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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3회
삼킴 기능이 저하되어 침상에서 지내는 대상자의 양치질을 도우려 한다. 흡인을 예방하기 위한 자세와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양치 후 입안에 남은 치약 거품과 물을 모두 그냥 삼키게 하여 헹굼 과정 자체를 생략한다.
2
물 없이 마른 칫솔로만 세게 문질러 닦는다.
3
대상자의 삼킴 상태와 상관없이 항상 서서 양치하는 방식과 완전히 동일하게 진행한다.
4
상체를 세우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린 자세에서 소량의 물로 양치하고 즉시 뱉어내게 한다.
5
완전히 눕힌 자세에서 물을 많이 사용해 헹구게 한다.
해설
삼킴 기능이 저하된 대상자는 상체를 세우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린 자세에서 소량의 물로 양치하고 사용한 물을 즉시 뱉어내게 해야 흡인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⑤완전히 누운 자세에서 물을 많이 쓰면 기도로 흡인될 위험이 크고, ②물 없이 세게 문지르면 잇몸 손상 위험이 있으며, ①거품이나 이물을 삼키게 하면 안 되고 반드시 헹궈 뱉어내야 하고, ③앉거나 설 수 없는 대상자에게는 상태에 맞는 별도의 방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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