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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는 (주)한국은 20×6년 1월 1일에 액면금액 ₩… | [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6년 1회차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는 (주)한국은 20×6년 1월 1일에 액면금액 ₩10,000의 사채(표시이자율 9 %, 매년 12월 31일 이자지급, 만기 3년)를 ₩9,750에 발행하였다. 발행일의 유효이자율은 10%이며 (주)한국의 보고기간 말은 12월 31일이다. 해당 사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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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의 발행일로부터 만기일까지 부담하는 총 이자비용은 ₩2,700이다.
2
20×6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되는 이자비용은 ₩900이다.
3
20×6년도 재무상태표에 보고되는 사채의 장부금액은 ₩9,810이다.
4
사채의 발행으로 인한 현금유입액은 ₩9,750 이며, 현금유출액은 ₩10,000이다.
5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되는 이자비용은 매년 증가한다.
해설

사채가 할인발행되었으므로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되는 이자비용은 장부금액 증가에 따라 매년 커진다.

20×6년 이자비용은 발행가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9,750×10%=₩975\text{₩}9{,}750\times10\%=\text{₩}975이고, 표시이자 ₩10,000×9%=₩900\text{₩}10{,}000\times9\%=\text{₩}900과의 차액 ₩75만큼 사채 장부금액이 매년 늘어나므로, 유효이자율을 적용한 이자비용도 매년 증가한다.

  • 발행일부터 만기까지 총이자비용은 표시이자 총액과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의 합인 ₩2,700+₩250=₩2,950\text{₩}2{,}700+\text{₩}250=\text{₩}2{,}950이지 ₩2,700이 아니다.
  • 20×6년도 이자비용은 ₩900이 아니라 유효이자율을 적용한 ₩975이다.
  • 20×6년 말 사채 장부금액은 ₩9,750+₩75=₩9,825\text{₩}9{,}750+\text{₩}75=\text{₩}9{,}825이지 ₩9,810이 아니다.
  • 사채와 관련한 현금유출액에는 만기상환액뿐 아니라 매년 지급하는 표시이자도 포함되므로, 현금유출액을 상환액 ₩10,000만으로 한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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