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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3회
왼쪽 편마비가 있고 마비된 왼쪽 팔에 수액(링거)을 맞고 있는 대상자의 단추 있는 상의를 벗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수액병을 걸어 둔 채 왼쪽 소매를 줄 위로 억지로 뺀다.
2
수액병을 심장보다 낮은 바닥에 두고 벗긴다.
3
마비된 왼쪽 팔부터 벗기고 오른쪽을 나중에 벗긴다.
4
오른팔부터 벗기고 수액병을 소매로 통과시켜 왼팔을 뺀다.
5
조절기를 잠그고 바늘을 뺐다가 옷을 입힌 뒤 다시 꽂는다.
해설
상의를 벗길 때는 건강한 오른쪽 팔의 소매를 먼저 벗기고, 벗겨 낸 소매 안으로 수액병을 걸이대에서 내려 통과시킨 뒤 다시 걸고, 마비된 데다 수액까지 맞고 있는 왼쪽 팔을 마지막에 벗긴다.
- 옷이 잘 벗겨지도록 마비된 왼쪽 팔의 소매부터 먼저 벗긴 뒤 오른쪽 팔을 나중에 벗기는 것은 순서가 반대이며, 건강한 쪽부터 벗겨야 마비된 관절과 주삿바늘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 수액 줄이 걸리지 않도록 조절기를 잠그고 주삿바늘을 잠시 뽑았다가 옷을 갈아입힌 뒤 다시 꽂아 주는 것은 요양보호사가 해서는 안 되는 행위다.
- 수액병을 걸이대에 그대로 둔 채 왼쪽 소매를 수액 줄 위로 억지로 잡아당겨 빼내면 수액 줄이 당겨져 주삿바늘이 빠질 수 있다.
- 소매가 잘 빠지도록 수액병을 대상자의 심장보다 한참 낮은 바닥 쪽 위치까지 내려놓은 채로 벗기면 안 되며, 수액병은 대상자의 심장보다 높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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