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령상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업무에 관한 활동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매년 6월말까지 국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2
    임기는 2년으로 하되, 한 번만 연임할 수 있다.
    3
    국무총리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위촉한다.
    4
    지방의회의원의 직을 겸할 수 있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소속으로 둔다.
    해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기업 관련 규제로 인한 고충의 조사·처리와 불합리한 규제의 발굴·개선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소속으로 두는 기구이다.

    나머지 선택지는 위촉 주체, 임기와 연임 가능 여부, 활동 결과보고서의 보고 시기·대상에 관한 서술이 법령의 내용과 다르며, 옴부즈만은 지방의회의원 등의 직을 겸할 수 없도록 겸직이 제한된다는 점에서도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행하는 중소기업 보호ㆍ육성에 관한 업무를 총괄한다.
    2
    중소기업 보호ㆍ육성에 관한 다른 법률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에는 「중소기업기본법」 의 목적에 맞도록 하여야 한다.
    3
    정부는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하여 유통 구조의 현대화와 유통 사업의 협동화 등 유통의 효율화에 필요한 시책을 실시하여야 한다.
    4
    정부는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을 매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5
    정부는 중소기업의 집단화 및 협동화 등 중소기업 사이의 협력에 필요한 시책을 실시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은 매년이 아니라 법령으로 정한 일정한 주기마다 수립·시행하는 중장기 계획이므로, 이를 매년 수립·시행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중소기업 보호·육성에 관한 정부·지자체 업무를 총괄하고, 관련 법률의 제·개정 시 중소기업기본법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하며, 유통구조 현대화나 중소기업 간 집단화·협동화 지원 시책을 실시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령상 중소기업정책심의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이 관련된 주요 중소기업 보호ㆍ육성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조정한다.
    2
    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위촉한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없다.
    4
    중소기업정책심의회에 실무조정회의를 둘 수 있으며, 실무조정회의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한다.
    5
    실무조정회의는 분과별 전문위원회를 둘 수 있으며, 분과별 전문위원회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지정한다.
    해설

    중소기업정책심의회는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이 관련된 주요 중소기업 보호·육성 정책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구이다.

    위원 정원, 위촉위원의 임기와 연임 가능 여부, 실무조정회의 위원장의 선임 방식, 분과별 전문위원회 위원장 지정 주체를 서술한 나머지 선택지는 실제 법령이 정한 내용과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제품의 성능인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성능인증을 받으려는 중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성능인증을 신청하여야 한다.
    2
    성능인증의 유효기간은 성능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으로 하며, 그 유효기간은 연장할 수 없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성능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 그 성능인증 제품이나 포장ㆍ용기 및 홍보물 등에 중소벤처기업부령으로 정하는 표지를 사용하게 할 수 있다.
    4
    성능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성능인증을 받은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인증을 취소하여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국가기관 소속 시험기관에게 공장에 대한 심사와 제품에 대한 성능검사를 대행하게 할 수 있다.
    해설

    성능인증의 유효기간은 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이지만,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신청하면 연장이 가능하다.

    따라서 유효기간을 연장할 수 없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성능인증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신청하며, 인증받은 제품에 소정의 표지를 사용하게 할 수 있고,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받은 경우 인증을 취소해야 하며, 국가기관 소속 시험기관에 심사·검사를 대행시킬 수 있다는 나머지 내용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 지원에 관한 법률」의 중소기업자에 해당한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자가 직접 생산ㆍ제공하는 제품으로서 판로 확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제품을 중소기업자간 경쟁 제품으로 지정할 수 있다.
    3
    중소기업자가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상생협력 지원제도에 참여한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지원대상 선정을 취소하고 5년간 상생협력 지원제도 참여를 금지하여야 한다.
    4
    공공기관의 장은 소모성 자재를 구입할 때 대규모 자재구매대행업자와 중소 소모성 자재 납품업자 간에 경쟁이 있는 경우 대규모 자재구매대행업자와 우선 계약을 체결하여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의 국내외 전시ㆍ박람회 개최 또는 참가 지원에 관한 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
    해설

    공공기관의 장이 소모성 자재를 구입할 때에는 대규모 자재구매대행업자보다 중소 소모성 자재 납품업자와 우선적으로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는 것이 중소기업 판로 지원의 취지이므로, 대규모 자재구매대행업자와 우선 계약을 체결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중소기업자에 해당하고,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 제도가 있으며, 부정한 방법으로 상생협력 지원제도에 참여한 경우 지원대상 선정을 취소하고 일정 기간 참여를 제한하며, 국내외 전시·박람회 지원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는 나머지 내용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벤처기업 육성계획에는 벤처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매년 벤처기업의 활동현황 및 실태 등에 대한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여야 한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벤처기업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벤처기업 간의 협력기반을 구축하여 벤처기업 활동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할 수 있다.
    4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의 교원은 벤처기업 또는 창업기업의 대표자나 임원으로 근무하기 위하여 휴직할 수 있다.
    5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감면할 수 있는 조세에 법인세는 포함되지 않는다.
    해설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감면할 수 있는 조세에는 법인세를 비롯해 소득세·취득세·재산세 등 다양한 세목이 포함되므로, 법인세가 포함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벤처기업 육성계획에 공공구매 확대가 포함되고, 매년 활동현황 조사·공표를 하며, 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고, 대학교원이 벤처·창업기업 대표자나 임원 근무를 위해 휴직할 수 있다는 나머지 내용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령상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지원 관련 기관 또는 단체를 지원센터로 지정할 수 있다.
    2
    지원센터로 지정받으려는 기관 또는 단체는 법인이어야 한다.
    3
    지원센터의 업무에는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에 필요한 자금의 연계지원에 관한 사항은 포함되지 않는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지원센터의 운영에 드는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지원센터가 지정받은 업무를 정당한 사유 없이 1개월 이상 수행하지 아니한 경우 그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
    해설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 지원센터의 업무에는 인수합병에 필요한 자금의 연계지원에 관한 사항도 포함되므로, 이것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지원센터는 중소기업지원 관련 기관·단체 중에서 지정하며, 법인이어야 지정받을 수 있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운영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1개월 이상 업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는 나머지 내용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령상 신기술창업전문회사(이하 '전문회사'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산업기술혁신 촉진법」에 따른 전문생산기술연구소는 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
    2
    대학이 전문회사를 설립하는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 하지만 이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3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을 관리하는 자는 전문회사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4
    대학이나 연구기관은 해당 기관이 설립한 전문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이상을 보유하여야 한다.
    5
    전문회사는 그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하면 정부가 설치하는 기금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할 수 있다.
    해설

    대학이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하는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 하며, 등록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변경등록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변경 시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전문생산기술연구소가 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있고, 창업 및 진흥기금 관리자가 전문회사를 우선 지원할 수 있으며, 대학·연구기관이 발행주식 총수의 일정 비율 이상을 보유해야 하고, 정부가 설치하는 기금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할 수 있다는 나머지 내용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소기업의 공장설립에 관한 특례의 내용이다. ( )에 들어갈 숫자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공단지를 조성하려는 자가 수도권 외의 지역에서 소기업을 100분의 (   ) 이상 유치하는 농공단지를 조성하는 경우에는 「농지법」에 따른 농지보전부담금을 면제한다.

    1
    20
    2
    30
    3
    40
    4
    50
    5
    60
    해설

    빈칸에 들어갈 숫자는 50이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은 소기업의 공장설립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공단지를 조성하려는 자가 수도권 외의 지역에서 입주기업의 100분의 50 이상을 소기업으로 유치하는 경우 「농지법」에 따른 농지보전부담금을 면제하도록 정하고 있다.

    이 특례는 두 가지 요건이 함께 충족되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하나는 입지 요건으로 수도권 밖일 것, 다른 하나는 구성 요건으로 소기업 비중이 과반일 것이다. 지방의 농공단지에 소기업이 집적되도록 유도해 지역 균형발전과 소기업 입지난 해소를 함께 겨냥한 조항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령상 명문장수기업의 적용제외업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금융업
    2
    부동산업
    3
    떡류 제조업
    4
    보험 및 연금업
    5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
    해설

    명문장수기업 확인 제도의 적용제외업종은 금융업·보험 및 연금업·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부동산업 등으로 정해져 있다.

    떡류 제조업은 이러한 적용제외업종에 해당하지 않는 제조업이므로, 나머지 업종과 구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령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위탁하는 업무를 모두 고른 것은?

    • ㄱ. 명문장수기업의 확인
    • ㄴ. 협동화실천계획의 승인 및 변경승인
    • ㄷ. 협동화실천계획의 승인취소 및 지원자금의 원리금 회수
    • ㄹ. 국외 협동화실시계획의 승인 및 변경승인
    1
    ㄱ
    2
    ㄱ, ㄹ
    3
    ㄴ, ㄷ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위탁되는 업무는 협동화 관련 업무 세 가지, 즉 협동화실천계획의 승인 및 변경승인, 그 승인취소 및 지원자금 원리금 회수, 국외 협동화실시계획의 승인 및 변경승인이다.

    협동화 사업은 중소기업들이 공동으로 시설·기술·판매 기반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계획의 심사·승인부터 자금 지원과 사후관리까지 집행 실무가 한 덩어리로 묶여 있다. 이 집행 업무는 실제로 자금을 운용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맡는 것이 효율적이므로 장관의 권한이 공단에 위탁된다. 승인의 반대 방향인 승인취소와 원리금 회수, 국내가 아닌 국외 협동화실시계획까지 같은 계열의 업무로 함께 위탁되는 점을 눈여겨볼 만하다.

    반면 명문장수기업의 확인은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경영해 온 기업에 자격을 부여하는 인증·확인 성격의 업무로, 협동화 자금 집행과 성격이 달라 공단 위탁 대상 목록에 들어 있지 않다. 위탁 여부를 묻는 문제에서는 '자금 집행에 딸린 업무인가'를 기준으로 갈라 보면 정리가 쉽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제재부가금을 부과할 수 있는 경우는?
    1
    연구개발 결과를 위조한 경우
    2
    출연금의 사용명세를 거짓으로 보고한 경우
    3
    정당한 사유 없이 기술료를 내지 아니한 경우
    4
    정당한 절차 없이 연구개발 내용을 누설한 경우
    5
    출연금을 연구개발비의 연구용도 외의 용도로 사용한 경우
    해설

    제재부가금은 출연금을 연구개발비의 연구 용도 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경우와 같이 지원금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해 부과되는 금전적 제재이다.

    연구개발 결과의 위조, 사용명세의 거짓 보고, 기술료 미납, 연구개발 내용의 부당 누설 등은 각각 형사처벌이나 협약 해지·환수 등 다른 제재 수단의 대상이 되는 행위로, 제재부가금 부과 사유와는 구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령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지원할 수 있는 연구인력채용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중소기업
    • ㄴ.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
    • ㄷ. 기업혁신형 중소기업
    • ㄹ.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1
    ㄱ
    2
    ㄱ, ㄴ
    3
    ㄷ,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연구인력채용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은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중소기업뿐이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석·박사급 연구인력을 직접 채용해 상시적인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도록 돕는 제도다. 따라서 채용된 인력이 소속되어 연구를 수행할 연구조직이 이미 갖추어져 있는지가 지원 요건의 핵심이 되고,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정받은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여부로 그것을 확인한다.

    • 벤처기업 확인은 기술성·성장성이나 투자·연구개발비 요건에 따른 별도의 인증 제도로, 연구조직 보유를 전제하지 않아 이 사업의 지원 요건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마케팅·조직·공정 등 경영 부문의 혁신을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여서 연구인력 채용 지원의 대상 개념과 다르다.
    • '기업혁신형 중소기업'은 법령상 존재하지 않는 명칭이다. 법정 용어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과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두 가지이므로 용어 자체로 걸러낼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정의 규정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용어는?

    “(   )”(이)란 기술을 이용하여 제품을 개발·생산 또는 판매하거나 그 과정에서 관련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을 말한다.

    1
    사업화
    2
    기술혁신
    3
    경영혁신
    4
    기술혁신 성과물
    5
    중소기업 기술거래
    해설

    빈칸에 들어갈 용어는 사업화이다.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은 사업화를 기술을 이용하여 제품을 개발·생산 또는 판매하거나 그 과정에서 관련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정의한다. 정의의 초점이 기술을 만들어 내는 데 있지 않고 이미 있는 기술을 시장으로 옮겨 가치로 전환하는 데 있다는 점이 결정적인 단서다.

    이와 비교하면 기술혁신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공정 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를 상당한 정도로 개선하는 활동을 뜻해 기술 자체의 창출·개선에 무게가 있다. 경영혁신은 조직·마케팅·업무방식 등 경영 요소의 개선을, 기술혁신 성과물은 그 활동의 결과로 얻어진 지식재산 등의 산출물을 가리키며, 중소기업 기술거래는 기술의 매매·이전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개발·생산 또는 판매'라는 일련의 상업화 과정을 묶어 표현한 정의문이라면 사업화로 읽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령상 전문개인투자자의 등록 자격을 갖춘 사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단, 고시는 고려하지 않음)
    1
    「변호사법」 에 따라 등록한 변호사
    2
    경상계열의 학사학위를 소지한 사람으로서 국ㆍ공립연구기관에서 4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3
    「공인중개사법」 에 따라 개설등록한 공인중개사
    4
    「변리사법」 에 따라 등록한 변리사
    5
    벤처기업의 창업자였던 사람으로서 재직 당시 해당 벤처기업의 연 매출액이 1천억원 이상인 적이 있었던 사람
    해설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령상 전문개인투자자의 등록 자격은 변호사·변리사와 같은 특정 전문자격 보유자, 일정 학력과 연구기관 근무경력을 갖춘 사람, 매출액 요건을 충족한 벤처기업 창업자 등으로 한정된다.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개설등록한 공인중개사는 이러한 전문개인투자자 등록 자격에 해당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상 개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이 될 수 없는 자는?
    1
    미성년자
    2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난 사람
    3
    금융거래 등 상거래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변제약정일이 3개월 이상 지난 채무가 1천만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사람
    4
    등록이 취소된 개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이었던 자로서 개인투자조합 등록이 취소된 날부터 5년이 지난 사람
    5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이 지난 사람
    해설

    개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조합원의 재산을 운용하는 중요한 책임을 지므로, 법률행위 능력이 제한되는 미성년자는 업무집행조합원이 될 수 없다.

    금고 이상의 실형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난 사람, 집행유예 기간이 지난 사람, 등록취소일부터 5년이 지난 전직 업무집행조합원은 결격사유의 적용 기간이 이미 지났고, 연체 채무가 일정 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사람도 결격 요건에 미달하므로 자격 제한을 받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령상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소상공인을 위한 조직화 지원사업은 연합회의 사업에 속한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연합회의 해산을 명하려면 청문을 하여야 한다.
    3
    회원의 100분의 80이 소상공인인 조합은 연합회를 설립할 수 있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필요한 경우 연합회의 사무에 관하여 지도ㆍ감독할 수 있다.
    5
    연합회의 정회원은 각각 1개의 의결권과 선거권을 가진다.
    해설

    소상공인연합회를 설립할 수 있는 조합·단체는 회원의 100분의 90 이상이 소상공인이어야 하므로, 회원의 100분의 80이 소상공인인 조합은 그 요건에 미달하여 연합회를 설립할 수 없다.

    소상공인 조직화 지원사업이 연합회의 사업에 속하고, 연합회 해산을 명하려면 청문을 하여야 하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연합회의 사무를 지도·감독할 수 있고, 정회원이 각각 1개의 의결권과 선거권을 가진다는 나머지 내용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공단'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공단은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2
    공단에 관하여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에서 규정한 것 외에는 「민법」 중 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3
    전통시장등의 상인 자조(自助) 조직 육성은 공단의 사업에 속한다.
    4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설립된 공단이 아닌 자는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5
    공단은 지역별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하며,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부, 연수원 또는 부설기관을 설치할 수 있다.
    해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같이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는 공법인은 사원(구성원)을 전제로 하는 사단법인이 아니라 재단법인에 관한 민법 규정을 준용하므로, 사단법인 규정을 준용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공단은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하고, 전통시장 등의 상인 자조조직 육성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공단이 아닌 자는 유사 명칭을 사용할 수 없고, 지역별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지부·연수원·부설기관을 둘 수 있다는 나머지 내용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의 재원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복권 및 복권기금법」 에 따라 배분된 복권수익금
    2
    다른 기금으로부터의 전입금 및 차입금
    3
    기금의 운용으로 생기는 수익금
    4
    지방자치단체의 융자금
    5
    「공공자금관리기금법」 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으로부터의 예수금(預受金)
    해설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의 재원은 정부 및 정부 외의 자의 출연금, 다른 기금으로부터의 전입금·차입금, 기금 운용수익금,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수익금, 「공공자금관리기금법」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으로부터의 예수금 등으로 구성된다.

    지방자치단체가 소상공인에게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융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의 재원 항목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령상 공동사업전환계획의 승인 취소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공동사업전환계획의 승인을 받은 경우
    • 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 없이 공동사업전환계획을 변경한 경우
    • ㄷ. 휴업으로 6개월 동안 기업활동을 하지 아니하는 경우
    • ㄹ. 승인기업의 간이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가 서면으로 합병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
    1
    ㄱ
    2
    ㄹ
    3
    ㄱ, ㄹ
    4
    ㄴ, ㄷ
    5
    ㄱ, ㄴ, ㄷ
    해설

    승인 취소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간이합병에 반대하는 주주가 서면으로 반대 의사를 통지한 경우뿐이다.

    공동사업전환계획의 승인 취소는 승인의 기초가 무너졌을 때 발동된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승인을 받았다면 승인 자체가 하자 있는 것이고, 장관의 승인 없이 계획을 변경했다면 승인의 대상이 달라진 것이며, 휴업으로 6개월 동안 기업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계획을 이행할 실체가 없어진 것이다. 세 경우 모두 취소 사유가 된다.

    반면 반대주주의 서면 통지는 상법상 합병 절차에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기 위한 사전 절차다. 이는 회사 내부의 정당한 소수주주 보호 장치일 뿐 기업의 위법이나 계획 불이행과 무관하므로, 이를 이유로 국가가 승인을 거두어들일 근거가 되지 않는다. 기업의 귀책이 있는가를 기준으로 나누어 보면 구분이 분명해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주식회사인 사업전환계획 승인기업의 주식교환 시 주식교환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이 아닌 것은?
    1
    주식교환 반대주주의 주식 매수가액
    2
    주식교환을 할 날
    3
    자기주식의 취득 방법ㆍ가격 및 시기
    4
    사업전환의 내용
    5
    교환할 주식의 가액의 총액ㆍ평가ㆍ종류 및 수량
    해설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주식회사인 사업전환계획 승인기업이 주식교환을 하는 경우 주식교환계약서에는 교환할 주식의 가액총액·평가·종류 및 수량, 주식교환을 할 날, 자기주식의 취득 방법·가격 및 시기, 사업전환의 내용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반면 주식교환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 매수가액은 주주와의 협의나 법원의 결정을 통해 사후적으로 정해지는 사항이므로 주식교환계약서에 미리 기재해야 하는 사항이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령상 중소기업의 인력지원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하는 중소기업 업종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기타 주점업
    • ㄴ. 무도장 운영업
    • ㄷ. 일반유흥 주점업
    • ㄹ. 자동차 임대업
    1
    ㄱ, ㄴ
    2
    ㄷ, ㄹ
    3
    ㄱ, ㄴ, ㄷ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인력지원 규정의 적용에서 제외되는 것은 기타 주점업, 무도장 운영업, 일반유흥 주점업이며 자동차 임대업은 제외 대상이 아니다.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령은 국가 재정으로 인력 유입과 장기재직을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지원의 정당성을 인정하기 어려운 업종을 따로 떼어 적용 대상에서 뺀다. 그 목록은 유흥·사행성 업종으로 묶이는데, 일반유흥 주점업과 무도유흥 주점업, 기타 주점업, 무도장 운영업, 기타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이 여기에 속한다.

    자동차 임대업은 이러한 유흥·사행 성격과 무관한 일반 서비스업이므로 적용 제외 목록에 들어가지 않고, 다른 중소기업과 마찬가지로 인력지원 시책의 대상이 된다. 이 유형의 문제는 술·춤·사행이라는 키워드가 붙은 업종만 골라내면 빠르게 정리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청년실업자의 중소기업 취업지원에 관한 규정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고용노동부장관은 15세 이상 ( ㄱ )세 이하인 미취업자의 중소기업 취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이들을 고용하는 중소기업에 ( ㄴ )을 지급할 수 있다.

    1
    ㄱ: 29, ㄴ: 성과보상기금
    2
    ㄱ: 29, ㄴ: 고용장려금
    3
    ㄱ: 34, ㄴ: 성과보상기금
    4
    ㄱ: 34, ㄴ: 중소벤처기업창업기금
    5
    ㄱ: 34, ㄴ: 고용장려금
    해설

    빈칸에 들어갈 내용은 34와 고용장려금이다.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은 청년의 취업 촉진을 위해 지원 대상 연령을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자로 정하고 있다. 29세는 이 법의 청년 연령 상한과 맞지 않는다.

    이들을 고용한 중소기업에 지급할 수 있는 것은 채용을 유인하기 위한 고용장려금이다.

    • 성과보상기금(내일채움공제 재원)은 이미 재직 중인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위해 기업과 근로자가 공동으로 적립하는 제도로, 신규 채용에 대한 지급금이 아니다.
    • 중소벤처기업창업기금은 창업 촉진과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재원이어서 취업지원 규정의 지급 수단이 될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소상공인기본법령상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본계획에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기본방향이 포함되어야 한다.
    2
    기본계획의 기간 내에서 사업별 사업기간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3
    시ㆍ도지사는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관할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 소상공인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4
    정부는 소상공인의 보호ㆍ육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3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전년도 시행계획의 실적과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소상공인 정책에 관한 연차보고서를 정기국회 개회 전까지 국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해설

    소상공인기본법령상 기본계획의 기간 내에서 사업별 사업기간을 변경하는 경우까지 매번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정부는 소상공인의 보호·육성을 위하여 3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한다.
    • 시·도지사는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지역별 소상공인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
    •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전년도 시행계획의 실적과 성과를 평가하여 연차보고서를 정기국회 개회 전까지 국회에 제출한다.

    기본계획에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기본방향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소상공인기본법령상 소상공인의 범위에 관한 규정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숫자를 옳게 나열한 것은?

    ○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정의) ① 이 법에서 "소상공인"이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2항에 따른 소기업(小企業) 중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자를 말한다.
     1. 상시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일 것
     2. 업종별 상시 근로자 수 등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할 것
    ○ 「소상공인기본법」 시행령 제3조(소상공인의 범위 등) ①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제1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이란 주된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 근로자 수가 업종별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1.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 ( ㄱ )명 미만
     2. 제1호 외의 업종: ( ㄴ )명 미만

    1
    ㄱ: 5, ㄴ: 7
    2
    ㄱ: 5, ㄴ: 10
    3
    ㄱ: 10, ㄴ: 5
    4
    ㄱ: 10, ㄴ: 7
    5
    ㄱ: 10, ㄴ: 8
    해설

    업종별 상시 근로자 수 기준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이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이 5명 미만이다.

    소상공인기본법은 먼저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일 것을 전제로 하고, 여기에 상시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일 것이라는 총괄 요건을 더한다. 그 위에서 시행령이 업종을 둘로 나눠 세부 기준을 정한다.

    즉 상대적으로 인력 투입이 많은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명 미만, 도소매·음식점 등 그 외 업종은 5명 미만이 적용되므로 7명이나 8명이 들어갈 자리는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재무제표 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자산은 현재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미래의 경제적자원을 의미한다.
    2
    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의 경제적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미래의 의무를 의미한다.
    3
    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의미한다.
    4
    수익은 자본의 증가를 가져오는 자산의 증가나 부채의 감소로서, 자본청구권 보유자의 출자와 관련된 것을 포함한다.
    5
    비용은 자본의 감소를 가져오는 자산의 감소나 부채의 증가로서, 자본청구권 보유자에 대한 분배와 관련된 것을 포함한다.
    해설

    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의미한다는 설명이 옳다.

    • 자산은 현재사건이 아니라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현재의 경제적자원이다.
    • 부채는 이전해야 하는 것이 미래의 의무가 아니라 현재의무이다.
    • 수익은 자본청구권 보유자의 출자와 관련된 것을 제외한다.
    • 비용은 자본청구권 보유자에 대한 분배와 관련된 것을 제외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재무정보의 질적특성은?

    정보가 나타내고자 하는 경제적 현상을 충실히 표현하는지를 이용자들이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

    1
    검증가능성
    2
    목적적합성
    3
    비교가능성
    4
    이해가능성
    5
    표현충실성
    해설

    제시된 설명은 보강적 질적특성인 검증가능성에 대한 것이다.

    검증가능성은 합리적인 판단력이 있는 서로 다른 독립적 관찰자가 어떤 서술이 표현충실성을 갖추었다는 데 합의에 이를 수 있음을 뜻한다. 그래서 이용자가 그 정보를 믿어도 되는지 확인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은 확인을 돕는 성질이 아니라 유용한 정보가 갖춰야 할 근본적 질적특성 그 자체이다.
    • 비교가능성은 항목 간·기간 간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게 하는 성질이고, 이해가능성은 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분류·표시해 파악하기 쉽게 하는 성질이어서 표현충실성 여부의 확인과는 초점이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측정기준은?

    •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할 때 받거나 부채를 이전할 때 지급하게 될 가격이다.
    • 자산의 궁극적인 처분이나 부채의 이전 또는 결제에서 발생할 거래원가를 반영하지 않는다.
    1
    공정가치
    2
    사용가치
    3
    이행가치
    4
    현행원가
    5
    역사적원가
    해설

    제시된 설명은 현행가치 측정기준 중 공정가치이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형성되는 가격이므로 기업 특유의 관점이 아니라 시장참여자의 관점으로 측정한다. 또한 그 가격은 시장에서 관측되는 것이어서 처분이나 결제에서 발생할 거래원가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 사용가치와 이행가치는 기업이 자산 사용·처분에서 얻으리라 기대하는, 또는 부채 이행에 이전해야 할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기업 특유의 가정이 들어간다.
    • 현행원가는 측정일에 동등한 자산을 취득할 때 지급할 대가에 그 날의 거래원가를 포함하고, 역사적원가는 취득 시점에 지급한 대가에 거래원가를 포함하므로 거래원가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서술과 어긋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재무제표 작성과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무상태, 재무성과 및 현금흐름을 공정하게 표시해야 한다.
    2
    재무제표는 동일한 문서에 포함되어 함께 공표되는 그 밖의 정보와 명확하게 구분되고 식별되어야 한다.
    3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4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5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한 설명을 통해 정당화된다.
    해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 보충 자료를 통한 설명으로도 정당화되지 않는다.

    재무제표는 재무상태·재무성과·현금흐름을 공정하게 표시해야 하고, 다른 정보와 명확히 구분·식별되어야 하며, 경영진은 계속기업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하고,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매출총이익률은 30%이다. (주)한국의 20×1년 재고자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기말상품재고액은?

    총매출액₩6,000순매입액₩4,300
    기초상품재고액800매출환입및에누리1,000
    1
    ₩900
    2
    ₩1,600
    3
    ₩1,900
    4
    ₩2,300
    5
    ₩3,500
    해설

    기말상품재고액은 ₩1,600이다.

    먼저 순매출액을 구한다. 총매출액 ₩6,000에서 매출환입및에누리 ₩1,000을 차감하면 순매출액 ₩5,000이다.

    매출총이익률이 30%이므로 매출원가율은 70%다.
    매출원가 = ₩5,000 × (1 − 0.3) = ₩3,500

    판매가능액 = 기초상품재고액 ₩800 + 순매입액 ₩4,300 = ₩5,100
    기말상품재고액 = ₩5,100 − ₩3,500 = ₩1,600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현금흐름표 작성에 필요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은? (단, 간접법을 적용한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4,500유형자산처분이익₩1,000
    감가상각비2,000재고자산의 감소500
    사채상환손실1,000매입채무의 감소1,500
    1
    ₩3,500
    2
    ₩4,000
    3
    ₩4,500
    4
    ₩5,000
    5
    ₩5,500
    해설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은 ₩5,500이다.

    간접법은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출발해 현금유출입이 없는 손익과 투자·재무활동 손익을 제거한 뒤 영업활동 관련 자산·부채의 증감을 가감한다.

    ₩4,500 + 감가상각비 ₩2,000 + 사채상환손실 ₩1,000 − 유형자산처분이익 ₩1,000
    + 재고자산의 감소 ₩500 − 매입채무의 감소 ₩1,500 = ₩5,500

    감가상각비는 현금유출 없는 비용이라 가산하고, 유형자산처분이익은 투자활동 항목이라 차감한다. 사채상환손실은 재무활동에서 생긴 손실이므로 가산하며, 재고자산이 줄면 현금이 늘고 매입채무가 줄면 현금이 빠져나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의 유동자산은 ₩30,000이고 재고자산은 ₩14,000이며 유동부채는 ₩20,000이다. 다음 거래 중 (주)한국의 유동비율은 증가시키고 당좌비율은 감소시키는 거래에 해당하는 것은? (단, 재고자산의 회계처리는 계속기록법을 적용한다.)
    1
    매출채권 ₩5,000을 현금으로 회수하다.
    2
    단기차입금 ₩10,000을 현금으로 상환하다.
    3
    3년 만기 사채를 ₩4,000에 액면 발행하다.
    4
    원가 ₩2,000인 상품을 ₩3,000에 외상판매하다.
    5
    장부금액 ₩3,000인 토지를 ₩2,000에 처분하고 대금을 현금으로 받다.
    해설

    단기차입금 ₩10,000을 현금으로 상환하면 유동자산과 유동부채가 동시에 10,000씩 감소하여 유동비율은 증가하고 당좌비율은 감소한다.

    상환 전 유동비율은 30,00020,000=1.5\dfrac{30{,}000}{20{,}000}=1.5, 당좌비율은 30,000−14,00020,000=0.8\dfrac{30{,}000-14{,}000}{20{,}000}=0.8이다.

    상환 후 유동비율은 20,00010,000=2.0\dfrac{20{,}000}{10{,}000}=2.0으로 증가하고, 당좌비율은 20,000−14,00010,000=0.6\dfrac{20{,}000-14{,}000}{10{,}000}=0.6으로 감소한다.

    • 매출채권을 현금으로 회수하는 거래는 유동자산·당좌자산 구성만 바뀔 뿐 총액이 불변이라 두 비율 모두 변화가 없다.
    • 사채 발행이나 토지 처분은 유동자산과 당좌자산을 함께 증가시켜 두 비율이 같은 방향(증가)으로 움직인다.
    • 상품을 외상판매하면 재고자산이 감소하고 매출채권이 늘어 당좌자산이 증가하므로 당좌비율도 함께 증가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의 기말 수정사항 반영 전 당기순이익은 ₩5,100이다. (주)한국의 기말 수정사항이 다음과 같을 때, 기말 수정사항을 반영한 후의 당기순이익은?

    • 차입금에 대한 이자발생액 ₩800
    • 자산으로 기록한 보험료 중 당기분 600
    • 수익으로 기록한 임대료 중 미경과분 700
    1
    ₩2,300
    2
    ₩3,000
    3
    ₩4,200
    4
    ₩4,400
    5
    ₩5,800
    해설

    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3,000이다.

    세 가지 수정사항이 모두 이익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차입금 이자발생액 ₩800은 아직 지급하지 않았어도 발생주의에 따라 이자비용으로 인식하므로 이익이 감소한다.
    • 자산(선급보험료)으로 기록한 금액 중 당기분 ₩600은 기간이 경과했으므로 보험료 비용으로 대체해 이익이 감소한다.
    • 수익으로 기록한 임대료 중 미경과분 ₩700은 아직 용역을 제공하지 않았으므로 선수임대료(부채)로 이연해 수익에서 빼야 한다.

    ₩5,100 − ₩800 − ₩600 − ₩700 = ₩3,000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를 ₩600,000(잔존가치 ₩100,000, 내용연수 4년, 정액법상각)에 취득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20×2년 초에 감가상각방법을 정액법에서 연수합계법으로 변경하고, 잔존내용연수를 4년으로 새롭게 추정하였다. (주)한국의 20×2년 말 재무상태표에 반영되는 기계장치에 대한 감가상각누계액은? (단, 회계변경은 정당한 회계변경에 해당한다.)
    1
    ₩125,000
    2
    ₩150,000
    3
    ₩250,000
    4
    ₩275,000
    5
    ₩300,000
    해설

    20×1년은 정액법으로 상각하여 연간 감가상각비는 600,000−100,0004=125,000\dfrac{600{,}000-100{,}000}{4}=125{,}000이고, 20×1년 말 감가상각누계액은 125,000, 장부금액은 475,000이다.

    20×2년 초 연수합계법으로 전진적으로 변경하면서 잔존내용연수를 4년으로 새로 추정하므로 상각대상액은 475,000−100,000=375,000475{,}000-100{,}000=375{,}000, 연수합계는 4+3+2+1=104+3+2+1=10이다.

    20×2년 감가상각비는 375,000×410=150,000375{,}000\times\dfrac{4}{10}=150{,}000이므로, 20×2년 말 감가상각누계액은 125,000+150,000=275,000125{,}000+150{,}000=275{,}000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기말재고자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단, 20×1년 초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은 ₩0이다.)

    장부수량실제수량단위당 취득원가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
    100개90개₩1,000₩900
    재고자산감모손실재고자산평가손실
    ①₩9,000₩9,000
    ②₩9,000₩10,000
    ③₩10,000₩9,000
    ④₩10,000₩10,000
    ⑤₩10,000₩11,000
    1
    ①
    2
    ②
    3
    ③
    4
    ④
    5
    ⑤
    해설

    재고자산감모손실은 ₩10,000, 재고자산평가손실은 ₩9,000이다.

    감모손실은 수량 부족에서 생기므로 취득원가로 계산한다.
    (장부수량 100개 − 실제수량 90개) × 단위당 취득원가 ₩1,000 = ₩10,000

    평가손실은 실제로 남아 있는 수량에 대해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이만큼 인식한다.
    90개 × (₩1,000 − ₩900) = ₩9,000

    감모를 먼저 반영한 뒤 남은 수량에 저가법을 적용하는 순서를 지켜야 하며, 기초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이 ₩0이므로 당기 평가손실이 그대로 인식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 중 금융부채로 분류할 수 없는 것은?
    1
    미지급법인세
    2
    미지급급여
    3
    장기차입금
    4
    리스부채
    5
    매입채무
    해설

    미지급법인세는 계약이 아니라 법령에 따라 발생하는 의무이므로 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는다.

    미지급급여, 장기차입금, 리스부채, 매입채무는 모두 계약상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해야 하는 의무로서 금융부채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무형자산을 최초로 인식할 때에는 원가로 측정한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3
    무형자산 교환거래 시 상업적 실질이 결여되어 있다면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을 취득원가로 측정한다.
    4
    계약상 권리 또는 기타 법적 권리로부터 발생하는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는 그러한 계약상 권리 또는 기타 법적 권리의 기간을 초과할 수 없다.
    5
    당초에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고 평가한 무형자산에 대해서 이후 내용연수가 유한하다고 변경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한다.
    해설

    비한정 내용연수로 평가했던 무형자산의 내용연수를 이후 유한하다고 재평가하는 경우, 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며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무형자산을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는 점, 내부창출 영업권을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 점,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교환거래는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하는 점, 계약상·법적 권리의 내용연수가 그 권리 존속기간을 초과할 수 없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 ₩300,000, 표시이자율 연 10%, 이자지급일이 매년 말인 사채를 ₩290,030에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하였다. 사채의 액면금액은 20×1년부터 20×3년까지 매년 말에 ₩100,000씩 분할상환하며, 사채발행시점의 유효이자율은 연 12%이다. (주)한국이 동 사채의 발행으로 인하여 20×3년 말까지 인식해야 할 총 이자비용은?
    1
    ₩36,000
    2
    ₩60,000
    3
    ₩69,970
    4
    ₩90,000
    5
    ₩99,970
    해설

    사채의 총이자비용은 3년간 지급한 표시이자 총액과 발행 시 할인액인 300,000−290,030=9,970300{,}000-290{,}030=9{,}970의 합으로 계산된다.

    매년 말 원금을 100,000씩 분할상환하므로 표시이자는 20×1년 300,000×10%=30,000300{,}000\times10\%=30{,}000, 20×2년 200,000×10%=20,000200{,}000\times10\%=20{,}000, 20×3년 100,000×10%=10,000100{,}000\times10\%=10{,}000으로 합계 60,000이다.

    따라서 총 이자비용은 60,000+9,970=69,97060{,}000+9{,}970=69{,}970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 중 자본총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1
    주식배당 결의와 배당 주식의 교부
    2
    액면미만 주식발행
    3
    무상증자
    4
    주식병합
    5
    이익준비금 적립
    해설

    액면미만으로 주식을 발행하면 발행가액만큼 현금 등 자산이 유입되어 자본총계가 증가한다.

    •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이 자본금으로 대체될 뿐 자본총계에 영향이 없다.
    • 무상증자는 자본 항목 간 대체일 뿐 자본총계는 불변이다.
    • 주식병합은 주식 수와 액면금액만 조정될 뿐 자본총계에 영향이 없다.
    • 이익준비금 적립은 이익잉여금 내 항목 간 대체이므로 자본총계는 변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유형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종업원 급여
    2
    유형자산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여부를 시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
    3
    관세 및 환급 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
    4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
    5
    기업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를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
    해설

    기업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를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원가가 아니므로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되지 않고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한다.

    매입·건설과 직접 관련된 종업원 급여, 시운전 과정에서 발생한 원가, 관세와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 최초 추정되는 해체·제거·복구원가는 모두 취득원가에 포함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에 영업을 개시하여 1년 간 제품보증을 해주는 조건으로 무선청소기를 대당 ₩1,000에 현금판매하고 있다. 20×1년과 20×2년에 각각 100대와 180대의 무선청소기를 판매하였다. 동종업계의 과거 경험으로 보아 보증기간 내에 평균 5%의 보증요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보증비용은 대당 ₩10이 소요된다. 20×1년 판매분에 대하여 20×1년 12월에 2대, 20×2년 4월에 3대의 보증요청이 있었으며, 20×2년 판매분에 대해서는 20×2년 말까지 5대의 보증요청이 있었다. (주)한국이 20×2년도에 인식할 제품보증비용은? (단, 동 제품보증은 확신 유형의 보증에 해당한다.)
    1
    ₩20
    2
    ₩40
    3
    ₩50
    4
    ₩80
    5
    ₩90
    해설

    제품보증비용은 보증 요청이 발생한 시점이 아니라 해당 판매 시점에 예상 보증율을 반영해 인식한다.

    20×2년에 판매된 무선청소기는 180대이므로, 20×2년에 인식할 제품보증비용은 180×5%×10=90180 \times 5\% \times 10=90이다.

    20×1년 판매분에 대해 20×2년에 실제 보증요청이 있었던 3대는 이미 20×1년에 설정한 충당부채를 사용(차감)하는 것일 뿐 추가 비용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20×1년 기초 자산총계와 부채총계는 각각 ₩300,000과 ₩100,000이며, 기말 자산총계와 부채총계는 각각 ₩400,000과 ₩150,000이다. 기중에 유상증자 ₩10,000이 있었고, 현금배당 ₩5,000과 주식배당 ₩10,000 및 금융자산평가이익(기타포괄손익) ₩15,000이 있었다. 20×1년도 총포괄이익은?
    1
    ₩30,000
    2
    ₩40,000
    3
    ₩45,000
    4
    ₩50,000
    5
    ₩55,000
    해설

    기초자본은 300,000−100,000=200,000300{,}000-100{,}000=200{,}000, 기말자본은 400,000−150,000=250,000400{,}000-150{,}000=250{,}000이므로 자본은 총 50,000 증가했다.

    자본의 증가는 유상증자 10,000과 총포괄이익의 합에서 현금배당 5,000을 차감한 값과 같다. 주식배당은 자본 항목 간 대체일 뿐 자본총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따라서 50,000=10,000+총포괄이익−5,00050{,}000=10{,}000+\text{총포괄이익}-5{,}000이므로 20×1년도 총포괄이익은 45,000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4월 1일 기계장치를 ₩100,000(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10,000)에 취득하여 연수합계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다. (주)한국이 동 기계장치와 관련하여 20×2년에 인식할 감가상각비는? (단, (주)한국은 기계장치에 대하여 원가모형을 적용하며, 감가상각은 월할계산한다.)
    1
    ₩18,000
    2
    ₩22,500
    3
    ₩23,067
    4
    ₩25,500
    5
    ₩28,333
    해설

    연수합계법의 연수합계는 5+4+3+2+1=155+4+3+2+1=15이고, 상각대상액은 100,000−10,000=90,000100{,}000-10{,}000=90{,}000이다.

    취득일이 20×1년 4월 1일이므로 첫 상각연도(4/1~다음해 3/31)의 상각률은 515\dfrac{5}{15}, 둘째 상각연도의 상각률은 415\dfrac{4}{15}이다.

    20×2년 감가상각비는 1~3월(첫 상각연도 잔여 3개월)과 4~12월(둘째 상각연도 9개월)을 월할로 나누어 90,000×515×312+90,000×415×912=7,500+18,000=25,50090{,}000\times\dfrac{5}{15}\times\dfrac{3}{12}+90{,}000\times\dfrac{4}{15}\times\dfrac{9}{12}=7{,}500+18{,}000=25{,}500으로 계산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20×1년 초 (주)한국은 유통업자인 (주)대한에 20×1년 말까지 제품 10개를 ₩200,000(원가: ₩150,000)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동 계약에는 (주)대한이 특정한 판촉행사를 수행하고 (주)한국이 일정 대가를 지급하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다.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제품 10개에 대한 통제를 (주)대한에게 이전하고, 대가를 전액 수취하였다. 또한 (주)한국은 제품의 통제를 이전하면서 공정가치가 ₩5,000인 판촉행사의 대가로 현금 ₩10,000을 (주)대한에 지급하였다. 동거래와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도에 인식할 수익은?
    1
    ₩45,000
    2
    ₩50,000
    3
    ₩190,000
    4
    ₩195,000
    5
    ₩200,000
    해설

    고객에게 지급하는 대가가 고객이 제공하는 구별되는 재화·용역의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분은 거래가격(수익)에서 차감한다.

    판촉행사 대가로 지급한 현금 10,000 중 공정가치 5,000을 초과하는 5,000은 수익 차감 항목이므로, 인식할 수익은 200,000−5,000=195,000200{,}000-5{,}000=195{,}000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한다.
    2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을 기초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한다.
    3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한다.
    4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 후에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며,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한다.
    5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이용자가 기초자산을 리스제공자에게 반환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한다.
    해설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을 기초자산의 공정가치가 아니라 원가로 측정한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 이전에 지급한 리스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복구원가의 최초 추정치 등이 포함된다.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는 점, 리스부채를 미지급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는 점, 이후 이자 반영으로 증액하고 지급 리스료로 감액하는 점, 반환이 예상되는 경우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하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단일제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주)한국은 완제품 생산에 필요한 부품 A를 매년 100단위 자가제조하고 있으며, 부품 A의 생산과 관련된 단위당 제조원가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은 최근 외부 부품공급업자로 부터 부품 A를 단위당 ₩4,500에 전량 납품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주)한국이 동 제안을 수락하는 경우, 그 동안 부품 A를 생산하던 생산설비를 부품 B의 생산에 이용하여 부품 B의 제조원가를 연간 ₩75,000 절감할 수 있다. (주)한국이 외부 부품공급업자의 제안을 수락할 경우,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 직접재료원가 ₩1,500
    • 직접노무원가 2,000
    • 변동제조간접원가 500
    • 고정제조간접원가 800
    1
    ₩15,000 증가
    2
    ₩25,000 증가
    3
    ₩30,000 증가
    4
    ₩75,000 증가
    5
    ₩105,000 증가
    해설

    제안을 수락하면 영업이익이 ₩25,000 증가한다.

    외부구입 의사결정에서는 회피가능원가만 관련원가다. 단위당 변동제조원가는 직접재료원가 ₩1,500 + 직접노무원가 ₩2,000 + 변동제조간접원가 ₩500 = ₩4,000이고, 100단위이므로 절감액은 ₩400,000이다. 반면 단위당 ₩800의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을 중단해도 계속 발생하므로 회피할 수 없다.

    여기에 유휴가 된 설비를 부품 B에 투입해 얻는 ₩75,000의 원가 절감이 더해진다.
    증분수익(원가절감) = ₩400,000 + ₩75,000 = ₩475,000
    증분비용(외부구입) = ₩4,500 × 100단위 = ₩450,000

    ₩475,000 − ₩450,000 = ₩25,000 증가. 고정제조간접원가 ₩80,000까지 절감된다고 잘못 보면 ₩105,000이라는 값이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은 두 개의 보조부문 S1, S2와 두 개의 제조부문 P1, P2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호배분법을 이용하여 보조부문의 원가를 배분하고 있다. 당기 각 부문의 용역수수관계는 다음과 같다. 당기에 보조부문(S1과 S2)으로부터 제조부문 P1과 P2에 배분된 금액이 각각 ₩150,000과 ₩130,000일 경우, 보조부문 S1의 배분 전 원가는?

    제공부문보조부문제조부문
    S1S2P1P2
    S10.20.40.4
    S20.20.50.3
    1
    ₩50,000
    2
    ₩100,000
    3
    ₩130,000
    4
    ₩230,000
    5
    ₩250,000
    해설

    보조부문 S1의 배분 전 원가는 ₩230,000이다.

    S1과 S2가 각각 배분해야 할 총원가를 S1S_1, S2S_2라 하면 제조부문이 받은 금액은 다음 두 식이 된다.
    0.4S1+0.5S2=150,0000.4S_1 + 0.5S_2 = 150{,}000
    0.4S1+0.3S2=130,0000.4S_1 + 0.3S_2 = 130{,}000

    두 식을 빼면 0.2S2=20,0000.2S_2 = 20{,}000이므로 S2=100,000S_2 = 100{,}000이고, 이를 대입하면 0.4S1=150,000−50,000=100,0000.4S_1 = 150{,}000 - 50{,}000 = 100{,}000에서 S1=250,000S_1 = 250{,}000이다.

    상호배분법에서 배분할 총원가는 자기부문의 배분 전 원가 + 다른 보조부문에서 배분받은 금액이다. S1은 S2로부터 0.2×100,000=20,0000.2 \times 100{,}000 = 20{,}000을 배분받으므로
    배분 전 원가 = ₩250,000 − ₩20,000 = ₩230,000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의 매출액은 ₩30,000이며 공헌이익률이 25%, 영업레버리지도가 5일 경우, 영업이익은?
    1
    ₩1,500
    2
    ₩2,500
    3
    ₩6,000
    4
    ₩7,500
    5
    ₩10,000
    해설

    영업레버리지도(DOL)는 공헌이익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매출액 30,000에 공헌이익률 25%를 곱한 공헌이익은 30,000×25%=7,50030{,}000\times25\%=7{,}500이고, DOL=공헌이익영업이익=5DOL=\dfrac{\text{공헌이익}}{\text{영업이익}}=5이므로 영업이익은 7,5005=1,500\dfrac{7{,}500}{5}=1{,}500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정상개별원가계산제도를 적용하는 (주)한국은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예정배부하고 있으며, 당기 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율은 직접노무시간당 ₩500이다. 당기에 실제로 발생한 제조간접원가는 ₩135,000이며 실제 직접노무시간은 예정 직접노무시간을 40시간 초과하였다. 당기에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가 ₩15,000(과소배부) 발생한 경우, 당기 제조간접원가 예산은?
    1
    ₩80,000
    2
    ₩100,000
    3
    ₩120,000
    4
    ₩130,000
    5
    ₩150,000
    해설

    배부차이가 과소배부라는 것은 실제 발생액이 예정배부액보다 크다는 의미이므로, 예정배부액은 135,000−15,000=120,000135{,}000-15{,}000=120{,}000이다.

    예정배부액은 예정배부율에 실제 직접노무시간을 곱한 값이므로 실제 직접노무시간은 120,000500=240\dfrac{120{,}000}{500}=240시간이고, 예정 직접노무시간은 실제보다 40시간 적은 200시간이다.

    제조간접원가 예산은 예정배부율에 예정 조업도(직접노무시간)를 곱한 값이므로 500×200=100,000500\times200=100{,}000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한국은 당기에 1,000단위의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며, 제품 1단위 생산에는 직접재료 A와 B를 각각 3kg과 5kg을 균일하게 투입한다. 당기 기초 재고수량과 기말 목표재고수량이 다음과 같을 경우, (주)한국이 당기에 구입해야 하는 직접재료의 수량은? (단, 공손 및 감손은 없다.)

    기초재고수량기말목표재고수량
    직접재료 A200kg500kg
    직접재료 B400kg600kg
    제품400단위500단위
    직접재료 A직접재료 B
    ①3,200kg5,500kg
    ②3,200kg5,600kg
    ③3,600kg5,600kg
    ④3,600kg5,700kg
    ⑤3,800kg5,700kg
    1
    ①
    2
    ②
    3
    ③
    4
    ④
    5
    ⑤
    해설

    구입해야 하는 직접재료는 A 3,600kg, B 5,700kg이다.

    먼저 생산량을 구한다. 제조예산은 판매량에 기말목표재고를 더하고 기초재고를 차감한다.
    생산량 = 1,000단위 + 500단위 − 400단위 = 1,100단위

    다음으로 재료별 사용량을 구하고 재료 재고를 조정한다.
    A 사용량 = 1,100단위 × 3kg = 3,300kg → 구입량 = 3,300 + 500 − 200 = 3,600kg
    B 사용량 = 1,100단위 × 5kg = 5,500kg → 구입량 = 5,500 + 600 − 400 = 5,700kg

    판매량 1,000단위를 그대로 생산량으로 두면 A 3,000kg·B 5,000kg에서 출발해 값이 작아지므로, 제품 재고 조정을 먼저 한 뒤 재료 재고를 조정하는 순서가 핵심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업과 경영에 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 규모의 거대화에 따른 경영의 전문화와 자본의 분산 등으로 인해 소유와 경영의 분리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2
    기업이 성장 또는 발달함에 따라 요구되는 경영자의 역할도 달라질 수 있다.
    3
    기업지배구조(corporate governance)는 통상 기업 내부의 의사결정시스템, 이사회 및 감사의 역할과 기능, 경영자와 주주의 관계 등을 총칭하는 것이다.
    4
    기업의 대주주, 임직원 또는 특수관계인은 그 기업의 사외이사로 선임될 수 없다.
    5
    경영자원은 유형, 무형, 인적 자원으로 구분되며, 금융자산과 기계 등 유형의 자원이 기업의 지속적인 경쟁우위 확보ㆍ유지에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해설

    지속가능한 경쟁우위의 원천으로는 금융자산·기계 등 유형자원보다 모방이 어려운 기술력, 브랜드, 조직문화 등 무형자원과 인적자원이 더 중요하게 평가된다.

    소유와 경영의 분리 필요성, 성장단계에 따른 경영자 역할 변화, 기업지배구조의 정의, 대주주·임직원 등의 사외이사 선임 제한에 관한 설명은 모두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페이욜(H. Fayol)이 제시한 경영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분업
    2
    규율
    3
    비전
    4
    보상
    5
    권한과 책임
    해설

    페이욜이 제시한 14가지 경영원칙에는 분업, 권한과 책임, 규율, 명령의 통일, 지휘의 통일, 전체이익 우선, 보상, 집권화, 계층연쇄, 질서, 공정, 고용안정, 창의성, 단결심이 포함된다.

    비전은 페이욜의 경영원칙 목록에 해당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캐롤(A. Carroll)이 제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4단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경제적 책임
    2
    자생적 책임
    3
    법률적 책임
    4
    윤리적 책임
    5
    자선적 책임
    해설

    캐롤이 제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4단계는 경제적 책임, 법률적 책임, 윤리적 책임, 자선적 책임으로 구성된다.

    자생적 책임은 캐롤의 CSR 4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 기업 형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주식회사의 주주는 유한책임이 원칙이며, 무한책임을 지는 경우도 있다.
    • ㄴ. 합명회사는 2인 이상의 사원이 공동출자로 회사 경영에 직접, 무한 책임을 부담하는 인적회사이다.
    • ㄷ. 합명회사는 출자금의 한도도 없고, 자금조달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 ㄹ. 합자회사의 무한책임사원은 출자와 경영업무를 맡고, 유한책임사원은 출자만을 담당한다.
    • ㅁ. 유한회사는 합자회사와 주식회사의 장점을 고려한 기업 유형이다.
    1
    ㄱ, ㄴ
    2
    ㄴ, ㄷ
    3
    ㄴ, ㄹ
    4
    ㄷ, ㄹ
    5
    ㄷ, ㅁ
    해설

    옳은 것은 합명회사의 인적회사 성격을 설명한 항목과 합자회사의 두 사원 구분을 설명한 항목이다.

    합명회사는 2인 이상의 무한책임사원만으로 구성되어 사원이 직접 경영에 참여하고 회사 채무에 연대·무한책임을 지는 전형적인 인적회사다. 합자회사는 여기에 출자만 하는 유한책임사원이 더해진 형태로, 무한책임사원이 출자와 업무집행을 맡고 유한책임사원은 출자액 한도의 책임만 진다.

    • 주식회사의 주주는 인수한 주식의 인수가액을 한도로 하는 유한책임만 지며, 예외적으로 무한책임을 지는 경우는 없다.
    • 합명회사는 사원 전원이 무한책임을 지고 지분 양도에 다른 사원 전원의 동의가 필요해 사원 수 확대가 어렵다. 따라서 대규모 자금조달에는 오히려 불리하다.
    • 유한회사는 인적회사인 합명회사와 물적회사인 주식회사의 장점을 절충한 형태로 설명되므로, 합자회사와 주식회사의 절충이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업환경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인 밀접성에 따라 직접적 환경과 간접적 환경으로 구분한다. 간접적 환경 요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사회계층
    2
    경제체제
    3
    기술수준
    4
    소비자
    5
    국가정책
    해설

    간접적 환경은 기업에 밀접하게 개입하지 않고 거시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환경으로, 사회계층·경제체제·기술수준·국가정책 등이 이에 해당한다.

    소비자는 기업과 직접 거래·상호작용하는 직접적 환경 요인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앤소프(H. Ansoff)의 경영자 계층에 따른 의사결정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자원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일정계획, 감독, 통제활동 등은 전략적 의사결정이다.
    2
    기업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 및 시장믹스 선정, 신사업영역 결정, 기술개발 등의 활동은 전략적 의사결정이다.
    3
    조직의 목표 달성 구체화를 위해 제 자원을 조직화하여 최적성과를 달성토록 하는 활동은 관리적 의사결정이다.
    4
    특정업무의 효과적, 효율적 수행과 관련된 활동으로 현재 조직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간개념의 활동은 업무적 의사결정이다.
    5
    제품생산계획, 조직편성, 자원의 조달방법, 인사와 훈련계획, 권한ㆍ책임의 문제, 판매ㆍ유통경로 분석 등은 관리적 의사결정이다.
    해설

    기업자원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일정계획, 감독, 통제활동은 앤소프의 계층 분류상 전략적 의사결정이 아니라 업무적 의사결정에 해당한다.

    제품·시장믹스 선정이나 신사업영역 결정, 기술개발 등 환경변화 대응 활동은 전략적 의사결정이고, 자원의 조직화를 통해 최적성과를 달성하려는 활동이나 제품생산계획·조직편성·자원조달방법·인사훈련계획 등은 관리적 의사결정, 특정업무의 효과적 수행과 관련된 현재 시점의 활동은 업무적 의사결정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포터(M. Porter)의 차별화 전략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규모의 경제
    2
    높은 품질
    3
    독특한 서비스
    4
    혁신적인 디자인
    5
    브랜드 이미지
    해설

    규모의 경제는 원가를 낮추는 요인으로 원가우위 전략의 요소이지, 차별화 전략의 요소가 아니다.

    높은 품질, 독특한 서비스, 혁신적인 디자인, 브랜드 이미지는 경쟁자와 구별되는 가치를 제공하는 차별화 전략의 대표적 요소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집단의사결정 기법은?

    • 상호작용하는 동일 그룹 내의 구성원보다 다른 그룹으로부터 더 많고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가정 하에 개발된 집단의사결정기법으로 서로 얼굴을 맞대고 하는 방법이다.
    •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비슷한 의견이 제시될 수 있고, 제시된 의견을 수집하고 단순화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 주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대안을 개발하거나, 실행가능하고 일상적인 의사결정에 유용하다.
    1
    명목집단법(nominal group technique)
    2
    델파이기법(delphi technique)
    3
    브레인스토밍(brain storming)
    4
    지명반론자법(devil's advocate method)
    5
    분석적 기법(analytic technique)
    해설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얼굴은 맞대되 자유로운 토론 대신 각자 아이디어를 서면으로 적어 제출하고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명목집단법에 관한 설명이다.

    '서로 얼굴을 맞대고 한다'는 점과 '익명성이 보장되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이 동시에 성립하는 기법은 명목집단법뿐이다. 한 공간에 모이지만 초기 단계에서 구두 상호작용을 차단해, 목소리 큰 사람이나 상사의 영향력이 아이디어의 질을 좌우하는 것을 막는다.

    • 여러 전문가에게 설문지를 반복 발송해 의견을 수렴하는 기법은 참여자가 서로 대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설명과 어긋난다.
    • 자유연상으로 아이디어를 쏟아내게 하는 기법은 발언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져 익명성이 없다.
    • 일부러 반대 역할을 맡을 사람을 지정해 비판하게 하는 기법과 자료·모형에 근거해 대안을 평가하는 기법은 아이디어의 익명 제출·집계 절차를 전제하지 않는다.

    다만 제시된 의견이 서로 비슷하게 겹칠 수 있고, 이를 수집·단순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이 이 기법의 대표적 한계로 지적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목표에 의한 관리(MBO)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목표 설정에 개인 참여
    2
    장기적인 목표 강조
    3
    조직 목표와 개인 목표의 일치
    4
    성과와 능률 중시
    5
    효과적인 통제
    해설

    목표에 의한 관리(MBO)는 개인의 목표 설정 참여, 조직목표와 개인목표의 일치, 성과와 능률 중시, 효과적인 통제를 특징으로 한다.

    MBO는 통상 단기적이고 구체적·측정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데 초점을 두므로, 장기적인 목표를 강조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포터(M. Porter)의 가치사슬에서 지원활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조달
    2
    서비스
    3
    인적자원 관리
    4
    기업 인프라
    5
    기술 개발
    해설

    포터의 가치사슬에서 지원활동은 기업 인프라, 인적자원 관리, 기술 개발, 조달로 구성된다.

    서비스는 구매물류·생산운영·출하물류·마케팅및영업과 함께 본원적 활동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브룸(V. Vroom)이 제시한 기대이론의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기대감
    2
    공정
    3
    노력
    4
    성과
    5
    유의성
    해설

    브룸의 기대이론은 기대감(노력→성과), 수단성(성과→보상), 유의성(보상의 가치)의 곱으로 동기부여의 크기를 설명한다.

    따라서 노력과 성과는 기대감·수단성을 잇는 이 모형의 구성 변수로 다루어진다.

    반면 공정은 자신의 투입 대비 보상 비율을 타인과 비교한다는 아담스의 공정성 이론에서 다루는 개념이므로, 기대이론의 요소로 볼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명령일원화의 원칙을 토대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참모로 하여 보다 더 효과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협력하도록 하는 조직형태는?
    1
    라인 조직
    2
    기능별 조직
    3
    라인-스태프 조직
    4
    프로젝트 조직
    5
    위원회 조직
    해설

    명령일원화 원칙을 유지하면서 전문지식·기술을 가진 참모(스태프)를 활용해 라인 조직을 보완하는 조직형태는 라인-스태프 조직이다.

    라인 조직은 참모 기능 없이 명령계통만 존재하고, 기능별 조직은 기능별 전문화를 중심으로 하며, 프로젝트 조직과 위원회 조직은 각각 특정 과업·의사결정을 위한 임시적·집단적 조직형태라는 점에서 이 문항이 설명하는 형태와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피들러(F. Fiedler)의 리더십 상황이론에서 제시된 상황변수를 모두 고른 것은?

    • ㄱ.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
    • ㄴ. 과업 행동과 관계 행동
    • ㄷ. 과업 구조
    • ㄹ. 리더의 직위 권한
    1
    ㄱ, ㄴ
    2
    ㄱ, ㄷ
    3
    ㄱ, ㄴ, ㄹ
    4
    ㄱ, ㄷ, ㄹ
    5
    ㄴ, ㄷ, ㄹ
    해설

    피들러가 제시한 상황변수는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 과업 구조, 리더의 직위 권한 세 가지이므로 ㄱ·ㄷ·ㄹ이 해당한다.

    세 변수는 각각 좋음/나쁨, 높음/낮음, 강함/약함으로 이분되어 8가지 상황 호의성을 만든다. 피들러는 여기에 LPC(가장 싫어하는 동료) 점수로 측정한 리더 유형을 결합해, 상황이 매우 호의적이거나 매우 비호의적일 때는 과업지향적 리더가, 중간 정도로 호의적일 때는 관계지향적 리더가 효과적이라고 보았다.

    제외되는 '과업 행동과 관계 행동'은 리더가 처한 상황이 아니라 리더가 보이는 행동 차원으로,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의 구조주도·배려나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 모형에서 쓰이는 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촉진 믹스 중 인적 판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개별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2
    고객에게 많은 양과 높은 질의 정보를 제공한다.
    3
    비용이 적게 든다.
    4
    고객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5
    산업재 판매에 주로 적용된다.
    해설

    인적판매는 판매원이 개별 고객을 직접 상대하며 많은 양과 높은 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광고 등 다른 촉진수단보다 비용이 많이 드는 수단이다.

    고객 1인당 접촉에 인적자원이 투입되는 특성상 산업재 판매처럼 소수의 고객에게 고관여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 주로 적용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생산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생산계획은 수요예측 및 판매계획을 토대로 수립된다.
    2
    생산계획은 생산품종, 생산수량, 생산시기 등을 결정하는 것이다.
    3
    총괄생산계획은 개별 제품이 아닌 제품그룹을 대상으로 한다.
    4
    주생산계획은 개별 제품별로 생산시기와 생산수량을 결정하는 것이다.
    5
    생산일정계획은 제품생산에 필요한 부품과 원자재의 종류, 수량, 주문시기 등을 결정하는 과정이다.
    해설

    제품생산에 필요한 부품과 원자재의 종류·수량·주문시기를 결정하는 과정은 생산일정계획이 아니라 자재소요계획(MRP)에 해당한다.

    생산계획이 수요예측·판매계획을 토대로 수립된다는 점, 생산품종·수량·시기를 결정한다는 점, 총괄생산계획이 제품그룹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 주생산계획이 개별 제품별 생산시기·수량을 결정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평가요소별 등급을 정한 후 피고과자의 업무성과를 체크하는 인사고과방법은?
    1
    서열법
    2
    업무보고법
    3
    강제할당법
    4
    평가척도법
    5
    목표관리법
    해설

    평가요소별로 등급(척도)을 미리 정해 놓고 피고과자의 업무성과를 그 등급에 따라 체크하는 인사고과방법은 평가척도법이다.

    서열법은 피고과자를 상대적으로 순위 매기는 방법, 강제할당법은 평가등급별 인원 비율을 미리 정해 강제 배분하는 방법, 목표관리법은 목표 달성도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방법, 업무보고법은 담당자가 수행한 업무를 기술·보고하게 하여 평가하는 방법으로 이 문항이 설명하는 방식과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서비스품질 평가 요소와 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신뢰성 - 약속한 서비스를 정확히 제공하는 능력
    2
    반응성 - 고객을 도와주려는 의지와 신속히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
    3
    확신성 - 노하우와 능력을 토대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믿음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
    4
    표준성 - 고객에게 제공하는 개별적 배려와 관심 정도
    5
    유형성 - 물리적 시설, 종업원 복장과 외모,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각종 도구 등
    해설

    고객에게 제공하는 개별적 배려와 관심을 뜻하는 서비스품질 요소는 '표준성'이 아니라 공감성(empathy)이다.

    신뢰성(약속한 서비스의 정확한 제공), 반응성(신속한 서비스 제공 의지), 확신성(신뢰를 주는 능력), 유형성(물리적 시설·외모·커뮤니케이션 도구)에 관한 설명은 모두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투자안의 경제성 평가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순현재가치(NPV: Net Present Value)법은 투자안으로부터 발생하는 순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1보다 큰 가의 여부에 따라 투자안을 평가한다.
    2
    회수기간(PBP: Pay Back Period)법은 투자원금을 회수하는 기간만을 고려하여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3
    내부수익률(IRR: Internal Rate of Return)법은 내부수익률이 투자안의 요구수익률보다 높은지의 여부에 따라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4
    수익성지수(PI: Profitability Index)법은 투자안의 현금흐름을 고려하여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5
    회계적이익률(ARR: Account Rate of Return)법은 회계처리방법의 선택에 따라 투자안의 평가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해설

    순현재가치(NPV)법은 투자안의 현금유입 현재가치에서 현금유출 현재가치를 뺀 순현재가치가 0보다 큰지의 여부로 투자안을 평가한다. 판단기준을 '1'로 삼는 것은 NPV법이 아니다.

    1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수익성지수(PI)법으로,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투자액의 현재가치로 나눈 지수가 1보다 큰지를 본다.

    회수기간법이 투자원금 회수기간만을 고려한다는 점, 내부수익률법이 요구수익률과 비교한다는 점, 수익성지수법이 현금흐름을 고려한다는 점, 회계적이익률법이 회계처리방법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경영의 주식에 관한 자료이다.

    • 시장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 10%
    • 무위험이자율: 5.2%
    • (주)경영의 주식에 관한 베타: 1.5

    위 자료와 증권시장선(SML: Security Market Line)을 이용할 때, (주)경영의 주식에 관한 기대수익률은?

    1
    7.8%
    2
    10%
    3
    12.4%
    4
    13%
    5
    15.2%
    해설

    증권시장선에 자료를 대입하면 기대수익률은 12.4%가 된다.

    증권시장선은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을 무위험이자율에 체계적 위험의 대가를 더한 값으로 설명한다.
    E(Ri)=Rf+βi[E(RM)−Rf]E(R_i) = R_f + \beta_i \left[ E(R_M) - R_f \right]

    시장 포트폴리오 기대수익률 10%, 무위험이자율 5.2%이므로 시장위험프리미엄은 10%−5.2%=4.8%10\% - 5.2\% = 4.8\%이다.
    여기에 베타 1.5를 곱하면 이 주식이 요구하는 위험프리미엄은 1.5×4.8%=7.2%1.5 \times 4.8\% = 7.2\%이다.

    따라서 기대수익률은 5.2%+7.2%=12.4%5.2\% + 7.2\% = 12.4\%이다. 베타가 1보다 크므로 기대수익률이 시장수익률 10%보다 높게 산출되는 것이 자연스럽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빅데이터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수집하여 분석하는 데이터 분량이 매우 많다.
    • ㄴ. ERP, SCM, MES, CRM 등의 시스템에 저장된 정형화된 데이터를 분석한다.
    • ㄷ. 사진 및 동영상, 콜센터 고객상담 내용 등 비정형화된 데이터를 분석한다.
    • ㄹ. 수많은 사용자 요청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결과를 제시한다.
    1
    ㄱ, ㄴ, ㄷ
    2
    ㄱ, ㄴ, ㄹ
    3
    ㄱ, ㄷ, ㄹ
    4
    ㄴ,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제시된 네 항목이 모두 빅데이터의 특징에 해당한다.

    빅데이터는 흔히 규모(Volume)·다양성(Variety)·속도(Velocity)의 3V로 정의된다. 데이터 분량이 매우 많다는 것은 규모에, 수많은 요청을 신속히 처리해 결과를 제시한다는 것은 속도에 대응한다.

    다양성은 정형과 비정형을 모두 포괄한다는 데 핵심이 있다. ERP·SCM·MES·CRM처럼 행과 열로 정리된 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사진·동영상·콜센터 상담 녹취 같은 비정형 데이터까지 분석 대상으로 삼는 것이 기존 데이터 분석과 구별되는 지점이다.

    즉 정형 데이터 분석을 다룬 항목과 비정형 데이터 분석을 다룬 항목은 서로 배타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다양성이라는 하나의 특징을 나눠 설명한 것이므로, 어느 하나도 제외할 근거가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프로세스와 품질 개선을 위해 DMAIC의 5단계 문제해결 접근방식을 활용하는 경영혁신기법은?
    1
    6시그마(six sigma)
    2
    종합적 품질경영(TQM)
    3
    다운사이징(downsizing)
    4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
    5
    리스트럭처링(restructuring)
    해설

    정의(Define)-측정(Measure)-분석(Analyze)-개선(Improve)-관리(Control)의 DMAIC 5단계 문제해결 접근방식을 활용하는 대표적인 경영혁신기법은 6시그마이다.

    종합적 품질경영(TQM), 다운사이징, 리엔지니어링, 리스트럭처링은 각각 다른 방법론과 절차를 사용하며 DMAIC 방식을 핵심 절차로 삼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재, 회계, 구매, 생산, 판매, 인사 등 기업 내 업무의 통합정보시스템을 의미한다.
    2
    기업 내 각 부문의 데이터를 일원화하여 관리함으로써 경영자원을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해 준다.
    3
    선진 프로세스를 내장하고 있는 패키지 도입 시 기업의 업무처리 방식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
    수주처리에서 출하 및 회계처리까지 일련의 업무통합으로 고객 요구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다.
    5
    정보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ERP를 SCM, CRM 등과 연계시켜 MRP로 진화하고 있다.
    해설

    정보기술 발전에 따라 ERP가 SCM·CRM 등과 연계되며 나아가는 방향은 확장형 ERP(ERPⅡ)이므로, MRP로 진화하고 있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MRP(자재소요계획)는 오히려 ERP 이전 단계의 생산관리 시스템에 해당하여, ERP가 외부 프로세스와 결합해 발전해 가는 방향을 MRP로의 진화라고 볼 수 없다.

    자재·회계·구매·생산·판매·인사를 아우르는 통합정보시스템이라는 점, 데이터 일원화를 통한 계획적·효율적 자원운영, 선진 프로세스 내장 패키지의 업무 최적화 효과, 수주부터 출하·회계처리까지 통합된 신속한 고객대응은 모두 ERP의 특성으로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공급사슬관리(SC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재 조달에서 제조, 판매, 고객까지 물류 및 정보 흐름을 최적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2
    정보공유를 토대로 공급업체, 제조업체, 유통업체 및 소비자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3
    내부 물류 흐름뿐만 아니라 외부 물류 흐름의 통합에도 초점을 두고 있다.
    4
    상류 기능과 하류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수직계열화와 같다.
    5
    공급사슬관리의 확산 배경으로는 인터넷을 비롯한 정보통신기술의 진전을 들 수 있다.
    해설

    공급사슬관리(SCM)는 독립된 기업들 간의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한 유기적 연결이지, 소유·자본 결합을 통해 상류와 하류 기능을 하나의 조직으로 묶는 수직계열화와는 다른 개념이다.

    수직계열화는 원료 조달에서 생산·유통까지의 단계를 자본적으로 통합하는 것인 반면, SCM은 각 주체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물류·정보 흐름을 최적화하는 협업 체계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자재 조달부터 고객까지 물류·정보 흐름 최적화, 공급업체·제조업체·유통업체·소비자의 통합적 관리, 내부뿐 아니라 외부 물류 흐름 통합에 초점을 둔다는 점, 정보통신기술 발전이 SCM 확산의 배경이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정보가 의사결정에 유용하게 활용되기 위해 갖추어야할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
    2
    필요한 시기에 이용될 수 있도록 제공되어야 한다.
    3
    효과적 의사결정에 부합하도록 충분히 제공되어야 한다.
    4
    의사결정과 직접적 관련성이 있어야 한다.
    5
    물리적으로 존재하여 보거나 만져볼 수 있어야 한다.
    해설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의 특성으로 정확성·적시성·충분성·관련성은 요구되지만, 정보가 반드시 물리적으로 존재하여 보거나 만져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옳지 않다.

    정보는 데이터가 가공된 무형의 산출물로서 개념적·추상적으로 전달·활용될 수 있으며, 반드시 실체적 형태를 가질 필요는 없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현실 반영, 필요 시기에 맞춘 제공, 의사결정에 충분한 양의 제공, 의사결정과의 직접적 관련성은 모두 유용한 정보가 갖추어야 할 특성으로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지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지식이란 사람의 행동과 의사결정에 지침을 주는 본능, 지각, 아이디어, 규칙과 절차 등의 결합을 의미한다.
    2
    지식은 데이터를 집적하고 체계화한 후 가공한 형태로 정보의 하위 개념이다.
    3
    지식은 개인의 자산이자 기업의 자원으로써 부가가치 창출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커지고 있다.
    4
    암묵지란 개인이 학습과 체험을 통해 쌓은 지식으로 문서화하기 어렵다.
    5
    형식지란 언어, 문자, 숫자의 형태로 존재하는 지식을 말한다.
    해설

    데이터·정보·지식의 위계에서 지식은 정보를 체계화·가공한 상위 개념이므로, 지식을 정보의 하위 개념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가공한 것이 정보이고, 정보를 다시 체계화·통합하여 의사결정에 활용 가능하게 만든 것이 지식이므로 순서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지식이 사람의 행동·의사결정에 지침을 주는 본능·지각·아이디어·규칙과 절차의 결합이라는 점, 개인의 자산이자 기업 자원으로서 부가가치 창출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점, 암묵지가 문서화하기 어려운 개인의 학습·체험 지식이라는 점, 형식지가 언어·문자·숫자로 존재하는 지식이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재무비율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통계적 분석기법을 사용하여 필요한 정보를 가공하는 분석은?
    1
    비율분석
    2
    균형분석
    3
    지수분석
    4
    실수분석
    5
    계량모형분석
    해설

    재무비율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통계적 분석기법으로 필요한 정보를 가공하는 분석은 계량모형분석이다.

    계량모형분석은 다수의 재무비율을 판별분석·회귀분석 등 통계적 기법으로 결합·가공하여 기업의 재무상태나 부실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예측하는 데 활용된다.

    단순히 개별 비율을 산출하는 비율분석, 기준연도 대비 지수로 나타내는 지수분석, 실제 금액 그대로를 비교하는 실수분석은 통계적 가공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재무제표에서 자본에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1
    이익준비금
    2
    자기주식처분이익
    3
    감자차익
    4
    주식발행초과금
    5
    영업권
    해설

    영업권은 무형자산으로서 재무상태표상 자산 항목에 해당하므로 자본 항목이 아니다.

    영업권은 인수합병 등에서 지급한 대가가 순자산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부분을 인식한 자산이며, 자본을 구성하는 잉여금이나 준비금과는 성격이 다르다.

    • 이익준비금은 이익잉여금의 일부로 자본 항목이다.
    • 자기주식처분이익과 감자차익은 자본잉여금에 해당하는 자본 항목이다.
    • 주식발행초과금도 자본잉여금으로 자본 항목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경영분석을 수행하는 이해관계자와 분석목적을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영자 - 경영계획 및 경영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 획득
    2
    금융기관 - 기업의 부채 상환 능력 및 신용도 파악
    3
    투자자 - 증권의 내재가치 및 위험 특성 파악
    4
    고객 - 기업의 조세부담 능력 및 과세 적정성 평가
    5
    외부감사인 - 회계처리 및 재무제표의 적정성 평가
    해설

    기업의 조세부담 능력 및 과세 적정성 평가는 세무당국(과세관청)의 관심사이지, 고객이 경영분석을 수행하는 목적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옳지 않은 연결이다.

    고객이 경영분석을 이용한다면 주로 거래 지속가능성이나 제품·서비스 공급 안정성 등을 살피는 것이지, 기업의 세무 문제를 평가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

    경영자가 경영계획·전략 수립을 위해, 금융기관이 부채 상환능력과 신용도 파악을 위해, 투자자가 증권의 내재가치와 위험 파악을 위해, 외부감사인이 회계처리와 재무제표의 적정성 평가를 위해 경영분석을 활용한다는 연결은 모두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재무제표에서 비유동부채에 해당하는 항목은?
    1
    사채
    2
    감가상각누계액
    3
    선급비용
    4
    단기차입금
    5
    장기대여금
    해설

    사채는 상환 만기가 1년을 초과하는 장기 차입성 부채로 재무상태표상 비유동부채에 해당한다.

    • 감가상각누계액은 부채가 아니라 유형자산의 차감계정(자산 항목)이다.
    • 선급비용은 자산(당좌자산) 항목이다.
    • 단기차입금은 만기가 1년 이내인 유동부채이다.
    • 장기대여금은 부채가 아니라 자산(투자자산) 항목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현금유출이 발생하는 비용에 해당하는 것은?
    1
    연구비
    2
    감가상각비
    3
    무형자산손상차손
    4
    자산재평가손실
    5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해설

    연구비는 급여·재료비 등 실제 현금 지출을 수반하는 비용이므로 현금유출이 발생하는 비용에 해당한다.

    반면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손상차손, 자산재평가손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은 모두 자산의 장부가액을 조정하는 회계적 평가·배분 절차에서 발생하는 비현금성 비용으로, 인식 시점에 실제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유동성이 높은 자산부터 낮은 자산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단, 청산과정이 아닌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한다고 가정한다.)

    • ㄱ. 매출채권
    • ㄴ. 기계장치
    • ㄷ. 현금성자산
    • ㄹ. 재고자산
    1
    ㄱ - ㄹ-ㄴ –ㄷ
    2
    ㄴ-ㄱ-ㄹ – ㄷ
    3
    ㄷ-ㄱ - ㄹ -ㄴ
    4
    ㄷ - ㄹ-ㄴ –ㄱ
    5
    ㄹ-ㄱ-ㄷ - ㄴ
    해설

    유동성이 높은 순서는 현금성자산 → 매출채권 → 재고자산 → 기계장치이다.

    유동성은 자산이 현금으로 전환되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확실성을 뜻한다. 현금성자산은 사실상 현금 자체이므로 전환 단계가 없어 가장 유동성이 높다.

    • 매출채권은 이미 판매가 이루어져 회수 절차만 남은 상태이므로 그다음이다.
    • 재고자산은 먼저 팔려야 매출채권이 되고 그 뒤에야 현금이 되므로, 판매와 회수라는 두 단계를 거쳐 매출채권보다 유동성이 낮다.
    • 기계장치는 영업에 사용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비유동자산이어서,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전제하면 현금화 대상이 아니므로 가장 낮다.

    재무상태표에서 자산을 유동성 배열법으로 표시할 때도 이 순서를 따른다는 점을 기억하면 판단이 쉽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분식회계의 징후로 옳지 않은 것은?
    1
    당기순이익은 양(+)의 값을 가지나 영업현금흐름은 음(-)의 값을 갖는 괴리도가 매년 증가하는 경우
    2
    영업이익보다 기타수익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경우
    3
    회계기준을 자주 변경하는 경우
    4
    매출액은 일정하나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의 크기가 급격히 증가하는 경우
    5
    부채규모가 줄어들면서 이자비용이 감소하는 경우
    해설

    부채규모가 줄어들면서 이자비용이 감소하는 것은 재무구조가 건전해지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분식회계의 징후로 보기 어렵다.

    분식회계가 의심되는 경우는 대체로 이익은 좋아 보이나 실제 현금흐름이나 자산 건전성이 뒷받침되지 않는 괴리가 나타나는 상황이다.

    • 당기순이익은 흑자인데 영업현금흐름은 적자인 괴리가 매년 커지는 경우는 이익의 질을 의심케 하는 징후이다.
    • 영업이익보다 기타수익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경우는 본업 외 요인으로 이익을 부풀렸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 회계기준을 자주 변경하는 경우는 이익 조정 의도를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다.
    • 매출액은 일정한데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이 급증하는 경우는 가공매출이나 재고 과대계상을 의심케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손익분기점(BEP)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손익분기점에서 공헌이익은 0이다.
    2
    손익분기점에서 영업레버리지도(DOL)는 1이다.
    3
    손익분기점에서 안전율(margin of safety ratio)은 0이다.
    4
    변동원가율에 공헌이익률을 더하면 0이 된다.
    5
    변동비 대비 고정비의 비중이 큰 기업일수록 영업이익의 변동성은 줄어든다.
    해설

    손익분기점(BEP)에서는 실제 매출액과 BEP 매출액이 일치하므로, 안전율(안전한계율)은 실제매출−BEP매출실제매출=0\dfrac{\text{실제매출} - \text{BEP매출}}{\text{실제매출}} = 0이 되어 옳은 설명이다.

    BEP에서 공헌이익은 고정비와 같아 0이 아니며, 영업레버리지도(DOL)는 영업이익이 0이 되어 정의될 수 없으므로 1이라는 서술도 옳지 않다.

    변동원가율과 공헌이익률의 합은 항상 1(100%)이 되어야 하므로 0이 된다는 서술도 틀렸고, 고정비 비중이 클수록 오히려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커져 영업이익의 변동성은 커지므로 마지막 서술도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주의 투하자본 대비 당기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비율은?
    1
    총자산이익률
    2
    자기자본순이익률
    3
    매출액순이익률
    4
    부채비율
    5
    순운전자본비율
    해설

    주주가 투입한 자기자본 대비 당기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비율은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이다.

    ROE는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주주 관점에서 자신이 투자한 자본이 얼마만큼의 수익을 창출했는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총자산이익률은 총자산 대비 수익성, 매출액순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수익성, 부채비율과 순운전자본비율은 재무안정성·유동성 지표로서 주주 투하자본 대비 성과를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경영은 단일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1년 제품 단위당 판매가격은 ₩500, 제품 단위당 변동비는 ₩300, 고정비는 ₩10,000이다. (주)경영의 20×1년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단, 법인세율은 20 %이다.)
    1
    50개
    2
    75개
    3
    100개
    4
    125개
    5
    150개
    해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구하며, 세율은 세전 손익이 0이 되는 지점을 찾는 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500−300=200500 - 300 = 200원이다.

    따라서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10,000200=50\dfrac{10{,}000}{200} = 50개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업의 장기채무지급능력을 측정하는 비율은?
    1
    부채비율
    2
    유동비율
    3
    총자산회전율
    4
    자본생산성
    5
    매출액순이익률
    해설

    기업의 장기채무지급능력을 측정하는 대표적 비율은 부채비율이다.

    부채비율은 총자본 중 타인자본(부채)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어, 장기적으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쓰인다.

    유동비율은 단기지급능력, 총자산회전율과 자본생산성은 활동성·생산성, 매출액순이익률은 수익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장기채무지급능력과는 성격이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현재 (주)경영의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4 %, 매출액순이익률은 2 %, 총자산 회전율은 1.0이다. 향후 (주)경영은 자기자본순이익률을 6 %로 증가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주)경영의 적정 부채비율은? (단, 부채비율 이외의 다른 재무비율은 일정하다고 가정한다.)
    1
    50 %
    2
    100 %
    3
    150 %
    4
    200 %
    5
    250 %
    해설

    ROE는 매출액순이익률×총자산회전율×총자산자기자본\text{매출액순이익률} \times \text{총자산회전율} \times \dfrac{\text{총자산}}{\text{자기자본}}으로 분해되며, 이를 이용해 목표 ROE를 달성하는 부채비율을 구하면 된다.

    현재 4%=2%×1.0×총자산자기자본4\% = 2\% \times 1.0 \times \dfrac{\text{총자산}}{\text{자기자본}}에서 자기자본승수는 2이므로, 부채비율(부채/자기자본)은 2−1=12 - 1 = 1, 즉 100%이다.

    목표 6%=2%×1.0×총자산자기자본6\% = 2\% \times 1.0 \times \dfrac{\text{총자산}}{\text{자기자본}}에서 자기자본승수는 3이 되어야 하므로, 적정 부채비율은 3−1=23 - 1 = 2, 즉 200%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재무비율 중 정태비율은?
    1
    이자보상비율
    2
    총자산회전율
    3
    자기자본순이익률
    4
    매출액증가율
    5
    현금비율
    해설

    정태비율은 특정 시점의 재무상태표 항목만으로 구성되는 비율로, 보기 중에서는 현금비율이 이에 해당한다.

    현금비율은 현금성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것으로 재무상태표 항목만을 이용하지만, 이자보상비율·총자산회전율·자기자본순이익률·매출액증가율은 모두 일정 기간의 손익계산서 항목을 포함하는 동태비율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시장가치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비율로 주당순이익 1원의 질적가치를 나타낸다.
    2
    주가수익비율(PER)은 수익 대비 상대적 주가수준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3
    주가현금흐름비율(PCR)은 주가가 주당현금흐름의 몇 배가 되는지를 보여준다.
    4
    주가장부가치비율(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의 장부가치로 나눈 비율이다.
    5
    동종 산업 내에서 주가장부가치비율(PBR)이 매우 높은 기업의 주식일수록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해설

    동종 산업 내에서 주가장부가치비율(PBR)이 매우 높다는 것은 주가가 주당순자산 대비 상대적으로 비싸게 거래된다는 의미이므로, 오히려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타당하며 저평가 가능성이 높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의 장부가치로 나눈 비율로, 값이 낮을수록 자산가치 대비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해석된다.

    PER이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수익 대비 상대적 주가수준 지표라는 점, PCR이 주가를 주당현금흐름의 배수로 나타낸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BCG 매트릭스에서 시장성장률과 시장점유율이 높지만 성장을 위해 순운전자본과 자본적 지출의 대폭적인 증가를 필요로 하는 제품군은?
    1
    의문부호(question marks)
    2
    개(dogs)
    3
    양(sheeps)
    4
    스타(stars)
    5
    현금젖소(cash cows)
    해설

    시장성장률과 시장점유율이 모두 높지만,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순운전자본과 자본적 지출의 대폭적인 증가가 필요한 제품군은 BCG 매트릭스에서 스타(stars)에 해당한다.

    스타 사업부는 높은 성장률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적인 재투자가 요구되어 현금 유입뿐 아니라 유출도 크게 발생하는 특징을 갖는다.

    의문부호는 저점유율·고성장, 현금젖소는 고점유율·저성장으로 현금 창출에 집중되는 사업부이며, 개는 저점유율·저성장 사업부로 이러한 대규모 재투자 필요성과는 거리가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균형성과표(BSC)의 관점과 핵심성과지표를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고객 관점 – 시장점유율
    2
    재무적 관점 – 투하자본수익률
    3
    재무적 관점 - 경제적 부가가치
    4
    내부프로세스 관점 - 종업원 만족도
    5
    혁신과 학습 관점 - 종업원 생산성
    해설

    균형성과표(BSC)에서 종업원 만족도는 내부프로세스 관점이 아니라 혁신과 학습(성장) 관점의 핵심성과지표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은 연결이다.

    내부프로세스 관점은 생산성, 품질, 사이클타임 등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과 관련된 지표를 다루는 반면, 종업원의 만족도나 역량은 조직의 학습·성장 잠재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분류된다.

    고객 관점의 시장점유율, 재무적 관점의 투하자본수익률과 경제적 부가가치, 혁신과 학습 관점의 종업원 생산성은 모두 올바른 연결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경제분석의 대상 변수로 옳지 않은 것은?
    1
    환율
    2
    산업의 경쟁정도
    3
    인플레이션
    4
    경제성장률
    5
    국제수지
    해설

    산업의 경쟁정도는 특정 산업 내부의 구조적 특성을 다루는 산업분석의 대상이지, 국가 전체 차원의 거시경제 변수를 다루는 경제분석의 대상 변수로 보기 어렵다.

    경제분석은 환율, 인플레이션, 경제성장률, 국제수지와 같은 거시경제 지표를 통해 전반적인 투자환경을 파악하는 단계이며, 이후 산업분석 단계에서 개별 산업의 경쟁구조를 별도로 다루게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경영부문별 기업진단 분야의 연결이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판매 - 판매시장조사, 판매촉진
    • ㄴ. 재무 - 예산통제, 자금계획
    • ㄷ. 생산 - 공정관리, 품질관리
    • ㄹ. 인사·노무 - 작업관리, 재무분석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ㄴ, ㄷ
    5
    ㄱ, ㄷ, ㄹ
    해설

    판매·재무·생산 부문의 연결은 옳고, 인사·노무 부문에 재무분석을 붙인 연결만 잘못되었다.

    기업진단은 경영부문별로 진단 항목이 나뉜다. 판매부문은 시장과 수요를 파악하고 판로를 넓히는 판매시장조사·판매촉진을, 재무부문은 자금의 조달과 운용을 다루는 예산통제·자금계획을, 생산부문은 제조 흐름과 품질을 관리하는 공정관리·품질관리를 대상으로 삼는다.

    인사·노무부문의 진단은 인력의 채용·배치·평가·임금, 작업방법과 작업량을 다루는 작업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묶인 재무분석은 재무제표를 통해 수익성·안정성·성장성을 평가하는 재무부문의 진단항목이므로 연결이 어긋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업가치평가에 사용되는 자본비용(cost of capital)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본비용은 기업이 자본을 사용한 대가로 자본제공자에게 지급하는 비용이다.
    2
    증권시장선(SML)이 성립할 경우 자기자본비용은 주식의 체계적 위험이 높아질수록 감소한다.
    3
    타인자본비용은 부채에 대한 이자비용으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의 법인세 절감효과의 반영 여부에 따라 세전 타인자본비용과 세후 타인자본비용으로 구분된다.
    4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자기자본비용과 세후 타인자본비용을 가중평균하여 측정된다.
    5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구할 때 사용하는 가중치(자본의 구성비율)는 시장가치로 측정된다.
    해설

    증권시장선(SML)이 성립할 경우 자기자본비용(요구수익률)은 주식의 체계적 위험(베타)이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관계이므로, 감소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SML은 체계적 위험이 클수록 더 높은 위험프리미엄을 요구하는 위험-수익 상충관계를 나타내므로, 위험이 커질수록 자기자본비용도 함께 커진다.

    자본비용이 자본제공자에게 지급하는 대가라는 점, 타인자본비용이 세전·세후로 구분된다는 점,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이 자기자본비용과 세후 타인자본비용의 가중평균이며 가중치를 시장가치로 측정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레버리지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영업레버리지도는 공헌이익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것이다.
    2
    다른 조건이 일정할 경우 매출액이 증가할수록 영업레버리지도는 감소하게 된다.
    3
    비유동자산의 비중이 낮을수록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4
    재무레버리지도는 주당순이익 변화율을 영업이익 변화율로 나눈 것이다.
    5
    부채의존도가 높을수록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해설

    비유동자산(고정자산)의 비중이 높을수록 고정비 부담이 커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나므로, 비중이 낮을수록 효과가 크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영업레버리지는 매출액 변화에 대해 고정비 비중이 클수록 영업이익 변화폭이 확대되는 현상으로, 설비 등 비유동자산 비중이 높은 업종일수록 이러한 효과가 두드러진다.

    영업레버리지도가 공헌이익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이라는 점, 매출액이 증가할수록 영업레버리지도가 감소한다는 점, 재무레버리지도가 주당순이익 변화율을 영업이익 변화율로 나눈 값이라는 점, 부채의존도가 높을수록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크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판별분석의 유용성과 한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여러 재무변수를 동시에 고려하는 종합적인 재무분석 기법이다.
    2
    동일한 기준으로 여러 기업을 동시에 평가하므로 평가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3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비회계적인 질적 정보를 포함하여 분석한다.
    4
    사후적인 예측방법이므로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경우 예측력이 떨어진다.
    5
    판별함수를 추정하는 데 사용되는 재무비율의 선정에 있어서 이론적인 근거가 부족하다.
    해설

    판별분석은 주로 재무비율과 같은 계량적·회계적 자료에 의존하는 통계기법이므로,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비회계적인 질적 정보를 포함하여 분석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질적 정보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은 오히려 판별분석의 대표적인 한계로 지적되는 부분이다.

    여러 재무변수를 동시에 고려하는 종합적 분석기법이라는 점, 동일 기준으로 여러 기업을 평가해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 사후적 예측방법이어서 경영환경 급변 시 예측력이 떨어진다는 점, 재무비율 선정에 이론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은 모두 판별분석의 특성으로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주)경영의 20×3년 말 현재 자기자본비율은 60 %, 타인자본비율은 40 %이고, 자기자본비용은 15 %, 세후 타인자본비용은 10 %이다. (주)경영이 20×4년부터 매년말 52억 원의 잉여현금흐름(FCF)을 영구히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현재시점에서 (주)경영의 기업가치 추정치는?
    1
    100억 원
    2
    200억 원
    3
    300억 원
    4
    400억 원
    5
    500억 원
    해설

    영구히 발생하는 잉여현금흐름(FCF)의 기업가치는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으로 할인한 영구연금 형태로 추정한다.

    WACC은 0.6×15%+0.4×10%=9%+4%=13%0.6 \times 15\% + 0.4 \times 10\% = 9\% + 4\% = 13\%이다.

    따라서 기업가치는 520.13=400\dfrac{52}{0.13} = 400억 원으로 추정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업부실의 징후로 옳은 것은?
    1
    재고자산회전율의 지속적 증가
    2
    유동비율의 지속적 증가
    3
    매출액순이익률의 지속적 증가
    4
    부채비율의 지속적 감소
    5
    유동부채 대비 영업현금흐름의 지속적 감소
    해설

    유동부채 대비 영업현금흐름의 지속적 감소는 단기 채무를 상환할 수 있는 실질적 자금창출력이 약해지고 있음을 의미하므로 기업부실의 징후로 볼 수 있다.

    영업현금흐름이 유동부채에 비해 계속 줄어든다는 것은 이익이 보고되더라도 실제 현금창출력은 뒷받침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 신호가 된다.

    재고자산회전율의 지속적 증가, 유동비율의 지속적 증가, 매출액순이익률의 지속적 증가, 부채비율의 지속적 감소는 모두 재무건전성이 개선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이지 부실 징후가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포터(M. Porter)가 제시한 산업구조분석모형의 다섯 가지 요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산업 내 기존 기업 간 경쟁
    2
    대체 제품의 위협
    3
    독과점 기업의 위협
    4
    구매자의 교섭력
    5
    공급자의 교섭력
    해설

    포터(M. Porter)의 산업구조분석모형(5요인 모형)은 기존 기업 간 경쟁, 신규 진입자의 위협, 대체재의 위협, 구매자의 교섭력, 공급자의 교섭력으로 구성되며, 독과점 기업의 위협은 이 다섯 요인에 포함되지 않는다.

    독과점적 지위에서 비롯되는 문제는 별도의 요인으로 분류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기업 간 경쟁 강도나 진입장벽에 관한 논의 안에서 다루어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업 신용평가에서 비재무적 평가내용에 해당하는 것은?
    1
    물적 자원의 성과
    2
    시장점유율 유지능력
    3
    경영의 총괄적 효율성
    4
    장단기 채무지급능력
    5
    자산의 효율적 이용도
    해설

    기업 신용평가에서 비재무적 평가내용은 재무제표 수치로 직접 산출되지 않는 정성적 요소를 뜻하며, 보기 중에서는 시장점유율 유지능력이 이에 해당한다.

    시장점유율 유지능력은 기업의 경쟁력이나 사업 지속가능성을 질적으로 평가하는 요소로, 재무제표 수치만으로는 온전히 측정되지 않는 비재무적 항목이다.

    물적 자원의 성과, 경영의 총괄적 효율성, 장단기 채무지급능력, 자산의 효율적 이용도는 모두 재무비율 등 재무자료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재무적 평가 영역에 가깝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쿤(Kuhn)의 과학발전 관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과학의 발전 행태에 대한 주장을 위해 패러다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였다.
    2
    과학은 정상과학과 혁명과학으로 구분된다.
    3
    과학의 발전은 혁명과학에서 정상과학으로 지식이 점진적으로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4
    과학적인 패러다임은 어느 특정한 시기의 과학공동체가 연구활동을 하는데 있어 근거를 두고 보편적으로 인정된 근본적인 모델이나 준거틀이다.
    5
    자연과학에서의 패러다임의 예로는 다윈의 진화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 등 이다.
    해설

    쿤(Kuhn)의 과학발전 관점에서 과학은 정상과학에서 위기를 거쳐 과학혁명(혁명과학)으로 이행하는 것이지, 혁명과학에서 정상과학으로 지식이 점진적으로 누적되어 발전한다는 서술은 순서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

    쿤은 과학의 발전을 기존 패러다임 아래 지식이 축적되는 정상과학 시기와, 기존 패러다임이 위기를 맞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혁명과학 시기가 교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설명한다.

    과학발전 논의에서 패러다임 개념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는 점, 과학이 정상과학과 혁명과학으로 구분된다는 점, 패러다임이 특정 시기 과학공동체가 연구활동의 근거로 삼는 보편적으로 인정된 모델이라는 점, 다윈의 진화론이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가 자연과학 패러다임의 예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과학적 방법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독창성
    2
    논리성
    3
    체계성
    4
    상호주관성
    5
    검증가능성
    해설

    독창성은 연구 주제의 참신성과 관련된 특성일 뿐, 과학적 방법 자체가 갖추어야 할 특징으로 보기는 어려우므로 옳지 않다.

    과학적 방법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논리성, 체계성, 상호주관성(간주관성), 검증가능성 등으로 설명되며, 이는 연구자가 누구든 동일한 절차를 따르면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개념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명료해야 한다.
    2
    구체적이어야 한다.
    3
    검증이 가능해야 한다.
    4
    연구자의 주관적인 가치가 포함되어야 한다.
    5
    두 개 이상의 변수들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혹은 한개 또는 그 이상의 변수들에 조건이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관한 진술이다.
    해설

    가설은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해야 하므로 연구자의 주관적인 가치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가설은 연구자의 개인적 가치판단이 배제된 상태에서 변수 간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진술한 것이어야 검증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가설이 명료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점, 검증이 가능해야 한다는 점, 두 개 이상의 변수 간 관계나 조건에 따른 변화에 관한 진술이라는 점은 모두 가설이 갖추어야 할 요건으로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과학적 연구(research)의 목적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설명
    2
    이해
    3
    탐색
    4
    예측
    5
    관찰
    해설

    관찰은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도구)에 해당할 뿐, 과학적 연구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목적으로 보기는 어려우므로 옳지 않다.

    과학적 연구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현상을 탐색하고 기술·이해하며, 변수 간 관계를 설명하고 나아가 미래를 예측하는 데 있다고 설명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유사실험설계(준실험설계)에 해당하는 것은?
    1
    비동질 통제집단 설계
    2
    통제집단 사후측정 설계
    3
    통제집단 사전사후측정 설계
    4
    솔로몬 4집단 설계
    5
    무작위 조작 통제 설계
    해설

    비동질 통제집단 설계는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무작위로 배정하지 않고 기존에 존재하는 유사한 집단을 이용하는 설계로, 대표적인 유사실험설계(준실험설계)에 해당한다.

    준실험설계는 무작위 배정이 어려운 현실적 제약 속에서 통제집단을 활용해 인과관계를 근사적으로 추론하는 방법이다.

    통제집단 사후측정 설계, 통제집단 사전사후측정 설계, 솔로몬 4집단 설계, 무작위 조작 통제 설계는 모두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무작위로 배정하는 순수실험설계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여러 시점에 걸쳐 동일한 표본을 반복적으로 조사하며, 조사대상의 전체적인 변화 뿐만 아니라 그러한 변화의 원인 및 내부적인 역학까지 파악할 수 있는 연구는?
    1
    추세연구
    2
    사례연구
    3
    코호트연구
    4
    횡단연구
    5
    패널연구
    해설

    여러 시점에 걸쳐 동일한 표본을 반복적으로 조사하여, 전체적인 변화뿐 아니라 그 변화의 원인과 내부적인 역학까지 파악할 수 있는 연구는 패널연구이다.

    패널연구는 동일한 응답자 집단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반복 추적함으로써, 개인 수준의 변화 과정을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종단연구와 구분된다.

    추세연구와 코호트연구는 조사 시점마다 표본이 달라질 수 있어 개인 수준의 변화 원인을 추적하기 어렵고, 횡단연구는 한 시점의 조사이며, 사례연구는 특정 대상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방법으로 반복적인 표본 추적과는 성격이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인과관계 성립요건에 해당하는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원인변수는 결과변수보다 시간적으로 먼저 발생한다.
    • ㄴ. 원인변수와 결과변수 사이의 상관관계가 높다.
    • ㄷ. 원인변수와 결과변수는 서로 독립적이다.
    • ㄹ. 제3의 외생변수 영향이 없다.
    1
    ㄱ, ㄴ
    2
    ㄱ, ㄴ, ㄷ
    3
    ㄱ, ㄴ, ㄹ
    4
    ㄱ, ㄷ, ㄹ
    5
    ㄴ, ㄷ, ㄹ
    해설

    인과관계가 성립하려면 시간적 선행성, 공변관계, 외생변수의 통제 세 가지가 모두 충족되어야 하므로 ㄱ·ㄴ·ㄹ이 해당한다.

    먼저 원인이 결과보다 시간적으로 앞서 발생해야 하고(시간적 선행성), 원인이 변할 때 결과도 함께 변하는 공변관계가 확인되어야 한다. 두 변수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진술이 바로 이 공변관계를 말한다.

    여기에 더해 관찰된 관계가 제3의 외생변수 때문에 생긴 허위관계가 아니어야 한다. 외생변수의 영향이 없다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비로소 두 변수 사이의 관계를 인과로 해석할 수 있다.

    반면 두 변수가 서로 독립적이라는 것은 한 변수의 변화가 다른 변수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뜻이어서, 인과관계의 요건이기는커녕 인과관계가 없다는 진술에 가깝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설문지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두 가지 내용을 하나의 질문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2
    특정 상황을 조사자 임의로 가정하지 않는다.
    3
    유도적인 질문은 피한다.
    4
    선택형 질문의 경우 가능한 모든 응답을 제시한다.
    5
    응답이 곤란한 내용은 가능한 직설적으로 질문한다.
    해설

    응답이 곤란한 민감한 내용은 오히려 간접적이고 완곡한 방식으로 질문해야 응답률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가능한 직설적으로 질문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민감한 질문을 직설적으로 던지면 응답자가 사실대로 답하기를 꺼리거나 무응답이 늘어날 수 있어, 설문지 작성에서는 표현을 완화하는 기법이 권장된다.

    두 가지 내용을 한 질문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점, 특정 상황을 임의로 가정하지 않는다는 점, 유도적인 질문을 피한다는 점, 선택형 질문에서 가능한 모든 응답지를 제시한다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문지 작성 원칙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설문지에서 폐쇄형 질문의 응답범주에 관한 것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조사대상자의 응답을 구조화할 수 있다.
    • ㄴ. 연구자의 선입견이나 편견이 반영될 수 있다.
    • ㄷ. 조사대상자의 의견, 동기, 태도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ㄹ. 연구자가 미처 고려하지 못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 ㅁ. 통계적 분석을 위한 처리가 용이하다.
    1
    ㄱ, ㄴ, ㄷ
    2
    ㄱ, ㄴ, ㅁ
    3
    ㄱ, ㄹ, ㅁ
    4
    ㄴ, ㄷ, ㄹ
    5
    ㄴ, ㄹ, ㅁ
    해설

    응답을 구조화할 수 있다는 점, 연구자의 선입견이 반영될 수 있다는 점, 통계처리가 용이하다는 점이 폐쇄형 질문의 특징이다.

    폐쇄형 질문은 연구자가 응답범주를 미리 만들어 제시하고 그중에서 고르게 한다. 그래서 응답이 동일한 형식으로 구조화되고 코딩이 단순해 통계적 분석 처리가 쉽다. 반대로 어떤 범주를 넣고 뺄지를 연구자가 정하므로, 범주 구성 자체에 연구자의 선입견이나 편견이 개입할 수 있다는 약점도 함께 따라온다.

    • 조사대상자의 의견·동기·태도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얻는 것은 자유롭게 서술하게 하는 개방형 질문의 장점이다.
    • 연구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사실의 발견 역시 응답범주에 갇히지 않는 개방형에서 가능한 일로, 미리 범주를 확정하는 폐쇄형에서는 기대하기 어렵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설문조사 기법은?

    • 다수의 전문가 의견이 소수 전문가 의견보다 정확하다는 논리에 근거한 설문조사 기법이다.
    • 참여 전문가의 시각을 다양화함으로써 시각편향에 따른 왜곡현상을 방지하는데 유리하다.
    • 1차 설문지는 개방형 내용으로 구성하며 다양한 정보를 수집 한다.
    • 일반적으로 2차 이상의 설문조사를 통하여 목적 결과를 도출 한다.
    1
    대인개인면접 조사법(face to face interview)
    2
    전화면접 조사법(telephone interview)
    3
    델파이 조사법(delphi interview)
    4
    우편면접 조사법(postal interview)
    5
    집단면접 조사법(focus group interview)
    해설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설문을 반복해 의견을 수렴해 가는 델파이 조사법에 관한 설명이다.

    델파이법의 핵심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응답자를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하고 다수 전문가의 판단이 소수보다 정확하다는 전제 위에 선다는 점, 다른 하나는 1차 개방형 설문지로 폭넓은 의견을 모은 뒤 그 결과를 정리해 2차·3차 설문으로 되먹여 합의에 접근한다는 점이다.

    • 면접자가 응답자를 직접 만나거나 전화로 묻는 방식은 일회성 조사가 원칙이며 전문가 패널의 반복 응답이라는 절차가 없다.
    • 우편을 이용하는 조사는 전달 수단을 가리키는 말일 뿐, 전문가 대상 반복 수렴이라는 특징을 담지 못한다.
    • 소수의 참가자를 한자리에 모아 토론시키는 기법은 참여자들이 서로 대면해 상호작용한다는 점에서, 익명으로 설문을 주고받는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신생아를 측정한 척도의 종류이다. 옳게 짝지어진 것은?

    • ㄱ. 신생아의 체중은? ( )kg
    • ㄴ. 신생아의 성 구분은? ① 여성 ② 남성
    1
    ㄱ: 비율척도(ratio scale), ㄴ: 명목척도(nominal scale)
    2
    ㄱ: 등간척도(interval scale), ㄴ: 서열척도(ordinal scale)
    3
    ㄱ: 비율척도(ratio scale), ㄴ: 서열척도(ordinal scale)
    4
    ㄱ: 등간척도(interval scale), ㄴ: 비율척도(ratio scale)
    5
    ㄱ: 등간척도(interval scale), ㄴ: 명목척도(nominal scale)
    해설

    체중은 비율척도, 성별 구분은 명목척도로 측정된다.

    체중은 0kg이 '무게가 전혀 없음'을 뜻하는 절대영점을 가지므로, 3kg이 1.5kg의 두 배라는 비율 비교가 성립한다. 이처럼 사칙연산이 모두 가능한 가장 높은 수준의 척도가 비율척도다.

    성별에 붙인 1과 2는 크기나 순서를 뜻하지 않고 여성과 남성이라는 범주를 구분하는 기호일 뿐이다. 값을 서로 바꿔 붙여도 정보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명목척도에 해당한다.

    순서만 있고 간격이 일정하지 않은 서열척도나, 간격은 같지만 절대영점이 없는 등간척도(온도·지능지수 등)로 보면 체중의 배수 비교나 성별의 순서 없음이 설명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서열척도는 범주간의 상호배타성과 무관하고 순위의 비교를 배제한 것에 목적을 둔다.
    2
    회귀분석은 명목수준의 독립변수와 서열수준의 종속변수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기 위한 통계방법이다.
    3
    비율척도(ratio scale)의 예로 나이, 매출액, 시장점유율 등을 들 수 있다.
    4
    명목척도로 측정된 변수의 평균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
    5
    등간척도로 측정된 변수는 절대영점(absolute zero)을 가진다.
    해설

    비율척도(ratio scale)는 절대영점을 가지며 사칙연산이 모두 가능한 척도로, 나이·매출액·시장점유율 등이 그 예에 해당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서열척도는 상호배타적인 범주 간 순위 비교 자체에 목적을 두는 척도이므로 순위 비교를 배제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회귀분석은 통상 등간척도 이상으로 측정된 변수 간의 관계를 분석하는 통계방법이며, 명목척도로 측정된 변수는 평균과 같은 산술연산이 통계적으로 의미를 갖지 못한다.

    등간척도는 임의의 기준점(0)을 가질 뿐 절대영점을 갖지 않으며, 절대영점을 갖는 것은 비율척도의 특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1에서 100까지 번호가 부여된 100명으로 구성된 모집단에서 9번, 19번, 29번, 39번, …, 99번으로 뽑는 표본추출방법은?
    1
    체계적표본추출(systematic sampling)
    2
    편의표본추출(convenience sampling)
    3
    층화표본추출(stratified sampling)
    4
    판단표본추출(judgement sampling)
    5
    할당표본추출(quota sampling)
    해설

    모집단 구성원에게 일련번호를 부여한 후 동일한 간격으로 표본을 뽑는 방법은 체계적표본추출이다.

    9번, 19번, 29번, …, 99번처럼 10명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뽑는 것이 그 전형적인 예이다.

    • 편의표본추출은 조사자가 접근하기 쉬운 대상을 임의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 층화표본추출은 모집단을 하위집단으로 나눈 뒤 각 집단에서 표본을 뽑는 방식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확률표본추출에 해당하는 표본추출방법만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단순무작위표본추출(simple random sampling)
    • ㄴ. 편의표본추출(convenience sampling)
    • ㄷ. 층화표본추출(stratified sampling)
    • ㄹ. 판단표본추출(judgement sampling)
    • ㅁ. 눈덩이 표본추출(snowball sampling)
    1
    ㄱ, ㄴ
    2
    ㄱ, ㄷ
    3
    ㄱ, ㄹ
    4
    ㄴ, ㄷ
    5
    ㄴ, ㅁ
    해설

    단순무작위표본추출과 층화표본추출만 확률표본추출에 해당한다.

    확률표본추출은 모집단의 모든 구성원이 표본으로 뽑힐 확률이 알려져 있고 0이 아닌 방법을 말한다. 단순무작위추출은 모두에게 동일한 추출확률을 주고, 층화추출은 모집단을 동질적인 층으로 나눈 뒤 각 층에서 무작위로 뽑으므로 추출확률을 계산할 수 있다. 그래서 이들 방법에서만 표본오차의 추정과 모수 추론이 가능하다.

    • 편의표본추출은 접근하기 쉬운 대상을 조사자가 임의로 고르는 방식이라 추출확률을 알 수 없다.
    • 판단표본추출은 조사자가 연구목적에 적합하다고 주관적으로 판단해 표본을 선정한다.
    • 눈덩이 표본추출은 처음 접촉한 응답자의 소개로 표본을 늘려가는 방식이어서 선정이 기존 응답자의 인맥에 의존한다.

    이 셋은 모두 비확률표본추출로, 조사가 간편한 대신 결과를 모집단 전체로 일반화하기 어렵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표본추출방법은?

    • 모집단(population)을 여러 개의 서로 다른 소집단으로 나눈다.
    • 서로 다른 소집단 중에서 하나 혹은 일정한 수의 소집단을 무작위로 추출한다.
    • 무작위로 추출된 소집단의 모든 구성원을 조사하거나 일부 구성원을 무작위로 조사한다.
    1
    판단표본추출(judgement sampling)
    2
    체계적표본추출(systematic sampling)
    3
    단순무작위추출(simple random sampling)
    4
    층화표본추출(stratified sampling)
    5
    군집표본추출(cluster sampling)
    해설

    모집단을 여러 소집단으로 나눈 뒤 소집단 자체를 무작위로 뽑아 조사하는 군집표본추출에 관한 설명이다.

    핵심은 추출 단위가 개인이 아니라 집단(집락)이라는 점이다. 뽑힌 집락은 그 안의 구성원을 모두 조사하거나(1단계 군집추출) 일부를 다시 무작위로 조사하며(2단계 군집추출), 뽑히지 않은 집락은 조사 대상에서 아예 제외된다. 조사 지역이 좁혀지므로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는 것이 장점이다.

    모집단을 나눈다는 점만 보면 층화표본추출과 비슷해 보이지만 방향이 반대다. 층화추출은 나눈 모든 층에서 빠짐없이 표본을 뽑고 층 내부가 동질적이도록 나누는 반면, 군집추출은 일부 집락만 골라 조사하고 각 집락이 모집단을 축소한 듯 이질적으로 구성되기를 기대한다.

    • 조사자의 주관적 판단으로 대상을 고르는 방법과 일정 간격으로 대상을 뽑는 방법은 소집단 단위의 추출이라는 절차가 없다.
    • 단순무작위추출은 모집단을 나누지 않고 개인을 직접 무작위로 뽑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6[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이민 노동자들의 생활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그들이 자주 찾는 식료품 가게를 찾아 이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응답자들에게 동료 이민 노동자들을 소개받아 조사를 할 때 사용한 표본추출방법은?
    1
    단순무작위표본추출(simple random sampling)
    2
    눈덩이표본추출(snowball sampling)
    3
    할당표본추출(quota sampling)
    4
    층화표본추출(stratified sampling)
    5
    편의표본추출(convenience sampling)
    해설

    특정 대상을 찾아 조사한 뒤 그 응답자로부터 유사한 특성을 가진 다른 응답자를 소개받아 표본을 늘려가는 방법은 눈덩이표본추출이다.

    이민 노동자처럼 접근이 어려운 특수 모집단을 조사할 때 초기 응답자의 소개를 통해 연쇄적으로 표본을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편의표본추출은 단순히 접근이 쉬운 장소에서 임의로 대상을 뽑는 방식으로, 이후 응답자를 통한 연쇄적 소개 과정이 없다는 점에서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7[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신입사원 채용에서 직무적성검사 성적이 높은 지원자 순으로 선발하는 것은 직무적성검사 성적이 높은 지원자가 업무수행성과가 높을 것이라는 가정이 담겨있다. 이에 해당하는 타당성은?
    1
    예측타당성
    2
    판별타당성
    3
    내용타당성
    4
    집중타당성
    5
    동시타당성
    해설

    직무적성검사 성적이 미래의 업무수행성과를 잘 예측한다고 가정하고 둘 사이의 상관관계를 확인하는 것은 예측타당성에 해당한다.

    측정도구의 점수가 장래의 결과(성과)를 얼마나 잘 예측하는지를 기준으로 타당성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 내용타당성은 측정문항이 측정하려는 개념의 내용을 얼마나 잘 대표하는지를 다룬다.
    • 동시타당성은 새로운 측정치와 이미 타당성이 검증된 기존 측정치를 같은 시점에 비교하는 것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8[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온라인 서베이의 장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오프라인 조사에 비해 빠른 속도로 진행할 수 있다.
    2
    자료수집과 동시에 실시간 분석이 가능하다.
    3
    지역적으로 넓게 퍼진 응답자를 조사할 때 오프라인 조사에 비해 비용이 절감된다.
    4
    표본의 대표성을 확보하기에 용이하다.
    5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한 설문조사를 할 수 있다.
    해설

    온라인 서베이는 인터넷 이용자를 중심으로 표본이 구성되므로 표본의 대표성을 확보하기가 오히려 어렵다.

    인터넷 접근성·이용 성향에 따라 응답자가 편중될 수 있어, 모집단 전체를 대표하는 표본을 얻기 힘들다는 것이 온라인 서베이의 대표적인 한계로 지적된다.

    반면 빠른 진행 속도, 실시간 분석, 지역적 제약 없는 저비용 조사, 멀티미디어 활용은 온라인 서베이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9[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실험 기간 중 연구대상의 특성변화가 종속변수에 영향을 끼침으로써 발생하는 실험의 타당성 저해요인은?
    1
    시험효과(testing effect)
    2
    역사(history)
    3
    성숙(maturation)
    4
    피험자의 소멸(experimental mortality)
    5
    통계적 회귀(statistical regression)
    해설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연구대상 자신의 신체적·심리적 특성이 시간 경과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여 종속변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성숙(maturation) 효과이다.

    이는 실험처치 때문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 자체로 인해 연구대상이 달라지는 데서 비롯되므로 내적타당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분류된다.

    • 역사(history)는 실험기간 중 발생한 외부 사건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 통계적 회귀는 극단적인 점수를 가진 대상이 재측정 시 평균에 가까워지는 현상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0[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제2종 오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귀무가설이 진실인데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오류이다.
    2
    귀무가설이 진실인데 대립가설을 기각하는 오류이다.
    3
    귀무가설이 거짓인데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않는 오류이다.
    4
    귀무가설이 거짓인데 대립가설을 기각하지 않는 오류이다.
    5
    대립가설이 진실인데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오류이다.
    해설

    제2종 오류는 귀무가설이 실제로는 거짓인데도 이를 기각하지 않는 오류이다.

    즉 대립가설이 참임에도 통계적 판단에서 귀무가설을 채택해버리는 경우로, 실제 효과나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는 오류에 해당한다.

    이와 반대로 귀무가설이 참인데도 이를 기각하는 오류는 제1종 오류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월평균소득(금액)에 따라 연간 친환경제품 소비액(금액)은 어떻게 변하는지를 분석하기에 가장 적절한 분석방법은?
    1
    카이제곱 검정
    2
    회귀분석
    3
    일원분산분석
    4
    이원분산분석
    5
    t-test
    해설

    월평균소득이라는 연속형 변수의 변화에 따라 소비액이라는 연속형 변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분석하는 데 적합한 방법은 회귀분석이다.

    두 연속변수 간의 함수적 관계(직선적 영향)를 추정하고 예측하는 것이 회귀분석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카이제곱 검정은 범주형 변수 간의 관계를, 분산분석은 집단(범주) 간 평균 차이를 검정하는 데 사용되므로 이 사례에는 적합하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2[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분산분석(ANOVA) 결과의 일부가 다음과 같다면 (ㄱ)∼(ㄷ)의 값으로 옳은 것은?

    원천제곱합(SS)자유도(df)F
    집단간(SSB)1204( ㄷ )
    집단내(SSW)( ㄱ )( ㄴ )
    합계(SST)1,320124
    1
    ㄱ=1,000 ㄴ=100 ㄷ=3
    2
    ㄱ=1,000 ㄴ=200 ㄷ=6
    3
    ㄱ=1,200 ㄴ=120 ㄷ=3
    4
    ㄱ=1,200 ㄴ=120 ㄷ=4
    5
    ㄱ=1,440 ㄴ=120 ㄷ=2.5
    해설

    제곱합과 자유도는 각각 집단간과 집단내를 더하면 전체가 된다는 성질로 채우고 F는 평균제곱의 비로 구하므로, ㄱ=1,200 · ㄴ=120 · ㄷ=3이다.

    제곱합: SSW=SST−SSB=1,320−120=1,200SSW = SST - SSB = 1{,}320 - 120 = 1{,}200
    자유도: dfW=124−4=120df_W = 124 - 4 = 120

    평균제곱은 제곱합을 자유도로 나눈 값이다.
    MSB=1204=30MSB = \dfrac{120}{4} = 30
    MSW=1,200120=10MSW = \dfrac{1{,}200}{120} = 10
    F=MSBMSW=3010=3F = \dfrac{MSB}{MSW} = \dfrac{30}{10} = 3

    집단간 자유도 4는 집단이 5개, 전체 자유도 124는 관측치가 125개임을 뜻하므로 자유도 배분만 확인해도 집단내 자유도가 120임을 알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3[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신뢰성과 타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신뢰성은 비체계적 오류와 관련된 개념이다.
    2
    신뢰성이 높으면 타당성이 보장된다.
    3
    타당성은 측정하고자 하는 대상의 개념을 얼마나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4
    신뢰성은 반복적으로 적용된 측정방법이 일관성이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가에 대한 평가이다.
    5
    반복 측정의 결과에서 일관된 오차가 나타난다면 타당성이 낮은 측정도구로 평가할 수 있다.
    해설

    신뢰성이 높다고 해서 타당성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신뢰성은 측정의 일관성(비체계적 오류의 적음)을 의미할 뿐, 측정하려는 개념을 정확히 반영하는지(타당성)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즉 신뢰성은 타당성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이 아니며, 일관되게 잘못된 값을 측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4[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가설검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구자가 지지하는 대립가설과 반대되는 진술이 귀무가설이다.
    2
    통계적 검증의 대상은 대립가설이 아닌 귀무가설이다.
    3
    통계치에 해당하는 확률이 유의수준보다 낮으면 귀무가설이 기각된다.
    4
    가설은 표본의 통계치에 대한 가정이다.
    5
    유의수준은 제1종 오류를 범할 확률과 일치한다.
    해설

    가설은 모집단의 모수(특성)에 대한 잠정적 진술이며, 표본의 통계치에 대한 가정이 아니다.

    연구자는 표본에서 얻은 통계치를 근거로 모집단에 대한 가설을 검증하는 것이지, 가설 자체가 표본 통계치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귀무가설과 대립가설의 관계, 유의수준과 제1종 오류의 대응 관계, 검증 대상이 귀무가설이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5[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조사보고서 작성 시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구보고서를 작성할 때 기본적인 조사윤리를 반영해야 한다.
    2
    표나 그림 사용은 자제하고, 다양하고 방대한 범위를 포괄하여 상세히 기술해야 한다.
    3
    전문적인 용어의 사용은 가급적 줄이고, 독자가 이해하는 용어로 작성한다.
    4
    논리적으로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한다.
    5
    문제의 해결방안을 담고 있어야 하며, 선택할 수 있는 의사결정 대안들을 다루는 것이 좋다.
    해설

    조사보고서는 표나 그림을 적절히 활용하여 내용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해야 하며, 무조건 방대한 범위를 상세히 나열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보고서는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논리적이고 간명하게 구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조사윤리 반영, 이해하기 쉬운 용어 사용, 논리적 구성, 의사결정 대안 제시는 모두 바람직한 보고서 작성 원칙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

[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문항별 상세 페이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