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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3회
같은 팀 동료 요양보호사가 인수인계 내용을 자주 빠뜨려 업무에 혼선이 생기고 있다. 나-전달법을 활용한 요양보호사의 표현으로 옳은 것은?
1
"왜 맨날 인수인계를 빼먹으세요?"라며 인격을 탓한다.
2
"빠지면 걱정돼요, 꼭 확인해 주세요"라고 전한다.
3
"기본이 안 됐네요"라고 단정적으로 비난한다.
4
불만이 있어도 아무 말 없이 혼자 참는다.
5
다른 동료들에게 그 사람 흉을 본다.
해설
나-전달법은 상대를 탓하지 않고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 바라는 바를 주어로 하여 전달하는 표현 방식이다.
- "왜 맨날 인수인계를 빼먹으세요?"라며 상대방의 인격까지 싸잡아 탓하는 것과 "기본이 안 됐네요"라고 단정적으로 강하게 비난하는 것은 상대를 주어로 한 비난으로 갈등을 유발하기 쉽다.
- 불만이 있어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혼자 참으면 문제가 반복된다.
- 다른 동료들에게 그 사람 흉을 보는 것은 신뢰관계를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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