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농업을 주된 업종으로 하며 소유와 경영의 실질적인 독립성 기준을 충족한 기업의 자산총액이 3천억원이고 평균매출액등이 80억원인 경우에는 소기업에 해당한다.
    2
    임업을 주된 업종으로 하며 소유와 경영의 실질적인 독립성 기준을 충족한 기업의 자산총액이 5천억원이고 평균매출액등이 1,000억원인 경우에는 중기업에 해당한다.
    3
    자산총액이 5천억원 이상인 외국법인이 주식등의 100분의 30 이상을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소유한 경우로서 최다출자자인 기업은 중소기업에 해당한다.
    4
    영리를 주된 목적으로 하지 않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자산총액이 5천억원 미만인 경우에는 소유와 경영의 실질적인 독립성 기준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중소기업에 해당한다.
    5
    중소기업 여부의 적용기간은 직전 사업연도 말일에서 1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3년간으로 한다.
    해설

    중소기업에 해당하려면 업종별 평균매출액등 기준, 자산총액 기준, 소유와 경영의 실질적 독립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중소기업이 아니다.

    농업을 주된 업종으로 하는 기업이 자산총액 3천억원으로 자산 기준을 넘지 않고, 평균매출액등이 해당 업종의 소기업 기준인 80억원 이하에 해당하며, 독립성 기준까지 충족한다면 소기업으로 인정된다.

    • 자산총액이 5천억원 이상이면 업종과 매출 규모를 따질 것 없이 중소기업 자체에서 제외되므로, 자산총액 5천억원인 임업 기업은 중기업이 될 수 없다.
    • 자산총액이 큰 법인(외국법인 포함)이 주식등의 상당 부분을 소유한 최다출자자인 기업은 독립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중소기업에서 제외된다.
    • 영리를 주된 목적으로 하지 않는 사회적기업이라 하더라도 독립성 기준은 그대로 적용되며, 이를 면제받지 않는다.
    • 중소기업 여부의 적용기간은 3년이 아니라 1년 단위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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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유예기간이 적용되어 중소기업으로 보는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1
    중소기업이 중소기업 외의 기업과 합병함으로 인하여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경우 그 사유가 발생한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2
    중소기업이 중소기업 유예기간 중에 있는 기업을 흡수합병한 경우로서 흡수합병된 기업이 당초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사유가 발생한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3년이 지난 경우
    3
    중소기업이 그 규모의 확대 등으로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경우 그 사유가 발생한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4
    중소기업 유예기간 중에 있던 기업이 중소기업이 되었다가 그 평균매출액등의 증가 등으로 다시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5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동일인이 지배하는 기업집단의 범위에서 제외되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에 속하지 아니하게 된 회사로서 다시금 동일인이 지배하는 기업집단의 범위에 해당하게 된 날부터 3년이 경과한 경우
    해설

    유예기간 제도는 기업이 스스로 규모를 확대해 중소기업 기준을 넘어서게 된 경우, 그 성장을 저해하지 않기 위해 일정 기간 계속 중소기업으로 인정해 주는 장치다.

    따라서 중소기업이 규모 확대 등으로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경우 그 사유 발생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여전히 중소기업으로 본다.

    반면 중소기업 외의 기업과의 합병처럼 인위적인 사유로 기준을 벗어난 경우나, 이미 유예기간이 지난 뒤에 다시 기준을 벗어난 경우 등은 유예기간의 보호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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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이 아닌 것은?
    1
    중소기업 육성과 관련된 제도 및 법령의 개선
    2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에 관한 사항
    3
    중소기업 인력확보의 지원에 관한 사항
    4
    중소기업 지원사업 간 중복성 검토 및 개선에 관한 사항
    5
    공정경쟁 및 동반성장의 촉진에 관한 사항
    해설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에는 판로 확보, 인력확보 지원, 관련 제도·법령 개선, 공정경쟁 및 동반성장 촉진 등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시책 방향이 포함된다.

    반면 중소기업 지원사업 간 중복성을 검토하고 개선하는 일은 여러 부처·기관에 흩어진 지원사업을 사후적으로 조정·정비하는 별도의 절차에 해당하며, 육성 종합계획 자체의 필수 기재사항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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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에 영향을 주는 기존 규제의 정비 및 중소기업 애로사항의 해결을 위하여 중소기업청장 소속으로 중소기업 옴부즈만을 둔다.
    2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기업 및 규제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많은 자 중에서 중소기업청장의 추천과「행정규제기본법」에 따른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무총리가 위촉한다.
    3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적극적인 규제개선을 위한 직무집행으로 인하여 발생한 위법행위 등을 이유로 담당공무원 등을 징계하는 경우 해당 징계권자에게 그 징계의 감경 또는 면제를 건의할 수 있다.
    4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업무에 관한 활동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매년 1월말까지 규제개혁위원회와 국무회의 및 국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5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업무처리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 업무기관의 장에게 관련 사항의 개선 및 시정을 명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을 건의·권고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로, 관계 기관에 대해 직접 이행을 명령할 권한은 없다.

    업무처리 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 업무기관의 장에게 관련 사항의 개선이나 시정을 권고할 수 있을 뿐이며, 상급 행정기관처럼 명령을 내리는 지위에 있지 않다.

    나머지 설명, 즉 옴부즈만의 설치 목적과 위촉 절차, 징계 감경·면제 건의 권한, 활동결과보고서 제출 의무는 모두 제도의 실제 내용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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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업무를 집행할 때 업무집행조합원이 할수 있는 행위는?
    1
    해외투자
    2
    지급보증
    3
    담보제공
    4
    자금차입
    5
    사채발행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조합 재산의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조합 명의로 자금을 차입하거나 지급보증·담보제공, 사채발행을 하는 등 조합에 부채를 지우는 행위를 할 수 없다.

    반면 조합의 본래 목적인 투자 행위, 즉 해외투자는 이러한 제한의 대상이 아니라 업무집행조합원이 수행할 수 있는 정상적인 업무 범위에 속한다.

    • 지급보증은 조합에 우발채무를 발생시키는 행위로 금지된다.
    • 담보제공 역시 조합 재산을 위험에 노출시키므로 금지된다.
    • 자금차입과 사채발행은 조합에 부채를 발생시키는 행위로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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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중소기업의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장용지에 대하여 그 사업계획의 승인을 취소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닌 것은?
    1
    공장용지를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거나 공장이 아닌 용도로 활용하는 경우
    2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은 날부터 3년이 지난날까지 공장의 착공을 하지 않은 경우
    3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아 공장을 착공한 이후 1년 이상 공사를 중단한 경우
    4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은 후 3년이 지난날까지 공장건축을 끝내지 아니한 경우
    5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장설립등의 완료신고 전에 공장용지를 창업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양도한 경우
    해설

    사업계획 승인의 취소는 승인받은 공장용지가 본래 목적대로 쓰이지 않는 상황을 통제하기 위한 장치다. 그래서 취소사유는 ① 용지를 임대하거나 공장이 아닌 용도로 쓰는 등 목적 외 사용, ② 완료신고 전에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는 등 목적 외 처분, ③ 승인 후 일정 기간이 지나도록 착공하지 않거나 착공 후 공사를 장기간 중단한 경우로 구성된다.

    반면 승인 후 일정 기간까지 공장 건축을 끝내지 못한 것, 즉 준공이 늦어지는 사정 자체는 취소사유로 정해져 있지 않다. 제도는 착공 여부와 공사의 계속 여부를 기준으로 삼을 뿐, 완공 시한을 두어 승인을 거두어들이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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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행위가 제한되지 않는 것은? (단,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자산 운용의 건전성 위해 여부는 고려하지 않음)
    1
    골프장 운영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대한 투자행위
    2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에 대한 투자행위
    3
    담보권 실행으로 비업무용부동산을 취득하는 행위
    4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주식을 취득하는 행위
    5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행위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창업기업 지원이라는 설립 목적과 자산 운용의 건전성에 어긋나는 행위가 제한된다. 향락·사행성 업종에 대한 투자,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에 대한 투자, 창업투자와 거리가 있는 다른 회사 지분의 취득 등이 그 예다.

    다만 담보권 실행으로 비업무용부동산을 취득하는 것은 회사가 스스로 선택한 투자·운용 행위가 아니라 채권 회수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기는 결과이므로,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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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사업수행을 위하여 자금차입을 할 수 있는 대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부
    2
    외국정부
    3
    국제기구
    4
    국내외 금융기관
    5
    정부가 설립한 투자회사
    해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자금차입은 조달처의 공신력을 전제로 허용된다. 그래서 차입 대상은 정부, 외국정부, 국제기구처럼 공적 주체이거나 국내외 금융기관처럼 자금 공급을 본업으로 하는 기관으로 한정된다.

    정부가 설립한 투자회사는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기관이 아니라 투자를 수행하는 회사이므로, 자금차입이 허용되는 대상으로 열거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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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재택창업지원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상법」및「상업등기법」에 따른 회사 설립등기 업무
    2
    「지방세법」에 따른 등록면허세 및 지방교육세 납부 업무
    3
    「소득세법」에 따른 소득세 납부 업무
    4
    「법인세법」또는「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등록 업무
    5
    「국민연금법」에 따른 국민연금 신고 업무
    해설

    재택창업지원시스템은 온라인으로 회사 설립 단계에서 필요한 절차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설립등기와 그에 따라 함께 발생하는 신고·등록 업무가 그 대상이다.

    회사 설립등기,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납부, 사업자등록, 국민연금 신고 등은 설립 시점에 일괄 처리가 가능한 업무이지만, 소득세 납부는 사업을 영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별개의 정기적 세무 업무로 설립 단계의 재택창업지원시스템 처리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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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창업에 관하여 적용되는 중소기업 업종으로 옳은 것은? (단, 업종의 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를 기준으로 함)
    1
    휴양콘도 운영업
    2
    무도장 운영업
    3
    골프장 운영업
    4
    스키장 운영업
    5
    부동산업
    해설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서 창업 지원이 적용되지 않는 업종은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숙박 및 음식점업, 무도장 운영업, 골프장·스키장 운영업 등 창업 지원의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이다.

    다만 숙박 및 음식점업 가운데 호텔업과 휴양콘도 운영업은 다시 제외 대상에서 빠져 있어, 창업에 관하여 적용되는 중소기업 업종으로 인정된다.

    따라서 무도장·골프장·스키장 운영업과 부동산업은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휴양콘도 운영업은 적용 대상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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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 )에 들어갈 수 있는 기관이 아닌 것은?

    (    )이 산업재산권등의 가격을 평가한 경우 그 평가 내용은 「상법」제299조의2와 제422조에 따라 공인된 감정인이 감정한 것으로 본다.

    1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3
    기술보증기금
    4
    국가기술표준원
    5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해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산업재산권등의 현물출자 가격을 평가하도록 정한 기술평가기관에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들어 있지 않다.

    제시된 조문은 "( )이 산업재산권등의 가격을 평가한 경우 그 평가 내용은 「상법」 제299조의2와 제422조에 따라 공인된 감정인이 감정한 것으로 본다"는 규정으로, 특허 등 무형자산을 현물출자할 때 법원이 선임하는 검사인·감정인 절차를 생략해 주는 특례다. 그래서 괄호에는 법령이 지정한 기술평가기관만 들어갈 수 있다.

    동법 시행령이 열거한 기술평가기관은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가기술표준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환경공단 등이다. 중소기업 기술정보화·기술개발 사업을 관리하는 기관은 이 열거에 포함되지 않아 현물출자 가격평가 주체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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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업무집행조합원이 한국벤처투자조합을 탈퇴할 수있는 사유가 아닌 것은?
    1
    조합원 과반수 이상의 동의가 있는 경우
    2
    업무집행조합원이 파산한 경우
    3
    신기술사업금융업자의 등록이 취소된 경우
    4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등록이 취소된 경우
    5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등록이 말소된 경우
    해설

    업무집행조합원이 한국벤처투자조합에서 탈퇴할 수 있는 사유는 파산, 등록취소, 등록말소 등 업무집행조합원 스스로 업무를 계속 수행할 수 없게 되는 법정 사유가 발생한 경우로 한정된다.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는 이러한 법정 탈퇴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조합원 다수결로 업무집행조합원의 탈퇴 여부를 임의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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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기금관리주체가 그 기금의 운용자금을 투자하거나 출자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닌 것은?
    1
    벤처기업
    2
    사모집합투자기구
    3
    신기술사업투자조합
    4
    한국벤처투자조합
    5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해설

    기금관리주체가 기금의 운용자금을 투자하거나 출자할 수 있는 대상은 벤처기업과, 벤처·신기술 투자를 목적으로 결성되는 조합 — 즉 한국벤처투자조합,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다.

    사모집합투자기구는 벤처투자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기구가 아니라 자본시장 법제에 따른 일반적인 집합투자기구이므로, 이 투자·출자 대상에 열거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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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확인서의 유효기간으로 옳은 것은?
    1
    확인일부터 1년
    2
    확인일부터 2년
    3
    확인일부터 3년
    4
    신청일부터 1년
    5
    신청일부터 2년
    해설

    벤처기업확인서의 유효기간은 신청일이 아니라 확인일을 기준으로 기산된다. 확인 절차가 끝나 실제로 벤처기업으로 확인된 날부터 효력이 시작되므로, 신청을 접수한 날짜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

    출제 당시 기준으로 그 기간은 확인일부터 2년이었다.

    다만 이후 벤처기업 확인제도가 민간 주도로 개편되면서 유효기간이 늘어났으므로, 현행 제도를 확인할 때에는 개정된 규정을 다시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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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에 포함되지 않는 업종이 아닌 것은? (단, 업종의 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를 기준으로 함)
    1
    일반유흥 주점업
    2
    주거용 건물 임대업
    3
    골프연습장 운영업
    4
    노래연습장 운영업
    5
    피부미용업
    해설

    벤처기업에서 제외되는 업종은 일반유흥 주점업, 무도장·노래연습장 운영업, 피부미용업, 주거용 건물 임대업처럼 향락성·소비성 서비스업이거나 부동산 임대 성격을 띤 업종이다. 기술과 혁신을 통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벤처기업 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골프연습장 운영업은 이러한 제외업종으로 열거되어 있지 않으므로, 벤처기업에 포함될 수 있는 업종이다.

    발문이 '포함되지 않는 업종이 아닌 것'이라는 이중부정 형태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결국 벤처기업이 될 수 있는 업종을 고르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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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외국투자회사는 한국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할 수 없다.
    2
    보험회사는 벤처기업에 투자할 수 있으나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에 출자하지 못한다.
    3
    신기술창업전문회사는 자신이 설립한 자회사에 대하여 인수ㆍ합병 등의 정당한 목적이 있는 경우 이외에는 채무보증을 할 수 없다.
    4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한국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하는 경우 출자금의 총액은 5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5
    신기술사업금융업자가 한국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하는 경우 유한책임조합원의 수는 50인 이하이어야 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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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청장이 중소기업의 생산환경을 개선하여 중소기업으로의 인력 유입을 촉진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닌 것은?
    1
    생산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2
    통합정보화 경영체제에 필요한 상담 지원
    3
    생산환경 개선을 위한 설비 또는 장비의 개발
    4
    쾌적한 작업환경의 조성을 위한 시설투자의 지원
    5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 공정의 진단ㆍ설계ㆍ개선 및 신공정 개발
    해설

    중소기업청장이 추진하는 생산환경 개선사업은 실태조사, 설비·장비 개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투자 지원, 생산 공정의 진단·설계·개선 및 신공정 개발 등 현장의 물리적 생산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을 말한다.

    반면 통합정보화 경영체제에 필요한 상담 지원은 정보화·경영체제 구축을 돕는 별도의 정보화 지원 사업 영역에 속하는 것으로, 생산환경 개선사업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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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하여 준용되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규정이 아닌 것은?
    1
    주식교환의 특례
    2
    다른 주식회사의 영업양수의 특례
    3
    벤처기업 간이합병의 특례
    4
    벤처기업 소규모합병의 특례
    5
    간이영업양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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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업무가 아닌 것은?
    1
    중소기업 기술혁신 기반조성
    2
    기술혁신 성과물의 유출방지를 위한 시스템 구축
    3
    중소기업 기술혁신사업의 수요 발굴 및 조사ㆍ분석
    4
    중소기업 정보화 촉진 관련 정보기술의 보급 및 평가
    5
    정보화경영 표준모델의 개발ㆍ보급ㆍ확산 및 표준모델과의 부합화 지원
    해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기반 조성, 기술혁신사업의 수요 발굴·조사분석, 정보화 촉진을 위한 정보기술 보급·평가, 정보화경영 표준모델의 개발·보급·확산 등 기술·정보화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기술혁신 성과물의 유출방지를 위한 시스템 구축은 기술 보호·보안을 전담하는 별도 기관의 업무 영역으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업무로 열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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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중소기업제품의 품질 불량률에 따른 품질인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품질인증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청장에게 품질인증을 신청하여야 한다.
    2
    중소기업청장은 품질인증 신청을 받은 경우에는 품질인증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의 공장에 대한 심사를 하고 인증기준에 적합하면 유효기간을 정하여 품질인증을 하여야 한다.
    3
    중소기업청장은 품질인증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으로부터 품질인증과 관련하여 필요한 비용을 받을 수 있다.
    4
    중소기업청장은 품질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 속임수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품질인증을 취소할 수 있다.
    5
    품질인증의 절차ㆍ비용, 인증기준, 품질인증마크, 품질인증업무 수행기관 지정, 품질인증의 유효기간, 그 밖에 품질인증에 관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해설

    인증제도에서 속임수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는 인증의 전제 자체가 무너진 것이므로, 행정청에 판단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반드시 인증을 거두어들이도록 한다.

    따라서 이를 '취소할 수 있다'는 재량 규정처럼 서술한 것은 옳지 않으며, '취소하여야 한다'가 맞다.

    품질인증의 신청, 공장 심사를 거쳐 유효기간을 정해 인증하는 절차, 인증 관련 비용의 징수, 세부사항의 대통령령 위임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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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의 진흥을 위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진흥공단을 설립한다.
    2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자동화와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자동화지원센터와 정보화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다.
    3
    중소기업진흥공단 외의 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또는 이와 비슷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4
    정부 등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설립에 필요한 자금에 충당하기 위하여 출연을 할 수 있다.
    5
    지방자치단체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설립과 운영 등을 위하여 공유재산을 양여할 수 없다.
    해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정부 등의 출연으로 설립·운영되는 기관으로, 지방자치단체 역시 그 설립과 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가 공유재산을 양여할 수 없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며, 실제로는 지방자치단체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설립·운영 등을 위하여 공유재산을 양여할 수 있다.

    공단의 설립 목적, 자동화·정보화지원센터 설치·운영, 유사명칭 사용금지, 정부 등의 출연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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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명문장수기업의 적용제외업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단, 업종의 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의 중분류를 기준으로 함)
    1
    부동산업
    2
    금융업
    3
    보험 및 연금업
    4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
    5
    운송업
    해설

    명문장수기업 제도는 오랜 기간 사업을 유지해 온 중소기업의 기술·경영 노하우를 계승·발전시키려는 취지의 제도로, 금융업·보험업·부동산업처럼 실물 생산활동과 거리가 먼 업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 부동산업은 실물 제조·서비스 활동이 아니어서 제외 대상이다.
    • 금융업은 제외 대상이다.
    • 보험 및 연금업은 제외 대상이다.
    •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도 같은 이유로 제외 대상이다.

    반면 운송업은 이러한 금융·부동산 관련 업종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적용제외업종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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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중소기업청장은 특정지역에서 천재지변의 발생, 경제여건의 급격한 변화 등의 사유로 휴업이나 폐업을 하거나 조업을 중단하는 중소기업이 증가하거나 증가할 우려가 있으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수 있다.
    • 정부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자가 상행위와 관련하여 보유하고 있는 약속어음 또는 환어음의 부도 및 매출채권에 대한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연쇄도산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신용보증기금법」에 따른 신용보증기금 내에 (    )을 설치할 수 있다.
    1
    긴급경영안정지원,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계정
    2
    긴급경영안정지원, 중소기업채무보증계정
    3
    특별경영정상화지원,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계정
    4
    특별경영정상화지원, 중소기업채무보증계정
    5
    특별경영건전성지원,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계정
    해설

    첫 괄호에는 긴급경영안정지원, 둘째 괄호에는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계정이 들어간다.

    앞 조문은 특정지역의 천재지변이나 경제여건의 급격한 변화로 휴업·폐업·조업중단 중소기업이 늘어날 우려가 있을 때 세우는 계획이므로, 재해와 일시적 경영애로에 대응하는 긴급경영안정지원계획이다. 상시적인 부실기업 정상화나 재무 건전성 관리를 위한 제도가 아니다.

    뒤 조문은 약속어음·환어음의 부도와 매출채권 채무불이행에서 비롯되는 연쇄도산 위험을 막기 위해 신용보증기금 안에 두는 계정이므로 중소기업매출채권보험계정이다. 보증채무 이행을 다루는 채무보증계정과는 설치 목적 자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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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경영지도사의 업무가 아닌 것은?
    1
    재무관리의 진단
    2
    유통관리의 지도
    3
    사무관리의 지도
    4
    수출입 업무의 진단
    5
    환경경영의 지도
    해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경영지도사의 업무는 재무관리, 생산·품질관리, 인사·노무·사무관리, 유통(마케팅)관리, 무역(수출입) 업무 등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진단·지도를 내용으로 한다.

    반면 환경경영의 지도는 환경·에너지 등 기술적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으로, 경영지도사가 아니라 기술지도사의 업무에 속한다.

    따라서 재무관리의 진단, 유통관리의 지도, 사무관리의 지도, 수출입 업무의 진단은 모두 경영지도사의 업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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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의 사회적책임경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은 회사의 종업원, 거래처, 고객 및 지역사회 등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경영활동을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2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중소기업의 사회적책임경영을 위하여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
    3
    사회적책임경영 중소기업지원센터는 사회적책임경영 중소기업의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4
    중소기업청장은 중소기업의 사회적책임경영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지원관련 기관이나 단체를 사회적책임경영 중소기업지원센터로 지정할 수 있다.
    5
    사회적책임경영 중소기업육성 기본계획에는 중소기업 사회적책임경영 조성정책의 기본방향 및 목표가 포함되어야 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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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을 조성하는 재원에 해당하지않는 것은?
    1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출연금 및 융자금
    2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 따라 중소기업청장이 실시하는 연구개발사업에 따른 기술료
    3
    「공공자금관리기금법」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의 예수금(豫受金)
    4
    「기술보증기금법」에 따른 기술보증기금
    5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 수익금
    해설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은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출연금·융자금, 중소기업 기술혁신사업에 따른 기술료, 공공자금관리기금의 예수금, 복권 수익금 배분액 등을 재원으로 조성된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술보증기금법」에 따라 별도로 설치·운용되는 독립된 기금으로,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에 재원으로 편입되는 항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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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여성경제인"이란 기업의 임원으로서 그 기업의 최고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여성을 말한다.
    • ㄴ. 지방자치단체는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의 기업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자금·인력·정보·기술·판로 등의 분야에서 종합적인 지원과 사업 활동 기회가 균등하게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 ㄷ. 기본계획 및 기업 간의 균형성장 촉진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청에 양성평등위원회를 둔다.
    • ㄹ. 중소기업청장은 여성경제인 및 여성기업의 근로자에 대하여 경영능력과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수 및 지도사업 등을 실시할 수 있다.
    • ㅁ. 중소기업청장은 여성기업의 확인을 받은 자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여성기업의 확인을 받은 경우에 해당하면 여성기업의 확인을 취소할 수 있다.
    1
    ㄱ, ㄴ, ㄹ
    2
    ㄱ, ㄷ, ㅁ
    3
    ㄴ, ㄷ, ㄹ
    4
    ㄴ, ㄹ, ㅁ
    5
    ㄷ, ㄹ, ㅁ
    해설

    여성경제인의 정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책무, 여성경제인·근로자에 대한 연수 및 지도사업이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과 일치한다.

    기업의 임원으로서 최고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여성을 여성경제인으로 규정한 정의 조항, 자금·인력·정보·기술·판로 등 분야에서 사업 활동 기회가 균등하게 보장되도록 노력할 책무를 정한 조항, 경영능력과 기술수준 향상을 위한 연수 및 지도사업 근거 조항이 그대로 대응한다.

    반면 나머지 둘은 법 문언과 어긋난다.

    • 기본계획과 기업 간 균형성장 촉진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는 여성기업활동 촉진위원회이며, 양성평등위원회를 두는 것이 아니다
    •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여성기업 확인을 받은 경우는 반드시 취소하여야 하는 필요적 취소 사유여서, "취소할 수 있다"는 임의 규정으로 서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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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청장은 여성기업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매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여야 한다.
    2
    여성기업이 아닌 자로서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원을 받은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3
    중소기업청장은 공공기관이 여성기업에 불합리한 차별적 관행이나 제도를 시행할 경우 그 시정을 요청할 수 있다.
    4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협회가 아닌 자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또는 이와 비슷한 명칭을 사용한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5
    중소기업청장은 여성기업의 확인을 취소하려면 청문을 하여야 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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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을 사용할 수 있는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소상공인 과밀업종의 사업전환 지원
    2
    소상공인의 조직화ㆍ협업화 및 가맹사업화 지원
    3
    혁신형 소상공인 지원
    4
    휴업 소상공인에 대한 취업 지원
    5
    전통시장등에 대한 지원
    해설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은 소상공인의 사업전환, 조직화·협업화·가맹사업화, 혁신형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등 지원 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

    기금이 지원하는 재기 관련 사업은 사업을 접은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재취업·재창업 지원이며, 휴업 소상공인에 대한 취업 지원은 기금의 사용 대상 사업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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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국가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시책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역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하며,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부, 연수원 또는 부설기관을 설치할 수 있다.
    3
    중소기업청장은 소상공인의 조직화 및 협업화를 위하여 소상공인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하여 운영할 수 있다.
    4
    중소기업청장은 필요한 경우 소상공인연합회의 사무에 관하여 지도ㆍ감독할 수 있다.
    5
    정부는 폐업하려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하여 취업훈련의 실시 및 취업 알선에 관한 사업을 할 수 있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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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업전환을 하려는 중소기업자는 사업전환계획을 중소기업청장에게 제출하여 승인을 받을 수 있다.
    2
    중소기업청장은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자의 사업전환계획의 이행 여부와 실적 등을 정기적으로 조사하여야 한다.
    3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자가 사업전환계획의 주요 내용을 변경하려면 중소기업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사업전환계획을 중단하려면 중소기업청장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4
    중소기업청장은 이행실적조사 결과 사업전환계획의 이행이 어렵다고 판단하면 해당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자에게 그 계획을 변경하거나 중단하도록 명하여야 한다.
    5
    중소기업청장은 중소기업자의 사업전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지원기관이나 단체를 지정하여 중소기업사업전환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다.
    해설

    중소기업청장은 사업전환계획의 이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중소기업자에게 계획 변경이나 중단을 권고할 수 있을 뿐, 반드시 명령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즉 이행실적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는 재량적 권고의 성격을 가지며, '변경하거나 중단하도록 명하여야 한다'처럼 의무적으로 명령해야 하는 절차가 아니다.

    사업전환계획의 신청·승인, 이행실적의 정기 조사, 주요 내용 변경 시 승인 및 중단 시 통지, 사업전환지원센터의 설치·운영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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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중소기업사업전환지원센터의 업무로 옳은 것은?
    1
    중소기업 사업전환정책의 추진방향에 관한 사항
    2
    사업전환지원체계의 구축과 운영에 관한 사항
    3
    사업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에 관한 사항
    4
    사업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5
    사업전환을 위한 정보의 제공과 컨설팅 지원에 관한 사항
    해설

    중소기업사업전환지원센터는 정책의 방향 설정이나 지원체계 구축·제도개선처럼 정부 차원의 정책적 결정이 아니라, 개별 중소기업자를 상대로 한 실무적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따라서 사업전환을 위한 정보의 제공과 컨설팅 지원이 지원센터의 업무에 해당하며, 정책 추진방향·지원체계 구축과 운영·지원방안·제도개선에 관한 사항은 중소기업청장 등 정책 주체가 결정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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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중소기업청장이 사업전환과정 등에서 생기는 유휴설비의 원활한 유통을 지원하기 위하여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닌 것은?
    1
    국내외 유휴설비 유통정보의 제공과 거래 주선
    2
    유휴설비의 매매 관련 기관 사이의 연계체제 구축
    3
    유휴설비의 집적(集積)과 판매를 위한 입지 지원
    4
    유휴설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가치평가체제의 구축
    5
    자금의 융자 주선과 인수ㆍ합병의 연계 지원
    해설

    중소기업청장이 유휴설비의 원활한 유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유휴설비 유통정보 제공과 거래 주선, 매매 관련 기관 간 연계체제 구축, 집적·판매를 위한 입지 지원, 신뢰성 제고를 위한 가치평가체제 구축 등 유휴설비 유통 인프라 조성에 관한 것이다.

    자금의 융자 주선과 인수·합병의 연계 지원은 유휴설비 유통 자체가 아니라 별도의 자금 지원 성격에 가까운 사업으로, 이 조문이 정한 유휴설비 유통 지원사업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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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사업전환촉진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청장은 사업전환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자에게 판로(販路)ㆍ기술 및 진출업종 등 사업전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2
    중소기업청장은 사업전환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자에게 경영ㆍ기술ㆍ재무ㆍ회계 등의 개선에 관한 컨설팅 지원을 할 수 있다.
    3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자에 대하여 설비구입 및 연구개발 등 사업전환에 필요한 자금의 융자나 출연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다.
    4
    중소기업청장은「고용정책기본법」과「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전환에 따른 실업 예방과 재직 근로자의 능력개발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5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조세 관련 법률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중소기업자에게 세제지원을 할 수 있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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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의 유효기간은 지정을 받은 날부터 5년으로 한다.
    2
    정부는 중소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인력구조 고도화사업계획을 수립ㆍ시행할 수 있다.
    3
    중소기업청장은 중소기업 인력지원 종합계획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의견을 들어 3년마다 수립하여야 한다.
    4
    정부는 근로자에게 학자금을 지원할 때 제조업을 영위하는 소기업근로자를 우대한다.
    5
    문화생활 향상 등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는 중소기업에 3년 이상 재직한 근로자이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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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    )이란 중소기업 관련 단체 및 협동조합등이 고급인력의 확보, 인력관리의 개선, 근로시간의 단축 등을 목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실시하는 사업을 말한다.
    • (    )이란 중소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 대학생의 중소기업 체험학습, 교육·연수 프로그램 운영, 홍보 등 올바른 직업관 확립을 위하여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홍보하고 중소기업으로의 인력유입을 촉진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을 말한다.
    • (    )이란 기술능력, 연구개발역량 등 전문적 지식과 기능을 지닌 우수인력을 채용하거나 교육훈련 투자 등을 통하여 인재를 모범적으로 육성하는 중소기업을 말한다.
    • (    )(이)란 직무 기여도가 높아 해당 중소기업의 대표자가 장기재직이 필요하다고 지정하는 근로자를 말한다.
    1
    첨단산업, 인재유입 프로그램, 벤처기업, 중소기업 핵심인력
    2
    인력구조 고도화사업, 인력지원사업,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중소기업 핵심인력
    3
    첨단산업, 인력지원사업,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중소기업 장기재직근로자
    4
    인력구조 고도화사업, 인식개선사업,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중소기업 핵심인력
    5
    인력지원사업, 인식개선사업,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중소기업 장기재직근로자
    해설

    순서대로 인력구조 고도화사업, 인식개선사업,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중소기업 핵심인력이 들어간다.

    중소기업 관련 단체·협동조합 등이 고급인력 확보, 인력관리 개선, 근로시간 단축을 목적으로 사업계획을 세워 실시하는 사업이 인력구조 고도화사업이고, 정확한 정보제공·대학생 체험학습·교육연수·홍보를 통해 올바른 직업관을 세우고 중소기업으로의 인력유입을 촉진하는 사업이 인식개선사업이다.

    기술능력과 연구개발역량 등 전문적 지식·기능을 지닌 우수인력을 채용하거나 교육훈련에 투자해 인재를 모범적으로 육성하는 중소기업이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이며, 직무 기여도가 높아 대표자가 장기재직이 필요하다고 지정한 근로자가 중소기업 핵심인력이다.

    둘째 괄호를 '인력지원사업'으로 채우면 안 된다. 그 말은 이 법이 쓰는 각종 인력지원 시책을 두루 가리키는 표현일 뿐, 홍보·체험학습으로 직업관을 바로잡아 인력유입을 촉진한다는 위 정의문에 붙은 이름이 아니다. 첨단산업, 인재유입 프로그램, 벤처기업, 중소기업 장기재직근로자 역시 이 법의 정의 규정에 없는 표현이거나 다른 개념이어서 각 괄호에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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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하여 다음의 ( )에 들어갈 내용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은)는 매년 (    )까지 해당 연도의 시행계획과 전년도의 지원실적을 (    )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1
    중소기업청장, 2월 15일,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2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2월 15일, 중소기업청장
    3
    중소기업청장, 3월 15일,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4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3월 15일, 중소기업청장
    5
    중소기업자, 3월 15일, 중소기업청장
    해설

    순서대로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2월 15일, 중소기업청장이 들어간다.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은 총괄 부처가 세우고, 그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각자 수립·시행한다. 따라서 해당 연도의 시행계획과 전년도 지원실적을 보고하는 쪽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받는 쪽은 총괄 부처의 장이 되며 방향을 반대로 놓으면 안 된다.

    통보 시한은 해당 연도가 시작된 직후인 매년 2월 15일이다. 총괄 부처가 다음 해 시행계획 수립지침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내려보내는 시점(전년도 11월 30일)과 방향도 시기도 반대라는 점을 함께 묶어 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참고로 출제 당시의 중소기업청장 권한은 현행법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 이관되었으나, 통보 주체와 시한의 구조는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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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기업의 인력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업종은? (단, 업종의 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를 기준으로 함)
    1
    부동산업
    2
    일반유흥 주점업
    3
    무도유흥 주점업
    4
    무도장 운영업
    5
    숙박업
    해설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인력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업종에서는 부동산업,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주점업, 무도장 운영업 등 이른바 소비성서비스업이 제외된다.

    숙박업은 이러한 소비성서비스업 제외 목록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중소기업의 인력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업종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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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상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의 심의사항이 아닌 것은?
    1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지원에 관한 사항
    2
    공공기관의 장애인기업 생산물품의 구매촉진에 관한 사항
    3
    장애인기업활동촉진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
    4
    차별적 관행의 시정에 관한 사항
    5
    장애인의 창업지원에 관한 사항
    해설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는 장애인기업활동촉진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지원, 차별적 관행의 시정, 장애인의 창업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공공기관의 장애인기업 생산물품 구매촉진에 관한 사항은 장애인기업 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제도를 다루는 별도의 절차에 속하는 사항으로, 이 위원회의 심의사항으로 열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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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의 창업과 장애인의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자금ㆍ정보ㆍ기술ㆍ인력ㆍ판로 등의 분야에서 종합적인 지원 및 사업 활동 기회가 우선하여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2
    중소기업청장은 매년 초에 장애인기업활동촉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장애인기업의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여야 한다.
    3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중소기업에 대하여 자금을 지원하는 경우 장애인기업을 우대하여야 한다.
    4
    중소기업청장은 장애경제인 및 장애인기업의 근로자에 대하여 경영능력과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수ㆍ지도사업 및 경영컨설팅 지원사업 등을 실시할 수 있다.
    5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에 따른 지원을 받기 위하여 장애인의 명의를 사용한 자 또는 그러한 목적으로 명의를 대여한 장애인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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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맥그리거(D. McGreger)의 X이론에서 인간에 대한 가정에 해당하는 것은?
    1
    대다수 사람들은 조직문제를 해결할 만한 능력이나 창의성이 없다.
    2
    일은 고통의 원천이 되기도 하지만 조건여하에 따라 만족의 근원이 된다.
    3
    인간은 외적 강제나 처벌의 위협이 없더라도 조직목표를 위하여 자기관리와 자기통제를 행한다.
    4
    현대조직에 있어 인간의 지적 능력은 그 일부분밖에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5
    일정 조건하에서 인간은 스스로 책임질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추구한다.
    해설

    X이론은 인간을 게으르고 수동적이며 통제와 강제가 필요한 존재로 보는 전통적 관리관이다.

    따라서 대다수 사람들은 조직문제 해결 능력이나 창의성이 부족하다고 가정하는 것이 X이론의 인간관에 해당한다.

    일이 만족의 근원이 될 수 있다거나 자기통제·자기관리를 한다거나 책임을 스스로 추구한다는 진술, 그리고 인간의 잠재능력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진술은 모두 인간의 능동성과 잠재력을 전제하는 Y이론의 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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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포드시스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이동조립 생산방식
    2
    차별적 성과급제도
    3
    대량생산방식
    4
    생산의 표준화
    5
    동시관리
    해설

    포드시스템은 컨베이어벨트를 이용한 이동조립생산방식과 부품·작업의 표준화, 동시관리를 통해 대량생산을 실현한 체계다.

    임금 측면에서는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고임금·저가격 원칙을 채택했을 뿐, 개인별 성과 차이에 따라 임률을 달리 적용하는 차별적 성과급제도는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에서 제시된 것이다.

    따라서 이는 포드시스템의 구성 요소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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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투자안 평가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순현가법
    2
    회수기간법
    3
    매출액백분율법
    4
    회계적 이익률법
    5
    내부수익률법
    해설

    매출액백분율법은 매출액을 기준으로 재무제표 항목을 추정하는 재무예측 기법으로, 투자안의 경제성을 평가하는 방법이 아니다.

    순현가법, 내부수익률법, 회수기간법, 회계적 이익률법은 모두 투자안의 현금흐름이나 회계적 이익을 근거로 투자 타당성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투자안 평가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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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의 단기채무 지급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재무비율은?
    1
    부채비율
    2
    유동비율
    3
    매출액순이익률
    4
    자기자본순이익률
    5
    총자산회전율
    해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단기간 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채무를 갚을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가장 대표적인 재무비율이다.

    부채비율은 장기 재무안정성을, 매출액순이익률과 자기자본순이익률은 수익성을, 총자산회전율은 자산의 활용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단기 지급능력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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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분산투자를 함으로써 제거할 수 있는 위험은?
    1
    베타위험(beta risk)
    2
    시장위험(market risk)
    3
    체계적위험(systematic risk)
    4
    비체계적위험(unsystematic risk)
    5
    분산불가능위험(non-diversifiable risk)
    해설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있는 위험은 개별 자산 고유의 요인에서 발생하는 비체계적위험이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종목 수를 늘리면 종목별 고유 변동요인이 서로 상쇄되어 이 위험은 감소하지만,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체계적위험(베타위험, 시장위험, 분산불가능위험)은 분산투자로도 제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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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경영자의 역할을 대인적 역할, 정보적 역할, 의사결정적 역할로 설명한 학자는?
    1
    민츠버그(H. Mintzberg)
    2
    쿤츠(H. Koontz)
    3
    포터(M. E. Porter)
    4
    드러커(P. F. Drucker)
    5
    페이욜(H. Fayol)
    해설

    민츠버그는 경영자의 실제 업무를 관찰하여 경영자 역할을 대인적 역할, 정보적 역할, 의사결정적 역할의 세 범주로 분류했다.

    쿤츠와 페이욜은 관리과정론(계획·조직·지휘·통제 등)을, 포터는 경쟁전략론을, 드러커는 목표관리(MBO) 등을 제시한 학자로 이 역할 분류와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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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상황이론(contingency theory)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객관적 결과의 중시
    2
    조직의 환경적응 중시
    3
    조직을 분석단위로 하는 분석
    4
    계량적 분석 중시
    5
    중범위이론 지향
    해설

    상황이론은 모든 상황에 통용되는 유일최선의 관리방식은 없다고 보고, 환경·기술·규모 등 상황변수에 적합한 조직구조와 관리방식을 찾으려는 이론이다.

    상황이론은 조직을 분석단위로 삼아 조직과 환경의 적합관계를 다루므로 조직의 환경적응을 중시하고, 성과라는 객관적 결과를 기준으로 적합성을 평가하며, 모든 조직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일반이론 대신 특정 상황 범위 안에서만 타당한 중범위이론을 지향한다.

    반면 수리모형과 통계기법으로 최적해를 구하는 계량적 분석의 중시는 경영과학(계량경영학)의 특징으로, 상황이론의 특징으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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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적시생산시스템(JIT)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간판방식
    2
    대로트생산
    3
    생산의 평준화
    4
    다기능작업
    5
    준비시간 최소화
    해설

    적시생산시스템(JIT)은 필요한 만큼만 필요한 시점에 생산·조달하는 체계로, 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로트(소량) 생산을 지향한다.

    간판방식, 생산의 평준화, 다기능작업자 운용, 준비시간 최소화는 모두 JIT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이지만, 대로트생산은 대량의 재고를 유발하는 방식으로 JIT의 취지와 정반대되어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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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공급사슬의 상류로 올라갈수록 수요의 변동폭이 증폭되어 나타나는 현상인 채찍효과(bullwhip effect)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수요정보처리과정의 정보왜곡
    2
    배급게임(rationing game)
    3
    일괄주문의 영향
    4
    가격변동의 영향
    5
    실시간 수요정보 공유
    해설

    채찍효과는 공급사슬 상류로 갈수록 수요 변동이 왜곡·증폭되는 현상으로, 수요정보의 왜곡 전달, 여러 소매상이 동시에 부족분을 과다 주문하는 배급게임, 일괄(대량)주문, 가격변동에 따른 선행구매 등이 주요 원인이다.

    반대로 실시간 수요정보의 공유는 각 단계가 실제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게 하여 채찍효과를 오히려 완화하는 방안이므로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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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빅데이터의 요건인 4V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volume
    2
    velocity
    3
    variety
    4
    virtuality
    5
    value
    해설

    빅데이터의 4V는 데이터의 양을 뜻하는 volume, 처리 속도를 뜻하는 velocity, 데이터 형태의 다양성을 뜻하는 variety, 데이터로부터 얻는 가치를 뜻하는 value로 구성된다.

    virtuality(가상성)는 이 네 가지 요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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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사용자가 올바른 웹페이지 주소를 입력해도 가짜 웹페이지로 보내는 피싱기법은?
    1
    파밍(pharming)
    2
    투플(tuple)
    3
    패치(patch)
    4
    쿠키(cookie)
    5
    키 로거(key logger)
    해설

    파밍(pharming)은 사용자가 정확한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더라도 DNS 정보 조작 등을 통해 가짜 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피싱 기법이다.

    투플은 데이터베이스의 행(레코드) 단위를, 패치는 프로그램 수정 파일을, 쿠키는 웹사이트 방문 정보를 저장하는 파일을, 키 로거는 키보드 입력을 몰래 기록하는 프로그램을 가리켜 이 문제의 정의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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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관료제이론의 주요 내용과 거리가 먼 것은?
    1
    합법적 직무배정과 직무수행
    2
    직무의 전문성과 능력에 의한 고용
    3
    계층에 의한 관리
    4
    규칙과 문서에 의한 경영관리
    5
    신속한 의사결정
    해설

    관료제이론은 규칙과 문서에 근거한 공식적 절차, 계층에 따른 권한 배분, 능력과 전문성에 기반한 채용, 합법적 권위에 의한 직무수행을 핵심 특징으로 한다.

    이러한 공식화·계층화된 절차는 오히려 결재 단계를 늘려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는 경향이 있으므로, 신속한 의사결정은 관료제이론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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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존의 업무처리방식을 고려하지 않고 비용, 품질, 서비스, 속도 등 기업의 성과를 대폭 향상시키기 위하여 업무처리 과정이나 절차를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고 과감하게 재설계하는 경영기법은?
    1
    아웃소싱(outsourcing)
    2
    다운사이징(downsizing)
    3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
    4
    전략적 제휴(strategic alliance)
    5
    벤치마킹(benchmarking)
    해설

    리엔지니어링은 기존의 업무처리방식을 전제하지 않고 비용·품질·서비스·속도 등 성과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경영기법이다.

    아웃소싱은 외부 위탁, 다운사이징은 조직 축소, 전략적 제휴는 기업 간 협력, 벤치마킹은 우수 사례 비교·학습을 의미해 이 정의와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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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개인 사용자, 비즈니스 프로세스, 소프트웨어 응용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반복적이고 예측가능한 특정 작업들을 수행하기 위해 구축되거나 학습된 지식 베이스를 이용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은?
    1
    지능형 에이전트(intelligent agent)
    2
    유전자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
    3
    신경망(neural network)
    4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5
    퍼지논리(fuzzy logic)
    해설

    지능형 에이전트는 사용자, 비즈니스 프로세스, 응용프로그램을 위해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도록 구축·학습된 지식 기반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유전자 알고리즘, 신경망, 기계학습, 퍼지논리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개별 인공지능 기법이지 그 자체가 이러한 자율 수행 소프트웨어를 지칭하는 용어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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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내재적으로 동기부여된 행동에 외재적 보상이 제공되면 오히려 내재적 동기가 감소하게 되는 현상을 설명하고 있는 이론은?
    1
    기대이론
    2
    욕구단계이론
    3
    인지평가이론
    4
    ERG이론
    5
    목표설정이론
    해설

    인지평가이론은 원래 내재적으로 동기부여된 행동에 금전 등 외재적 보상이 주어지면, 행동의 원인을 외적 보상으로 지각하게 되어 오히려 내재적 동기가 감소한다고 설명하는 이론이다.

    기대이론, 욕구단계이론, ERG이론, 목표설정이론은 동기부여의 형성 과정이나 욕구 구조를 설명하는 이론으로 이러한 내재적 동기의 감소 현상을 직접 다루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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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인사고과의 방법 중 상대평가의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단순서열법(simple ranking method)
    2
    교대서열법(alternative ranking method)
    3
    쌍대비교법(paired comparison method)
    4
    강제할당법(forced distribution method)
    5
    평정척도법(rating scale method)
    해설

    단순서열법, 교대서열법, 쌍대비교법, 강제할당법은 피평가자들을 서로 비교하여 순위를 매기거나 정해진 분포에 배분하는 상대평가 기법이다.

    반면 평정척도법은 평가요소별로 정해진 척도에 따라 각 피평가자를 개별적으로 절대 평가하는 방식이므로 상대평가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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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소비자들로 하여금 온라인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오디오, 비디오, 문서로 된 정보 또는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전달하도록 고무시키는 방법은?
    1
    소문 마케팅(buzz marketing)
    2
    PPL(product placement)광고
    3
    팟캐스팅(podcasting)
    4
    바이러스성 마케팅(viral marketing)
    5
    홍보(publicity)
    해설

    바이러스성 마케팅은 소비자가 오디오·비디오·문서 등의 콘텐츠나 기업의 제품·서비스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퍼뜨리도록 유도하는 기법이다.

    소문 마케팅은 입소문 유발에, PPL광고는 영상물 내 제품 노출에, 팟캐스팅은 오디오 콘텐츠 배포에, 홍보는 언론을 통한 정보 전달에 초점을 두어 이 정의와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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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공급사슬관리(SCM)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이유로 볼 수 없는 것은?
    1
    생산, 재무, 마케팅 등 기업기능의 독립적 수행 필요 증대
    2
    아웃소싱(outsourcing)의 증대
    3
    고객화 요구 증대
    4
    기업간의 경쟁 치열
    5
    글로벌화 증대
    해설

    공급사슬관리(SCM)는 아웃소싱 확대, 고객화 요구 증대, 기업 간 경쟁 심화, 글로벌화 진전에 따라 여러 기업 기능과 여러 기업 간의 통합적 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중요성이 증대되었다.

    따라서 생산·재무·마케팅 등 기업 기능을 각각 독립적으로 수행할 필요성이 커진다는 진술은 SCM이 지향하는 통합·연계의 방향과 반대되어 필요성 증대의 이유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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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제품 설계시 제품의 변동을 일으키는 원인인 노이즈를 제거하거나 차단하는 대신에 노이즈에 대한 영향을 없애거나 줄이도록 하는 설계방법은?
    1
    손실함수(loss function)설계
    2
    로버스트(robust)설계
    3
    프로젝트(project)설계
    4
    학습곡선(learning curve)설계
    5
    동시공학(concurrent engineering)설계
    해설

    로버스트설계는 다구치(Taguchi)의 품질공학에서 제시된 개념으로, 제품 변동의 원인이 되는 노이즈 자체를 제거하거나 차단하기보다 노이즈가 존재해도 제품 성능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는 방법이다.

    손실함수설계는 품질 특성값이 목표치에서 벗어난 정도를 손실로 환산하는 개념이고, 프로젝트설계는 개별 프로젝트의 수행 계획을, 학습곡선설계와 동시공학설계는 각각 생산 경험 축적과 여러 부서의 동시 병행 설계를 다루어 노이즈 대응이라는 취지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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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변동적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생산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비용 최소화를 목적으로 장래 일정기간의 생산율, 고용수준, 재고수준, 잔업 및 하청 등을 중심으로 수립하는 계획은?
    1
    일정계획
    2
    자재소요계획
    3
    총괄생산계획
    4
    주일정계획
    5
    전략적 능력계획
    해설

    총괄생산계획은 장래 일정 기간의 수요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율, 고용수준, 재고수준, 잔업·하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비용을 최소화하도록 수립하는 중기 생산계획이다.

    일정계획과 주일정계획은 총괄생산계획을 세부 품목·기간 단위로 구체화한 단기 계획이고, 자재소요계획은 부품·자재의 소요량을 산출하는 계획이며, 전략적 능력계획은 장기적인 설비·생산능력 결정을 다루어 이 문제의 계획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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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정보자원의 이용목적 및 정보접근권한 보유자를 규정하는 것은?
    1
    인증정책
    2
    보안정책
    3
    재난 복구계획
    4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5
    위험도 평가
    해설

    보안정책은 기업이 보유한 정보자원을 어떤 목적으로 이용할 것인지, 그리고 누가 어떤 정보에 접근할 권한을 가지는지를 규정하는 지침이다.

    인증정책은 사용자 신원 확인 절차에, 재난복구계획과 비즈니스 연속성계획은 장애·재해 발생 시 업무 복구 방안에, 위험도평가는 잠재적 위협과 취약점의 평가에 초점을 두어 이 문제가 요구하는 내용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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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A자동차 회사의 3월 판매예측치는 20,000대, 3월 판매실적치는 21,000대이며 지수평활계수는 0.3일 때, 지수평활법을 활용한 4월의 판매예측치는 얼마인가?
    1
    20,000대
    2
    20,100대
    3
    20,200대
    4
    20,300대
    5
    20,400대
    해설

    지수평활법에 의한 예측치는 Ft+1=Ft+α(At−Ft)F_{t+1} = F_t + \alpha(A_t - F_t)로 구한다.

    3월 예측치 Ft=20,000F_t = 20{,}000대, 3월 실적치 At=21,000A_t = 21{,}000대, 평활계수 α=0.3\alpha = 0.3을 대입하면
    Ft+1=20,000+0.3×(21,000−20,000)=20,000+300=20,300F_{t+1} = 20{,}000 + 0.3 \times (21{,}000 - 20{,}000) = 20{,}000 + 300 = 20{,}300대가 된다.

    따라서 4월의 판매예측치는 20,300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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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허즈버그(F. Herzberg)의 이요인 이론(dual factor theory)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불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별도로 존재한다.
    2
    위생요인은 만족을 증가시킬지의 여부에 영향을 미치며, 불만족해소 여부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3
    동기요인은 개인으로 하여금 열심히 일하게 하며 이에 따라 성과도 높여주는 요인이다.
    4
    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위생요인보다 동기요인을 사용해야 한다.
    5
    이요인 이론에 의하면 불만족요인을 제거한다고 해서 반드시 만족수준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해설

    위생요인은 임금·근무조건·대인관계 등 직무 외적 요소로, 이것이 결핍되면 불만족을 유발하지만 충족되더라도 적극적인 만족감을 증가시키지는 못한다.

    따라서 위생요인이 만족 증가에는 영향을 미치되 불만족 해소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설명하는 것은 이요인 이론의 내용과 정반대되는 서술이다.

    만족과 불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별도로 존재한다는 점, 동기요인이 성과를 높인다는 점, 동기요인 중심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 불만족 요인 제거가 곧 만족 수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은 모두 이요인 이론의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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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지속가능경영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는?

    • ㄱ. 대내적 공정성
    • ㄴ. 대외적 공헌성
    • ㄷ. 경제적 수익성
    • ㄹ. 환경적 건전성
    • ㅁ. 사회적 책임성
    1
    ㄱ, ㄴ, ㄹ
    2
    ㄱ, ㄴ, ㅁ
    3
    ㄱ, ㄷ, ㄹ
    4
    ㄱ, ㄷ, ㅁ
    5
    ㄷ, ㄹ, ㅁ
    해설

    지속가능경영을 떠받치는 세 축은 경제적 수익성·환경적 건전성·사회적 책임성이다.

    이는 기업 성과를 이익 하나로만 재지 않고 이익(Profit)·지구(Planet)·사람(People) 세 갈래로 함께 평가하는 삼중 성과(Triple Bottom Line) 개념에서 나온 것으로, 기업이 수익을 내면서도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이해관계자에 대한 책임을 다할 때 비로소 지속가능하다고 본다.

    대내적 공정성과 대외적 공헌성은 각각 임금·인사 제도의 공정성이나 개별 사회공헌 활동을 가리키는 별개의 개념으로, 지속가능경영의 구성요소로 제시되는 항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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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최저임금제도와 관련이 없는 것은?
    1
    계약자유의 존중
    2
    저임 근로자 보호
    3
    임금인하경쟁 방지
    4
    유효수요 창출
    5
    사회 안정
    해설

    최저임금제도는 국가가 임금의 최저 수준을 강제로 정하여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고, 사업주 간 임금인하 경쟁을 방지하며, 근로자의 구매력(유효수요) 확대와 사회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사용자와 근로자가 자유롭게 임금을 정하는 계약자유를 국가가 제한하는 제도이므로, 계약자유의 존중은 최저임금제도와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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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프랜차이즈 계약의 단점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이익공유
    • ㄴ. 경영규제
    • ㄷ. 연미복 효과(coattail effect)
    • ㄹ. 매각제한
    1
    ㄱ, ㄴ
    2
    ㄷ, ㄹ
    3
    ㄱ, ㄴ, ㄷ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제시된 이익공유·경영규제·연미복 효과·매각제한이 모두 프랜차이즈 계약의 단점에 해당한다.

    가맹점주는 가맹금과 매출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넘겨야 해 이익을 본부와 나눠야 하고, 점포 운영 방식·취급 품목·인테리어까지 본부의 표준에 맞춰야 해서 독자적인 경영 재량이 크게 제한된다.

    연미복 효과(coattail effect)는 다른 가맹점이나 본부에서 생긴 실패와 불상사가 같은 브랜드라는 이유만으로 내 점포 매출까지 함께 끌어내리는 현상이고, 매각제한은 점포를 팔 때 본부의 승인이나 우선매수권에 걸려 출구가 자유롭지 못한 제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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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마일즈(R. Miles)와 스노우(C. Snow)가 제시한 환경적합적 대응전략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은?
    1
    전방통합형 전략, 후방통합형 전략, 차별화 전략
    2
    집중화 전략, 방어형 전략, 반응형 전략
    3
    원가우위 전략, 차별화 전략, 집중화 전략
    4
    차별화 전략, 반응형 전략, 후방통합형 전략
    5
    공격형 전략, 방어형 전략, 분석형 전략
    해설

    마일즈와 스노우는 조직이 환경에 대응하는 전략 유형을 공격형, 방어형, 분석형, 반응형의 네 가지로 분류했다.

    따라서 공격형·방어형·분석형 전략으로만 묶인 것이 이들의 환경적합적 대응전략에 해당한다.

    전방통합형·후방통합형 전략은 수직적 통합 전략이고, 원가우위·차별화·집중화 전략은 포터의 본원적 경쟁전략에 해당하므로 이들 개념이 섞인 구성은 정답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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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드러커(P. Drucker)가 제안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경제적 책임(economic responsibility)
    2
    법적 책임(legal responsibility)
    3
    기술적 책임(technological responsibility)
    4
    윤리적 책임(ethical responsibility)
    5
    자선적 책임(discretionary responsibility)
    해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이윤 추구와 관련된 경제적 책임, 법을 준수해야 하는 법적 책임, 사회적 규범과 도덕을 따르는 윤리적 책임, 사회에 대한 자발적 공헌을 뜻하는 자선적 책임의 네 범주로 구분된다.

    제시된 분류 체계에는 기술적 책임이라는 범주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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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집단의사결정기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2
    명목집단법(norminal group technique)
    3
    델파이법(delphi method)
    4
    지명반론자법(devil's advocate method)
    5
    그룹 다이내믹스(group dynamics)
    해설

    브레인스토밍, 명목집단법, 델파이법, 지명반론자법은 모두 다수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조정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구체적인 집단의사결정기법이다.

    반면 그룹 다이내믹스는 집단 구성원 간의 상호작용과 심리적 관계를 다루는 일반적인 집단역학 개념으로, 특정한 의사결정 절차를 지칭하는 기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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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담합의 한 형태로 동종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가격이나 생산량, 출하량 등을 협정하여 경쟁을 피하고 이윤을 확보하려는 기업결합의 행태는?
    1
    콘체른(concern)
    2
    트러스트(trust)
    3
    카르텔(cartel)
    4
    컨글로머리트(conglomerate)
    5
    디베스티처(divestiture)
    해설

    카르텔은 동종 업종의 여러 기업이 법률적·경제적 독립성을 유지한 채 가격, 생산량, 출하량 등을 협정하여 상호 경쟁을 피하고 이윤을 확보하려는 담합 형태의 기업결합이다.

    콘체른은 자본적 결합을 통한 지배·종속 관계를, 트러스트는 법적 독립성을 상실한 완전한 결합을, 컨글로머리트는 이종 업종 간의 결합을, 디베스티처는 사업부 매각·철수를 의미해 이 문제의 정의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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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이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는 배경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고령화 사회
    • ㄴ. 세계화로 인한 무한경쟁체제로의 돌입
    • ㄷ. 지식집약산업의 확대에 따른 노동력 수요 증가
    • ㄹ. 단기적 임금인상보다 고용안정을 선호하는 근로자의 욕구
    1
    ㄱ, ㄴ, ㄷ
    2
    ㄱ, ㄴ,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임금피크제는 정년을 보장·연장하는 대신 일정 연령 이후 임금을 낮추는 제도로, 고령화, 무한경쟁에 따른 인건비 부담, 고용안정을 원하는 근로자의 욕구가 도입 배경이다.

    고령화 사회에서는 연공급 체계상 중고령 인력이 늘수록 인건비가 급증하고, 세계화로 무한경쟁체제에 들어선 기업은 총액 인건비를 통제할 수단이 절실해진다. 근로자 역시 단기적 임금인상보다 정년까지의 고용안정을 택할 유인이 있어 임금 삭감과 고용 연장을 맞바꾸는 합의가 성립한다.

    지식집약산업의 확대에 따른 노동력 수요 증가는 배경으로 볼 수 없다. 노동력 수요가 늘어나는 국면이라면 인력을 붙잡기 위해 임금을 올려야 하므로, 임금을 낮춰 고용을 유지하려는 임금피크제의 논리와 방향이 정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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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조직개발 기법 중 스키너(B. F. Skinner)의 조작적 조건화의 원리를 조직 상황에 적용하여 긍정적 행동의 강화에 이론적 기초를 두고 있는 기법은?
    1
    행동수정기법
    2
    형태적 접근기법
    3
    의사거래분석법
    4
    감수성 훈련기법
    5
    델파이법
    해설

    행동수정기법은 스키너의 조작적 조건화 원리를 조직 상황에 적용한 조직개발 기법으로, 바람직한 행동에는 칭찬·보상 등 긍정적 강화를 제공하여 그 행동이 반복되도록 유도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에는 강화를 주지 않거나(소거) 벌을 적용하여 구성원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낸다.

    형태적 접근기법, 의사거래분석법, 감수성 훈련기법, 델파이법은 각각 지각과 인지 구조, 대인관계 분석, 집단 감수성 훈련, 전문가 의견 수렴을 다루어 조작적 조건화에 이론적 기초를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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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대한 개념적 설명을 기업이 부를 창출하는 방법과 함께 묘사한 것은?
    1
    비즈니스 생태계(business ecosystem)
    2
    비즈니스 동인(business driver)
    3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
    4
    비즈니스 성과관리(business performance management)
    5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해설

    비즈니스 모델은 기업이 어떤 사업을 어떤 방식으로 수행하며 제품·서비스를 어떻게 고객에게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부를 창출하는지를 개념적으로 설명하는 틀이다.

    비즈니스 생태계는 기업 간 상호의존 관계를, 비즈니스 동인은 사업 변화를 이끄는 요인을, 비즈니스 성과관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각각 성과 측정·관리 체계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을 의미해 이 정의와는 초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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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조직정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원의 희소성이 높을수록 조직정치의 동기가 강해진다.
    2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시 조직정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3
    조직내 기술이 복잡할수록 조직정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4
    목표가 명확할수록 조직정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5
    장기전략에 대한 결정일수록 조직정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해설

    조직정치는 자원이 희소하고 상황이 불확실하며, 조직 내 기술이 복잡하고 장기전략과 같이 중요한 사안을 결정할 때 개인이나 집단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과정에서 발생하기 쉽다.

    반대로 목표가 명확할수록 판단 기준이 분명해져 이해관계자 간 해석의 여지와 갈등이 줄어들므로, 조직정치가 발생할 가능성은 오히려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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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포터(M. Porter)의 산업구조분석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산업구조의 이해를 통하여 산업 전체의 수익률의 높고 낮음을 효과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다.
    2
    각 개별기업의 구체적인 경쟁전략을 다루지 못한다.
    3
    산업의 구조적 특성을 자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꾸는 것도 기업의 노력으로 가능하게 할 수 있다.
    4
    각 개별산업의 추세를 살펴봄으로써 그 산업의 미래의 수익성을 예측할 수 있다.
    5
    동태적으로 변하는 산업구조를 고려하는 동태적 모형이다.
    해설

    포터의 산업구조분석기법은 산업 전체의 수익률이 높고 낮은 이유를 구조적으로 설명해 주고, 개별 산업의 추세를 통해 미래 수익성을 예측하는 데 유용하며, 기업이 산업의 구조적 특성을 자사에 유리하게 바꿀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제시한다. 다만 개별 기업이 실제로 취해야 할 구체적인 경쟁전략까지 제시해 주지는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 모형은 분석 시점의 산업 구조를 정태적으로 파악하는 데 초점이 있어,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산업구조를 반영하는 동태적 모형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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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전국에 걸친 산업별 노조 또는 하부단위 노조로부터 교섭권을 위임받은 연합체노조와 이에 대응하는 산업별 혹은 사용자단체 간의 단체교섭은?
    1
    기업별 교섭
    2
    집단교섭
    3
    통일교섭
    4
    대각선교섭
    5
    공동교섭
    해설

    통일교섭은 전국 단위의 산업별 노조 또는 여러 하부단위 노조로부터 교섭권을 위임받은 연합체 노조가 이에 대응하는 산업별 사용자단체와 전국적 차원에서 진행하는 단체교섭 방식이다.

    기업별 교섭은 개별 기업 단위의 교섭을, 집단교섭은 여러 노조와 여러 사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진행하는 교섭을, 대각선교섭은 산업별 상급단체와 개별 기업 사용자가 진행하는 교섭을, 공동교섭은 상급단체와 기업별 노조가 공동으로 사용자와 진행하는 교섭을 가리켜 이 문제의 정의와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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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BCG(Boston Consulting Group) 매트릭스 전략에 사용된 두 가지 기준은?
    1
    시장 성숙도, 시장 점유율
    2
    시장 점유율, 시장 성장률
    3
    시장 성장률, 시장 세분화
    4
    시장 세분화, 후방 통합도
    5
    후방 통합도, 전방 통합도
    해설

    BCG 매트릭스는 사업부(제품)의 시장 성장률과 상대적 시장 점유율이라는 두 축을 기준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별, 물음표, 자금젖소, 개의 네 영역으로 분류하는 기법이다.

    이를 통해 각 사업부에 대한 자원 배분과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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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경쟁이 거의 없는 동안 최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신제품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전략은?
    1
    스키밍 가격전략(skimming price strategy)
    2
    침투 전략(penetration strategy)
    3
    항시저가책정전략(everyday low pricing strategy)
    4
    고-저 가격책정전략(high-low pricing strategy)
    5
    심리적 가격책정전략(psychological pricing strategy)
    해설

    스키밍 가격전략(초기 고가전략)은 경쟁자가 거의 없는 신제품 도입 초기에 가격을 높게 책정하여 시장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최대한 회수하는 전략이다.

    이후 경쟁자가 진입하거나 시장이 성숙해지면 점차 가격을 낮추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침투 전략은 반대로 초기에 낮은 가격으로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전략이다.
    • 항시저가책정전략과 고-저 가격책정전략은 소매업에서 판매가격을 유지하는 방식을 구분하는 개념으로 신제품 초기 고가 책정과는 무관하다.
    • 심리적 가격책정전략은 가격의 끝자리 등을 활용해 소비자의 심리를 자극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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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의 사례에서 사용되지 않은 시장 세분화 방법은?

    A수프(soup)회사는 남아메리카의 경제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중류층 젊은 인구가 성장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도시마다 라틴계 커뮤니티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남미 시장에서는 크레올 수프를, 라틴계 시장에서는 레드 빈 수프를 소개했으며, 외향적이며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캘리포니아 주와 텍사스 주에서는 미국 내 다른 지역보다 나초 치즈 수프를 더 맵게 만들었다.

    1
    지역적 세분화
    2
    인구통계학적 세분화
    3
    심리적 세분화
    4
    편의 세분화
    5
    사용량 세분화
    해설

    제시된 사례에는 사용량(사용률) 세분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지문에서 실제로 쓰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

    • 남미 시장·라틴계 시장, 캘리포니아 주와 텍사스 주로 나눈 것은 지역적 세분화다.
    • 중류층 젊은 인구를 겨냥한 것은 연령·소득계층에 따른 인구통계학적 세분화다.
    • 외향적이며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성향에 맞춰 더 맵게 만든 것은 심리적 세분화다.
    • 경제성과 편의성이라는 소비자가 추구하는 가치를 기준으로 삼은 것은 편익 세분화(선택지의 '편의 세분화')다.

    사용량 세분화는 대량 사용자·소량 사용자처럼 소비 빈도나 구매량을 기준으로 나누는 방법인데, 지문에는 수프를 얼마나 자주 또는 얼마나 많이 소비하는지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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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허시와 브랜차드(Hersey & Blanchard)의 리더십 유형 중 낮은 지시행동과 낮은 지원행동을 보이는 유형은?
    1
    지시형 리더
    2
    지도형 리더
    3
    지원형 리더
    4
    위임형 리더
    5
    카리스마적 리더
    해설

    위임형 리더는 낮은 지시행동과 낮은 지원행동을 동시에 보이는 유형으로, 구성원의 성숙도(역량과 의지)가 높아 구체적인 지시나 정서적 지원 없이도 과업 수행과 의사결정을 구성원에게 맡기는 리더십 스타일이다.

    허시와 브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 모형은 구성원의 성숙도에 따라 지시형, 지도형, 지원형, 위임형의 네 유형으로 리더십을 구분한다.

    • 지시형 리더는 높은 지시행동과 낮은 지원행동을 보인다.
    • 지도형 리더는 높은 지시행동과 높은 지원행동을 함께 보인다.
    • 지원형 리더는 낮은 지시행동과 높은 지원행동을 보인다.

    카리스마적 리더는 이 모형의 네 가지 유형에 속하지 않는 별개의 리더십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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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부채는 과거 사건에 의하여 발생하였으며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기업으로부터 유출됨으로써 이행될 것으로 기대되는 현재의무이다.
    2
    사채가 할인발행되고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할 경우, 만기까지 유효이자와 사채할인발행차금상각액은 모두 매기 감소한다.
    3
    보증기간이 명백히 경과한 후에 발생하는 제품하자에 대해서도 수리해 주기로 방침을 정한 경우에 이미 판매된 제품과 관련하여 지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부채이다.
    4
    충당부채는 상당한 정도의 추정을 해야만 측정이 가능하다.
    5
    부채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를 판단할 때에 단순한 법률적 형식이 아닌 거래의 실질과 경제적현실을 고려하여야 한다.
    해설

    사채를 할인발행하고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면 장부금액이 매기 증가하므로, 여기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유효이자(이자비용)도 매기 증가하고 표시이자와의 차액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역시 매기 증가한다.

    따라서 두 금액이 만기까지 모두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지문들은 부채의 정의(과거 사건으로 발생한 현재의무), 제품보증에 따른 충당부채, 충당부채의 추정적 성격, 거래의 실질에 따른 판단 기준을 각각 올바르게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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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중 비유동부채는?
    1
    매입채무
    2
    선수금
    3
    예수금
    4
    장기차입금
    5
    미지급법인세
    해설

    장기차입금은 상환기한이 1년을 초과하는 차입금으로 대표적인 비유동부채이다.

    • 매입채무, 예수금, 미지급법인세는 통상 1년 이내에 결제되는 유동부채이다.
    • 선수금 역시 재화·용역 제공 의무가 통상 1년 이내에 이행되므로 유동부채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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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제표의 작성 및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에 대한 책임은 경영자에게 있다.
    2
    재무제표는 경제적 사실과 거래의 실질을 반영하여 공정하게 표시되어야 한다.
    3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기업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하여야 한다.
    4
    재무제표의 기간별 비교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전기 재무제표의 모든 계량정보를 당기와 비교하는 형식으로 표시한다.
    5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항상 상계하여 표시한다.
    해설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은 원칙적으로 상계하여 표시하지 않는다. 상계표시는 거래의 실질을 왜곡하여 정보이용자의 판단을 그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항상 상계하여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지문은 재무제표 작성책임이 경영자에게 있다는 점, 경제적 실질에 따른 공정한 표시, 계속기업 가정의 평가, 전기와의 비교표시 요건을 각각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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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의 일정기간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는?
    1
    재무상태표
    2
    자본변동표
    3
    현금흐름표
    4
    포괄손익계산서
    5
    주석
    해설

    기업의 일정기간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는 포괄손익계산서이다.

    • 재무상태표는 일정시점의 재무상태(자산·부채·자본)를 나타낸다.
    • 자본변동표는 일정기간 자본의 변동내역을 나타낸다.
    • 현금흐름표는 일정기간의 현금유출입을 나타낸다.
    • 주석은 재무제표 본문의 내용을 보충 설명하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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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제표의 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자산으로 정의되기 위해서는 물리적 형태가 필수적이다.
    2
    재고자산을 구입하고자 하는 의도 그 자체도 자산의 정의를 충족한다.
    3
    유상증자로 인한 현금자산의 증가는 수익으로 인식한다.
    4
    자본은 자산과 부채 금액의 측정에 따라 결정되며, 기업이 발행한 주식의 시가총액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5
    차손은 경제적 효익의 감소를 나타내지 않는다.
    해설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잔여지분으로 측정되며, 그 금액이 반드시 기업이 발행한 주식의 시가총액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자본은 자산과 부채라는 개별 요소의 측정 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값일 뿐, 시장에서 형성되는 주가와는 별개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 물리적 형태는 자산의 정의를 위한 필수요건이 아니다.
    • 단순한 구입 의도만으로는 자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한다.
    • 유상증자로 인한 현금 유입은 자본거래이므로 수익이 아니다.
    • 차손도 경제적 효익의 감소를 나타내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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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비교가능성은 합리적인 판단력이 있고 독립적인 서로 다른 관찰자가 어떤 서술이 충실한 표현이라는 데 대체로 의견이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
    규모 측면의 양적 중요성뿐만 아니라 질적 중요성도 고려해야 한다.
    3
    재무정보 유용성의 근본적 질적 특성은 목적적합성과 충실한 표현이다.
    4
    적시성은 목적적합하고 충실하게 표현된 정보의 유용성을 보강시키는 질적 특성의 하나이다.
    5
    재무제표는 일반적으로 기업이 계속기업이며, 예상 가능한 기간 동안 영업을 계속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작성된다.
    해설

    독립적인 관찰자들이 어떤 서술이 충실한 표현이라는 데 대체로 의견이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은 비교가능성이 아니라 검증가능성에 대한 설명이다.

    비교가능성은 정보이용자가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 특성으로 검증가능성과는 구분된다.

    나머지 지문은 질적 중요성의 고려, 근본적 질적 특성(목적적합성·충실한 표현), 보강적 질적 특성으로서의 적시성, 계속기업 가정을 각각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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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근본적 질적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완전한 서술은 필요한 기술과 설명을 포함하여 정보이용자가 서술되는 현상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포함하는 것이다.
    2
    재무정보가 예측가치를 갖기 위해서 그 자체가 예측치 또는 예상치일 필요는 없다.
    3
    재무정보가 과거 평가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한다면 확인가치를 갖는다.
    4
    중립적 서술은 재무정보의 선택이나 표시에 편의가 없는 것이다.
    5
    오류가 없다는 것은 현상의 기술에 오류나 누락이 없고, 보고 정보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절차의 선택과 적용 시 절차 상 완벽함을 의미한다.
    해설

    오류가 없다는 것(free from error)은 보고 정보를 생산하는 절차의 선택과 적용에 오류가 없다는 의미이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정확함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는 오류가 없다는 것이 완벽한 정확성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다.

    나머지 지문은 완전한 서술, 예측가치, 확인가치, 중립적 서술의 의미를 각각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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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서울은 20×1년 10월 1일에 ₩10,000,000을 다른 회사에 대여해 주고 1년분 이자 ₩1,200,000(월 ₩100,000)을 현금으로 수령하였다. 20×1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식해야 할 이자수익은?
    1
    ₩300,000
    2
    ₩400,000
    3
    ₩500,000
    4
    ₩900,000
    5
    ₩1,200,000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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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부터 2년간 댐을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한 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총계약수익은 ₩500,000이고 추정총계약원가는 ₩420,000이다. 건설계약원가는 20×1년과 20×2년에 각각 ₩126,000과 ₩210,000이 발생하였으며, 20×2년 말 현재 20×3년 중에 ₩84,000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었다. 20×2년도의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계약 이익은? (단, 동 건설계약의 수익인식은 진행기준을 따르되, 진행률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추정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을 사용함)
    1
    ₩24,000
    2
    ₩30,000
    3
    ₩40,000
    4
    ₩64,000
    5
    ₩80,000
    해설

    진행률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추정총계약원가로 나눈 값으로 계산한다.

    20×2년 말 누적원가는 126,000+210,000=336,000126{,}000+210{,}000=336{,}000, 추정총계약원가는 336,000+84,000=420,000336{,}000+84{,}000=420{,}000이므로 누적진행률은 336,000420,000=80%\dfrac{336{,}000}{420{,}000}=80\%이다.

    누적계약손익은 (500,000−420,000)×80%=64,000(500{,}000-420{,}000)\times80\%=64{,}000이고, 20×1년 진행률은 126,000420,000=30%\dfrac{126{,}000}{420{,}000}=30\%로 20×1년 계약이익은 80,000×30%=24,00080{,}000\times30\%=24{,}000이었다.

    따라서 20×2년도 계약이익은 64,000−24,000=40,00064{,}000-24{,}000=4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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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기계장치를 ₩1,000,000(잔존가치는 ₩100,000이고 내용연수는 5년으로 추정하였으며, 감가상각은 연수합계법 적용)에 취득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20×2년 초에 감가상각방법을 연수합계법에서 정액법으로 변경하였다. (주)한국이 20×2년도에 인식할 감가상각비는?
    1
    ₩150,000
    2
    ₩225,000
    3
    ₩300,000
    4
    ₩450,000
    5
    ₩480,000
    해설

    연수합계법 적용 20×1년 감가상각비는 감가상각대상액 1,000,000−100,000=900,0001{,}000{,}000-100{,}000=900{,}000에 잔존내용연수 비율 515\dfrac{5}{15}를 곱한 300,000300{,}000이다.

    20×1년 말 장부금액은 1,000,000−300,000=700,0001{,}000{,}000-300{,}000=700{,}000이며, 20×2년 초 정액법으로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한다.

    변경 후 잔여 감가상각대상액은 700,000−100,000=600,000700{,}000-100{,}000=600{,}000, 잔여내용연수는 4년이므로 20×2년도 감가상각비는 600,0004=150,000\dfrac{600{,}000}{4}=15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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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부산은 20×1년 초 설립되었으며, 설립 시에 다음과 같은 주식을 발행하였다. 20×2년 말까지 회사의 배당은 없었으며, 20×3년 말 현재 배당가능이익 ₩220,000을 모두 배당할 계획이다. 우선주가 누적적, 완전참가적 우선주인 경우 20×3년 말 현재의 우선주배당금은?

    • 보통주자본금(주당 액면금액 ₩500, 주당 발행금액 ₩800, 발행주식수 2,000주)
    • 우선주자본금(주당 액면금액 ₩500, 주당 발행금액 ₩600, 발행주식수 1,000주)
    • 우선주의 최소배당률은 4%임
    1
    ₩60,000
    2
    ₩80,000
    3
    ₩100,000
    4
    ₩120,000
    5
    ₩220,000
    해설

    배당의 기준은 발행금액이 아니라 액면금액 기준 자본금이므로, 우선주배당금은 ₩100,000이다.

    자본금은 우선주 500×1,000=500,000500 \times 1{,}000 = 500{,}000, 보통주 500×2,000=1,000,000500 \times 2{,}000 = 1{,}000{,}000이다. 주당 발행금액과의 차액은 주식발행초과금이어서 배당 계산에 쓰지 않는다.

    누적적이므로 20×1년·20×2년 연체배당까지 먼저 준다.
    연체분: 500,000×4%×2=40,000500{,}000 \times 4\% \times 2 = 40{,}000
    당기분: 500,000×4%=20,000500{,}000 \times 4\% = 20{,}000
    보통주 기본배당: 1,000,000×4%=40,0001{,}000{,}000 \times 4\% = 40{,}000

    여기까지 배분하면 잔여액은 220,000−(60,000+40,000)=120,000220{,}000 - (60{,}000 + 40{,}000) = 120{,}000이고, 완전참가적이므로 자본금 비율로 나눈다.
    우선주 참가분: 120,000×500,0001,500,000=40,000120{,}000 \times \dfrac{500{,}000}{1{,}500{,}000} = 40{,}000
    따라서 우선주배당금은 60,000+40,000=100,00060{,}000 + 40{,}000 = 10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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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재무자료는 다음과 같다. 20×2년 3월 31일 주주총회에서 아래와 같이 배당이 확정되었으며, 20×2년 4월 5일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실시하였다. 20×2년 3월 31일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주)한국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 20×1년 당기순이익 ₩1,000,000
    • 20×1년 12월 31일 현재 보통주식수 100주(주당 액면금액 ₩100)

    현금배당 : 주당 ₩5, 주식배당 : 20주당 1주

    1
    자본금이 ₩500 증가한다.
    2
    당기순이익이 ₩500 감소한다.
    3
    미처분이익잉여금이 ₩500 감소한다.
    4
    자산이 ₩500 증가한다.
    5
    부채가 ₩500 증가한다.
    해설

    주주총회 결의일에는 현금배당액만큼 미지급배당금이라는 부채가 ₩500 증가한다.

    금액을 확인하면 현금배당은 100주×5=500100\text{주} \times 5 = 500, 주식배당은 100÷20=5주100 \div 20 = 5\text{주}에 액면 ₩100을 곱한 500500이다.

    나머지 선택지가 성립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주식배당액 ₩500은 결의 시점에 미교부주식배당금으로 잡혔다가 실제 교부일인 20×2년 4월 5일에야 자본금으로 대체되므로, 결의만으로 자본금이 늘지 않는다.
    • 미처분이익잉여금은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합한 ₩1,000이 감소하므로 ₩500 감소가 아니다.
    • 배당 결의는 이미 확정된 20×1년 당기순이익을 바꾸지 않는 이익의 처분이며, 현금이 나가는 것은 지급일이므로 결의일에 자산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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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자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신주발행비는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한다.
    2
    주식배당은 주식배당을 실시한 기업의 순자산의 변동을 가져오지 않는다.
    3
    미교부주식배당금은 부채로 처리한다.
    4
    자본잉여금의 자본금 전입을 주식배당이라고 한다.
    5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자본금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한다.
    해설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고 그만큼 신주를 교부하는 것으로, 자본 총액과 순자산에는 변동을 가져오지 않는다.

    • 신주발행비는 영업외비용이 아니라 주식발행초과금에서 차감하거나 주식할인발행차금에 가산하는 자본거래 관련 항목이다.
    • 미교부주식배당금은 부채가 아니라 자본조정으로 표시되며, 주식 교부 시 자본금으로 대체된다.
    • 자본잉여금의 자본금 전입은 무상증자이며,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의 자본금 전입이다.
    •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자본금에서 차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발행초과금과 우선 상계하고, 잔액은 자본조정으로 표시한 뒤 이익잉여금 처분으로 상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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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9월 1일에 1년분 자동차보험료 ₩12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전액을 선급보험료로 회계처리하였다. 20×1년 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표시될 선급보험료는?
    1
    ₩40,000
    2
    ₩60,000
    3
    ₩80,000
    4
    ₩100,000
    5
    ₩120,000
    해설

    1년분 보험료 120,000120{,}000원 중 20×1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분이 기간 경과에 따라 비용(보험료)으로 대체된다.

    경과분 보험료는 120,000×412=40,000120{,}000\times\dfrac{4}{12}=40{,}000원이므로, 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남는 선급보험료는 120,000−40,000=80,000120{,}000-40{,}000=8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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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기초매출채권과 기말매출채권 잔액이 각각 ₩120,000과 ₩130,000이며, 당기 매출액은 ₩2,000,000이다. (주)한국의 20×1년도 매출채권회수기간은? (단, 매출채권회전율 계산시 기초와 기말 매출채권의 평균을 이용한다. 또한 1년은 365일로 가정하며, 매출채권회수기간 계산 시 소수점 이하 단위는 반올림하여 계산함)
    1
    17일
    2
    23일
    3
    25일
    4
    26일
    5
    29일
    해설

    매출채권회전율은 매출액을 평균매출채권으로 나눈 값이다.

    평균매출채권은 120,000+130,0002=125,000\dfrac{120{,}000+130{,}000}{2}=125{,}000이므로 회전율은 2,000,000125,000=16\dfrac{2{,}000{,}000}{125{,}000}=16회이다.

    매출채권회수기간은 36516≈22.8\dfrac{365}{16}\approx22.8일로, 반올림하면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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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은 각각 ₩40,850과 ₩130,550이며, 부채는 ₩63,900이다. 자본으로 표시된 항목으로 자본금 ₩10,000과 이익잉여금만 있다. (주)한국의 20×1년 말 이익잉여금 잔액은?
    1
    ₩56,650
    2
    ₩66,650
    3
    ₩97,500
    4
    ₩107,500
    5
    ₩130,550
    해설

    총자산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의 합인 40,850+130,550=171,40040{,}850+130{,}550=171{,}400이다.

    자본은 총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171,400−63,900=107,500171{,}400-63{,}900=107{,}500이며, 자본이 자본금과 이익잉여금으로만 구성되므로 이익잉여금은 107,500−10,000=97,500107{,}500-10{,}000=97{,}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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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화판매의 수익인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위탁판매 : 위탁자가 제3자에게 재화를 판매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
    2
    중간상에 대한 판매 :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는 시점에 인식하나 구매자가 실질적으로 대리인 역할만을 한다면 이러한 거래를 시용판매로 처리
    3
    설치 및 검사조건부 판매 : 구매자의 재화 인도의 수락과 관계없이 설치와 검사가 완료된 시점에 수익을 인식
    4
    출판물 및 이와 유사한 품목의 구독 : 품목의 가액이 기간별로 다른 경우에는 발송된 품목의 판매가액이 구독신청을 받은 모든 품목의 추정 총판매가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수익을 인식
    5
    제한적인 반품권이 부여된 판매 : 반품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면 구매자가 공식적으로 재화의 선적을 수락한 시점이나 재화를 인도 받은 후 반품기간이 종료된 시점에 수익을 인식
    해설

    출판물 및 이와 유사한 품목의 구독은 품목의 가액이 기간별로 다른 경우, 발송된 품목의 판매가액이 구독신청을 받은 모든 품목의 추정 총판매가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수익을 인식한다.

    • 위탁판매는 위탁자가 아니라 수탁자가 제3자에게 판매한 시점에 위탁자가 수익을 인식한다.
    • 중간상에 대한 판매에서 구매자가 실질적으로 대리인 역할만 한다면 이는 위탁판매로 처리해야 하며 시용판매가 아니다.
    • 설치 및 검사조건부 판매는 원칙적으로 구매자가 재화의 인도를 수락하고 설치와 검사가 완료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 제한적인 반품권이 부여된 판매에서 선적 수락 시점이나 반품기간 종료 시점에 인식하는 것은 반품가능성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이며, 반품가능성을 신뢰성 있게 예측할 수 있다면 인도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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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부터 20×2년 10월 31일까지 공장건물을 신축할 예정이며, 공장신축과 관련하여 20×1년 1월 1일에 ₩6,000,000의 공사비를 지출하였다. 공장건물의 신축과 관련된 차입금내역은 다음과 같다. (주)한국이 20×1년도에 공장건물 신축과 관련하여 자본화할 차입원가는?

    종류금액차입기간연이자율
    특정차입금₩3,000,00020×1.1.1 ~ 20×2.6.305%
    일반차입금₩3,000,00020×1.1.1 ~ 20×1.12.316%
    1
    ₩150,000
    2
    ₩180,000
    3
    ₩330,000
    4
    ₩360,000
    5
    ₩405,000
    해설

    20×1년에 자본화할 차입원가는 특정차입금 이자 전액과 일반차입금 한도액을 더한 ₩330,000이다.

    특정차입금은 20×1년 1월 1일부터 1년 내내 사용되었고 일시투자수익이 없으므로 이자 전액을 자본화한다.
    3,000,000×5%×1212=150,0003{,}000{,}000 \times 5\% \times \dfrac{12}{12} = 150{,}000

    일반차입금은 연평균지출액에서 특정차입금 사용액을 뺀 금액에 자본화이자율을 곱한다. 공사비 ₩6,000,000을 기초에 전액 지출했으므로 연평균지출액은 그대로 ₩6,000,000이다.
    일반차입금 적용 대상: 6,000,000−3,000,000=3,000,0006{,}000{,}000 - 3{,}000{,}000 = 3{,}000{,}000
    자본화액: 3,000,000×6%=180,0003{,}000{,}000 \times 6\% = 180{,}000

    이 금액은 일반차입금에서 실제 발생한 이자 3,000,000×6%=180,0003{,}000{,}000 \times 6\% = 180{,}000이라는 한도를 넘지 않으므로 전액 자본화되며, 합계는 150,000+180,000=330,000150{,}000 + 180{,}000 = 33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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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현금흐름표에 표시되는 현금흐름은?
    1
    경영활동현금흐름
    2
    생산활동현금흐름
    3
    구매활동현금흐름
    4
    판매활동현금흐름
    5
    투자활동현금흐름
    해설

    현금흐름표는 기업의 현금흐름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며, 제시된 항목 중에는 투자활동현금흐름만이 이러한 활동 구분에 해당한다.

    생산활동, 구매활동, 판매활동, 경영활동은 현금흐름표에서 사용하는 공식적인 활동 구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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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유동부채 합계 금액은?

    • 미지급금 ₩200,000
    • 장기차입금 ₩100,000
    • 선수금 ₩150,000
    • 단기차입금 ₩50,000
    • 외상매입금 ₩250,000
    1
    ₩250,000
    2
    ₩400,000
    3
    ₩500,000
    4
    ₩650,000
    5
    ₩750,000
    해설

    유동부채는 보고기간 후 1년 이내에 결제될 부채이므로 합계는 ₩650,000이다.

    계산 과정은 다음과 같다.
    미지급금 200,000 + 선수금 150,000 + 외상매입금 250,000 + 단기차입금 50,000 = 650,000

    장기차입금 ₩100,000은 상환기일이 1년을 넘는 비유동부채이므로 합계에서 제외한다. 선수금은 현금을 미리 받고 재화·용역을 제공할 의무이므로 부채이며, 통상 1년 내 이행되므로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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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10월 1일 (주)대한이 소유하고 있던 산업재산권을 ₩2,000에 취득하였다. 이 산업재산권의 취득 과정에서 관련비용 ₩400이 발생하여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주)한국은 산업재산권의 사용가능기간을 20년으로 추정하였으며, 산업재산권의 사용가능기간과 법정권리기간은 일치한다. 20×1년 12월 31일 (주)한국의 산업재산권 장부금액은? (단, 산업재산권은 정액법으로 월할상각함)
    1
    ₩1,900
    2
    ₩1,975
    3
    ₩2,000
    4
    ₩2,280
    5
    ₩2,370
    해설

    산업재산권의 취득원가는 매입가액과 취득 관련비용을 합한 2,000+400=2,4002{,}000+400=2{,}400원이다.

    사용가능기간 20년(240개월) 동안 정액법으로 월할상각하므로, 20×1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분 상각비는 2,400×3240=302{,}400\times\dfrac{3}{240}=30원이다.

    따라서 20×1년 12월 31일 장부금액은 2,400−30=2,3702{,}400-30=2{,}3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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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다음과 같은 유형자산을 취득하였다. 감가상각 대상이 되는 모든 유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는 유형자산 각각 ₩0과 5년이며 정액법을 적용한다. 20×2년도에 인식할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 합계 금액은?

    • 건물 ₩5,000,000
    • 기계장치 ₩3,000,000
    • 토지 ₩6,500,000
    • 비품 ₩500,000
    • 차량운반구 ₩1,500,000
    1
    ₩1,700,000
    2
    ₩2,000,000
    3
    ₩3,000,000
    4
    ₩3,200,000
    5
    ₩4,000,000
    해설

    토지는 내용연수가 무한하다고 보아 감가상각하지 않으므로, 20×2년 감가상각비 합계는 ₩2,000,000이다.

    잔존가치가 ₩0이고 내용연수 5년의 정액법이므로 각 자산의 연간 상각비는 취득원가를 5로 나눈 값이다.
    건물 5,000,0005=1,000,000\dfrac{5{,}000{,}000}{5} = 1{,}000{,}000, 기계장치 3,000,0005=600,000\dfrac{3{,}000{,}000}{5} = 600{,}000
    차량운반구 1,500,0005=300,000\dfrac{1{,}500{,}000}{5} = 300{,}000, 비품 500,0005=100,000\dfrac{500{,}000}{5} = 100{,}000

    합계는 1,000,000+600,000+300,000+100,000=2,000,0001{,}000{,}000 + 600{,}000 + 300{,}000 + 100{,}000 = 2{,}000{,}000이다. 정액법은 매기 금액이 같으므로 20×2년도 20×1년과 동일하며, 토지 ₩6,500,000을 상각 대상에 넣지 않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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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의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무형자산 합계 금액은?

    • 특허권 ₩1,200,000
    • 연구비 ₩2,500,000
    • 상표권 ₩2,300,000
    • 영업권 ₩1,800,000
    1
    ₩3,500,000
    2
    ₩4,100,000
    3
    ₩5,300,000
    4
    ₩6,000,000
    5
    ₩7,800,000
    해설

    무형자산 합계는 ₩5,300,000이다.

    특허권 1,200,000 + 상표권 2,300,000 + 영업권 1,800,000 = 5,300,000

    연구비 ₩2,500,000은 무형자산에 포함하지 않는다. 연구단계에서 지출한 금액은 미래 경제적효익의 창출을 입증할 수 없어 발생 시점에 비용으로 처리하며, 개발단계 지출 중 기술적 실현가능성 등 자산 인식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만 개발비로 자산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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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중 유동자산이 아닌 것은?
    1
    현금
    2
    단기대여금
    3
    보통예금
    4
    영업권
    5
    미수금
    해설

    영업권은 사업결합 등에서 발생하는 무형자산으로 비유동자산에 속하며 유동자산이 아니다.

    현금, 보통예금, 단기대여금, 미수금은 모두 통상 1년 이내에 현금화되거나 회수되는 유동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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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선입선출법에 의해 아래의 재고자산을 평가할 경우, 5월의 매출총이익은?

    일자구분수량단가
    5월 1일기초재고100개₩90
    5월 6일매입350개₩100
    5월 19일매입200개₩120
    5월 30일매출280개₩150
    1
    ₩10,000
    2
    ₩14,000
    3
    ₩15,000
    4
    ₩18,000
    5
    ₩33,000
    해설

    선입선출법으로 계산한 5월 매출총이익은 ₩15,000이다.

    매출액은 판매단가 기준으로 280×150=42,000280 \times 150 = 42{,}000이다.

    매출원가는 먼저 들어온 것부터 팔린 것으로 보아 기초재고 100개(@90)와 5월 6일 매입분 중 180개(@100)가 원가를 구성한다.
    100×90=9,000100 \times 90 = 9{,}000
    180×100=18,000180 \times 100 = 18{,}000
    매출원가 합계 27,00027{,}000

    따라서 매출총이익은 42,000−27,000=15,00042{,}000 - 27{,}000 = 15{,}000이다. 5월 19일에 매입한 @120 단가 재고는 아직 팔리지 않아 기말재고로 남으므로 원가에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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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의 자료를 이용할 경우 당기 말에 추가로 설정해야 할 대손충당금은?

    • 전기 말 대손충당금 잔액이 ₩200,000이다.
    • 당기 중 전기에 발생한 매출채권 ₩100,000을 회수할 수 없게 되었다.
    • 당기 말 매출채권 잔액 ₩5,000,000에 대해 3%의 대손을 추정하였다.
    1
    ₩50,000
    2
    ₩100,000
    3
    ₩150,000
    4
    ₩200,000
    5
    ₩250,000
    해설

    추가로 설정할 대손충당금은 ₩50,000이다.

    대손충당금은 기말에 필요한 잔액에서 설정 전 잔액을 뺀 금액만 보충법으로 추가 계상한다.
    설정 전 잔액: 200,000−100,000=100,000200{,}000 - 100{,}000 = 100{,}000
    기말 필요 잔액: 5,000,000×3%=150,0005{,}000{,}000 \times 3\% = 150{,}000
    추가 설정액: 150,000−100,000=50,000150{,}000 - 100{,}000 = 50{,}000

    당기 중 확정된 대손 ₩100,000은 이미 쌓아 둔 충당금에서 먼저 차감하므로 그만큼 잔액이 줄어든 상태에서 계산해야 하며, 기말 추정액 ₩150,000 전액을 비용으로 잡지 않는 점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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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기말재고자산 평가와 관련된 자료이다.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원가는?

    장부수량실사수량단위당 취득원가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
    1,000개950개₩1,000₩900
    • 기초재고자산은 ₩800,000이고, 당기매입액은 ₩5,000,000이다.
    • (주)한국은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을 매출원가로 분류한다.
    • 재고자산평가충당금 기초잔액은 ₩0이다.
    1
    ₩4,700,000
    2
    ₩4,800,000
    3
    ₩4,850,000
    4
    ₩4,900,000
    5
    ₩4,945,000
    해설

    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을 모두 매출원가에 포함하므로 매출원가는 ₩4,945,000이다.

    판매가능액은 기초재고와 당기매입액의 합이다.
    800,000+5,000,000=5,800,000800{,}000 + 5{,}000{,}000 = 5{,}800{,}000

    기말재고는 실제로 존재하는 수량에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을 곱해 구한다. 실사수량 950개에 단위당 ₩900을 적용하면
    950×900=855,000950 \times 900 = 855{,}000

    따라서 매출원가는 5,800,000−855,000=4,945,0005{,}800{,}000 - 855{,}000 = 4{,}945{,}000이다. 이 금액에는 감모손실 50×1,000=50,00050 \times 1{,}000 = 50{,}000과 평가손실 950×(1,000−900)=95,000950 \times (1{,}000-900) = 95{,}000이 이미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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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상품매매기업인 (주)한국의 20×1년도 재고자산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1년도에 인식할 매출총이익은?

    • 총매출액 ₩930,000
    • 기초상품재고액 ₩120,000
    • 매입운임 ₩14,000
    • 매입할인 ₩10,000
    • 매출환입 ₩40,000
    • 총매입액 ₩600,000
    • 매입환출 ₩4,000
    • 기말상품재고액 ₩130,000
    1
    ₩286,000
    2
    ₩300,000
    3
    ₩326,000
    4
    ₩340,000
    5
    ₩590,000
    해설

    20×1년 매출총이익은 ₩300,000이다.

    먼저 순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매출환입을 뺀 금액이다.
    930,000−40,000=890,000930{,}000 - 40{,}000 = 890{,}000

    순매입액은 총매입액에 매입부대비용인 매입운임을 더하고 매입할인과 매입환출을 뺀다.
    600,000+14,000−10,000−4,000=600,000600{,}000 + 14{,}000 - 10{,}000 - 4{,}000 = 600{,}000
    매출원가: 120,000+600,000−130,000=590,000120{,}000 + 600{,}000 - 130{,}000 = 590{,}000

    따라서 매출총이익은 890,000−590,000=300,000890{,}000 - 590{,}000 = 300{,}000이다. 매입운임은 재고의 취득원가에 가산하고 판매 관련 운임과 달리 판매비로 처리하지 않는 점이 계산의 갈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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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감사인이 (주)한국을 대상으로 회계감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감사의견의 근거가 되는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입수할 수 없었지만, 발견되지 아니한 왜곡표시가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중요할 수는 있으나 전반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이 경우 감사인이 감사보고서에 표명하게 될 감사의견은?
    1
    적정의견
    2
    한정의견
    3
    정상의견
    4
    부적정의견
    5
    의견거절
    해설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입수하지 못했지만 발견되지 않은 왜곡표시의 영향이 중요하지만 전반적이지는 않은 경우에는 한정의견을 표명한다.

    왜곡표시나 증거 부족의 영향이 중요하면서 동시에 전반적이라면 각각 부적정의견 또는 의견거절을 표명하며, 그러한 영향이 없거나 중요하지 않다면 적정의견을 표명한다.

    정상의견은 감사보고서에서 사용되는 공식적인 감사의견 유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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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부산은 20×1년에 영업을 개시하였다. (주)부산의 과세소득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 표시될 이연법인세자산(부채)과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될 법인세비용은?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3,000,000
    가산(차감)조정
      일시적차이가 아닌 차이600,000
      일시적차이800,000
    과세표준₩4,400,000 (세율 : 30%)

    <추가자료>

    • ㄱ.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은 높다고 가정한다.
    • ㄴ. 일시적차이는 20×2년, 20×3년에 걸쳐 ₩400,000씩 소멸하며, 미래에도 세율의 변동은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1
    이연법인세자산 ₩240,000 법인세비용 ₩1,080,000
    2
    이연법인세부채 ₩240,000 법인세비용 ₩1,080,000
    3
    이연법인세자산 ₩420,000 법인세비용 ₩1,560,000
    4
    이연법인세부채 ₩420,000 법인세비용 ₩1,560,000
    5
    이연법인세자산 ₩180,000 법인세비용 ₩900,000
    해설

    기간 간 배분 대상인 일시적차이 ₩800,000이 가산조정되었으므로 이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이고, 미래과세소득 발생가능성이 높아 이연법인세자산 ₩240,000과 법인세비용 ₩1,080,000이 인식된다.

    먼저 당기법인세는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해 구한다.
    4,400,000×30%=1,320,0004{,}400{,}000 \times 30\% = 1{,}320{,}000

    이연법인세자산은 소멸 시점 세율(변동 없으므로 30%)을 적용한다. 일시적차이가 아닌 차이 ₩600,000은 영구적 차이여서 이연법인세 대상이 아니다.
    800,000×30%=240,000800{,}000 \times 30\% = 240{,}000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에서 이연법인세자산 증가액을 차감해 계산한다.
    1,320,000−240,000=1,080,0001{,}320{,}000 - 240{,}000 = 1{,}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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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정기리스료는 매년 말에 수취하며, 현가계수(3년, 연 12%)는 0.7118이고 연금현가계수(3년, 연 12%)는 2.4018이다. 이 때 (주)대한은 공정가치 ₩1,343,260인 기계장치를 ㈜민국에게 3년간 금융리스로 제공하려 한다. 리스종료일에 (주)민국이 리스자산을 ₩200,000에 매수할 수 있는 선택권이 부여되어 있으며, (주)민국은 염가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리스계약체결시점의 (주)대한의 내재이자율은 연 12%인데, 이러한 내재 이자율을 유지하기 위하여 (주)대한이 (주)민국으로부터 매년 수령해야 할 정기리스료는?
    1
    ₩500,000
    2
    ₩600,000
    3
    ₩700,000
    4
    ₩800,000
    5
    ₩900,000
    해설

    공정가치는 정기리스료의 현재가치와 염가매수선택권 행사가격의 현재가치의 합과 같다.

    선택권 행사가격의 현재가치는 200,000×0.7118=142,360200{,}000\times0.7118=142{,}360이므로, 정기리스료의 현재가치는 1,343,260−142,360=1,200,9001{,}343{,}260-142{,}360=1{,}200{,}900이다.

    따라서 매년 수령할 정기리스료는 1,200,9002.4018=500,000\dfrac{1{,}200{,}900}{2.4018}=50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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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중소기업회계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본은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과 이익잉여금 또는 결손금으로 구분한다.
    2
    퇴직급여충당부채가 퇴직연금운용자산보다 큰 경우에는 그 초과액을 투자자산의 퇴직연금운용자산으로 표시한다.
    3
    가지급금이나 가수금 등은 그 내용을 나타내는 적절한 항목으로 표시한다.
    4
    당좌자산이란 재고자산에 속하지 않는 유동자산을 말한다.
    5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와 금액이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한다.
    해설

    중소기업회계기준에서 퇴직연금운용자산은 퇴직급여충당부채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한다. 따라서 퇴직급여충당부채가 퇴직연금운용자산보다 큰 경우에는 그 차액이 부채로 남을 뿐이며, 이를 투자자산인 퇴직연금운용자산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대로 퇴직연금운용자산이 퇴직급여충당부채를 초과하는 경우에 한해 그 초과액을 투자자산으로 표시한다.

    나머지 지문은 자본의 구분, 가지급금·가수금의 표시, 당좌자산의 정의, 배당금수익의 인식시점을 각각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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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은 두 개의 제조부문 C, D와 두 개의 보조부문 A, B를 두고 있다. 보조부문 A와 B의 발생원가는 각각 ₩600,000과 ₩960,000이며, 각 부문의 용역수수관계는 다음과 같다. 직접배분법을 사용할 경우 제조부문 C가 배분받은 보조부문의 원가 합계는?
    제공 \ 사용보조부문 A보조부문 B제조부문 C제조부문 D
    A-40%40%20%
    B20%-30%50%
    1
    ₩560,000
    2
    ₩600,000
    3
    ₩760,000
    4
    ₩800,000
    5
    ₩960,000
    해설

    직접배분법은 보조부문 상호간 용역수수를 무시하고 제조부문에 제공한 비율만으로 배분하므로 제조부문 C가 배분받는 금액은 ₩760,000이다.

    보조부문 A(₩600,000)가 제조부문에 제공한 용역은 C 40%, D 20%로 합계 60%이다.
    600,000×4040+20=400,000600{,}000 \times \dfrac{40}{40+20} = 400{,}000

    보조부문 B(₩960,000)가 제조부문에 제공한 용역은 C 30%, D 50%로 합계 80%이다.
    960,000×3030+50=360,000960{,}000 \times \dfrac{30}{30+50} = 360{,}000

    A가 B에 제공한 40%와 B가 A에 제공한 20%는 계산에서 제외되므로, C의 배분액 합계는 400,000 + 360,000 = ₩760,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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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자료는 당기제품제조원가에서 원가 항목이 차지하는 비중(%)이다. 당기제품제조원가가 ₩1,000이라면 가공원가는?
    구 분재료원가(%)노무원가(%)제조경비(%)합계(%)
    직접비2015540
    간접비3052560
    합 계502030100
    1
    ₩400
    2
    ₩500
    3
    ₩600
    4
    ₩700
    5
    ₩800
    해설

    가공원가는 당기제품제조원가에서 직접재료원가를 뺀 금액이므로 ₩800이다.

    표에서 직접재료원가는 직접비와 재료원가가 만나는 20% 하나뿐이다. 간접비의 재료원가 30%는 간접재료원가로서 제조간접원가에 속하므로 가공원가에 포함된다.

    따라서 가공원가 비중은 100% − 20% = 80%이다.
    1,000×80%=8001{,}000 \times 80\% = 800

    노무원가 합계 20%와 제조경비 합계 30%만 더해 50%(₩500)로 계산하면 간접재료원가 30%를 빠뜨리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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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은 선입선출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제도를 사용하고 있다. 직접재료는 공정의 시작시점에서 모두 투입되고, 가공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가공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단, 공손 및 감손은 없음)
    구 분물량흐름(개)가공원가 완성도(%)
    기초재공품수량1,00040
    당기착수량4,000-
    기말재공품수량2,00070
    1
    1,000개
    2
    2,000개
    3
    3,000개
    4
    4,000개
    5
    5,000개
    해설

    선입선출법에서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은 4,000개이다.

    완성품 수량은 기초재공품 1,000개 + 당기착수 4,000개 − 기말재공품 2,000개 = 3,000개이며, 이 가운데 당기착수완성품은 2,000개이다.

    선입선출법은 당기에 투입한 가공원가만 대상으로 하므로 기초재공품은 남은 완성도 60%만 계산한다.
    1,000×(1−0.4)=6001{,}000 \times (1-0.4) = 600
    2,000×100%=2,0002{,}000 \times 100\% = 2{,}000
    2,000×70%=1,4002{,}000 \times 70\% = 1{,}400

    세 값을 더하면 600 + 2,000 + 1,400 = 4,000개이다. 기초재공품 전량을 100%로 넣으면 평균법 결과가 되어 답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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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매몰원가(sunk cost)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특정 대안을 선택하지 않음으로써 원가의 발생을 회피할 수 있는 원가이다.
    2
    과거에 이미 발생하여 현재 혹은 미래의 의사결정에 의하여 회피 불가능한 원가이다.
    3
    특정 대안을 선택함으로써 포기된 효익으로 의사결정시 반드시 고려해야하는 원가이다.
    4
    현금지출이 이루어지지 않으나 의사결정과 관련이 있는 원가이다.
    5
    고려중인 모든 대안에 대한 공통원가로서 특정 대안에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원가이다.
    해설

    매몰원가는 과거에 이미 발생하여 현재나 미래의 의사결정으로는 회피할 수 없는 원가로, 의사결정과 무관한 원가이다.

    특정 대안 선택으로 회피 가능한 원가나 포기된 효익(기회원가)은 매몰원가가 아니라 각각 회피가능원가·기회원가에 해당하며, 이들은 의사결정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하지만 매몰원가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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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직접재료원가에 대한 표준과 실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직접재료원가 차이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표준에 관한 자료실제발생 자료
    제품 1단위 생산에 필요한 표준직접재료 수량은 2kg이고, 직접재료 kg당 표준단가는 ₩100이다.- 실제 제품생산수량 : 100단위
    - 직접재료 : 구입 220kg, kg당 단가 ₩90, 소비 220kg
    1
    직접재료원가 수량 차이는 ₩2,000 불리한 차이이다.
    2
    직접재료원가 수량 차이는 ₩1,800 유리한 차이이다.
    3
    직접재료원가 가격 차이는 ₩2,200 불리한 차이이다.
    4
    직접재료원가 가격 차이는 ₩2,400 유리한 차이이다.
    5
    직접재료원가 총차이는 ₩200 불리한 차이이다.
    해설

    실제 사용량이 표준허용량보다 20kg 많으므로 직접재료원가 수량 차이는 ₩2,000 불리하다.

    실제생산량 100단위에 대한 표준수량은 100 × 2kg = 200kg이고 실제 소비량은 220kg이며, 여기에 표준단가 ₩100을 곱한다.
    (220−200)×100=2,000 불리(220-200) \times 100 = 2{,}000\ \text{불리}

    가격 차이는 실제단가 ₩90이 표준단가 ₩100보다 낮으므로 유리한 차이가 된다.
    (90−100)×220=−2,200 유리(90-100) \times 220 = -2{,}200\ \text{유리}

    • 가격 차이 ₩2,200은 불리가 아니라 유리한 차이이며, ₩2,400이라는 금액은 어느 계산에서도 나오지 않는다.
    • 총차이는 2,000 불리와 2,200 유리를 합한 ₩200 유리이므로 불리한 차이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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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의 기초재고자산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는 ₩18,000이며, 기말재고자산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는 ₩16,000이다. 전부원가계산상의 순이익이 ₩20,000일 경우, 변동원가계산상의 순이익은?
    1
    ₩14,000
    2
    ₩16,000
    3
    ₩18,000
    4
    ₩20,000
    5
    ₩22,000
    해설

    전부원가계산 순이익과 변동원가계산 순이익의 차이는 기말재고와 기초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의 차이만큼 발생한다.

    전부원가계산 순이익은 변동원가계산 순이익에 (기말재고 고정제조간접원가 - 기초재고 고정제조간접원가)를 더한 값과 같으므로, 변동원가계산 순이익은 20,000−(16,000−18,000)=22,00020{,}000-(16{,}000-18{,}000)=2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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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한국의 올해 매출액은 ₩1,000이며, 공헌이익률은 60%이다. 매출액을 제외한 단위당 판매가격, 단위당 변동원가, 총고정원가는 올해 수준이고 영업레버리지도가 2라면 올해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1
    ₩100
    2
    ₩300
    3
    ₩500
    4
    ₩700
    5
    ₩900
    해설

    영업레버리지도는 공헌이익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공헌이익은 1,000×60%=6001{,}000\times60\%=600이고 영업레버리지도가 2이므로 영업이익은 6002=300\dfrac{600}{2}=300, 고정원가는 600−300=300600-300=300이다.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고정원가를 공헌이익률로 나눈 30060%=500\dfrac{300}{60\%}=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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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은 (주)한국의 종합예산편성에 참여하는 부서와 담당 업무이다. 종합예산편성 절차에서 부서의 업무 흐름이 옳게 연결된 것은? (단, 'A → B'는 업무 흐름에서 A가 B에 선행함을 의미함)
    부서담당 업무
    A제품생산계획의 수립
    B예산재무상태표 작성
    C현금 예산 수립
    D판매량 예측 및 판매예산 수립
    E판매비와 관리비 예산 수립
    1
    A → B → C → D → E
    2
    A → D → E → C → B
    3
    C → B → A → D → E
    4
    D → A → E → C → B
    5
    D → E → A → B → C
    해설

    종합예산은 판매예산에서 출발해 생산계획과 비용예산을 거쳐 현금예산, 마지막으로 예산재무상태표로 마무리된다.

    첫 단계는 판매량 예측과 판매예산 수립이다. 판매량이 정해져야 필요한 생산량과 제조원가 예산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제품생산계획의 수립이 그 뒤를 잇는다.

    생산계획과 판매비·관리비 예산이 확정되면 거기서 나오는 현금 수입과 지출을 모아 현금 예산을 편성한다. 현금예산은 운영예산이 모두 정해진 뒤라야 만들 수 있는 재무예산이다.

    모든 운영예산과 재무예산이 집계된 다음 최종 산물로 작성되는 것이 예산재무상태표이므로 이 업무가 가장 나중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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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의 현금유입을 가져오는 활동은?
    1
    매출채권의 회수
    2
    매입채무의 지급
    3
    자기주식 취득
    4
    이자비용 지급
    5
    부채의 상환
    해설

    매출채권의 회수는 외상으로 판매한 대금을 현금으로 받는 활동이므로 기업에 현금유입을 가져온다.

    매입채무의 지급, 이자비용 지급, 부채의 상환, 자기주식 취득은 모두 현금이 기업 밖으로 나가는 현금유출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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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지속가능성장률(sustainable growth rate)에 관한 계산식으로 옳은 것은?

    특정기업의 이익발생능력의 성장성을 평가하는 한 방법은 그 기업이 달성할 수 있는 최소한의 성장률을 측정하는 것이다. 여기서 최소한의 성장률은 외부금융에 의존하지 않고 성장에 필요한 투자자금을 사내 유보자금으로만 조달하는 경우의 성장률이다. 이를 지속가능성장률이라 한다.

    1
    매출액순이익률×총자산회전율
    2
    유보율×총자산회전율
    3
    자기자본순이익률 ×총자산회전율
    4
    유보율×자기자본순이익률
    5
    자기자본순이익률 ×매출액성장률
    해설

    외부금융에 의존하지 않고 사내 유보자금만으로 성장에 필요한 투자자금을 조달할 때의 성장률, 곧 지속가능성장률은 유보율 × 자기자본순이익률로 계산한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자기자본이 한 해에 벌어들인 이익률이고 유보율은 그 이익 중 배당하지 않고 사내에 남기는 비율이므로, 둘을 곱하면 자기자본이 자력으로 늘어나는 비율이 된다.

    g=유보율×ROE=(1−배당성향)×당기순이익자기자본g = \text{유보율} \times ROE = (1-\text{배당성향}) \times \dfrac{\text{당기순이익}}{\text{자기자본}}

    매출액순이익률에 총자산회전율을 곱한 값은 총자산순이익률(ROA)이고, 자기자본순이익률에 총자산회전율이나 매출액성장률을 곱하는 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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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우리나라의 한국신용평가(주), 미국의 스탠다드&푸어스(Standar and Poor's), 무디스(Moody's)사 등 신용평가기관에서 주로 수행하는 분석대상에 해당하는 것은?
    1
    채권 발행기업의 원리금 상환능력과 채무불이행 위험
    2
    채권 발행기업의 교섭력과 기업문화
    3
    채권 발행기업의 담세능력
    4
    채권 발행기업의 약점과 강점 및 조직구조
    5
    채권 발행기업의 경영능력과 노사갈등
    해설

    신용평가기관은 채권 발행기업의 원리금 상환능력과 채무불이행 위험(신용위험)을 평가하여 신용등급을 부여하는 것을 주된 업무로 한다.

    교섭력이나 기업문화, 담세능력, 조직구조, 노사갈등과 같은 항목은 신용평가기관의 핵심 분석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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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경영분석은 재무자료분석과 비재무자료분석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비재무자료분석은 계량화된 자료뿐만 아니라 질적자료를 포함한다. 이러한 비재무자료분석의 대상이 되는 질적 자료는?
    1
    재무상태표 및 포괄손익계산서
    2
    주가와 거래량
    3
    시장점유율
    4
    경영자의 능력 및 제품의 질
    5
    제품불량률
    해설

    비재무자료분석의 대상이 되는 질적 자료는 계량화되지 않는 정성적 정보로, 경영자의 능력 및 제품의 질이 이에 해당한다.

    재무상태표·포괄손익계산서는 재무자료이며, 주가와 거래량, 시장점유율, 제품불량률은 수치로 측정되는 계량적(양적) 자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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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비율 중 동태비율은?
    1
    당좌비율
    2
    부채비율
    3
    매출액순이익율
    4
    총자산회전율
    5
    유동비율
    해설

    동태비율은 일정기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포괄손익계산서 항목으로 산출되는 비율로, 매출액순이익율이 이에 해당한다.

    • 당좌비율, 부채비율, 유동비율은 특정 시점의 재무상태표 항목만으로 산출되는 정태비율이다.
    • 총자산회전율은 매출액(포괄손익계산서)과 총자산(재무상태표)을 함께 사용하는 혼합비율로, 손익계산서 항목만으로 구성되는 동태비율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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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경영분석과 기업진단의 차이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경영분석은 양적분석 방법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기업진단은 질적분석 방법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2
    경영분석에 비하여 기업진단은 상대적으로 문제점의 발견과 해결책 제시를 더 강조한다.
    3
    경영분석은 기업진단에 비해서 경영분석범위가 더 광범위하다.
    4
    기업진단에 비하여 경영분석이 더 많은 자료를 활용하며 문제의 발견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컨설팅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5
    경영분석은 질적분석 방법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기업진단은 양적분석 방법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해설

    기업진단은 경영분석에 비해 특정 기업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상대적으로 더 중점을 두는, 컨설팅 성격이 강한 분석이다.

    경영분석과 기업진단은 모두 양적분석과 질적분석을 함께 활용하므로, 어느 한쪽이 양적분석만으로 또는 질적분석만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또한 분석 범위나 활용 자료의 폭, 컨설팅 성격은 기업진단 쪽이 더 넓고 강하므로, 이를 경영분석이 더 넓다고 서술하거나 서로 뒤바꾸어 설명한 지문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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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제품수명주기(product life cycle) 중 '성숙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경쟁업체수가 적고 신제품이 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마케팅능력에 따라 시장을 선점하여 매출을 증대시킴으로써 높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단계
    • ㄴ. 시장수요가 포화상태에 도달함에도 불구하고 경쟁업체가 증가하여 기업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매출성장률이 점진적으로 둔화될 수 있는 단계
    • ㄷ. 이익이 최고점에서 점진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하고 유휴설비 및 유휴시설이 발생하는 단계로 시장변경전략, 제품수정전략 등을 통하여 대처해 나가야 하는 단계
    • ㄹ. 수요량이 감소하고 새로운 기술개발, 구매자의 기호변화, 새로운 경쟁업자 증가 등으로 이익이 최저가 되는 단계로, 생산활동이 축소되거나 전환되어 유통경로가 계속 단축되기 때문에 과거의 마케팅전략을 고수하거나 새로운 사업으로 진출하는 경영전략 중 하나를 선택하여야 하는 단계
    • ㅁ. 신제품이 처음으로 시장에 소개되는 단계로 매출이 완만하게 증가하고 신제품의 도입과 더불어 시장개척에 따른 많은 광고비 지출, 저조한 매출로 인한 높은 제조원가 등의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손실이 발생하거나 이익이 거의 없는 단계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ㄹ, ㅁ
    5
    ㄴ, ㄷ, ㄹ
    해설

    시장수요가 포화에 이르렀는데도 경쟁업체가 늘어 매출성장률이 둔화되는 단계, 그리고 이익이 최고점에서 감소하기 시작하고 유휴설비가 발생해 시장변경전략·제품수정전략으로 대처하는 단계가 성숙기에 해당한다.

    성숙기는 매출이 정점 부근에서 정체하고 경쟁자 수가 최대가 되어 가격경쟁이 벌어지는 시기다. 그래서 새 사용자·새 용도를 찾는 시장변경전략과 제품수정전략, 마케팅믹스 수정전략이 표준적인 대응책으로 제시된다.

    • 경쟁업체수가 적고 신제품이 덜 알려져 마케팅능력으로 시장을 선점해 높은 수익 기반을 만드는 단계는 매출이 급증하는 성장기의 설명이다.
    • 수요량이 감소하고 이익이 최저가 되며 유통경로가 계속 단축되는 단계는 쇠퇴기, 신제품이 처음 소개되어 광고비 부담으로 손실이 나거나 이익이 거의 없는 단계는 도입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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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H제약회사는 건강회복에 좋은 약이라고 광고하는 '건강활력비타민'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의 1병 가격은 1,000원이고, 1병당 변동비는 800원, 제품생산에 소요되는 총 고정비는 10,000,000원인 경우 손익분기점 매출량은?
    1
    5,555병
    2
    10,000병
    3
    12,500병
    4
    20,000병
    5
    50,000병
    해설

    단위당 공헌이익은 판매가격에서 변동비를 차감한 1,000−800=2001{,}000-800=200원이다.

    손익분기점 매출량은 총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눈 10,000,000200=50,000\dfrac{10{,}000{,}000}{200}=50{,}000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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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알트만(E. Altman)은 기업평가를 위한 유의적인 지표로 사용된 22개의 재무비율 중 기업부실 예측에 이용될 수 있는 5개의 재무비율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5개의 재무비율이 아닌 것은?
    1
    매출액/총자산
    2
    유동자산/총자산
    3
    영업이익/총자산
    4
    유보이익/총자산
    5
    자기자본/총부채
    해설

    알트만의 부실예측모형(Z-score)에 사용되는 5개 재무비율은 운전자본/총자산, 유보이익/총자산, 영업이익(EBIT)/총자산, 자기자본(시장가치)/총부채, 매출액/총자산이다.

    따라서 유동자산/총자산은 알트만 모형에 포함된 비율이 아니며, 실제 모형에 쓰이는 것은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차감한 운전자본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매출액/총자산, 영업이익/총자산, 유보이익/총자산, 자기자본/총부채는 모두 알트만이 선정한 5개 비율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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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공인회계사나 회계법인이 기업에 대한 감사를 행할 때 실시하는 경영분석으로 주로 회계처리의 적정성 여부와 재무제표의 분식여부를 중심으로 하는 분석은?
    1
    재무분석(financial analysis)
    2
    자본분석(capital analysis)
    3
    세무분석(tax analysis)
    4
    신용분석(credit analysis)
    5
    감사분석(audit analysis)
    해설

    공인회계사나 회계법인이 감사를 수행하며 회계처리의 적정성과 재무제표의 분식 여부를 중심으로 실시하는 경영분석은 감사분석이다.

    재무분석은 재무상태와 경영성과 전반을, 신용분석은 신용위험을, 세무분석은 과세소득을, 자본분석은 자본구조를 중심으로 하는 분석으로 감사분석과는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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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현대적 경영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재무자료와 비재무자료를 활용한다.
    2
    현재 경영상태 및 미래의 경영상태를 예측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3
    재무제표만으로 분석하는 과거분석을 중시한다.
    4
    기업 이해관계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는 정보처리시스템의 관점을 중시한다.
    5
    향후 기업활동에 유용한 실천적 측면을 중시하며 다양한 계량모형과 통계기법을 활용하여 그 적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해설

    현대적 경영분석은 재무제표만을 이용한 과거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재무자료와 비재무자료를 함께 활용하여 미래의 경영상태 예측과 실천적 의사결정 지원을 중시한다.

    따라서 재무제표만으로 분석하는 과거분석을 중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지문은 재무·비재무자료의 활용, 미래예측 중시, 정보처리시스템 관점, 계량모형과 통계기법 활용 확대를 각각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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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중 기업의 경영분석을 통한 의사결정 목적이 상이한 이해관계자는?
    1
    기업에 자금을 대여한 자
    2
    기업의 사채를 매입한 사채권자
    3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자
    4
    기업에 외상으로 원재료를 공급한 공급업체
    5
    기업의 어음을 할인해주거나 매입한 자
    해설

    주주는 자금대여자·사채권자·외상공급업체·어음할인자와 달리 채권자가 아니라 투자자이므로 경영분석의 목적이 다르다.

    자금을 대여한 자, 사채권자, 외상 공급업체, 어음을 할인·매입한 자는 모두 기업에 대해 채권(청구권)을 가진 이해관계자로서 원리금 상환능력과 단기 지급능력·안정성을 중심으로 경영분석 결과를 활용한다.

    반면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기업의 소유주로서 미래의 수익성과 성장성, 배당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경영분석 결과를 이용하므로 분석 목적이 다른 이해관계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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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체질 삼각형(business quality triangle) 분석의 세 가지 요소는?
    1
    매출액, 시장점유율, 유동비율
    2
    매출액, 시장점유율, 투자수익율
    3
    유동비율, 총자산회전율, 투자수익율
    4
    유동비율, 매출액성장율, 부채비율
    5
    유동비율, 매출액성장율, 시장점유율
    해설

    기업체질 삼각형은 기업의 성장성과 시장지위, 수익성을 함께 평가하는 분석틀로 매출액, 시장점유율, 투자수익률을 세 꼭짓점으로 삼는다.

    매출액은 기업 규모와 성장성을, 시장점유율은 경쟁상의 지위를, 투자수익률은 수익성을 각각 나타내며 세 요소를 함께 살펴 기업체질의 균형을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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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한국은행에서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표본기업을 선정하여 재무제표를 수집ㆍ집계하고 이를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제시하는 표준비율은?
    1
    산업평균비율
    2
    경쟁기업 또는 최우량기업의 재무비율
    3
    과거 평균비율
    4
    목표비율
    5
    일반적인 경험비율
    해설

    한국은행이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표본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집·집계해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표준비율은 산업평균비율이다.

    이는 동일 업종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적인 재무비율 수준을 나타내어 개별 기업의 재무상태나 경영성과를 업종 평균과 비교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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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자산총계나 매출액 총계를 100%로 하고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등 각 항목의 구성비를 백분율로 표시하는 재무제표는?
    1
    지수형 재무제표
    2
    구조형 재무제표
    3
    관계형 재무제표
    4
    공통형 재무제표
    5
    실수형 재무제표
    해설

    자산총계나 매출액총계를 100%로 놓고 각 항목의 구성비를 백분율로 표시하는 재무제표는 공통형 재무제표이다.

    규모가 다른 기업 간, 또는 서로 다른 시점 간의 재무구조나 손익구조를 상대적 구성비로 비교할 수 있게 해주는 비율분석의 한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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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경영부문별 기업진단 분야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생산 - 생산계획, 생산조직, 공정관리 등
    2
    판매 - 판매계획, 판매조직, 판매시장조사 등
    3
    구매 - 재고통제, 재료공급계획, 구매시장조사 등
    4
    재무 – 원가관리, 자금계획, 예산통제 등
    5
    인사ㆍ노무 - 경영목표, 경영계획, 경영전략 등
    해설

    경영목표·경영계획·경영전략은 인사·노무 부문이 아니라 전사 차원의 경영관리(전략) 부문에 속하므로 연결이 옳지 않다.

    • 생산 부문은 생산계획, 생산조직, 공정관리 등을 다룬다.
    • 판매 부문은 판매계획, 판매조직, 판매시장조사 등을 다룬다.
    • 구매 부문은 재고통제, 재료공급계획, 구매시장조사 등을 다룬다.
    • 재무 부문은 원가관리, 자금계획, 예산통제 등을 다룬다.

    인사·노무 부문은 실제로는 채용, 교육훈련, 임금관리, 노사관계 등을 진단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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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SWOT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SWOT분석은 외부요인과 내부요인을 결합하여 효과적인 전략수립을 위한 분석기법이다.
    2
    SWOT분석을 통한 전략적 대안의 선택은 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
    3
    위협을 회피하기 위해 강점을 사용하는 전략은 ST(Strength-Threat)전략이다.
    4
    위협을 회피하고 약점을 최소화하는 전략은 SO(Strength-Opportunity)전략이다.
    5
    약점을 극복함으로써 기회를 활용하는 전략은 WO(Weakness-Opportunity)전략이다.
    해설

    SO전략은 강점을 활용해 기회를 포착하는 전략이므로, 위협을 회피하고 약점을 최소화하는 전략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위협을 회피하기 위해 강점을 사용하는 전략은 ST전략이다.
    • 약점을 극복함으로써 기회를 활용하는 전략은 WO전략이다.
    • 위협을 회피하고 약점을 최소화하는 전략은 WT전략이다.

    SWOT분석은 내부요인(강점·약점)과 외부요인(기회·위협)을 결합해 전략적 대안을 도출하는 기법으로, 이러한 전략 선택은 기업 성장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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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자료분석은 재무제표 등 회계자료를 대상으로 하는 분석방법으로 비율분석, 실수분석, 지수분석, 통계분석 등으로 구분된다. 재무자료분석 중 재무제표의 수치를 그대로 이용하는 실수분석(real number analysis)이 아닌 것은?
    1
    공통형 재무제표분석
    2
    현금흐름표분석
    3
    재무제표 항목의 증감액을 분석하여 각 항목이 어떤 원인에 의해서 변동하였는가를 평가하는 증감분석
    4
    두 개의 항목을 비교하는 비교분석
    5
    손익분기점분석
    해설

    공통형 재무제표분석은 각 항목을 총계 대비 구성비(백분율)로 환산해 비교하는 비율분석에 해당하므로 실수분석이 아니다.

    • 현금흐름표분석은 재무제표의 실제 수치를 그대로 이용한다.
    • 증감분석은 항목별 증감액을 실수 그대로 파악해 원인을 평가한다.
    • 비교분석은 두 항목의 실수를 그대로 비교한다.
    • 손익분기점분석은 매출액·원가 등의 실수 자료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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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식회사 A전자의 비유동자산은 20,000원, 자기자본은 16,000원, 비유동부채는 2,000원이다. 주식회사 A전자의 비유동장기적합률은? (단, 소수점 셋째자리에서 반올림함)
    1
    111.11%
    2
    123.42%
    3
    132.59%
    4
    218.41%
    5
    247.21%
    해설

    비유동장기적합률은 비유동자산을 자기자본과 비유동부채의 합으로 나눈 비율로, 계산하면 111.11%가 된다.

    비유동자산자기자본+비유동부채×100=20,00016,000+2,000×100\dfrac{\text{비유동자산}}{\text{자기자본}+\text{비유동부채}}\times100=\dfrac{20{,}000}{16{,}000+2{,}000}\times100

    =20,00018,000×100≈111.11%=\dfrac{20{,}000}{18{,}000}\times100 \approx 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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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경영분석방법은?
    • 1919년 월(A. Wall)에 의해서 처음 개발된 분석기법
    • 기업의 재무상태나 경영성과에 대한 종합적 판단을 위해 중요 재무비율에 일정한 가중치를 부여하여 가중평균함으로써 종합평점을 구하는 방법
    1
    종합실수법
    2
    종합비교법
    3
    종합증감법
    4
    종합지수법
    5
    종합비율법
    해설

    1919년 월(A. Wall)이 개발했고 주요 재무비율에 가중치를 부여해 가중평균으로 종합평점을 산출하는 방법은 종합지수법(월의 지수법)이다.

    이 방법은 유동비율·부채비율·고정비율·매출채권회전율 등 중요 재무비율을 골라 각각 표준비율 대비 관계비율을 구한 뒤, 미리 정한 가중치를 곱해 합산한다. 합계가 100을 넘으면 표준보다 양호한 것으로 판정한다.

    비율마다 중요도가 다르다는 점을 가중치로 반영해 기업 전체를 하나의 종합점수로 압축한다는 것이 핵심이며, 개별 비율을 따로 해석하는 일반적인 비율분석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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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준시점의 각 재무제표항목 값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값을 지수로 표시한 재무제표로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변동 추세를 용이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재무제표는?
    1
    지수형 재무제표
    2
    공통형 재무제표
    3
    실수형 재무제표
    4
    포괄형 재무제표
    5
    목적형 재무제표
    해설

    기준시점 각 항목값을 100으로 놓고 비교시점 값을 지수로 표시해 변동 추세를 파악하는 재무제표는 지수형 재무제표이다.

    시계열에 따른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추세 변화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통형 재무제표(동일 시점 내 구성비 비교)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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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원형도표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의 종합적인 경영상태를 간략하게 원형으로 표시하는 방법이다.
    2
    기업 경영분석에 필요한 재무요인들을 비교적 많이 표시할 수 있다.
    3
    다른 분석과 달리 계량화가 힘든 요인들을 나타낼 수 있다.
    4
    과거비율 또는 표준비율 등 비교대상과 비교함으로써 종합적으로 기업성과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5
    재무비율의 선정기준이 주관적이고 선정된 재무비율의 중요도를 반영할 수 없다.
    해설

    원형도표법은 재무비율과 같이 계량화된 지표를 활용하는 기법이므로, 계량화가 힘든 요인까지 나타낼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기업의 종합적인 경영상태를 원형으로 간략히 표시하는 방법이다.
    • 여러 재무요인을 비교적 많이 표시할 수 있다.
    • 과거비율이나 표준비율 등 비교대상과 대비해 종합적으로 성과를 평가한다.
    • 재무비율의 선정기준이 주관적이고 각 비율의 중요도를 반영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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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의 전통적인 신용위험 평가 시 그 기준으로 활용되는 5C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경영자의 인격(character)
    2
    자본조달비용(cost)
    3
    자본력(capital)
    4
    경제여건(conditions)
    5
    상환능력(capacity)
    해설

    전통적인 신용위험 평가의 5C는 인격(character), 상환능력(capacity), 자본력(capital), 담보(collateral), 경제여건(conditions)으로 구성되며, 자본조달비용(cost)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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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식회사 H텔레콤은 반도체 소자 부품을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주식회사 H텔레콤의 매출액은 365,000,000원, 매출원가는 265,000,000원이다. 이 회사의 평균매출채권은 30,000,000원, 재고자산이 20,000,000원일 경우, 매출채권평균회수기간은? (단, 근사치로 구하고, 1년은 365일로 가정함)
    1
    7일
    2
    12일
    3
    25일
    4
    30일
    5
    36일
    해설

    매출채권평균회수기간은 매출채권회전율의 역수에 365일을 곱해 구하며, 계산하면 30일이 된다.

    매출채권회전율=매출액평균매출채권=365,000,00030,000,000≈12.17회\text{매출채권회전율}=\dfrac{\text{매출액}}{\text{평균매출채권}}=\dfrac{365{,}000{,}000}{30{,}000{,}000}\approx12.17\text{회}

    회수기간=36512.17≈30일\text{회수기간}=\dfrac{365}{12.17}\approx30\text{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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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회계자료를 활용하여 일정기간 동안의 재무비율 증감이나 변화추세를 파악하여 재무상태가 개선되고 있는지 아니면 악화되고 있는지를 분석하는 기법은?
    1
    경영자분석
    2
    기업분석
    3
    경제분석
    4
    산업분석
    5
    추세분석
    해설

    일정기간 동안의 재무비율 증감이나 변화추세를 파악해 재무상태의 개선·악화 여부를 분석하는 기법은 추세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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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의 유동성을 평가하는 당좌비율 계산 시 포함되는 항목이 아닌 것은?
    1
    현금
    2
    단기매매 유가증권
    3
    매출채권
    4
    보통예금
    5
    재고자산
    해설

    당좌비율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현금화가 상대적으로 느린 재고자산은 당좌자산에서 제외된다.

    • 현금은 당좌자산에 포함된다.
    • 단기매매 유가증권은 당좌자산에 포함된다.
    • 매출채권은 당좌자산에 포함된다.
    • 보통예금은 당좌자산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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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상태표의 유동부채 항목이 아닌 것은?
    1
    매입채무
    2
    단기차입금
    3
    선수금
    4
    미지급법인세
    5
    장기차입급
    해설

    장기차입금은 상환기한이 1년을 초과하는 비유동부채이므로 유동부채 항목이 아니다.

    • 매입채무는 유동부채이다.
    • 단기차입금은 유동부채이다.
    • 선수금은 유동부채이다.
    • 미지급법인세는 유동부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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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용어는?
    • 금융시장이 투자를 통제하고 투자자들에게 평가 관점에서 우호적 내지 비우호적 상황을 구분하는데 도움을 주는 비율
    • 기업이 보유하는 부채와 자본의 시장가치를 기업이 보유하는 자산의 대체원가로 나눈 비율
    1
    자기자본회전율
    2
    자기자본순이익률
    3
    부가가치비율
    4
    토빈의 q비율
    5
    총자산순이익률
    해설

    부채와 자기자본의 시장가치 합계를 자산의 대체원가로 나눈 비율은 토빈의 q비율이다.

    분자는 기업이 조달한 자본의 시장가치이고 분모는 그 자산을 지금 다시 갖추는 데 드는 대체원가이다.
    q=부채의 시장가치+자기자본의 시장가치자산의 대체원가q = \dfrac{\text{부채의 시장가치} + \text{자기자본의 시장가치}}{\text{자산의 대체원가}}

    q가 1보다 크면 시장이 그 기업의 자산을 재구입 비용 이상으로 평가한다는 뜻이라 신규 투자 유인이 크고, 1보다 작으면 새로 투자하기보다 기존 기업을 인수하는 편이 유리해진다. 이처럼 시장가치를 기준으로 투자의 우호·비우호 상황을 구분해 준다는 점에서 장부금액으로 계산하는 회전율·수익성 지표와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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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유동성비율은 단기채무지급능력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2
    자본구조비율은 부채의존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기업의 장기채무지급능력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3
    생산성비율은 작업장 관리에 대한 적정성과 생산시설의 안정성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4
    시장가치비율은 증권시장이 특정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대하여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 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
    5
    효율성비율은 보유자산의 이용효율성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해설

    생산성비율은 투입 대비 산출의 효율성, 즉 부가가치 창출 능력 등을 측정하는 비율이지 작업장 관리의 적정성이나 생산시설의 안정성을 측정하는 비율이 아니다.

    • 유동성비율은 단기채무지급능력을 측정한다.
    • 자본구조비율은 부채의존도와 장기채무지급능력을 측정한다.
    • 시장가치비율은 증권시장의 평가를 나타낸다.
    • 효율성비율은 보유자산의 이용효율성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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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손익분기점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고정비의 비중이 높을수록 판매량(매출액)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영업이익은 증가한다.
    2
    손익분기점 분석은 원가와 조업도의 변화가 이익과 어떠한 관계를 가지는가에 초점을 두는 분석이다.
    3
    고정영업비에는 재산세, 사무실 직원의 급료 등이 있다.
    4
    고정영업비란 생산능력의 범위내에서 조업도의 변화에 관계없이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영업비용으로 감가상각비, 판매수수료, 판매원의 성과급 및 광고비 등을 의미한다.
    5
    고정영업비는 판매량의 변화에 관계없이 일정하지만 단위당 고정영업비는 판매량(매출액)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는 특성을 보인다.
    해설

    판매수수료나 판매원의 성과급은 판매량에 따라 변동하는 변동비의 성격을 가지므로, 이를 고정영업비의 예로 든 설명은 옳지 않다.

    • 고정비 비중이 높을수록 판매량 증가 시 영업이익 증가폭이 커진다.
    • 손익분기점 분석은 원가·조업도·이익의 관계에 초점을 둔다.
    • 재산세, 사무실 직원 급료 등은 고정영업비에 해당한다.
    • 단위당 고정영업비는 판매량이 증가할수록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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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경영분석이란 기업회계자료를 이용하여 과거 경영의 실태나 업적을 평가하고 현재의 경영실태를 파악하려는 활동이다. 이러한 경영분석에 이용되는 기본 재무(회계)자료가 아닌 것은?
    1
    재무상태표
    2
    포괄손익계산서
    3
    투자자산보고서
    4
    현금흐름표
    5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해설

    투자자산보고서는 경영분석에 이용되는 기본 재무(회계)자료로 인정되는 표준 재무제표가 아니다.

    • 재무상태표는 기본 재무자료이다.
    • 포괄손익계산서는 기본 재무자료이다.
    • 현금흐름표는 기본 재무자료이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기본 재무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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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활동성비율이란 기업이 재고자산, 유동자산, 고정자산 등의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있느냐를 측정하는 비율이다.
    2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누어 구하는 비율이다.
    3
    순운전자본비율은 순운전자본을 비유동성부채로 나누어 구하는 비율이다.
    4
    시장가치비율은 유동자산을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의 시장가치의 합으로 나누어 구하는 비율이다.
    5
    이자보상비율은 당기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한 현금흐름을 이자비용으로 곱하여 구하는 비율이다.
    해설

    활동성비율은 기업이 재고자산, 유동자산, 고정자산 등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는지를 측정하는 비율이라는 설명이 옳다.

    •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이 아니라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이다.
    • 순운전자본비율은 비유동부채가 아니라 총자산 등으로 나누어 구한다.
    • 시장가치비율은 유동자산이 아니라 주가·시장가치를 이용해 구하는 비율이다.
    • 이자보상비율은 이자비용을 곱하는 것이 아니라 영업이익 등을 이자비용으로 나누어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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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레버리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총재무비용에서 고정재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재무레버리지는 증가한다.
    2
    재무레버리지도는 고정재무비가 작을수록 작게 나타난다.
    3
    자기자본의 조달 없이 차입금만으로 자금을 조달하면 재무레버리지도는 낮아져 기업위험은 감소한다.
    4
    주주들은 재무레버리지가 높은 기업일수록 높은 위험을 느끼기 때문에 높은 기대수익률을 요구한다.
    5
    재무레버리지는 기업이익의 변동성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해설

    자기자본 없이 차입금만으로 자금을 조달하면 고정재무비 부담이 커져 재무레버리지도가 높아지고 기업위험도 증가하므로, 낮아져 위험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총재무비용에서 고정재무비 비중이 클수록 재무레버리지는 커진다.
    • 재무레버리지도는 고정재무비가 작을수록 작게 나타난다.
    • 재무레버리지가 높은 기업일수록 주주는 높은 위험을 느껴 높은 기대수익률을 요구한다.
    • 재무레버리지는 기업이익의 변동성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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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비율 산출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투자자산구성비율(%) = 
    2
    매출액영업이익률(%) = 
    3
    부가가치율(%) = 
    4
    당좌비율(%) = 
    5
    비유동비율(%) = 
    해설

    비유동비율은 비유동자산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므로, 비유동자산을 비유동부채로 나눈 산식은 옳지 않다.

    비유동비율은 장기간 묶이는 자산을 상환 부담이 없는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감당하고 있는지를 보는 안정성 지표다.
    비유동비율(%)=비유동자산자기자본×100\text{비유동비율}(\%) = \dfrac{\text{비유동자산}}{\text{자기자본}} \times 100

    • 투자자산을 총자산으로 나눈 투자자산구성비율,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매출액영업이익률, 부가가치를 매출액으로 나눈 부가가치율은 모두 정의 그대로의 산식이다.
    •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당좌비율도 재고자산을 제외한 단기지급능력 지표로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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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고자산회전율(회) = ( )/재고자산, 비유동자산회전율(회) = ( )/비유동자산에서 ( )에 공통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용어는?
    1
    매출액
    2
    총자본
    3
    총자산
    4
    영업이익
    5
    당기순이익
    해설

    재고자산회전율과 비유동자산회전율은 모두 자산의 이용효율을 측정하는 활동성비율로, 분자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값은 매출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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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주식회사 나무의 자산총계가 1,000,000,000원, 부채총계가 750,000,000원, 자본총계가 250,000,000원 일 때 주식회사 나무의 부채비율은?
    1
    100%
    2
    200%
    3
    300%
    4
    400%
    5
    500%
    해설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으로, 계산하면 300%가 된다.

    부채총계자본총계×100=750,000,000250,000,000×100=300%\dfrac{\text{부채총계}}{\text{자본총계}}\times100=\dfrac{750{,}000{,}000}{250{,}000{,}000}\times1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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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재무비율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재무비율분석은 기업의 지급능력, 안정성, 효율성, 수익성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여러 형태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
    2
    재무비율의 정보내용은 분석목적과 이용자에 따라 상대적일 수 있으므로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3
    계절성이 있는 회계자료는 계절성을 고려하여 적절히 수정 또는 조정할 필요가 있다.
    4
    재무비율분석을 통해 기업의 물가변동에 관한 가치 변화와 재무건전도에 영향을 주는 근본적인 원인까지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5
    재무비율분석만으로는 기업의 미래예측에 한계가 있으므로 다른 분석방법과 보완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해설

    재무비율분석은 회계자료의 한계로 인해 물가변동에 따른 가치 변화나 재무건전도에 영향을 미치는 근본적 원인까지 완전히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재무비율분석은 지급능력·안정성·효율성·수익성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재무비율의 정보내용은 분석목적과 이용자에 따라 상대적이므로 해석에 유의해야 한다.
    • 계절성이 있는 자료는 계절성을 고려해 조정할 필요가 있다.
    • 재무비율분석만으로는 미래예측에 한계가 있어 다른 분석방법과 보완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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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납세 후 순이익 중 배당금으로 지급되는 부분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으로 옳은 것은?
    1
    배당률
    2
    주가수익비율
    3
    배당수익률
    4
    주당이익
    5
    배당성향
    해설

    납세 후 순이익 중 배당금으로 지급되는 부분을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는 배당성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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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현금흐름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이 조성(조달)한 현금과 사용한 현금의 내역을 정리한 회계보고서이다.
    2
    특정한 시점에 대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유입만을 나타낸다.
    3
    경영활동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하여 현금흐름을 표시한다.
    4
    현금흐름의 변동원인, 현금결재능력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5
    차입, 사채 및 주식발행 등 자본조달활동에 관한 정보도 제공한다.
    해설

    현금흐름표는 특정 시점이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의 현금 유입과 유출을 모두 나타내므로, 특정 시점의 유입만을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기업이 조성한 현금과 사용한 현금의 내역을 정리한 보고서이다.
    •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해 현금흐름을 표시한다.
    • 현금흐름의 변동원인, 현금결제능력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 차입, 사채·주식발행 등 자본조달활동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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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업의 재무상태표를 분석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닌 것은?
    1
    기업의 유동성에 관한 정보
    2
    기업의 일정기간에 대한 경영성과에 관한 정보
    3
    기업의 자본구조에 관한 정보
    4
    기업의 일상영업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입채무에 관한 정보
    5
    기업의 부채의존도에 관한 정보
    해설

    일정 기간의 경영성과에 관한 정보는 재무상태표가 아니라 손익계산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이다.

    • 기업의 유동성에 관한 정보는 재무상태표에서 얻을 수 있다.
    • 자본구조에 관한 정보는 재무상태표에서 얻을 수 있다.
    • 매입채무 등 일상영업거래 관련 정보는 재무상태표에서 얻을 수 있다.
    • 부채의존도에 관한 정보는 재무상태표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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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비모수 통계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명목 혹은 서열척도로 측정되는 자료처리에 이용한다.
    2
    계량적 자료분석에 이용한다.
    3
    모집단의 확률분포를 구체적으로 가정할 수 있어야 한다.
    4
    표본의 특성치인 통계량을 이용해 모집단의 모수를 추정한다.
    5
    모수통계분석에 비해 통계적 검정력이 높다.
    해설

    비모수 통계분석은 모집단의 확률분포를 구체적으로 가정하지 않고, 명목척도나 서열척도로 측정된 자료를 처리하는 데 이용된다는 설명이 옳다.

    • 계량적(등간·비율척도) 자료분석에는 주로 모수통계분석이 이용된다.
    • 모집단의 확률분포를 구체적으로 가정하는 것은 모수통계분석의 특징이다.
    • 표본의 통계량으로 모수를 추정하는 것은 모수통계분석의 방식에 가깝다.
    • 비모수통계분석은 모수통계분석에 비해 통계적 검정력이 낮은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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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설문지를 활용한 대인면접조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차 자료를 이용하는 조사방법이다.
    2
    새로운 사실이나 아이디어 발견에는 구조화된 대인면접조사가 적합하다.
    3
    우편조사에 비해 응답율이 높다.
    4
    동일 표본에 대한 반복적 자료수집이 용이하다.
    5
    구조화된 대인면접조사의 경우 상황과 응답자 특성에 맞게 질문과정을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해설

    대인면접조사는 조사원이 응답자와 직접 대면하여 진행하므로 우편조사보다 응답률이 높다는 설명이 옳다.

    • 대인면접조사는 조사자가 직접 수집하는 1차 자료 조사방법이다.
    • 새로운 사실이나 아이디어 발견에는 비구조화된 면접조사가 더 적합하다.
    • 동일 표본에 대한 반복적 자료수집은 시간과 비용이 커 상대적으로 어렵다.
    • 구조화된 면접조사는 정해진 질문순서를 따르므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진행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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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응답 기업의 연간 매출액을 '원'단위로 조사하고자 하는 경우에 적합한 척도는?
    1
    비율척도
    2
    서열척도
    3
    등간척도
    4
    리커트척도
    5
    명목척도
    해설

    매출액과 같이 절대적 영점을 가지며 사칙연산이 가능한 금액 자료는 비율척도로 측정하는 것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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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설문지 작성의 일반적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가급적 쉽게 질문한다.
    2
    어렵거나 민감한 질문은 앞에 위치시킨다.
    3
    문항이 담고 있는 내용 범위가 넓은 것에서부터 점차 좁아지도록 문항을 배열하는 것이 좋다.
    4
    응답항목들이 상호 배타적이어야 한다.
    5
    유도성 질문은 피해야 한다.
    해설

    어렵거나 민감한 질문은 응답 거부나 중도 이탈을 막기 위해 설문 뒷부분에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앞에 위치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가급적 쉽게 질문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내용 범위가 넓은 질문에서 점차 좁은 질문으로 배열하는 것이 좋다.
    • 응답항목들은 상호 배타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 특정 응답을 유도하는 질문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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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중 설문 문항으로 적합한 것은?
    1
    귀사에서 지난 1년 간 발생한 이익은 얼마입니까?
    2
    귀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하철노조의 파업은 법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3
    귀하께서 재직중인 회사의 임금수준과 복지제도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4
    귀하께서 서울 소재 A호텔에 투숙한다고 가정한다면 그 호텔을 선택한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5
    귀하는 사형제도 부활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해설

    사형제도 부활에 대한 찬반을 묻는 문항은 하나의 쟁점만을 명확하게 묻는 질문이므로 설문 문항으로 적합하다.

    • 지난 1년간 이익이 얼마인지 묻는 질문은 이익의 종류가 불명확하고 정확한 회상이 어렵다.
    • 시민을 위한 것이라는 전제를 깔고 파업 금지를 묻는 질문은 특정 응답을 유도하는 질문이다.
    • 임금수준과 복지제도에 대한 만족도를 함께 묻는 질문은 두 쟁점을 한 문항에 담은 질문이다.
    • 가정 상황을 전제로 호텔 선택 이유를 묻는 질문은 실제 경험이 아닌 가정에 근거해 답이 부정확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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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표본에서 얻은 자료를 근거로 모집단의 특성을 추론하는데 적절하지 않은 표본추출방법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판단표본추출
    • ㄴ. 단순무작위표본추출
    • ㄷ. 할당표본추출
    • ㄹ. 층화표본추출
    • ㅁ. 군집표본추출
    1
    ㄱ, ㄴ
    2
    ㄱ, ㄷ
    3
    ㄱ, ㄷ, ㅁ
    4
    ㄴ, ㄹ, ㅁ
    5
    ㄷ, ㄹ, ㅁ
    해설

    조사자의 주관으로 표본을 고르는 판단표본추출과 할당량만 채우면 대상 선정을 조사자에게 맡기는 할당표본추출은 비확률표본추출이어서 모집단 특성 추론에 적절하지 않다.

    표본으로 모집단을 추론하려면 모든 구성원이 표본에 뽑힐 확률을 알 수 있어야 표본오차를 계산하고 신뢰구간을 설정할 수 있다. 비확률표본추출은 이 확률을 알 수 없어 통계적 추론의 근거가 서지 않는다.

    단순무작위표본추출, 층화표본추출, 군집표본추출은 모두 무작위성이 확보된 확률표본추출이므로 모집단 추론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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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특정 집단에 대한 조사를 위해 조사자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조사대상자들을 선정한 다음 그들로 하여금 또 다른 대상자들을 추천하도록 하는 표본추출방법은?
    1
    편의표본추출
    2
    할당표본추출
    3
    임의표본추출
    4
    눈덩이표본추출
    5
    층화표본추출
    해설

    조사자가 선정한 대상자에게 또 다른 대상자를 추천받아 표본을 확대해 나가는 방법은 눈덩이표본추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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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표본크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모집단의 구성요소가 이질적인 경우 동질적인 경우에 비해 표본크기가 커야 한다.
    2
    표본으로부터 수집한 자료분석기법에 따라 필요한 표본크기가 달라진다.
    3
    요구되는 신뢰수준이 높을수록 표본크기는 커야 한다.
    4
    표본추출방법이 표본크기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5
    표본크기가 클수록 표본오차는 증가한다.
    해설

    일반적으로 표본크기가 클수록 표본오차는 감소하므로, 표본크기가 클수록 표본오차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모집단이 이질적일수록 표본크기는 커야 한다.
    • 자료분석기법에 따라 필요한 표본크기가 달라진다.
    • 요구되는 신뢰수준이 높을수록 표본크기는 커야 한다.
    • 표본추출방법도 표본크기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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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A화장품에 대한 구매의향조사를 위해 우리나라 소비자를 거주지에 따라 6개 권역으로 분류한 후 각 권역에 속한 인구수를 고려하여 표본의 크기를 정하고 표본을 임의로 추출하는 방법은?
    1
    체계적표본추출
    2
    단순무작위표본추출
    3
    층화표본추출
    4
    군집표본추출
    5
    할당표본추출
    해설

    모집단을 몇 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의 인구비율에 따라 표본 크기를 배분한 뒤 각 권역 내에서는 조사자가 임의로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은 할당표본추출이다.

    권역별 비율에 따라 층을 나눈다는 점은 층화표본추출과 비슷하지만, 각 층 내에서 확률적 무작위 추출이 아니라 조사자의 임의 추출로 표본을 채운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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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표본설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조사대상의 오염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전수조사를 해서는 안된다.
    2
    선별문항(qualifier question)을 이용한 연구대상 선별을 통해 표본프레임 오류를 줄일 수 있다.
    3
    표본조사가 전수조사보다 비표본오차가 크다.
    4
    표본조사의 경우 모집단을 잘 대표할 수 있는 표본을 추출해야 한다.
    5
    모집단이 표본프레임 안에 포함된 경우 표본프레임 오류가 발생한다.
    해설

    표본조사는 전수조사에 비해 조사대상 수가 적어 조사원 관리·검증이 쉬우므로 오히려 비표본오차가 작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표본조사가 전수조사보다 비표본오차가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조사대상의 오염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전수조사를 해서는 안 된다.
    • 선별문항을 이용해 연구대상을 선별하면 표본프레임 오류를 줄일 수 있다.
    • 표본조사에서는 모집단을 잘 대표하는 표본을 추출해야 한다.
    • 모집단이 표본프레임 안에 포함되는 경우처럼 모집단과 표본프레임이 일치하지 않으면 표본프레임 오류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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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척도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어의차이 척도법은 등간척도를 이용한다.
    2
    스타펠 척도법은 척도 양극점에 상반되는 두 개의 표현 대신 한 개를 사용하며 중간점이 없다.
    3
    리커트 합산 척도법은 특정 자극에 대해 유사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분류하는데 이용된다.
    4
    고정총합척도법은 비율척도를 이용한다.
    5
    서스톤 척도법은 척도의 등간성 확보에 목적이 있다.
    해설

    리커트 합산 척도법은 여러 문항의 동의 정도 점수를 합산해 하나의 태도 점수로 산출하는 총화평정 척도이며, 유사한 태도를 지닌 응답자를 분류하는 것은 이 척도의 목적이 아니라 Q분류법의 특징이다.

    • 어의차이 척도법은 상반되는 형용사 쌍 사이의 응답을 등간척도로 다룬다.
    • 스타펠 척도법은 하나의 형용사만 제시하고 중간점 없이 양방향 점수를 매기는 척도이다.
    • 고정총합척도법은 총점을 항목별로 배분시켜 비율척도 성격을 갖는다.
    • 서스톤 척도법은 전문가 평정을 거쳐 문항 간 등간성을 확보하려는 척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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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표본추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개인과 집단은 물론 조직도 표본추출의 요소가 될 수 있다.
    2
    양적연구에서 표본의 크기가 클수록 유의미한 결과를 얻는데 유리하다.
    3
    표본의 대표성은 표본오차와 정비례한다.
    4
    전수조사에서는 모수와 통계치 구분이 불필요하다.
    5
    표본추출단위와 분석단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해설

    표본의 대표성은 표본오차와 반비례 관계에 있다 — 대표성이 높을수록 표본오차는 작아진다.

    • 개인·집단은 물론 조직도 표본추출 요소가 될 수 있다.
    • 양적연구는 표본 크기가 클수록 통계적 검정력이 높아져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 유리하다.
    • 전수조사는 모집단 전체를 조사하므로 모수와 통계치를 구분할 필요가 없다.
    • 표본추출단위와 분석단위는 서로 다를 수 있다(예: 가구 단위로 추출해 개인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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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험적인 검증이 가능하여야 한다.
    2
    개념은 정성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3
    변수 간에 논리적인 관계가 있어야 한다.
    4
    제시된 개념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여야 한다.
    5
    제시된 변수는 반복된 동의어 사용을 피해야 한다.
    해설

    가설의 개념은 애매하지 않도록 조작적으로(정량적으로) 정의되어야 하며, 단순히 정성적으로 제시되는 것만으로는 검증 가능한 가설이 되기 어렵다.

    • 가설은 경험적으로 검증 가능해야 한다.
    • 변수 간에는 논리적 관계가 있어야 한다.
    • 제시된 개념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해야 한다.
    • 동일한 의미의 용어를 반복 사용하는 동어반복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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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가설검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귀무가설이란 연구문제에 대한 잠정적인 대답으로 연구자가 제시한 가설이다.
    2
    연구자가 새로이 입증하고자 하는 내용이 귀무가설로 설정된다.
    3
    가설검증은 귀무가설이 옳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진다.
    4
    대립가설은 귀무가설과 반대되는 진술로서 연구자가 부정하고 싶은 가설이다.
    5
    대립가설을 기각시키고 귀무가설을 채택할 확률을 유의수준이라고 한다.
    해설

    가설검증은 귀무가설이 참이라는 전제 위에서 표본 자료가 나타날 확률을 계산하는 절차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귀무가설은 연구자가 기각하고자 하는 잠정 진술이고, 연구자가 새로이 입증하고 싶은 내용은 대립가설로 설정된다. 대립가설 역시 연구자가 부정하려는 가설이 아니라 채택하고자 하는 가설이다.

    또한 대립가설을 기각하고 귀무가설을 채택할 확률이 유의수준인 것이 아니라, 귀무가설이 참인데도 이를 기각할 확률(제1종 오류)을 유의수준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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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甲판촉기획사에서는 두 가지 판촉프로그램 A, B를 개발하여 조사 의뢰사 매장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매장 크기가 큰 경우 판촉프로그램 A보다 B를 적용했을 때 매출 증가 효과가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매장 크기는 다음 중 어떤 변수에 해당하는가?
    1
    조절변수
    2
    통제변수
    3
    독립변수
    4
    매개변수
    5
    왜곡변수
    해설

    매장 크기에 따라 판촉프로그램과 매출 증가 간의 관계 강도가 달라지므로, 매장 크기는 두 변수 간 관계를 강화·약화시키는 조절변수에 해당한다.

    독립변수(판촉프로그램)와 종속변수(매출) 사이를 연결하는 통로가 되는 매개변수, 영향을 고정시켜 배제하는 통제변수와 달리, 조절변수는 두 변수 사이 관계의 방향이나 크기 자체를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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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술적 조사에 해당하는 것은?
    1
    전문가의견조사
    2
    문헌조사
    3
    표적집단면접조사
    4
    서베이조사
    5
    실험조사
    해설

    서베이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을 통해 현상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는 기술적 조사(descriptive research)의 대표적 방법이다.

    전문가의견조사·문헌조사·표적집단면접조사는 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한 탐색조사에 해당하고, 실험조사는 변수 간 인과관계를 밝히는 인과조사에 해당해 기술적 조사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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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분석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회귀분석에서 결정계수(R2)는 독립변수가 종속변수의 분산을 설명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다.
    2
    분산분석의 검정 통계량은 F-비율을 이용한다.
    3
    요인분석은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둔다.
    4
    카이제곱분석은 수집된 자료가 모두 등간척도로 측정된 두 변수간 독립성 여부를 조사하는데 이용된다.
    5
    상관관계분석은 추계(inferential) 통계기법에 해당된다.
    해설

    카이제곱분석은 명목척도(범주형)로 측정된 두 변수 간의 독립성(연관성) 여부를 검정하는 기법이며, 등간척도 자료 분석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 회귀분석의 결정계수(R²)는 독립변수가 종속변수 분산을 설명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 분산분석은 F-비율을 검정통계량으로 사용한다.
    • 요인분석은 변수들 간 상관관계를 바탕으로 잠재요인을 추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상관관계분석은 표본을 통해 모집단의 상관관계를 추론하는 추계통계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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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특정한 시기에 태어났거나 동일 시점에 특정 사건을 경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조사하는 방법은?
    1
    사례조사
    2
    패널조사
    3
    추세조사
    4
    코호트조사
    5
    전문가의견조사
    해설

    특정 시기에 태어나거나 동일 시점에 같은 사건을 경험한 집단을 시간 흐름에 따라 추적 조사하는 방법은 코호트조사이다.

    동일한 응답자를 반복 조사하는 패널조사와 달리, 코호트조사는 동일한 특성(출생시기·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을 대상으로 하되 조사 시점마다 표본 구성원이 달라질 수 있다. 모집단 전체의 변화를 시점별로 보는 추세조사와도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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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조사방법 유형이 다른 것은?
    1
    표적집단면접조사
    2
    전문가의견조사
    3
    문헌조사
    4
    사례조사
    5
    실험조사
    해설

    표적집단면접조사·전문가의견조사·문헌조사·사례조사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기 위한 탐색조사 방법인 반면, 실험조사는 변수 간 인과관계를 검증하는 조사 유형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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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ㄱ)~(ㅂ)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ㄱ)분배공정성이 조직구성원의 (ㄴ)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ㄷ)절차공정성에 따라 달라진다.
    • (ㄹ)상사신뢰는 조직구성원의 (ㅁ)직무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치고, (ㅁ)직무만족은 조직구성원의 (ㅂ)조직몰입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
    1
    (ㄱ)은 (ㄴ)의 종속변수다.
    2
    (ㅁ)은 외생변수다.
    3
    (ㄷ)과 (ㅁ)의 변수 유형은 같다.
    4
    (ㅁ)은 (ㄹ)과 (ㅂ) 간 관계에서 조절변수다.
    5
    (ㄴ)과 (ㅂ)은 내생변수다.
    해설

    모형 안에서 다른 변수로부터 영향을 받는 변수가 내생변수인데, (ㄴ)직무성과는 (ㄱ)분배공정성의 영향을 받고 (ㅂ)조직몰입은 (ㅁ)직무만족의 영향을 받으므로 (ㄴ)과 (ㅂ)은 모두 내생변수다.

    제시된 관계는 (ㄱ)→(ㄴ)의 영향 크기가 (ㄷ)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와, (ㄹ)→(ㅁ)→(ㅂ)로 이어지는 구조 두 가지다. 앞쪽의 (ㄷ)절차공정성은 조절변수, 뒤쪽의 (ㅁ)직무만족은 매개변수로 역할이 서로 다르다.

    • (ㄱ)분배공정성은 (ㄴ)에 영향을 주는 쪽이므로 독립변수이고, 종속변수는 오히려 (ㄴ)이다.
    • (ㅁ)직무만족은 (ㄹ)상사신뢰의 영향을 받으므로, 모형 밖에서 주어지는 외생변수가 될 수 없다.
    • (ㄷ)은 조절변수이고 (ㅁ)은 매개변수여서 두 변수의 유형은 같지 않다.
    • (ㅁ)은 (ㄹ)과 (ㅂ)을 이어 주는 매개변수이지, 그 관계의 강도를 바꾸는 조절변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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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A 브랜드에 대한 두 가지 광고 유형 중 어느 것이 브랜드 태도 향상에 효과적인지를 실험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는 경우, 외생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이 브랜드 인지도라는 것을 사전에 알고 실험집단 내 구성원들이 집단별로 동일한 브랜드 인지도 분포를 갖도록 함으로써 외생변수를 통제하는 방법은?
    1
    제거(elimination)
    2
    균형화(matching)
    3
    상쇄(counter balancing)
    4
    무작위화(randomization)
    5
    소멸(mortality)
    해설

    외생변수(브랜드 인지도)의 분포를 사전에 파악해 실험집단 간에 동일하게 배분함으로써 그 영향을 통제하는 방법은 균형화(matching)이다.

    제거는 외생변수 자체를 실험상황에서 없애는 것이고, 무작위화는 배정을 무작위로 하여 평균적으로 균등하게 만드는 것이며, 상쇄는 실험 순서를 교차시켜 순서효과를 없애는 방법이므로, 특정 변수의 분포를 미리 알고 의도적으로 맞추는 이 방법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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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의사소통을 위한 자료수집방법 중 비체계적-공개적 의사소통방법에 해당하는 것은?
    1
    대인면접법
    2
    표적집단면접법
    3
    단어연상법
    4
    퍼플미터
    5
    그림연상법
    해설

    의사소통 자료수집법은 구조화 여부와 공개·비공개 여부로 구분되며, 비체계적(비구조화)-공개적 방법에 해당하는 것은 자유로운 형식으로 조사 목적을 감추지 않고 진행하는 표적집단면접법(FGI)이다.

    단어연상법·그림연상법은 형식이 없으면서도 목적을 숨기는 비구조화-비공개적 투사법이고, 대인면접법은 구조화된 설문으로 진행되는 체계적-공개적 방법이다. 퍼플미터는 동공 반응을 기계로 측정하는 관찰법(비의사소통)이어서 애초에 의사소통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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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서로 다른 개념을 측정했을 때 얻어진 측정치들 간에 상관관계가 낮아야 한다는 것과 관련된 타당성은?
    1
    기준타당성
    2
    판별타당성
    3
    이해타당성
    4
    내용타당성
    5
    수렴타당성
    해설

    서로 다른 개념을 측정한 값들 사이에 상관관계가 낮게 나타나야 한다는 것은 판별타당성(discriminant validity)과 관련된 기준이다.

    반대로 같은 개념을 다른 방법으로 측정한 값들 사이의 상관관계가 높아야 한다는 것은 수렴타당성이며, 이 둘은 함께 개념타당성(구성타당성)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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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내적 타당성의 위협요인 중 표본의 대표성 관련요인으로만 이루어진 것은?
    1
    성숙(maturation), 회귀(regression), 상실(mortality)
    2
    선발(selection), 상실(mortality), 회귀(regression)
    3
    성숙(maturation), 역사(history), 검사(testing)
    4
    검사(testing), 회귀(regression), 역사(history)
    5
    선발(selection), 검사(testing), 성숙(maturation)
    해설

    내적타당성 저해요인 중 표본의 대표성(등가성)과 관련된 것은 선발(selection), 상실(mortality), 통계적 회귀(regression)이다 —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구성이 애초에 편향되거나(선발), 조사 도중 특정 성향의 표본이 이탈하거나(상실), 극단값이 평균으로 회귀하는 현상이 표본 구성의 대표성을 흔든다.

    성숙·역사·검사는 시간 경과나 외부 사건, 반복측정 자체에서 비롯되는 요인으로 표본 구성 문제와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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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서로 다른 세 가지 광고 유형에 노출된 집단간 브랜드 선호도 차이를 분석하는데 적합한 통계분석방법은?
    1
    시계열분석
    2
    판별분석
    3
    분산분석
    4
    독립표본 t검정
    5
    상관관계분석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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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포퍼(K. R. Popper)가 주장한 반증주의(falsificationism)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실제 검증사항이 검증하고자 하는 이론 자체에 의존하여 이론 논박이 쉽지 않다.
    2
    실제 과학이론이 과거 상당한 반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이론으로 발전해왔다.
    3
    기존의 이론을 검증하는데 더 큰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과학적 지식발전에 소홀하다.
    4
    내재적 한계로 인해 상대적 실증주의 또는 비판적 실증주의로 변모한다.
    5
    관찰시 주관이 개입되어 측정오차가 존재하고 기존의 틀을 벗어나는 검증이 어렵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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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조사보고서가 바람직하게 작성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요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본문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표와 그림을 많이 활용한다.
    2
    공개 또는 비공개 정보는 조사의뢰자와 상의하여 정한다.
    3
    조사결과의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전문적인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4
    조사과정에서 발생된 세부사항들은 가능한 적게 포함시킨다.
    5
    실무자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조한다.
    해설

    조사보고서는 조사 의뢰자와 실무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작성해야 하므로, 전문 용어를 많이 사용해 전문성을 과시하는 것은 바람직한 요건이 아니다 — 쉬운 표현으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원칙이다.

    • 본문 이해를 돕기 위해 표와 그림을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 공개·비공개 정보 범위는 조사의뢰자와 상의해 정한다.
    • 조사과정의 세부사항은 가능한 적게 담고 핵심 위주로 간결하게 쓴다.
    • 실무자가 관심을 두는 문제의 해결방안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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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ㄱ)~(ㄷ)에 들어갈 자료수집 방법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기준(ㄱ)(ㄴ)(ㄷ)
    비용높음보통보통
    응답자료의 정확성높음보통낮음
    응답률높음보통낮음
    대규모 표본 관리곤란보통용이
    1
    (ㄱ): 전화조사, (ㄴ): 우편조사, (ㄷ): 면접조사
    2
    (ㄱ): 면접조사, (ㄴ): 우편조사, (ㄷ): 전화조사
    3
    (ㄱ): 우편조사, (ㄴ): 면접조사, (ㄷ): 전화조사
    4
    (ㄱ): 전화조사, (ㄴ): 면접조사, (ㄷ): 우편조사
    5
    (ㄱ): 면접조사, (ㄴ): 전화조사, (ㄷ): 우편조사
    해설

    비용·응답자료의 정확성·응답률이 모두 높으면서 대규모 표본 관리만 곤란한 (ㄱ)은 면접조사, 네 기준이 모두 보통인 (ㄴ)은 전화조사, 정확성과 응답률이 낮은 대신 대규모 표본 관리가 용이한 (ㄷ)은 우편조사다.

    면접조사는 조사원이 응답자를 직접 만나 묻기 때문에 응답률과 자료의 정확성이 가장 높지만, 조사원 인건비와 이동 비용이 커 비용이 높고 조사원 수의 한계 때문에 표본을 크게 늘리기 어렵다.

    우편조사는 우송비만으로 전국에 한꺼번에 배포할 수 있어 대규모 표본 관리가 가장 용이하지만, 회수를 강제할 수 없어 응답률이 낮고 실제로 누가 응답했는지 통제되지 않아 자료의 정확성도 떨어진다.

    전화조사는 접촉과 회수가 면접보다 쉽고 우편보다 통제가 되는 중간 성격이어서, 표의 모든 기준에서 보통 수준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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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측정의 신뢰성(reliability)과 유사한 개념으로 사용되지 않는 것은?
    1
    정확성(accuracy)
    2
    유연성(flexibility)
    3
    안정성(stability)
    4
    일관성(consistency)
    5
    예측가능성(predictability)
    해설

    신뢰성(reliability)은 측정의 일관성·안정성을 의미하며 정확성·안정성·일관성·예측가능성은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쓰인다.

    반면 유연성(flexibility)은 측정도구가 다양한 상황에 적용될 수 있는 정도를 뜻해 신뢰성 개념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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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보고서 작성 윤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회사에 불리하게 나온 결과라도 보고서에 포함시켜야 한다.
    2
    응답자의 개인적인 응답은 공개하지 않는다.
    3
    조사자는 인지동의, 비밀보장을 고려해야 한다.
    4
    의뢰자가 동의하지 않는 한, 의뢰자의 이름을 밝혀서는 안 된다.
    5
    조사자는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특정 조사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해설

    조사자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조사방법을 임의로 선택해서는 안 되며, 객관적이고 타당한 방법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 보고서 작성 윤리의 기본 원칙이다.

    • 회사에 불리한 결과라도 보고서에 포함시켜야 한다.
    • 응답자 개인의 응답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다.
    • 인지동의와 비밀보장을 고려해야 한다.
    • 의뢰자가 동의하지 않는 한 의뢰자명을 밝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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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참여관찰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관찰대상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그 대상의 행태를 관찰하는 방법이다.
    2
    새로운 공동체에서 사람들과 일체감을 형성한다.
    3
    자료의 수집활동이자 이론 생산 활동이다.
    4
    지각한 것을 사실적으로 인지하도록 하는데 유용하다.
    5
    자연적인 사회상황을 보존하는데 유용하다.
    해설

    참여관찰은 관찰자가 대상 집단에 직접 들어가 함께 생활하며 관찰하는 방법이므로, 대상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설명은 참여관찰이 아니라 비참여관찰에 해당한다.

    • 새로운 공동체에서 구성원과 일체감을 형성한다.
    • 자료수집이자 동시에 이론을 생산하는 활동이다.
    • 지각한 바를 사실적으로 인지하는 데 유용하다.
    • 자연스러운 사회적 상황을 그대로 보존한 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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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투사법의 유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단어연상법
    2
    만화완성법
    3
    래더링기법
    4
    문장완성법
    5
    역할행동법
    해설

    래더링기법은 심층면접을 통해 제품 속성-혜택-가치의 위계를 파악하는 수단-목적 사슬(means-end chain) 분석 기법으로, 투사법이 아니라 직접적인 심층 인터뷰 기법에 해당한다.

    단어연상법·만화완성법·문장완성법·역할행동법은 모두 자극을 통해 응답자의 내면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게 하는 투사법의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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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과학적 연구의 진행 절차로 옳은 것은?
    1
    문제설정 → 자료수집 → 가설구성 → 조사설계 → 자료분석
    2
    문제설정 → 가설구성 → 조사설계 → 자료수집 → 자료분석
    3
    자료수집 → 문제설정 → 가설구성 → 조사설계 → 자료분석
    4
    자료수집 → 문제설정 → 조사설계 → 가설구성 → 자료분석
    5
    문제설정 → 가설구성 → 자료수집 → 조사설계 → 자료분석
    해설

    과학적 연구는 일반적으로 문제설정 → 가설구성 → 조사설계 → 자료수집 → 자료분석의 순서로 진행된다.

    연구문제를 먼저 규정한 뒤 이를 검증할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조사설계를 마련한 다음 자료를 모아 분석하는 논리적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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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패널조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동일변수를 반복 측정하는 조사방법이다.
    2
    횡단조사보다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
    소비자 변화의 추적이 가능한 조사방법이다.
    4
    자료수집의 양은 적으면서, 대표성이 높다.
    5
    구매 당시에 정보가 기록되므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해설

    패널조사는 동일한 표본을 여러 차례 반복 측정하므로 다량의 축적된 자료를 얻을 수 있으며, 자료수집의 양이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동일변수를 반복 측정하는 조사방법이다.
    • 횡단조사보다 시간에 따른 변화를 신뢰성 있게 파악할 수 있다.
    • 소비자 태도·행동 변화의 추적이 가능하다.
    • 구매 당시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은 회상 오류가 적어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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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자료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료의 유형은 숫자가 일반적이지만, 날짜나 돈을 나타내는 경우 해당 항목을 선택하여 표시할 수 있다.
    2
    응답자가 전체 자료에 대해 한 번호로 응답한 경우 분석에서 제외한다.
    3
    코딩변경 방법에는 기본변수 자체의 값을 바꾸는 방법과 새로운 변수값을 추가로 만드는 방법이 있다.
    4
    복수응답의 경우 각 응답을 변수화하여 처리하는 것이 분석 시 편리하다.
    5
    단일응답문항에 대해 복수응답한 설문의 경우에는 복수응답으로 변수 생성하여 처리한다.
    해설

    단일응답문항에 응답자가 여러 개를 표시한 경우는 무효응답으로 처리하거나 결측치로 제외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를 그대로 복수응답 변수로 만들어 처리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날짜·금액 등은 해당 항목을 선택해 별도로 표시할 수 있다.
    • 전체 문항에 같은 번호로만 응답한 경우(불성실 응답)는 분석에서 제외한다.
    • 코딩변경은 기존 변수값을 바꾸거나 새 변수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복수응답 문항은 각 응답을 별도 변수로 만들어 처리하는 것이 분석에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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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마케팅 정보시스템의 구성요소 중 자료수집 시스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내부정보시스템
    2
    마케팅인텔리젼스시스템
    3
    마케팅조사시스템
    4
    공급자관리시스템
    5
    고객DB시스템
    해설

    마케팅정보시스템의 자료수집(투입) 시스템은 내부정보시스템, 마케팅인텔리전스시스템, 마케팅조사시스템 등으로 구성되며, 공급자관리시스템은 이에 속하지 않는 공급망 관리 영역의 시스템이다.

    고객DB시스템은 기업 내부에서 축적한 고객 정보를 다루는 자료수집 요소로 볼 수 있어 함께 분류되지만, 공급자관리시스템은 마케팅정보시스템의 표준 구성요소로 다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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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중 유사실험 설계에 해당하는 것은?
    1
    단일집단 사전사후설계
    2
    통제집단 사전사후설계
    3
    솔로몬 4집단설계
    4
    시계열설계
    5
    통제집단 사후설계
    해설

    시계열설계는 무작위 배정 없이 동일 집단을 여러 시점에 걸쳐 반복 측정해 처치 전후를 비교하는 방법으로, 대표적인 유사실험설계에 해당한다.

    통제집단 사전사후설계·솔로몬 4집단설계·통제집단 사후설계는 무작위 배정을 전제로 한 순수(진)실험설계이고, 단일집단 사전사후설계는 통제집단이 없는 전실험설계여서 유사실험설계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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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조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질적 연구방법은 현상학과 해석학에 근거해 구성된 실재를 전제로 한다.
    2
    패널조사는 조사차수가 지남에 따라 조사거절 등의 패널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
    3
    인터넷조사 표본이 모집단과 차이를 보인다면 셀 가중법에 의해 조정해야 한다.
    4
    양적 연구방법은 연구자의 자세를 반영하고 존재론적 입장을 체계화 시킨다.
    5
    하나의 연구방법에서 여러 가지 자료의 소스를 사용하는 것은 다원적 방법론이다.
    해설

    양적 연구방법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실재를 전제하는 실증주의(객관주의)에 기반하며, 연구자의 주관적 자세를 반영하고 존재론적 입장을 체계화하는 것은 오히려 질적 연구방법의 특징이다.

    • 질적 연구방법은 현상학·해석학에 근거해 구성된 실재를 전제로 한다.
    • 패널조사는 조사 차수가 지날수록 패널 이탈(조사거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 인터넷조사 표본이 모집단과 차이를 보이면 셀 가중법으로 조정해야 한다.
    • 하나의 연구에서 여러 자료 소스를 함께 사용하는 것은 다원적 방법론(트라이앵귤레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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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서베이조사 질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개방형 질문의 응답범주는 상호 배타적(mutually exclusive)이며, 망라적(collectively exhaustive)이어야 한다.
    2
    폐쇄형 질문의 주요 단점은 조사자가 응답을 구조화 하는데 있다.
    3
    응답자가 질문에 대해 자신의 답을 제공하도록 하는 질문법은 개방형 질문이다.
    4
    폐쇄형 질문은 응답의 통일성을 제공해 주고 보다 쉽게 처리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5
    개방형 질문은 응답과 자료분석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해설

    응답범주가 상호 배타적이고 망라적이어야 한다는 요건은 사전에 응답 항목을 제시하는 폐쇄형 질문에 해당하는 것이지, 응답자가 자유롭게 답하는 개방형 질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폐쇄형 질문은 조사자가 응답범주를 미리 구조화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 응답자가 자신의 말로 답하도록 하는 질문법이 개방형 질문이다.
    • 폐쇄형 질문은 응답의 통일성을 주고 처리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 개방형 질문은 응답과 자료분석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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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간접질문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투사법은 응답자에게 자극을 줌으로써 우회적으로 응답을 얻어내는 방법이다.
    2
    정보검사법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과 종류를 파악해 응답자의 태도를 찾아내는 방법이다.
    3
    오류선택법은 '좋다-나쁘다', '맞다-틀리다'의 응답을 얻기 위한 방법이다.
    4
    단순연상법은 어떤 문제에 대해 찬성 또는 반대를 표시하는 단어나 그림을 수집해 체크하는 방법이다.
    5
    토의완성법은 응답자에게 두 사람의 토의를 적은 카드를 주고 토의를 완성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해설

    오류선택법은 사실과 다른(오류가 포함된) 진술들을 여러 개 제시해 응답자가 고르는 답의 경향으로 태도를 간접적으로 파악하는 기법이며, 단순히 '좋다-나쁘다'·'맞다-틀리다'의 응답을 얻으려는 방법이 아니다.

    • 투사법은 자극을 제시해 우회적으로 응답을 이끌어낸다.
    • 정보검사법은 응답자가 가진 정보의 양과 종류로 태도를 추정한다.
    • 단순연상법은 찬성·반대를 나타내는 단어나 그림을 수집해 체크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 토의완성법은 두 사람의 미완성 토의문을 제시해 완성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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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One should always say a thing prudently.

    1
    quickly
    2
    frugally
    3
    typically
    4
    carefully
    5
    efficiently
    해설

    밑줄 친 prudently는 '신중하게, 조심스럽게'라는 뜻이므로 carefully가 의미상 가장 가깝다.

    지문 "One should always say a thing prudently."는 말은 언제나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뜻으로, 형용사 prudent(사려 깊은, 신중한)의 부사형이 쓰인 것이다.

    • quickly는 '빠르게'로 속도를 뜻해 신중함과 오히려 반대 방향이다.
    • frugally는 '검소하게'로 돈 씀씀이에 쓰는 말이라 말하는 태도와 무관하다.
    • typically는 '전형적으로', efficiently는 '효율적으로'라는 뜻이어서 신중함과 연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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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Income inequality is obviously the most significant factor we have to deal with if we are going to have reasonable consumer patterns.

    1
    urgent
    2
    common
    3
    important
    4
    permanent
    5
    temporary
    해설

    밑줄 친 significant는 '중요한, 중대한'이라는 뜻이므로 important가 가장 가깝다.

    지문은 합리적인 소비 형태를 갖추려면 소득 불평등이야말로 우리가 다뤄야 할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내용이다. the most와 함께 쓰여 '가장 중대한 요인'을 가리키므로 중요도를 뜻하는 어휘라야 한다.

    • urgent는 '긴급한'으로 시급성을 뜻해 중요도와는 다른 개념이다.
    • common은 '흔한'이어서 '가장 ~한 요인'이라는 강조와 맞지 않는다.
    • permanent(영구적인)와 temporary(일시적인)는 지속 기간을 나타내는 말로 문맥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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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밑줄 친 부분과 의미가 가까운 것은?

    The man had been in the nursing home for a short time, and he had to share a room with a much older man who was in very ill health. He complained to his daughter that he was not an invalid.

    1
    a guilty man
    2
    a lonely man
    3
    a sick person
    4
    an unpopular man
    5
    a stubborn person
    해설

    밑줄 친 an invalid는 명사로 '병약자, 환자'를 뜻하므로 a sick person이 의미상 가장 가깝다.

    앞 문장에서 그가 건강이 매우 나쁜 훨씬 나이 든 남자와 방을 함께 써야 했다고 했고, 이에 딸에게 자신은 그런 처지가 아니라고 불평한 흐름이다. 요양원에 있지만 스스로를 병자로 여기지 않는다는 뜻이다.

    • 철자가 같은 형용사 invalid는 '무효한'이라는 뜻이고 강세 위치도 달라, 명사 invalid(병약자)와 반드시 구별해야 한다.
    • a guilty man(죄인), a lonely man(외로운 사람), an unpopular man(인기 없는 사람), a stubborn person(고집 센 사람)은 모두 건강 상태와 무관해 문맥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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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단어로 옳은 것은?

    Mr. Henry is struggling with managing financial problems, and his debts keep on __________.

    1
    inferring
    2
    allocating
    3
    reimbursing
    4
    accumulating
    5
    recognizing
    해설

    빚이 계속 불어난다는 뜻이므로 빈칸에는 '쌓이다'를 뜻하는 accumulating이 들어간다.

    keep on + -ing는 '계속 ~하다'라는 표현이고 주어가 his debts이므로, 빚 자체가 늘어난다는 자동사 의미의 accumulate가 자연스럽다. 재정 문제로 힘들어한다는 앞 절의 흐름과도 이어진다.

    • inferring(추론하다)과 allocating(배분하다)은 사람이 하는 행위라 빚이 주어일 수 없다.
    • reimbursing은 '변제·상환하다'로 빚이 줄어드는 방향이어서 앞 절의 어려움과 반대가 된다.
    • recognizing(인식하다)도 인지 주체가 필요한 동사여서 빚을 주어로 삼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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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단어로 옳은 것은?

    People are getting old by abandoning their ideals. Years may weaken the body, but giving up interest weakens the soul. You are as young as your faith, as old as your doubt, as young as your self-confidence, as old as your fear, as young as your hope, as old as your ( ).

    1
    despair
    2
    dream
    3
    courage
    4
    promise
    5
    sympathy
    해설

    hope(희망)와 짝을 이루는 반대말이 필요하므로 빈칸에는 '절망'을 뜻하는 despair가 들어간다.

    지문은 as young as ~ / as old as ~를 번갈아 반복하며 긍정적 심리와 부정적 심리를 짝지어 놓았다. faith(믿음)↔doubt(의심), self-confidence(자신감)↔fear(두려움)로 이어지므로, 마지막 hope의 자리에는 그 대립어가 와야 대구가 완성된다.

    • dream(꿈), courage(용기), promise(약속)는 모두 희망과 같은 방향의 긍정어여서 'as old as'가 이끄는 부정 쪽 자리에 놓일 수 없다.
    • sympathy(동정)는 긍정·부정 어느 쪽도 아니어서 hope의 대립어가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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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어법상 A, B, C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So far all attempts to relate the bird's navigational ability to electric forces and magnetic activity ( A ) failed. Radar beams bombarding the bird invisibly have no known effect. Rotation of migrants in covered cages during transportation by car or plane does not confuse ( B ) on release. It has not been proved ( C ) birds carry a magnetic compass.

    1
    A: has B: themselves C: that
    2
    A: has B: them C: where
    3
    A: have B: them C: where
    4
    A: have B: them C: that
    5
    A: have B: themselves C: that
    해설

    주어가 복수인 A에는 have, 주어와 다른 대상을 가리키는 B에는 them, 진주어 절을 이끄는 C에는 that이 들어가 have - them - that이 된다.

    A의 주어는 all attempts로 복수이고 문두의 So far가 현재완료와 어울리므로 have failed가 맞다. 뒤에 이어지는 to relate ~ activity는 attempts를 꾸미는 수식어일 뿐 주어가 아니다.

    B가 든 문장의 주어는 Rotation이고 혼란스러워지는 대상은 새들이어서 주어와 목적어가 서로 다르다. 따라서 재귀대명사가 아니라 목적격 them을 써야 한다.

    C는 "It has not been proved ( C ) birds carry a magnetic compass."로 It이 가주어, 뒤 절이 진주어인 구조다. 뒤에 완전한 절이 오므로 접속사 that이 필요하며, 장소를 뜻하지 않으니 where는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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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은 것은?

    There is a considerable evidence that irrigation may have played a pivotal role in the foundation of the earliest civilization. The development of irrigation allowed for extremely efficient agricultural production, creating the surplus of food resources, that must serve as the foundation for any civilizations. Furthermore, constructing the elaborate system of canals and drainage networks were a task of tremendous complexity.

    1
    a
    2
    allowed
    3
    that
    4
    civilizations
    5
    were
    해설

    어법상 옳은 것은 allowed다. allow for는 '~을 가능하게 하다'라는 뜻으로 뒤에 명사구가 이어지는 정상적인 쓰임이다.

    • evidence는 불가산명사이므로 부정관사 a를 붙일 수 없고, considerable evidence 또는 a considerable amount of evidence로 써야 한다.
    • 콤마 뒤에서 앞 명사를 부연하는 계속적 용법에는 that을 쓸 수 없으므로 which로 고쳐야 한다.
    • any 뒤에는 단수 가산명사가 오는 자리이므로 civilizations가 아니라 civilization이 맞다.
    • 주어가 동명사구 constructing ~ networks여서 단수 취급되므로 were가 아니라 was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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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 ) in the sun for a week, the bag of garbage gave off a noisome smell when we returned from vacation.

    1
    Having been left
    2
    Having left
    3
    To have been left
    4
    To have left
    5
    Had been left
    해설

    빈칸에는 Having been left가 들어간다. 쓰레기 봉투는 무엇을 두고 간 주체가 아니라 '놓인' 대상이고, 냄새가 난 시점보다 앞선 일이므로 완료형 수동 분사구문이 필요하다.

    문장은 일주일 동안 햇볕에 방치된 탓에 휴가에서 돌아왔을 때 봉투가 고약한 냄새를 풍겼다는 뜻이다.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는 주절의 주어인 the bag of garbage이므로 수동이라야 뜻이 통한다.

    • Having left와 To have left는 능동이어서 봉투가 무언가를 두고 갔다는 어색한 뜻이 된다.
    • To have been left는 부정사여서 문장 앞에서 시간·이유를 나타내는 분사구문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
    • Had been left는 시제를 갖춘 정동사 형태라 접속사 없이 뒤의 주절과 이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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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어법상 밑줄 친 부분이 옳지 않은 것은?
    1
    You can go if you returned by 6 pm.
    2
    The boy told the truth so that he could avoid the punishment.
    3
    You can stay here provided that you do not disturb others.
    4
    He speaks as if he knew everything.
    5
    I wish I had a car like yours.
    해설

    실제 조건(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가정)을 나타내는 if절에서는 현재시제로 미래를 대신해야 하므로, "if you returned by 6 pm"의 returned는 return으로 고쳐야 한다.

    나머지 문장들은 각각 so that(목적)+could, provided that(조건)+현재시제, as if(사실과 다른 가정)+과거동사 knew, I wish(현재 이루기 힘든 소망)+과거동사 had 구문이 어법상 올바르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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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During the early period of hunting, ( ) any need for delicate instruments and techniques.

    1
    hardly was
    2
    so that hardly
    3
    hardly there
    4
    when there hardly was
    5
    there was hardly
    해설

    빈칸에는 there was hardly가 들어가 "there was hardly any need"라는 유도부사 there 구문이 완성된다.

    문장은 사냥 초기에는 정교한 도구와 기술이 거의 필요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빈칸 뒤에 any need라는 주어 명사구만 남아 있으므로 'there + be동사'가 통째로 들어가야 문장이 성립한다.

    • hardly was나 hardly there처럼 부정어를 앞세운 도치는 hardly가 문두에 올 때만 일어나는데, 여기는 부사구 뒤 본절 자리라 도치 조건이 아니다.
    • so that hardly는 결과절을 이끄는 표현이어서, 원인이 되는 절이 앞에 없는 이 자리에는 쓸 수 없다.
    • when there hardly was는 접속사 when이 붙어 종속절만 남고 주절이 사라지므로 문장이 완성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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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어법상 밑줄 친 부분이 옳지 않은 것은?
    1
    Lying on the sofa watching old films is my favorite hobby.
    2
    If you are to make others like you, do like them first.
    3
    Before to give a test, the teacher told the students to prepare for it.
    4
    The sales department, located on the second floor, is opposite the supply room.
    5
    The director let me finish the project by the end of this week.
    해설

    "before"가 명사구를 이끄는 전치사로 쓰였으므로 뒤에는 동명사(-ing)가 와야 한다 — "Before to give a test"는 Before giving a test로 고쳐야 한다.

    나머지 문장은 분사구문(Lying on the sofa), If you are to ~(의도를 나타내는 be to 용법), 분사구(located on the second floor), 사역동사 let+원형부정사가 각각 어법상 올바르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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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I am looking forward to seeing him next summer.
    2
    Mr. Kim isn't used to wearing a business suit.
    3
    He devoted all his energy to making the film.
    4
    She has contributed money to relieving the poor.
    5
    Your work deserves to being highly appreciated.
    해설

    "deserve"는 뒤에 to부정사를 취하는 동사이므로, "deserves to being highly appreciated"는 deserves to be highly appreciated로 고쳐야 한다.

    나머지 문장은 look forward to, be used to, devote A to, contribute A to에서 to가 전치사여서 뒤에 동명사가 오는 것이 모두 어법상 올바르게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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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lthough the face is very expressive, there are dances all over the world ( ) performers cover their faces with masks.

    1
    in which
    2
    who
    3
    that
    4
    which
    5
    what
    해설

    빈칸 뒤에 주어와 목적어가 모두 갖춰진 완전한 절이 오므로 in which가 들어간다.

    문장은 공연자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는 춤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뜻이다. '그 춤에서(in the dances) 공연자가 얼굴을 가린다'는 의미이므로 전치사 in이 필요하며, in which는 관계부사 where로 바꿔 쓸 수 있다.

    • who는 사람을 선행사로 받는데 여기서 선행사는 dances이므로 쓸 수 없다.
    • that과 which는 관계대명사여서 뒤 절에 빠진 성분이 있어야 하는데, 이 절은 완전해서 들어갈 자리가 없다.
    •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라 앞에 dances라는 선행사가 있는 이 자리에 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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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One problem with all languages (    ) they are full of irregularities.

    1
    when
    2
    so
    3
    is that
    4
    in case
    5
    once
    해설

    주어 One problem 뒤에 동사가 없으므로 be동사와 명사절 접속사를 함께 넣어 '문제는 ~라는 점이다'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완성된 문장은 One problem with all languages is that they are full of irregularities(모든 언어의 한 가지 문제는 불규칙이 많다는 점이다)로, is 뒤의 that절이 주어를 설명하는 보어 역할을 한다.

    • when·once·in case는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여서 넣더라도 주절에 동사가 없는 비문이 된다.
    • so는 앞뒤가 모두 완전한 절이어야 이어 줄 수 있는데, 앞부분에는 동사가 없어 절이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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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Speech consists not only of sounds but (    ) that follow various structural patterns.

    1
    to organize sound patterns
    2
    also organizing sound patterns
    3
    in organizing sound patterns
    4
    of organized sound patterns
    5
    that sound patterns are organized
    해설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은 A와 B의 형태가 같아야 하므로, 앞의 of sounds와 짝을 이루는 전치사 of로 시작하는 명사구가 들어가야 한다.

    빈칸을 채우면 Speech consists not only of sounds but of organized sound patterns that follow various structural patterns(말은 소리뿐 아니라 여러 구조적 패턴을 따르는 조직화된 음 패턴으로 이루어진다)가 되어, 관계절 that follow가 복수명사 patterns를 수식하며 문장이 완결된다.

    • to부정사나 분사(also organizing), 전치사 in이 이끄는 형태는 앞의 of sounds와 병치가 맞지 않는다.
    • that sound patterns are organized는 명사절이어서 뒤에 이어지는 관계절 that follow…의 선행사를 만들어 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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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Where to, sir?
    B: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please.
    2
    A: Have you been here before?
    B: This is my very first time.
    3
    A: I can't wait to have a day off.
    B: It's never good to waste time.
    4
    A: What do you want to do tomorrow?
    B: I'm going to a rock festival.
    5
    A: I have to rush to Seoul train station.
    B: Sure, let me call a cab for you.
    해설

    휴가가 몹시 기다려진다는 말(I can't wait to have a day off)에 시간 낭비는 결코 좋지 않다는 대답은 맥락상 연결되지 않는 응답이어서 자연스럽지 않은 대화이다.

    나머지 대화들은 목적지를 묻고 답하거나(공항), 방문 경험을 묻고 처음이라고 답하거나, 내일 계획을 묻고 록페스티벌에 간다고 답하거나, 급히 이동해야 한다는 말에 택시를 불러주겠다고 답하는 등 질문과 대답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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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I'm waiting for a sample package from the headquarters. Has it arrived yet?
    B: No, not yet.
    A: ________________________
    B: Sure, no problem. I'll let you know as soon as it arrives.

    1
    Can I take a rain check?
    2
    Will you come to terms with it?
    3
    Can we see eye to eye on it?
    4
    Could you come up with a good idea?
    5
    Will you please keep an eye out for it?
    해설

    본사에서 올 견본 소포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대답 뒤이므로, 그것이 오는지 잘 지켜봐 달라는 부탁이 들어가야 한다.

    keep an eye out for ~는 '~가 오는지 눈여겨 살피다'라는 뜻이고, 이어지는 Sure, no problem. I'll let you know as soon as it arrives(그럼요, 도착하는 대로 알려 드릴게요)가 그 부탁을 그대로 수락하는 대답이라 앞뒤가 맞물린다.

    • take a rain check는 제안을 다음 기회로 미룰 때 쓰는 표현이라, 소포를 기다리는 상황에는 맞지 않는다.
    • come to terms with(받아들이다)·see eye to eye(의견이 일치하다)·come up with a good idea(좋은 생각을 떠올리다)는 모두 도착 즉시 알려 주겠다는 대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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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Mom, I have a barbecue at the beach tonight.
    B: You aren't expecting me to drive you, I hope.
    A: ____________ John will pick me up on his way.
    B: So, how are you getting back?

    1
    Are you serious?
    2
    Of course not.
    3
    That sounds great.
    4
    Certainly, you do.
    5
    Don't mention it.
    해설

    '설마 내가 태워 주길 바라는 건 아니겠지'라는 부정 확인에 그렇지 않다고 부정으로 답한 뒤 다른 교통편을 설명하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영어에서는 부정 의문문이라도 내용이 부정이면 No로 답하므로 Of course not.(물론 아니에요)이 들어가고, 뒤의 John will pick me up on his way(존이 오는 길에 저를 태워 줄 거예요)가 그 근거를 보충한다.

    • Are you serious?나 That sounds great.는 상대의 말을 되묻거나 동의하는 말이어서 뒤 문장과 연결되지 않는다.
    • Certainly, you do.는 오히려 태워 달라는 뜻이 되어 존이 데리러 온다는 말과 모순되고, Don't mention it.은 감사 인사에 대한 응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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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Chris, what do you do on the Internet?
    B: I check my e-mail, send text messages, listen to music, and so on.
    A: How many hours do you use it?
    B: ____________, I usually use it for a couple of hours a day.

    1
    Absolutely
    2
    It depends
    3
    Just as you say
    4
    No problem
    5
    It is over my head
    해설

    하루에 몇 시간 쓰느냐는 질문에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먼저 답한 뒤 대략의 평균을 덧붙이는 흐름이므로 It depends가 들어간다.

    It depends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라는 뜻이고, 이어지는 I usually use it for a couple of hours a day(보통 하루 두어 시간 씁니다)가 그 단서를 보충해 주므로 두 문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Absolutely·Just as you say·No problem은 상대의 말에 동의하거나 승낙하는 표현이라, 시간을 묻는 의문사 질문의 답이 될 수 없다.
    • It is over my head는 '너무 어려워 이해가 안 된다'는 뜻이어서 자신의 인터넷 사용 시간을 밝히는 상황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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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You didn't have to come all the way to the airport to see me off.
    B: What're friends for! (    ) Have a good trip.
    A: Thank you.

    1
    What's up ?
    2
    I screwed up.
    3
    What a surprise !
    4
    Long time no see.
    5
    It's my pleasure.
    해설

    공항까지 배웅 나와 줘서 미안하다는 말에 '친구 좋다는 게 뭐냐'며 기꺼이 한 일이라고 답하는 자리이므로 It's my pleasure.가 들어간다.

    앞의 What're friends for!와 뒤의 Have a good trip. 사이에서 '제가 좋아서 한 일이에요'라는 뜻의 It's my pleasure.가 들어가야, 이어지는 A의 Thank you.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 What's up?이나 Long time no see.는 오랜만에 만났을 때 건네는 인사여서 배웅하며 헤어지는 장면과 어긋난다.
    • I screwed up.(내가 망쳤어)과 What a surprise!(이런 뜻밖의 일이)는 배웅에 대한 감사에 이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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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대화의 내용이 자연스러운 것은?
    1
    A: Could I borrow the hair dryer?
    B: Don't be afraid.
    2
    A: Who does your father work for?
    B: He works for an electronics company.
    3
    A: Why don't you have a big lunch?
    B: Because I love to get some energy.
    4
    A: Do you think I could make a phone call?
    B: I think you're right.
    5
    A: Would you mind if I use the washing machine?
    B: Yes, that's fine.
    해설

    아버지가 어디에서 일하시는지 묻는 질문(Who does your father work for?)에 전자회사에서 일한다고 답한 대화가 질문과 응답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나머지는 모두 어긋난다 — 헤어드라이어를 빌려도 되냐는 부탁에 "무서워하지 말라"고 답하고, 점심을 많이 먹으라고 권하는 말(Why don't you have a big lunch?)에 "에너지를 얻고 싶어서"라는 이유로 답하며, 전화를 써도 되겠냐는 요청에 "네 말이 맞는 것 같다"고 답한다. 세탁기를 써도 되겠냐는 Would you mind 질문에 "Yes"라고 답하면 꺼린다는 뜻이 되어 뒤의 "that's fine"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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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What kind of music do you like, Mike?
    B: I like classical music. It makes me ________.

    1
    boring
    2
    pleasant
    3
    catchy
    4
    annoying
    5
    convenient
    해설

    클래식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한 뒤 그 이유를 대는 자리이므로 기분이 좋아진다는 긍정적인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가 들어가야 한다.

    make + 목적어 + 형용사는 '~를 …한 상태로 만들다'라는 뜻이므로, 사람의 기분을 서술하는 pleasant가 들어가 '그 음악은 나를 기분 좋게 한다'가 된다.

    • boring(지루한)·annoying(짜증스러운)은 좋아한다는 앞 문장과 정면으로 모순된다.
    • catchy(귀에 쏙 들어오는)는 음악 자체를 묘사하는 말이고 convenient(편리한)는 사물에 쓰는 말이라, 사람을 목적어로 하는 makes me 뒤에 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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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A, B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Mary, you look gorgeous. How do you keep fit?
    B: Thank you. I exercise a lot. I ride a bicycle in the morning. I  A  yoga every evening, and usually  B  swimming on the weekends.
    A: Wow, wonderful. I want to go biking with you someday.

    1
    A : do B : go
    2
    A : go B : go to
    3
    A : take B : play
    4
    A : do B : play
    5
    A : play B : take
    해설

    운동 이름 앞에 쓰는 동사가 종목마다 정해져 있어 요가에는 do, 수영에는 go swimming을 쓴다.

    빈칸을 채우면 I do yoga every evening, and usually go swimming on the weekends(저녁마다 요가를 하고 주말에는 보통 수영하러 간다)가 되어, 아침에 자전거를 탄다는 앞 문장과 함께 운동 습관을 나열하는 흐름이 완성된다.

    • 요가처럼 공이나 도구로 겨루지 않는 운동에는 do를 쓰므로 take·go·play는 앞 빈칸에 맞지 않는다.
    • 레저 활동을 하러 갈 때는 go + 동명사 형태를 쓰므로 play swimming·take swimming은 성립하지 않고, go to 뒤에는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가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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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옳지 않은 것은?

    A: Do you fancy hanging out tonight?
    B: ________________________

    1
    I'd love to, but I'm grounded.
    2
    Yes, I like a fancy style.
    3
    I'm afraid I can't.
    4
    Sorry, but I won't be able to.
    5
    Another time.
    해설

    Do you fancy ~?의 fancy는 '~하고 싶다'는 뜻의 동사이므로, fancy를 '화려한'이라는 형용사로 받아 취향을 말한 응답은 대화가 이어지지 않는다.

    질문 Do you fancy hanging out tonight?은 '오늘 밤 같이 놀래?'라는 제안이어서, 응답은 수락이나 거절이어야 하는데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대답은 둘 중 어느 쪽도 아니다.

    • I'd love to, but I'm grounded.는 가고 싶지만 외출 금지라 못 간다는 거절 사유를 밝힌 자연스러운 응답이다.
    • I'm afraid I can't.·Sorry, but I won't be able to.·Another time.은 모두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거나 다음으로 미루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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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I'm really sorry but I have to cancel the reservation.
    B: All right. ______________________
    A: C. S. Kim.

    1
    How many party?
    2
    How can I help you?
    3
    How long will it be?
    4
    What name is it under?
    5
    Would you like to be on the waiting list?
    해설

    예약을 취소하겠다는 말에 예약자 이름을 확인하는 질문이 들어가야, 바로 다음에 A가 이름을 대는 흐름이 성립한다.

    What name is it under?는 '어느 분 성함으로 예약되어 있나요?'라는 뜻이고, 이어지는 대사가 C. S. Kim이라는 이름이므로 질문과 대답이 정확히 맞물린다.

    • How can I help you?는 용건을 이미 밝힌 뒤라 어색하고, How long will it be?는 대기 시간을 묻는 말이라 이름이라는 대답과 이어지지 않는다.
    • 대기자 명단에 올리겠느냐는 제안은 자리가 없을 때 쓰는 말이라 취소 요청 상황과 맞지 않으며, 인원을 묻는 표현도 이름이라는 답을 이끌어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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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글의 주제로 적합한 것은?

    I have sent thank-you notes for various gifts throughout my life. No matter what I wrote, at least one person was unhappy with it. One thank-you note was followed by a reprimand from an elderly relative, saying I should have written more. Another was fussed over by an aunt who said I wrote too much and it sounded contrived. When I sent a thank-you e-mail to my boss, I was criticized because it wasn't handwritten. I think people should be just happy that their gift was acknowledged.

    1
    I prefer e-mailing to writing letters.
    2
    My relatives are hard to please.
    3
    People shouldn't find a fault with thank-you notes.
    4
    Too many people are unhappy.
    5
    We should write a thank-you note more often.
    해설

    감사 편지를 어떻게 쓰든 누군가는 트집을 잡았다는 경험담이므로, 감사 편지를 두고 흠을 잡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글의 주제다.

    글쓴이는 No matter what I wrote, at least one person was unhappy with it(무엇을 써도 최소 한 사람은 불만이었다)이라고 전제한 뒤, 더 길게 썼어야 했다는 나이 든 친척의 질책, 너무 길어 억지스럽다는 이모의 불평, 손글씨가 아니라는 상사의 지적을 차례로 든다.

    마지막 문장 I think people should be just happy that their gift was acknowledged(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려 준 것만으로 기뻐하면 된다)가 글쓴이의 주장이므로, 감사 편지에 대한 비판을 삼가자는 것이 글 전체의 요지다.

    • 이메일과 손편지의 선호를 비교하거나 친척이 까다롭다는 진술은 사례의 일부일 뿐 글 전체를 아우르지 못한다.
    • 너무 많은 사람이 불행하다는 일반화나 감사 편지를 더 자주 쓰자는 제안은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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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글에서 밑줄 친 'them' 이 지칭하는 것은?

    If you help with the vine harvest in the Bordeaux area, you are likely to have severe pain in the back for the first days. The vines, not more than three feet high, are trained along wire fences, and the large bunches of ripe grapes are among lower leaves. The only way to get at them is to kneel or bend right down, and when you have done this for nine hours, your back begins to hurt!

    1
    the vines
    2
    wire fences
    3
    lower leaves
    4
    ripe grapes
    5
    the Bordeaux area
    해설

    밑줄 친 them은 아래쪽 잎 사이에 달린 잘 익은 포도송이를 가리킨다.

    앞 문장에서 the large bunches of ripe grapes are among lower leaves(큰 포도송이들이 아래쪽 잎 사이에 있다)라고 한 뒤, The only way to get at them is to kneel or bend right down(그것에 닿는 유일한 방법은 무릎을 꿇거나 몸을 완전히 숙이는 것)이라고 했으므로, 수확하려고 손을 뻗는 대상인 포도가 them이다.

    • 포도나무는 90cm 남짓 높이로 철망을 따라 유인되어 있다는 배경 설명일 뿐, 무릎을 꿇고 따야 할 대상이 아니다.
    • 아래쪽 잎은 포도가 놓인 위치를 알려 주는 말이고, 보르도 지역은 장소를 가리키므로 get at의 목적어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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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Had the contract been delivered earlier, we might have been able to discuss the conditions and (    ) a decision before the weekend.

    1
    make
    2
    might make
    3
    had made
    4
    will make
    5
    been made
    해설

    가정법 과거완료의 도치 구문이므로 빈칸에는 동사원형 make가 들어간다.

    제시문은 If the contract had been delivered earlier에서 If가 생략되고 조동사 had가 앞으로 나간 Had the contract been delivered earlier 형태이며, 주절은 그에 호응하는 might have been able to ~ 구조다. 여기서 be able to 뒤에는 동사원형이 오고, 그 동사원형 discuss가 and로 연결되므로 discuss the conditions and make a decision처럼 원형끼리 병렬을 이룬다.

    • might make: 이미 앞에 might가 있으므로 조동사가 중복되어 병렬이 깨진다.
    • had made·will make: 정동사 형태라 to부정사 뒤의 동사원형 자리에 올 수 없고, 가정법 주절의 시제와도 맞지 않는다.
    • been made: 결정을 '내리는' 주체가 we이므로 수동태가 될 수 없다.

    해석은 '계약서가 더 일찍 전달되었더라면 우리는 주말 전에 조건을 논의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었을 것이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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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적절한 내용은?

    The explosion around the world in mobile phone use has some health professionals worried. Some doctors are concerned that in the future many people may suffer health problems from the use of mobile phones. Mobile phone companies start to think of ______. What is it that makes mobile phones potentially harmful? The answer is radiation. High-tech machines can detect very small amount of radiation from mobile phones.

    1
    the workability of mobile phones
    2
    the popularity of mobile phones
    3
    the increase of mobile phone use
    4
    the unique features of mobile phones
    5
    the possible danger of mobile phone use
    해설

    빈칸에는 휴대전화 사용에 따르는 잠재적 위험(the possible danger of mobile phone use)이 들어간다.

    앞부분은 휴대전화 사용의 폭발적 증가로 보건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으며 장래에 많은 사람이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의사들의 걱정을 소개한다. 빈칸 뒤에서는 곧바로 '무엇이 휴대전화를 잠재적으로 유해하게 만드는가'라고 묻고 그 답이 방사선(radiation)이라고 밝힌다.

    따라서 빈칸은 앞의 건강 우려와 뒤의 유해성 규명을 잇는 고리, 즉 제조사들이 사용의 위험성을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이어야 한다. 사용성·인기·사용 증가·고유 기능 같은 내용은 뒤이어 나오는 '유해성과 방사선' 논의로 연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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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 )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There is no love so unselfish as parental love; there is (    ) which true parents have more at heart than the highest welfare of their children.

    1
    other
    2
    another
    3
    nothing
    4
    anything
    5
    everything
    해설

    빈칸에는 부정 대명사 nothing이 들어가 '~보다 더 마음에 두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을 만든다.

    세미콜론 앞 절이 no love so unselfish as parental love라는 부정어+비교 구문으로 부모의 사랑이 가장 헌신적임을 말하므로, 뒤 절도 같은 방식으로 부정어 + 비교급 than을 써서 최상급의 의미를 반복해야 한다. 즉 there is nothing which ~ more than …은 '자녀의 최고 복리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것은 없다'가 된다.

    • other·another: 뒤에 명사가 없어 관계사절의 선행사 자리를 채울 수 없다.
    • anything·everything: 긍정문에서 '무엇이든·모든 것'이 되어 more ~ than과 결합하면 뜻이 뒤집혀 앞 절의 논지와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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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A large breakfast is still common in England and among hard-working European farmers. Actually, in many rural areas of Europe, the first event of the day is a cup of tea or a bowl of soup consumed at dawn. The big morning meal is eaten at eight or nine, after the farmer has put in four or five hours of work. A lighter meal at midday and an evening meal complete a four-meal cycle. In some primitive African tribes, men and women may work all day without consuming more than casual snacks. So our three meals a day are not the universal rule, and the first meal of the day is extremely variable.

    1
    아침 식사는 어디서나 매우 중요하다.
    2
    유럽의 농부들은 하루에 세 번의 식사를 한다.
    3
    아프리카 사람들은 온종일 일을 하기 위해 식사를 많이 한다.
    4
    영국에서는 가벼운 아침 식사를 한다.
    5
    하루 세 번의 식사는 세계 공통이 아니다.
    해설

    글은 마지막 문장에서 하루 세 끼는 보편적 규칙이 아니며 첫 끼니는 매우 가변적이라고 직접 결론짓는다.

    근거로 유럽 농촌에서는 새벽의 차나 수프, 8~9시의 푸짐한 아침, 가벼운 점심, 저녁으로 이어지는 네 끼 주기(four-meal cycle)가 제시되고, 일부 아프리카 부족은 간단한 간식 외에는 먹지 않고 온종일 일한다고 대비된다.

    • 영국과 유럽 농부들에게는 푸짐한 아침이 여전히 흔하다고 했으므로 영국에서 가벼운 아침을 먹는다는 진술은 반대다.
    • 유럽 농부의 식사는 세 번이 아니라 네 번이다.
    • 아프리카 부족은 온종일 일하되 간식 정도만 먹는다고 했으므로 많이 먹는다는 진술은 틀리다.
    • 아침 식사가 어디서나 중요하다는 진술은 첫 끼니가 매우 다양하다는 글의 취지와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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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Privacy on Facebook has always been controversial and its latest artificial intelligence algorithm will not be an exception. Facebook's artificial intelligence team is testing out an algorithm that can recognize people in photos even if they are not looking at the camera. According to New Scientist, the algorithm is able to identify people by reviewing hairdos, clothing, postures and body shapes. Facebook's head of artificial intelligence Yann LeCun used CEO Mark Zuckerberg as an example of how the algorithm recognizes fashion preferences since he is known for always wearing a gray T-shirt.

    1
    페이스북은 사진 속 인물을 식별할 수 있는 알고리듬을 실험 중이다.
    2
    인물 식별 프로그램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우 유용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3
    인물 식별을 위한 알고리듬은 얼굴 외의 요소들도 이용할 수 있다.
    4
    페이스북의 알고리듬은 즐겨 입는 옷가지들을 특정하여 사진 속 인물을 식별할 수 있다.
    5
    인공지능의 인물 식별 기능은 사생활 침해 관련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다.
    해설

    글에는 인물 식별 프로그램이 삶의 질 향상에 매우 유용한 것으로 입증되었다는 언급이 전혀 없으므로 이 진술이 본문과 어긋난다.

    본문이 실제로 말하는 것은 페이스북 AI 팀이 카메라를 보고 있지 않아도 사진 속 인물을 알아보는 알고리듬을 시험 중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 식별이 얼굴이 아니라 헤어스타일·의복·자세·체형을 검토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또한 AI 총괄 얀 르쿤이 늘 회색 티셔츠를 입는 것으로 알려진 마크 저커버그를 예로 들어 옷차림 취향으로 사람을 특정하는 방식을 설명했고, 첫 문장에서 페이스북의 프라이버시는 늘 논란이었고 이번 알고리듬도 예외가 아니라고 밝혀 사생활 침해 논란과 무관하지 않음을 확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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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의 영어를 우리말로 옮긴 것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Let's pick up where we left off.
    중단했던 부분에서 다시 시작합시다.
    2
    Let's get the ball rolling.
    일을 시작합시다.
    3
    We should think out of the box.
    우리는 창의적으로 생각해야 해요.
    4
    We'll cross the bridge when we come to it.
    그 상황에 처하게 되면 대처할 겁니다.
    5
    It's on the tip of my tongue.
    말할 준비가 되었어요.
    해설

    "It's on the tip of my tongue."는 생각이 날 듯 말 듯 입 안에서 맴돈다는 뜻으로, 이름이나 단어가 기억나지 않을 때 쓰는 표현이지 말할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나머지 표현들 — 중단했던 부분에서 다시 시작하자, 일을 시작하자(공을 굴리다), 창의적으로 생각하자(틀을 벗어나), 그 상황이 오면 대처하겠다(다리에 이르면 건너겠다) — 는 우리말 번역이 관용적 의미에 맞게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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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속담을 우리말로 적절히 옮기지 못한 것은?
    1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2
    One swallow doesn't make a summer.
    한 가지만 보고 속단해서는 안 된다.
    3
    Every Jack has his Jill.
    짚신도 다 짝이 있다.
    4
    Cut your coat according to your cloth.
    분수에 맞게 생활하라.
    5
    Talk of the devil, and he will appear.
    말이 씨가 되어 나쁜 일이 일어나게 된다.
    해설

    "Talk of the devil, and he will appear."는 화제에 오른 사람이 마침 그때 나타난다는 뜻의 속담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에 해당하며, 말이 씨가 되어 나쁜 일이 일어난다는 뜻이 아니다.

    나머지 속담 —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제비 한 마리가 여름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속단 금지), 짚신도 제 짝이 있다, 분수에 맞게 살라 — 는 우리말 번역이 속담의 의미에 맞게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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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Spike Lee, an African-American film director, is one of the most noted people in his field. His father, jazz musician Bill Lee, and his mother, Jackie, an art teacher, had five children. The Lees provided a loving and stable home for their family. Spike's interest in movies began as a youngster. After graduating from Morehouse College in Atlanta, he studied filmmaking at New York University. Soon after that, he made his first feature film, She's Gotta Have It, with a budget of only $200,000. Since the success of that movie, Lee has written, produced, and directed more than fifteen films. All of them are extremely controversial and extremely popular with both black and white audience.

    1
    Spike's parents had a job.
    2
    Spike has four siblings.
    3
    Spike was interested in movies when he was young.
    4
    Spike made over $200,000 out of his first movie.
    5
    Both black and white people like Spike's movies.
    해설

    본문의 $200,000는 첫 장편 영화로 벌어들인 수익이 아니라 제작 예산이므로, 그 영화로 20만 달러 넘게 벌었다는 진술이 글과 어긋난다.

    원문은 'his first feature film, She's Gotta Have It, with a budget of only $200,000'라고 하여 단돈 20만 달러의 저예산으로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수익에 대해서는 'Since the success of that movie'라고만 언급할 뿐 금액을 밝히지 않는다.

    • 아버지는 재즈 음악가, 어머니는 미술 교사라 했으므로 부모가 직업이 있었다는 진술은 일치한다.
    • 부모가 다섯 자녀를 두었으므로 스파이크에게는 형제자매가 넷이다.
    • 영화에 대한 관심이 어린 시절(as a youngster)에 시작되었다고 했다.
    • 그의 영화들이 흑인과 백인 관객 모두에게 대단히 인기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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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글의 흐름으로 보아, 주어진 문장이 들어가기에 적합한 것은?

    Today, it's quite the opposite.

    Playing is one of the hallmarks of childhood. However, in this era of hyper-vigilant parenting, children have far less time to play than kids of 50 years ago, a trend that may have serious consequences for their development and mental health. ( A ) Into the 1950's, children were free to play a good part of their childhood. ( B ) If you stayed in your house around your mom, she'd say 'go out and play.' ( C ) The natural place for a kid was outside. ( D ) Parents are not allowing kids the freedom to play. ( E ) And even if they do, the mother may have such restrictions on the child, such as 'you can't go out of the yard.'

    1
    A
    2
    B
    3
    C
    4
    D
    5
    E
    해설

    주어진 문장은 과거와 현재를 갈라 주는 전환 신호이므로, 1950년대 회상이 끝나고 현재 시제 서술이 시작되는 자리인 D에 들어가야 한다.

    D 앞까지는 'children were free to play', 'she'd say go out and play', 'The natural place for a kid was outside'처럼 모두 과거 시제로 아이들이 마음껏 놀던 시절을 그린다. 반면 D 뒤 문장은 'Parents are not allowing kids the freedom to play'로 현재 시제이며 정반대 상황을 말한다.

    'Today, it's quite the opposite.'가 그 경계에 놓여야 Today(현재)와 the opposite(정반대)라는 두 단서가 앞뒤 내용과 모두 맞물린다. 앞쪽 자리에 넣으면 1950년대 회상이 시작되기도 전에 대조를 선언하게 되고, E 자리에 넣으면 'And even if they do'가 가리킬 앞 문장과의 연결이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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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A, B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What can you do to control your anxiety? Be systematic about it and get it over with. ( A ), if you're concerned about your finance, meet with a financial planner and decide what steps to take to protect assets as best as you can. If you're worried about losing a job, update your resume and lay all the other initial groundwork for a job search. ( B ), focus on the job you still have; that is something you can control, as opposed to some horrific future scenario that may never occur.

    1
    A : In addition B : Then
    2
    A : For instance B : Then
    3
    A : For instance B : In short
    4
    A : On the other hand B : Therefore
    5
    A : In addition B : In short
    해설

    A에는 예시를 이끄는 For instance가, B에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Then이 들어간다.

    A 앞 문장은 '불안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끝내 버리라'는 일반적 조언이고, A 뒤에는 '재정이 걱정이면 재무설계사를 만나라', '실직이 걱정이면 이력서를 갱신하라'처럼 구체적인 사례가 나열된다. 일반 진술 뒤에 구체 예가 오므로 예시 연결어가 필요하고, 첨가(In addition)나 대조(On the other hand)로는 이 관계가 설명되지 않는다.

    B 뒤 내용은 앞의 준비 작업에 이어 '아직 가지고 있는 일에 집중하라'는 또 하나의 행동 지시이므로, 순서를 잇는 Then이 자연스럽다. 요약을 예고하는 In short는 뒤따르는 내용이 앞 사례의 요약이 아니라 새로운 실천 지침이라는 점에서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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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lthough time is an ingredient of learning, it is not in itself a satisfactory index of it; superior opportunity or instruction and more intense motivation can ______ lower amounts of class and study time in determining the total amount of learning.

    1
    benefit from
    2
    suffer from
    3
    compensate for
    4
    result in
    5
    bring down
    해설

    빈칸에는 '부족분을 메우다'라는 뜻의 compensate for가 들어간다.

    앞 절은 시간이 학습의 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그 자체로 학습량의 만족스러운 지표는 아니다라고 못 박는다. 세미콜론 뒤는 그 이유를 설명하는 자리이므로, 뛰어난 기회나 교육, 더 강한 동기가 적은 수업·학습 시간을 상쇄한다는 내용이 와야 문장이 앞 절의 논지를 뒷받침한다.

    • benefit from·suffer from: 뒤에 오는 'lower amounts of time'을 이익이나 피해의 원천으로 삼게 되어, 시간이 지표가 아니라는 논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 result in: 좋은 교육과 동기가 학습 시간을 줄이는 '결과'를 낳는다는 인과가 되어 총 학습량 결정이라는 문맥과 어긋난다.
    • bring down: '떨어뜨리다'라는 뜻이라 이미 lower로 표현된 대상과 의미가 중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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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글의 주제문으로 적합한 것은?

    The number of books in the home, the amount of reading to the child, and the number of library visits can all predict early childhood vocabulary development and explain development of reading abilities more generally. There is also a wide range of nonlinguistic factors involved in child-literacy development, including socio-economic status, general health issues, nutrition, environmental health hazards, and parental stress and depression.

    1
    A number of specific factors encourage early childhood literacy.
    2
    The significance of the exposure to the printed materials is not widely recognized.
    3
    Linguistic factors can only affect child-literacy development.
    4
    Vocabulary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reading development.
    5
    Teachers play a great role in children's development in reading.
    해설

    글 전체가 유아기 문해력 발달에 관여하는 여러 구체적 요인들을 열거하므로, 다수의 구체적 요인이 초기 문해력에 작용한다는 진술이 주제문이 된다.

    앞 문장은 집 안의 책 수,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준 양, 도서관 방문 횟수가 유아기 어휘 발달을 예측하고 읽기 능력 발달을 설명한다고 밝히고, 뒤 문장은 사회경제적 지위, 건강, 영양, 환경 유해 요인, 부모의 스트레스와 우울 같은 비언어적 요인까지 덧붙인다.

    • 인쇄물 노출의 중요성이 널리 인식되지 못한다는 내용은 본문에 없다.
    • 본문은 비언어적 요인도 폭넓게 관여한다고 했으므로 언어적 요인만 영향을 준다는 진술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 어휘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거나 교사의 역할이 크다는 언급도 본문에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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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글의 제목으로 적합한 것은?

    The headline and photo are the sole determining factors in whether the prospective buyer decides to read the ad at all. So, your first objective should not be to create an ad that requires people to read through all of it. It should be to create an ad with a compelling headline to encourage five out of five people in the market you're targeting to read it. You need to remember the 'who' when you write your headline, then qualify it quickly so the reader knows you're both on the same wavelength. When reading an ad, people can get distracted. So at the end of the ad, it pays to reinforce the headline and bring their attention back to what attracted them to the ad in the first place.

    1
    표제어를 이용한 효과적인 광고 작성
    2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은 광고의 문제점
    3
    광고를 통한 상품 가치의 제고 가능성
    4
    소비 트렌드와 광고 디자인의 상관관계
    5
    과장된 광고의 폐단과 문제 극복
    해설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표제어(헤드라인)를 어떻게 쓰고 활용해야 광고가 효과를 내는가를 다루므로, 표제어를 이용한 효과적인 광고 작성이 제목으로 알맞다.

    첫 문장에서 헤드라인과 사진이 광고를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유일한 요인이라고 선언한 뒤, 목표는 전문을 읽게 만드는 광고가 아니라 표적 시장의 다섯 중 다섯이 읽고 싶게 만드는 강력한 헤드라인을 갖춘 광고라고 말한다.

    이어 헤드라인을 쓸 때 '누구'를 겨냥하는지 기억하고 곧바로 독자를 한정해 같은 파장에 있음을 알리라고 조언하며, 마지막에는 광고 끝에서 헤드라인을 다시 강조해 애초에 관심을 끌었던 요소로 주의를 되돌리라고 마무리한다. 소비자 무시나 과장 광고의 폐단, 소비 트렌드와 디자인의 상관관계 같은 논의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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