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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제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주)한국은 완제품 생산에 필요한 부품 A를 … | [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단일제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주)한국은 완제품 생산에 필요한 부품 A를 매년 100단위 자가제조하고 있으며, 부품 A의 생산과 관련된 단위당 제조원가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은 최근 외부 부품공급업자로 부터 부품 A를 단위당 ₩4,500에 전량 납품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주)한국이 동 제안을 수락하는 경우, 그 동안 부품 A를 생산하던 생산설비를 부품 B의 생산에 이용하여 부품 B의 제조원가를 연간 ₩75,000 절감할 수 있다. (주)한국이 외부 부품공급업자의 제안을 수락할 경우,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 직접재료원가 ₩1,500
  • 직접노무원가 2,000
  • 변동제조간접원가 500
  • 고정제조간접원가 800
1
₩15,000 증가
2
₩25,000 증가
3
₩30,000 증가
4
₩75,000 증가
5
₩105,000 증가
해설

제안을 수락하면 영업이익이 ₩25,000 증가한다.

외부구입 의사결정에서는 회피가능원가만 관련원가다. 단위당 변동제조원가는 직접재료원가 ₩1,500 + 직접노무원가 ₩2,000 + 변동제조간접원가 ₩500 = ₩4,000이고, 100단위이므로 절감액은 ₩400,000이다. 반면 단위당 ₩800의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을 중단해도 계속 발생하므로 회피할 수 없다.

여기에 유휴가 된 설비를 부품 B에 투입해 얻는 ₩75,000의 원가 절감이 더해진다.
증분수익(원가절감) = ₩400,000 + ₩75,000 = ₩475,000
증분비용(외부구입) = ₩4,500 × 100단위 = ₩450,000

₩475,000 − ₩450,000 = ₩25,000 증가. 고정제조간접원가 ₩80,000까지 절감된다고 잘못 보면 ₩105,000이라는 값이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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