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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구조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자본구조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본구조비율은 기업의 장기부채상환능력을 평가하는데 유용하다.
2
채권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많은 이자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안전하다고 평가한다.
3
주주 입장에서 보면 부채의존도가 높을수록 적은 자본으로 기업을 지배할 수 있다.
4
투자수익률이 타인자본비용을 초과할 때에는 주주들의 몫이 확대되는 레버리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
타인자본의 비중이 증가할수록 채권자가 부담하는 기업경영에 따르는 위험은 증가한다.
해설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채권자 입장에서는 원리금 회수 위험이 커지므로 안전하다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하다고 평가한다.

자본구조비율이 장기부채상환능력 평가에 유용하다는 점, 부채의존도가 높을수록 적은 자기자본으로 기업을 지배할 수 있다는 점, 투자수익률이 타인자본비용을 초과할 때 레버리지효과가 발생한다는 점, 타인자본 비중 증가가 채권자의 위험을 높인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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