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A: I'm waiting for … | [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I'm waiting for a sample package from the headquarters. Has it arrived yet?
B: No, not yet.
A: ________________________
B: Sure, no problem. I'll let you know as soon as it arrives.

1
Can I take a rain check?
2
Will you come to terms with it?
3
Can we see eye to eye on it?
4
Could you come up with a good idea?
5
Will you please keep an eye out for it?
해설

본사에서 올 견본 소포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대답 뒤이므로, 그것이 오는지 잘 지켜봐 달라는 부탁이 들어가야 한다.

keep an eye out for ~는 '~가 오는지 눈여겨 살피다'라는 뜻이고, 이어지는 Sure, no problem. I'll let you know as soon as it arrives(그럼요, 도착하는 대로 알려 드릴게요)가 그 부탁을 그대로 수락하는 대답이라 앞뒤가 맞물린다.

  • take a rain check는 제안을 다음 기회로 미룰 때 쓰는 표현이라, 소포를 기다리는 상황에는 맞지 않는다.
  • come to terms with(받아들이다)·see eye to eye(의견이 일치하다)·come up with a good idea(좋은 생각을 떠올리다)는 모두 도착 즉시 알려 주겠다는 대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