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진단을 받은 대상자의 내의와 침구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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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진단을 받은 대상자의 내의와 침구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뜨거운 물로 10~20분 빨아 3일 뒤 쓴다.
2
찬물에 헹궈 햇볕에 잠시 말려 바로 쓴다.
3
이불은 하루 햇볕에 널었다가 바로 덮는다.
4
미지근한 물로 1~2분 빨아 다음 날 쓴다.
5
세탁한 내의를 마르기 전에 입혀 드린다.
해설
옴 대상자의 내의와 침구는 뜨거운 물로 10~20분 세탁해 건조한 뒤 3일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세탁이 어려운 것은 3일간 햇볕에 널거나 다리미로 다린 뒤 사용한다. 옴은 감염력이 강하므로 접촉한 사람도 함께 치료한다.
- 찬물에 헹구는 것으로는 옴진드기가 없어지지 않는다.
- 햇볕에 너는 기간은 하루가 아니라 3일이다.
- 마르지 않은 옷을 바로 입히는 것은 관리법에 맞지 않는다.
- 미지근한 물로 짧게 빠는 것은 세탁 기준에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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