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과 같이 생활한 시대에 널리 사용한 도구는?

    사람들은 동굴이나 바위 그늘에서 살며 무리를 이루어 사냥감을 찾아다녔다.

    1
    반달 돌칼
    2
    비파형 동검
    3
    주먹도끼
    4
    돌괭이
    해설

    동굴·바위 그늘에 살며 무리를 지어 사냥한 시대는 구석기 시대이고, 이때 널리 쓰인 도구는 주먹도끼이다.

    구석기인은 이동 생활을 하며 뗀석기를 사용했는데, 주먹도끼는 사냥·도살·자르기·찍기를 한 도구로 해결하는 만능 석기였다. 연천 전곡리에서 출토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대표 유물이다.

    • 반달 돌칼은 이삭을 자르는 수확 도구이고 비파형 동검은 지배자의 위세품으로, 둘 다 농경과 계급이 등장한 청동기 시대의 유물이다.
    • 돌괭이는 땅을 일구는 신석기 시대의 간석기 농기구로, 정착 농경이 시작된 뒤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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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중 신석기 시대에 사용한 토기를 모두 고른 것은?

    • ㄱ. 빗살무늬 토기
    • ㄴ. 미송리식 토기
    • ㄷ. 붉은 간토기
    • ㄹ. 덧무늬 토기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신석기 시대의 토기는 빗살무늬 토기와 덧무늬 토기이다.

    덧무늬 토기는 표면에 진흙 띠를 덧붙여 장식한 신석기 이른 시기의 토기이고, 빗살무늬 토기는 밑이 뾰족하거나 둥근 몸체에 빗살 같은 무늬를 새긴 신석기 중기의 대표 토기로 서울 암사동·부산 동삼동 등지에서 출토되었다.

    • 미송리식 토기는 손잡이가 달리고 표면에 띠무늬가 있는 청동기 시대 토기로, 비파형 동검·탁자식 고인돌과 함께 고조선의 문화 범위를 보여 주는 지표 유물이다.
    • 붉은 간토기는 표면에 산화철을 발라 문질러 구운 청동기 시대 토기로, 무덤 껴묻거리로 자주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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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삼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변한에서는 철을 화폐처럼 사용하였다.
    2
    마한에서는 농경이 발달하고 벼농사를 지었다.
    3
    진한에는 편두의 풍속이 있었다.
    4
    변한에서는 다른 읍락의 생활권을 침범하면 노비와 소, 말로 변상하게 하였다.
    해설

    다른 읍락의 생활권을 침범하면 노비와 소·말로 변상하게 한 책화(責禍) 풍속은 변한이 아니라 동예의 특징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변한에서 철을 화폐처럼 사용한 점, 마한에서 벼농사 등 농경이 발달한 점, 진한에 편두 풍속이 있었다는 점은 삼한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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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삼국 시대에 편찬된 역사책이 아닌 것은?
    1
    서기
    2
    국사
    3
    신집
    4
    화랑세기
    해설

    화랑세기는 통일신라 시대에 김대문이 편찬한 역사책으로, 삼국 시대에 편찬된 역사책이 아니다.

    백제의 서기, 신라의 국사, 고구려의 신집은 모두 삼국 시대에 편찬된 역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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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밑줄 친 ‘그’에 해당하는 인물은?

    그는 불교 서적을 폭넓게 섭렵하고, 모든 것이 한 마음에서 나온다는 일심 사상을 바탕으로 다른 종파들과 사상적 대립을 조화시키고 분파 의식을 극복하려고 하였다.

    1
    자장
    2
    원효
    3
    의상
    4
    원광
    해설

    일심 사상으로 종파 간 대립을 조화시키려 한 신라의 승려는 원효이다.

    원효는 모든 것이 한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일심(一心)을 근거로, 서로 다른 주장을 회통시키는 화쟁(和諍) 사상을 폈다. 『십문화쟁론』과 『대승기신론소』를 지었고, 무애가를 부르며 아미타 신앙을 전파해 불교의 대중화에도 기여하였다.

    • 의상은 『화엄일승법계도』로 화엄 사상을 정립하고 부석사를 창건하였으며 관음 신앙을 이끌었다.
    • 자장은 대국통으로 계율을 정비하고 황룡사 9층 목탑 건립을 건의했고, 원광은 세속 5계를 지어 청년들의 규범을 세우고 걸사표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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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발해 무왕 때의 역사적 사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발해를 정식 국호로 삼았다.
    2
    당의 산둥 반도를 공격하였다.
    3
    수도를 중경에서 상경으로 옮겼다.
    4
    당의 제도를 본떠 3성 6부제를 정비하였다.
    해설

    발해 무왕은 장문휴를 보내 당의 산둥 반도(등주)를 공격하는 등 당과 대립하며 세력을 확장하였다.

    발해를 정식 국호로 삼은 것은 무왕 이전의 고왕(대조영) 때이고, 중경에서 상경으로 천도한 것과 당의 제도를 본떠 3성 6부제를 정비한 것은 무왕 다음의 문왕 때 일이므로 무왕 때의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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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신라 하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앙 귀족들 사이에 권력 다툼이 빈번해졌다.
    2
    지방에는 새로운 세력으로 호족이 등장하였다.
    3
    교종과 선종의 통합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4
    승려의 사리를 봉안하는 승탑이 유행하였다.
    해설

    신라 하대는 교종과 선종이 통합되기보다 선종이 새롭게 확산되며 교종과 대립·경쟁한 시기이므로, 교종과 선종의 통합 운동이 활발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중앙 귀족 사이의 권력 다툼이 빈번했던 점, 지방에서 호족이 새로운 세력으로 등장한 점, 승려의 사리를 봉안하는 승탑이 유행한 점은 신라 하대의 특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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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사건을 발생 시기가 앞선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ㄱ. 관산성전투
    • ㄴ. 매소성전투
    • ㄷ. 황산벌전투
    • ㄹ. 안시성전투
    1
    ㄱ → ㄴ → ㄷ → ㄹ
    2
    ㄱ → ㄹ → ㄷ → ㄴ
    3
    ㄴ → ㄱ → ㄹ → ㄷ
    4
    ㄴ → ㄷ → ㄱ → ㄹ
    해설

    네 전투는 관산성 → 안시성 → 황산벌 → 매소성 순으로 일어났다.

    관산성 전투(554년)는 나제 동맹이 깨진 뒤 백제 성왕이 신라 진흥왕에게 패해 전사한 싸움이고, 안시성 전투(645년)는 고구려가 당 태종의 침입을 성주와 군민의 항전으로 막아 낸 전투이다.

    황산벌 전투(660년)는 계백의 결사대가 김유신의 신라군에 맞선 백제 멸망 직전의 전투이며, 매소성 전투(675년)는 나당 전쟁에서 신라가 당의 20만 대군을 격파해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한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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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삼국의 통치 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삼국 초기에 연맹을 구성한 각 부의 지배자는 독자적으로 자신의 영역을 통치하였다.
    2
    백제는 좌평을 비롯한 16등급의 관리가 있어 나랏일을 맡아보았다.
    3
    관등제와 관직 체계의 운영은 신분제에 의해 제약을 받았다.
    4
    신라에서 집사부 시중은 귀족회의를 주관하며 왕권을 견제하였다.
    해설

    신라에서 귀족회의인 화백회의를 주관한 것은 집사부 시중이 아니라 상대등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연맹 초기 각 부의 지배자가 독자적으로 영역을 통치한 점, 백제의 좌평을 비롯한 16관등제, 관등제와 관직이 신분제의 제약을 받았다는 점은 삼국의 통치 체제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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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고려의 국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광종은 연등회와 팔관회를 부활시켰다.
    2
    공민왕은 원의 간섭에서 벗어나 황제를 칭하였다.
    3
    인종은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서경으로 천도하였다.
    4
    성종은 주요 지역에 지방관을 파견하였다.
    해설

    고려 성종은 주요 지역에 지방관(12목)을 파견하여 중앙집권 체제를 정비하였다.

    • 연등회·팔관회를 부활시킨 것은 광종이 아니라 현종이다.
    • 공민왕은 반원 자주 정책을 폈으나 황제를 칭하지는 않았다.
    • 인종은 묘청 등의 서경 천도 주장을 받아들이려 하였으나 반대에 부딪혀 천도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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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상소문과 관련된 내용으로 옳은 것은?

    창고는 비고 나라의 쓰임새는 부족하며 녹봉은 날로 감소하니 선비를 장려할 길이 없습니다. … (중략) … 사전을 혁파하여 풍속을 바로잡고 민생을 넉넉히하며, 널리 축적하여 나라의 용도에 두루 쓰이게 하십시오.
    - 『고려사』 -

    1
    전시과제도의 문란에서 비롯된 문제를 지적하였다.
    2
    교정도감을 설치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다.
    3
    고려 왕조를 지키려는 세력이 토지 제도의 개혁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4
    개인에게 수조권을 주는 제도를 폐지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
    해설

    제시된 상소문은 고려 말 사전(私田)의 폐단을 고발한 전제 개혁 상소로, 전시과 제도의 문란에서 비롯된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고려의 토지 제도인 전시과는 관리에게 수조권을 주고 사후 반납하게 하는 원칙이었으나, 무신정변 이후 반납이 지켜지지 않고 권문세족이 토지를 세습·겸병하면서 무너졌다. 그 결과 상소문이 말하듯 국고가 비고 관리에게 줄 녹봉조차 없는 상태가 되어 사전 혁파 요구가 터져 나왔다.

    • 교정도감은 최충헌이 세운 무신정권의 최고 권력 기구로, 토지 제도 개혁과는 무관하다.
    • 이 상소를 올린 급진파 신진 사대부는 고려 왕조를 지키려는 세력이 아니라 새 왕조 개창을 지향한 세력이었고, 그 결과 마련된 과전법도 경기 지역에 한해 개인에게 수조권을 주는 방식이어서 수조권 지급 자체를 폐지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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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고려의 문화와 사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토착신앙과 불교, 유교 등 다양한 신앙과 사상이 공존하였다.
    2
    북방 민족의 문화에 비해 한족의 문화를 높이 평가하였다.
    3
    국사와 왕사 제도를 두어 불교에 국교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4
    고려 말 성리학자들은 이(理)와 기(氣)의 관계에 관한 연구를 심화하였다.
    해설

    이(理)와 기(氣)의 관계에 관한 성리학 연구가 심화된 것은 고려 말이 아니라 조선 시대의 일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고려 말에 수용된 성리학은 소학·주자가례의 실천 윤리를 중시하는 단계에 머물렀다.

    토착신앙·불교·유교가 공존한 점, 북방 민족 문화보다 한족 문화를 높이 평가한 점, 국사·왕사 제도로 불교에 국교의 권위를 부여한 점은 고려의 문화와 사상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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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고려의 지방 사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향ㆍ소ㆍ부곡민은 천민 신분으로 과거를 볼 수 없었다.
    2
    소의 주민은 왕실에 소속된 농장을 관리하였다.
    3
    지방 고을은 주현(主縣)과 속현(屬縣)으로 구분되었다.
    4
    향리는 중인 신분으로 제술과에 응시할 수 없었다.
    해설

    고려의 지방 고을은 지방관이 파견되는 주현(主縣)과 지방관이 파견되지 않는 속현(屬縣)으로 구분되었다.

    향·소·부곡민은 천민이 아니라 신분적 차별을 받는 양인이었고, 소의 주민은 왕실 농장 관리가 아니라 수공업·특산물 생산을 담당하였으며, 향리 중 상층 향리는 제술과에 응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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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중 삼별초가 항쟁한 곳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강동성
    • ㄴ. 귀주성
    • ㄷ. 용장산성
    • ㄹ. 항파두성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삼별초가 항쟁한 곳은 진도의 용장산성과 제주도의 항파두성이다.

    개경 환도에 반대한 삼별초는 배중손의 지휘로 강화도를 떠나 진도로 내려가 용장산성을 근거지로 삼았고, 진도가 함락된 뒤에는 김통정이 남은 군사를 이끌고 제주도로 옮겨 항파두성에서 저항하다 1273년 진압되었다.

    • 강동성은 1219년 고려가 몽골·동진과 연합해 거란 유민을 토벌한 곳으로, 몽골과 처음 접촉한 무대이다.
    • 귀주성은 1231년 몽골의 1차 침입 때 박서가 성을 지켜 낸 항전지로, 삼별초의 항쟁과는 시기와 주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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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과 관련된 조선의 사회 현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아버지와 아들, 손자는 단일한 기가 서로 전하는 관계이니 살아서는 한 집에 살고자 하고 죽어서는 같은 묘역에 묻히고자 한다.

    1
    향음주례 확산
    2
    묘지 분쟁 빈발
    3
    동성 촌락 형성
    4
    남귀여가혼 쇠퇴
    해설

    제시문은 부계 혈통을 하나의 기(氣)로 잇는 종법 질서를 말한 것으로, 여기서 파생된 현상이 아닌 것은 향음주례의 확산이다.

    향음주례는 향촌의 사족이 모여 나이와 덕을 기준으로 술을 나누며 예를 익히던 향촌 교화 의례로, 유교 예속 보급의 성격은 있으나 부계 친족 집단의 결속에서 비롯된 현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 같은 묘역에 묻히려는 의식이 강해지면서 명당을 둘러싼 산송(묘지 분쟁)이 빈번해졌다.
    • 부계 친족이 한곳에 모여 사는 동성 촌락이 형성되었고, 혼인 후 남자가 처가에 머무르던 남귀여가혼이 쇠퇴하고 신부를 시가로 데려오는 친영례가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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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조선시대 붕당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척신 정치의 잔재 청산과 이조 전랑 임명 문제를 둘러싸고 동인과 서인으로 분열하였다.
    2
    효종의 적장자 자격 인정 여부를 둘러싸고 서인과 남인 사이에 예송논쟁이 전개되었다.
    3
    영조는 노론과 소론의 강경파를 등용하여 서로 견제하게 하는 탕평책을 실시하였다.
    4
    사람과 짐승의 본성이 같은지 여부를 둘러싸고 노론이 낙론과 호론으로 나뉘었다.
    해설

    영조의 탕평책은 노론과 소론의 강경파를 등용한 것이 아니라 배제하고 온건파를 등용하여 세력 균형을 꾀한 정책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척신 정치 잔재 청산과 이조 전랑 임명 문제로 동인과 서인이 분열한 점, 효종의 적장자 자격 인정 여부를 둘러싼 서인·남인의 예송논쟁, 인성과 물성의 동이 여부를 둘러싼 노론의 낙론·호론 분화는 조선 붕당사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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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도자기를 유행 시기가 앞선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 ㄱ. 순청자
    • ㄴ. 청화백자
    • ㄷ. 분청사기
    • ㄹ. 상감청자
    1
    ㄱ → ㄷ → ㄹ → ㄴ
    2
    ㄱ → ㄹ → ㄴ → ㄷ
    3
    ㄱ → ㄹ → ㄷ → ㄴ
    4
    ㄴ → ㄷ → ㄹ → ㄱ
    해설

    도자기의 유행 순서는 순청자 → 상감청자 → 분청사기 → 청화백자이다.

    고려는 11세기경 무늬 없이 비색만으로 승부한 순청자를 완성했고, 12세기 중엽부터는 표면을 파내고 다른 흙을 메워 무늬를 넣는 상감청자가 전성기를 이루었다.

    고려 말 상감청자가 쇠퇴하면서 회흑색 태토에 백토를 분장한 분청사기가 조선 전기(15세기)에 유행했고, 이후 백자가 주류가 되면서 청화백자는 조선 후기에 널리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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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중 조선 후기 개혁 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모든 양반에게 선무군관포를 거두었다.
    • ㄴ. 토산물 공납을 토지에 부과하는 대동법을 실시하였다.
    • ㄷ.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을 일부 품목만 남겨두고 철폐하였다.
    • ㄹ. 토지의 비옥도와 풍흉의 정도에 따라 전세를 차등 있게 거두었다.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조선 후기 개혁으로 옳은 것은 대동법 실시와 금난전권 철폐(신해통공)이다.

    대동법은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시작해 숙종 때 전국으로 확대된 제도로, 가호마다 부과하던 토산물 공납을 토지 1결당 쌀 12두 등으로 바꾸어 부담을 토지 소유 규모에 연동시켰고 공인의 활동과 상품화폐경제 발달을 이끌었다.

    • 정조 때의 신해통공(1791)은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을 폐지해 사상(私商)의 자유로운 상업 활동을 허용하였다.
    • 균역법의 선무군관포는 모든 양반이 아니라 군역을 피하던 일부 부유한 양인에게 선무군관 칭호를 주고 1년에 베 1필을 거둔 것이고, 비옥도와 풍흉에 따라 차등 과세한 전분 6등법·연분 9등법은 세종 때의 공법으로 조선 후기의 영정법(1결당 4~6두 고정)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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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조선 후기의 경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관영 수공업이 확대되었다.
    2
    자작농이 증가하고 지주가 감소하였다.
    3
    의주를 중심으로 평안도 지역에서 인삼을 재배하여 청에 수출하였다.
    4
    국가에서 개인의 광산개발을 허용하고 세금을 거두었다.
    해설

    조선 후기에는 국가가 개인의 광산 개발을 허용하고 그 대가로 세금을 거두는 방식으로 광업이 운영되었다.

    17세기 중엽 이후 시행된 설점수세제는 민간인이 광산을 개발하도록 허용하고 국가가 수세관을 통해 세금을 거두던 제도로, 조선 후기 광업 발달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다.

    • 관영 수공업은 오히려 쇠퇴하고 민영 수공업이 성장하였다.
    • 지주제가 강화되면서 자작농은 줄고 소작농이 늘어났다.
    • 인삼 재배와 무역은 의주·평안도가 아니라 개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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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조선의 신분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법제적인 신분 제도는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하는 양ㆍ천제였다.
    2
    백정은 법제상 양인이지만 관습적으로는 천인으로 취급되었다.
    3
    서얼은 무과와 잡과에 응시할 수 있었다.
    4
    노비는 가족을 구성할 수 있었으나 재산은 주인의 소유가 되었다.
    해설

    조선의 백정은 도축·유기 제조 등에 종사한 대표적인 천민 집단으로 양천제 아래에서 천인으로 분류되었으므로, '법제상 양인'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법제상으로는 양인이면서 천한 역을 담당하여 관습적으로 천대받은 계층은 신량역천(칠반천역)이다.

    • 조선의 법제적 신분 제도는 양인과 천인으로 나누는 양·천제였다.
    • 서얼은 문과 응시가 제한되었으나 무과와 잡과에는 응시할 수 있었다.
    • 노비는 가족을 구성할 수 있었으나 원칙적으로 그 재산은 주인의 소유로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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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조선 태종의 정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병을 혁파하였다.
    2
    6조의 기능을 강화하였다.
    3
    호패법을 실시하였다.
    4
    경국대전 편찬을 시작하였다.
    해설

    경국대전 편찬은 태종이 아니라 세조 대에 시작되었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태종은 왕권 강화를 위해 사병을 혁파하고 6조의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백성을 파악하기 위해 호패법을 실시하였다.

    반면 경국대전은 세조 때 편찬이 시작되어 성종 대에 완성·반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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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조선시대 건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인공적인 기교를 부린 정원 건축이 발달하였다.
    2
    현존하는 궁궐의 정전(正殿)은 익공 양식으로 건축하였다.
    3
    일본의 과학기술을 적용하여 제작한 기구로 수원 화성을 축조하였다.
    4
    안채와 사랑채로 구분된 주택 구조가 발달하였다.
    해설

    조선시대 상류층 주택은 안채와 사랑채로 구분된 구조가 발달하였다.

    안채는 여성의 생활공간, 사랑채는 남성의 접객·생활공간으로 나뉘어 유교적 남녀유별 관념이 건축에 반영되었다.

    • 조선시대 정원은 인공적 기교보다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리는 방식이 발달하였다.
    • 궁궐의 정전은 다포 양식으로 건축되었으며 익공 양식이 아니다.
    • 수원 화성은 일본이 아니라 중국을 통해 들어온 서양식 과학기술(거중기 등)을 활용하여 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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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3ㆍ1운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아시아 각국의 민족운동에 자극이 되었다.
    2
    일제가 무단 통치에서 문화 통치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3
    비폭력, 무저항주의로 출발하였으나 점차 폭력적인 양상을 띠었다.
    4
    비타협적 민족주의자와 사회주의자가 주도하였다.
    해설

    3·1운동은 종교계 대표와 학생층이 중심이 되어 일으킨 운동으로, 비타협적 민족주의자와 사회주의자의 연대는 이후 신간회 등 민족유일당 운동의 특징이다.

    • 3·1운동은 인도의 저항운동, 중국의 5·4운동 등 아시아 각국 민족운동에 자극을 주었다.
    • 이를 계기로 일제는 통치 방식을 무단 통치에서 이른바 문화 통치로 전환하였다.
    • 비폭력·무저항 원칙으로 시작되었으나 탄압이 이어지며 점차 폭력적 저항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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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과 관련된 조약으로 옳은 것은?

    개화 정책의 일환으로 신식 군대인 별기군을 창설한 이후, 신식 군인에 비해 구식 군인에 대한 대우가 열악하였다. 이에 구식 군인들의 불만이 폭발하며 임오군란이 일어났다.

    1
    강화도조약
    2
    제물포조약
    3
    한성조약
    4
    을사조약
    해설

    별기군 창설 이후 차별 대우에 분노한 구식 군인들이 일으킨 임오군란의 사후 처리로 조선과 일본이 맺은 조약은 제물포조약(1882)이다.

    임오군란 과정에서 일본 공사관이 습격당하고 일본인 교관 등이 피살되자, 일본은 이를 빌미로 배상을 요구하였다. 그 결과 조선은 배상금 지불, 주모자 처벌, 일본 공사관 경비를 위한 일본군 주둔 허용을 약속하게 되었다.

    • 강화도조약(1876)은 운요호 사건을 계기로 맺은 최초의 근대적 불평등 조약으로, 임오군란보다 앞선 개항 조약이다.
    • 한성조약(1884)은 갑신정변의 사후 처리 조약이고, 을사조약(1905)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한 조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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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조선 건국 동맹을 바탕으로 결성하였다.
    • ㄴ. 치안대를 설치하며 질서 유지에 힘썼다.
    • ㄷ. 김성수, 송진우 등이 주도하였다.
    • ㄹ. 이승만을 주석으로, 여운형을 부주석으로 추대하였다.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는 여운형이 이끌던 조선 건국 동맹을 모체로 1945년 8월 광복 직후 결성되었고, 전국에 치안대를 두어 치안과 질서 유지를 담당하였다.

    건준의 위원장은 여운형, 부위원장은 안재홍이었다. 이후 미군 진주에 대비해 조선인민공화국을 선포하면서 이승만을 주석, 여운형을 부주석으로 추대하였는데, 이는 건준 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선포된 인민공화국의 조직이므로 건준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김성수·송진우 등 우익 인사들은 건준 참여를 거부하고 별도로 한국민주당을 결성하였으므로 이들이 건준을 주도했다는 서술 역시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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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아닌 것은?
    1
    홍도
    2
    해금강
    3
    설악산
    4
    성산일출봉
    해설

    해금강은 국가지정문화재 중 명승으로 지정된 곳으로, 천연보호구역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홍도, 설악산, 성산일출봉 등은 특정 지역의 생태계와 지형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천연보호구역에 해당하지만, 해금강은 경관이 뛰어난 명승으로 별도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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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19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 수온이 다른 온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온천이다.
    • 경상남도에 위치한다.
    1
    수안보온천
    2
    도고온천
    3
    마금산온천
    4
    부곡온천
    해설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고 수온이 국내에서 가장 높은 축에 드는 경상남도의 온천은 부곡온천이다.

    경남 창녕군에 있는 부곡온천은 원탕 수온이 78℃에 이르러 국내 온천 가운데 손꼽히는 고온천이며, 유황 성분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규모 온천관광지로 개발되어 숙박·위락 시설이 함께 조성된 점도 특징이다.

    • 수안보온천은 충청북도 충주, 도고온천은 충청남도 아산에 있어 경상남도 소재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마금산온천은 경상남도 창원에 있으나 수온이 55℃ 내외로 상대적으로 낮아 고온천이라는 설명과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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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국가무형문화재 29호이다.
    • 콧소리를 이용한 창법을 구사한다.
    • 난봉가, 자진염불, 수심가 등이 있다.
    1
    서도소리
    2
    경기민요
    3
    남도소리
    4
    동부민요
    해설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로 지정되었고 콧소리를 쓰는 창법과 수심가·난봉가를 대표 곡목으로 삼는 소리는 서도소리이다.

    서도소리는 평안도·황해도 등 서도(西道) 지방에서 전승된 민요와 잡가를 통틀어 이르며, 콧소리를 섞어 떨어 내는 비성(鼻聲) 창법과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리듯 흔드는 요성이 두드러진다. 수심가·엮음수심가·난봉가·자진염불 등이 대표적이다.

    • 경기민요(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는 맑고 경쾌한 소리에 창부타령·노랫가락 등이 대표 곡목이다.
    • 남도소리는 육자배기토리의 굵고 꺾는 소리가 특징이고, 동부민요는 강원·경상·함경 지역 민요를 가리켜 지문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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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동팔경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화순 적벽
    2
    통천 총석정
    3
    평해 월송정
    4
    양양 낙산사
    해설

    화순 적벽은 전라남도에 있는 명승으로 관동팔경에 속하지 않는다.

    관동팔경은 강원도 동해안 일대의 여덟 명승을 이르는 말로, 통천 총석정·평해 월송정·양양 낙산사 등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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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1970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천왕봉, 비로봉, 문장대 등이 있다.
    • 정이품송(천연기념물 제103호), 망개나무(천연기념물 제207호) 등이 분포한다.
    1
    속리산 국립공원
    2
    계룡산 국립공원
    3
    덕유산 국립공원
    4
    오대산 국립공원
    해설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문장대와 정이품송으로 대표되는 곳은 속리산 국립공원이다.

    충북 보은과 경북 상주에 걸친 속리산에는 천왕봉·비로봉·문장대 등 여러 봉우리가 솟아 있고, 산기슭에는 법주사가 자리한다. 세조에게 벼슬을 받았다는 전설이 전하는 정이품송이 천연기념물 제103호, 희귀 수종인 망개나무가 천연기념물 제207호로 지정되어 있다.

    • 계룡산은 1968년, 덕유산은 1975년, 오대산은 1975년에 각각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지정 연도가 맞지 않는다.
    • 계룡산은 천황봉·삼불봉, 덕유산은 향적봉, 오대산은 월정사·상원사와 전나무 숲이 대표 명소로 문장대·정이품송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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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판소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동편제는 구례, 순창 등을 중심으로 전승되었다.
    2
    현재 5마당이 전해지고 있다.
    3
    200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4
    춘향가, 심청가, 옹고집타령 등이 현재 불러지고 있다.
    해설

    옹고집타령은 판소리 열두 마당 중 하나였으나 소리가 전해지지 않는 실전 작품으로, 현재 불려지고 있는 곡이 아니다.

    오늘날 전승되는 판소리 다섯 마당은 춘향가·심청가·흥보가·수궁가·적벽가이다.

    • 동편제는 구례·순창 등 지리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었다.
    • 판소리는 200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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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국가무형문화재 27호이다.
    • 흰 장삼에 붉은 가사를 어깨에 매고 흰 고깔을 쓰고 추는 춤이다.
    • 민속무용의 일종이다.
    1
    승무
    2
    법고춤
    3
    살풀이춤
    4
    바라춤
    해설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로, 흰 장삼에 붉은 가사를 매고 흰 고깔을 쓴 채 추는 민속춤은 승무이다.

    승무는 긴 장삼 소매를 뿌리는 장삼놀음과 후반부의 북놀음(법고 가락)이 어우러지는 독무로, 절제된 정중동의 미를 대표하는 한국 민속무용으로 꼽힌다.

    • 법고춤과 바라춤은 절에서 재를 올릴 때 추는 불교 의식무(작법무)로, 각각 법고를 치고 바라를 마주쳐 추는 춤이다.
    • 살풀이춤은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로, 흰 치마저고리에 흰 수건을 들고 추는 춤이어서 고깔과 가사 차림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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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궁중음식 중 국경일이나 외국사신 접대를 위한 음식상은?
    1
    제례상
    2
    진연상
    3
    수라상
    4
    어상
    해설

    국경일이나 외국 사신 접대를 위해 차리는 궁중 음식상은 진연상이다.

    진연은 나라의 경사나 외국 사신을 맞을 때 베푸는 잔치이며, 제례상은 제사, 수라상은 임금의 평상시 식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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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자원해설 기법 중 자기안내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지적 욕구가 강하거나 교육수준이 높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2
    쌍방 간의 질의 응답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
    3
    방문자에게 지속적으로 흥미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4
    인적해설기법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다.
    해설

    자기안내기법은 안내판·인쇄물 등을 방문자가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방식이라 지속적으로 흥미와 동기를 부여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자기안내기법은 지적 욕구가 강하거나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에게 효과적이고 인적 해설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지만, 방문자와 쌍방향 질의응답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함께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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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자원의 분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이용자중심형 관광자원은 당일 및 주말을 이용하여 방문할 수 있는 자원이다.
    2
    체재형 관광자원은 숙박하지 않고 이동하면서 보고 즐기는 자원이다.
    3
    중간형 관광자원은 일과 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원이다.
    4
    무형 관광자원은 인적 자원과 비인적 자원으로 구분된다.
    해설

    무형 관광자원은 그 성격에 따라 인적 자원과 비인적 자원으로 구분된다.

    인적 자원은 풍속·예절 등 사람과 관련된 요소를, 비인적 자원은 언어·종교 등 사람 이외의 무형 요소를 가리킨다.

    • 당일 및 주말에 방문 가능한 자원은 이용자중심형이 아니라 중간형 관광자원의 특징이다.
    • 체재형 관광자원은 이동하며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머무르며 즐기는 자원이다.
    • 일과 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원은 중간형이 아니라 이용자중심형 관광자원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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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주가 아닌 것은?
    1
    문배주
    2
    면천두견주
    3
    교동법주
    4
    안동소주
    해설

    안동소주는 경상북도 지정 무형문화재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주는 아니다.

    문배주, 면천두견주, 경주 교동법주는 각각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는 대표적 전통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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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중 강의 길이가 긴 것부터 짧은 순으로 나열한 것은?

    • ㄱ. 한강
    • ㄴ. 낙동강
    • ㄷ. 금강
    • ㄹ. 영산강
    1
    ㄱ > ㄴ > ㄷ > ㄹ
    2
    ㄱ > ㄴ > ㄹ > ㄷ
    3
    ㄴ > ㄱ > ㄷ > ㄹ
    4
    ㄴ > ㄱ > ㄹ > ㄷ
    해설

    남한의 하천은 낙동강 > 한강 > 금강 > 영산강 순으로 길다.

    본류 유로 연장은 낙동강이 약 510km로 가장 길고, 한강이 약 494km로 그다음이다. 이어 금강이 약 397km, 영산강이 약 136km이다.

    유역 면적으로 보면 한강이 낙동강보다 넓지만 이 문항이 묻는 것은 길이이므로, 낙동강을 맨 앞에 두고 한강·금강·영산강이 뒤따르는 순서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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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백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고려시대 대표적인 도기이다.
    2
    청화백자는 푸른색의 코발트 안료로 그림을 그린 백자이다.
    3
    상감백자는 철분이 많이 함유된 흙이나 안료를 사용한 백자이다.
    4
    진사백자는 산화동을 안료로 바른 백자이다.
    해설

    청화백자는 푸른색을 내는 코발트 안료로 문양을 그려 넣은 백자를 말한다.

    고려시대의 대표적인 도자기는 청자이며, 백자는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자기이다. 흙을 파낸 자리에 다른 색의 흙을 메워 넣는 상감 기법은 철분 함유 안료를 바르는 방식과는 다른 별개의 장식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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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경상남도에 위치하지 않은 마리나는?
    1
    통영 마리나
    2
    소호요트 마리나
    3
    진해 마리나
    4
    삼천포 마리나
    해설

    소호요트마리나는 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한 마리나로 경상남도에 있지 않다.

    통영 마리나, 진해 마리나, 삼천포 마리나는 모두 경상남도 관내에 위치한 마리나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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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은 어느 지역 향토음식에 관한 설명인가?

    이 지역의 주요 향토요리는 취부침, 산마루밥, 감자송편, 오징어순대, 닭갈비 등이 있다.

    1
    경기도
    2
    강원도
    3
    전라도
    4
    경상도
    해설

    취부침·감자송편·오징어순대·닭갈비를 대표 향토음식으로 꼽는 지역은 강원도이다.

    강원도는 산간과 동해안을 함께 끼고 있어 감자·옥수수·메밀 등 밭작물과 오징어·황태 등 해산물을 쓴 음식이 발달했다. 감자로 빚은 감자송편, 오징어 몸통에 소를 채워 찐 오징어순대, 춘천의 닭갈비가 대표적이며 산나물을 부친 취부침도 산간 지역의 음식이다.

    • 경기도는 개성음식 계열의 조랭이떡국·보쌈김치, 전라도는 젓갈과 한정식·홍어삼합으로 대표된다.
    • 경상도는 재첩국·헛제사밥·안동식혜 등이 대표 향토음식이어서 지문의 목록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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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유산(문화유산)이 아닌 것은?
    1
    종묘
    2
    남한산성
    3
    해인사 장경판전
    4
    숭례문
    해설

    숭례문은 국보로 지정된 문화재이지만 유네스코 세계유산(문화유산)으로는 등재되어 있지 않다.

    종묘, 남한산성, 해인사 장경판전은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의 대표적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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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활 모양으로 휘어져 있는 해안 자갈밭으로 그 끝은 수중절벽으로 이어져 장엄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 명승 제3호로 지정되었다.
    1
    명주 청학동 소금강
    2
    여수 상백도ㆍ하백도 일원
    3
    완도 정도리 구계등
    4
    울진 불영사 계곡 일원
    해설

    활처럼 휘어진 해안 자갈밭이 수중 절벽으로 이어지는 명승 제3호는 완도 정도리 구계등이다.

    전남 완도군 정도리 해안에는 파도에 다듬어진 갯돌(청환석)이 두껍게 쌓여 있고, 물속으로 아홉 계단처럼 낮아지며 이어진다 하여 구계등(九階燈)이라 불린다. 해안 뒤편의 상록수림과 어우러진 경관으로 일찍부터 명승으로 보호되었다.

    • 명주 청학동 소금강은 명승 제1호로 강원 강릉의 계곡 경관이고, 울진 불영사 계곡 일원은 명승 제6호이다.
    • 여수 상백도·하백도 일원은 명승 제7호로 다도해의 무인도 군락이어서 자갈밭 해안이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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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사적 제5호로 지정되어 있다.
    • 538년 백제 성왕이 웅진에서 사비로 도읍을 옮겨 사용하였다.
    1
    부여 성흥산성
    2
    부여 부소산성
    3
    부여 청산성
    4
    부여 청마산성
    해설

    사적 제5호이며 538년 성왕의 사비 천도 때 왕성으로 쓰인 곳은 부여 부소산성이다.

    부소산성은 부여 부소산 능선을 따라 쌓은 포곡식 산성으로, 평상시에는 왕궁의 후원 구실을, 유사시에는 방어성 구실을 하였다. 성 안에는 삼충사와 낙화암·고란사가 자리해 백제 말기의 역사를 전한다.

    • 부여 성흥산성(사적 제4호)은 가림성으로 불리며 금강 하류를 지키던 성으로 사비 도성과는 별개다.
    • 부여 청산성과 청마산성은 사비 도성의 외곽을 보완하던 성으로, 천도와 함께 왕이 사용한 산성이라는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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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지역과 국보로 지정된 문화재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충남 보령 -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
    2
    전북 남원 - 실상사 백장암 삼층석탑
    3
    충북 충주 - 탑평리 칠층석탑
    4
    전남 나주 - 봉선홍경사 갈기비
    해설

    봉선홍경사 갈기비는 전라남도 나주가 아니라 충청남도 천안에 있는 국보이므로 이 연결은 옳지 않다.

    충남 보령의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 전북 남원의 실상사 백장암 삼층석탑, 충북 충주의 탑평리 칠층석탑은 모두 해당 지역에 소재한 국보로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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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목조건축 양식 중 다포양식으로 지어진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통도사 대웅전
    • ㄴ. 봉정사 극락전
    • ㄷ. 경복궁 근정전
    • ㄹ. 경복궁 경회루
    • ㅁ. 수덕사 대웅전
    • ㅂ. 창덕궁 인정전
    1
    ㄱ, ㄴ, ㅂ
    2
    ㄱ, ㄷ, ㅂ
    3
    ㄴ, ㄹ, ㅁ
    4
    ㄹ, ㅁ, ㅂ
    해설

    다포양식으로 지어진 것은 통도사 대웅전, 경복궁 근정전, 창덕궁 인정전이다.

    다포양식은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과 기둥 사이 평방 위에도 공포를 짜 올리는 방식으로, 고려 후기에 들어와 조선시대 궁궐 정전과 큰 법당의 주류가 되었다. 근정전과 인정전 같은 궁궐 정전, 조선 중기에 중건된 통도사 대웅전이 여기에 속한다.

    • 봉정사 극락전과 수덕사 대웅전은 기둥 위에만 공포를 올린 주심포양식의 고려시대 대표 건축이다.
    • 경복궁 경회루는 공포를 간략하게 처리한 익공양식 계열의 누각이어서 다포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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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설의 세시풍속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설빔
    • ㄴ. 세찬
    • ㄷ. 관등놀이
    • ㄹ. 윷놀이
    • ㅁ. 복조리
    1
    ㄱ, ㄴ, ㄷ
    2
    ㄱ, ㄷ, ㄹ
    3
    ㄱ, ㄴ, ㄹ, ㅁ
    4
    ㄴ, ㄷ, ㄹ, ㅁ
    해설

    설의 세시풍속은 설빔, 세찬, 윷놀이, 복조리이며 관등놀이만 설의 풍속이 아니다.

    정월 초하루에는 새 옷인 설빔을 입고 차례상과 세배 손님을 위한 음식인 세찬을 차렸다. 설날 새벽에 사서 벽에 걸어 복을 빌던 복조리와, 정초부터 정월 대보름까지 즐기던 윷놀이도 대표적인 설 풍속이다.

    반면 관등놀이는 사월 초파일에 연등을 달고 불을 밝히며 즐기던 부처님오신날 풍속이므로 설과는 시기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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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 원각사의 창건 내력을 기록함
    • 성종 2년(1471년)에 건립
    • 보물 제3호
    1
    대원각사비
    2
    당간지주
    3
    혜진탑비 귀부
    4
    보신각종
    해설

    원각사의 창건 내력을 새긴 대원각사비로,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 서 있는 보물 제3호 석비이다.

    세조가 흥복사 옛터에 원각사를 세운 경위를 기록하기 위해 성종 2년(1471년)에 건립되었으며, 귀부(거북 받침돌)와 이수(용을 새긴 머릿돌)를 갖춘 조선 전기 석비 양식을 보여 준다.

    •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당(幢)을 매단 깃대를 고정하려고 마주 세운 두 개의 돌기둥으로, 창건 내력을 새기는 비석이 아니다.
    • 혜진탑비 귀부는 고려 승려의 탑비를 받치던 거북 모양 받침돌이고, 보신각종은 도성에 시각을 알리던 조선시대 범종이어서 원각사 창건과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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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농촌관광의 기대효과가 아닌 것은?
    1
    농촌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2
    농촌 지역경제의 활성화
    3
    농촌과 도시와의 상호교류 촉진
    4
    소득의 양극화
    해설

    소득의 양극화는 농촌관광이 지향하는 기대효과가 아니라 오히려 경계해야 할 부작용에 해당한다.

    농촌관광은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와 농촌 간의 상호교류 촉진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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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슬로시티(slow city) 지역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신안군은 청산슬로길, 범바위 등이 있다.
    2
    완도군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갯벌 염전을 가지고 있다.
    3
    하동군은 대봉감, 야생 천연녹차로 유명하다.
    4
    담양군은 황토밭 사과로 유명하다.
    해설

    슬로시티로 지정된 하동군은 대봉감과 야생 천연녹차로 유명한 지역이다.

    청산슬로길과 범바위는 완도군 청산도의 특징이고, 대규모 갯벌 염전은 신안군, 황토밭 사과는 예산군의 특징으로 각각 다른 지역과 연결되어 있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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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산업관광의 유형은?

    • 금산 인삼시장
    • 강화도 화문석시장
    • 서울 남대문시장
    1
    상업관광
    2
    농촌관광
    3
    어촌관광
    4
    공업관광
    해설

    인삼시장ㆍ화문석시장ㆍ남대문시장처럼 재래시장과 상거래 현장을 찾아가는 형태는 산업관광 중 상업관광에 해당한다.

    산업관광은 한 나라의 산업 현장을 관광 대상으로 삼는 형태로, 대상 산업의 성격에 따라 농업(농촌)ㆍ어업(어촌)ㆍ공업ㆍ상업 관광으로 나뉜다. 제시된 금산 인삼시장, 강화도 화문석시장, 서울 남대문시장은 모두 물건이 사고팔리는 유통ㆍ상업 시설이다.

    • 농촌관광은 농장ㆍ과수원ㆍ목장 등 생산 현장의 체험이, 어촌관광은 어항ㆍ양식장ㆍ갯벌 체험이 중심이다.
    • 공업관광은 자동차ㆍ조선ㆍ반도체 공장 등 제조 현장 견학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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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기본법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지방자치단체는 관광에 관한 국가시책에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2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매년 관광진흥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
    3
    정부는 외국 관광객의 유치를 촉진하기 위하여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출입국 절차를 개선하여야 하며 그 밖에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4
    정부는 매년 관광진흥에 관한 시책과 동향에 대한 보고서를 정기국회가 시작하기 전까지 국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해설

    관광진흥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 주체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아니라 정부이고, 수립 주기도 매년이 아니라 5년마다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관광기본법은 정부에 관광진흥의 방향과 주요 시책에 대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할 의무를 지우고 있으며, 관광진흥에 관한 시책과 동향 보고서는 매년 정기국회가 시작하기 전까지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는 관광에 관한 국가시책에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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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기획여행을 실시하는 자가 광고를 하려는 경우에 표시하여야 하는 사항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교통ㆍ숙박 및 식사 등 여행자가 제공받을 서비스의 내용
    • ㄴ. 기획여행명ㆍ여행일정 및 주요 여행지
    • ㄷ. 여행일정 변경 시 여행자의 사전 동의 규정
    • ㄹ. 인솔자의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취득여부
    • ㅁ. 여행자보험 최저 보장요건
    1
    ㄱ, ㄴ, ㄷ
    2
    ㄱ, ㄷ, ㅁ
    3
    ㄴ, ㄹ, ㅁ
    4
    ㄱ, ㄷ, ㄹ, ㅁ
    해설

    기획여행 광고에 반드시 표시해야 하는 것은 교통ㆍ숙박 및 식사 등 여행자가 제공받을 서비스의 내용, 기획여행명ㆍ여행일정 및 주요 여행지, 여행일정 변경 시 여행자의 사전 동의 규정 세 가지이다.

    관광진흥법령은 이 밖에도 여행업의 등록번호ㆍ상호ㆍ소재지 및 등록관청, 여행경비, 최저 여행인원, 보증보험 등의 가입 또는 영업보증금 예치 내용, 여행목적지의 여행경보단계를 광고에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 인솔자의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취득여부는 광고 표시사항이 아니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을 안내할 때 요구되는 자격이다.
    • 여행자보험의 최저 보장요건도 법령이 정한 광고 표시사항에 들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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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종사원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에 부정 또는 비위(非違) 사실이 있는 경우에 시ㆍ도지사가 그 자격을 취소하거나 자격의 정지를 명할 수 있는 관광종사원에 해당하는 자를 모두 고른 것은?

    • ㄱ. 국내여행안내사
    • ㄴ. 호텔서비스사
    • ㄷ. 호텔경영사
    • ㄹ. 호텔관리사
    • ㅁ. 관광통역안내사
    1
    ㄱ, ㄴ
    2
    ㄱ, ㅁ
    3
    ㄷ, ㄹ
    4
    ㄹ, ㅁ
    해설

    시ㆍ도지사가 자격을 취소하거나 정지시킬 수 있는 관광종사원은 국내여행안내사와 호텔서비스사이다.

    관광진흥법은 관광종사원의 자격 취소ㆍ정지 권한을 원칙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두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관광종사원에 대해서는 시ㆍ도지사가 행사하도록 규정한다. 시행령은 그 대상을 국내여행안내사와 호텔서비스사 두 자격으로 한정하고 있다.

    따라서 관광통역안내사ㆍ호텔경영사ㆍ호텔관리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처분 대상이어서 시ㆍ도지사가 그 자격을 취소하거나 정지시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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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 편의시설업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외국인전용 유흥음식점업
    2
    국제회의기획업
    3
    관광순환버스업
    4
    관광극장유흥업
    해설

    국제회의기획업은 국제회의업에 속하는 업종으로 관광 편의시설업의 종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외국인전용 유흥음식점업, 관광순환버스업, 관광극장유흥업은 모두 관광진흥법령상 관광 편의시설업으로 분류되는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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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숙박업을 경영하려는 자가 등록을 하기 전에 그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작성하여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승인을 받은 때에는 일정 경우에 대하여 그 허가 또는 해제를 받거나 신고한 것으로 본다. 그러한 경우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농지법」제34조제1항에 따른 농지전용의 허가
    2
    「초지법」제23조에 따른 초지전용(草地轉用)의 허가
    3
    「하천법」제10조에 따른 하천구역 결정의 허가
    4
    「사방사업법」제20조에 따른 사방지(砂防地) 지정의 해제
    해설

    사업계획 승인에 따라 함께 의제되는 인허가 항목에는 하천구역 결정의 허가가 아니라 하천 점용허가 등이 포함되므로, 이 설명은 명시된 경우로 볼 수 없다.

    농지전용허가, 초지전용허가, 사방지 지정 해제 등은 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 함께 받은 것으로 의제되는 대표적인 인허가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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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여객자동차터미널시설업의 지정을 받으려는 자가 지정신청을 하여야 하는 기관은?
    1
    국토교통부장관
    2
    시장
    3
    군수
    4
    지역별 관광협회
    해설

    여객자동차터미널시설업의 지정을 받으려는 자는 지역별 관광협회에 지정신청을 하여야 한다.

    관광 편의시설업은 대부분 특별자치시장·시장·군수·구청장 등에게 지정신청을 하지만, 여객자동차터미널시설업을 비롯한 일부 업종은 예외적으로 지역별 관광협회를 지정신청 기관으로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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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상 전용영업장 등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시설과 기구를 갖추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관광사업에 해당하는 것은? (단, 다른 법령에 따른 위임은 고려하지 않음)
    1
    관광 편의시설업
    2
    종합유원시설업
    3
    카지노업
    4
    국제회의시설업
    해설

    전용영업장 등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시설과 기구를 갖추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관광사업은 카지노업이다.

    카지노업은 사행성이 큰 사업의 특수성 때문에 다른 관광사업과 달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도록 엄격하게 규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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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사업자 등록대장에 기재되어야 하는 사업별 기재사항으로 옳은 것은?
    1
    여행업: 자본금
    2
    야영장업: 운영의 형태
    3
    관광공연장업: 대지면적 및 건축연면적
    4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부지면적 및 시설의 종류
    해설

    관광사업자 등록대장에는 여행업의 경우 자본금이 기재사항으로 포함된다.

    여행업은 등록기준 자체가 자본금으로 정해져 있어 등록대장에도 자본금을 적도록 하고 있다.

    • 야영장업은 부지면적 및 건축연면적, 시설의 종류, 1일 최대 수용인원 등이 기재사항이며 '운영의 형태'는 관광숙박업 등에 적용되는 항목이다.
    • 관광공연장업은 무대면적 및 좌석 수, 공연장의 총면적 등이 기재사항이다.
    •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은 객실 수와 주택의 연면적 등이 기재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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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카지노업의 영업 종류 중 머신게임(Machine Game) 영업에 해당하는 것은?
    1
    빅 휠(Big Wheel)
    2
    비디오게임(Video Game)
    3
    바카라(Baccarat)
    4
    마작(Mahjong)
    해설

    카지노업의 영업 종류 중 머신게임에 해당하는 것은 비디오게임이다.

    빅 휠, 바카라, 마작은 딜러나 기계 조작자가 개입하는 테이블게임류에 해당하여 머신게임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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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상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주요한 관광사업 시설의 전부를 인수한 자가 그 관광사업자의 지위를 승계하는 경우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민사집행법」에 따른 경매
    2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환가(換價)
    3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 재산의 매각
    4
    「민법」에 따른 한정승인
    해설

    민법에 따른 한정승인은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사업자 지위승계 사유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민사집행법에 따른 경매, 채무자회생법에 따른 환가,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재산 매각은 모두 시설 인수를 통한 지위승계 사유로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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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 업무별 종사하게 하여야 하는 자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1
    내국인의 국내여행을 위한 안내 -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자
    2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을 위한 안내 -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자
    3
    현관ㆍ객실ㆍ식당의 접객업무 - 호텔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자
    4
    4성급 이상의 관광호텔업의 총괄관리 및 경영업무 - 호텔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자
    해설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을 위한 안내 업무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자가 담당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이 연결이 옳다.

    나머지는 자격이 서로 바뀌어 있다.

    • 내국인의 국내여행 안내는 국내여행안내사 자격을 취득한 자가 담당한다.
    • 현관·객실·식당의 접객업무는 호텔서비스사 자격을 취득한 자가 담당한다.
    • 4성급 이상 관광호텔업의 총괄관리 및 경영업무는 호텔경영사 자격을 취득한 자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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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종사원인 甲이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경우 받는 행정처분의 기준은?
    1
    자격정지 1개월
    2
    자격정지 3개월
    3
    자격정지 5개월
    4
    자격취소
    해설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관광종사원은 결격사유에 해당하여 자격취소 처분을 받는다.

    관광진흥법령은 파산선고 후 복권되지 아니한 자를 관광종사원의 결격사유로 규정하고 있으며, 결격사유에 해당하면 자격정지가 아닌 자격 자체를 취소하도록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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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유원시설업자는 그가 관리하는 유기기구로 인하여 중대한 사고가 발생한 경우 즉시 사용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그 중대한 사고의 경우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사망자가 발생한 경우
    2
    신체기능 일부가 심각하게 손상된 중상자가 발생한 경우
    3
    유기기구의 운행이 30분 이상 중단되어 인명 구조가 이루어진 경우
    4
    사고 발생일부터 5일 이내에 실시된 의사의 최초 진단결과 1주 이상의 입원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동시에 2명 이상 발생한 경우
    해설

    부상자 발생을 이유로 한 중대한 사고는 사고 발생일부터 3일 이내에 실시된 의사의 최초 진단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정해져 있고 부상자 수 요건도 2명보다 많으므로, '5일 이내의 최초 진단, 부상자 2명 이상'이라는 설명은 법령에 명시된 경우로 볼 수 없다.

    사망자가 발생한 경우, 신체기능 일부가 심각하게 손상된 중상자가 발생한 경우, 유기시설·유기기구의 운행이 30분 이상 중단되어 인명 구조가 이루어진 경우는 모두 통보 대상인 중대한 사고로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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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문화관광축제의 지정 기준을 정할 때 고려하여야 할 사항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축제의 특성 및 콘텐츠
    2
    축제의 운영능력
    3
    해외마케팅 및 홍보활동
    4
    관광객 유치 효과 및 경제적 파급효과
    해설

    문화관광축제 지정기준을 정할 때 고려하는 사항에는 해외마케팅 및 홍보활동이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축제의 특성 및 콘텐츠, 운영능력, 관광객 유치 효과 및 경제적 파급효과는 문화관광축제 지정기준으로 고려되는 대표적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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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숙박업이나 관광객 이용시설업으로서 관광사업의 등록 후부터 그 관광사업의 시설에 대하여 회원을 모집할 수 있는 관광사업에 해당하는 것은?
    1
    전문휴양업
    2
    호텔업(단, 제2종 종합휴양업에 포함된 호텔업의 경우는 제외)
    3
    야영장업
    4
    관광유람선업
    해설

    관광사업의 등록 후부터 회원을 모집할 수 있는 관광사업은 호텔업(제2종 종합휴양업에 포함된 호텔업은 제외)이다.

    휴양 콘도미니엄업과 제2종 종합휴양업은 등록을 한 자뿐 아니라 사업계획의 승인을 받은 자도 분양 또는 회원 모집을 할 수 있는 반면, 호텔업은 등록을 마친 뒤에야 회원을 모집할 수 있다.

    전문휴양업·야영장업·관광유람선업은 분양 또는 회원 모집을 할 수 있는 관광사업 자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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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수행하는 회원의 공제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2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신고함으로써 성립한다.
    3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설립 후 임원이 임명될 때까지 필요한 업무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지정한 자가 수행한다.
    4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조합으로 지역별ㆍ업종별로 설립한다.
    해설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수행하는 회원의 공제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중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립하고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하므로 신고로 성립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설립 후 임원이 임명될 때까지 필요한 업무는 발기인이 수행한다.

    또한 지역별·업종별 조직은 조합이 아니라 지역별 관광협회·업종별 관광협회로 설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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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자는? (단, 다른 조건은 고려하지 않음)
    1
    10년 동안 해외여행을 한 번도 못 한 60세인 자
    2
    5년 동안 국내여행을 한 번도 못 한 70세인 자
    3
    「한부모가족지원법」제5조에 따른 지원대상자
    4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제2조제11호에 따른 기준 중위소득의 100분의 90인 자
    해설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는 관광진흥법령이 정한 관광취약계층에 해당한다.

    관광취약계층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등 소득이나 사회적 여건상 지원이 필요한 자로 법령에 구체적으로 열거되어 있으며, 단순히 여행을 못 한 기간이나 연령만으로는 그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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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관련학과에 재학중이지만 관광통역안내의 자격이 없는 A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에 종사하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관광안내를 하다가 2017년 1월 1일 적발되어 2017년 2월 1일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은 후, 재차 외국인을 대상으로 관광안내를 하다가 2019년 1월 10일 적발되어 2019년 2월 20일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았다. 이 경우 2차 적발된 A에게 적용되는 과태료의 부과기준은? (단, 다른 감경사유는 고려하지 않음)
    1
    30만원
    2
    50만원
    3
    60만원
    4
    100만원
    해설

    이미 무자격 관광안내로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은 뒤 다시 같은 위반을 하여 적발된 경우이므로 2차 위반 기준인 100만원이 적용된다.

    관광진흥법령은 관광통역안내 자격이 없는 사람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안내를 한 행위에 대해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가중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1차 위반은 50만원, 2차 이후 위반은 100만원이다.

    관광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이라는 사정은 관광통역안내 자격을 갈음하지 못하고, 다른 감경사유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므로 부과기준은 그대로 2차 위반 금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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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령상 관광특구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서울특별시장은 관광특구를 신청할 수 있다.
    2
    세종특별자치시장은 관광특구를 신청할 수 있다.
    3
    최근 1년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5만 명 이상인 지역은 관광특구가 된다.
    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시ㆍ도지사는 관광특구진흥계획의 집행 상황을 평가하고, 우수한 관광특구에 대하여는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
    해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시·도지사는 관광특구진흥계획의 집행 상황을 평가하고 우수한 관광특구를 지원할 수 있다.

    이는 관광특구 제도가 지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평가되도록 하는 사후관리 장치에 해당한다.

    • 관광특구 지정은 원칙적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의 신청에 따라 시·도지사가 하므로 특별시장이 신청 주체가 되지는 않는다.
    • 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는 신청 절차 없이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지정한다.
    • 외국인 관광객 수 요건은 5만 명이 아니라 그보다 높은 기준으로 정해져 있고, 그 밖의 지정요건도 함께 갖추어야 관광특구로 지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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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개발기금법상 관광진흥개발기금(이하 ‘기금’이라 함)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금의 회계연도는 정부의 회계연도에 따른다.
    2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한국산업은행에 기금의 계정(計定)을 설치하여야 한다.
    3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매년「국가재정법」에 따라 기금운용계획안을 수립하여야 한다.
    4
    기금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관리한다.
    해설

    기금계정은 한국은행에 설치해야 하며, 한국산업은행은 해당하지 않는다.

    관광진흥개발기금법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기금의 관리를 위하여 한국은행에 기금계정을 설치하도록 정하고 있다.

    • 기금의 회계연도는 정부의 회계연도를 따른다.
    • 기금운용계획안은 매년 국가재정법에 따라 수립한다.
    • 기금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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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은 관광진흥개발기금법령상 기금운용위원회의 회의에 관한 조문의 일부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회의는 재적위원 ( ㄱ )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 ㄴ )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1
    ㄱ: 3분의 1 이상, ㄴ: 과반수
    2
    ㄱ: 3분의 1 이상, ㄴ: 3분의 2 이상
    3
    ㄱ: 과반수, ㄴ: 과반수
    4
    ㄱ: 3분의 2 이상, ㄴ: 3분의 1 이상
    해설

    기금운용위원회의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관광진흥개발기금법령은 이 위원회의 의사정족수와 의결정족수를 모두 '과반수'로 정하고 있다. 개의 여부는 재적위원을 기준으로, 의결 여부는 그날 출석한 위원을 기준으로 각각 따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3분의 1이나 3분의 2 같은 완화ㆍ가중된 정족수는 이 위원회에 적용되지 않으므로, 두 괄호를 모두 과반수로 채워야 조문이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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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개발기금법령상 해외에서 8세의 자녀 乙과 3세의 자녀 丙을 동반하고 선박을 이용하여 국내 항만을 통하여 입국하는 甲이 납부하여야 하는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총합은? (단, 다른 면제사유는 고려하지 않음)
    1
    0원
    2
    2천원
    3
    3천원
    4
    3만원
    해설

    출국납부금은 출국하는 사람에게만 부과되므로, 입국하는 甲과 동반 자녀에게는 부과되지 않는다.

    관광진흥개발기금법령상 출국납부금 제도는 국제선 선박이나 항공기를 이용하여 출국하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입국자는 애초에 납부의무 자체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甲과 乙, 丙이 납부해야 할 금액의 총합은 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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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령상 국제회의도시의 지정을 신청하려는 자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하는 서류에 기재하여야 할 내용으로 명시되지 않은 것은?
    1
    지정대상 도시 또는 그 주변의 관광자원의 현황 및 개발계획
    2
    국제회의시설의 보유 현황 및 이를 활용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계획
    3
    숙박시설ㆍ교통시설ㆍ교통안내체계 등 국제회의 참가자를 위한 편의시설의 현황 및 확충계획
    4
    국제회의 전문인력의 교육 및 수급계획
    해설

    국제회의 전문인력의 교육 및 수급계획은 국제회의도시 지정신청 서류에 명시된 기재사항이 아니다.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지정신청 서류에는 지정대상 도시 및 주변의 관광자원 현황ㆍ개발계획, 국제회의시설의 보유 현황 및 육성계획, 숙박ㆍ교통시설 등 편의시설의 현황과 확충계획, 국제회의 유치ㆍ개최 실적 및 계획 등을 기재하도록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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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甲은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령에 따른 국제회의시설 중 전문회의시설을 설치하고자 한다. 이 경우 전문회의시설이 갖추어야 하는 충족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1
    30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중ㆍ소회의실이 10실 이상 있을 것
    2
    「관광진흥법」제3조제1항제2호에 따른 관광숙박업의 시설로서 150실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시설이 있을 것
    3
    「유통산업발전법」제2조제3호에 따른 대규모점포인근에 위치하고 있을 것
    4
    「공연법」제2조제4호에 따른 공연장으로서 1천석 이상의 객석을 보유한 공연장이 있을 것
    해설

    전문회의시설은 3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중ㆍ소회의실이 10실 이상 있어야 한다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전문회의시설은 이 밖에도 2천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회의실, 옥내와 옥외의 전시면적을 합쳐 2천제곱미터 이상 확보할 것 등의 요건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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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령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전자국제회의 기반의 구축을 촉진하기 위하여 사업시행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경우로 명시된 것은?
    1
    국제회의 정보망의 구축 및 운영
    2
    국제회의 정보의 가공 및 유통
    3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을 통한 사이버 공간에서의 국제회의 개최
    4
    국제회의 정보의 활용을 위한 자료의 발간 및 배포
    해설

    전자국제회의 기반 구축 촉진을 위한 지원 대상은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을 통한 사이버 공간에서의 국제회의 개최 사업이다.

    국제회의 정보망의 구축ㆍ운영, 정보의 가공 및 유통, 자료의 발간ㆍ배포 등은 국제회의 정보의 유통 촉진을 위한 지원 대상으로 별도로 규정되어 있어, 전자국제회의 기반 구축과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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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숙박업을 등록하고자 하는 홍길동이 다음 조건의 시설을 갖추고 있을 경우 등록할 수 있는 숙박업은?

    • 욕실이나 샤워시설을 갖춘 객실이 29실이며, 부대시설의 면적 합계가 건축 연면적의 50% 이하이다.
    • 홍길동은 임대차 계약을 통해 사용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영어를 잘하는 동생이 매니저로 일할 수 있다.
    • 조식을 제공하고 두 종류 이상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1
    가족호텔업
    2
    관광호텔업
    3
    수상관광호텔업
    4
    소형호텔업
    해설

    욕실ㆍ샤워시설을 갖춘 객실이 29실이고 부대시설 면적이 건축 연면적의 50% 이하이며 조식과 두 종류 이상의 부대시설을 갖췄으므로 소형호텔업으로 등록할 수 있다.

    소형호텔업의 등록 기준은 욕실이나 샤워시설을 갖춘 객실을 20실 이상 30실 미만으로 둘 것, 부대시설 면적 합계가 건축 연면적의 50퍼센트 이하일 것, 두 종류 이상의 부대시설을 갖출 것, 조식을 제공할 것, 대지와 건물의 소유권 또는 사용권을 확보할 것이다. 임대차 계약으로 사용권을 확보한 것도 이 요건을 충족한다.

    • 관광호텔업과 가족호텔업은 욕실이나 샤워시설을 갖춘 객실을 30실 이상 갖춰야 하므로 29실로는 등록할 수 없고, 가족호텔업은 객실별 취사시설(또는 층별 공동취사장)까지 요구된다.
    • 수상관광호텔업은 수상에 구조물이나 선박을 띄워 숙박시설을 두는 업종이어서 제시된 조건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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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사업의 공익적 특성 중 사회ㆍ문화적 측면에서의 효과가 아닌 것은?
    1
    국제문화의 교류
    2
    국민보건의 향상
    3
    근로의욕의 증진
    4
    외화획득과 소득효과
    해설

    외화획득과 소득효과는 관광사업의 경제적 측면의 효과이며, 사회ㆍ문화적 측면의 효과에 해당하지 않는다.

    • 국제문화의 교류는 사회ㆍ문화적 효과에 해당한다.
    • 국민보건의 향상도 사회ㆍ문화적 효과에 해당한다.
    • 근로의욕의 증진도 사회ㆍ문화적 효과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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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아래 게임의 종류는 무엇이며 누구의 승리인가?

    홍길동이 카지노에서 게임을 벌이던 중 홍길동이 낸 카드 두 장의 합이 8이고 뱅커가 낸 카드 두 장의 합이 7이다.

    1
    바카라, 홍길동의 승리
    2
    바카라, 뱅커의 승리
    3
    블랙잭, 홍길동의 승리
    4
    블랙잭, 뱅커의 승리
    해설

    두 장의 카드 합만으로 승부가 갈리는 상황이므로 바카라이며, 8을 만든 홍길동(플레이어)의 승리이다.

    바카라는 플레이어와 뱅커가 각각 카드를 받아 합의 끝자리 수가 9에 가까운 쪽이 이기는 게임이다. 홍길동은 두 장의 합이 8, 뱅커는 7이므로 9에 더 가까운 8을 가진 홍길동이 이긴다.

    블랙잭이라면 21에 가깝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서 8과 7은 아직 승패가 정해지지 않고 카드를 더 받을지(히트) 결정해야 하므로, 두 장만으로 결과가 나오는 이 상황은 블랙잭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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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출국 시 내국인의 면세물품 총 구매한도액은?(2022년 3월 개정된 규정 적용됨)
    1
    미화 4,000달러
    2
    미화 5,000달러
    3
    미화 6,000달러
    4
    한도 없음
    해설

    발문이 2022년 3월 개정된 규정 적용을 전제하므로, 2022년 3월 18일 폐지된 내국인 출국 시 면세점 구매한도는 현재 한도 없음이 정답이다.

    미화 5,000달러는 2019년 5월부터 폐지 전까지 적용되던 종전 한도이고, 4,000달러·6,000달러는 어느 시점에도 적용된 적 없는 금액이다.

    구매한도가 없어졌더라도 입국 시 면세한도(미화 800달러)를 넘는 물품에는 관세가 부과되므로 두 개념을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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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국제회의기준을 정한 공인 단체명과 이에 해당하는 용어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AACVA - 아시아 콩그레스 VIP 연합회
    2
    ICAO - 국제 컨벤션 연합 조직
    3
    ICCA - 국제 커뮤니티 컨퍼런스 연합
    4
    UIA - 국제회의 연합
    해설

    UIA(국제회의연합)가 공인 단체명과 용어의 연결이 옳은 조합이다.

    • AACVA는 제시된 명칭과 다른 기구이다.
    • ICAO는 국제민간항공기구를 가리키는 약어로, 제시된 설명과 맞지 않는다.
    • ICCA는 국제회의컨벤션협회를 가리키는 약어로, 제시된 설명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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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특정 국가의 출입국 절차를 위해 승객의 관련 정보를 사전에 통보하는 입국심사 제도는?
    1
    APIS
    2
    ARNK
    3
    ETAS
    4
    WATA
    해설

    APIS(사전여객정보시스템)는 승객의 정보를 출입국 전에 미리 통보하여 심사를 신속화하는 제도이다.

    • ARNK는 항공 여정 중 육상 구간 이동을 표시하는 항공 용어로 입국심사 사전통보 제도가 아니다.
    • ETAS는 특정 국가의 전자여행허가제로, 사전 정보통보 제도와는 성격이 다르다.
    • WATA는 세계여행업자협회로, 여행업체 간 국제 협력을 위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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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 등과 같은 저비용 항공사의 운영형태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중ㆍ단거리에 비해 주로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고 제1공항이나 국제공항을 이용한다.
    2
    중심공항(Hub)을 지정해 두고 주변의 중ㆍ소도시를 연결(Spoke)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3
    항공권 판매의 주요 통로는 인터넷이며 항공기 가동률이 매우 높다.
    4
    여러 형태의 항공기 기종으로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설

    저비용항공사는 인터넷 중심의 항공권 판매와 높은 항공기 가동률을 특징으로 한다.

    • 저비용항공사는 주로 중ㆍ단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운항하며 반드시 제1공항만 이용하지 않는다.
    • 허브앤스포크 방식은 대형항공사(FSC)의 운영방식에 가깝다.
    • 기종을 단일화하여 운영비를 절감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다양한 기종으로 서비스를 차별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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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우리나라의 의료관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웰빙과 건강추구형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융ㆍ복합 관광분야인 웰니스관광으로 확대되고 있다.
    2
    최첨단 의료시설과 기술로 외국인을 유치하며 시술이나 치료 등의 의료에만 집중하고 있다.
    3
    휴양, 레저, 문화활동은 의료관광의 영역과 관련이 없다.
    4
    의료관광서비스 이용가격이 일반 서비스에 비해 저렴한 편이며, 체류 일수가 짧은 편이다.
    해설

    우리나라 의료관광은 웰빙ㆍ건강추구형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시술ㆍ치료를 넘어 웰니스관광으로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의료관광은 시술이나 치료에만 국한되지 않고 휴양, 레저, 문화활동 등과 융ㆍ복합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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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국내 크루즈 산업의 발전방안으로 옳은 것은?
    1
    크루즈 여행일수를 줄이고 특정 계층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상품의 가치를 높인다.
    2
    계절적 수요에 상관없이 정기적인 운영이 필요하다.
    3
    특별한 목적이나 경쟁력 있는 주제별 선상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체험형 오락거리가 풍부한 여행상품으로 개발해야 한다.
    4
    까다로운 입ㆍ출항 수속절차를 적용해 질 좋은 관광상품이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해설

    국내 크루즈 산업은 주제별 선상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체험형 오락거리가 풍부한 상품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방향이 제시된다.

    여행일수를 줄여 특정 계층만 이용하도록 하거나, 계절 수요와 무관하게 획일적으로 운영하거나, 입ㆍ출항 수속절차를 까다롭게 하는 것은 오히려 크루즈 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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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여행상품 가격결정요소 중 상품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1
    출발인원 수
    2
    광고ㆍ선전비
    3
    교통수단 및 등급
    4
    식사내용과 횟수
    해설

    광고ㆍ선전비는 여행상품의 판매촉진을 위한 간접비용으로, 상품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원가 요소는 아니다.

    출발인원 수, 교통수단 및 등급, 식사내용과 횟수는 원가에 직접 반영되는 가격결정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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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진흥법상 관광숙박업 분류 중 호텔업의 종류가 아닌 것은?
    1
    수상관광호텔업
    2
    한국전통호텔업
    3
    휴양콘도미니엄업
    4
    호스텔업
    해설

    휴양콘도미니엄업은 관광진흥법상 관광숙박업 중 호텔업이 아니라 별도의 업종으로 분류된다.

    수상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호스텔업은 모두 호텔업의 종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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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여행업의 산업적 특성으로 옳은 것은?

    여행업은 금융위기나 전쟁, 허리케인, 관광목적지의 보건ㆍ위생 등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1
    계절성 산업
    2
    환경민감성 산업
    3
    종합산업
    4
    노동집약적 산업
    해설

    금융위기ㆍ전쟁ㆍ허리케인ㆍ목적지의 보건ㆍ위생 상황처럼 외부 환경 변화에 크게 흔들리는 성질은 여행업의 환경민감성을 가리킨다.

    여행상품은 미리 예약되고 이동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경제ㆍ정치ㆍ자연재해ㆍ감염병 같은 통제 불가능한 외생 변수가 생기면 수요가 즉시 급감하고 취소가 몰린다. 제시문이 열거한 요인은 모두 여행사가 어찌할 수 없는 외부 환경이다.

    • 계절성은 성수기와 비수기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성질이어서 돌발적인 외부 충격과는 다르다.
    • 종합산업은 교통ㆍ숙박ㆍ식음 등 여러 업종이 결합해 상품이 만들어지는 성질을, 노동집약적 산업은 인적 서비스 의존도가 높은 성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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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A는 국제회의업 중 국제회의기획업을 경영하려고 한다. 국제회의기획업의 등록 기준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2천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회의실이 있을 것
    • ㄴ. 자본금이 5천만원 이상일 것
    • ㄷ. 사무실에 대한 소유권이나 사용권이 있을 것
    • ㄹ. 옥내와 옥외의 전시면적을 합쳐서 2천제곱미터 이상 확보하고 있을 것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국제회의기획업의 등록 기준은 자본금 5천만원 이상과 사무실에 대한 소유권 또는 사용권 두 가지이다.

    국제회의기획업은 국제회의의 계획ㆍ준비ㆍ진행 등을 위탁받아 대행하는 업종이므로, 시설 규모가 아니라 사업을 수행할 재무적ㆍ사무적 기반만을 등록 요건으로 확인한다.

    • 2천명 이상을 수용하는 대회의실 요건은 국제회의시설업의 전문회의시설에 요구되는 기준이다.
    • 옥내와 옥외 전시면적 합계 2천제곱미터 이상도 전시시설 등 시설업의 기준이어서 기획업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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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한국 국적과 국경을 기준으로 국제관광의 분류가 옳은 것은?
    1
    자국민이 자국 내에서 관광 - Inbound Tourism
    2
    자국민이 타국에서 관광 - Outbound Tourism
    3
    외국인이 자국 내에서 관광 - Outbound Tourism
    4
    외국인이 외국에서 관광 - Inbound Tourism
    해설

    자국민이 타국에서 관광하는 것은 Outbound Tourism으로 분류된다.

    자국민이 자국 내에서 관광하는 것은 Domestic Tourism, 외국인이 자국 내에서 관광하는 것은 Inbound Tourism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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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1960년대 관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관광기본법 제정
    2
    국제관광공사 설립
    3
    관광통역안내원 시험제도 실시
    4
    국내 최초 국립공원으로 지리산 지정
    해설

    관광기본법 제정은 1975년으로, 1960년대가 아니라 1970년대의 일이다.

    국제관광공사 설립, 관광통역안내원 시험제도 실시, 지리산의 국내 최초 국립공원 지정은 모두 1960년대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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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연대별 관광정책으로 옳은 것은?
    1
    1970년대 - 국제관광공사법 제정
    2
    1980년대 - 관광진흥개발기금법 제정
    3
    1990년대 - 관광경찰제도 도입
    4
    2000년대 - 제2차 관광진흥 5개년 계획 시행
    해설

    국제관광공사법은 1960년대에 제정되었고, 관광진흥개발기금법은 1970년대에 제정되었으며, 관광경찰제도는 2010년대에 도입되어 각각 제시된 연대와 어긋난다.

    이에 비해 제2차 관광진흥 5개년 계획이 2000년대에 시행되었다는 연결이 옳은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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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국제관광의 의의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세계평화 기여
    • ㄴ. 문화교류 와해
    • ㄷ. 외화가득률 축소
    • ㄹ. 지식확대 기여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해설

    국제관광의 의의로 옳은 것은 세계평화 기여와 지식확대 기여이다.

    국경을 넘는 여행은 서로 다른 나라 국민이 직접 만나 이해와 친선을 넓히므로 국제적 긴장을 완화하는 민간외교 기능을 하고, 낯선 문화ㆍ역사ㆍ자연을 접하며 견문을 넓히는 교육적 효과를 낳는다.

    • 국제관광은 문화교류를 촉진하는 쪽으로 작용하므로 문화교류가 와해된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수입 원자재 부담이 적어 수출보다 외화가득률이 높은 편이므로, 외화가득률이 축소된다는 설명도 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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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세계관광기구(UNWTO)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1975년 정부 간 협력기구로 설립
    2
    문화적 우호관계 증진
    3
    2003년 UNWTO로 개칭
    4
    경제적 비우호관계 증진
    해설

    UNWTO(세계관광기구)는 관광을 통한 국가 간 경제적 우호관계와 문화적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 간 협력기구이며, 경제적 비우호관계를 증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UNWTO는 1975년 정부 간 협력기구로 설립되었고, 2003년 현재의 명칭인 UNWTO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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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근접국가군 상호 간 관광진흥 개발을 위한 국제관광기구로 옳은 것은?
    1
    ASTA
    2
    ATMA
    3
    IATA
    4
    ISTA
    해설

    제시된 국제관광기구 중 지리적으로 인접한 국가들이 상호 관광 진흥ㆍ개발을 목적으로 결성한 지역 협력기구에 해당하는 것을 고르는 문제이다.

    • ASTA는 미국여행업협회로, 여행업 종사자 중심의 업종별 단체이다.
    • IATA는 국제항공운송협회로, 항공운송 분야의 국제기구이다.

    이와 달리 ATMA는 인접 국가군 상호 간의 관광 진흥ㆍ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지역 협력기구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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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마케팅 시장세분화의 기준 중 인구통계적 세부 변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성별
    2
    종교
    3
    라이프스타일
    4
    가족생활주기
    해설

    라이프스타일은 인구통계적 변수가 아니라 심리(행동)적 세분화 변수에 해당한다.

    성별, 종교, 가족생활주기는 모두 인구통계적 세분화 변수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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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매체 중 공간적 매체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은?
    1
    교통시설
    2
    관광객이용시설
    3
    숙박시설
    4
    관광기념품 판매업자
    해설

    관광매체 중 교통시설은 관광객과 관광대상을 공간적으로 연결하는 공간적 매체에 해당한다.

    숙박시설은 시간적 매체, 관광객이용시설과 관광기념품 판매업자는 기능적 매체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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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의 사회적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아닌 것은?
    1
    국제친선 효과
    2
    직업구조의 다양화
    3
    전시 효과
    4
    국민후생복지 효과
    해설

    전시 효과는 관광객의 소비행태를 모방하며 위화감이나 소비 왜곡을 유발할 수 있는 부정적 측면으로, 관광의 사회적 긍정 효과에 해당하지 않는다.

    국제친선 효과, 직업구조의 다양화, 국민후생복지 효과는 관광의 사회적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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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관광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요인으로 옳은 것은?
    1
    가족
    2
    학습
    3
    문화
    4
    사회계층
    해설

    학습은 개인의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 개인적 요인으로, 관광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가족, 문화, 사회계층은 개인적 요인이 아니라 사회ㆍ문화적 요인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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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2018년에 UNESCO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산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통도사
    2
    부석사
    3
    법주사
    4
    청량사
    해설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산사(한국의 산지승원)에는 통도사, 부석사, 법주사가 포함되지만 청량사는 포함되지 않는다.

    등재된 7개 사찰은 통도사, 부석사, 봉정사, 법주사, 마곡사, 선암사, 대흥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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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관광통역안내사] 19년 1회차
    국내 전시ㆍ컨벤션센터와 지역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대구 - DXCO
    2
    부산 - BEXCO
    3
    창원 - CECO
    4
    고양 - KINTEX
    해설

    대구의 전시ㆍ컨벤션센터는 EXCO이며, DXCO라는 명칭은 실제와 다르다.

    부산의 BEXCO, 창원의 CECO, 고양의 KINTEX는 모두 실제 명칭과 지역이 옳게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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