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관리법」상 채혈금지대상자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8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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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관리법」상 채혈금지대상자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채혈금지대상자 명부는 각 혈액원장이 따로 작성해 공개한다
2
명부 관리 업무를 그만둔 사람은 비밀을 지킬 의무가 없다
3
채혈금지대상자 명부는 헌혈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한다
4
보건복지부장관은 채혈금지대상자 명부를 작성·관리할 수 있다
5
채혈금지대상자라도 본인이 동의하면 혈액원이 채혈할 수 있다
해설
「혈액관리법」상 보건복지부장관은 채혈금지대상자의 명부를 작성·관리할 수 있고, 혈액원은 채혈금지대상자로부터 채혈해서는 안 된다.
명부 관리 업무에 종사하거나 종사했던 사람은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 된다.
- 혈액원장이 작성·공개: 작성 주체가 아니며 공개 대상도 아님
- 본인 동의 시 채혈: 동의는 예외 사유가 아님
- 퇴직자 비밀 의무 없음: 종사했던 사람도 누설 금지
- 누구나 열람 게시: 개인 비밀 보호에 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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