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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영어를 우리말로 옮긴 것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다음의 영어를 우리말로 옮긴 것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Let's pick up where we left off.
중단했던 부분에서 다시 시작합시다.
2
Let's get the ball rolling.
일을 시작합시다.
3
We should think out of the box.
우리는 창의적으로 생각해야 해요.
4
We'll cross the bridge when we come to it.
그 상황에 처하게 되면 대처할 겁니다.
5
It's on the tip of my tongue.
말할 준비가 되었어요.
해설

"It's on the tip of my tongue."는 생각이 날 듯 말 듯 입 안에서 맴돈다는 뜻으로, 이름이나 단어가 기억나지 않을 때 쓰는 표현이지 말할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나머지 표현들 — 중단했던 부분에서 다시 시작하자, 일을 시작하자(공을 굴리다), 창의적으로 생각하자(틀을 벗어나), 그 상황이 오면 대처하겠다(다리에 이르면 건너겠다) — 는 우리말 번역이 관용적 의미에 맞게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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