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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영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업가치평가에 사용되는 자본비용(cost of capital)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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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비용은 기업이 자본을 사용한 대가로 자본제공자에게 지급하는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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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장선(SML)이 성립할 경우 자기자본비용은 주식의 체계적 위험이 높아질수록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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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자본비용은 부채에 대한 이자비용으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의 법인세 절감효과의 반영 여부에 따라 세전 타인자본비용과 세후 타인자본비용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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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자기자본비용과 세후 타인자본비용을 가중평균하여 측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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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구할 때 사용하는 가중치(자본의 구성비율)는 시장가치로 측정된다.
해설
증권시장선(SML)이 성립할 경우 자기자본비용(요구수익률)은 주식의 체계적 위험(베타)이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관계이므로, 감소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SML은 체계적 위험이 클수록 더 높은 위험프리미엄을 요구하는 위험-수익 상충관계를 나타내므로, 위험이 커질수록 자기자본비용도 함께 커진다.
자본비용이 자본제공자에게 지급하는 대가라는 점, 타인자본비용이 세전·세후로 구분된다는 점,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이 자기자본비용과 세후 타인자본비용의 가중평균이며 가중치를 시장가치로 측정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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