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비서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1
    비서 업무의 범위는 상사의 지위와 업무 위임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2
    모든 조직은 표준화된 비서 직무 기술서(job description)에 따라 비서의 자격, 업무, 권한 등이 명시되어 있다.
    3
    비서는 경력과 상사의 신임도에 따라 상사의 위임 없이도 업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4
    비서는 조직의 업무 절차 및 문서 서식 등을 상사에 맞추어 개선 및 개발하는 등의 창의적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해설

    가장 올바른 것은 비서의 업무 범위가 상사의 지위와 위임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이다.

    비서 업무는 조직과 상사에 따라 다르며, 상사가 위임한 범위에서 수행한다.

    • 모든 조직이 표준화된 직무기술서를 쓴다는 설명: 조직마다 직무기술서의 유무와 내용이 달라 맞지 않다.
    • 상사의 위임 없이도 업무 의사결정을 한다는 설명: 위임받지 않은 판단은 월권이다.
    • 조직의 절차와 서식을 상사에 맞추어 개선·개발한다는 설명: 조직의 공통 체계를 비서가 임의로 바꾸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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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비서들의 자기계발 사례이다. 다음의 사례 중 비서의 자기계발 태도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강진물산의 허비서는 요즘 SNS 영상 업로드에 관심이 많아 퇴근 후 영상편집을 배우러 다니고 있다.
    2
    한국유통의 이비서는 평생교육원에서 야간에 개설하는 경제수업을 수강하고 있다.
    3
    두리제과의 금비서는 대학시절 인연으로 멘토가 된 A기업 부장에게 상사에 대한 고민도 얘기하고 상사가 지시한 업무관련 조언도 구한다.
    4
    제이상사의 오비서는 상사가 진행하고 있는 업무의 파악을 위해 상사에게 보고되는 문서들의 내용을 살펴본다.
    해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멘토에게 상사에 대한 고민과 지시 업무를 상의하는 태도이다.

    상사와 업무에 관한 정보는 외부에 알리지 않는 것이 비밀 유지의 원칙이어서, 외부 기업 인사와 상의하면 정보가 새어 나갈 수 있다.

    • SNS 영상 편집 학습: 퇴근 후 개인 시간에 역량을 키우는 자기계발로 적절하다.
    • 평생교육원의 경제 수업 수강: 업무 이해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로 적절하다.
    • 상사에게 보고되는 문서를 살펴봄: 상사의 업무를 파악하여 보좌하려는 직무 범위 내의 노력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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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산제강 대표이사의 비서인 이빛나가 회사에 방문한 손님을 응대하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사와 선약되지 않은 손님이 방문 시 “잠시 자리에 앉아 계시면 사장님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손님이 상사를 만날 수 있도록 친절히 도왔다.
    2
    상사와 개인적으로 약속한 손님이 방문한 경우 이를 사전에 알지 못했을 때 손님에게 “죄송합니다. 사장님께서 제게 알려주지 않으셔서 오늘 방문하시는 것을 미처 몰랐습니다.”라고 솔직히 말한다.
    3
    상사의 대리로 내방객을 응대할 때 상사로부터 지시 받지 못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받자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과 추측을 더하여 손님의 질문에 답하였다.
    4
    선약된 손님이 방문하였을 때 상사가 먼저 방문한 손님과 면담이 길어지자 약속이 지연될까 염려되어 손님이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상사에게 메모로 전달하였다.
    해설

    가장 적절한 응대는 선약 손님이 기다린다는 내용을 상사에게 메모로 전달한 것이다.

    면담 중인 상사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약속 시간을 지킬 수 있도록 알리는 방식으로 상사의 일정을 배려한 대응이다.

    • 선약 없는 손님을 바로 안내하겠다고 함: 약속 없는 손님은 상사의 의사를 확인한 후 안내해야 한다.
    • 사장님이 알려주지 않아서 몰랐다고 말함: 상사에게 책임을 돌려 체면을 손상시키는 응대이다.
    • 지시받지 못한 질문에 추측을 더해 답함: 부정확한 정보를 전할 수 있고 월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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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신입 비서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비서실뿐 아니라 일반부서의 직원들과도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2
    상사 두 분이 동시에 업무를 지시할 때는 직급이 높은 상사의 일을 항상 먼저 처리하였다.
    3
    예약하지 않은 방문객이 회사에 찾아와도 하던 일을 멈추고 친절하게 인사하였다.
    4
    선배비서가 알려준 업무처리 방식이 학교에서 배운 것과 조금 달랐지만 아직은 회사의 처리방법과 규정을 모르므로 우선은 선배가 알려주는 방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였다.
    해설

    가장 적절하지 않은 행동은 직급이 높은 상사의 일을 항상 먼저 처리하는 것이다.

    두 상사의 지시가 겹치면 직급만이 아니라 업무의 긴급성과 중요도를 따져야 하고, 판단이 어려우면 상사들에게 조정을 요청해야 한다.

    • 일반부서 직원들과도 좋은 관계 형성: 협조적인 업무 환경을 위한 바람직한 태도이다.
    • 예약 없는 방문객에게 하던 일을 멈추고 친절히 인사: 방문객에 대한 기본 예의이다.
    • 선배가 알려준 방식에 따라 처리: 회사 방식을 모르는 신입으로서 합리적인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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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상황을 읽고 비서의 응대가 적절하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문제 이미지
    1
    (a), (b)
    2
    (b), (c)
    3
    (b), (c), (d)
    4
    (a), (b), (c), (d)
    해설

    정답은 '(a), (b), (c), (d)'이다.

    '(a), (b), (c), (d)'는 비서의 네 발화를 모두 고른 조합이다. 첫인사 '안녕하십니까? 사장실입니다.'에는 전화를 받은 비서의 이름이 없고, '사장님은 지금 안 계십니다. 누구신가요?'는 부재 사실을 먼저 밝힌 뒤 '누구신가요?'라는 물음으로 상대의 신원을 확인하였다.

    상대는 '잘 아는 사람'이라고만 밝혔는데 비서는 '지금 유럽 출장 중이셔서'라며 상사의 출장 일정을 알렸고, 마지막 발화는 상대의 용건이나 연락처를 묻지 않은 채 다음 주 재통화만 권하였다.

    • '(a), (b)'는 상사의 유럽 출장 일정을 알린 발화와 재통화만 권한 마무리 발화를 고르지 않은 조합이다.
    • '(b), (c)'에는 이름 없이 부서만 밝힌 첫인사와 '다음 주 전화해 주시면'으로 시작하는 마무리 발화가 들어 있지 않다.
    • '(b), (c), (d)'는 첫인사를 제외한 세 발화의 묶음이며, 사장실이라는 부서만 밝힌 그 첫인사에도 비서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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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비서의 전화응대 사례이다. 다음의 사례 중 비서의 응대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사장 비서인 엄비서는 상사가 자녀의 졸업식에 참석 후 출근하는 상황에서 가나유통 한전무가 전화하여 상사를 찾자 “사장님은 오늘 외부일정으로 오후 1시쯤 사무실에 도착하실 예정입니다.”라고 하였다.
    2
    사장 비서인 박비서는 회장이 전화하여 상사와 통화를 원하자 통화 연결 전 “회장님, 어떤 용건으로 전화 하셨다고 전해 드릴까요?”라고 공손하게 여쭈어보았다.
    3
    사장 비서인 고비서는 전화를 받고 자신이 잘 모르는 이름이었지만 상대방이 상사와 친한 사이라고 이야기하자 미처 몰랐다고 사죄드린 후 바로 상사에게 연결해 드렸다.
    4
    사장 비서인 최비서는 총무팀으로 연결될 전화가 비서실로 잘못 연결되자 “연결에 착오가 있었나봅니다. 제가 연결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한 후 전화를 연결했다.
    해설

    상사의 사적인 사정은 밝히지 않고 외부일정과 도착 예정 시각만 알리는 응대가 가장 적절하다.

    자녀 졸업식 참석은 상사의 사적인 일이므로 구체적 사유 대신 외부일정이라고만 말하고, 상대가 다시 연락할 때를 판단할 수 있게 도착 시각은 알려 준다. 비밀 유지와 업무 협조를 함께 지킨 응대이다.

    • 상사보다 윗사람인 회장이 통화를 원하면 용건을 묻지 않고 바로 연결하는 것이 예의이므로, 회장에게 용건을 여쭙는 응대는 부적절하다.
    • 잘 모르는 이름이면 상대가 친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소속과 용건을 확인하고 상사의 의사를 물은 뒤 연결해야 하므로, 곧바로 연결한 응대는 부적절하다.
    • 잘못 연결된 전화에 '착오가 있었나봅니다'라고 추측하듯 말하는 것은 사과가 빠진 응대이다. 정중히 사과하고 해당 부서로 연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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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손비서는 오늘 오전 10시에 업무체결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회사를 방문할 호주의 ABC Corp.의 Mr. Richard Miller 본부장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상사로부터 중요한 방문객이므로 준비를 철저히 하라는 지시를 받은 손비서의 응대준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경비실과 안내실에 미리 전화하여 방문객의 정보를 알려주고 도착 즉시 연락을 부탁하였다.
    2
    상사와 처음 만나는 분이므로 방문객에 대해 사전 정보를 얻고자 궁금한 점을 정리하여 일주일 전에 여유를 두고 호주 본부장 비서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3
    상사와 함께 회의에 참석할 사내 임원진들에게 10시까지 회의실에 모이도록 사전에 연락해 두었다.
    4
    회사 소개 및 협력방안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사전에 ABC 회사에 보내 주어 검토를 부탁하였다.
    해설

    경비실과 안내실에 방문객 정보를 알리고 도착 즉시 연락을 부탁하는 것이 중요한 손님을 맞는 준비로 가장 적절하다.

    방문객이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지체 없이 맞이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도착 단계부터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다.

    • 방문객 본인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정리해 상대 회사 비서에게 묻는 것은 결례가 될 수 있다. 방문객에 대한 사전 정보는 공개된 자료나 사내 자료, 상사를 통해 파악한다.
    • 방문객이 오전 10시에 도착하므로 회의에 함께할 사내 임원진은 그보다 먼저 회의실에 모여 있어야 한다. 10시까지 모이도록 연락하면 방문객을 기다리게 할 수 있다.
    • 업무체결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에서 다룰 협력방안 자료를 상대 회사에 미리 보낼지는 상사가 결정할 일이므로, 비서가 먼저 보내 검토를 부탁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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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비서 A는 회장 비서로 3년차이고 비서 B는 사장 비서로 6개월 전에 입사하였다. 둘은 같은 층에서 근무하고 있다. 다음 예시 중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비서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비서 A는 비서 B에게 비서라는 직업은 상사와 회사에 관한 보안업무가 많으므로 직장 내 동호회에 가입하지 말라고 조언하였다.
    2
    비서 B는 A가 입사 선배이고 상사 직위도 높으므로 A의 지시를 따르기로 하였다.
    3
    비서 업무평가표가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하여 A와 B는 의논하여 시정 건의서를 작성하여 각자의 상사에게 제출하였다.
    4
    비서 B는 사장을 보좌할 때 애로사항이 많아 입사 선배인 A에게 상사보좌의 노하우를 물어보고 업무 시 적용해 보는 노력을 했다.
    해설

    선배 비서에게 상사 보좌 노하우를 물어 업무에 적용해 보는 것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행동이다.

    비서끼리는 직급이 달라도 서로 다른 상사를 모시는 동료이므로, 배우려는 자세로 도움을 구하고 협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보안업무가 많다는 이유로 직장 내 동호회에 가입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것은 동료와의 교류를 막아 원만한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입사 선배이고 상사 직위가 높다는 이유로 다른 상사를 모시는 비서의 지시를 따르는 것은 부적절하다. 비서 사이에는 상하 지휘 관계가 없다.
    • 업무평가표의 시정 건의서를 비서들이 의논해 각자의 상사에게 제출하는 것은 절차에서 벗어난 독단적 행동이며 월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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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정도건설 양영수 회장은 오늘 저녁 이수상사 김영한 사장과 우진면옥에서 만찬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양회장 집에 급한 일이 생겨 만찬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 경우 양회장 비서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김영한 사장 비서에게 전화를 걸어 상사의 정보이므로 이유는 말해줄 수 없지만 부득이하게 오늘 약속을 취소해야 한다고 전하였다.
    2
    김영한 사장 비서에게 전화를 걸어 김영한 사장의 가능한 대체 일정을 먼저 확인하였다.
    3
    따로 예약금을 지불해 놓은 상황은 아니므로 우진면옥에 예약취소 전화를 하지는 않고 자동취소 되기를 기다렸다.
    4
    만찬 취소 완료 후 새로운 일정을 기입하고자 이전의 일정을 삭제하였다.
    해설

    취소 사실을 전하면서 상대 사장의 가능한 대체 일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약속을 취소해야 할 때는 상대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정중하게 알리고, 다시 잡을 수 있는 일정을 함께 협의하는 것이 예의이다.

    • 상사의 정보이므로 이유는 말해줄 수 없다고 잘라 말하는 것은 비밀 유지를 내세우더라도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정중한 표현이 아니다.
    • 예약금이 없다는 이유로 식당에 취소 연락을 하지 않고 자동 취소를 기다리는 것은 예약을 받은 식당에 대한 예의에 어긋난다.
    • 만찬이 취소되었다고 이전 일정을 삭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변경·취소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 두어야 나중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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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식당 예약업무를 진행하는 비서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이금자 비서는 상사가 요청한 식당으로 4월 15일 오후 6시 예약을 시도하였지만 그 날 자리가 만석으로 예약이 불가하다는 식당측 답변을 들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4월 14일까지 취소자리를 기다리다가 그때도 자리가 없자 상사에게 보고하였다.
    2
    한영희 비서는 상사가 횟집 '서해마을' 예약을 지시하자 여러 지점 중 상사가 주로 이용하는 '서해마을 일산점'으로 예약을 진행하였다.
    3
    윤영아 비서는 상사가 지시한 이태리 식당에 예약을 하며 상사의 이름과 비서의 연락처로 예약을 진행하였다.
    4
    고은정 비서는 상사가 7시 가나호텔 식당 예약을 지시하자 오후 7시 만찬으로 예약을 하였다.
    해설

    상사의 이름으로 예약하고 연락처는 비서의 것으로 남기는 것이 식당 예약의 적절한 태도이다.

    식당에는 이용자인 상사의 이름으로 예약하되, 확인이나 변경 연락은 비서가 받을 수 있게 비서의 연락처를 남기면 상사를 번거롭게 하지 않고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 예약이 불가하다는 답을 듣고 약속 전날까지 취소 자리만 기다리다 뒤늦게 보고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불가한 사실을 바로 보고하고 대안을 상사와 상의해야 한다.
    • 지점이 여러 곳이면 상사가 주로 이용하는 곳이라도 어느 지점인지 상사에게 확인하고 예약해야 하므로, 임의로 지점을 정한 것은 부적절하다.
    • 7시라는 지시만으로는 조찬인지 만찬인지 알 수 없으므로, 오전과 오후를 확인하지 않고 오후 7시로 예약한 것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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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회의 용어를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한 것은?
    1
    “오늘 심의할 의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
    “김영희 위원님의 동의로 사내 휴게실 리모델링이 의결되었습니다.”
    3
    “이번 안건에 대해서는 표결(票決)로 채결을 하겠습니다.”
    4
    “오늘 안건을 추가로 발의하실 분 계십니까?”
    해설

    동의만으로 의결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회의 용어를 잘못 쓴 표현이다.

    동의(動議)는 안건을 제안하는 행위이고, 의결은 제안된 안건을 표결 등으로 결정하는 것이다. 동의가 있었다고 곧바로 의결이 되는 것은 아니다.

    • 심의할 의안을 말씀드린다는 표현은 회의에서 다룰 안건을 알리는 말로 적절하다.
    • 표결로 채결한다는 표현은 표결의 방법으로 결정을 한다는 뜻이므로 적절하다.
    • 안건을 추가로 발의할 사람을 묻는 표현은 새 안건의 제안을 받는 말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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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비서의 상사 해외 출장관리 업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휴가철이라 인천공항이 붐비는 관계로 상사 자택과 가까운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을 먼저하고 수하물은 인천공항에서 바로 부칠 수 있게 했다.
    2
    3주 후 상사의 유럽 출장이 계획되어 있어 비서는 전임비서가 추천한 기업요금(commercial rate)이 적용되는 호텔을 예약하였다.
    3
    상사가 출장지에서 업무지시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드렸다.
    4
    6개월 전 미국 출장을 다녀온 상사가 다시 미국으로 출장을 가게 되어 사전입국 승인을 위해 ESTA 작성을 했다.
    해설

    출장지에서 업무 지시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에 필요한 앱을 설치해 드리는 것이 해외 출장 보좌로 적절하다.

    출장 중에도 상사가 업무를 이어 갈 수 있도록 통신·업무 수단을 미리 준비해 드리는 것은 출장 관리의 기본이다.

    •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을 하면 수하물도 그곳에서 함께 부치므로, 수속은 터미널에서 하고 수하물은 인천공항에서 부치게 했다는 설명은 서로 맞지 않는다.
    • 호텔은 상사의 일정과 선호, 출장 목적 등을 확인해 정해야 하므로 전임 비서의 추천만 따라 예약하는 것은 미흡하다.
    • 얼마 전 미국에 다녀온 상사라면 이미 받은 전자여행허가(ESTA)가 아직 유효할 수 있으므로, 확인 없이 새로 작성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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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달에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다국적 기업인 ABC회사와 기술제휴 업무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ABC회사의 대표이사, 국제교류 이사, 그리고 기술개발 연구팀장 3인이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 회사 측에서는 김영철 사장, 권혁수 상무, 김진표 해외영업 팀장, 이진수 기술개발 팀장 4인이 업무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철 사장 비서는 협약식장의 좌석을 아래 그림과 같이 배치하였다. 다음 내용 중 가장 잘못된 것은?
    문제 이미지
    1
    단상에 위치한 교차기는 앞에서 볼 때 왼쪽에 태극기가 오도록 한다.
    2
    단상의 대표 A자리에는 우리 회사의 대표인 김영철 사장이 앉는다.
    3
    참석자의 기관명, 직함, 이름을 기재한 명패는 참석자 앞에 상대방에게 글자가 보이도록 놓는다.
    4
    협약서는 참석자 수대로 준비하여 식순과 함께 참석자 앞에 준비해 둔다.
    해설

    정답은 '협약서는 참석자 수대로 준비하여 식순과 함께 참석자 앞에 준비해 둔다.'이다.

    '협약서는 참석자 수대로 준비하여 식순과 함께 참석자 앞에 준비해 둔다.'는 옳지 않으며, 배치도에서 단상에 자리한 사람은 대표 A와 대표 B 두 사람이고, 협약서는 그 두 서명자 자리에 놓는다.

    배치도는 현수막 아래 단상에 대표 A와 대표 B 자리가 있고, 두 자리 사이 앞쪽에 교차기가 놓이며, 단상 아래 좌우에 배석 자리가 세 개씩 마주 보는 구조이다.

    • '단상에 위치한 교차기는 앞에서 볼 때 왼쪽에 태극기가 오도록 한다.'는 한국과 외국 국기 교차 게양의 기본 배치이다.
    • '단상의 대표 A자리에는 우리 회사의 대표인 김영철 사장이 앉는다.'는 앞에서 볼 때 왼쪽 자리인 대표 A에 태극기 쪽 대표를 둔 배치이다.
    • '참석자의 기관명, 직함, 이름을 기재한 명패는 참석자 앞에 상대방에게 글자가 보이도록 놓는다.'는 옳은 처리이며, 좌우 배석이 마주 보는 구조에서 명패 글자는 맞은편 참석자 쪽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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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행사 의전에 대한 설명 중 관례상 서열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지위가 비슷한 경우 여자는 남자보다 상위에 위치한다.
    2
    지위가 비슷한 경우 내국인이 외국인보다 상위에 위치한다.
    3
    기혼부인 간의 서열은 남편의 직위에 따른다.
    4
    지위가 비슷한 경우 연장자가 연소자보다 상위에 위치한다.
    해설

    지위가 비슷할 때 외국인을 내국인보다 높게 대우하는 것이 관례이므로, 내국인이 외국인보다 상위라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국제 의전에서는 손님으로 온 외국인을 예우하여 서열을 높게 두는 것이 관례이다.

    • 지위가 비슷하면 여자를 남자보다 상위에 두는 것은 의전의 관례이다.
    • 기혼 부인 사이의 서열을 남편의 직위에 따라 정하는 것도 관례에 맞다.
    • 지위가 비슷하면 연장자를 연소자보다 상위에 두는 것도 관례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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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비서의 공식 만찬 행사 준비로 가장 올바른 것은?
    1
    만찬의 드레스코드가 'Business suit w/ tie'라 비서는 상사에게 타이를 매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렸다.
    2
    부부 모임의 만찬이므로 사각 테이블의 왼쪽에는 남자가, 오른쪽에는 부인들이 앉도록 자리를 배치하였다.
    3
    만찬 오프닝에는 최근의 정치적 이슈와 관련된 내용이 논의될 수 있도록 간략하게 자료를 준비하였다.
    4
    만찬 초대장에는 식사 시작 시간을 명시하였다.
    해설

    만찬 초대장에 식사 시작 시간을 명시하는 것이 공식 만찬 준비로 올바르다.

    초대받은 사람이 도착 시각과 일정을 맞출 수 있도록 초대장에는 일시, 장소, 식사 시작 시간, 복장 등을 정확히 적어야 한다.

    • 복장 기준이 타이를 포함한 비즈니스 정장이면 타이를 매야 하므로 타이를 매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부적절하다.
    • 부부 동반 만찬에서 한쪽에는 남자, 다른 쪽에는 부인을 몰아 앉히는 것은 관례에 맞지 않는다. 남녀를 번갈아 앉히고 부부는 서로 떨어져 앉도록 배치한다.
    • 만찬 자리에서 정치적 이슈를 다루도록 자료를 준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민감한 화제는 피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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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상사가 오전 11시에 비서를 호출하여 갑자기 오늘 제주에 급히 내려갈 일이 생겼으니 항공권을 바로 예매하라는 지시를 하였다. 가능하면 KAL로 예약을 하라고 하였다. 이 지시에 대한 비서의 가장 바람직한 보고는?
    1
    “사장님, 보고 드리기 죄송합니다만 요즘이 휴가철이라 대한 항공의 당일 예매권은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2
    “사장님, 보고 드립니다. KAL은 당일표가 없어서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제주항공편 14시로 일단 예약을 했고, 대한항공편으로 12시 30분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어서 대기자 명단에는 올려 두었습니다.”
    3
    “사장님, 송구합니다. 오늘 대한항공 발권은 불가능한데, 죄송합니다만 내일로 일정을 미루실 수는 없으신가요?”
    4
    “사장님, 바로 알아본 결과 원하시는 대한항공편은 오늘 예약이 안되는데 다른 항공사 티켓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해설

    안 되는 것만 말하지 않고 대안을 먼저 확보한 뒤 결과를 보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상사는 오늘 제주에 가야 하므로, 원하는 항공사가 없으면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항공편을 예약하고 원래 요청한 항공편은 대기를 걸어 두었음을 함께 보고하는 것이 업무를 앞서 처리하는 자세이다.

    • 휴가철이라 예매권이 없다고만 하고 어떻게 할지 상사에게 되묻는 것은 문제를 상사에게 떠넘기는 보고이다.
    • 오늘 발권이 불가능하니 일정을 내일로 미룰 수 있는지 묻는 것은 상사의 일정을 바꾸자고 하는 것이어서 지시에서 벗어난다.
    • 다른 항공사 티켓을 알아볼지 허락을 구하는 것은 비서가 먼저 대안을 처리하지 않고 시간을 지체하는 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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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의 보고서 내용 중 ㉠~㉣의 한자 연결이 올바른 것은?
    문제 이미지
    1
    ㉠經營 - ㉡政策 - ㉢法人 - ㉣分析
    2
    ㉠經營 - ㉡定策 - ㉢法人 - ㉣分石
    3
    ㉠京營 - ㉡定策 - ㉢法印 - ㉣分石
    4
    ㉠京營 - ㉡政策 - ㉢法印 - ㉣分析
    해설

    정답은 '㉠經營 - ㉡政策 - ㉢法人 - ㉣分析'이다.

    '㉠經營 - ㉡政策 - ㉢法人 - ㉣分析'은 보고서 문구 '경영', '정책', '법인', '분석'의 바른 한자 표기이다. 政은 '정사 정', 人은 '사람 인', 析은 '쪼갤 석'이다.

    틀린 조합에는 음은 같고 뜻이 다른 동음 한자가 들어 있다.

    • '㉠經營 - ㉡定策 - ㉢法人 - ㉣分石'은 옳지 않으며, 定은 '정할 정', 石은 '돌 석'이다.
    • '㉠京營 - ㉡定策 - ㉢法印 - ㉣分石'은 네 자리 모두 틀린 표기이고, 京은 '서울 경', 印은 '도장 인'이다.
    • '㉠京營 - ㉡政策 - ㉢法印 - ㉣分析'은 정책과 분석만 바르게 적었으며, 경영과 법인 자리에 京과 印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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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상사를 보좌하기 위한 비서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상사에게 온 우편물을 중요도와 긴급도에 따라 분류하여 올려드렸다.
    2
    상사의 일정은 매일 아침 출근하여 그 날의 일일일정표를 작성하였다.
    3
    상사의 개인 파일에 상사의 사번,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증, 신용카드번호와 각각의 만기일 등을 기록하고 암호화하였다.
    4
    상사가 참여하고 있는 각 모임의 이름과 구성원들의 이름, 소속, 연락처, 기념일 등을 정리해두었다.
    해설

    그날의 일정을 아침에 출근해서야 작성하는 것은 상사 보좌로 적절하지 않다.

    상사의 일정은 하루 전에 미리 확인하고 정리해 두어야 상사가 출근하자마자 그날의 일정을 파악하고 준비할 수 있다.

    • 우편물을 중요도와 긴급도에 따라 분류해 올리는 것은 상사의 시간을 아끼는 적절한 보좌이다.
    • 상사의 개인 정보와 기한을 기록해 두되 암호화하는 것은 업무 편의와 보안을 함께 갖춘 처리이다.
    • 상사가 참여하는 모임의 이름과 구성원 정보, 기념일 등을 정리해 두는 것은 상사의 대인관계를 돕는 적절한 업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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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경조사 업무를 처리하는 비서의 태도로 가장 바람직 하지 않은 것은?
    1
    경조사가 발생하면 화환이나 부조금을 준비하는 데 회사의 경조 규정을 참고한다.
    2
    신문의 인물 동정 관련 기사를 매일 빠짐없이 확인하고, 사내 게시판 등에 올라오는 경조사도 확인한다.
    3
    경조사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시기가 중요하므로 비서가 먼저 처리한 후 추후 상사에게 보고한다.
    4
    평소 화원이나 꽃집을 한두 곳 선정해두고 경조사 발생 시 전화나 인터넷을 통하여 주문한다.
    해설

    경조사를 비서가 먼저 처리하고 나중에 보고하는 태도는 가장 바람직하지 않다.

    경조사는 시기가 중요하더라도 참석 여부와 부조의 종류·금액 등은 상사가 결정할 일이므로, 먼저 상사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받아 처리해야 한다.

    • 화환이나 부조금을 준비할 때 회사의 경조 규정을 참고하는 것은 적절하다.
    • 신문의 인물 동정과 사내 게시판의 경조사 소식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은 경조사를 놓치지 않는 좋은 태도이다.
    • 평소 화원을 한두 곳 정해 두고 전화나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것은 급한 경조사를 제때 처리하는 데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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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사내 이메일로 구성원들에게 전송할 상사 모친상의 조문답례글을 비서가 작성한 것이다. 잘못된 한자어로만 묶인 것은?
    문제 이미지
    1
    ㄱ, ㄴ, ㄷ
    2
    ㄴ, ㄷ, ㄹ
    3
    ㄷ, ㄹ, ㅁ
    4
    ㅁ, ㅂ, ㅅ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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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기업의 사회적 책임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기업은 이해관계자 집단 간의 이해충돌로 발생하는 문제해결을 위한 이해조정의 책임이 있다.
    2
    정부에 대해 조세납부, 탈세 금지 등 기업의 영리활동에 따른 의무를 갖는다.
    3
    기업은 자원보존의 문제나 공해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갖는다.
    4
    기업은 이윤 창출을 통해 주주의 자산을 보호하고 증식시켜줄 의무는 갖지 않는다.
    해설

    기업이 주주의 자산을 보호하고 증식시킬 의무가 없다는 설명은 사회적 책임 범위로 적절하지 않다.

    기업은 이윤 창출을 통해 출자자인 주주의 자산을 보호하고 늘려 줄 책임이 있다. 의무가 없다고 보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 이해관계자 집단 사이의 이해충돌을 조정하는 책임은 사회적 책임에 속한다.
    • 조세 납부와 탈세 금지는 정부에 대한 기업의 의무이다.
    • 자원 보존과 공해 문제에 대한 책임은 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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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기업 형태에 대한 설명이다. ( )안에 알맞은 말로 올바르게 짝지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A - 콘체른, B - 지주회사
    2
    A - 카르텔, B - 트러스트
    3
    A - 지주회사, B - 콤비나트
    4
    A - 트러스트, B - 콘체른
    해설

    정답은 'A - 카르텔, B - 트러스트'이다.

    'A - 카르텔, B - 트러스트'는 독립 기업 사이의 협정인 카르텔과 독립성을 잃고 하나의 기업체로 합동하는 트러스트를 순서대로 넣은 짝이다.

    박스의 A 자리는 '자본적인 결합없이' 경쟁을 제한하면서 수평적으로 협정을 맺는 기업결합 형태이고, B 자리는 자본적으로나 법률적으로 '종래의 독립성을 상실하고' 상호결합하는 기업집중 형태이다.

    • 'A - 콘체른, B - 지주회사'는 콘체른을 A에 둔 조합이며, 콘체른은 법률적으로 독립적인 기업들이 자본적 결합관계로 묶이는 형태이다.
    • 'A - 지주회사, B - 콤비나트'는 A 자리에 지주회사를 넣었고, 지주회사는 자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경영권을 장악하는 회사이다.
    • 'A - 트러스트, B - 콘체른'은 협정형 결합 자리에 트러스트를 두었으며, 콘체른의 기업들은 법률적 독립성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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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이사회는 주식회사의 제도적 기관으로 필요상설기관이다. 다음 중 이사회의 결의만으로 효력을 가질 수 없는 내용으로, 이사회가 집행할 수 있는 업무 권한으로 보기에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대표이사의 선임
    2
    감사의 선임
    3
    주주총회의 소집
    4
    사채발행의 결정
    해설

    감사의 선임은 주주총회의 권한이므로 이사회가 결의만으로 집행할 수 있는 업무로 적절하지 않다.

    이사회는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결정을 하는 기관이고, 감사 같은 감독기관의 선임은 소유자인 주주가 총회에서 정한다.

    • 대표이사의 선임은 이사회가 결정하는 업무이다.
    • 주주총회의 소집은 이사회가 결정하는 업무이다.
    • 사채 발행의 결정은 이사회가 결정하는 업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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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경영환경의 예이다. 그 속성이 다른 것은?
    1
    시장의 이자율, 물가, 환율에의 변동
    2
    새로운 기술 개발 및 기술 혁신
    3
    노동조합 설립
    4
    공정거래법, 노동법, 독과점 규제법 강화
    해설

    노동조합 설립은 특정 기업과 직접 관계를 맺는 과업(이해관계자) 환경이고, 나머지는 일반환경이어서 속성이 다르다.

    일반환경은 모든 기업에 공통으로 영향을 주는 거시적 환경이고, 과업환경은 노동조합처럼 개별 기업과 직접 이해관계를 갖는 집단에서 오는 환경이다.

    • 이자율, 물가, 환율의 변동은 모든 기업에 영향을 주는 경제 환경이다.
    • 새로운 기술의 개발과 혁신은 모든 기업에 영향을 주는 기술 환경이다.
    • 공정거래법, 노동법, 독과점 규제법의 강화는 모든 기업에 영향을 주는 법적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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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대기업과 비교하여 중소기업의 필요성 및 특징을 설명한 것이다. 이 중에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시장의 수요변동이나 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어렵지만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하다.
    2
    기업의 신용도가 낮아 자본조달과 판매활동에 불리하여 대기업의 지배에 들어가기 쉽다.
    3
    악기나 도자기, 보석세공 같이 소비자가 요구하는 업종으로 대량생산에 부적당한 업종도 있기 때문이다.
    4
    가발제조업과 같이 대규모 시설투자는 필요하지 않고 독특한 기술이나 숙련된 수공을 요하는 업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해설

    중소기업은 소규모여서 시장 수요 변동이나 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므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작고 단순한 조직은 의사결정이 빠르고 방향을 바꾸기 쉬운 것이 중소기업의 특징이다.

    • 신용도가 낮아 자본조달과 판매가 불리하고 대기업의 지배를 받기 쉬운 것은 중소기업의 약점으로 알려진 특징이다.
    • 악기나 도자기, 보석세공처럼 대량생산에 적합하지 않은 업종이 있어 중소기업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대규모 시설투자 없이 독특한 기술과 숙련된 수공이 필요한 업종이 있어 중소기업이 존재한다는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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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공동기업의 기업형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합자회사는 2인 이상의 무한책임사원이 공동출자하여 정관을 법원에 등기함으로써 설립되는 기업형태이다.
    2
    합명회사는 출자만 하는 유한책임사원과 출자와 경영을 모두 참여하는 무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된 기업형태이다.
    3
    익명조합은 조합에 출자를 하고 경영에 참여하는 무한책임 영업자와 출자만 하고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는 유한책임사원의 익명조합원으로 구성되는 기업형태이다.
    4
    주식회사는 2인 이상 50인 이하의 사원이 출자액을 한도로 하여 기업채무에 유한책임을 지는 전원 유한책임사원으로 조직되는 기업형태이다.
    해설

    익명조합은 경영에 참여하는 영업자와 출자만 하는 익명조합원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이 옳다.

    영업자가 무한책임을 지고 사업을 수행하며, 익명조합원은 출자만 하고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이 함께 있는 형태이며, 무한책임사원만 2인 이상으로 구성하는 것은 합명회사의 설명이다.
    • 합명회사는 전원이 무한책임사원이며, 출자만 하는 유한책임사원이 있다는 설명은 합자회사의 구조이다.
    • 주식회사는 주식을 통해 출자한 주주가 유한책임을 지는 형태이며, 소수 사원 전원이 유한책임을 지는 구조를 설명한 것은 유한회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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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의 기업 사례들은 무엇으로부터 비롯된 것인지, 보기 중 가장 적합한 것은?
    문제 이미지
    1
    조직의 창업주 및 경영이념
    2
    조직 규범 및 문화
    3
    경영자의 도덕적 해이
    4
    조직의 사업 및 회계범위의 확장
    해설

    정답은 '경영자의 도덕적 해이'이다.

    '경영자의 도덕적 해이'는 주주의 대리인인 경영자가 자기 이익을 좇으며 주주에게 손해를 끼치는 행위이다. 박스의 A기업은 최고경영진 3명과 중간관리자들이 분식회계로 '이익 허위공시'를 하고 2001년도에 파산했고, B기업은 분식회계로 '수익조작'을 하고 2002년도에 파산 신고를 했다.

    두 사례 모두 회계 장부를 꾸민 부정 공시에서 시작되었다.

    • '조직의 창업주 및 경영이념'은 두 사례의 원인 항목이 아니며, 박스에 적힌 행위는 창업 이념이 아닌 회계 조작이다.
    • '조직 규범 및 문화'는 옳지 않으며, A기업 사례에서 분식회계를 한 주체는 최고경영진 3명과 중간관리자들이다.
    • '조직의 사업 및 회계범위의 확장'은 두 사례에 나오지 않는 원인이며, B기업은 사업 확장이 아닌 '분식회계를 통한 수익조작' 끝에 410억 달러의 부채와 함께 파산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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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최고경영자 계층의 유형과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최고경영자 계층은 수탁관리층, 전반관리층, 부문관리층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중 부문관리층은 대개 이사로 선임되어있는 각 사업부문의 장을 의미한다.
    2
    최고경영자 계층은 조직 전체와 관련된 총괄적이고 종합적인 의사결정을 행한다.
    3
    공장건설, 신제품개발, 기술도입, 기업의 인수과 같은 전략적인 의사결정 문제를 주로 한다.
    4
    불확실하고 대개 반복적인 경영전략 수립 등 장래의 정형적인 업무의 의사결정을 주로 한다.
    해설

    최고경영자는 불확실하고 비정형적인 전략적 의사결정을 주로 하므로, 반복적이고 정형적인 업무라는 설명은 거리가 멀다.

    최고경영자 계층은 조직 전체의 방향을 정하는 일을 하며, 반복적인 업무 결정은 하위 관리층의 몫이다.

    • 최고경영자 계층을 수탁관리층, 전반관리층, 부문관리층으로 나누고 부문관리층을 각 사업부문의 장으로 보는 설명은 맞다.
    • 조직 전체와 관련된 총괄적이고 종합적인 의사결정을 한다는 설명은 맞다.
    • 공장 건설, 신제품 개발, 기술 도입, 기업 인수 같은 전략적 의사결정을 주로 한다는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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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SWOT분석은 기업의 전략적 계획수립에 빈번히 사용하는 기법이다. 다음 A반도체의 SWOT분석 내용 중 O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브랜드 신뢰도 확보 및 반도체 시장점유율 확대
    2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수요 증가
    3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4
    반도체 산업의 활황세
    해설

    브랜드 신뢰도 확보와 시장점유율 확대는 기업 내부의 요소이므로 O(기회)가 아니라 강점(S)에 해당한다.

    SWOT에서 기회와 위협은 기업 밖의 환경이고, 강점과 약점은 기업 내부의 역량이다.

    •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수요 증가는 기업 밖의 시장 환경으로 기회에 해당한다.
    •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는 기업 밖의 환경 변화로 기회에 해당한다.
    • 반도체 산업의 활황세는 기업 밖의 산업 환경으로 기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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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조직문화의 구성요소인 7S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기업의 구조(Structure)는 기업의 컴퓨터 및 기계장치 등 물리적 하드웨어를 의미한다.
    2
    공유가치(Shared Value)는 구성원을 이끌어 가는 전반적인 조직관리 형태로 경영 관리제도와 절차를 포함한다.
    3
    구성원(Staff)은 기업의 인력구성, 능력, 전문성, 구성원의 행동패턴 등을 포함한다.
    4
    전략(Strategy)은 기업의 단기적 방향에 따라 실행하는 비공식적인 방법이나 절차를 의미한다.
    해설

    7S에서 구성원(Staff)은 인력구성, 능력, 전문성, 행동패턴 등을 포함한다는 설명이 적절하다.

    구성원은 조직문화를 이루는 사람의 측면, 곧 조직에 속한 인력의 특성을 뜻한다.

    • 구조(Structure)는 조직의 구조와 직무 배치 같은 조직 형태를 뜻하며 물리적 하드웨어를 뜻하지 않는다.
    • 조직 전반의 관리 형태와 제도·절차는 공유가치가 아니라 관리 스타일과 제도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전략(Strategy)은 기업의 장기적 방향과 자원 배분 계획을 뜻하며, 단기 방향에 따른 비공식 절차라는 설명은 전략의 뜻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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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리더가 갖는 권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준거적 권력과 강제적 권력은 공식적 권력의 예이다.
    2
    합법적 권력은 부하직원들의 봉급인상, 보너스, 승진 등에 영향력을 미치는 리더의 권력이다.
    3
    전문가 권력은 부하직원의 상사에 대한 만족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4
    보상적 권력은 부하직원의 직무수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해설

    전문가 권력은 부하직원이 상사에 대해 느끼는 만족도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설명이 옳다.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춘 리더는 부하의 신뢰와 존경을 얻으므로 만족도가 높아진다.

    • 준거적 권력은 리더에 대한 호감과 일체감에서 나오는 개인적 권력이므로 공식적 권력으로 묶는 것은 맞지 않다.
    • 봉급 인상, 보너스, 승진에 영향을 주는 권력은 합법적 권력이 아니라 보상적 권력이다.
    • 보상적 권력은 부하가 보상을 기대하며 직무에 힘쓰게 하는 면이 있어 직무수행에 부정적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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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허즈버그의 2요인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만족과 불만족을 동일한 개념의 양극으로 보지 않고 두 개의 독립된 개념으로 본다.
    2
    작업환경, 관리자의 자질, 회사정책은 동기요인에 속한다.
    3
    위생요인을 충족시켜주면 직무만족도가 증가하고 결핍되면 직무불만족에 빠지게 된다.
    4
    경영자는 종업원의 직무동기를 유발하기 위해서는 종업원의 급여나 대인관계와 같은 동기요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해설

    허즈버그는 만족과 불만족을 하나의 양극이 아닌 두 개의 독립된 개념으로 본다는 설명이 가장 적합하다.

    불만족을 없애는 요인과 만족을 높이는 요인은 서로 다른 것이어서, 불만이 없다고 해서 곧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 작업환경, 관리자의 자질, 회사정책은 동기요인이 아니라 위생요인에 속한다.
    • 위생요인은 결핍되면 불만족을 일으키지만 충족한다고 만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 급여와 대인관계는 위생요인에 해당하므로, 직무동기를 유발하려면 성취감이나 인정 같은 동기요인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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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아래의 사례를 설명하기에 가장 적합한 경제용어는?
    문제 이미지
    1
    백로효과
    2
    밴드왜건효과
    3
    베블런효과
    4
    분수효과
    해설

    정답은 '밴드왜건효과'이다.

    '밴드왜건효과'는 다른 사람들의 선택이 몰리는 쪽을 좇는 소비 현상이다. 박스의 비서 C씨는 사람이 적은 B음식점 대신 손님이 줄을 선 A음식점을 골랐고, 유행하는 물건을 구입하는 경향도 보였다.

    두 사례의 음식점 선택과 물건 구입은 모두 다수의 행동을 기준으로 삼은 결정이다.

    • '백로효과'는 많은 사람이 사는 상품의 구매를 꺼리는 현상이며, 사람이 몰린 A음식점을 고른 C씨의 선택은 그 행동이 아니다.
    • '베블런효과'는 가격이 오를수록 과시 목적의 수요가 증가하는 현상이고, 두 사례에는 가격 변동이 등장하지 않는다.
    • '분수효과'는 저소득층의 소득 증대가 소비 증가와 경기 부양을 부른다는 경제 이론이며, 개인 소비자의 음식점·물건 선택 사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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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기업의 복리후생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법정복리후생은 법률에 의해 실시가 의무화되며 종류에 따라 기업이 전액을 부담하거나 기업과 종업원이 공동으로 부담하기도 한다.
    2
    법정복리후생에는 건강보험, 연금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고용보험이 있다.
    3
    법정외복리후생은 기업이 자율적으로 또는 노동조합과의 교섭에 의해 실행한다.
    4
    복리후생은 기본급, 수당 등의 노동에 대한 금전적 보상뿐만 아니라 비금전적 보상도 포함한다.
    해설

    기본급과 수당 같은 금전적 보상까지 복리후생에 포함시키는 설명은 가장 적합하지 않다.

    기본급과 수당은 노동의 직접 대가인 임금이고, 복리후생은 임금과 별도로 종업원의 생활 안정을 돕는 간접적 보상이다.

    • 법정복리후생은 법률로 의무화되며 종류에 따라 기업이 전액을 부담하거나 노사가 나누어 부담한다는 설명은 맞다.
    • 건강보험, 연금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고용보험을 법정복리후생으로 보는 설명은 맞다.
    • 법정외복리후생은 기업이 자율적으로 또는 노동조합과의 교섭으로 실시한다는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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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IT기술과 자동화시스템이 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과거에는 없었던 컴퓨터 및 정보 관련 문제가 대두되었다. 이에 기업은 전산침해나 정보유출로부터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이 중 적절한 대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방화벽 설치
    2
    인증시스템 도입
    3
    개인 USB 사용 금지
    4
    패스워드 격년별 정기교체
    해설

    패스워드를 격년으로 바꾸는 것은 교체 주기가 너무 길어 적절한 보안 대책으로 거리가 멀다.

    비밀번호는 노출될 위험에 대비해 짧은 주기로 정기 변경해야 효과가 있다.

    • 방화벽은 외부의 불법 접근을 차단하는 대표적인 정보보호 대책이다.
    • 인증시스템 도입은 접속자를 확인해 정당한 사용자만 접근하게 하는 대책이다.
    • 개인 USB 사용 금지는 정보 유출과 악성코드 유입 경로를 막는 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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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보기의 내용은 마케팅 전략 중 무엇을 설명하는 것인가?
    문제 이미지
    1
    포지셔닝(positioning)
    2
    시장세분화(segmenting)
    3
    표적시장(targeting)
    4
    통합화(integrating)
    해설

    정답은 '시장세분화(segmenting)'이다.

    '시장세분화(segmenting)'은 소비자를 욕구와 특성이 비슷한 집단으로 구분하는 전략이다. 박스의 A 커피회사는 미국 서부에 진한 커피, 동부에 약한 커피를 공급하고, B 백화점은 층마다 영캐주얼층·남성층·여성층으로 전시 구역을 구분한다.

    A 커피회사는 지역, B 백화점은 고객층을 기준으로 소비자 집단을 구분하였다.

    • '포지셔닝(positioning)'은 소비자 인식 속에 경쟁 제품과 구별되는 제품 위치를 잡는 전략이며, 박스 사례는 소비자 집단의 구분이다.
    • '표적시장(targeting)'은 세분시장 가운데 진입할 시장을 고르는 단계인데, A 커피회사는 서부와 동부 양쪽 시장에 커피를 공급한다.
    • '통합화(integrating)'은 STP 전략 단계의 명칭이 아니며, B 백화점은 고객층을 합치지 않고 층별 전시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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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단체교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노동조합이 없는 회사에서는 노사교섭의 수단이 전혀 없다.
    2
    근로자 단체교섭권은 헌법에 명시된 노동3권 중 하나이다.
    3
    근로자가 노동조합을 통하여 사용자와 교섭을 벌여야만 단체교섭이다.
    4
    단체교섭에서 결정된 사항이 작성된 규정문서를 단체협약서라고 한다.
    해설

    노동조합이 없는 회사에도 노사 간 대화 수단이 있으므로 교섭 수단이 전혀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노동조합이 없어도 노사협의회 같은 협의 방식으로 근로자와 사용자가 의견을 나눌 수 있다.

    • 단체교섭권이 헌법에 명시된 노동3권 중 하나라는 설명은 옳다.
    • 근로자가 노동조합을 통해 사용자와 교섭하는 것을 단체교섭이라 하는 설명은 옳다.
    • 단체교섭에서 합의한 사항을 문서로 작성한 것을 단체협약서라 하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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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A기업의 자본총계는 1억 6천만 원이고 부채총계는 4천만 원이다. 이때 A기업의 자산총계와 부채비율은 각각 얼마인가?
    1
    자산총계 - 1억 2천만 원이며, 부채비율 - 20%
    2
    자산총계 – 1억 6천만 원이며, 부채비율 - 400%
    3
    자산총계 – 2억 원이며, 부채비율 - 25%
    4
    자산총계 – 2억 4천만 원이며, 부채비율 - 17%
    해설

    자산총계는 2억 원이고 부채비율은 25%이다.

    자산총계는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이고, 부채비율은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금액은 만 원 단위로 계산한다.
    16,000+4,000=20,00016{,}000+4{,}000=20{,}000
    4,00016,000×100=25%\dfrac{4{,}000}{16{,}000}\times100=25\%

    • 자산총계를 1억 2천만 원으로 보는 것은 자본에서 부채를 뺀 값이어서 틀리다.
    • 자산총계를 1억 6천만 원으로 두고 부채비율을 400%로 한 것은 자본만을 자산으로 보고 비율을 자본÷부채로 거꾸로 계산한 것이다.
    • 자산총계를 2억 4천만 원으로 보는 것은 자본과 부채의 합과 맞지 않으며, 부채비율 17%도 계산 결과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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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제조 설비를 가지지 않은 유통 전문업체가 개발한 상표로, 유통전문업체가 스스로 독자적인 상품을 기획한 후, 생산만 제조업체에게 의뢰하여 제조된 제품을 무엇이라 하는가?
    1
    NB 제품(National Brand)
    2
    PB 제품(Private Brand)
    3
    OB 제품(Objective Brand)
    4
    IB 제품(International Brand)
    해설

    유통업체가 직접 기획하고 제조업체에 생산만 맡기는 상표는 PB(Private Brand)이다.

    PB는 유통업체가 자체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제품으로, 제조 설비 없이 상품 기획과 판매를 맡는 유통업체의 상표가 여기에 해당한다.

    • NB(National Brand)는 제조업체가 자기 상표를 붙여 전국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므로 유통업체가 기획한 상표가 아니다.
    • 유통업체가 기획하고 생산만 위탁한 자체 상표라는 설명은 Private Brand의 정의이므로 OB(Objective Brand)는 답이 될 수 없다.
    • IB(International Brand) 역시 유통업체의 자체 기획 상표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므로 답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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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기업의 자금조달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로 주주의 권리와 의무를 나타내는 증권이다.
    2
    회사채는 기업이 일정기간 후 정해진 액면금액과 일정한 이자를 지급할 것을 약속하는 증서를 말한다.
    3
    직접금융은 기업의 장기설비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에 용이하다.
    4
    간접금융은 자금의 공급자와 수요자 사이에 정부가 신용을 보증하는 방식으로 주식, 채권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해설

    간접금융은 금융기관을 거치는 방식인데 정부가 보증하고 주식·채권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적합하지 않다.

    주식이나 채권을 통해 자금 수요자가 공급자에게 직접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직접금융이다. 간접금융은 은행 같은 금융기관이 중간에서 자금을 중개한다.

    • 주식이 주식회사 자본의 단위이며 주주의 권리와 의무를 나타내는 증권이라는 설명은 맞다.
    • 회사채는 일정 기간 후 액면금액과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는 증서라는 설명은 맞다.
    • 직접금융이 기업의 장기 설비투자 자금 조달에 용이하다는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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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Choose one that does NOT match each other.
    1
    AKA : Also knows as
    2
    ISP : Internet Service Product
    3
    ROI : Return on Investment
    4
    BOE : Board of Executives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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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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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Choose one that does NOT match each other.
    1
    Branch is one of the offices, shops, or groups which are located in different places.
    2
    Personnel department is responsible for hiring employees and interviewing with candidates.
    3
    Marketing department talks to clients and persuades them to buy products.
    4
    Accounting department organizes financial aspects of business.
    해설

    고객과 대화하며 구매를 설득하는 일은 마케팅이 아니라 영업(Sales) 부서의 설명에 가깝다.

    마케팅 부서는 시장조사, 홍보, 판매 전략 등을 맡고, 고객을 직접 설득해 판매하는 일은 영업 부서가 한다.

    • 지점(Branch)을 여러 곳에 흩어진 사무소나 점포, 그룹으로 설명한 것은 맞다.
    • 인사부(Personnel department)가 직원 채용과 지원자 면접을 맡는다는 설명은 맞다.
    • 회계부(Accounting department)가 사업의 재무 측면을 정리한다는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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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English sentence is grammatically LEAST correct?
    1
    경제 성장률이 현재 4%에 머무르고 있다.
    → Economic growth now stands at 4 percent.
    2
    우리는 3년간 흑자입니다.
    → We have been in the red for three years.
    3
    올해 순이익은 3천 4백만 달러에 달했다.
    → Net income of this year was $34 million.
    4
    파업으로 우리의 매출이 급감했다.
    → Our profits fell sharply because of strikes.
    해설

    'in the red'는 적자를 뜻하므로 3년간 흑자라는 우리말과 맞지 않는다.

    흑자는 'in the black'으로 표현하며, 3년 연속 적자라면 'in the red'가 맞다.

    • 경제 성장률이 현재 4%에 머무른다는 우리말에 'now stands at 4 percent'를 쓴 문장은 자연스럽다.
    • 올해 순이익이 3천 4백만 달러에 달했다는 우리말에 net income of this year was 34 million dollars로 옮긴 문장은 뜻이 맞다.
    • 파업 때문에 급감했다는 내용을 'because of strikes'로 이은 문장은 문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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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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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is a LEAST proper English expression?
    1
    주문하신 제품을 배송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This is to let you know that we've shipped your order.
    2
    저는 품질 보증부의 Jack Owen입니다. My name is Jack Owen in the Warranty Department.
    3
    저희 로스엔젤레스 지사의 부장, Michael Hong께서 귀하의 존함을 알려주셨습니다. I was given by your name of the Director Michael Hong for our Los Angeles office.
    4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 또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If there's anything else I can help you, please let me know.
    해설

    Director Michael Hong이 귀하의 이름을 알려 주었다는 뜻을 담은 영어 문장은 문장 구조가 어색해 가장 부적절하다.

    'I was given by your name of the Director...'는 수동태와 전치사가 어색하게 섞인 비문이다. 예를 들어 Director Michael Hong of our Los Angeles office gave me your name처럼 써야 자연스럽다.

    • 'This is to let you know that we've shipped your order'는 배송을 알리는 서신에서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 'My name is Jack Owen in the Warranty Department'는 품질 보증부 소속임을 밝히는 표현으로 쓸 수 있다.
    • 'If there's anything else I can help you, please let me know'는 help you with처럼 with를 붙이면 더 정확하지만, 도울 일이 있으면 알려 달라는 뜻은 그대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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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of the followings is the MOST appropriate order?
    문제 이미지
    1
    (c)-(b)-(a)-(e)-(d)
    2
    (b)-(c)-(e)-(a)-(d)
    3
    (c)-(d)-(b)-(e)-(a)
    4
    (b)-(e)-(c)-(d)-(a)
    해설

    정답은 '(c)-(b)-(a)-(e)-(d)'이다.

    '(c)-(b)-(a)-(e)-(d)'는 (c) 문단 'I would like to apply for the position of marketing manager'로 지원 의사를 먼저 밝히고, (b) 문단 'I believe my education and experience have given me the background you desire for the position'이 앞서 나온 직위를 'the position'으로 다시 받는 배열이다.

    (a) 문단 'I have been working as a marketing manager at Media.com'은 (b) 문단의 'education and experience' 가운데 현재 경력을 밝히고, (e) 문단은 'I would appreciate it if you could give me a chance to have an interview'로 면접을 청하며, (d) 문단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consideration'이 'Sincerely yours,' 바로 위의 맺음 인사이다.

    • '(b)-(c)-(e)-(a)-(d)'는 'the position'을 다시 받는 (b) 문단을 지원 직위가 처음 나오는 (c) 문단보다 앞에 두었으며, 이력서 동봉을 알리는 (e) 문단이 현재 직무 소개인 (a) 문단보다 먼저 온다.
    • '(c)-(d)-(b)-(e)-(a)'는 감사 인사 (d) 문단을 지원 문단 바로 뒤에 놓았고, 'Sincerely yours,' 바로 위가 경력 소개 (a) 문단인 배열이다.
    • '(b)-(e)-(c)-(d)-(a)'는 지원 직위를 밝히는 (c) 문단에 앞서 이력서 동봉 문단 (e)가 나오고, 맺음 인사 (d) 문단 다음에 경력 소개 (a) 문단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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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According to the following text, which one is NOT true?
    문제 이미지
    1
    Plough restaurant has a good condition for dinner.
    2
    It was sent via e-mail.
    3
    Jackie will be serving meals to Samuel.
    4
    Dinner was promised in advance.
    해설

    정답은 'Jackie will be serving meals to Samuel.'이다.

    이메일 내용으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Plough restaurant has a good condition for dinner.'·'It was sent via e-mail.'·'Dinner was promised in advance.'가 들어 있고, 'Jackie will be serving meals to Samuel.'은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발신인 'Samuel Lewis'는 식당 소개 뒤에 'My treat, of course'라고 적었으며,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쪽은 수신인 'Jackie Yang'이 아니라 발신인이다.

    • 'Plough restaurant has a good condition for dinner.'는 본문 'I heard this new restaurant has a terrace'가 뒷받침하며, 식당 위치는 'the Plough on Harborne Road'이다.
    • 'It was sent via e-mail.'은 이메일 헤더의 To·From·Date·Subject 필드와 수신 주소 'jyang@cellfirst.com'에서 드러난다.
    • 'Dinner was promised in advance.'는 본문 서두 'This is to remind you of our dinner meeting next Thursday, October 14'가 이미 잡힌 저녁 모임을 상기시키는 대목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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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is NOT correct about this?
    문제 이미지
    1
    This is the invitation letter to a reception.
    2
    The letter specifies the time, date and venue to invite.
    3
    The receiver of this letter should notify of the attendance.
    4
    Tony Knowles and Mrs. Susan Knowles are the receivers of the letter.
    해설

    정답은 'Tony Knowles and Mrs. Susan Knowles are the receivers of the letter.'이다.

    초청장 내용으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This is the invitation letter to a reception.'·'The letter specifies the time, date and venue to invite.'·'The receiver of this letter should notify of the attendance.'가 들어 있고, 'Tony Knowles and Mrs. Susan Knowles are the receivers of the letter.'는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The Honorable Tony Knowles, Governor, the State of Alaska'와 'Mrs. Susan Knowles'는 'request the pleasure of your company'의 주어이며, 초청장의 초청 주체이다.

    • 'This is the invitation letter to a reception.'은 박스 문구 'at a reception'과 'to honor the growing tie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State of Alaska'에 행사 성격이 드러난다.
    • 'The letter specifies the time, date and venue to invite.'는 날짜 'the 23rd day of September, 2019', 시각 'from 6 until 8 p.m.', 장소 'The Grand Ballroom'과 'Westin Chosun Hotel'이 모두 적힌 점에서 확인된다.
    • 'The receiver of this letter should notify of the attendance.'는 하단 문구 'The favor of a reply is requested by September 13'이 회신 기한을 정한 데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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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at is MOST proper in the blank?
    문제 이미지
    1
    in stock
    2
    ready
    3
    not in stock
    4
    packed
    해설

    정답은 'not in stock'이다.

    빈칸 문장 'Unfortunately, the item below is'는 품목 'Black Chair'의 주문 처리 상황을 알리며, 뒤 문장 'We will back order this item and ship it by February 15'가 그 품목의 재고 부족을 뒷받침한다.

    'The rest of your order is being processed and will be shipped by January 20'은 의자를 뺀 나머지 주문품의 발송 일정이다.

    • 'in stock'은 품목이 재고로 있다는 뜻이며, 박스는 해당 의자를 'back order' 처리하고 'February 15'까지 발송한다고 적었다.
    • 'ready'는 발송 준비가 끝난 상태를 가리키며, 의자 발송 기한 'February 15'는 나머지 주문품의 'January 20'보다 늦다.
    • 'packed'는 포장이 끝난 상태이며, 박스는 의자를 'We will back order this item'이라고 따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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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of the following is a LEAST appropriate expression when closing a meeting?
    1
    Thank you for coming and for your contributions.
    2
    Let's call it a day.
    3
    Would you like to start with the first point?
    4
    I declare this meeting adjourned.
    해설

    'Would you like to start with the first point?'는 회의를 시작할 때 쓰는 말이므로 마무리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다.

    첫 번째 사항부터 시작하겠느냐는 뜻이어서 회의를 진행하기 시작하는 단계의 표현이다.

    • 'Thank you for coming and for your contributions'는 참석과 기여에 감사를 표하는 마무리 인사이다.
    • 'Let's call it a day'는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는 뜻으로 마무리 표현이다.
    • 'I declare this meeting adjourned'는 회의가 끝났음을 선언하는 공식적인 마무리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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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answer in the conversation?
    문제 이미지
    1
    It's scheduled of the 9th, Friday within 1:00 p.m.
    2
    It's scheduling in Friday the 9th, in 1:00 p.m.
    3
    It's scheduling on 1:00 p.m. Friday the 9th.
    4
    It's scheduled on the 9th, Friday at 1:00 p.m.
    해설

    정답은 'It's scheduled on the 9th, Friday at 1:00 p.m.'이다.

    'It's scheduled on the 9th, Friday at 1:00 p.m.'은 질문 'Miss Lee, when is the board meeting?'의 답이며, 'scheduled'와 날짜 앞 'on', 시각 앞 'at'이 모두 바른 답변 문장이다.

    질문은 이사회 개최 시점을 묻고, 답은 날짜와 요일, 시각을 한 문장에 담는다.

    • 'It's scheduled of the 9th, Friday within 1:00 p.m.'은 날짜 앞에 'of'를, 시각 앞에 'within'을 둔 문장이다.
    • 'It's scheduling in Friday the 9th, in 1:00 p.m.'은 요일과 시각 앞에 모두 'in'을 썼고, 'scheduled' 자리에 진행형 'scheduling'이 왔다.
    • 'It's scheduling on 1:00 p.m. Friday the 9th.'는 시각 '1:00 p.m.' 앞에 'on'을 붙였으며, 회의가 잡힌 상태를 나타내는 'scheduled' 대신 'scheduling'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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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is LEAST correct according to the following?
    문제 이미지
    1
    John could not visit Korea for the last six weeks.
    2
    John is planning to visit Korea.
    3
    The recent audit was done last year.
    4
    John would like to do the audit only on Oct. 6th and 10th.
    해설

    정답은 'John would like to do the audit only on Oct. 6th and 10th.'이다.

    편지 내용으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John could not visit Korea for the last six weeks.'·'John is planning to visit Korea.'·'The recent audit was done last year.'가 들어 있고, 'John would like to do the audit only on Oct. 6th and 10th.'는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박스 문장 'I would like to schedule an Audit visit on the 1st week of Oct.'와 'Please let me know if there are two consecutive days of this week that are available'은 방문 일정을 10월 6일부터 10일까지의 주간 가운데 연속된 이틀로 요청한다.

    • 'John could not visit Korea for the last six weeks.'는 박스의 'I have been attempting to schedule a trip to Korea for the past 6 weeks without success'가 뒷받침한다.
    • 'John is planning to visit Korea.'는 'Audit visit' 요청과 'I will send the paperwork and agenda for this activity by Sept. 5, 2019'라는 준비 계획에서 드러난다.
    • 'The recent audit was done last year.'는 'it has been a year since the last audit'라는 문장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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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According to the following dialogue, which one is NOT true?
    문제 이미지
    1
    Ms. Shin is a secretary of Mr. Howard.
    2
    Ms. Park's occupation is receptionist.
    3
    Mr. Lee made an appointment in advance and visited Mr. Howard.
    4
    Ms. Park and Ms. Shin are on the same floor.
    해설

    정답은 'Ms. Park and Ms. Shin are on the same floor.'이다.

    대화 내용으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Ms. Shin is a secretary of Mr. Howard.'·'Ms. Park's occupation is receptionist.'·'Mr. Lee made an appointment in advance and visited Mr. Howard.'가 들어 있고, 'Ms. Park and Ms. Shin are on the same floor.'는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Ms. Shin'은 방문객을 두고 'Oh, yes. Please send him up.'이라고 답하며, 'Ms. Park'는 방문객에게 'Please take the elevator on your right'라는 엘리베이터 안내와 함께 7층의 사무실 위치를 알린다.

    • 'Ms. Shin is a secretary of Mr. Howard.'는 괄호 지문 'Mr. Howard의 비서에게 Mr. Lee의 방문을 알려줌' 바로 뒤에 방문 연락을 받고 답한 화자가 'Ms. Shin'이라는 점에서 드러난다.
    • 'Ms. Park's occupation is receptionist.'는 'Ms. Park'가 'Good morning. May I help you?'로 방문객을 맞고 'One moment, please.'라며 비서 쪽 연락을 맡는 대목이 뒷받침한다.
    • 'Mr. Lee made an appointment in advance and visited Mr. Howard.'는 방문객이 'I have an appointment with Mr. Howard at 10'이라고 밝힌 말과 'Mr. Howard is expecting you'라는 안내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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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at are the BEST expressions for the blank ⓐ and ⓑ?
    문제 이미지
    1
    ⓐ get up calls, ⓑ baggage claim area
    2
    ⓐ morning calls, ⓑ luggage allowance
    3
    ⓐ give up calls, ⓑ laundry service
    4
    ⓐ wake up calls, ⓑ luggage storage room
    해설

    정답은 'ⓐ wake up calls, ⓑ luggage storage room'이다.

    박스는 호텔 안내문이며, 'Most hotels have an alarm clock in each room'과 대비되는 'however, some hotels use' 뒤 빈칸의 말은 'wake up calls'이다.

    'if you need to store your luggage after checking out' 앞 빈칸은 체크아웃 뒤 짐을 맡기는 곳이며, 그 자리의 말은 'luggage storage room'이다.

    • 'ⓐ get up calls, ⓑ baggage claim area'는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는 곳인 'baggage claim area'를 짝지었고, 'get up calls'도 호텔 기상 서비스의 명칭이 아니다.
    • 'ⓐ morning calls, ⓑ luggage allowance'는 수하물 허용량을 뜻하는 'luggage allowance'가 짐 보관 장소 자리에 들지 않는 조합이다.
    • 'ⓐ give up calls, ⓑ laundry service'는 포기를 뜻하는 'give up'을 앞세웠으며, 'laundry service'는 세탁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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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at are the BEST expressions for the blank ⓐ and ⓑ?
    문제 이미지
    1
    ⓐ differ on, ⓑ recycled cup
    2
    ⓐ varies on, ⓑ tumbler
    3
    ⓐ vary in, ⓑ disposable cup
    4
    ⓐ have various, ⓑ paper cup
    해설

    정답은 'ⓐ vary in, ⓑ disposable cup'이다.

    'ⓐ vary in, ⓑ disposable cup'은 밑줄 한글 '다릅니다'와 '일회용 컵'을 영문 문장에 옮긴 조합이며, 주어 'Waiting areas for visitors'가 복수인 문장에서 'different companies' 앞에 'vary in'이 온다.

    'a cup, a mug or even a' 뒤 밑줄 한글 '일회용 컵'의 영문은 'disposable cup'이며, 박스 주제는 회사마다 다른 방문객 대기 공간과 음료 대접이다.

    • 'ⓐ differ on, ⓑ recycled cup'은 'differ' 뒤에 'on'을 붙였고, 'recycled cup'은 재활용 컵을 뜻한다.
    • 'ⓐ varies on, ⓑ tumbler'는 단수 주어의 동사 형태 'varies'를 복수 주어 'Waiting areas' 뒤에 두었으며, 'tumbler'는 텀블러이다.
    • 'ⓐ have various, ⓑ paper cup'은 'have various' 바로 뒤에 'different companies'가 붙는 조합이며, 'paper cup'은 밑줄 한글 '일회용 컵'이 아니라 종이컵을 가리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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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is CORRECT according to the phone conversation?
    문제 이미지
    1
    Mr. Brown himself called first.
    2
    Sales manager called the Vice President.
    3
    Vice President had an appointment to meet the Sales Manager this afternoon.
    4
    Secretary of Sales Manager will call back to Miss Chang.
    해설

    정답은 'Secretary of Sales Manager will call back to Miss Chang.'이다.

    'Secretary of Sales Manager will call back to Miss Chang.'은 영업 부장 사무실 전화를 받은 S2의 말 'I shall have to check with the Sales Manager'와 'May I call you back?'이 근거이다.

    'Miss Chang'은 'Mr. Brown would like to see him to discuss the new products'라고 면담 요청을 전하고, S2의 제안에 'Certainly'라고 답한 뒤 오전 내내 자리에 있다며 연락 번호를 남긴다.

    • 'Mr. Brown himself called first.'는 옳지 않으며, 전화를 건 사람은 'secretary to Mr. Brown'이라고 밝힌 'Miss Chang'이다.
    • 'Sales manager called the Vice President.'는 옳지 않으며, 영업 부장 사무실 쪽 화자 S2는 'Yes, it is. How can I help you?'로 응답하는 수신 측이다.
    • 'Vice President had an appointment to meet the Sales Manager this afternoon.'은 옳지 않으며, 요청 문구는 'around this week, if that is convenient'이고 날짜와 시각은 정하지 않은 상태로 통화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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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at is the BEST sentence for the blank?
    문제 이미지
    1
    How much do you charge?
    2
    Your party is on the line.
    3
    Put him through.
    4
    Who do you want to speak to?
    해설

    정답은 'Your party is on the line.'이다.

    'Your party is on the line.'은 'Go ahead, please.' 바로 앞에서 통화 상대가 연결된 상태를 알리는 교환원의 말이다.

    교환원은 'We have an overseas collect call for Mr. Kim from Mr. John Smith of Pittsburgh'라고 알리고, 수신 측은 'Will you accept the charges?'에 'Yes, thank you.'로 요금 부담을 수락한다.

    • 'How much do you charge?'는 요금 액수를 묻는 질문이며, 빈칸 자리의 화자는 수신 측이 아니라 'Operator'이다.
    • 'Put him through.'는 연결을 요청하는 쪽의 말이고, 박스 속 교환원은 수신 측 동의를 받은 뒤 연결을 맡는 화자이다.
    • 'Who do you want to speak to?'는 통화 상대를 묻는 말이며, 수신인 'Mr. Kim'과 발신인 'Mr. John Smith of Pittsburgh'는 교환원이 앞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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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Belows are sets of phone conversation. Choose one that does NOT match correctly each other.
    1
    A : I'll be waiting, but be sure to call me, will you?
    B : Sure thing. But it may take a while.
    2
    A : We've been out of touch lately, so I thought I'd give you a call.
    B : Thanks. Let's have a drink one of these days.
    3
    A : Can you tell me how to get there from the hotel?
    B : If you have any question, feel free to call.
    4
    A : Can I pick you up in front of your house at 9 o'clock?
    B : Thank you. Please do.
    해설

    호텔에서 그곳까지 가는 길을 묻는 말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전화하라'고 답하면 질문과 응답이 이어지지 않는다.

    길 안내를 물었으면 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응답이 와야 대화가 맞는다.

    • 꼭 전화해 달라는 말에 그러겠지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답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 오랜만이라 전화했다는 말에 고맙다며 조만간 한잔하자고 답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 9시에 집 앞으로 데리러 가도 되겠느냐는 물음에 고맙다며 그렇게 해 달라고 답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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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is LEAST correctly inferred about the schedule?
    문제 이미지
    1
    The schedule of Mr. Kim is occupied this afternoon.
    2
    Mr. Kim is supposed to be introduced a new chairman at 3 p.m.
    3
    Mr. Kim's wife is supposed to attend the dinner party.
    4
    Casual clothes are appropriate for dinner party.
    해설

    정답은 'Casual clothes are appropriate for dinner party.'이다.

    대화로 추론되는 서술에는 'The schedule of Mr. Kim is occupied this afternoon.'·'Mr. Kim is supposed to be introduced a new chairman at 3 p.m.'·'Mr. Kim's wife is supposed to attend the dinner party.'가 들어 있고, 'Casual clothes are appropriate for dinner party.'는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6시 행사는 'there is a formal sitdown dinner party at the Imperial Hotel'로 소개되며, 행사 성격은 'our 25th anniversary in our business'를 기념하는 격식 있는 자리이다.

    • 'The schedule of Mr. Kim is occupied this afternoon.'은 3시·4시·5시 면담과 6시 행사가 모두 잡힌 오후 일정 보고에서 드러난다.
    • 'Mr. Kim is supposed to be introduced a new chairman at 3 p.m.'은 'At 3, Mr. Robert White of AIO Insurance Co. will be here to introduce the new chairman'이 근거이다.
    • 'Mr. Kim's wife is supposed to attend the dinner party.'는 상사가 'Please call my wife and remind her about the party tonight'라고 지시한 대목에서 추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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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is LEAST correct about Mr. Kim's itinerary?
    문제 이미지
    1
    Mr. Kim will have lunch with Mr. Jones in USA.
    2
    The destination of Mr. Kim's flight is San Francisco.
    3
    Mr. Kim will attend staff meeting in the afternoon at San Francisco.
    4
    At 14:00 of local time in San Francisco, he is in flight.
    해설

    정답은 'At 14:00 of local time in San Francisco, he is in flight.'이다.

    'At 14:00 of local time in San Francisco, he is in flight.'는 옳지 않으며, 일정표의 시각은 'All times are local times'라는 현지 시각 기준이고 오전 10시 45분 칸의 일정은 'Arrive at San Francisco International Airport'이다.

    현지 시각 14시는 착륙 뒤 13시 점심 일정과 15시 'Staff Meeting' 사이의 지상 일정 구간이다.

    • 'Mr. Kim will have lunch with Mr. Jones in USA.'는 옳은 서술이며, 샌프란시스코 도착 뒤 13시 칸의 일정이 'Lunch with'로 시작하는 Mr. Jones와의 점심이다.
    • 'The destination of Mr. Kim's flight is San Francisco.'는 18시 칸 'KAL724 to San Francisco'의 도착지와 같은 도시를 적은 문장이다.
    • 'Mr. Kim will attend staff meeting in the afternoon at San Francisco.'는 15시부터 17시까지 'San Francisco Downtown' 지점에서 열리는 회의 일정으로 뒷받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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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Which of the following is CORRECT?
    문제 이미지
    1
    Mr. Park rejected the suggestions of Mr. Kim.
    2
    Mr. Kang wants to meet Mr. Kim in the morning.
    3
    Miss Han is going to contact Mr. Kim.
    4
    Mr. Cho will get in touch with Mr. Kim when he gets in.
    해설

    정답은 'Mr. Cho will get in touch with Mr. Kim when he gets in.'이다.

    'Mr. Cho will get in touch with Mr. Kim when he gets in.'은 비서의 보고 내용 가운데 'asked her to have him contact you upon his return'과 같은 사실이다.

    방문 당시 Mr. Cho는 'was out'인 부재 상황이었으며, 서류는 'his secretary'인 Miss Han이 받았다.

    • 'Mr. Park rejected the suggestions of Mr. Kim.'은 옳지 않으며, 비서가 전한 Mr. Park의 답은 'said to please go ahead'라는 진행 동의이다.
    • 'Mr. Kang wants to meet Mr. Kim in the morning.'은 면담 시간대가 다르며, Mr. Kang은 'minutes of your time after lunch'라며 점심 뒤를 원했다.
    • 'Miss Han is going to contact Mr. Kim.'은 연락 주체가 다른 문장이고, 'have him contact you'의 him은 Mr. Cho이며 Miss Han은 전달을 부탁받은 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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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공문서의 두문과 결문이다. 이 문서에 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문제 이미지
    1
    대한사회과학회에서 상공대학교 사회과학데이터센터로 발송되는 문서이다.
    2
    홍미순 연구원이 기안해서 김주현 국장의 검토를 거쳐서 양지석 학회장이 결재한 후 윤정혜 사무국장에게 협조 받은 문서이다.
    3
    이 문서는 사회과학데이터센터의 사무국에서 발송되었다.
    4
    이 문서를 최종적으로 받는 사람은 상공대학교 인문사회 연구소장이다.
    해설

    정답은 '이 문서를 최종적으로 받는 사람은 상공대학교 인문사회 연구소장이다.'이다.

    '이 문서를 최종적으로 받는 사람은 상공대학교 인문사회 연구소장이다.'는 두문의 수신자 칸 '상공대학교 총장 (인문사회연구소장)'에 근거한 옳은 설명이며, 괄호 안 '인문사회연구소장'이 업무 담당 수신자이다.

    결문에는 '연구원 홍미순'·'편집국장 김주현'·'학회장 양지석'이 결재 칸에 있고, 협조자 칸은 '사무국장 윤정혜'이다.

    • '대한사회과학회에서 상공대학교 사회과학데이터센터로 발송되는 문서이다.'는 옳지 않으며, 수신자는 '상공대학교 총장 (인문사회연구소장)'이고 '사회과학데이터센터장'은 경유 칸에 적힌 경유 기관이다.
    • '홍미순 연구원이 기안해서 김주현 국장의 검토를 거쳐서 양지석 학회장이 결재한 후 윤정혜 사무국장에게 협조 받은 문서이다.'는 협조 시점을 학회장 결재 뒤로 둔 설명이며, 협조자 '사무국장 윤정혜'의 협조는 최종 결재 뒤에 받는 절차가 아니다.
    • '이 문서는 사회과학데이터센터의 사무국에서 발송되었다.'는 발신 명의가 다른 설명이고, 발신 명의는 대한사회과학회장이며 '사무국장 윤정혜'는 대한사회과학회 문서의 결문 협조자 칸에 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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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우편제도를 가장 부적절하게 사용한 경우는?
    1
    김비서는 상사의 지시로 결혼식장으로 바로 경조금을 보내기 위해 통화등기를 이용하였다.
    2
    배비서는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전달하기 위해서 유가증권등기를 이용하였다.
    3
    안비서는 미납금 변제 최고장 발송을 위해 내용증명을 이용하였다.
    4
    신비서는 인터넷으로 작성한 내용을 우편으로 발송하기 위해 e-그린우편을 이용하였다.
    해설

    결혼식장으로 경조금을 바로 보낼 때는 경조카드와 함께 배달하는 경조금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므로, 통화등기를 이용한 것이 가장 부적절하다.

    통화등기는 현금을 우편으로 안전하게 보내는 등기 서비스이고, 경조사 장소로 축의금·부의금을 전하는 용도에는 경조금배달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 백화점 상품권 같은 유가증권을 보낼 때 유가증권등기를 이용한 것은 적절하다.
    • 미납금 변제를 독촉하는 최고장은 발송 사실과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내용증명으로 보내는 것이 적절하다.
    • 인터넷으로 작성한 내용을 우체국이 출력해 우편으로 배달하는 e-그린우편을 이용한 것은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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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상공건설에 근무하는 김비서가 아래와 같이 문서 수발신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다음 중 바람직하지 않은 것끼리 묶인 것은?
    문제 이미지
    1
    가), 라)
    2
    나), 다)
    3
    다), 마)
    4
    라), 마)
    해설

    정답은 '다), 마)'이다.

    '다), 마)'는 직인을 찍은 시행문은 발송하고 '수정한 워드 파일을 보관해두었다'는 처리와 상품안내·광고문을 '즉시 폐기 처리하였다'는 처리를 묶은 조합이다.

    다)의 보관본은 직인 날인본이 아닌 워드 파일이며 발송 시행문과 같은 문서가 아니고, 마)는 수신 문서 가운데 상품안내와 광고문을 상사의 열람 전에 폐기한 처리이다.

    • '가), 라)'는 그 조합이 아니며, 가)는 기한이 내일인 문서를 '익일특급으로 발송하고' 등기번호를 기록한 처리이고 라)는 기밀문서 발송도 '문서 발송 대장'에 기입한 처리이다.
    • '나), 다)'는 바람직한 처리 하나를 넣은 조합이며, 나)는 기밀문서를 봉투에 넣고 '봉한 후 직접 전달하였다'는 기밀 유지 처리를 담았다.
    • '라), 마)'는 발송 대장 기입이라는 알맞은 처리를 마)와 함께 고른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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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아래 감사장 내용과 작성에 관련한 설명이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해준 문철수 사장에 대한 감사인사를 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다.
    2
    많은 사람에게 동일한 내용을 발송하는 경우 수신자의 이름과 직책은 메일머지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3
    축하해 주신 분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를 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리는 서신이다.
    4
    취임에 대한 축하를 받은 후에 일주일 이내에 작성해서 발송하는 것이 좋다.
    해설

    정답은 '축하해 주신 분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를 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리는 서신이다.'이다.

    '축하해 주신 분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를 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리는 서신이다.'는 옳지 않으며, 본문에는 '축하해 주신 모든 분을 찾아뵈어야' 뒤에 '서면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가 이어진다.

    감사장은 방문 예정을 알리는 내용이 아니라 서면으로 대신한 인사이다.

    •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해준 문철수 사장에 대한 감사인사를 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다.'는 본문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해 주신 문철수'와 '많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로 뒷받침된다.
    • '많은 사람에게 동일한 내용을 발송하는 경우 수신자의 이름과 직책은 메일머지를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옳은 설명이며, 메일머지는 같은 본문에 수신자 목록의 이름·직책을 자동으로 넣는 기능이다.
    • '취임에 대한 축하를 받은 후에 일주일 이내에 작성해서 발송하는 것이 좋다.'는 감사장 발송 시기로 알맞은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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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외국인의 명함을 알파벳 순으로 정렬하려고 한다. 순서가 맞는 것은?
    문제 이미지
    1
    (나) - (다) - (가) - (라) - (마) - (바)
    2
    (나) - (가) - (바) - (라) - (마) - (다)
    3
    (다) - (마) - (바) - (가) - (나) - (라)
    4
    (바) - (나) - (가) - (라) - (마) - (다)
    해설

    정답은 '(나) - (가) - (바) - (라) - (마) - (다)'이다.

    '(나) - (가) - (바) - (라) - (마) - (다)'는 성을 먼저 비교하고 같은 성 안에서 이름을 비교한 배열이며, 'Dr.'·'Mr.'·'Ms.' 같은 호칭과 'ph.D.'·'CPA' 같은 학위·자격은 순서 비교에서 뺀다.

    Arthur 성에서는 Andrew('Arthur, Jr.')가 Anne('Dr. Anne Arthur')보다 앞이고, Clinton 성은 'Clinton, Alice, CPA'·'Ms. April Clinton'·'Catherine Clinton, ph.D.' 차례이며, 'Andrew Kim'은 Kim 성이라 맨 뒤에 온다.

    • '(나) - (다) - (가) - (라) - (마) - (바)'는 Kim 성의 'Andrew Kim'을 Arthur 성 두 장 사이에 두었으며, 'Clinton, Alice, CPA'를 맨 끝에 놓았다.
    • '(다) - (마) - (바) - (가) - (나) - (라)'는 Kim 성인 'Andrew Kim'을 맨 앞에 세운 배열이고, Clinton 성의 'Catherine Clinton, ph.D.'도 Arthur 성 두 장보다 앞선다.
    • '(바) - (나) - (가) - (라) - (마) - (다)'는 Clinton 성인 'Clinton, Alice, CPA'를 Arthur 성보다 앞 첫머리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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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보기 중에서 문서유형 구분이 동일한 것끼리 묶인 것은?
    1
    사내문서, 사문서
    2
    접수문서, 배포문서
    3
    대외문서, 폐기문서
    4
    공람문서, 의례문서
    해설

    접수문서와 배포문서는 둘 다 문서가 처리되는 단계에 따라 나눈 유형이라 구분 기준이 같다.

    문서 유형은 작성 주체(공문서·사문서), 유통 범위(사내문서·대외문서), 처리 단계(접수·배포·공람·폐기 등), 성격(의례문서 등)처럼 기준별로 나뉜다.

    • 사내문서는 유통 범위, 사문서는 작성 주체에 따른 구분이라 기준이 다르다.
    • 대외문서는 유통 범위, 폐기문서는 처리 단계에 따른 구분이라 기준이 다르다.
    • 공람문서는 처리 단계, 의례문서는 문서의 성격에 따른 구분이라 기준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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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전자결재 및 전자문서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전자결재를 할 때에는 전자문서 서명이나 전자이미지 서명 등을 할 수 있다.
    2
    전자문서 장기 보관 관리를 위한 국제표준 포맷은 EPUB이다.
    3
    전자결재는 미리 설정된 결재라인에 따라 자동으로 결재파일을 다음결재자에 넘겨준다.
    4
    전자결재는 기본적으로 EDI 시스템 하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해설

    전자문서 장기 보관의 국제표준 포맷으로 EPUB을 든 설명이 옳지 않다.

    EPUB은 전자책 배포용 형식이고, 장기 보존을 위한 문서 표준 포맷은 PDF/A이다.

    옳은 설명은 다음과 같다.

    • 전자결재 때 전자문서 서명이나 전자이미지 서명을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결재선을 미리 설정해 두면 다음 결재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간다는 설명은 옳다.
    • 전자결재가 전자문서를 전산망으로 주고받는 EDI 환경에서 이루어진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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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마케팅 이사의 비서로서 상사 및 회사의 소셜미디어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관리에 관한 사항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우리회사 및 상사와 관련한 정보에 대해 항상 유의한다.
    2
    우리회사 SNS의 주요 게시물 및 고객의 반응에 대해 모니터링한다.
    3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게시물 및 고객 반응에 대해서 모니터링한다.
    4
    사용자 수가 감소세에 있는 매체보다는 최근에 사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매체 중심으로 내용을 업데이트한다.
    해설

    사용자가 늘어나는 매체 중심으로 내용을 업데이트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회사와 상사의 소셜미디어 관리는 기존 고객·이해관계자와 닿아 있는 채널을 유지하는 것도 포함하므로, 증가세 매체 위주로 관리하면 기존 접점이 끊긴다.

    • 회사와 상사에 관한 정보에 늘 유의하는 것은 평판 관리의 기본이라 적절하다.
    • 자사 SNS 게시물과 고객 반응을 모니터링하는 것은 적절한 지원 업무이다.
    • 경쟁사의 게시물과 고객 반응을 살피는 것도 시장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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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찾고 있다. 다음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방법은?
    1
    잘 모르는 시사경제용어가 있어서 네이버 지식백과사전을 활용하여 내용을 확인했다.
    2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항공기 이착륙 정보를 확인하였다.
    3
    경쟁회사의 소액주주명단 확인을 위해서 전자공시시스템에서 검색하였다.
    4
    국가직무능력표준에 입각한 채용을 위하여 NCS홈페이지에서 직무정보를 확인하였다.
    해설

    경쟁회사의 소액주주명단을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찾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전자공시시스템은 기업이 공시한 사업보고서 등을 보는 곳이어서 개별 소액주주 명단까지 공개되지는 않는다.

    • 생소한 시사경제용어를 지식백과사전에서 찾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다.
    • 항공기 이착륙 정보를 공항 운영 기관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은 적절하다.
    •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을 위해 NCS 홈페이지에서 직무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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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신문기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우리나라의 상반기 해외 교역액이 작년 대비 감소했다.
    2
    FTA 비발효국과는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많다.
    3
    FTA 발효국과는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많다.
    4
    서울의 FTA 수출활용률이 다른 지역보다 높다.
    해설

    정답은 'FTA 비발효국과는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많다.'이다.

    기사에는 전체 해외 교역액 '5천235억 달러'의 감소, 발효국과의 '357억 달러 흑자', 서울이 맨 앞인 수출 활용률 순위가 들어 있고, 'FTA 비발효국과는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많다.'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기사 속 비발효국과의 무역수지는 '166억 달러 적자'이다.

    • '우리나라의 상반기 해외 교역액이 작년 대비 감소했다.'는 옳은 서술이며, 전체 해외 교역액 '5천235억 달러'의 작년 대비 감소율은 6.9%6.9\%이다.
    • 'FTA 발효국과는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많다.'는 발효국 수출 '1천981억 달러'와 수입 '1천624억 달러'의 차이 1981−1624=3571981-1624=357에서 확인되는 '357억 달러 흑자'와 같다.
    • '서울의 FTA 수출활용률이 다른 지역보다 높다.'는 지역별 수출 활용률에서 서울이 85.3%85.3\%이고, 뒤이은 울산·인천·전남은 각각 79.8%79.8\%, 78.5%78.5\%, 77.4%77.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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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컴퓨터를 이용하여 정보관리를 하고 있다. 다음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사항은?
    1
    김비서는 사용이 익숙한 윈도우즈 XP가 설치된 컴퓨터를 사용한다.
    2
    정비서는 사용 중인 PC의 IP주소를 확인하기 위해서 IPCONFIG 명령어를 사용하였다.
    3
    박비서는 컴퓨터 보안을 위해서 CMOS에 비밀번호를 지정해 두었다.
    4
    한비서는 백신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실시간 감시를 켜두었다.
    해설

    지원이 끝난 윈도우즈 XP를 계속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제조사의 지원이 종료된 운영체제는 보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해 악성코드와 해킹에 취약하다.

    • IPCONFIG 명령어로 PC의 IP주소를 확인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이다.
    • CMOS에 비밀번호를 지정해 부팅 단계에서 접근을 막는 것은 보안에 도움이 된다.
    • 백신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실시간 감시를 켜 두는 것은 올바른 보안 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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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사무정보기기 사용이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1
    자동공급투입구(ADF)를 이용해 스캔하기 위해 스캔할 면을 아래로 향하게 놓았다.
    2
    라벨프린터를 이용하여 바코드를 출력하였다.
    3
    NFC기능 프린터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문서를 출력하였다.
    4
    USB를 인식하는 복합기를 사용해서 USB저장매체에 저장된 문서를 바로 출력했다.
    해설

    ADF로 스캔할 때 스캔할 면을 아래로 향하게 놓았다는 사용은 올바르지 않다.

    스캔면을 아래로 두는 방식은 유리판에 올릴 때이고, 자동공급투입구에는 일반적으로 스캔할 면을 위로 향하게 넣는다.

    • 라벨프린터로 바코드를 출력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이다.
    • NFC 기능이 있는 프린터로 스마트폰의 문서를 출력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이다.
    • USB를 인식하는 복합기에서 저장매체의 문서를 바로 출력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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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상공홀딩스 대표이사 비서로 일하고 있는 지우정 비서는 상사의 명함 및 내방객 관리 데이터베이스를 MS-Acce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다음 중 관리 및 활용이 잘못된 것은?
    1
    명함스캐너를 이용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테이블로 내보내기 하여 저장하였다.
    2
    연하장 봉투에 붙일 주소를 출력하기 위해서 페이지 기능을 활용하였다.
    3
    명함 내용과 방문현황을 화면상에서 한눈에 보기 위해서 하위 폼 기능을 이용하였다.
    4
    월별 내방객 수를 계산하여 데이터시트 형태로 보기 위해서 쿼리를 이용하였다.
    해설

    연하장 봉투에 붙일 주소를 출력하려고 페이지 기능을 쓴 것이 잘못된 활용이다.

    Access에서 주소 라벨 같은 인쇄물은 보고서(레이블 마법사)로 만든다. 페이지(데이터 액세스 페이지)는 웹 브라우저에서 데이터를 보고 입력하기 위한 개체라 라벨 출력용이 아니다.

    • 명함스캐너로 수집한 데이터를 테이블에 저장해 관리하는 것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맞는 활용이다.
    • 명함 내용과 방문 현황을 한 화면에서 보려고 하위 폼을 쓴 것은 알맞은 활용이다.
    • 월별 내방객 수를 집계해 데이터시트로 보려고 쿼리를 쓴 것은 알맞은 활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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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최근 정보검색과 관련된 추세로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검색 플랫폼의 축소로 동영상 검색의 신뢰도 저하
    2
    모바일 중심 이용자 맥락을 반영한 검색 방식 및 편의성 개선
    3
    인공지능 및 딥러닝 등 다양한 기술과의 접목
    4
    검색 디바이스의 확장으로 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한 검색
    해설

    검색 플랫폼의 축소로 동영상 검색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은 최근 추세와 맞지 않는다.

    최근에는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검색 수요가 커지고 검색 환경이 넓어지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 모바일 중심의 이용 맥락을 반영해 검색 편의성을 개선하는 것은 최근 추세이다.
    • 인공지능과 딥러닝 기술을 검색에 접목하는 것은 최근 추세이다.
    • 인공지능 스피커처럼 검색 디바이스가 넓어지는 것은 최근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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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전자결재 시스템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문제 이미지
    1
    가, 나
    2
    나, 다
    3
    나, 다, 라
    4
    나, 다, 라, 마
    해설

    정답은 '나, 다'이다.

    '나, 다'는 '문서 사무처리 절차가 복잡하다.'와 '문서 작성자의 익명성이 보장된다.'를 고른 조합이며, 전자결재 시스템에서는 결재 절차가 간소화되고 기안자와 결재자의 전자 서명이 문서에 남는다.

    • '가, 나'는 그 조합이 아니며, '문서 작성 양식이 적용되어 작성이 용이하다.'는 전자결재 시스템의 옳은 특징이다.
    • '나, 다, 라'는 옳은 서술인 '문서 유통 과정이 투명해진다.'까지 넣은 조합이다.
    • '나, 다, 라, 마'는 '문서 보관시 공간확보가 용이하다.'라는 전자 보관의 장점과 유통 과정의 투명성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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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상사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문서작성 업무를 아래와 같이 수행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경우는?
    1
    정비서는 상사를 대신하여 인사장을 작성하면서 상사가 평소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활용하여 작성하였다.
    2
    황비서는 상사에게 제출할 업무보고서를 작성하면서 한 페이지에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 글자크기를 작게 줄였다.
    3
    최비서는 문서를 전달해야 할 시기가 촉박하므로, 가장 적당한 전달방법을 고려하면서 작성하였다.
    4
    윤비서는 결론적인 메시지가 눈에 잘 띄도록 하였고, 전달할 메시지는 분명하고 간결하게 표현하였다.
    해설

    업무보고서가 한 페이지에 들어가도록 글자 크기를 줄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분량은 내용을 간추려 맞춰야 하며, 글자를 작게 하면 읽기 어려워져 보고서의 목적이 흐려진다.

    • 상사 대신 인사장을 쓸 때 상사가 자주 쓰는 표현을 활용하면 상사의 문체와 어울려 적절하다.
    • 전달 시기가 촉박해 가장 알맞은 전달 방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은 적절하다.
    • 결론을 눈에 띄게 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고 간결하게 쓰는 것은 문서 작성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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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상사를 위해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준비 중에 있다. 일련의 단계를 통해 여러 개의 혼란스러운 내용이 통합된 목표 또는 내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 주기에 가장 적절한 스마트 아트는?
    1
    2
    3
    4
    해설

    정답은 작은 원 여러 개가 불규칙하게 모인 A(가)에서 두 겹 꺾쇠 화살표 너머 큰 원 하나인 B(나)로 향하는 그림이다.

    '여러 개의 혼란스러운 내용'은 왼쪽 작은 원 무리, '통합된 목표'는 오른쪽 큰 원에 해당하고, 가운데 꺾쇠 화살표 두 개가 일련의 단계를 표시한다.

    • A·B·C 세 조각이 원을 이루고 굵은 곡선 화살표가 A→B→C→A 방향으로 도는 그림은 끝점 없이 되풀이되는 순환 흐름이다.
    • 가운데 'ABC' 원 둘레의 고리 위에 A·B·C·D 원 네 개가 놓인 그림은 중심 원과 둘레 요소의 관계를 보이는 구성이며, 단계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 표시가 들어 있지 않다.
    • 아래를 가리키는 굵은 화살표(A 쪽)와 위를 가리키는 굵은 화살표(B 쪽)가 비스듬한 막대를 사이에 두고 맞서는 그림은 두 힘의 대립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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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대한기업 대표이사 비서는 회의자료 작성을 위해서 다음의 자료를 차트화 하려고 한다. 각 자료에 가장 적합한 그래프의 유형으로 순서대로 표시된 것은?
    문제 이미지
    1
    (가) 분산형 그래프 - (나) 선그래프
    2
    (가) 가로막대 그래프 - (나) 100% 누적 막대그래프
    3
    (가) 다중 선그래프 - (나) 도넛형 그래프
    4
    (가) 누적 막대그래프 – (나) 원그래프
    해설

    정답은 '(가) 다중 선그래프 - (나) 도넛형 그래프'이다.

    '(가) 다중 선그래프 - (나) 도넛형 그래프'는 '영업실적 비교'를 지역마다 선 하나로 그리고 '주요 주주 구성 현황'을 전체 대비 비율의 고리 조각으로 보이는 조합이다.

    (가)는 여러 지역의 1월부터 10월까지 시간 흐름을 한꺼번에 비교하는 자료이고, (나)는 주주별 몫의 합이 전체가 되는 구성 비율 자료이다.

    • '(가) 분산형 그래프 - (나) 선그래프'는 그 조합이 아니며, 분산형 그래프는 두 변수의 관계를 점으로 찍는 형식이고 선그래프는 값의 변화를 선으로 잇는 형식이다.
    • '(가) 가로막대 그래프 - (나) 100% 누적 막대그래프'는 (가)에 가로막대를 둔 배열이며, 가로막대 그래프는 항목별 크기를 막대 길이로 견주는 형식이고, 지역마다 10개월 추이를 선으로 잇는 쪽은 다중 선그래프이다.
    • '(가) 누적 막대그래프 – (나) 원그래프'는 영업실적 자료를 누적 막대그래프로 그린 조합이고, 누적 막대그래프는 한 막대 안에 여러 항목 값을 쌓은 합계 형식이며 지역마다 추이선을 따로 보이는 형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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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문장부호 사용법이 잘못된 것은?
    1
    “어디 나하고 한번....” 하고 민수가 나섰다.
    2
    광역시: 광주, 대구, 대전, …
    3
    날짜: 2019. 10. 9.
    4
    상사는 “지금 바로 출발하자.”라고 말하며 서둘러 나갔다.
    해설

    열거하던 어구를 줄임표로 생략할 때는 줄임표 앞에 쉼표를 쓰지 않는다. 따라서 '광역시: 광주, 대구, 대전, …'은 잘못이고 '광역시: 광주, 대구, 대전……'으로 써야 한다.

    한글 맞춤법 문장 부호 규정(2015)에 따른 판단이며, 나머지 표기는 규정에 맞다.

    • 할 말을 줄인 자리에 줄임표를 쓴 '어디 나하고 한번....'은 줄임표를 마침표 세 개로 대신 쓸 수 있어 바른 표기이다.
    • 연월일을 숫자로 쓸 때 각 숫자 뒤에 마침표를 찍는 '2019. 10. 9.'는 바른 표기이다.
    • 직접 인용한 문장 끝에 마침표를 찍고 '라고'를 붙인 표기는 원칙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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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결재 받은 공문서의 내용을 일부 삭제 또는 수정할 때의 처리 중 가장 부적절한 내용은?
    1
    문서의 일부분을 삭제 또는 수정하는 경우, 수정하는 글자의 중앙에 가로로 두 선을 그어 삭제 또는 수정한 후 삭제 또는 수정한 자가 그 곳에 서명 또는 날인한다.
    2
    원칙은 결재 받은 문서의 일부분을 삭제하거나 수정할 때에는 수정한 내용대로 재작성하여 결재를 받아 시행하여야 한다.
    3
    시행문 내용을 삭제하는 경우, 삭제하는 글자의 중앙에 가로로 두 선을 그어 삭제한 후 그 줄의 오른쪽 여백에 삭제한 글자 수를 표시하고 관인으로 날인한다.
    4
    문서의 중요한 내용을 삭제 또는 수정한 때에는 문서의 왼쪽 여백에 수정한 글자 수를 표시하고 서명 또는 날인 한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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