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회계의 징후로 옳지 않은 것은? | [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분식회계의 징후로 옳지 않은 것은?
1
당기순이익은 양(+)의 값을 가지나 영업현금흐름은 음(-)의 값을 갖는 괴리도가 매년 증가하는 경우
2
영업이익보다 기타수익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경우
3
회계기준을 자주 변경하는 경우
4
매출액은 일정하나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의 크기가 급격히 증가하는 경우
5
부채규모가 줄어들면서 이자비용이 감소하는 경우
해설
부채규모가 줄어들면서 이자비용이 감소하는 것은 재무구조가 건전해지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분식회계의 징후로 보기 어렵다.
분식회계가 의심되는 경우는 대체로 이익은 좋아 보이나 실제 현금흐름이나 자산 건전성이 뒷받침되지 않는 괴리가 나타나는 상황이다.
- 당기순이익은 흑자인데 영업현금흐름은 적자인 괴리가 매년 커지는 경우는 이익의 질을 의심케 하는 징후이다.
- 영업이익보다 기타수익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경우는 본업 외 요인으로 이익을 부풀렸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 회계기준을 자주 변경하는 경우는 이익 조정 의도를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다.
- 매출액은 일정한데 재고자산과 매출채권이 급증하는 경우는 가공매출이나 재고 과대계상을 의심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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