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강 대표이사의 비서인 이빛나가 회사에 방문한 손님을 응대하는 태도… | [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산제강 대표이사의 비서인 이빛나가 회사에 방문한 손님을 응대하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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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선약되지 않은 손님이 방문 시 “잠시 자리에 앉아 계시면 사장님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손님이 상사를 만날 수 있도록 친절히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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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개인적으로 약속한 손님이 방문한 경우 이를 사전에 알지 못했을 때 손님에게 “죄송합니다. 사장님께서 제게 알려주지 않으셔서 오늘 방문하시는 것을 미처 몰랐습니다.”라고 솔직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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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대리로 내방객을 응대할 때 상사로부터 지시 받지 못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받자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과 추측을 더하여 손님의 질문에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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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약된 손님이 방문하였을 때 상사가 먼저 방문한 손님과 면담이 길어지자 약속이 지연될까 염려되어 손님이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상사에게 메모로 전달하였다.
해설
가장 적절한 응대는 선약 손님이 기다린다는 내용을 상사에게 메모로 전달한 것이다.
면담 중인 상사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약속 시간을 지킬 수 있도록 알리는 방식으로 상사의 일정을 배려한 대응이다.
- 선약 없는 손님을 바로 안내하겠다고 함: 약속 없는 손님은 상사의 의사를 확인한 후 안내해야 한다.
- 사장님이 알려주지 않아서 몰랐다고 말함: 상사에게 책임을 돌려 체면을 손상시키는 응대이다.
- 지시받지 못한 질문에 추측을 더해 답함: 부정확한 정보를 전할 수 있고 월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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