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A: I'm really sorry… | [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17년 1회차
빈 칸에 들어갈 표현으로 옳은 것은?
A: I'm really sorry but I have to cancel the reservation.
B: All right. ______________________
A: C. S. Kim.
1
How many party?
2
How can I help you?
3
How long will it be?
4
What name is it under?
5
Would you like to be on the waiting list?
해설
예약을 취소하겠다는 말에 예약자 이름을 확인하는 질문이 들어가야, 바로 다음에 A가 이름을 대는 흐름이 성립한다.
What name is it under?는 '어느 분 성함으로 예약되어 있나요?'라는 뜻이고, 이어지는 대사가 C. S. Kim이라는 이름이므로 질문과 대답이 정확히 맞물린다.
- How can I help you?는 용건을 이미 밝힌 뒤라 어색하고, How long will it be?는 대기 시간을 묻는 말이라 이름이라는 대답과 이어지지 않는다.
- 대기자 명단에 올리겠느냐는 제안은 자리가 없을 때 쓰는 말이라 취소 요청 상황과 맞지 않으며, 인원을 묻는 표현도 이름이라는 답을 이끌어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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