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을 읽고 비서의 응대가 적절하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 [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상황을 읽고 비서의 응대가 적절하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1
(a), (b)
2
(b), (c)
3
(b), (c), (d)
4
(a), (b), (c), (d)
해설
정답은 '(a), (b), (c), (d)'이다.
'(a), (b), (c), (d)'는 비서의 네 발화를 모두 고른 조합이다. 첫인사 '안녕하십니까? 사장실입니다.'에는 전화를 받은 비서의 이름이 없고, '사장님은 지금 안 계십니다. 누구신가요?'는 부재 사실을 먼저 밝힌 뒤 '누구신가요?'라는 물음으로 상대의 신원을 확인하였다.
상대는 '잘 아는 사람'이라고만 밝혔는데 비서는 '지금 유럽 출장 중이셔서'라며 상사의 출장 일정을 알렸고, 마지막 발화는 상대의 용건이나 연락처를 묻지 않은 채 다음 주 재통화만 권하였다.
- '(a), (b)'는 상사의 유럽 출장 일정을 알린 발화와 재통화만 권한 마무리 발화를 고르지 않은 조합이다.
- '(b), (c)'에는 이름 없이 부서만 밝힌 첫인사와 '다음 주 전화해 주시면'으로 시작하는 마무리 발화가 들어 있지 않다.
- '(b), (c), (d)'는 첫인사를 제외한 세 발화의 묶음이며, 사장실이라는 부서만 밝힌 그 첫인사에도 비서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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