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기본법의 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의 구축ㆍ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의 장에게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정보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다.
    2
    정부는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종합계획을 3년마다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3
    둘 이상의 중앙행정기관이 관련된 주요 중소기업 보호ㆍ육성 정책에 관한 사항은 중소기업정책심의회에서 심의ㆍ조정할 사항에 해당한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자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에 대하여 그 확인에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
    5
    연구원이 아닌 자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의 명칭을 사용한 경우 중소기업시책실시기관의 장이 과태료를 부과ㆍ징수한다.
    해설

    거짓으로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의 명칭을 사용한 자에 대한 과태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부과·징수하도록 되어 있다.

    중소기업기본법상 과태료 부과·징수 권한은 소관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있으며, '중소기업시책실시기관의 장'이 부과·징수하는 것이 아니다.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에 대한 신용정보 제공 요청, 종합계획의 3년 주기 수립, 중소기업정책심의회의 심의·조정 사항, 중소기업자 확인을 위한 금융위원회에 대한 자료제출 요청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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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용 중 ( )에 들어갈 용어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자가 직접 생산·제공하는 제품으로서 판로 확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제품을 중소기업자간 ( )제품으로 지정할 수 있다.

    1
    경쟁
    2
    특화
    3
    경영
    4
    지정
    5
    고유
    해설

    중소기업자가 직접 생산·제공하고 판로 확대가 필요한 제품을 지정하는 제도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이다.

    지정된 제품을 공공기관이 조달할 때에는 중소기업자만 참여하는 제한경쟁 방식으로 계약해야 하므로, 대기업·중견기업을 배제해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판로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장치가 된다.

    지정 주체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며, 중소기업협동조합 등의 신청을 받아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은 뒤 지정하고 그 지정 기간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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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상 중소기업제품의 성능인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성능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은 상호가 변경된 경우 인증서의 재교부를 신청하여야 하나 대표자만 변경된 경우에는 인증서의 재교부를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2
    성능인증의 유효기간은 성능인증을 받은 날부터 2년으로 한다.
    3
    성능인증의 유효기간은 연장할 수 없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성능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 성능인증기준에 맞지 아니하게 된 경우 인증을 취소할 수 있다.
    5
    거짓으로 성능인증을 받았다는 사유로 성능인증이 취소된 자는 취소된 날부터 3년간 성능인증을 신청할 수 없다.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성능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 성능인증기준에 맞지 아니하게 된 경우 그 인증을 취소할 수 있다.

    성능인증은 일정한 기준을 충족할 때 부여되는 것이므로, 사후적으로 그 기준에 미달하게 되면 인증의 효력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도의 취지에 부합한다.

    인증서 재교부는 상호뿐 아니라 대표자 변경 등 인증서 기재사항이 달라진 경우에도 신청 대상이 되며, 성능인증의 유효기간은 연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함께 정리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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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대학은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
    • ㄴ. 일반 유흥 주점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벤처기업에 포함된다.
    • ㄷ. 벤처기업에 대한 현물출자 대상에 특허권은 포함되지 않는다.
    1
    ㄱ
    2
    ㄴ
    3
    ㄱ, ㄷ
    4
    ㄴ, ㄷ
    5
    ㄱ, ㄴ, ㄷ
    해설

    세 지문 가운데 대학의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설립에 관한 것만 법에 맞는 서술이다.

    • 벤처기업법은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신기술창업전문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어 첫 지문은 옳다.
    • 일반유흥주점업·무도유흥주점업 등은 벤처기업에서 제외되는 업종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이를 영위하는 기업이 벤처기업에 포함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벤처기업에 대한 현물출자 대상에는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 등 산업재산권이 포함되므로, 특허권이 빠진다는 서술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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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령상 신기술창업집적지역의 지정요건에 관한 설명이다. ( )에 들어갈 숫자는?

    • 해당 기관이 보유한 교지나 부지의 연면적에 대한 지정 면적의 비율이 100분의 ( ㄱ )을 초과하지 아니할 것
    • 지정 면적이 ( ㄴ )제곱미터 이상일 것
    • 신기술창업집적지역개발계획이 실현 가능할 것
    1
    ㄱ: 10, ㄴ: 1,000
    2
    ㄱ: 10, ㄴ: 3,000
    3
    ㄱ: 20, ㄴ: 2,000
    4
    ㄱ: 30, ㄴ: 2,000
    5
    ㄱ: 30, ㄴ: 3,000
    해설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지정요건의 빈칸은 100분의 30과 3,000제곱미터이다.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교지나 부지의 연면적 대비 지정 면적 비율이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아야 하는데, 교육·연구라는 본래 기능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집적지역을 두겠다는 취지다.

    동시에 집적화의 실익이 있어야 하므로 지정 면적은 3,000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하고, 여기에 개발계획의 실현 가능성까지 갖추어야 지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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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령상 벤처기업확인에 관한 내용 중 ( )에 들어갈 숫자는?

    벤처기업확인서의 유효기간은 확인일로부터 ( )년으로 한다.

    1
    1
    2
    2
    3
    3
    4
    4
    5
    5
    해설

    벤처기업확인서의 유효기간은 확인일로부터 3년이다.

    벤처확인제도가 민간 주도 방식으로 개편되면서 벤처기업확인기관이 확인 업무를 맡게 되었고, 유효기간도 종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되었다.

    유효기간이 지난 뒤에도 벤처기업 지위를 유지하려면 만료 전에 다시 확인을 받아야 하며, 확인 요건을 갖추지 못하게 되면 기간 중이라도 확인이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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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상당수의 중소기업자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는 사유를 모두 고른 것은?

    • ㄱ. 판매 부진, 일시적인 자금난 및 인력난 등으로 경영에 심각한 어려움이 있는 경우
    • ㄴ. 원자재의 확보가 곤란한 경우
    • ㄷ. 관련 기업의 노사분규로 휴업·폐업 또는 조업 중단 등의 사태가 발생한 경우
    1
    ㄱ
    2
    ㄴ
    3
    ㄱ, ㄴ
    4
    ㄱ, ㄷ
    5
    ㄱ, ㄴ, ㄷ
    해설

    제시된 세 가지 사유는 모두 경영정상화 지원 조치의 사유에 해당한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은 판매 부진·일시적인 자금난 및 인력난 등으로 경영에 심각한 어려움이 있는 경우, 원자재의 확보가 곤란한 경우, 관련 기업의 노사분규로 휴업·폐업 또는 조업 중단 등의 사태가 발생한 경우를 나란히 열거하고 있다.

    수요 위축, 자재 조달, 전후방 관련 기업의 사정처럼 개별 기업이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원인을 폭넓게 포섭하려는 규정이므로, 이 중 어느 하나를 빼는 조합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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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정의 규정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용어는?

    ( )란 여러 중소기업자가 공동으로 행하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 가. 공장 등 사업장을 집단화하는 것
    • 나. 생산설비, 연구개발설비, 환경오염방지시설 등을 공동으로 설치·운영하는 것
    • 다. 제품 및 상표의 개발과 원자재 구입 및 판매 등 경영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것
    1
    집단화
    2
    협동화
    3
    공동화
    4
    경영화
    5
    현대화
    해설

    여러 중소기업자가 사업장을 집단화하거나 설비·경영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것을 통틀어 협동화라고 정의한다.

    정의 규정은 협동화의 모습으로 공장 등 사업장의 집단화, 생산설비·연구개발설비·환경오염방지시설 등의 공동 설치·운영, 제품 및 상표 개발과 원자재 구입·판매 등 경영활동의 공동 수행 세 가지를 열거하고 있다.

    사업장을 모으는 집단화는 열거된 여러 유형 중 하나일 뿐이므로, 집단화나 공동화 같은 하위·유사 개념을 답으로 고르면 정의 전체를 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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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소기업(小企業)에 대하여 지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소기업이 주식회사를 설립하려는 경우 해당 소기업에 대한 자금 및 경영 등에 관한 지원
    2
    주식회사인 소기업을 유한회사로 조직 변경하려는 경우 해당 소기업에 대한 자금 및 경영 등에 관한 지원
    3
    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경영상담ㆍ자문 및 교육사업
    4
    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소기업 제품의 판매 촉진사업
    5
    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입지(立地) 지원사업
    해설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은 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한회사인 소기업을 주식회사로 조직 변경하려는 경우 자금 및 경영 등에 관한 지원을 하도록 정하고 있다.

    즉 지원 대상이 되는 조직변경의 방향은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의 전환이며, 주식회사인 소기업을 유한회사로 변경하는 경우에 대한 지원 규정은 아니다.

    소기업의 주식회사 설립 지원, 경영상담·자문 및 교육사업, 제품 판매 촉진사업, 입지 지원사업은 모두 법령상 인정되는 지원 내용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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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령상 중소기업 기술진흥 전문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 촉진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국ㆍ공립연구기관을 중소기업 기술진흥 전문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다.
    2
    중소기업 기술진흥 전문기관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부터 위탁받은 기술료 징수 등의 사업을 한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 기술진흥 전문기관이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을 받은 경우에는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를 명할 수 있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 기술진흥 전문기관의 업무 정지를 명하려는 경우에는 청문을 하여야 한다.
    5
    중소기업 기술진흥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자는 당해 연도의 사업계획 및 전년도의 추진실적을 매년 1월 31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기업 기술진흥 전문기관이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을 받은 경우에는 업무정지가 아니라 그 지정을 취소하여야 하는 사유에 해당한다.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 정지는 지정 후 의무 위반 등 다른 사유에 대한 제재수단이며, 부정한 방법에 의한 지정 자체는 지정취소의 사유로 규정되어 있다.

    국·공립연구기관의 전문기관 지정, 기술료 징수 등 위탁업무 수행, 업무정지 시 청문 절차, 사업계획·추진실적의 매년 1월 31일까지 보고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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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령상 기술혁신 중소기업자에 대한 출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사업에 대하여 출연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사업에 출연하려는 때에는 해당 사업을 수행하는 자와 사업의 내용 등이 포함된 협약을 체결하여야 한다.
    3
    출연금을 지급 받은 자는 그 출연금에 대하여 별도의 계정을 설정하여 이를 관리하여 야 한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출연금을 일시에 지급하여야 하고, 분할하여 지급할 수 없다.
    5
    출연금을 지급 받은 자는 출연금을 협약에 정한 용도에만 사용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술혁신사업에 대한 출연금을 사업의 특성에 따라 분할하여 지급할 수 있다.

    출연금을 반드시 일시에 지급하고 분할 지급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옳지 않은 설명이다.

    출연계획의 수립·공고, 협약 체결, 출연금에 대한 별도 계정 관리, 협약에 정한 용도 내 사용 의무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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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령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지원할 수 있는 연구인력파견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 ㄴ.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
    • ㄷ.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중소기업
    1
    ㄱ
    2
    ㄷ
    3
    ㄱ, ㄴ
    4
    ㄴ, ㄷ
    5
    ㄱ, ㄴ, ㄷ
    해설

    연구인력파견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열거된 것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다.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령은 파견 대상 기업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 세 가지로 한정해 열거하고 있으므로 앞의 두 지문은 그대로 대상에 들어간다.

    기업부설연구소 보유는 파견된 연구인력이 일할 수 있는 여건에 관한 사항일 뿐 그 자체가 독립된 지원 대상 유형으로 열거되어 있지 않으므로,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 지원 대상이 된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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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령상 개인투자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개인투자조합으로 등록을 하려는 조합은 출자 1좌(座)의 금액이 1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2
    개인투자조합은 등록 후 5년이 지난 날까지 출자금액의 60퍼센트 이상을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에 사용하여야 한다.
    3
    업무집행조합원은 개인투자조합과의 계약 유무와 무관하게 그 업무의 일부를 그 개인 투자조합의 유한책임조합원에게 위탁할 수 없다.
    4
    개인투자조합의 조합원은 조합 규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출자금액의 전액을 한꺼번에 출자하거나 나누어 출자할 수 있다.
    5
    업무집행조합원은 조합원의 과반수 동의로 개인투자조합에서 탈퇴할 수 있다.
    해설

    개인투자조합의 조합원은 조합 규약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출자금액을 전액 한꺼번에 출자하거나 나누어 출자할 수 있다.

    출자 방식(일시납 또는 분할납)은 조합 규약으로 정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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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상 벤처투자조합과 그 업무집행조합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업무집행조합원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벤처투자조합의 업무를 집행하여야 한다.
    2
    업무집행조합원은 벤처투자조합의 업무를 집행할 때 자금차입, 지급보증 행위는 원칙적으로 할 수 없으나, 담보제공 행위는 예외 없이 허용된다.
    3
    업무집행조합원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결산서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4
    업무집행조합원이 거짓으로 벤처투자조합의 등록을 한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그 등록을 취소하여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업무집행조합원이 결산보고의무를 위반하여 결산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그 업무집행조합원에 대하여 6개월 이내의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 시정명령, 경고조치를 할 수 있다.
    해설

    업무집행조합원이 벤처투자조합의 업무를 집행할 때에는 자금차입·지급보증뿐 아니라 담보제공 행위도 원칙적으로 제한되며, 예외 없이 허용되는 것은 아니다.

    조합재산의 건전성을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행위들은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되는 구조로 규정되어 있다.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 결산서의 3개월 이내 제출, 거짓 등록 시 등록취소, 결산보고의무 위반 시 업무정지 등 제재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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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령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창업기획자는 비영리법인도 가능하며 또한 법인이 아닌 자도 될 수 있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전문개인투자자가 거짓으로 투자한 경우 그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개인투자조합을 등록한 경우 등록원부를 신청인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4
    자본잠식률이 120퍼센트가 된 창업기획자는 경영건전성 기준을 갖춘 자이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긴급히 감사보고서의 검사를 할 필요가 있음을 인정한 경우에도, 그 목적 등에 관한 검사계획을 검사대상자에게 검사 10일 전까지 통지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전문개인투자자가 거짓으로 투자한 경우 그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등록요건을 갖추었더라도 실제로는 거짓으로 투자행위를 한 경우에는 등록의 효력을 박탈할 수 있도록 하여 제도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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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을 조성하는 재원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지방자치단체의 출연금 및 융자금
    2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외의 자가 출연하는 현금ㆍ물품 또는 그 밖의 재산
    3
    다른 기금으로부터의 전입금 및 차입금
    4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수익금
    5
    기금의 운용으로 생기는 수익금
    해설

    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의 재원은 정부의 출연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외의 자가 출연하는 현금·물품 또는 그 밖의 재산, 다른 기금으로부터의 전입금 및 차입금,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배분된 복권수익금, 기금의 운용으로 생기는 수익금 등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의 출연금 및 융자금은 법령이 열거한 기금 재원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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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조치로 인하여 발생한 손실보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권한의 위임 및 업무의 위탁은 고려하지 않음)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손실보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소상공인 외의 자로서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자에게도 손실보상을 할 수 있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손실보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신청인에게 손실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손실보상금 지급 금액 결정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신청인은 그 결정의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4
    손실보상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된다.
    5
    손실보상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에 손실보상 심의위원회의 회의를 소집한다.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손실보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소상공인 외의 자로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자에게도 손실보상을 할 수 있다.

    이는 감염병 예방 조치로 피해를 입은 대상이 반드시 소상공인에 한정되지 않고, 일정한 요건을 갖춘 중소기업까지 손실보상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한 규정이다.

    손실보상금 지급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며, 심의를 생략하고 지급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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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령상 소상공인연합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회원의 100분의 80이 소상공인인 조합은 소상공인연합회를 설립할 수 있다.
    2
    대표자가 소상공인이 아닌 법인도 소상공인연합회를 설립할 수 있다.
    3
    소상공인연합회를 설립하려는 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설립신고를 하여야 한다.
    4
    소상공인연합회 정회원의 활동범위는 6개 이상의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ㆍ도 또는 특별자치도에 걸쳐 있어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필요한 경우 연합회의 사무에 관하여 지도ㆍ감독할 수 있다.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필요한 경우 소상공인연합회의 사무에 관하여 지도·감독할 수 있다.

    연합회가 법령에 따라 설립·운영되는 만큼, 주무부처가 그 업무 전반에 대해 지도·감독 권한을 가지도록 한 것이다.

    연합회 설립은 신고가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하며, 대표자가 소상공인일 것 등 설립 주체에 관한 요건도 별도로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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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사업전환촉진계획을 2년마다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 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수시로 중소기업자의 사업전환에 관한 실태조사를 할 수 있다.
    • ㄷ.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권상장법인이 사업전환을 위하여 자기주식을 다른 주식회사의 주식과 교환할 수 있다.
    1
    ㄱ
    2
    ㄴ
    3
    ㄱ, ㄴ
    4
    ㄴ, ㄷ
    5
    ㄱ, ㄴ, ㄷ
    해설

    계획 수립 주기와 실태조사에 관한 서술은 옳고, 주권상장법인의 주식교환에 관한 서술은 옳지 않다.

    •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소기업사업전환촉진계획을 2년마다 수립·시행하여야 하므로 첫 지문은 옳다.
    • 실태조사는 계획 수립과 성과관리를 위해 2년마다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수시로도 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어 두 번째 지문도 옳다.
    • 사업전환을 위한 주식교환 특례는 승인기업에 인정되지만 자본시장법에 따른 주권상장법인은 그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마지막 지문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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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상 규정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숫자는?

    주식회사인 승인기업이 제12조나 제14조에 따라 주식교환을 하는 경우 그 교환하는 주식의 수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 )을 초과하지 아니하면 주주총회의 승인을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할 수 있다.

    1
    10
    2
    20
    3
    30
    4
    40
    5
    50
    해설

    빈칸에 들어갈 숫자는 50이다.

    주식회사인 승인기업이 사업전환을 위해 주식교환을 할 때, 교환하는 주식 수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으면 주주총회의 승인을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할 수 있다.

    상법상 소규모 주식교환이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기준으로 삼는 것과 견주면, 사업전환을 신속히 추진하도록 절차 간소화 범위를 크게 넓혀 준 특례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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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정의 규정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숫자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란 중소기업의 대표자가 사업상 필요하여 신규채용하는 근로자로서 채용 시점의 연령이 ( ㄱ )세 이상 ( ㄴ )세 이하인 근로자를 말한다.

    1
    ㄱ: 15, ㄴ: 29
    2
    ㄱ: 15, ㄴ: 34
    3
    ㄱ: 18, ㄴ: 24
    4
    ㄱ: 18, ㄴ: 29
    5
    ㄱ: 18, ㄴ: 34
    해설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는 채용 시점의 연령이 15세 이상 34세 이하인 신규채용 근로자를 말한다.

    하한인 15세는 근로기준법상 취업이 허용되는 최저 연령과 맞춘 것이고, 상한인 34세는 각종 청년 지원시책이 공통으로 쓰는 청년의 상한 연령을 따른 것이다.

    이 정의는 내일채움공제를 비롯한 청년 대상 인력지원 시책의 적용 범위를 가르는 기준이 되므로 연령 구간을 그대로 기억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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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령상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이라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권한의 위임 및 업무의 위탁은 고려하지 않음)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본계획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의견을 들어 5년마다 수립하여야 한다.
    2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지역중소기업인력지원협의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3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다음 해의 시행계획 수립지침을 정하고, 이를 매년 11월 30일까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4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매년 2월 15일까지 해당 연도의 시행계획과 전년도의 지원실적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5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기본계획의 수립 등을 위하여 중소기업의 인력 및 인식개선에 관한 실태조사를 하여야 한다.
    해설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의견을 들어 수립하는 것이며, 지역중소기업인력지원협의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지역중소기업인력지원협의회는 지역 단위의 시행 관련 사항을 다루는 기구로서, 전국 단위 기본계획의 수립 절차와는 성격이 다르다.

    기본계획의 5년 주기 수립, 다음 해 시행계획 수립지침의 매년 11월 30일까지 통보, 관계 중앙행정기관장의 매년 2월 15일까지 시행계획·지원실적 통보, 인력 및 인식개선 실태조사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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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상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원활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부는 중소기업의 인력수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재직자의 능력개발을 위한 사업의 추진을 지원할 수 있다.
    2
    정부는 중소기업이 전직(轉職) 인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3
    국공립 연구기관의 연구원은 중소기업부설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기 위하여 휴직할 수 있다.
    4
    거짓으로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받은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5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의 유효기간은 지정을 받은 날부터 3년으로 한다.
    해설

    거짓으로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받은 사실이 확인되면 이 법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그 지정을 취소하도록 정하고 있다.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지정의 효력을 유지시키지 않고 박탈하는 것이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기 때문에, 과태료만 부과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중소기업 재직자 능력개발사업 지원, 전직 인력 활용 지원, 국공립연구기관 연구원의 부설연구소 근무를 위한 휴직,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의 3년 유효기간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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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소상공인기본법령상 소상공인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라 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심의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2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된다.
    2
    소상공인과 관련된 제도 및 법령에 관한 사항은 심의회의 심의ㆍ조정사항에 해당한다.
    3
    위원장이 심의회의 회의를 소집하려는 경우에는 회의 개최일 7일 전까지 회의의 일시ㆍ장소 및 심의 안건을 각 위원에게 통지해야 하지만, 긴급한 사정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하다.
    4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심의회 위원 중에서 호선(互選)된 위원이 그 직무를 대행한다.
    5
    심의회에 상정되는 안건의 협의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실무조정회의를 둘 수 있다.
    해설

    소상공인정책심의회의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위원장이 미리 지명한 위원이 그 직무를 대행하며, 위원 중 호선으로 대행자를 정하는 것은 아니다.

    위원장 유고 시 직무대행자를 사전에 지명해두도록 함으로써 심의회 운영의 연속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하는 구조이다.

    25명 이내의 위원 구성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위원장 겸임, 소상공인 관련 제도·법령 사항의 심의·조정, 회의 개최 7일 전 통지 원칙(긴급 시 예외), 실무조정회의 설치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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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소상공인기본법령의 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부는 소상공인의 보호ㆍ육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3년마다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하고, 그 수립 시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함이 원칙이다.
    2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기업(小企業) 중 상시 근로자 수가 7명이며 평균매출액 등이 150억원인 식료품을 제조하는 소기업은 소상공인에 해당한다.
    3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자 중 3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근로하는 사람은 소상공인 여부를 정하는 기준인 상시 근로자에서 제외된다.
    4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소상공인 보호ㆍ육성에 필요한 시책을 효율적으로 수립ㆍ시행하기 위하여 매년 소상공인의 현황 및 경영실태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여야 한다.
    5
    소상공인 공제제도에 관하여는 「보험업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해설

    식료품 제조업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상 평균매출액 120억원 이하일 때 소기업에 해당하므로, 평균매출액이 150억원인 기업은 소기업 규모기준 자체를 넘어선다.

    소상공인은 소기업 중에서 업종별 상시근로자 수 기준(제조업 등은 10명 미만)을 충족하는 자를 말하므로, 소기업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은 상시근로자가 7명이더라도 소상공인이 될 수 없다.

    3년 주기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과 국무회의 심의, 3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근로하는 사람의 상시근로자 제외, 매년 실태조사 실시·공표, 소상공인 공제제도에 대한 「보험업법」 적용 제외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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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위상과 목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개념체계'는 회계기준이 아니다. 따라서 이 '개념체계'의 어떠한 내용도 회계기준이나 회계기준의 요구사항에 우선하지 아니한다.
    2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회계기준위원회는 '개념체계'의 관점에서 벗어난 요구사항을 정하면 안 된다.
    3
    '개념체계'는 회계기준위원회가 관련 업무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수시로 개정될 수 있다. '개념체계'가 개정되면 자동으로 회계기준이 개정되는 것이다.
    4
    '개념체계'는 회계기준위원회의 공식 임무에 기여하지는 못하나 이 임무는 전 세계금융시장에 투명성, 책임성, 효율성을 제공하는 회계기준을 개발하는 것이다.
    5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목적은 특정 거래나 다른 사건에 적용할 회계기준이 없거나 회계기준에서 회계정책 선택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에 재무제표 작성자가 일관된 회계정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해설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는 회계기준이 아니며, 그 어떠한 내용도 회계기준이나 회계기준의 요구사항에 우선하지 않는다.

    개념체계는 회계기준을 제정·개정할 때 근거가 되는 논리적 토대일 뿐이므로, 개별 회계기준과 상충하는 경우에는 개별 회계기준이 우선 적용된다.

    • 회계기준위원회는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드물게 개념체계의 관점에서 벗어난 요구사항을 정할 수도 있다.
    • 개념체계가 개정되더라도 회계기준이 자동으로 개정되는 것은 아니다.
    • 개념체계는 회계기준위원회의 공식 임무 수행에 기여한다.
    • 개념체계는 적용할 회계기준이 없거나 회계기준에서 회계정책 선택이 허용되는 경우에 작성자가 일관된 회계정책을 개발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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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간접법으로 현금흐름표를 작성하는 경우 영업활동 현금흐름 계산 시 당기순이익에 가산해야 할 항목들의 총 합계는?

    유형자산처분손실₩7,000감가상각비₩10,000
    매입채무의 증가5,000미지급급여의 감소1,000
    재고자산의 증가4,000단기차입금의 감소2,000
    1
    ₩17,000
    2
    ₩20,000
    3
    ₩21,000
    4
    ₩22,000
    5
    ₩24,000
    해설

    당기순이익에 가산할 항목은 유형자산처분손실·감가상각비·매입채무의 증가이며 그 합계는 ₩22,000이다.

    가산 항목: 유형자산처분손실 ₩7,000 + 감가상각비 ₩10,000 + 매입채무의 증가 ₩5,000
    = ₩22,000

    반면 미지급급여의 감소 ₩1,000과 재고자산의 증가 ₩4,000은 영업활동 조정에서 차감할 항목이고, 단기차입금의 감소 ₩2,000은 재무활동 현금흐름이므로 애초에 영업활동 조정 대상이 아니다.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인 감가상각비와 투자활동에서 발생한 유형자산처분손실은 순이익에서 이미 차감되었으므로 되돌려 더하고, 매입채무처럼 영업 관련 부채가 늘면 현금 유출이 그만큼 미뤄진 것이므로 가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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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회계기준에서 제시한 '중요한 정보가 불분명해 질 수 있는 상황'의 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비슷한 항목, 거래, 그 밖의 사건이 적절하게 세분화 되었다.
    2
    중요한 항목, 거래, 그 밖의 사건에 관한 정보가 재무제표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3
    서로 다른 항목, 거래, 그 밖의 사건이 부적절하게 통합되었다.
    4
    중요한 항목, 거래, 그 밖의 사건에 관한 정보가 재무제표에 공시되지만 사용되는 언어가 모호하거나 불명확하다.
    5
    주요 이용자가 어떤 정보가 중요한지를 판단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정보가 중요하지 않은 정보에 가려져 재무제표의 이해 가능성이 낮아진다.
    해설

    비슷한 항목·거래·사건을 적절하게 세분화하는 것은 오히려 정보를 명확하게 만드는 것으로, '중요한 정보가 불분명해지는 상황'의 예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보가 불분명해지는 상황은 오히려 세분화가 부적절하거나, 서로 다른 항목이 부적절하게 통합되거나, 정보가 여러 곳에 흩어지거나, 표현이 모호한 경우에 나타난다.

    • 중요한 항목의 정보가 재무제표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이해가능성이 낮아진다.
    • 서로 다른 항목이 부적절하게 통합되면 정보가 뭉뚱그려져 불분명해진다.
    • 중요한 정보가 모호하거나 불명확한 언어로 공시되면 이해하기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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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은 ₩10,000의 소모품을 현금 매입하면서 모두 소모품비로 인식하였으나, 기말 소모품실사 결과 ₩3,000의 소모품 재고가 남아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주)한국이 이에 대한 기말수정분개를 하지 않았을 경우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단, 기초 소모품 재고는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1
    자산과대 ₩3,000
    2
    자본과대 ₩3,000
    3
    이익과소 ₩3,000
    4
    비용과소 ₩7,000
    5
    이익과대 ₩7,000
    해설

    수정분개를 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은 소모품 ₩3,000까지 비용으로 계상된 상태로 남아 비용이 ₩3,000 과대계상된다.

    비용이 과대계상되면 그만큼 당기순이익은 ₩3,000 과소계상되며, 이에 따라 자산(소모품)과 자본(이익잉여금)도 각각 ₩3,000 과소계상된다.

    즉 자산과소·비용과대·이익과소·자본과소가 함께 나타나므로, 이익이 실제보다 ₩3,000 적게 보고된다는 설명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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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은 매출원가에 20%를 가산하여 매출을 인식한다. (주)한국의 20×1년 기초재고자산과 기말재고자산이 각각 ₩400과 ₩600이고, 당기 매출액이 ₩6,000일 때, 재고자산보유기간(재고자산회전기간)은? (단, 1년은 360일로 가정한다.)
    1
    30일
    2
    36일
    3
    40일
    4
    45일
    5
    48일
    해설

    매출원가에 20%를 가산해 매출을 인식하므로 매출원가는 6,0001.2=5,000\dfrac{6{,}000}{1.2} = 5{,}000이다.

    평균재고자산은 400+6002=500\dfrac{400+600}{2} = 500이며, 재고자산회전율은 5,000500=10회\dfrac{5{,}000}{500} = 10\text{회}이다.

    재고자산보유기간은 36010=36일\dfrac{360}{10} = 36\text{일}로 계산되며, 이는 재고자산이 매입되어 판매되기까지 평균적으로 걸리는 기간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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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회계순환과정에서 회계상 거래가 재무제표 요소에 미치는 영향을 기록하는 것으로서, 특정 계정에 미치는 영향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관련 계정을 지정하고, 측정금액을 결정하여 기록하는 것은?
    1
    분개
    2
    전기
    3
    수정
    4
    시산
    5
    결산
    해설

    거래가 재무제표 요소에 미치는 영향을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계정을 지정하고 금액을 기록하는 절차는 분개이다.

    분개는 회계순환과정의 첫 단계로, 이후 각 계정으로 옮겨 적는 전기의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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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회계기준에서 제시한 '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ㆍ표시하기 위하여 적용하는 구체적인 원칙, 근거, 관습, 규칙 및 관행'은?
    1
    회계법령
    2
    개념체계
    3
    회계정책
    4
    회계추정
    5
    회계원칙
    해설

    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표시하기 위하여 적용하는 구체적인 원칙, 근거, 관습, 규칙 및 관행을 통틀어 회계정책이라 한다.

    동일한 회계기준 안에서도 기업마다 선택할 수 있는 방법(예: 재고자산 평가방법, 감가상각방법 등)이 있는데, 그 구체적 적용방법의 집합이 회계정책이다.

    개념체계는 회계기준 제정의 논리적 토대이고, 회계추정은 불확실한 항목의 금액을 추정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회계정책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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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표준감사보고서의 필수 기재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감사의견
    2
    감사의견근거
    3
    핵심감사사항
    4
    재무제표에 대한 경영진과 지배기구의 책임
    5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사인의 책임
    해설

    표준감사보고서의 필수 기재사항은 '재무제표에 대한 경영진과 지배기구의 책임'과 함께 '재무제표 감사에 대한 감사인의 책임'을 포함하는데, 이는 감사보고서 자체에 대한 책임이 아니라 재무제표를 감사하는 업무에 대한 감사인의 책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사인의 책임'이라는 표현은 필수 기재사항의 명칭과 다르므로 옳지 않다.

    감사의견, 감사의견근거, 핵심감사사항은 모두 표준감사보고서에 포함되는 필수 기재사항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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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의 상품매매에 관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기말상품재고는?

    • 기초상품재고 ₩300
    • 총매출 900
    • 매출할인 100
    • 총매입 600
    • 매입할인 50
    • 매입에누리 50
    • 매출원가 600
    1
    ₩50
    2
    ₩100
    3
    ₩150
    4
    ₩200
    5
    ₩300
    해설

    기말상품재고는 ₩200으로, 판매가능상품원가에서 매출원가를 빼서 구한다.

    먼저 순매입을 구하면 총매입 ₩600에서 매입할인 ₩50과 매입에누리 ₩50을 차감해 600−50−50=500600-50-50=500이다.
    판매가능상품원가는 기초상품재고 ₩300에 순매입 ₩500을 더한 300+500=800300+500=800이다.
    여기서 매출원가 ₩600을 차감하면 800−600=200800-600=200이 기말상품재고가 된다.

    총매출 ₩900과 매출할인 ₩100은 매출 측 항목이어서 재고 흐름에 관여하지 않는다. 재고는 기초재고+순매입-매출원가라는 상품계정 흐름으로만 결정되므로 매출 관련 수치를 끌어들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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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중 주식 A를 ₩200에 취득하여, 20×3년 중 ₩250에 처분하였고, 주식 A의 각 시점별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이 주식 A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FVPL)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FVOCI)금융자산으로 각각 분류했을 때의 20×3년도 당기손익 차이는?

    시점20×1년 말20×2년 말
    공정가치₩150₩230
    1
    ₩10
    2
    ₩20
    3
    ₩30
    4
    ₩40
    5
    ₩50
    해설

    두 분류의 20×3년도 당기손익 차이는 ₩20이며, 이는 FVOCI 지분상품의 처분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생긴다.

    FVPL로 분류하면 매년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므로 20×3년 초 장부금액은 20×2년 말 공정가치 ₩230이다.
    따라서 20×3년 당기손익은 처분금액에서 장부금액을 뺀 250−230=20250-230=20(처분이익)이다.

    반면 FVOCI 선택 지분상품은 평가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쌓고, 처분 시점에도 그 누적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20×3년 당기손익 인식액은 ₩0이다.

    두 금액의 차이는 20−0=2020-0=20이다. 취득원가 ₩200과 20×1년 말 공정가치 ₩150은 20×3년 손익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 이전 연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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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자산재평가와 자산손상회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산재평가는 결과적으로 자본조정에 반영되지만, 자산손상은 이익잉여금에 반영된다.
    2
    자산재평가는 정기적으로 수행하지만, 자산손상회계는 매 회계기간 수행한다.
    3
    자산재평가는 기존 장부금액의 증가와 감소 모두 가능하지만, 자산손상은 이전 손상차손 인식금액이 없다면, 기존 장부금액의 감액만 가능하다.
    4
    자산재평가는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하고, 자산손상은 회수가능액을 기준으로 한다.
    5
    두 회계처리 모두 자산평가에 공정가치개념을 적용하고 있다.
    해설

    자산재평가로 인한 재평가잉여금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라는 자본 항목에 반영되는 것이지, 자본조정 항목에 반영되는 것이 아니다.

    반면 자산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 결과적으로 이익잉여금에 영향을 미친다.

    재평가는 정기적으로, 손상검토는 매 보고기간마다 수행한다는 점, 재평가는 장부금액의 증가·감소가 모두 가능하지만 손상은 (이전 손상차손 인식금액이 없다면) 감액만 가능하다는 점, 재평가는 공정가치를, 손상은 회수가능액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 두 회계처리 모두 공정가치 개념을 이용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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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은 공장신축을 위해 20×1년 초부터 2년간 ₩500을 차입하였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율은 연 12%인데, 동 차입금 중 ₩300을 4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은행에 예입하여 ₩10의 이자수익이 발생하였다. 공장신축은 20×1년 4월 초 시작하여 20×2년 12월 말 종료되었고, 공장신축을 위한 지출금액은 차입금액을 초과하며, 공장은 적격자산에 해당될 때, 20×1년 (주)한국이 해당 차입금과 관련하여 공장의 취득원가로 인식할 차입원가는? (단, 이자는 월할계산한다.)
    1
    ₩25
    2
    ₩30
    3
    ₩35
    4
    ₩45
    5
    ₩50
    해설

    차입금 ₩500에 대한 연 12% 이자 중 자본화기간(20×1년 4월 초 공사 개시~12월 말, 9개월)에 해당하는 금액이 자본화 대상이다.

    자본화이자는 500×12%×912=45500 \times 12\% \times \dfrac{9}{12} = 45이며, 이 중 일시예입으로 발생한 이자수익 ₩10은 차입원가에서 차감한다.

    따라서 20×1년에 공장의 취득원가로 인식할 차입원가는 45−10=3545 - 10 = 35, 즉 ₩3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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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회계기준에서 제시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의 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유형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종업원급여
    2
    설치장소 준비 원가
    3
    최초의 운송 및 취급 관련 원가
    4
    설치원가 및 조립원가
    5
    새로운 시설을 개설하는 데 소요되는 원가
    해설

    '새로운 시설을 개설하는 데 소요되는 원가'는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가동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가 아니라, 그와 무관한 별도의 지출로 분류되어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러한 원가는 새로운 상품·용역의 소개, 새로운 지역·고객층 대상 영업, 관리 및 기타 일반간접원가 등과 함께 자산의 가동 준비와 직접 관련이 없는 원가로 분류된다.

    • 유형자산의 매입·건설과 직접 관련되어 발생한 종업원급여는 직접 관련원가에 포함된다.
    • 설치장소 준비 원가, 최초의 운송 및 취급 관련 원가, 설치원가 및 조립원가도 자산을 가동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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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선수수익이란 수익의 인식시기는 도래하였으나 아직 대금이 회수되지 않은 금액이다.
    2
    미지급법인세는 금융부채이다.
    3
    유동성장기차입금은 비유동부채이다.
    4
    잠재적의무는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5
    급여 지급시 소득세 원천징수액은 예수금으로 처리한다.
    해설

    급여 지급 시 원천징수한 소득세는 회사가 국가를 대신해 잠시 보관했다가 납부하는 금액이므로 예수금으로 처리한다.

    선수수익은 대금을 미리 받았지만 수익 인식시기가 아직 도래하지 않은 금액을 말하므로, 수익 인식시기는 도래했으나 아직 대금을 받지 못한 경우(미수수익)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 미지급법인세는 계약이 아니라 법령에 따라 발생하는 의무이므로 금융부채에 해당하지 않는다.
    • 유동성장기차입금은 상환기일이 1년 이내로 도래한 장기차입금이므로 비유동부채가 아니라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 잠재적의무는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이므로 충당부채가 아니라 우발부채로 주석 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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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에 액면금액 ₩1,000,000의 사채(유효이자율 연 10%, 표시이자율 연 8%, 만기 5년, 이자는 매년 6월 30일에 후급)를 ₩924,164에 발행하였다. 20×2년 말 동 사채의 장부금액은? (단, 이자는 월할계산하며,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다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1
    ₩936,580
    2
    ₩943,409
    3
    ₩948,356
    4
    ₩950,238
    5
    ₩965,262
    해설

    사채발행차금은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며, 20×2년 말 장부금액은 발행일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난 시점의 상각후원가이다.

    1차 이자기간(20×1.7.1~20×2.6.30): 유효이자 924,164×10%=92,416924{,}164 \times 10\% = 92{,}416, 표시이자 1,000,000×8%=80,0001{,}000{,}000 \times 8\% = 80{,}000이므로 상각액은 12,41612{,}416이고, 20×2.6.30 장부금액은 924,164+12,416=936,580924{,}164+12{,}416=936{,}580이다.

    20×2년 말은 2차 이자기간의 6개월이 경과한 시점이므로 유효이자를 월할 계산한다. 936,580×10%×612=46,829936{,}580 \times 10\% \times \dfrac{6}{12} = 46{,}829이고 표시이자 발생액은 80,000×612=40,00080{,}000 \times \dfrac{6}{12}=40{,}000이므로 상각액은 6,8296{,}829이다.

    따라서 20×2년 말 장부금액은 936,580+6,829=943,409936{,}580+6{,}829=943{,}409원으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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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도 회계 관련 다음 자료를 이용할 때, 20×1년도 총포괄이익은?

    • 매출액 ₩100,000
    • 매출원가 ₩50,000
    • 판매비와관리비 ₩15,000
    • 감가상각비 ₩5,000
    • 감자차익 ₩2,000
    • 금융비용 ₩1,000
    • 법인세비용 ₩5,000
    • 기타포괄손실 ₩500
    • 배당금수익 ₩1,500
    1
    ₩25,000
    2
    ₩27,000
    3
    ₩30,000
    4
    ₩30,500
    5
    ₩32,000
    해설

    20×1년도 총포괄이익은 ₩30,000으로, 당기순이익에 기타포괄손익을 가감해 구한다.

    당기순이익은 매출액 ₩100,000에서 매출원가 ₩50,000, 판매비와관리비 ₩15,000, 금융비용 ₩1,000, 법인세비용 ₩5,000을 차감하고 배당금수익 ₩1,500을 가산한 100,000−50,000−15,000−1,000+1,500−5,000=30,500100{,}000-50{,}000-15{,}000-1{,}000+1{,}500-5{,}000=30{,}500이다.
    여기에 기타포괄손실 ₩500을 차감하면 30,500−500=30,00030{,}500-500=30{,}000이 총포괄이익이다.

    계산에서 제외되는 두 항목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 감자차익 ₩2,000은 자본감소 거래에서 생긴 자본잉여금으로, 주주와의 자본거래 결과여서 손익에 포함되지 않는다.
    • 감가상각비 ₩5,000은 성격별 비용 항목인데, 이미 기능별로 표시된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 안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다시 차감하면 이중계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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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기초자본은 ₩50,000이다. 20×1년 중 발생한 자본 관련 거래내역이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의 20×1년 기말자본은?

    • 무상증자 ₩5,000
    • 현금배당 ₩2,000을 결의하여 지급
    • 자기주식 ₩1,000을 취득
    • 20×1년 당기순이익은 ₩10,000, 총포괄이익은 ₩8,000
    1
    ₩55,000
    2
    ₩57,000
    3
    ₩60,000
    4
    ₩65,000
    5
    ₩70,000
    해설

    20×1년 기말자본은 ₩55,000이며, 기초자본에 총포괄이익을 더하고 자본을 실제로 감소시킨 거래만 차감해 구한다.

    기초자본 ₩50,000에 총포괄이익 ₩8,000을 가산하고, 현금배당 ₩2,000과 자기주식 취득 ₩1,000을 차감하면 50,000+8,000−2,000−1,000=55,00050{,}000+8{,}000-2{,}000-1{,}000=55{,}000이다.

    주의할 항목은 다음과 같다.

    • 무상증자 ₩5,000은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대체하는 자본 내부 거래여서 자본 총액은 변하지 않는다.
    • 가산 대상은 당기순이익 ₩10,000이 아니라 총포괄이익 ₩8,000이다. 총포괄이익에는 기타포괄손실 ₩2,000이 이미 반영되어 있고, 자본 증감은 기타포괄손익까지 포함한 금액으로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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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20×1년 초에 사업을 시작한 (주)한국의 20×1년도 회계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 매출총이익은? (단, 모든 매입과 매출은 신용거래로 이루어진다고 가정한다.)

    • 매출채권 회수액 ₩5,000
    • 매입채무 지급액 ₩2,000
    • 매출할인 ₩500
    • 기말 매입채무 ₩3,000
    • 기말 상품 ₩2,500
    • 기말 매출채권 ₩2,000
    1
    ₩2,000
    2
    ₩2,500
    3
    ₩3,000
    4
    ₩4,500
    5
    ₩5,000
    해설

    20×1년도 매출총이익은 ₩4,500으로, 채권·채무 계정을 역산해 매출액과 매입액을 먼저 구하면 나온다. 20×1년 초에 사업을 시작했으므로 기초 매출채권·매입채무·상품은 모두 ₩0이다.

    매출채권 계정에서 발생한 매출은 회수액 ₩5,000, 매출할인 ₩500, 기말잔액 ₩2,000의 합인 5,000+500+2,000=7,5005{,}000+500+2{,}000=7{,}500이고, 매출할인을 차감한 순매출액은 7,500−500=7,0007{,}500-500=7{,}000이다.
    매입채무 계정에서 당기매입액은 지급액 ₩2,000과 기말잔액 ₩3,000의 합인 2,000+3,000=5,0002{,}000+3{,}000=5{,}000이다.

    매출원가는 당기매입액에서 기말 상품을 뺀 5,000−2,500=2,5005{,}000-2{,}500=2{,}500이다.
    따라서 매출총이익은 7,000−2,500=4,5007{,}000-2{,}500=4{,}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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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리스회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 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한다.
    2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한다.
    3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한다.
    4
    리스제공자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아니면 금융리스로 분류한다.
    5
    운용리스로 분류한 경우, 리스제공자는 자신의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인식한다.
    해설

    운용리스로 분류한 경우 리스제공자는 리스료를 정액기준(또는 다른 체계적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리스순투자에 일정 기간수익률을 반영해 금융수익을 인식하는 방식은 금융리스의 회계처리이다.

    리스는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통제권을 일정 기간 이전하는 계약을 말하며,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고 리스부채는 미지급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한다.

    리스제공자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와 금융리스 중 하나로 분류하므로 이 내용들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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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소기업회계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자산은 해당 항목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 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고, 그 원가를 추정할 수 있을 때 대차대조표에 인식한다.
    2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은 유형자산 각 항목에서 직접 차감하여 순액으로 대차대조표에 표시한다.
    3
    자본잉여금이나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에 전입하여 주주에게 무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주식의 시장가액을 주식의 발행금액으로 한다.
    4
    재화를 판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5
    '자본조정'에는 당기에 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은 평가차손익의 누계액이 포함된다.
    해설

    중소기업회계기준에서는 자본을 자본금·자본잉여금·자본조정·이익잉여금으로 구분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은 평가차손익의 누계액은 자본조정 항목에 포함시킨다.

    • 자본잉여금이나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에 전입하여 무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시장가액이 아니라 액면금액을 발행금액으로 한다.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은 해당 자산 항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하는 것이므로, 반드시 취득원가에서 직접 차감한 순액으로만 표시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자산 인식이나 수익 인식 역시 단순히 효익 유입 가능성이나 판매 시점만으로 판단할 수 없고, 원가·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건이 함께 충족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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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3월 중 제품 A를 생산하기 위해 ₩50,000의 재료 B를 투입하였으며, 20×1년 3월 말 재료 B의 재고액은 3월 초에 비하여 ₩10,000이 증가하였다. (주)한국의 20×1년 3월 중 재료 B 매입액은?
    1
    ₩10,000
    2
    ₩40,000
    3
    ₩50,000
    4
    ₩60,000
    5
    ₩120,000
    해설

    재료의 수불관계는 기초재고+매입액-사용액=기말재고로 나타낼 수 있으므로, 매입액은 사용액에 재고 증가분을 더해 구한다.

    50,000+10,000=60,00050{,}000 + 10{,}000 = 60{,}000원이 20×1년 3월 중 재료 B의 매입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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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경영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한국의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200,000이고, 공헌이익률은 30%이다. (주)한국이 ₩30,000의 이익을 얻기 위한 매출액은?
    1
    ₩60,000
    2
    ₩90,000
    3
    ₩180,000
    4
    ₩300,000
    5
    ₩360,000
    해설

    손익분기점 매출액에서 고정비를 역산한 뒤, 목표이익을 달성하는 매출액을 공헌이익률로 나누어 구한다.

    고정비 =200,000×30%=60,000=200{,}000 \times 30\% = 60{,}000

    목표이익 매출액 =60,000+30,00030%=90,0000.3=300,000=\dfrac{60{,}000+30{,}000}{30\%}=\dfrac{90{,}000}{0.3}=30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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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2분기 제품 A의 매출예산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이 5월에 생산해야 할 제품 A의 수량은?

    4월5월6월
    예상판매량(단위)600420500
    예상월말재고량(단위)302427
    1
    390단위
    2
    414단위
    3
    426단위
    4
    444단위
    5
    476단위
    해설

    5월 생산량은 414단위로, 목표생산량 = 판매량 + 기말재고 − 기초재고 공식에서 바로 구해진다.

    5월 예상판매량은 420단위, 5월 말 목표재고는 24단위이며, 5월 초 재고는 곧 4월 말 재고인 30단위이다.
    따라서 420+24−30=414420+24-30=414단위를 생산해야 한다.

    6월 자료인 예상판매량 500단위와 월말재고 27단위는 6월 생산량을 구할 때 쓰이는 값이므로 5월 계산에는 넣지 않는다. 4월 말 재고 30단위를 차감하지 않으면 444단위가 나오는데, 이는 이미 보유한 재고를 중복 생산하는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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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4월 제품 A와 B에 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4월 최대 노무시간이 1,900시간일 때, 달성할 수 있는 최대공헌이익은?

    제품 A제품 B
    4월 최대 판매가능수량1,000단위1,500단위
    단위당 공헌이익₩30₩36
    단위당 노무시간1시간1.5시간
    1
    ₩48,000
    2
    ₩51,600
    3
    ₩62,400
    4
    ₩63,000
    5
    ₩66,000
    해설

    달성 가능한 최대공헌이익은 ₩51,600이며, 제약자원인 노무시간 1시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부터 생산해야 한다.

    시간당 공헌이익을 계산하면 제품 A는 301=30\dfrac{30}{1}=30원, 제품 B는 361.5=24\dfrac{36}{1.5}=24원이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B가 ₩36으로 더 크지만, 제약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에서는 A가 유리하므로 A를 먼저 생산한다.

    제품 A를 최대 판매가능수량 1,000단위 생산하면 노무시간 1,000시간을 쓰고 공헌이익 1,000×30=30,0001{,}000\times30=30{,}000원을 얻는다.
    남은 시간은 1,900−1,000=9001{,}900-1{,}000=900시간이고, 이를 제품 B에 배분하면 9001.5=600\dfrac{900}{1.5}=600단위를 생산해 600×36=21,600600\times36=21{,}600원을 얻는다.
    따라서 총공헌이익은 30,000+21,600=51,60030{,}000+21{,}600=51{,}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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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보조부문원가의 배부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간에 주고 받는 서비스 수수관계를 일부 고려한다.
    2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간의 상호 용역수수 관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원가를 배부하는 방법이다.
    3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의 배부순위에 따라 보조부문의 원가를 단계적으로 타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에 배부하는 방법이다.
    4
    직접배부법은 계산이 간편하다는 장점 때문에 보조부문 상호 간의 용역수수 관계가 중요한 경우에도 원가관리에 효과적이다.
    5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의 원가를 제조부문과 다른 보조부문에 배부한 후 특정 보조부문의 원가가 다른 보조부문에 배부된 다음에는 타 보조부문에서 재배부되지 않는다.
    해설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간에 일정한 배부순서를 정한 뒤, 그 순서에 따라 각 보조부문의 원가를 다른 보조부문과 제조부문에 단계적으로 배부하는 방법이다.

    • 직접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 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제조부문에만 직접 배부한다.
    •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간의 상호 용역수수관계를 완전하게 고려하여 배부하는 방법이다.
    • 직접배부법은 계산이 간편하지만 보조부문 상호 간 용역수수 관계가 중요한 경우에는 원가배부가 왜곡되어 원가관리에 효과적이지 않다.
    • 상호배부법은 한 보조부문의 원가가 다른 보조부문에 배부된 이후에도 그 부문에서 다시 재배부가 이루어지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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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테일러(F. Taylor)가 제시한 과학적 관리법에 관한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획부제
    2
    직능적(기능식) 직장제
    3
    지시표제
    4
    차별적 성과급제
    5
    대량생산방식의 3S
    해설

    테일러의 과학적관리법은 기획부제, 직능적(기능식) 직장제, 지시표제도, 차별적 성과급제 등을 특징으로 한다.

    대량생산방식의 3S(표준화·단순화·전문화)는 컨베이어 시스템을 통한 대량생산을 특징으로 하는 포드시스템의 개념으로, 테일러의 과학적관리법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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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페이욜(H. Fayol)이 제시한 관리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권한과 책임
    2
    개인목표 우선
    3
    집권화
    4
    분업화
    5
    질서
    해설

    페이욜의 관리원칙에는 권한과 책임, 집권화, 분업화, 질서 등이 포함되지만,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조직)의 이익을 우선해야 한다는 원칙이 있을 뿐 '개인목표 우선'이라는 원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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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경영이론에 관한 연구자와 그 이론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메이요(E. Mayo) - ERG이론
    2
    맥그리거(D. McGregor) - XㆍY이론
    3
    아지리스(C. Argyris) -미성숙ㆍ성숙이론
    4
    매슬로우(A. Maslow) -욕구단계론
    5
    허쯔버그(F. Herzberg) - 2요인이론
    해설

    ERG이론은 메이요가 아니라 알더퍼(C. Alderfer)가 매슬로우의 욕구단계론을 수정하여 제시한 이론이다. 메이요는 호손실험을 통해 인간관계론을 정립한 학자로 ERG이론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맥그리거의 X·Y이론, 아지리스의 미성숙·성숙이론, 매슬로우의 욕구단계론, 허쯔버그의 2요인이론은 연구자와 이론의 연결이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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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이윤 극대화, 일자리 창출 등 기본적 영역에 해당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1
    윤리적 책임
    2
    경제적 책임
    3
    법적 책임
    4
    자유 재량적 책임
    5
    사회봉사 책임
    해설

    캐롤(Carroll)의 사회적 책임 피라미드에서 경제적 책임은 이윤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기업 존립의 가장 기초가 되는 영역에 해당한다.

    캐롤은 책임을 경제적 → 법적 → 윤리적 → 자선적(자유재량적) 책임의 순서로 쌓아 올리며, 자선적 책임이 가장 자발적인 최상위 단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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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식회사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일반대중으로부터 자본을 쉽게 조달할 수 있다.
    2
    주주총회는 주주의 공동의사를 결정하는 최고의사결정기관이다.
    3
    이사회는 회사의 경영전반에 관한 의사결정기관이다.
    4
    주식회사는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있다.
    5
    주식회사의 주주는 무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된다.
    해설

    주식회사의 주주는 자신이 출자한 주금액 한도 내에서만 책임을 지는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며, 무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다.

    일반대중으로부터 자본을 쉽게 조달할 수 있고, 주주총회가 최고의사결정기관이며 이사회가 경영 전반의 의사결정기관이라는 점,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다는 점은 주식회사의 특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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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동일ㆍ유사업종에 속하는 기업들이 법률ㆍ경제적으로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일정한 협약에 따라 이루어지는 기업의 수평적 결합방식은?
    1
    트러스트(trust)
    2
    콘체른(concern)
    3
    콤비나트(kombinat)
    4
    카르텔(cartel)
    5
    흡수합병(merger)
    해설

    카르텔은 동일·유사업종의 기업들이 법률적·경제적 독립성을 유지한 채 협약을 통해 가격이나 생산량 등을 조정하는 기업의 수평적 결합방식이다.

    트러스트와 흡수합병은 법률적 독립성을 상실하는 결합이고, 콘체른은 지주회사를 통한 수직적·다각적 결합이며, 콤비나트는 여러 업종의 기업이 생산기술적으로 유기적 결합을 이루는 지역적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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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블레이크(R. Blake)와 모튼(J. Mouton)의 리더십 관리격자 모델과 리더 유형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1ㆍ1형 – 친화형
    2
    1ㆍ9형 –과업형
    3
    5ㆍ5형-무능력형
    4
    9ㆍ1형 – 절충형
    5
    9ㆍ9형 -이상형
    해설

    블레이크와 모튼의 관리격자 모델에서 9·9형은 인간과 과업 모두에 높은 관심을 갖는 이상형(팀형)에 해당한다.

    • 1·1형은 인간과 과업 모두에 관심이 낮은 무관심형(방임형)이다.
    • 1·9형은 인간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인간관계형(컨트리클럽형)이다.
    • 5·5형은 인간과 과업에 중간 수준의 관심을 갖는 중간형(절충형)이다.
    • 9·1형은 과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과업형(권위복종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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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집단의사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집단사고의 위험성이 존재한다.
    2
    개인의 주관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3
    상이한 관점에서 보다 많은 대안을 생성할 수 있다.
    4
    명목집단법은 집단 구성원 간 반대논쟁을 활성화하여 문제 해결안을 발견하고자 한다.
    5
    명목집단법과 정보기술을 조화시키는 전자회의를 통해 집단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해설

    명목집단법은 구성원들이 서로 대화나 토론 없이 독립적으로 아이디어를 작성한 후 제한적으로 논의하는 기법으로, 반대논쟁을 활성화하기보다는 오히려 최소화하여 개인 의견이 타인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집단의사결정은 개인의 주관성을 줄이고 다양한 관점에서 많은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반면 집단사고의 위험이 있으며, 명목집단법과 정보기술을 결합한 전자회의를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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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앤소프(H. Ansoff)가 제시한 기업 수준의 성장전략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시장침투 전략
    2
    제품개발 전략
    3
    다각화 전략
    4
    시장개발 전략
    5
    차별화 전략
    해설

    앤소프의 기업 성장전략은 제품과 시장을 기준으로 시장침투, 시장개발, 제품개발, 다각화 전략으로 구분된다.

    차별화 전략은 포터(M. Porter)가 제시한 본원적 경쟁전략에 해당하며 앤소프의 성장전략 체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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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경영의사결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버나드(C. Barnard)는 정형적ㆍ비정형적 의사결정으로 분류하였다.
    2
    기업목표 변경, 기업성장ㆍ다각화 계획 등은 관리적 의사결정에 해당한다.
    3
    업무적 의사결정은 조직 내 여러 자원의 변환 과정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과 관련되며 주로 하위경영층에 의해 이루어진다.
    4
    위험성하에서의 의사결정은 발생할 수 있는 결과를 추정할 수 있으나 그 발생확률을 알 수 없는 경우에 이루어진다.
    5
    각 대안에 대한 기대치를 계산하는 의사결정나무는 비정형적 의사결정에 속한다.
    해설

    업무적 의사결정은 조직 내 자원의 변환 과정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과 관련되며, 주로 하위경영층에 의해 반복적·정형적으로 이루어진다.

    • 정형적·비정형적 의사결정 분류는 버나드가 아니라 사이먼(H. Simon)이 제시한 분류이다.
    • 기업목표 변경, 성장·다각화 계획 등은 관리적 의사결정이 아니라 최고경영층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해당한다.
    • 위험성하의 의사결정은 발생 가능한 결과와 그 발생확률까지 알 수 있는 경우이며, 발생확률을 알 수 없는 경우는 불확실성하의 의사결정이다.
    • 기대치를 계산하는 의사결정나무는 대표적인 정형적(계량적) 의사결정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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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수직적 통합전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의 유통경로나 생산투입물의 공급원에 대한 소유나 통제를 도모하는 경영전략이다.
    2
    기업이 전방 혹은 후방으로 자사의 가치사슬 활동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3
    전방수직통합을 통해 기업 산출물에 대한 수요의 예측력을 높일 수 있다.
    4
    수요 불확실성에 효과적 대응이 가능하여 기업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다.
    5
    생산투입물에 대한 공급안정성을 높이고자 하는 경우 후방수직통합을 채택하게 된다.
    해설

    수직적 통합은 유통경로나 원재료 공급원에 대한 소유·통제를 확대하는 전략으로, 초기 투자와 고정비 부담이 커져 오히려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어렵게 만든다.

    전방통합은 산출물 수요 예측력을 높이고, 후방통합은 원재료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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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BCG 매트릭스 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산업매력도지표와 사업강점지표를 구성하여 수행하는 사업포트폴리오 평가 기법이다.
    2
    원의 크기는 사업부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낸다.
    3
    시장성장률이 높을수록 사업부의 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4
    상대적 시장점유율이 0.4라는 것은 자사 사업부의 시장점유율이 그 시장에서의 경쟁기업 중 가장 큰 점유율을 나타내는 경쟁사 시장점유율의 2/5 수준임을 의미한다.
    5
    안정적인 현금이 유입되어 유망한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재원으로 활용되는 사업부는 별(star)군 사업부로 분류된다.
    해설

    BCG 매트릭스에서 상대적 시장점유율은 자사의 시장점유율을 해당 시장 내 최대경쟁사의 시장점유율로 나눈 값이므로, 0.4는 자사 점유율이 최대경쟁사 점유율의 25\dfrac{2}{5} 수준임을 의미한다.

    • 산업매력도지표와 사업강점지표로 구성되는 것은 BCG 매트릭스가 아니라 GE/맥킨지 매트릭스이다.
    • 원의 크기는 시장점유율이 아니라 사업부의 매출액 규모를 나타낸다.
    • 시장성장률이 높을수록 사업의 매력도가 높다기보다는 필요한 투자자금이 커진다는 의미에 가깝다.
    • 안정적인 현금이 유입되어 신규사업 투자재원으로 활용되는 사업부는 별(star)이 아니라 자금젖소(cash cow)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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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경영조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계적 조직은 공식화 정도가 높다.
    2
    유기적 조직은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3
    라인조직은 업무수행에 있어 유사한 기술이나 지식이 요구되는 활동을 토대로 조직을 부문화시킨 것으로 내적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
    4
    매트릭스 조직은 이중적 명령계통으로 인해 중첩되는 부문 간 갈등이 야기될 수 있다.
    5
    위원회 조직은 조직의 특정 과업 해결을 위해 조직의 일상적 업무 수행 기구와는 별도로 구성된 전문가 혹은 업무관계자들의 활동조직이다.
    해설

    라인조직(직계조직)은 명령일원화 원칙에 따라 상하 명령계통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조직이며, 유사한 기술이나 지식이 요구되는 활동을 기준으로 부문화하여 내적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은 라인조직이 아니라 기능식(직능식) 조직의 특징이다.

    기계적 조직의 높은 공식화, 유기적 조직의 신속한 환경 대응, 매트릭스 조직의 이중명령계통에 따른 갈등, 위원회 조직이 일상 업무기구와 별도로 구성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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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변혁적 리더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비전과 사명감을 부여하고, 자긍심을 높여준다.
    2
    뛰어난 성과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고, 성취를 인정한다.
    3
    개인적 관심을 보이고, 잠재력 개발을 위해 개별적 코치와 조언을 한다.
    4
    이해력과 합리성을 장려하고, 기존의 틀을 벗어나 창의적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촉진한다.
    5
    높은 비전을 제시하고, 노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상징을 사용하며, 중요한 목적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한다.
    해설

    변혁적 리더십은 비전 제시, 개인적 배려, 지적 자극 등을 통해 구성원의 가치관과 태도 자체를 변화시키는 데 초점을 둔다.

    뛰어난 성과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고 성취를 인정하는 것은 성과와 보상을 교환하는 거래적 리더십의 특징이며 변혁적 리더십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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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경영통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영의 계획ㆍ조직ㆍ지휘 활동과 더불어 순환적으로 수행되어야 할 기본적인 기능이다.
    2
    경영통제시스템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사전에 설정된 표준에 조직의 성과를 일치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3
    신제품 개발 시 시장의 수요를 예측하고 생산일정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동시통제시스템에 해당한다.
    4
    기업의 자산이 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재무통제에 해당한다.
    5
    재무통제는 최고경영층이 주로 사용하는데 비해, 예산통제는 중간경영층이 많이 사용하는 통제기법이다.
    해설

    신제품 개발 시 시장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생산일정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대비하는 사전(예방)통제에 해당하며, 진행 중인 활동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동시통제와는 구분된다.

    경영통제가 계획·조직·지휘와 함께 순환적으로 수행되는 기능이라는 점, 사전에 설정한 표준에 성과를 일치시키려 한다는 점, 자산의 효율적 관리 여부 확인이 재무통제에 해당한다는 점, 재무통제는 최고경영층이 예산통제는 중간경영층이 주로 활용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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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가격전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업의 마케팅 목표 및 마케팅 믹스와의 조화를 고려하여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
    2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높지 않을 경우, 상대적 고가격전략이 적합하다.
    3
    시장침투(market-penetration) 가격전략은 신제품 출시 초기에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 추후 점차적으로 가격을 인하하여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4
    진입장벽이 높아 경쟁자의 시장 진입이 어려운 경우, 스키밍(market-skimming) 가격전략이 적합하다.
    5
    소비자들의 본원적 수요를 자극하고자 하는 경우, 상대적 저가격전략이 적합하다.
    해설

    시장침투 가격전략은 신제품 출시 초기에 낮은 가격을 책정하여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한 뒤 점차 가격을 조정하는 전략이며, 초기에 높은 가격을 책정한 후 인하하는 전략은 스키밍(초기고가) 가격전략이다.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낮을수록 고가전략이 적합하고, 진입장벽이 높아 경쟁 진입이 어려우면 스키밍전략이 유효하며, 본원적 수요 자극이 목적이면 저가전략이 적합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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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는 보상제도는?

    • 생산의 판매가치에 대한 인건비 절감액을 종업원에게 보너스로 지급
    • 능률개선을 위해 종업원에게 직접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효과 기대
    1
    스캔론플랜(Scanlon plan)
    2
    럭커플랜(Rucker plan)
    3
    임프로쉐어(improshare)
    4
    성과배분제(profit sharing)
    5
    직능급제(skill based pay)
    해설

    제시된 특징은 스캔론플랜에 해당한다. 생산의 판매가치(매출액)를 기준으로 표준인건비를 정하고, 실제 인건비가 그보다 적으면 그 절감액을 보너스로 나누는 집단성과배분제이기 때문이다.

    기준이 되는 지표가 무엇인지가 유사 제도와의 결정적 차이다. 종업원의 능률 개선이 곧 인건비 절감으로 이어지고 그 몫이 즉시 보너스로 돌아오므로 직접적인 인센티브 효과가 기대된다.

    혼동하기 쉬운 제도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 럭커플랜은 판매가치가 아니라 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을 기준으로 배분한다.
    • 임프로쉐어는 금액이 아니라 표준노동시간 대비 절감된 작업시간을 기준으로 삼는다.
    • 성과배분제(profit sharing)는 인건비 절감이 아닌 회계상 이익을 나누는 제도이고, 직능급제(skill based pay)는 성과배분이 아니라 직무수행능력 등급에 따라 임금을 정하는 임금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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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A사는 타인자본 500억원, 자기자본 500억원을 조달하였다. A사의 자본비용은 타인자본이 10 %, 자기자본이 20 %일 때,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단, 법인세는 고려하지 않음)
    1
    5 %
    2
    10 %
    3
    15 %
    4
    20 %
    5
    25 %
    해설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타인자본과 자기자본 각각의 조달 비중에 자본비용을 곱하여 합산한 값이다.

    WACC=5001,000×10%+5001,000×20%=5%+10%=15%WACC=\dfrac{500}{1{,}000}\times10\%+\dfrac{500}{1{,}000}\times20\%=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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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적시생산시스템(JIT)이 지향하는 목표로 옳지 않은 것은?
    1
    제조 준비시간의 단축
    2
    충분한 재고의 확보
    3
    리드타임의 단축
    4
    자재취급 노력의 경감
    5
    불량품의 최소화
    해설

    적시생산시스템(JIT)은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만큼만 생산·조달하여 재고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충분한 재고의 확보는 JIT의 지향점과 반대된다.

    제조 준비시간 단축, 리드타임 단축, 자재취급 노력 경감, 불량품 최소화는 모두 JIT가 추구하는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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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공급사슬계획에서 활용하는 정성적 수요예측기법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선형회귀분석
    • ㄴ. 지수평활법
    • ㄷ. 시장조사
    • ㄹ. 패널동의법
    • ㅁ. 이동평균법
    • ㅂ. 델파이기법
    1
    ㄱ, ㄴ, ㄷ
    2
    ㄱ, ㄹ, ㅁ
    3
    ㄴ, ㄷ, ㅁ
    4
    ㄴ, ㅁ, ㅂ
    5
    ㄷ, ㄹ, ㅂ
    해설

    정성적 수요예측기법에 해당하는 것은 시장조사, 패널동의법, 델파이기법이다. 세 기법 모두 과거 수치가 아니라 사람의 의견과 판단을 자료로 삼는다.

    시장조사는 소비자 설문·인터뷰로 구매의향을 파악하고, 패널동의법은 경영자·판매원 등으로 구성된 패널의 토의로 예측치를 모으며, 델파이기법은 전문가들에게 익명 설문을 반복해 의견 수렴을 유도한다. 신제품처럼 과거 자료가 없을 때 주로 쓴다.

    나머지는 과거 시계열이나 변수 간 관계를 수치로 다루는 정량적 기법이다.

    • 선형회귀분석은 수요와 설명변수의 관계를 회귀식으로 추정하는 인과형 기법이다.
    • 지수평활법과 이동평균법은 과거 실적치에 가중치나 평균을 적용하는 시계열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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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에 관한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아이디어의 양보다는 질 우선
    2
    다른 구성원의 아이디어에 대한 비판 금지
    3
    조직구성원의 자유로운 제안
    4
    자유분방한 분위기 조성
    5
    다른 구성원의 아이디어와 결합 가능
    해설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의 질보다 양을 우선시하여 가능한 한 많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도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른 구성원의 아이디어에 대한 비판 금지, 자유로운 제안과 자유분방한 분위기, 타인의 아이디어와의 결합 활용은 브레인스토밍의 특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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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리스트럭처링(restructuring)에 관한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무능한 경영자의 퇴출
    2
    업무프로세스, 절차, 공정의 재설계
    3
    미래지향적 비전의 구체화
    4
    비관련사업의 매각
    5
    전사적 차원으로 진행
    해설

    리스트럭처링은 무능한 경영자 퇴출, 비관련사업 매각, 미래지향적 비전 구체화 등 사업구조 자체를 조정하는 전사적 전략이다.

    업무프로세스·절차·공정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것은 리엔지니어링(BPR)의 특징이며 리스트럭처링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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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핵심역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집중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단기간에 구축가능한 절대적 시장경쟁력이다.
    2
    고객에 대한 편익을 증대시킨다.
    3
    경쟁사가 모방하기 어려운 독보적 능력이다.
    4
    경쟁사를 능가하는 우월적 능력이다.
    5
    전략적 제휴의 효과적 운용을 용이하게 한다.
    해설

    핵심역량은 오랜 기간에 걸친 학습과 경험의 축적을 통해 형성되는 것으로, 단기간에 구축 가능한 능력이 아니다.

    고객 편익 증대, 경쟁사의 모방이 어려운 독보적 능력, 경쟁사를 능가하는 우월적 능력, 전략적 제휴 운용을 용이하게 한다는 점은 핵심역량의 특성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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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중거리무선 네트워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초광대역 네트워크(Ultra Wide Band)
    2
    와이파이(Wi-Fi)
    3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4
    마이파이(Mi-Fi)
    5
    라이파이(Li-Fi)
    해설

    중거리무선 네트워크는 와이파이, 와이파이 다이렉트, 마이파이, 라이파이와 같이 무선랜 수준의 범위를 포괄하는 기술을 말한다.

    초광대역 네트워크(UWB)는 통신거리가 매우 짧은 근거리무선 네트워크에 해당하여 중거리무선 네트워크로 분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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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고객이 인터넷으로 호텔 객실의 가격을 미리 제시하면 공급사가 판매여부를 결정하는 사례와 같이, 고객이 주체가 되어 원하는 상품이나 아이디어를 기업에 제공하고 대가를 얻는 e-비지니스 모델은?
    1
    B2B
    2
    B2C
    3
    B2E
    4
    C2B
    5
    C2C
    해설

    고객이 원하는 가격이나 조건을 먼저 제시하고 기업이 이를 수용할지 결정하는 것처럼, 고객이 주체가 되어 상품이나 아이디어를 기업에 제공하고 대가를 얻는 e-비즈니스 모델은 C2B(Customer to Busines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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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포터(M. Porter)의 산업 경쟁력 결정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구매자가 대량의 제품을 매입할수록 구매자의 교섭력은 커진다.
    2
    산업 내 경쟁은 경쟁업체가 많을수록, 규모가 비슷할수록 치열해진다.
    3
    공급하는 제품의 대체재가 없을수록 공급자의 교섭력은 커진다.
    4
    산업의 진입장벽이 높을수록 기존 기업의 수익성은 떨어진다.
    5
    대체재의 출현은 기존 기업의 가격 인상을 제한하는 효과가 있다.
    해설

    산업의 진입장벽이 높으면 신규 경쟁자의 진입이 어려워지므로 기존 기업의 수익성은 오히려 높아지거나 보호되며, 진입장벽이 높을수록 기존 기업의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구매자의 대량구매 시 교섭력 증가, 경쟁업체 수·규모 유사성에 따른 경쟁 심화, 대체재 부재 시 공급자 교섭력 증가, 대체재 출현이 가격 인상을 제한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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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실수분석(real number analysis) 방법에 해당하는 것은?
    1
    공통형 재무제표분석
    2
    월(A. Wall)의 채점표
    3
    현금흐름분석
    4
    백분율재무상태표
    5
    원형도표
    해설

    실수분석은 재무제표의 절대금액(실수)을 그대로 이용하여 분석하는 방법으로, 현금흐름분석이 대표적이다.

    공통형 재무제표분석, 백분율재무상태표, 원형도표는 항목 간 구성비율을 이용하는 비율분석에 해당하고, 월(A. Wall)의 채점표는 여러 비율을 지수화하여 종합 평가하는 종합(지수)분석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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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에 해당하는 것은?
    1
    감가상각비
    2
    지급이자
    3
    구매대금
    4
    임금
    5
    법인세
    해설

    감가상각비는 이미 취득한 자산의 원가를 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배분하는 것일 뿐, 당기에 실제 현금이 유출되지 않는 비용이다.

    지급이자, 구매대금, 임금, 법인세는 모두 실제 현금 지출을 수반하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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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경영은 최근에 매출은 감소하고 재고자산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관한 분석으로 옳은 것은?
    1
    매출채권회전율이 높아지고 기업의 현금흐름이 좋아진다.
    2
    재고자산회전율은 낮아지고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길어진다.
    3
    매입채무회전율이 높아지고 기업의 현금흐름이 나빠진다.
    4
    유동자산에서 차지하는 당좌자산의 비중이 커진다.
    5
    총자산회전율은 낮아지고 자기자본회전율은 높아진다.
    해설

    매출이 감소하면서 재고자산이 증가하면 매출원가 대비 평균재고자산의 비중이 커지므로 재고자산회전율은 낮아지고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길어진다.

    매출채권회전율이나 매입채무회전율, 당좌자산 비중, 자기자본회전율의 변화는 매출채권·매입채무·자기자본에 관한 별도 정보가 주어지지 않는 한 이 조건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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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를 균형 있게 측정하여 종합적인 경영성과를 도출하려고 도입된 균형성과표(balanced score card; BSC)의 관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고객 관점
    2
    재무적 관점
    3
    학습과 성장 관점
    4
    전략적 관점
    5
    내부프로세스 관점
    해설

    균형성과표(BSC)는 재무 관점, 고객 관점, 내부프로세스 관점, 학습과 성장 관점의 네 가지 관점으로 구성된다.

    '전략적 관점'은 BSC의 네 가지 관점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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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신용분석의 5C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경영자인격(Character)
    2
    상환능력(Capacity)
    3
    자본력(Capital)
    4
    경제여건(Condition)
    5
    인맥(Connection)
    해설

    신용분석의 5C는 경영자인격(Character), 상환능력(Capacity), 자본력(Capital), 담보(Collateral), 경제여건(Condition)의 다섯 요소로 구성된다.

    제시된 항목 중 인맥(Connection)은 5C에 포함되지 않으며, 원래 5C의 구성요소인 담보(Collateral) 자리를 대신해 제시된 것이므로 5C 요소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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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금융감독원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업 대출에 대한 여신건전성 분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상: 채무가 약관에 따라 이행되고 있으며, 신용상태가 양호한 여신
    2
    요주의: 원리금 회수에는 문제가 없으나, 최근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의 이자가 연체되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여신
    3
    고정: 담보가액의 범위에 있으나 3개월 이상 이자가 연체되어 채권회수에 상당한 위험이 발생한 여신
    4
    회수의문: 채무상환능력이 현저하게 악화되어 대출금 전부에 대한 대손가능성이 큰 여신
    5
    추정손실: 채무상환능력의 심각한 악화로 회수불능이 확실하여 손실처리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되는 여신
    해설

    여신건전성 분류에서 회수의문은 채무상환능력이 현저히 악화되어, 담보처분 예상가액 등 회수예상가액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 손실 발생이 예상되나 그 손실규모를 아직 확정할 수 없는 여신을 말한다.

    따라서 대출금 전부에 대해 대손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담보 등으로 회수가 예상되는 부분은 고정으로 분류되고, 그 초과부분이 회수의문의 대상이 된다.

    정상, 요주의, 고정, 추정손실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통상적인 여신건전성 분류 기준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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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경영분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회계자료에는 재무제표와 증권시장자료가 포함된다.
    2
    비회계자료에는 경제관련자료와 경제분석 통계자료가 포함된다.
    3
    질적자료는 경영자의 능력, 제품의 질 등 주관적 속성을 지닌 자료이다.
    4
    양적자료는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등 계량적 속성을 지닌 자료이다.
    5
    1차 자료는 분석자가 직접 수집한 자료를 말한다.
    해설

    회계자료는 재무제표를 비롯해 기업 내부에서 작성되는 회계정보로 한정되며, 증권시장자료(주가, 거래량 등)는 회계자료가 아니라 비회계자료에 해당한다.

    • 비회계자료에는 경제관련자료와 경제분석 통계자료가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질적자료가 경영자 능력·제품의 질 등 주관적 속성을 지닌다는 설명은 옳다.
    • 양적자료가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 등 계량적 속성을 지닌다는 설명은 옳다.
    • 1차 자료가 분석자가 직접 수집한 자료라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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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경영의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비유동부채는?

    • 비유동비율 200%
    • 비유동장기적합률 100%
    • 총자산 3억원
    • 총부채(타인자본) 2억원
    1
    0.5억원
    2
    1억원
    3
    1.5억원
    4
    2억원
    5
    3억원
    해설

    비유동부채는 1억원이며, 비유동비율로 비유동자산을 구한 뒤 비유동장기적합률에 대입하면 나온다.

    자기자본은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3−2=13-2=1억원이다.
    비유동비율은 비유동자산자기자본\dfrac{\text{비유동자산}}{\text{자기자본}}이므로 200%에서 비유동자산은 1×2=21\times2=2억원이다.

    비유동장기적합률은 비유동자산자기자본+비유동부채\dfrac{\text{비유동자산}}{\text{자기자본}+\text{비유동부채}}이고 이 값이 100%이므로 분모가 비유동자산과 같아야 한다.
    즉 1+비유동부채=21+\text{비유동부채}=2에서 비유동부채는 1억원이다.

    이 결과는 비유동자산 2억원이 자기자본 1억원과 장기성 부채 1억원으로 꼭 맞게 조달되었음을 뜻하며, 총부채 2억원 중 나머지 1억원은 유동부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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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종합지수법(index metho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개별 재무비율에 가중치를 반영해 종합점수를 측정하여 평가하는 종합적 방법이다.
    2
    월(A. Wall) 지수법은 재무유동성과 재무안정성을 중시한다.
    3
    트랜트(J. Trant) 지수법은 자산의 수익성에 가장 큰 가중치를 부여한다.
    4
    브리체트 지수법은 금융기관과 사채권자로 구분하여 분석한다.
    5
    종합점수가 100 이상이면 양호, 그 이하이면 불량으로 판정한다.
    해설

    트랜트(J. Trant) 지수법은 자산의 수익성보다 매출액의 수익성에 가장 큰 가중치를 부여하므로 3번의 설명이 옳지 않다. 종합지수법은 여러 재무비율에 가중치를 적용하여 종합점수를 산출하는 방법이며, 일반적으로 종합점수가 100 이상이면 양호한 것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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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가산법으로 부가가치를 계산할 때 포함되지 않는 항목은?
    1
    외부구입액
    2
    인건비
    3
    감가상각비
    4
    금융비용
    5
    조세공과
    해설

    가산법(합산법)에 의한 부가가치는 인건비, 금융비용(이자비용), 임차료, 조세공과, 감가상각비, 영업이익 등 기업이 창출한 부가가치의 구성요소를 더하여 산출한다.

    외부구입액은 매출액에서 이를 차감하여 부가가치를 구하는 공제법(차감법)에서 사용되는 항목이므로 가산법의 구성요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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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경영의 재무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안전율(margin of safety ratio)은?

    • 고정비 400,000,000원
    • 단위당 변동비 10,000원
    • 판매단가 20,000원
    • 판매수량 50,000개
    1
    0 %
    2
    20 %
    3
    50 %
    4
    80 %
    5
    100 %
    해설

    안전율은 20%로, 실제 판매수량이 손익분기점을 얼마나 여유 있게 넘었는지를 비율로 나타낸 값이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판매단가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뺀 20,000−10,000=10,00020{,}000-10{,}000=10{,}000원이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눈 400,000,00010,000=40,000\dfrac{400{,}000{,}000}{10{,}000}=40{,}000개다.

    안전한계 수량은 실제 판매수량에서 손익분기점 수량을 뺀 50,000−40,000=10,00050{,}000-40{,}000=10{,}000개이고, 안전율은 이를 실제 판매수량으로 나눈 10,00050,000=0.2\dfrac{10{,}000}{50{,}000}=0.2, 즉 20%다.

    이는 판매량이 20%까지 줄어도 손실이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값이 클수록 영업 안전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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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다음 ( )에 해당하는 비율은?

    자기자본순이익률(ROE) =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본회전율 × {1 + (  )}

    1
    유동비율
    2
    자기자본비율
    3
    부채비율
    4
    총자산회전율
    5
    매출액총이익률
    해설

    괄호에 들어갈 것은 부채비율이다. 제시된 식은 ROE를 세 요소로 나누는 듀폰 분해이고, 마지막 항은 자기자본 대비 총자본의 배수를 나타내는 재무레버리지이기 때문이다.

    ROE를 분해하면 순이익자기자본=순이익매출액×매출액총자본×총자본자기자본\dfrac{\text{순이익}}{\text{자기자본}}=\dfrac{\text{순이익}}{\text{매출액}}\times\dfrac{\text{매출액}}{\text{총자본}}\times\dfrac{\text{총자본}}{\text{자기자본}}이 된다.
    여기서 총자본은 부채와 자기자본의 합이므로 총자본자기자본=1+부채자기자본\dfrac{\text{총자본}}{\text{자기자본}}=1+\dfrac{\text{부채}}{\text{자기자본}}이고, 뒷항이 곧 부채비율이다.

    세 요소는 각각 수익성(매출액순이익률), 활동성(총자본회전율), 재무레버리지(1+부채비율)를 뜻한다. 자기자본비율은 총자본 대비 자기자본의 비중이어서 이 자리의 배수 구조와 맞지 않고, 유동비율·총자산회전율·매출액총이익률은 레버리지 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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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주)경영의 재무상태표가 다음과 같을 때,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은?

    재무상태표(2022년 말)

    (단위: 백만원)

    현금400매입채무1,000
    매출채권600단기차입금1,000
    재고자산2,000비유동부채2,000
    비유동자산5,000자본4,000
    자산총계8,000부채 및 자본 총계8,000
    유동비율(%)당좌비율(%)
    ①10040
    ②15050
    ③200100
    ④300150
    ⑤350180
    1
    ①
    2
    ②
    3
    ③
    4
    ④
    5
    ⑤
    해설

    유동비율은 150%, 당좌비율은 50%이다.

    재무상태표에서 유동자산은 현금 400 + 매출채권 600 + 재고자산 2,000 = 3,000백만원이고, 유동부채는 매입채무 1,000 + 단기차입금 1,000 = 2,000백만원이다(비유동자산 5,000과 비유동부채 2,000은 제외된다).

    유동비율 =유동자산유동부채×100=3,0002,000×100=150%=\dfrac{\text{유동자산}}{\text{유동부채}}\times100=\dfrac{3{,}000}{2{,}000}\times100=150\%

    당좌자산은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뺀 400 + 600 = 1,000백만원이므로
    당좌비율 =1,0002,000×100=50%=\dfrac{1{,}000}{2{,}000}\times100=50\%이다. 재고자산 2,000을 빼느냐가 두 비율을 가르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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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변동비율과 공헌이익률 간의 관계로 옳은 것은?
    1
    변동비율 × 공헌이익률= 1
    2
    변동비율+ 공헌이익률 = 1
    3
    변동비율 × 공헌이익률= - 1
    4
    변동비율+ 공헌이익률 = 0
    5
    변동비율 ÷ 공헌이익률= 1
    해설

    매출액을 기준으로 변동비율(변동비/매출액)과 공헌이익률(공헌이익/매출액)은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에 있다.

    공헌이익은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차감한 값이므로 공헌이익률은 1−변동비율1-\text{변동비율}이 되고, 따라서 변동비율+공헌이익률=1\text{변동비율}+\text{공헌이익률}=1의 관계가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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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업이 자본조달 방안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하는 자본조달분기점이란?
    1
    주당순이익이 일치하는 영업이익 수준
    2
    주당순이익이 일치하는 당기순이익 수준
    3
    재무레버리지도(DFL)가 일치하는 영업이익 수준
    4
    재무레버리지도(DFL)가 일치하는 당기순이익 수준
    5
    결합레버리지도(DCL)가 일치하는 매출액 수준
    해설

    자본조달분기점(재무분기점)은 서로 다른 자본조달 방안(예: 부채조달 vs 자기자본조달) 간에 주당순이익(EPS)이 서로 같아지는 영업이익(EBIT) 수준을 의미한다.

    영업이익이 이 수준보다 높으면 부채(타인자본) 조달이, 낮으면 자기자본 조달이 EPS 측면에서 유리해지므로, 자본조달분기점은 자본구조 결정에 중요한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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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음(-)의 값을 가질 수 있는 재무비율은?
    1
    당좌비율
    2
    부채비율
    3
    비유동비율
    4
    매출채권회전율
    5
    순운전자본비율
    해설

    순운전자본은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차감한 값으로,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많으면 음(-)의 값을 가질 수 있고 이에 따라 순운전자본비율도 음수가 될 수 있다.

    • 당좌비율, 비유동비율은 자산·부채 등 양(+)의 항목 간 비율이므로 통상 음수가 되지 않는다.
    • 부채비율도 자기자본이 정상적으로 양(+)인 상태에서는 음수가 되지 않는다.
    • 매출채권회전율 역시 매출액과 매출채권 모두 양(+)의 값을 갖는 항목의 비율이므로 음수가 되지 않는다.

    이처럼 차감 구조를 갖는 비율은 순운전자본비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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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시장가치비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가수익비율(PER)은 기업의 주당순이익 1원에 대한 시장에서의 평가를 나타낸다.
    2
    주가장부가치비율(PBR)이 낮을수록 시장의 주가는 높게 평가되었다고 본다.
    3
    주식의 액면가가 다르면 주당배당금이 동일하더라도 배당률은 다르다.
    4
    배당수익률은 시장의 주가를 반영하므로 배당의 실질적인 척도로 활용된다.
    5
    토빈(Tobin)의 q비율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시장가치와 대체원가와의 관계를 나타낸다.
    해설

    주가장부가치비율(PBR)은 주가를 주당 순자산(장부가치)으로 나눈 값으로, PBR이 낮을수록 시장에서 주가가 장부가치에 비해 낮게(저평가) 평가되었다고 본다.

    따라서 PBR이 낮을수록 주가가 높게 평가되었다고 본다는 설명은 관계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PER이 주당순이익 1원에 대한 시장평가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다.
    • 액면가가 다르면 주당배당금이 같아도 배당률이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배당수익률이 주가를 반영하는 배당의 실질척도라는 설명은 옳다.
    • 토빈의 q비율이 자산의 시장가치와 대체원가의 관계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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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업에서 조달한 자본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산정하는데 필요한 요소가 아닌 것은?
    1
    시장이자율
    2
    타인자본
    3
    자기자본
    4
    자기자본 요구수익률
    5
    법인세율
    해설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은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의 구성비율에 각각의 자본비용을 곱해 산정하며, WACC=EV×re+DV×rd×(1−t)WACC=\dfrac{E}{V}\times r_e+\dfrac{D}{V}\times r_d\times(1-t)의 형태로 계산된다.

    여기에 필요한 요소는 자기자본, 타인자본, 자기자본 요구수익률, 타인자본비용(이자율), 법인세율이며, 시장 전체의 일반적인 시장이자율 자체는 WACC 산정식의 구성요소가 아니라 기업 고유의 타인자본조달비용이 필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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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업진단을 위해 각 경영부문별 조사ㆍ분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구매 - 재료공급계획, 내부통제
    2
    생산- 생산조직, 예산통제
    3
    판매 - 판매계획, 내부통제
    4
    인사- 경영목표, 품질관리
    5
    재무 - 예산통제, 재무분석
    해설

    기업진단에서 재무 부문은 예산통제와 재무분석을 주요 조사·분석 내용으로 한다.

    • 구매 부문의 조사 내용은 재료공급계획과 구매관리 등이며, 내부통제는 특정 부문에 국한되지 않는 전사적 개념이다.
    • 생산 부문의 조사 내용은 생산조직, 생산계획, 공정관리 등이며 예산통제는 재무 부문의 내용이다.
    • 판매 부문의 조사 내용은 판매계획, 판매조직 등이며 내부통제는 판매 고유 항목이 아니다.
    • 인사 부문의 조사 내용은 인력계획, 노무관리 등이며 경영목표·품질관리는 인사 고유 항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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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레버리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기업에서 발생하는 비용 중에서 영업고정비용의 비중이 클수록 영업레버리지도는 작아진다.
    2
    재무레버리지도가 높다는 것은 주주들이 감수해야 할 위험이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
    3
    영업이익이 일정하다면 이자비용이 적을수록 재무레버리지도는 커진다.
    4
    주당순이익의 변화율이 일정하다면 매출액변화율이 작을수록 결합레버리지도는 커진다.
    5
    외적환경이 일정하다면 영업레버리지도가 클수록 영업위험이 작아진다.
    해설

    결합레버리지도(DCL)는 매출액변화율 대비 주당순이익(EPS)변화율의 비율로, DCL=%ΔEPS%Δ매출액DCL=\dfrac{\%\Delta EPS}{\%\Delta \text{매출액}}로 나타낼 수 있다.

    주당순이익의 변화율이 일정하다면, 이를 유발하는 매출액변화율이 작을수록 분모가 작아져 결합레버리지도는 커진다.

    • 영업고정비 비중이 클수록 영업레버리지도는 커지는 것이 옳다.
    • 재무레버리지도가 높을수록 주주가 감수할 재무위험은 커진다.
    • 영업이익이 일정할 때 이자비용이 적을수록 재무레버리지도는 오히려 작아진다.
    • 영업레버리지도가 클수록 영업위험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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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업부실의 징후로 볼 수 없는 것은?
    1
    타인자본 의존도 심화
    2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흐름 저하
    3
    매출채권회전율 증가
    4
    매출액의 지속적 감소
    5
    대규모 영업손실 지속
    해설

    기업부실의 징후는 통상 재무구조와 수익성이 악화되는 방향으로 나타나는데, 매출채권회전율의 증가는 매출채권 회수가 원활하다는 긍정적 신호이므로 부실 징후로 볼 수 없다.

    반대로 타인자본 의존도 심화, 영업활동 현금흐름 저하, 매출액의 지속적 감소, 대규모 영업손실 지속은 모두 전형적인 기업부실 징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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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업부실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다중판별분석(multiple discriminant analysis)은 여러 재무지표를 집단으로 분류하는 방법을 통하여 기업부실을 예측하는 기법이다.
    2
    이원분류법(dichotomous classification technique)은 기업의 부실 여부를 예측하고자 할 때 예측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절삭점(cut-off point)을 정하고, 그 기준에 따라 부실화 가능성을 예측하는 기법이다.
    3
    프로파일분석(profile analysis)은 기업의 부실을 예측하기 위하여 부실기업과 건전기업 표본의 평균 재무비율이 각각 어떻게 변하는지를 관찰하는 기법이다.
    4
    기술적 지급불능(technical insolvency)이란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으로 인하여 만기가 된 채권을 상환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5
    부실기업 예측 오류 중 건전기업을 부실기업으로 예측하는 오류를 1종 오류(type 1 error)라 한다.
    해설

    부실기업 예측 오류 중, 부실기업을 건전기업으로 잘못 예측하는 오류가 1종 오류(type 1 error)에 해당하며, 건전기업을 부실기업으로 예측하는 오류는 2종 오류에 해당한다.

    따라서 건전기업을 부실기업으로 예측하는 오류를 1종 오류라 한다는 설명은 두 오류의 정의가 서로 뒤바뀐 것이다.

    다중판별분석, 이원분류법, 프로파일분석, 기술적 지급불능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각 기법의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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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초기 연도의 기말 배당이 5,000원, 자기자본비용이 10 %, 미래에 연간 5 %씩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보통주의 가치는?
    1
    50,000원
    2
    75,000원
    3
    100,000원
    4
    150,000원
    5
    250,000원
    해설

    배당성장모형(고든모형)에 따른 보통주의 가치는 P0=D1r−gP_0=\dfrac{D_1}{r-g}로 계산되며, 여기서 D1D_1은 기준시점 다음의 기말 배당액이다.

    문제의 D1=5,000D_1=5{,}000원, 자기자본비용 r=10%r=10\%, 성장률 g=5%g=5\%를 대입하면 P0=5,0000.10−0.05=5,0000.05P_0=\dfrac{5{,}000}{0.10-0.05}=\dfrac{5{,}000}{0.05}이 된다.

    따라서 보통주의 가치는 10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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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신용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국가신용등급을 결정할 때 정치적 위험은 평가하지 않는다.
    2
    역사적 원가기준에 의한 재무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현금흐름분석을 한다.
    3
    금융기관은 신용평가 결과를 기존 대출에만 적용하고 신규 대출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4
    장기신용등급 BB+는 투기적 등급이다.
    5
    거래신뢰도, 영업레버리지 등은 모두 양적평가 요소이다.
    해설

    신용등급 체계에서 장기신용등급 BBB- 이상은 투자등급, BB+ 이하는 투기적 등급(speculative grade)으로 분류되므로, BB+는 투기적 등급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옳다.

    • 국가신용등급을 결정할 때 정치적 위험도 중요한 평가 요소로 반영되므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현금흐름분석은 역사적 원가·발생주의에 기초한 재무정보의 한계를 보완해 실질적인 현금창출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지, 역사적 원가기준 재무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분석이 아니다.
    • 금융기관의 신용평가 결과는 기존 대출뿐 아니라 신규 대출 심사에도 활용된다.
    • 거래신뢰도는 계량화가 어려운 질적평가 요소이므로, 이를 포함해 모두 양적평가 요소라고 보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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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과학적 연구방법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논리성
    2
    인과성
    3
    상호주관성
    4
    수정가능성
    5
    직관성
    해설

    과학적 연구방법은 논리성, 인과성, 상호주관성(간주관성), 수정가능성(재현가능성) 등을 특성으로 하며,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직관에 의존하는 직관성은 과학적 연구방법의 특성으로 볼 수 없다.

    과학적 지식은 경험적 증거와 논리적 절차를 통해 다른 연구자들도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하며, 새로운 증거에 따라 수정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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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것은?

    • 변수간의 관계에 대한 잠정적 진술이다.
    • 경험적 자료에 의한 증명이 가능해야 한다.
    • 과학적 방법에 의해 채택 혹은 기각될 수 있다.
    1
    이론
    2
    명제
    3
    모형
    4
    가설
    5
    언명
    해설

    변수 사이의 관계를 잠정적으로 진술하고 경험적 자료로 검증되어 채택 또는 기각될 수 있는 진술은 가설이다.

    가설은 연구문제에 대한 잠정적 해답으로서, 변수 간 관계를 명시할 것과 경험적 검증 가능성을 갖출 것이라는 두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검증 결과에 따라 지지되거나 기각된다는 진술이 결정적 단서다.

    • 이론: 이미 검증된 명제들이 논리적으로 연결된 설명 체계여서, 그 자체가 검증을 기다리는 잠정적 진술은 아니다.
    • 명제·언명: 개념 간 관계를 서술한 문장이지만 경험적 검증을 전제로 한 잠정성이 정의의 핵심은 아니다.
    • 모형: 현상을 단순화해 표현한 추상적 재현물로, 검증 대상이 되는 관계 진술과는 층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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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연구목적에 따른 연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탐색적 연구는 표적집단(focus group)을 활용할 수 있다.
    2
    탐색적 연구는 근거이론(grounded theory)의 원천이다.
    3
    기술적 연구는 질문에 대한 현상의 주요 원인을 규명한다.
    4
    인구주택총조사는 기술적 연구에 해당된다.
    5
    설명적 연구는 인과관계를 파악한다.
    해설

    기술적 연구(descriptive research)는 현상이 어떠한지를 있는 그대로 파악·기술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현상의 주요 원인을 규명하는 것은 설명적 연구(explanatory research)의 역할이다.

    • 탐색적 연구가 표적집단(focus group)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탐색적 연구가 근거이론의 원천이 된다는 설명은 옳다.
    • 인구주택총조사가 기술적 연구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옳다.
    • 설명적 연구가 인과관계를 파악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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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전국에서 2,500개의 편의점을 표본으로 추출하여 그 2,500개 편의점의 1년간 월매출액을 조사하였다. 이 때 사용한 조사방법은?
    1
    패널조사
    2
    코호트조사
    3
    델파이조사
    4
    추세조사
    5
    민속지학조사
    해설

    동일한 2,500개 편의점 표본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1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매출액을 추적·조사하였으므로, 이는 동일 표본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속 관찰하는 패널조사에 해당한다.

    패널조사는 동일 대상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번 다른 표본을 뽑는 추세조사나 특정 경험을 공유한 집단을 추적하는 코호트조사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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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과학적 연구절차로 옳은 것은?
    1
    문제인식 - 연구가설 수립 -자료수집 -연구설계 - 자료분석-결론도출
    2
    자료수집 - 연구설계-연구가설 수립 -문제인식 - 자료분석-결론도출
    3
    문제인식 - 연구가설 수립 -연구설계 -자료수집 - 자료분석-결론도출
    4
    자료수집 - 연구가설 수립 -연구설계 -문제인식 - 자료분석-결론도출
    5
    문제인식 - 연구설계-연구가설 수립 -자료수집 - 자료분석-결론도출
    해설

    일반적인 과학적 연구절차는 문제인식 → 연구가설 수립 → 연구설계 → 자료수집 → 자료분석 → 결론도출의 순서로 진행된다.

    문제를 인식한 후 이를 검증 가능한 가설로 구체화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설계를 마련한 다음 실제 자료를 수집·분석하여 결론에 이르는 것이 논리적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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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연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역적 방법은 가설-관찰-가설채택(또는 기각)의 과정이다.
    2
    질적 연구는 자연적 상황에서 관찰하고 통제된 실험을 하는 것이다.
    3
    질적 연구는 연구가 수행되는 맥락을 중요시한다.
    4
    귀납적 방법은 관찰-패턴의 발견-잠정결론의 과정이다.
    5
    양적 연구는 가치중립성을 강조하고 편견을 배제한다.
    해설

    질적 연구는 자연스러운 상황(현장) 속에서 연구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며, 변수를 인위적으로 조작·통제하는 통제된 실험은 질적 연구의 특징이 아니라 양적 연구(실험연구)의 특징이다.

    • 연역적 방법이 가설-관찰-가설채택(또는 기각)의 과정을 거친다는 설명은 옳다.
    • 질적 연구가 연구 맥락을 중요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귀납적 방법이 관찰-패턴의 발견-잠정결론의 과정을 거친다는 설명은 옳다.
    • 양적 연구가 가치중립성을 강조하고 편견을 배제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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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실험설계의 내적타당성 저해요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성숙(maturation)
    2
    선발(selection)
    3
    통계적 회귀(regression)
    4
    호손효과(Hawthorne effect)
    5
    도구(instrumentation)
    해설

    실험설계의 내적타당성 저해요인에는 성숙, 선발, 통계적 회귀, 도구(측정도구의 변화) 등이 포함된다.

    호손효과는 연구대상이 관찰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의식해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현상으로, 실험 상황에서 얻은 결과를 실제 상황으로 일반화하기 어렵게 만드는 외적타당성 저해요인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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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고 있는 척도는?

    • 하나의 개념에 대해 여러 가지 차원에서 그 개념의 의미를 평가한다.
    • 척도의 극단에 서로 상반되는 의미를 갖는 표현을 배치한다.
    1
    다차원(multi-dimentional) 척도
    2
    거트만(Guttman) 척도
    3
    스타펠(Stapel) 척도
    4
    어의차이(semantic differential) 척도
    5
    서스톤(Thurston) 척도
    해설

    척도의 양극단에 서로 상반되는 표현을 배치해 하나의 개념을 여러 차원에서 평가하는 것은 어의차이(semantic differential) 척도이다.

    이 척도는 '좋다–나쁘다', '강하다–약하다'처럼 대칭적인 형용사 쌍을 양 끝에 두고 그 사이를 5~7개 구간으로 나누어 응답을 받으며, 여러 형용사 쌍을 묶어 대상의 이미지를 다차원적으로 프로파일한다.

    • 스타펠 척도: 형용사를 하나만 제시하고 −5~+5 등의 값으로 평가하므로 양극 형용사 쌍이 없다.
    • 거트만 척도: 문항이 강도 순으로 누적되는 단일차원 척도다.
    • 서스톤 척도: 평가자들이 매긴 가중치로 등간성을 확보한 척도다.
    • 다차원 척도: 대상 간 유사성을 공간상의 거리로 나타내는 분석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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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설문 문항 작성의 일반적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하나의 문항에서 복수의 내용을 물어서는 안 된다.
    2
    응답가능성이 매우 낮은 응답은 응답항목에서 제외한다.
    3
    가능한 쉽고 의미가 명확하게 구분되는 단어를 사용한다.
    4
    질문은 가치중립적이어야 한다.
    5
    응답항목들 간의 내용이 중복되어서는 안 된다.
    해설

    설문 문항의 응답항목은 발생 가능한 모든 응답을 포괄하는 망라성(포괄성)을 갖추어야 하며, 응답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응답항목을 임의로 제외해서는 안 된다.

    드물게 나타날 수 있는 응답이라도 기타 항목 등을 통해 응답범주에 포함시켜야 응답자가 자신의 의견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다.

    • 하나의 문항에서 복수의 내용을 묻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은 옳다.
    • 쉽고 명확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원칙은 옳다.
    • 질문이 가치중립적이어야 한다는 원칙은 옳다.
    • 응답항목 간 내용이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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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등간척도로 측정된 변수는 절대영점(absolute zero)을 갖는다.
    2
    명목척도로 측정된 변수 값은 등간척도로 변환시킬 수 있다.
    3
    서열척도에서 범주 간 간격은 동일하다.
    4
    서열척도는 비율척도에 비해 측정대상의 속성에 대해 많은 양의 정보를 제공한다.
    5
    명목척도를 통해 측정된 값은 사칙연산이 불가능하다.
    해설

    명목척도는 대상을 단순히 범주로 구분하기 위한 척도로, 숫자가 크기나 순서의 의미를 갖지 않으므로 명목척도로 측정된 값에는 사칙연산을 적용할 수 없다.

    • 등간척도는 임의영점을 가지며, 절대영점을 갖는 것은 비율척도이다.
    • 명목척도로 측정된 값은 측정 수준이 낮아 등간척도로 변환할 수 없다.
    • 서열척도는 범주 간 순위만 나타낼 뿐 간격이 동일하지 않다.
    • 서열척도는 비율척도보다 제공하는 정보의 양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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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조사연구 시 폐쇄형 문항과 개방형 문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폐쇄형 문항의 응답범주는 상호배타적이어야 한다.
    2
    개방형 문항은 특정 주제에 대한 탐색적 연구에 유용하다.
    3
    개방형 문항은 응답결과에 대한 부호화가 용이하다.
    4
    폐쇄형 문항의 응답범주는 망라적이어야 한다.
    5
    개방형 문항은 폐쇄형 문항에 비해 일반적으로 무응답이나 응답거절의 빈도가 높게 나타난다.
    해설

    개방형 문항은 응답자가 자유롭게 서술하는 방식이므로 응답 내용이 다양해 이를 범주화·수치화하는 부호화(coding) 작업이 오히려 어렵다.

    반대로 폐쇄형 문항은 정해진 응답범주 중에서 선택하는 방식이므로 부호화가 용이하다.

    • 폐쇄형 문항의 응답범주가 상호배타적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개방형 문항이 탐색적 연구에 유용하다는 설명은 옳다.
    • 폐쇄형 문항의 응답범주가 망라적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개방형 문항이 폐쇄형 문항보다 무응답·응답거절 빈도가 높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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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고 있는 표본추출기법은?

    • 확률표본추출기법의 한 유형이다.
    • 모집단을 일련의 동질적 하위집단으로 우선 나눈다.
    • 동질적 모집단이 이질적 모집단에 비해 표본오차가 작다는 데 논리적 근거를 두고 있다.
    1
    단순무작위(simple random) 표본추출기법
    2
    집락(cluster) 표본추출기법
    3
    층화(stratified) 표본추출기법
    4
    체계적(systematic) 표본추출기법
    5
    할당(quota) 표본추출기법
    해설

    모집단을 동질적인 하위집단으로 먼저 나눈 뒤 각 집단에서 표본을 뽑는 확률표본추출은 층화(stratified) 표본추출기법이다.

    층화의 원리는 층 내부는 동질적으로, 층 사이는 이질적으로 구성하는 것이다. 동질적인 집단에서 뽑을수록 표본오차가 작아지므로, 같은 표본크기에서도 단순무작위추출보다 정밀도가 높아진다.

    • 집락 표본추출: 집락 내부는 이질적, 집락 간은 동질적으로 구성한 뒤 집락 자체를 뽑으므로 층화와 방향이 정반대다.
    • 단순무작위 표본추출: 모집단을 나누지 않고 전체에서 곧바로 무작위로 뽑는다.
    • 체계적 표본추출: 표본프레임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뽑는 방식으로 사전 분할이 없다.
    • 할당 표본추출: 범주별 인원을 미리 정해 두지만 무작위성이 없는 비확률 표본추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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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확률표본추출 시 표본크기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모집단의 이질성 정도
    2
    조사에 투입될 수 있는 시간과 비용
    3
    자료분석기법
    4
    분석에 활용될 변수의 개수
    5
    사전 지식에 토대를 둔 모집단 범주별 할당량
    해설

    확률표본추출에서 표본크기는 모집단의 이질성 정도, 조사에 투입 가능한 시간과 비용, 자료분석기법, 분석에 활용될 변수의 개수 등에 영향을 받는다.

    사전 지식에 토대를 둔 모집단 범주별 할당량은 비확률표집인 할당표집(quota sampling)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 확률표본추출의 표본크기 결정요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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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표집오차의 추정이 가능하고 표본자료 분석 결과의 일반화가 가능한 표본추출기법은?
    1
    단순무작위(simple random) 표본추출기법
    2
    눈덩이(snowball) 표본추출기법
    3
    편의(convenience) 표본추출기법
    4
    판단(judgemental) 표본추출기법
    5
    할당(quota) 표본추출기법
    해설

    단순무작위표본추출은 모집단의 모든 구성원이 동일한 추출확률을 가지는 확률표집방법으로, 표집오차를 통계적으로 추정할 수 있고 표본 결과를 모집단으로 일반화할 수 있다.

    눈덩이표집, 편의표집, 판단표집, 할당표집은 모두 비확률표집으로, 표집오차의 추정이나 결과의 일반화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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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표본추출과정을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ㄱ. 표본추출 방법의 결정ㄴ. 표본크기의 결정
    ㄷ. 표본추출 실행ㄹ. 모집단의 확정
    ㅁ. 표본프레임의 결정
    1
    ㄹ - ㄱ - ㅁ - ㄴ – ㄷ
    2
    ㄹ - ㅁ - ㄱ - ㄴ – ㄷ
    3
    ㄹ - ㅁ - ㄴ - ㄱ - ㄷ
    4
    ㅁ - ㄹ - ㄱ - ㄴ – ㄷ
    5
    ㅁ - ㄹ - ㄴ - ㄱ - ㄷ
    해설

    표본추출은 모집단의 확정 → 표본프레임의 결정 → 표본추출 방법의 결정 → 표본크기의 결정 → 표본추출 실행 순으로 진행되므로 ㄹ - ㅁ - ㄱ - ㄴ - ㄷ이다.

    가장 먼저 누구를 조사할 것인지, 즉 모집단의 범위를 정의해야 한다. 모집단이 정해져야 그 구성원의 목록인 표본프레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레임이 갖춰져야 확률추출인지 비확률추출인지 추출방법을 고를 수 있고, 방법이 정해져야 요구되는 정밀도와 비용에 맞춰 표본크기를 산정할 수 있다. 실제 추출 실행은 이 모든 설계가 끝난 뒤 마지막에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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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표본추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표본의 크기가 같을 때, 단순무작위표집에 비해 층화표집에서 표본오차가 작게 나타난다.
    2
    연구자가 허용하는 오차의 크기가 작을수록, 표본의 크기는 커야 한다.
    3
    목록 자체가 일정한 주기성을 가질 경우 체계적 표본추출이 바람직하다.
    4
    집락(cluster)표집에서 최초 표집단위는 개인이 아닌 집단이다.
    5
    비확률표집에 의해 수집된 자료의 대표성은 추정할 수 없다.
    해설

    모집단 목록 자체가 일정한 주기성을 가질 경우, 표본추출 간격이 그 주기와 일치하면 특정 특성을 가진 대상만 반복적으로 추출되는 편향이 발생할 수 있어 체계적 표본추출은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다.

    • 표본크기가 같을 때 층화표집이 단순무작위표집보다 표본오차가 작다는 설명은 옳다.
    • 허용오차가 작을수록 표본크기가 커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집락표집의 최초표집단위가 개인이 아닌 집단이라는 설명은 옳다.
    • 비확률표집 자료의 대표성을 추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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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자료수집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일반적으로 휴대폰조사의 응답률과 전화조사의 응답률간에는 차이가 있다.
    2
    1차 자료는 조사자가 직접 조사하여 수집하는 자료를 말한다.
    3
    조사결과는 수집된 자료의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
    4
    2개 이상의 방식에 의한 조사를 혼합방식조사라고 한다.
    5
    동일 집단을 대상으로 자료조사를 한다면, 조사방식에 관계없이 조사결과가 동일하게 나온다.
    해설

    동일한 대상 집단이라도 전화조사, 대면조사, 온라인조사 등 조사방식(mode)에 따라 응답 태도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조사방식과 무관하게 결과가 항상 동일하다고 볼 수 없다.

    • 휴대폰조사와 전화조사의 응답률에 차이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 1차 자료가 조사자가 직접 수집하는 자료라는 설명은 옳다.
    • 조사결과가 수집된 자료의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2개 이상의 방식을 결합한 조사를 혼합방식조사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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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특정 지역의 술 소비량을 탐색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그 지역의 쓰레기장에 쌓인 빈 술병을 헤아려 보았다. 이와 같은 측정방법은?
    1
    마모측정(erosion measure)
    2
    퇴적측정(accretion measure)
    3
    델파이
    4
    문헌연구
    5
    표적집단면접
    해설

    특정 대상이 남긴 흔적이 쌓여가는 양을 관찰해 간접적으로 행동을 추정하는 방법을 퇴적측정(accretion measure)이라 하며, 쓰레기장에 쌓인 빈 술병의 수를 세어 술 소비량을 추정하는 방식이 이에 해당한다.

    반대로 마모측정은 사용으로 인해 닳거나 줄어드는 흔적을 관찰하는 방법으로, 이 사례와는 방향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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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다음은 자료수집방식들의 일반적 특성을 상대적으로 비교한 표이다. ( ㄱ )∼( ㄹ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구분면접조사전화조사우편조사
    응답자료의 정확성( ㄱ )보통낮다
    조사의 유연성높다( ㄴ )낮다
    수집정보의 양많다적다( ㄷ )
    추가질문(probe) 가능성( ㄹ )있다없다
    1
    ㄱ: 높다, ㄴ: 보통, ㄷ: 보통, ㄹ: 있다
    2
    ㄱ: 높다, ㄴ: 낮다, ㄷ: 보통, ㄹ: 없다
    3
    ㄱ: 높다, ㄴ: 보통, ㄷ: 많다, ㄹ: 없다
    4
    ㄱ: 낮다, ㄴ: 보통, ㄷ: 보통, ㄹ: 있다
    5
    ㄱ: 낮다, ㄴ: 낮다, ㄷ: 많다, ㄹ: 있다
    해설

    면접조사의 응답자료 정확성은 높다, 전화조사의 유연성은 보통, 우편조사의 수집정보 양은 보통, 면접조사의 추가질문 가능성은 있다이다.

    대면 면접은 조사원이 응답자 본인을 직접 확인하고 애매한 답변을 되물을 수 있어 정확성이 세 방식 중 가장 높고 probe(추가질문)도 당연히 가능하다. 표에서 전화조사가 '보통', 우편조사가 '낮다'로 이미 채워져 있으므로 면접조사는 '높다'가 된다.

    조사의 유연성은 면접이 '높다', 우편이 '낮다'로 주어져 있어 전화조사는 그 중간인 보통이다. 수집정보의 양 역시 면접이 '많다', 전화가 '적다'로 주어져 있으므로, 통화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분량 있는 설문지를 보낼 수 있는 우편조사는 보통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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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통계적 분석에 관한 검정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교차분석에서 활용되는 검정방법은 F검정이다.
    2
    단일 모집단의 분산에 대한 검정방법은 χ2(카이제곱)검정이다.
    3
    두 모집단의 분산에 대한 검정방법은 F검정이다.
    4
    두 변수간의 상관계수에 대한 검정방법은 t검정이다.
    5
    회귀계수에 대한 검정방법은 t검정이다.
    해설

    교차분석(cross-tabulation)에서 두 범주형 변수 간의 관련성을 검정할 때 사용하는 방법은 카이제곱(χ2)검정이며, F검정이 아니다.

    단일 모집단 분산 검정에는 χ2검정, 두 모집단 분산 비교에는 F검정, 상관계수와 회귀계수의 유의성 검정에는 t검정을 사용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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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다음의 수식이 주어졌을 때, 표본상관계수는?

    • ∑i=110(Xi−X‾)(Yi−Y‾)=3\sum_{i=1}^{10}(X_i-\overline{X})(Y_i-\overline{Y})=3
    • ∑i=110(Xi−X‾)2=9\sum_{i=1}^{10}(X_i-\overline{X})^2=9
    • ∑i=110(Yi−Y‾)2=4\sum_{i=1}^{10}(Y_i-\overline{Y})^2=4
    1
    0.3
    2
    0.4
    3
    0.5
    4
    0.6
    5
    0.9
    해설

    표본상관계수는 0.5이다.

    표본상관계수는 r=∑(Xi−X‾)(Yi−Y‾)∑(Xi−X‾)2⋅∑(Yi−Y‾)2r=\dfrac{\sum(X_i-\overline{X})(Y_i-\overline{Y})}{\sqrt{\sum(X_i-\overline{X})^2\cdot\sum(Y_i-\overline{Y})^2}}로 정의된다.

    주어진 값 ∑(Xi−X‾)(Yi−Y‾)=3\sum(X_i-\overline{X})(Y_i-\overline{Y})=3, ∑(Xi−X‾)2=9\sum(X_i-\overline{X})^2=9, ∑(Yi−Y‾)2=4\sum(Y_i-\overline{Y})^2=4를 대입하면
    r=39×4=36=0.5r=\dfrac{3}{\sqrt{9\times4}}=\dfrac{3}{6}=0.5

    분모가 두 제곱합의 곱에 씌운 제곱근이라는 점이 핵심이며, 9와 4의 제곱근인 3과 2를 곱한 6이 분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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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측정의 신뢰도(reliability)와 타당도(validity)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신뢰도는 변수의 측정값에서 실제값이 차지하는 비율로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타당도는 측정도구나 측정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3
    체계적 오차는 타당도와 관련된 개념이며, 비체계적 오차는 신뢰도와 관련된 개념이다.
    4
    재검사법은 신뢰도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5
    개념타당도는 이해타당도, 집중타당도, 판별타당도로 세분화된다.
    해설

    신뢰도는 동일한 대상을 반복해서 측정했을 때 얼마나 일관되고 안정적인 결과가 나오는가에 관한 개념이다.

    측정값이 실제값(진점수)을 얼마나 반영하는가, 즉 측정의 정확성에 관한 것은 타당도의 문제이므로, 신뢰도를 측정값에서 실제값이 차지하는 비율로 파악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타당도가 측정도구나 측정방법에 관한 내용이라는 설명은 옳다.
    • 체계적 오차는 타당도와, 비체계적(무작위) 오차는 신뢰도와 관련된다는 설명은 옳다.
    • 재검사법은 두 시점의 측정결과를 비교하는 대표적인 신뢰도 측정방법이다.
    • 개념타당도가 이해타당도·집중타당도·판별타당도로 세분화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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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회귀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단순회귀분석에서 두 변수간의 상관계수가 0.7이면 결정계수는 0.7이다.
    2
    1개의 종속변수와 2개의 독립변수가 있는 다중회귀모형에서, 다중공선성이 존재하는 경우 한 개의 독립변수를 삭제하고 단순회귀모형으로 추정한다.
    3
    종속변수값들은 통계적으로 서로 독립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4
    오차항의 분산은 모든 관측치에 대하여 등분산을 갖는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5
    일반적으로 추정값의 표준오차가 작을수록 추정된 회귀식이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해설

    단순회귀분석에서 결정계수(R2R^2)는 상관계수(rr)의 제곱으로 구해지므로, 상관계수가 0.7이면 결정계수는 0.72=0.490.7^2=0.49가 되어야 하며 0.7이 될 수 없다.

    • 다중공선성이 존재할 때 한 독립변수를 제거하고 단순회귀모형으로 추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종속변수 값들이 통계적으로 독립적이어야 한다는 전제는 옳다.
    • 오차항이 등분산성을 가져야 한다는 전제는 옳다.
    • 추정값의 표준오차가 작을수록 회귀식의 적합도가 높다고 판단하는 것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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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외국인 300명을 대상으로 입국 전 한국의 이미지와 입국 후 한국의 이미지를 조사하였다. 조사된 자료를 기반으로 입국 전ㆍ후 이미지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할 때, 적합한 통계 분석 방법은?
    1
    독립표본 t검정
    2
    상관관계 분석
    3
    로지스틱 회귀분석
    4
    대응표본 t검정
    5
    판별분석
    해설

    동일한 응답자 300명을 대상으로 입국 전과 입국 후라는 두 시점에서 반복 측정한 자료를 비교하는 것이므로, 서로 독립적이지 않은 짝지어진 자료를 비교하는 대응표본(쌍체) t검정이 적합하다.

    독립표본 t검정은 서로 다른 두 집단을 비교할 때 사용하므로, 동일 대상의 전후 비교에는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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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회귀분석에서 오차항에 관한 가정은 독립성, 정규성, 등분산성이다. 오차의 독립성을 진단하는 통계량은?
    1
    오즈비(odds ratio)
    2
    더빈왓슨(Durbin-Watson)
    3
    공차한계(tolerance)
    4
    분산팽창요인(variance inflation factor)
    5
    결정계수(coefficient of determination)
    해설

    회귀분석에서 오차항의 독립성(자기상관 여부)을 진단하는 대표적인 통계량은 더빈왓슨(Durbin-Watson) 통계량이다.

    공차한계와 분산팽창요인(VIF)은 다중공선성을 진단하는 지표이고, 결정계수는 모형의 설명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므로 오차의 독립성 진단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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