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은 공문서의 두문과 결문이다. 이 문서에 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 [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공문서의 두문과 결문이다. 이 문서에 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문제 이미지
1
대한사회과학회에서 상공대학교 사회과학데이터센터로 발송되는 문서이다.
2
홍미순 연구원이 기안해서 김주현 국장의 검토를 거쳐서 양지석 학회장이 결재한 후 윤정혜 사무국장에게 협조 받은 문서이다.
3
이 문서는 사회과학데이터센터의 사무국에서 발송되었다.
4
이 문서를 최종적으로 받는 사람은 상공대학교 인문사회 연구소장이다.
해설

정답은 '이 문서를 최종적으로 받는 사람은 상공대학교 인문사회 연구소장이다.'이다.

'이 문서를 최종적으로 받는 사람은 상공대학교 인문사회 연구소장이다.'는 두문의 수신자 칸 '상공대학교 총장 (인문사회연구소장)'에 근거한 옳은 설명이며, 괄호 안 '인문사회연구소장'이 업무 담당 수신자이다.

결문에는 '연구원 홍미순'·'편집국장 김주현'·'학회장 양지석'이 결재 칸에 있고, 협조자 칸은 '사무국장 윤정혜'이다.

  • '대한사회과학회에서 상공대학교 사회과학데이터센터로 발송되는 문서이다.'는 옳지 않으며, 수신자는 '상공대학교 총장 (인문사회연구소장)'이고 '사회과학데이터센터장'은 경유 칸에 적힌 경유 기관이다.
  • '홍미순 연구원이 기안해서 김주현 국장의 검토를 거쳐서 양지석 학회장이 결재한 후 윤정혜 사무국장에게 협조 받은 문서이다.'는 협조 시점을 학회장 결재 뒤로 둔 설명이며, 협조자 '사무국장 윤정혜'의 협조는 최종 결재 뒤에 받는 절차가 아니다.
  • '이 문서는 사회과학데이터센터의 사무국에서 발송되었다.'는 발신 명의가 다른 설명이고, 발신 명의는 대한사회과학회장이며 '사무국장 윤정혜'는 대한사회과학회 문서의 결문 협조자 칸에 오른 인물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