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비서의 상사 해외 출장관리 업무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비서의 상사 해외 출장관리 업무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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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라 인천공항이 붐비는 관계로 상사 자택과 가까운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을 먼저하고 수하물은 인천공항에서 바로 부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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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후 상사의 유럽 출장이 계획되어 있어 비서는 전임비서가 추천한 기업요금(commercial rate)이 적용되는 호텔을 예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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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출장지에서 업무지시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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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미국 출장을 다녀온 상사가 다시 미국으로 출장을 가게 되어 사전입국 승인을 위해 ESTA 작성을 했다.
해설
출장지에서 업무 지시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스마트기기에 필요한 앱을 설치해 드리는 것이 해외 출장 보좌로 적절하다.
출장 중에도 상사가 업무를 이어 갈 수 있도록 통신·업무 수단을 미리 준비해 드리는 것은 출장 관리의 기본이다.
-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을 하면 수하물도 그곳에서 함께 부치므로, 수속은 터미널에서 하고 수하물은 인천공항에서 부치게 했다는 설명은 서로 맞지 않는다.
- 호텔은 상사의 일정과 선호, 출장 목적 등을 확인해 정해야 하므로 전임 비서의 추천만 따라 예약하는 것은 미흡하다.
- 얼마 전 미국에 다녀온 상사라면 이미 받은 전자여행허가(ESTA)가 아직 유효할 수 있으므로, 확인 없이 새로 작성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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