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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식당 예약업무를 진행하는 비서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중 식당 예약업무를 진행하는 비서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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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자 비서는 상사가 요청한 식당으로 4월 15일 오후 6시 예약을 시도하였지만 그 날 자리가 만석으로 예약이 불가하다는 식당측 답변을 들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4월 14일까지 취소자리를 기다리다가 그때도 자리가 없자 상사에게 보고하였다.
2
한영희 비서는 상사가 횟집 '서해마을' 예약을 지시하자 여러 지점 중 상사가 주로 이용하는 '서해마을 일산점'으로 예약을 진행하였다.
3
윤영아 비서는 상사가 지시한 이태리 식당에 예약을 하며 상사의 이름과 비서의 연락처로 예약을 진행하였다.
4
고은정 비서는 상사가 7시 가나호텔 식당 예약을 지시하자 오후 7시 만찬으로 예약을 하였다.
해설

상사의 이름으로 예약하고 연락처는 비서의 것으로 남기는 것이 식당 예약의 적절한 태도이다.

식당에는 이용자인 상사의 이름으로 예약하되, 확인이나 변경 연락은 비서가 받을 수 있게 비서의 연락처를 남기면 상사를 번거롭게 하지 않고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 예약이 불가하다는 답을 듣고 약속 전날까지 취소 자리만 기다리다 뒤늦게 보고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불가한 사실을 바로 보고하고 대안을 상사와 상의해야 한다.
  • 지점이 여러 곳이면 상사가 주로 이용하는 곳이라도 어느 지점인지 상사에게 확인하고 예약해야 하므로, 임의로 지점을 정한 것은 부적절하다.
  • 7시라는 지시만으로는 조찬인지 만찬인지 알 수 없으므로, 오전과 오후를 확인하지 않고 오후 7시로 예약한 것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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