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오전 11시에 비서를 호출하여 갑자기 오늘 제주에 급히 내려갈 … | [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상사가 오전 11시에 비서를 호출하여 갑자기 오늘 제주에 급히 내려갈 일이 생겼으니 항공권을 바로 예매하라는 지시를 하였다. 가능하면 KAL로 예약을 하라고 하였다. 이 지시에 대한 비서의 가장 바람직한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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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보고 드리기 죄송합니다만 요즘이 휴가철이라 대한 항공의 당일 예매권은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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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보고 드립니다. KAL은 당일표가 없어서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제주항공편 14시로 일단 예약을 했고, 대한항공편으로 12시 30분 출발하는 비행기가 있어서 대기자 명단에는 올려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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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송구합니다. 오늘 대한항공 발권은 불가능한데, 죄송합니다만 내일로 일정을 미루실 수는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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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바로 알아본 결과 원하시는 대한항공편은 오늘 예약이 안되는데 다른 항공사 티켓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해설
안 되는 것만 말하지 않고 대안을 먼저 확보한 뒤 결과를 보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상사는 오늘 제주에 가야 하므로, 원하는 항공사가 없으면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항공편을 예약하고 원래 요청한 항공편은 대기를 걸어 두었음을 함께 보고하는 것이 업무를 앞서 처리하는 자세이다.
- 휴가철이라 예매권이 없다고만 하고 어떻게 할지 상사에게 되묻는 것은 문제를 상사에게 떠넘기는 보고이다.
- 오늘 발권이 불가능하니 일정을 내일로 미룰 수 있는지 묻는 것은 상사의 일정을 바꾸자고 하는 것이어서 지시에서 벗어난다.
- 다른 항공사 티켓을 알아볼지 허락을 구하는 것은 비서가 먼저 대안을 처리하지 않고 시간을 지체하는 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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