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해설 페이지
- 신체 기능 저하는 경제적 의존이 아니라 신체적 의존의 원인이다.
- 임금 노동 역할 상실은 신체적 의존이 아니라 경제적 의존의 원인이다.
- 사물 애착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특성으로 의존 원인이 아니다.
- 유산을 남기려는 경향은 의존성과 별개의 심리적 특성이다.
- 하지 말라는 부정형 명령은 거부감만 키운다.
- 신체 억제를 언급하며 위협하는 말은 인권 침해이다.
- 더럽다는 표현은 대상자의 자존감을 해친다.
- 설명 없이 손을 잡아당기면 불안과 저항을 부른다.
- 노인인력개발기관은 일자리 개발·보급, 조사, 교육·홍보, 프로그램 인증·평가를 지원한다.
-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은 지역사회에서 일자리 개발, 창업·육성, 재화 생산·판매를 직접 담당한다.
- 노인복지관은 여가복지시설로 일자리 알선 전담기관이 아니다.
- 노인교실은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여가복지시설이다.
- 장기요양기관 소속이 아니며 인원도 15인이다.
- 보건복지부 단일 기구가 아니라 시·군·구 단위로 설치된다.
- 의사 또는 한의사가 반드시 1인 이상 포함된다.
- 이의신청 심사는 장기요양심사위원회가 맡는다.
- 만료 뒤에 신청하는 방식이 아니다.
- 만료일 직전까지 신청을 받는 방식이 아니다.
- 180일 전부터라는 기간은 법령에 없다.
- 끝난 날부터 90일 이내는 이의신청 기간과 헷갈린 것이다.
- 수급자 중심 원칙은 상담, 욕구 파악, 사생활 보호, 기록 설명과 확인이 핵심이다.
- 계획과 기준 원칙은 계획된 내용·시간 준수, 상태 기록, 부당 요구 거절이 핵심이다.
- 가족 요구 최우선은 3대 원칙에 없다.
- 기관 운영 효율 중심도 3대 원칙에 없다.
- 처분 주체는 공단이 아니며 영구 박탈도 아니다.
- 기관장의 자체 징계로 대신할 수 있는 처분이 아니다.
- 종사자의 잘못으로 수급자 등급을 낮추지 않는다.
- 보호자 동의로 처분이 면제되지 않는다.
- 교제를 막는 것은 자기결정권 침해이다.
- 가족 허락을 조건으로 거는 것은 노인의 결정권을 무시하는 것이다.
- 관계를 공개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이다.
- 놀리는 분위기에 동참하는 것은 흥밋거리로 다루는 태도이다.
- 보호처분 판정과 후견인 지정은 법률기관의 역할이다.
- 학대노인 보호팀 운영과 의학적 진단은 의료기관의 역할이다.
- 정책 수립과 행정·재정 지원은 보건복지부의 역할이다.
- 종사자·이용자 대상 예방교육은 노인복지시설의 역할이다.
- 요청을 거절하는 것은 사업주의 조치 의무 위반이다.
- 무급휴직 강요는 피해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이다.
- 피해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은 금지된 불이익 조치이다.
- 당사자끼리 해결하게 맡기는 것은 조치를 하지 않은 것이다.
-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신고 접수와 사례관리를 맡는다.
- 공단 지사는 장기요양 인정과 급여 관리 업무를 한다.
- 장기요양심사위원회는 이의신청을 심사한다.
-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은 노인의 일자리 개발과 창업을 지원한다.
- 1년 이하·1천만 원 이하는 정당한 사유 없는 급여 제공 거부 등의 벌칙이다.
- 500만 원 이하 과태료는 급여제공 자료 거짓 작성에 부과된다.
- 5년 이하·5천만 원 이하는 이 법의 벌칙에 없다.
- 불확실한 상태에서 임의로 진행하면 사고와 책임 문제로 이어진다.
- 서비스 내용은 매번 정확히 기록해야 한다.
- 학대가 의심되면 증거를 기다리지 않고 보고하거나 신고한다.
- 상태 변화는 세심히 관찰해 기록하고 보고한다.
- 확인을 다음 방문까지 미루면 필요한 조치가 늦어진다.
- 가족 말에 응답하지 않고 넘기는 것은 윤리에 어긋난다.
- 약 용량 조언은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 기록은 서비스 당일 바로 작성해야 한다.
-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당기면 부상 위험이 커진다.
- 반동 없이 천천히 안정되게 해야 한다.
- 1~2초 유지로는 근섬유가 충분히 늘어나지 않는다.
- 호흡은 참지 말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한다.
- 찬물에 헹구는 것으로는 옴진드기가 없어지지 않는다.
- 햇볕에 너는 기간은 하루가 아니라 3일이다.
- 마르지 않은 옷을 바로 입히는 것은 관리법에 맞지 않는다.
- 미지근한 물로 짧게 빠는 것은 세탁 기준에 못 미친다.
- 입으로 빠르게 들이쉬면 오히려 호흡이 거칠어진다.
- 가슴만 부풀리는 호흡은 배의 움직임을 느끼는 방법이 아니다.
- 숨을 참았다 세게 내뱉으면 긴장이 커진다.
- 가쁜 호흡을 이어 가는 것은 이완 호흡이 아니다.
- 의학적 치료만으로는 노인성 질환을 충분히 다룰 수 없다.
- 심리·사회적 문제도 질환과 연관되어 함께 다뤄야 한다.
- 모두 대신 해 주면 치유 후에도 의존상태가 이어진다.
- 경제적 측면도 노인성 질환과 연관된 영역이다.
- 지사제를 바로 먹이는 것은 남용에 해당한다.
- 설사 중 물을 줄이면 탈수 위험이 커진다.
- 약을 임의로 두 배로 늘리면 안 된다.
- 매운 음식과 카페인은 장운동을 늘려 피해야 한다.
- 철분 섭취가 많은 것은 빈혈의 원인이 아니라 예방에 가깝다.
- 비타민 C는 철분 흡수를 도와 함께 복용을 권한다.
- 고혈압은 빈혈의 원인이 아니다.
- 살코기와 달걀노른자는 빈혈 예방에 좋은 음식이다.
- 영양제로만 보충하는 것은 흡수 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 칼슘은 줄일 영양소가 아니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 약 구입을 권하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를 넘는다.
- 질병명이나 수술 필요성을 말하면 혼란을 일으킨다.
- 서캐만으로 바로 약물 치료를 시작하지 않는다.
- 머리카락을 모두 자르는 것은 관리법에 없다.
- 약물은 매일 바르지 않고 1주 간격으로 2회 사용한다.
- 이 상태는 격리가 필요한 활동성 감염으로 보지 않는다.
- 장기기억이 먼저 사라진다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설명이다.
- 두 기억이 같은 속도로 사라지지 않는다.
- 노화로 단기기억이 좋아지지 않는다.
- 정상 노화에서도 단기기억 감퇴가 나타난다.
- 백내장은 시신경이 아니라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 안압을 낮추는 치료는 녹내장 관리에 해당한다.
- 근시 교정 시술은 백내장 치료가 아니다.
- 눈물 분비를 줄이는 시술은 백내장과 관계없다.
- 사람을 못 알아보는 시기가 뒤바뀐 설명이다.
- 갑자기 나타나는 쪽은 섬망, 서서히 나타나는 쪽은 치매이다.
- 만성 진행은 치매, 대체로 회복은 섬망의 특징이다.
- 주의 집중이 매우 떨어지는 쪽은 섬망이다.
- 증상이 없다고 약을 중단하면 재발 위험이 커진다.
- 용량을 임의로 줄이는 것도 중단과 같은 위험이 있다.
- 복용 간격을 마음대로 바꾸면 안 된다.
- 보약으로 처방약을 대신할 수 없다.
- 단백질을 줄이면 근육 손실이 생긴다.
- 약과 고단백 식사를 함께 먹지 않고 시간 간격을 둔다.
- 변비 예방을 위해 야채와 수분은 충분히 먹는다.
- 육류와 생선을 끊을 필요는 없다.
- 아령 저항 운동은 근력과 근지구력 강화 운동이다.
- 모든 가동범위를 움직이는 것은 관절가동범위 운동이다.
- 심폐기능 체력 향상은 전신 지구력 운동의 목적이다.
-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 운동은 노인에게 금하는 운동이다.
- 분할선이 있는 약은 쪼개서 복용할 수 있다.
- 삼키기 힘든데 분쇄할 수 없는 약이면 처방 변경을 요청한다.
- 쓴 약을 다른 것과 함께 복용하면 안 된다.
- 복용 시간을 지키고 최근 처방약을 먹는다.
- 인플루엔자는 매년 1회 접종을 권한다.
- 폐렴구균은 65세 이상에서 필요한 접종이다.
- 대상포진은 65세 이상 공통 권장 접종이다.
- 파상풍-디프테리아는 10년마다 추가 접종한다.
- 찬물과 찬 공기는 체온을 더 떨어뜨린다.
- 젖은 옷 위에 담요를 덮으면 열 손실이 계속된다.
- 술은 따뜻한 음료로 권하는 대상이 아니다.
- 졸림은 저체온증 증상이므로 그대로 두면 안 된다.
- 사고보고서는 사고의 내용·경과·결과를 시간 순서로 기록한다.
- 인수인계서는 퇴직·휴직 시 수급자명, 급여제공내용, 유의 사항을 넘기는 서식이다.
- 간호일지는 간호 인력이 간호 내용을 적는 기록이다.
- 사례회의록은 사례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정리한 기록이다.
- 모니터링은 사회복지사가 실시하며 요양보호사도 참석해야 한다.
- 계획 변경이 필요하면 사례관리자에게 알리고 조정을 받는다.
- 기능상태 변화는 즉시 사례관리자에게 알린다.
- 서비스 중단 시에도 종결과 사후관리에 협력한다.
- 조명을 최대로 밝히면 눈부심을 준다.
- 청력은 먼저가 아니라 마지막까지 유지되는 편이다.
- 대답이 없어도 하는 일을 이야기로 들려준다.
- 신체 접촉은 임종 돌봄에서 매우 중요하다.
- 작성만으로 아무 때나 치료를 거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가족이 반대해도 의사는 작성된 서식을 바탕으로 연명의료를 하지 않을 수 있다.
- 기본적인 돌봄 의료행위는 중단되지 않는다.
- 임종과정 판단은 요양보호사가 아니라 의사가 한다.
- 걱정에서 나온 질문이라도 병명을 알려 주면 비밀 유지 위반이다.
- 보호자 연락처도 보호해야 할 개인정보이다.
- 복용 약과 증상 역시 건강 정보이므로 공개할 수 없다.
- 이웃의 돌봄을 이유로 상태를 알리는 것도 허락 없는 공개이다.
- 매일 밤 통화 약속은 의존관계를 더 깊게 만든다.
- 개인 연락처 제공은 업무 경계를 넘는 행동이다.
- 근무 외 방문 약속도 사적인 관계로 이어진다.
- 공감 없이 대화를 끊으면 대상자가 거부당했다고 느낀다.
- 격한 표현은 가족에게 불필요한 충격과 불안을 준다.
- 정보를 숨기면 가족이 상태 변화를 알 수 없다.
- 다른 대상자와 비교하는 말은 가족에게 상처가 된다.
- 증상을 가족 탓으로 돌리면 신뢰 관계가 무너진다.
- 활동을 완전히 끊으면 기능과 의욕이 더 떨어진다.
- 저하된 기능을 무시하고 같은 양을 유지하면 무리가 된다.
- 고강도 운동은 기력이 떨어진 대상자에게 위험하다.
- 획일적인 단체 프로그램보다 개인 욕구에 맞춘 활동이 우선이다.
- 맛을 무시하면 식욕이 떨어져 섭취량이 줄어든다.
- 지나치게 찬 음식은 삼키기 쉬운 온도가 아니다.
- 뜨거운 상태로 주면 입안을 데일 수 있다.
- 비위관 영양으로의 전환은 요양보호사가 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 감기로 단정하고 물을 많이 주면 사레 위험이 커진다.
- 정상 노화로 넘기면 흡인성 폐렴 신호를 놓친다.
- 큰 소리로 노래하게 하는 것은 대처 방법이 아니다.
- 음식을 더 먹이면 흡인 위험이 더 높아진다.
- 삼키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물을 마시게 하면 흡인 위험이 있다.
- 입으로 먹지 않을수록 구강 관리가 더 필요하다.
- 알코올 솜은 점막을 자극하고 더 건조하게 만든다.
- 반창고는 갈라진 입술을 보호하는 용품이 아니다.
- 뚜껑 안쪽이 식탁에 닿으면 오염된다.
- 뚜껑을 쥔 채 따르면 안쪽이 손에 닿기 쉽다.
- 주머니에 넣어 두는 것도 뚜껑 안쪽 오염의 원인이다.
- 라벨 쪽으로 따르면 라벨이 젖어 약 정보를 알아보기 어렵다.
- 점적기가 눈에 닿으면 약과 눈이 오염될 수 있다.
- 너무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면 정확히 들어가지 않는다.
- 각막에 직접 넣으면 눈을 다치게 할 위험이 있다.
- 윗눈꺼풀이 아니라 아랫눈꺼풀을 당겨 투여한다.
- 나누어 마셔도 병째 마시면 침이 약에 섞인다.
- 국그릇에 따르면 정확한 용량을 지킬 수 없다.
- 남은 약을 병에 되부으면 약 전체가 변질될 수 있다.
- 입구를 헹궈도 병째 마시는 방식은 그대로 위험하다.
- 원하지 않는데 옆에 있으면 수치심과 부담을 준다.
- 문을 활짝 열면 사생활이 보호되지 않는다.
- 다른 방에 가 있으면 도움 요청에 바로 응할 수 없다.
- 재촉하면 긴장해 배설이 더 어려워진다.
- 찬 자극은 근육을 긴장시켜 오히려 배설을 방해한다.
- 아랫배를 세게 누르면 통증과 손상을 줄 수 있다.
- 지나치게 오래 앉혀 두면 피로와 피부 압박이 생긴다.
- 바로 기저귀를 쓰면 스스로 배설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 가득 찰 때까지 두면 새거나 역류할 수 있다.
- 하루에 여러 번 바꿀 필요는 없으며 피부만 자극된다.
- 한 달에 한 번은 교환 간격이 지나치게 길다.
- 통목욕 때는 소변을 비운 뒤 주머니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 억지로 고개를 숙이게 하면 목에 통증과 손상을 줄 수 있다.
- 면봉을 귓속 깊이 넣으면 귀를 다칠 수 있다.
- 계속 생략하면 두피 청결과 혈액순환을 유지할 수 없다.
- 손톱으로 긁으면 두피에 상처가 생긴다.
- 다리를 쭉 펴면 회음부가 드러나지 않아 닦기 어렵다.
- 걸터앉은 자세는 균형을 잃기 쉽고 닦기에도 불편하다.
- 엎드린 자세는 회음부 청결에 쓰는 자세가 아니다.
- 다리를 모아 붙이면 닦을 부위가 가려진다.
- 몸통부터 적시면 심장에 부담이 갈 수 있다.
- 회음부를 먼저 닦으면 다른 부위를 오염시킬 수 있다.
- 팔을 다리보다 먼저 적시는 순서는 맞지 않는다.
- 몸통을 다리보다 먼저 헹구는 것도 말초에서 중심 순서에 어긋난다.
- 미끄러운 욕조 안에 서 있게 하면 낙상 위험이 크다.
- 의자가 턱보다 낮으면 다리를 넘기기가 더 어렵다.
- 미끄러지듯 들어가게 하면 균형을 잃고 다칠 수 있다.
- 물을 가득 받아 곧바로 들어가면 물이 넘치고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몸에 부담이 간다.
- 지퍼가 출입구 쪽에 보이면 정돈되지 않아 보인다.
- 남는 부분은 늘어뜨리지 않고 안쪽으로 접어 넣는다.
- 베개는 발치가 아니라 머리 쪽 중앙에 둔다.
- 가장자리에 세워 두면 베개 역할을 하지 못한다.
- 근육이 늘어진 상태이므로 강직을 전제로 무릎을 펴 고정하는 것은 맞지 않다.
- 지지 없이 혼자 두면 넘어질 위험이 크다.
- 팔을 잡아당기면 어깨 관절을 다칠 수 있다.
- 발목만 끌어 내리면 상체가 무너져 떨어질 수 있다.
- 근육을 움켜쥐면 통증과 멍이 생길 수 있다.
- 옷을 잡아당기면 피부가 쓸리고 몸이 제대로 지지되지 않는다.
- 손목과 발목만 끌면 관절에 힘이 몰려 다칠 수 있다.
- 관절을 꺾어 손잡이처럼 쓰면 관절 손상 위험이 크다.
- 머리만 먼저 돌리면 목이 비틀려 무리가 간다.
- 팔을 잡아당기면 어깨 관절을 다칠 수 있다.
- 다리를 비틀면 허리와 고관절에 부담이 된다.
- 난간을 모두 내리면 반대쪽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다.
- 같은 쪽 발을 함께 내디디면 서로 몸이 부딪혀 균형이 흔들린다.
- 힘 있는 다리부터 내딛는 순서는 맞지 않다.
- 손만 잡고 앞서 걸으면 넘어질 때 몸을 받쳐 줄 수 없다.
- 체중을 대신 들어 주면 스스로 걷는 능력이 떨어진다.
- 건강한 왼쪽 다리부터 내리는 것은 올라갈 때의 순서이다.
- 마비된 오른손으로는 손잡이를 단단히 잡을 수 없다.
- 마비된 손으로 잡고 건강한 다리부터 내리는 것은 두 가지 모두 틀렸다.
- 두 다리를 동시에 내리면 체중을 지탱할 수 없어 넘어진다.
- 발 받침대 높이는 잠금 기능과 관계가 없다.
- 손잡이 고무 마모는 미는 사람의 손 미끄럼과 관련된다.
- 팔걸이 나사는 바퀴 고정과 무관하다.
- 등받이 천 상태는 앉는 자세와 관련된다.
- 물속에서 쓰므로 녹슬지 않는 재질은 필수이다.
- 높낮이 자동 조절은 안전하고 편리한 목욕을 돕는다.
- 대상자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면 사고로 이어진다.
- 꿀떡과 달콤한 차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주의 식품이다.
- 흰쌀밥과 흰 식빵은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다.
- 과일주스는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 끼니를 거르다 몰아 먹으면 과식으로 식후 혈당이 높아진다.
- 스펀지형을 젖은 채 두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 물로만 헹궈 젖은 곳에 두면 소독과 건조가 되지 않는다.
- 젖은 채 밀폐하면 습기로 세균과 냄새가 생긴다.
- 세제 원액에 담가 두는 것은 소독·건조 방법이 아니다.
- 강한 세탁기 탈수는 표시에 어긋나며 옷이 상한다.
- 세게 비틀어 짜면 옷감이 늘어나고 변형된다.
- 짧게라도 세탁기로 짜는 것은 표시에 맞지 않다.
- 약하게 짜라는 표시이므로 전혀 짜지 않는 것도 맞지 않다.
- 무리한 일정을 그대로 따르면 대상자 안전이 위협받는다.
- 요양보호사 혼자 단호히 거절하는 것은 적절한 절차가 아니다.
- 대상자에게 포기를 권하는 것은 자기결정을 해친다.
-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기록하는 것은 허위 기록이다.
- 음량을 최대로 올리면 소음까지 더 커져 고통이 심해진다.
- 귀에 대고 크게 말하면 증폭된 소리로 더 괴롭다.
- 여러 소음을 동시에 내면 자극이 겹친다.
- 시끄러운 곳에서 오래 착용하게 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 낫지 않는다는 말만 하면 좌절감이 더 커진다.
- 가족 탓으로 돌리는 말은 죄책감과 상처를 준다.
- 화제를 돌리면 가족의 감정을 무시하는 것이 된다.
- 더 나쁜 사례와 비교하는 것은 위로가 되지 않는다.
- TV를 크게 틀면 소음이 하나 더 늘어난다.
- 창을 가리면 자연과 일조 변화를 알 수 없어 지남력이 떨어진다.
- 라디오를 종일 켜 두면 자극이 지나쳐진다.
- 설득으로는 감각 자극으로 인한 불안이 줄지 않는다.
- 한꺼번에 물을 적시면 공포와 저항이 커진다.
- 붙잡고 진행하는 것은 강제적인 신체 제한이다.
- 목욕을 아예 하지 않으면 청결을 유지할 수 없다.
- 말로 설득하는 것만으로는 두려움이 줄지 않는다.
- 석양증후군은 해 질 녘에 혼란과 불안이 심해지는 증상이다.
- 배회는 목적 없이 돌아다니는 행동이다.
- 반복적 행동은 같은 말이나 동작을 되풀이하는 것이다.
- 파괴적 행동은 난폭하거나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 억지로 끌어내면 불안과 의심이 더 커진다.
- 열쇠를 가져가면 물건을 빼앗긴다는 의심을 키운다.
- 의심을 부정하며 설득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집으로 보내는 것은 요양보호사가 할 대처가 아니다.
- 말없이 서두르면 놀라서 더 저항한다.
- 팔을 붙잡는 것은 불필요한 신체 구속이다.
- 여러 절차를 한꺼번에 말하면 혼란스러워한다.
- 젖은 옷을 그대로 두는 것은 돌봄 방임이다.
- 진한 커피는 각성 효과로 잠을 더 방해한다.
- 술은 수면을 돕는 방법이 아니며 건강에 해롭다.
- 어둡게 혼자 두면 불안과 혼란이 더 커진다.
- 억지로 붙잡아 두는 것은 증상을 악화시키는 신체 제한이다.
- 자세한 설명은 정보가 많아져 혼란을 키운다.
- 큰 소리로 반복하면 일정에 더 집착하게 된다.
- 미리 외출 준비를 시키면 혼자 나갈 가능성이 커진다.
- 겁을 주는 말은 불안을 높이고 존중하지 않는 태도이다.
- 집에서만 활동하는 것은 나쁜 예로 제시된다.
- 사람 만나는 일을 줄이면 위축이 더 심해진다.
- 싫어하는 운동을 억지로 시키는 것도 나쁜 예이다.
- 약속은 수첩이나 휴대전화에 스스로 기록하게 하는 것이 좋다.
- 모두 대신하면 남아 있는 능력을 쓸 기회를 잃는다.
- 문을 잠가 막는 것은 활동 자체를 빼앗는 것이다.
- 원하는 일을 곧바로 막으면 좌절과 저항을 부른다.
- 감독 없이 자리를 비우면 사고 위험이 있다.
- 다음 날 보고하면 가족과 기관이 제때 대응할 수 없다.
- 119 신고와 별개로 가족·기관 보고가 필요하다.
- 골절이 의심될 때 억지로 일으키면 손상이 커진다.
- 문을 잠그면 구급대원의 진입이 늦어진다.
- 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멈추거나 연기가 들어올 수 있어 쓰지 않는다.
- 방문을 열어 두면 연기와 불길이 방 안으로 들어온다.
- 뛰어내리면 큰 부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계단 앞에 서 있으면 연기를 마시게 된다.
- 집에 도착한 직후와 떠나기 전은 손을 씻어야 하는 때이다.
- 장갑을 끼기 전과 벗은 후에도 손을 씻는다.
-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집은 뒤에도 손을 씻는다.
- 식사를 제공하기 전과 후에도 손을 씻는다.
- 경련 중 약을 먹이면 기도로 넘어가 질식할 수 있다.
- 가루약을 물에 타서 흘려 넣어도 흡인 위험은 같다.
- 몸을 붙잡아 억제하면 부상을 입을 수 있다.
- 물만 주는 것도 질식과 흡인의 원인이 된다.
- 맥박과 호흡을 확인하느라 압박을 멈추면 혈류가 끊긴다.
- 전원을 끄고 패드를 떼면 다음 리듬 분석을 할 수 없다.
- 가슴압박 없이 눕혀 두면 소생 가능성이 떨어진다.
- 리듬 재분석은 2분 간격으로 기기가 스스로 한다.
노인의 심리적 특성 중 의존성 증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경제적 의존은 신체 기능 저하로 생긴다.
정신적 의존은 중추신경조직 퇴화로 생긴다.
신체적 의존은 임금 노동 역할 상실로 생긴다.
정서적 의존은 사물 애착이 줄어 생긴다.
사회적 의존은 유산을 남기려는 욕구로 생긴다.
정신적 의존은 노화로 중추신경조직이 퇴화하면서 나타나는 의존이다.
의존은 영역별로 원인이 달라서 신체적 의존은 신체 기능 저하, 경제적 의존은 임금 노동 역할 상실과 짝을 이룬다. 중요한 사람을 잃으면 사회적·정서적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더 기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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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안으로 자꾸 손을 넣는 이OO 어르신에게 요양보호사가 건네는 말과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말없이 손목을 잡아당겨 손을 꺼낸다.
"손을 묶어 둘 거예요."라고 경고한다.
"더럽잖아요."라며 손을 잡아 뺀다.
"손 넣으시면 안 돼요!"라고 반복한다.
부드러운 공을 쥐여 드리며 만져 보게 한다.
대상자에게는 부정형 명령 대신 긍정형 문장으로 말하고, 다른 물건을 쥐여 주며 관심을 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말을 건넨 뒤에는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최소 3초 이상 기다려 준다. 손을 넣는 이유가 기저귀 발진 같은 불편함은 아닌지도 함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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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취업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거나 노인일자리를 알선하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은?
노인인력개발기관
노인일자리지원기관
노인교실
노인복지관
노인취업알선기관
취업 상담·정보 제공과 일자리 알선을 맡는 곳은 노인취업알선기관이다.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은 노인인력개발기관·노인일자리지원기관·노인취업알선기관의 세 가지로 나뉜다. 각 기관이 맡는 업무 범위가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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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의 설치와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각 장기요양기관에 두고 7인으로 구성한다.
보건복지부에 한 곳만 두고 30인으로 구성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두고 15인으로 구성한다.
이의신청 심사를 위해 시·도에 둔다.
의사·한의사 없이 사회복지사로만 구성한다.
등급판정위원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두는 심의 기구로, 위원장 1인을 포함한 15인으로 구성한다.
시·군·구 단위로 설치하며 의료인, 사회복지사, 공무원 등으로 꾸리고 의사 또는 한의사가 1인 이상 꼭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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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이 끝나 가는 수급자가 계속 급여를 받으려고 갱신을 신청할 때, 신청 기간으로 옳은 것은?
유효기간이 끝난 날부터 90일 이내
유효기간이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
유효기간이 끝나기 90일 전부터 30일 전까지
유효기간이 끝나기 60일 전부터 만료일까지
유효기간이 끝나기 180일 전부터 90일 전까지
장기요양인정 갱신은 유효기간이 끝나기 90일 전부터 30일 전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한다.
만료 전에 미리 신청해야 급여가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 공단이 업무 과정에서 갱신 의사를 확인하면 신청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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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박씨가 다른 지역 기관으로 옮기게 되어, 후임 요양보호사에게 담당 수급자의 특성과 주의사항을 빠짐없이 넘겨주었다. 이 행동과 가장 관련 깊은 급여제공 원칙은?
수급자 중심의 급여제공
권리와 책임에 따른 급여제공
기관 운영 효율을 중심으로 한 급여제공
급여제공계획과 기준에 근거한 급여제공
가족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한 급여제공
제공인력이 바뀌어도 급여의 양과 수준이 유지되도록 성실히 인수인계하는 것은 권리와 책임에 따른 급여제공에 속한다.
같은 원칙에는 매년 건강검진, 학대나 부당행위 발견 시 지체 없는 신고, 단정하고 위생적인 복장 착용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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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종사자가 거짓으로 시설급여비용을 청구하는 행위에 가담한 경우,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조치로 옳은 것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자격을 영구 박탈한다.
기관장이 3개월 무급 정직 처분만 내린다.
시장·군수·구청장이 1년 내 급여 제공을 제한한다.
보호자가 동의하면 처분 없이 계속 근무한다.
해당 수급자의 장기요양등급을 한 단계 낮춘다.
부정한 방법의 급여비용 청구에 가담한 종사자에게는 시장·군수·구청장이 1년의 범위에서 급여 제공을 제한하는 처분을 할 수 있다.
처분을 한 시장·군수·구청장은 지체 없이 그 내용을 공단에 통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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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서 생활하는 두 어르신이 서로 호감을 갖고 함께 산책하자 몇몇 직원이 이를 농담거리로 삼았다. 요양보호사의 바람직한 태도는?
두 어르신이 함께 산책하지 못하게 한다.
두 사람의 관계를 공지해 조심하게 한다.
가족이 허락한 경우에만 만나게 한다.
남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선에서 존중한다.
직원들과 함께 두 어르신을 놀린다.
노인의 이성교제는 금기시하거나 흥밋거리로 다루지 말고,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존중해야 한다.
성적 욕구도 인간의 기본 욕구로 선입견 없이 받아들인다. 흡연·음주 같은 기호품도 다른 생활노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본인 의사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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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중 사법경찰의 역할로 옳은 것은?
시설 지원과 법·제도 정책을 수립한다.
보호처분을 판정하고 후견인을 지정한다.
종사자·이용자에게 학대 예방교육을 한다.
보호팀을 꾸려 의학적 진단과 소견을 낸다.
신고사례를 현장조사하고 수사를 맡는다.
사법경찰은 노인학대 신고사례의 현장조사와 형사재판이 필요한 사례의 수사를 전담한다.
응급조치가 필요한 학대 사례는 일시보호시설이나 의료기관에 의뢰하는 일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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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대상자 아들의 반복된 성적 언동으로 수치심을 느낀 요양보호사가 기관장에게 고충 해소를 요청했다.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른 사업주의 조치로 옳은 것은?
요양보호사와 근로계약을 해지한다.
해결될 때까지 무급휴직을 하게 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족과 직접 합의하게 한다.
가족과의 관계를 고려해 요청을 거절한다.
근무 장소 변경·유급휴가 명령 등을 한다.
고객 등 업무와 밀접한 사람의 성적 언동으로 근로자가 고충 해소를 요청하면, 사업주는 근무 장소 변경·배치전환·유급휴가 명령 등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한다.
피해를 주장했다는 이유로 해고나 불이익한 조치를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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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의 권리침해 상담·지원, 역량강화 교육, 건강검진 등 건강관리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하는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장기요양심사위원회
지방자치단체는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설치해 요양보호사의 권리침해 상담·지원, 역량강화 교육, 건강검진 등을 지원한다.
이 센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근거하며 대체인력 지원과 복리 향상 사업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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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 수급자의 본인부담금을 면제하거나 감경하는 행위를 한 자에게 내려지는 벌칙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본인부담금을 면제하거나 감경하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다.
수급자를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와 업무상 비밀 누설도 같은 수준으로 처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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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법적인 소송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불확실해도 대상자가 원하면 그대로 진행한다.
서비스 방법이 확실하지 않으면 도움을 청한다.
상태 변화는 가족이 물을 때만 알린다.
학대가 의심되어도 증거를 찾을 때까지 미룬다.
문제가 생겼을 때만 골라서 기록한다.
제공해야 할 서비스의 내용이나 방법이 확실하지 않을 때는 도움을 청하는 것이 법적 분쟁을 막는 준수사항이다.
이 밖에 정해진 원칙과 절차를 따르고, 제공 내용과 상태 변화를 정확히 기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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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대상자의 딸이 "이번 주에 어머니 치매 증상이 훨씬 심해졌어요."라고 말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의 주관적 느낌이므로 대답 없이 넘긴다.
시설장과 의료진에게 지체 없이 전달한다.
다음 방문 때 직접 확인한 뒤 보고한다.
센터에 가는 날 다른 업무와 몰아서 기록한다.
딸에게 치매약 용량을 늘리라고 조언한다.
가족이 알려 준 증상 악화 같은 변동사항은 시설장과 의료진에게 전달해야 한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 정보를 가족·관리책임자·의료진 사이에서 이어 주는 정보 전달자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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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스트레칭을 할 때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늘린 자세는 1~2초만 유지하고 넘어간다.
반동을 주어 튕기듯 빠르게 움직인다.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세게 당긴다.
동작 중에는 숨을 참아 힘을 준다.
10~15초 유지하고 5~10회 반복한다.
스트레칭은 늘린 자세를 10~15초 정도 유지하고 같은 동작을 5~10회 반복하며, 동작 사이에는 5~10초 쉰다.
통증 없이 시원하다고 느끼는 정도까지만 한다. 통증은 근육 긴장과 부상을 부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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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진단을 받은 대상자의 내의와 침구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뜨거운 물로 10~20분 빨아 3일 뒤 쓴다.
찬물에 헹궈 햇볕에 잠시 말려 바로 쓴다.
이불은 하루 햇볕에 널었다가 바로 덮는다.
미지근한 물로 1~2분 빨아 다음 날 쓴다.
세탁한 내의를 마르기 전에 입혀 드린다.
옴 대상자의 내의와 침구는 뜨거운 물로 10~20분 세탁해 건조한 뒤 3일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세탁이 어려운 것은 3일간 햇볕에 널거나 다리미로 다린 뒤 사용한다. 옴은 감염력이 강하므로 접촉한 사람도 함께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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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직무스트레스로 긴장될 때 할 수 있는 호흡법으로 옳은 것은?
숨을 오래 참았다가 입으로 세게 내뱉는다.
빠르게 걸으며 가쁜 호흡을 이어 간다.
배에 힘을 주고 가슴만 부풀려 숨쉰다.
코로 들이마셔 배를 부풀리고 입으로 내쉰다.
입으로 빨리 들이마시고 코로 끊어 내쉰다.
스트레스 완화 호흡법은 코로 들이마시며 배가 볼록해지는 것을 느끼고 입으로 천천히 내쉬는 복식호흡이다.
편히 앉거나 누워 한 손은 배, 다른 손은 가슴에 올리고 편안해질 때까지 천천히 되풀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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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환의 특성을 고려할 때 노인 대상자를 돌보는 접근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의학적 치료만으로 충분히 해결된다.
다양한 측면을 보고 여러 분야가 협력한다.
심리·사회적 문제는 따로 다루지 않는다.
치유 전까지 일상생활을 모두 대신 한다.
경제적 어려움은 돌봄 계획에서 제외한다.
노인성 질환은 신체뿐 아니라 심리·사회·경제·영적 측면이 모두 얽혀 있어 여러 분야의 총체적 접근이 필요하다.
의학·간호학·사회복지학 등이 함께 관여해야 한다. 또 와상상태가 되지 않도록 일상생활은 가급적 스스로 하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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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하는 정OO 어르신의 가족이 "빨리 멈추게 집에 있던 지사제를 먹이겠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매운 음식과 커피를 드시게 한다.
지사제를 정량의 두 배로 먹이게 한다.
설사가 멈출 때까지 물 섭취를 줄이게 한다.
지사제는 의사 지시에 따라서만 쓰게 한다.
설사가 시작되면 바로 지사제를 먹이게 한다.
설사는 장내 유해물질을 내보내는 자기방어반응인 경우가 많아 지사제는 의사 지시에 따라 꼭 필요할 때만 짧게 쓴다.
음식 섭취량은 줄이되 물은 충분히 마셔 탈수를 막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안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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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빈혈이 생길 수 있는 원인으로 옳은 것은?
철분제를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할 때
고혈압으로 혈관 속 혈액량이 늘어날 때
붉은 살코기와 달걀노른자를 자주 먹을 때
철분이 많은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을 때
위궤양·치질 등으로 위장관 출혈이 있을 때
위궤양·십이지장궤양·치질·암 등으로 위장관에서 출혈이 생기면 노인에게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철분 섭취 부족이나 흡수 장애도 원인이 된다. 출혈을 일으키는 문제가 있으면 의사와 상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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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대상자의 칼슘 섭취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관절 통증이 있으면 수술이 필요하다고 알린다.
칼슘을 식사로 충분히 드시도록 돕는다.
골다공증 약을 따로 구입해 드시도록 권한다.
칼슘이 든 음식을 줄이시도록 권한다.
칼슘은 영양제로만 보충하시도록 권한다.
인체는 약물로 된 영양보다 자연식품의 영양을 더 잘 흡수하므로, 대상자가 식사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돕는다.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는 적절한 영양과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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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니가 의심되는 대상자의 머리를 살폈더니 살아 있는 성충은 보이지 않고, 두피에서 0.6~0.7cm 이상 떨어진 서캐만 발견되었다. 이에 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살아 있는 머릿니가 없어 치료하지 않는다.
1주 간격으로 2회 약물 치료를 시작한다.
머리카락을 모두 짧게 잘라 낸다.
부화 전에 매일 약물을 두피에 바른다.
감염력이 가장 강하므로 즉시 격리한다.
성충이 없고 두피에서 0.6~0.7cm 이상 떨어진 서캐만 보이면 살아 있는 머릿니가 없는 것으로 보아 치료하지 않는다.
약물 치료는 살아 있는 머릿니 감염이 있을 때만 하며, 이때 1주 간격으로 2회 치료한 뒤 빗으로 서캐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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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기억력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기기억이 좋아져 새 정보를 빨리 익힌다.
단기기억은 감퇴하나 장기기억은 유지된다.
단기·장기기억이 같은 속도로 사라진다.
장기기억이 먼저 사라지고 최근 일을 잘 기억한다.
노화로는 기억력이 변하지 않는다.
노화로 단기기억은 감퇴하지만 장기기억은 대체로 유지된다.
장기기억은 뇌 등 신경계가 건강했을 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르신은 최근 일에 비해 옛일을 더 잘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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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증상이 심해진 대상자에게 시행하는 치료로 옳은 것은?
안압을 낮추는 점안액만 평생 넣는 약물 치료
혼탁해진 수정체를 인공수정체로 바꾸는 수술
각막에 레이저를 쏘아 근시를 교정하는 시술
눈물샘을 막아 눈물 분비를 줄이는 시술
손상된 시신경을 떼어 내고 새로 이식하는 수술
백내장이 심해지면 혼탁해진 수정체를 인공수정체로 바꾸는 수술을 한다.
초기에는 약 복용이나 점안액으로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유발 원인을 억제해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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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망과 치매를 비교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섬망은 서서히, 치매는 갑자기 나타난다.
섬망은 만성 진행, 치매는 대체로 회복된다.
섬망은 주의 집중이 잘 유지된다.
치매는 초기부터 사람을 못 알아본다.
섬망은 초기부터 사람을 못 알아본다.
섬망은 초기에 사람을 못 알아보는 반면, 치매는 나중에 사람을 못 알아본다.
섬망은 갑자기 나타나는 급성질환으로 대체로 회복되고, 치매는 서서히 나타나 만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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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으로 약을 복용하던 한OO 어르신이 "요즘 몸이 괜찮으니 약을 그만 먹겠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증상이 없으면 끊어도 되니 뜻에 따른다.
약을 절반으로 줄여 보자고 권한다.
재발 위험이 있어 갑자기 끊지 말라고 한다.
보약으로 바꾸면 재발을 막는다고 안내한다.
이틀에 한 번만 드시도록 바꿔 드린다.
뇌경색 약물을 먹던 대상자는 재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갑자기 약을 끊으면 안 된다.
갑작스러운 반신마비, 어지럼증, 심한 두통, 언어장애 같은 재발 증상이 없는지 살핀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바로 관리자와 보호자에게 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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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대상자의 식사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약효를 높이려 단백질을 최대한 줄인다.
변비 예방을 위해 야채와 수분을 제한한다.
경직을 막으려면 육류와 생선을 끊는다.
약을 고단백 식사와 함께 복용한다.
단백질은 약과 시간 간격을 두고 먹는다.
파킨슨병 대상자는 단백질을 약 복용과 시간 간격을 두고 먹되,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 섭취 자체를 줄일 필요는 없다.
변비가 생기기 쉬우므로 야채·과일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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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운동의 종류 중 균형운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일상생활 활동으로 심폐기능을 높인다.
방향 전환이 빠른 운동으로 순발력을 기른다.
관절가동범위를 유지·개선한다.
아령 등 저항으로 근력을 유지·개선한다.
정적·동적 활동으로 균형을 유지·개선한다.
균형운동은 앉거나 서서 하는 정적 활동이나 풍선치기 같은 동적 활동으로 정적·동적 균형을 유지·개선하는 운동이다.
운동은 종류마다 목적이 달라서 저항을 거는 운동은 근력, 가동범위 운동은 관절, 전신 지구력 운동은 심폐기능을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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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키기 힘들어하는 대상자의 약 복용을 도울 때의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쓴 약을 음식에 섞어 드리지 않는다.
쪼갤 수 없는 약은 처방 변경을 요청한다.
서방정은 곱게 갈아 물에 타서 드린다.
복용 시간을 지켜 최근 처방약을 드린다.
분할선이 있는 약만 쪼개 드린다.
서방제는 분할하거나 분쇄하면 부작용이 커질 수 있어 갈아서 먹이면 안 된다.
장용 코팅제도 분할·분쇄하면 약효가 떨어진다. 분할선이 있는 약만 쪼갤 수 있고, 쪼갤 수 없는 약이면 처방 변경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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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노인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예방접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일본뇌염
대상포진
폐렴구균
인플루엔자(독감)
65세 이상에서 누구나 필요한 예방접종은 독감,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폐렴구균, 대상포진이며 일본뇌염은 여기에 들지 않는다.
노인은 만성질환과 면역저하가 많고 접종 후 시간이 지나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어 예방접종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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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외출에서 돌아온 최OO 어르신이 몸을 심하게 떨고 말이 어눌하며 졸려 한다. 옷은 눈에 젖어 있고 의식은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19 신고 후 젖은 옷을 벗기고 담요로 감싼다.
젖은 옷은 그대로 두고 담요를 여러 겹 덮는다.
찬물로 세수시키고 찬 공기를 쐬게 한다.
졸려 하시므로 그대로 주무시게 한다.
몸을 빨리 데우도록 뜨거운 술을 드시게 한다.
저체온증이 의심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따뜻한 곳으로 옮겨 젖은 옷을 벗긴 뒤 담요로 감싼다.
의식이 있으면 따뜻한 음료와 초콜릿 같은 단 음식을 드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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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쓰는 기록 중 배설·목욕·식사섭취·수분섭취·체위변경·외출 등의 상태와 제공 내용을 적는 서식은?
상태기록지
인수인계서
간호일지
사고보고서
사례회의록
배설, 목욕, 식사·수분 섭취, 체위변경, 외출 등의 상태와 제공 내용을 적는 기관 내부 서식은 상태기록지이다.
기관에 따라 양식과 명칭, 내용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기록은 사실 그대로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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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수급자의 사례관리 과정에서 요양보호사의 역할로 옳은 것은?
종결 후 사후관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모니터링은 공단 직원이 단독으로 한다.
기능상태 변화는 정기 평가 때 알린다.
사회복지사의 모니터링에 참석해 의견을 나눈다.
서비스 변경은 요양보호사가 혼자 결정한다.
요양보호사는 사례관리자(사회복지사)가 월 1회 이상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실시하는 모니터링에 참석해 의견을 교환한다.
주된 서비스 제공자로서 수급자의 기능상태, 가족의 요구,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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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이 가까운 대상자의 감각기능 저하에 맞춘 돌봄으로 옳은 것은?
잘 보이도록 조명을 가장 밝게 켜 둔다.
대답이 없으면 돌봄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손을 잡지 않도록 가족에게 알린다.
조명을 눈부시지 않게 낮춰 둔다.
청력이 먼저 사라지므로 말을 걸지 않는다.
임종 단계에서는 시력이 유지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조명을 눈부시지 않게 낮춘다.
청력은 마지막까지 유지되는 편이라 정상 톤으로 지금 하는 돌봄을 설명해 준다. 신체적 접촉도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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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해 둔 윤OO 어르신이 "이제 아무 때나 치료를 거부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지금부터 어떤 치료든 바로 거부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가 임종과정 여부를 판단한다.
의사가 임종과정이라 판단해야 중단할 수 있다.
진통제와 영양·산소 공급도 모두 중단된다.
가족이 반대하면 의향서는 효력을 잃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따른 연명의료 유보·중단은 의사가 임종과정에 있다고 판단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임종과정은 회생 가능성이 없고 급속히 악화되어 사망에 임박한 상태를 말한다. 이때도 진통제·영양·산소 공급 같은 기본 돌봄은 계속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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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을 마치고 나오는 요양보호사에게 같은 동네 이웃이 "그 댁 할머니는 무슨 병으로 누워 계신 거예요?"라고 물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에게 물으라며 보호자 연락처를 알려 준다.
걱정해 묻는 것이니 병명만 알려 준다.
이웃이 돌보도록 상태를 자세히 알려 준다.
병명 대신 약과 증상을 설명해 준다.
허락 없이는 말할 수 없다고 정중히 답한다.
대화로 알게 된 대상자의 정보는 대상자의 허락 없이 제3자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비밀 유지이다.
병명뿐 아니라 연락처, 가족 구성, 대상자가 한 말도 모두 비밀에 해당한다. 이 약속을 지켜야 대상자와 신뢰 관계가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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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내는 박OO 어르신이 "선생님 말고는 아무도 필요 없어. 퇴근하고 밤마다 전화 좀 해 줘."라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주말에 따로 찾아뵙겠다고 약속한다.
"저도 곤란해요."라며 대화를 끝낸다.
공감하되 밤 통화는 정중히 사양한다.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 드린다.
매일 밤 전화하기로 약속한다.
말벗이 될 때는 대상자의 감정에 공감하면서도 과도한 의존관계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근무 밖의 개인적 약속은 의존을 키우고 업무 경계를 무너뜨린다. 마음은 받아 주되 정해진 서비스 안에서 관계를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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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이OO 어르신이 낮 동안 집 안을 배회하며 요양보호사가 지갑을 가져갔다고 의심했다. 퇴근한 딸에게 이 일을 전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은?
딸이 속상할 수 있으니 알리지 않는다.
"오늘도 난리가 났어요."라며 강하게 전한다.
있었던 일과 대처를 차분히 알린다.
가족이 자주 오지 않아 심해졌다고 말한다.
다른 어르신보다 훨씬 심하다고 알린다.
치매로 인한 정신행동증상을 가족에게 알릴 때는 부정적이고 직설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대상자 정보는 가족과 수시로 주고받아야 하므로 숨기지 않고, 표현을 다듬어 사실과 대처 내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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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산책을 즐기던 정OO 어르신이 최근 기력이 떨어져 침대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었다.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침대·휠체어 활동으로 바꾸고 양을 줄인다.
매일 같은 시간 산책을 계속하게 한다.
이전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권한다.
회복될 때까지 여가활동을 모두 중단한다.
단체 프로그램에 빠짐없이 참여하게 한다.
심신의 기능이 떨어지면 침대나 휠체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고르고 활동량을 조금씩 줄여 지원한다.
여가활동은 무리하지 않고 오래 즐겁게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자의 상태와 욕구에 맞춘 개별 활동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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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킴 기능이 떨어져 미음 형태의 경구 유동식을 드시는 최OO 어르신의 식사를 준비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막 끓인 뜨거운 상태로 바로 드린다.
영양만 맞으면 되니 맛은 신경 쓰지 않는다.
목 넘김이 쉽도록 차게 해서 드린다.
입맛에 맞추고 너무 차거나 뜨겁지 않게 낸다.
요양보호사가 비위관 영양으로 바꾼다.
경구 유동식은 입으로 먹어 맛을 느낄 수 있으므로 입맛에 맞게 준비하고 너무 차거나 뜨겁지 않게 제공한다.
삼킴 능력에 따라 액상 그대로 주거나 증점제로 점도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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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한OO 어르신이 말할 때마다 목에서 그르렁거리는 젖은 소리가 난다. 요양보호사의 판단과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감기이므로 따뜻한 물을 많이 드린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 목을 풀게 한다.
연하곤란일 수 있어 관찰하고 보고한다.
노화 변화이므로 기록하지 않고 넘긴다.
남은 음식을 더 드셔서 내려가게 한다.
음식을 먹은 뒤 목에서 쉰 소리나 젖은 소리가 나는 것은 연하곤란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다.
음식물이 기도 쪽으로 넘어갔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상태를 살피고 보고해 흡인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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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관으로 영양을 공급받는 윤OO 어르신의 입술이 마르고 갈라져 있다. 요양보호사의 돌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입안을 자주 닦고 입술보호제를 바른다.
알코올 솜으로 입술과 입안을 닦는다.
입으로 먹지 않으니 구강 관리는 생략한다.
갈라진 입술에 반창고를 붙여 덮는다.
입으로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한다.
경관영양을 하는 대상자는 입안 건조와 갈증을 막기 위해 입안을 자주 청결히 하고 입술보호제를 발라 준다.
입으로 먹지 않아도 입안은 쉽게 마르고 세균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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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어르신에게 드릴 물약의 병뚜껑을 열어 식탁 위에 내려놓으려 한다. 옳은 방법은?
뚜껑 안쪽이 식탁에 닿게 엎어 놓는다.
뚜껑 안쪽이 위를 향하게 놓는다.
뚜껑을 앞치마 주머니에 넣어 둔다.
뚜껑을 손바닥에 쥔 채 약을 따른다.
라벨 쪽으로 약이 흐르게 따른다.
물약 병뚜껑은 안쪽이 위를 향하도록 놓고 병 안쪽에 손이 닿지 않게 해야 세균이 약병에 들어가지 않는다.
약을 따를 때는 라벨 반대쪽으로 따르고, 뚜껑을 닫기 전에 입구를 깨끗이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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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염으로 안약을 처방받은 송OO 어르신에게 안약을 넣어 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점적기 끝을 눈에 댄 채 떨어뜨린다.
아래를 보게 하고 검은자 가운데에 넣는다.
윗눈꺼풀을 들어 안쪽 결막에 넣는다.
눈에서 5cm 넘게 떨어진 높이에서 넣는다.
아랫눈꺼풀을 당겨 1~2cm 높이에서 넣는다.
안약은 천장을 보게 한 뒤 아랫눈꺼풀을 당겨 드러난 결막낭의 중앙이나 바깥쪽에 1~2cm 높이에서 떨어뜨린다.
점적기가 눈에 닿지 않아야 약이 오염되지 않고 각막도 보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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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시럽을 처방받은 강OO 어르신이 약병을 입에 대고 바로 마시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병째로 조금씩 나누어 드시게 한다.
컵에 따르고 남은 약은 병에 다시 붓는다.
평소 쓰던 국그릇에 넉넉히 따라 드린다.
병 입구를 물로 헹군 뒤 병째 드시게 한다.
깨끗한 계량컵에 덜어 드시게 한다.
시럽제를 약병째 빨아 먹으면 침이 섞여 변질될 수 있으므로 깨끗한 계량컵이나 스푼에 덜어 먹인다.
꺼낸 시럽을 병에 다시 넣는 것도 변질 원인이 되므로 잘못 따른 약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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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변기에 앉은 서OO 어르신이 요양보호사가 옆에 있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의향을 묻고 밖을 원하면 호출기를 두고 나간다.
부끄러워해도 끝날 때까지 옆에 서 있는다.
문밖에서 "아직 멀었어요?"라고 재촉한다.
다른 방을 청소하다가 나중에 와 본다.
화장실 문을 활짝 열어 두고 밖에서 기다린다.
배설 중에는 대상자에게 의향을 물어 옆에 있을지 밖에 있을지 정하고, 밖을 원하면 호출기를 곁에 두어 필요할 때 부르게 한다.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중간중간 말을 걸어 상태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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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변기에 앉은 문OO 어르신이 소변이 마려운데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아랫배를 두 손으로 세게 눌러 준다.
미지근한 물을 요도 쪽에 끼얹는다.
찬물을 아랫배와 회음부에 끼얹는다.
한 시간이 넘어도 변기에 계속 앉혀 둔다.
바로 기저귀를 채우고 침대에 눕힌다.
배설이 잘 되지 않을 때는 미지근한 물을 항문이나 요도에 끼얹으면 괄약근과 주변 근육이 이완되어 변의를 느낄 수 있다.
변기는 미리 따뜻하게 데워 두고 소리가 들리지 않게 배려해 편안한 환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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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를 가진 장OO 어르신의 요루 주머니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피부 자극을 줄이려 한 달에 한 번만 교환한다.
주머니를 하루 두세 번씩 새것으로 바꾼다.
1/3~1/2 차면 비우고 주 2~3회 교환한다.
통목욕 때 주머니를 떼고 요루를 물에 담근다.
가득 찰 때까지 두었다가 한꺼번에 비운다.
요루 주머니는 소변이 1/3~1/2 정도 차면 비우고, 주머니는 주 2~3회 정도 교환한다.
소변의 색과 양, 요루 출혈, 주위 피부 감염 증상을 함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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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관절이 불편해 고개를 앞으로 숙이기 어려운 구OO 어르신을 목욕의자에 앉혀 머리를 감기려 한다. 가장 적절한 방법은?
손톱을 세워 두피를 세게 긁으며 감긴다.
목이 불편한 동안 머리 감기를 미룬다.
샤워 캡을 씌우고 솜으로 귀를 막는다.
감긴 뒤 면봉을 귓속 깊이 넣어 닦는다.
손으로 머리를 눌러 앞으로 숙이게 한다.
머리를 앞으로 숙이기 힘든 대상자는 샤워 캡을 씌우고 귀마개나 귀막이 솜으로 양쪽 귀를 막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
감길 때는 손등으로 물 온도를 먼저 확인하고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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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에서 지내는 남성 대상자 오OO 어르신의 회음부를 닦아 드리려 한다. 대상자의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반쯤 앉은 자세에서 두 다리를 모아 붙이게 한다.
바로 누운 상태에서 두 무릎을 세우게 한다.
침대에 걸터앉아 두 다리를 넓게 벌리게 한다.
엎드린 자세에서 엉덩이를 높이 들게 한다.
바로 누운 상태에서 두 다리를 쭉 펴게 한다.
회음부를 닦을 때는 대상자를 눕힌 뒤 무릎을 세우게 하고 목욕담요를 마름모꼴로 덮어 노출을 줄인다.
무릎을 세우면 회음부가 드러나 닦기 쉽고 대상자도 안정된다. 가능한 부분은 스스로 닦도록 도와 수치심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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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목욕을 하는 류OO 어르신을 목욕의자에 앉혀 발끝에 물을 묻혀 온도를 느껴 보게 했다. 이어서 몸을 물로 헹구는 순서로 옳은 것은?
회음부 → 몸통 → 팔 → 다리
팔 → 다리 → 몸통 → 회음부
팔 → 몸통 → 다리 → 회음부
다리 → 팔 → 몸통 → 회음부
몸통 → 팔 → 다리 → 회음부
통목욕 전에는 발끝으로 물 온도를 느껴 보게 한 뒤 다리, 팔, 몸통 순서로 헹구고 마지막에 회음부를 닦는다.
심장에서 먼 곳부터 물에 적셔야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인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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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마비가 있는 신OO 어르신이 통목욕을 위해 욕조에 들어가려 한다. 들어가기 직전 요양보호사가 먼저 준비할 것으로 옳은 것은?
목욕의자를 욕조 턱보다 훨씬 낮게 내린다.
욕조 안에 서 있게 한 뒤 물을 받는다.
욕조 턱에 걸터앉혀 미끄러지듯 들어가게 한다.
목욕의자 높이를 욕조 턱 높이에 맞춘다.
물을 가득 받아 곧바로 들어가게 한다.
편마비 대상자가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는 목욕의자 높이를 욕조 턱 높이에 맞추어 앉게 하고 건강한 쪽 손으로 손잡이를 잡게 한다.
높이가 같아야 옮겨 앉을 때 몸이 기울거나 미끄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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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에서 침상 정리를 마무리하며 베개에 새 커버를 씌웠다. 베개를 놓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베개를 한쪽 가장자리에 세워 둔다.
발을 올리도록 베개를 발치 쪽에 놓는다.
머리 쪽 중앙에, 지퍼는 출입구 반대로 둔다.
커버의 남는 부분은 밖으로 늘어뜨린다.
커버 지퍼 쪽이 출입구를 향하게 놓는다.
베개는 머리 쪽 중앙에 놓고, 커버의 지퍼가 보이지 않도록 출입구 반대편 쪽으로 향하게 한다.
커버의 남은 부분은 안쪽으로 접어 넣고 주름을 펴서 깔끔하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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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마비가 있는 허OO 어르신을 침대에서 일으켜 앉히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주의할 점은?
어깨를 지지하지 않고 혼자 일어나게 둔다.
두 발목만 잡아 침대 밖으로 끌어 내린다.
무릎을 곧게 펴서 고정해 둔다.
두 팔을 앞으로 잡아당겨 한 번에 일으킨다.
무릎이 갑자기 꺾여 넘어질 수 있다.
하반신마비는 이완성마비인 경우가 많아 일어날 때 무릎이 갑자기 꺾여 넘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대상자가 일어나려는 방향으로 상체를 돌려 손으로 짚게 하고 어깨를 지지하며, 무릎은 자연스럽게 굽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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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위를 변경하기 위해 대상자의 몸을 잡을 때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관절 바로 위의 근육을 움켜쥐고 당긴다.
옷깃과 허리춤을 잡아당겨 몸을 돌린다.
손목과 발목만 붙잡고 끌어당긴다.
팔다리는 관절 밑 부분을 받쳐 지지한다.
무릎과 팔꿈치를 손잡이처럼 쥐고 든다.
체위변경을 위해 대상자의 몸을 잡을 때는 관절 밑 부분을 받쳐 지지해야 한다.
관절을 아래에서 받치면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덜 가고 대상자가 안정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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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누운 자세로 2시간을 지낸 노OO 어르신을 바로 누운 자세로 바꾸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양쪽 난간을 모두 내리고 밀어 돌린다.
어깨와 엉덩이를 잡고 통나무 굴리듯 돌린다.
머리를 먼저 돌리고 몸은 나중에 돌린다.
두 다리를 먼저 비틀어 돌린다.
양팔을 잡아당겨 몸을 끌어 돌린다.
옆으로 누운 대상자를 바로 눕힐 때는 어깨와 엉덩이를 잡고 통나무를 굴리듯 정면으로 돌려 눕힌다.
침대는 요양보호사 허리 높이로 올리고 반대쪽 난간은 반드시 올린 뒤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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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힘이 약해진 안OO 어르신의 산책을 옆에서 부축하며 함께 걸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힘 있는 쪽 다리부터 내딛게 한다.
서로 반대편 발로 약한 다리부터 내딛는다.
손만 잡고 한 걸음 앞서 걸으며 이끈다.
서로 같은 쪽 발을 동시에 내디딘다.
뒤에서 겨드랑이를 들어 체중을 실어 준다.
부축하며 걸을 때는 옆에서 허리를 껴안듯 잡고 어깨 위 대상자의 손을 잡은 채 서로 반대편 발을 내디뎌 보조를 맞추고 약한 쪽 다리를 먼저 내딛게 한다.
반대편 발을 맞춰 내디디면 요양보호사가 약한 다리를 받쳐 주는 지팡이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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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표OO 어르신이 지팡이 없이 손잡이가 설치된 계단을 내려가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방법으로 옳은 것은?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오른쪽 다리부터 내린다.
왼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두 다리를 동시에 내린다.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왼쪽 다리부터 내린다.
왼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왼쪽 다리부터 내린다.
왼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오른쪽 다리부터 내린다.
지팡이 없이 계단을 내려갈 때는 건강한 쪽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불편한 쪽 다리부터 내린 뒤 건강한 쪽 다리를 내린다.
오른쪽 편마비이므로 왼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오른쪽 다리, 왼쪽 다리 순서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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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장치를 걸어 두었는데도 휠체어가 바닥에서 조금씩 밀린다. 요양보호사가 우선적으로 점검할 것은?
팔걸이의 고정 나사
손잡이 고무의 마모 상태
발 받침대의 높이
뒷바퀴 타이어의 공기압
등받이 천의 늘어짐
잠금장치가 고정되지 않으면 먼저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한다. 공기압이 정상이면 스패너로 잠금장치 고정 볼트를 조절한다.
뒷바퀴 공기압이 너무 낮으면 잠금장치가 바퀴를 충분히 누르지 못해 기능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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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리프트를 고를 때 고려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녹이 슬지 않는 재질인지 확인한다.
등받이 각도가 고정된 제품을 고른다.
몸무게를 충분히 지탱하는지 확인한다.
높낮이가 자동 조절되는지 확인한다.
인체와 주변에 해가 없는지 확인한다.
목욕리프트는 편안한 자세로 목욕할 수 있도록 등받이 각도가 조절되어야 하므로 각도가 고정된 제품은 적절하지 않다.
그 밖에 녹슬지 않는 재질, 높낮이 자동 조절, 대상자 무게 지탱, 인체와 주위에 무해한 안전 구조를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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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있는 곽OO 어르신의 식사와 간식을 준비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선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잡곡밥보다 흰쌀밥과 흰 식빵 위주로 차린다.
아침·점심은 거르고 저녁만 넉넉히 드린다.
주식은 잡곡밥, 간식은 생과일로 준비한다.
간식으로 꿀떡과 달콤한 유자차를 낸다.
비타민 보충을 위해 과일주스를 자주 드린다.
당뇨병 대상자에게는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흰쌀밥 대신 잡곡밥, 과일주스 대신 생과일을 제공한다.
설탕이나 꿀 같은 단순당은 줄이고,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을 규칙적으로 먹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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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대상자 집의 주방을 정리하던 요양보호사가 수세미를 관리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방법은?
그물형을 쓰고 못 삶으면 소독제에 담갔다 말린다.
기름때가 없도록 세제 원액에 담가 보관한다.
스펀지형을 쓰고 젖은 채로 싱크대에 걸어 둔다.
물로만 헹궈 개수대 바닥에 두었다 쓴다.
행주와 함께 젖은 채 밀폐 용기에 보관한다.
수세미는 스펀지형보다 그물형이 위생적이며, 삶을 수 없는 수세미는 소독제를 희석한 물에 담갔다가 건조한 뒤 사용한다.
행주는 세척 후 삶아서 말려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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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스웨터 라벨의 탈수 표시가 '손으로 약하게 짜고, 세탁기로는 짜지 말 것'을 뜻한다. 요양보호사의 탈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세탁기 탈수 없이 손으로 가볍게 짠다.
세탁기로 짧게 탈수한 뒤 손으로 짠다.
짜지 않고 젖은 채 옷걸이에 건다.
세탁기의 가장 강한 탈수로 돌린다.
손으로 세게 비틀어 끝까지 짠다.
'손으로 약하게 짬' 표시가 있는 옷은 세탁기로 탈수하지 않고 손으로 약하게 짠다.
지나친 탈수는 주름과 의류 손상의 원인이 되므로 소재에 맞게 탈수 방법과 시간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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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가족이 "오늘은 어머니 모시고 은행, 시장, 병원, 친척 집까지 다녀와 주세요."라고 한다. 어르신의 체력을 생각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시설장이나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해 조절한다.
한 곳만 다녀오고 모두 다녀왔다고 기록한다.
어르신께 외출을 포기하시라고 설득한다.
오늘은 외출하지 않겠다고 단호히 거절한다.
어르신이 지쳐도 모든 곳을 다녀온다.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주변 상황을 고려해 대상자나 가족의 지나친 요구는 시설장 및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하여 조절한다.
외출은 대상자의 욕구를 확인해 미리 계획하고 건강상태에 따라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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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를 착용한 석OO 어르신이 TV와 청소기 소리가 함께 나면 머리가 아프다며 괴로워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시끄러운 곳에서 더 오래 착용하게 한다.
TV를 켜 둔 채 빠르게 청소를 한다.
보청기 음량을 가장 크게 올려 드린다.
주변에서 큰 소음이 나지 않게 한다.
귀에 대고 큰 소리로 말한다.
보청기는 필요한 소리뿐 아니라 모든 소리를 증폭하므로 사용자 주변에서는 큰 소리가 나지 않게 주의한다.
소음이 지나치면 수면 방해와 정신적 불안 등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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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어머니를 5년째 돌보는 딸이 "아무리 애써도 나아지지 않아요. 이제 지쳤어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잘 이겨 낸 가족들도 있어요. 언제든 도울게요."
"더 신경 쓰셨으면 이렇게 안 나빠졌을 거예요."
"힘든 얘기는 그만하고 날씨 얘기나 해요."
"치매는 원래 낫지 않으니 기대를 내려놓으세요."
"옆집 어르신에 비하면 다행인 거예요."
절망한 가족에게는 비슷한 상황을 잘 극복한 사례를 전하고 언제든 돕겠다고 알려 희망을 부여한다.
다른 가족의 긍정적 경험은 동질감을 주어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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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길가 방을 쓰는 치매 대상자 엄OO 어르신이 차 소리 때문에 예민해지고 불안해한다.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창문을 열어 두고 라디오를 종일 켜 둔다.
창문을 가려 하루 종일 방을 어둡게 한다.
TV 소리를 크게 틀어 바깥 소음을 덮는다.
차 소음은 줄이고 새소리 등을 들려준다.
차 소리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설득한다.
생활을 방해하는 불쾌한 차 소음은 최소화하고, 새소리나 음식 끓는 소리처럼 의미 있고 기분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환경적 자극의 조정이다.
치매 대상자가 지나친 자극을 받지 않도록 하면서 자극의 질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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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하OO 어르신이 욕실에 들어서자 물을 보고 겁을 내며 뒷걸음질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앞으로 목욕을 아예 하지 않기로 한다.
샤워기로 머리부터 한꺼번에 적신다.
둘이서 양팔을 붙잡고 목욕을 진행한다.
작은 그릇의 물을 만지며 놀게 한다.
무섭지 않다며 욕조에 들도록 설득한다.
물에 거부반응을 보이는 치매 대상자에게는 작은 그릇에 물을 떠서 장난을 하게 해 물에 익숙해지도록 할 수 있다.
목욕 준비 과정에서도 해야 할 일을 한 가지씩 정중하게 제시해 불안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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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남OO 어르신이 2~3일 동안 거의 잠을 자지 않다가, 그 뒤 2~3일은 내내 잠만 잔다. 이 어르신에게 나타난 정신행동증상은?
반복적 행동
석양증후군
배회
수면장애
파괴적 행동
2~3일간 잠을 자지 않다가 그 뒤 계속 잠을 자는 양상은 치매 대상자의 수면장애에 해당한다.
시간 감각을 잃어 낮과 밤이 바뀌는 것도 수면장애이므로 규칙적인 하루 일정과 낮 활동으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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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망상이 있는 치매 대상자 유OO 어르신이 "내 물건을 지켜야 한다"며 오후 프로그램에 나오지 않고 방에만 있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손을 잡고 프로그램에 강하게 이끌어 낸다.
도둑이 없다며 끝까지 설득한다.
방문을 잠그고 열쇠를 맡아 둔다.
가족에게 연락해 집으로 모셔 가게 한다.
위험하지 않은 범위에서 방에 있게 한다.
도둑망상으로 방을 지키겠다며 방 안에만 있으려 하면 위험하지 않은 범위에서 허용한다.
의심을 부정하거나 설득하지 말고,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 주거나 망상이 심하면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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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갈아입힐 때마다 손을 뿌리치고 꼬집는 치매 대상자 권OO 어르신을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모든 과정을 미리 한꺼번에 설명한다.
아무 말 없이 재빨리 갈아입힌다.
동작마다 무엇을 하는지 말로 알린다.
다른 요양보호사가 양팔을 붙잡게 한다.
뿌리치면 젖은 옷 그대로 둔다.
파괴적 행동을 보이는 대상자에게는 일상생활을 자상하게 반복 설명하고, 신체적 돌봄을 할 때마다 도와주는 행동을 말로 표현한다.
갑자기 움직이지 말고 천천히 안정된 태도로 움직이며 한 번에 한 가지씩 단순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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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만 되면 안절부절못하다가 밤늦도록 잠들지 못하는 치매 대상자 탁OO 어르신을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불을 끄고 혼자 조용히 계시게 둔다.
저녁 식사 뒤 진한 커피를 타 드린다.
침대에 눕혀 일어나지 못하게 붙잡는다.
잠이 오도록 저녁에 술을 한 잔 권한다.
따뜻한 음료, 등 마사지, 음악을 제공한다.
해 질 녘 불안으로 잠들지 못하는 대상자에게는 따뜻한 음료, 등 마사지, 음악 듣기가 잠드는 데 도움이 된다.
해 질 녘에는 충분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신체적 제한은 행동을 악화시키므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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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치매 대상자 함OO 어르신에게 "이따 10시에 병원 가야 하니까 양말 신고 계세요."라고 말하고 설거지를 하는 사이, 어르신이 혼자 집을 나가 버렸다. 더 나은 정보 전달 방법은?
지금 해야 할 일만 하나씩 간단히 전한다.
혼자 나가면 큰일 난다고 겁을 준다.
병원 가는 이유와 일정을 자세히 설명한다.
같은 말을 여러 번 큰 소리로 강조한다.
미리 신발을 신겨 현관에서 기다리게 한다.
치매 대상자에게는 당장 해야 할 일만 간결하게 하나씩 전하고 앞으로의 계획은 전하지 않는 것이 좋다.
미래 일정을 들으면 시간 개념 없이 바로 행동에 옮겨 혼자 나가는 등 위험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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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 치매 판정을 받은 뒤 실수할까 봐 외출을 꺼리는 설OO 어르신에게 권할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목표가 있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한다.
다른 사람을 만나는 일을 줄이게 한다.
집 안에서 혼자 하는 활동만 하게 한다.
일정은 보호자가 기억했다가 알려 드린다.
싫어하셔도 억지로 매일 운동시킨다.
경증 인지기능 장애 대상자에게는 목표 지향적 활동을 추천하고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권한다.
새로운 활동에 참여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것이 위축되고 불안한 정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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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치매가 있는 차OO 어르신이 "빨래는 내가 해야지."라며 세탁물을 붙잡고 놓지 않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세탁물을 받아 모두 대신 빨래한다.
빨래를 맡기고 다른 방으로 자리를 비운다.
세탁실 문을 아예 잠가 둔다.
옆에서 감독하며 직접 해 볼 기회를 드린다.
곧바로 다른 활동을 하자며 세탁물을 치운다.
중증 인지기능 장애 대상자도 일상의 간단한 활동은 이어 가도록, 세탁을 원하면 옆에서 감독하면서 스스로 할 기회를 준다.
간단한 일상생활까지 모두 대신해 주는 것은 나쁜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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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넘어진 어르신이 다리를 몹시 아파하며 일어나지 못해 요양보호사가 혼자 119에 신고를 마쳤다. 신고 직후 해야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이나 기관장에게 상황과 신고 이유를 알린다.
다음 날 출근해서 기관에 한꺼번에 보고한다.
외부인이 못 드나들게 현관문을 잠가 둔다.
어르신을 일으켜 편한 의자에 앉혀 둔다.
119 신고만 하고 가족·기관에는 알리지 않는다.
119에 신고한 직후에는 가족 또는 기관장에게 현재 상황을 보고하고 어떤 이유로 신고했는지 알린다.
신고를 마쳤으면 구급대원이 들어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두고 대상자 곁에서 상태 변화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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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불이 나 대상자와 대피하려는데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불길과 연기로 막혀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피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간다.
대상자와 함께 옥상으로 이동한다.
막힌 계단 앞에서 불길이 약해지길 기다린다.
창문을 열고 아래로 뛰어내린다.
방에 돌아가 방문을 열어 두고 기다린다.
화재로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없을 때는 옥상으로 이동해야 하며, 이를 위해 옥상 출입문은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이동할 때는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고 연기를 피해 자세를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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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여러 대상자의 집을 방문하는 요양보호사가 근무 중 지킬 손 위생 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집은 후 손을 씻는다.
집에 도착한 직후와 떠나기 전에 손을 씻는다.
손소독제를 쓰면 손을 씻지 않아도 된다.
장갑을 끼기 전과 벗은 후에 손을 씻는다.
식사를 제공하기 전과 후에 손을 씻는다.
알코올 손소독제는 피부 표면의 세균을 줄이지만 올바른 손씻기를 대체할 수 없다.
요양보호사는 근무 중 수시로 비누와 흐르는 물로 손을 씻어야 하며, 물만 묻히는 손씻기는 감염 예방에 불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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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련을 일으키는 어르신 곁에서 가족이 "평소 드시던 약을 얼른 먹여야겠다"며 약과 물을 가져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경련이 끝날 때까지 약과 물을 먹이지 않는다.
몸을 꽉 붙잡아 경련을 멈추게 한 뒤 먹인다.
가져온 약을 물과 함께 바로 먹인다.
약을 빻아 물에 타서 입안에 흘려 넣는다.
약은 빼고 물만 조금씩 떠 넣어 드린다.
경련 중이거나 끝나기 전까지는 약을 먹이거나 물·음식을 주어서는 안 된다.
119에 신고한 뒤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 질식을 예방하며 저절로 멈출 때까지 곁에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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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의 안내에 따라 심장충격을 시행한 직후, 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의 맥박부터 확인하려 한다. 이때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반응 확인 없이 바로 가슴압박을 다시 한다.
분석 버튼을 바로 눌러 결과를 기다린다.
가슴압박 없이 회복 자세로 눕혀 둔다.
충격을 마쳤으니 전원을 끄고 패드를 뗀다.
효과를 보려 맥박과 호흡을 먼저 확인한다.
심장충격을 실시한 뒤에는 반응을 확인하지 말고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2분마다 심장리듬을 자동으로 분석하므로,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안내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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