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3회 해설 페이지
재가급여를 제공하던 중 대상자의 며느리가 "오늘은 마당 텃밭 김매기를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요청하였다. 요양보호사의 처리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텃밭 일이 크게 어렵지 않으니 그 자리에서 승낙하고 진행한다.
요청을 들어주지 않으면 관계가 나빠질까 봐 아무 말 없이 그냥 해준다.
급여계획에 없는 요청임을 설명하고, 시설장(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하여 처리 방침을 확인한다.
곤란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못 들은 척 넘어간다.
대상자 가족의 요청이므로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어 별도로 방문해 처리해 준다.
급여계획에 없는 요청을 받으면 임의로 승낙하거나 거부하지 말고, 계약 범위를 벗어남을 설명한 뒤 소속 기관(시설장·관리책임자)에 보고하여 지침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①·②는 무단 승낙이나 묵인, ⑤는 개인적 처리, ④는 무성의한 회피로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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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태도로 옳지 않은 것은?
업무 수첩에 적어 둔 대상자의 질병 정보는 외부인이 볼 수 없도록 관리한다.
정보 제공이 필요한 경우에도 대상자나 보호자의 동의 절차를 우선 확인한다.
기록을 전산으로 남길 때는 비밀번호 등 접근 제한 조치가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다른 동료 요양보호사와 사적인 모임에서 대상자의 질병명과 가족 사정을 이야기 소재로 삼는다.
대상자에 관한 정보는 업무 목적 범위 내에서만 관계자와 공유한다.
업무상 알게 된 대상자의 개인정보를 사적인 자리에서 화제로 삼는 것(④)은 비밀보장 원칙 위반이다. ①·⑤·③·②는 정보 보호를 위한 적절한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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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의 지속적인 교육과 자기계발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격을 취득한 이후에는 별도의 교육을 받지 않아도 전문성이 유지된다.
교육 참여는 승진이나 평가에만 관련될 뿐 서비스 질과는 무관하다.
보수교육이나 직무교육은 개인의 선택 사항이므로 참여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경력이 오래된 요양보호사는 신규 지침이 바뀌어도 기존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 된다.
새로운 요양보호 지식과 기술을 꾸준히 익혀 서비스 질을 높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습득하고 자기계발에 힘써야 한다. ①·④는 학습을 소홀히 해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이고, ③·②는 교육의 의미를 축소한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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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유형 중 자기방임과 방임의 구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기방임은 부양의무자가 노인에게 필요한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는 행위이며, 방임과 동일한 의미로 쓰인다.
방임은 노인 스스로 자신의 건강이나 안전을 돌보지 않아 위험한 상태에 이르는 것으로, 자기방임과는 무관한 별개의 학대 유형이다.
자기방임과 방임은 모두 제3자의 강요에 의해서만 발생하므로 본질적으로 같은 개념이며 구분할 실익이 없다.
자기방임은 노인 본인의 문제일 뿐 학대 유형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확인되어도 신고 대상이 아니다.
자기방임은 노인 스스로 방치해 생명이 위협받는 상태이고, 방임은 부양의무자가 보호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다.
자기방임은 노인 스스로 자신을 돌보지 않아 위험에 이르는 것이고, 방임은 부양의무자가 의식주·의료 등 필요한 보호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다. ①·②는 두 개념을 서로 바꾸어 설명한 오류이고, ③·④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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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방문 중 대상자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언행을 겪었을 때,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은?
문제가 커질까 봐 동료나 시설장에게도 전혀 알리지 않고 상당 기간 혼자 참으며 감내한다.
대상자 가족에게 먼저 사적으로 항의성 문자를 보낸다.
즉시 단호하게 거부 의사를 밝히고 소속 기관에 바로 알린다.
다음부터 그 대상자의 방문을 혼자 임의로 취소한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참으며 계속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희롱 상황이 발생하면 그 자리에서 명확히 거부 의사를 표시하고 상황을 즉시 소속 기관에 보고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우선이다. ⑤·①는 방치, ④·②는 개인적·비공식적 처리로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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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의 업무 중 부상과 산업재해보상보험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업무 중 발생한 부상이라도 본인 부주의가 있으면 산재로 인정될 수 없다.
요양보호사는 근로자가 아니므로 산업재해보상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다.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면 치료에 필요한 요양급여 등을 산재보험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산재보험 적용 여부는 대상자 가족의 동의가 있어야만 결정된다.
산재 신청은 소속 기관을 거치지 않고 본인이 병원비를 먼저 전액 부담해야만 가능하다.
업무 중 부상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면 산업재해보상보험을 통해 요양급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요양보호사도 근로자로서 적용 대상이 되므로 ②은 틀리며, ①·⑤·④도 산재 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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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생활 노인의 권리 중 '존엄한 존재로 대우받을 권리'에 부합하는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여러 명이 있는 자리에서 어르신의 배설 문제를 큰 소리로 이야기한다.
어르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요양보호사가 판단한 방식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르신을 부를 때 이름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로 통일해서 부른다.
업무 효율을 위해 어르신의 동의 없이 옷을 벗기고 신체를 노출한 채로 이동시킨다.
어르신이 원하는 호칭을 확인하고, 그 인격과 사생활을 존중하는 태도로 대한다.
노인도 한 인격체로서 존엄하게 대우받을 권리가 있으므로, 호칭·신체 노출·사생활 등에서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고 존중해야 한다. ③·①·④·②는 모두 대상자의 존엄성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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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의 심리적 변화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신체 기능 저하, 역할 상실 등의 영향으로 우울 경향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다.
친숙한 물건에 대한 애착이 사라지고 새로운 물건을 선호하게 된다.
매사에 조심성이 줄어들어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강해진다.
익숙한 방식을 고수하려는 경직성이 줄어들고 새로운 방식을 더 쉽게 받아들인다.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는 회고 경향이 사라지고 미래 계획에만 몰두한다.
노년기에는 신체적·사회적 상실 경험이 누적되면서 우울 경향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적 변화 중 하나다. 경직성 증가(④과 반대), 조심성 증가(③과 반대), 회고 경향 증가(⑤와 반대), 친근한 사물에 대한 애착 증가(②와 반대)가 실제 경향이므로 나머지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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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나타난 가족관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맞벌이 자녀 부부를 대신해 할머니가 손주의 등하원과 식사를 전담하고, 부모 역할의 상당 부분을 조부모가 수행하고 있다.
핵가족화와 맞벌이 증가로 조부모가 양육을 떠맡는 조손 가족 형태가 늘고 있다.
노인의 부양 부담이 완전히 사라졌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조부모의 손자녀 양육 참여는 법적으로 금지된 행위에 해당한다.
이러한 변화는 최근 10년간 오히려 뚜렷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주는 사례다.
이는 전통적인 대가족 제도가 예전 모습 그대로 조금도 변하지 않고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핵가족화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조부모가 양육을 상당 부분 담당하는 조손 가족 형태가 늘어나는 것이 최근 가족관계 변화의 한 흐름이다. ⑤는 사례와 반대되는 설명이고, ②·④·③는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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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급여 제공기록지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의 주관적 감상이나 평가만 자유롭게 적으면 충분하다.
서비스 제공 일시, 제공한 급여 내용, 특이사항 등을 사실에 근거하여 기록한다.
시간이 없을 때는 며칠 치를 몰아서 기억나는 대로 한꺼번에 작성해도 무방하다.
대상자의 상태 변화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기록하지 않아도 된다.
기관 제출용이 아니라 개인 참고용 문서이므로 보관 의무가 없다.
제공기록지는 서비스 제공 일시·내용·특이사항 등을 사실에 근거해 그때그때 정확히 기록해야 한다. 기록을 몰아서 작성하는 것(③), 상태 변화를 누락하는 것(④), 보관 의무를 무시하는 것(⑤), 사실 대신 주관적 서술만 적는 것(①)은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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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방법으로 구두보고와 서면보고를 선택하는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구두로 보고한 사항은 나중에 서면으로 남길 필요가 전혀 없다고 보고 기록을 아예 생략한다.
모든 보고는 예외 없이 서면으로만 해야 인정된다.
보고 방법은 내용과 무관하게 요양보호사가 편한 대로 정하면 된다.
응급 상황은 구두보고로 신속히 알리고, 정기적 내용은 서면보고를 활용한다.
서면보고는 작성과 결재에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오히려 응급 상황에서 가장 먼저 사용해야 하는 방법이다.
긴급하게 알려야 할 상황은 구두보고로 신속히 전달하고, 정기적이거나 형식이 필요한 사항은 서면보고를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 기준이다. ②는 모든 보고를 서면으로만 인정한다고 단정한 오류이고, ①은 구두로 보고한 내용도 필요하면 서면으로 남겨 보완해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나며, ⑤는 상황과 방법을 반대로 설명했고, ③도 근거 없이 임의로 정하면 된다고 한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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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이 있는 대상자의 증상과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전립선비대증은 여성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이다.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잔뇨감, 야간 빈뇨 등의 배뇨 증상이 흔히 나타난다.
감염 위험이 없으므로 회음부 청결 관리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배뇨 증상이 있어도 수분 섭취를 평소보다 크게 늘리는 것이 우선 관리법이다.
소변을 참는 습관을 기르면 증상이 개선된다.
전립선비대증은 요도를 압박해 소변 줄기 약화, 잔뇨감, 야간 빈뇨 등의 배뇨 증상을 일으킨다. 남성에게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①는 틀리고, 소변 참기(⑤)나 청결 소홀(③)은 오히려 증상·감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④처럼 수분 섭취를 무리하게 늘리는 것도 적절한 우선 관리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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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는 재가 대상자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고 손이 떨리며 어지럽다고 호소할 때,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존에 먹던 혈당강하제를 한 번 더 복용하게 한다.
혈당이 오히려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한 뒤 그대로 안정을 취하게 한다.
저혈당이 의심되므로 의식을 확인하고 즉시 당분을 섭취하도록 돕는다.
곧 괜찮아질 것이므로 별다른 조치 없이 지켜본다.
인슐린을 추가로 투여하도록 임의로 권한다.
식은땀, 손떨림, 어지럼증은 저혈당의 전형적 증상으로, 의식이 있으면 즉시 당분을 섭취시켜 혈당을 올리는 것이 우선이다. ②는 고혈당 대응에 해당하고, ④은 방치이며, ⑤·①처럼 혈당을 더 낮추는 조치는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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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의 단계별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단계는 피부에 광범위한 괴사 조직이 형성되어 뼈까지 드러나는 상태를 말한다.
4단계는 표피만 얇게 벗겨져 있고 근육이나 뼈는 전혀 손상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욕창은 단계와 무관하게 증상과 손상 정도가 모두 동일하다.
3단계는 눌렀을 때 피부색이 정상으로 곧바로 돌아오는 초기 상태를 말한다.
2단계는 피부색이 붉게 변할 뿐 아니라 표피가 벗겨지거나 물집이 생길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욕창 2단계는 피부색 변화에 더해 표피 손상이나 물집이 동반되는 상태이며, 단계가 올라갈수록 피하조직·근육·뼈까지 손상이 깊어진다. ①·②는 단계별 설명이 뒤바뀌었고, ④은 욕창이 아닌 정상 반응에 가까운 서술이며, ③도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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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이 있는 대상자의 증상 및 악화 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위궤양은 통증을 전혀 동반하지 않는 질환이다.
식후 속쓰림이나 상복부 통증이 흔하며, 불규칙한 식사와 자극적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킨다.
규칙적인 식사와는 무관하게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 완화를 위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과 커피를 식후마다 자주 섭취하도록 적극 권장한다.
스트레스는 소화기와 무관한 감정 문제일 뿐 위궤양의 발생이나 악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위궤양은 식후 속쓰림이나 상복부 통증 등을 동반하며 불규칙한 식사, 자극적인 음식, 스트레스 등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①·⑤는 사실과 다르고, ④·③는 악화 요인을 오히려 권장하거나 무시하는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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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만성기관지염이 있는 대상자가 가래가 많아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스스로 기침하지 못하도록 억제시킨다.
눕힌 자세를 그대로 유지시키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수분 섭취를 제한해 몸속 가래의 양 자체를 줄이도록 유도한다.
수분 섭취를 돕고 상체를 세운 자세에서 등을 가볍게 두드려 가래 배출을 돕는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고 실내 공기를 매우 건조하게 유지해 가래가 저절로 마르도록 한다.
가래 배출을 돕기 위해서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상체를 세운 자세에서 등을 가볍게 두드려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수분 제한(③), 방치(②), 기침 억제(①), 건조한 환경 조성(⑤)은 오히려 가래 배출을 방해하거나 호흡을 어렵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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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이 있는 대상자를 돌볼 때 요양보호사가 관찰하고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부종이 눈에 띄게 있어도 별다른 조치 없이 그대로 두고 며칠이고 지켜보기만 한다.
다리·발의 부종과 단기간 체중 증가를 관찰하고 변화가 있으면 기관에 보고한다.
체중 변화는 심부전과 무관하므로 관찰할 필요가 없다.
부종의 위치나 정도와 관계없이 항상 동일하게 대응하면 된다.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도 곧 저절로 좋아지므로 보고하지 않아도 된다.
심부전 대상자는 체액 저류로 부종이나 단기간 체중 증가가 나타날 수 있어 이를 관찰하고 변화가 있으면 즉시 기관에 보고해야 한다. 관찰을 소홀히 하거나(③·①) 호흡곤란 증상을 방치하는 것(⑤), 상태 변화를 무시하는 것(④)은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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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의 주요 증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파킨슨병은 근육이 완전히 이완되어 힘이 빠지는 이완마비가 주된 특징인 질환이다.
증상은 몸의 특정 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항상 좌우 대칭으로만 나타난다.
안정 시 떨림, 근육 강직, 서동증, 자세 불안정이 대표적으로 나타난다.
자세와 균형 유지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질환이다.
움직임이 오히려 평소보다 빨라지는 것이 특징적인 증상이다.
파킨슨병은 안정 시 떨림, 근육 강직, 서동증, 자세 불안정을 4대 증상으로 하며 이로 인해 동작이 느려지고 균형을 잃기 쉽다. ①·⑤은 실제 증상과 반대이며, ④·②도 사실과 다른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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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노인성 난청이 있는 대상자가 대화 중 자주 되묻고 상대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
대상자의 눈을 마주 보며 조금 천천히, 명확한 발음으로 이야기한다.
대상자와 등을 지고 먼 거리에서 큰 소리로만 외치듯 말한다.
알아듣지 못하면 짜증을 내며 같은 말을 더 빠르게 반복한다.
대화가 번거로우니 필요한 말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대화를 피한다.
이해했는지 전혀 확인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만 일방적으로 빠르게 전달한다.
노인성 난청 대상자와 대화할 때는 눈을 마주 보며 조금 천천히,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등을 지고 먼 거리에서 소리만 크게 지르는 것(②)이나 짜증 섞인 반복(③), 대화 회피(④), 이해 여부 확인 없는 일방적 전달(⑤)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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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망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섬망은 몇 달에서 몇 년에 걸쳐 매우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짧은 시간 안에 갑자기 발생하며, 하루 중 증상 정도가 변동하는 경우가 많다.
한 번 섬망 상태에 이르면 원인을 교정해도 회복이 전혀 불가능한 영구적 상태다.
하루 중 증상의 변화 없이 항상 동일한 상태로 유지된다.
의식이 명료한 상태에서만 나타나며 주의력 저하와는 무관하다.
섬망은 급성으로 발병하고 하루 중에도 증상이 변동하는 것이 핵심 특성이며, 원인을 교정하면 회복 가능한 경우가 많다. ①는 만성 경과를 서술해 섬망과 맞지 않고, ③·⑤·④도 섬망의 실제 특성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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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한 번 접종하면 평생 매달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
65세 이전에는 접종이 전혀 허용되지 않는다.
폐렴구균 백신은 독감(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일한 백신이다.
폐렴구균 백신은 매년 반복해서 접종해야 하는 백신이다.
만 65세 이후에는 원칙적으로 1회 접종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만 65세 이후 원칙적으로 1회 접종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매년 반복 접종(④)이나 매달 추가 접종(①)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 65세 이전이라고 접종이 전혀 허용되지 않는 것도 아니고(②), 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일하다는 설명(③)도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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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운동 유형과 예시의 연결로 가장 적절한 것은?
유산소 운동 – 저항 운동, 근력 운동 – 스트레칭, 유연성 운동 – 빠르게 걷기
유산소 운동 – 아령을 이용한 저항 운동, 근력 운동 – 빠르게 걷기, 유연성 운동 –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 빠르게 걷기, 근력 운동 – 아령이나 밴드를 이용한 저항 운동, 유연성 운동 – 스트레칭
세 가지 운동 유형은 서로 구분할 필요 없이 아무 운동이나 섞어 하면 동일한 효과를 낸다.
유산소 운동 – 스트레칭, 근력 운동 – 빠르게 걷기, 유연성 운동 – 저항 운동
유산소 운동은 걷기 등 심폐지구력을 높이는 운동, 근력 운동은 저항을 이용한 근육 강화 운동, 유연성 운동은 스트레칭처럼 관절 가동범위를 넓히는 운동이다. ②~①는 운동 유형과 예시를 서로 뒤바꿔 연결한 오류이고, ④도 각 운동의 목적을 무시한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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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복용 중인 약물에서 평소와 다른 발진이나 어지럼증이 새로 나타났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증상을 관찰·기록한 뒤 지체 없이 기관과 의료진에 보고한다.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지켜만 본다.
임의로 판단해 그 약물을 복용하지 못하게 중단시킨다.
흔히 있는 일이므로 별도로 기록하거나 보고하지 않는다.
다른 대상자에게 예전에 잘 들었던 약을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임의로 바꿔 복용시킨다.
약물 복용 후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부작용을 의심하고 관찰 내용을 기록해 신속히 보고해야 한다.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물을 중단하거나(③) 변경하는 것(⑤)은 월권이며, 방치(④·②)도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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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단백질·수분 섭취 부족 문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수분 섭취 부족은 노인의 신장·순환기 건강 전반에 특별한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다.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은 젊은 사람보다 노인에게서 오히려 드물게 나타난다.
노인은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과 수분이 저절로 훨씬 더 많이 체내에 흡수되므로 오히려 섭취량을 크게 줄여야 한다.
단백질 섭취 부족은 근육량과 무관하다.
씹고 삼키는 기능 저하나 식욕 감소로 단백질·수분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 근력 저하·탈수 위험이 커진다.
노인은 저작·연하 기능 저하, 식욕 감소, 갈증 감지 저하 등으로 단백질·수분 섭취가 부족해지기 쉽고 이는 근력 저하, 탈수 등의 위험을 높인다. ③·②은 사실과 반대로 서술했고, ④·①도 섭취 부족의 위험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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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수면 구조의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깊은 수면 시간이 줄고 자주 깨는 등 수면이 얕고 조각나기 쉬운 경향이 나타난다.
노화와 수면의 질은 서로 관련이 없다.
나이가 들수록 밤중에 깨는 횟수가 줄고 수면이 더 깊어진다.
낮 시간의 졸림 증가는 노화된 수면 구조와 관련이 없다.
노인은 젊은 사람보다 입면(잠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 항상 더 짧아진다.
노화가 진행되면 깊은 수면이 줄고 자주 깨는 등 수면이 얕아지고 단절되기 쉬우며, 이로 인해 낮 시간 졸림이 늘기도 한다. ③·⑤는 실제와 반대이며, ②·④도 노화와 수면 변화의 관련성을 무시한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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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이후 신체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금연과 순환기·호흡기 건강은 서로 관련이 없다.
금연을 하더라도 폐와 혈관 기능은 흡연 당시 상태에서 전혀 회복되지 않는다.
금연 효과는 금연을 시작한 첫날에만 나타나고 이후로는 아무 변화가 없다.
금연 기간이 길어질수록 폐 기능과 혈액순환이 점차 개선되는 경향을 보인다.
금연 직후부터 오히려 폐 기능이 지속적으로 나빠진다.
금연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손상되었던 폐 기능과 혈액순환이 점차 개선되는 경향을 보인다. ②는 회복 가능성을 부정했고, ⑤은 반대 방향으로 서술했으며, ③·①도 금연의 효과와 관련성을 무시한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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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급여 본인부담금의 감경·면제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본인부담금 감경 제도는 재가급여에만 적용되고 시설급여에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
본인부담금 감경 여부는 요양보호사가 개인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한다.
감경 대상자는 오히려 일반 대상자보다 더 많은 본인부담금을 낸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소득이 낮은 대상자는 본인부담금이 감경되거나 면제될 수 있다.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대상자에게 항상 동일하게 적용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소득이 낮은 대상자는 제도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감경되거나 면제될 수 있다. ⑤·③는 감경 제도의 취지와 반대되고, ①은 적용 범위를 임의로 축소한 서술이며, ②도 결정 주체를 잘못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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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급여 중 주야간보호와 단기보호의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주야간보호는 시설에 입소해 몇 달씩 장기간 생활하는 급여이고, 단기보호는 오히려 낮 시간만 이용하는 급여다.
주야간보호는 낮 동안만 시설을 이용하고 저녁에 귀가하는 형태이고, 단기보호는 일정 기간 입소해 보호받는 형태다.
주야간보호와 단기보호는 이용 방식과 기간이 완전히 동일한 형태의 급여이므로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다.
주야간보호는 야간에만 이용할 수 있고 낮 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다.
단기보호는 재가급여가 아니라 시설급여로 분류되는 급여다.
주야간보호는 낮 시간 동안 시설을 이용하고 저녁에는 귀가하는 형태이며, 단기보호는 일정 기간 시설에 입소해 보호받는 형태로 두 급여는 이용 방식이 다르다. ①은 두 급여의 설명을 서로 바꾸어 서술했고, ③·⑤·④도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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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서비스 중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 서비스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식사 준비, 청소, 세탁 등을 돕는 서비스
대상자의 목욕을 도와주는 방문목욕 서비스
대상자의 말벗이 되어주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서비스
대상자의 체위 변경이나 배설을 돕는 서비스
인지기능 유지를 위한 인지활동지원 서비스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는 식사 준비, 청소, 세탁 등 일상생활을 돕는 서비스를 포함한다. ④는 신체활동지원, ③은 정서지원, ②는 방문목욕, ⑤는 인지활동지원에 해당하여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과는 구분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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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제도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요양보호사 개인의 월급을 근무 기관 대신 직접 산정해 지급하는 기관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급여비용 심사·지급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등급판정은 신청자 본인이 스스로 결정하고 공단은 그 결정을 서류상으로만 형식적으로 승인한다.
장기요양인정 신청 접수, 등급판정 지원, 보험료 부과·징수, 급여비용 심사·지급 업무를 수행한다.
장기요양보험료 부과·징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아무 관련이 없는 업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인정 신청 접수와 등급판정 지원, 보험료 부과·징수, 급여비용 심사·지급 등 제도 운영의 핵심 업무를 담당한다. ①는 공단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 서술이고, ⑤·②는 실제 담당 업무를 부정했으며, ③도 등급판정 절차를 잘못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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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관증후군이 의심될 때 자가진단(팔렌 검사)을 시행하는 절차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거운 물건을 최대한 두 손으로 들어 올려 손목에 통증이 생기는지 반복해서 확인한다.
양쪽 손등을 마주 붙여 손목을 굽힌 자세를 유지하며 저림·통증이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손목을 뒤로 강하게 젖힌 채 빠르게 흔들어 저림을 유발한다.
검사와 관계없이 통증 유무만으로 즉시 수술 여부를 판단한다.
손을 활짝 편 채로 아무 자세도 취하지 않고 그대로 손목 상태를 눈으로만 관찰한다.
팔렌 검사는 양쪽 손등을 마주 붙여 손목을 굽힌 자세를 일정 시간 유지하면서 저림이나 통증이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자가진단 방법이다. ⑤는 검사 자세를 취하지 않은 서술이고, ①·③는 검사 방법과 다르며, ④도 검사 결과만으로 임의 판단하는 것으로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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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는 감정노동을 하지 않으므로 직무스트레스와 무관하다.
직무스트레스는 오로지 개인이 혼자 감당해야 할 문제이며 기관 차원의 상담·지원 제도와는 전혀 무관하다.
직무스트레스는 경력이 오래될수록 저절로 완전히 사라지므로 별도의 관리나 예방 노력이 필요 없다.
직무스트레스는 신체 건강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감정에만 영향을 준다.
과중한 업무, 대상자·가족과의 갈등, 감정노동이 쌓이면 불안·소진·수면장애로 나타날 수 있다.
요양보호사는 과중한 업무, 대상자·가족과의 갈등, 감정노동 등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불안, 소진, 수면장애 등 신체·정서적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④·①는 직무스트레스의 영향을 축소한 서술이며, ③·②도 적절한 대응 방향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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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이 가까워지면서 순환 기능이 저하될 때 나타나는 신체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손발 등 말초 부위부터 피부가 차고 창백하거나 청색을 띠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체온은 순환 기능과 무관하게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순환 저하가 나타나면 오히려 손발이 더 뜨거워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말초 부위의 피부색 변화는 임종 과정과 아무 관련이 없다.
순환 저하와 관계없이 피부는 오히려 붉고 따뜻해진다.
임종이 가까워지며 순환 기능이 저하되면 말초 부위부터 피부가 차고 창백해지거나 청색증이 나타날 수 있다. ⑤·③는 실제 변화와 반대이며, ②·④도 순환 저하와 신체 변화의 관련성을 부정한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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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나타난 임종적응단계와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말기 진단을 받은 대상자가 "검사 결과가 잘못됐을 거예요.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요"라며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대상자의 말이 이상하다고 여겨 대화를 피하고 자리를 뜬다.
거짓말을 한다고 강하게 다그치며 진단 결과를 지금 즉시 받아들이도록 반복해서 설득한다.
부정 단계의 반응으로 볼 수 있으며, 대상자를 판단하지 않고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준다.
이 반응은 임종적응단계와 무관한 단순한 착각이므로 무시해도 된다.
사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이면 곧바로 진정제 투여를 요양보호사 임의 판단으로 의료진과 상의 없이 권한다.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은 임종적응단계 중 부정 단계의 전형적 반응으로, 요양보호사는 이를 판단하지 않고 곁에서 경청하며 지지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다그치거나(②) 회피하는 것(①), 반응을 무시하는 것(④), 임의로 약물 투여를 권하는 것(⑤)은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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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수행한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식사량과 안색 변화를 유심히 살펴본 뒤, 이를 간호사와 시설장에게 정확히 전달하였다.
다른 요양보호사들의 업무 전반을 감독하고 근무 평가서를 작성해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대상자의 재산과 관련된 법률 대리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대상자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직접 수립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대상자의 상태를 살펴 그 정보를 관련자에게 전달하는 관찰자·정보전달자 역할을 수행하였다.
대상자를 대신하여 의료기관과 계약을 체결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대상자의 상태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간호사·시설장 등 관련자에게 전달한 것은 관찰자이자 정보전달자로서의 역할에 해당한다. ③는 의료진의 역할, ②·⑤는 법률·계약 대리 역할, ①는 감독자 역할로 요양보호사의 역할 범위를 벗어난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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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오OO 어르신에게 죽을 떠먹여 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음식을 넣어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마비된 오른쪽 입가로 음식을 넣어 드린다.
좌우를 번갈아 가며 같은 양을 넣어 드린다.
고개를 뒤로 젖힌 자세에서 빠르게 떠먹여 드린다.
한 숟가락 분량을 크게 떠서 한 번에 넣어 드린다.
건강한 왼쪽 입 안쪽으로 조금씩 넣어 드린다.
편마비 대상자는 삼키는 힘이 약한 마비측보다 감각과 근력이 남아 있는 건강한 쪽 구강으로 음식을 넣어 드려야 흡인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①마비된 쪽은 씹고 삼키는 기능이 떨어져 음식이 고이거나 흡인될 위험이 크고, ②좌우 번갈아 넣으면 마비측에 음식이 남을 수 있으며, ③고개를 젖히면 기도가 열려 흡인 위험이 커지고, ④한 번에 많은 양을 넣으면 질식 위험이 있어 소량씩 나누어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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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이던 대상자가 갑자기 심하게 기침하며 사레가 들렸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즉시 식사를 멈추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기침하도록 둔다.
즉시 물을 한 컵 마시게 하여 삼키게 한다.
사레가 가라앉을 때까지 계속 음식을 떠먹인다.
사레가 났으니 편히 쉬도록 고개를 뒤로 젖힌 자세로 그대로 눕혀 안정을 취하게 한다.
등을 두드리지 않고 가만히 지켜만 본다.
사레가 들리면 즉시 식사를 멈추고 상체를 앞으로 숙인 자세에서 기침을 하도록 하여 기도의 이물질이 배출되도록 돕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③계속 음식을 드리면 흡인이 악화되고, ②사레 든 상태에서 물을 마시게 하면 다시 흡인될 위험이 있으며, ④고개를 젖혀 눕히면 기도가 열려 이물질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고, ⑤아무 조치 없이 지켜보기만 하면 대응이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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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얼굴을 씻겨드리며 귀 청소를 함께 하려 한다. 귀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딱딱한 귀지가 보이면 손톱이나 핀으로 파낸다.
딱딱한 귀지를 녹인다며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귓속에 오일이나 물을 부어 넣는다.
면봉으로 귓속 깊숙한 곳까지 밀어 넣어 귀지를 제거한다.
귀 안쪽에 물이 남지 않도록 젖은 수건으로 겉귀 부분만 닦는다.
세안 중 귀에 물이 들어가도 닦지 않고 자연 건조되게 둔다.
귀는 세안 시 젖은 수건으로 겉귀 부분만 닦아 청결을 유지하며, 귓속 깊은 귀지 제거는 감염·고막손상 위험이 있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하지 않아야 한다. 오답: ③면봉을 귓속 깊이 넣으면 고막을 다치게 할 수 있고, ①핀이나 손톱으로 파내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⑤귀에 물이 남으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야 하고, ②귀지를 녹이겠다며 임의로 오일이나 물을 귓속에 넣는 것도 감염이나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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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를 침상에서 머리 감겨드리기 전, 요양보호사가 준비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창문을 모두 활짝 열어 놓고 머리가 젖은 상태로 한참 동안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고 본다.
준비 없이 곧바로 물을 붓기 시작한다.
방수포와 귀마개용 솜 없이 시트만 깔고 시작한다.
대상자의 컨디션 확인 없이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바로 시작한다.
실내온도와 물 온도를 확인하고 방수포와 귀·눈 보호용 솜을 미리 준비한다.
침상 머리감기 전에는 실내온도와 물 온도를 적절히 맞추고 방수포, 귀와 눈을 보호할 솜이나 수건을 미리 준비해 안전하게 진행해야 한다. 오답: ③방수포 없이 진행하면 침구가 젖어 위생·보온 문제가 생기고, ②사전 준비 없이 시작하면 물이 튀거나 대상자가 놀랄 수 있으며, ①젖은 상태로 오래 두면 체온 저하 위험이 있고, ④전신 상태를 먼저 확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일정을 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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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밀고 가던 중 낮은 문턱(도로턱)을 만났다. 요양보호사가 문턱을 오르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속도를 최대한 높여 정면으로 그대로 세게 돌진해 문턱과 부딪히며 단숨에 넘는다.
앞바퀴는 그대로 두고 뒷바퀴만 들어 넘긴다.
휠체어를 뒤로 완전히 돌려 뒷바퀴부터 문턱 모서리에 그대로 부딪히며 힘으로 밀어 넘는다.
대상자를 내려 걷게 한 뒤 빈 휠체어만 넘긴다.
팁핑레버를 발로 눌러 앞바퀴를 들어 문턱 위에 올린 뒤 뒷바퀴를 밀어 넘긴다.
문턱을 오를 때는 휠체어 뒤쪽 팁핑레버를 발로 눌러 앞바퀴를 들어 문턱 위에 올린 후 뒷바퀴를 밀어 넘기는 것이 안전하다. 오답: ③뒤로 넘는 방법은 내리막이나 문턱을 내려갈 때의 방법과 혼동한 것이고, ①속도를 높여 돌진하면 충격으로 대상자가 앞으로 쏠려 위험하며, ②뒷바퀴가 아닌 앞바퀴를 먼저 들어야 하고, ④거동이 어려워 휠체어를 이용하는 대상자에게 스스로 넘어가라고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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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마비가 있는 위OO 어르신을 휠체어에서 침대로 옮겨 눕히려 한다. 다음 절차를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가) 휠체어를 침대 옆 대상자의 건강한 오른쪽에 비스듬히 붙이고 잠금장치를 건다. (나) 발 받침대를 올리고 발을 바닥에 내려놓게 한다. (다) 대상자의 겨드랑이 아래를 지지해 일어서게 한 뒤 건강한 쪽으로 몸을 돌려 침대에 앉힌다. (라) 대상자를 눕히고 안전 여부를 확인한다.
가-나-다-라
가-다-나-라
다-가-나-라
나-가-다-라
라-가-나-다
휠체어를 건강한 쪽에 비스듬히 붙여 고정한 뒤(가) 발 받침대를 올려 발을 바닥에 내리고(나) 일어서서 건강한 쪽으로 돌아 앉힌 다음(다) 마지막으로 눕혀 안전을 확인하는(라) 순서가 안전하다. 오답: 잠금장치 고정과 휠체어 배치가 가장 먼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동 중 휠체어가 밀려 낙상 위험이 크므로 순서가 뒤바뀐 나머지 보기는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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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에게 물약(시럽)을 계량하여 복용을 도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계량컵을 눈높이보다 훨씬 높이 들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눈금을 맞춘다.
색이 진한 약과 연한 약을 한 컵에 섞어 따른다.
약병 라벨이 손바닥 쪽으로 오도록 잡고 라벨 반대쪽으로 따라 젖지 않게 한다.
계량컵 없이 눈대중으로 따라 준다.
따르고 남은 약물은 아깝지 않도록 다시 약병에 부어 다음에 재사용한다.
물약을 따를 때는 라벨이 손바닥 쪽으로 오도록 잡아 흘러내리는 약물이 라벨에 묻어 훼손되지 않도록 하며, 계량컵의 눈금은 눈높이에서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오답: ④눈대중으로 따르면 용량이 부정확해 과다·과소 복용 위험이 있고, ②서로 다른 약을 섞으면 정확한 용량 확인이 어렵고 상호작용 위험도 있으며, ①눈금은 눈높이에서 확인해야 정확하고, ⑤따르고 남은 약물을 병에 다시 부으면 오염 위험이 있어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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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에게 귀약을 넣어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점적 방법으로 옳은 것은?
점적 직후 눕지 않고 바로 일어나 이동하며 평소처럼 활동을 계속하게 한다.
대상자의 귓바퀴를 아래쪽과 뒤쪽으로 세게 잡아당겨 편 뒤 점적하고 그 상태로 계속 누르고 있는다.
귀약을 넣은 뒤 이주를 눌러주고, 해당 귀가 위로 향하게 옆으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점적 후 남은 약물이 전혀 보이지 않도록 솜을 귓속 깊숙이 밀어 넣어 여러 번 닦아낸다.
점적 직후 곧바로 반대쪽으로 돌아눕게 하여 넣은 약물이 전부 흘러나오도록 한다.
귀약 점적 후에는 이주를 부드럽게 눌러 약물이 귓속 깊이 들어가게 돕고, 해당 귀가 위로 향하도록 옆으로 누운 자세를 몇 분간 유지해야 흡수 효과가 높아진다. 오답: ②성인은 귓바퀴를 위쪽과 뒤쪽으로 잡아당겨야 이도가 펴지며, 아래쪽과 뒤쪽으로 당기는 것은 소아에게 해당하는 방법이고, ⑤곧바로 반대로 돌아누우면 약물이 흘러나와 효과가 줄어들며, ①점적 직후 바로 일어나 움직이면 약물이 흘러나올 수 있고, ④귓속 깊이 닦아내면 고막 손상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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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가능한 대상자가 화장실에서 배설하는 동안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가 원치 않아도 옆에 서서 배설 과정을 계속 지켜본다.
문을 잠그지 않은 채 완전히 자리를 비워 다른 방에서 한참 동안 다른 업무를 본다.
문을 열어 둔 채 배설 장면이 보이도록 한다.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먼 곳에서 대기한다.
문 앞이나 부르면 들리는 곳에서 대기하며 프라이버시를 지켜준다.
배설 돕기는 대상자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되 안전을 위해 부르면 즉시 응답할 수 있는 가까운 곳(문 앞 등)에서 대기해야 한다. 오답: ②너무 멀리 자리를 비우면 낙상 등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없고, ④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은 위험하며, ①③필요 이상으로 지켜보거나 문을 열어두는 것은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권침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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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사용하는 대상자의 기저귀를 교환하려 한다. 준비와 절차로 옳은 것은?
물품을 미리 준비해 장갑을 착용하고, 기저귀를 안쪽으로 말아 제거한 뒤 회음부를 닦고 새 기저귀를 채운 후 손을 씻는다.
회음부는 물티슈로 겉면만 대충 여러 번 훑어 닦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장갑을 착용했다면 교환이 끝난 뒤에도 손 위생 절차는 완전히 생략해도 무방하다고 판단한다.
오염된 기저귀는 밖으로 넓게 펼쳐 놓고 회음부를 닦지 않은 채 그 위에 새 기저귀부터 겹쳐 채운다.
장갑을 전혀 착용하지 않고 맨손으로 오염물을 만진 채 그대로 새 기저귀를 채운다.
기저귀 교환은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하고 장갑을 착용한 뒤, 오염된 기저귀를 안쪽으로 말아 제거하고 회음부를 청결히 닦은 다음 새 기저귀를 채우고 장갑을 벗어 반드시 손을 씻는 순서로 진행해야 한다. 오답: ⑤장갑 없이 맨손으로 배설물을 접촉하면 감염 위험이 있고, ④오염된 기저귀를 펼쳐두면 위생상 좋지 않으며 회음부 세정이 우선되어야 하고, ②겉면만 닦으면 청결이 유지되지 않고, ③장갑을 벗은 직후에도 손 위생은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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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대상자를 돌볼 때 요양보호사가 확인·관리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침대 밖으로 관이 늘어져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이동 중 관이 팽팽하게 당겨지도록 짧게 고정한다.
관이 눌려 소변이 전혀 배출되지 않아도 별도 조치 없이 다음 정기 방문까지 그대로 기다린다.
이동 시 관이 당겨지지 않게 여유를 두고 정기적으로 꼬임·눌림 여부를 확인한다.
소변주머니는 관리 편의를 위해 대상자 몸보다 높은 위치에 걸어둔다.
도뇨관은 이동 시 당겨지지 않게 적당한 여유를 두고 정기적으로 꼬임이나 눌림이 없는지 확인해 소변이 원활히 배출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오답: ②관이 팽팽하면 이동 중 빠지거나 손상될 위험이 있고, ①관이 늘어져 바닥에 끌리면 오염이나 걸림 위험이 있으며, ⑤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두면 역류 위험이 있고, ③배출이 안 되면 방광 손상 위험이 있어 즉시 확인·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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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가능한 대상자를 침상에서 물수건으로 닦아드리는 침상목욕의 순서로 옳은 것은? (가) 양쪽 다리와 발 (나) 눈·코·뺨·입 주위 등 얼굴 (다) 목과 가슴, 양팔 (라) 회음부와 둔부
다-나-가-라
나-가-다-라
라-나-다-가
가-나-다-라
나-다-가-라
침상목욕은 오염이 적은 얼굴에서 시작해 목·가슴·팔(상지), 다리(하지), 마지막으로 오염이 많은 회음부·둔부 순서로 닦아야 위생적이다. 오답: 얼굴보다 하지나 회음부를 먼저 닦으면 세균이 옮겨갈 위험이 있어 순서가 뒤바뀐 나머지 보기는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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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누워 지내는 대상자의 욕창 예방을 위한 체위변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욕창 위험이 없어 보이면 체위변경 간격을 임의로 늘려도 무방하다.
일정한 간격으로 체위를 변경하고, 변경 시각과 자세를 기록으로 남긴다.
체위변경 기록은 특별한 의미가 없으므로 남기지 않아도 된다.
체위변경은 하루 한 번으로 충분하다.
정해진 시간 간격 없이 대상자가 불편하다고 말할 때만 체위를 바꾼다.
욕창 예방을 위해서는 일정한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체위를 변경하고, 그 시각과 자세를 기록해 다음 근무자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답: ⑤불편을 호소할 때만 바꾸면 이미 압박 손상이 시작된 뒤일 수 있고, ①④간격을 임의로 늘리거나 하루 한 번으로 줄이면 욕창 위험이 커지며, ③기록이 없으면 체위변경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관리에 공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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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를 사용해 걷기 연습을 하는 대상자를 돕고 있다. 보행기와 대상자의 거리·자세로 옳은 것은?
보행기를 몸 가까이 두고 팔꿈치를 약간 구부린 채 손잡이를 잡아 체중을 지지하며 걷게 한다.
보행기를 대상자보다 항상 한참 저만치 앞서 세게 밀어 놓고 서둘러 뛰듯이 따라가게 한다.
보행기를 아예 사용하지 않고 벽을 짚으며 걷게 한다.
보행기 높이는 신경 쓰지 않고 아무렇게나 사용한다.
보행기를 대상자로부터 팔을 완전히 뻗어야 겨우 닿을 만큼 멀리 놓고 그 상태로 걷게 한다.
보행기는 대상자의 몸 가까이에 두고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도록 높이를 맞추어 안정적으로 체중을 지지하며 걷도록 돕는다. 오답: ⑤너무 멀리 놓으면 몸이 앞으로 쏠려 낙상 위험이 크고, ②지나치게 앞서 밀면 무리하게 따라가다 넘어질 수 있으며, ③처방된 보행기 사용을 임의로 생략해서는 안 되고, ④높이를 맞추지 않으면 자세가 불안정해져 낙상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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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서OO 어르신이 음식을 씹지도 않고 급하게 삼켜 사레와 질식 위험이 우려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식사를 아예 중단시키고 다음 끼니까지 기다리게 한다.
빨리 드시는 습관은 그대로 두고 오히려 식사 시간 자체를 짧게 단축시켜 버린다.
"천천히 좀 드세요"라고 반복해서 지적한다.
그릇에 담긴 음식을 한꺼번에 모두 드려 빨리 식사를 끝내게 한다.
한 번에 조금씩 덜어드리고 옆에서 지켜보며 식사 속도를 자연스럽게 조절해 드린다.
급하게 먹는 치매 대상자에게는 음식을 한 번에 조금씩 덜어드려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를 조절하고, 곁에서 지켜보며 흡인·질식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④한꺼번에 많이 드리면 급하게 먹는 습관이 더 위험해지고, ②위험을 방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③지적과 잔소리는 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고, ①식사를 중단시키면 영양 부족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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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노OO 어르신이 목욕을 하자고 하면 소리를 지르며 완강히 거부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두 사람이 양팔과 다리를 함께 붙잡아 완력으로 강하게 제압하며 그대로 목욕을 강행시킨다.
거부하는 이유를 묻지 않고 며칠간 씻기지 않고 방치한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거부가 심하면 무리하지 않고 시간을 바꿔 다시 시도한다.
"왜 이렇게 말을 안 들으세요"라고 큰소리로 다그친다.
정해진 시간이므로 오늘 안에 반드시 목욕을 마쳐야 한다며 저항해도 강제로 옷을 벗긴다.
목욕을 거부하는 치매 대상자에게는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거부가 심할 때는 강요하지 않고 시간이나 방법을 바꾸어 다시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⑤①강제로 진행하거나 힘으로 제압하는 것은 신체적·정서적 학대에 해당하고, ④다그치는 태도는 저항을 심화시키며, ②위생을 방치하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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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가 의심되는 대상자에게 가슴압박을 시행하려 한다. 손을 놓는 위치로 옳은 것은?
왼쪽 갈비뼈가 시작되는 옆구리 부위
가슴뼈(흉골)의 아래쪽 절반 지점
양쪽 빗장뼈(쇄골) 사이 부위
배꼽 바로 위 명치 부위
목과 가슴이 만나는 부위
가슴압박의 위치는 가슴뼈(흉골)의 아래쪽 절반 지점이며, 이 지점에 손꿈치를 대고 압박해야 심장에 효과적으로 압력이 전달된다. 오답: ③빗장뼈 부위는 너무 높아 효과가 없고, ④명치 부위는 간·위 손상 위험이 있으며, ①⑤갈비뼈 옆쪽이나 목 부위는 압박 부위로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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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자식들이 바빠서 얼굴 보기가 힘드네"라며 서운한 마음을 이야기한다. 요양보호사의 공감적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얼굴 보기 힘드셔서 많이 서운하셨겠어요"라고 마음을 그대로 읽어준다.
아무 말 없이 다른 일을 계속한다.
"그래도 다들 잘 사시니 다행이잖아요"라며 서둘러 좋게 마무리한다.
"그런 걸로 서운해하실 필요 없어요"라고 감정을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저희 자식들도 다 그래요, 요즘 다들 바쁘잖아요"라며 자신의 이야기로 화제를 돌린다.
공감적 반응은 대상자가 표현한 감정을 그대로 언어로 되짚어 인정해주는 것이다. 오답: ③감정을 다루지 않고 서둘러 좋게 포장하면 진정성 있는 공감이 되지 못하고, ⑤화제를 자신의 이야기로 돌리면 대상자의 감정이 무시되며, ④감정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소외감을 줄 수 있고, ②무반응은 관심 부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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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간이변기를 대어 드리려 한다. 방법으로 옳은 것은?
둔부를 지지하지 않고 변기 위에 그대로 걸치게 한다.
무릎을 세우게 한 뒤 둔부를 살짝 들게 하고 변기를 밀어 넣어 항문이 중앙에 오도록 맞춘다.
대상자를 다리를 곧게 편 채로 눕힌 상태 그대로 변기를 아무 위치에나 대충 밀어 넣는다.
변기를 대준 뒤 위치를 확인하지 않고 바로 자리를 떠난다.
변기를 항문에서 한참 먼 쪽으로 크게 어긋나게 대어 준 채로 그대로 배설하게 한다.
간이변기를 댈 때는 무릎을 세우고 둔부를 살짝 들게 한 뒤 변기를 밀어 넣어 항문이 변기 중앙에 오도록 위치를 정확히 맞추어야 배설물이 새지 않는다. 오답: ⑤위치가 어긋나면 배설물이 침구를 오염시키고, ①둔부를 지지하지 않으면 자세가 불안정해 낙상이나 피부손상 위험이 있으며, ③다리를 편 채로는 정확한 위치를 맞추기 어렵고, ④위치를 확인하지 않고 자리를 뜨면 새거나 넘어질 위험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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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화장실 이동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침대 옆에 이동변기를 두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준비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이동변기를 침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두어 실수해도 침대가 더러워지지 않게 한다.
침대와의 높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이동변기 높이를 침대와 비슷하게 맞추고 가까이 놓은 뒤 바퀴·다리를 고정한다.
이동변기의 높이를 침대보다 훨씬 높게 설치해 오르내릴 때 힘이 덜 들게 한다.
이동변기 다리를 고정하지 않은 채 바닥에 그냥 놓는다.
이동변기는 침대와 높이를 비슷하게 맞추고 가까이 두어 이동 거리를 줄이며, 사용 중 흔들리지 않도록 다리나 바퀴를 고정해야 안전하다. 오답: ④①높이가 다르거나 거리가 멀면 이동 중 낙상 위험이 커지고, ⑤고정하지 않으면 앉는 순간 변기가 밀려 넘어질 수 있으며, ②높이 차이를 무시하면 오르내리기가 불안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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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킴 기능이 저하되어 침상에서 지내는 대상자의 양치질을 도우려 한다. 흡인을 예방하기 위한 자세와 방법으로 옳은 것은?
양치 후 입안에 남은 치약 거품과 물을 모두 그냥 삼키게 하여 헹굼 과정 자체를 생략한다.
물 없이 마른 칫솔로만 세게 문질러 닦는다.
대상자의 삼킴 상태와 상관없이 항상 서서 양치하는 방식과 완전히 동일하게 진행한다.
상체를 세우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린 자세에서 소량의 물로 양치하고 즉시 뱉어내게 한다.
완전히 눕힌 자세에서 물을 많이 사용해 헹구게 한다.
삼킴 기능이 저하된 대상자는 상체를 세우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린 자세에서 소량의 물로 양치하고 사용한 물을 즉시 뱉어내게 해야 흡인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⑤완전히 누운 자세에서 물을 많이 쓰면 기도로 흡인될 위험이 크고, ②물 없이 세게 문지르면 잇몸 손상 위험이 있으며, ①거품이나 이물을 삼키게 하면 안 되고 반드시 헹궈 뱉어내야 하고, ③앉거나 설 수 없는 대상자에게는 상태에 맞는 별도의 방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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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마비가 있고 마비된 왼쪽 팔에 수액(링거)을 맞고 있는 대상자의 단추 있는 상의를 벗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수액병을 걸이대에 그대로 둔 채 왼쪽 소매를 수액 줄 위로 억지로 잡아당겨 빼낸다.
소매가 잘 빠지도록 수액병을 대상자의 심장보다 한참 낮은 바닥 쪽 위치까지 내려놓은 채로 벗긴다.
옷이 잘 벗겨지도록 마비된 왼쪽 팔의 소매부터 있는 힘껏 잡아당겨 먼저 벗긴 뒤 오른쪽 팔을 나중에 벗긴다.
건강한 오른쪽 팔 소매를 먼저 벗긴 뒤 수액병을 걸이대에서 내려 소매 안으로 통과시켜 다시 걸고, 수액을 맞고 있는 왼쪽 팔을 마지막에 벗긴다.
수액 줄이 걸리지 않도록 조절기를 잠그고 주삿바늘을 잠시 뽑았다가, 옷을 갈아입힌 뒤 요양보호사가 다시 꽂아 준다.
상의를 벗길 때는 건강한 오른쪽 팔의 소매를 먼저 벗기고, 벗겨 낸 소매 안으로 수액병을 걸이대에서 내려 통과시킨 뒤 다시 걸고, 마비된 데다 수액까지 맞고 있는 왼쪽 팔을 마지막에 벗긴다. 오답: ③벗을 때는 건강한 쪽부터 벗겨야 마비된 관절과 주삿바늘에 무리가 가지 않고, ⑤요양보호사는 주삿바늘을 뽑거나 다시 꽂아서는 안 되며, ①소매를 억지로 잡아당기면 수액 줄이 당겨져 주삿바늘이 빠질 수 있고, ②수액병은 대상자의 심장보다 높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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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걸터앉아 있는 대상자가 일어서는 것을 도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가 상체를 뒤로 완전히 젖힌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게 한 상태에서 무릎만 억지로 펴 일어서게 한다.
두 발이 바닥에 닿게 한 뒤 양발을 무릎보다 살짝 뒤로 당겨 지지면을 확보하고 상체를 숙이며 무릎을 펴 일어서게 돕는다.
두 발이 바닥에 닿지 않고 떠 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일으켜 세운다.
일어선 직후 어지럼증이나 균형 상태를 전혀 확인하지 않고 곧바로 서둘러 걷게 한다.
대상자가 힘을 쓸 필요가 없도록 양쪽 겨드랑이를 잡고 요양보호사의 힘만으로 위로 끌어올려 세운다.
일어서기를 도울 때는 두 발이 바닥에 완전히 닿게 하고 양발을 무릎보다 약간 뒤로 당겨 지지면을 확보한 뒤,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서 무릎을 펴 일어서도록 돕는다. 오답: ⑤겨드랑이를 잡아 끌어올리면 어깨 손상이나 낙상 위험이 있고, ①상체를 뒤로 젖히면 무게중심이 뒤로 쏠려 일어설 수 없으며, ③발이 떠 있으면 균형을 잡을 수 없고, ④기립성 저혈압으로 어지러울 수 있어 일어선 직후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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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통해 위관을 삽입한 대상자에게 경관영양을 실시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영양액을 체온 정도로 데운 뒤 너무 빠르지 않게 서서히 주입되도록 조절한다.
주입 중 대상자가 구토 증상을 보여도 예정된 양을 모두 주입한다.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차가운 영양액을 데우지 않은 상태 그대로 빠르게 주입한다.
영양액을 뜨겁게 데워 체온보다 높은 온도로 준다.
주입 속도를 최대한 빠르게 하여 시간을 절약한다.
경관영양액은 체온 정도의 온도로 데워 서서히 주입해야 위장관 부담과 역류를 줄일 수 있다. 오답: ③차가운 상태로 빠르게 주입하면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고, ⑤④과도하게 빠른 속도나 지나치게 뜨거운 온도는 점막 손상이나 불편감을 초래하며, ②구토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주입을 중단하고 상태를 관찰·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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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어려운 여성 대상자의 회음부를 청결히 닦아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회음부는 닦지 않고 물로만 헹군다.
요도에서 항문 방향으로, 사용한 수건 부위는 다시 쓰지 않고 새 부위로 바꿔가며 닦는다.
정해진 방향 없이 그때그때 임의의 방향으로 아무렇게나 문지른다.
한 번 사용해 오염된 물티슈 한 장으로 같은 부위를 여러 번 반복해서 문지른다.
항문 쪽에서 요도 쪽 방향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세게 문질러 닦는다.
회음부 청결은 요도에서 항문 방향으로 닦아야 요로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오염된 수건 부위를 재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부위로 바꿔가며 닦아야 한다. 오답: ⑤방향이 반대이면 항문 부위의 세균이 요도 쪽으로 옮겨갈 위험이 크고, ④같은 부위를 반복 사용하면 세균이 재오염되며, ③방향이 일정하지 않으면 감염 예방 효과가 떨어지고, ①닦지 않고 헹구기만 하면 분비물이나 오염물이 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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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배OO 어르신이 해질 무렵마다 불안해하며 안절부절못하고 서성인다(일몰증후군). 요양보호사의 환경 조성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낯선 방문객을 초대해 대상자의 관심을 분산시킨다.
해가 지기 전부터 조명을 미리 켜 어둠으로 인한 불안을 줄이고, 조용한 환경을 유지한다.
텔레비전 소리를 최대한 크게 켜 두어 심심하지 않도록 계속 자극을 준다.
카페인이 든 진한 커피를 저녁마다 챙겨 제공해 기분을 전환시켜 준다.
해질 무렵에는 실내를 완전히 소등해 일찍 잠들게 한다.
일몰증후군은 해질 무렵 불안·혼란이 심해지는 증상으로, 어두워지기 전 미리 조명을 켜고 소음을 줄인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답: ⑤갑작스러운 소등은 불안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고, ③①소음이나 낯선 자극은 혼란을 가중시키며, ④카페인은 각성을 높여 수면과 정서 안정에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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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허OO 어르신이 돌아가신 배우자가 방에 앉아 있다며 대화를 나누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환시 내용에 계속 적극적으로 맞장구치며 마치 사실인 것처럼 대화를 길게 이어간다.
"그런 분은 안 계세요, 다 돌아가셨잖아요"라고 반복해서 강하게 지적하며 바로잡으려 한다.
놀라게 하지 않기 위해 방을 나가 대상자를 혼자 둔다.
대상자의 말을 부정하지 않고 감정을 수용하며 안전을 확인한 뒤 다른 활동으로 주의를 돌린다.
환시가 심하다고 판단해 즉시 손발을 묶어 진정시킨다.
환시를 보이는 치매 대상자에게는 그 내용을 사실이 아니라고 논쟁하며 부정하기보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면서 안전을 확인하고 다른 활동으로 부드럽게 주의를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②강하게 부정하면 정서적 혼란과 반발을 일으킬 수 있고, ①환시 내용에 계속 동조해 대화를 이어가면 증상을 강화시킬 수 있으며, ③혼자 두면 안전사고 위험이 있고, ⑤신체억제는 인권침해로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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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곽OO 어르신이 갑자기 화를 내며 주먹을 들어 요양보호사를 때리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맞서서 똑같이 언성을 높인다.
다른 대상자들을 여럿 불러 모아 함께 상황을 구경하듯 지켜보게 한다.
위험한 거리에서 물러나 안전을 확보하고 자극 요인을 파악한다.
대상자를 방에 혼자 두고 밖에서 문을 걸어 잠근 채 한참 동안 나오지 않는다.
즉시 대상자의 팔을 붙잡아 완력으로 강하게 제압하며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공격적 행동이 나타나면 요양보호사는 우선 안전거리를 확보해 자신을 보호하고, 흥분을 유발한 요인을 파악해 자극을 줄이는 것이 먼저다. 오답: ⑤완력으로 제압하면 서로 다치거나 상황이 악화될 수 있고, ①맞서 언성을 높이면 흥분이 심해지며, ④안전 확인 없는 격리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고, ②불필요하게 사람을 모으면 대상자가 더 자극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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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변OO 어르신이 하루 종일 서랍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행동을 반복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안전한 서랍인지 확인한 뒤 지켜보며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행동을 멈출 때까지 계속 손을 붙잡아 제지한다.
"그만 좀 하세요"라고 반복해서 야단친다.
위험하니 서랍이 있는 방 자체에 아예 들어가지 못하도록 문을 잠가 격리한다.
서랍을 아예 사용하지 못하도록 테이프로 단단히 봉해 완전히 막아 버린다.
반복행동은 치매의 흔한 증상으로, 안전에 문제가 없다면 무리하게 막기보다 지켜보며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⑤④행동 자체를 원천 차단하거나 격리하면 좌절감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고, ②강제로 제지하면 저항이나 갈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③반복적인 지적은 정서적 위축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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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회 증상이 있는 치매 대상자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옳은 것은?
현관문에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자유롭게 드나들게 한다.
실종되어도 금방 찾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별다른 대비를 하지 않는다.
대상자의 최근 사진이나 신체 특징은 자주 바뀌지 않으므로 굳이 따로 기록해 둘 필요가 없다.
외출복이나 신발을 모두 치워 집 밖으로 나갈 수 없게 감금하듯 관리한다.
옷이나 소지품에 이름·연락처가 담긴 인식표를 부착하고 배회감지기 사용을 고려한다.
배회 대상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서는 인식표 부착, 배회감지기 활용, 최근 사진·인상착의 기록 등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오답: ④과도한 감금은 인권침해에 해당하고 근본적인 안전 대책도 아니며, ②①대비 없이 방치하거나 문단속을 소홀히 하면 실종 위험이 커지고, ③사진·신체특징 기록은 실종 시 신속한 수색에 필요한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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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도OO 어르신이 요양보호사에게 부적절한 성적 언동을 반복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혼자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어도 동료나 시설장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담당을 계속한다.
부끄러워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참고 넘어간다.
같이 농담으로 받아넘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단호하고 차분하게 부적절함을 알리고, 상황을 기록해 시설장 등에게 보고한다.
화를 내며 대상자에게 폭언으로 맞대응한다.
부적절한 성적 언동에는 단호하고 차분하게 문제 상황임을 알리고, 상황을 기록해 시설장 등 책임자에게 즉시 보고해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오답: ②참고 넘기면 반복되거나 요양보호사의 권익이 침해될 수 있고, ③웃어넘기면 행동을 용인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으며, ⑤폭언으로 맞대응하는 것은 부적절하고, ①보고하지 않고 혼자 감당하면 문제가 반복·악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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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표OO 어르신이 지내는 방의 낙상 예방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점검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카펫이나 러그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둔다.
방바닥의 물건 배치를 대상자와 상의 없이 매일 새롭게 바꿔 신선한 느낌을 준다.
야간에는 완전히 소등해 숙면을 유도한다.
침대 바퀴는 이동이 쉽도록 항상 잠금을 완전히 풀어 둔 채로 관리한다.
밤에도 발밑을 확인할 수 있게 최소한의 취침등을 켜 두고 바닥의 전선·걸림돌을 정리한다.
낙상 예방을 위해 야간에는 최소한의 조명을 유지하고 바닥의 전선·장애물을 정리해야 한다. 오답: ③완전 소등은 발밑을 확인할 수 없어 낙상 위험을 높이고, ①고정하지 않은 카펫은 걸려 넘어지는 원인이 되며, ②물건 배치를 자주 바꾸면 지남력 저하로 혼란과 낙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④침대 바퀴 잠금을 풀어두면 이동 중 침대가 밀려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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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에게 인지자극 활동을 제공할 때 고려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남은 인지기능 수준에 맞추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난이도의 과제를 제공한다.
흥미나 과거 경력과 상관없이 정해진 프로그램만 시행한다.
실수하면 그 즉시 잘못을 지적해 대상자 앞에서 정확히 교정하도록 요구한다.
인지기능 저하를 막기 위해 대상자 수준보다 훨씬 어려운 과제를 반복시킨다.
모든 대상자에게 동일한 난이도의 활동을 획일적으로 적용한다.
인지자극 활동은 대상자마다 남은 인지기능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적절한 난이도로 제공해야 성취감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오답: ④지나치게 어려운 과제는 좌절감을 주고, ③실수를 지적하며 교정하려 들면 위축되기 쉬우며, ⑤②개인차와 흥미를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적용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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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던 중 목을 잡고 기침도 못 하며 얼굴이 파랗게 질린, 의식이 있는 성인 대상자를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 시행 방법으로 옳은 것은?
등을 두드리지 않고 곧바로 물을 마시게 한다.
주먹을 명치보다 한참 위쪽인 가슴뼈 정중앙 부위에 대고 강하게 밀어 올린다.
대상자의 앞에 마주 서서 가슴을 양손으로 세게 누른다.
대상자를 바닥에 완전히 눕힌 채로 배를 양손으로 약하게 지그시 눌러만 준다.
뒤에 서서 양팔로 허리를 감싸고 주먹을 배꼽과 명치 중간에 대어 빠르고 강하게 위로 밀어 올린다.
의식이 있는 성인의 기도폐쇄에는 뒤에서 허리를 감싸 안고 주먹을 배꼽과 명치 중간 지점에 대어 빠르고 강하게 위로 밀어 올리는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한다. 오답: ②위치가 가슴뼈 쪽으로 너무 높으면 효과가 떨어지고 갈비뼈 손상 위험이 있으며, ③가슴을 정면에서 누르는 방법은 의식이 없거나 임신부 등 특수한 경우에 쓰이고, ①이물이 있는 상태에서 물을 마시게 하면 위험이 더 커지며, ④눕힌 채 배를 약하게 누르기만 하는 것은 효과적인 배출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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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뒤 목과 등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움직이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견했다. 척추손상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통증 부위를 확인하기 위해 목과 허리를 좌우로 움직여 본다.
통증이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본 뒤에야 신고 여부를 결정한다.
편한 자세를 취하도록 베개로 머리를 높여 준다.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자리에서 자세를 유지시키고 목을 지지하며 즉시 119에 신고한다.
빠른 이송을 위해 요양보호사 혼자서 대상자를 번쩍 안아 서둘러 옮긴다.
척추손상이 의심되면 함부로 움직이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자세를 유지시키고 목을 고정하듯 지지한 상태로 즉시 119에 신고해 전문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 오답: ①목이나 허리를 움직여 확인하면 척수 손상이 악화될 수 있고, ⑤비전문적으로 안아 옮기면 손상이 심해질 수 있으며, ③머리를 높이면 목뼈 정렬이 흐트러질 수 있고, ②신고를 지체하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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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갑자기 온몸이 뻣뻣해지며 경련을 일으켰다. 요양보호사가 입안에 물건이나 손가락을 넣지 않아야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물건을 넣으면 대상자가 부끄러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물건을 억지로 입에 넣으면 그 자극으로 대상자의 체온이 급격히 여러 도씨 상승하기 때문이다.
억지로 입을 벌려 물건을 넣으면 치아가 손상되고 부러진 조각이 기도로 넘어가 흡인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입에 물건을 넣으면 경련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이다.
입에 물건을 넣으면 대상자가 그 물건을 그대로 삼켜 심각한 위장장애를 오래도록 일으키기 때문이다.
경련 중 입을 억지로 벌려 물건을 넣으면 치아가 부러지거나 손상되어 그 조각이 기도로 넘어가 흡인될 위험이 있고, 요양보호사의 손가락도 물릴 수 있어 절대 넣어서는 안 된다. 오답: ⑤④②①는 경련의 실제 위험 기전과 관련이 없거나 확인되지 않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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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부엌칼에 손을 베여 출혈이 계속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지혈 방법으로 옳은 것은?
지혈이 잘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거즈를 자주 떼었다 다시 대었다 한다.
상처 부위를 물에 담가 피가 씻겨 내려가도록 한다.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늘어뜨린 채로 지혈한다.
소독된 거즈나 깨끗한 천으로 상처 부위를 직접, 강하게 압박한다.
출혈량이 많지 않다고 판단되면 압박 없이 자연히 멎기를 기다린다.
출혈이 있을 때는 소독된 거즈나 깨끗한 천으로 상처 부위를 직접 강하게 압박해 지혈하는 것이 기본이며, 필요하면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두어 혈류를 줄인다. 오답: ③심장보다 낮게 두면 출혈이 오히려 늘어날 수 있고, ①거즈를 자주 떼면 지혈이 되지 않고 다시 출혈이 시작될 수 있으며, ②물에 담그면 지혈이 되지 않고 감염 위험도 커지고, ⑤압박 없이 방치하면 출혈량이 늘어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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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에게 식판 위 반찬의 위치를 알려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설명 방법으로 옳은 것은?
"12시에 밥, 3시에 국, 6시에 김치가 있어요"처럼 시계 방향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위치를 설명하지 않고 요양보호사가 직접 떠먹여 준다.
"저 앞쪽에요"라고 모호하게 말한다.
"이쪽에 국이 있어요"라며 대상자가 볼 수 없는데도 손짓으로만 방향을 가리킨다.
아무 설명도 없이 손을 잡아끌어 반찬 그릇에 갑자기 손이 닿게만 해 준다.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시계 방향과 같은 구체적인 기준으로 사물의 위치를 설명해야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독립적으로 식사할 수 있다. 오답: ④③모호한 지시대명사나 손짓만으로는 위치를 알기 어렵고, ②잔존 능력이 있다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위치를 설명하는 것이 우선이며, ⑤말없이 손을 이끌기만 하면 대상자가 당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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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남력이 저하되어 오늘 날짜와 자신이 있는 장소를 자주 혼동하는 대상자와 대화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매번 다른 날짜를 임의로 지어내 대답해 준다.
"오늘은 8월 24일이고 여기는 어르신 댁 안방이에요"처럼 자연스럽게 날짜와 장소를 알려준다.
"그것도 모르세요?"라며 답답하다는 티를 노골적으로 자주 낸다.
혼동해도 굳이 알려주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
날짜, 장소, 계절, 날씨 등 여러 정보를 한꺼번에 매우 빠르게 나열해서 전달한다.
지남력 저하가 있는 대상자에게는 대화 중 자연스럽게 날짜, 장소, 상황 등을 반복적으로 알려주어 현실 인식을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④알려주지 않으면 혼란이 지속될 수 있고, ③핀잔을 주면 위축감을 느낄 수 있으며, ⑤정보를 한꺼번에 많이 전달하면 이해가 어렵고, ①사실과 다른 정보를 주면 혼란을 가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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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동료 요양보호사가 인수인계 내용을 자주 빠뜨려 업무에 혼선이 생기고 있다. 나-전달법을 활용한 요양보호사의 표현으로 옳은 것은?
"선생님은 왜 맨날 인수인계를 빼먹고 그러세요?"라며 상대방의 인격까지 싸잡아 탓한다.
"인수인계가 빠지면 상황 파악이 어려워 걱정돼요. 다음엔 꼭 확인해 주시면 좋겠어요"라고 감정과 바람을 전달한다.
"그렇게 일하시면 안 되죠, 기본이 안 됐네요"라고 단정적으로 강하게 비난한다.
불만이 있어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혼자 참는다.
다른 동료들에게 그 사람 흉을 본다.
나-전달법은 상대를 탓하지 않고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 바라는 바를 주어로 하여 전달하는 표현 방식이다. 오답: ①③상대를 주어로 한 비난은 갈등을 유발하기 쉽고, ④불만을 표현하지 않으면 문제가 반복되며, ⑤뒷담화는 신뢰관계를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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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갑자기 설사와 구토를 했다. 요양보호사가 배설물·구토물을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배설물이 묻은 장소는 물걸레로만 한 번 닦고 별도 소독은 생략한다.
맨손으로 신속히 배설물을 치우고 그 뒤에도 손을 씻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한다.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배설물을 종이타월로 덮어 흡수시킨 뒤 제거하고 바닥은 소독제로 닦는다.
처리 후 환기는 하지 않아도 된다.
사용한 일회용 장갑과 마스크는 버리지 않고 재사용을 위해 깨끗이 세척해 보관해 둔다.
설사·구토물 처리 시에는 장갑·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오염물을 흡수시켜 제거한 뒤 소독제로 해당 부위를 소독해야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다. 오답: ②맨손으로 접촉하고 손을 씻지 않으면 감염 위험이 크고, ①소독 없이 물걸레질만 하면 병원체가 남을 수 있으며, ⑤일회용 보호구는 재사용하지 않고 폐기해야 하고, ④환기는 냄새 및 병원체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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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내는 가정을 방문한 요양보호사가 욕실·화장실의 낙상 위험을 점검하려 한다. 조치로 옳은 것은?
욕실 문턱은 그대로 두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미끄럼 방지 매트 대신 미끄러지기 쉬운 일반 천 매트를 고정 없이 그대로 깔아 둔다.
바닥에 물기가 있어도 자연 건조될 때까지 그대로 둔다.
욕실 바닥과 욕조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고 변기·욕조 옆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도록 권한다.
안전손잡이는 오히려 걸리적거리므로 제거하도록 권한다.
욕실·화장실은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하고 변기·욕조 옆에 안전손잡이를 두어 낙상을 예방해야 한다. 오답: ③물기를 방치하면 미끄러짐 위험이 커지고, ⑤안전손잡이는 낙상 예방에 필요한 장치로 제거해서는 안 되며, ①문턱은 걸려 넘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조치가 필요하고, ②고정되지 않은 일반 매트는 밀려서 오히려 낙상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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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실내에 연기가 가득 찬 상황에서 대상자와 함께 대피해야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피 방법으로 옳은 것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신속히 아래층으로 이동한다.
시야 확보를 위해 방 안의 창문과 문을 모두 활짝 열어 놓은 채로 천천히 이동한다.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자세를 낮춰 벽을 짚으며 대피로를 따라 이동한다.
연기를 피하기 위해 똑바로 서서 빠르게 걷는다.
방 안이 안전하다고 스스로 판단해 문을 걸어 잠근 뒤 가만히 구조를 기다린다.
연기 속에서는 유독가스를 피하기 위해 자세를 낮추고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은 채 벽을 짚어가며 대피로를 따라 이동해야 한다. 오답: ④서서 이동하면 유독가스를 더 많이 흡입하게 되고, ①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정전이나 갇힘 위험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 ⑤무작정 문을 잠그면 고립 위험이 있고, ②문을 열면 산소 유입으로 화재가 확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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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몸이 불편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센터 서류 발급을 요양보호사가 대행하려 한다. 절차로 옳은 것은?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를 대행한 뒤 별도 확인 절차 없이 아무 가방에나 그대로 방치해 보관한다.
대상자의 동의 없이 애초 서비스 계획에도 없던 업무까지 요양보호사 임의로 크게 확대해 처리한다.
필요한 서류와 위임 절차를 확인하고 동의를 얻은 뒤 대행하며, 처리 결과를 대상자에게 알려준다.
처리 결과는 굳이 대상자에게 보고하지 않는다.
위임장이나 확인 절차 없이 요양보호사의 판단만으로 신청·발급받는다.
관공서 업무 대행 시에는 필요한 서류와 위임 절차를 확인하고 대상자의 동의를 얻어 처리한 뒤, 그 결과를 반드시 대상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오답: ⑤위임 절차 없이 임의로 처리하면 법적·행정적 문제가 생길 수 있고, ④결과를 알리지 않으면 대상자의 알 권리가 침해되며, ②서비스 범위를 벗어난 임의 확대는 부적절하고, ①개인정보 서류는 안전하게 보관·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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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옷에 배설물이 묻어 세탁을 해야 한다. 요양보호사의 세탁물 처리 순서로 옳은 것은?
배설물이 묻은 채로 그대로 다른 대상자의 옷가지들과 함께 세탁기에 넣어 돌린다.
장갑을 착용하고 배설물을 최대한 털어낸 뒤 흐르는 물로 애벌빨래를 하고 세탁물을 분리해 세탁한다.
배설물을 제거하지 않고 물에 오래 담가만 둔다.
애벌빨래 없이 진한 세제로 한 번만 세탁한다.
맨손으로 배설물을 직접 만져 힘겹게 제거한 뒤에도 손을 전혀 씻지 않고 다음 일을 한다.
배설물이 묻은 세탁물은 장갑을 착용하고 오염물을 최대한 제거한 뒤 흐르는 물로 애벌빨래를 하고, 다른 세탁물과 분리해 세탁해야 위생적이며 교차오염을 막을 수 있다. 오답: ①함께 세탁하면 다른 세탁물까지 오염될 위험이 있고, ③담가두기만 하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며, ⑤맨손 접촉 후 손을 씻지 않으면 감염 위험이 있고, ④애벌빨래 없이 한 번만 세탁하면 오염물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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