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뒤 목과 등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움직이지 못하…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3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3회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뒤 목과 등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움직이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견했다. 척추손상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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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려고 목과 허리를 좌우로 움직여 본다.
2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지켜본 뒤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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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자세를 위해 베개로 머리를 높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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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않게 목을 지지하고 119에 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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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이송을 위해 혼자 안아서 옮긴다.
해설
척추손상이 의심되면 함부로 움직이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자세를 유지시키고 목을 고정하듯 지지한 상태로 즉시 119에 신고해 전문 구조를 기다려야 한다.
- 통증 부위를 확인하기 위해 목과 허리를 좌우로 움직여 보면 척수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 빠른 이송을 위해 요양보호사 혼자서 대상자를 번쩍 안아 서둘러 옮기면 비전문적인 이동으로 손상이 심해질 수 있다.
- 편한 자세를 취하도록 베개로 머리를 높여 주면 목뼈 정렬이 흐트러질 수 있다.
- 통증이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본 뒤에야 신고 여부를 결정하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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