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김OO 씨는 코와 입 주위에 그을음이 묻어 있고 …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8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8회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김OO 씨는 코와 입 주위에 그을음이 묻어 있고 코털이 탔으며 목소리가 쉬어 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행동은?
1
얼굴의 그을음부터 비누로 깨끗이 씻겨 피부 상태를 확인해 둔다.
2
팔에 생긴 작은 화상을 먼저 처치하고 경과를 천천히 지켜본다.
3
쉰 목소리는 연기 때문이므로 따뜻한 차를 마시고 쉬도록 권한다.
4
피부에 큰 화상이 없으므로 물을 마시게 한 뒤 집으로 돌려보낸다.
5
기도 화상을 의심해 호흡 상태를 살피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
해설
얼굴 그을음·코털 탄 흔적·쉰 목소리는 기도 화상의 징후로 기도가 부어 막힐 수 있어 즉시 보고한다.
처음에는 숨쉬기가 괜찮아 보여도 몇 시간 안에 기도 부종이 진행할 수 있다.
- 피부 화상이 작아도 기도 손상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 쉰 목소리는 기도 부종의 신호이므로 지켜볼 일이 아니다.
- 얼굴 세척은 기도 확보와 보고보다 우선하지 않는다.
- 작은 피부 화상 처치보다 기도 문제가 우선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