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분만 6시간 뒤 처음으로 화장실에 가려는 김OO 산모를 도울 때 가…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8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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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분만 6시간 뒤 처음으로 화장실에 가려는 김OO 산모를 도울 때 가장 적절한 것은?
1
회복이 빨라지도록 혼자 빠르게 걸어서 다녀오도록 격려한다.
2
어지럽더라도 참고 걸어야 회복이 빠르다고 설명하며 걷게 한다.
3
침대 가장자리에 잠시 앉아 어지럼이 없는지 본 뒤 부축해 걷는다.
4
출혈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 이상 침상에서 절대안정하게 한다.
5
소변을 참았다가 다음 날 아침에 처음 걸어서 가도록 안내한다.
해설
분만 뒤 첫 보행은 기립성 저혈압으로 쓰러질 수 있어 침대에 잠시 앉았다가 부축을 받아 천천히 걷는다.
조기 보행은 회복과 배뇨를 돕지만 첫 보행만큼은 반드시 곁에서 함께한다.
- 혼자 빨리 걸으면 어지러워 넘어질 수 있다.
- 장시간 절대안정은 혈전과 회복 지연 위험을 높인다.
- 어지러울 때는 참지 말고 다시 앉거나 눕는다.
-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이 늘어나 자궁 수축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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