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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영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금융감독원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업 대출에 대한 여신건전성 분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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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채무가 약관에 따라 이행되고 있으며, 신용상태가 양호한 여신
2
요주의: 원리금 회수에는 문제가 없으나, 최근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의 이자가 연체되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여신
3
고정: 담보가액의 범위에 있으나 3개월 이상 이자가 연체되어 채권회수에 상당한 위험이 발생한 여신
4
회수의문: 채무상환능력이 현저하게 악화되어 대출금 전부에 대한 대손가능성이 큰 여신
5
추정손실: 채무상환능력의 심각한 악화로 회수불능이 확실하여 손실처리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되는 여신
해설
여신건전성 분류에서 회수의문은 채무상환능력이 현저히 악화되어, 담보처분 예상가액 등 회수예상가액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 손실 발생이 예상되나 그 손실규모를 아직 확정할 수 없는 여신을 말한다.
따라서 대출금 전부에 대해 대손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담보 등으로 회수가 예상되는 부분은 고정으로 분류되고, 그 초과부분이 회수의문의 대상이 된다.
정상, 요주의, 고정, 추정손실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통상적인 여신건전성 분류 기준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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