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도사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ㄱ. 거짓으로 직접생산 확인을 받은 경우
- ㄴ. 생산설비의 임대로 직접생산 여부의 확인기준을 충족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 ㄷ. 공공기관의 장과 납품 계약을 체결한 후 직접생산한 완제품에 다른 회사 상표를 부착하여 납품한 경우
- ㄹ. 정당한 사유 없이 확인기준 충족 여부 확인 및 직접생산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거부한 경우
- 확인서의 유효기간은 2년이 아니라 3년이다.
- 확인기관의 장은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
- 확인기관의 장은 확인에 소요되는 비용을 신청하려는 자에게 부담하게 할 수 있다.
- 확인에 대한 감독행정기관은 확인기관의 장이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다.
- ㄱ. 인력고도화계획의 목표 및 내용이 중소기업의 원활한 인력확보 및 인력구조의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 ㄴ. 지원대상인 중소기업이 20개 미만일 것
- ㄷ. 인력고도화계획의 시행을 해당 연도에 시작할 수 있을 것
- 현장 조사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생략할 수 있다.
-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전환계획을 추진하지 않는 경우 승인을 취소할 수 있을 뿐,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거짓으로 승인을 받아 승인을 취소하는 경우에도 침익적 처분이므로 청문을 거쳐야 한다.
- 승인이 취소된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그 사실을 관계 기관에 통보하여야 한다.
- ㄱ. 소기업 외의 기업과 합병하는 경우
- ㄴ. 소상공인이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경우
- ㄷ. 소상공인의 상시 근로자 수가 15명이 된 경우
- 표현충실성은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 없는 서술의 품질을 뜻해, 예측이 맞고 틀리는 문제와는 층위가 다르다.
- 이해가능성·비교가능성·적시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을 보강하는 질적특성일 뿐 근본적 질적특성이 아니다.
- 정기예금 ₩3,000 — 만기가 20×2년 12월 31일이어서 20×1년 말 기준 잔여기간이 1년이다. 취득일로부터 만기 3개월 이내라는 현금성자산 요건을 못 채우므로 단기금융상품이다.
- 당좌개설보증금 ₩10,000 — 인출이 제한된 예금이므로 사용이 자유롭지 않아 장기금융상품(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한다.
- 차용증서 ₩15,000 — 금전을 빌려준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일 뿐이므로 대여금이다.
- 투자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 피투자회사는 종속기업이 아니라 관계기업이라고 부른다.
- 유의적인 영향력은 소유지분율의 변동뿐 아니라 다양한 사유로도 상실될 수 있다.
- 지분법을 적용한 재무제표도 별도재무제표가 될 수 있다.
- 종속기업 분류 기준은 지분율 20퍼센트가 아니라 지배력의 보유 여부이다.
- 유가증권의 거래원가 처리는 유가증권의 유형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든 유가증권의 취득원가에 거래원가를 포함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 발행금액이 액면금액을 초과하는 부분은 이익잉여금이 아니라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으로 처리한다.
- 무상증자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가 아니라 액면금액을 발행금액으로 한다.
- 금융리스이용자는 최소리스료를 리스제공자가 아닌 리스이용자 자신의 증분차입이자율(또는 내재이자율)로 할인하여 금융리스부채를 인식한다.
- 직접재료 실제발생원가 ₩60,000
- 직접재료가격차이 ₩20,000 유리
- 직접재료수량차이 ₩30,000 불리
- 단위당 판매가격은 조업도와 무관하게 일정하다고 가정하며,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낮추어야 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 제품이 복수인 경우 매출배합은 조업도와 무관하게 일정하다고 가정한다.
- 원가행태는 관련 범위 내에서 직선(선형)이라고 가정한다.
- 수익과 원가는 오직 조업도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고, 원재료 가격·품질이나 작업자 기술수준 등 다른 요소의 영향은 받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 호손실험은 원래 과학적 관리법의 유효성(조명 등 물리적 조건과 생산성의 관계)을 검증하려는 목적에서 출발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호손실험을 통해 비공식 집단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밝혀졌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설이 5단계 계층구조를 갖는다는 것, 맥그리거의 X이론이 통제와 감시를 전제로 한다는 것도 모두 옳은 설명이다.
- 카르텔은 동종업종 기업들이 독립성을 유지한 채 가격·생산량 등을 협정하는 형태이다.
- 트러스트는 여러 기업이 법적·경제적으로 완전히 하나로 합쳐지는 형태이다.
- 콤비나트는 생산 공정상 관련 있는 여러 기업이 지리적으로 결합한 형태이다.
- 조인트 벤처는 둘 이상의 기업이 공동출자로 새 사업체를 설립하는 형태이다.
- ㄱ. 분업
- ㄴ. 창의성
- ㄷ. 명확한 위계질서
- ㄹ. 공식규정 및 규칙
- 위원회 조직은 다수의 합의를 거치므로 의사결정이 느리고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지기 쉽다.
-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과 제품(프로젝트) 두 축의 이중 보고 체계 때문에 오히려 책임 소재 규명이 어렵다.
- 사업부 조직은 사업부별로 독립 운영되어 사업부 간 전문성 교류나 규모의 경제 실현이 오히려 제약된다.
- 기능적 조직구조는 부서별 전문화를 중시하는 구조로, 고객 요구에 대한 대응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 PERT는 일정·시간 통제 기법이지 재무통제 기법이 아니다.
- 원재료와 재공품도 재고통제의 대상에 포함된다.
-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것은 당좌비율이 아니라 유동비율이다.
-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취하는 통제는 동시통제가 아니라 사전통제(feedforward control)이다.
- 브레인스토밍은 자유로운 발상을 촉진하는 기법으로 무기명 비밀투표에 의한 서열화 절차는 갖지 않는다.
- 지명반론자법은 특정 인물(팀)이 의도적으로 반대 입장을 취해 제안을 검증하는 방법이지, 여러 이해관계자를 대표해 토론하는 방법이 아니다.
- 델파이법은 전문가들이 익명으로 설문을 주고받는 방식이며 면대면 토론을 하지 않는다.
- 변증법적토의법은 오히려 찬성(정)과 반대(반) 입장을 공개적으로 제시하고 토론하도록 하는 기법이다.
- 반제품 수요는 독립수요가 아니라 완제품 수요에서 파생되는 종속수요이다.
- 경제적 주문량(EOQ) 모형은 독립수요 품목의 재고통제에 적합한 기법이다.
- 종속수요는 상위 품목 생산계획으로부터 산출되므로 별도의 정교한 수요예측 기법이 필요하지 않다.
- 종속수요라도 생산계획에 근거해 기업이 통제할 수 있는 대상이다.
- ㄱ. 위조 및 이중 사용의 불가능
- ㄴ. 국가적 통화 관리의 용이
- ㄷ. 대금 결제 용이
- ㄹ. 고객의 익명성 보장
- 위조와 이중 사용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디지털 정보의 복제 가능성 때문에 전자화폐가 기술적으로 방어해야 할 위험 요소다.
- 익명성과 국경을 넘는 유통 탓에 통화량 파악과 자금 추적이 어려워져 국가의 통화 관리는 오히려 곤란해진다.
- HDTV 등장
- 스마트폰 지문 기술 도입
- 자동차 전후방 카메라 설치
-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매출액을 인건비가 아니라 종업원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 노동소득분배율은 인건비를 매출액이 아니라 부가가치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한 것이다.
- 자본생산성은 매출액이 아니라 부가가치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 부가가치율은 부가가치를 총자본이 아니라 매출액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 집단공동체단계에서는 자율성 요구에 따른 위기가 나타나므로 재활력화가 아니라 권한위임이 필요하다.
- 공식화단계의 위기는 지나친 규정·절차(관료제, 형식주의) 그 자체가 원인이므로, 관료제도나 집권화는 극복 수단이 될 수 없고 오히려 부서 간 협력과 조정(팀워크)이 요구된다.
- 정교화단계에서는 조직의 활력 저하에 따른 쇠퇴 위기가 나타나므로 위임과 통제가 아니라 재활력화가 요구된다.
- 목표달성 접근방법 : 기업목표에 대한 파악과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정도를 평가
- 자원기준 접근방법 : 가치 있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획득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평가
- 내부과정 접근방법 : 조직의 내부 건전성과 효율성에 초점을 두고 효과적인 내부과정의 역량을 평가
- 수익성과 시장점유율은 기업이 설정한 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했는지를 재는 값이므로 목표달성 접근방법의 지표다.
- 자원획득역량은 가치 있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획득·관리하는 능력이므로 자원기준 접근방법의 지표다.
- 총수익이 총비용보다 작은 것은 경영부실(적자 상태)을 의미한다.
- 단기채무가 단기 회수 현금보다 큰 것은 일시적 자금 부족, 즉 기술적 지급불능에 해당한다.
- 투자수익률이 자본조달비용보다 낮거나 업종평균투자수익률이 기업 실현수익률보다 높은 것은 수익성 저하를 나타낼 뿐, 자산·부채의 공정가치 역전을 의미하는 실질적 지급불능과는 다르다.
- 미래 5년간 경제적 부가가치(EVA)의 현재가치 = 200억 원
- 이후 기간의 잔여 EVA의 현재가치 = 150억 원
- 재무부채의 현재가치 = 500억 원
- 현재의 영업투하자본 = 3,000억 원
- ㄱ. 기업의 내부정보를 이용한다고 해도 초과수익률을 얻을 수 없다.
- ㄴ.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을 이용한 주가예측은 초과수익률을 얻을 수 없다.
- ㄷ. 다른 기업을 인수한다는 계획이 공시될 때, 피인수 대상 기업의 주가가 즉각 상승한다.
- ㄹ. 기업이 재고자산 회계처리방법을 변경한다고 공시할 때 주가가 즉각 변동한다.
- 1919년 월(A. Wall)에 의해 제안된 방법
- 여러 개의 재무비율을 동시에 고려하고 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분석기법
- 실제비율과 표준비율을 이용하여 관계비율을 계산하고 가중치(가중치 합은 100)를 부여하여 산출된 수치를 통해 종합적 평가를 수행함
- 영업투하자본 = 영업자산 15,000,000원 − 영업부채 3,000,000원 = 12,000,000원
- 세후순영업이익 = (매출액 18,000,000원 × 매출총이익률 30%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1,500,000원) × (1−0.4) = 3,900,000 × 0.6 = 2,340,000원
- 경제적 부가가치 = 2,340,000 − 12,000,000 × 7.92% = 2,340,000 − 950,400 = 1,389,600원으로, 세후순영업이익에서 영업투하자본에 대한 자본비용을 차감한 값이다
- ㄱ. 재무상태표 자료
- ㄴ. 자본시장 자료
- ㄷ. 자본변동표 자료
- ㄹ. 분야별 산업 통계지수 자료
- ㅁ. 경제 관련 자료
- ㅂ. 환경영향 관련 자료
- ㄱ. 종합주가지수와 물가인상률은 음(-)의 관계이다.
- ㄴ. 물가인상률이 높으면, 종합주가지수는 하락할 것이다.
- ㄷ. 종합주가지수가 높으면, 물가인상률은 하락할 것이다.
- ㄹ. 물가인상률과 종합주가지수는 관련이 있는가?
- 각각의 지표에 대해 조사대상자가 응답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서열구조의 범주를 제시한다.
- 찬성이나 반대의 상대적인 강도를 판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질문의 구성이 다른 여러 문항들의 상대적인 강도를 판단할 수 있다.
- 특히, 태도를 평가하는데 유용한 방법이다.
- 어의차이 척도법과 스타펠 척도법은 서술문이 아니라 양극의 형용사쌍(또는 단일 형용사)을 놓고 그 사이 위치를 표시하게 하는 이미지 측정 도구다.
- 거트만 척도법은 문항이 강도 순으로 누적되어 강한 문항에 동의하면 약한 문항에도 반드시 동의하는 단일차원 구조를 전제한다.
- 서스톤 척도법은 다수의 평가자가 문항마다 미리 부여한 척도값(가중치)을 이용하는 등간 척도다.
- ㄱ. 자료분석 및 수집방법
- ㄷ. 시간과 비용
- ㄴ. 유의수준
- ㄹ. 모집단의 규모와 이질성 여부
- 내용은 글뿐 아니라 그림ㆍ표 등을 적절히 활용해 전달력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보고서는 주관적 판단이 아니라 객관적 근거에 입각해 작성해야 한다.
- 세부사항을 모두 나열하기보다 핵심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해야 한다.
- 보고대상의 수준에 맞추어 전문용어 사용을 조절해야 한다.
- 회귀의 자유도 4는 모형에 투입된 독립변수의 수이다.
- 잔차 자유도 100 = n − k − 1이므로 표본 수는 105이다(100 + 4 + 1).
- 검정통계량은 두 평균제곱의 비이므로 이다.
- 회귀제곱합 1,000은 예측값과 평균의 편차를 제곱해 합한 값으로, 표의 평균제곱 250에 자유도 4를 곱한 값과 일치한다.
- 횡단조사와 다중횡단면조사는 한 시점 또는 여러 시점의 서로 다른 표본을 조사하므로 개인의 변화를 추적하지 못한다.
- 코호트조사는 특정 기간 출생이나 입사처럼 동일한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을 대상으로 하되 매번 그 집단에서 새로 표본을 뽑을 수 있다는 점에서 고정 표본과 다르다.
- 사례조사는 소수의 대상을 심층적·질적으로 파고드는 방법으로, 98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반복조사와는 성격이 다르다.
-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처치의 효과로 달라지는 성인지 감수성이 종속변수이다.
- 사전에 같은 설문을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응답자가 문항에 익숙해져 사후 점수가 달라지는 시험(testing)효과가 내적 타당성을 위협할 수 있다.
- 전 사원을 무작위로 두 집단에 배정한 것은 알려지지 않은 외생변수까지 두 집단에 고르게 분산시키는 무작위화 통제 방법이다.
- 교육프로그램을 받지 않은 집단이 비교 기준이 되는 통제집단이다.
중소기업기본법령상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중소기업 옴부즈만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두 번까지 연임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대하여 사무 처리나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없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장기간의 심신쇠약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된 경우에도 그 의사에 반하여 해촉될 수 없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업무 수행의 내용과 그 처리결과를 공표할 수 있지만,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비공개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지방의회의원의 직을 겸할 수 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업무 수행 내용과 그 처리결과를 공표할 수 있지만,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상 비공개 대상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표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옴부즈만에 대하여 사무 처리나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고, 장기간의 심신쇠약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그 의사에 반하여도 해촉될 수 있다.
또한 옴부즈만은 지방의회의원의 직을 겸할 수 없으며, 임기와 연임 횟수에 관한 지문 역시 법령이 정한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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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본법령상 용어와 그 뜻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유한회사의 임원 - 이사(사외이사를 포함)
법인인 기업의 합병일 또는 분할일 - 합병 또는 분할로 설립된 법인의 설립등기일이나 합병 또는 분할 후 존속하는 법인의 변경등기일
주식등 - 주식회사의 경우에는 발행주식(의결권이 없는 주식은 제외) 총수, 주식회사 외의 기업인 경우에는 출자총액
법인인 기업의 창업일 - 법인설립등기일
친족 - 배우자(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자를 포함), 6촌 이내의 혈족 및 4촌 이내의 인척
중소기업기본법령상 임원은 주식회사 또는 유한회사의 등기된 이사를 말하되 사외이사는 제외한다.
따라서 “유한회사의 임원 - 이사(사외이사를 포함)”라는 연결은 옳지 않다.
나머지 정의들 — 법인의 합병일·분할일, 주식등의 개념, 창업일, 친족의 범위(배우자·6촌 이내 혈족·4촌 이내 인척) — 은 법령의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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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직접생산 확인을 받은 중소기업자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그 중소기업자가 받은 모든 제품에 대한 직접생산 확인을 취소하여야 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단, 업무의 위탁은 고려하지 않음)
ㄱ, ㄴ, ㄷ
ㄱ, ㄴ, ㄹ
ㄱ, ㄷ, ㄹ
ㄴ, ㄷ, ㄹ
ㄱ, ㄴ, ㄷ, ㄹ
모든 제품에 대한 직접생산 확인을 취소하는 전부 취소 사유는 거짓 확인, 다른 회사 상표를 부착한 납품, 조사 거부의 세 가지이므로 ㄱ·ㄷ·ㄹ이 해당한다.
판로지원법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직접생산 확인을 받은 경우, 공공기관과 납품계약을 체결한 후 하도급 생산 납품·다른 회사 완제품 구매 납품·직접생산한 완제품에 다른 회사 상표를 부착하여 납품하는 등 직접생산하지 아니한 제품을 납품한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확인기준 충족 여부 및 직접생산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거부한 경우를 그 중소기업자가 받은 모든 제품의 확인 취소 사유로 정하고 있다.
반면 ㄴ의 생산설비 임대·매도 등으로 확인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게 된 경우는 설비가 없어진 그 품목에서만 직접생산이 불가능해진 것이므로 해당 제품에 대해서만 직접생산 확인을 취소한다. 제도 신뢰 자체를 깨뜨린 부정행위(전부 취소)와 개별 품목의 생산능력 상실(일부 취소)을 나누어 보는 것이 이 문항의 갈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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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령상 중소기업제품의 성능인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성능인증을 받은 제품이 성능인증 기준에 맞지 아니하게 된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인증을 취소하여야 한다.
성능인증을 받지 아니한 자가 제품에 중소벤처기업부령으로 정하는 성능인증의 표지를 사용하면 과태료의 부과 대상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국가기관 소속 시험기관에게 제품의 성능 차별성 검증을 위한 적합성 심사를 대행하게 할 수 있다.
성능인증의 유효기간은 성능인증을 받은 날부터 1년으로 한다.
거짓으로 성능인증을 받아 그 성능인증이 취소된 자는 취소된 날부터 1년간 성능인증을 신청할 수 없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성능인증을 받아 그 인증이 취소된 자는 취소된 날부터 1년간 다시 성능인증을 신청할 수 없다.
반면 성능인증을 받은 제품이 인증 기준에 맞지 않게 된 경우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임의적 취소 사유에 해당할 뿐 반드시 취소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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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의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정관의 규정에 포함하여야 하는 사항으로 규정된 것이 아닌 것은?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내줄 주식의 종류와 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자격 요건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가격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기간
일정한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취소할 수 있다는 뜻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가격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정관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재사항이 아니다.
정관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자격 요건, 행사로 내줄 주식의 종류와 수, 행사 기간, 그리고 일정한 경우 이사회 결의로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는 뜻이 포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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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벤처기업 소규모 합병의 특례 규정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숫자는?
주식회사인 벤처기업이 다른 주식회사와 합병을 하는 경우 합병 후 존속하는 회사가 합병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의 총수가 그 주식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 ㄱ ) 이하인 때에는 그 존속하는 회사의 주주총회의 승인은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할 수 있다. 다만, 합병으로 인하여 소멸하는 회사의 주주에게 지급할 금액을 정한 경우에 그 금액이 존속하는 회사의 최종 대차대조표상으로 현존하는 순자산액의 100분의 ( ㄴ )을(를) 초과하는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ㄱ: 10, ㄴ: 5
ㄱ: 20, ㄴ: 5
ㄱ: 20, ㄴ: 10
ㄱ: 30, ㄴ: 5
ㄱ: 30, ㄴ: 10
벤처기업의 소규모합병 특례는 신주 총수 기준이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교부금 배제 기준이 순자산액의 100분의 5다.
상법의 일반 소규모합병은 존속회사가 합병으로 발행하는 신주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이하일 때 주주총회 승인을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하는데,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이 한도를 20%로 확대해 벤처기업이 더 넓은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만으로 신속하게 합병할 수 있게 했다.
다만 소멸회사 주주에게 지급할 금액이 존속회사 최종 대차대조표상 현존 순자산액의 100분의 5를 초과하면 존속회사에 미치는 재산적 영향이 작다고 볼 수 없어 특례가 배제되고 주주총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 단서의 5%는 상법과 같은 수치여서, 완화된 것은 신주 비율뿐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령상 벤처기업의 해당 여부 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벤처기업확인서의 유효기간은 확인일부터 2년으로 한다.
벤처기업확인기관의 장은 벤처기업 확인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 등 확인된 벤처기업에 관한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
벤처기업확인기관의 장은 확인에 소요되는 비용을 벤처기업 확인을 요청하려는 자에게 부담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확인 결과를 통지받은 자가 그 결과에 불복하는 경우에는 통지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벤처기업확인기관의 장에게 문서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확인에 대하여 「행정심판법」에 따른 행정심판을 청구하는 경우 벤처기업의 확인에 대한 감독행정기관은 벤처기업확인기관의 장으로 한다.
벤처기업확인 결과에 불복하는 자는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벤처기업확인기관의 장에게 문서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령상 명문장수기업이 될 수 있는 업종은?
건설업
금융업
보험 및 연금업
부동산업
출판업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는 업종에는 출판업이 포함된다.
반면 건설업, 금융업, 보험 및 연금업, 부동산업은 명문장수기업 선정 대상에서 제외되는 업종으로 규정되어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하여 전담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규정된 사업은?
협업지원사업
입지 지원사업
지도와 연수사업
국제화 지원사업
환경오염 저감 지원사업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은 협업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전담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입지 지원, 지도와 연수, 국제화 지원, 환경오염 저감 지원 등도 같은 법의 지원사업이지만, 전담기관 지정 근거가 함께 규정되어 있는 것은 협업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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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령상 중소벤처기업진흥채권(이하 '채권'이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의 부담으로 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채권의 발행액은 적립된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의 20배를 초과할 수 없다.
채권은 기명식으로 하되, 응모자나 소지인이 청구하는 경우에는 무기명식으로 할 수 있다.
채권의 소멸시효는 상환일부터 기산하여 원금은 5년, 이자는 2년으로 완성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채권을 발행할 때 실제로 응모된 총액이 채권청약서에 적힌 채권발행 총액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도 채권을 발행한다는 뜻을 채권청약서에 표시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채권은 원칙적으로 무기명식으로 발행하되, 응모자나 소지인이 청구하는 경우에 한해 기명식으로 할 수 있다.
제시된 설명은 기명식과 무기명식을 서로 바꾸어 놓은 것이므로 옳지 않다.
이사회 의결과 장관 승인을 거친 발행, 적립된 기금의 일정 배수를 넘지 못하는 발행한도, 원금 5년·이자 2년의 소멸시효, 응모총액이 발행 총액에 미치지 못해도 발행한다는 뜻을 채권청약서에 표시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법령상 규정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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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령상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비수도권 지역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촉진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받으려는 기업에 평가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부담하게 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는 기관 또는 단체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를 출연할 수는 없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실시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관한 실태조사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 장애요인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출연할 수 있다.
따라서 “전부를 출연할 수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수도권 지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발굴·육성 노력, 기술혁신촉진지원사업에서의 우선 지원, 선정 신청 기업에 대한 평가비용 부담, 실태조사에 성장 장애요인을 포함하는 점은 모두 법령 내용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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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령상 기술료 징수에 관한 내용이다. ( )에 들어갈 숫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출연한 산학협력 지원사업이 완료된 경우 사업자로부터 징수할 수 있는 기술료의 범위는 출연한 금액의 100분의 ( ㄱ ) 이내이다. 이 경우 기술료는 협약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 ㄴ )년 이내의 기간 동안 분할하여 납부할 수 있다.
ㄱ: 30, ㄴ: 3
ㄱ: 30, ㄴ: 5
ㄱ: 50, ㄴ: 5
ㄱ: 50, ㄴ: 10
ㄱ: 70, ㄴ: 10
산학협력 지원사업이 완료된 경우 징수하는 기술료는 출연금의 100분의 50 이내이고, 분할 납부 기간은 5년 이내다.
기술료는 정부 출연금으로 얻은 연구성과를 사용·처분해 이익을 얻는 사업자에게 되돌려 받는 대가이므로, 출연액 전액이 아니라 출연금의 절반을 상한으로 두어 기업의 사업화 유인을 남겨 둔다.
일시에 납부하면 부담이 크기 때문에 협약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나누어 낼 수 있게 하되, 그 기간을 5년으로 제한해 징수가 무한정 늘어지지 않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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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제재부가금을 부과할 수 있는 경우는?
정당한 사유 없이 연구개발 과제의 수행을 포기한 경우
출연금을 연구개발비의 연구용도 외의 용도로 사용한 경우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한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연구개발 결과물인 지식재산권을 소속 임직원의 명의로 등록한 경우
연구개발의 결과가 극히 불량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실시하는 평가에 따라 실패한 사업으로 결정된 경우
출연금을 연구개발비의 연구용도 외의 용도로 사용한 경우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제재부가금 부과 대상이 된다.
정당한 사유 없는 과제 포기, 거짓·부정한 방법의 연구개발 수행, 지식재산권의 부당한 임직원 명의 등록, 극히 불량한 연구개발 결과로 인한 실패 판정 등은 참여제한이나 출연금 환수 등 다른 제재 사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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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령상 전문개인투자자의 등록 자격을 갖춘 사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세무사법」에 따라 등록한 세무사
경상계열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사람
「공인회계사법」에 따라 등록한 공인회계사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한 경영지도사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령은 전문개인투자자의 등록 자격을 갖춘 사람을 열거하고 있는데, 여기에 세무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반면 공인회계사, 기술사, 경영지도사, 경상계열 박사학위 소지자는 등록 자격 요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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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령상 창업기획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법」에 따른 회사가 창업기획자로 등록을 하려면 그 자본금이 1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법인의 임원이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여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아니하였다면 그 법인은 창업기획자로 등록을 할 수 없다.
창업기획자로 등록을 하려는 자는 창업기획자와 투자자 간, 특정 투자자와 다른 투자자 간의 이해상충을 방지하기 위한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창업기획자는 벤처투자조합의 지분을 취득하거나 소유하여서는 아니 된다.
담보권 실행으로 비업무용부동산을 취득한 창업기획자는 1년 내에 이를 처분하여야 한다.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는 자신이 결성한 벤처투자조합에 출자하여 그 지분을 취득·소유하는 것이 본래의 업무 중 하나이므로, 지분을 취득하거나 소유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자본금 1억원 이상 요건, 유사수신행위 등으로 벌금형 이상을 받고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은 임원이 있는 법인의 등록 제한, 이해상충 방지체계 구비 의무, 담보권 실행으로 취득한 비업무용부동산의 1년 내 처분 의무는 법령상 규정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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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령상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경영건전성 기준을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에 대하여 자본금의 증액, 이익 배당의 제한 등 경영 개선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갖추어야 하는 “경영건전성 기준”이란 자본잠식률이 50퍼센트 미만일 것을 말한다.
경영건전성 기준을 갖추지 못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부터 경영 개선 조치를 요구 받은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그 내용을 공시하여야 한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그 사업수행에 필요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하여 「상법」에 따른 사채를 발행하려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결산서에 회계법인의 감사의견서를 첨부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사업수행에 필요한 재원을 조달하기 위해 「상법」에 따른 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법령이 허용한 자금조달 방법이며,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요건은 규정되어 있지 않다.
경영건전성 기준 미달 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경영개선 조치 요구, 자본잠식률 50퍼센트 미만이라는 경영건전성 기준의 정의, 경영개선 조치를 받은 사실의 공시 의무,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 감사의견서 첨부 결산서 제출 의무는 법령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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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령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공동물류센터(이하 '물류센터'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종합 소매업을 주된 업종으로 영위하는 소매업자 50인 이상이 공동으로 건립하여 운영하는 물류센터는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물류센터는 소상공인의 연간 매출액 규모를 기준으로 소상공인의 회원 가입을 제한할 수 있다.
물류센터가 소상공인의 물류체계 현대화를 위하여 수행하는 사업에는 상품의 전시도 포함된다.
물류센터는 화물의 운송ㆍ보관ㆍ하역과 관련된 가공ㆍ조립ㆍ분류ㆍ수리ㆍ포장ㆍ상표부착ㆍ판매ㆍ정보통신 등의 활동을 위한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물류센터 건립ㆍ운영 지원 사업을 위하여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을 사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공동물류센터는 소상공인의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한 시설로, 연간 매출액 규모를 기준으로 회원 가입을 제한할 수 없다.
종합 소매업자 50인 이상이 공동으로 건립·운영하는 물류센터가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 상품의 전시가 물류체계 현대화 사업에 포함된다는 점, 가공·조립·분류·수리·포장·상표부착·판매·정보통신 등을 위한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는 점, 물류센터 건립·운영 지원에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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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합회는 법인 아닌 사단으로 한다.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지역 사회를 개발하기 위하여 관할 구역에 있는 연합회 지회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일부를 연합회를 통하여 보조할 수 있다.
소상공인을 위한 조직화 지원사업은 연합회의 사업에 해당한다.
지방자치단체는 연합회가 소상공인의 구매 및 판매 등에 관한 공동사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연합회의 업무가 정관에 위반된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기한을 정하여 업무의 시정을 명할 수 있고, 연합회가 그 명령에 따르지 아니하면 임원의 해임을 명할 수 있다.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연합회는 법인으로 한다. 따라서 “법인 아닌 사단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연합회 지회 운영경비를 연합회를 통해 보조할 수 있다는 점, 조직화 지원사업이 연합회 사업에 해당한다는 점, 지방자치단체가 연합회의 공동사업 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 정관 위반 시 업무 시정명령과 불이행 시 임원 해임명령이 가능하다는 점은 법령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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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을 사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소상공인의 세무ㆍ회계 처리 지원
폐업 소상공인에 대한 취업 지원
소상공인 과밀 업종의 사업전환 지원
소상공인을 위한 방송 운영
소상공인에 대한 건강보험료의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은 세무·회계 처리 지원, 폐업 소상공인의 취업 지원, 과밀 업종의 사업전환 지원, 소상공인을 위한 방송 운영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으나, 소상공인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은 기금의 사용 용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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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령상 인력고도화계획의 시행에 드는 경비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요건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ㄱ, ㄷ
ㄴ, ㄷ
ㄱ, ㄴ, ㄷ
정부의 경비 지원 요건은 계획의 목표·내용이 인력확보와 인력구조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과 계획 시행을 해당 연도에 시작할 수 있을 것이므로 ㄱ과 ㄷ이 옳다.
인력고도화계획은 개별 기업을 지원하는 제도가 아니라 일정 규모 이상의 중소기업 집단을 묶어 인력 미스매치를 함께 푸는 사업이므로, 지원대상 중소기업 수 요건은 20개 이상이어야 한다. ㄴ의 '20개 미만'은 방향이 정반대여서 틀렸다.
또한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위해 계획이 당해 연도에 착수 가능해야 하며, 계획의 내용이 인력구조 고도화라는 법의 목적에 맞닿아 있어야 지원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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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성과보상기금을 조성하는 재원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공공자금관리기금법」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으로부터의 예수금(預受金)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및 핵심인력이 납부하는 공제납입금
성과보상기금의 관리 및 운용에 필요한 차입금
성과보상기금의 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중소기업 또는 그 밖의 자의 출연금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성과보상기금의 재원에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및 핵심인력이 납부하는 공제납입금, 기금의 관리·운용에 필요한 차입금, 기금 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중소기업 등의 출연금이 명시되어 있다.
반면 「공공자금관리기금법」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으로부터의 예수금은 성과보상기금의 재원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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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 지원에 관한 규정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숫자는?
정부는 중소기업에 ( ㄱ )년 이상 근무(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에는 ( ㄴ )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를 「주택법」 제2조제5호의 국민주택 중 「주택도시기금법」에 따른 주택도시기금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는 국민주택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우선하여 입주하게 할 수 있다.
ㄱ: 3, ㄴ: 2
ㄱ: 5, ㄴ: 3
ㄱ: 7, ㄴ: 5
ㄱ: 10, ㄴ: 5
ㄱ: 10, ㄴ: 7
국민주택 등에 우선 입주하게 할 수 있는 대상은 중소기업에 5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이고, 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이면 된다.
여러 중소기업을 옮겨 다닌 경우에는 중소기업 근무 경력을 합산해 5년을 채워야 하지만, 한 회사에 계속 남아 있는 근로자에게는 3년으로 문턱을 낮춰 준다. 한 기업에서의 장기재직을 더 우대하는 구조라는 점이 두 숫자의 대소를 기억하는 열쇠다.
대상 주택은 「주택법」상 국민주택 중 「주택도시기금법」에 따른 주택도시기금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는 국민주택 등이며, 이 특별공급은 중소기업 인력의 이직 방지와 장기재직 유도를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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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령상 사업전환계획 승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업무의 위탁은 고려하지 않음)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승인신청서를 받은 경우 해당 사업장에 대한 현장 조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더라도 현장 조사를 생략할 수 없다.
승인기업이 사업전환계획을 중단하려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승인기업이 승인을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전환계획을 추진하지 아니하는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승인을 취소해야 한다.
승인기업이 거짓으로 승인을 받은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승인을 취소하여야 하며, 이 경우 청문을 할 필요는 없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승인이 취소된 경우 그 사실을 관계 기관에 통보하여야 할 의무는 없다.
사업전환계획을 승인받은 기업이 그 계획을 중단하려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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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기본법령상 소상공인이 규모의 확대 등으로 소상공인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되었더라도 그 사유가 발생한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3년간은 소상공인으로 보는 경우(소상공인 지위 유지)가 아닌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ㄷ
ㄱ, ㄴ
ㄴ, ㄷ
ㄱ, ㄴ, ㄷ
3년간 소상공인으로 보는 유예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는 소기업 외의 기업과 합병한 때와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때이므로 ㄱ과 ㄴ이 해당한다.
소상공인기본법은 소상공인이 규모의 확대 등으로 요건을 벗어나더라도 사유 발생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3년간은 소상공인으로 보아 지원의 단절을 막는다. 다만 이 유예는 스스로 성장한 경우를 전제하므로, 외부 기업과의 합병으로 몸집이 커진 때나 소기업·중기업 범위까지 아예 벗어나 중소기업이 아니게 된 때는 제외한다.
반면 상시 근로자 수가 15명이 된 것은 자체 성장에 따른 전형적인 규모의 확대여서 3년간 소상공인 지위가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유예에서 빠지는 것은 합병과 중소기업 이탈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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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정책심의회의 심의ㆍ조정사항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소상공인과 관련된 제도 및 법령에 관한 사항
해당 연도 시행계획의 수립 및 전년도 시행계획의 실적 및 성과의 평가에 관한 사항
위원장이 소상공인 보호ㆍ육성 정책에 관하여 심의에 부치는 사항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이 관련된 주요 소상공인 보호ㆍ육성 정책의 조정에 관한 사항
소상공인 간 분쟁의 중재에 관한 사항
소상공인정책심의회는 소상공인 관련 제도·법령, 시행계획의 수립 및 실적·성과 평가, 위원장이 심의에 부치는 사항,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이 관련된 정책 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한다.
그러나 소상공인 간 분쟁의 중재는 소상공인정책심의회의 심의·조정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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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용과 관련된 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특성은?
(주)한국의 투자자는 20×1년 말 (주)한국의 과거 5년간 재무제표에 근거하여 20×2년의 연간 영업이익을 ₩5,000으로 예측하였는데, 최근에 공표된 20×2년 1분기의 영업이익을 확인한 이후 이 예측치를 ₩4,000으로 수정하였다.
목적적합성
표현충실성
이해가능성
적시성
비교가능성
과거 재무제표로 미래 영업이익을 예측하고 새 정보로 그 예측을 수정한 상황이므로 목적적합성에 관한 사례다.
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게 하는 정보로 예측가치와 확인가치 중 하나 또는 둘 모두를 가진다. 과거 5년간 재무제표를 근거로 20×2년 영업이익을 ₩5,000으로 예측한 것이 예측가치의 작동이고, 20×2년 1분기 실적을 확인한 뒤 예측치를 ₩4,000으로 수정한 것이 이전 평가를 되짚게 하는 확인가치의 작동이다.
나머지 개념과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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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재무제표 이외의 보고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는 공정하게 표시된 재무제표로 본다.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각각의 재무제표는 전체 재무제표에서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한다.
모든 재무제표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작성한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도록 규정한다. 즉 현금흐름표는 현금기준으로 작성되므로, 모든 재무제표가 발생기준으로 작성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무제표 이외의 보고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 동 기준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는 공정하게 표시된 것으로 본다는 점,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 각 재무제표를 전체 재무제표에서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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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이 20×1년 말 현재 다음과 같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면, 20×1년도 말 재무상태표에 표시할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금액은?
| 보통예금 | ₩5,000 |
| 정기예금(만기: 20×2년 12월 31일) | 3,000 |
| 당좌예금 | 20,000 |
| 당좌개설보증금 | 10,000 |
| 차용증서 | 15,000 |
| 타인발행수표 | 50,000 |
₩50,000
₩75,000
₩78,000
₩88,000
₩103,000
재무상태표에 표시할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 ₩5,000, 당좌예금 ₩20,000, 타인발행수표 ₩50,000을 합한 ₩75,000이다.
보통예금과 당좌예금은 언제든 인출할 수 있는 요구불예금이고, 타인발행수표는 즉시 통화로 교환되는 통화대용증권이므로 모두 현금에 포함된다.
나머지 세 항목은 제외된다.
따라서 5,000 + 20,000 + 50,000 = ₩75,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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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항목은?
보안경비 회사의 업무용 차량
동물원의 관람용 동물
회사의 본사 건물
통상적인 영업과정 외에 타인에게 임대하기 위해서 보유 중인 토지
리스회사의 임대용 차량운반구
통상적인 영업과정 외에 타인에게 임대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토지는 유형자산이 아니라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된다.
보안경비 회사의 업무용 차량, 동물원의 관람용 동물, 본사 건물, 리스회사의 임대용 차량운반구처럼 재화나 용역의 생산·제공 등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사용되는 자산은 유형자산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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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3년 12월 31일 현재 (주)한국의 차입금 관련 내역이다. ㈜한국의 20×3년도 말 재무상태표에 유동부채로 보고되어야 할 금액은?
| 차입일 | 상환일 | 금액 | 차입일의 계정분류 |
|---|---|---|---|
| 20×1년 12월 31일 | 20×5년 12월 31일 | ₩40,000 | 장기차입금 |
| 20×2년 2월 1일 | 20×4년 1월 31일 | 60,000 | 장기차입금 |
| 20×2년 6월 1일 | 20×4년 12월 31일 | 50,000 | 장기차입금 |
| 20×3년 5월 1일 | 20×4년 4월 30일 | 3,000 | 단기차입금 |
₩50,000
₩110,000
₩113,000
₩115,000
₩153,000
보고기간 말인 20×3년 12월 31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차입금만 유동부채이므로 60,000 + 50,000 + 3,000 = ₩113,000이다.
차입 시점의 계정분류가 장기차입금이었더라도 결산일 현재 상환일이 1년 이내로 다가오면 유동성장기부채로 대체해 유동부채로 표시한다. 상환일이 20×4년 1월 31일인 ₩60,000과 20×4년 12월 31일인 ₩50,000이 모두 여기에 해당하며, 후자는 결산일로부터 정확히 12개월이므로 1년 이내에 포함된다.
20×3년 5월 1일 차입해 20×4년 4월 30일에 갚는 ₩3,000은 처음부터 단기차입금이므로 그대로 유동부채다.
반면 20×1년 12월 31일 차입해 20×5년 12월 31일에 상환하는 ₩40,000만 잔여기간이 2년이어서 비유동부채로 남는다. 판단 기준은 차입일이나 최초 분류가 아니라 결산일과 상환일의 간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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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주)한국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단, 재무제표에 대한 결산 승인은 차기 3월에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이루어진다.)
| 20×0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결산 승인 후 재무상태표상 미처분이익잉여금 | ₩50,000 |
| 주주총회(20×2년 3월) 결의 내용 | 현금배당 ₩5,000 주식배당 ₩2,000 법정적립금 적립 ₩1,000 |
| 20×1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결산 승인 후 재무상태표상 미처분이익잉여금 | ₩68,000 |
₩18,000
₩26,000
₩36,000
₩37,000
₩45,000
기초 미처분이익잉여금에 당기순이익을 더하고 처분액을 뺀 값이 기말 잔액이 되므로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26,000이다.
20×2년 3월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처분액은 현금배당 ₩5,000 + 주식배당 ₩2,000 + 법정적립금 적립 ₩1,000 = ₩8,000이다. 주식배당과 적립금 적립도 사외로 현금이 나가지 않을 뿐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줄이는 처분이므로 전부 차감한다.
두 잔액이 모두 결산 승인 후 금액이라는 단서가 열쇠다. 20×0년도분 승인 후 잔액 ₩50,000이 20×1년의 출발점이고, ₩68,000은 20×2년 3월 처분까지 반영하고 남은 금액이므로 처분액을 되더해야 당기순이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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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의 20×2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대손충당금) 잔액은 ₩50,000이다. 20×2년에 매출채권 중 ₩60,000이 회수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하여 장부에서 제거하였다. 20×2년 말 현재 매출채권 총액은 ₩100,000이며, 동 매출채권에 대해 추정된 기대신용손실은 ₩5,000이다. 20×2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할 손상차손(대손상각비)은?
₩5,000
₩7,000
₩8,000
₩10,000
₩15,000
기초 손실충당금 ₩50,000에서 매출채권 ₩60,000이 제거되어 충당금 잔액이 ₩10,000 부족한 상태가 되고, 기말에 필요한 기대신용손실은 ₩5,000이다.
따라서 20×2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할 손상차손(대손상각비)은 ₩15,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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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이 (주)대한으로부터 선적지 인도조건으로 외상매입한 원가 ₩2,000의 상품이 20×1년 12월 31일 현재 운송 중에 있다. 해당 상품거래를 장부에 반영하지 않은 20×1년 말 (주)한국의 유동자산과 유동부채는 각각 ₩10,000과 ₩6,000이다. 상기 미착품이 장부에 반영된 이후 20×1년 말 (주)한국의 유동비율은?
80 %
120 %
150 %
167 %
200 %
선적지 인도조건으로 매입한 미착품은 선적 시점에 소유권이 매입자에게 이전되므로, 운송 중이라도 매입자의 재고자산(유동자산)과 매입채무(유동부채)로 계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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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집합손익 계정으로 집합(대체)되는 계정은?
미수수익
선급비용
미지급비용
이자비용
선수수익
집합손익 계정으로 대체되는 것은 수익·비용 계정이며, 이자비용은 비용 계정이므로 기말에 집합손익 계정으로 대체된다.
미수수익, 선급비용, 미지급비용, 선수수익은 모두 재무상태표에 남는 자산·부채 계정으로, 마감분개를 통해 집합손익 계정으로 대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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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7월 1일에 기계장치를 ₩20,000에 취득하여 즉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동 기계장치의 내용연수는 10년이고 잔존가치는 없다고 추정하였다. (주)한국은 기계장치를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다가 20×3년 초부터 감가상각 방법을 이중체감법으로 변경하였다. (주)한국의 20×3년도 기계장치의 감가상각비는?
₩1,000
₩2,000
₩3,000
₩4,000
₩8,000
정액법 적용 기간의 연간 감가상각비는 이며, 20×1년은 반년분(₩1,000), 20×2년은 전액(₩2,000)이 상각되어 20×3년 초 장부금액은 ₩17,000이 된다.
이중체감법으로 변경하면서 20×3년 초의 잔존내용연수는 8.5년(10년 - 1.5년)이 되어 상각률은 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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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기본가정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은?
계속기업
발생기준
청산기준
화폐단위측정
기간별보고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재무제표 작성의 기본가정으로 제시하는 것은 계속기업 가정뿐이다.
발생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의 기초가 되는 회계처리 원칙이고, 화폐단위측정이나 기간별보고는 별도의 특성이며, 청산기준은 계속기업 가정이 성립하지 않을 때 예외적으로 적용되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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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금융부채로 분류할 수 없는 것은?
미지급비용
선수수익
장기차입금
미지급금
매입채무
선수수익은 장래에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를 나타내는 항목으로,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가 아니므로 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는다.
미지급비용, 장기차입금, 미지급금, 매입채무는 모두 현금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이므로 금융부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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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주)한국의 20×1년도 기말상품재고(단일품목)의 실제 수량은 600개이며, 개당 취득원가는 ₩300이다. 20×1년 말 현재 기말재고의 예상 판매가격은 개당 ₩290이다. 기말재고수량 중 200개는 확정판매계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확정판매계약의 계약가격은 개당 ₩280이다. 확정판매계약에 따른 판매의 경우에는 판매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나, 그 외 시장을 통해 판매하는 경우에는 개당 ₩20의 판매비용이 발생한다. (주)한국이 20×1년도에 인식할 재고자산평가손실은? (단, 20×1년도 기초의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은 없다.)
₩0
₩6,000
₩12,000
₩16,000
₩18,000
재고자산은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낮은 경우 그 차액을 평가손실로 인식하며, 확정판매계약 이행분과 시장 판매분의 순실현가능가치를 나누어 계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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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1월 1일부터 신기술의 연구개발활동을 시작하여 20×1년 6월 30일에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20×1년 7월 1일부터 해당 신기술을 실제 생산에 적용하기 시작하였다. 20×1년 1월 1일부터 20×1년 6월 30일까지 발생한 동 신기술 관련 연구개발 지출 내역은 다음과 같다. (주)한국이 상기 신기술 관련 개발비(무형자산)를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없이 정액법으로 상각한다고 할 때, (주)한국이 20×1년도에 인식할 개발비 상각비는? (단,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무형자산의 인식조건을 모두 충족하며, (주)한국은 모든 무형자산에 대해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 지출내역 | 연구단계에서 발생 | 개발단계에서 발생 |
|---|---|---|
| 연구원 급여 | ₩100 | ₩400 |
| 원재료 사용액 | 200 | 900 |
| 광고선전비 | 10 | 80 |
₩130
₩138
₩145
₩160
₩260
무형자산으로 인식할 개발비는 개발단계의 연구원 급여 ₩400과 원재료 사용액 ₩900을 합한 ₩1,300이고, 20×1년 상각비는 ₩130이다.
연구단계 지출(급여 ₩100, 원재료 ₩200, 광고선전비 ₩10)은 미래 경제적효익을 입증할 수 없어 전액 당기비용이다. 개발단계에서 발생했더라도 광고선전비 ₩80은 자산을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된 원가가 아니라 판매·관리 성격이므로 개발비 원가에서 제외한다.
무형자산의 상각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시작하는데, 실제 생산 적용일이 20×1년 7월 1일이므로 20×1년에는 6개월분만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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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 ₩100,000, 액면이자율 연 10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인 회사채를 ₩95,196에 발행하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였다. 사채발행 당시의 유효이자율은 연 12 %이다. (주)한국이 20×1년 7월 1일에 동 사채를 ₩110,000(경과이자 포함)에 조기 상환하였다고 할 때, (주)한국이 20×1년도에 인식할 사채상환손실은? (단, 이자는 월할계산하며, 단수차이로 인한오차가 있다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4,292
₩5,000
₩9,092
₩10,000
₩14,092
사채상환손익은 상환일의 장부금액과 상환대가를 비교하여 계산한다.
따라서 20×1년도에 인식할 사채상환손실은 ₩9,09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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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의 20×1년도 기초자본과 기말자본은 각각 ₩1,000과 ₩1,500이다. 20×1년도 기중에 (주)한국은 유상증자 ₩150, 무상증자 ₩100, 현금배당 ₩50, 주식배당 ₩20을 하였다. 20×1년도 (주)한국의 당기순이익이 ₩200일 경우,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포괄이익은?
₩100
₩120
₩200
₩220
₩300
자본의 증감은 자본거래와 손익거래로 구분되며,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은 자본총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자본 항목 간 대체 거래이다.
따라서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포괄이익은 ₩2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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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원가 ₩20,000의 상품을 3년간 매년 말에 ₩10,000씩 총 3회에 걸쳐 분할 회수하는 조건으로 할부매출하였다. 이 거래에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할인율은 연 10 %로 이는 계약 개시 시점에 (주)한국과 고객이 별도 금융거래를 한다면 반영하게 될 할인율에 해당한다. 상기 할부매출거래가 (주)한국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대금의 회수는 확실하며, 이자율 10 %, 3기간 정상연금 ₩1의 현가계수는 2.4868이다. 또,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다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10,000 감소
₩4,868 증가
₩7,355 증가
₩10,000 증가
₩24,868 증가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된 할부매출은 매출액을 수취할 대가의 현재가치로 인식하고, 이후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을 별도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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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업과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지분투자결과 투자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 피투자회사를 종속기업이라고 부른다.
유의적인 영향력은 상대적인 소유지분율의 변동에 따라 투자회사의 소유지분율이 변동하는 경우에만 상실된다.
지분법을 적용한 재무제표는 별도재무제표가 될 수 없다.
지분법은 지분(투자자산)을 최초로 취득한 때에는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투자자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는 회계처리 방법이다.
피투자회사에 대한 지분율이 20 % 이상인 경우에만 피투자회사를 종속기업으로 분류한다.
지분법은 투자자산을 최초 취득 시 원가로 인식한 후, 취득 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 순자산 변동액 중 투자자 지분에 해당하는 몫을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는 회계처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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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중소기업회계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시장가격이 있는 유가증권을 포함한 모든 유가증권의 취득원가에는 거래원가를 포함한다.
주식의 발행금액이 액면금액보다 큰 경우 발행금액과 액면금액의 차액을 이익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한다.
자본잉여금이나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에 전입하여 주주에게 무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시점에 추정한 주식의 공정가치를 주식의 발행금액으로 한다.
금융리스이용자는 최소리스료를 리스제공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을 금융리스부채로 인식한다.
정부보조금은 해당 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이를 수취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을 때 인식한다.
중소기업회계기준상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이를 수취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을 때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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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감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감사의 목적은 의도된 재무제표이용자의 신뢰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며, 이 목적은 재무제표가 해당 재무보고체계에 따라 중요성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되어 있는지에 대해 감사인이 의견을 표명함으로써 달성된다.
회계감사는 재무보고의 성격, 감사절차의 성격상 감사인의 감사증거 입수능력의 한계 등에 따라 고유한계를 지닌다.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의견이 기업의 향후 존속가능성이나 장래전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감사인은 기업의 재무제표가 해당 재무보고체계에 따라 공정하게 작성되었다고 판단할 때 적정의견을 표명한다.
모든 주권상장법인은 매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45일 이내에 당 사업연도의 감사인을 선임하여야 한다.
주권상장법인은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의 감사인을 동일한 감사인으로 선임하며, 증권선물위원회가 감사인을 지정하는 경우 등의 예외도 있다. 따라서 모든 주권상장법인이 예외 없이 매 사업연도마다 개시일부터 45일 이내에 그 사업연도의 감사인을 선임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회계감사의 목적이 재무제표이용자의 신뢰수준 향상에 있다는 점, 감사절차의 성격상 감사인의 증거 입수능력에 고유한계가 있다는 점, 감사의견이 기업의 존속가능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재무제표가 공정하게 작성되었다고 판단할 때 적정의견을 표명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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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동력부문과 수선부문에 집계된 부문원가는 각각 ₩80,000, ₩70,000이다. (주)한국은 단계배분법을 사용하여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 배분한다. 절단부문에 배부될 보조부문원가는? (단, 보조부문원가는 동력부문의 원가를 먼저 배분한다.)
| 제공부문 | 보조부문 | 제조부문 | 계 | ||
|---|---|---|---|---|---|
| 동력 | 수선 | 절단 | 조립 | ||
| 동력 | 20kW | 30kW | 10kW | 40kW | 100kW |
| 수선 | 40시간 | 40시간 | 60시간 | 60시간 | 200시간 |
₩45,000
₩60,000
₩75,000
₩90,000
₩105,000
절단부문에 배부되는 보조부문원가는 동력부문에서 ₩10,000, 수선부문에서 ₩50,000으로 합계 ₩60,000이다.
먼저 배분하는 동력부문은 자기부문 사용분 20kW를 제외한 80kW(수선 30, 절단 10, 조립 40)를 기준으로 ₩80,000을 나눈다.
다음 순서인 수선부문의 배분 대상 원가는 자기 원가 ₩70,000에 동력에서 받은 ₩30,000을 더한 ₩100,000이다. 단계배분법은 이미 배분이 끝난 부문으로 되돌려 배분하지 않으므로 동력 40시간과 자기부문 40시간을 빼고 절단 60시간·조립 60시간, 즉 120시간만 배분기준으로 삼는다.
따라서 절단부문이 받는 보조부문원가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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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사용한다.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4월 중 표준원가 및 생산활동 자료이다. (주)한국의 20×1년 4월 실제 제품생산량은? (단, 기초 및 기말 재고자산은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 제품 1단위당 표준원가
| 표준수량 | × | 표준가격 | = | 단위당 표준원가 | |
|---|---|---|---|---|---|
| 직접재료원가 | 5kg | ₩10/kg | ₩50/개 | ||
| 직접노무원가 | 2시간 | 5/시간 | 10 | ||
| 변동제조간접원가 | 2시간 | 10/시간 | 20 | ||
| 고정제조간접원가 | 2시간 | 10/시간 | 20 | ||
| ₩100/개 |
1,000개
1,500개
2,000개
2,200개
3,000개
직접재료 원가차이를 역산하면 4월 실제 제품생산량은 1,000개가 된다.
실제 발생원가가 이고 가격차이가 ₩20,000 유리이므로 이며, 표준가격이 ₩10/kg이므로 실제투입량은 이다.
수량차이가 ₩30,000 불리이므로 , 즉 실제생산량에 허용된 표준투입량은 5,000kg이다.
제품 1단위당 표준수량이 5kg이므로 , 실제 제품생산량은 1,000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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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조업도-이익(CVP) 분석의 기본가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위당 판매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판매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낮추어야 한다고 가정한다.
제품의 종류가 복수일 경우에는 조업도의 변동에 따라 매출배합이 달라진다.
원가행태는 관련 범위 내에서 곡선이다.
조업도에 해당하는 제품의 생산량과 판매량은 일치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수익과 원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조업도 이외에도 다른 요소들 예를 들면, 원재료의 가격과 품질, 작업자의 기술수준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가정한다.
CVP분석에서는 조업도에 해당하는 생산량과 판매량이 일치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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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제품 A와 B를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회사는 추가적인 설비투자를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제품 A와 B의 생산 및 판매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이 사용할 수 있는 총기계시간은 월간 2,000시간이다. (주)한국이 영업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배합은?
| 제품 A | 제품 B | |
|---|---|---|
| 단위당 판매가격 | ₩80 | ₩50 |
|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 ₩20 | ₩10 |
| 단위당 직접노무원가 | ₩10 | ₩5 |
|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 | ₩10 | ₩5 |
|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 ₩10 | ₩10 |
| 단위당 기계시간 | 4시간 | 2시간 |
| 월간수요량 | 500개 | 300개 |
| 제품 A | 제품 B | |
|---|---|---|
| ① | 500개 | 0개 |
| ② | 450개 | 100개 |
| ③ | 400개 | 200개 |
| ④ | 375개 | 250개 |
| ⑤ | 350개 | 300개 |
①
②
③
④
⑤
기계시간이 제약자원이므로 기계시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 B를 수요 한도까지 먼저 생산하고 잔여 시간을 제품 A에 배분한 A 350개, B 300개가 최적 배합이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A가 원, B가 원이다.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설비투자를 늘리지 않는 한 배합과 무관하게 발생하므로 제외한다.
제약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은 A가 원/기계시간, B가 원/기계시간으로 B가 우선순위다.
B를 월간수요 300개까지 생산하면 시간이 소요되고, 남은 시간으로 A를 개 생산할 수 있어 A 350개·B 300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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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사업부 A와 B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부 A는 부품을 생산하여 이를 외부에 판매하거나 사업부 B에 내부대체할 수 있으며, 사업부 B도 사업부 A의 부품을 내부대체 받거나 외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업부 A에서 생산하는 부품한 단위의 생산 및 외부판매에 소요되는 원가는 아래와 같다. 사업부 A는 부품을 생산하여 외부에 단위당 ₩400에 1,000단위를 판매하고 있다. 사업부 A는 사업부 B로부터 부품 200단위에 대해 내부대체 요청을 받았으며, 내부대체할 경우 변동판매비 ₩100을 모두 절약할 수 있다. 사업부 A의 최대생산능력이 1,000단위일 경우, 사업부 A가 사업부 B에 요구할 수 있는 최소대체가격은?
| 제조원가 : | 변동제조원가 | ₩200 |
| 고정제조원가 | 100 |
| 판매비 : | 변동판매비 | ₩100 |
| 고정판매비 | 50 |
₩200
₩250
₩300
₩350
₩400
유휴생산능력이 없으므로 최소대체가격은 대체 시 발생하는 변동원가에 외부판매 포기에 따른 기회비용을 더한 ₩300이다.
내부대체 시 실제로 지출되는 원가는 변동제조원가 ₩200뿐이다. 변동판매비 ₩100은 대체하면 전액 절약되고, 고정제조원가 ₩100과 고정판매비 ₩50은 대체 여부와 무관하게 발생하므로 대체가격 산정에서 제외한다.
최대생산능력 1,000단위를 이미 외부판매에 모두 쓰고 있어 200단위를 대체하려면 같은 수량의 외부판매를 포기해야 한다. 포기하는 단위당 공헌이익 원이 곧 기회비용이다.
따라서 , 사업부 A가 요구할 수 있는 최소대체가격은 ₩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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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경영이론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호손(Hawthorne)실험의 주된 목적은 과학적 관리법의 유효성을 실제로 검증하는 것이다.
호손실험으로 비공식 집단의 중요성이 밝혀졌다.
매슬로우(A. Maslow)의 욕구단계설은 인간의 5가지 욕구가 계층화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아지리스(C. Argyris)는 미성숙단계의 특성으로 수동성, 단기적 안목, 다양한 행동양식 등을 제시한다.
맥그리거(D. McGregor)는 X이론에서 감시와 통제를 통해 종업원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성숙-성숙 이론에서 아지리스(C. Argyris)가 제시한 미성숙 단계의 특성은 수동성, 단기적 안목, 의존성과 함께 단순하고 한정된 행동양식이며, 다양한 행동양식은 오히려 성숙 단계의 특성이다.
따라서 미성숙 단계를 '다양한 행동양식'으로 설명한 진술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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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모델을 기초로 선형계획법과 같은 계량적 방법을 이용하여 조직 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경영이론은?
시스템이론
상황이론
XY이론
Z이론
경영과학이론
경영과학이론은 선형계획법 등 수학적·계량적 모델을 이용해 조직의 의사결정 문제를 최적화하는 접근이다.
시스템이론과 상황이론은 조직을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파악하는 이론이고, XY이론·Z이론은 인간관·조직문화에 관한 이론이라 계량적 최적화 기법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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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holding company)에 의한 주식 소유'와 같은 형태의 기업집중은?
카르텔(cartel)
트러스트(trust)
콘체른(Konzern)
콤비나트(Kombinat)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지주회사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해 지배하는 기업집중 형태는 콘체른(Konzer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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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목적은?
자본비용 감소
자본조달 용이
투자비용 감소
투자위험 감소
거래비용 감소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하는 분산투자의 목적은 종목별 고유위험(비체계적 위험)을 상쇄시켜 투자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있다.
자본비용이나 자본조달, 투자비용·거래비용의 절감은 분산투자 자체의 목적이 아니라 다른 재무의사결정과 관련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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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과 부채와의 구성 비율로서 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를 나타내는 것은?
유동성 비율
레버리지 비율
활동성 비율
수익성 비율
시장가치 비율
자기자본과 부채의 구성 비율로 타인자본 의존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레버리지비율(부채비율 등)이다.
유동성비율과 활동성비율은 각각 단기지급능력과 자산의 회전 효율성을, 수익성비율과 시장가치비율은 수익 창출력과 주가 관련 정보를 나타내는 지표로 자본구성 비율과는 초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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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업을 올바르게 수행하는 것(doing things right)'을 의미하는 개념은?
유효성
적합성
효과성
창조성
효율성
'과업을 올바르게 수행하는 것(doing things right)'은 투입 대비 산출의 정도, 즉 효율성을 의미한다.
반면 '올바른 과업을 수행하는 것(doing the right things)'은 효과성(유효성)에 해당하는 개념으로, 두 개념은 서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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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투자안의 순현재가치(NPV)는?
A는 올해 초 신사업에 10억원을 투자하였다. 이 투자는 1년 후 1억원의 현금유입이 발생하고, 앞으로 현금유입이 영구히 5%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 요구수익률이 10%이다.)
0원
1억원
5억원
10억원
20억원
영구성장 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20억원이므로 이 투자안의 순현재가치는 10억원이다.
1년 후 1억원이 유입된 뒤 매년 5%씩 영구히 성장하고 요구수익률이 10%이므로 성장영구연금 공식 을 쓴다.
대입하면 이다.
여기서 기초 투자액 10억원을 차감하면 으로, 투자안은 10억원의 순가치를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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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베버(M. Weber)가 주장한 관료조직의 특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ㄷ, ㄹ
ㄱ, ㄷ, ㄹ
ㄴ, ㄷ, ㄹ
ㄱ, ㄴ, ㄷ, ㄹ
베버가 제시한 이상적 관료제의 특징은 분업, 명확한 위계질서, 공식규정 및 규칙이다.
관료제는 과업을 전문 영역으로 나눈 분업, 상하 권한관계가 뚜렷한 계층구조, 문서화된 규정에 따른 몰인격적 업무처리를 축으로 삼으며, 여기에 기술적 자격에 근거한 선발과 경력에 따른 승진이 더해진다.
반면 창의성은 관료제의 특징이 아니다. 규정과 절차를 엄격히 따르도록 설계된 구조여서 형식주의와 경직성 때문에 오히려 구성원의 창의성이 억제된다는 점이 관료제의 대표적 한계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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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관리(MBO)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구체적이면서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세운다.
부하는 상사와 협의하지 않고 목표를 세운다.
목표의 달성 기간을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성과에 대한 정보를 피드백한다.
업무수행 후 부하가 스스로 평가하여 그 결과를 보고한다.
목표관리(MBO)는 상사와 부하가 협의를 통해 목표를 함께 설정하는 참여적 관리기법이므로, 부하가 상사와 협의 없이 목표를 세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목표 설정, 달성 기간의 명시, 성과에 대한 피드백, 부하의 자기평가와 보고는 모두 MBO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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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위원회 조직구조는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고 책임소재를 분명히 한다는 장점이 있다.
네트워크 조직구조는 핵심 이외의 사업을 외주화하기 때문에 외부환경의 변화에 민활하게 대응할 수 있다.
매트릭스 조직구조는 업무 수행자의 기능 및 제품에 대한 책임 규명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사업부 조직구조는 각 사업부 간의 전문성 교류를 원활하게 함으로써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게 한다.
기능적 조직구조는 전문화보다 고객 요구에 대한 대응을 더 중요시한다.
네트워크 조직구조는 핵심역량 이외의 사업 기능을 외주화(아웃소싱)하여 조직을 슬림화함으로써 외부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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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종사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시험문제를 풀게 하여 측정한 결과와 그들이 현재 수행하고 있는 직무와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타당도는?
현재타당도(concurrent validity)
예측타당도(predictive validity)
구성타당도(construct validity)
내용타당도(content validity)
외적타당도(external validity)
현재 실무를 수행 중인 직원에게 시험을 치르게 한 뒤 그 점수와 현재 직무 수행 성과 간의 상관관계로 타당도를 검증하는 것은 현재타당도(concurrent validity)이다.
예측타당도는 입사 전 시험 점수와 입사 후 미래 성과의 관계를, 구성타당도는 측정도구가 이론적 구성개념을 얼마나 잘 반영하는지를, 내용타당도는 문항이 측정 내용을 얼마나 대표하는지를, 외적타당도는 연구 결과를 다른 상황·집단에 일반화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는 점에서 이 사례와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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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통제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생산수량, 불량률, 비용 등은 산출표준에 해당한다.
PERT, 재무상태분석 등은 재무통제에 해당한다.
원재료, 재공품은 재고통제 대상이 아니다.
재무상태표상의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것을 당좌비율이라고 한다.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취하는 관리적인 행동을 동시통제(concurrent control)라고 한다.
생산수량, 불량률, 비용 등은 산출(결과)의 표준으로 설정되는 대표적인 산출표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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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매슬로우(A. Maslow)의 욕구단계이론에서 자아실현욕구는 결핍-충족의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맥클리랜드(D. McClelland)의 성취동기이론에서 권력욕구가 강한 사람은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인정받는 것을 좋아한다.
브룸(V. Vroom)의 기대이론에서 기대감, 수단성, 유의성 등이 중요한 동기부여 요소이다.
알더퍼(C. Alderfer)의 ERG이론에서 관계욕구와 성장욕구가 동시에 발현될 수 있다.
스키너(B. Skinner)의 강화이론에서 비난, 징계 등과 같은 불쾌한 자극을 제거함으로써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하는 것을 소거(extinction)라고 한다.
스키너의 강화이론에서 비난·징계와 같은 불쾌한 자극을 제거해 바람직한 행동의 빈도를 늘리는 것은 소거(extinction)가 아니라 부적 강화(negative reinforcement)에 해당한다.
소거는 반대로 긍정적 강화물을 주지 않음으로써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감소시키는 절차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매슬로우의 자아실현욕구, 맥클리랜드의 권력욕구, 브룸의 기대이론 요소(기대감·수단성·유의성), 알더퍼 ERG이론의 욕구 동시 발현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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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의사결정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은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하여 무기명 비밀투표로 서열을 정한다.
지명반론자법(devil's advocate method)은 구성원들이 여러 이해관계자를 대표하여 토론하는 방법이다.
델파이법(Delphi method)은 전문가들의 면대면 토론을 통해 최적 대안을 선정한다.
변증법적토의법(dialectical inquiry model)은 구성원들이 대안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찬성 혹은 반대하는 것을 금한다.
명목집단법(nominal group technique)은 대안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전에 구두로 지지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을 허용한다.
명목집단법(NGT)은 참가자들이 각자 서면으로 아이디어를 작성한 뒤, 우선순위 투표 전에 각 대안에 대해 구두로 지지 이유를 밝히는 제한적 토론 절차를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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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H. Simon)의 제한된 합리성 모델(bounded rationality model)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만족해 선택
대안에 대한 완벽한 정보
우선순위 불변
경제적 인간 가정
실행 과정과 결과에 대한 완벽한 지식
사이먼의 제한된 합리성 모델은 인간이 모든 대안과 정보를 완벽히 파악할 수 없다는 전제에서, 최적해 대신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대안을 선택하는 만족해 선택(satisficing)을 특징으로 한다.
대안에 대한 완벽한 정보, 우선순위의 불변, 경제적 인간 가정, 실행 결과에 대한 완벽한 지식은 오히려 완전 합리성(경제인 모델)을 전제로 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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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특유자산(transaction specific asset)에 대한 투자가 커서 거래상대방의 기회주의적인 행동이 우려될 때 취하는 기업 수준의 전략은?
제휴전략
벤치마킹전략
수직적통합전략
제품수명주기전략
비관련다각화전략
거래특유자산에 대한 투자가 커서 거래상대방의 기회주의적 행동이 우려될 때는 거래를 시장(외부)에 맡기지 않고 내부화하는 수직적통합전략을 통해 거래비용을 줄인다.
제휴전략은 오히려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전략이라 기회주의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어렵고, 벤치마킹·제품수명주기·비관련다각화 전략은 거래특유자산의 홀드업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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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전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BCG 매트릭스에서 성장은 느리지만 시장점유율이 높아서 이익이 많이 나는 집단을 별(star)이라고 한다.
포터(M. Porter)의 집중화전략은 한정된 특수 고객층에 집중하여 원가우위전략 혹은 차별화전략을 쓰는 것을 말한다.
포터(M. Porter)의 차별화전략은 품질이나 디자인이 뛰어난 만큼 비용이 많이 든다.
SWOT분석은 외부환경의 기회와 위협, 내부환경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한다.
자원기반관점(resource-based view)에서는 기업이 통제하는 자원과 역량이 경쟁우위의 원천이 된다.
BCG 매트릭스에서 성장률은 낮지만 시장점유율이 높아 현금흐름과 이익이 많이 발생하는 사업은 별(star)이 아니라 캐시카우(cash cow)이다.
별(star)은 성장률과 시장점유율이 모두 높은 사업을 가리키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집중화전략, 차별화전략과 비용의 관계, SWOT분석의 정의, 자원기반관점에서 자원·역량이 경쟁우위의 원천이라는 설명은 모두 타당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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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 품질관리(statistical quality control) 기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관리도
파레토도표
표본검사
QC 써클(circle)
도수분포
QC 써클(QC circle)은 현장 작업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품질개선 활동을 수행하는 소집단 활동으로, 통계적 기법 자체가 아니라 그 기법을 활용하는 조직·운영 방식에 해당한다.
관리도, 파레토도표, 표본검사, 도수분포는 데이터를 수치·확률적으로 분석하는 통계적 품질관리 기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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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품에 대한 수요 패턴 및 재고통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독립적인 재고수요를 따른다.
경제적 주문량에 따라 주문을 하여 재고를 통제한다.
자재소요계획을 이용한 단위주문량에 의해 재고를 통제한다.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정교한 예측 기법을 사용한다.
수요의 발생 원천이 회사의 통제권 밖에 있기 때문에 기업에서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반제품은 완제품 생산 과정에 종속된 종속수요 품목으로, 상위 품목(완제품)의 생산계획에 따라 소요량이 정해지는 자재소요계획(MRP)을 통해 재고를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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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전송 중 지켜야 할 규칙과 데이터 포맷을 상세화한 표준은?
프로토콜(protocol)
패킷 교환(packet switching)
토폴로지(topology)
라우터(router)
허브(hub)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 전송 시 지켜야 할 규칙과 데이터 형식을 표준화한 것을 프로토콜(protocol)이라 한다.
패킷 교환은 데이터 전송 방식, 토폴로지는 네트워크의 연결 구조, 라우터와 허브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물리적 장비로 각각 프로토콜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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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업무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정보를 모아 비즈니스 분석활동과 의사결정 업무를 지원하는 것은?
자료중심적 웹사이트(data-focused website)
데이터웨어하우스(data warehouse)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시스템(business process management system)
의사결정지원시스템(decision support system)
관리통제시스템(managerial control system)
여러 업무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자료를 추출·통합해 축적한 뒤 경영 의사결정과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시스템은 데이터웨어하우스(data warehouse)이다.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은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의사결정 대안을 분석하는 응용 시스템이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시스템과 관리통제시스템은 업무 프로세스나 통제 활동 자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문항의 정의와는 초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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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에 있어서 차세대 결제수단인 전자화폐의 장점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ㄷ, ㄹ
ㄱ, ㄷ, ㄹ
ㄴ, ㄷ, ㄹ
ㄱ, ㄴ, ㄷ, ㄹ
전자화폐의 장점으로 옳은 것은 대금 결제의 용이성과 고객의 익명성 보장이다.
전자화폐는 네트워크상에서 즉시 지급·결제가 이루어져 현금 휴대나 잔돈 부담이 없고, 실물 현금처럼 사용자의 신원을 드러내지 않는 익명성을 설계상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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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제품개발이 의미하는 혁신 형태는?
파괴적 혁신
점진적 혁신
디자인 혁신
사업 혁신
조직 혁신
기존 제품의 성능과 기능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점진적 혁신에 해당한다.
아날로그 TV의 화질을 끌어올린 HDTV, 기존 스마트폰에 지문인식을 더한 잠금 방식, 자동차에 전후방 카메라를 부착한 것은 모두 제품 범주와 시장은 그대로 둔 채 성능을 개량한 사례다.
이와 달리 파괴적 혁신은 초기에는 성능이 낮더라도 새로운 고객층을 열어 결국 주류 시장을 대체하는 혁신이고, 사업 혁신과 조직 혁신은 제품이 아니라 사업모델이나 조직 운영방식을 바꾸는 것이어서 제시된 사례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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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결정의 주요 목표로 옳지 않은 것은?
시장 침투
수익의 안정
제품의 판매 촉진
경쟁에 대한 대응 및 예방
신제품 개발 역량 촉진
가격 결정의 주요 목표에는 시장 침투, 수익의 안정, 판매 촉진, 경쟁에 대한 대응 및 예방 등이 포함되지만, 신제품 개발 역량 촉진은 가격정책이 아니라 연구개발·기술전략의 목표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를 가격 결정의 목표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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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는 전략은?
침투 전략(penetration strategy)
레드오션 전략(red ocean strategy)
블루오션 전략(blue ocean strategy)
창조 전략(creation strategy)
표적시장 전략(target market strategy)
기존의 경쟁이 치열한 시장(레드오션)에서 벗어나 경쟁이 없는 새로운 시장 공간을 창출하려는 전략은 블루오션 전략(blue ocean strategy)이다.
침투 전략과 표적시장 전략은 기존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고, 레드오션 전략이라는 용어는 오히려 경쟁이 치열한 기존 시장을 가리키는 개념이라는 점에서 문항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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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분석의 주체와 주요 목적을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경영자 - 경영전략 수립 및 의사결정을 위한 자료 획득
금융기관 - 원리금 지급능력 판단
정보중개기관 - 일반 투자자에게 투자정보 제공
주주 -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공시
세무당국 - 과세 적정성과 탈세 여부 판단
경영분석 주체 중 주주의 주된 목적은 투자 의사결정(주식 매매·배당정책 판단 등)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이며,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의 공시 자체는 기업(경영자)이 이행해야 할 의무이지 주주가 분석을 하는 목적이 아니다.
따라서 주주와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공시'를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경영자의 전략 수립, 금융기관의 원리금 지급능력 판단, 정보중개기관의 투자정보 제공, 세무당국의 과세 적정성·탈세 여부 판단은 각 주체의 목적과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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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설명 중 ( )에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용어로 옳은 것은?
커밍스 외(T. G. Cummings et al.)의 기업진단 통합적 모델에 의하면, 기업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정한 환경에서 기업의 변환과정 또는 설계요소들을 스스로 조직화한다. 즉, 성공하는 기업은 환경적 투입과 ( )을(를) 일치시키고, 설계요소들과 ( )의 정합성을 달성하도록 하고 있다. ( )은(는) 조직이 목표를 달성하고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 자원을 활용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기술
조직문화
조직구조
인적자원
전략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용어는 전략이다.
커밍스 등의 통합적 진단모델은 조직이 환경적 투입에 맞추어 스스로를 조직화한다고 보며, 성공하는 기업은 환경적 투입과 전략을 일치시키고 설계요소들과 전략 사이의 정합성을 확보한다고 설명한다.
제시문이 말하는 "조직이 목표를 달성하고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자원을 활용하는 방식"도 전략의 정의 그대로다. 기술·조직문화·조직구조·인적자원은 전략에 맞추어 정렬되어야 할 설계요소이지, 환경적 투입과 직접 짝지어지는 상위 개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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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생산성을 평가하는 지표의 산식으로 옳은 것은?
종업원 1인당 매출액=매출액/인건비
노동생산성=부가가치/종업원수
노동소득분배율=(인건비/매출액) × 100
자본생산성=(매출액/부가가치) × 100
부가가치율=(부가가치/총자본) × 100
노동생산성은 로 계산하며, 종업원 1인이 창출한 부가가치를 나타내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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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진단의 추진 절차는 '진단 준비 → 경영문제점 분석과 진단 → 개선안 수립 → 경영개선 실시 지도' 순으로 진행한다. 각 단계에서 수행할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진단 준비 - 예비 진단 및 진단계획 수립
경영문제점 분석과 진단 - 진단자료 수집
경영문제점 분석과 진단 - 진단자료 분석
개선안 수립 - 경영개선 권고
경영개선 실시 지도 - 성과평가 및 수정 권고
기업진단은 '진단 준비 → 경영문제점 분석과 진단 → 개선안 수립 → 경영개선 실시 지도'의 순서로 진행된다.
개선안 수립 단계는 진단 결과를 토대로 개선 방안을 설계하고 대안을 비교·선정해 개선안을 마련하는 단계이며, 마련된 개선안을 기업에 제시하고 실행을 권고하는 것은 마지막 경영개선 실시 지도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경영개선 권고'를 개선안 수립 단계의 내용으로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진단 준비 단계의 예비 진단과 진단계획 수립, 경영문제점 분석과 진단 단계의 진단자료 수집·분석, 경영개선 실시 지도 단계의 성과평가 및 수정 권고는 각 단계의 내용과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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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과 카메론(R. E. Quinn & K. Cameron)의 조직수명주기 이론에 따르면, 기업의 성장단계는 '창업단계 → 집단공동체단계 → 공식화단계 → 정교화단계'로 구분되며, 기업은 각 단계에서 직면하게 되는 위기를 극복하면서 다음 단계로 성장해 나간다. 각 성장단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으로 옳은 것은?
창업단계 – 리더십
집단공동체단계 – 재활력화
공식화단계 – 관료제도
공식화단계 – 집권화
정교화단계 - 위임과 통제
퀸과 카메론의 조직수명주기 이론에서 창업단계는 조직을 이끌어갈 방향 제시가 부족해지는 리더십 위기에 직면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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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시스템에서 기업은 환경으로부터 자원을 투입하여 산출물로의 변환과정을 거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스템이론에 기반한 기업진단은 목표달성, 자원기준, 내부과정 등의 관점에서 평가할 수 있다. 위에 제시한 3가지 접근방법과 평가지표를 연결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목표달성 접근방법 – 수익성
목표달성 접근방법 – 시장점유율
자원기준 접근방법 – 자원획득역량
내부과정 접근방법 - 종업원의 성장과 개발
내부과정 접근방법 - 사회적 책임
내부과정 접근방법과 사회적 책임을 연결한 것이 옳지 않다.
제시된 정의대로 내부과정 접근방법은 조직 내부의 건전성과 효율성에 초점을 두고 내부과정의 역량을 평가하므로, 종업원의 성장과 개발, 팀워크, 원활한 의사소통, 갈등 관리 같은 내부 지표가 여기에 속한다.
반면 사회적 책임은 조직 외부의 이해관계자가 조직을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관한 지표여서 이해관계자 관점의 평가에 해당하며, 내부과정의 효율성을 재는 잣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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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실의 유형은 일반적으로 경영부실, 기술적 또는 실질적 지급불능, 파산으로 구분할 수 있다. 실질적 지급불능에 해당되는 것으로 옳은 것은?
총수익 < 총비용
단기채무 > 단기 회수 현금
투자수익률 < 자본조달비용
업종평균투자수익률 > 기업 실현수익률
총자산 공정가치 < 총부채 공정가치
실질적 지급불능은 기업의 총자산 공정가치가 총부채 공정가치보다 작아 채무를 청산해도 갚을 수 없는 상태, 즉 순자산이 마이너스인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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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분석기법은 분석목적에 따라 현황파악을 위한 분석과 미래예측을 위한 분석으로 구분할 수 있다. 현황파악을 위한 분석기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레버리지분석
추세분석
비교재무제표분석
손익분기점분석
현금흐름분석
레버리지분석은 원가구조나 자본구조가 손익 변동에 미치는 민감도를 분석해 향후 이익 변동 위험을 가늠하는 데 활용되는 기법으로, 기업의 현재 재무상태를 있는 그대로 파악하는 현황파악형 분석과는 성격이 다르다.
추세분석, 비교재무제표분석, 손익분기점분석, 현금흐름분석은 과거·현재의 재무자료를 통해 기업의 현재 상태와 흐름을 파악하는 데 쓰이는 현황파악 분석기법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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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장기적 부채지급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로서 옳은 것은?
당좌비율
현금비율
유동비율
자기자본비율
순운전자본비율
기업의 장기적 부채 지급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는 자기자본비율(자기자본을 총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자기자본이 총자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장기적 재무안정성이 높다고 본다.
당좌비율, 현금비율, 유동비율, 순운전자본비율은 모두 1년 이내 단기채무 상환능력을 평가하는 단기 유동성 지표라는 점에서 장기 지급능력 지표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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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율과 고정장기적합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두 비율 모두 자금운용의 안정성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된다.
고정비율은 비유동자산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고정비율이 100 % 이하이면 재무적 안정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고정장기적합률은 비유동자산 투자에 장기자본이 얼마만큼 사용되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고정장기적합률이 100 % 미만으로 떨어지면 기업의 재무적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다.
고정장기적합률은 비유동자산 투자에 자기자본과 장기부채(장기자본)가 얼마나 사용되었는지를 나타내며, 이 비율이 100% 미만이면 오히려 재무적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따라서 100% 미만으로 떨어질수록 안정성이 낮아진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두 비율이 자금운용의 안정성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라는 점, 고정비율이 비유동자산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라는 점, 고정비율이 100% 이하이면 안정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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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융기업의 일시적 손익의 예로 옳지 않은 것은?
영업관련 자산 및 부채에 관한 외환차손익
중단사업의 손익
로열티수익
대손충당금 환입
파생상품의 평가손익
로열티수익은 계약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상적 수익이므로, 일회성으로 발생하는 일시적 손익의 예로 보기 어렵다.
영업관련 외환차손익, 중단사업의 손익, 대손충당금 환입, 파생상품의 평가손익은 특정 기간에 우발적·비경상적으로 발생하는 항목으로 일시적 손익의 대표적인 예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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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할인(DCF) 모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업의 가치는 기업이 미래에 창출할 기대순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평가된다.
주주지분가치는 기업가치에서 순재무부채의 시장가치를 차감한 것과 같다.
기업의 순현금흐름 예측치는 세후순영업이익에서 영업투하자본의 기초 대비 기말증감액을 가감하여 추정할 수 있다.
순현금흐름의 잔여가치 비중이 높을수록 재무제표에 근거한 가치평가결과의 신뢰도는 높아진다.
대규모 투자를 계속하는 기업의 경우 현금흐름 예측기간이 짧은 DCF 모형은 해당 기업의 가치를 낮게 평가할 수 있다.
DCF 모형에서 잔여가치(터미널가치)의 비중이 높을수록 그만큼 먼 미래의 불확실한 추정치에 기업가치가 좌우되므로, 재무제표에 근거한 가치평가 결과의 신뢰도는 오히려 낮아진다.
따라서 잔여가치 비중이 높을수록 신뢰도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업가치가 미래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평가된다는 점, 주주지분가치가 기업가치에서 순재무부채 시장가치를 차감해 구해진다는 점, 순현금흐름이 세후순영업이익에 투하자본 증감을 가감해 추정된다는 점, 예측기간이 짧으면 대규모 투자 기업의 가치가 저평가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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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대해 미래 5년간과 이후 기간에 대해 추정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주주지분가치는?
2,850억 원
3,000억 원
3,150억 원
3,200억 원
3,350억 원
영업투하자본에 EVA의 현재가치를 더한 기업가치에서 부채가치를 차감하면 주주지분가치는 2,850억 원이다.
EVA 모형에서 기업가치 = 영업투하자본 + 미래 EVA 현재가치의 합이며, 여기서 EVA의 현재가치 합계는 시장부가가치(MVA)에 해당한다.
대입하면 억 원이 기업가치다.
여기서 재무부채의 현재가치 500억 원을 빼면 억 원으로, 주주지분가치는 2,85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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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변수가 기업의 성과와 주가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급격한 환율상승은 수입기업의 수익성을 악화시킨다.
인플레이션은 금융자산에 대한 선호를 증가시켜 주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다.
실질이자율의 상승은 기업수지를 악화시켜 주가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
통화량의 증가는 기업 설비투자의 확대와 주식 매입수요를 증대시켜 주가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한다.
국제 원자재 가격의 상승은 국내 수출기업의 채산성을 악화시킨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화폐가치 하락에 대비해 주식과 같은 금융자산보다 부동산 등 실물자산에 대한 선호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일반적으로 주가에는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인플레이션이 금융자산 선호를 높여 주가 상승 요인이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환율 급등이 수입기업 수익성을 악화시킨다는 점, 실질이자율 상승이 기업수지를 악화시켜 주가 하락 요인이 된다는 점, 통화량 증가가 설비투자와 주식 매입수요를 늘려 주가 상승 요인이 된다는 점,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수출기업 채산성을 악화시킨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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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실을 예측하기 위해 개발된 알트만(E. Altman) 등(1977)의 Zeta 모형에서 상대적 중요도가 가장 높은 예측변수로 옳은 것은?
누적수익성
이익률의 안전성
이자지급능력
기업규모
자본구조
알트만 등의 Zeta 모형은 도산 예측을 위해 수익성·안정성·유동성·자본구조 등 여러 재무변수를 결합한 모형인데, 이 가운데 이익잉여금 등을 통해 측정되는 누적수익성이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판별력(중요도)을 갖는 변수로 제시되었다.
이익률의 안전성, 이자지급능력, 기업규모, 자본구조는 함께 고려되는 변수이지만 상대적 중요도에서는 누적수익성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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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준강형 효율성(semistrong-form efficiency)을 충족할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ㄱ, ㄹ
ㄷ, ㄹ
ㄱ, ㄴ, ㄷ
ㄴ, ㄷ, ㄹ
준강형 효율성에서는 공개된 모든 정보가 즉시 주가에 반영되므로, 기술적 분석으로 초과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것과 인수계획 공시 시 피인수기업 주가가 즉각 상승한다는 것, 회계처리방법 변경 공시 시 주가가 즉각 변동한다는 것이 모두 옳다.
준강형은 과거 가격 정보를 반영하는 약형을 포함하므로 과거 주가 패턴에 의존하는 기술적 분석으로는 초과수익률을 얻을 수 없다. 또 인수계획이나 회계처리방법 변경 같은 공시 정보는 공표 즉시 가격에 반영되어 시차 없이 주가가 움직인다.
반면 내부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사적 정보여서 준강형만으로는 주가에 반영되지 않는다. 따라서 내부정보를 이용하면 초과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며, 그것까지 불가능하려면 강형 효율성이 성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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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재무제표 및 경영 분석기법으로 옳은 것은?
추세분석법
지수분석법
구성비율분석법
기술적분석법
기본적분석법
월(A. Wall)이 1919년에 제안한 지수분석법(지수법)에 대한 설명이다.
지수분석법은 주요 재무비율을 몇 개 선정해 중요도에 따라 합이 100이 되는 가중치를 부여하고, 실제비율을 표준비율로 나눈 관계비율에 그 가중치를 곱해 합산한 종합지수로 기업을 평가한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표준보다 양호한 것으로 판단한다.
이 기법의 특징은 개별 비율을 따로 보는 대신 여러 재무비율을 한꺼번에 묶어 하나의 수치로 종합 평가한다는 점이다.
추세분석법은 여러 기간의 자료 변화 방향을 보는 것이고, 구성비율분석법은 총자산이나 매출액 대비 각 항목의 비중을 따지는 것이며,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은 증권의 내재가치나 가격 패턴을 다루는 투자분석 기법이어서 제시문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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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당해연도 재무제표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영업자산은 15,000,000원, 영업부채는 3,000,000원, 매출액은 18,000,000원, 매출총이익률은 30%, 판매비와 일반관리비는 1,500,000원이다. ㈜경영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계산에 필요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타인자본(장기부채) | 자기자본 |
|---|---|---|
| 시장가치 | 6,000,000원 | 9,000,000원 |
| 자본비용 | 8% | 10% |
경제적 부가가치는 세후순영업이익에서 영업투하자본에 대한 자본비용을 차감하여 계산한다.
가중평균자본비용은 9.2 %이다.
영업투하자본은 영업자산에서 영업부채를 차감하여 계산하며, 12,000,000원이다.
세후순영업이익은 2,340,000원이다.
당해연도 경제적 부가가치는 1,389,600원이다.
가중평균자본비용은 세후 타인자본비용을 반영해 계산하므로 7.92%이며, 9.2%라는 서술이 옳지 않다.
표에서 타인자본(장기부채) 시장가치 6,000,000원·자본비용 8%, 자기자본 시장가치 9,000,000원·자본비용 10%이므로 총자본은 15,000,000원이고 가중치는 각각 0.4와 0.6이다.
세후 타인자본비용
세전 이자율 8%를 그대로 쓰면 가 나오지만, 이자비용의 법인세 절감효과를 빼먹은 값이라 EVA 계산에는 쓸 수 없다.나머지 항목은 모두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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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BEP)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모든 원가는 고정원가와 변동원가로 구분되며, 변동원가는 조업도에 따라 정비례한다고 가정한다.
공헌이익률은 단위당 공헌이익을 단위당 판매가격으로 나누어 계산하며, 이는 고정원가를 보상하고 기업이익에 기여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이익의 규모가 비슷한 경우, 고정원가가 높은 원가구조를 갖는 기업일수록 레버리지효과(leverage effects)가 커서 불경기에도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
이익-조업도 도표(profit-volume chart)에서 이익선의 기울기는 단위당 공헌이익을 의미한다.
실제 매출액이 동일할 경우, 손익분기점 매출액이 높은 기업일수록 안전한계는 낮다.
고정원가 비중이 높은 원가구조를 가진 기업은 매출액 변화에 따른 이익 변동폭이 커지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나므로, 불경기에 매출이 감소하면 오히려 더 큰 타격을 입는다.
따라서 고정원가가 높을수록 불경기에도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변동원가가 조업도에 비례한다는 가정, 공헌이익률의 정의, 이익-조업도 도표에서 이익선의 기울기가 단위당 공헌이익이라는 점, 손익분기점 매출액이 높을수록 안전한계가 낮아진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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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영은 수제 맥주를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수제 맥주의 단위당 판매가격은 5,000원, 단위당 변동원가는 3,500원, 수제 맥주 생산ㆍ판매와 관련된 고정영업비는 1,500,000원이다. 당해연도 판매량이 3,000병이라고 할 때, 영업레버리지도(DOL)는? (단, 소수점은 셋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구한다.)
0.67
1.5
2
2.5
3
영업레버리지도(DOL)는 으로 구한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이고, 판매량 3,000병 기준 총공헌이익은 이다.
영업이익은 총공헌이익에서 고정영업비를 뺀 이므로, DOL은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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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현금흐름을 제시하는 현금흐름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현금흐름표 상의 현금의 개념은 현금과 예금을 말한다.
현금흐름표는 다른 재무제표와 같이 사용되는 경우 순자산의 변화, 재무구조, 그리고 변화하는 상황과 기회에 적응하기 위하여 현금흐름의 금액과 시기를 조절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현금흐름표는 기업의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재무제표의 하나이다.
기업의 경영활동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활동별로 현금흐름을 제시한다.
장ㆍ단기 차입금을 상환하는 활동은 재무활동으로 분류된다.
현금흐름표에서 다루는 현금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의미하며, 단순히 "현금과 예금"으로 표현하는 것은 옳지 않다.
현금성자산은 큰 거래비용 없이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위험이 중요하지 않은 자산(취득 당시 만기가 짧은 것 등)만을 포함하므로, 모든 예금이 아니라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는 예금만 현금성자산에 해당한다.
나머지 설명은 현금흐름표의 목적과 성격을 올바르게 서술하고 있다. 다른 재무제표와 함께 사용될 때 순자산 변화, 재무구조, 현금흐름 조절능력 평가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재무제표이며, 영업활동ㆍ투자활동ㆍ재무활동으로 구분해 표시하고 차입금 상환은 재무활동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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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분석에 필요한 자료는 회계자료와 비회계자료로 구분할 수 있다. 다음 중 비회계자료로만 묶인 것은?
ㄱ, ㄴ, ㄷ
ㄱ, ㄹ, ㅂ
ㄴ, ㄷ, ㅂ
ㄴ, ㄹ, ㅁ
ㄷ, ㄹ, ㅁ
비회계자료만으로 묶이려면 재무제표에서 나오지 않는 자료여야 하므로 자본시장 자료, 분야별 산업 통계지수 자료, 경제 관련 자료의 조합이 옳다.
경영분석의 회계자료는 기업이 회계처리를 거쳐 산출한 재무제표와 그 부속명세서를 말한다. 제시된 항목 중 재무상태표 자료와 자본변동표 자료가 여기에 해당하므로, 이 둘 중 하나라도 들어간 조합은 정답이 될 수 없다.
반면 비회계자료는 기업 외부의 환경·시장 정보와 계량화되지 않은 질적 정보를 포괄한다. 자본시장의 주가·금리 자료, 분야별 산업 통계지수, 물가·성장률 같은 경제 관련 자료, 환경영향 관련 자료가 모두 비회계자료다.
환경영향 관련 자료도 비회계자료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들어간 두 조합에는 각각 재무상태표 자료와 자본변동표 자료가 함께 묶여 있어 탈락한다. 결국 회계자료가 하나도 섞이지 않은 묶음은 자본시장 자료·분야별 산업 통계지수 자료·경제 관련 자료로 구성된 것 하나뿐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재무비율은 안전성, 수익성, 성장성, 활동성, 유동성 지표 등으로 분류될 수 있다. 다음의 재무비율과 분류 지표를 연결한 것으로 옳은 것은?
당좌비율 - 안전성 지표
총자본이익률 - 성장성 지표
매출액증가율 - 수익성 지표
재고자산회전율 - 활동성 지표
부채비율 - 유동성 지표
재고자산회전율은 활동성 지표에 해당하므로 이 연결이 옳다.
당좌비율은 안전성이 아니라 유동성 지표, 총자본이익률은 성장성이 아니라 수익성 지표, 매출액증가율은 수익성이 아니라 성장성 지표, 부채비율은 유동성이 아니라 안전성 지표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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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비율 계산 산식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자보상비율=이자비용/영업이익
재고자산회전율=매출원가(또는 매출액)/평균재고자산
순운전자본비율=(순운전자본/총자산) × 100
배당성향=주당배당액/주당순이익(EPS)
주가수익비율(PER)=실제주식가격/주당순이익(EPS)
이자보상비율은 으로 계산하므로, 분자와 분모를 바꾼 산식은 옳지 않다.
이자보상비율이 높을수록 이자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영업이익의 여력이 크다는 의미이므로,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누어야 한다.
재고자산회전율(매출원가÷평균재고자산), 순운전자본비율, 배당성향, 주가수익비율(PER)의 산식은 모두 올바르게 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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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코로나 자가진단키트를 생산ㆍ판매하는 회사이다. 자가진단키트의 단위당 판매가격은 5,000원, 단위당 변동비는 3,000원, 총고정비는 4,000,000원이다. 법인세율이 20%라고 할 때, 당해연도 세후목표이익 1,800,000원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판매량은?
1,975개
2,000개
2,180개
2,500개
3,125개
세후목표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판매량은 3,125개이다.
세전목표이익은 이다.
목표판매량은 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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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납적 추론단계에서 추상화 수준이 가장 높은 것은?
현상
이론
개념
사물
명제
귀납적 추론은 사물(관찰) → 현상 → 개념 → 명제 → 이론의 순서로 진행되며, 이 중 이론이 가장 높은 수준의 추상화 단계이다.
이론은 여러 명제들을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진술체계이므로, 개별 사물이나 현상, 개념, 명제보다 추상화 수준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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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방법의 구분기준에 따른 분류로 옳지 않은 것은?
수집된 자료 형태 - 질적 연구, 양적 연구
자료수집 환경 - 실험실 연구, 현장 연구
논리적 전개방법 - 연역적 연구, 귀납적 연구
연구결과 형태 - 순수(기초) 연구, 응용 연구
통계적 실험설계 - 탐색적 연구, 인과관계 연구
통계적 실험설계는 연구방법의 구분기준이 아니라 인과관계를 검증하기 위한 구체적 실험기법에 해당하므로, 이를 구분기준으로 삼아 탐색적 연구와 인과관계연구로 나누는 것은 옳지 않다.
연구목적을 기준으로 하면 탐색적 연구ㆍ기술적 연구ㆍ인과관계 연구로 분류되며, 통계적 실험설계는 그중 인과관계 연구를 수행하는 방법의 하나일 뿐이다.
수집된 자료 형태(질적ㆍ양적), 자료수집 환경(실험실ㆍ현장), 논리적 전개방법(연역적ㆍ귀납적), 연구결과 형태(순수ㆍ응용)에 따른 분류는 모두 타당한 구분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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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ㄱ, ㄴ, ㄷ, ㄹ 모두 연구가설이 될 수 있다.
ㄱ, ㄴ, ㄷ, ㄹ 모두 연구문제가 될 수 있다.
ㄴ과 ㄷ만이 연구가설이 될 수 있다.
ㄱ, ㄴ, ㄷ은 연구가설이 될 수 있고, ㄹ은 연구문제가 될 수 있다.
ㄱ은 연구문제가 될 수 있고, ㄴ, ㄷ, ㄹ은 연구가설이 될 수 있다.
두 변수의 관계를 진술문으로 단정한 앞의 세 항목은 연구가설이고, 의문문으로 제시된 마지막 항목은 연구문제에 해당한다.
연구가설은 변수 간 관계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서술한 잠정적 진술이다. "종합주가지수와 물가인상률은 음(-)의 관계이다", "물가인상률이 높으면 종합주가지수는 하락할 것이다", "종합주가지수가 높으면 물가인상률은 하락할 것이다"는 모두 관계의 방향이 명시된 서술문이므로 자료로 채택·기각을 판정할 수 있다.
반면 "물가인상률과 종합주가지수는 관련이 있는가?"는 관계의 존재 여부를 묻는 물음일 뿐 방향이나 결과를 단정하지 않는다. 이는 연구가설이 도출되기 전 단계인 연구문제(연구질문)이며, 이 형태로는 그대로 통계적 검증에 투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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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동일한 개념을 갖는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값들을 묶어놓은 집합을 표현한 것이다.
어떻게 개념적으로 정의되었느냐에 따라 매우 다양한 형태의 값을 가질 수 있다.
변수값은 상호배반성(mutually exclusive property)을 가져야 한다.
양적변수는 연속성에 따라 이산(discrete)변수와 연속(continuous)변수로 나누어진다.
독립변수는 종속변수의 조작에 의하여 변화되는 실험의 결과를 나타내는 변수이다.
독립변수는 다른 변수에 영향을 주는 원인이 되는 변수이고, 독립변수의 조작에 의하여 변화되는 실험의 결과를 나타내는 변수는 종속변수이다. 따라서 제시된 설명은 독립변수가 아니라 종속변수에 관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원인과 결과의 위치가 뒤바뀌어 서술된 점, 그리고 조작의 대상이 종속변수로 표현된 점이 오류이다.
변수가 동일 개념의 서로 다른 값들의 집합을 표현한다는 점, 개념적 정의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가질 수 있다는 점, 변수값이 상호배타적이어야 한다는 점, 양적변수가 이산변수와 연속변수로 나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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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조사(descriptive research)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동일한 현상을 동일한 대상에 대해 반복적으로 측정할 때 종단조사방법이 사용된다.
조사자의 관심상황에 대한 특성 파악에 이용된다.
관련 변수들 간 상호관계의 정도를 검증할 때 전문의견조사방법이 사용된다.
특정 시점에서의 집단 간 차이를 연구할 때 횡단조사방법이 사용된다.
탐색조사보다 많은 사전지식이 필요하다.
변수들 간 상호관계의 정도를 검증하는 것은 전문의견조사방법이 아니라 상관관계 연구 기법으로 이루어지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전문가의견조사는 주로 탐색조사 단계에서 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 활용되는 방법이다.
동일 대상을 반복측정하는 종단조사, 관심상황의 특성 파악, 특정 시점 집단 간 차이를 보는 횡단조사, 탐색조사보다 많은 사전지식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기술조사의 특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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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적 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구주제가 미개척 분야이거나 자세히 알지 못하는 경우 사용된다.
실험설계 연구방법이 주로 이용된다.
연구문제의 도출 및 연구가치 추정에 이용된다.
보다 정교한 문제와 기회의 파악에 이용된다.
일반적으로 질적자료나 2차자료를 이용한다.
탐색적 연구는 연구주제가 불명확하거나 사전지식이 부족할 때 문헌조사ㆍ전문가의견조사ㆍ사례조사 등을 주로 활용하며, 실험설계 연구방법을 주로 이용하지는 않는다.
실험설계는 변수 간 인과관계를 명확히 검증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교한 가설을 세운 이후 단계인 인과관계 연구에서 주로 사용된다.
미개척 분야 연구, 연구문제 도출 및 연구가치 추정, 정교한 문제ㆍ기회 파악, 질적자료ㆍ2차자료 활용은 탐색적 연구의 특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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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관계 연구를 위한 연구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솔로몬 4집단설계
통제집단 사후측정설계
순수실험설계
프로젝티브설계
통제집단 사전사후측정설계
프로젝티브(투사법) 설계는 응답자의 내면을 간접적으로 파악하는 질적ㆍ탐색적 조사기법이지, 변수 간 인과관계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설계 방법이 아니다.
솔로몬 4집단설계, 통제집단 사후측정설계, 순수실험설계, 통제집단 사전사후측정설계는 모두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두어 인과관계를 검증하는 대표적인 실험설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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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설계에서 외생(extraneous)변수를 통제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능한 독립변수를 늘리고, 실험대상의 표본 수를 줄인다.
실험대상을 선정할 때, 무작위추출한다.
외생변수가 작용하는 강도가 다른 상황에서는 다른 실험을 실시하여 비교함으로써 상쇄시킨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선정할 때 인지된 외생변수 요인을 동일하게 반영하여 균형화한다.
외생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는 변수를 제거한다.
외생변수를 통제하려면 표본 수를 늘려 무작위 오차를 줄이는 것이 일반적이며, 독립변수를 늘리고 표본 수를 줄이는 것은 외생변수 통제방법으로 옳지 않다.
독립변수의 수를 늘리는 것은 오히려 설계를 복잡하게 하여 외생변수 통제와 직접 관련이 없다.
무작위추출, 상황별 비교를 통한 상쇄, 실험ㆍ통제집단의 균형화, 외생변수 제거는 모두 실제로 활용되는 외생변수 통제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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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설문이 적절한 질문과 응답항목으로서 충족되지 못한 것은?귀하의 하루 평균 PC게임 이용 시간은?
① 1시간 이하 ② 1시간 ~ 2시간
③ 2시간 ~ 3시간 ④ 3시간 이상
이중질문 피하기
포괄적 응답
질문의 명확성
유도질문 피하기
상호 배타성
응답항목의 경계값이 겹쳐 있어 상호 배타성이 충족되지 않았다.
제시된 설문은 하루 평균 PC게임 이용 시간을 "1시간 이하 / 1시간 ~ 2시간 / 2시간 ~ 3시간 / 3시간 이상"으로 나누었다. 이 경우 정확히 1시간인 응답자는 '1시간 이하'와 '1시간 ~ 2시간' 어느 쪽에도 해당하고, 2시간인 응답자는 '1시간 ~ 2시간'과 '2시간 ~ 3시간'에, 3시간인 응답자는 '2시간 ~ 3시간'과 '3시간 이상'에 동시에 걸린다.
설문의 응답항목은 어떤 응답자든 하나의 항목에만 해당하도록 배타적으로 구성하고(상호 배타성), 동시에 모든 경우를 빠짐없이 담아야 한다(포괄성). 이 설문은 '1시간 미만 / 1시간 이상 2시간 미만'처럼 경계를 갈라 주어야 하며, 시간 범위 자체는 0시간부터 무한대까지 빈틈없이 덮고 있어 포괄성은 지켜졌고, 질문도 하나의 내용만 묻고 있고 표현이 명확하며 특정 답을 유도하지도 않으므로 다른 요건은 문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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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경향(central tendency)으로 최빈값(mode)만을 사용하는 척도는?
등간척도
서열척도
리커트(Likert)척도
명목척도
비율척도
명목척도는 단순히 범주를 구분하는 척도로서 서열이나 크기 비교가 불가능하므로, 중심경향값으로 최빈값만 사용할 수 있다.
서열척도는 최빈값과 중앙값, 등간척도ㆍ비율척도ㆍ리커트척도는 산술평균까지 사용할 수 있어 명목척도보다 활용 가능한 통계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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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칙연산(+, -, ×, ÷)이 가능한 척도는?
서열척도
비율척도
등간척도
명목척도
서스톤(Thurstone)척도
절대영점을 가지며 사칙연산이 모두 가능한 척도는 비율척도이다.
서열척도는 순서 비교만 의미가 있고, 등간척도는 절대영점이 없어 덧셈ㆍ뺄셈까지만 의미가 있다. 서스톤척도 역시 등간척도 수준으로 개발된 척도여서 절대영점이 없으며, 명목척도는 범주 구분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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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설명하고 있는 척도는?
어의차이(Semantic differential)척도법
리커트(Likert)척도법
거트만(Guttman)척도법
스타펠(Stapel)척도법
서스톤(Thurstone)척도법
각 문항마다 동일한 서열 응답범주를 주고 응답을 합산해 태도의 강도를 재는 리커트(Likert) 척도법에 대한 설명이다.
리커트 척도는 여러 개의 지표(문항)마다 '매우 찬성 - 찬성 - 보통 - 반대 - 매우 반대'처럼 안정적인 서열구조의 응답범주를 똑같이 제시한다. 응답자가 어느 범주를 골랐는지로 찬성·반대의 상대적 강도를 읽을 수 있고, 문항별 점수를 더해 총점을 내므로 문항 구성이 서로 다른 여러 문항 간에도 강도를 비교할 수 있다. 이 총합평정 방식 때문에 태도 측정에 특히 널리 쓰인다.
다른 척도들과는 다음 점에서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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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집단에서 36개의 표본을 추출할 때 표준오차가 2라면, 동일한 모집단에서 이 표준오차를 1로 줄이기 위한 표본의 크기(n)는?
18
64
72
144
169
표준오차를 2에서 1로, 즉 절반으로 줄이려면 표본크기를 4배로 늘려야 한다.
표준오차는 표본크기의 제곱근에 반비례하므로 에서 , 양변을 제곱하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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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추출의 설계유형에 따른 표본추출방법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확률표본추출법 - 편의표본추출법
확률표본추출법 - 군집표본추출법
확률표본추출법 - 층화표본추출법
비확률표본추출법 - 할당표본추출법
비확률표본추출법 - 판단표본추출법
편의표본추출법은 조사자가 임의로 접근하기 쉬운 대상을 표본으로 삼는 방법으로 비확률표본추출법에 속하므로, 확률표본추출법과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군집표본추출법과 층화표본추출법은 확률표본추출법에, 할당표본추출법과 판단표본추출법은 비확률표본추출법에 속한다는 나머지 연결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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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단을 특정 분류 기준에 의해 소집단으로 구분하고 각 집단별로 모집단에서 차지하는 구성비에 맞추어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은?
군집추출방법
할당추출방법
편의추출방법
체계적추출방법
눈덩이추출방법
모집단을 소집단으로 나눈 뒤 각 집단이 모집단에서 차지하는 구성비에 맞추어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은 할당추출방법이다.
군집추출은 소집단(군집) 자체를 무작위로 선정하는 방법이고, 편의추출은 접근이 쉬운 대상을 임의로 뽑는 방법이며, 체계적추출은 일정한 간격으로 추출하는 방법, 눈덩이추출은 소개를 통해 표본을 확장하는 방법으로 구성비 반영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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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의 크기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옳은 것들로만 모두 고른 것은?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ㄷ, ㄹ
ㄱ, ㄴ, ㄷ, ㄹ
제시된 네 가지 요인 모두 표본크기 결정에 영향을 주므로 전부를 포함한 묶음이 옳다.
통계적 요건 쪽에서 보면, 유의수준과 허용오차·신뢰수준이 정해지면 필요한 표본 수가 공식으로 산출되고, 모집단의 규모와 이질성이 클수록(분산이 클수록) 같은 정밀도를 얻는 데 더 큰 표본이 필요하다. 층화·군집처럼 하위집단별 분석을 하려면 집단 수만큼 표본이 더 요구된다.
현실적 요건 쪽에서도, 어떤 자료수집·분석방법을 쓰는지에 따라(다변량분석·구조방정식은 최소 사례 수 요건이 크고, 우편·온라인·면접조사는 회수율과 결측이 다르다) 확보해야 할 표본 수가 달라지며, 조사에 쓸 수 있는 시간과 비용은 표본크기의 상한을 정하는 제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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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연구의 조사보고서 작성 요건으로 옳은 것은?
내용은 글을 중심으로 표현하고, 그림이나 표 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조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주관적 판단에 입각해서 소신껏 작성해야 한다.
연구에 사용된 자료 및 참고문헌 등은 반드시 그 출처를 밝혀야 한다.
보고서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가능한 조사과정에서 발생된 세부사항들을 모두 포함시켜야 한다.
조사보고대상과는 무관하게 가급적 전문적인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연구에 사용된 자료와 참고문헌은 반드시 출처를 밝혀야 한다는 것이 조사보고서 작성의 기본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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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에 따른 군가산점제도에 대한 찬반여부(O/X)에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려고 할 때 적합한 분석방법은?
카이제곱검정
일원분산분석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
다중회귀분석
요인분석
성별(범주형)과 찬반여부(O/X, 범주형)라는 두 범주형 변수 간의 관련성을 검정할 때는 카이제곱검정이 적합하다.
일원분산분석은 집단 간 연속형 종속변수의 평균 차이를 검정하는 방법이고, 다항로지스틱ㆍ다중회귀분석은 예측모형 구축에, 요인분석은 변수들의 잠재요인 구조를 파악하는 데 사용되므로 이 상황에는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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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회귀분석에서의 분산분석표이다.
| 모 형 | 제곱합 | 자유도 | 평균제곱 |
|---|---|---|---|
| 회 귀 | 1,000 | 4 | 250 |
| 잔 차 | 2,500 | 100 | 25 |
회귀의 자유도 4는 분석에 투입된 독립변수의 수이다.
분석된 표본의 수는 105이다.
분산분석의 검정통계치인 F값은 10이다.
회귀분석의 결정계수(r2)는 0.4이다.
회귀의 제곱합 1,000은을 계산한 결과이다.
결정계수는 회귀제곱합을 총제곱합으로 나눈 값이므로 약 0.286이며, 0.4라는 서술이 옳지 않다.
표의 회귀제곱합은 1,000, 잔차제곱합은 2,500이므로 총제곱합은 3,500이다.
0.4는 회귀제곱합을 잔차제곱합으로 나눈 값(1,000/2,500)으로, 결정계수의 정의와 다르다.나머지 서술은 표에서 그대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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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의 조사방법으로 옳은 것은?A백화점은 2019년에 선정된 982명의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매년 3월에 그들의 생활양식과 소비성향의 변화를 분석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다.
다중횡단면조사
코호트조사
패널조사
사례조사
횡단조사
2019년에 선정된 동일한 982명을 매년 반복 측정해 변화를 추적하므로 패널조사에 해당한다.
패널조사는 고정된 표본(패널)을 시간 간격을 두고 되풀이 조사하는 종단조사로, 같은 사람의 응답이 시점마다 이어지기 때문에 개인 수준의 변화와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사례처럼 생활양식과 소비성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려는 목적에 맞는 설계다.
다른 조사방법과는 표본 구성에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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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조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A회사는 전 사원을 무작위로 두 집단으로 나눈 후 성인지 감수성을 설문조사로 측정하였다. 이후에 두 집단 중 한 집단에게만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성인지 감수성을 두 집단 모두 다시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종속변수는 성인지 감수성이다.
타당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시험(testing)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외생변수의 통제를 위해 무작위화(randomization)가 사용되었다.
두 집단 중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집단이 통제집단이다.
사전실험설계(pre-experimental design)의 하나로 정적집단비교(static-group comparison)설계이다.
사례는 무작위 배정과 사전·사후 측정을 모두 갖춘 통제집단 사전사후검사 설계(진실험설계)이므로, 사전실험설계인 정적집단비교설계라는 서술이 옳지 않다.
정적집단비교설계는 이미 형성된 두 집단에 사전측정 없이 한쪽에만 처치를 가한 뒤 사후측정만 비교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사례에서는 교육 실시 전에 두 집단의 성인지 감수성을 먼저 측정했고 집단도 무작위로 나누었으므로 이 설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나머지 서술은 사례와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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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의 신뢰도를 검증하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복수양식법
내적일관성법
검사-재검사법
요인분석법
반분법
요인분석법은 측정문항들이 이론적으로 의도한 개념(요인)을 잘 반영하는지를 확인하는 타당도 검증방법이며, 신뢰도 검증방법이 아니다.
복수양식법, 내적일관성법, 검사-재검사법, 반분법은 모두 측정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확인하는 대표적인 신뢰도 검증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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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error)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표본오차(non-sampling error)는 관찰오류와 비관찰오류로 나눌 수 있다.
비표본오차는 표본오차(sampling error)를 제외한 모든 오차이다.
표본오차는 비확률표본추출에서는 계산할 수 없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표본오차는 표본의 크기가 커지면 감소한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표본오차는 신뢰수준을 높이면 감소한다.
신뢰수준을 높이면 모수를 포괄하기 위해 신뢰구간이 더 넓어지므로 표본오차(오차범위)는 오히려 커진다. 따라서 신뢰수준을 높이면 표본오차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표본오차를 줄이는 방법은 신뢰수준을 낮추거나 표본의 크기를 늘리는 것이다.
비표본오차가 관찰오류와 비관찰오류로 나뉜다는 점, 표본오차를 제외한 나머지가 비표본오차라는 점, 비확률표본추출에서는 표본오차를 계산할 수 없다는 점, 표본크기가 커지면 표본오차가 감소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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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 가설검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구가설을 직접적으로 검증하지 않는다.
가설은 표본의 통계치에 대한 가정이다.
제2종 오류를 범하지 않을 확률이 검정력(power)이다.
제1종 오류를 범할 확률은 유의수준(α)과 같다.
통계치에 해당하는 확률(p)이 유의수준(α)보다 낮으면 귀무가설이 기각된다.
가설은 모집단의 특성(모수)에 대한 잠정적 진술이지, 표본의 통계치에 대한 가정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연구자는 표본에서 얻은 통계치를 이용해 모수에 대한 가설을 간접적으로 검증한다.
연구가설을 직접 검증하지 않고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방식으로 간접 검증한다는 점, 제2종 오류를 범하지 않을 확률이 검정력이라는 점, 제1종 오류 확률이 유의수준과 같다는 점, 유의확률이 유의수준보다 낮으면 귀무가설을 기각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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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선형회귀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잔차(residual)의 제곱합이 최소가 되는 직선식을 구하는 방법이다.
종속변수는 연속형 변수이어야 한다.
독립변수가 명목척도로 측정된 변수라도 적용할 수 있다.
기울기(b)가 0이면 상관계수(r)는 1이다.
기울기(b)는 독립변수가 한 단위 증가할 때마다 예상되는 종속변수의 변화량이다.
기울기(b)가 0이면 독립변수와 종속변수 사이에 선형관계가 없다는 의미이므로 상관계수(r)도 0이 되며, 1이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상관계수는 -1부터 1 사이의 값을 가지며, 기울기와 상관계수는 부호가 같고 기울기가 0일 때만 상관계수도 0이 된다.
잔차제곱합을 최소화하는 직선을 구한다는 점, 종속변수가 연속형이어야 한다는 점, 명목척도 독립변수도 가변수 등으로 적용 가능하다는 점, 기울기가 독립변수 한 단위 증가에 따른 종속변수의 변화량을 나타낸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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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계산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