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8회 해설 페이지
- 효과가 좋다는 이유로도 환자에게 판매를 권할 수 없다.
- 할인 혜택이 있어도 상품 권유라는 성격은 달라지지 않는다.
- 기관에 알리지 않고 안내지를 두는 것도 판매 권유에 해당한다.
- 특정 환자에게 연락처를 주는 것 역시 판매 중개이다.
- 같은 병실 대상자라도 신체 노출을 당연히 여길 수 없다.
- 시간 단축을 이유로 가림막을 생략하지 않는다.
- 문을 열면 복도에서 처치 장면이 보이게 된다.
- 면회객 앞에서 이불을 걷는 것은 사생활 침해이다.
- 간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라져 간에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공급한다.
- 간정맥은 간을 거친 혈액을 하대정맥으로 내보낸다.
- 하대정맥은 하반신과 간의 혈액을 심장으로 돌려보낸다.
- 복강동맥은 위·간·비장으로 동맥혈을 보내는 혈관이다.
- 요도는 여성이 남성보다 짧다.
- 방광 크기는 요로감염의 남녀 차이를 설명하지 못한다.
- 신장 위치로 여성의 감염 경향을 설명하지 않는다.
- 요관 굵기는 남녀 감염 차이의 원인이 아니다.
- 칼슘 손실은 뼈를 약하게 할 뿐 뼈의 개수를 줄이지 않는다.
- 뼈가 근육 조직으로 바뀌는 일은 없다.
- 골수는 성인에게도 있으며 뼈 개수와 관계가 없다.
- 성장하면서 연골이 뼈로 바뀌는 것이지 뼈가 연골로 바뀌지 않는다.
- 청력 저하는 스트렙토마이신 같은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약의 부작용이다.
- 위출혈은 아스피린 같은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에서 더 문제된다.
- 저혈당은 아세트아미노펜 과량 복용의 대표 부작용이 아니다.
- 갑상샘 기능 저하는 이 약의 부작용과 관계가 없다.
- 준비 단계에서 완료로 적으면 실제 투여 여부를 알 수 없다.
- 근무 끝에 몰아서 쓰면 시간과 내용이 부정확해진다.
- 거부한 약은 투여하지 않은 사실과 사유를 기록하고 보고한다.
- 자신이 하지 않은 투약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 채소의 비헴철은 헴철보다 흡수율이 낮다.
- 우유의 칼슘은 철 흡수를 방해한다.
- 녹차·홍차의 탄닌은 철 흡수를 떨어뜨린다.
- 철은 섭취량의 일부만 흡수되므로 대부분이 흡수되지 않는다.
- 기름진 음식을 한꺼번에 먹으면 오심과 구토가 심해진다.
- 향이 강하고 뜨거운 음식은 오히려 메스꺼움을 부른다.
- 식사 직후 바로 누우면 역류와 구토가 생기기 쉽다.
- 정량을 억지로 먹이면 구토가 늘고 식사에 대한 거부감이 커진다.
- 아래 앞니는 혀가 덮어 보호하므로 위턱 앞니가 먼저 상한다.
- 젖병 습관은 충치의 대표 원인이다.
- 젖니 충치도 통증과 영구치 배열 문제를 일으켜 치료가 필요하다.
- 우유를 물고 자는 습관은 충치를 예방하지 않고 일으킨다.
- 보호안경은 시야를 가리는 용도가 아니다.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기능은 없다.
- 보호안경은 시력을 교정하는 안경이 아니다.
- 의자 높이와는 관계가 없다.
- 심은 혈을 돌게 하고 정신 활동을 주관한다.
- 비는 음식을 소화해 영양을 운반하는 운화를 맡는다.
- 폐는 호흡을 주관하고 기를 아래로 내리는 숙강을 맡는다.
- 신은 정을 저장하고 성장·생식을 주관한다.
- 밀폐하면 연기가 쌓여 눈과 호흡기를 자극한다.
- 향을 피우면 연기와 화재 위험이 더 늘어난다.
- 바람이 뜸에 직접 닿으면 불씨가 날리거나 갑자기 뜨거워져 화상 위험이 있다.
- 시술 중인 뜸에 물을 뿌리면 시술이 망가지고 피부가 다칠 수 있다.
- 관절을 완전히 편 채 고정하면 관절이 굳고 불편해진다.
- 비틀린 자세는 척추와 관절에 부담을 준다.
- 발끝이 처지면 족저굴곡 구축(첨족)이 생긴다.
- 무릎을 계속 깊이 굽히면 굴곡 구축과 오금 압박이 생긴다.
- 혈장은 세포외액의 일부로 전체 체액 중 적은 부분이다.
- 간질액은 세포외액 중 가장 많지만 세포내액보다 적다.
- 림프액은 간질액이 림프관으로 모인 소량의 체액이다.
- 뇌척수액은 양이 아주 적은 특수한 세포외액이다.
- 불안은 호흡근을 이완시키지 않고 호흡을 얕고 빠르게 만든다.
- 숨이 찬 대상자에게 말을 많이 시키면 더 숨이 찬다.
- 안심시키는 것이 처방된 산소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 원인 질환 판단은 간호조무사의 업무가 아니다.
- 휴대전화를 기기 가까이 두면 작동에 간섭할 수 있다.
- 일반 가전제품은 정상적으로 써도 된다.
- 삽입 부위를 문지르면 상처와 기기 위치에 문제가 생긴다.
- 맥박이 느려지면 기기 이상일 수 있어 확인하고 알린다.
- 대장·직장 점막에 연속적으로 생기는 것은 궤양성 대장염이다.
- 감염성 장염과 달리 만성 면역성 염증 질환이다.
- 소화성 궤양은 위·십이지장 점막이 헌 질환으로 별개이다.
- 만성 경과로 재발과 호전을 반복한다.
- 음식과 우유는 약의 흡수를 크게 떨어뜨린다.
- 눕기 직전에 먹고 누우면 약이 식도에 머물러 식도염이 생긴다.
- 씹거나 부수면 입과 식도를 자극하므로 통째로 삼킨다.
- 칼슘제와 함께 먹으면 서로 결합해 흡수가 떨어진다.
- 혈뇨만 있는 것은 신증후군의 특징이 아니다.
- 신증후군은 탈수보다 부종이 문제가 된다.
- 다음·다뇨·다식은 당뇨병의 증상이다.
- 옆구리 통증과 결석은 요로결석의 특징이다.
-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양상이 아니다.
- 양쪽에 대칭적으로 오며 한쪽 마비는 뇌졸중에서 흔하다.
- 운동 마비가 주 증상이라 혼자 걸으면 낙상 위험이 크다.
- 며칠~몇 주에 걸쳐 진행할 수 있어 지속 관찰이 필요하다.
- 음식을 치우면 영양이 부족해지고 무시하는 쪽 훈련 기회도 사라진다.
- 저절로 나아지기를 기다리면 섭취 부족이 계속된다.
-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원인을 해결하지 못한다.
- 모두 떠먹이면 남은 기능과 자립심이 떨어진다.
- 간 질환의 신호가 아니라 임신에 따른 색소 변화이다.
- 대개 출산 뒤 옅어지므로 반드시 치료할 필요는 없다.
- 태아 이상과는 관계가 없다.
- 철분 부족과 관계없으며 철분제를 임의로 늘리지 않는다.
- 배 한가운데 허리띠는 충돌 시 자궁을 압박한다.
-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임부와 태아 모두 크게 다칠 수 있다.
- 어깨띠를 빼면 상체가 보호되지 않는다.
- 윗배에 걸치는 것도 자궁을 압박하는 위치이다.
- 자궁이 단단해지는 것은 수축이 잘된다는 뜻이다.
- 분만 2기는 태아가 나오는 시기로 이미 지났다.
- 자궁내번증은 자궁이 질 밖으로 뒤집혀 나오는 응급 상황이다.
- 양막 파열은 아기가 나오기 전에 일어나는 일이다.
- 혼자 빨리 걸으면 어지러워 넘어질 수 있다.
- 장시간 절대안정은 혈전과 회복 지연 위험을 높인다.
- 어지러울 때는 참지 말고 다시 앉거나 눕는다.
-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이 늘어나 자궁 수축을 방해한다.
- 말없이 몰래 떠나면 신뢰가 깨져 불안이 더 커진다.
- 면회를 줄이면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져 불안이 심해진다.
- 익숙한 인형·이불은 정서적 안정을 주므로 곁에 둘 수 있다.
- 울며 매달리는 것은 정상적인 분리 반응이므로 달래고 안심시킨다.
- 저절로 회복되는 질환이 아니다.
- 증상과 손상은 영아기부터 나타난다.
- 전염되는 질환이 아니다.
- 치료는 수술이 아니라 호르몬 약을 꾸준히 먹는 것이다.
- RSV는 공기주의 대상 감염이 아니다.
- 바이러스 감염이라 항생제로 예방되지 않는다.
- 엎드려 재우면 영아 돌연사 위험이 있다.
- 빠른 호흡은 악화 신호이며 이때 수유를 늘리면 흡인 위험이 크다.
- 노인은 이완기 혈압이 오히려 낮아져 맥압이 넓어진다.
- 나이가 들수록 고혈압은 더 흔해진다.
-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 측정이 중요하다.
- 노인 고혈압도 뇌졸중 예방을 위해 치료한다.
- 노인도 금연하면 심혈관 질환과 폐질환 위험이 줄어든다.
- 금단 증상은 잠시이고 흡연의 해가 훨씬 크다.
- 전자담배도 니코틴과 유해 물질이 있어 안전하지 않다.
- 흡연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금연의 효과를 얻을 수 없다.
- 목욕하기는 기본 ADL 항목이다.
- 옷 입고 벗기는 기본 ADL 항목이다.
- 화장실 이용은 기본 ADL 항목이다.
- 침대에서 의자로 옮기는 이동은 기본 ADL 항목이다.
- 몇 시간 안에 처치하면 되는 응급 환자는 긴급환자 다음 순서이다.
- 걸을 수 있는 가벼운 손상 환자는 비응급으로 나중에 이송한다.
- 이미 숨진 사람은 이송 순서가 가장 늦다.
- 다친 곳이 없는 사람은 이송이 아니라 대피 안내 대상이다.
- 피부 화상이 작아도 기도 손상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 쉰 목소리는 기도 부종의 신호이므로 지켜볼 일이 아니다.
- 얼굴 세척은 기도 확보와 보고보다 우선하지 않는다.
- 작은 피부 화상 처치보다 기도 문제가 우선이다.
- 핀셋을 깊이 넣으면 이물을 더 밀어 넣고 점막을 다치게 한다.
- 숨을 세게 들이쉬면 이물이 기도로 빨려 들어갈 수 있다.
- 안으로 밀어 넣으면 꺼내기 더 어려워진다.
- 콩은 물에 불어 더 커지므로 물을 넣지 않는다.
- 지각된 민감성: 자신이 그 병에 걸릴 가능성에 대한 믿음
- 지각된 심각성: 병에 걸렸을 때 결과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한 믿음
- 지각된 장애성: 비용·불편함 등 행동을 가로막는 요인
- 자기효능감: 그 행동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 반복의 원리: 여러 번 되풀이해 기억을 굳힌다
- 개별화의 원리: 학습자 각자의 능력·요구에 맞춘다
- 사회화의 원리: 집단 속 상호작용으로 협력·태도를 기른다
- 통합의 원리: 지식·태도·행동을 하나로 묶어 학습한다
- 견학: 학습자가 실제 현장에 가서 직접 관찰한다
- 시범: 교육자가 실제로 해 보이며 기술을 가르친다
- 캠페인: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같은 메시지를 반복 홍보한다
- 패널토의: 전문가 몇 명이 청중 앞에서 주제를 토의한다
- 규준지향평가: 집단 안에서의 상대적 위치·순위로 판단
- 성장참조평가: 처음에 비해 얼마나 나아졌는지로 판단
- 능력참조평가: 가진 능력을 얼마나 발휘했는지로 판단
- 진단평가: 교육 시작 전 준비 상태를 파악하는 평가
- 미국 뉴욕: 국제연합(UN) 본부 소재지
- 필리핀 마닐라: 서태평양 지역사무처 소재지
-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UNESCO) 본부 소재지
- 오스트리아 빈: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 소재지
- 고난도 심장 수술: 3차 의료기관의 전문 진료
- 장기이식 체계 구축: 고도 전문 의료 영역
- 첨단 영상장비 보급: 1차 보건의료의 접근성·저비용 원칙과 거리가 멂
- 위험분산의 원리: 보험료를 모아 위험을 나누는 사회보험의 원리
- 보험료 비례의 원리: 낸 보험료에 따라 급여가 달라지는 방식으로 공공부조와 무관
- 보편주의의 원리: 소득과 관계없이 전 국민에게 같은 급여를 주는 방식
- 조세만으로 운영: 국민보건서비스(NHS) 방식의 설명
- 본인부담금만으로 충당: 본인부담은 이용 억제·일부 분담 수단일 뿐
- 의료기관 출연금·민간 분담금: 건강보험 재원이 아님
- 순서 없이 자유 이용: 단계별 이용 원칙에 어긋남
- 제3차 기관 먼저 이용: 의뢰는 사전에 받아야 함
- 보건소: 의원과 함께 제1차 의료급여기관에 해당
- 감기도 의료급여 대상 질환임
- 사회복지사: 상담·사례관리·프로그램 운영
- 간호조무사: 방문간호 등에서 간호 보조 업무
- 물리치료사: 기능회복 훈련·운동치료
- 영양사: 식단 작성과 영양 관리
- 구루병·골연화증: 자외선 부족으로 비타민D가 모자랄 때 생김
- 비타민D 결핍증: 자외선이 늘면 오히려 줄어드는 방향
- 철결핍성 빈혈·갑상선기능저하증: 자외선과 직접 관련 없음
- 습도가 높을수록 천식이 준다: 곰팡이·진드기 증가로 오히려 악화
- 곰팡이는 피부에만 영향: 포자를 들이마셔 호흡기 증상 유발
- 환기 중단: 결로와 실내 오염을 더 키움
- 진드기는 습한 환경에서 잘 번식함
- 폭기조에 공기 주입: 호기성 처리인 활성오니법의 특징
- 호기성 미생물: 산소가 있어야 활동하므로 해당하지 않음
- 산소 공급량 증가: 혐기성 미생물의 활동을 오히려 방해함
- 활성오니법: 대표적인 호기성 처리 방식
- 손상성폐기물: 주사바늘·봉합바늘·수술용 칼날 등
- 일반의료폐기물: 혈액이 조금 묻은 탈지면·붕대·거즈 등
- 병리계폐기물: 검사에 쓴 배양액·배양용기·슬라이드 등
- 생물·화학폐기물: 폐백신·폐항암제·폐화학치료제
- 대치: 유해물질·공정·시설을 덜 해로운 것으로 바꿈
- 격리: 방호벽·원격조작 등으로 작업자와 유해인자를 떼어 놓음
- 개인보호구: 마스크 등 최후의 보호 수단
- 보건교육: 작업자의 인식과 행동을 바꾸는 관리
- 민감도: 질병이 있는 사람을 양성으로 판정하는 능력
- 신뢰도: 같은 검사를 반복했을 때 결과가 일치하는 정도
- 양성예측도: 양성 판정자 중 실제 환자의 비율
- 유병률: 특정 시점 인구 중 환자의 비율
- 치료법이 없는 질병: 일찍 찾아도 이득이 없음
- 고비용·침습적 검사: 다수 대상자에게 적용하기 어려움
- 드물고 중요성이 낮은 질병: 사업 효율이 낮음
- 재현성이 낮은 검사: 신뢰도가 떨어져 부적합
- 물·음식 매개: 콜레라·장티푸스 같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 매개곤충: 일본뇌염·말라리아
- 혈액 매개: B형간염·HIV
- 동물 교상: 공수병
- 고름 짜내기·소독약: 감염·흉터를 키울 수 있음
- 연고·반창고로 덮기: 습해져 회복을 늦춤
- 재접종·격리: 정상 반응이므로 필요 없음
- 선천성 기형: 임신 초기 풍진 감염의 결과
- 일본뇌염: 모기가 매개하는 별개의 감염병
- 류마티스열·급성 사구체신염: A군 연쇄상구균 감염 후 합병증
- 1~2가지: 위험요인 보유 단계로, 판정 기준에 못 미침
- 4가지 이상·5가지 모두: 기준을 지나치게 좁힌 것
- 판정 후에도 정기 검진으로 각 요인을 추적 관리함
- 절반 감소: 순재생산율 0.5 정도에 해당
- 두 배 증가: 순재생산율 2.0 정도에 해당
- 아이를 낳지 않음: 순재생산율 0을 뜻함
- 대체수준 2.0: 합계출산율 대체수준(약 2.1)과 혼동한 것
- 초기확장기: 사망률이 낮아지기 시작하고 출생률은 높아 인구 급증
- 후기확장기: 출생률·사망률이 모두 낮아지며 증가 둔화
- 저위정지기: 출생률·사망률이 모두 낮아 인구 정지
- 감퇴기: 출생률이 사망률보다 낮아 인구 감소
- 임신 중 흡수 안 됨: 오히려 흡수율이 높아짐
- 기형 유발로 제한: 권장량 철분 보충은 안전함
- 우유·녹차와 복용: 칼슘·탄닌이 흡수를 방해함
- 입덧 유무: 필요량 증가와 관계없음
- 스스로 뱉어낸다: 기도를 막으면 몇 분 안에 위급해짐
- 견과류 통째로 주기: 기도에 걸리기 쉬운 대표 음식
- 얼굴 가까이 베개·이불: 수면 중 질식 위험
- 단추형 건전지: 식도에 걸리면 조직 손상을 일으켜 응급 상황
- 주 30분: 권장량에 크게 못 미침
- 하루 150분·하루 3시간 고강도: 일반 성인 권고와 동떨어진 과도한 양
- 한 달 150분 저강도: 강도와 빈도 모두 부족함
- 외출 삼가기·누워 지내기: 고립과 무기력을 키움
- 가족과 연락 줄이기: 지지 체계를 약하게 함
- 잠들기 전 음주: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우울을 악화시킴
- 방문 전 기록 검토·목적 설정: 계획적 방문의 기본
- 자가관리 능력 강화: 가정방문의 핵심 목표
- 가족 자원·환경 고려: 실현 가능한 계획 수립
- 정확한 기록·보고: 지속적 관리와 책임의 근거
- 비밀 유지·다음 방문 확인: 위기 대응이 늦어짐
- 화제 바꾸기: 위험 신호를 무시하는 것
- 수면제 건네기: 업무 범위를 벗어나고 위험 수단을 제공함
- 훈계: 대상자가 마음을 닫게 만듦
- 고압증기멸균 후 재사용: 같은 환자라도 금지
- 소독제 침적 후 재사용: 금지 대상
- 환자 동의·원장 허가: 예외 사유가 아님
- 집행 종료 후 6년: 5년이 지나 결격이 아님
- 집행유예 기간 경과 후 3년: 2년이 지나 결격이 아님
- 선고유예 기간 종료: 유예기간 중일 때만 결격
- 벌금형: 금고 이상의 형이 아니므로 결격이 아님
- 본인 전액 부담: 법이 정한 비용 부담 주체가 아님
- 의료기관 부담: 의료기관은 협조 의무를 질 뿐
- 감염시킨 사람·사업주 부담: 법에 근거가 없음
- 전문의 단독 결정·무동의: 협의체 결정과 동의 절차 위반
- 보호의무자 요청만으로 시행: 협의체 결정이 필요함
- 병원장 동의만: 동의 주체는 본인 또는 보호의무자
- 간호사 판단 시행: 결정 권한이 없음
- 보건소장이 장관에게 직접: 시·도지사 단계를 건너뜀
- 질병관리청장 제출: 시행 결과 평가 주체가 아님
- 시·도지사가 시·군·구에 제출: 흐름이 거꾸로임
-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유: 법에 없는 절차
- 혈액원장이 작성·공개: 작성 주체가 아니며 공개 대상도 아님
- 본인 동의 시 채혈: 동의는 예외 사유가 아님
- 퇴직자 비밀 의무 없음: 종사했던 사람도 누설 금지
- 누구나 열람 게시: 개인 비밀 보호에 어긋남
- 회복기 정상 반응으로 여기고 기록만 하면 처치가 늦어진다.
- 수술 직후에는 금식 지시가 있을 수 있어 물을 임의로 주지 않는다.
- 다음 순회까지 기다리는 것은 응급 징후를 방치하는 것이다.
- 팔을 주무르는 것으로는 맥박 약화의 원인을 해결할 수 없다.
- 같은 귀에서 반복해도 귀지로 인한 오차는 그대로 남는다.
- 탐침을 깊이 밀면 외이도와 고막을 다칠 수 있다.
- 면봉으로 파내면 외이도가 상하거나 귀지가 더 밀려 들어갈 수 있다.
- 탐침 덮개는 감염 예방을 위해 매번 새것을 끼운다.
- 맥박산소측정기는 산소포화도와 맥박을 재는 기기로 혈압을 대신하지 못한다.
- 화상 부위를 커프로 압박하면 손상과 통증이 커진다.
- 혈압은 꼭 필요한 활력징후이므로 임의로 생략하지 않는다.
- 드레싱을 임의로 풀면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 가운을 입고 복도로 나가면 병원 환경이 오염된다.
- 사용한 가운을 걸어 두고 다시 입으면 착용자가 오염된다.
- 오염된 장갑으로 잡은 문손잡이는 전파 매개가 된다.
- 보호구를 입은 채 다른 대상자를 돌보면 교차감염이 생긴다.
- 공기주의는 결핵·홍역·수두처럼 공기로 퍼지는 감염에 적용한다.
- 식사를 함께 하거나 식기를 같이 써서 전파되지는 않는다.
- 혈액매개감염은 1인실 격리 대상이 아니다.
- 면도기·칫솔 공유는 혈액 노출 위험이 있어 피한다.
- 음료병에 담으면 다른 사람이 잘못 마시는 사고가 날 수 있다.
- 눈대중 희석은 농도가 맞지 않아 효과가 없거나 독성이 생긴다.
- 오래된 희석액은 소독력이 떨어진다.
- 서로 다른 소독제를 섞으면 유독가스가 생기거나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
- 젖은 마스크를 계속 쓰면 균이 통과하기 쉬워진다.
- 뒤집어 쓰면 오염된 겉면이 얼굴에 닿는다.
- 한 번 쓴 마스크를 말려 다시 쓰지 않는다.
- 턱에 걸쳤던 마스크는 오염되어 다시 올려 쓰지 않는다.
- 씻은 손으로 바로 잠그면 손이 다시 오염된다.
- 손등도 손위생 범위에 들어가므로 수도꼭지에 대지 않는다.
- 물을 틀어 두고 나가는 것은 낭비이자 주변 오염 원인이다.
- 가운에 손을 닦으면 손이 가운의 균에 오염된다.
- 입으로 빠르게 들이쉬면 호흡이 더 얕고 빨라진다.
- 숨을 오래 참으면 숨참이 오히려 심해진다.
- 내쉬는 시간이 짧으면 폐에 공기가 남는다.
- 세게 한 번에 내뱉으면 기도가 일찍 좁아진다.
- 쉬지 않고 연속 흡인하면 저산소증이 생긴다.
- 한 번에 오래 흡인해도 저산소증 위험이 커진다.
- 흡인압을 높이면 기도 점막이 손상되고 출혈이 생긴다.
- 음압은 카테터를 빼면서 걸어 점막 손상을 줄인다.
- 식후 바로 눕히면 역류와 흡인 위험이 높아진다.
- 남은 음식을 물로 넘기게 하면 사레들 수 있다.
- 입안 확인 없이 양치만 맡기면 마비된 쪽 잔여물을 놓친다.
- 음식이 남는 쪽은 마비된 오른쪽이다.
- 연고를 임의로 바르는 것은 처방 없는 투약이다.
- 밀폐하면 습기가 차 피부 손상과 감염이 악화된다.
- 영양 중단은 간호조무사가 정할 일이 아니다.
- 이상 징후는 미루지 않고 바로 알린다.
- 부종 관찰과 수분 제한은 섭취가 더 많을 때의 대응이다.
- 불균형이 며칠째 이어지면 정상 변동으로 볼 수 없다.
- 화장실 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근거 없는 행위이다.
- 배설이 많은 것을 좋은 상태로 단정하면 탈수를 놓친다.
- 배출구를 열어 두면 균이 들어가고 소변이 샌다.
- 수돗물로 헹구면 배출구가 오히려 오염된다.
- 배출구가 용기에 닿으면 오염되므로 닿지 않게 한다.
- 손가락으로 막으면 배출구가 손의 균에 오염된다.
- 변 덩어리 속에 들어가면 흡수가 안 되어 효과가 없다.
- 항문 입구에 걸치면 좌약이 빠져나온다.
- 피부에 바르면 직장에서 작용하지 못한다.
- 좌약을 잘라 나누어 넣지 않는다.
- 강한 반창고를 겹치면 뗄 때 피부 손상이 크다.
- 복부를 꽉 조이면 호흡과 순환이 방해된다.
- 같은 자리에 반복해 붙이면 피부가 상한다.
- 비닐로 밀폐하면 습기가 차 상처가 악화된다.
- 저녁까지 두면 그동안 피부가 계속 눌린다.
- 느슨한 시트는 주름이 생겨 압박과 마찰을 늘린다.
- 덮어 두어도 부스러기의 압박은 그대로 남는다.
-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다른 부위에 욕창이 생긴다.
- 핀을 돌리면 조직이 손상되고 균이 들어간다.
- 밀폐하면 진물이 고여 감염이 악화된다.
- 누런 진물은 정상 반응으로 볼 수 없다.
- 견인 추는 지시 없이 내리지 않는다.
- 차가운 로션을 바로 부으면 불쾌감과 근육 긴장을 일으킨다.
- 알코올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 마른 손으로 세게 문지르면 피부가 쓸려 상한다.
- 붉어진 뼈 돌출 부위는 세게 문지르지 않는다.
- 세게 문지르면 점막이 벗겨지고 출혈이 생긴다.
- 과산화수소 원액은 점막을 자극하므로 희석해서 쓴다.
- 이상 소견을 기록하지 않으면 변화를 추적할 수 없다.
- 금식은 간호조무사가 정할 일이 아니다.
- 바짝 당겨 묶으면 두피가 당기고 통증이 생긴다.
- 머리핀을 꽂고 누우면 두피가 눌려 상처가 난다.
- 머리카락은 대상자 동의 없이 자르지 않는다.
- 두피 쪽부터 힘주어 빗으면 머리카락이 뽑히고 아프다.
- 머리 쪽을 약간 높이면 뇌압 상승을 줄일 수 있다.
- 목이 꺾이면 정맥 흐름이 막혀 뇌압이 오른다.
- 머리와 몸통을 함께 돌리면 목이 비틀리지 않는다.
- 체위 변경 뒤 의식·동공 관찰은 악화를 조기에 찾는 데 필요하다.
- 침상 안정만 하면 뼈 손실이 더 빨라진다.
- 강한 점프는 충격으로 골절 위험이 있다.
- 허리를 굽혀 무거운 것을 들면 척추 압박골절이 생길 수 있다.
- 상체를 깊이 숙이는 동작도 척추에 부담을 준다.
- 앞쪽에 걸터앉으면 앞으로 미끄러져 낙상할 수 있다.
- 발을 끌면 발이 바퀴에 걸리거나 다친다.
- 끈으로 묶는 것은 처방 없는 신체보호대 사용이다.
- 베개로 몸을 앞으로 밀면 미끄러질 위험이 커진다.
- 혼자 다니게 두면 어지러워 넘어질 수 있다.
- 물을 임의로 제한하면 탈수가 올 수 있다.
- 보호대는 처방과 동의 없이 쓰지 않는다.
- 조명을 모두 끄면 밤에 넘어질 위험이 커진다.
- 간호조무사 이름만 적는 것은 기준에 맞지 않는다.
- 보호대는 최소한의 시간만 쓰고 사유가 없어지면 중단한다.
- 비용은 동의서 필수 기재 사항이 아니다.
- 부작용 면책 문구는 기준에 없는 내용이다.
- 손상 직후 온찜질은 붓기와 출혈을 악화시킨다.
- 급성기 이후에도 냉찜질만 하면 회복이 더디다.
- 부은 부위를 주무르면 손상이 커진다.
- 급성기에 온찜질을 섞으면 붓기가 다시 심해진다.
- 침만 담긴 검체는 검사에 적합하지 않다.
- 다른 액체를 섞으면 검체가 희석되고 오염된다.
- 침을 모아도 가래 검체가 되지 않는다.
- 용기 안쪽을 닦으면 용기가 오염된다.
- 누워만 지내면 일상 활동 중 변화를 확인할 수 없다.
- 기기와 전극이 젖으면 고장이나 기록 오류가 생긴다.
- 기억에만 의존하면 시각이 정확하지 않다.
- 전극을 떼면 그동안의 기록이 끊긴다.
- 혼자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크다.
- 난간을 내리면 침대에서 떨어질 수 있다.
- 투약 뒤에는 이동 침대로 수술실에 간다.
- 세수로 약 기운이 사라지지 않으며 걷게 하면 위험하다.
- 맥박 확인으로 압박을 늦추면 소생률이 떨어진다.
- 패드는 계속 붙여 두어야 다음 분석과 충격이 가능하다.
- 기다리는 동안 혈액순환이 멈춘다.
- 기기는 2분마다 스스로 리듬을 다시 분석한다.
- 말없이 나가면 사고가 나도 대처할 수 없다.
- 보호자 동의만으로는 외박을 허용할 수 없다.
- 출입 시각을 기록하지 않으면 대상자 관리가 끊긴다.
- 외박을 위해 퇴원 수속을 할 필요는 없다.
- 반영은 대상자가 표현한 감정이나 내용을 되돌려 주는 것이다.
- 명료화는 모호한 말을 분명히 하려고 되묻는 것이다.
- 요약은 나눈 대화의 핵심을 정리해 말하는 것이다.
- 직면은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짚어 주는 것이다.
- 내려다보며 전문용어를 쓰면 위압감을 주고 이해를 못 한다.
- 아동도 자기 처치에 대해 설명을 들어야 한다.
- 아프지 않다고 거짓말하면 신뢰가 깨진다.
-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신뢰를 잃게 한다.
- 부정은 '그럴 리 없다'며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단계이다.
- 협상은 생명 연장을 위해 조건을 거는 단계이다.
- 우울은 상실을 느끼며 슬퍼하고 말이 줄어드는 단계이다.
- 수용은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단계이다.
의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에게 지인이 자신이 파는 영양제를 내원 환자들에게 권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원장에게 알리지 않고 대기실 탁자에 제품 안내지를 놓아 둔다.
효과가 좋은 제품이라면 진료를 마친 환자에게만 조용히 권해 본다.
자주 오는 환자 중 관심을 보이는 사람에게만 연락처를 건넨다.
환자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조건이라면 제품을 소개해도 무방하다.
환자에게 상품을 권하는 일은 직업윤리에 어긋나므로 정중히 거절한다.
간호조무사가 환자에게 특정 상품을 권하는 것은 개인 이익과 환자 이익이 부딪치는 이해상충 행위이므로 정중히 거절한다.
환자는 의료인 쪽의 권유를 진료의 일부로 믿기 쉬워 판단에 부당한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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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실에 입원한 김OO 대상자에게 회음부 간호를 하려고 한다. 병실 환경 관리로 가장 옳은 것은?
커튼이나 스크린을 쳐서 대상자의 몸이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한다.
처치 시간을 줄이기 위해 가림막 설치를 생략하고 곧바로 시작한다.
다른 대상자의 면회객이 있어도 개의치 않고 이불을 걷은 채 진행한다.
같은 병실 대상자끼리는 서로 이해하므로 가림 없이 신속하게 진행한다.
냄새가 퍼지지 않도록 병실 문을 활짝 열어 복도 쪽 환기부터 한다.
신체가 노출되는 처치 전에는 커튼이나 스크린을 쳐서 대상자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사생활 보호는 환자 권리이며 노출이 줄면 대상자의 수치심과 긴장도 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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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장에서 흡수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혈액을 간으로 운반하는 혈관은?
하대정맥
간정맥
간동맥
간문맥
복강동맥
위·장·비장에서 나온 정맥혈은 간문맥으로 모여 간으로 들어가므로 흡수된 영양소가 먼저 간에서 처리된다.
간은 간문맥의 영양소 혈액과 간동맥의 산소 혈액을 함께 받는 이중 혈액 공급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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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남성보다 방광염 같은 요로감염에 더 잘 걸리는 해부학적 이유로 옳은 것은?
신장이 남성보다 낮게 있어서 소변이 거꾸로 흐르기 쉽다.
요관이 남성보다 굵어 세균이 신장까지 바로 올라가기 쉽다.
요도가 짧고 항문과 가까워 세균이 방광으로 올라가기 쉽다.
방광이 남성보다 커서 소변이 고여 있는 시간이 훨씬 길다.
요도가 남성보다 길어서 소변이 오래 머물며 세균이 자란다.
여성의 요도는 남성보다 훨씬 짧고 질·항문과 가까워 장내 세균이 방광으로 올라가기 쉽다.
그래서 배변 뒤에는 앞에서 뒤로 닦도록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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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보다 성인의 뼈 개수가 더 적은 이유로 옳은 것은?
자라면서 여러 개의 뼈가 서로 붙어 하나의 뼈로 합쳐지기 때문이다.
성장기에 쓰이지 않는 뼈가 흡수되어 근육 조직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성인이 되면 일부 뼈가 연골로 바뀌어 뼈로 세지 않기 때문이다.
사춘기가 지나면 골수가 사라지면서 뼈의 수도 함께 줄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며 칼슘이 빠져나가 작은 뼈들이 녹아 없어지기 때문이다.
신생아의 뼈 일부는 연골로 이어진 여러 조각인데, 자라면서 골화가 진행되어 서로 붙어 하나로 합쳐지므로 성인의 뼈 수가 더 적다.
여러 척추뼈가 붙어 하나가 되는 엉치뼈와 세 뼈가 합쳐지는 볼기뼈가 대표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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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증상으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진통제를 정해진 양보다 많이 복용한 대상자에게 특히 우려되는 부작용은?
간세포 손상으로 인한 간 기능 장애
갑상샘 기능 저하로 인한 전신 부종
인슐린 분비 증가로 인한 저혈당
위 점막 손상으로 인한 대량 위출혈
속귀 신경 손상으로 인한 청력 저하
아세트아미노펜은 정해진 양을 넘겨 먹으면 간 손상이 생길 수 있어 하루 최대 복용량을 지켜야 한다.
여러 감기약에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 중복 복용이 되기 쉽고 음주는 간 손상 위험을 더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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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간호사의 지도 아래 김OO 대상자의 경구약 투여를 돕고 있다. 투약 기록에 대한 행동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가 약을 실제로 삼킨 것을 확인한 뒤에 투약 사실을 기록한다.
바쁜 시간대에는 약을 준비하면서 미리 투약 완료로 기록해 둔다.
다른 근무자가 준 약도 확인 없이 자신이 투여한 것으로 기록한다.
근무가 끝날 때 그날 준 약을 떠올려 한꺼번에 모아 기록한다.
대상자가 약을 거부해도 이미 준비한 약은 투여한 것으로 적는다.
투약 기록은 실제로 투여한 뒤에 하며 투여 전에 미리 기록하지 않는다.
미리 기록하면 투여가 취소되거나 거부되었을 때 기록과 사실이 달라져 중복 투여 같은 사고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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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속 철의 형태와 흡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철분 식품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철의 흡수가 크게 늘어난다.
철은 형태와 관계없이 섭취한 양의 대부분이 몸에 흡수된다.
육류·생선의 헴철은 채소·곡류의 비헴철보다 흡수율이 높다.
시금치 같은 채소의 비헴철이 육류의 헴철보다 더 잘 흡수된다.
식사 때 진한 녹차를 곁들이면 철의 흡수가 더욱 촉진된다.
육류·생선에 든 헴철은 채소·곡류에 든 비헴철보다 흡수율이 높다.
비헴철은 비타민 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나아지고, 철은 전체적으로 섭취량의 일부만 흡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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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를 받으며 오심이 심해 식사를 거의 못 하는 김OO 대상자의 식사를 도울 때 가장 적절한 것은?
열량을 보충하도록 기름진 음식을 한 번에 많이 먹게 한다.
식사를 마치면 곧바로 눕혀 위가 편안히 쉬도록 해 준다.
오심이 있어도 정해진 식사량은 남김없이 먹도록 권한다.
냄새가 적은 차가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도록 돕는다.
입맛을 돋우기 위해 향이 강하고 뜨거운 음식을 먼저 준다.
오심이 심할 때는 냄새가 적고 차가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도록 돕는다.
뜨거운 음식과 강한 냄새는 오심을 자극하므로 식사 환경의 냄새도 줄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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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된 아이가 잠들 때마다 우유병을 물고 잔다는 보호자에게 설명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아래턱 어금니에만 충치가 생기므로 앞니는 걱정하지 않는다.
잇몸 염증인 치주염만 일으키고 충치와는 관계가 없는 습관이다.
젖니는 곧 빠질 이이므로 충치가 생겨도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위턱 앞니부터 충치가 많이 생기는 젖병우식증의 원인이 된다.
우유가 치아를 단단하게 하므로 물고 자면 충치 예방에 좋다.
잠들 때 젖병을 물리면 당분이 입안에 오래 머물러 위턱 앞니부터 충치가 번지는 젖병우식증이 생긴다.
잠자는 동안에는 침 분비가 줄어 세균이 만든 산이 씻겨 나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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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진료를 받는 대상자에게 보호안경을 씌우는 주된 목적은?
마스크 대신 튀는 침방울이 입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대상자의 시력을 교정해 진료 설명 자료를 잘 보게 하기 위해
진료 의자의 등받이 높이를 맞추는 기준선으로 쓰기 위해
튀는 물이나 약액, 떨어지는 기구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대상자가 치료 과정을 보지 못하게 하여 불안을 줄이기 위해
진료 중에는 물·약액·치아 파편이 튀거나 기구가 떨어질 수 있어 대상자에게도 보호안경을 씌워 눈을 보호한다.
특히 산성 약제나 날카로운 기구가 얼굴 위로 오가는 진료에서 눈 손상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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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 혈(血)을 저장하고 기의 흐름을 막힘없이 원활하게 하는 기능을 하는 장(臟)은?
폐(肺)
간(肝)
심(心)
비(脾)
신(腎)
한의학에서 간(肝)은 혈을 저장하는 장혈(藏血)과 기를 고루 퍼지게 하는 소설(疏泄) 기능을 한다.
간의 기능이 막히면 감정이 울적하고 옆구리가 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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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 시술을 보조할 때 시술실 환경 관리로 옳은 것은?
연기 냄새를 덮기 위해 시술실에 향을 피운다.
열이 고루 퍼지게 선풍기 바람을 뜸 쪽으로 보낸다.
연기가 차지 않도록 환기에 신경 쓴다.
연기를 줄이려고 타는 뜸에 물을 뿌리며 진행한다.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창문을 닫아 밀폐한다.
뜸을 태우면 연기가 생기므로 시술 중에는 환기에 신경 써 연기가 차지 않게 한다.
연기는 대상자와 보조자의 눈·기도를 자극하고 화재 감지기를 울리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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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누워 지내는 김OO 대상자의 체위를 잡아 줄 때 정상 신체선열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무릎 아래에 높은 베개를 계속 받쳐 무릎을 깊이 굽혀 둔다.
관절을 모두 완전히 편 상태로 고정해 전혀 움직이지 않게 한다.
대상자가 편하다고 하면 몸이 한쪽으로 비틀린 자세도 그대로 둔다.
발끝이 아래로 처지도록 발판 없이 무거운 이불을 덮어 둔다.
관절을 약간 굽힌 기능적 자세를 취하고 몸이 곧게 정렬되게 한다.
관절을 약간 굽힌 기능적 자세로 두고 머리·몸통·다리가 곧게 정렬되도록 하면 구축과 불편을 줄일 수 있다.
바른 정렬은 근육과 관절에 무리를 덜어 주고 호흡과 순환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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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성인의 몸에서 가장 많은 양의 체액이 들어 있는 곳은?
세포 안(세포내액)
혈관 속(혈장)
림프관 속(림프액)
뇌와 척수 주변(뇌척수액)
조직 사이(간질액)
성인 체액의 약 2/3는 세포내액이고 나머지 약 1/3이 세포외액이다.
세포외액은 다시 간질액과 혈장으로 나뉘며 혈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가장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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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질환이 있는 김OO 대상자가 숨이 차 불안해하자 간호조무사가 곁에 머물며 차분한 목소리로 안심시켰다. 이 간호의 주된 목적으로 옳은 것은?
곁에서 안정시키면 처방된 산소 투여가 필요 없어지기 때문에
호흡곤란을 일으킨 원인 질환을 간호조무사가 판단하려고
불안할 때 호흡근이 이완되어 숨이 저절로 깊어지기 때문에
불안을 덜어 산소 요구량과 호흡수가 더 늘어나지 않게 하려고
대화를 많이 하게 해 폐활량을 늘리는 호흡 운동을 시키려고
불안은 호흡을 더 빠르게 하고 산소 요구량을 늘리므로 곁에 머물며 안심시키는 것은 호흡곤란을 덜어 준다.
차분한 태도와 짧은 말로 대상자가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게 배려하고 변화는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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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조율기를 삽입하고 퇴원하는 김OO 대상자에게 안내할 생활 관리로 옳은 것은?
맥박이 평소보다 느려져도 기기가 알아서 조절하므로 확인하지 않는다.
휴대전화는 늘 기기와 가까운 쪽 가슴 주머니에 넣어 지니고 다닌다.
텔레비전·전자레인지 같은 가전제품은 앞으로 평생 쓰지 않도록 한다.
휴대전화는 기기 반대쪽 귀로 받고 MRI 검사 전에는 의료진에게 알린다.
기기를 넣은 부위를 자주 세게 문질러 피부가 기기에 익숙해지게 한다.
휴대전화는 기기와 거리를 두어 반대쪽 귀로 쓰고, MRI처럼 강한 자기장 검사는 반드시 의료진에게 미리 알린다.
일상 가전은 정상 사용이 가능하며, 맥박을 스스로 재어 설정값보다 느리거나 어지러우면 진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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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을 진단받은 김OO 대상자에게 질환의 특징을 설명할 때 옳은 내용은?
대장과 직장의 점막에만 국한되어 연속적으로 퍼지는 장질환이다.
입부터 항문까지 소화관 어디에나 생길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이다.
세균에 오염된 음식을 먹어서 생기는 급성 감염성 설사 질환이다.
위산이 지나치게 분비되어 위 점막이 헐어 생기는 소화성 궤양이다.
한 번 치료하면 재발 없이 완치되는 일시적인 장염의 한 종류이다.
크론병은 입부터 항문까지 소화관 어디에나 생길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으로 복통·설사·체중감소가 흔하다.
병변이 군데군데 건너뛰며 장벽 전층을 침범하고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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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으로 알렌드론산(비스포스포네이트) 정제를 처방받은 김OO 노인이 약 먹는 방법을 묻는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아침 공복에 물 한 컵과 함께 삼키고 30분 동안 눕지 않는다.
흡수를 높이기 위해 칼슘제와 한꺼번에 같이 먹도록 한다.
잠들기 직전에 먹고 바로 누워 약이 위에 오래 머물게 한다.
위를 보호하도록 아침 식사 뒤에 우유 한 컵과 함께 먹는다.
삼키기 쉽게 알약을 씹어 부순 뒤 주스에 섞어 마시도록 한다.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아침 공복에 물 한 컵과 함께 삼키고 복용 뒤 30분 동안 눕지 않아야 흡수가 잘되고 식도 자극을 막는다.
복용 뒤 30분은 음식·다른 약·물 외 음료도 피하며, 가슴 쓰림이나 삼킴 통증이 생기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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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증후군의 특징적인 증상으로 옳은 것은?
옆구리 통증과 함께 나오는 요로 결석
부종 없이 붉은 소변만 계속 보이는 혈뇨
심한 단백뇨와 저알부민혈증, 전신 부종
혈당이 오르며 생기는 다음·다뇨·다식
소변량이 크게 늘어서 생기는 심한 탈수
신증후군은 사구체에서 단백질이 새어 나가 심한 단백뇨와 저알부민혈증, 전신 부종이 생기는 질환이다.
혈액 속 알부민이 줄어 수분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가므로 눈 주위와 다리 부종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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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앓은 뒤 길랭-바레 증후군으로 입원한 김OO 대상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근력 약화는 하루 안에 저절로 회복되므로 따로 관찰하지 않는다.
근력 약화가 다리에서 위로 올라오므로 호흡근 마비가 오는지 살핀다.
근력 약화가 머리에서 시작해 발끝 쪽으로 내려가는 것이 특징이다.
몸의 한쪽 팔다리에만 갑자기 마비가 생기는 것이 특징인 질환이다.
운동 기능은 정상이고 감각 이상만 생기므로 혼자 걷기를 격려한다.
길랭-바레 증후군은 다리에서 시작해 위로 올라가는 근력 약화가 특징이며 호흡근 마비가 올 수 있어 호흡을 잘 살핀다.
숨이 차거나 말소리가 약해지고 삼키기 어려워하면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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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뒤 왼쪽 공간을 무시하는 김OO 대상자가 식판 오른쪽 음식만 먹고 왼쪽 음식은 그대로 남긴다. 간호조무사의 도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 대신 간호조무사가 모든 음식을 떠서 먹여 준다.
남기는 왼쪽 음식은 치워서 식판을 단순하게 정리해 준다.
왼쪽 음식이 남으면 다음 끼니부터 식사량을 줄여 차린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지므로 따로 돕지 않고 지켜본다.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 식판 전체를 보도록 말로 안내한다.
편측무시 대상자에게는 고개를 무시하는 쪽으로 돌려 식판 전체를 보도록 안내해 남은 음식을 알아차리게 한다.
스스로 먹는 능력은 살리면서 무시하는 쪽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것이 재활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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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배에 생긴 갈색 선과 얼굴의 기미를 걱정하는 임부에게 설명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간 기능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이므로 바로 검사를 받는다.
철분이 부족해 생기므로 철분제를 평소의 두 배로 먹게 한다.
한번 생기면 영구히 남아 출산 뒤에도 꼭 치료를 받아야 한다.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정상 변화로 출산 뒤 점차 옅어진다.
태아에게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나는 경고 증상으로 보아야 한다.
배의 흑선(임신선)과 얼굴의 기미는 임신 호르몬으로 색소가 늘어 생기는 정상 변화로 출산 뒤 대부분 옅어진다.
햇볕에 많이 노출되면 기미가 진해질 수 있어 자외선 차단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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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운전해 산전 진찰을 받으러 오는 임신 28주 김OO 임부에게 안전벨트 착용법을 안내할 때 옳은 것은?
어깨띠는 겨드랑이 아래로 빼고 허리띠만 배 위에 걸쳐서 맨다.
허리띠는 배 아래 골반에 걸치고 어깨띠는 가슴 사이로 지나게 맨다.
배가 눌릴 수 있으므로 임신 중에는 안전벨트를 매지 않도록 한다.
허리띠는 갈비뼈 바로 아래 윗배에 걸쳐 배가 흔들리지 않게 맨다.
허리띠는 배의 가장 볼록한 한가운데에 걸쳐 단단히 조여 맨다.
임부는 허리띠를 배 아래 골반에 걸치고 어깨띠는 가슴 사이와 배 옆으로 지나게 해 항상 착용한다.
배 위로 벨트가 지나가면 충돌 때 자궁이 직접 눌려 태반 손상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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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난 뒤 질 밖으로 나온 탯줄이 더 길게 내려오고 자궁이 둥글고 단단해지며 피가 갑자기 조금 흘러나왔다. 이 변화가 뜻하는 것은?
양막이 찢어져 양수가 새는 조기양막파열이다.
자궁이 수축하지 않아 생기는 산후출혈 위기이다.
태반이 자궁벽에서 떨어지고 있다는 징후이다.
자궁이 뒤집혀 나오는 자궁내번증의 증상이다.
남은 태아가 나오기 시작하는 분만 2기 신호이다.
탯줄이 더 내려오고, 자궁이 둥글고 단단해지며, 피가 갑자기 조금 나오는 것은 태반 박리 징후이다.
분만 3기에 이런 징후가 보이면 곧 태반이 만출되므로 산모 상태를 관찰하며 의료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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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분만 6시간 뒤 처음으로 화장실에 가려는 김OO 산모를 도울 때 가장 적절한 것은?
회복이 빨라지도록 혼자 빠르게 걸어서 다녀오도록 격려한다.
어지럽더라도 참고 걸어야 회복이 빠르다고 설명하며 걷게 한다.
침대 가장자리에 잠시 앉아 어지럼이 없는지 본 뒤 부축해 걷는다.
출혈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 이상 침상에서 절대안정하게 한다.
소변을 참았다가 다음 날 아침에 처음 걸어서 가도록 안내한다.
분만 뒤 첫 보행은 기립성 저혈압으로 쓰러질 수 있어 침대에 잠시 앉았다가 부축을 받아 천천히 걷는다.
조기 보행은 회복과 배뇨를 돕지만 첫 보행만큼은 반드시 곁에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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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한 3세 김OO 아동이 엄마가 집에 가려고 하면 울며 매달린다. 분리불안을 줄이기 위한 간호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아동이 잠든 사이에 보호자가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병실을 떠나도록 한다.
집에서 가져온 물건은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병실에 하나도 두지 않게 한다.
보호자가 되도록 곁에 머물게 하고 집에서 쓰던 인형이나 이불을 가져오게 한다.
울며 매달리는 것은 나쁜 버릇이므로 반응하지 말고 혼자 그칠 때까지 둔다.
보호자를 보면 더 울게 되므로 입원 기간에는 면회를 되도록 줄이게 한다.
입원 아동의 분리불안은 보호자가 곁에 머물고 집에서 쓰던 익숙한 물건을 두면 크게 줄어든다.
보호자가 자리를 비울 때는 아동에게 미리 알리고 돌아올 때를 약속해 지키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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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선별검사로 선천성 갑상샘기능저하증을 일찍 찾아 치료해야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다른 신생아에게 전염되는 것을 막고 격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치료가 늦어지면 성장 장애와 지적장애가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의 수술로 완치할 수 있는 시기가 신생아기뿐이기 때문이다.
성인이 된 뒤에만 증상이 나타나므로 미리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연 회복되는 질환이지만 부모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선천성 갑상샘기능저하증은 일찍 갑상샘호르몬을 보충하지 않으면 성장 장애와 지적장애가 남을 수 있다.
신생아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선별검사로 찾아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정상 발달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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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의한 세기관지염으로 입원한 영아의 간호로 옳은 것은?
세균 감염이므로 형제에게 항생제를 미리 먹여 전파를 막도록 한다.
쌕쌕거림과 숨쉬기 힘든 모습을 살피고 손위생과 접촉주의를 지킨다.
콧물이 많아도 코 흡인은 하지 않고 엎드린 자세로 재우도록 한다.
숨이 빨라져도 영아에게는 흔하므로 수유량을 평소보다 늘린다.
공기로 퍼지는 감염이므로 음압 격리실에 두고 모두 N95를 쓴다.
RSV 세기관지염 영아는 쌕쌕거림·호흡곤란을 잘 살피고, 손과 물건을 통해 퍼지므로 손위생과 접촉주의를 지킨다.
코가 막히면 수유와 호흡이 힘들어 분비물을 제거해 주며, 호흡이 빨라지거나 늑골 사이가 들어가면 즉시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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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고혈압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노화로 혈압이 저절로 낮아져 고혈압은 거의 생기지 않는다.
혈압이 높을수록 뇌로 가는 혈류가 좋아 치료하지 않는다.
혈관 탄력이 줄어 수축기 혈압만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두통 같은 증상이 뚜렷해 노인 고혈압은 쉽게 발견된다.
나이가 들수록 이완기 혈압이 주로 올라 맥압이 좁아진다.
노인은 동맥이 굳어 혈관 탄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수축기 혈압만 높은 고혈압이 흔하다.
노인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기립성 저혈압도 잘 생겨 일어설 때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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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담배 끊어서 뭐 하겠냐'고 말하는 70세 흡연 노인에게 해 줄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노인은 금연해도 건강 효과가 없으므로 지금 양만 유지하면 된다.
나이가 많아도 금연하면 폐 기능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루 개비 수를 줄이기만 해도 금연과 똑같은 효과를 얻게 된다.
전자담배로 바꾸면 건강 피해가 전혀 없으므로 바꾸도록 권한다.
갑자기 끊으면 금단 증상이 흡연보다 더 해로우므로 그냥 피운다.
금연은 나이와 관계없이 언제 시작해도 폐 기능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금단 증상은 일시적이며 보건소 금연클리닉 같은 도움을 받으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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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기본 일상생활수행능력(ADL)을 평가하는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혼자 목욕하기
화장실 이용하기
돈 계산하고 관리하기
침대에서 의자로 옮겨 앉기
스스로 옷 입고 벗기
기본 일상생활수행능력(ADL)은 목욕·옷 입기·화장실 이용·이동·식사 같은 몸 돌봄 활동을 혼자 할 수 있는지 본다.
돈 관리·장보기·전화 사용처럼 사회생활에 필요한 활동은 도구적 일상생활수행능력(IADL)으로 따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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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에서 중증도 분류를 마친 여러 사상자를 이송할 때 가장 먼저 이송하는 대상은?
몇 시간 안에 처치하면 되는 응급 환자
다친 곳이 없어 대피 안내만 하면 되는 사람
생명이 위급해 즉시 처치해야 하는 긴급 환자
걸을 수 있고 손상이 가벼운 비응급 환자
이미 숨졌거나 살릴 가능성이 없는 환자
재난 현장 사상자는 긴급환자, 응급환자, 비응급환자, 사망자 순서로 이송하므로 생명이 위급해 즉시 처치가 필요한 환자가 가장 먼저이다.
사상자는 상태에 따라 사망·긴급·응급·비응급의 4단계로 분류하고 상태가 바뀌면 다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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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김OO 씨는 코와 입 주위에 그을음이 묻어 있고 코털이 탔으며 목소리가 쉬어 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행동은?
얼굴의 그을음부터 비누로 깨끗이 씻겨 피부 상태를 확인해 둔다.
팔에 생긴 작은 화상을 먼저 처치하고 경과를 천천히 지켜본다.
쉰 목소리는 연기 때문이므로 따뜻한 차를 마시고 쉬도록 권한다.
피부에 큰 화상이 없으므로 물을 마시게 한 뒤 집으로 돌려보낸다.
기도 화상을 의심해 호흡 상태를 살피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
얼굴 그을음·코털 탄 흔적·쉰 목소리는 기도 화상의 징후로 기도가 부어 막힐 수 있어 즉시 보고한다.
처음에는 숨쉬기가 괜찮아 보여도 몇 시간 안에 기도 부종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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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이가 콩 한 알을 한쪽 콧구멍에 넣었다며 보호자가 데려왔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코로 숨을 세게 들이쉬게 해서 콩이 목 뒤로 넘어가도록 한다.
반대쪽 콧구멍을 막고 코를 풀게 하며 안 나오면 진료를 받게 한다.
콧속에 물을 부어 콩이 불어서 저절로 빠져나오기를 기다린다.
면봉으로 콩을 안쪽으로 밀어 넣어 숨쉬기 편하게 해 둔다.
핀셋을 콧속 깊이 넣어 보이지 않는 콩까지 직접 집어내도록 한다.
코 이물은 반대쪽 콧구멍을 막고 코를 풀게 해 빼 보고, 나오지 않으면 억지로 꺼내지 말고 진료를 받게 한다.
무리하게 꺼내려 하면 이물이 더 깊이 들어가 기도로 넘어가거나 점막이 다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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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김OO 씨는 가까운 친구가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동안 미뤄 오던 대장내시경 검사를 바로 예약하였다. 건강신념모형에서 친구의 진단 소식이 해당하는 요소는?
지각된 장애성
자기효능감
지각된 심각성
지각된 민감성
행동의 계기
친구의 진단 소식처럼 미루던 건강행동을 실제로 시작하게 만드는 외부 자극은 건강신념모형의 행동의 계기에 해당한다.
대중매체 캠페인, 주변인의 발병, 의료인의 권유 등이 대표적인 외적 계기이며 증상 같은 내적 계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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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에서 학습자가 직접 질문하고 실습해 보는 등 스스로 참여하고 활동할 때 학습 효과가 커진다는 학습 원리는?
반복의 원리
개별화의 원리
자발성의 원리
통합의 원리
사회화의 원리
학습자가 스스로 생각하고 참여하며 활동할 때 학습이 잘 일어난다는 것은 자발성(자기활동)의 원리이다.
그래서 보건교육에서는 일방적 강의보다 시범 후 직접 해 보기, 질문과 토의처럼 참여를 끌어내는 방법을 함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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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로비에 흡연자의 폐 사진과 담배 유해물질 모형, 금연 보조제 실물을 진열해 두고, 방문객이 오가며 자유롭게 살펴보게 하였다. 이 보건교육 방법은?
전시
견학
시범
캠페인
패널토의
실물·모형·사진 등을 일정한 장소에 진열해 두고 관람자가 자유롭게 보며 배우게 하는 방법은 전시이다.
많은 사람에게 한꺼번에 시각적 자극을 줄 수 있지만 개별 질의응답이 어려우므로 안내 자료를 함께 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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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자가관리 교육 후 집단 내 순위와 관계없이 '참여자 모두가 혈압을 바르게 재고 기록한다'는 미리 정한 목표에 도달했는지로 성취를 판단하였다. 이 평가 기준은?
준거지향평가
능력참조평가
진단평가
성장참조평가
규준지향평가
미리 정한 교육목표(준거)에 도달했는지로 판단하는 방식은 준거지향평가(절대평가)이며 보건교육 평가에서 주로 쓴다.
보건교육의 목적은 대상자 모두가 건강행동을 익히는 것이므로 목표 도달 여부가 서열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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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 본부가 위치한 곳은?
필리핀 마닐라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오스트리아 빈
스위스 제네바
세계보건기구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으며 1948년 설립된 국제연합 산하 보건 전문기구이다.
본부 아래 6개 지역사무처가 있고, 우리나라는 필리핀 마닐라의 서태평양 지역사무처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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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알마아타 선언에서 제시한 1차 보건의료의 필수 사업에 해당하는 것은?
장기이식 체계의 구축
첨단 영상장비의 보급
희귀질환 신약의 개발
필수 의약품의 공급
고난도 심장 수술
알마아타 선언은 1차 보건의료의 필수 사업으로 필수 의약품의 공급, 흔한 질병과 상해의 적절한 치료 등을 제시하였다.
이 밖에 보건교육, 식량·영양, 안전한 물과 환경위생, 모자보건·가족계획, 예방접종, 풍토병 관리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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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수급자가 자신의 소득·재산·근로능력을 먼저 활용하도록 하고, 그래도 최저생활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만 국가가 채워 주는 원리는?
보험료 비례의 원리
보편주의의 원리
위험분산의 원리
수익자부담의 원리
보충성의 원리
공공부조는 수급자가 먼저 자신의 능력과 자원을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만 국가가 메우는 보충성의 원리를 따른다.
재원은 조세이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최저생활 보장과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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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의 재원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의료기관이 매년 내는 출연금이 재정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민간 보험회사가 내는 분담금을 모아서 건강보험 재정을 운영한다
보험료를 걷지 않고 국가가 거둔 조세만으로 전액을 운영한다
진료를 받은 환자가 낸 본인부담금만으로 재정 전부를 충당한다
가입자와 사용자가 내는 보험료가 중심이고 국고 지원이 더해진다
국민건강보험은 가입자와 사용자가 내는 보험료를 주된 재원으로 하고, 여기에 국고 지원과 건강증진기금이 더해진다.
「국민건강보험법」은 국가가 해당 연도 보험료 예상 수입액의 일정 비율을 국고에서 공단에 지원하도록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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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김OO 씨가 가벼운 감기 증상인데 처음부터 상급종합병원(제3차 의료급여기관)에서 진료받고 싶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수급권자는 원하는 의료급여기관을 순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한다고 안내한다
감기는 의료급여 대상이 아니어서 진료비 전액을 내야 한다고 안내한다
먼저 제1차 의료급여기관에서 진료받고 필요하면 의뢰를 받도록 안내한다
보건소는 의료급여기관이 아니므로 종합병원으로 바로 가라고 안내한다
제3차 기관을 먼저 이용하고 나중에 의뢰서를 내면 된다고 안내한다
의료급여는 제1차 의료급여기관에서 먼저 진료받고, 더 높은 단계의 진료가 필요하면 의료급여의뢰서를 받아 제2·3차 기관을 이용하는 단계별 절차를 따른다.
응급환자, 분만 등 정해진 예외가 아니면 처음부터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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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되어 수급자에게 목욕·식사 돕기 같은 신체활동 지원과 청소·세탁 같은 가사활동 지원을 주로 제공하는 인력은?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장기요양기관에서 수급자의 신체활동과 가사활동 지원을 전문적으로 맡는 장기요양요원은 요양보호사이다.
방문요양·주야간보호·시설급여 등에서 일상생활 지원의 중심 인력이며, 시·도지사의 자격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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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층권의 오존층이 얇아질 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건강 문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구루병과 골연화증
피부암과 백내장
갑상선기능저하증
철결핍성 빈혈
비타민D 결핍증
오존층은 태양의 자외선을 흡수하므로, 오존층이 파괴되면 지표에 닿는 자외선이 늘어 피부암과 백내장이 증가한다.
자외선 증가는 면역 기능 저하와 농작물·수중 생태계 피해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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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결로가 잦아 벽지에 곰팡이가 핀 집에 사는 천식 아동의 보호자에게 해 줄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집먼지진드기는 건조한 환경일수록 더욱 활발하게 번식한다
결로를 막으려면 환기를 하지 말고 창문을 계속 닫아 두어야 한다
실내 습도가 높을수록 기관지가 촉촉해져 천식 발작이 줄어든다
곰팡이는 피부에만 영향을 주므로 호흡기 증상과는 관계가 없다
높은 습도는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를 늘려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다
결로와 높은 실내 습도는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의 번식을 늘려 알레르기 비염과 천식을 악화시킨다.
자주 환기하고 실내 습도를 40~60% 정도로 유지하며, 곰팡이 핀 곳은 제거하고 단열을 보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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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처럼 유기물 농도가 매우 높은 오물을 공기를 차단한 소화조에서 미생물로 분해하는 처리 방법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폭기조에 공기를 계속 불어넣어야 한다
호기성 미생물이 주로 분해를 맡는다
활성오니법이라고도 부르는 방식이다
분해 과정에서 메탄가스가 발생한다
산소 공급량이 많을수록 효율이 높다
산소 없이 미생물로 유기물을 분해하는 혐기성 처리(혐기성 소화)에서는 분해 산물로 메탄가스가 발생한다.
고농도 유기물인 분뇨·슬러지 처리에 적합하며, 발생한 메탄은 연료로 회수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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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에서 수혈 후 남은 폐혈액백과 혈액투석에 사용한 폐기물이 속하는 의료폐기물의 종류는?
일반의료폐기물
혈액오염폐기물
병리계폐기물
손상성폐기물
생물·화학폐기물
폐혈액백, 혈액투석 시 사용된 폐기물처럼 혈액이 유출될 정도로 들어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폐기물은 혈액오염폐기물이다.
혈액오염폐기물은 위해의료폐기물에 속하므로 일반 폐기물과 섞지 말고 전용 용기에 분리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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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작업장에서 유기용제 증기가 생기는 지점 바로 위에 후드를 달아 오염된 공기를 빨아들여 밖으로 내보내도록 하였다. 이 조치가 해당하는 작업환경관리 방법은?
개인보호구 착용
대치
보건교육
환기
격리
유해물질이 생기는 곳 가까이에서 오염 공기를 빨아들여 내보내는 국소배기장치는 작업환경관리 대책 중 환기에 해당한다.
국소배기는 오염물질이 작업장 전체로 퍼지기 전에 제거하므로 전체환기보다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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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검사의 타당도 지표 중 실제로 질병이 없는 사람을 검사에서 음성으로 정확히 판정하는 능력은?
민감도
특이도
신뢰도
유병률
양성예측도
질병이 없는 사람을 검사에서 음성으로 바르게 가려내는 능력은 특이도이다.
특이도가 낮으면 건강한 사람이 양성으로 나오는 위양성이 늘어 불필요한 정밀검사가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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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서 집단 선별검사를 시행하기에 적합한 조건으로 옳은 것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경과가 좋아지는 질병이다
발견하더라도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없는 질병이다
검사 비용이 높고 몸에 큰 부담을 주는 침습적 검사이다
검사하는 사람마다 결과가 달라 재현성이 낮은 검사이다
지역에서 매우 드물어 건강 문제로서 중요성이 낮은 질병이다
집단 선별검사는 대상 질병이 중요한 건강 문제이고 조기 발견·치료의 효과가 있을 때 시행한다.
검사 방법은 간편하고 저렴하며 정확하고 수용성이 높아야 하고, 발견 후 치료할 수단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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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의 주된 전파 방식으로 옳은 것은?
모기와 같은 매개곤충이 사람을 물어 혈액을 통해 옮기는 것이다
수혈이나 오염된 주사기를 함께 쓸 때에만 혈액을 통해 옮는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어 소화기를 통해 옮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감염된 동물에게 물린 상처를 통해서만 사람에게 옮게 된다
기침·재채기로 나온 비말이 가까운 사람의 호흡기에 닿아 옮는다
인플루엔자는 주로 환자가 기침·재채기할 때 나온 비말이 가까운 사람의 호흡기 점막에 닿아 전파된다.
비말이 묻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져 옮기도 하므로 기침 예절과 손 위생, 예방접종이 예방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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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주에 BCG 접종을 받은 영아의 보호자가 3주 뒤 접종 부위에 작은 고름이 잡혔다며 걱정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접종이 실패한 것이므로 바로 다시 접종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결핵에 감염된 것이므로 아기를 가족과 격리하라고 안내한다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반창고로 단단히 덮어 두라고 안내한다
흔한 정상 반응이므로 짜지 말고 깨끗하고 건조하게 두라고 안내한다
고름을 손으로 짜낸 뒤 소독약을 발라 두면 빨리 낫는다고 안내한다
BCG 접종 후 2~4주 무렵 부위에 작은 고름이나 궤양이 생기는 것은 흔한 정상 반응이다.
짜거나 약을 바르지 말고 깨끗하고 건조하게 두면 흉터를 남기고 저절로 아물며, 크게 붓거나 겨드랑이 림프절이 부으면 진료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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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로 귀밑이 붓고 아팠던 고등학교 남학생이 며칠 뒤 한쪽 고환이 붓고 아프다고 호소한다. 유행성이하선염과 관련해 우선 의심할 수 있는 합병증은?
급성 사구체신염
고환염
류마티스열
일본뇌염
선천성 기형
사춘기 이후 남성이 유행성이하선염에 걸리면 바이러스가 고환을 침범해 고환염이 합병될 수 있다.
고환염은 대개 한쪽에 생기며 드물게 생식 능력 저하로 이어지므로 MMR 예방접종으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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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높은 혈압, 높은 공복혈당, 높은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의 5가지 위험요인으로 대사증후군을 판정할 때 그 기준으로 옳은 것은?
2가지 이상에 해당할 때
3가지 이상에 해당할 때
1가지 이상에 해당할 때
5가지 모두에 해당할 때
4가지 이상에 해당할 때
대사증후군은 5가지 위험요인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할 때 판정한다.
대사증후군은 심뇌혈관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높이므로 체중 감량·운동·식이 조절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관리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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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의 순재생산율이 1.0으로 계산되었다. 이에 대한 해석으로 옳은 것은?
한 세대가 지나면 인구가 두 배로 늘어난다
여성 1명이 평생 아이를 1명도 낳지 않는다는 뜻이다
한 세대가 지나면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인구가 유지되려면 순재생산율이 2.0이 되어야 한다
한 세대가 지나도 인구가 같은 규모로 유지된다
순재생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여아 중 가임 연령까지 생존하는 수로, 1.0이면 어머니 세대를 딸 세대가 그대로 대체해 인구 규모가 유지된다.
1.0을 넘으면 인구가 늘고 1.0에 못 미치면 인구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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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이전 농경 사회처럼 감염병과 기근으로 사망률이 높고 다산으로 출생률도 높아 인구가 거의 늘지 않는 시기에 해당하는 블래커(Blacker)의 인구변천 단계는?
감퇴기
초기확장기
고위정지기
저위정지기
후기확장기
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높아 인구 증가가 거의 없는 블래커의 1단계는 고위정지기이다.
이후 사망률이 먼저 떨어지면서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확장기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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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0주 임부가 철분제를 꼭 먹어야 하느냐고 묻는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입덧이 없는 임부는 철분 필요량이 줄어 보충할 필요가 없다
철분은 태아 기형을 일으킬 수 있어 임신 중에는 섭취를 제한한다
혈액량이 늘고 태아도 철을 쓰므로 필요량이 늘어 보충을 권한다
철분제는 우유나 녹차와 함께 먹어야 흡수가 가장 잘 된다
임신 중에는 철분이 흡수되지 않으므로 출산 후에만 먹으면 된다
임신 중에는 혈액량 증가와 태아·태반의 성장으로 철분 필요량이 크게 늘어 음식만으로는 부족하기 쉬우므로 철분제 보충을 권장한다.
철분제는 공복이나 비타민 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 되고, 변비나 검은 변이 생길 수 있음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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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건강검진에 온 생후 10개월 아기의 보호자에게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할 때 옳은 내용은?
아기가 잠들면 부드러운 베개와 이불을 얼굴 가까이 놓아 둔다
작은 물건을 삼켜도 스스로 뱉어내므로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단추형 건전지는 삼켜도 그대로 배출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땅콩 같은 견과류는 통째로 주어 씹는 연습을 시키는 것이 좋다
동전·단추처럼 작은 물건은 아기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이 시기 영아는 손에 잡히는 것을 입에 넣으므로 동전·단추 같은 작은 물건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 질식을 예방한다.
통째의 견과류, 얼굴을 덮을 수 있는 침구도 기도 폐쇄·질식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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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에서 성인에게 권장하는 유산소 신체활동량으로 옳은 것은?
중강도 활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중강도 활동을 하루에 150분 이상
고강도 활동을 하루에 3시간 이상
중강도 활동을 일주일에 30분 이상
저강도 활동을 한 달에 150분 이상
성인은 중강도 유산소 신체활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또는 고강도 75분 이상) 하도록 권장된다.
여기에 근력운동을 주 2일 이상 더하고,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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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 사별한 뒤 외출을 끊고 혼자 지내며 의욕이 없다고 말하는 독거노인 김OO 씨에게 방문 시 권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경로당 모임이나 자원봉사 같은 사회활동에 참여해 보도록 권한다
슬픔이 가라앉을 때까지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쉬도록 권한다
낮에도 커튼을 치고 누워 지내며 체력을 아끼도록 권한다
잠이 오지 않으면 잠들기 전에 술을 조금씩 마셔 보도록 권한다
자녀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가족과 연락을 줄이도록 권한다
사별 후 고립된 노인은 우울 위험이 높으므로 경로당·노인복지관 모임, 자원봉사 같은 사회활동 참여를 권해 사회적 고립을 줄인다.
규칙적인 낮 활동과 햇볕 쬐기도 도움이 되며, 우울 증상이 지속되면 간호사에게 보고해 상담·치료로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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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 간호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방문 내용과 대상자의 반응을 정확히 기록하고 보고한다
대상자와 가족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능력을 길러 준다
방문 전에 대상자의 기록을 검토하고 방문 목적을 정해 둔다
가족이 가진 자원과 생활환경을 고려해 간호 계획을 세운다
가족은 돌봄에 참여시키지 않고 방문자가 모든 돌봄을 대신한다
가정방문 간호는 대상자와 가족을 돌봄에 참여시켜 자가간호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방문자가 모든 돌봄을 대신하는 것은 원칙에 어긋난다.
방문자가 떠난 뒤에도 가족이 스스로 관리를 이어 갈 수 있어야 방문의 효과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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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 중 대상자가 "이제 그만 살고 싶어요.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세요."라고 말하였다. 간호조무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원하므로 비밀로 지키고 다음 방문 때 다시 확인한다
자살 이야기는 다시 꺼내지 말라고 단호하게 훈계하고 돌아온다
혼자 두지 않고 위험한 물건을 치운 뒤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가지고 있던 수면제를 직접 건네며 푹 자고 나면 나아질 거라고 한다
진심이 아닐 테니 화제를 바꾸어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자살을 언급하는 대상자는 혼자 두지 말고 위험한 물건을 치운 뒤 즉시 간호사 등 담당자에게 보고해 전문 개입으로 연계한다.
생명이 걸린 상황은 비밀 유지 요청보다 안전이 우선하며, 대상자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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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처치실에서 일회용 주사기가 부족해지자 한 직원이 "쓴 것을 소독해서 다시 쓰자"고 하였다. 「의료법」에 따른 판단으로 옳은 것은?
의료인은 일회용 의료기기를 한 번 사용한 뒤 다시 쓰면 안 된다
소독제에 30분 이상 담가 두면 다른 환자에게도 쓸 수 있다
환자의 동의를 받으면 일회용 의료기기를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물품이 부족한 긴급 상황이면 원장 허가로 재사용할 수 있다
고압증기멸균을 거치면 같은 환자에게는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의료법」은 의료인이 일회용 의료기기를 한 번 사용한 뒤 다시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멸균·소독을 거쳐도 구조상 완전한 재처리가 보장되지 않아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부족하면 보고하고 새 물품을 청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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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상 간호조무사가 될 수 없는 사람은?
금고 이상 선고유예 기간이 끝난 사람
금고 이상 집행유예 기간 경과 후 3년인 사람
금고 이상 실형 집행 종료 후 6년인 사람
벌금형을 받고 벌금을 모두 낸 사람
금고 이상 실형 집행 종료 후 3년인 사람
「간호법」은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집행이 끝나거나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을 간호사등(간호조무사 포함)의 결격사유로 정한다.
집행이 끝난 지 3년이면 아직 5년이 지나지 않았으므로 간호조무사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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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국민이 의료기관에서 이 법에 따른 감염병의 진단과 치료를 받을 때, 그 비용 부담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진료를 맡은 의료기관이 전액을 부담하여야 한다
환자가 다니는 직장의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여야 한다
진료를 받은 국민 본인이 전액을 부담하여야 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부담하여야 한다
감염병을 옮긴 사람이 비용을 모두 부담하여야 한다
이 법은 국민이 의료기관에서 감염병의 진단과 치료를 받을 권리를 가지며, 그 비용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정한다.
같은 조에서 국민은 감염병 정보를 알 권리를 갖고, 치료·격리 등 국가의 예방·관리 활동에 협조할 의무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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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에게 전기충격요법을 시행하려고 한다.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절차로 옳은 것은?
보호의무자가 요청하면 협의체 결정 없이 바로 시행한다
간호사가 필요할 때마다 판단해 시행하고 나중에 보고한다
본인의 의사능력과 관계없이 병원장의 동의만 받으면 된다
담당 전문의 1명이 단독으로 결정하고 동의 없이 시행한다
정신의료기관이 구성한 협의체가 결정하고 본인 동의를 받는다
전기충격요법 같은 특수치료는 정신의료기관이 구성한 협의체에서 결정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 뒤 본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본인의 의사능력이 미흡하면 보호의무자의 동의를 받으며, 협의체는 2명 이상의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등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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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법」상 시장·군수·구청장이 수립한 구강보건사업 시행계획의 시행 결과를 제출·평가하는 흐름으로 옳은 것은?
시장·군수·구청장 → 시·도지사 평가 → 보건복지부장관
보건소장 → 보건복지부장관 직접 제출
시장·군수·구청장 → 질병관리청장 → 종결
시장·군수·구청장 → 건보공단 →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 시장·군수·구청장 평가 → 종결
시장·군수·구청장은 시행계획의 시행 결과를 시·도지사에게 내고, 시·도지사는 이를 평가해 그 결과와 세부계획 시행 결과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한다.
보건복지부장관은 받은 세부계획·시행계획의 평가와 시행 결과를 다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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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관리법」상 채혈금지대상자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채혈금지대상자 명부는 각 혈액원장이 따로 작성해 공개한다
명부 관리 업무를 그만둔 사람은 비밀을 지킬 의무가 없다
채혈금지대상자 명부는 헌혈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한다
보건복지부장관은 채혈금지대상자 명부를 작성·관리할 수 있다
채혈금지대상자라도 본인이 동의하면 혈액원이 채혈할 수 있다
「혈액관리법」상 보건복지부장관은 채혈금지대상자의 명부를 작성·관리할 수 있고, 혈액원은 채혈금지대상자로부터 채혈해서는 안 된다.
명부 관리 업무에 종사하거나 종사했던 사람은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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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병실로 돌아온 김OO 환자가 얼굴이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린다. 노뼈동맥에서 맥박이 약하고 빠르게 겨우 만져질 때 간호조무사가 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출혈이나 쇼크가 의심되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다음 정규 순회 시간에 맥박을 다시 재어 변화를 비교해 본다.
목이 마를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한 뒤 다시 잰다.
맥박이 잘 만져지도록 팔을 주물러 혈액순환을 돕는다.
마취에서 깨어나는 회복기의 정상 반응이므로 기록만 해 둔다.
수술 뒤 창백·식은땀과 함께 맥박이 약하고 빠르면 출혈에 따른 쇼크를 의심할 수 있어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쇼크 초기에는 심장이 빨리 뛰어 순환을 유지하려 하므로 말초맥박이 가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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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대상자의 오른쪽 외이도에 귀지가 가득 차 있는 것이 보인다. 고막 체온계로 체온을 잴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오른쪽 귀에서 여러 번 재어 가장 높은 값을 기록한다.
면봉으로 귀지를 파낸 뒤 곧바로 같은 귀에서 측정한다.
탐침 덮개를 끼우지 않고 측정해 감지 오차를 줄인다.
탐침을 외이도 깊숙이 밀어 넣어 귀지를 지나서 측정한다.
귀지가 없는 왼쪽 귀에서 재거나 다른 부위에서 측정한다.
귀지가 많으면 적외선이 고막에 제대로 닿지 않아 값이 부정확하므로 반대쪽 귀나 다른 부위에서 잰다.
중이염이 있는 귀도 같은 이유로 측정 부위에서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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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팔에 화상 드레싱을 하고 있는 김OO 환자의 혈압을 재야 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손목에서 맥박만 촉지하고 혈압 측정은 생략해 기록한다.
넓적다리에 맞는 넓은 커프를 감고 오금동맥에서 청진한다.
손가락에 맥박산소측정기를 끼워 나온 수치를 혈압으로 기록한다.
드레싱 위에 위팔용 커프를 감아 평소처럼 혈압을 잰다.
드레싱을 잠시 풀고 위팔에서 측정한 뒤 다시 감아 둔다.
양팔을 쓸 수 없으면 넓적다리에 맞는 넓은 커프를 감고 오금동맥에서 청진해 혈압을 잰다.
넓적다리는 팔보다 굵어 위팔용 커프로는 값이 부정확하며, 측정 부위를 함께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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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주의가 적용된 김OO 대상자의 체위변경을 마치고 병실을 나가려 한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가운을 입은 채 복도 처치실로 가서 벗은 다음 손을 씻는다.
병실 안에서 장갑과 가운을 벗어 버리고 나온 뒤 손위생을 한다.
장갑을 낀 손으로 문손잡이를 잡고 나와서 복도에서 벗는다.
가운은 병실 문 옆에 걸어 두었다가 다음 방문 때 다시 입는다.
가운과 장갑은 다음 대상자를 돌볼 때까지 그대로 착용한다.
접촉주의 병실에서 쓴 가운과 장갑은 오염된 것으로 보고 병실 안에서 벗어 버린 뒤 나와서 손위생을 한다.
오염된 보호구를 입고 나가면 복도 환경과 다른 대상자에게 균을 옮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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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실에 입원한 김OO 대상자는 B형간염 보유자이다. 대상자의 보호자가 식기를 따로 써야 하는지 물을 때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면도기와 칫솔은 다른 사람과 함께 써도 전파되지 않는다.
표준주의로 관리하므로 식기를 따로 쓸 필요는 없다.
식기를 통해 전파되므로 사용한 식기는 따로 모아 끓여 소독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므로 즉시 1인실로 옮겨 격리해야 한다.
침방울로 쉽게 퍼지므로 같은 병실 모두가 공기주의를 지켜야 한다.
B형간염은 혈액·체액으로 전파되므로 표준주의로 관리하며 식기를 따로 쓰거나 격리할 필요는 없다.
다만 면도기·칫솔처럼 피가 묻을 수 있는 물건은 함께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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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병실 바닥 소독에 쓸 소독제 희석액을 만들었다. 희석액 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원액은 계량하지 않고 색이 나는 정도로 눈대중해 섞는다.
한 번 만든 희석액은 며칠이 지나도 다 쓸 때까지 쓴다.
용기에 소독제 이름과 농도, 희석한 날짜를 적어 둔다.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른 종류의 소독제와 섞어 둔다.
다 마신 음료병에 담아 두되 뚜껑만 단단히 닫아 둔다.
희석한 소독제는 용기에 이름·농도·희석 날짜를 적어 오용을 막고 사용 기한을 관리한다.
희석액은 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떨어지므로 정해진 비율로 필요할 때 만들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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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보조가 길어지면서 간호조무사가 쓴 마스크가 숨 때문에 축축해졌다. 가장 적절한 행동은?
처치가 끝날 때까지 그대로 쓰고 끝난 뒤에 버린다.
잠시 벗어 말린 다음 같은 마스크를 다시 쓴다.
마스크를 뒤집어 마른 안쪽 면이 바깥으로 오게 쓴다.
마스크를 턱 아래로 내려 숨을 고른 뒤 다시 올린다.
손위생을 한 뒤 젖은 마스크를 새 마스크로 바로 바꾼다.
마스크가 젖거나 더러워지면 걸러 내는 기능이 떨어지므로 즉시 새것으로 바꾼다.
벗을 때는 겉면을 만지지 않고 끈을 잡아 벗은 뒤 손위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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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손으로 돌려 잠그는 수도꼭지가 있는 처치실에서 손씻기를 마쳤다. 물을 잠그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손을 닦은 종이타월로 수도꼭지를 감싸 잠근다.
씻은 손으로 수도꼭지를 바로 잠근 뒤 다시 헹군다.
젖은 손으로 잠그고 입고 있는 가운에 손을 닦는다.
물을 틀어 둔 채 나가 다음 사람이 바로 쓰게 한다.
손등으로 수도꼭지를 돌려 잠근 뒤 손바닥만 닦는다.
손을 씻은 뒤에는 손을 닦은 종이타월로 수도꼭지를 잠가 깨끗해진 손이 다시 오염되지 않게 한다.
수도꼭지는 씻기 전 더러운 손으로 연 곳이라 오염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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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입원한 김OO 환자가 숨이 차 짧고 빠르게 숨을 쉬고 있다. 입술 오므리기 호흡을 안내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숨을 크게 들이쉰 뒤 가능한 한 오래 참았다가 내쉬게 한다.
입으로 숨을 빠르게 들이쉬고 코로 짧게 끊어 내쉬게 한다.
입술을 오므려 들이쉬고 내쉬는 시간은 들숨보다 짧게 한다.
입을 크게 벌리고 숨을 세게 한 번에 내뱉도록 반복한다.
코로 숨을 들이쉬고 입술을 오므린 채 들숨보다 길게 내쉰다.
입술 오므리기 호흡은 코로 들이쉬고 입술을 오므린 채 들숨보다 길게 천천히 내쉬는 방법이다.
내쉴 때 기도 안 압력이 유지되어 좁아진 기도가 덜 막히고 갇힌 공기가 잘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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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절개관을 가진 김OO 환자의 분비물이 많아 흡인을 여러 번 해야 한다. 흡인을 보조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분비물이 다 나올 때까지 쉬지 않고 이어서 연속해 흡인한다.
카테터를 한 번 넣었을 때 최대한 오래 흡인해 횟수를 줄인다.
한 번 흡인한 뒤 숨을 고르고 산소포화도가 회복될 시간을 둔다.
흡인압을 평소보다 높게 올려 분비물을 한 번에 빨아낸다.
카테터를 넣는 동안부터 음압을 걸어 분비물을 모아 온다.
흡인은 기도의 산소도 함께 빼내므로 한 번 흡인한 뒤 숨을 고르고 산소포화도가 회복될 시간을 두고 다음 흡인을 한다.
흡인 중 얼굴색·산소포화도가 나빠지면 멈추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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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김OO 대상자가 식사를 마쳤다. 식사 뒤 간호조무사가 해야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식사를 마쳤으므로 곧바로 똑바로 눕혀 편히 쉬게 한다.
입안을 살피지 않고 혼자 양치하도록 칫솔만 건네준다.
오른쪽 볼 안의 남은 음식을 확인해 입안을 닦는다.
왼쪽 볼 안쪽만 확인해 닦고 오른쪽은 그대로 둔다.
입안에 남은 음식은 물을 마시게 해 삼켜 넘기도록 한다.
편마비 대상자는 감각과 움직임이 떨어진 마비된 쪽 볼 안에 음식이 남기 쉬우므로 확인하고 구강을 청결히 한다.
남은 음식은 흡인과 구강 감염의 원인이 되며 식후에는 한동안 앉은 자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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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루관을 가진 김OO 대상자의 관 주위 피부가 붉고 진물이 비친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삽입 부위를 깨끗이 닦아 건조하게 하고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 드레싱으로 삽입 부위를 덮어 둔다.
진물이 마를 때까지 위루관 영양을 임의로 멈추어 둔다.
집에서 쓰던 연고를 삽입 부위 둘레에 두껍게 발라 둔다.
흔한 일이므로 다음 주 정기 점검 때 한꺼번에 알린다.
위루관 삽입 부위는 매일 깨끗이 닦고 건조하게 유지하며 붉어지거나 진물이 나면 감염 징후일 수 있어 보고한다.
약 사용이나 영양 중단은 처방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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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대상자의 최근 3일간 하루 섭취량은 약 1,200mL, 배설량은 약 2,000mL로 기록되었다. 간호조무사가 살펴야 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리와 눈 주위가 붓는지 살피고 물 섭취를 줄이게 한다.
배설이 잘되는 것이므로 좋은 상태로 판단해 그대로 둔다.
배설량을 줄이기 위해 화장실 가는 횟수를 제한해 둔다.
정상 범위의 변동이므로 기록만 하고 따로 관찰하지 않는다.
입안 건조나 진한 소변 같은 탈수 징후를 살피고 보고한다.
배설량이 섭취량보다 계속 많으면 체액이 빠져나가 탈수가 올 수 있으므로 입안 건조·진한 소변 같은 징후를 살피고 보고한다.
반대로 섭취량이 배설량보다 많으면 부종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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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가진 김OO 대상자의 소변주머니를 비운 뒤 배출구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배출구를 열어 둔 채 소변주머니를 침대 틀에 걸어 둔다.
배출구를 알코올 솜으로 닦은 뒤 닫아 제자리에 꽂아 둔다.
배출구를 손가락으로 막아 소변이 새지 않는지 확인한다.
배출구 끝이 받는 용기 바닥에 닿은 채로 소변을 받는다.
배출구를 수돗물로 헹군 뒤 젖은 채로 닫아 꽂아 둔다.
소변주머니를 비운 뒤에는 배출구를 알코올 솜으로 닦고 닫아 배출구 오염을 막는다.
배출구가 오염되면 균이 소변주머니를 거쳐 요로로 올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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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있는 대상자의 배변을 돕기 위해 직장 좌약을 넣으려 한다. 좌약을 넣는 위치로 옳은 것은?
좌약을 항문 주위 피부에 문질러 녹여 바른다.
좌약을 단단한 변 덩어리 속으로 밀어 넣는다.
좌약을 잘게 잘라 변 사이사이에 나누어 넣는다.
좌약이 직장 점막 벽에 닿도록 밀어 넣는다.
좌약이 항문 입구에 걸쳐 있도록 얕게 넣는다.
배변용 좌약은 직장 벽에 닿아야 녹아 흡수되고 장을 자극하므로 변 덩어리를 피해 점막 쪽으로 넣는다.
넣은 뒤에는 약이 작용하도록 한동안 변의를 참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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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여러 번 드레싱을 바꿔야 하는 김OO 환자의 복부 상처에서 주변 피부를 보호하며 드레싱을 고정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접착력이 강한 반창고를 여러 겹 겹쳐서 붙여 둔다.
드레싱이 떨어지지 않도록 비닐로 밀폐해 덮어 둔다.
반창고를 매번 같은 자리에 붙였다 떼었다 반복한다.
끈으로 묶었다 풀 수 있는 몽고메리 끈으로 고정한다.
복부 전체를 탄력붕대로 꽉 조여 감아 고정해 둔다.
드레싱을 자주 바꿔야 하면 몽고메리 끈을 붙여 두고 끈만 묶었다 풀어 반창고를 매번 떼지 않게 한다.
반창고를 반복해 떼면 피부가 벗겨지고 짓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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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상 대상자가 식사를 마친 뒤 침대 위에 음식 부스러기가 떨어져 있다. 욕창 예방을 위한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부스러기가 등에 닿지 않게 엎드린 자세로 계속 둔다.
대상자가 편하도록 시트를 느슨하게 다시 깔아 준다.
저녁 시트 교환 때까지 두었다가 한꺼번에 정리해 둔다.
부스러기를 바로 털고 시트를 주름 없이 팽팽하게 편다.
부스러기 위에 담요를 한 장 더 깔아 덮어 둔다.
부스러기와 시트 주름은 피부를 누르고 쓸어 욕창을 일으키므로 바로 없애고 시트를 주름 없이 팽팽하게 편다.
시트는 습기 없이 마른 상태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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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골격견인을 하고 있는 김OO 환자의 핀 삽입 부위에서 누런 진물이 나온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핀을 손으로 돌려 가며 주위의 진물을 깨끗이 닦아 낸다.
진물이 줄어들도록 견인 추를 잠시 내려 쉬게 한다.
감염 징후일 수 있으므로 상태를 관찰해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핀 부위의 진물은 흔한 반응이므로 기록만 하고 둔다.
거즈로 핀 부위를 밀폐해 덮어 두고 경과를 지켜본다.
견인 핀 부위가 붉어지거나 누런 진물·고름이 나오면 감염 징후이므로 관찰해 보고한다.
핀 부위 감염은 뼈로 번질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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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목욕을 마친 김OO 대상자에게 등마사지를 하려고 한다. 로션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차가운 로션을 등 한가운데에 바로 부어 펴 바른다.
로션에 알코올을 섞어 시원하게 느끼도록 발라 준다.
로션을 손바닥에 덜어 따뜻하게 데운 뒤 바른다.
로션을 뼈 돌출 부위에만 듬뿍 발라 세게 문지른다.
로션 없이 마른 손으로 세게 문질러 열을 낸다.
등마사지용 로션은 손바닥에 덜어 따뜻하게 한 뒤 발라 차가운 자극으로 근육이 긴장하지 않게 한다.
로션은 마찰을 줄여 피부를 보호하고 손이 부드럽게 미끄러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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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간호를 하던 중 김OO 대상자의 혀와 볼 안쪽에 하얀 막이 덮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하얀 막이 없어질 때까지 식사를 하지 않게 한다.
관찰한 부위와 모양을 기록하고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과산화수소 원액을 묻힌 솜으로 하얀 막을 닦아 낸다.
칫솔로 세게 문질러 하얀 막을 완전히 벗겨 낸다.
흔한 현상이므로 기록 없이 다음 순서를 진행한다.
구강간호는 입안을 닦는 동시에 궤양·하얀 막·출혈 같은 이상을 살피는 기회이므로 발견한 내용을 기록하고 보고한다.
볼 안쪽까지 퍼진 하얀 막은 곰팡이 감염 등일 수 있어 판단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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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길어 베개에 눌려 자꾸 엉키는 와상 대상자의 두발 손질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머리를 나누어 엉키지 않게 느슨하게 땋아 준다.
엉킨 부분은 빗지 않고 바로 가위로 잘라 낸다.
엉킨 머리는 두피 쪽부터 끝 쪽으로 힘주어 빗는다.
머리카락을 정수리 쪽으로 바짝 당겨 세게 묶는다.
머리핀으로 단단히 고정해 둔 채로 눕혀 둔다.
오래 누워 지내는 대상자의 긴 머리는 느슨하게 땋아 엉킴을 막고 고무줄로 두피 쪽을 세게 묶지 않는다.
엉킨 머리는 끝부분부터 조금씩 풀어 가며 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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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다쳐 입원한 김OO 환자의 체위를 돕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체위를 바꾼 뒤 의식 상태와 동공 변화를 살펴 알린다.
목이 꺾이지 않도록 머리와 목을 곧게 일직선으로 맞춘다.
체위를 바꿀 때 머리와 몸통을 함께 천천히 돌려 준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침대 머리 쪽을 약간 높여 준다.
머리를 낮추고 다리를 올리는 트렌델렌부르크 자세를 취해 준다.
두부 손상 환자에게 머리를 낮추는 트렌델렌부르크 자세는 머리로 피가 몰려 뇌압을 높일 수 있어 취하지 않는다.
지시에 따라 머리를 약간 올리고 목을 곧게 두어 정맥 혈액이 잘 내려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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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75세 김OO 대상자에게 권할 운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뼈를 아끼기 위해 침상에서 안정만 취하기
줄넘기나 높이 뛰기 같은 강한 점프 운동
상체를 깊이 숙여 발끝에 닿기를 반복하기
평지에서 꾸준히 걷기 같은 체중부하 운동
무거운 역기를 허리를 굽혀 들어 올리기
골다공증 노인에게는 뼈에 적당한 무게가 실려 골밀도 유지에 도움이 되는 걷기 같은 체중부하 운동을 권한다.
넘어지지 않도록 평탄하고 밝은 곳에서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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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에 옮겨 앉은 김OO 대상자가 앉는 자리 앞쪽 끝에 걸터앉아 있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미끄러지지 않도록 몸통을 끈으로 휠체어에 묶어 고정한다.
등받이와 등 사이에 베개를 끼워 몸을 더 앞으로 앉힌다.
대상자가 편해 보이면 앞쪽에 걸터앉은 자세를 그대로 둔다.
엉덩이를 깊숙이 넣어 앉히고 발을 발받침에 올린다.
발은 바닥에 내려 끌리게 둔 채 그대로 밀어서 이동한다.
휠체어에서는 엉덩이를 등받이 쪽으로 깊숙이 넣어 앉히고 발을 발받침에 올려야 미끄러져 떨어지지 않는다.
바른 자세는 엉덩이 한 곳에 압력이 몰리는 것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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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이뇨제와 수면제를 복용한 82세 김OO 대상자가 밤에 화장실에 가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동할 때 함께 가고 호출기는 손이 닿는 곳에 두어 쓰게 한다.
화장실 횟수를 줄이기 위해 저녁부터 물을 마시지 못하게 한다.
밤사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보호대로 침대에 묶어 둔다.
스스로 걸을 수 있으면 혼자 다녀오도록 두고 기다린다.
잠을 깨우지 않도록 병실과 복도 조명을 모두 꺼 둔다.
이뇨제는 소변이 급하게 마렵게 하고 수면제는 어지럼을 일으켜 낙상 위험이 크므로 이동할 때 동행하고 호출기를 가까이 둔다.
밤에는 낮은 조명을 켜 두어 길을 잘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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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보호대 사용에 대한 동의를 문서로 받을 때 그 문서에 적어야 하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
보호대를 처방한 의사와 설명한 의료인의 이름 및 날짜
동의서를 받아 보관하는 간호조무사의 이름만 기재
보호대 사용으로 생긴 부작용에 대한 병원 면책 문구
보호대를 풀지 않고 계속 쓸 수 있는 무기한 사용 허락
보호대 사용에 드는 비용과 환자 본인부담 금액
신체보호대 동의서에는 사용 사유·방법·신체 부위·종류와 처방한 의사와 설명한 의료인의 이름, 처방·설명 날짜를 적는다.
환자가 동의할 수 없어 보호자가 동의하면 그 사유도 함께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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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삐어 붓고 아픈 김OO 대상자가 찜질 방법을 묻는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처음 24시간 정도는 냉찜질을 하고 그 뒤에 온찜질로 바꾼다.
붓기가 다 빠질 때까지 몇 주 동안 냉찜질만 계속한다.
다친 직후부터 온찜질을 해서 혈액순환을 빨리 돕는다.
다친 직후부터 냉찜질과 온찜질을 번갈아 교대로 한다.
찜질 대신 부은 부위를 세게 주물러 뭉친 곳을 풀어 준다.
염좌 직후에는 냉찜질로 혈관을 수축시켜 붓기와 출혈을 줄이고, 급성기(약 24시간)가 지나면 온찜질로 바꿔 흡수를 돕는다.
찜질과 함께 다친 발목을 쉬게 하고 심장보다 높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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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검사를 위해 검체 용기를 받은 김OO 대상자가 맑은 침만 담아 왔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깊게 숨을 쉬고 기침해 나온 가래를 다시 받도록 안내한다.
검체 용기 안쪽을 휴지로 닦아 낸 뒤 다시 받게 한다.
침도 같은 분비물이므로 받은 그대로 검사실에 보낸다.
하루 동안 침을 여러 번 모아 한 용기에 담아 오게 한다.
양이 부족하므로 생리식염수를 조금 섞어 양을 맞춘다.
가래 검사에는 침이 아니라 깊이 기침해 기도에서 나온 가래를 받아야 하므로 다시 받도록 안내한다.
침에는 기도의 병원체가 거의 없어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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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활동 심전도(홀터)를 붙이고 집으로 가는 김OO 대상자에게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정확한 기록을 위해 검사하는 동안 하루 종일 누워서 지낸다.
기기를 단 채로 샤워나 목욕을 해도 기록에는 상관없다.
전극을 붙인 피부가 가려우면 떼었다가 다시 붙여 둔다.
가슴이 두근거리면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날 말로 알린다.
평소처럼 생활하며 증상이 있던 시각과 활동을 일지에 적는다.
홀터 검사는 일상생활 중 심장 리듬을 기록하므로 평소처럼 지내며 증상이 있던 시각과 활동을 일지에 적게 한다.
일지 내용과 심전도 기록을 맞춰 보아야 증상의 원인을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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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진정 목적의 약을 투여받은 김OO 환자가 혼자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스스로 걸을 수 있다면 혼자 다녀오게 하고 병실에서 기다린다.
내려오기 편하도록 침상 난간을 모두 내려 두고 천천히 일어나게 한다.
화장실까지 걸어간 김에 수술실까지도 걸어서 이동하도록 한다.
혼자 일어나지 않게 하고 난간을 올린 뒤 침상에서 배뇨를 돕는다.
약 기운을 깨우기 위해 찬물로 세수를 하고 걸어서 다녀오게 한다.
수술 전 진정제를 맞은 환자는 졸리고 어지러워 넘어질 수 있으므로 침상 난간을 올리고 혼자 일어나지 않게 한다.
배뇨는 되도록 투약 전에 마치게 하며 투약 뒤에는 침상에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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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대상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던 중 '전기충격을 실행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왔다. 이어서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손대지 않고 기다린다.
패드를 떼어 내고 대상자의 반응을 지켜본다.
목동맥에서 1분 동안 맥박이 있는지 확인한다.
기다리지 말고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한다.
전원을 껐다가 켜서 리듬 분석을 다시 받는다.
전기충격 뒤에는 맥박 확인 없이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해 2분간 심폐소생술을 하고 기기의 다음 분석을 따른다.
충격 직후 심장은 아직 충분히 피를 내보내지 못하므로 압박을 멈추면 뇌로 가는 혈류가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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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중인 김OO 대상자가 주말에 집에 다녀오고 싶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호자가 동의했다면 의사 허락 없이도 그대로 외박을 허용한다.
의사의 허락을 받도록 간호사에게 알리고 출입 시각을 기록한다.
외박하려면 퇴원 수속을 먼저 하고 돌아오면 다시 입원하게 한다.
짧게 다녀오는 일이므로 병동에 따로 알리지 않고 다녀오게 한다.
외박은 대상자의 자유이므로 나간 시각과 돌아온 시각은 적지 않는다.
입원 중 외출·외박은 담당 의사의 허락을 받은 뒤 하게 하고 나간 시각과 돌아온 시각을 기록한다.
외박 중 복용할 약과 주의 사항도 함께 안내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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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대상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음, 그렇군요'라고 판단 없이 받아 주었다. 이에 해당하는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은?
명료화
수용
반영
요약
직면
고개 끄덕임이나 '그렇군요'처럼 평가 없이 대상자의 말을 받아들이는 반응은 수용에 해당한다.
수용은 동의와 다르며 대상자가 계속 말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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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무서워하는 6세 김OO 아동에게 처치를 설명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아프지 않다고 말해 안심시킨 뒤 설명 없이 바로 주사를 놓는다.
아동은 이해하지 못하므로 부모에게만 설명하고 아동은 뺀다.
아동과 눈높이를 맞추어 앉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설명한다.
울지 않으면 주사를 놓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아동을 달랜다.
아동 앞에 서서 내려다보며 정확한 의학 용어로 짧게 설명한다.
아동과는 눈높이를 맞추어 앉고 발달 수준에 맞는 쉬운 말로 설명해야 두려움이 줄고 협조를 얻는다.
아픔이 있다면 솔직하게 알리고 참을 방법을 함께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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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 진단을 받은 김OO 대상자가 '왜 하필 나야, 다 원망스럽다'며 가족과 직원에게 화를 낸다. 퀴블러로스의 임종 단계 중 이에 해당하는 것은?
우울 단계
분노 단계
부정 단계
협상 단계
수용 단계
'왜 하필 나야'처럼 원망하며 주위에 화를 내는 반응은 퀴블러로스 임종 단계 중 분노 단계이다.
화를 개인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감정을 표현하도록 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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