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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3회
대상자가 갑자기 설사와 구토를 했다. 요양보호사가 배설물·구토물을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물걸레로 한 번 닦고 소독은 생략한다.
2
맨손으로 치우고 그 뒤 손도 씻지 않는다.
3
장갑·마스크를 끼고 치운 뒤 바닥을 소독한다.
4
처리 후 환기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
5
일회용 장갑과 마스크를 씻어 재사용한다.
해설
설사·구토물 처리 시에는 장갑·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오염물을 흡수시켜 제거한 뒤 소독제로 소독해야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다.
- 맨손으로 신속히 배설물을 치우고 그 뒤에도 손을 씻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하면 감염 위험이 크다.
- 배설물이 묻은 장소를 물걸레로만 한 번 닦고 별도 소독을 생략하면 병원체가 남을 수 있다.
- 사용한 일회용 장갑과 마스크를 버리지 않고 재사용을 위해 세척해 보관해 두면 안 되며, 일회용 보호구는 재사용하지 않고 폐기해야 한다.
- 처리 후 환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보는 것도 잘못이며, 환기는 냄새 및 병원체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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