)에 특정 사건(졸업)을 공유한 집단을 대상으로 매년 일정 시점에 반복 조사하여 태도 변화를 추적하는 방법은 코호트조사이다.

    코호트조사는 특정 경험이나 사건을 공유한 집단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반복적으로 추적·조사하는 종단조사의 한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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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신뢰성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반분법
    2
    검사 –재검사 방법
    3
    공통분산검사
    4
    복수양식 검사
    5
    내적일관성 검사
    해설

    공통분산검사는 신뢰성을 측정하는 표준적인 방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신뢰성은 일반적으로 검사-재검사법, 복수양식법, 반분법, 내적일관성 검사(크론바흐 알파 등)를 통해 측정하며, 이들은 모두 동일한 개념을 반복 또는 유사한 방식으로 측정했을 때 결과가 일관되는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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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서로 다른 개념을 측정했을 때 얻어진 측정치들 간의 상관관계가 낮게 형성되어야 하는 타당도의 유형은?
    1
    집중타당도
    2
    판별타당도
    3
    이해타당도
    4
    예측타당도
    5
    내용타당도
    해설

    서로 다른 개념을 측정했을 때 얻어진 측정치들 간의 상관관계가 낮게 나타나야 성립하는 타당도는 판별타당도이다.

    판별타당도는 서로 다른 개념을 측정하는 문항들이 실제로 구별되는 결과를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같은 개념을 다른 방법으로 측정했을 때 상관관계가 높아야 하는 집중타당도와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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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판별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명목척도나 서열척도로 측정된 범주형 변수들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방법이다.
    2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의 선형관계를 가정한다.
    3
    카드고객의 소비행태나 대출행태분석을 통해 고객의 신용등급이나 고객이탈여부 등을 분석하는 데 유용한 도구이다.
    4
    독립변수들 간에는 다중공선성이 없거나, 있더라도 아주 작아야 한다.
    5
    독립변수는 양적변수이고, 종속변수는 범주형변수이다.
    해설

    판별분석은 독립변수는 양적변수, 종속변수는 범주형변수인 경우에 사용하는 분석기법이므로, “명목척도나 서열척도로 측정된 범주형 변수들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범주형 변수들 간의 연관성 분석은 교차분석(카이제곱검정) 등의 영역이며, 판별분석은 독립변수와 종속변수 간 선형관계를 가정하고 독립변수 간 다중공선성이 크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를 둔다.

    카드고객의 소비행태나 대출행태를 분석하여 신용등급·이탈 여부 등 범주형 결과를 판별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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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주)대한백화점에서 여러 판매촉진방법에 따른 매출액의 차이분석을 규명하고자 하는 경우에 사용할 분석기법은?
    1
    상관관계분석
    2
    분산분석
    3
    군집분석
    4
    요인분석
    5
    컨조인트분석
    해설

    여러 판매촉진방법(범주형 요인)에 따른 매출액(양적 변수)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한 기법은 분산분석(ANOVA)이다.

    분산분석은 세 개 이상의 집단 간 평균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를 검정하는 방법으로, 여러 판매촉진방법 각각에 따른 매출액 평균을 비교하는 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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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조사보고서 양식과 작성요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제목에는 조사제목과 의뢰자의 이름과 조사수행자의 이름을 기록하되 보고서를 수령할 사람은 나타내지 않는다.
    2
    조사의 한계점은 결론에 적을 부분이기 때문에 본문에 기록해서는 안 된다.
    3
    서론에는 조사의 목적은 제시하되 연구가설은 포함시키지 않는다.
    4
    보고서 전문성 확보를 위해 조사관련 전문적 용어를 최대한 많이 사용해야 한다.
    5
    결론과 제안에서는 결과와 요구되는 정보를 연계해서 행동과 판단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해설

    조사보고서의 결론과 제안에서는 조사 결과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연계하여 행동과 판단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 제목에는 조사제목, 의뢰자, 조사수행자뿐 아니라 보고서를 수령할 사람도 함께 기록해야 한다.
    • 조사의 한계점은 결론이 아니라 본문에서 함께 기술해야 한다.
    • 서론에는 조사목적과 함께 연구가설도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전문용어는 최대한 남용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작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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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조사원 교육에 있어서 고려하여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1
    조사원들의 조사일정배정에 관한 방법
    2
    조사원들의 성실한 조사 수행여부 확인 방법
    3
    설문지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처리방법
    4
    설문항목에 대한 조사원의 견해 표출
    5
    응답자들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답변
    해설

    조사원은 설문항목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 견해를 응답자에게 드러내서는 안 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설문항목에 대한 조사원의 견해 표출”은 조사원 교육에서 다뤄야 할 고려사항으로 볼 수 없다.

    조사일정 배정, 조사원의 성실한 수행 여부 확인, 설문지 문제 발생 시 처리방법, 응답자 질문에 대한 답변 요령 등은 조사원 교육에서 실제로 다루어야 할 사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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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We are so pleased to consign everything including shipment to your company.

    1
    consecrate
    2
    comply
    3
    consolidate
    4
    compare
    5
    commit
    해설

    밑줄 친 consign은 '(물건·일을) 남에게 맡기다, 위탁하다'라는 뜻이어서 commit(맡기다·위탁하다)과 가장 가깝다.

    문장은 "We are so pleased to consign everything including shipment to your company."로, 선적을 포함한 모든 업무를 상대 회사에 맡기게 되어 기쁘다는 뜻이다. commit도 commit A to B\text{commit A to B} 형태로 'A를 B에게 맡기다'라는 위탁의 의미를 갖는다.

    • consecrate는 '신성하게 하다·봉헌하다'로 종교적 의미가 강하다.
    • comply는 '(규칙·요구에) 따르다'로 뒤에 with를 동반하며 위탁과 무관하다.
    • consolidate는 '통합하다·공고히 하다', compare는 '비교하다'로 의미가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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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A, B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The applicant was so ( A ) as he approached the interview that his hands were ( B ) and his knees shook.

    1
    A: afraid, B: agitated
    2
    A: impressed, B: clean
    3
    A: depressed, B: adopted
    4
    A: nervous, B: clammy
    5
    A: enthralled, B: credulous
    해설

    면접을 앞두고 무릎이 떨릴 만큼의 상태이므로 A에는 nervous(긴장한), 그 결과인 손의 상태로는 clammy(축축한·식은땀이 밴)가 들어간다.

    문장은 so ~ that 구문으로, "지원자는 면접에 다가갈수록 매우 (A)해서 손이 (B)하고 무릎이 떨렸다"는 뜻이다. 결과절의 his knees shook이 긴장의 신체 반응을 가리키므로, 같은 맥락에서 손은 식은땀으로 축축해진 상태여야 한다.

    • 겁먹은·동요한 조합은 A는 가능해도 B가 손의 상태를 설명하는 말이 되지 못한다.
    • 감명받은·깨끗한, 우울한·입양된 조합은 무릎이 떨리는 결과와 인과가 이어지지 않는다.
    • 매료된·잘 속는 조합은 면접 앞의 긴장 상황과 의미가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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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Any show of emotion would be construed as a weakness.

    1
    built
    2
    proposed
    3
    interpreted
    4
    ignored
    5
    forbidden
    해설

    밑줄 친 construe는 '(말·행동을 어떤 뜻으로) 해석하다'라는 뜻이므로 interpret(해석하다)와 바꿔 쓸 수 있다.

    문장은 "Any show of emotion would be construed as a weakness."로, 감정을 드러내면 그것이 약점으로 해석될 것이라는 의미다. construe A as B\text{construe A as B}와 interpret A as B\text{interpret A as B}가 모두 'A를 B로 해석하다'로 쓰인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 built(세워지다), proposed(제안되다)는 해석 행위와 무관하다.
    • ignored(무시되다)는 오히려 반대 방향의 의미이고, forbidden(금지되다)은 as a weakness와 결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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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long narrow place that is filled with water and is created by people so that vessels can pass through is ( ).

    1
    brook
    2
    sea
    3
    canal
    4
    valley
    5
    stream
    해설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배가 통과하도록 물을 채운 길고 좁은 물길은 canal(운하·인공 수로)이다.

    정의문에서 결정적인 부분은 is created by people(사람이 만든)과 so that vessels can pass through(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이다. 즉 자연 지형이 아니라 항행을 목적으로 굴착한 인공 수로를 가리킨다.

    • brook과 stream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작은 개울·시내여서 '사람이 만든'이라는 조건에 어긋난다.
    • sea는 좁고 긴 형태가 아니며, valley는 물이 아니라 산 사이의 골짜기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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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People who use their desk-top computers for writing can become almost hypnotized by the unbroken succession of letters and text; in such cases, a computer video game can supply a welcome ( ).

    1
    diversion
    2
    look ahead
    3
    insight
    4
    handicap
    5
    predicament
    해설

    단조로운 글자에 몰입해 최면에 걸린 듯한 상태를 깨 주는 것이므로 빈칸에는 diversion(기분전환·기분풀이)이 들어간다.

    세미콜론 앞은 글쓰기를 하는 사람이 끊이지 않는 글자와 텍스트의 연속에 거의 최면 상태가 된다는 내용이고, 뒤는 그런 경우 컴퓨터 비디오게임이 반가운 무언가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앞뒤를 잇는 말은 지루한 몰입에서 잠시 벗어나게 해 주는 '기분전환'이며, a welcome diversion은 흔히 함께 쓰이는 표현이다.

    • look ahead는 동사구여서 관사 a 뒤의 명사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
    • insight(통찰)는 게임이 제공하는 휴식의 의미와 맞지 않는다.
    • handicap(불리한 조건)과 predicament(곤경)는 부정적 의미여서 welcome과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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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Whether the drug machines gain as much acceptance as ATMs remains to see. That concern is that the machines cut out the normal consultation between pharmacists and patients, and they could mistakenly dispense the wrong package.

    1
    Whether
    2
    remains to see
    3
    cut out
    4
    between pharmacists and patients
    5
    mistakenly dispense
    해설

    주어인 명사절이 '지켜봐야 하는' 대상이므로 remains to see는 remains to be seen으로 고쳐야 하는 자리다.

    문장의 주어는 Whether the drug machines gain as much acceptance as ATMs(그 조제 기계가 현금인출기만큼 수용될지 여부)라는 명사절이고, 이 주어는 사람이 '보는' 주체가 아니라 보여지는 대상이다. 따라서 뒤따르는 부정사는 능동 to see가 아니라 수동형 to be seen이어야 하며, "~은 두고 봐야 한다"는 뜻의 관용 표현도 remains to be seen이다.

    • Whether가 이끄는 명사절이 주어로 쓰인 것은 정상이다.
    • cut out은 '없애다·빼 버리다'로 the normal consultation을 목적어로 받아 어법에 맞는다.
    • between pharmacists and patients는 consultation을 수식하는 전치사구로 옳고, mistakenly dispense는 부사가 동사를 수식하는 정상 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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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n unsuspecting Western man usually falls in love after a few gushing email exchanges with a false identity posted on a website and ( ) to wire for a ticket to visit him.

    1
    persuades
    2
    persuaded
    3
    has persuaded
    4
    is persuaded
    5
    was persuading
    해설

    빈칸은 앞의 falls in love와 and로 병렬된 술어 자리이고 주어가 설득을 '당하는' 쪽이므로 현재시제 수동형인 is persuaded가 옳다.

    문장은 의심 없는 서양 남성이 웹사이트에 올라온 가짜 신원과 몇 차례 열띤 이메일을 주고받은 뒤 사랑에 빠지고, 자기를 만나러 올 항공권 값을 송금하도록 설득당한다는 내용이다. 주어 An unsuspecting Western man은 설득하는 주체가 아니라 설득의 대상이므로 능동형은 성립하지 않는다.

    시제 역시 앞 술어 falls가 usually와 함께 쓰인 현재시제이므로, 병렬되는 술어도 현재시제여야 한다. 능동형 현재·과거·현재완료형은 모두 태가 맞지 않고, 과거진행 형태는 태와 시제가 모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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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Caught in the hurricane, the ship sent an SOS signal.
    2
    When taking a bath, don't use a hair dryer.
    3
    The president being absent, the monthly meeting was postponed.
    4
    Sit upright with your legs crossed.
    5
    Being no seat in the bus, we kept standing all the way.
    해설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가 문장의 주어와 다를 때는 그 주어를 분사 앞에 밝혀 써야 하는데, 자리가 없다는 존재를 나타내는 구문이므로 there를 주어로 남겨 “There being no seat”의 형태가 되어야 한다.

    주어 없이 “Being no seat in the bus”로 쓴 것은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가 빠진 형태로 어법상 옳지 않다.

    나머지 문장들은 각각 수동분사구문(Caught in the hurricane), 시간의 분사구문(When taking a bath), 독립분사구문(The president being absent), 명령문과 with 분사구문(Sit upright with your legs crossed)이 모두 올바르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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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Immunity is the power of the body to resist and overcome infection.
    2
    The harbor should be enough spacious for ships to maneuver.
    3
    Shopping in the downtown area of the city has improved a lot in recent years.
    4
    It is certain that the instructor has not yet decided when the paper is due.
    5
    The box on the table can be opened only with a special driver.
    해설

    어법상 오류는 enough의 어순에 있다.

    enough가 형용사를 수식할 때는 형용사 뒤에 와야 하므로 spacious enough의 순서로 써야 한다.

    enough를 형용사 앞에 두는 것은 잘못된 어순이며, 나머지 문장들은 모두 어법상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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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My dad has such big feet that he can't find shoes to fit.
    2
    Employees were informed of Mr. Kim that they could leave work early because of the holiday.
    3
    They were believed to be the best couple in the dancing party.
    4
    Could you tell me what the weather is like at the moment?
    5
    The mayor promised the parents to supply the textbooks for their children.
    해설

    어법상 오류는 inform 구문에 쓰인 전치사에 있다.

    정보를 전달한 주체 앞에는 “informed by Mr. Kim”처럼 by를 써야 하며, of는 전달받은 사실·내용 앞에 쓰는 전치사이므로 사람 앞에 쓸 수 없다.

    따라서 해당 문장은 by를 사용하거나 “Mr. Kim informed employees that…” 형태로 고쳐야 하며, 나머지 문장은 모두 어법상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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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Mr. Kim has been sick since he ( ) smoking.

    1
    had started
    2
    is starting
    3
    will start
    4
    starts
    5
    started
    해설

    주절이 현재완료이고 since가 이끄는 절은 그 상태가 시작된 시점을 가리키므로 빈칸에는 단순과거인 started가 들어간다.

    문장은 "Mr. Kim has been sick since he ( ) smoking."으로,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프다는 뜻이다. 이때 현재완료(주절)+since+과거시제(종속절)\text{현재완료(주절)} + \text{since} + \text{과거시제(종속절)}가 고정된 짝이며, since절에 현재나 미래 시제를 쓸 수 없다.

    • 과거완료형은 현재완료 주절보다 더 앞선 시점을 만들어 기점 표시라는 since의 기능과 충돌한다.
    • 현재진행·미래·현재시제는 모두 이미 지나간 기점을 나타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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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It is hard to imagine a compartmentalizer—a person who sees everything in black and white with no shades of gray—ever ( ) successful in the overwhelmingly ambiguous process of learning a second language.

    1
    be
    2
    been
    3
    being
    4
    to be
    5
    to have been
    해설

    동사 imagine은 목적어 + 동명사 형태를 취하므로 빈칸에는 being이 들어간다.

    구조를 보면 imagine의 목적어가 a compartmentalizer(대시 사이의 어구는 그에 대한 동격 설명)이고, 그 뒤에 목적어의 상태를 서술하는 말이 온다. 즉 "모든 것을 흑백으로만 보는 사람이 제2언어 학습이라는 지극히 모호한 과정에서 성공하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imagine+목적어+-ing\text{imagine} + \text{목적어} + \text{-ing} 형태가 되어야 한다.

    • imagine은 to부정사를 목적보어로 취하지 않으므로 to be나 to have been은 쓸 수 없다.
    • 원형 be나 과거분사 been은 앞에 조동사나 have가 없어 단독으로 쓰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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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If the ice sheet of Antarctica, now largely unaffected, begins to melt, the next few centuries could see a six-feet rise in sea levels, forcing tens of millions of people out of their homes.

    1
    largely unaffected
    2
    to melt
    3
    six-feet
    4
    tens of millions
    5
    their homes
    해설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하이픈 복합 형용사에서는 단위 명사를 단수로 쓰므로 six-feet는 six-foot로 고쳐야 한다.

    여기서 문제의 어구는 a six-feet rise in sea levels로, 뒤의 명사 rise를 수식하는 한정 형용사 자리다. 이런 자리에서는 a ten-year-old boy, a five-mile walk처럼 수량 단위를 복수형으로 만들지 않는다. 반면 서술적으로 쓰면 The rise is six feet처럼 복수형이 된다.

    • now largely unaffected는 주어 the ice sheet를 부연하는 삽입 어구로 정상이다.
    • begin은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할 수 있어 to melt는 옳다.
    • tens of millions of people(수천만 명)과 소유격 their homes는 모두 어법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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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It is not what he says that annoys me but the way he says it.
    2
    It is one thing to be learned; it is quite other to be wise.
    3
    The speed of light is faster than that of sound.
    4
    It is Jack who is to blame.
    5
    The gentleman is a friend of mine.
    해설

    어법상 오류는 “one thing ~ another” 구문에 있다.

    “~하는 것과 …하는 것은 별개이다”라는 뜻의 관용 표현은 “it is one thing to ~; it is quite another to …”이며, other가 아니라 another를 써야 한다.

    나머지 문장은 모두 어법상 옳은 강조·비교 구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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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Flowers can now travel long distances thanks to air freight and high-tech cooling systems. Even the most delicate orchid can ship to arrive fresh in most places on Earth.

    1
    travel
    2
    thanks to
    3
    the most
    4
    ship
    5
    most places
    해설

    난초는 배송하는 주체가 아니라 배송되는 대상이므로 능동형 ship은 수동형 be shipped로 고쳐야 한다.

    문장은 항공 화물과 첨단 냉각 시스템 덕분에 꽃이 장거리를 이동할 수 있고, 가장 연약한 난초조차 신선하게 도착하도록 운송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주어 orchid가 스스로 화물을 부치는 것이 아니므로 can ship이 아니라 can be shipped가 되어야 한다.

    • travel은 '이동하다'라는 자동사여서 꽃을 주어로 능동으로 쓸 수 있다.
    • thanks to는 '~덕분에'라는 전치사구로 명사구 air freight and high-tech cooling systems를 받고 있어 옳다.
    • the most delicate는 최상급 표현으로 정상이고, most places는 '대부분의 장소'라는 뜻으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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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It is natural to make mistakes when you learn something new. We can learn from our mistakes. (    ), do not worry about taking risks.

    1
    In other words
    2
    In addition
    3
    However
    4
    Fortunately
    5
    On the other hand
    해설

    앞 문장이 말한 실수에서 배울 수 있다는 내용을 다른 말로 바꿔 진술하는 자리이므로 In other words가 알맞다.

    지문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실수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다. ( ),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라"로 이어진다. 마지막 문장은 새 정보가 아니라 앞 내용을 결론처럼 되풀이해 말한 것이다.

    • 새로운 정보를 덧붙일 때 쓰는 In addition은 같은 내용을 바꿔 말하는 이 자리에 맞지 않는다.
    • However와 On the other hand는 역접·대조를 나타내는데, 앞뒤 문장 사이에 상반된 내용이 없다.
    • Fortunately는 '다행히도'라는 뜻으로 운 좋은 일을 평가할 때 쓰는 말이어서, 앞말을 바꿔 진술하는 이 자리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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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A, B, C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May I ask a   A   of you?
    = I would like to make a   B  .
    = Will you   C   me a favor?

    1
    A: favor, B: request, C: do
    2
    A: favor, B: favor, C: show
    3
    A: favor, B: request, C: give
    4
    A: request, B: favor, C: send
    5
    A: request, B: request, C: provide
    해설

    세 문장이 모두 부탁하다라는 같은 뜻이 되도록 하는 짝은 ask a favor of - make a request - do ~ a favor이다.

    "May I ask a favor of you?"는 'ask a favor of + 사람' 형태로 굳어진 표현이고, "I would like to make a request."는 make와 짝을 이루는 명사가 request라는 점에서 성립한다.

    마지막 문장은 do somebody a favor(~에게 호의를 베풀다)라는 관용 표현이므로 "Will you do me a favor?"가 된다.

    • make a favor는 쓰이지 않는 결합이라 두 번째 빈칸에 favor는 들어갈 수 없다.
    • 세 번째 빈칸의 관용 표현은 do로 굳어져 있어 show·give·send·provide로 바꿔 쓸 수 없다.
    • ask a request of you 역시 쓰이지 않는 표현이어서 첫 빈칸에는 favor가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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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t no time during the experiment (    ) the subject make contact with the outside world.

    1
    had
    2
    do
    3
    has
    4
    is
    5
    can
    해설

    부정어구 At no time이 문두에 나와 조동사 + 주어 + 동사원형의 도치가 일어나므로 빈칸에는 can이 들어간다.

    빈칸 뒤 동사가 원형 make이고 주어는 3인칭 단수 the subject이다. 따라서 빈칸에는 뒤에 동사원형을 취하면서 단수 주어와 어울리는 조동사가 필요하다. 완성된 문장은 "실험 중 어느 때에도 피험자는 외부 세계와 접촉할 수 없다"라는 뜻이다.

    • had와 has는 뒤에 과거분사 made를 요구하므로 원형 make와 이어지지 않는다.
    • is는 뒤에 분사가 와야 하고 동사원형과 결합하지 않는다.
    • do는 3인칭 단수 주어 the subject와 수가 맞지 않아 does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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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의 해석이 옳지 않은 것은?
    1
    I met my old friend out of the blue.
    = I suddenly met my old friend.
    2
    I had to take the second job to make both ends meet.
    = I had to allow two things to meet together.
    3
    The manager gave us the green light for the new project.
    = The manager let us start the project.
    4
    I've kind of got my hands full right now.
    = I am very busy doing my job right now.
    5
    After the car accident, his nose was black and blue for days.
    = His nose was dark and bruised from being hit.
    해설

    해석이 옳지 않은 것은 make both ends meet에 대한 풀이이다.

    이 표현은 “수입과 지출을 맞추다”, 즉 간신히 생활비를 충당하다라는 뜻이며, “두 가지를 서로 만나게 하다”라는 의미가 아니다.

    따라서 해당 문장은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부업을 해야 했다”로 해석해야 하며, 나머지 관용표현의 해석은 모두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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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어법상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Pure water is (    ) found in nature because water is an excellent solvent for many minerals.

    1
    not to
    2
    nor
    3
    never
    4
    neither
    5
    no
    해설

    be동사와 과거분사 사이의 빈칸이므로 부사가 와야 하고, 문맥상 '결코 ~않다'를 뜻하는 never가 알맞다.

    "물은 여러 광물을 잘 녹이는 뛰어난 용매이기 때문에"라는 이유가 뒤따르므로, 순수한 물은 자연에서 결코 발견되지 않는다는 부정의 뜻이 되어야 한다. is never found는 자연스러운 수동태 부정이 된다.

    • not to는 to부정사의 부정형이어서 is와 found 사이에 들어갈 수 없다.
    • nor와 neither는 앞의 부정문을 이어받거나 상관접속사로 쓰이는 말이라 단독으로 이 자리를 채우지 못한다.
    • no는 명사를 한정하는 말이어서 과거분사 found를 수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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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A: Is Lucy here?
    B: No, she isn't. What time is it?
    A: It's 4:00.
    B: She usually comes here at this time.

    1
    Do you have time?
    2
    Do you have a good watch?
    3
    Do you know her job?
    4
    Do you have the time?
    5
    Do you know her name?
    해설

    밑줄 친 What time is it?은 시각을 묻는 말이므로 Do you have the time?과 뜻이 같다.

    대화에서 시각을 묻자 상대가 "It's 4:00."이라고 시각으로 답한다. 정관사가 붙은 the time은 '지금 시각'을 가리켜 Do you have the time?이 "지금 몇 시입니까?"가 된다.

    • 정관사가 없는 Do you have time?은 "시간 있으세요?"라고 여유가 있는지 묻는 전혀 다른 말이다.
    • 좋은 시계가 있는지, 그녀의 직업이나 이름을 아는지를 묻는 말은 모두 시각을 묻는 표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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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어법상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May I help you?
    B: No, thanks. I'm just browsing.
    2
    A: Do you play the guitar a lot?
    B: Not any more. I used to when I was young.
    3
    A: You don't like shopping very much, do you?
    B: Yes, not at all.
    4
    A: You like guys who are handsome and intelligent.
    B: Who doesn't? I hope I could meet one of them.
    5
    A: What's the noise? It sounds like an avalanche!
    B: It can't be. There aren't any mountains nearby.
    해설

    어법상 자연스럽지 않은 대화는 부정문에 붙은 부가의문문에 대한 응답이다.

    “You don’t like shopping very much, do you?”처럼 부정문에 부가의문문이 붙은 질문에 대해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하려면 No, not at all이라고 해야 한다. Yes로 답하면 “쇼핑을 좋아한다”는 뜻이 되어 뒤에 이어지는 not at all과 모순된다.

    나머지 대화는 모두 자연스러운 응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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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Look at those homeless people on the streets.
    B: I wish there is a way to (    ) poverty.

    1
    stamp out
    2
    be familiar with
    3
    go through with
    4
    muster up
    5
    get wind of
    해설

    "빈곤을 없앨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문맥이므로 근절하다를 뜻하는 stamp out이 알맞다.

    거리의 노숙자들을 가리킨 뒤 나온 말이므로 빈칸에는 poverty를 목적어로 삼아 완전히 뿌리 뽑는다는 뜻의 동사구가 와야 한다. stamp out은 불·질병·범죄처럼 없애야 할 대상에 쓰인다.

    • be familiar with는 '~에 익숙하다'로, 빈곤에 익숙해지길 바란다는 어색한 뜻이 된다.
    • go through with는 '하기로 한 일을 끝까지 해내다'라는 뜻이라 목적어 poverty와 맞지 않는다.
    • muster up은 '(용기 등을) 그러모으다', get wind of는 '~을 풍문으로 듣다'로 문맥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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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Where did you meet him?
    B: At a dating website on the internet.
    A: ______________________
    B: Well, he works for a company that makes computers.

    1
    Do you know what he likes?
    2
    What's he like?
    3
    Do you know how he looks?
    4
    What does he do?
    5
    Where does he live?
    해설

    빈칸 뒤에서 "그는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에 다닌다"고 직업을 답하므로, 직업을 묻는 What does he do?가 들어가야 한다.

    What do you do?는 "무슨 일을 하십니까?"라고 직업을 묻는 관용 표현이며, 3인칭 he에 맞추면 What does he do?가 된다.

    •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묻는 말에는 취향이, 어떻게 생겼는지 묻는 말에는 외모가 답으로 와야 한다.
    • What's he like?는 성격이나 사람됨을 묻는 말이고, 어디 사느냐는 물음에는 거주지가 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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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I'm going to go to Thailand.
    B: That's great!
    ______________________
    A: I'm not sure, I'll probably stay about a week.

    1
    When are you going to leave?
    2
    What kind of trip are you going to take?
    3
    Why are you going to go there?
    4
    Where are you going to stay?
    5
    How long are you going to stay?
    해설

    빈칸 뒤 응답이 "확실치는 않지만 아마 일주일쯤 머물 것"이므로, 머무는 기간을 묻는 How long are you going to stay?가 알맞다.

    about a week는 기간을 나타내는 표현이고, I'm not sure라는 앞부분도 확정되지 않은 기간에 대한 대답으로 자연스럽다.

    • 언제 떠나느냐는 물음에는 날짜나 시점이, 어디에 묵느냐는 물음에는 숙소가 답으로 와야 한다.
    • 어떤 여행인지, 왜 그곳에 가는지를 묻는 말에도 '일주일쯤'이라는 기간은 대답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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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So, which jacket are you going to buy?
    B: Well, I like the black one a lot, but I also like the red one. I really can't decide which one I like better.
    ______________________
    A: It's your choice.

    1
    Do you really think so?
    2
    What do you think?
    3
    Do you really agree with me?
    4
    Are you wearing a jacket?
    5
    How do you get that?
    해설

    검은 재킷과 빨간 재킷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하겠다고 한 뒤 상대의 의견을 구하는 말이 필요하므로 What do you think?가 알맞다.

    빈칸 뒤 응답이 "It's your choice."(네가 선택할 일이야)인데, 이는 의견을 물었을 때 되돌려 주는 전형적인 반응이다.

    • 정말 그렇게 생각하느냐거나 정말 내 말에 동의하느냐고 되묻는 말은 상대가 먼저 의견을 낸 뒤에나 가능하다.
    • 재킷을 입고 있느냐고 묻거나 그것을 어떻게 얻었는지 묻는 말은 무엇을 살지 고민하는 흐름과 이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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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I like to collect things. I have a huge stamp collection.
    B: ______________ I'd like to see it sometime.
    A: Well, why don't we get together tomorrow? I can show it to you then.
    B: Sounds good.

    1
    No kidding?
    2
    You're absolutely right.
    3
    Yes, I'm fine.
    4
    Oh, finally I have it.
    5
    Wow, anything else?
    해설

    거대한 우표 수집품이 있다는 말에 대한 놀라움과 관심의 맞장구이므로 No kidding?(정말이야?)이 알맞다.

    빈칸 바로 뒤에서 "I'd like to see it sometime."이라며 언젠가 보고 싶다고 하므로, 빈칸에는 상대의 말에 흥미를 보이는 반응이 와야 한다.

    • "네 말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반응은 의견이나 주장에 동의할 때 쓰는 말이라 사실을 알린 이 대화와 맞지 않는다.
    • 안부에 답하는 말, 마침내 갖게 되었다는 말, 또 다른 것이 있느냐는 말 모두 우표 수집 이야기에 이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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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밑줄 친 관용어와 의미가 가까운 것은?

    A: How about a surprise party for the boss at my house?
    B: That's a good idea. Whom should we invite?
    A: Let's invite everyone in the office.
    B: Terrific. But we've got to make sure that no one spills the beans.

    1
    reveals a secret by accident
    2
    is afraid or cowardly
    3
    goes crazy or becomes silly
    4
    is in a dilemma
    5
    forgets the promise
    해설

    관용 표현 spill the beans는 비밀을 무심코 누설하다라는 뜻이다.

    대화는 상사를 위한 깜짝 파티를 준비하는 내용이며, "아무도 spill the beans 하지 않도록 확실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 깜짝 파티가 성립하려면 계획이 새어 나가지 않아야 하므로 비밀 누설을 뜻함을 알 수 있다.

    • 겁을 먹거나 소심해진다는 뜻은 have cold feet으로 따로 표현한다.
    • 진퇴양난에 빠졌다는 뜻은 be in a dilemma로 표현하며 이 관용어와 관계가 없다.
    • 미쳐 버리다, 약속을 잊다 역시 spill the beans의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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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Would you like me to call you a taxi?
    B: ______________________

    1
    No, it's not far. Thanks.
    2
    Yes, I will call you later.
    3
    You're welcome.
    4
    No, I left mine at home.
    5
    Sorry, we are fully booked.
    해설

    택시를 불러 줄까 하는 제안에 대한 응답이므로, 멀지 않다며 정중히 거절하는 "No, it's not far. Thanks."가 알맞다.

    Would you like me to ~?는 "제가 ~해 드릴까요?"라는 제안 표현이다. 따라서 제안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하는 말이 와야 하며, 거절할 때는 걸어갈 만하다는 이유를 덧붙이는 것이 자연스럽다.

    • 나중에 전화하겠다는 말이나 "천만에요"라는 말은 제안에 대한 수락·거절이 아니다.
    • "내 것은 집에 두고 왔다"는 소유 여부를 묻는 질문의 답이고, 예약이 다 찼다는 말은 손님을 받는 쪽에서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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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Excuse me, __________
    B: Hmm... Go up this street and turn left on East Street. Walk three more blocks. Tom’s Coffee Shop is on the right. You can’t miss it.
    A: Thank you.

    1
    Whom are you going to meet at Tom's Coffee Shop?
    2
    Have you ever been to Tom's Coffee Shop?
    3
    When do you get to Tom's Coffee Shop?
    4
    Would you show me the way to Tom's Coffee Shop?
    5
    What are you doing at Tom's Coffee Shop?
    해설

    B가 길 안내로 답하고 있으므로 빈칸에는 길을 묻는 요청이 들어가야 한다.

    B는 “Go up this street and turn left on East Street. Walk three more blocks. Tom’s Coffee Shop is on the right.”라며 직진 → 이스트 스트리트에서 좌회전 → 세 블록이라는 경로만 설명하고, A는 “Thank you.”로 대화를 맺는다. 따라서 Tom’s Coffee Shop으로 가는 길을 알려 달라는 부탁이 빈칸에 온다.

    • 누구를 만나는지, 거기서 무엇을 하는지를 묻는 말이라면 사람이나 행동이 답으로 와야 하는데 B는 경로만 말한다.
    • 가 본 적이 있는지를 묻는 경험 질문이나 몇 시에 도착하는지를 묻는 시각 질문에도 길 안내는 대답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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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Would you mind turning the television off?
    B: __________

    1
    Of course not.
    2
    That's incredible.
    3
    I can't understand.
    4
    You can say that again.
    5
    What have you been up to?
    해설

    “Would you mind ~?”는 “~하는 것이 싫으십니까”라는 뜻이라, 부탁을 들어주겠다는 응답은 부정형이 된다.

    A가 “Would you mind turning the television off?”라고 물었을 때 “Of course not.”은 “전혀 꺼리지 않는다”, 곧 기꺼이 TV를 꺼 주겠다는 승낙이다. 여기서 긍정으로 답하면 오히려 거절이 되어 대화가 어긋난다.

    • “That’s incredible.”이나 “You can say that again.”은 상대 말에 대한 놀람·강한 동조 표현이라 요청에 대한 수락이 아니다.
    • “I can’t understand.”는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뜻이고 “What have you been up to?”는 근황을 묻는 인사말이어서 부탁에 대한 응답이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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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글의 제목으로 적합한 것은?

    It was the duty of the artists to celebrate the community in its present oneness, in its divine past, and in its glorious future. Thus they invented dances and rituals for the groups, they retold the stories of its gods and heroes, they fashioned their images, and they persuaded the group that they were reenacting the lives of the gods, who would some day return and re-institute the golden age. Thus the artists played a recognized part in the daily life of the people.

    1
    Artists' Private Resources
    2
    Artists' Public Functions
    3
    How Artists Are Born
    4
    Artists Are Made, Not Born
    5
    Artists' Private Role
    해설

    이 글은 예술가가 공동체 안에서 수행한 공적 기능을 서술한 글이다.

    “It was the duty of the artists to celebrate the community”로 시작해, 예술가가 집단을 위해 춤과 의식을 만들고 신과 영웅의 이야기를 다시 들려주며 그 형상을 빚었다고 열거하고, “the artists played a recognized part in the daily life of the people”로 맺는다. 즉 개인의 사적 창작이 아니라 사회가 인정한 역할이 글 전체의 축이다.

    • 예술가의 사적 자원이나 사적 역할은 본문에서 전혀 다루지 않는다.
    • 예술가가 어떻게 태어나는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하는 재능의 기원 논의도 본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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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A) ∼ (E) 중 지시하는 대상이 다른 하나는?

    What do Gen-Z members think about marketing companies knowing so much about (A)them? Are (B)they worried about losing their privacy? Not many seem to be very worried about (C)their knowing. Rather this generation is more concerned about keeping (D)their privacy information from their parents. (E)They know how to limit what their parents can see on the social networking sites.

    1
    (A)them
    2
    (B)they
    3
    (C)their
    4
    (D)their
    5
    (E)They
    해설

    밑줄 친 대명사 가운데 (C)their만 Gen-Z가 아니라 마케팅 회사를 가리킨다.

    (A)them은 marketing companies가 많이 알고 있는 대상인 Gen-Z members, (B)they는 프라이버시 상실을 걱정할 법한 주체인 Gen-Z, (D)their는 부모에게 감추려는 그들 자신의 정보, (E)They는 부모가 볼 수 있는 것을 제한할 줄 아는 Gen-Z다.

    반면 “Not many seem to be very worried about (C)their knowing.”에서 knowing의 주체는 첫 문장의 marketing companies knowing so much를 그대로 받은 것으로, 회사들이 (자신들에 대해) 안다는 사실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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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A tremendous explosion apparently fueled by a ruptured gas line tore through a San Francisco suburb Thursday night, destroying about 20 homes and critically injuring a number of people, the authorities said. The blast occurred in San Bruno, about 8 miles south of San Francisco, and was so loud and devastating that some officials initially suspect that a plane had smashed into the neighborhood. Towers of flames shot 50 feet into the sky and a plume of ash-colored smoke hovered over the area. Aerial footage showed multiple cars on fire and several homes completely consumed by a blazing fireball that stretched across an entire street. The explosion erupted about 6 p.m. on a hillside near Interstates 280 and 380, in a residential area about two miles west of San Francisco International Airport.

    1
    샌프란시스코 교외 지역에서 목요일에 발생한 사고에 대한 설명이다.
    2
    처음에 비행기가 주택가에 충돌하면서 사고를 유발하였다.
    3
    사고 지점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서쪽 2마일 거리의 주택가이다.
    4
    주택 20여 채가 파손되고 많은 사람이 중상을 입었다고 당국에서 발표하였다.
    5
    화염이 50피트 높이로 공중에 치솟았고 인근지역이 연기로 뒤덮였다.
    해설

    사고의 원인은 비행기 충돌이 아니라 파열된 가스관이므로, 비행기가 주택가에 충돌해 사고를 일으켰다는 설명이 본문과 어긋난다.

    본문은 “A tremendous explosion apparently fueled by a ruptured gas line”이라고 원인을 못박고, 폭발음이 워낙 크고 파괴적이어서 일부 당국자가 처음에 비행기가 동네에 추락한 것으로 의심했을 뿐(some officials initially suspect)이라고 했다.

    나머지는 본문 그대로다. 목요일 밤 샌프란시스코 교외 San Bruno에서 일어났고 주택 20여 채가 파괴되고 여러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당국이 밝혔으며, 화염은 50피트 높이로 치솟고 잿빛 연기가 지역을 뒤덮었다. 사고 지점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서쪽 약 2마일의 주택가로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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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While you’ll never be able to anticipate every question you might be asked in an interview, you can get a head start by developing strong, concise answers to commonly used questions. The question, “Tell me about yourself”, is often the opening question in an interview. It’s also one of the most difficult questions if you’re not prepared. Remember, the interviewer does not want to hear about your hometown or your hobby. This question calls for your one-minute commercial that summarizes your years of experience and skills and your personality in the contexts of the job for which you are interviewing. Get to the point and sell your professional self. Develop a few brief sentences that demonstrate you have what it takes to do the job—experience, proven results, and desire to contribute.

    1
    면접에서 예상되는 일반적인 질문에 대하여 사전에 준비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2
    면접 시 자기소개는 준비하지 않은 경우 가장 어려운 질문이 될 수도 있다.
    3
    업무에 필요한 경험, 입증된 성과, 기여도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4
    자기소개 시 업무와 관련된 경험, 기술, 성격을 요약해서 언급하는 것이 좋다.
    5
    면접 시 제한된 시간에 자신의 세세한 모든 면을 최대한 보여주는 것이 유리하다.
    해설

    면접에서는 자신의 모든 면을 다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요점만 간결하게 말하라는 것이 글의 취지다.

    본문은 자기소개를 “your one-minute commercial”에 비유해 경력·역량·성격을 지원 직무의 맥락에서 요약하라 하고, “Get to the point and sell your professional self.”라고 못박는다. 면접관은 고향이나 취미 같은 신상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도 했다.

    • 흔히 나오는 질문에 강력하고 간결한 답을 미리 준비해 두면 유리하다는 점, 준비하지 않으면 “Tell me about yourself”가 가장 어려운 질문이 된다는 점은 본문과 일치한다.
    • 업무를 해낼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는 경험·입증된 성과·기여 의지(experience, proven results, and desire to contribute)를 제시하라는 마지막 문장도 그대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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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Japanese-style conversations develop quite differently from Western-style conversations. And the difference isn’t only in the languages. I realized that just as I kept trying to hold Western-style conversations even when I was speaking Japanese.

    A Western-style conversation between two people is like a game of tennis. If you agree with me, I don’t expect you simply to agree and do nothing more. I expect you to add something—a reason for agreeing, another example, or an elaboration to carry the idea further. But I don’t expect you always to agree. I am just as happy if you question me, or challenge me, or completely disagree with me.

    A Japanese-style conversation, however, is like bowling. You wait for your turn. And you always know your place in line. It depends on such things as wether you are older or younger, a close friend or a relative stranger to the previous speaker, in a senior or junior position, and so on.

    1
    일본식 대화법과 서구식 대화법의 차이는 언어의 상이함에서 비롯된다.
    2
    글쓴이는 일본어를 사용할 때에는 일본식 대화법으로, 영어를 사용할 때에는 서구식 대화법을 사용한다.
    3
    서구식 대화법에서는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4
    서구식 대화법에서 대화 중 질문을 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기 쉽다.
    5
    일본식 대화법에서는 연령이나 신분에 따라 말하는 순서와 차례가 일반적으로 정해져 있다.
    해설

    일본식 대화를 볼링에 비유하며 말할 차례가 정해져 있다고 한 대목이 본문과 일치한다.

    “A Japanese-style conversation, however, is like bowling. You wait for your turn. And you always know your place in line.”에 이어, 그 차례가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앞 화자와 친한 사이인지 낯선 사이인지, 상급자인지 하급자인지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 글쓴이는 “the difference isn’t only in the languages”라고 하여 두 대화법의 차이가 언어의 상이함에서만 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고, 일본어를 쓰면서도 서구식 대화를 계속 시도했다고 말한다.
    • 서구식 대화는 테니스에 비유되어 단순 동의보다 이유·예시·부연을 덧붙이기를 기대하며, 질문하거나 반박하거나 완전히 반대해도 똑같이 반갑다고 했으므로 동의가 일반적이라거나 질문이 기분을 상하게 한다는 진술은 본문과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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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The color green can have very different meanings. In the past, being green was almost always something negative. For example, if you ride on a boat and feel seasick, your face may look green. Or if you are starting a new job, your boss may say you are green, which means that you don’t have any experience.

    Now, however, green is usually good. Being green more often means doing good things for the environment. People who are good at growing plants have a green thumb. Many companies are going green, which means they are recycling more or are trying to use less energy. In fact, some companies are moving to new, green buildings, which may use solar power or grow plants on their roofs.

    1
    초록색은 영어에서 다중적인 의미로 쓰인다.
    2
    과거에는 초록색이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다.
    3
    오늘날 초록색은 환경 친화적인 의미를 가진다.
    4
    식물을 잘 키우는 사람을 표현할 때에도 초록색의 의미를 사용한다.
    5
    초록색은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의미하기도 한다.
    해설

    초록색은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라 경험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본문은 새 일을 시작한 사람에게 상사가 “you are green”이라고 말할 수 있다며 그 뜻을 “you don’t have any experience”라고 직접 풀이한다. 따라서 초록색이 경험이 풍부함을 뜻하기도 한다는 진술은 본문과 정반대다.

    • 배멀미로 얼굴이 look green해진다는 예처럼 과거에 초록색이 거의 늘 부정적이었다는 점, 그래서 초록색이 다중적 의미로 쓰인다는 점은 첫 문장부터 일치한다.
    • 오늘날 being green·going green은 환경에 이로운 행동을 뜻하고, 식물을 잘 기르는 사람은 a green thumb을 가졌다고 표현한다는 설명도 본문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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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글의 흐름으로 보아, 주어진 문장이 들어가기에 적절한 곳은?

    These phrases can help you to manage our busy phone lines.

    When you answer the telephone at SIMS Blood Bank, you are responsible for our public image. (①) It is important that you always use a friendly tone. (②) Be careful to direct callers to the appropriate extension. (③) No caller should ever be on hold for more than one minute. These helpful phrases will keep your phone interactions professional.
    1. “You’ve reached SIMS Blood Center. How may I direct your call?”
    2. “The party you are trying to reach is unavailable. May I transfer you to another line?”
    3. “May I please put you on hold?”
    (④) If you receive too many calls, direct them to our messaging service. The service can be reached at 333-954-3854, extension 50. (⑤) However, you should only use the answering service in emergencies.

    1
    ①
    2
    ②
    3
    ③
    4
    ④
    5
    ⑤
    해설

    주어진 문장의 These phrases가 받을 대상이 바로 앞에 있어야 하므로, 세 가지 응대 문구를 모두 제시한 직후가 들어갈 자리다.

    본문은 전화 응대 원칙을 밝힌 뒤 “You’ve reached SIMS Blood Center. How may I direct your call?”, “The party you are trying to reach is unavailable. May I transfer you to another line?”, “May I please put you on hold?”의 세 문구를 번호로 나열한다. 그 목록이 끝난 지점에 넣어야 지시어가 앞의 목록을 자연스럽게 받는다.

    목록보다 앞의 자리들은 아직 문구가 하나도 제시되지 않아 These phrases가 가리킬 것이 없고, 자동응답 서비스 번호를 안내한 뒤 “However, you should only use the answering service in emergencies.”로 이어지는 마지막 자리에 끼우면 메시징 서비스 이용 조건 설명이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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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Research has recently shown that college students can effectively learn as much, or more, from peers as they do from instructors. When students work in a study group, the experience can be a very powerful way to improve academic achievement and satisfaction with the learning experience. Recent interviews with college students revealed that nearly every senior who had been part of a study group considered this experience crucial to his or her academic progress and success.

    1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학우보다는 교사로부터 더 많이 배울 수 있다.
    2
    스터디 그룹을 통해 학업 성취를 이루기 어렵다.
    3
    대학 졸업반 학생들은 자신의 성공과 진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4
    스터디 그룹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면, 학업성취도와 만족도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칠 수있다.
    5
    최근 대학생들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학업 성취와 성공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설

    스터디 그룹 경험이 학업성취와 학습 만족도를 높이는 강력한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본문의 핵심이다.

    “When students work in a study group, the experience can be a very powerful way to improve academic achievement and satisfaction with the learning experience.”라는 문장이 그대로 근거가 된다.

    • 본문은 대학생이 동료에게서 교수자에게 배우는 만큼 혹은 그 이상(as much, or more, from peers) 배울 수 있다고 했으므로, 교사에게서 더 많이 배운다는 진술이나 스터디 그룹으로는 성취를 이루기 어렵다는 진술은 본문과 반대다.
    • 최근 인터뷰에서 드러난 것은 스터디 그룹에 참여했던 졸업반 학생 대부분이 그 경험을 자신의 학업 진전과 성공에 결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는 점이지, 무엇을 가장 중요시하는지를 조사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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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다음 글의 주제로 적합한 것은?

    In the new millennium, some parents are greatly relieved when their teenage children turn to a new fad, a temporary form of decorating the hands, feet, neck, or legs—Mehndi, a method of painting beautiful designs that last only about three weeks. This ‘new’ fad is actually very ‘old’. For hundreds of years in India, a woman’s friends have painted her to celebrate her wedding day. Another fad from India, however, causes parents more worry—Bidis. Children and young teens are attracted to these thin cigarettes in candy flavors such as orange, chocolate, mango, and raspberry.

    1
    Meaning of Mehndi
    2
    Meaning of Bidis
    3
    Fads from India
    4
    Woman's Fashion
    5
    The Beauty
    해설

    이 글은 인도에서 건너온 유행 두 가지를 나란히 소개한다.

    하나는 손·발·목·다리에 3주 정도만 남는 문양을 그리는 Mehndi로, 인도에서 수백 년 동안 신부의 결혼을 축하하며 그려 온 것이어서 ‘새로운’ 유행이지만 실은 오래된 것이라고 했다. 다른 하나는 오렌지·초콜릿·망고·라즈베리 같은 사탕 향을 입힌 가느다란 담배 Bidis로, 부모에게 더 큰 걱정거리라고 서술한다.

    따라서 두 소재 중 어느 한쪽의 의미만 설명하는 제목은 글의 절반만 담고, 여성 패션이나 아름다움 일반으로 넓힌 제목은 인도라는 공통 출처와 유행이라는 초점을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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