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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3회
대상자의 얼굴을 씻겨드리며 귀 청소를 함께 하려 한다. 귀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딱딱한 귀지가 보이면 손톱이나 핀으로 파낸다.
2
딱딱한 귀지를 녹인다며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귓속에 오일이나 물을 부어 넣는다.
3
면봉으로 귓속 깊숙한 곳까지 밀어 넣어 귀지를 제거한다.
4
귀 안쪽에 물이 남지 않도록 젖은 수건으로 겉귀 부분만 닦는다.
5
세안 중 귀에 물이 들어가도 닦지 않고 자연 건조되게 둔다.
해설
귀는 세안 시 젖은 수건으로 겉귀 부분만 닦아 청결을 유지하며, 귓속 깊은 귀지 제거는 감염·고막손상 위험이 있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하지 않아야 한다. 오답: ③면봉을 귓속 깊이 넣으면 고막을 다치게 할 수 있고, ①핀이나 손톱으로 파내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⑤귀에 물이 남으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야 하고, ②귀지를 녹이겠다며 임의로 오일이나 물을 귓속에 넣는 것도 감염이나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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