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련을 일으키는 어르신 곁에서 가족이 "평소 드시던 약을 얼른 먹여야겠…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경련을 일으키는 어르신 곁에서 가족이 "평소 드시던 약을 얼른 먹여야겠다"며 약과 물을 가져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경련이 끝날 때까지 약과 물을 먹이지 않는다.
2
몸을 꽉 붙잡아 경련을 멈추게 한 뒤 먹인다.
3
가져온 약을 물과 함께 바로 먹인다.
4
약을 빻아 물에 타서 입안에 흘려 넣는다.
5
약은 빼고 물만 조금씩 떠 넣어 드린다.
해설
경련 중이거나 끝나기 전까지는 약을 먹이거나 물·음식을 주어서는 안 된다.
119에 신고한 뒤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 질식을 예방하며 저절로 멈출 때까지 곁에 있는다.
- 경련 중 약을 먹이면 기도로 넘어가 질식할 수 있다.
- 가루약을 물에 타서 흘려 넣어도 흡인 위험은 같다.
- 몸을 붙잡아 억제하면 부상을 입을 수 있다.
- 물만 주는 것도 질식과 흡인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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