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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병실 바닥 소독에 쓸 소독제 희석액을 만들었다. 희석액 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원액은 계량하지 않고 색이 나는 정도로 눈대중해 섞는다.
2
한 번 만든 희석액은 며칠이 지나도 다 쓸 때까지 쓴다.
3
용기에 소독제 이름과 농도, 희석한 날짜를 적어 둔다.
4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른 종류의 소독제와 섞어 둔다.
5
다 마신 음료병에 담아 두되 뚜껑만 단단히 닫아 둔다.
해설
희석한 소독제는 용기에 이름·농도·희석 날짜를 적어 오용을 막고 사용 기한을 관리한다.
희석액은 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떨어지므로 정해진 비율로 필요할 때 만들어 쓴다.
- 음료병에 담으면 다른 사람이 잘못 마시는 사고가 날 수 있다.
- 눈대중 희석은 농도가 맞지 않아 효과가 없거나 독성이 생긴다.
- 오래된 희석액은 소독력이 떨어진다.
- 서로 다른 소독제를 섞으면 유독가스가 생기거나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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