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간부후보생 재정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가격 쐐기가 수요량과 공급량을 줄이는 방향과 반대다.
- 증가하다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세금 부과 전후 균형을 비교하면 거래량은 한 방향으로만 줄어든다.
- 거래량이 변함없는 경우는 수요나 공급이 완전비탄력적일 때뿐이며, 우하향 수요와 우상향 공급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순편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타당성을 평가한다는 설명은 현재가치법의 정의다.
- 순편익의 현재가치 0을 채택 기준으로 삼는다는 설명은 옳다.
- 순현재가치가 양수여도 복지 향상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이 기준은 효율성만 보며 분배 문제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 사회적 한계비용이 더 크다는 조합은 음의 외부효과에 해당하므로 (가)가 크다고 한 두 조합은 틀렸다.
- 사회적 한계비용이 작으면서 생산량이 많다는 조합은 틀렸다. 사회적 비용이 더 낮으면 최적 생산량이 시장 생산량보다 많아진다.
- 우리나라 소득세는 소득이 높을수록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누진 구조다.
- 누진적 세부담은 고소득층의 부담을 키워 소득재분배 효과를 낸다.
- 누진 구조에서는 한계세율이 평균세율보다 항상 크거나 같다.
- 거래량 증가와 가격 하락의 조합은 공급 증가의 결과이며, 수요 증가와 맞지 않는다.
- 거래량 감소와 가격 상승의 조합은 공급 감소의 결과다.
- 거래량 감소와 가격 하락의 조합은 수요 감소의 결과로, 보완재 관계에서 나타난다.
- 13%는 세액을 과세소득 7,000만 원으로 나눈 값으로, 실효세율이 아니다.
- 30%는 A에게 적용되는 한계세율이다.
- 50%는 8,000만 원 초과 구간의 세율로, 과세소득 7,000만 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법인세는 세수 용도가 정해지지 않은 보통세다.
- 증여세도 일반 재원으로 쓰이는 보통세다.
- 증권거래세 역시 용도가 특정되지 않은 보통세다.
-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크다는 설명은 후방굴절이 나타나는 조건 그대로다.
- 근로소득세 인상은 세후임금을 낮추므로, 이 구간에서는 노동공급이 증가한다.
- 여가가 정상재여야 임금 상승의 소득효과가 여가를 늘리는 쪽으로 작용한다.
- 국채 조달이 조세 조달보다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두 방식이 동등하다는 정리와 어긋난다.
- 국채로 조세부담을 줄이면 총수요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소비가 늘지 않아 총수요는 불변이다.
- 국채발행이 이자율을 올려 소비를 줄인다는 설명은 틀렸다. 민간저축이 함께 늘어 이자율이 변하지 않는다.
- 400조는 지출 항등식으로 구한 정부지출 이다.
- 200조는 순수출의 절댓값이다.
- 100조는 조세와 정부지출의 차이인 재정적자 규모다.
- 조세부담의 공평한 분배는 공평성 요건이다.
- 자원배분 교란의 최소화는 효율성 요건이다.
- 경제적 여건 변화에 쉽게 반응하는 것은 신축성 요건이다.
- 50조 증가는 승수를 2로 잘못 잡은 값이다.
- 50조 감소는 방향과 크기가 모두 틀렸다.
- 100조 감소는 크기는 맞지만, 정부지출 증가는 소득을 늘리므로 방향이 틀렸다.
- 물건에 부과되는 물세라는 설명은 틀렸다. 지출세는 사람을 기준으로 과세한다.
- 현재소비와 미래소비의 상대가격을 변화시킨다는 설명은 틀렸다. 저축을 과세에서 빼면 두 소비의 상대가격이 왜곡되지 않는다.
- 노동시장을 교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근로소득의 구매력을 낮추므로 소득세처럼 노동·여가 선택을 왜곡한다.
- 간접세 비중이 항상 높다는 설명은 틀렸다. 소득세와 법인세가 늘면서 직접세 비중이 더 높은 시기가 있다.
- 3대 세목은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이며 종합부동산세는 포함되지 않는다.
- 재산세는 시·군·구의 기초자치단체 세목이므로 광역자치단체 세수의 중심이 아니다.
- 투자세액공제는 기업 투자를 유도하는 대표적인 조세지출이다.
- 조세지출예산제도는 내역을 공개해 조세지출의 남발을 억제한다.
- 공제 혜택은 세금을 많이 내는 고소득층에 집중되기 쉬워 역전된 보조라는 비판을 받는다.
- 조합방식은 법인을 조합처럼 보아 이윤 전체를 주주에게 귀속시켜 과세한다.
- 조합방식은 배당받지 않은 유보이윤에도 세금을 물리므로 주주의 현금흐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배당세액공제제도는 배당에 대한 법인세 과세분을 주주의 소득세에서 공제해 준다.
- 조세가 민간의 의사결정을 왜곡해 초과부담을 낳는다는 설명은 초과부담의 정의다.
- 인두세도 장기적으로 자녀 수 결정을 바꿀 수 있다면 행동을 왜곡해 초과부담을 낳는다.
- 초과부담의 원인이 상대가격 변화라는 설명은 옳다.
- 모든 재화에 동일 세율이 적용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면세와 영세율이 있고, 소득 대비 세부담은 역진적이다.
- 수출품에 이중과세가 발생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소비지국 과세원칙은 수출에 영세율을 적용해 이중과세를 막는다.
- 수직통합의 유인이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부가가치세는 거래 단계 수와 무관하게 세부담이 같으므로 통합 유인이 없다.
- 인적공제로 면세점을 높이면 단일세율이어도 평균세율이 소득과 함께 올라 누진성을 확보할 수 있다.
- 세제가 단순해지면 조세 행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공제와 세율 격차가 줄어들면 합법적 조세회피의 여지도 줄어든다.
- 정부는 선출된 사람이나 그들이 임명한 사람이 운영을 맡는다.
- 정부가 국민에게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정부의 재화와 서비스는 시장가격이 아닌 비시장배분으로 배분되는 경우가 많다.
- 찬성자가 많을수록 내 뜻에 반하는 결정이 줄어 외부비용은 감소한다.
- 만장일치에서는 손해 보는 사람이 찬성하지 않으므로 통과되는 안은 파레토 개선이다.
- 다수결은 1인 1표이므로 선호의 강도가 반영되지 않는다.
- 관료부문의 지대추구행위는 대표적인 정부 실패 요인이다.
- 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은 정부가 잘못된 개입을 하게 만든다.
- 정책결과 예측의 어려움은 정책의 의도하지 않은 결과로 이어진다.
- 정부가 온정주의로 가치재 소비를 늘리는 것은 소비자 주권주의와 상충한다.
- 술과 담배의 죄악세는 정부가 이를 비가치재로 판단한다는 의미다.
- 공공교육과 의료서비스는 가치재의 대표적인 예다.
- 수요자의 지식 부족은 정보 비대칭 문제이므로 정부 개입의 근거가 된다.
- 상품평등주의는 기본적인 의료를 누구나 누려야 한다는 근거다.
- 역선택 문제는 전 국민을 강제 가입시켜 해결할 수 있다.
- 평등주의는 사람의 동등한 가치를 근거로 물질적 가치의 고른 분배를 주장한다.
- 자유주의는 정당한 권리에 따른 소유를 정의로운 분배로 본다.
- 롤스는 가장 가난한 사람의 후생 극대화를 주장한다.
- 규제 없는 민간 독점은 한계수입과 한계비용이 같은 곳에서 생산해 과소생산한다.
- 이부가격제는 사용료를 한계비용에 맞추고 기본요금으로 고정비를 회수해 손실을 줄인다.
- 자연독점에서는 한계비용이 평균비용보다 낮아, 한계비용 가격설정은 음의 이윤을 낳는다.
- 무조건부교부금은 소득을 늘린 효과를 내므로 주민의 사적재 소비를 늘릴 수 있다.
- 대응교부금은 사업비의 일정 부분을 중앙정부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 관료의 예산극대화 동기는 교부금이 공공지출로 머무는 끈끈이 효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파레토 원칙은 모두가 선호하는 대안을 사회도 선호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 비독재성은 한 사람의 선호가 사회적 선호를 좌우하면 안 된다는 조건이다.
- 무관한 선택대상으로부터의 독립성은 두 대안의 사회적 순위가 다른 대안의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다.
- 5개에서는 사회적 한계편익이 10으로 비용 6보다 커서 더 설치해야 한다.
- 6개에서도 사회적 한계편익이 8로 비용보다 크다.
- 8개는 수요를 수평합한 값으로, 이때 사회적 한계편익은 4에 그쳐 비용보다 작다.
- 생산이 줄면 노동이 상대적으로 많이 방출되어 임금이 낮아지므로 노동에 불리하다.
- 세후 수익성이 낮아진 는 생산이 감소하고, 요소가 옮겨 간 는 증가한다.
- 임금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면 두 재화 모두 노동을 더 많이 쓰게 되어 노동집약도가 증가한다.
- 세금이 없을 때 생산자 수취가격은 300이므로, 세금이 부과되면 하락한다.
- 거래량은 300에서 로 감소한다.
- 소비자 가격은 이므로 소비자는 를 부담한다.
- 애킨슨 지수는 불평등 회피도를 사회가 정하므로 주관적 가치판단이 반영된다.
- 로렌츠 곡선이 대각선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는 균등하다.
- 애킨슨 지수는 0과 1 사이의 값을 갖는다.
- 4%는 실질이자율 5%에 세금을 매긴 값으로, 명목이자에 과세한다는 점을 놓쳤다.
- 5%는 세금을 반영하지 않은 세전 실질이자율이다.
- 최소 효용만 사회후생을 좌우하므로 사회무차별곡선은 자 형태다.
- 현재 A의 효용이 더 낮으므로, A의 효용이 늘지 않으면 사회후생은 늘지 않는다.
- 두 사람의 효용함수가 같으면 소득이 동일할 때 최소 효용이 가장 커진다.
- ㄱ은 옳다. 당사자 간 거래로 해결하는 시장적 접근이다.
- ㄴ은 옳다. 협상비용이 크면 협상이 성사되기 어렵다.
- ㄷ은 옳다. 재산권이 누구에게 있든 효율적 결과는 같고 소득분배만 달라진다.
- ㄹ은 틀렸다. 코즈 정리는 정부의 직접 규제 없이 해결된다는 내용이다.
- 사용자가 늘어도 1인당 사용량이 줄지 않는 것은 비경합성이다.
- 비배제성 때문에 비용을 내지 않으려는 무임승차자가 발생한다.
- 비경합성 때문에 추가 소비의 한계비용은 0이다.
- 개인 선호가 이행적이어도 사회적 선호는 이행성을 잃을 수 있다.
- 선호가 순환하면 안건의 비교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1차원 안건에서 모두 단봉선호이면 역설이 발생하지 않는다.
- 공급곡선이 보조금만큼 아래로 이동해 가격이 내려가므로 거래량은 증가한다.
- 공급이 무한탄력적이면 생산자잉여가 없고 혜택은 전액 소비자에게 간다.
- 소비자는 더 낮은 가격에 더 많이 구입하므로 소비자잉여가 증가한다.
- 조세수입의 소득탄력성은 한계세율을 평균세율로 나눈 값이므로 1보다 크다.
- 한계세율이 일정하면서 평균세율이 소득과 함께 오르므로 선형누진세다.
- 기울기가 0.3으로 일정하므로 한계세율은 일정하다.
- 외부효과는 시장 거래의 테두리 밖에서 발생한다.
- 외부효과는 경제활동의 의도하지 않은 결과다.
- 영향을 주고받아도 대가나 보상이 오가지 않는다.
어떤 재화의 수요곡선은 우하향하는 직선이고 공급곡선은 우상향하는 직선이다. 시장균형 상태에서 세금이 부과되는 경우 균형거래량의 변화로 옳은 것은?
증가한다.
감소한다.
증가하다가 감소한다.
변함이 없다.
시장균형에서 세금이 부과되면 균형거래량은 감소한다.
세금은 소비자가 내는 가격과 생산자가 받는 가격 사이에 쐐기를 만든다. 소비자 가격은 오르고 생산자 수취가격은 내려가므로 양쪽 모두 거래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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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업의 비용편익분석에서 현재가치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투자계획의 타당성을 현재가치로 환산한 순편익에 기초하여 평가하는 방법이다.
투자계획의 순편익이 0이 되는 할인율을 구해서 투자계획의 타당성을 평가한다.
투자계획의 채택 여부는 순편익의 현재가치 0을 기준으로 한다.
순편익의 현재가치가 0보다 크더라도 반드시 국민의 복지 수준을 높인다고 볼 수 없다.
순편익이 0이 되는 할인율을 구하는 것은 현재가치법이 아니라 내부수익률법이다.
현재가치법은 주어진 할인율로 편익과 비용을 현재가치로 환산해 순현재가치가 0보다 큰지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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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양(+)의 외부효과에 대한 설명이다. (가)와 (나)에 들어갈 내용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재화를 생산하는데 양(+)의 외부효과가 발생하면 사회적 한계비용이 사적 한계비용보다 (가), 시장균형 생산량은 외부효과를 고려한 사회적 최적 생산량보다 (나).
크고 적다
작고 적다
크고 많다
작고 많다
(가)는 작고, (나)는 적다가 들어간다.
생산의 양의 외부효과는 제3자에게 이득을 주므로 사회적 한계비용이 사적 한계비용보다 낮다.
기업은 사적 한계비용만 고려해 생산하므로 시장균형 생산량은 사회적 최적 생산량보다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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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소득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플레이션은 실질 조세부담을 감소시킨다.
조세부담이 누진적이다.
소득재분배 효과가 있다.
한계세율이 평균세율보다 항상 크거나 같다.
인플레이션은 실질 조세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감소시킨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누진세에서 명목소득이 물가와 함께 오르면 더 높은 세율 구간으로 이동한다. 실질소득이 그대로여도 세부담이 늘어나는 등급 상승(bracket creep)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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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재화 와 는 대체관계에 있다. 정부가 재화에 세금을 부과할 경우 재화 시장의 균형거래량과 균형가격에 나타날 현상으로 옳은 것은?
균형거래량 증가, 균형가격 상승
균형거래량 증가, 균형가격 하락
균형거래량 감소, 균형가격 상승
균형거래량 감소, 균형가격 하락
재화 시장에서는 균형거래량이 증가하고 균형가격이 상승한다.
에 세금이 부과되면 의 소비자 가격이 오른다. 대체재인 로 수요가 옮겨 가므로 의 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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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의 총 소득은 9,000만 원이고 각종 공제를 적용한 후 과세소득은 7,000만 원이다. 소득세율이 소득구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주어졌을 때, A의 실효세율은? (단, 백분율(%)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한다)ㄱ. 0에서 2,000만 원까지는 0%
ㄴ. 2,000만 원 초과 5,000만 원까지는 10%
ㄷ. 5,000만 원 초과 8,000만 원까지는 30%
ㄹ. 8,000만 원 초과는 50%
10%
13%
30%
50%
실효세율은 납부세액을 총소득으로 나눈 값이므로 A의 실효세율은 10%이다.
과세소득 7,000만 원의 세액을 구간별로 구한다.
만 원총소득 9,000만 원으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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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국세 중에서 목적세인 것은?
법인세
증여세
증권거래세
교육세
보기 가운데 목적세는 교육세다.
목적세는 세수의 사용처가 특정 용도로 정해진 세금이다. 교육세는 교육재정 확충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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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굴절 형태의 노동공급곡선에서 후방굴절 구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크다.
근로소득세를 증가시키면 노동공급은 증가한다.
임금과 노동공급은 정(+)의 관계이다.
여가가 정상재일 때 후방굴절 노동공급곡선이 나타난다.
후방굴절 구간에서 임금과 노동공급은 부(-)의 관계이므로, 정(+)의 관계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구간에서는 임금이 오를수록 여가를 늘리려는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를 압도해 노동공급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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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대등정리(Ricardian equivalence theorem)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조세를 통한 재원조달보다 국채를 통한 재원조달이 더 효과적이다.
국채발행을 통해 조세부담을 경감시키면 총수요가 증가한다.
국채발행은 이자율을 상승시켜 소비를 감소시킨다.
국채발행을 통한 감세정책은 소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리카르도 대등정리에 따르면 국채발행을 통한 감세는 소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합리적 소비자는 오늘의 국채가 미래의 증세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감세분을 소비하지 않고 저축하므로 재원조달 방식은 소비에 중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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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국민소득계정 자료에 기초할 때, 이 경제의 조세는 얼마인가? (단, 는 조세, 는 수출, 은 수입이다)
(단위: 조)
| 국내총생산() | 2,000 |
| 가처분소득() | 1,700 |
| 투자() | 500 |
| 소비() | 1,300 |
| 순수출() | -200 |
400조
300조
200조
100조
조세는 국내총생산과 가처분소득의 차이이므로 300조이다.
가처분소득의 정의를 이용한다.
지출 항등식 으로 구해지는 값은 조세가 아니라 정부지출이라는 점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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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바람직한 조세제도의 요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세수입이 극대화되어야 한다.
조세부담이 공평하게 분배되어야 한다.
자원배분의 교란을 최소화시켜야 한다.
경제적 여건의 변화에 쉽게 반응할 수 있어야 한다.
조세수입의 극대화는 바람직한 조세제도의 요건이 아니다.
조세는 필요한 재원을 공평하고 효율적으로 조달하는 수단이며, 세수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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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결정에 대한 단순 케인즈 모형이 다음과 같고, 정부지출이 25조 증가할 경우, 국민소득의 변화는? (단, 기업투자와 조세는 변함이 없다)
(: 국민소득, : 민간소비, : 기업투자, : 정부지출, : 조세)
50조 증가
50조 감소
100조 증가
100조 감소
정부지출승수가 4이므로 국민소득은 100조 증가한다.
한계소비성향이 0.75일 때 정부지출승수는 다음과 같다.
값을 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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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소비지출액을 대상으로 부과하는 지출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소비 대상이 되는 물건에 부과되는 물세이다.
저축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현재소비와 미래소비 간 상대가격을 변화시킨다.
개인의 지출규모에 따라 누진세율을 적용할 수 있다.
소득세와 달리 노동시장에서 교란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지출세는 개인별 지출총액에 부과하므로 누진세율 적용이 가능하다.
지출세는 납세자의 지출규모를 기준으로 하는 인세다. 소득세처럼 개인의 부담능력을 고려해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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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조세수입 구조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세 비율이 지방세 비율에 비해 상당히 높다.
전체 조세수입 중에서 간접세 비중이 직접세 비중보다 항상 높다.
법인세, 소득세, 종합부동산세가 세수 기준으로 3대 세목에 해당한다.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총세수에서 재산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다.
우리나라는 국세 비율이 지방세 비율보다 상당히 높다.
조세수입의 대부분이 중앙정부에 귀속되고, 지방재정은 교부세 등 이전재원으로 보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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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지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민간부문의 특정 행위를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적으로 지출하는 재정을 의미한다.
기업의 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세액공제 등이 그 예이다.
조세지출예산제도는 조세지출의 남발을 억제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조세지출의 혜택이 고소득층에 집중되어 역전된 보조(upside-down subsidy)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조세지출은 정부가 직접 지출하는 재정이 아니라 세금을 깎아 주어 포기한 세수이다.
비과세, 감면, 공제 등으로 받아야 할 세금을 받지 않아 간접적으로 보조금을 주는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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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와 소득세의 통합방식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합방식은 법인이윤 전체를 주주에게 귀속시켜 개인소득세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조합방식은 일부 주주들의 현금흐름에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자본이득방식은 법인세와 소득세를 부분적으로 통합하는 방식이다.
배당세액공제제도는 개인 주주의 소득세 납부시 법인세 과세분을 세액공제 해주는 방식이다.
자본이득방식은 부분통합이 아니라 완전통합 방식이다.
완전통합은 조합방식과 자본이득방식으로, 법인이윤 전체를 주주 소득으로 과세한다. 자본이득방식은 사내유보를 주가 상승분으로 보아 과세하고, 부분통합에는 배당세액공제 방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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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의 초과부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여가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노동시장에서는 초과부담이 발생하지 않는다.
조세가 민간의 의사결정을 왜곡시켜 초과부담을 발생시킨다.
인두세는 장기적으로 자녀 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초과부담을 발생시킨다.
조세로 인해 상대가격이 변화되기 때문에 초과부담이 발생한다.
노동소득세도 초과부담을 발생시키므로, 노동시장에서 초과부담이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노동소득에 과세하면 세후임금이 낮아져 여가의 상대가격이 떨어진다. 여가에 세금을 매기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노동과 여가 사이의 선택이 왜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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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든 재화에 동일한 세율로 과세되기 때문에 비례세적 특성을 가진다.
소비지국 과세원칙에 따라 수출품에 이중과세의 문제가 발생된다.
소비형 부가가치세제하에서는 자본재가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기업투자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부가가치세는 생산단계별 부가가치에 과세하기 때문에 수직통합(vertical integration)의 유인이 있다.
소비형 부가가치세는 자본재를 과세대상에서 제외하므로 기업투자를 촉진한다.
자본재 구입에 대한 매입세액을 즉시 공제하면 과세대상은 소비와 같아지고, 투자에 대한 세부담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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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일세율소득세(flat rate income tax)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한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인적공제를 충분히 허용하여 면세점을 높이면 누진성도 높일 수 있다.
조세 행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합법적 조세회피를 줄일 수 있다.
각종 공제제도를 확대함으로써 수직적 공평성을 증가시킨다.
각종 공제 확대는 단일세율소득세의 주장과 반대이므로 근거가 될 수 없다.
단일세율소득세의 핵심은 공제를 줄여 세원을 넓히고 세율 구조를 단순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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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문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민이 선출한 사람이나 이들에 의해 임명된 사람들이 운영의 책임을 맡고 있다.
국민에 대해 일정한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다.
정부부문의 재화나 서비스는 주로 비시장배분(non-market rationing)에 의해 배분된다.
정부부문의 경제활동은 자발적 교환의 원칙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정부부문의 경제활동은 자발적 교환이 아니라 강제력에 기초한다.
조세 납부처럼 정부 활동은 개인의 동의와 무관하게 이루어지며, 자발적 교환은 시장의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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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 공급에 관한 집단적 의사결정 제도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최적다수결제도하에서 의안에 찬성을 많이 할수록 외부비용(external cost)은 감소한다.
만장일치제도하에서는 항상 파레토 개선이 달성된다.
다수결투표제도하에서는 선호의 강도가 반영되지 않는다.
점수투표제도하에서는 투표자들의 전략적 행위로 인해 투표의 역설이 발생된다.
투표의 역설은 전략적 행위가 아니라 사회적 선호의 순환에서 생기므로, 점수투표에 관한 설명이 옳지 않다.
투표의 역설은 다수결에서 개인 선호가 이행적이어도 사회적 선호가 이행성을 잃는 현상이다. 점수투표는 점수 합계로 순위를 정하므로 이런 순환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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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실패의 요인으로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관료부문의 지대추구행위
시장에 대한 충분한 정보 부족
공공재의 비경합성과 비배제성
정책결과에 대한 예측의 어려움
공공재의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은 정부 실패가 아니라 시장 실패의 요인이다.
시장이 공공재를 과소공급한다는 점이 정부 개입의 근거가 되며, 정부 실패는 개입 과정의 문제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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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재(merit goods)와 비가치재(demerit goods)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정부가 온정주의적인 측면에서 가치재 소비를 늘리도록 하는 것은 소비자 주권주의와 상충된다.
술이나 담배에 죄악세를 부과한다면 정부가 술, 담배를 비가치재로 판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가치재에 대한 소비규제는 소비자를 위한 결정이므로 소비자 주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보기 어렵다.
공공교육, 의료서비스 등은 가치재의 예로 볼 수 있다.
비가치재 소비규제도 소비자 주권을 침해하므로, 침해로 보기 어렵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가치재·비가치재 개입은 정부의 판단을 개인의 선택보다 앞세우는 온정주의다. 소비자를 위한다는 의도가 있어도 침해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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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에 대한 정부개입의 근거로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의료서비스의 수요자들은 의료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지식이 부족하므로 정부가 개입해서 적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
의료서비스 수요자들의 과잉진료라는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공적 의료보험제도가 필요하다.
상품평등주의 관점에서 볼 때,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적 의료보험제도가 필요하다.
민간 의료보험 시장에서는 역선택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국민 모두를 가입시키는 공적 의료보험제도가 필요하다.
과잉진료의 도덕적 해이를 막는다는 것은 공적 의료보험의 근거가 될 수 없다.
도덕적 해이는 보험에 가입한 뒤 나타나는 문제이므로, 공적 보험이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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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정의(distributive justice)에 대한 관점들을 설명한 내용 중 옳지 않은 것은?
평등주의자들은 모든 사람은 동등한 사회적 가치를 가지고 태어났으므로 재산 및 소득 등 물질적 가치도 골고루 분배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리주의자들은 사회의 후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개인 간 소득에 대한 효용함수가 다른 경우에도 소득이 평등하게 분배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유주의자들은 모든 사람이 정당하게 가질 권리에 따라 물질적 가치가 소유되는 것이 정의로운 분배상태라고 주장한다.
롤스(J. Rawls)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후생이 극대화되도록 분배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리주의가 평등 분배를 주장하는 것은 효용함수가 같을 때이므로, 다른 경우에도 그렇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공리주의는 효용의 합을 극대화하므로 개인 간 소득의 한계효용이 같아지도록 분배한다. 효용함수가 다르면 그 조건을 만족하는 소득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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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독점인 공기업의 공공요금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민간기업이 생산하고 가격규제를 하지 않으면 사회적 최적 생산량을 달성할 수 없다.
이부가격제도(two-part tariff)를 도입하면 해당 공기업의 손실을 줄일 수 있고, 생산량도 최적 생산량에 도달할 수 있다.
한계비용에 일치하도록 가격을 설정하면, 경제적 이윤은 음(-)이 된다.
평균비용을 감소시키기 위해 여러 공기업에서 생산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연독점은 여러 기업으로 나누면 평균비용이 높아지므로, 여러 공기업이 생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자연독점은 생산량이 늘수록 평균비용이 줄어드는 규모의 경제에서 생긴다. 한 기업이 전량을 생산해야 비용이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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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가 지방정부에 제공하는 교부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조건부교부금은 지방정부 주민들의 사적재 소비를 증가시킬 수 있다.
대응교부금(matching grants)은 지방정부가 수행하는 사업의 비용 중 일정부분을 중앙정부가 부담하는 방식의 교부금이다.
지방정부 관료들의 예산극대화 동기가 클 경우 교부금의 끈끈이 효과(flypaper effect)가 발생할 수 있다.
비대응교부금(non-matching grants)은 대응교부금과 달리 아무런 조건없이 교부하는 교부금이다.
비대응교부금이 아무 조건 없이 교부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대응 여부는 지방정부의 비용 분담을 요구하는지의 구분이다. 조건 유무는 별개의 기준이어서, 비대응이면서 용도가 지정된 교부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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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Arrow)는 개인의 선호를 사회 전체의 선호로 종합시킬 때 만족해야 할 조건을 제시하였다.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사회후생의 극대화
파레토 원칙
비독재성
무관한 선택대상으로부터의 독립성
사회후생의 극대화는 애로우가 제시한 조건이 아니다.
애로우의 조건은 사회적 선호의 합리성(완비성·이행성), 선호의 비제한성, 파레토 원칙, 무관한 선택대상으로부터의 독립성, 비독재성이다. 이는 선호를 종합하는 절차에 대한 요구이며 후생 수준을 정하는 목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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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B는 공공재인 가로등을 설치하여 공동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가로등에 대한 A와 B의 수요함수는 로 동일하다. 가로등의 설치비용이 1개당 6원일 때, 사회후생을 극대화시키는 가로등의 수량은? (단, 는 가로등의 수량, 는 가로등의 가격이다)
5개
6개
7개
8개
공공재의 최적 공급은 수직합이 한계비용과 같은 곳이므로 가로등 수량은 7개다.
각자의 수요함수를 로 고쳐 수직으로 더한다.
사무엘슨 조건에 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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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 와 는 생산요소인 노동과 자본을 투입하여 생산하는데, 는 노동집약적인 재화이고 는 자본집약적인 재화이다. 정부가 에만 조세를 부과했을 때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노동에 불리한 소득분배가 발생한다.
생산의 파레토 최적 조건이 충족되지 못한다.
의 생산은 감소하고 의 생산은 증가한다.
와 모두 노동집약도가 증가한다.
에 대한 물품세는 생산의 파레토 최적 조건을 깨뜨리지 않는다.
요소시장에 직접 과세하지 않으므로 두 부문이 같은 요소가격을 마주한다. 따라서 기술적 한계대체율이 일치해 생산의 효율성이 유지된다. 왜곡은 소비자가 마주하는 재화의 상대가격에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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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화의 시장공급함수는 , 시장수요함수는 이다. 정부가 소비자에게 재화 1단위당 만큼의 세금(단, )을 부과할 때, 옳지 않은 것은? (단, 는 수량, 는 가격이다)
생산자 수취가격은 하락한다.
시장균형 거래량은 감소한다.
소비자는 의 세금을 부담한다.가 증가할수록 정부의 조세수입은 증가한다.조세수입은 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감소하므로, 증가할수록 늘어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소비자 가격이 생산자 수취가격 보다 만큼 높으므로 균형은 다음과 같다.
거래량 를 조세수입에 대입한다.
따라서 조세수입은 까지만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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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별 소득분배의 불평등 지수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애킨슨(Atkinson) 지수는 소득분배에 대한 주관적 가치판단이 반영되어 있다.
로렌츠(Lorenz) 곡선이 대각선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는 균등하다.
지니(Gini) 계수가 1이면 완전히 균등한 소득분배를 의미한다.
애킨슨(Atkinson) 지수는 0과 1 사이의 값을 갖는다.
지니계수가 1이면 완전 불평등이므로, 완전히 균등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니계수는 0과 1 사이의 값이고, 0일 때 완전 균등, 1일 때 완전 불평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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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지수가 100에서 105로 상승했을 때, 명목이자율이 10%이고, 이자소득세율이 20%인 경우, 세후 실질이자율은?
3%
4%
5%
6%
세후 명목이자율에서 물가상승률을 빼면 세후 실질이자율은 3%이다.
물가상승률을 구한다.
세금은 명목이자에 부과되므로 세후 명목이자율을 먼저 구한다.
세후 실질이자율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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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와 B, 두 명으로 구성된 사회에서 A의 효용()은 10, B의 효용()은 20이라고 하자. 롤스(J. Rawls)적 사회후생함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단, A와 B, 두 사람의 소득에 대한 효용함수는 동일하다)
사회무차별곡선은 자의 형태를 갖는다.사회후생()은 이다.
A의 효용이 증가하지 않는 한 사회후생은 증가하지 않는다.
A와 B의 소득이 동일할 때, 사회후생이 극대화된다.
롤스적 사회후생은 효용의 합이 아니라 최소 효용으로 결정되므로, 합으로 나타낸 식이 옳지 않다.
롤스의 사회후생함수는 다음과 같다. 효용의 합은 공리주의의 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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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코즈(Coase) 정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몇 개인가?ㄱ. 외부성의 해결에 대한 시장적 접근이다.
ㄴ. 협상비용이 과다하면 적용되기 어렵다.
ㄷ. 재산권의 귀속주체가 누구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ㄹ. 외부성에 대한 정부의 수량규제가 요구된다.
1개
2개
3개
4개
옳은 설명은 ㄱ, ㄴ, ㄷ으로 세 개다.
코즈 정리는 재산권이 명확하고 협상비용이 작으면 당사자 협상으로 효율적 자원배분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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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공공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사용자가 증가하여도 1인당 사용량은 감소하지 않는다.
무임승차자의 문제가 발생한다.
민간부문에서의 공급은 불가능하다.
추가소비의 한계비용이 0이다.
순수공공재의 민간 공급은 불가능하지 않으므로,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무임승차 때문에 시장 공급이 과소해질 뿐, 민간의 자발적 기부 등으로 일부 공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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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의 역설 현상과 관련된 것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개인 선호의 이행성이 있더라도 사회적으로는 이행성이 충족되지 않는다.
중위투표자정리 현상이 나타난다.
안건의 비교 순서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1차원 안건에 대하여 단봉선호인 경우 발생하지 않는다.
중위투표자정리는 투표의 역설이 발생하지 않는 단봉선호의 상황에서 성립하므로, 역설 현상으로 보는 설명이 옳지 않다.
투표의 역설은 다봉형 선호를 가진 투표자가 있을 때 다수결 결과가 순환할 수 있는 현상이다. 이때는 안정적인 중위 결과를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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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조식품의 공급곡선은 가격에 대하여 무한탄력적이고, 수요곡선은 우하향하는 직선이다. 정부가 생산자에게 건강보조식품 1단위당 일정액의 보조금을 지급할 때 옳지 않은 것은?
시장의 거래량은 증가한다.
생산자의 실질적 혜택은 없다.
소비자 잉여는 증가한다.
사회후생은 증가한다.
보조금은 사회후생을 감소시키므로,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시장균형이 효율적인 상태에서 보조금을 주면 거래량이 효율적 수준을 넘어선다. 추가 생산분의 소비자 평가액이 비용에 못 미치고 보조금 지출이 소비자잉여 증가보다 커 자중손실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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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함수가 이다. 옳지 않은 것은? (단, 는 세금, 는 소득이다)
조세수입의 소득탄력성은 1보다 크다.
선형누진세에 해당한다.
평균세율은 일정하다.
한계세율은 일정하다.
이 조세함수에서 평균세율은 소득에 따라 변하므로, 일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평균세율은 다음과 같아 소득이 늘면 상승한다.
한계세율은 로, 세액이 양수인 구간에서 평균세율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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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효과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장의 테두리 밖에서 발생한다.
자발적 해결은 불가능하다.
의도하지 않은 결과이다.
대가나 보상이 없다.
외부효과는 자발적으로 해결될 수 있으므로,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코즈 정리에 따르면 재산권이 명확하고 협상비용이 작으면 당사자 협상으로 해결된다. 기업 합병이나 사회규범도 자발적 해결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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