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난 뒤 질 밖으로 나온 탯줄이 더 길게 내려오고 자궁이 둥글…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8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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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난 뒤 질 밖으로 나온 탯줄이 더 길게 내려오고 자궁이 둥글고 단단해지며 피가 갑자기 조금 흘러나왔다. 이 변화가 뜻하는 것은?
1
양막이 찢어져 양수가 새는 조기양막파열이다.
2
자궁이 수축하지 않아 생기는 산후출혈 위기이다.
3
태반이 자궁벽에서 떨어지고 있다는 징후이다.
4
자궁이 뒤집혀 나오는 자궁내번증의 증상이다.
5
남은 태아가 나오기 시작하는 분만 2기 신호이다.
해설
탯줄이 더 내려오고, 자궁이 둥글고 단단해지며, 피가 갑자기 조금 나오는 것은 태반 박리 징후이다.
분만 3기에 이런 징후가 보이면 곧 태반이 만출되므로 산모 상태를 관찰하며 의료진을 돕는다.
- 자궁이 단단해지는 것은 수축이 잘된다는 뜻이다.
- 분만 2기는 태아가 나오는 시기로 이미 지났다.
- 자궁내번증은 자궁이 질 밖으로 뒤집혀 나오는 응급 상황이다.
- 양막 파열은 아기가 나오기 전에 일어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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